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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투의 화신’ 공효진♥조정석, 깜짝 놀랄 결말 ‘끝까지 눈뗄수 없어’

    ‘질투의 화신’ 공효진♥조정석, 깜짝 놀랄 결말 ‘끝까지 눈뗄수 없어’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이정흠, 제작 SM C&C)이 오늘(10일) 밤,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에피소드로 무장한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먼저 표나리(공효진 분)와 이화신(조정석 분)이 순탄하게 결혼까지 할 수 있을지 두 사람의 미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난임 판정을 받은 이화신은 표나리와 결혼을 할 엄두조차 내지 못 하고 있고 표나리는 그런 그를 설득하고 나선 상황. 더욱이 나리의 동생 표치열(김정현 분)마저 이화신을 달갑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화신의 삶에서 표나리는 절대 빠질 수 없는 존재이며 표나리 역시 이화신을 향한 마음이 굳건하기에 끈질긴 고난을 함께 맞섰다. 이에 두 사람의 로맨스가 누구도 예상 못할 깜짝 놀랄 결말을 맞게 될 것이라고 해 이들의 운명에 궁금증이 무한 상승하고 있다. 또한 표나리, 이화신의 방송국 내 커리어도 주목해야 할 포인트다. 지난 방송에서 이화신은 뉴스에서 기득권자들의 잘못을 가감 없이 말해 광고가 떨어져나갔고 사내 유치원으로 발령 명령까지 받게 됐다. 난임인 그에겐 가혹한 처사지만 그가 순순히 회사의 지시를 따르게 될지는 미지수로 남아 있다. 뿐만 아니라 아나운서가 됐지만 계약직인 표나리는 선거 생방송 중 실수를 하고 최근에도 뉴스 클로징을 못 하는 등 아나운서로서 혹독한 첫 발을 내딛었다. 때문에 오랜 소망이고 목표였던 정규직 아나운서의 꿈을 실현할 수 있을지도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마지막으로 이빨강(문가영 분)의 ‘이화신 보이스피싱 사건’도 아직 마무리 되지 않은 상태다. 그러나 오늘 방송에서 화신이 방자영(박지영 분)과 김락(이성재 분)이 놔두고 나온 돈 1000만원을 발견, 사건의 모든 정황을 알게 된다고 해 그가 가족들 앞에서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밖에도 김태라(최화정 분)라는 산에 부딪힌 방자영과 김락의 관계, 외로움에 사무치는 계성숙(이미숙 분)의 한탄, 미친 18세 표치열, 이빨강, 오대구(안우연 분)의 모습까지 ‘질투의 화신’을 함께 이끌어왔던 인물들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이처럼 뜨거웠던 여름부터 찬바람이 부는 겨울의 초입까지 시청자들의 수, 목요일 밤을 책임졌던 이들이 유쾌하고 달콤한 마침표를 찍게 될지 오늘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무한 상승하고 있다. 마지막 관전포인트로 기대와 아쉬움을 낳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최종회는 오늘(10일) 밤 10시에 전파를 탄다. 사진=SM C&C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보검, 고경표 ‘질투의 화신’ 단체관람 이벤트에 깜짝 등장 “입이 떡..”

    박보검, 고경표 ‘질투의 화신’ 단체관람 이벤트에 깜짝 등장 “입이 떡..”

    배우 박보검이 절친 고경표에게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했다. 고경표는 9일 오후 9시부터 서울 압구정동 모처에서 약 100명의 팬들과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23회를 단체관람했다, 이날 자리는 고경표가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소속사 측에서 미리 SNS에 공지했던 이벤트다. 고경표는 ‘질투의 화신’ 막바지 촬영 중에도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3회 본방송을 함께 보는 단체관람 이벤트를 기획했다. 종영을 하루 남겨두고 100명의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 것. 이 자리에 박보검이 깜짝 손님으로 찾아왔고 고경표는 상상치도 못한 박보검의 등장에 입을 다물지 못하며 놀라는 모습이다. 박보검의 손에는 꽃다발과 선물이 들려있고 고경표는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박보검을 껴안았다. 올해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까지 함께 하며 끈끈한 우정을 쌓았다. 앞서 박보검이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에 한창일 당시, 고경표가 촬영장에 커피차 간식차 선물을 보내며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현장에 있던 팬들은 고경표를 보러 갔다가 박보검까지 만나는 행운의 주인공들이 됐다. 한편 고경표와 공효진 조정석 등이 열연한 ‘질투의 화신’은 오늘(10일) 밤 10시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질투의 화신’ 조정석♥공효진, 불임에도 견고한 사랑 “아기보다 기자님”

    ‘질투의 화신’ 조정석♥공효진, 불임에도 견고한 사랑 “아기보다 기자님”

    ‘질투의 화신’ 공효진과 조정석 사이엔 헤어지려야 헤어질 수 없는 믿음과 애정이 견고하게 자리하고 있었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이정흠, 제작 SM C&C) 9일 방송에서는 뉴스를 통해 유방암 투병사실을 고백한 이화신(조정석 분)이 일주일간 잠수를 탄 후 회사로 복귀했다. 그 동안 표나리(공효진 분)는 이화신의 난임 사실을 알게 됐고 흔들림 없이 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지만 이화신은 오히려 더욱 분노했다. 하루에도 수천 번 표나리를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있는가를 고민할 만큼 이화신은 스스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 때문에 그의 분노는 표나리가 아닌 자신을 향한 화살이었고 헤어지자는 말도 완전한 진심은 아니었기에 보는 이들까지 안타깝게 만들었다. 표나리 역시 이화신의 이별 통보가 진심이 아님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고 이화신만 있다면 행복하다는 마음을 어필하며 그를 다독이고 설득했다. 난임이 큰 장벽이 될 수 있었으나 표나리는 본인보다 더욱 힘들 이화신을 먼저 생각했고 그녀에겐 이화신의 존재 자체가 더 중요했다. 표나리는 “아기 없이 살수 있지만 기자님 없으면 못 산다”고 마음을 적극적으로 드러냈다. 불안한 이화신의 상태를 잠재운 것은 표나리의 도발이었다. 이화신이 자자고 할 때마다 거절했던 표나리는 남자로서, 연인으로서 자신감을 잃은 이화신에게 먼저 자자고 제안했고 이는 변하지 않는 마음을 보여주는 가장 확실하고 직접적인 표현이었다. 이와 같은 표나리의 노력은 이화신에게 닿았으며 거부할 수 없는 그녀의 마성에 마음이 녹는 이화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표나리, 이화신이 지금까지 여러 고비를 넘길 수 있었던 데엔 지난 4년 동안 서로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된 것은 물론 짝사랑과 양다리를 거쳐 어렵게 마음이 닿은 만큼 쉽게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관계를 쌓아왔기 때문. 따라서 변하지 않는 믿음과 애정을 쌓은 두 사람이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지 오늘 방송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 김락(이성재 분)은 누나 김태라(최화정 분)에게 방자영(박지영 분)을 사귀는 여자라고 소개시켰다. 김락의 무성욕을 고친 여자를 궁금해 했던 김태라는 그 주인공이 아나운서국장이자 후배인 방자영이란 사실에 놀라 김락, 방자영 커플의 앞날에도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지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최종회는 오늘(1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질투의 화신’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질투의 화신’ 조정석 “이 구역 키스 장인은 나” 역대 키스신 모아보니?

    ‘질투의 화신’ 조정석 “이 구역 키스 장인은 나” 역대 키스신 모아보니?

    ‘질투의 화신’ 조정석이 역대급 키스장인으로 등극했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공식 홈페이지에는 ‘[기획영상] 키스신 스페셜’이라는 제목의 영상 한 개가 올라왔다. 영상에는 10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질투의 화신’ 속 키스신 장면이 담겼다. 이 중 신스틸러는 단연 조정석이었다. 마초 기자 ‘이화신’ 역을 열연한 조정석은 리얼리티 넘치는 키스신을 선보이며 안방 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영상에는 가장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일명 ‘인정 키스신’도 담겼다. 이는 이화신과 표나리(공효진 분)이 서로의 마음을 처음으로 확인했던 장면으로, 유방암 검사에 앞서 들어간 탈의실에서 진한 키스를 한 부분이었다. 이화신이 표나리의 말에 연이어 “인정”이라 답하는 바람에 ‘인정 키스신’이라는 명칭이 생겼다. 이 외에도 앞선 방송에서 유방암 때문에 표니라와 이화신이 함께 입원했을 당시, 표나리가 이화신에게 뽀뽀했던 장면도 담겼다. 고정원(고경표 분), 이화신, 표나리 세 사람이 고정원의 집에서 동거했을 당시의 이화신과 표나리 키스신도 포착됐다. 이화신은 표나리의 침대에 누워 나지막하게 “네가 진짜 나를 말려 죽일 작정이구나. 나랑 자자”라는 돌직구를 날리며 여성 팬들을 심쿵하게 한 바 있다. 영상에는 없지만 지난 9일 방송분에서는 두 사람의 진한 키스가 방송되면서 조정석은 역대급 키스장인의 자리에 오르게 됐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질투의 화신’ 방송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질투의 화신’ 조정석, 디테일 장인의 살아있는 ‘마초 연기’ 언제 다시 보나?

    ‘질투의 화신’ 조정석, 디테일 장인의 살아있는 ‘마초 연기’ 언제 다시 보나?

    ‘질투의 화신’ 조정석이 ‘디테일 장인’다운 섬세한 연기력과 특유의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10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질투의 화신’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의 역사를 새로 쓴 스토리와 캐릭터, 배우들의 활약으로 평일 밤을 책임졌다. 특히 ‘이화신’이라는 입체적이고 다변적인 인물을 연기한 조정석의 열연이 드라마를 더욱 드라마틱하게 만들었다. 조정석은 사내, 수컷을 외치고 각이 살아있는 ‘셔츠핏’을 중시하는 마초기자 이화신을 연기, 첫 등장부터 강렬한 마초의 향기를 뿜어냈다. 이화신은 자신을 짝사랑했던 표나리를 냉대하고 무시했지만 알게 모르게 그녀를 챙기고 편을 들어주기도 했으며 종국엔 사랑을 구걸하고 세상 가장 다정한 남자가 되는 변화를 겪었다. 이화신은 직장 선배로서 따끔한 조언도 잊지 않는 프로의 실력까지 갖췄다. 또한 소수의 남자들에게 발병한다는 유방암과 난임의 육체적, 심리적 고통까지 느끼며 전무후무한 남자 캐릭터로 자리 잡았다. 조정석은 이를 인물의 감정선 하나하나를 살리는 디테일한 연기와 기자다운 완벽한 발음, 표정과 몸짓 하나에서도 느껴지는 리얼함으로 표현, 얄밉지만 사랑스럽고 안타깝지만 멋진 그만의 이화신을 탄생시켰다. 디테일 장인이라는 별명은 그가 드라마에서 보여준 연기 덕분에 생긴 애칭이다. 뿐만 아니라 로맨틱 코미디에서 최초로 다뤄진 남자 유방암을 유쾌하지만 가볍지 않게 보여주기 위해 그는 직접 유방암 검사 기계로 검사를 받는 열의까지 드러냈다. 덕분에 소수의 남자들에게 발병한다는 병의 고통을 대변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때문에 조정석이 곧 이화신이 된 3개월의 시간이 끝나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의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다. 동시에 마지막 방송에서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그의 열연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마지막회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공효진 “불임이어도 괜찮아” 조정석과 동침 ‘19금 엔딩’

    ‘질투의 화신’ 공효진 “불임이어도 괜찮아” 조정석과 동침 ‘19금 엔딩’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조정석이 불임인 사실을 알고도 사랑을 지켰다.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자신이 불임인 사실을 알고 표나리(조정석 분)를 계속 밀어냈지만 결국 끈질긴 구애에 그녀를 받아들이는 이화신(조정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생방송 뉴스에서 유방암 커밍아웃을 한 이화신은 표나리를 힘껏 안아준 뒤 자리를 뜬 후 잠적했다. 긴 고민 끝 돌아온 이화신은 표나리에게 헤어짐을 고했다. 이에 표나리는 “불임 때문에 그러냐”라고 물었다. 병원에 찾아가 묻고 그의 상태를 알고 있었던 것. 당황한 이화신은 “언제부터 알고 있었냐. 알고있으면서 모른척 너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구경한거냐”라고 소리 질렀다. 이에 표나리는 “난 아기 없어도 괜찮다. 기자님만 있으면 된다”고 자신의 마음은 변하지 않았음을 밝혔다. 하지만 이화신은 “평생 널 사랑해줄 자신은 있지만 평생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있는지 수천번 질문하게 된다”라고 말하며 자리를 떠났다. 이후 표나리는 계속해서 “우리 헤어진 거냐”, “헤어지지 말자”, “정말 아기 없어도 된다”라고 이화신을 설득했지만 이화신은 “헤어지자”는 말만 반복했다. 표나리의 방에서 라면을 먹으며 말다툼을 하다가 이화신은 “그 입 다물라”며 표나리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이에 표나리는 “나랑 잘래?”라고 도발했다. 이화신은 “내가 널 정말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까”라며 갈등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옷을 벗고 키스를 퍼붓는 표나리에게 결국 항복하고 침대에서 진한 키스를 나눴다. 사진=SBS ‘질투의 화신’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인어로 완벽 변신 “제주→서울 헤엄? 괜찮아요”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인어로 완벽 변신 “제주→서울 헤엄? 괜찮아요”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 ‘인어’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9일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이 공개한 4차 티저에는 ‘인어’로 변신한 전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전지현은 ‘인어를 보여드리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등장했다. 인어 복장을 한 전지현은 배 위의 사람들에게 “서울 어디로 가요? 서울 어디에요?”라며 태연하게 물었고, 사람들은 “헤엄쳐서 가시게요? 여기 제주도인데”라며 당황한 듯 답했다. 이에 “괜찮아요”라며 능글맞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파스타와 초코 케익을 손으로 집어 먹으며 먹방을 선보였다. 이를 보던 이민호는 “너는 어디 정글에서 왔니? 늑대 처녀야?”라며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민호는 “너는 진짜 정체가 뭐냐? 사람 헷갈리게”라며 사람이 된 ‘인어’의 정체를 궁금해 했다. 이어 “그래 같이 가자, 같이 가”라는 말과 함께 전지현을 자전거에 태우고 가는 모습이 담기면서 핑크빛 로맨스를 예고해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사진=‘푸른 바다의 전설’ 홈페이지 영상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인국 남지현 ‘쇼핑왕 루이’, 시청률 3주 연속 1위 ‘질투의 화신’ 역부족

    서인국 남지현 ‘쇼핑왕 루이’, 시청률 3주 연속 1위 ‘질투의 화신’ 역부족

    서인국 남지현 주연 ‘쇼핑왕 루이’가 ‘질투의 화신’을 밀어내고 동시간대 1위 자리를 3주째 유지하고 있다.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시청률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 13회 시청률이 11.4%(이하 전국가구 기준)로 3주(6회차) 연속으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에 올랐다. ‘쇼핑왕 루이’는 지난달 19일 시청률 10.4%로 SBS ‘질투의 화신’(시청률 9.8%)을 제치고 첫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한 이래로 3주 연속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날 ‘쇼핑왕 루이’는 ‘질투의 화신’ 시청률(10.0%) 보다 1.4%p 높은 수치로 지난 주 10월 27일 시청률 편차(쇼핑왕루이 시청률 11.1%, 질투의화신 시청률 10.0%) 1.1%p 보다 0.3%p 더 높은 수치로 격차를 벌렸다. ‘쇼핑왕 루이’ 13회에서 루이(서인국)는 복실(남지현)의 옥탑방 밥상에 반지를 준비해 서프라이즈 프로포즈를 했다. ‘질투의 화신’ 22회에서는 화신(조정석)이 나리(공효진)를 위해 생방송 뉴스에서 자신이 남성 유방암 환자라는 사실을 고백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사진=MBC ‘쇼핑왕 루이’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에 “아이 가질 수 없는 남자, 괜찮아?” 눈물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에 “아이 가질 수 없는 남자, 괜찮아?” 눈물

    ‘질투의 화신’ 조정석이 공효진에게 불임 사실을 알리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조정석이 병원에서 불임 사실을 통보 받고는 술에 취해 공효진에게 이 사실을 털어 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화신(조정석 분)은 표나리(공효진 분)를 찾아가 “우리 아이 없대”라며 눈물을 보였다. 뜬금없는 그의 슬픈 고백에 표나리는 “누가 그래? 점쟁이가? 용하고 소문 난 점쟁이 맞아? 그럼 다른 데 가서 또 물어보지 뭐”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했다. 표나리는 “나 좋은 엄마 하고 싶은데. 기자님도 아기 좋아하잖아”라며 애써 웃어 보였지만, 이화신은 표정을 풀지 않았다. 이화신은 “나 왜 좋아? 나 유방암인 거 괜찮아? 아무리 한 군데 점쟁이라도 아이를 못 낳는다잖아. 유방암에다가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남자, 괜찮아?”라며 폭풍 질문했고 이에 표나리는 “유방암은 수술했으니까 됐고, 내가 아이 가질 수 있다고 말하는 점쟁이 찾아내면 되고”라며 쿨하게 답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화신이는 눈 깜빡거리는 연기도 잘 해”, “신나리 꼭 애 둘 낳고 행복하게 살자”, “화신이는 표나리가 키운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 위해 생방송 커밍아웃 “남자 유방암입니다”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 위해 생방송 커밍아웃 “남자 유방암입니다”

    ‘질투의 화신’ 조정석이 자신을 대신해 유방암 환자 행세를 하는 공효진을 위해 ‘남자 유방암’ 커밍아웃을 했다. 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불임 판정을 받은 후 혼란스러워 하는 이화신(조정석)과 그의 곁을 든든히 지키는 표나리(공효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화신은 “아기가 없어도 괜찮냐”며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표나리는 “그럴 리 없다”며 이화신을 진정시켰다. 그러던 중 이화신과 함께 부인과 병원을 다닌 표나리가 유방암이라는 소문이 회사에 퍼졌고 표나리는 이화신을 지켜주기 위해 자신이 걸린 게 맞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다녔다. 유방암으로 인해 계약직인 표나리가 재계약이 안 될 가능성이 커지자 이화신은 모든 걸 밝히겠다고 표나리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다음날 뉴스에서 이화신은 ‘남자 유방암’ 기획 취재를 보도했다. 그는 남자 유방암의 실태에 대해 전한 뒤 “저도 유방암 환자입니다”라고 고백했다. 이화신은 “초기 발견과 연인의 도움이 있었던 기적의 케이스였지만 수많은 편견에 부딪혔고 절망했습니다. 제가 유방암이라는 사실을 직장에 말할 수 없었습니다. 앵커 자리를 유지하지 못할 거라는 불안 때문이었습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가슴을 잃었지만 진짜 가슴으로 만난 그 사람을 지키기 위해 이 사실을 말하는 지금 이 순간, 한 톨의 후회도 없습니다. 남성성에 대한 편견으로 이중의 고통을 받지 않도록 남성 유방암 환자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 져야 합니다”라고 뉴스를 마무리 했다. 사진=MBC ‘질투의 화신’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공효진, 다시 ‘날씨언니’로? 앵커 아닌 크로마키 앞 포착

    ‘질투의 화신’ 공효진, 다시 ‘날씨언니’로? 앵커 아닌 크로마키 앞 포착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뉴스 데스크가 아닌 크로마키 앞에 섰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이정흠, 제작 SM C&C)에서 공효진이 뉴스 데스크가 아닌 크로마키 앞에 서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정규직 아나운서는 아니지만 아침뉴스를 맡고 있는 표나리(공효진 분)는 같이 뉴스를 진행하는 선배 박기자의 조롱에도 꿋꿋이 버티고 생방송 중 실수를 통해 값진 경험도 쌓으며 최선의 노력을 쏟고 있는 중이다. 더욱이 환경 탓을 하지 않고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하나라도 더 배우려는 마음가짐으로 아나운서의 길을 착실히 걸어가고 있다. 때문에 일기예보를 하는 크로마키 앞에 다시 선 표나리의 모습이 익숙한 듯 낯설게 느껴지고 있다. 그녀는 기상캐스터였을 때에도 일에 대한 자부심이 컸으며 대한민국의 날씨를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4년 넘게 자리를 지켜왔다. 하지만 아나운서가 되기까지 힘겹게 올라온 만큼 그녀가 다시 일기예보를 하는 곳에 선 이유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 뿐만 아니라 이번 사건은 표나리를 제외한 방송국의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며 방송국 역사상 전례 없는 에피소드가 될 것이라고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질투의 화신’은 이화신(조정석 분)이 불임 판정을 받으며 새 국면을 맞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공효진, SNS에 결말 스포? ‘화신이는 표나리가 키운다’

    질투의 화신 공효진, SNS에 결말 스포? ‘화신이는 표나리가 키운다’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올린 SNS 게시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공효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의 한 장면을 패러디한 사진. 드라마에 등장했던 ‘빨강이(문가영)는 방자영(박지영)이 키운다’는 쪽지가 ‘화신이(조정석)는 표나리(공효진)가 키운다’로 바뀌어져 있다. 2일 방송된 ‘질투의 화신’ 21회에서는 이화신이 불임이라는 통보를 받아 표나리와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주목되는 상황이다. ‘질투의 화신’ 22회는 오늘(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질투의 화신’ 조정석, 마초기자의 잔혹 운명 ‘유방암 이어 불임’ 충격

    ‘질투의 화신’ 조정석, 마초기자의 잔혹 운명 ‘유방암 이어 불임’ 충격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이 거대한 난관에 봉착했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이정흠, 제작 SM C&C) 2일 방송에서 이화신(조정석 분)은 표나리(공효진 분)에게 눈사람 한 쌍을 만들어주며 같이 살자고 또 한 번 프러포즈를 했다. 낭만적인 분위기와 훈훈함이 두 사람을 감쌌지만 이화신의 불임 소식은 이제 막 찾아온 행복을 다시 멀리 쫓아냈다. 이화신은 표나리를 힘들게 했던 시간을 미안해하며 이제는 그녀 없는 자신의 삶은 상상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됐다. 때문에 그는 사주를 보는 곳에서 표나리와 함께 오래오래 살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까지 드러냈지만 유방암만큼이나 자존심에 상처가 되는 불임 가능성이 그를 좌절케 했다. 이화신은 서럽고 참담한 심정에 소리치며 오열했고 보통 남자로 살게 해달라는 그의 절박한 외침은 보는 이들까지 안타깝게 만들었다. 그 동안 이화신은 표나리의 손을 잡고 싶고, 안고 싶고, 키스하고 싶고, 자고 싶다는 말을 종종 했다. 이는 그가 표나리를 사랑하고 아껴주는 그만의 방식이었다. 더욱이 아이를 좋아하는 표나리, 이화신이기에 시청자들을 더욱 안타깝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표나리는 이 상황을 모른 채 정규직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하면서 프러포즈에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이화신의 불임 가능성이 이들의 운명에 미칠 영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질투의 화신’은 “보통 남자처럼 살게 해달라”는 이화신의 말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남자 유방암과 불임에 대해 다시 한 번 인지시켜 평범한 행복을 생각해보게 만드는 계기까지 됐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빨강이(문가영 분)는 보이스 피싱으로 화신의 돈 1000만원을 갈취한 일을 계성숙(이미숙 분), 방자영(박지영 분), 김락(이성재 분)에게 고백했다. 방자영과 김락은 돈을 돌려주기 위해 몰래 화신의 집에 들어갔다가 화신이 귀가하는 바람에 꼼짝없이 좁은 장롱 속에 갇혔지만 이로 인해 김락이 무성욕에서 탈출, 중년 로맨스에 새로운 꽃을 피웠다. 가혹한 운명과 마주한 공효진, 조정석을 만날 수 있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22회는 오늘(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질투의 화신’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쇼핑왕 루이’ 수목드라마 시청률 왕좌 ‘질투의 화신’ ‘공항가는길’ 맹추격

    ‘쇼핑왕 루이’ 수목드라마 시청률 왕좌 ‘질투의 화신’ ‘공항가는길’ 맹추격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가 수목드라마 시청률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조사 결과 2일 방송된 ‘쇼핑왕 루이’는 시청률 11.0%(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7일 방송분의 10.5%보다 0.5%P 상승한 수치다. 또 작품의 자체최고시청률이기도 하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지난 방송보다 0.8%P 하락한 9.7%로 2위에 올랐고 KBS 2TV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역시 0.8%P 하락한 8.5%의 시청률로 3위에 머물렀다. ‘쇼핑왕 루이’는 6회 연속 시청률 상승, 10%대 돌파 등을 연이어 기록하며 ‘로코킹’ 서인국의 저력을 입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사기꾼 계의 해리포터” 어떤 내용이길래?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사기꾼 계의 해리포터” 어떤 내용이길래?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가 무한 매력을 선보였다. 최근 SBS 새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배우 이민호의 3차 티저를 공개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인연의 이야기를 펼쳐낼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에는 조선시대 훈남 현령으로 변신한 이민호의 모습이 담겼다. 말을 타고 마을에 들어서는 늠름하고 당당한 자태는 말 그대로 극강의 비주얼이다. 이후 현생에서도 그는 변신의 귀재답게 변호사, 검사 등 다양한 인물로 변장해 사기를 치는 모습으로 흥미를 자극한다. 무엇보다 “너는 사기꾼 계의 해리포터야”라는 말이 찰떡같이 어울리는 이민호는 섹시한 외모와 눈이 화려한 손기술이 돋보이는 마술로 보는 이들을 현혹시키는데, 최면을 걸다 실패하자 금세 사과하는 귀여운 모습은 그의 매력에 빠져들게 만들기도. 여기에 전지현까지 가세해 기대감을 높인다. 전지현은 이민호를 향해 눈을 동그랗게 뜨고 호기심에 가득 찬 눈빛으로 “와이프가 뭐야?”라고 묻는가 하면, 뜨거운 커피를 후~ 불어주는 이민호의 모습을 보고 폭풍 입바람을 과시하며 깨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조선 훈남 현령과 천재 사기꾼 준재를 넘나드는 이민호의 연기를 기대하셔도 좋다”면서 “능청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지현과 이민호와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끊임없이 펼쳐지는 ‘푸른 바다의 전설’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6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8’ 쯔위, 뽀글이 가발에도 망가지지 않는 미모

    ‘SNL8’ 쯔위, 뽀글이 가발에도 망가지지 않는 미모

    걸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SNL 코리아 시즌8’에 출연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 시즌8’에는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전원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들은 능청스러운 콩트연기부터 패러디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THE K2’(더 케이 투)를 패러디한 코너에 출연한 트와이스의 비주얼 센터 쯔위는 지창욱 역의 유세윤을 사로잡는 막내 비서로 등장해 윤아로 분한 안영미의 질투를 샀다. 쯔위는 안영미의 질투로 엄청난 크기의 빵을 우걱우걱 먹거나 우스꽝스러운 ‘뽀글이’ 가발을 쓰게 됐지만, 여전히 예쁜 외모를 유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트와이스 효과일까. 이날 tvN ‘SNL코리아 시즌8’은 이번 시즌 역대 최고 성적을 냈다. 이날 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이 2.8%, 순간 최고 시청률이 3.4%까지 치솟으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해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사진·영상=tvN SNL코리아_시즌8/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질투의 화신’ 마초 기자에서 양봉꾼까지..조정석에게 질투란?

    ‘질투의 화신’ 마초 기자에서 양봉꾼까지..조정석에게 질투란?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이정흠)의 조정석에게 질투란 무엇일까? 극 초반의 이화신(조정석 분)은 자신을 3년간이나 짝사랑한 표나리(공효진 분)의 마음을 외면했던 무심한 베테랑 마초였다. 기자로서는 그 누구보다도 프로페셔널 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정확하게 자각하는 데에는 서툰 남자 이화신은 자신을 좋아했던 표나리가 고정원(고경표 분)과 잘되어가자 숨겨둔 질투본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질투의 화신’이 된 이화신은 표나리에게 상처를 주었던 지난 날들을 뼈저리게 후회하며 자신의 마음을 정확하게 인지하게 됐다. 그리고는 절친 고정원에게 전쟁을 선포, 본격적으로 표나리의 마음을 돌리는데 적극 나섰다. 그가 온 몸으로 고정원을 질투하고 표나리의 일거수일투족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모습들은 마초기자의 반전이나 다름없었다. 이화신은 결국 ‘질투’로 표나리의 마음을 쟁취했다.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의 꿀떨어지는 애정공세는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설레게 하는 상황. 특히 표나리의 일과 사랑을 모두 세심하게 배려하고 챙겨주는 속깊은 화신의 사랑법은 많은 여심을 초토화시키기 충분했다는 평. 특히 이러한 이화신 캐릭터의 3단 변신은 배우 조정석(이화신 역)이었기에 가능했다는 반응이다. 자존심이 하늘을 찔렀던 남자가 유방암에 걸려 남몰래 속앓이를 하고, 자신의 비밀을 공유하게 된 표나리를 ‘짝사랑’하게 된 후 질투로 안달복달하는 장면들은 보는 이들도 푹 빠져 몰입할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흔들리는 눈빛, 말끝을 흐리는 행동 하나에도 캐릭터의 감정을 온전하게 담아낸 조정석의 연기는 또 한번의 인생 연기, 또 하나의 인생 로코를 탄생시켰다는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이화신이 사랑에 눈을 뜨고 변화하고 성장하는 장면 하나 하나 모두 놓칠 수 없는 복선이자 여운 깊은 명장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이전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참신한 소재들과 스토리 전개로 수목극장을 제대로 밀당하고 있다. 디테일의 장인, 조정석표 이화신이 또 어떤 성장과 변화를 이뤄갈지 주목되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M C&C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질투의 화신 조정석♥공효진, 실제 연인인줄? 눈빛만 봐도 “광대 씰룩”

    질투의 화신 조정석♥공효진, 실제 연인인줄? 눈빛만 봐도 “광대 씰룩”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이 언제 어디서나 열일하는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27일 방송 시청률 11.4%(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수도권 기준으로는 1위를 지키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 이정흠/제작 SM C&C)에서 공효진(표나리 역)과 조정석(이화신 역)이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귀기 시작하면서 시청자들의 반응도 폭발했다. 특히 두 사람이 만나는 장면마다 쫄깃한 긴장감은 물론 달콤함, 섹시함까지 모두 느낄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신나리(조정석+공효진) 커플의 늪에 빠지고 있다. 이는 디테일 장인, 연기 장인이라고 불리는 두 배우가 재미는 물론 높은 몰입도를 선사하는 연기와 케미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각별한 파트너십은 쉬는 시간까지 이어지고 있어 촬영장의 분위기를 북돋우고 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던 지난 19회 숙직실 장면에서는 표나리(공효진 분)와 이화신(조정석 분) 사이에 상대방을 향한 사랑, 고정원(고경표 분)에 대한 미안함 등 다양한 감정들이 맴돌았다. 매우 중요한 장면이었기에 공효진과 조정석은 꼼꼼한 리허설은 물론 눈만 봐도 알 수 있는 이심전심 연기합을 쌓았고 역대급 명장면이 탄생됐다. 유쾌한 전개 만큼 찰떡같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두 사람은 함께 모니터링을 할 때에도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고. 이처럼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는 공효진, 조정석은 드라마 속에서나 밖에서나 항상 상상 그 이상의 케미와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이에 앞으로 남은 4회 동안 어떤 면모들을 보여주며 심쿵 릴레이를 이어갈지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표나리는 개표방송 파트너였던 자신이 실수하고 긴장하자 홍혜원으로 아나운서를 교체한 이화신에게 섭섭한 마음을 모두 토로했다. 그러나 이화신은 화를 내기는커녕 자신의 속마음을 그대로 고백하는 그녀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며 “결혼하자”고 해 또 한 번 잊지 못 할 엔딩을 갱신했다. 질투폐인들의 광대를 발사하게 만드는 공효진, 조정석은 오는 11월 2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21회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SM C&C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푸른바다 전지현 이민호, 티저 포스터 공개..바다 속 호기심 인어 “궁금해?”

    푸른바다 전지현 이민호, 티저 포스터 공개..바다 속 호기심 인어 “궁금해?”

    육지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인어 전지현과 신비로운 그녀를 궁금해하는 듯한 이민호의 모습이 담긴 ‘푸른 바다의 전설’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11월 1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박지은 극본 / 진혁 연출 / 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제작) 측은 28일 푸른바다 전지현 이민호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인연의 이야기를 펼쳐낼 예정이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이 공개한 티저포스터에는 호기심 가득한 전지현과 이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는데, 서로 대화를 나누는 듯한 카피까지 더해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전지현의 티저 포스터는 드넓은 푸른 바다가 펼쳐져 시선을 확 사로잡는다. 보기만 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푸른바다 한가운데, 살짝 고개를 내민 전지현의 모습이 눈에 띈다. 전지현은 신기한 것을 발견한 듯 한 곳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는데, 낯선 환경에 대한 경계심에 조심스러운 제스처를 취하면서도 호기심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는 “궁금해?”라는 티저 카피와 딱 맞아떨어지는 모습. 더욱이 익숙한 바다가 아닌 경험해 본 적 없는 육지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내는 인어 전지현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상상력을 더욱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이민호는 내추럴하면서도 감성적인 모습으로 분위기 남신의 위엄을 드러내고 있다. 바람에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머리와 편안한 옷차림의 이민호는 테라스에 나와 바깥 풍경을 바라보고 있는데, “궁금해…”라는 포스터 속 카피와 함께 사연이 있는 듯한 그의 눈빛은 아련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그의 시선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 궁금하게 만든다. 마치 전지현의 “궁금해?”라는 물음에 이민호가 “궁금해…”라고 대답하는 듯 묘하게 이어지는 이번 티저포스터는 전지현과 이민호가 앞으로 보여줄 환상적인 케미와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는 상황.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스페인에서 전지현과 이민호가 만나기 직전의 상황”이라면서 “스페인에서 스펙터클한 첫 만남을 가진 이들의 모습이 곧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1월 16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성우 결혼, 실제 연애 스타일? “쿨 해 보이는 남자친구에게도..”

    신성우 결혼, 실제 연애 스타일? “쿨 해 보이는 남자친구에게도..”

    신성우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연애 스타일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배우 신성우는 오는 12월 중순 4년간 교제해온 일반인 박모 씨와의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신성우가 밝혀왔던 실제 연애 스타일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신성우는 지난해 방송된 한 방송에서 “실제 연애할 때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레트 버틀러 같은 상황) 이런 비슷한 점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있다. 어떤 남자든 질투와 사랑하는 감정은 어떻게 보면 비례한다. 표현하고 안하고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쿨 해 보이는 남자친구에게도 질투가 분명히 있을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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