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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 유호정, 최지우 귀여운 질투 이유는 고아성? ‘깜짝’

    힐링 유호정, 최지우 귀여운 질투 이유는 고아성? ‘깜짝’

    지난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배우 유호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유호정의 절친한 후배로 출연한 최지우는 “유호정 언니가 다른 후배를 챙기거나 칭찬할 때 질투난다”고 입을 열었다. 최지우는 현재 유호정과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고아성을 언급했다. 최지우는 “그 친구(고아성) 보고는 내가 먼저 언니에게 ‘예쁘고 연기 잘 하더라’고 했다”며 “그런데 언니가 ‘그렇지? 걔 정말 예쁘다’며 거들더라. 언니가 또 그렇게 말하니까 샘이 났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호정 최지우, 고아성 언급하며 귀여운 질투 ‘무슨 일?’

    유호정 최지우, 고아성 언급하며 귀여운 질투 ‘무슨 일?’

    지난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배우 유호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최지우가 유호정의 절친한 후배로 깜짝 등장했다. 최지우는 “유호정 언니가 다른 후배를 챙기거나 칭찬할 때 질투난다”며 배우 고아성을 언급했다. 최지우는 “그 친구(고아성) 보고는 내가 먼저 언니에게 ‘예쁘고 연기 잘 하더라’고 했다”며 “그런데 언니가 ‘그렇지? 걔 정말 예쁘다’며 거들더라. 언니가 또 그렇게 말하니까 샘이 났다”고 귀여운 질투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 유호정이 최지우, 무슨 사이? “19살부터 친했다”

    힐링 유호정이 최지우, 무슨 사이? “19살부터 친했다”

    힐링 유호정이 최지우, 무슨 사이? “19살부터 친했다” 힐링 유호정’ ‘힐링캠프’ 유호정이 고아성을 칭찬하자 최지우가 폭풍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 중인 유호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유호정의 절친인 최지우가 등장했다. 최지우는 유호정과 19세부터 친했다고 밝히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최지우는 “유호정 언니가 다른 후배들을 챙기면 질투가 난다. 언제쯤 그 후배와 안친해질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 MobileAd center -->최지우는 “유호정 언니한테 고아성에 대해 ‘연기도 잘하고 예쁘지 않느냐’고 물으니 ‘그럼 너무 예쁘지’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지우는 “요즘 유호정이 고아성을 예뻐하는 것 같다”는 김제동의 말에 “안그래도 그 얘기를 했다”고 밝혔다. 최지우는 고아성을 칭찬한 유호정에 대해 “내가 예쁘다고 했는데 그렇게 또 예쁘다고 할 필요가 어딨느냐”고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호정·최지우 의외의 조합 “다른 후배 챙기면 질투나” 폭소

    유호정·최지우 의외의 조합 “다른 후배 챙기면 질투나” 폭소

    유호정·최지우 의외의 조합 “다른 후배 챙기면 질투나” 폭소 유호정 최지우 ‘힐링캠프’ 유호정이 고아성을 칭찬하자 최지우가 폭풍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 중인 유호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유호정의 절친인 최지우가 등장했다. 최지우는 유호정과 19세부터 친했다고 밝히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최지우는 “유호정 언니가 다른 후배들을 챙기면 질투가 난다. 언제쯤 그 후배와 안친해질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지우는 “유호정 언니한테 고아성에 대해 ‘연기도 잘하고 예쁘지 않느냐’고 물으니 ‘그럼 너무 예쁘지’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최지우는 고아성을 칭찬한 유호정에 대해 “내가 예쁘다고 했는데 그렇게 또 예쁘다고 할 필요가 어딨느냐”고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 유호정, 최지우 귀여운 질투 ‘이런 모습이?’

    힐링 유호정, 최지우 귀여운 질투 ‘이런 모습이?’

    지난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배우 유호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최지우가 유호정의 절친한 후배로 깜짝 등장했다. 최지우는 “유호정 언니가 다른 후배를 챙기거나 칭찬할 때 질투난다”고 입을 열었다. 최지우는 현재 유호정과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고아성을 언급했다. 최지우는 “그 친구(고아성) 보고는 내가 먼저 언니에게 ‘예쁘고 연기 잘 하더라’고 했다”며 “그런데 언니가 ‘그렇지? 걔 정말 예쁘다’며 거들더라. 언니가 또 그렇게 말하니까 샘이 났다”고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최지우, “유호정 다른 후배 챙기면 질투나” 고아성 언급보니

    힐링캠프 최지우, “유호정 다른 후배 챙기면 질투나” 고아성 언급보니

    지난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배우 유호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최지우가 유호정의 절친한 후배로 깜짝 등장했다. 최지우는 “유호정 언니가 다른 후배를 챙기거나 칭찬할 때 질투난다”며 배우 고아성을 언급했다. 최지우는 “그 친구(고아성) 보고는 내가 먼저 언니에게 ‘예쁘고 연기 잘 하더라’고 했다”며 “그런데 언니가 ‘그렇지? 걔 정말 예쁘다’며 거들더라. 언니가 또 그렇게 말하니까 샘이 났다”고 질투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 유호정이 고아성 칭찬하자 최지우 “예쁘다고 할 필요 있느냐” 왜?

    힐링 유호정이 고아성 칭찬하자 최지우 “예쁘다고 할 필요 있느냐” 왜?

    힐링 유호정이 고아성 칭찬하자 최지우 “예쁘다고 할 필요 있느냐” 왜? 힐링 유호정’ ‘힐링캠프’ 유호정이 고아성을 칭찬하자 최지우가 폭풍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 중인 유호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유호정의 절친인 최지우가 등장했다. 최지우는 유호정과 19세부터 친했다고 밝히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최지우는 “유호정 언니가 다른 후배들을 챙기면 질투가 난다. 언제쯤 그 후배와 안친해질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 MobileAd center -->최지우는 “유호정 언니한테 고아성에 대해 ‘연기도 잘하고 예쁘지 않느냐’고 물으니 ‘그럼 너무 예쁘지’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최지우는 고아성을 칭찬한 유호정에 대해 “내가 예쁘다고 했는데 그렇게 또 예쁘다고 할 필요가 어딨느냐”고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호정·최지우 의외의 조합 “다른 후배 챙기면 질투나” 웃음 유발

    유호정·최지우 의외의 조합 “다른 후배 챙기면 질투나” 웃음 유발

    유호정·최지우 의외의 조합 “다른 후배 챙기면 질투나” 웃음 유발 유호정 최지우 ‘힐링캠프’ 유호정이 고아성을 칭찬하자 최지우가 폭풍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 중인 유호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유호정의 절친인 최지우가 등장했다. 최지우는 유호정과 19세부터 친했다고 밝히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최지우는 “유호정 언니가 다른 후배들을 챙기면 질투가 난다. 언제쯤 그 후배와 안친해질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지우는 “유호정 언니한테 고아성에 대해 ‘연기도 잘하고 예쁘지 않느냐’고 물으니 ‘그럼 너무 예쁘지’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최지우는 고아성을 칭찬한 유호정에 대해 “내가 예쁘다고 했는데 그렇게 또 예쁘다고 할 필요가 어딨느냐”고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 유호정이 고아성 칭찬하자 최지우 “예쁘다고 할 필요 있느냐” 왜?

    힐링 유호정이 고아성 칭찬하자 최지우 “예쁘다고 할 필요 있느냐” 왜?

    힐링 유호정이 고아성 칭찬하자 최지우 “예쁘다고 할 필요 있느냐” 왜? 힐링 유호정’ ‘힐링캠프’ 유호정이 고아성을 칭찬하자 최지우가 폭풍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 중인 유호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유호정의 절친인 최지우가 등장했다. 최지우는 유호정과 19세부터 친했다고 밝히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최지우는 “유호정 언니가 다른 후배들을 챙기면 질투가 난다. 언제쯤 그 후배와 안친해질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 MobileAd center -->최지우는 “유호정 언니한테 고아성에 대해 ‘연기도 잘하고 예쁘지 않느냐’고 물으니 ‘그럼 너무 예쁘지’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최지우는 고아성을 칭찬한 유호정에 대해 “내가 예쁘다고 했는데 그렇게 또 예쁘다고 할 필요가 어딨느냐”고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주지훈 열애 배신감, 썸 강제 종료” 표정 보니..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주지훈 열애 배신감, 썸 강제 종료” 표정 보니..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주지훈 열애 배신감, 썸 강제 종료” 표정 보니..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해피투게더’에 과거 ‘아담커플’로 불렸던 조권 가인이 출연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위험한 썸 특집에는 박명수, 박주미, 안문숙, 김범수, 가인, 조권 등 방송을 통해 커플로 맺어졌던 스타들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조권은 “가인과 배우 주지훈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몰랐다. 나도 인터넷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이에 가인은 “연락해서 ‘나 연애해도 되냐’고 묻기도 그랬다”고 해명했다. 조권은 “난 좀 배신감을 느꼈던 것이 우리가 ‘아담커플’로 정말 큰 사랑을 받았다. 지금까지도 팬 분들이 계셔서 ‘잘 해보자’ 했는데, 가인의 열애로 썸이 강제 종료됐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조권, 나라도 배신감 느꼈을 듯”,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정말 잘 어울리는데 아쉽다”,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주지훈 질투할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캡처(해피투게더 조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구人] 질투의 핵이빨? 길에서 애인 혀 물어뜯은 남자

    [지구人] 질투의 핵이빨? 길에서 애인 혀 물어뜯은 남자

    질투가 심한 남자친구를 뒀다면 키스를 할 때 혀를 조심해야 할 것 같다. 남자친구에게 혀를 뜯긴 여자가 병원으로 실려간 사건이 아르헨티나 지방 리오 가예고스에서 발생했다. 카데나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핵이빨'사건은 행인이 많은 길에서 벌어졌다. 남녀 커플은 무슨 이유인지 길에서 언쟁을 벌였다. 한 목격자는 "행인들이 눈쌀을 지푸릴 정도로 심하게 말다툼을 했다."고 말했다. 엽기적인 '핵이빨 사건은 말다툼 도중에 발생했다. 남자는 갑자기 여자의 얼굴을 잡고 입을 맞췄다. 목청을 높여 다투던 소리가 뚝 끊기면서 두 사람은 깊은 키스를 나누면서 화해를 하는 듯했다. 하지만 잠시 후 여자는 비명을 지르며 남자를 밀쳐냈다. 키스를 하던 남자가 여자의 혀를 깨물어 잘라버린 것.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여자는 리오 가예고스 지역병원으로 옮겨져 긴급 수술을 받았다. 병원 관계자는 "잘린 혀를 봉합하긴 했지만 정상기능을 회복할지 의문"이라면서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여자의 혀를 깨물어 뜯은 남자는 줄행랑을 쳤지만 피해자 가족들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두 사람을 잘 안다는 한 친구는 "평소 남자가 폭력적이라 여자가 겁을 냈었다"면서 "아무리 그래도 혀를 물어뜯을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그러나 부상이 경미(?)하다는 이유로 간단한 조사 후 남자를 집으로 일단 돌려보냈다. 여자의 가족들은 "평생 불구가 될 수도 있는데 남자를 풀어준 경찰을 이해할 수 없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포토리아 자료사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질투심에 사람심장 먹은 살인범에 징역 18년

    질투심에 사람심장 먹은 살인범에 징역 18년

    사람을 살해한 것도 모자라 엽기행각까지 벌인 남자에게 징역 18년이 선고됐다. 남아공 법원이 헤어진 여자친구와 사귄 남성을 살해하고 장기를 꺼내 먹은 앤드류 침보자(35)에 징역 18년을 선고했다고 외신이 최근 보도했다. 사건은 2014년 8월 남아공 구글레토에서 벌어졌다. 침보자는 헤어진 여자친구과 사귀는 60대 남자를 불러내 말다툼 끝에 칼로 찔러 살해했다.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원한에 의한 살인사건이지만 질투에 붙타는 남자는 극단적인 엽기행각을 이어갔다. 살해한 남자의 가슴을 열고 심장을 꺼내 씹어먹은 것. 칼부림을 목격한 주민들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극악 장면을 목격하고 경악했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남자는 스테이크를 자르듯 나이프와 포크로 사람의 심장을 먹고 있었다. 극도의 겁에 질린 경찰은 부들부들 떨면서 겨우 남자에게 수갑을 채웠다. 경찰은 수사에서 남자가 범인이라는 증거와 진술을 충분히 확보했다. 졸지에 원인제공자가 된 침보자의 여자친구는 "옛 남자친구가 새 남자를 불러낸 후 연락이 두절됐다"고 진술했다. 침보아를 기소해 법정에 세운 검찰은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침보아가 치밀하게 사전에 범행을 준비한 분명하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재판부는 우발적인 범행이라고 주장한 변호인 측 손을 들어줬다. 재판에선 복수의 증인이 "피고가 심장을 꺼내 먹는 것을 보았다"고 증언했지만 침보자가 피해자의 심장을 씹었지만 삼켰다는 증거는 없다는 사실도 침보아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다. 사진=트위터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구여친클럽’ 이윤지, “결혼 후 첫 작품..최고로 드센 역” 이유 알고보니..

    ‘구여친클럽’ 이윤지, “결혼 후 첫 작품..최고로 드센 역” 이유 알고보니..

    이윤지가 결혼 후 ‘구여친클럽’으로 안방에 컴백하는 소감을 전했다. 배우 이윤지가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극본 이진매 연출 권석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결혼 후 안방 극장에 컴백하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변요한, 이윤지, 장지은, 류화영, 송지효, 권석장 감독이 참석했다. 결혼 후 첫 작품으로 ‘구여친클럽’을 선택한 이윤지는 “지금까지 제가 해왔던 역할과는 상반되게 억세게 드센 역할”이라며 “제가 기대했던 것보다 결혼이라는 관문 이후로 제게 훨씬 더 큰 이득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극중 악바리 구 여친 역할을 맡은 데 대해 “어떤 작품으로 다시 시작하면 좋을까 생각을 많이 했는데 요한 씨가 말씀하신 것처럼 세분의 이름을 듣고 하겠다고 바로 말씀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그게 바로 권석장 감독님, 지효언니, 요한이었다. 이름만 갖고도 다른 배우가 선택하게 해주는 믿음이 너무 컸다. 또 하나는 내가 지금껏 해온 역할들과는 너무나 상반되게 억세고 드센 화영이란 역할을 하게 돼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결혼 이후에 내가 이 역할을 하게 된 것이 훨씬 큰 이득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다”고 밝혔다. 또 이윤지는 “보시면 아시겠지만 6개월 전에 이 역할을 했다면 이 정도로 막가지 못했을 거 같다. ‘내가 왜 이랬지’ 할 정도다. 그 6개월 사이에 내가 많이 내려놓게 된 거 같다”고 말했다. 이윤지는 극 중에서 방명수(변요한)의 기세 등등 구여친 장화영 역을 맡았다. 장화영은 갖고 싶은 것엔 물불 안 가리고 달려드는 질투의 암사자 캐릭터다. 한편 ‘구여친클럽’은 화제의 웹툰을 통해 그간의 모든 애정사를 만천하게 공개한 공공의 적이자 공공의 남친 방명수(변요한 분)와 그의 네 명의 여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 4자대면 스캔들을 그린 드라마. 첫방송은 오는 8일 오후 8시 30분 첫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구여친클럽)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개리, 송지효에 화환 선물 “원조커플은 나” 구여친클럽 변요한 반응은?

    개리, 송지효에 화환 선물 “원조커플은 나” 구여친클럽 변요한 반응은?

    ’구여친클럽 변요한’ 개리가 ‘런닝맨’ 월요커플 송지효에게 화환을 선물했다. 30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tvN 새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이진매 극본, 권석장 연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변요한, 이윤지, 장지은, 류화영, 송지효, 권석장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송지효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월요커플로 활약하고 있는 개리가 화환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개리가 보낸 화환에는 “tvN 구여친클럽 금토커플? 원조커플은 나다-개리”라는 센스있는 문구가 적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송지효는 개리 화환을 봤냐는 질문에 “봤다. 요한씨랑 월화 빼고 계속 만난다. 개리오빠는 약간 구남친 느낌이고 요한 씨는 새로 떠오르는 혜성같이 등장한 새 남친 같은 느낌이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 전에 개리와 녹화 했을 때 좋은 얘기 많이 해줬다. 요한 씨랑 있는 걸 보고 잘 어울린다고 얘기해 주고 응원 많이 한다고 해줬다. 개리 오빠 고맙다”고 영상편지도 전했다. 송지효 얘기에 구여친클럽 변요한은 살짝 질투의 눈길을 보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구여친클럽’은 인기 웹툰 작가 ‘방명수’(변요한)와 명수의 구여친들의 이야기가 담긴 웹툰을 영화화하게 된 프로듀서 ‘김수진’(송지효)이 벌이는 코믹 로맨스 극이다.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여친클럽 변요한 사진 = 서울신문DB (구여친클럽 변요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정 차승원, 정명공주 살해 시도한 김여진에 분노 ‘정명공주의 운명은?’

    화정 차승원, 정명공주 살해 시도한 김여진에 분노 ‘정명공주의 운명은?’

    화정 차승원, 정명공주 살해 시도한 김여진에 분노 ‘화정 차승원 영창대군 정명공주’ ‘화정’ 광해군(차승원)이 자신의 이복 아우 영창대군과 정명공주의 살해를 시도한 김개시(김여진)에 분노했다. 27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 5회에서는 광해군의 왕좌를 지키기 위해 걸림돌인 영창대군과 정명공주의 살해를 지시한 김개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불을 지배하는 자가 세상의 주인이 될 것이다’라는 격암 남사고의 예언을 알게된 이이첨(정웅인)은 순혈의 피 영창대군이 왕좌를 얻을 거라고 생각했다. 이에 이이첨은 광해군에게 “이 사실이 더 퍼져나가기 전에 영창을 죽여 화근을 없애야 합니다”라고 제안했다. 이이첨은 이어 “전하. 소신이 하겠습니다. 저에게 맡겨주십쇼. 세상이 알게 된다면 백성들이 흔들릴 것이고, 영창은 힘을 가지게 됩니다. 그 전에 싹을 잘라 이 일을 덮어야 합니다”라고 설득했다. 하지만 광해군은 “아무것도 하지 말라. 예언 따위 난 믿지 않는다. 고작 그따위 것에 휘말려 더는 용상 아래 피를 뿌리지 않을 것이야”라며 “공주한테 해주었던 영창을 해하지 않겠다는 그 약속만은 지켜주고 싶다. 날 오라비라 불러주던 그 아이한테 단 하나 그것만은”이라고 영창대군 살해 제안을 거부했다. 그러나 인목대비(신은정)가 정명공주를 빼돌리자, 김개시는 예언의 주인이 영창대군이 아닌 정명공주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이에 김개시는 이이첨에게 “공주를 찾으세요. 그리고 반드시 그 숨을 끊어놔야 할 것입니다”라고 지시했다. 이후 김개시는 광해군을 찾아가 “곧 영창대군이 죽었다는 전갈을 듣게 되실 겁니다. 또한 공주가 궐에서 도망을 치다 죽었다는 소식도요”라고 전하며 정명공주가 예언의 주인공이라고 알렸고, 이에 충격을 받은 광해군은 눈물을 흘렸다. 이어 김개시는 “그러니 영창으로 끝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살려두었다간 언젠가 그 어린 계집아이가 전하의 숨을 조일 것이니까요”라고 설명했고, 광해군은 “그래서 그 아일 죽이라 했단 것이냐? 네가 그 아일... 네가 감히!”라며 그의 칼을 겨누고는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했다. 한편 최상궁(김소이)과 이덕형, 그리고 홍주원(윤찬영)의 도움으로 정명공주는 통통배 하나에 의지하여 탈출을 감행한다. 하지만 정명공주는 그만 노를 바다에 빠트리는 실수를 범하며 불안한 앞날을 예고했다. 드라마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려갈 대하사극이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화정 방송캡처(화정 차승원 정명공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화정(MBC 밤 10시) 혼돈의 17세기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조선의 파란만장 왕조사가 시작된다. 이덕형(이성민)을 비롯한 중신들은 역모로 쫓겨난 영창대군(전진서)의 억울함을 하소연하지만 광해(차승원)는 이들을 끝내 삭탈관직시킨다. 그렇게 편전 용상 위가 피로 물든 가운데 ‘지금의 성상은 왕좌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종이가 발견된다. ■브레인 게임 4(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밤 10시) 뇌의 놀라운 빈틈과 잠재력을 하나하나 파헤쳐 본다. 이번 시간은 귀신, 유령, 환각과 공포 등 초자연적 현상에 대해서 알아본다. 초자연적 현상이란 두뇌로 설명할 수 없는 일을 말한다. 두뇌와 초자연적 현상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여러 가지 실험과 게임을 통해 뇌의 ‘식스 센스’에 대해 알아보고 초자연적 현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다. ■메이저 크라임(AXN 밤 9시 5분) 쓰레기 처리장 드럼통에서 젊은 남자의 시체가 발견된다. 남자는 여동생과 함께 유괴당해 실종된 한 변호사의 아들로 밝혀진다. 레이다 국장과 팀원들은 살아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동생을 찾기 위해 아들이 죽었다는 사실을 부모에게 숨기고 수사를 시작한다. 한편 수사가 진행되면서 이혼을 당하고 아이들을 빼앗긴 한 남자가 연루됐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 자연 착한 줄만 알았니

    자연 착한 줄만 알았니

    자연의 배신/댄 리스킨 지음/김정은 옮김/쿠키/304쪽/1만 4800원 “자연상태의 인간은 선하지도 않고, 악하지도 않다. 자연상태의 미개인은 선한 인간이 무엇인지, 또 악한 인간이 무엇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프랑스 사상가 장 자크 루소(1712~1778)는 ‘인간 불평등 기원론’에서 불평등의 기원을 자연상태에서의 자유를 잃어버렸다는 데서 찾았다. 자연상태에서는 불평등이 없었지만 사회를 만들면서 제 의견에 기초한 참된 자기애는 상실되고, 그 자리를 타자 의견에 의존하는 왜곡된 자기애가 차지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연상태는 루소가 말한 것처럼 그렇게 바람직하기만 할까. 박쥐 전문가인 캐나다 생물학자가 쓴 ‘자연의 배신’은 그 의문을 풀려는 여정 끝에 내놓은 충격적인 생태계 보고서이다. ‘대자연은 당신을 죽이려 든다’는 원제 그대로 “우리가 보는 자연은 항상 반쪽짜리이며 허구적”임을 설명한다. 박쥐 관찰에 나섰다가 정수리 바로 밑 피부 내에 기생한 말파리 애벌레와의 공생 경험이 책의 시작이다. 책이 흥미로운 점은 자연을 1400년 전 가톨릭교회에서 ‘죽음에 이르는 길’로 규정한 탐욕, 색욕, 나태, 탐식, 질투, 분노, 오만 등 7개 죄악으로 풀었다는 점이다. 저자가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7대 죄악’의 시선으로 풀어낸 생태계 법칙은 냉엄하다. 먼저 탐욕을 보자. “샌드타이거상어는 어미 자궁 난낭에서 발생한다. 난낭 속에 있는 각각의 배(胚)들은 발생에 필요한 에너지를 계란 노른자와 비슷한 난황으로부터 공급받는다. 그런데 이 난황은 상어가 태어날 준비가 되기 전에 고갈된다. 그러면 발생이 가장 빠른 첫째 새끼 상어는 자궁 속을 헤엄쳐 다니면서 다른 난낭과 그 속의 형제들을 먹어 치운다.” 보석말벌은 또 어떤가. “바퀴벌레의 몸속에 알을 낳고 땅에 묻는다. 알에서 나온 애벌레는 곧장 바퀴벌레의 몸을 파먹기 시작한다. 애벌레는 바퀴벌레를 신선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바퀴벌레의 몸 곳곳에 향균 물질을 분비하고 바퀴벌레의 장기를 갉아먹는다. 가장 끔찍한 사실은 애벌레가 성체 말벌이 되어 바퀴벌레의 몸을 뚫고 굴 밖으로 나오는 순간까지 바퀴벌레가 살아 있다는 점이다.” 살아 있는 숙주의 몸에 알을 낳는 동물인 ‘포식기생자’는 곤충의 약 10%에 달한다. 전 세계 파리의 5분의 1이 포식기생자에 해당한다. 흥미로운 점은 이 같은 자연상태의 모든 이기적이고 교활한 행위들은 모두 자신의 DNA를 후대로 전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를 잡아먹거나 독살하고, 우리 몸에 기생하면서 알을 까려 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수많은 생명체들이 서로 살겠다고 몸부림 중인 자연은 때로는 아름답지만 대체로 잔인하고 추악한 피바다이며, 인류는 그 한복판에서 진화했다는 것이다. 저자의 이런 자연에의 직시는 자연의 한 부분인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으로 이어진다. 이를테면 1850∼2010년대 일어난 해양 재난에서 여성의 생존 가능성은 남성에 비해 절반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연구결과는 남성이 여성의 목숨을 구해 줄 때도 있지만 자신을 구하려는 경향이 훨씬 강함을 방증한다. 같은 맥락에서 선원의 생존율이 승객에 비해 더 높은 것도 선원들은 구명 뗏목의 위치와 작용법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저자가 갖고 있는 궁극적 문제의식은 ‘환상을 벗어나 자연을 바로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은 생쥐가 아니다. 우리를 둘러싼 대자연을 직시하고 그 속에서 인간이 찾아야 할 진정한 생존 전략이 무엇인지를 고민하는 능력이야말로 인류가 동물보다 한 단계 높은 곳에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화정 광해군, 겁에 질린 동생 영창대군에 “나도 네가 무섭다” 무슨 뜻? ‘의미심장’

    화정 광해군, 겁에 질린 동생 영창대군에 “나도 네가 무섭다” 무슨 뜻? ‘의미심장’

    화정 광해군, 겁에질린 동생 영창대군에 “나도 네가 무섭다” 무슨 뜻? 표정보니 ‘화정 광해군’ 화정 광해군(차승원)이 아버지 선조(박영규)의 유일한 적통 왕자인 영창대군(전진서)에게 불안감을 드러내며 미래를 암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20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 3회에서는 영창대군에게 숨겨둔 속내를 드러낸 광해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정명공주(정찬비)와 몰래 저잣거리를 구경 했던 영창대군은 이 일로 궐 안이 발칵 뒤집어졌음에도 또 다시 저잣거리를 탐닉했다. 이에 성곽 위에 올라 궐 밖을 구경하던 영창대군은 발을 헛디뎌 추락의 위험에 놓였다. 이때 광해군이 영창대군의 팔을 잡아끌며 위험에서 구해냈다. 이어 광해군은 “저런 큰일 날 뻔 했구나”라며 영창대군을 걱정했지만, 이내 “위험한 곳에 서려 했구나. 너한텐 너무 높은...”이라는 뼈있는 말을 내뱉었다. 광해군의 말에 영창대군은 겁에 질린 표정으로 그의 손을 뿌리쳤다. 그러자 광해군은 그의 얼굴을 어루만지려 손을 뻗었지만, 영창대군은 뒷걸음질을 쳤다. 이에 광해군은 “내가 무서우냐? 그래. 나도 그렇단다. 이렇게 작고 어린 네가”라고 숨겨둔 속내를 드러낸 후 영창대군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한편,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려갈 대하사극이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화정 방송캡처(화정 광해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유근 근황, 8살에 대학입학 “외로울때가 많았다” 180cm 훈남 ‘폭풍성장’

    송유근 근황, 8살에 대학입학 “외로울때가 많았다” 180cm 훈남 ‘폭풍성장’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8살에 대학입학 하더니..180cm 훈남 ‘폭풍성장’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8살의 나이로 대학에 입학해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천재소년 송유근의 근황이 공개됐다. 송유근(18)은 15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 수학영재 김민우, 오유찬 군의 멘토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근황을 공개한 송유근은 180cm가 넘는 훨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송유근은 김민우 오유찬 군에게 수학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인문학도 함께 공부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송유근은 “외로울 때가 많았다. 한국의 교육환경 자체가 뛰어나거나 재능 있는 아이들을 분리시키려 하고 시기나 질투심으로 바라보는 게 강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더 열심히 교육해주고 더 좋은 교과서들을 마련해주고 좋은 선생님들을 찾아주면서 토양을 잘 가꿔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래들과 함께 보낸 시간이 많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11살의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라며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라고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송유근은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송유근은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네티즌들은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정말 훈훈하게 자랐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많이 외로웠겠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꼬마 때 봤었는데 청년이 다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영재발굴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보니 카이스트 박사 과정..외모도 ‘훈훈’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보니 카이스트 박사 과정..외모도 ‘훈훈’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보니 카이스트 박사 과정..외모도 ‘훈훈’ 송유근(18)은 15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 수학영재 김민우, 오유찬 군의 멘토로 출연했다. 이날 송유근은 “외로울 때가 많았다. 한국의 교육환경 자체가 뛰어나거나 재능 있는 아이들을 분리시키려 하고 시기나 질투심으로 바라보는 게 강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더 열심히 교육해주고 더 좋은 교과서들을 마련해주고 좋은 선생님들을 찾아주면서 토양을 잘 가꿔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8살의 나이로 대학에 입학한 송유근은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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