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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정 차승원, 죽어가는 박영규에 “이제 이 나라의 왕은 나다”

    화정 차승원, 죽어가는 박영규에 “이제 이 나라의 왕은 나다”

    13일 첫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서는 석고대죄를 하던 광해군(차승원)이 부친 선조(박영규)가 독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광해군은 선조의 방에 들어갔다가 선조가 의식을 잃어가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광해군은 어의를 부르라 명했다. 앞서 선조는 광해군을 왕위에 올리려는 김개시(김여진)의 계략으로 독이 든 탕약을 마시고 의식을 잃어가고 있었다. 선조가 물을 달라고 하자, 갑자기 광해군은 태도를 돌변해 “전하의 폐에 이미 독이 퍼졌다. 물은 전하께 고통만 더할 것이다. 지난 세월동안 전하의 옥체를 소인의 몸보다 열심히 보살폈기에 확실하다. 마지막을 받아 들여라”고 말했다. 광해는 피를 토하며 죽어가는 선조에게 “나는 전하와 다른 임금이 될 것이다. 이제 이 나라의 왕은 나다. 아버지”라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였다.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50부작의 대하사극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화정(MBC 밤 10시) 혼돈의 17세기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리고 있다. 강력한 조선을 꿈꿨으나 끝내 태생의 한계에 부딪힌 불운한 임금 광해와 선조의 유일한 적통 공주였으나 천민으로 추락하며 인고의 세월을 견뎌야 했던 정명 공주, 패도의 길을 걸었던 야심가 인조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갈등을 담아냈다. ■EBS 다큐 프라임(EBS 밤 9시 50분) 생물의 진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하다. 생활환경의 변화, 기생생물과 먹이 및 천적, 기후 등 셀 수 없이 많다. 다양한 진화의 모습 중에도 가장 경이로운 요소가 바로 독(毒)이다. 프로그램은 맹독을 가진 생물들의 생태를 통해 독이 과연 무엇인지, 독과 자연선택의 상관관계, 그리고 진화의 과정에서 독이 수행한 역할을 탐구한다. ■꼬마 니콜라의 여름방학(캐치온 오전 10시 10분) 니콜라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휴가를 떠난다. 니콜라는 그곳에서 아빠 친구의 딸인 이자벨을 만나는데, 어른들의 뜻에 따라 이자벨과 결혼해야만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니콜라는 고민에 빠진다. 여자친구 마리와의 결혼을 꿈꾸고 있던 니콜라는 억지로 생긴 약혼자를 제거하기 위해 친구들과 작전에 나선다.
  • [영화 多樂房] ‘질투’

    [영화 多樂房] ‘질투’

    낭만의 도시 파리, 사랑에 빠진 가난한 연극 단원, 예민하고 변덕스러운 여배우, 그리고 ‘질투’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에너지까지, 한 편의 이야기가 금방 떠오를 것 같은 멋진 조합이다. 1960년대부터 활동해 온 프랑스의 대표적 시네아스트 필리프 가렐은 자신이 어렸을 적 경험했던 일들을 고혹한 흑백 영상으로 재현하면서 독보적인 우아함을 드러낸다.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 찬란했던 연인들의 시간은 파편화돼 곳곳에서 보석처럼 빛나고, 반복되는 서정적 피아노 선율은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감수성을 한껏 고조시킨다. 특히 장 루이 오버트의 음악은 ‘질투’라는 감정 이전에 놓인 사랑과 실연의 정서를 동시에 끌어올리는데, 기억이라는 이름으로 공존하는 이 두 가지 상반된 사건은 놀랍게도 서로 많이 닮아 있다. 사랑의 고통, 실연의 아름다움이 독창적 형식 안에 아련하게 교차하는 작품이다. ‘루이’는 아내(클로틸드)와 딸(샤를로트)에게 이별을 고하고 ‘클로디아’와 동거를 시작한다. 좁고 초라한 루이의 집 안에서도 두 사람은 새로 시작한 여느 연인들과 마찬가지로 서로를 보듬고 장난을 치며 행복해한다. 그러나 사랑에 푹 빠져 별다른 결핍을 느끼지 못하는 루이와 달리 오랫동안 무대에 서지 못한 클로디아는 행복과 불안을 동시에 느끼면서 점차 날카로워져 간다. 샤를로트가 엄마에게 던지는 대사처럼, 이들의 관계도 “누가 더 사랑했는가”에 대한 질문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것은 물론 ‘누가 더 많이’와 ‘누가 더 오래’를 모두 포함하고 있는 질문이다. 클로디아의 변심은 루이의 집에 대한 그녀의 생각이 달라지는 데서 확실하게 표현된다. “여기 있을 때가 좋아”라고 말하던 그녀는 이제 “이 집에서 더는 못 살겠어. 더럽고 침울해”라며 훌쩍인다. 자존감이 낮아진 클로디아의 불만은 가난이라는 현실과 애인의 경제적 무능으로 향하고, 무명배우인 루이로서는 그녀의 욕망을 채워 줄 수 없다. 결국 클로디아는 순애보가 얹어진 낡은 집 대신 자신을 포장하고 안정시켜 줄 수 있는 넓은 공간을 선택한다. 이러한 선택도 영원한 기쁨을 보장해 주지 않을 것이 명백하지만, 영화는 이제 그녀에게서 시선을 거둔다. 클로틸드의 실연으로 시작해 루이의 실연으로 끝내는 구조가 사랑과 이별의 연쇄 작용을 보여 주는 데 이미 충분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완벽하게 절제된 이 영화가 홍조를 띠는 것은 샤를로트의 역할 덕분이다. 첫 장면에서 열쇠 구멍으로 부모님의 이별을 훔쳐본 그녀는 이후에도 계속 삼각관계-부모님과 클로디아-의 관찰자이자 매개로서 활약한다. 아빠의 애인과 스스럼없이 친해지고, 그들과 함께 보낸 시간을 엄마에게도 아무렇지 않게 보고하는 그녀의 천진함을 통해 어른들의 감정은 더욱 섬세하게 전달된다. 신파로 흐를 수 있는 이야기가 끝까지 고상함을 유지하는 이유는 인물들이 질투라는 감정을 타인에게 분출하지 않고 자신 안에서 해결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혼자 바느질을 하는 루이의 아내처럼 고요하기도 하고, 과격한 방식을 택하는 루이처럼 다소 요란하기도 하지만 어떤 것도 경망스럽거나 천박하지 않다. 아름답고, 슬프고, 여운이 긴 작품이다. 9일 개봉. 15세 이상 관람가. 윤성은 영화평론가
  • 서강준 ‘화정’ 셀프 홍보샷… “너무 기대돼, 예쁘게 봐주세욤”

    서강준 ‘화정’ 셀프 홍보샷… “너무 기대돼, 예쁘게 봐주세욤”

    서강준 ‘화정’ 셀프 홍보샷… “너무 기대돼, 예쁘게 봐주세욤” ’화정’ 배우 서강준이 드라마 ‘화정’의 셀프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서강준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화정’ 제작발표회. 하이라이트 영상 보니 저도 너무 너무 기대돼요. 선배님들 따라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예쁘게 봐주세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강준은 카메라를 향해 ‘화정’ 포스터를 들어 보이며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움푹 팬 보조개로 감출 수 없는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대하사극으로 ‘환상의 커플’, ‘내 마음이 들리니’, ‘아랑사또전’으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상호 PD와 ‘마의’, ‘동이’, ‘이산’ 등을 통해 MBC 사극을 이끌어온 김이영 작가가 전통의 드라마 제작사 김종학 프로덕션과 의기투합한 작품.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후속으로 오는 13일 첫 방송 예정이다. 서강준은 ‘화정’에서 홍주원 역을 맡아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정’ 2차 포스터 공개…차승원 이연희 김재원 등 6인 6색 카리스마 ‘강렬하네’

    ‘화정’ 2차 포스터 공개…차승원 이연희 김재원 등 6인 6색 카리스마 ‘강렬하네’

    ’화정’ 2차 포스터 공개…차승원 이연희 김재원 등 6인 6색 카리스마 ‘강렬하네’ 화정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화정’의 2차 포스터가 공개됐다. 주요 배역들의 캐릭터가 그대로 드러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3일 첫 방송하는 MBC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최정규) 측은 7일 배우 차승원 이연희 김재원 서강준 한주완 조성하의 모습이 담긴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화정’의 출연 배우 차승원 이연희 김재원 서강준 한주완 조성하가 정자세로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6명의 배우들은 무표정하게 있지만 각각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표정의 변화를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잘 살려냈다. 우아하고도 냉철한 군주 ‘광해군’ 역할을 맡은 차승원은 세자복 차림새에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이연희는 베일에 싸인 적통 ‘정명공주’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을 보였다. 암적색 저고리와 쪽빛 치마, 화사한 노리개 자태와 정갈한 자세에서 공주의 기품과 단아함이 물씬 느껴진다. 그는 여성스러운 비주얼과 반대로 강단 있는 눈빛을 뿜어내고 있어 광해, 인조(김재원 분)와 대립각을 세울 그의 다부진 모습에 기대를 모은다. 야심가 ‘인조’로 변신해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는 김재원은 평소의 부드러운 분위기와는 180도 달리, 날 선 눈빛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려하게 수놓은 곤룡포를 걸친 김재원은 웃음기가 싹 가신 서늘한 얼굴과 번뜩이는 눈빛으로 주변을 압도한다. 이미 눈빛 하나까지 권력욕에 사로잡힌 ‘인조’로 완벽 변신한 김재원의 첫 악역 연기에 관심이 증폭된다. 드라마 속 막역지우 ‘홍주원’과 ‘강인우’로 등장할 서강준과 한주완은 극과 극의 한복 자태로 시선을 끈다. 서강준은 냉미남 홍주원의 캐릭터를 고스란히 살린 푸른빛 모포로 도도하고도 지적인 매력을 대 폭발시키고 있다. 동시에 강인우 역의 한주완은 뭇 한양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상미남 캐릭터답게 연보라색 모포와 따뜻한 눈빛으로 다정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동시에 강인우의 아버지이자 막대한 부를 지닌 조선의 대 부호 강주선 역의 조성하는 여유롭고 기품 있는 표정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화정’의 제작사인 김종학 프로덕션 측은 “인물이 없어 화제를 모았던 ‘화정’의 메인 포스터와 달리 두 번째 포스터는 인물을 중심에 두고 제작했다”고 밝힌 뒤, “’화정’이 조선 정치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치열한 권력 투쟁을 그릴 만큼, 그 안에서 때로는 공모하고 때로는 대립각을 세울 인물들의 캐릭터 열전이 큰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살아서 숨쉬며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를 선사할 ‘화정’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대하사극으로 ‘환상의 커플’, ‘내 마음이 들리니’, ‘아랑사또전’으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상호 PD와 ‘마의’, ‘동이’, ‘이산’ 등을 통해 MBC 사극을 이끌어온 김이영 작가가 전통의 드라마 제작사 김종학 프로덕션과 의기투합한 작품.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후속으로 오는 4월 13일 첫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정’ 2차 포스터 공개…차승원 이연희 김재원 등 6인 6색 ‘강렬’ 카리스마

    ‘화정’ 2차 포스터 공개…차승원 이연희 김재원 등 6인 6색 ‘강렬’ 카리스마

    ‘화정’ 2차 포스터 공개…차승원 이연희 김재원 등 6인 6색 ‘강렬’ 카리스마 화정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화정’의 2차 포스터가 공개됐다. 주요 배역들의 캐릭터가 그대로 드러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3일 첫 방송하는 MBC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최정규) 측은 7일 배우 차승원 이연희 김재원 서강준 한주완 조성하의 모습이 담긴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화정’의 출연 배우 차승원 이연희 김재원 서강준 한주완 조성하가 정자세로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6명의 배우들은 무표정하게 있지만 각각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표정의 변화를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잘 살려냈다. 우아하고도 냉철한 군주 ‘광해군’ 역할을 맡은 차승원은 세자복 차림새에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이연희는 베일에 싸인 적통 ‘정명공주’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을 보였다. 암적색 저고리와 쪽빛 치마, 화사한 노리개 자태와 정갈한 자세에서 공주의 기품과 단아함이 물씬 느껴진다. 그는 여성스러운 비주얼과 반대로 강단 있는 눈빛을 뿜어내고 있어 광해, 인조(김재원 분)와 대립각을 세울 그의 다부진 모습에 기대를 모은다. 야심가 ‘인조’로 변신해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는 김재원은 평소의 부드러운 분위기와는 180도 달리, 날 선 눈빛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려하게 수놓은 곤룡포를 걸친 김재원은 웃음기가 싹 가신 서늘한 얼굴과 번뜩이는 눈빛으로 주변을 압도한다. 이미 눈빛 하나까지 권력욕에 사로잡힌 ‘인조’로 완벽 변신한 김재원의 첫 악역 연기에 관심이 증폭된다. 드라마 속 막역지우 ‘홍주원’과 ‘강인우’로 등장할 서강준과 한주완은 극과 극의 한복 자태로 시선을 끈다. 서강준은 냉미남 홍주원의 캐릭터를 고스란히 살린 푸른빛 모포로 도도하고도 지적인 매력을 대 폭발시키고 있다. 동시에 강인우 역의 한주완은 뭇 한양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상미남 캐릭터답게 연보라색 모포와 따뜻한 눈빛으로 다정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동시에 강인우의 아버지이자 막대한 부를 지닌 조선의 대 부호 강주선 역의 조성하는 여유롭고 기품 있는 표정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화정’의 제작사인 김종학 프로덕션 측은 “인물이 없어 화제를 모았던 ‘화정’의 메인 포스터와 달리 두 번째 포스터는 인물을 중심에 두고 제작했다”고 밝힌 뒤, “’화정’이 조선 정치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치열한 권력 투쟁을 그릴 만큼, 그 안에서 때로는 공모하고 때로는 대립각을 세울 인물들의 캐릭터 열전이 큰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살아서 숨쉬며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를 선사할 ‘화정’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대하사극으로 ‘환상의 커플’, ‘내 마음이 들리니’, ‘아랑사또전’으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상호 PD와 ‘마의’, ‘동이’, ‘이산’ 등을 통해 MBC 사극을 이끌어온 김이영 작가가 전통의 드라마 제작사 김종학 프로덕션과 의기투합한 작품.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후속으로 오는 4월 13일 첫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두 사람 어떤 사이?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두 사람 어떤 사이?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노민우 양진성의 야구장 깜짝 키스가 화제다. 오는 10일 오후 8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창사특집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이재윤 극본/남기훈 연출)에서 유감남과 유별녀로 만나 달콤한 로맨스를 펼칠 예정인 노민우 양진성이 야구장 깜짝 키스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스 경기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경기 중 카메라가 관람석을 비추자 키스신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야구 중계진은 “이런 모습이 유감스럽다.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질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의 야구장 키스에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측은 “두 사람은 스태프들과 함께 단란한 분위기 속에 야구장을 찾았다. 즐겁게 경기를 관람하던 중 카메라가 갑작스럽게 비추자 노민우와 양진성은 즉석에서 극 중 자신들이 맡은 캐릭터의 매력을 살려 깜짝 연출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창사특집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지나치게 순수해서 유감스러운 남자와 너무 순수하지 못해 유별스러운 여자의 좌충우돌 유감극복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10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너무 잘 어울린다”,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두 사람 무슨 사이?”,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사귀었으면 좋겠다”,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비주얼 커플”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연예팀 chkim@seoul.co.kr
  •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잘 어울리는 두 사람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잘 어울리는 두 사람

    노민우 양진성의 야구장 깜짝 키스가 화제다. 오는 10일 오후 8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창사특집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이재윤 극본/남기훈 연출)에서 유감남과 유별녀로 만나 달콤한 로맨스를 펼칠 예정인 노민우 양진성이 야구장 깜짝 키스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스 경기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경기 중 카메라가 관람석을 비추자 키스신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야구 중계진은 “이런 모습이 유감스럽다.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질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양진성 노민우 야구장 키스 포착, 잘 어울리는 두 사람

    양진성 노민우 야구장 키스 포착, 잘 어울리는 두 사람

    노민우 양진성의 야구장 깜짝 키스가 화제다. 오는 10일 오후 8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창사특집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이재윤 극본/남기훈 연출)에서 유감남과 유별녀로 만나 달콤한 로맨스를 펼칠 예정인 노민우 양진성이 야구장 깜짝 키스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스 경기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경기 중 카메라가 관람석을 비추자 키스신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야구 중계진은 “이런 모습이 유감스럽다.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질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행복해보이는 두 사람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행복해보이는 두 사람

    노민우 양진성의 야구장 깜짝 키스가 화제다. 오는 10일 오후 8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창사특집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이재윤 극본/남기훈 연출)에서 유감남과 유별녀로 만나 달콤한 로맨스를 펼칠 예정인 노민우 양진성이 야구장 깜짝 키스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스 경기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경기 중 카메라가 관람석을 비추자 키스신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야구 중계진은 “이런 모습이 유감스럽다.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질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양진성 노민우 야구장 키스 포착, 누구?

    양진성 노민우 야구장 키스 포착, 누구?

    노민우 양진성의 야구장 깜짝 키스가 화제다. 오는 10일 오후 8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창사특집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이재윤 극본/남기훈 연출)에서 유감남과 유별녀로 만나 달콤한 로맨스를 펼칠 예정인 노민우 양진성이 야구장 깜짝 키스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스 경기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경기 중 카메라가 관람석을 비추자 키스신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야구 중계진은 “이런 모습이 유감스럽다.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질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당신의 책]

    [당신의 책]

    미의 심리학(앨런 싱크먼 지음, 배충효 옮김, 책세상 펴냄) ‘인간은 왜 외모에 민감하게 됐을까’ 아름다워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간의 욕망에 복잡하게 얽힌 미(美)의 심리를 심층 탐색했다. 저자는 먼저 예뻐지고 싶은 마음과 노력은 질병도, 사회적 문제도 아니라고 말한다. 그 대신 신체 이미지는 자기애며 자기정체성과 긴밀한 내적 역학관계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자칫 아름다움을 향한 본능이 잘못 인도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예뻐지려는 욕망이 정상적인 수위를 벗어나면 성형중독이나 거식증, 폭식증같은 병증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름다움에 대한 집착이 대중매체와 소비문화 확산 탓이라는 주장에도 정색하고 반대한다. 최근의 사회문화적 압력과 별개로, 아름다움은 인류가 시대를 초월해 추구해 온 보편적 가치이며 아름다워지려는 욕구는 건강한 정상적 충돌임을 강조한다. 여기에 덧붙여 아름다움의 반대인 추함과 그에 수반되는 부러움과 질투, 원한 등을 심리치료를 통해 어떻게 다룰 지도 점검한다. 372쪽. 1만 7000원. 요가 수트라(B.K.S 아헹가 지음, 현천 옮김, 禪요가 펴냄) 지난해 별세한 인도의 요가 수행자 아헹가가 해설한 요가경. 요가의 ‘첫 스승’이라는 파탄잘리의 ‘요가 수트라’를 오랜 수행을 통해 친절한 안내서로 소개했다. 파탄잘리는 ‘요가 수트라’에서 무용, 수학, 천문학, 점성술, 물리학, 심리학, 시간과 중력 등 방대한 주제들을 영적인 지식으로 풀어 나갔다. 간결하고 함축적인 문장의 경문을 아헹가가 현대적이며 실제적인 용어로 다시 설명했으며 요가 수행의 미묘함과 완전함을 명료하게 밝히기 위해 애쓴 흔적들이 역력하다. 이번에 번역 출간된 ‘요가 수트라’는 그 원문과 영문 번역, 아헹가 해설을 차례로 함께 실었다. 요가·파탄잘리에 관한 상세한 이야기와 삼매·수행·속성및 신통력·해탈 및 자유 등 네 개의 장에 대한 해설을 담아 요가 전반에 대한 자세한 이해를 돕는다. 국내 ‘아헹가’ 연구의 독보적인 존재인 스님이 경문의 의미를 정확하고 쉽게 전달하기 위해 공을 들였다. 519쪽. 2만 8000원. 지극히 인간적인 삶에 대하여(이동용 지음, 동녘 펴냄) 독일 염세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말년 저작 ‘인생론’을 중심으로, 중요한 문제들을 환기시켜 인간이 삶의 주체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귀띔한다. ‘인생론’은 쇼펜하우어의 사상이 집약된 수상록. 칸트 철학의 맥을 잇는 후계자로서 스스로 진정한 의미의 형이상학자라 규정했던 쇼펜하우어의 철학과 사상 전반이 잠언 형식으로 담겼다. 괴테, 니체 등 후대 학자들이 애독했던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은 쇼펜하우어의 철학 위상을 바로잡고 맹목적인 자본 숭배의 사회풍조에서 인간적 삶을 회복할 수 있는 인식의 자유를 강조한다. 특히 쇼펜하우어의 사상을 대변하는 염세주의 철학에 대한 인식 바로잡기가 돋보인다. 염세주의는 현실의 무가치를 가르치는 철학이지만, 그것이 염세주의 철학의 궁극적 목적은 아니라고 강변한다. “쇼펜하우어는 염세주의자를 양성하기 위해 염세주의 철학을 펼친 것이 아니라 삶을 이롭게 하기 위해 염세주의 철학방식에 몰두했을 뿐이다” 291쪽. 1만 5000원. 과학한다는 것(에른스트 페터 피셔 지음, 김재영외 옮김, 반니 펴냄) ‘과학을 대중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예술로 생각하라’고 주장한 과학소개서. 저자가 과학을 예술로 봐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명쾌하다. 과학과 예술 모두 우리가 대하는 사물에 대한 통찰을 담는 영역이라는 것이다. 그 관계성이 양자역학의 기초를 세운 닐스 보어의 ‘상보성’ 개념을 통해 풀어진다. “자연은 예술적 관점에서 ‘대지의 어머니’이기도 하지만,이와 상보적으로 자연과학의 관점에선 ‘천연자원의 원천’이기도 하다.” 과학이 진정한 깨달음을 얻으려면 예술과의 상보적 관계 속에서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게 핵심이다. 특히 과학이 예술과 함께 대중적 교양이 되기 위해선 개별적이고 전문화한 과학 지식을 ‘전체성’으로 인식하도록 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512쪽. 2만 3000원.
  • 끔찍한 여자친구 참수사건에 브라질 사회 경악

    끔찍한 여자친구 참수사건에 브라질 사회 경악

    끔찍한 참수사건이 브라질에서 발생해 사회가 경악하고 있다. 범인은 이틀만에 경찰에 자수했지만 반성은커녕 "(사망한 여자가) 죄의 값을 치른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건은 브라질 최대 도시인 상파울로 남부 페드레이라에서 지난달 26일(이하 현지시간) 벌어졌다. 23세 청년 호세 라모스 도스산토스와 6살 연하 여자친구는 이날 심한 말다툼을 했다. 두 사람은 오랜 연인이었지만 지난해 말부터 사이가 벌어졌다. 아기까지 가진 16살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와 만나는 사실을 도스산토스가 알게 되면서다. 해가 바뀌었지만 남자의 질투는 계속됐다. 사건이 벌어진 날에도 도스산토스는 지난해 일을 들어 여자친구를 강하게 추궁했다. 고성이 오가면서 화가 치민 남자는 여자친구를 목졸라 살해했다. 도스산토스는 악령에 사로잡힌 듯 여자친구를 참수해 시신을 옷장에 숨겼다. 청년은 이때부터 극도의 불안에 떨었다. 시신이 이내 부패하면서 옷장에서 악취가 새어나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가족과 이웃들이 "어디선가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할 때마다 청년은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범행이 발각될까 가슴을 졸이던 청년은 야밤에 시신을 꺼내다 공터에 유기했지만 28일 시신이 발견되면서 청년은 결국 자수를 결심했다. 청년은 갖다버리지 않은 여자친구의 머리를 비닐봉투에 넣어 챙겨들고 시내버스에 올랐다. 청년의 손에 들려 있는 묵직한 봉투에 사람 머리가 들어있을 것이라고 의심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두 번이나 버스를 갈아타면서 청년이 향한 곳은 집에서 약 30km 떨어진 상파울로 중심지의 한 경찰서. 청년은 머리를 증거로 내놓으면서 "참수살인을 했다"고 털어놨다. 청년이 집에서 먼 경찰서를 찾아간 건 린치를 걱정했기 때문이다. 도스산토스는 "집에서 가까운 경찰서에 잡혀 있으면 이웃들이 공격을 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신변안전을 걱정해 자수를 했지만 도스산토스는 전혀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청년은 "여자친구의 가족들에겐 미안하지만 여자친구는 죽을 만한 짓을 했다"고 주장했다. 사진=오에스타도상파울로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도 해봤다” 서강대 신방과 출신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도 해봤다” 서강대 신방과 출신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도 해봤다” 서강대 신방과 출신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나선 작가 겸 개그맨 ’유병재’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찾기’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식스맨 최종 후보로는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가 선정됐다. 이날 유병재는 식스맨이 돼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면서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 엄마와 키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병재는 심지어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질투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그런데 왜 반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유병재의 ‘스펙’도 화제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말했다. 놀란 차학연이 “진짜냐”고 묻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특별한 여고생들의 살벌한 수업…영화 ‘뱀파이어 아카데미’ 4월 개봉

    특별한 여고생들의 살벌한 수업…영화 ‘뱀파이어 아카데미’ 4월 개봉

    10대들의 특별한 학교생활을 그린 영화 ‘뱀파이어 아카데미’가 오는 4월 국내 개봉한다.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뱀파이어 아카데미’는 뱀파이어의 음모와 권력 다툼 속에서 뱀파이어 공주 ‘리사’(루시 프라이)를 지켜내고자 고군분투하는 수호자 ‘로즈’(조이 더치)의 활약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다. ‘뱀파이어 아카데미’는 성 블라디미르 아카데미라는 곳에서의 특별한 학교생활을 통해 10대들의 사랑과 우정, 방황, 질투 등을 리얼하게 담고 있다. 성 블라디미르 아카데미는 뱀파이어 왕족인 모로이 종족과 이들을 지켜야 하는 의무를 갖는 수호자 댐퍼 종족 학생들만을 위한 특별한 학교다. 주인공인 ‘로즈’역에는 영화감독 하워드 더치와 배우 리 톤슨의 딸이기도 한 조이 더치가 열연해 눈길을 끈다. 그녀는 화끈한 성격은 물론, 남자 둘을 한 번에 해치우는 뛰어난 액션 실력을 갖춘 소녀 전사로 변신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프리키 프라이데이’(2003년)와 ‘저스트 라이크 헤븐’(2005년) 등 이색적인 소재와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였던 감독 마크 워터가 메가폰을 잡은 ’뱀파이어 아카데미‘는 오는 4월 9일 개봉한다. 15세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04분. 사진 영상=누리픽쳐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도 해봤다” 반전 스펙 살펴보니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도 해봤다” 반전 스펙 살펴보니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도 해봤다” 반전 스펙 살펴보니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나선 작가 겸 개그맨 ’유병재’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찾기’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식스맨 최종 후보로는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가 선정됐다. 이날 유병재는 식스맨이 돼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면서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 엄마와 키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병재는 심지어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질투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그런데 왜 반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유병재의 ‘스펙’도 화제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말했다. 놀란 차학연이 “진짜냐”고 묻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도 해봤다” 스펙 자세히 보니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도 해봤다” 스펙 자세히 보니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도 해봤다” 스펙 자세히 보니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나선 작가 겸 개그맨 ’유병재’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찾기’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식스맨 최종 후보로는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가 선정됐다. 이날 유병재는 식스맨이 돼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면서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 엄마와 키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병재는 심지어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질투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그런데 왜 반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유병재의 ‘스펙’도 화제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말했다. 놀란 차학연이 “진짜냐”고 묻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 한 적 있다” 서강대 신방과+수능 수리 100점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 한 적 있다” 서강대 신방과+수능 수리 100점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 한 적 있다” 서강대 신방과+수능 수리 100점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나선 작가 겸 개그맨 ’유병재’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찾기’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식스맨 최종 후보로는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가 선정됐다. 이날 유병재는 식스맨이 돼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면서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 엄마와 키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병재는 심지어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질투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그런데 왜 반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유병재의 ‘스펙’도 화제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말했다. 놀란 차학연이 “진짜냐”고 묻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스펙이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스펙이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유명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스펙이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나선 작가 겸 개그맨 ’유병재’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찾기’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식스맨 최종 후보로는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가 선정됐다. 이날 유병재는 식스맨이 돼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면서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 엄마와 키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병재는 심지어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질투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그런데 왜 반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유병재의 ‘스펙’도 화제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말했다. 놀란 차학연이 “진짜냐”고 묻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의외로 화려한 스펙 “전교 1등도 해봤다”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의외로 화려한 스펙 “전교 1등도 해봤다”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의외로 화려한 스펙 “전교 1등도 해봤다”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나선 작가 겸 개그맨 ’유병재’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찾기’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식스맨 최종 후보로는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가 선정됐다. 이날 유병재는 식스맨이 돼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면서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 엄마와 키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병재는 심지어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질투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그런데 왜 반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유병재의 ‘스펙’도 화제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말했다. 놀란 차학연이 “진짜냐”고 묻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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