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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도하라’ 유라, 유민규와 잊지 못할 키스신 떠올려…키스하다 트림까지

    ‘도도하라’ 유라, 유민규와 잊지 못할 키스신 떠올려…키스하다 트림까지

    지난 17일 방송된 SBS플러스 월화드라마 ‘도도하라’ 8회에서 노철(유민규 분)은 홍하라(유라)와 1년 전 첫 만남을 떠올렸다. 이날 노철은 전 여자친구 도라희(신소율)과 고세원(고세원)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질투심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노철은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앓아누웠고 자신을 챙겨주는 현재 여자친구 홍하라에게 고마움을 느꼈다. 노철은 “진짜 오랜만에 맡아본다. 홍하라 냄새. 아기냄새”라며 “나는 네가 1년 전 신도림 뒷골목에서부터 정말 좋았다. 그때 네가 나한테 색다른 키스를 해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노철과 홍하라의 과거 첫 키스 장면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특히 키스 중 홍하라는 트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도도하라 유라 유민규 키스신을 접한 네티즌은 “도도하라 유라 유민규 키스신, 달달하다”, “도도하라 유라 유민규 키스, 가슴 떨려”, “도도하라 유라, 유민규와 키스신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 온두라스, 언니 남자친구에게 살해 ‘원인은 질투심 때문?’

    미스 온두라스, 언니 남자친구에게 살해 ‘원인은 질투심 때문?’

    ‘미스 온두라스 자매, 실종 6일 만에 숨진 채 발견’ 미스 온두라스자매 피살사건은 질투심에 눈이 먼 언니의 남자친구의 소행인 것으로 밝혀졌다. 온두라스 현지 경찰은 한 파티장에서 미스 온두라스 마리아 호세 알바라도(19)의 언니 소피아(23)가 다른 남자와 춤을 추는 것을 본 소피아의 남자친구가 총으로 소피아를 먼저 쏜 뒤 이어 알바라도를 쏴 숨지게 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20일(현지시간) 현지 언론과 외신 등이 보도했다. 알바라도와 소피아는 지난 13일 소피아의 남자친구 생일파티에 나간다고 산타 바르바라에 있는 집을 나선 뒤 18일 인근 야산의 강가에서 매장된 시체로 발견됐다. 경찰은 언니 남자친구와 시신을 옮겨 매장하는 것을 도운 다른 남자 등 2명을 상대로 공모자가 추가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지난 4월 미스 온두라스에 선발된 알바라도는 다음 달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미스월드선발대회 출전차 출국하기 직전 변을 당했다. TV 프로그램의 게임쇼에서 모델로 활동하던 알바라도는 이미 런던으로 가기 위한 짐가방까지 다 챙겨놓은 상태였다고 현지 신문 라 프렌사는 보도했다. 주요 신문들은 “온두라스를 대표해 미스월드대회에 나가려 했던 알바라도의 꿈이 허망하게 끝났다”며 미스 온두라스 왕관을 썼던 모습을 일제히 실었다. 알바라도의 가족들은 이날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자매의 장례식을 치렀다. 온두라스는 미스월드선발대회에 알바라도를 대신하는 다른 참가자는 보내지 않을 계획이다. 미스월드선발대회 조직위원회측은 알바라도 자매의 죽음을 애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온두라스는 인구 10만 명당 피살자가 90.4명으로 세계 최고의 살인범죄율을 기록하는 곳이다.범죄집단에 의해 살인, 성폭행 등이 저질러져도 피해자나 피해자 가족 등은 보복이 두려워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성공하고 싶다면 ‘이 행동’은 절대 하지 말아야…

    성공하고 싶다면 ‘이 행동’은 절대 하지 말아야…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필수 행동’,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에 대한 글들은 자주 접하지만 반면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하지 않는 행동수칙’에 대해서는 익숙하지 않다. 어느 한 가지도 쉬워 보이지 않지만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다음의 항목 중 몇 가지라도 주목하고 실천에 옮겨 볼 필요가 있겠다. 다음은 미국 허핑턴포스트가 게재한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하지 않는 행동’이다. 1. 찰나의 순간을 ‘성공’이라고 규정하지 않는다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행복하다는 마음을 가질 때, 남들을 도울 수 있을 때 스스로 성공했다는 정의를 내린다. 그들은 순간의 만족을 가져다주는 돈에 대해서는 행복이라고 규정하지 않는다. 돈으로는 그 어떤 행복도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2. 계획 없이 하루를 시작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지위를 지키기 위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해야 할 일’ 등을 적은 하루 계획표를 작성하는데, 계획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중요한 임무나 미팅을 잊지 않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하루를 넓은 시각에서 볼 수 있도록 해준다. 3. 목표달성 후 ‘완벽했다’고 자평하지 않는다완벽이 아닌 ‘성장’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각각의 목표를 ‘완벽하게’가 아닌 ‘성장하는’ 마음으로 달성한다. 4. 부정적인 사람을 곁에 두지 않는다비관주의자들을 곁에 두면 부정적인 에너지에 휩싸일 수 있다. 대신 성공한 사람들은 의욕이 넘치고 긍정적인 사람을 곁에 두고 그들로부터 영감을 받는다. 5.어려움을 ‘문제’로 인식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이를 문제로 보지 않고 도전이라고 인식하며, 이같은 경험은 그들 자신을 더욱 똑독하고 강하게 만들어준다고 믿는다. 6. 실패나 문제 때문에 침울해하지 않는다 실패는 성장과 기회의 한 부분으로 보며 어떠한 어려움(문제)에 닥쳤을 때에는 문제에만 집중하기 보다는 상황을 더 나아지게 하는 것에 주력한다. 7. 타인의 평가에 자존심 상해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스스로의 가치와 위치에 대해 정확이 인식하고 있으며, 타인의 사소한 평가에 자존심이 상했다고 느끼지 않는다. 동시에 타인의 지나친 칭찬에도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 8.변명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실수에 대한 책임을 진다. 계획했던 것과 달리 무언가 잘못되면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책임지기 위해 노력한다. 9. 타인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누구에게나 성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여긴다. 그들은 자신보다 더욱 성공한 사람이 나타나서 세상이 지금보다 나아지길 기대한다. 그들을 질투하기 보다는 영감을 얻는다. 10. 좋아하는 것들을 무시하지 않는다성공에 있어서 그 어떤 중요한 것도 사랑을 넘어서지는 못한다. 이는 가족, 배우자, 그리고 자신 스스로에 대한 사랑을 뜻한다. 진짜 성공은 이러한 사랑에서부터 시작하며 이는 성공으로 이끄는 중요한 지지대 역할을 한다. 11. ‘즐거운 것’을 잊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즐거움 없는 일이란 매우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때문에 힘든 일 안에서도 즐거움을 잊지 않으려 한다. 이는 힘든 시간을 무사히 견딜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12. 건강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건강한 몸은 청명한 머리와 의욕 넘치는 마음을 가져다 준다. 이는 일의 효율을 높이는 데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13. ‘모호한 목표’는 세우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인생의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꿈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으며, 이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14.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은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실천에 직접 옮긴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생각이나 비평을 말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이를 시행함으로서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15. 스스로 희생자가 되게 하지 않는다성공한 이들은 타인의 행동에 의해 피해자가 될 상태에 그대로 머물지 않는다. 나쁜 사람과 나쁜 상황에서 현명하게 벗어나는 법을 강구하며, 복수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 방법이 그들을 피해자로 머물지 않게 하면서 동시에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16. 과거에 사로잡히지 않는다만약 과거에 사로잡혀 있다면 현실에서 절대 행복할 수 없다. 특히 고통스러운 과거를 가지고 있다면 더더욱 그러하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절대 과거에 집착하지 않는다. 17. 변화에 저항하지 않는다시간이 지나면 특정한 상황이나 이유 때문에 계획 또는 목표가 변화될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이 이러한 상황에 저항하지 않고 이를 받아들이는 이유는 ‘성공가도’에는 정도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18. 배우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나이에 상관없이 성공한 이들은 언제나 무엇인가를 배운다. 왜냐하면 무엇이든 다 알고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물이 가득 찬 컵’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보다는 물이 절반쯤 찬 컵처럼 무엇이든 새로운 것을 채워넣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19. 감사한 마음 없이 하루를 마무리하지 않는다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자신의 삶에서 감사하는 부분을 찾아야 한다. 그것들은 성공한 사람들을 언제나 돕고 있으며, 성공한 사람들 역시 그들을 지지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는다.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그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평화로운 마음을 가져다 주는 비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올해 칸영화제 빛낸 ‘마미’·’맵 투 더 스타’ 정기 기획전 열린다

    올해 칸영화제 빛낸 ‘마미’·’맵 투 더 스타’ 정기 기획전 열린다

    자비에 돌란 감독의 ‘마미’ 등 올해 칸 영화제를 빛낸 화제작들을 볼 수 있는 기획전이 열린다. 예술영화관 씨네큐브는 오는 27일부터 일주일간 정기 기획전인 ‘2014 씨네큐브 예술영화 프리미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 칸의 선택 ▲ 거장의 새로운 이야기 ▲ 이야기의 시작, 모티브 ▲ 낭만 도시 파리로의 여행 등 4개 주제에 따라 영화 16편을 상영한다. ’칸의 선택’ 세션에서는 심사위원상을 받은 ‘마미’와 여우주연상을 받은 ‘맵 투 더 스타’, 각본상을 받은 러시아 거장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감독의 ‘리바이어던’, 주목할만한 시선 대상의 ‘화이트 갓’ 등 올해 칸 영화제 화제작들을 상영한다. ’거장의 새로운 이야기’ 세션에서는 프랑수아 오종 감독이 단편 소설을 토대로 탄생시킨 ‘나의 사적인 여자친구’, 미셸 공드리 감독의 신작 ‘무드 인디고’, 일본 아카데미 7개 부문을 휩쓴 ‘행복한 사전’ 등을 만날 수 있다. ’이야기의 시작, 모티브’ 세션에서는 비틀스의 곡에서 영감을 받은 ‘엘리노어 릭비: 그 남자 그 여자’, 일본에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만화를 원작으로 한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등 소설과 노래 등을 모티브로 한 기대작들을 상영한다. ’낭만 도시 파리로의 여행’ 세션에서는 ‘파리 폴리’와 ‘질투’, ‘엘리제궁의 요리사’까지 파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극적인 작품들을 선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하지 않는’ 행동 19가지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하지 않는’ 행동 19가지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필수 행동’,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에 대한 글들은 자주 접하지만 반면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하지 않는 행동수칙’에 대해서는 익숙하지 않다. 어느 한 가지도 쉬워 보이지 않지만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다음의 항목 중 몇 가지라도 주목하고 실천에 옮겨 볼 필요가 있겠다. 다음은 미국 허핑턴포스트가 게재한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하지 않는 행동’이다. 1. 찰나의 순간을 ‘성공’이라고 규정하지 않는다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행복하다는 마음을 가질 때, 남들을 도울 수 있을 때 스스로 성공했다는 정의를 내린다. 그들은 순간의 만족을 가져다주는 돈에 대해서는 행복이라고 규정하지 않는다. 돈으로는 그 어떤 행복도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2. 계획 없이 하루를 시작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지위를 지키기 위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해야 할 일’ 등을 적은 하루 계획표를 작성하는데, 계획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중요한 임무나 미팅을 잊지 않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하루를 넓은 시각에서 볼 수 있도록 해준다. 3. 목표달성 후 ‘완벽했다’고 자평하지 않는다완벽이 아닌 ‘성장’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각각의 목표를 ‘완벽하게’가 아닌 ‘성장하는’ 마음으로 달성한다. 4. 부정적인 사람을 곁에 두지 않는다비관주의자들을 곁에 두면 부정적인 에너지에 휩싸일 수 있다. 대신 성공한 사람들은 의욕이 넘치고 긍정적인 사람을 곁에 두고 그들로부터 영감을 받는다. 5.어려움을 ‘문제’로 인식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이를 문제로 보지 않고 도전이라고 인식하며, 이같은 경험은 그들 자신을 더욱 똑독하고 강하게 만들어준다고 믿는다. 6. 실패나 문제 때문에 침울해하지 않는다 실패는 성장과 기회의 한 부분으로 보며 어떠한 어려움(문제)에 닥쳤을 때에는 문제에만 집중하기 보다는 상황을 더 나아지게 하는 것에 주력한다. 7. 타인의 평가에 자존심 상해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스스로의 가치와 위치에 대해 정확이 인식하고 있으며, 타인의 사소한 평가에 자존심이 상했다고 느끼지 않는다. 동시에 타인의 지나친 칭찬에도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 8.변명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실수에 대한 책임을 진다. 계획했던 것과 달리 무언가 잘못되면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책임지기 위해 노력한다. 9. 타인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누구에게나 성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여긴다. 그들은 자신보다 더욱 성공한 사람이 나타나서 세상이 지금보다 나아지길 기대한다. 그들을 질투하기 보다는 영감을 얻는다. 10. 좋아하는 것들을 무시하지 않는다성공에 있어서 그 어떤 중요한 것도 사랑을 넘어서지는 못한다. 이는 가족, 배우자, 그리고 자신 스스로에 대한 사랑을 뜻한다. 진짜 성공은 이러한 사랑에서부터 시작하며 이는 성공으로 이끄는 중요한 지지대 역할을 한다. 11. ‘즐거운 것’을 잊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즐거움 없는 일이란 매우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때문에 힘든 일 안에서도 즐거움을 잊지 않으려 한다. 이는 힘든 시간을 무사히 견딜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12. 건강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건강한 몸은 청명한 머리와 의욕 넘치는 마음을 가져다 준다. 이는 일의 효율을 높이는 데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13. ‘모호한 목표’는 세우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인생의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꿈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으며, 이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14.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은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실천에 직접 옮긴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생각이나 비평을 말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이를 시행함으로서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15. 스스로 희생자가 되게 하지 않는다성공한 이들은 타인의 행동에 의해 피해자가 될 상태에 그대로 머물지 않는다. 나쁜 사람과 나쁜 상황에서 현명하게 벗어나는 법을 강구하며, 복수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 방법이 그들을 피해자로 머물지 않게 하면서 동시에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16. 과거에 사로잡히지 않는다만약 과거에 사로잡혀 있다면 현실에서 절대 행복할 수 없다. 특히 고통스러운 과거를 가지고 있다면 더더욱 그러하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절대 과거에 집착하지 않는다. 17. 변화에 저항하지 않는다시간이 지나면 특정한 상황이나 이유 때문에 계획 또는 목표가 변화될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이 이러한 상황에 저항하지 않고 이를 받아들이는 이유는 ‘성공가도’에는 정도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18. 배우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나이에 상관없이 성공한 이들은 언제나 무엇인가를 배운다. 왜냐하면 무엇이든 다 알고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물이 가득 찬 컵’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보다는 물이 절반쯤 찬 컵처럼 무엇이든 새로운 것을 채워넣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19. 감사한 마음 없이 하루를 마무리하지 않는다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자신의 삶에서 감사하는 부분을 찾아야 한다. 그것들은 성공한 사람들을 언제나 돕고 있으며, 성공한 사람들 역시 그들을 지지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는다.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그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평화로운 마음을 가져다 주는 비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손연재 닝제타오 호감 “잘 생겼다” 수줍미소 폭발..몸매는 더 훈훈? 이용대 질투

    손연재 닝제타오 호감 “잘 생겼다” 수줍미소 폭발..몸매는 더 훈훈? 이용대 질투

    ‘손연재 닝제타오 이용대’ 체조선수 손연재가 중국 수영 선수 닝제타오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국가대표 특집으로 꾸며져 체조선수 손연재,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 펜싱 선수 남현희, 사격 선수 김청용이 출연했다. 이날 손연재는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쑥스러워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유재석은 “선수촌에서 한국이 아닌 중국의 닝제타오 선수를 보고 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손연재는 “최근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닝제타오 선수를 봤는데 잘생겼더라”고 고백했다. 이에 이용대는 “닝제타오 선수가 아시안 선수촌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으로 뽑혔다. 나는 순위에도 없었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닝제타오는 자유형을 주 종목으로 하는 중국 수영선수로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자유형 50m, 100m 등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두각을 나타냈다. 네티즌들은 “손연재 닝제타오 호감에 이용대 질투하는 듯”, “닝제타오 보다 이용대가 더 잘생겼는데”, “손연재 이용대는 어때”, “손연재 닝제타오, 잘 어울려”, “이용대 닝제타오한테 밀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손연재 닝제타오 이용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민낯까지 과감히 공개 ‘너무 예뻐’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민낯까지 과감히 공개 ‘너무 예뻐’

    배우 한채아의 민낯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채아는 8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 최저가로 살기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한채아는 취침에 들기 전 세안을 하며 화장을 모두 다 지웠다. 세안을 마친 한채아는 화장전후의 차이를 전혀 느끼지 못할 만큼 무결점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숙은 “아, 완전 예뻐”라며 “(화장 전후가) 똑같잖아 더 예쁘다”라며 질투어린 부러움을 드러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류 사회 동경하는 가난한 콜걸의 진정한 사랑 찾기

    상류 사회 동경하는 가난한 콜걸의 진정한 사랑 찾기

    블레이크 에드워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티파니에서 아침을’(1961년)은 희대의 청순함으로 꼽혔던 오드리 헵번의 매력을 극대화한 영화라 할 수 있다. 헵번은 영화에서 몸을 파는 콜걸로 등장하지만 세련된 패션 감각과 우아하면서도 귀여운 반전 매력을 보여 준다. 영화 막바지 헵번이 길 잃은 고양이를 안고 빗속에서 흐느끼던 장면은 뭇 남성들의 가슴을 울렸다. 남성들은 그 고양이를 선망했고 질투했다. 트루먼 카포트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화려한 뉴욕의 상류 사회를 동경하는 가난한 콜걸 홀리 고라이틀리(오드리 헵번 분)와 부유한 중년 여성의 애인 노릇을 하는 젊은 작가가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하지만 단순한 사랑 이야기에 머물지 않는다. 화려한 대도시 이면의 방황하는 젊은이들의 모습과 함께 자본주의가 빚어내는 빈부 격차 등 당대 사회를 그리고 있다. 헵번은 딱 붙는 검정 드레스, 귀여운 앞머리로 포인트를 준 올림머리, 알이 큰 선글라스로 화려하게 치장한 채 티파니 보석상의 창을 들여다보곤 했다. 영화 전반에 깔린 서정적인 곡 ‘문 리버’(Moon River)는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그런데 영화의 원작자인 카포트는 애초 홀리 역으로 메릴린 먼로를 염두에 뒀다고 한다. 실제로 먼로가 캐스팅됐으나 콜걸이란 배역에 부담을 느껴 중도 하차했다. 대타로 출연한 헵번은 인생역전의 기회를 맞았다. 영화 속 뉴욕의 고급 보석상 ‘티파니’는 홀리의 욕구를 보여 주는 상징적인 장소이며, 그가 매주 찾아가는 ‘싱싱 교도소’는 그의 현실 속 공간이라 할 수 있다. EBS 고전영화극장에서 7일 밤 10시 45분 방영한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가애란 조우종 폭로 “이지연 아나운서 소개해줘..” 미모+몸매+스펙 ‘완벽’

    가애란 조우종 폭로 “이지연 아나운서 소개해줘..” 미모+몸매+스펙 ‘완벽’

    ‘가애란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KBS 가애란 아나운서의 폭로로 이지연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코너 ‘가족포차’에서 조우종 아나운서가 사내 소개팅을 부탁해 피곤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다 받아들일 수 있는데 나한테 와서 자꾸 후배 좀 소개시켜달라고 얘기한다”며 KBS 후배 소개팅 자리를 직접 마련해 달라고도 했다. 그래서 직접 얘기하면 되지 않냐고 했더니 부끄러움이 많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 말을 듣고 당황한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 아나운서 밑으로 후배들이 많이 들어왔다. 말 걸기도 그렇고 조심스러워서 소개시켜달라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조심스럽다고 했지만 예쁘고 몸매 예쁜 후배 앞에서 떠나질 않더라. 그게 이지연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 내용이 전파를 타자 이지연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다. 이지연 아나운서는 1986년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11년 KBS 37기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돼 ‘특파원 현장보고’, ‘KBS 뉴스타임’ 등의 진행을 맡았다. 네티즌들은 “가애란 조우종 폭로 빵 터졌다”, “가애란 조우종도 잘 어울리는데”, “가애란 조우종 질투하나”, “이지연 아나운서 보니 조우종 심정 이해 가”, “이지연 아나운서 공개 고백한 거?”, “이지연 아나운서 미모 몸매 스펙, 모자란 게 없네”, “이지연 아나운서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가애란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에 질투?…신아영, 하연주에 비교당해 굴욕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에 질투?…신아영, 하연주에 비교당해 굴욕

    ’더 지니어스’에 출연하는 신아영 하연주가 남성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신아영은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블랙가넷’ 오프닝에서 장동민과 함께 클럽에서 부킹하는 상황극을 연출했다. 웨이터 장동민이 남자 손님들 앞에서 신아영을 “이 동네 최고 에이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포커 플레이어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셨잖아요”라고 장동민에게 따져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은 울상을 지었다. 장동민은 하연주를 신아영처럼 소개했다. 그러자 김유현과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며 신아영 때와 다른 반응을 보였다. 이를 본 신아영은 “나 들어왔을 땐 물 좋다는 얘기 없지 않았냐”며 서운해했다. 그러나 안방 시청자들은 신아영과 하연주의 투샷을 보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방송에 시청자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굴욕이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보고 싶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둘 다 섹시하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우열을 못 가리겠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찬밥 더운밥 가릴 때가 아니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재밌다” 등 여러 목소리를 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에 질투?…“신아영, 물 안 좋아” “하연주, 물 좋아”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에 질투?…“신아영, 물 안 좋아” “하연주, 물 좋아”

    ’더 지니어스’에 출연하는 신아영 하연주가 남성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신아영은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블랙가넷’ 오프닝에서 장동민과 함께 클럽에서 부킹하는 상황극을 연출했다. 웨이터 장동민이 남자 손님들 앞에서 신아영을 “이 동네 최고 에이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포커 플레이어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셨잖아요”라고 장동민에게 따져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은 울상을 지었다. 장동민은 하연주를 신아영처럼 소개했다. 그러자 김유현과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며 신아영 때와 다른 반응을 보였다. 이를 본 신아영은 “나 들어왔을 땐 물 좋다는 얘기 없지 않았냐”며 서운해했다. 그러나 안방 시청자들은 신아영과 하연주의 투샷을 보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방송에 시청자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둘 다 좋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다른 매력”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둘 다 매력 철철”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똑똑하고 예쁘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브라보”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짱” 등 여러 목소리를 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 하연주 미모 질투? 남성 출연자들에 서운함 드러내..

    신아영, 하연주 미모 질투? 남성 출연자들에 서운함 드러내..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에서는 창과 방패 게임이 메인매치 게임으로 소개됐다. 이날 장동민은 멤버들에게 “우리 동네 최고의 에이스 미모다”고 신아영을 소개했다. 하지만 포커플레이어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시지 않았느냐”고 버럭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이어 하연주도 소개했다. 한의사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고 말했다. 이를 본 신아영은 “나 들어왔을 땐 물 좋다는 얘기가 없지 않았느냐”고 발끈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지니어스 신아영 질투 부른 하연주, IQ156 멘사 회원 ‘아찔 볼륨 몸매까지’

    더 지니어스 신아영 질투 부른 하연주, IQ156 멘사 회원 ‘아찔 볼륨 몸매까지’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더 지니어스’에 출연 중인 배우 하연주의 화보가 공개됐다.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은 IQ156의 멘사 회원이자 tvN의 ‘더 지니어스’를 통해 지적인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배우 하연주와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하연주는 스물 일곱살의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환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마음껏 뽐냈다. 하연주는 “20대 초, 중반에는 화이트닝에만 집중했다면, 중반을 넘기고서는 자연스레 안티에이징에도 신경 쓰게 되었어요. 많은 제품을 복잡하게 사용하는 것보다 화이트닝과 안티에이징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제품을 사용하는 편이에요” 라며 그녀만의 똑똑한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샘케이와 함께한 스마트한 배우 하연주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에서 신아영 아나운서는 하연주를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장동민은 멤버들에게 “우리 동네 최고의 에이스 미모다”고 신아영을 소개했다. 하지만 포커플레이어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시지 않았느냐”고 버럭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이어 하연주도 소개했다. 한의사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고 말했다. 이를 본 신아영은 “나 들어왔을 땐 물 좋다는 얘기가 없지 않았느냐”고 발끈했고 최연승은 “미안해”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하연주 미모 대박, 신아영 질투할 만 하네”, “더 지니어스 하연주 미모, 신아영 긴장하라”, “더 지니어스 하연주 미모 몸매, 지성미까지 다 갖췄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인스타일, 쎄씨(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지니어스’ 신아영 “나 들어올 땐 물 좋다는 말 없더니..” 하연주 질투?

    ‘더지니어스’ 신아영 “나 들어올 땐 물 좋다는 말 없더니..” 하연주 질투?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에서는 창과 방패 게임이 메인매치 게임으로 소개됐다. 이날 장동민은 멤버들에게 “우리 동네 최고의 에이스 미모다”고 신아영을 소개했다. 하지만 포커플레이어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시지 않았느냐”고 버럭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이어 하연주도 소개했다. 한의사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고 말했다. 이를 본 신아영은 “나 들어왔을 땐 물 좋다는 얘기가 없지 않았느냐”고 발끈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글로벌 시대] 편견과 한·중·미의 삼각관계/전가림 호서대 교양학부 교수

    [글로벌 시대] 편견과 한·중·미의 삼각관계/전가림 호서대 교양학부 교수

    석가모니의 고제자 아나률이 석가모니에게 여자는 왜 그토록 많이 지옥에 떨어지느냐고 물었다. 석가모니는 “여자는 아침에는 인색함으로써 마음을 더럽히고, 낮에는 질투로써 가슴을 태우고, 밤에는 욕정으로써 몸을 사르며 산다. 늘 집에 있으면서 이 세 가지를 되풀이하니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다”라고 했다. 석가모니보다 열다섯 연하의 공자는 “오직 여자와 소인은 기르기 어려우니 가까이 하면 겸손치 않고, 멀리 하면 원망하게 된다”고 하면서 여자와 소인은 가까이 할 수도 없고 멀리 할 수도 없는 어려운 관계라고 해서 ‘불가근불가원’(不可近不可遠)이란 말을 남겼다. 인색하고 질투하고 욕정을 부리는 건 남녀가 다르지 않은데 그것들을 여자만의 것으로 이해한 것이나, 소인과 여자는 그렇다 해도 대인과 남자도 불가근불가원해야 할 때가 없지 않다. 다만, 있다면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인데 석가모니와 공자가 그렇게 말한 것은 편견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그들이 살았던 시대를 살아보지 못한 사람이 그들의 주장을 편견이라 속단하기는 조심스러운 일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살아보지 않은 시대나 경험해 보지 않은 사실에 대한 속단은 금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편견은 합리성과 객관성을 상실했을 때 생긴다. 이 세상에는 편견의 사슬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이 적지 않다. 이런 사람들이 권력을 잡게 되면 자신의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배척하려고 한다. 심지어 생존 그 자체를 부정해버리기까지 한다. 이 같은 사실은 북한의 김 씨 세습 과정에서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다. 지금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극우세력을 포함한 정치지도자들의 망언과 망동도 중증 편견에 속하는 것들이다. 개별 국가가 편견에 빠지는 경우는 그들의 한계를 세계의 한계로 간주하려 할 때이다. 지금 한국은 미국과는 동맹관계에 있고, 중국과는 전략적 협력동반자관계에 있다. 남녀 간의 삼각관계가 불편하고 불안한 것처럼 한ㆍ중ㆍ미 간의 삼각관계도 이와 유사하다. 다만 다른 게 있다면 남녀관계가 지속 불가한 것이라면 한ㆍ중ㆍ미관계는 지속 견지의 것이라는 점이라 하겠다. 한국이 이런 관계를 지속 견지하기 위해 동맹관계를 강화하려고 하면 중국은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고, 전략적 협력동반자관계를 확대 심화시키려고 하면 미국은 알게 모르게 제동을 걸어온다. 이상과 같은 사실은 지난 노무현 정부와 이명박 정부가 각기 친중적 내지 친미적이라고 해서 한국은 적지 않은 불편과 불안을 겪어야 했다. 이 같은 중ㆍ미의 반응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예를 들면 최근 논의되고 있는 미국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제)에 대한 중국의 반응은 부정적이다. 한 중국인 전문가는 “사드 시스템이 한국에 구축되면 한국은 미국의 대중국 봉쇄의 가장 확실한 파트너가 된다”고까지 했다. 그리고 중국의 주도하에 있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한국 가입 문제에 대한 미국의 반응도 부정적이다. 이러한 중ㆍ미 두 나라의 반응은 군사적으로 중국을 봉쇄하려는 미국과 이 봉쇄망을 뚫으려는 중국 사이에 있는 한국으로 하여금 정책 선택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은 자국의 한계를 세계의 한계로 간주하려는 편견에 기인하는 것들이다. 실로 한국의 대중ㆍ대미관계는 불가근불가원의 어려운 관계가 아닌가 한다. 그러므로 한국은 이들 두 나라가 수용할 수 있는 확고한 원칙과 유연한 태도를 견지하면서 이에 따른 객관적인 논리와 합리적인 설득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하겠다.
  • 직장인 3명 중 1명은 ‘주말에 한 일’ 거짓말 (연구)

    직장인 3명 중 1명은 ‘주말에 한 일’ 거짓말 (연구)

    남녀 직장인 3명 중 1명은 주말에 뭘 했는지 동료 혹은 친구들에게 거짓으로 과장되게 말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영국 호텔 프랜차이즈 업체 트래블롯지(Travelodge)가 영국 전역에 살고 있는 성인남녀 직장인 3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3분의 1에 달하는 1000명 이상이 주말에 한 일을 실제보다 과장되게 거짓으로 직장 동료 혹은 친구들에게 말한다고 답했다. 특히 직장인들이 가장 거짓말로 많이 하는 말 1위는 “토요일 주말 내내 친구들 또는 파트너와 여러 클럽을 돌아다니며 멋진 밤을 보냈다(Painted the town red on Saturday night with their partner or friends)”였으며 2위는 “끝내주는 흥미진진한 모험에 참여했다(Took part in an adventurous activity)”였다. 이외에도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근사한 저녁식사 시간을 가졌다(Went out for a fancy dinner at a top restaurant)”라는 말도 있었다. 왜 사람들은 주말에 뭘 했는지 실제와 다른 거짓말을 하는 것일까? 이유는 직장, 학교 등 조직사회에서 맺어지는 인간관계와 여기에 기인해 발생하는 묘한 경쟁의식과 질투심 때문이다. 이들의 실제 속내를 살펴보면, 영국 남녀 직장인 4분의 3은 실제로 자신이 남들보다 형편없는 주말을 보낸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직장 내에서는 주말을 별 재미없이 보냈다고 인정하는 것이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을 낮추고 경쟁력을 떨어트리는 행위라 인식, 실제보다 과장되게 표현해 이를 극복하려한다는 것이 심리학자들의 분석이다 영국 심리학자 코린 스위트는 “우리 모두 주말 내내 근사한 시간을 갖기보다 밀린 서류 업무, 집안일 정리에 대부분의 시간을 뺏기지만 대개 이를 인정하기 싫어하는 심리가 있다”며 “특히 직장에서 누군가 나보다 훨씬 멋지고 행복한 주말시간을 보냈다고 인정하는 것은 무척 불쾌하게 느껴지며 이에 대한 방어차원에서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경찰관들 만든 ‘렛잇비’ 패러디 UCC ‘빅뜰즈 레시피’ 인기 폭발…”학교폭력의 결과는?”

    경찰관들 만든 ‘렛잇비’ 패러디 UCC ‘빅뜰즈 레시피’ 인기 폭발…”학교폭력의 결과는?”

    학교 폭력 예방 메시지를 담은 경찰관들의 개그콘서트 패러디 영상이 게시 한 달여 만에 조회 수 1만 건을 넘는 등 관심을 끌고 있다. 광주 북부경찰서와 유튜브 사이트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북부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들이 게시한 학교폭력예방 UCC ‘빅뜰즈의 레시피’ 조회 수는 20일 오후 현재 1만1천 건을 넘었다. 이들 경찰관은 개그콘서트 ‘렛잇비’ 코너를 패러디해 명백한 폭력뿐만 아니라 학교생활 중 자신도 모르게 저지를 수 있는 뒷담화, 숙제 셔틀, 카메라 촬영 등 내용을 담아 노래를 불렀다. ”친구 몰래 욕을 하고 숙제 좀 시켰다고 학생인데 설마 경찰서 안가겠죠?” ”은팔찌, 빨간 줄 너의 꿈 멀어져.” 일진 행세를 하다가 친구들에게 떼로 당하는 학생, 공부 잘하는 친구를 질투해 뒷담화를 하는 학생, 친구의 숙제를 빼앗아 제출했다가 인터넷 복사본임이 들통나 오히려 혼이 나는 학생 등 현실적인 사례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노랫말에 신조어나 비속어 등도 섞여 있지만 딱딱한 훈계가 아닌 학생들이 공감할 만한 사례와 어휘를 선택해 친숙하고 재미있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빅뜰즈 레시피’는 조리법,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로 크게 뜬다는 의미를 담은 빅뜰즈와 대처법을 뜻하는 영어단어 ‘Recipe’를 결합한 단어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던파머’ 이하늬, 이시언과 우정셀카 “윤계상 질투하는거 아니야?”

    ‘모던파머’ 이하늬, 이시언과 우정셀카 “윤계상 질투하는거 아니야?”

    SBS 주말드라마 ‘모던 파머’(극본 김기호 연출 오진석)의 이시언이 이하늬와의 우정 셀카를 공개했다. ‘모던파머’는 인생의 탈출구로 귀농을 선택한 네 청춘들의 꿈과 사랑, 우정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나갈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배우 이시언은 ‘모던 파머’의 주측인 록밴드의 멤버로 마초남 얼굴에 순진한 성격의 유한철역으로, 배우 이하늬는 록밴드 리더 이민기(이홍기 분)의 첫사랑이자 하두록리 마을의 이장 강윤희 역으로 나올 예정이다. 이에 이시언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하늬야아 2년우정 이여사와.. Sbs모던파머 10월18일 8시45분 첫방!본방사수!!”의 글과 함께 1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의 이시언과 이하늬는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를 하고 있다. 또한, 이시언은 이번 주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모던 파머’ 본방사수 독려로 깨알 홍보도 잊지 않고 있다. 한편, 이시언과 이하늬가 출연하는 ‘모던 파머’는 오는 18일 저녁 8시 45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서태지, 이은성과 사귄 계기+이지아 언급 “나를 범법자 만들어..”

    해피투게더 서태지, 이은성과 사귄 계기+이지아 언급 “나를 범법자 만들어..”

    ‘해피투게더 서태지 이은성 이지아’ 가수 서태지(42)가 아내 이은성(26)과의 러브스토리와 전 부인 이지아(35)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가수 서태지가 출연해 아내 이은성과의 만남부터 현재 아빠로서의 심경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서태지는 “이은성과는 ‘버뮤다 트라이앵글’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처음 만났다”며 “뮤비 촬영 이후 이은성과 이야기가 잘 통했다. 그렇게 편하게 만남을 가진 후 문자로 연락을 주고받다가 1~2주 뒤에 사귀자고 먼저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태지는 “그랬더니 이은성이 ‘생각해보겠다’는 대답을 했다. 나는 ‘생각해 볼 것도 없겠구나’라고 느꼈다”며 “이은성도 나에게 마음이 있음을 직감했다”고 말했다. 이날 서태지는 전 부인 이지아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서태지는 “은퇴를 어렸을 때 했던 것처럼 그 당시에는 사랑이 잘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녀도 힘들었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최근 이지아가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자신에 대해 언급한 부분에 대해선 “내가 너무 범법자처럼 돼있더라”며 “남자로서 제가 다 잘못했다는 생각도 든다. 행복하게 지내고 잘 됐으면 좋겠다. 다 내려놓았으면 한다”고 이지아의 행복을 빌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서태지 이은성, 너무 행복해보여서 이지아 질투날 듯”, “해피투게더 서태지 이은성, 운명인 건가”, “해피투게더 서태지 이은성, 나이는 나이일 뿐인 것 같다”, “이지아, 서태지 ‘해피투게더’ 봤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해피투게더 서태지 이은성 이지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신민아 개리 커플 게임 입술 닿을락말락 아슬아슬…송지효는?

    런닝맨 신민아 개리 커플 게임 입술 닿을락말락 아슬아슬…송지효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배우 신민아와 가수 개리가 아슬아슬한 커플 게임을 진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런닝맨’은 ‘10월의 신부’ 특집으로 꾸며져 신민아와 배우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신민아는 개리와, 조정석은 배우 송지효와 커플을 이룬 뒤 면발을 입에 물고 점점 가까워져 최대한 짧게 만드는 게임을 진행했다. 먼저 게임에 나선 조정석과 송지효가 적극적으로 임하며 0.6cm만 남기자 지켜보던 ‘월요커플’ 개리는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후 신민아와 개리는 조정석-송지효보다 더 화끈한 자세로 게임을 수행했고, 거의 닿을 듯 가까워져 0.4cm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이에 제작진은 송지효를 화면에 내비친 뒤 “이번엔 이쪽이 심기불편”이라는 자막을 넣어 눈길을 끌었다. 또 신민아는 조정석이 “왜 그렇게 잘 하냐”며 질투하자 “거의 닿는다는 생각으로 해야한다”며 “혹시 사심이 있었냐”고 맞받아 쳐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신민아 개리 게임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런닝맨 신민아 개리, 정말 아슬아슬했다”, “런닝맨 신민아 개리, 송지효 눈빛이 날카로웠다” “런닝맨 신민아 개리, 개리는 여자 게스트 나올 때마다 러브라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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