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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반박, 홍석천 의미심장한 발언 재조명 ‘둘 사이 의심?’

    홍종현 나나 열애설 반박, 홍석천 의미심장한 발언 재조명 ‘둘 사이 의심?’

    모델 겸 배우 홍종현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나나가 열애설을 반박한 가운데, 과거 홍석천 발언이 화제다. 홍종현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에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에서 방송인 홍석천은 나나와 MC 호흡 맞췄던 홍종현에게 “나나랑 사이좋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홍석천은 유라를 향해 “질투 안 나냐? 둘이 뭔가 ‘썸씽’이 있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두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홍종현과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이 연인관계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홍석천 과거발언 보니 ‘뭔가 알고 있나?’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홍석천 과거발언 보니 ‘뭔가 알고 있나?’

    배우 홍종현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나나 양측이 모두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홍석천 발언이 화제다. 홍종현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에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에서 방송인 홍석천은 나나와 MC 호흡 맞췄던 홍종현에게 “나나랑 사이좋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홍석천은 유라를 향해 “질투 안 나냐? 둘이 뭔가 ‘썸씽’이 있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에 홍석천 과거발언에 네티즌들 관심집중 ‘왜?’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에 홍석천 과거발언에 네티즌들 관심집중 ‘왜?’

    모델 겸 배우 홍종현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나나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홍석천 발언이 화제다. 홍종현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에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에서 방송인 홍석천은 나나와 MC 호흡 맞췄던 홍종현에게 “나나랑 사이좋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홍석천은 유라를 향해 “질투 안 나냐? 둘이 뭔가 ‘썸씽’이 있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홍종현, 나나와 뭔가 있다? 홍석천 발언 ‘눈길’

    열애설 홍종현, 나나와 뭔가 있다? 홍석천 발언 ‘눈길’

    홍종현 나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홍석천 발언이 화제다. 홍종현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에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에서 방송인 홍석천은 나나와 MC 호흡 맞췄던 홍종현에게 “나나랑 사이좋더라”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이어 홍석천은 유라를 향해 “질투 안 나냐? 둘이 뭔가 ‘썸씽’이 있다”고 말하며 나나와 홍종현 사이의 관계를 의심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홍종현 나나랑 썸탔나? 홍석천 예언 ‘눈길’

    열애설 홍종현 나나랑 썸탔나? 홍석천 예언 ‘눈길’

    홍종현-나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홍석천의 발언이 화제다. 홍종현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에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에서 방송인 홍석천은 나나와 MC 호흡 맞췄던 홍종현에게 “나나랑 사이좋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홍석천은 유라를 향해 “질투 안 나냐? 둘이 뭔가 ‘썸씽’이 있다”고 말하며 나나와 홍종현 사이의 관계를 의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나나 소속사 측은 22일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홍석천 과거 유라에게 무슨 말했나 보니 ‘헉’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홍석천 과거 유라에게 무슨 말했나 보니 ‘헉’

    모델 겸 배우 홍종현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나나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홍석천 발언이 화제다. 홍종현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에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에서 방송인 홍석천은 나나와 MC 호흡 맞췄던 홍종현에게 “나나랑 사이좋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홍석천은 유라를 향해 “질투 안 나냐? 둘이 뭔가 ‘썸씽’이 있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과거 홍석천 발언 뭐길래?’

    열애설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과거 홍석천 발언 뭐길래?’

    홍종현 나나 양측이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홍석천의 발언이 화제다. 홍종현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에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에서 방송인 홍석천은 나나와 MC 호흡 맞췄던 홍종현에게 “나나랑 사이좋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홍석천은 유라를 향해 “질투 안 나냐? 둘이 뭔가 ‘썸씽’이 있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홍종현, 홍석천 의미심장한 발언 ‘눈길’

    열애설 홍종현, 홍석천 의미심장한 발언 ‘눈길’

    홍종현 나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홍석천의 발언이 화제다. 홍종현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에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에서 방송인 홍석천은 나나와 MC 호흡 맞췄던 홍종현에게 “나나랑 사이좋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홍석천은 유라를 향해 “질투 안 나냐? 둘이 뭔가 ‘썸씽’이 있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과거 홍석천 발언보니 ‘의미심장해~’

    열애설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과거 홍석천 발언보니 ‘의미심장해~’

    홍종현 나나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홍석천 발언이 화제다. 홍종현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에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에서 방송인 홍석천은 나나와 MC 호흡 맞췄던 홍종현에게 “나나랑 사이좋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홍석천은 유라를 향해 “질투 안 나냐? 둘이 뭔가 ‘썸씽’이 있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한 바 있다. 한편 홍종현 나나 열애설 보도에 양측 소속사는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홍종현 나나, “친한 오빠동생사이” 열애설 반박에 과거 홍석천 발언 재조명

    열애설 홍종현 나나, “친한 오빠동생사이” 열애설 반박에 과거 홍석천 발언 재조명

    홍종현-나나 양측이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홍석천 발언이 화제다. 홍종현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에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에서 방송인 홍석천은 나나와 MC 호흡 맞췄던 홍종현에게 “나나랑 사이좋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홍석천은 유라를 향해 “질투 안 나냐? 둘이 뭔가 ‘썸씽’이 있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나나 소속사 측은 22일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또한 홍종현 소속사 위드메이는 23일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확인결과 홍종현과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이 연인관계가 아님을 밝혀드립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단독] 황제 쇼핑…한 자리서 10억 [2015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富]

    [단독] 황제 쇼핑…한 자리서 10억 [2015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富]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사는 조모(31·여)씨는 평균 일주일에 한 번 서울 중구에 있는 L백화점 명품관에 들른다. 새해에는 첫 주말 오후에 어머니와 함께 명품관을 찾았다. 아버지가 운영하는 남성액세서리 업체를 물려받아 ‘청년 갑부’ 반열에 오른 조씨는 이 백화점에서 연간 1억원 이상 구매 시 부여하는 ‘최상위 등급 고객’(LVVIP)이다. 조씨는 이날 백화점에 가기 1시간 전 전화를 걸어 전용 라운지를 예약해뒀다. VIP고객 전용 주차장이 연결돼 있는 백화점 입구에서 발레파킹을 한 뒤 4층으로 향했다. 명품 매장들을 지나 건물 한쪽 끝 통로에 위치한 철문 센서에 카드를 대자 문이 열렸고, 문 바로 안쪽에서 이미 대기하고 서 있던 여직원이 두 사람을 공손하게 맞이했다. 이곳에는 두 개의 LVVIP룸 공간과 고객에게 간단한 다과를 서비스하기 위한 부엌이 있다. LVVIP룸은 4인용 소파와 탁자가 놓여 있는 거실 분위기다. 소파 위에는 국내 유명 화가의 그림과 이 작가의 필모그래피와 그림을 구입할 수 있는 갤러리 번호가 안내돼 있었다. 소파 맞은편에는 그날 전시 제품인 영국 J사의 향수가 진열돼 있었고 출입문 옆 한쪽에는 옷을 갈아입어 볼 수 있는 ‘피팅룸’이 보였다. 조씨와 그녀의 어머니는 백화점 측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카페라테와 청포도주스, 생크림 케이크를 주문했다. 조씨는 최신 디자인 의상을 입은 모델들의 화보집을 보다가 A브랜드의 무스탕이 눈에 들어왔다. 그녀는 곧장 A브랜드의 매장으로 가서 화보집에서 본 1000만원짜리 무스탕을 입어 봤다. 마음에 들었다. 조씨는 즉석에서 검은색과 밤색 계열의 무스탕 2벌과 밍크코트 1벌, 어머니의 무스탕 1벌 등 총 4벌을 4000만원에 구입했다. 조씨는 “솔직히 명품관이 아닌 일반 백화점 매장에 있는 물건들은 관심도 없고 구경하고 싶은 생각 자체가 안 든다”고 했다. 백화점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VIP 고객 중 상당수는 조씨처럼 평균 일주일에 한 번 명품관을 찾는다고 한다. 이 관계자는 “심심하면 영화관에서 가서 영화를 보듯 이들에게는 명품관에서 구경하고 쇼핑하는 것이 여가 시간을 보내는 문화 중 하나”라며 “매일 백화점을 찾는 VIP 고객도 있다”고 했다. 옷이 필요해서이기도 하지만 ‘옷을 사는 행위’ 자체가 하나의 놀이문화라는 얘기다. VIP 중에서도 0.1%의 최상위급은 백화점 매장을 둘러보는 수고를 할 필요 없이 백화점 내 별도의 공간에서 ‘황제 쇼핑’을 즐긴다. 매장에 오기 전 전화로 “겨울 코트가 필요하다”는 말 한마디만 해 놓으면 퍼스널쇼퍼(전담 판매 전문가)가 손님의 평소 취향과 직업, 체형, 용도 등에 맞춰 브랜드별로 코트를 준비해 놓는다. 코트에 어울릴 만한 신발과 가방, 액세서리도 비치한다. 단 한 명만을 위한 단독 매장을 꾸며 놓는 셈이다. 퍼스널 쇼퍼로 15년 이상 근무한 박모씨는 “은행이 돈을 모으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이라면 우리는 돈을 쓰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이라며 “코트를 사러 왔다가 더불어 구두도 사고 가방도 살 수 있기 때문에 컬렉션을 잘 해 놓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그는 “(최상류층은) 보통 몇천만원은 평범하게 쓴다”면서 “보석은 고가이다 보니 그 자리에서 10억원 정도를 쓰는 경우도 있었다”고 했다. 다른 퍼스널 쇼퍼 김모씨는 “주요 고객은 탄탄한 중소기업 사장이나 그의 가족들이 많고 부동산 부자보다는 현금 여력이 큰 사람들”이라며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연봉 수십억원의 고수입 전문 직종인 변호사나 의사 등은 여기에 낄 수 없다”고 했다. 최상류층은 혼자 쇼핑을 즐기는 것도 특징이다. 퍼스널 쇼퍼 박씨는 “독립된 공간에서 쇼핑을 원하는 고객들은 철저하게 혼자서 온다”며 “친구들과의 경쟁 심리나 질투 관계가 있기도 하고 돈 쓰는 것에 대해 안 좋게 보는 시선을 의식해 자기가 얼마를 쓰는지 주변에 알리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강북보다는 강남 명품관 고객들이 이런 성향이 더 강하다”고 덧붙였다. 한 은행 프라이빗뱅커(PB)는 “전통 부자들은 눈에 띄는 걸 안 좋아하다 보니 입는 것으로 표시내고 싶어 하지 않는다”며 “구찌, 페라가모 등 일반적인 명품은 잘 안 입고 크게 티가 안 나면서도 좋은 브랜드의 옷을 선호하는 편”이라고 했다. 매출을 좌우하는 ‘큰손’이다 보니 VIP를 모시기 위한 백화점 측의 서비스는 상상을 초월한다. 파티나 컬렉션은 기본이다. 갤러리아 백화점은 지난해 말 상위 1% 고객만 초청해 세계적 보석 브랜드인 ‘반클리프아펠’의 새 보석을 공개하고, 최고급 샴페인을 무료로 제공했다. 소수 정예로 대여섯 명을 초청해 호텔 스위트룸에서 식사를 겸한 행사를 할 때도 있다. 화랑이나 수입차 브랜드, 패션 브랜드들이 공동으로 방 안에 상품을 진열해 놓고 컬렉션을 여는 식이다. 퍼스널 쇼퍼 김씨는 “보석 같은 경우 크게 터지면 한 행사에서 10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릴 때도 있다”면서 “최최상위 고객의 경우 단 한 사람을 위한 컬렉션을 연 적도 있다”고 했다. 백화점이 주도해 같은 취미를 가진 VIP 고객들 간 커뮤니티를 만들어 주기도 한다. 와인과 골프 커뮤니티를 만든 뒤 관련 컬렉션을 여는 식이다. 상위 1%는 이런 행사에서도 매매는 함께 온 사람들이 알 수 없도록 1대1로 하기를 원한다고 한다. 심지어 몇몇 명품관에서는 폐장 후 소수만을 위해 문을 여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패션 업체 대표 이모씨는 “최상위 고객이 원하면 그에 맞는 스타일의 옷들을 이동식 옷걸이에 실어 집으로 직접 갖다 줌으로써 백화점까지 올 필요 없이 아예 집에서 쇼핑을 하게 하는 서비스도 있다고 들었다”고 했다. 로고가 눈에 잘 띄지 않는 브랜드의 제품을 선호하는 것도 상류 1%의 특징이다. 여전히 샤넬이나 에르메스 등의 브랜드에 대한 인기는 높지만 로고로 도배된 과시용 명품은 기피한다는 것이다. 3초마다 눈에 띌 정도로 많이 팔려 ‘3초 백’이라고 불리는 LV사의 명품백은 기피 대상이다. 대형병원 원장의 부인으로 자산 300억원대의 재력가인 최모씨는 “브랜드가 너무 드러나는 제품이나 너무 화려한 패션은 촌스럽게 여긴다”면서 “청담동 길거리에서 명품 마크가 들어간 옷이나 가방을 들고 다니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느냐”고 반문했다. 패션업체 대표인 이모씨는 “남과 비교되는 것을 싫어하고 명품인지 아닌지 알아볼 수 있는 사람들만 알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옷은 ‘신분’을 나타내는 수단인데 이미 다 아는 브랜드이고 누구나 입을 수 있다면 오히려 가치가 떨어진다고 본다는 것이다. 반면 소재와 실루엣에 대해서는 민감하다. 이탈리아의 명품 브랜드인 LP가 부유층 사이에서 인기인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패션 잡지에 종사하는 김모씨는 “LP는 원래 원단 회사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소재를 아주 고급스러운 것을 쓴다”면서 “음식도 고급일수록 신선한 재료를 따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했다. 이탈리아 명품 남성복 브랜드인 B와 K 등을 선호하는 이유도 비슷하다. 브랜드의 로고는 드러내지 않되 제2의 피부라고 느낄 만큼 몸에 딱 맞는 편안함을 중시한다. B의 경우 국내에서 사이즈를 재서 이탈리아에 보내면 장인들이 수공예로 한땀 한땀 제작한다고 한다. 한 달 이상의 제작 기간에 한 벌당 1500만~2000만원 정도다. 해외 명품 편집 매장에 대한 선호도도 높다. 백화점과 비교해 국내에는 몇 개 없는 희소성 있는 제품들이 많기 때문이다. 서울 강남구에 있는 명품 편집 매장 B숍 관계자는 “다른 사람들이랑 똑같은 물건을 사는 게 싫고 자기만의 스타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이 많다”고 했다. 예컨대 모나코의 샤를렌 공주와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즐겨 들어 유명해졌다는 M 브랜드는 이 매장에서만 찾아볼 수 있다. 이 관계자는 “이 브랜드의 가방 1개를 제작하기까지는 장인 6명의 손길을 거친다”면서 “남들이 다 알아봐 줘야 좋은 가방이 아니라 브랜드의 역사성과 가치를 본다”고 했다. 정기적으로 홍콩이나 유럽, 미국 등으로 해외 쇼핑을 가는 경우도 많다. 서울 서대문구에 사는 자영업자 강모씨는 분기에 한 번씩 쇼핑을 위해 홍콩에 간다. 보통 3박4일 정도 가서 1000만원어치 정도 구입하곤 한다. 강씨는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사는 게 가격도 싸고 특이한 물건들도 많다”고 했다. 반면 쇼핑에 수천만원씩 지출하는 상류층만 있는 것은 아니다. A도시가스 회사 회장의 부인 이모씨는 주로 서울 도곡동 집 근처에 있는 할인점이나 아웃렛에서 옷을 구입한다. 이씨는 “철 지난 옷이지만 나한테는 처음 보는 옷이니 상관없다”면서 “집 근처에 있는 수선집에서 유행이 지난 옷들을 많이 고쳐 입다 보니 내가 누군지 알아볼 정도”라고 했다. 자산 100억원대 소유자인 50대 김모씨는 명품에 많은 돈을 쓰는 ‘큰손 쇼핑객’이지만 가급적 아웃렛 매장을 이용하는 편이다. 그는 “아이들이 영국에서 유학하고 있어 명품 아웃렛 매장인 런던 비스토 빌리지를 자주 간다”면서 “1년에 5000만~6000만원 정도 쓰는 것 같다”고 했다. 송수연 이두걸 유대근 기자 songsy@seoul.co.kr
  •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미모보니 ‘우월 유전자 깜짝’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미모보니 ‘우월 유전자 깜짝’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해피투게더’ 홍성흔 홍화리 부녀의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홍성흔 아내 김정임까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는 ‘연예인 가족특집’으로 꾸며져 레인보우 김재경과 엔플라잉 김재현 남매, 야구선수 홍성흔과 홍화리 부녀, 배우 박근형 윤상훈 부자가 출연했다. MC 유재석은 “딸 인기를 질투한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홍성흔은 “질투는 아니지만 딸의 인기가 많이 부럽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홍화리는 “사람들이 아빠가 아니라 저를 아는 척 하면 아빠가 서운해한다”고 홍성흔의 질투심을 폭로했다. 이처럼 홍성흔과 홍화리 부녀가 예능감을 선보이자 홍성흔 아내 김정임 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홍성흔 부인은 앞서 홍성흔의 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카메라에 포착되는 등 얼굴을 비췄다. 당시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김정임 씨는 과거 KBS2 ‘풀하우스’에 출연했을 당시 내조의 비법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프로 야구 선수들의 부인은 먹는 것부터 시작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남편을 배려한다며 “결혼 후 남편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차려주는 밥을 잘 먹지 않을 정도로 예민했지만 처음부터 운동선수 아내의 숙명이라 생각해 억울한 마음은 들지 않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소식에 네티즌은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역시 화리가 예쁜 덴 이유가 있었어”,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앞으로도 계속 예쁘게 자라다오”,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귀여운 홍화리”,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아내도 정말 미인이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연예팀 chkim@seoul.co.kr
  •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외모보니 ‘깜짝’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외모보니 ‘깜짝’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외모보니 ‘깜짝’ ’해피투게더’ 홍성흔 홍화리 부녀가 화제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는 ‘연예인 가족특집’으로 레인보우 김재경과 엔플라잉 김재현 남매, 야구선수 홍성흔과 홍화리 부녀, 배우 박근형 윤상훈 부자가 출연했다. 이날 홍성흔은 MC 유재석이 “딸 인기를 질투한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질투는 아니지만 딸의 인기가 많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홍화리는 “사람들이 아빠가 아니라 저를 아는 척 하면 아빠가 서운해한다”고 덧붙였다. 홍성흔 홍화리 부녀에 이어 홍성흔 아내 김정임 씨도 과거 방송에 얼굴을 내비쳤다. 김정임 씨는 남편 홍성흔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카메라에 포착돼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정임 씨는 과거 KBS2 ‘풀하우스’에 출연해 “결혼 후 남편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차려주는 밥을 잘 먹지 않을 정도로 예민했지만 처음부터 운동선수 아내의 숙명이라 생각해 억울한 마음은 들지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연예인급 외모 ‘대박’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연예인급 외모 ‘대박’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외모보니 ‘깜짝’ ’해피투게더’ 홍성흔 홍화리 부녀가 화제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는 ‘연예인 가족특집’으로 레인보우 김재경과 엔플라잉 김재현 남매, 야구선수 홍성흔과 홍화리 부녀, 배우 박근형 윤상훈 부자가 출연했다. 이날 홍성흔은 MC 유재석이 “딸 인기를 질투한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질투는 아니지만 딸의 인기가 많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홍화리는 “사람들이 아빠가 아니라 저를 아는 척 하면 아빠가 서운해한다”고 덧붙였다. 홍성흔 홍화리 부녀에 이어 홍성흔 아내 김정임 씨도 과거 방송에 얼굴을 내비쳤다. 김정임 씨는 남편 홍성흔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카메라에 포착돼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정임 씨는 과거 KBS2 ‘풀하우스’에 출연해 “결혼 후 남편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차려주는 밥을 잘 먹지 않을 정도로 예민했지만 처음부터 운동선수 아내의 숙명이라 생각해 억울한 마음은 들지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내 분량 자르지마!” 아빠의 폭풍질투 ‘대체 왜?’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내 분량 자르지마!” 아빠의 폭풍질투 ‘대체 왜?’

    해피투게더 홍화리, “내 분량 자르지마!” 아빠 홍성흔 폭풍질투 ‘대체 왜?’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가족 특집이 펼쳐진 가운데, 야구선수 홍성흔이 딸 홍화리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출연한 홍성흔은 주량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1년에 3~4번 정도 밖에 안먹는다”라며 “그것도 시합중인 시즌 중이 아니라 비시즌에만 잠깐 먹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딸 홍화리는 “아빠가 술 먹고 엘리베이터에서 잔 적이 있다”고 폭로전을 펼쳤다. 이에 홍성흔은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앞두고 중요한 시합에서 역전패했을 때 속상한 마음에 술을 마신 적이 있다”며 “집에 있다 더워서 차가운 방으로 들어간다는게 엘리베이터 바닥이 시원해서 거기에 누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홍성흔은 “당시 바지도 벗고 누워 있었어서 아내가 잔소리하며 집으로 데리고 들어갔다”며 “화리가 어렸는데 기억이 나는 모양”이라고 쑥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홍성흔은 딸 홍화리가 KBS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 합류하게 된 배경을 공개했다. 홍성흔은 “딸이 끼가 있고 얼굴도 예쁘장하게 생겨서 KBS에서 연락이 와서 오디션을 봤다”고 밝혔다. 이에 홍화리가 아빠의 말을 자르며 “그때 감독님이 ‘후뢰시맨’ 대본을 주시고 괄호 안에 있는 건 말로 또는 행동으로 표현해보라고 하셔서 했다. 감독님이 합격 날 해주신 말씀이 ‘아빠 때문에 된 게 아니라 네가 잘해서 뽑힌거야’라고 해주셨다”고 얘기하자 홍성흔은 딸에게 “내 분량 자꾸 자르지 마”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했다.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귀엽다”,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사이좋은 부녀지간이네”,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보기 좋다”,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운동선수인데 예능감 대박”,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어제 너무 재밌었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외모 ‘대박’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외모 ‘대박’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외모보니 ‘깜짝’ ’해피투게더’ 홍성흔 홍화리 부녀가 화제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는 ‘연예인 가족특집’으로 레인보우 김재경과 엔플라잉 김재현 남매, 야구선수 홍성흔과 홍화리 부녀, 배우 박근형 윤상훈 부자가 출연했다. 이날 홍성흔은 MC 유재석이 “딸 인기를 질투한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질투는 아니지만 딸의 인기가 많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홍화리는 “사람들이 아빠가 아니라 저를 아는 척 하면 아빠가 서운해한다”고 덧붙였다. 홍성흔 홍화리 부녀에 이어 홍성흔 아내 김정임 씨도 과거 방송에 얼굴을 내비쳤다. 김정임 씨는 남편 홍성흔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카메라에 포착돼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정임 씨는 과거 KBS2 ‘풀하우스’에 출연해 “결혼 후 남편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차려주는 밥을 잘 먹지 않을 정도로 예민했지만 처음부터 운동선수 아내의 숙명이라 생각해 억울한 마음은 들지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연예인급 외모에 아내까지? ‘대박’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연예인급 외모에 아내까지? ‘대박’

    야구선수 홍성흔과 딸 홍화리가 화제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는 ‘연예인 가족특집’으로 레인보우 김재경과 엔플라잉 김재현 남매, 야구선수 홍성흔과 홍화리 부녀, 배우 박근형 윤상훈 부자가 출연했다. 이날 홍성흔은 MC 유재석이 “딸 인기를 질투한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질투는 아니지만 딸의 인기가 많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홍화리는 “사람들이 아빠가 아니라 저를 아는 척 하면 아빠가 서운해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성흔 홍화리 부녀에 이어 홍성흔 아내 김정임 씨도 과거 방송에 얼굴을 내비쳤다. 김정임 씨는 남편 홍성흔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카메라에 포착돼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얼마나 예쁘길래..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얼마나 예쁘길래..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해피투게더’ 홍성흔 홍화리 부녀의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홍성흔 아내 김정임까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는 ‘연예인 가족특집’으로 꾸며져 레인보우 김재경과 엔플라잉 김재현 남매, 야구선수 홍성흔과 홍화리 부녀, 배우 박근형 윤상훈 부자가 출연했다. MC 유재석은 “딸 인기를 질투한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홍성흔은 “질투는 아니지만 딸의 인기가 많이 부럽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해피투게더 홍화리, 엄마 김정임 미모도 깜짝

    해피투게더 홍화리, 엄마 김정임 미모도 깜짝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해피투게더’ 홍성흔 홍화리 부녀의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홍성흔 아내 김정임까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는 ‘연예인 가족특집’으로 꾸며져 레인보우 김재경과 엔플라잉 김재현 남매, 야구선수 홍성흔과 홍화리 부녀, 배우 박근형 윤상훈 부자가 출연했다. MC 유재석은 “딸 인기를 질투한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홍성흔은 “질투는 아니지만 딸의 인기가 많이 부럽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홍화리는 “사람들이 아빠가 아니라 저를 아는 척 하면 아빠가 서운해한다”고 홍성흔의 질투심을 폭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해피투게더 홍화리, 우월한 가족 화제

    해피투게더 홍화리, 우월한 가족 화제

    ’해피투게더’ 홍성흔 홍화리 부녀의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홍성흔 아내 김정임까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는 ‘연예인 가족특집’으로 꾸며져 레인보우 김재경과 엔플라잉 김재현 남매, 야구선수 홍성흔과 홍화리 부녀, 배우 박근형 윤상훈 부자가 출연했다. MC 유재석은 “딸 인기를 질투한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홍성흔은 “질투는 아니지만 딸의 인기가 많이 부럽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홍화리는 “사람들이 아빠가 아니라 저를 아는 척 하면 아빠가 서운해한다”고 홍성흔의 질투심을 폭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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