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질투
    2026-07-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163
  • 이하늘 여친 “남친의 야구사랑 질투나” 전화고백

    이하늘 여친 “남친의 야구사랑 질투나” 전화고백

    이하늘의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에게 서운함을 내비쳤다. 지나친 야구사랑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에서는 ‘내 남자를 고발합니다’라는 주제로 토크의 장을 벌여 출연진들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통화 연결을 시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늘이 전화를 건 상대는 바로 여자친구. 그녀는 “이하늘을 고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정말 기쁘다. 할 이야기가 너무 많다.”고 반겼다. 이하늘의 여자친구는 “이하늘의 지독한 야구사랑에 서러운 적이 많았다.”며 “한 번은 많이 아픈 적이 있었는데 이하늘은 병문안은 오지 않고 야구대회에 출전했다.”라고 섭섭한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이하늘은 17살 연하인 여성과 교제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현정 - 정겨운 차안의 파격 키스화보 공개

    지현정 - 정겨운 차안의 파격 키스화보 공개

    모델 지현정과 배우 정겨운의 파격적인 키스 사진이 화제다. 두 사람은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진행된 까르띠에 선글라스 화보에서 럭셔리한 연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화보 속에서 정겨운과 지현정은 키스와 포옹, 질투와 갈등 등 연인들 사이 일어나는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 촬영 관계자는 “서로 처음 만나는 어색한 상황 속에서도 큐 사인이 떨어지면 자연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정겨운의 프로다운 모습에 반했다.”며 “좁은 공간에서 과감한 포즈의 요구에도 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줘 고맙다.”고 전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용화 “정모에게, 서현은 가정이 있는 女” 경고

    정용화 “정모에게, 서현은 가정이 있는 女” 경고

    씨엔블루 정용화가 트랙스 김정모에게 경고장(?)을 던졌다. 정용화는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용서커플’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가상부인 서현의 기타 선생 김정모에게 강한 질투를 느꼈다. 이날 서현은 정용화 앞에서 수준급 기타실력을 선보였다. 급속도로 발전한 서현의 솜씨에 정용화가 의문을 품자 서현은 “사실 정모오빠에게 배웠다. 기타연습 하다가 모를 때 정모오빠에게 묻고 한다.”고 밝혔다. 서현의 발언에 분노를 느낀 정용화는 인터뷰에서 “김정모는 연주도 잘하고 음악도 좋다. 그러나 서현은 가정이 있는 여자다.”고 일침을 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현정-정겨운, 차 안 키스사진 공개 ‘파격적’

    지현정-정겨운, 차 안 키스사진 공개 ‘파격적’

    모델 지현정과 배우 정겨운의 파격적인 키스 사진이 화제다. 두 사람은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진행된 까르띠에 선글라스 화보에서 럭셔리한 연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화보 속에서 정겨운과 지현정은 키스와 포옹, 질투와 갈등 등 연인들 사이 일어나는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 촬영 관계자는 “서로 처음 만나는 어색한 상황 속에서도 큐 사인이 떨어지면 자연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정겨운의 프로다운 모습에 반했다.”며 “좁은 공간에서 과감한 포즈의 요구에도 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줘 고맙다.”고 전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드넘버원’ 윤계상, 짐승남 부럽잖은 자연복근 화제

    로드넘버원’ 윤계상, 짐승남 부럽잖은 자연복근 화제

    윤계상이 탄탄한 상반신을 공개했다.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극본 한지훈·연출 이장수 김진민) 제작사는 17일 상반신을 노출한 윤계상의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중 엘리트 장교 태호(윤계상 분)가 대민 지원을 나와 모내기를 도운 뒤 기마전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윤계상은 탄탄하고도 날렵한 몸매와 햇빛에 적당히 그을린 구릿빛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장된 식스팩이나 복근이 아닌, 자연스러우면서도 오랫동안 잘 가꾼 근육이 극의 설정과도 잘 맞아떨어진다는 평. 이는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윤계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윤계상 상반신은 엄마미소를 짓게 하네요.”, “윤계상 멋지다. 기대할께요.”, “적당한 근육이 더 멋져 보여요.”, “빨리 방송했으면 좋겠어요.” 등 공개된 그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다. 윤계상은 ‘로드 넘버 원’에서 첫눈에 반한 수연(김하늘 분)에게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는 로맨티스트의 면모와 함께 수연의 오랜 연인인 장우(소지섭 분)의 등장으로 인한 질투심과 욕망을 동시에 드러내며 강렬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오는 23일 첫 방송. 사진 = 로고스필름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7일 TV 하이라이트]

    ●현장르포 동행(KBS1 오후 11시30분) 6년 전 영희씨는 지인의 권유로 시작했던 다단계 판매업으로 인해 순식간에 빚이 산더미처럼 불어나자 자책감에 목을 맸다. 문을 부수고 들어간 남편 삼곤씨가 다행히 목숨은 구했지만, 영희씨는 그때의 충격으로 뇌에 심한 손상을 입었다. 병원에선 아내의 정신연령을 일곱 살이라고 했다. ●엄마도 예쁘다(KBS2 오전 9시20분) 명숙은 규탁과 순진의 관계를 알게 되고, 순진을 감싸는 규탁의 모습에 여자로서 강한 질투심을 느낀다. 정수는 영준에게 순진이 규탁의 집에 다녀왔다는 말을 듣고 이제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한다며 불만을 표시하지만, 영준은 엄마가 아닌 여자의 입장에서 엄마를 이해해 보라고 충고한다. ●자체발광(MBC 오후 6시50분) 중앙대 스포츠산업과의 승세엽, 조형동, 편경호. 세 청년은 아무런 전례도, 정보도 없이 자신들만의 힘으로 페트병 배를 만들어 래프팅 도전에 나선다. 산란기를 앞두고 제철을 맞은 꽃게가 살이 통통하게 올랐다. 꽃게를 이용해 꽃게탕을 만드는 데 과감히 도전장을 내민 외국인 젊은이들을 만나 본다. ●당돌한 여자(SBS 오전 8시40분) 동재는 딸기에게 생일 선물이라며 머리핀을 꽂아준 뒤 머리카락 몇 개를 손에 감춘다. 갑자기 순영이 배가 아프다고 하자 동재는 택시에 순영을 태워 보내고, 딸기는 자신이 책임지고 데려다 주겠다며 안심시킨다. 단숨에 병원으로 달려온 규진은 스트레스 때문에 순영이 아프다는 의사의 말을 듣는다. ●한국기행-화천 4부(EBS 오후 9시30분) 파로호를 뒤로하고, 사명산 계곡을 따라 굽이굽이 비포장도로를 40여분 달려 들어가면, 계곡 안자락에 자리한 마을과 만난다. 휴대전화도 터지지 않고, 고개를 들면 손바닥 만한 하늘만 보이는 산골 오지 마을, 운수골. 하지만 이 마을 사람들의 70%는 도시에서 귀농한 사람들이다. ●토크 황금마이크(OBS 오후 11시) 고정 패널로 활동 중인 홍서범은 공연과 객석에 관련된 토크를 나누다 ‘옥슨80’으로 활동하던 시절 공연 중 관중이 던진 돌에 맞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홍서범은 공연을 끝내야 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돌을 피해가며 공연을 끝냈다는 등 당시 상황을 재연해 스튜디오를 폭소에 빠뜨린다.
  • 브라이언-황보, 백허그 자연스러운 사이?

    브라이언-황보, 백허그 자연스러운 사이?

    가수 브라이언과 황보가 다정한 모습의 백허그 사진으로 핑크빛 염문설에 휩싸였다.브라이언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황보를 뒤에서 끌어안은 채 입술을 내민 모습의 사진을 올렸으며 “황보랑 나랑. 우리 꼭 프롬파티에 가는 것 같다”(Me and Hwang Bo..Looking like we’re going to the prom)는 글을 덧붙였다.해당 사진 속 브라이언은 검은색 정장, 황보는 보라색 튜브탑 차림을 하고 있으며 황보는 브라이언이 두 손으로 자신의 허리를 감싸고 있음에도 아무런 거부감을 표시하지 않아 두 사람의 두터운 친분을 짐작케 했다.이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을 본 팬과 네티즌들은 각종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 남긴 글을 통해 교제여부에 대한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한편, 질투심을 표시하기도 했다.사진 = 브라이언 트위터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용서커플’ 정용화, 서현 위해 ‘햇빛 가려주기’ 매너

    ‘용서커플’ 정용화, 서현 위해 ‘햇빛 가려주기’ 매너

    ‘가상부부’ 정용화, 서현의 데이트 현장이 목격됐다. 9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우결 갤러리’에는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에서 가상부부로 맹활약 중인 정용화, 서현 커플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공개된 4장의 사진들 중 정용화가 따가운 햇볕을 가려주기 위해 서현의 머리 위로 겉옷을 들어 올린 모습을 담은 사진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네티즌들은 정용화의 달콤한 매너를 지칭해 ‘배려요옹’, ‘로맨스요옹’ 등의 새로운 수식어를 만들어냈다. 정용화는 앞선 ‘우결’ 방송분에서도 연애 경험이 없는 순수 소녀 서현을 위한 배려로 오빠 같은 연인의 모습을 보여 여심을 뒤흔든 바 있다. 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러우면 지는 건데, ‘우결’보다보면 자꾸 패자가 돼. 그게 문제야”, “둘이 함께 있는 모습이 대학 새내기 커플처럼 풋풋하고 싱그럽다.”, “배려요옹의 저런 매너는 학습으로 되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몸에 밴 것”, “나는 누가 햇빛 가려주나” 등 부러움을 내비치며 다양한 소감을 남겼다. 한편 ‘용서커플’은 지난 5일 ‘우결’ 방영분에서 정식 부부가 되는 기념으로 정동진 해돋이 기차 여행을 떠났다. 이 여행길에서 정용화는 서현에게 “라디오 사건”을 이야기하며 헐리우드 스타 조니뎁에 대한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냈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우결 갤러리’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함은정, ‘둔녀승연’ 등극...시청자 ‘답답해’

    함은정, ‘둔녀승연’ 등극...시청자 ‘답답해’

    ’커피하우스’ 함은정이 ‘둔녀 승연’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을 답답하게 하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에서 승연(함은정 분)은 자신을 좋아하는 동욱(박재정 분)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하는 등 둔한 모습으로 일관했다. 이날 승연은 동욱과 심야영화를 보기로 한 극장에 진수(강지환 분)을 데리고 갔다. 영화관에 함께 들어오는 두 사람을 본 동욱은 이내 심기가 불편해졌고 영화를 보는 내내 진수에게 눈치를 주며 그를 불편하게 했다. 동욱은 승연과 모처럼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려 했는데 진수의 등장으로 모든 계획이 수포로 돌아간 것. 승연의 눈치없음은 진수, 승연, 동욱 세 사람이 나란히 영화관에 앉은 뒤 절정에 이르렀다. 승연이 자신에게 마음이 있는 동욱을 아랑곳하지 않고 진수를 더 챙겨 동욱의 마음을 심란하게 했기 때문. 결국 둔한 승연 대신 진수가 동욱의 마음을 알아차리고는 영화가 끝난 후 자리를 피해줬다. 동욱의 마음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 승연의 이런 행동은 동욱 뿐만 아니라 이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답답하게 했다. 방송후 시청자들은 “이런 둔녀승연”, “진수에 설레고 동욱에 둔하고. 승연 연애하겠어?”, “승연의 둔함이 동욱의 질투를 부르는구나.”라고 답답함을 쏟아냈다. 한편 8일 방송되는 ‘커피하우스’ 8회에서는 진수를 향한 ‘가슴앓이’를 이어가는 승연, 이를 바라보는 동욱의 심정이 그려지는 등 ‘둔녀 승연’의 변함없는 모습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 = SBS ’커피하우스’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인 “짐승간지男 설경구와 결혼하고파”

    가인 “짐승간지男 설경구와 결혼하고파”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우결’을 같이 찍고 싶은 남자스타로 배우 설경구를 꼽았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는 ‘우리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가상 결혼 생활로 ‘아담커플’이라는 별명까지 얻고 있는 조권과 가인이 출연했다. 이날 가인은 ‘골방토크’에서 진행된 ‘내 맘대로 랭킹 1.2.3’에서 조권을 제외하고 ‘우결’을 함께 하고 싶은 남자 스타 1위로 배우 설경구를 꼽았다. 가인은 “영화 ‘내사랑 내곁에’를 찍을 당시 고사를 지내러 온 설경구 선배를 직접 봤는데 너무 멋있었다.”며 “손톱도 막 산 남자같은 느낌이었다. 영화 ‘박하사탕’에서의 그 짐승간지 그대로여서 정말 홀딱 반했다.”고 당시의 들뜬 심경을 전했다. 이외에도 가인은 2위에 박진영을 꼽으며 “정말 좋아하는 가수다. 진짜 팬이다.”고 설명했다. 또 3위로는 닉쿤을 꼽은 뒤 “처음 ‘우결’ 출연이 확정될 즈음, 닉쿤의 출연이 기사화된 바 있다. 이에 ‘혹시 닉쿤과 함께 하는 것 아닌가‘하고 생각했다.”고 말해 같은 기획사 소속인 조권의 질투를 샀다. 한편 이날 방송된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는 조권-가인 외에 실제커플인 김용준-황정음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사진 = MBC ‘놀러와’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결’ 가인 “조권 첫사랑 오방실=레이나?”

    ‘우결’ 가인 “조권 첫사랑 오방실=레이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가인이 ‘가상 남편’ 조권의 첫사랑으로 불리는 ‘오방실’을 애프터스쿨의 레이나로 언급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홍콩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는 가인과 조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조권의 첫사랑으로 알려진 ‘오방실’에 대해 다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조권은 ‘가상 부인’ 가인의 질투를 유발하기 위해 “어떤 프로그램에서 오방실을 다시 만났다.”고 밝히자 가인은 “오방실은 애프터스쿨 레이나를 말하는 것이냐”고 받아쳐 조권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가인은 이어 “왜 있지도 않은 말을 해서 루머를 만드냐”며 조권에게 핀잔을 주기도 했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첫사랑 ‘오방실=레이나’ 얘기에 ‘움찔’

    조권, 첫사랑 ‘오방실=레이나’ 얘기에 ‘움찔’

    그룹 2AM 멤버 조권이 가인의 질투심을 유발하게 만들려고 첫사랑 ‘오방실’ 얘기를 꺼냈지만 실패했다.5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아담커플’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과 조권은 홍콩에서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휴일을 보내라는 미션을 받은 아담커플은 거실에서 얘기를 하다 조권이 싱가포르 공연을 다녀온 가인에게 “싱가포르는 어땠어?”라고 묻자 가인은 “재밌었다.”고 말했다.이어 가인은 “클럽을 갔는데 정말 잘생긴 DJ들이랑 놀고 재밌었다.”고 말하자 조권은 표정이 굳었고 복수를 하기 위해 “나도 내 첫사랑을 방송에서 14년 만에 만났다.”고 밝혔다.이에 가인은 “어쩌라고. 누구 애프터스쿨 레이나?”라고 이름을 직접 거론하며 신경쓰는듯 하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말했다. 조권은 가인의 말에 당황하며 아무 말도 하지 못하자 가인은 “그러게 거짓말을 지어내지 말지”라고 말해 결국 조권의 질투작전은 실패로 돌아갔다.앞서 조권의 첫사랑으로 알려진 ‘오방실’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애프터스쿨 멤버 ‘레이나로 지목된 바 있다. 이유는 조권과 레이나가 고교동창이며 레이나의 본명이 오방실과 성이 같은 오혜린이고 조권과 레이나가 고교시절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공개된 것 때문.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담커플은 조권의 특별한 이벤트 속에서 커플링을 나눠 가졌다.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덩’ 이정진, 교복입어도 멋있어...“설레여라”

    ‘비덩’ 이정진, 교복입어도 멋있어...“설레여라”

    배우 이정진이 교복으로도 감출 수 없는 매력으로 여고생들을 설레게 했다.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평균 나이 40이 넘는 ‘남격’ 멤버들이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가 학교생활을 하는 체험에서 이정진이 ‘교복간지’를 드러내며 여고생들의 환호를 받았다. ‘학교체험’을 위해 ‘남격’ 멤버들은 남학교와 남녀공학 중 가야할 학교를 결정해야 했다. 이정진은 영화촬영으로 늦게 합류하는 것으로 돼있어 일찌감치 남녀공학으로 결정됐다.이윤석은 “랭킹 1위 이정진은 피하는 게 상책이다.”라는 말을 했다. 이에 나머지 멤버들은 이정진과 같은 학교를 갔을 때 학생들로부터 찬밥 신세를 받을 거라는 불안감이 들어 지원 상황이 순식간에 달라졌다.하지만 학교결정은 복불복으로 결정됐고 김성민은 ‘비덩’ 이정진과 같은 학교가 되는 불운의 주인공이 됐다.이정진과 한 반이 된 김성민은 이정진이 도착하기 전 불안한 마음에 급우들과 친해지기 위해 반 학생들에게 ‘빵셔틀’을 해 환심을 샀다. 이로써 김성민은 급우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만 이정진이 도착하자마자 분위기는 역전됐다.여학생들은 이정진이 들어서자마자 열광적으로 환호했고 이에 김성민은 방금 전까지만 해도 자신에게 호의적이었던 급우들의 태도변화에 질투와 부러움을 드러내며 삐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쉬는 시간에도 이정진은 여학생들에게 둘러싸였고 이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학교얼짱’과도 같은 최고의 대우를 받았다.한편 다음주 ‘남자의 자격’에서는 멤버들의 학교생활 두 번째 이야기와 ‘남자 월드컵 가다’ 편이 방영될 예정이다.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품절男’ 사이먼디-노유민, 방송 퇴출 위기?

    ‘품절男’ 사이먼디-노유민, 방송 퇴출 위기?

    ‘품절남’으로 밝혀진 사이먼디와 노유민이 네티즌들의 귀여운 질투를 받고 있다. 힙합그룹 슈프림팀 멤버 사이먼디와 NRG 출신 노유민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새 코너 ‘뜨거운 형제들-아바타 소개팅’에서 “여자 친구가 있으니 품절남은 빠져라!”는 이유로 제외 당할 위기(?)에 처했다. ‘뜨거운 형제들-아바타 소개팅’은 네 유부남(탁재훈, 박명수, 김구라, 한상진)의 조종을 받아 네 미혼남 (박휘순, 노유민, 사이먼디, 이기광)이 소개팅에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이 실제 소개팅 내용을 다루고 있는 만큼, 여자친구의 존재가 확인된 사이먼디와 노유민을 향한 네티즌들의 불만이 커져가고 있는 것. 사이먼디는 지난 해 12월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2년 된 여자 친구가 있다.”고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사이먼디의 여자친구는 ‘홍대여신’으로 유명한 레이디 제인으로 두 사람은 이미 2년 넘게 열애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노유민 역시 지난달 28일 방송된 SBS ‘마이파트너’에서 “노서방 사랑해요”라는 여자친구의 메시지를 공개하며 뜨거운 애정을 과시했고 많은 예능프로그램에서 여자 친구의 존재를 인정했왔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여자 친구까지 있는 사람들이 그라믄 안돼. 휘순이형 생각해서라도 그라믄 안돼.”, “소개팅녀들은 아무것도 모르던 눈치던데 보기 좀 그랬다.”, “아무튼 어디를 가나 있는 것들이 더한 법”, “여자 친구도 있으면서, 박휘순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등으로 상당수의 의견이 ‘박휘순’을 지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아이디 ‘슈프림피자라지에콜라1’을 쓰는 사이먼디의 팬은 “안 된다. 이제야 겨우 이름 알리기 시작했는데 안 된다. 1년 6개월만 사람하나 살리는 셈 치고 봐주세요. 그 안에 자리 잡겠지요.”라고 눈물의 소감을 남겼다. 한편 23일 방송분에서 사이먼디에게 에프터 신청을 했던 주보비는 2005년 종영한 KBS 드라마 ‘반올림1’에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 레이디 제인 미니홈피, 노유민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원, “수애와 검색어 올라, 아내 뿔났다”

    김태원, “수애와 검색어 올라, 아내 뿔났다”

    부활 김태원이 배우 수애와 만났던 일로 아내와 부부싸움을 했다고 털어놔 화제다. 김태원은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아내의 질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태원은 KBS 2TV ‘남자의 자격’을 통해 수애와 만남을 가진 바 있다. 평소 수애를 이상형으로 꼽았던 김태원은 ‘남자, 열광하라’라는 미션을 받곤 영화 촬영장으로 직접 찾아가 인사를 나눴다. 이 방송을 아내와 함께 시청했다는 김태원은 “‘첫사랑이 수애하고 닮지 않았나’라는 아내의 말에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실제로 수애는 김태원이 고 3때 만난 첫사랑과 닮았기 때문. 김태원은 “그럴 땐 바로 시인해야 한다. 무사히 넘긴 줄 알았는데 다음 날 출국을 앞둔 아내가 공항에서 전화를 걸어 검색창에 ‘김태원 수애’가 있다며 화를 내고 끊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식은땀이 흘렀다는 김태원은 “아내가 외국에서 카드결제를 하면 사용금액이 문자 메시지로 온다. 평소엔 9달러 이상이면 쓴소리를 하는데 그땐 400달러를 썼지만 가만히 있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 NTN DB 서울신문 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춘향전을 범했다?

    춘향전을 범했다?

    여기 발칙한 영화가 있다. 하인인 방자(김주혁)는 춘향(조여정)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춘향을 마음에 둔 주인 몽룡(류승범)을 질투하고, 연애 10단 마 노인(오달수)의 도움으로 춘향을 품는 데 성공한다. 춘향은 방자의 매력에 끌리면서도 신분 상승을 위해 몽룡에게 접근한다. 몽룡도 출세를 위해 춘향을 이용하기는 마찬가지. 영화 후반부의 웃음 코드를 책임지는 변학도(송새벽)도 상상을 뛰어넘는 파격이다. 새달 3일 개봉하는 ‘방자전’이다. 신분을 뛰어넘는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를 담은 ‘춘향전’을 해체하고, 뒤집고, 재조립했다. 데뷔작 ‘음란서생’ 이후 4년 만에 또다시 도발적인 작품을 내놓은 김대우(48) 감독을 27일 서울 삼청동 카페에서 만났다. →시나리오를 썼던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감독 이재용·2003)까지 생각하면 ‘야한 사극’을 고집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법하다. -평소에 음담패설을 즐기는 것은 아니지만 영화를 통해 성적인 유머, 남녀에 관한 이야기, 터부(금기)를 깨는 이야기를 풀어놓는 것을 좋아한다. 사극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어느 시점의 터부만 빌려오는 셈이라 ‘시점극’으로 불렸으면 한다. →데뷔작이 갈채를 받았으나 신작까지 긴 시간이 걸렸다. ‘천국의 나날들’ 이후 ‘씬 레드 라인’까지 20년 걸린 테렌스 멜릭에 비하면 약과다. 시행 착오를 줄이려고 철저하게 공을 들였다. 40대 중반에 늦깎이로 감독이 됐지만 조급증은 없다. 첫 작품을 끝낸 뒤 보름만 쉬고 바로 시나리오 작업에 들어갔는데 눈 깜짝할 사이에 4년이 지나갔다. →이야기 스타일이 기존을 뒤집는 전복의 이미지가 강한데. -모든 글쓰기의 핵심은 반전이고, 전복도 한 부분이다. 영화를 다 본 뒤 사실이라고 믿었던 게 부자연스럽다고 느끼게 하는 것을 좋아한다. 조선시대에도 살롱이 있었다거나(스캔들), 왕비와 신하가 궁궐 밖에서 만났다고 보는 게(음란서생) 더 자연스럽고 인간 본능에 부합하지 않을까. 자연스러움을 제약하는 것들을 풍자하고, 뒤집는 것을 즐긴다. →방자전 아이디어는 어떻게 떠올리게 됐나. -고전에는 몽룡과 춘향이가 방자와 향단이를 사이에 두고 서로의 말을 대신 전달하게 하는 장면이 있는데, 묘한 분노감을 느꼈다. 자기들이 직접 이야기하지, 방자는 배알도 없나 하는 식이었다. 그러다 배우 허준호씨가 어렸을 때 아버지인 허장강 선생님과 나눈 대화를 들었다. 아빠는 왜 만날 방자만 하냐고 투정하니까 허 선생님이 춘향전에서는 방자가 주인공이라고 했다더라. 그 말이 너무 뭉클했다. 겉으로는 잔심부름을 하는 사람이라도, 자기 인생에서는 주인공이 아니냐. 방자가 영화 막바지에 소설가에게 자기는 (춘향전에)그저 등장만 시켜 달라고, 마음만 주인공이면 된다고 말하는 장면이 있는데, 결국 그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다. →1993년 ‘사랑하고 싶은 여자, 결혼하고 싶은 여자’를 시작으로 오랫동안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는데. -감독의 꿈을 강하게 갖고 디딤돌 삼아 글쓰기를 한 게 아니었다. 글 쓰는 삶이 너무 행복했다. 내 글이 영화로 만들어져 극장에서 첫 대사가 울려 나왔을 때 어둠 속에서 하염없이 운 적도 많다. 시나리오 작가가 직업을 떠나는 이유는 여럿 있겠지만 금전적인 처우보다 심리적으로 배려받지 못하는 까닭도 있다. 비유하자면, 작가는 영화계라는 번화한 도시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존재다. 나도 소외감을 느낀 적이 있다. 약간만 배려해 줬어도 도망가지 않았을 것 같다. 하하하. →감독 변신 뒤 현장에서 어려움은 없었나. -정말 많았다. 감독이나 시나리오 작가나 같은 영화계에 있지만 극과 극의 직업이다. 현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첫 번째 수칙은 내가 모르는 것을 스태프들이 알려주고 지적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자는 것이다. 그랬기 때문에 음란서생이나 방자전 모두 내 깜냥 이상으로 나올 수 있었다. →어떤 연출가를 꿈꾸는가. -행복에 관한 감독으로 불리고 싶다. 내 마음 속의 화두는 행복이다. 나의 행복, 스태프의 행복, 관객의 행복, 제작 자본의 행복, 배우는 물론 극중 캐릭터의 행복까지 꿈꾼다. 에로틱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인간 행복 가운데 비중이 큰 것이 아닌가. →다음 작품도 시점극인가. -(웃음) 신라나 고려도 아니고 조선 시대에 주목했던 것은 양반들이 잰 체하며 자기 욕구를 감추고 도덕적인 척한다는 자체가 매력적이었기 때문이다. 1700~1800년대는 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다뤘으니 이제는 ‘19’가 붙는 시대를 해보고 싶다. 글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사진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 소지섭·김하늘, 진짜 연인같은 데이트 모습

    소지섭·김하늘, 진짜 연인같은 데이트 모습

    방영을 앞 둔 ‘로드넘버원’의 연인 소지섭·김하늘의 다정한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26일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 공식사이트를 통해 촬영 현장을 스케치한 사진들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6.25전쟁으로 헤어졌던 장우(소지섭 분)와 수연(김하늘 분)이 재회해 행복한 데이트를 하는 장면으로 장교복을 입어 늠름한 소지섭과 청초한 김하늘이 잘 어울려 실제 연인을 연상케 했다. 특히 두 사람이 다정히 시장을 돌아다니며 물건을 구경하는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은 수많은 네티즌들로부터 질투 어린 시선을 받았다. 특히 서로 팔짱을 끼고 있거나 함께 거울을 보는 모습, 김하늘이 소지섭의 어깨에 살짝 기대고 있는 모습 등에서 실제 연인사이 같은 애틋함이 묻어난다는 것. 배우 소지섭과 김하늘은 오래 전 의류브랜드 모델로 만난 적이 있지만 작품에서 만난 것은 드라마 ‘로드 넘버원’이 처음이다. 하지만 ‘로드넘버원’의 여러 멜로장면들을 촬영하면서 급속도로 친해져 지금은 ‘찰떡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로드넘버원’은 6.25 전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100% 사전제작으로 이루어졌다. 총 130억원의 막대한 제작비,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으로 진용을 갖춘 호화 캐스팅, 그리고 SBS ‘천국의 계단’ 이장수 PD, MBC ‘개와 늑대의 시간’ 김진민 PD · 한지훈 작가로 구성된 탄탄한 스태프로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3일 첫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몽룡’ 류승범, 남자의 질투에 관한 이야기

    [NTN포토] ‘이몽룡’ 류승범, 남자의 질투에 관한 이야기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5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방자전’(감독 김대우)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류승범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주혁 류승범 조여정 류현경 오달수 등이 출연하는 ‘방자전’은 고전 로맨스 춘향전의 과감한 반전에서 시작해 춘향을 원했던 또 한 명의 남자 방자와 출세를 위해 사랑도 이용한 야비한 지략가 몽룡, 사랑과 신분 모두를 가지고 싶어한 춘향의 이야기로 6월 3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용화, 서현-이정신 ‘손끝 스킨십’에 질투심 유발

    정용화, 서현-이정신 ‘손끝 스킨십’에 질투심 유발

    씨엔블루 정용화가 질투심에 분노(?)했다. 같은 멤버 이정신과 소녀시대 서현의 스킨십에 뿔이 난 것. 정용화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가상의 부인 서현과 씨엔블루(C.N. Blue, 정용화 이종현 이정신 강민혁) 멤버들과의 만남을 주선했다. 이날 씨엔블루는 서현에게 베이스, 드럼 등 악기 연주를 가르쳤다. 특히 이정신이 서현에게 베이스를 가르치는 과정에서 작은 손끝 스킨십이 이뤄졌는데 정용화는 이를 보고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급기야 두 사람을 질투한 정용화는 서현에게 “기타가 좋아, 베이스가 좋아”라고 물었다. 이에 서현은 “아직은 기타가 좋아여.”라고 답해 정용화를 안심케 했다. 동갑내기 친구인 강민혁과 서현도 함께 드럼 연주를 했다. 두 사람 역시 악기 다루는 법을 알려주는 과정에서 손을 잡는 스킨십이 이뤄졌다. 정용화는 “민혁~아”라고 이름을 크게 부르며 올바르지 못한(?) 태도를 지적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서현에게 춤을 배우며 어설픈 모습을 보였던 씨엔블루는 이날 서현과 멋들어진 합주를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닉쿤, ‘컴백’ 에이트 대기실 방문 UCC공개

    닉쿤, ‘컴백’ 에이트 대기실 방문 UCC공개

    에이트와 2PM 닉쿤이 함께 부른 ‘이별이 온다’ UCC 영상이 화제다. 18일 오후 인터넷채널 곰TV를 통해 에이트와 닉쿤이 서로의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UCC 영상은 지난 16일 생방송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 에이트의 대기실을 스케치한 것으로 이날 같이 출연하게 된 닉쿤의 깜짝 방문이 담겨있다. ‘이별이 온다’ 뮤직비디오 출연을 함께 하면서 한층 더 돈독해진 에이트와 닉쿤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불렀다. 에이트 이현은 주희 대신 닉쿤과 ‘사랑해’를 주고받는 ‘이별이 온다’ 도입부를 애절하게 불러 주희의 애교 섞인 질투를 받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닉쿤과 에이트의 다정한 모습에 “뮤직비디오 촬영하면서 많이 친해진 것 같아 보기 좋다.”, “이현이 주희보다 닉쿤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앙탈부리는 주희, 의외로 털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별이 온다’로 인상적인 뮤지컬 발라드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에이트는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음원 강자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