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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성 “노출, 영화 팔기 위한 장치 아니야”

    정우성 “노출, 영화 팔기 위한 장치 아니야”

    이 가을, 정우성(41)이 위험한 남자가 됐다. 고전소설 ‘심청전’을 치정 멜로로 재해석한 영화 ‘마담 뺑덕’(작은 새달 2일 개봉)에서 그는 욕망에 눈멀어 파멸해 가는 남자가 됐다.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연기에 도전했다. 20년 배우 인생에서 쌓은 내공을 한꺼번에 쏟아내려는 듯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연기를 유감없이 펼쳐 보였다. 고전 원작이 눈먼 아버지를 위해 인당수에 뛰어든 심청이의 효심을 그렸다면 영화는 딸을 잃은 심봉사에게 접근해 그를 이용하고 버린 악처의 전형인 뺑덕 어멈과의 관계에 초점을 맞췄다. 아내를 잃고 홀로 딸을 키운 착한 아버지 심봉사는 스크린에서 자신의 감정과 본능에만 충실한 이기적인 대학교수 심학규(정우성)가 됐다.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여러 생각이 들었어요. 이 역할을 누가 할 수 있을까, 감독님은 왜 날 시험에 들게 하나, 그런 의문이 들었죠. 혈기 왕성한 학규는 쾌락에만 충실한 인물이지만 욕망을 쟁취하면 할수록 더 처절하게 무너지게 됩니다. 한참 고민 끝에 지금 제 나이대에서 잘할 수 있는 캐릭터라는 자신이 들었어요.” 학규는 대학에서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려 지방 소도시 문화센터의 문학 강사로 간다. 그곳에서 놀이공원의 매표소 직원으로 일상에 지친 스무살 처녀 덕이(이솜)를 만나 불같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복직이 되자 학규는 덕이를 남겨 둔 채 서울로 간다. 버림받은 덕이는 8년 뒤 악녀로 변신해 시력을 잃어 가는 학규와 그의 딸 청이 앞에 나타난다. 전형적인 ‘나쁜 남자’에서부터 나락으로 떨어진 인물까지 감정의 진폭이 큰 캐릭터를 소화해야 했다. 끊었던 담배까지 다시 피웠다. “매일매일 새로 접하는 감정과 상황이 힘들면서도 재미있었어요. 학규라는 캐릭터를 제가 이해할 수 있는 방식대로 순화시키기보다는 정면돌파로 완성해 보고 싶었어요. 후반부에 학규는 시력도, 돈도, 명예도 다 잃고 무너지면서도 끝까지 고고하게 자부심을 놓지 않아요. 그런 아이러니한 모습을 더 부각시키고 싶었죠.” 욕망을 좇다가 한순간에 추락하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교수인 학규의 모습은 최근 우리 사회에 만연한 사회지도층의 속물적인 면모를 떠올리게도 한다. 그는 “감독도 이 영화는 윤리적 교훈을 주는 작품이라고 일찌거니 힌트를 줬다”고 했다. 영화에서 그의 노출과 베드신은 가히 파격적이다. ‘19금’이 아니라 ‘29금’쯤 될 정도로 수위가 높아 화제다. 그러나 그는 그 대목에 별 무게를 두지 않는다. “제 노출이 영화의 파격이 될 수는 없어요. 영화 ‘본투킬’이나 ‘모텔 선인장’ 때도 노출은 있었으니까요. 노출이 작품을 선택하는 데 걸림돌이 되거나 캐릭터를 완성하는 데 어떤 작용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에 학규의 타락을 보여 주는 수단으로 정사 장면이 등장하죠. 단순히 영화를 팔기 위한 장치가 아니라는 걸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어요.” 곳곳에서 연기의 디테일도 돋보인다. 40대 대학교수의 몸을 표현하기 위해 근력 운동을 피했다. 후반부의 초점을 잃은 맹인 연기도 눈길을 끈다. “시선을 한 곳에 두지 않고 멀리 던져 놓으면서 모든 것을 잃은 학규의 처절함을 표현해야 했다”는 그다. ‘비트’ ‘태양은 없다’로 청춘의 아이콘으로 등장했던 그는 어느덧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한때 미남 배우의 전형에 갇힌 듯하던 그의 동선이 활발하다. ‘감시자들’ ‘신의 한 수’ 등의 영화로 흥행의 아이콘 이미지를 굳히는 중이다. 요즘은 연기 말고는 아무 데도 관심이 가지 않는다고 했다. “연기에 미쳐 있는 상태”라며 웃었다. “20대보다 지금의 저 자신이 더 좋아요. 그때는 뭔가 외부의 것을 습득하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이제는 제 안에서 뭔가를 풀어 낼 수 있고 또 나눠 줄 수 있거든요.” 마흔이 넘었지만 그의 연기 시계는 아직 스무 살 청춘이다. “다른 캐릭터를 보면서 저건 내가 했어야 하는 건데, 하고 질투를 느낀다”는 정우성. 그는 “지금의 자리를 지키려면 더 치열하게 노력해야 한다”면서 끝까지 연기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사진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과 연애, 한번씩 충만한 느낌들 때…”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과 연애, 한번씩 충만한 느낌들 때…”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천이슬의 커플광고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천이슬은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공개연애 중인 남자친구 양상국을 언급했다. ‘마녀사냥’ MC들이 천이슬의 연애스타일을 묻자 천이슬은 “항상 진다. 그러다 한번씩 충만한 느낌이 들 때 가끔 이긴다”고 답했다. 이에 천이슬은 성시경으로부터 ‘항져가이’란 말을 들었다. 또 천이슬은 “낮이밤이 스타일을 좋아한다. 그런줄 알았다”고 말한 뒤 “양상국의 실제 모습은 방송과는 완전 다르다. 방송이 조금 더 유해 보인다”고 말했다. 또 양상국의 몸을 궁금해하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에는 “몸이 좋더라. 방송에 나왔지 않냐. 그때 한번 봤다”고 털어놨다.  천이슬 양상국 커플은 롯데주류 ‘청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천이슬 양상국 커플은 ‘청하’ 광고에서 과감한 커플화보를 공개했다. 커플화보에서 천이슬은 양상국이 입고 있는 상의 안으로 들어가 과감히 양상국을 껴안았다. 당시 광고에 대해 천이슬은 ‘마녀사냥’에서 “양상국과 주류광고 촬영 때도 보이는 모습과 달리 안에 옷을 다 입고 있었다. 둘다 얇은 옷 같은 것을 입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마녀사냥 천이슬 출연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으로 남기엔 아까운 미모”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 넘어 이제 호감된 것 같다”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질투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천이슬 과거 맥심 화보 “탐나는 엉덩이, 자신있어” 

    마녀사냥 천이슬 과거 맥심 화보 “탐나는 엉덩이, 자신있어” 

    마녀사냥 천이슬 천이슬이 ‘마녀사냥’에서 자신의 신체 부위에 대해 언급했다. 천이슬은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자신 있는 신체 부위에 대해 엉덩이를, 자신 없는 부위로는 ‘가슴’을 꼽았다. 왜 가슴을 자신 없어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촬영 효과일 뿐이다.모으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천이슬은 “나는 ‘항져가이’”라면서 “항상 지고 가끔 이기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천이슬에 대한 과거 인기 잡지 ‘맥심’에서 공개한 섹시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천이슬은 지난 2011년 10월 미스 맥심으로 선정돼 화보를 촬영했다. 당시 천이슬은 상의를 탈의한 채 아찔한 S라인 뒷모습을 자랑하는가 하면 블랙 란제리로 농염하고 섹시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마녀사냥 천이슬 출연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으로 남기엔 아까운 미모”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 넘어 이제 호감된 것 같다”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질투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이슬 과거 양상국에겐 비밀? “완전 다르다”

    천이슬 과거 양상국에겐 비밀? “완전 다르다”

    천이슬 과거 마녀사냥 천이슬 천이슬이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공개연애 중인 남자친구 양상국을 언급해 화제다. 이에 과거 졸업사진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녀사냥’ MC들이 천이슬의 연애스타일을 묻자 천이슬은 “항상 진다. 그러다 한번씩 충만한 느낌이 들 때 가끔 이긴다”고 답했다. 이에 천이슬은 성시경으로부터 ‘항져가이’란 말을 들었다. 또 천이슬은 “낮이밤이 스타일을 좋아한다. 그런줄 알았다”고 말한 뒤 “양상국의 실제 모습은 방송과는 완전 다르다. 방송이 조금 더 유해 보인다”고 말했다. 또 양상국의 몸을 궁금해하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에는 “몸이 좋더라. 방송에 나왔지 않냐. 그때 한번 봤다”고 털어놨다.  마녀사냥 천이슬 출연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으로 남기엔 아까운 미모”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 넘어 이제 호감된 것 같다”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질투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이슬 과거 양상국에겐 비밀? “실제모습 완전 다르다”

    천이슬 과거 양상국에겐 비밀? “실제모습 완전 다르다”

    천이슬 과거 마녀사냥 천이슬 천이슬이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공개연애 중인 남자친구 양상국을 언급해 화제다. 이에 과거 졸업사진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녀사냥’ MC들이 천이슬의 연애스타일을 묻자 천이슬은 “항상 진다. 그러다 한번씩 충만한 느낌이 들 때 가끔 이긴다”고 답했다. 이에 천이슬은 성시경으로부터 ‘항져가이’란 말을 들었다. 또 천이슬은 “낮이밤이 스타일을 좋아한다. 그런줄 알았다”고 말한 뒤 “양상국의 실제 모습은 방송과는 완전 다르다. 방송이 조금 더 유해 보인다”고 말했다. 또 양상국의 몸을 궁금해하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에는 “몸이 좋더라. 방송에 나왔지 않냐. 그때 한번 봤다”고 털어놨다.  마녀사냥 천이슬 출연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으로 남기엔 아까운 미모”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 넘어 이제 호감된 것 같다”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질투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천이슬 “항상 지지만, 한번씩 충만한 느낌이 들 때…” 

    마녀사냥 천이슬 “항상 지지만, 한번씩 충만한 느낌이 들 때…”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천이슬의 커플광고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천이슬은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공개연애 중인 남자친구 양상국을 언급했다. ‘마녀사냥’ MC들이 천이슬의 연애스타일을 묻자 천이슬은 “항상 진다. 그러다 한번씩 충만한 느낌이 들 때 가끔 이긴다”고 답했다. 이에 천이슬은 성시경으로부터 ‘항져가이’란 말을 들었다. 또 천이슬은 “낮이밤이 스타일을 좋아한다. 그런줄 알았다”고 말한 뒤 “양상국의 실제 모습은 방송과는 완전 다르다. 방송이 조금 더 유해 보인다”고 말했다. 또 양상국의 몸을 궁금해하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에는 “몸이 좋더라. 방송에 나왔지 않냐. 그때 한번 봤다”고 털어놨다.  천이슬 양상국 커플은 롯데주류 ‘청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천이슬 양상국 커플은 ‘청하’ 광고에서 과감한 커플화보를 공개했다. 커플화보에서 천이슬은 양상국이 입고 있는 상의 안으로 들어가 과감히 양상국을 껴안았다. 당시 광고에 대해 천이슬은 ‘마녀사냥’에서 “양상국과 주류광고 촬영 때도 보이는 모습과 달리 안에 옷을 다 입고 있었다. 둘다 얇은 옷 같은 것을 입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마녀사냥 천이슬 출연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으로 남기엔 아까운 미모”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 넘어 이제 호감된 것 같다”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질투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천이슬 과거 미스 맥심 “탐나는 엉덩이, 자신있어” 

    마녀사냥 천이슬 과거 미스 맥심 “탐나는 엉덩이, 자신있어” 

    마녀사냥 천이슬 천이슬이 ‘마녀사냥’에서 자신의 신체 부위에 대해 언급했다. 천이슬은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자신 있는 신체 부위에 대해 엉덩이를, 자신 없는 부위로는 ‘가슴’을 꼽았다. 왜 가슴을 자신 없어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촬영 효과일 뿐이다.모으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천이슬은 “나는 ‘항져가이’”라면서 “항상 지고 가끔 이기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천이슬에 대한 과거 인기 잡지 ‘맥심’에서 공개한 섹시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천이슬은 지난 2011년 10월 미스 맥심으로 선정돼 화보를 촬영했다. 당시 천이슬은 상의를 탈의한 채 아찔한 S라인 뒷모습을 자랑하는가 하면 블랙 란제리로 농염하고 섹시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마녀사냥 천이슬 출연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으로 남기엔 아까운 미모”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 넘어 이제 호감된 것 같다”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질투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천이슬 과거 미스 맥심 “탐나는 엉덩이” 

    마녀사냥 천이슬 과거 미스 맥심 “탐나는 엉덩이” 

    마녀사냥 천이슬 천이슬이 ‘마녀사냥’에서 자신의 신체 부위에 대해 언급했다. 천이슬은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자신 있는 신체 부위에 대해 엉덩이를, 자신 없는 부위로는 ‘가슴’을 꼽았다. 왜 가슴을 자신 없어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촬영 효과일 뿐이다.모으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천이슬은 “나는 ‘항져가이’”라면서 “항상 지고 가끔 이기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천이슬에 대한 과거 인기 잡지 ‘맥심’에서 공개한 섹시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천이슬은 지난 2011년 10월 미스 맥심으로 선정돼 화보를 촬영했다. 당시 천이슬은 상의를 탈의한 채 아찔한 S라인 뒷모습을 자랑하는가 하면 블랙 란제리로 농염하고 섹시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마녀사냥 천이슬 출연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으로 남기엔 아까운 미모”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 넘어 이제 호감된 것 같다”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질투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천이슬 “항상 지지만, 한번씩 충만한 느낌이 들 때…” 

    마녀사냥 천이슬 “항상 지지만, 한번씩 충만한 느낌이 들 때…”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천이슬의 커플광고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천이슬은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공개연애 중인 남자친구 양상국을 언급했다. ‘마녀사냥’ MC들이 천이슬의 연애스타일을 묻자 천이슬은 “항상 진다. 그러다 한번씩 충만한 느낌이 들 때 가끔 이긴다”고 답했다. 이에 천이슬은 성시경으로부터 ‘항져가이’란 말을 들었다. 또 천이슬은 “낮이밤이 스타일을 좋아한다. 그런줄 알았다”고 말한 뒤 “양상국의 실제 모습은 방송과는 완전 다르다. 방송이 조금 더 유해 보인다”고 말했다. 또 양상국의 몸을 궁금해하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에는 “몸이 좋더라. 방송에 나왔지 않냐. 그때 한번 봤다”고 털어놨다.  천이슬 양상국 커플은 롯데주류 ‘청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천이슬 양상국 커플은 ‘청하’ 광고에서 과감한 커플화보를 공개했다. 커플화보에서 천이슬은 양상국이 입고 있는 상의 안으로 들어가 과감히 양상국을 껴안았다. 당시 광고에 대해 천이슬은 ‘마녀사냥’에서 “양상국과 주류광고 촬영 때도 보이는 모습과 달리 안에 옷을 다 입고 있었다. 둘다 얇은 옷 같은 것을 입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마녀사냥 천이슬 출연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으로 남기엔 아까운 미모”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여친 넘어 이제 호감된 것 같다”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질투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多樂房] ‘프랭크’

    [영화 多樂房] ‘프랭크’

    뮤지션을 꿈꾸는 청년 존은 우연한 기회에 ‘소론프르프브스’(Soronprfbs) 밴드의 키보드 연주자로 합류하게 된다. 그런데 이 밴드는 그 이름만큼이나 음악도, 멤버들도 모두 괴짜스럽다. 특히, 커다란 인형 가면을 절대로 벗지 않는 팀의 리더 프랭크는 한없이 신기한 존재다. 존은 아일랜드 베트노의 외딴 별장에서 이들과 함께 음반을 준비하며 점점 프랭크라는 인물에 빠져든다. 두 말할 필요도 없이, 이 영화의 첫 번째 소구점은 ‘프랭크’라는 캐릭터에 있다. 어린이용 인형극에나 나올 법한 커다란 가면을 쓰고 있다는 점을 제외하면 그는 대체적으로 친절하고 따뜻하며 사람 끄는 매력을 가진 온화한 인물로 묘사된다. 그러나 음악을 하는 방식에 있어서만큼은 상식을 뛰어넘는데 프랭크는 새로운 음악 표기법을 만들고, 세상에 없던 악기를 제작하고, 신체를 단련하는 등 기이한 방식으로 앨범을 준비해 나간다. 그렇게 오랜 시간을 들여 아주 디테일한 부분까지 완벽을 기해 녹음된 그의 음악에는 실제로 매우 독특한 감성이 녹아 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프랭크가 실제로 어떤 사람인가 하는 것보다는 멤버들이 그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하는 부분이다. 존을 비롯한 멤버들은 ‘자신을 극한으로 몰아서 위대한 음악을 해방해야 한다’는 프랭크의 기조에 동의하며, 커다란 가면 속에서 그것을 몸소 실천해 나가는 프랭크에 대한 존경심을 갖고 있다. 그것은 멤버마다 다른 방식으로 표출되는데, 어떤 이는 프랭크가 될 수 없다는 자괴감 때문에 자살을 기도하기도 하고, 어떤 이는 프랭크의 음악을 대중들과 공유하지 않고 그를 독차지하려 하기도 한다. 존 또한 모든 사물을 프랭크의 시선으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의 비밀을 깨닫기 위해 열심이다. 화목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살아온, 이름까지도 너무나 평범한 존이 질투하고 있는 것은 프랭크의 비정상성과 그에게 영향을 미쳤으리라 생각되는 어린 시절의 억압된 경험, 혹은 트라우마다. 한 발짝 떨어져서 보면 분명 어리석은 일이지만, 사실 창작 활동에 남다른 경험과 영감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상당히 보편적이다. 특히, 살리에리 증후군을 달고 사는 예술가들이라면 한 번쯤 노력만으로 극복할 수 없는 그 얄미운 천재적 영역을 일상의 ‘괴짜스러움’이나 ‘기이함’ 등과 등치시켜 보았을 것이다. 이 영화는 바로 그 부분의 허상을 들추어낸다. 가면이 누군가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기도 하지만, 가면이 그의 재능을 흐려놓기도 한다는 것을.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강한 욕망이 오히려 인간을 옭아맬 수도 있다는 것을. 그러나 세상의 수많은 프랭크들을 향한 감독의 태도는 냉소나 비판과는 거리가 멀다. 순수한 열정이 만들어낸 판타지를 탓해 무엇 하겠는가. 대신 그는 조용히 다독이며 격려한다. 공개된 장소에서 멤버들과 즉흥적으로 노래를 부르는 프랭크의 얼굴이 어느 때보다 진실해 보이는 것은 그가 가면을 벗었기 때문일까. 아니면 그가 원래 그런 모습이기 때문일까. 비정상과 정상의 경계가 묘연해지는 뒷맛도, 프랭크의 음악도 꽤 중독성이 강한 작품이다. 25일 개봉. 15세 관람가. 윤성은 영화평론가
  •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랑-유토, “팬티,기저귀 쓴 엉뚱함마저 사랑스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랑-유토, “팬티,기저귀 쓴 엉뚱함마저 사랑스러워”

    자타공인 ‘러브유 커플’ 사랑과 유토가 못 말리는 커플룩을 공개했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45회에서는 ‘처음 만나는 세상’편이 방송된다. 이날 사랑이는 남자친구 유토와 깨가 쏟아지는 앙증 애정행각으로 시청자들의 엄마미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함께 한국으로 여행을 온 러브유 커플. 못 말리는 사랑-유토 커플은 이른 아침부터 특급 장난기를 발산했다. 시작은 유토였다. 유토는 팬티를 모자처럼 머리에 뒤집어쓰고, 방방 곳곳을 휘저으며 4살 남자 아이다운 엉뚱 발랄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가만히 있을 사랑이가 아니었다. 남자친구 유토의 장난에 쿵짝을 맞춰 머리에 기저귀를 뒤집어 쓰고 나타난 것. 사랑이와 유토의 모습에 야노시호는 웃으며 “너희 뭐 하는 거야~”라며 말렸지만, 각각 속옷으로 드레스 코드를 맞춘 사랑이와 유토는 아랑곳 하지 않은 채,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등 애정행각에 몰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사랑이와 유토의 앙증 맞은 모습에 슈퍼맨 제작진은 “유토가 사랑을 챙겨주고, 사랑이가 유토를 신경 쓰는 모습은 여느 커플 못지 않다”며 “사랑이의 할아버지가 유토에게 뽀뽀 금지령을 내리기도 했지만 이들의 사랑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었다. 한층 깜찍해진 ‘추블리’ 사랑과 ‘매너남’ 유토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특급 커플룩으로 못 말리는 찰떡 궁합을 인증한 러브유 커플 소식에 네티즌들은 “사랑이, 유토의 조합은 힐링 자체임! 엔도르핀 아가들!”, “추성훈 나중에 방송보고 질투 폭발하겠네~”, “상큼 발랄한 매력만큼은 사랑이를 따라 올 수가 없음! 역시 러블리 추!”, “기저귀를 뒤집어 써도 사랑스럽네~ 사랑+유토 귀요미 커플 보려고 일요일만 기다림!”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랑이와 유토의 개성만점 커플룩 등 앙증맞은 애정행각은 오는 21일 일요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45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폭풍애교에 질투심 “나도 앙탈 한번 부려볼 걸” 얼음마녀 못지 않은 모습 화제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폭풍애교에 질투심 “나도 앙탈 한번 부려볼 걸” 얼음마녀 못지 않은 모습 화제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폭풍애교에 질투심 “나도 앙탈 한번 부려볼 걸” 얼음마녀 못지 않은 모습 화제 배우 라미란의 ‘당직사관 변신’이 화제다. 14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라미란이 점호 시간에 당직사관 임무를 맡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날 라미란은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당직사관 임무를 받았다. 이에 라미란은 점호 시작 전부터 엄청난 긴장감에 식은땀을 흘리며 걱정했으나, 막상 점호가 시작되자 확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매의 눈으로 생활관을 체크하기 시작한 라미란은 얼음마녀 못지않은 호통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또 칼날 같은 지적을 하는 등 부사관 후보생들의 군기를 잡았다. 이에 점호가 끝나고 “라미란 후보생 무섭다”는 소문이 돌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라미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혜리의 울음 섞인 앙탈을 언급하며 “나도 한 번 앙탈 부려볼 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라미란 당직사관의 공포의 점호는 14일 오후 6시20분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군기가 바짝 들어있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그냥 바로 부사관으로 활동해도 큰 문제 없을 듯”,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자세가 마음에 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왔다 장보리 45회 비단이 엘사 변신, 엄마 장보리 질투?

    왔다 장보리 45회 비단이 엘사 변신, 엄마 장보리 질투?

    왔다 장보리 ‘왔다! 장보리’ 한진희가 손녀바보에 등극했다. 1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이하 왔다장보리) 45회에서는 손녀 이비단(김지영)을 기다리며 집 문앞을 서성이는 이동후(한진희) 회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후는 비서를 통해 비단이가 나와 있는지를 수차례 확인한 후 “기다리지 말랬는데 왜 또 기다려. 다리아프게 얼마나 기다린거야”라며 손녀를 반갑게 맞았다. 이어 “눈물나서 이거 어떻게 먹냐. 할아버지도 비단이한테 줄게 있다”라며 영화 ‘겨울왕국’ 속 캐릭터가 입은 것과 비슷한 드레스를 전했다. 비단이는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싶어서 내일 아침까지 어떻게 기다린데요?”라며 좋아했다. 함께 있던 장보리(오연서)는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라는데 며느리 드레스도 하나 안 사주고”라고 투정했다. 이때 이재화(김지훈)은 “큰며느리 서럽게 한다고 좋을게 뭐가 있다고”라며 장보리를 편들었다. 결국 이동후는 장보리에게 카드를 건네며 마음껏 옷을 사입으라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왔다 장보리 한진희 비단이 엘사드레스 선물, 오연서 질투

    왔다 장보리 한진희 비단이 엘사드레스 선물, 오연서 질투

    왔다 장보리 ‘왔다! 장보리’ 한진희가 손녀바보에 등극했다. 1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이하 왔다장보리) 45회에서는 손녀 이비단(김지영)을 기다리며 집 문앞을 서성이는 이동후(한진희) 회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후는 비서를 통해 비단이가 나와 있는지를 수차례 확인한 후 “기다리지 말랬는데 왜 또 기다려. 다리아프게 얼마나 기다린거야”라며 손녀를 반갑게 맞았다. 이어 “눈물나서 이거 어떻게 먹냐. 할아버지도 비단이한테 줄게 있다”라며 영화 ‘겨울왕국’ 속 캐릭터가 입은 것과 비슷한 드레스를 전했다. 비단이는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싶어서 내일 아침까지 어떻게 기다린데요?”라며 좋아했다. 함께 있던 장보리(오연서)는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라는데 며느리 드레스도 하나 안 사주고”라고 투정했다. 이때 이재화(김지훈)은 “큰며느리 서럽게 한다고 좋을게 뭐가 있다고”라며 장보리를 편들었다. 결국 이동후는 장보리에게 카드를 건네며 마음껏 옷을 사입으라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한채아, 꿀피부 자랑하는 인형 셀카 공개 “추사랑 보고있나”

    배우 한채아, 꿀피부 자랑하는 인형 셀카 공개 “추사랑 보고있나”

    배우 한채아가 꿀피부 인형셀카를 공개했다.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광고 촬영장 대기실에서 미니마우스 인형을 들고 꿀피부를 과시하는 한채아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선물로 받은 미니마우스 인형을 들고 귀여우면서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특히 한채아의 뽀얀 피부와 큰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이날 광고 촬영 내내 프로다운 자세로 촬영에 임하면서 특유의 유쾌한 성격으로 현장분위기를 이끌어 나갔고 광고주들의 무한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채아 피부 장난아니네’, ‘누가 인형인지 모르겠음’, ‘피부가 정말 꿀이네’, ‘추사랑이 질투 할듯’, ‘저 인형이 되고 싶다’, ‘한채아 정말 이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채아는 현재 각종 광고 및 화보 촬영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차기 작품 선정에 고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렛미인 박동희, 비키니 몸매 불안감 감추지 못하는 남친 위해 한 말이 ‘깜짝’

    렛미인 박동희, 비키니 몸매 불안감 감추지 못하는 남친 위해 한 말이 ‘깜짝’

    렛미인 박동희, 비키니 몸매 불안감 감추지 못하는 남친 위해 한 말이 ‘깜짝’ ‘렛미인4’ 6대 렛미인 박동희가 모델급 몸매를 선보여 화제가 된 가운데 박동희의 남자친구가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온스타일 ‘렛미인4’ 마지막 회에서는 박동희의 모델 도전기가 그려졌다. 박동희는 예비 모델들과 단체 화보 촬영을 위해 비키니 몸매를 과감하게 공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검은 비키니를 입고 등장한 박동희는 181cm의 늘씬한 키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박동희는은 자신감을 되찾고 모델 대회에 출전해 본선진출이라는 성과를 올렸다. 이날 박동희 남자친구는 아름다운 외모로 변한 여자친구 박동희에 대한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박동희 남자친구는 가슴이 파인 의상을 입은 박동희에게 “지나가다 다 보겠다”며 “내가 아까 그 시선을 봤다”며 불만을 털어놨다. 박동희 남자친구는 “친구들이 (여자친구) 소개시켜 달라고 전화 많이 온다”면서 “걱정 많이 된다. 여자친구가 예뻐졌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닌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나 박동희는 남자친구를 위한 이벤트로 자신의 진심을 담은 마음을 전달했다. 박동희는 남자친구에게 “사랑하는 오빠. 말하지 않아도 내면적인 상처에 똘똘 뭉쳤던 나를 말없이 보듬어줬던 오빠기에 더 믿고 의지할 수 있었어. 사람들이 뭐라고 하던 내가 더 좋은 자리와 위치에 선다고 해도 난 여전히 박동희고 여자친구야. 한결같이 사랑하고 누구보다 좋아하니깐 초조해 하지도 불안해 하지마. 사랑해”라고 눈물을 흘리며 진심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렛미인 박동희 남자친구, 이렇게 마음씨 예쁜 여자친구가 있는데 왜 불안해?”, “렛미인 박동희 남자친구, 질투하면서 그렇게 재미나게 사세요”, “렛미인 박동희 남자친구, 알콩달콩 정말 보기 좋다. 부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렛미인 박동희 “너무 예뻐져 불안해” 남친에 “초조해 하지도 불안해 하지도 마” 감동

    렛미인 박동희 “너무 예뻐져 불안해” 남친에 “초조해 하지도 불안해 하지도 마” 감동

    렛미인 박동희 “너무 예뻐져 불안해” 남친에 “초조해 하지도 불안해 하지도 마” 감동 ‘렛미인4’ 6대 렛미인 박동희가 모델급 몸매를 선보여 화제가 된 가운데 박동희의 남자친구가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온스타일 ‘렛미인4’ 마지막 회에서는 박동희의 모델 도전기가 그려졌다. 박동희는 예비 모델들과 단체 화보 촬영을 위해 비키니 몸매를 과감하게 공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검은 비키니를 입고 등장한 박동희는 181cm의 늘씬한 키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박동희는은 자신감을 되찾고 모델 대회에 출전해 본선진출이라는 성과를 올렸다. 이날 박동희 남자친구는 아름다운 외모로 변한 여자친구 박동희에 대한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박동희 남자친구는 가슴이 파인 의상을 입은 박동희에게 “지나가다 다 보겠다”며 “내가 아까 그 시선을 봤다”며 불만을 털어놨다. 박동희 남자친구는 “친구들이 (여자친구) 소개시켜 달라고 전화 많이 온다”면서 “걱정 많이 된다. 여자친구가 예뻐졌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닌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나 박동희는 남자친구를 위한 이벤트로 자신의 진심을 담은 마음을 전달했다. 박동희는 남자친구에게 “사랑하는 오빠. 말하지 않아도 내면적인 상처에 똘똘 뭉쳤던 나를 말없이 보듬어줬던 오빠기에 더 믿고 의지할 수 있었어. 사람들이 뭐라고 하던 내가 더 좋은 자리와 위치에 선다고 해도 난 여전히 박동희고 여자친구야. 한결같이 사랑하고 누구보다 좋아하니깐 초조해 하지도 불안해 하지마. 사랑해”라고 눈물을 흘리며 진심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렛미인 박동희 남자친구, 정말 감동적이다”, “렛미인 박동희 남자친구, 살짝 질투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 “렛미인 박동희 남자친구, 앞으로 즐겁게 잘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카로 몸살…중동 ‘억수르’ 놀이터 된 英런던

    슈퍼카로 몸살…중동 ‘억수르’ 놀이터 된 英런던

    여름 휴가철이 되면 만수르 같은 중동 부자들의 ‘놀이터’가 되는 곳이 있다. 바로 영국 런던이다. 최근 데일리메일등 영국 현지언론은 런던 시내의 유명 호텔과 길거리가 중동 슈퍼리치들이 몰고 온 슈퍼카들도 넘쳐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동과 지리적으로도 가깝고 1%를 위한 각종 서비스가 자리잡은 런던은 중동 귀족들이 즐겨찾는 휴가지 중 하나다. 문제는 이들 슈퍼리치들의 행동이 현지인들에게 위화감을 주고 있다는 것. 보도에 따르면 이들 부자들은 자신의 슈퍼카를 아예 항공 화물로 싣고 런던까지 가져온다. 이 비용만 우리 돈으로 무려 3000만원. 이렇게 공수해 온 자동차를 탄 중동 부자들은 런던의 좁은 길거리를 휘젓고 다니면서 마치 ‘슈퍼카 퍼레이드’를 한다. 좀처럼 보기 힘든 슈퍼카를 눈으로 보고 기록으로 남기는 일반인 ‘카파라치’가 있을 정도. 이렇게 중동 부자들이 시내 곳곳에 돈을 뿌리고 다니지만 이에대한 불만의 목소리도 터져나오고 있다. 많은 시민들은 “거리가 슈퍼카들로 넘쳐나 운전에 지장이 있을 정도”라면서 “주차 법규도 지키지 않은 부자들이 많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일부언론은 “침체된 영국 경제에 도움이 크니 이들의 행동을 질투하면 안된다”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지난 7월 AP통신은 “이슬람의 금식월인 라마단(6월 29일~7월 28일)을 맞아 런던의 백화점, 보석 상점들이 중동 갑부들로 넘쳐나고 있다” 면서 “무슬림 갑부들이 대부분 영어를 막힘없이 구사해 런던이 쇼핑의 최적 장소가 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질투심에 여친 입술 물어뜯어 중상 입힌 20대 남성

    질투심에 여친 입술 물어뜯어 중상 입힌 20대 남성

    질투심에 눈이 멀어 여자친구의 입술을 물어뜯고 구타한 20대 남성이 징역형을 피할 수 없게 됐다고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미러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영국 사우스실즈에 거주하는 남자친구 리스 컬리(23)는 키스 중 여자친구 찬텔 워드(18)에게 아직도 자신을 사랑하는지 물어본 후 여자친구의 입술을 물어뜯고 구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근 열린 재판에서 워드는 입술이 심하게 물려 있고 얼굴은 피범벅이 되어 있는 자신의 사진을 증거물로 제출했다. 그녀는 “그가 입을 크게 벌려 내 입술을 빨아들였고 입술이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다”면서 “온통 피투성이가 됐다”고 증언했다. 이 밖에도 워드는 컬리에게 주먹질과 발길질 등 잔혹한 구타를 당했고 이 과정에서 머리와 전신에 심각한 찰과상과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폭행은 컬리가 일하러 간 사이 워드의 근황에 불안함을 느끼면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에서 컬리는 “2년 이상 교제를 해 온 아름다운 여자친구를 해칠 의도는 없었다”면서 고의성에 대해 부인했다. 그러나 배심원들은 컬리가 징역형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 밝혔다. 컬리의 형은 다음 주에 확정될 예정이다. 사진=North News & Pictures Ltd, 영상=Jerry Maguir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나의 결혼 원정기 김국진도 놀란 조항리 ‘명품복근’ , 하얀속살 속 깜짝반전

    나의 결혼 원정기 김국진도 놀란 조항리 ‘명품복근’ , 하얀속살 속 깜짝반전

    ‘나의 결혼 원정기’’나의결혼원정기 김국진’ ‘우리동네 예체능’ 조항리 아나운서가 예능프로그램에서 깜짝 복근을 공개했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자리를 메꾼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나의 결혼 원정기’에는 개그맨 김국진, 방송인 김원준, 김승수, 박광현 그리고 아나운서 조항리 출연, 다 함께 그리스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항리는 그리스 산토리니에 사는 자신의 예비신부 요안나와 첫 데이트를 즐겼다. 까마리비치를 거닐던 두 사람은 절벽에서 다이빙을 하기로 했고, 조항리는 과감하게 상의를 탈의했다. 부드러운 외모와 달리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항리와 요안나의 다이빙을 본 김승수는 “저렇게 멋지게 다이빙을 하면 우리는 어떻게 해?”라며 질투해 웃음을 안겼다. ‘나의 결혼 원정기’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의결혼원정기 김국진, 꼭 정규편성 받았으면 좋겠다”, “나의 결혼 원정기 김국진, 요안나 너무 예쁘더라”, “나의결혼원정기 김국진, 조항리 복근 깜짝 놀랐네”, “나의 결혼 원정기 김국진, 그리스 꼭 가보고 싶어”, “나의 결혼 원정기, 우리동네 예체능 긴장해야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의 결혼 원정기’는 결혼이 하고 싶은 남자들이 모여 실제 그리스 일반 가정의 현지 예비신부 장인 장모님과 어울리며 결혼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 보는 프로그램이다. 사진=KBS2’나의 결혼 원정기’방송캡쳐(‘나의 결혼 원정기’’나의결혼원정기 김국진’ ‘우리동네 예체능’) 연예팀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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