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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TV 하이라이트]

    ●수요기획(KBS1 오후 11시30분) 60년 전, 6·25 한국전쟁이 터지자 조국을 지켜야 한다는 단 한 가지 신념아래 현해탄을 건넌 642명의 청년들이 있다. 이들이 바로 재일학도의용군이다.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재일학도의용군의 고난과 현실을 생존자들의 모습과 증언을 통해 듣는다. 한국전쟁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그늘에 가려졌던 그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어 본다. ●제빵왕 김탁구(KBS2 오후 9시55분) 팔봉의 집으로 유경을 데리고 들어온 탁구는 첫사랑의 설렘을 키워나가고, 마준은 탁구와 유경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질투를 느낀다. 그러던 중 누군가가 제빵실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리면서 탁구가 범인으로 의심받게 된다. 한편, 팔봉의 집으로 유경을 찾는 형사들이 들이닥치면서 탁구와 유경은 또다시 이별을 겪게 된다. ●볼수록 애교만점(MBC 오후 7시45분) 스턴트맨 성수는 늘 거느리고 있던 후배들을 데리고 50부작 특집 드라마에 들어가게 된다. 오랜만에 일다운 일을 맡아 의욕이 넘치는 성수는 선배이자 형으로서 현장에서 후배들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지원이 준 학원비를 쇼핑하는 데 써버린 수정은 마침 지나가던 선호에게 밥을 사며 은근슬쩍 선호를 공범으로 만든다. ●뉴스추적(SBS 오후 11시5분) 미혼모로서 출산을 결심했지만, 정작 사회는 이들을 보호해주지 못하고 있다. 결혼한 사람들도 경제적 부담 등을 이유로 낙태를 결심하고 있는데, 정작 정부의 지원책은 미비한 상태다. 이번 주 ‘뉴스추적’에서는 낙태 논란 이후 현장 취재를 통해 불법낙태 시술 실태를 추적해 보고, 그 대안을 모색한다. ●다큐 10+(EBS 오후 11시10분) 영화와 소설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카리브 해의 해적들. 하지만 이들의 실제 삶이 어땠는지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17세기와 18세기 카리브 해를 주름잡았던 해적들은 어떤 역사적 배경에서 나타났고, 어떤 변화를 거쳐, 어떻게 몰락했을까. 가장 특이하고 유명했던 카리브 해의 해적들을 통해 그 시대를 돌아본다. ●2010 MLB 올스타전(OBS 오전 9시) 2010 메이저리그야구(MLB) 올스타전이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올스타 최고득표자 조 마우어가 이끄는 아메리칸리그(AL)는 데릭 지터, 로빈스 커노 등이 출전하고 내셔널리그(NL)는 리그 최고 득표자 앨버트 푸홀스를 필두로 헨리 라미레스, 데이빗 라이트 등이 출전해 환상적인 플레이를 선보인다.
  • ‘구미호’ 김유정-이민호, 신분을 초월한 애틋한 ‘입맞춤’

    ‘구미호’ 김유정-이민호, 신분을 초월한 애틋한 ‘입맞춤’

    ‘구미호 여우누이뎐’ 아역 김유정과 이민호가 신분을 초월한 애틋한 입맞춤을 선보인다.13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 4회에서는 연이(김유정 분)에 대한 마음이 커지는 정규도령(이민호 분)은 “너랑 나랑 신분은 달라도 서로 아끼는 마음은 같지 않느냐”고 자신의 연정을 전하며 첫 입맞춤을 나눈다.연이 또한 정규를 연모했으나 자신이 괴물이 아닐까 하는 정체성에 혼란을 겪으며 정규에게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상황 때문에 두 아이의 만남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또 초옥(서신애 분)은 연이의 간을 먹어야 병이 나을 수 있지만 윤두수(장현성 분)가 연이와 구미호(한은정 분)를 곁에 두며 이에 질투를 느낀 양부인(김정난 분)은 연이의 목숨을 앗아가기 위해 흉계를 꾸미며 극의 흥미가 고조될 전망이다. 사진 = K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태양과 키스한 ‘그녀’는? 前 보아 백댄서 ‘김지혜’

    태양과 키스한 ‘그녀’는? 前 보아 백댄서 ‘김지혜’

    태양과 야릇한 ‘키스 퍼포먼스’를 펼친 미모의 여성 백댄서가 주목을 받고 있다. 태양은 10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솔로 1집 앨범의 타이틀 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을 열창하며 이 여성 백댄서와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태양에게 키스를 한 화제의 주인공은 백댄서 김지혜 씨다. 1987년생인 그는 예전부터 빅뱅의 백댄서로 활약하며 이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도 있어 이미 빅뱅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 인사. 김지혜 씨는 여성들로만 이뤄진 백업 댄스팀 ‘크레이지’의 멤버로, ‘오엘’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이외에도 김 씨는 보아, 세븐, MC몽, 엄정화, 렉시, 아이유 등 인기가수들의 백댄서로 활약해왔다. 현재 김 씨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는 태양의 백댄서를 궁금해하는 팬들로 인해 폭주상태. 결국 10일 오후 그는 갑작스런 주목에 부담을 느낀 듯 ‘전체공개’로 올렸던 사진들을 모두 ‘비공개’로 바꿨다. 한편 이날 태양은 등장부터 김지혜 씨와 붙어서 무대로 나온 뒤 서로 야릇한 눈빛을 교환하며 깍지를 끼는 등 등 과감한 스킨십을 곁들인 커플 댄스를 능숙하게 펼쳤다. 그러다 무대 말미에 이 여성 백댄서는 태양의 오른쪽 볼에 입을 맞추는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후 태양의 퍼포먼스는 순식간에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으며, 태양의 팬들은 여성 백댄서 김 씨의 정체를 궁금해 하는 동시에 질투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김지혜 미니홈피, MBC ‘쇼! 음악중심’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태양, 미모의 女백댄서와 야릇한 ‘키스 퍼포먼스’

    태양, 미모의 女백댄서와 야릇한 ‘키스 퍼포먼스’

    빅뱅의 태양이 무대에서 여성 백댄서와 야릇한 ‘키스 퍼포먼스’를 펼쳤다. 태양은 10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솔로 1집 앨범의 타이틀 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을 열창하며 남녀 백댄서들과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태양은 등장부터 여성 백댄서와 붙어서 무대로 나온 뒤 서로 팔짱을 끼는 등 과감한 스킨십을 곁들인 커플 댄스를 능숙하게 펼쳤다. 태양과 백댄서는 마주 바라보며 야릇한 눈빛을 교환하다 급기야 서로 손을 깍지를 낀 채 서로에게 바짝 밀착한 상태에서 안무를 이어갔다. 이들의 ‘닭살행각’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날 무대 말미에서 이 여성 백댄서는 태양의 오른쪽 볼에 입을 맞췄다. 이들의 갑작스런 ‘키스 퍼포먼스’에 공연을 바라보던 방청객들은 부러움과 탄식 섞인 비명을 질렀다. 이후 태양의 퍼포먼스는 순식간에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으며, 태양의 팬들은 여성 백댄서의 정체를 궁금해 하는 동시에 질투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엠블랙 이준 자백 “데뷔전 2대8 가르마하고 홈쇼핑모델”

    엠블랙 이준 자백 “데뷔전 2대8 가르마하고 홈쇼핑모델”

    그룹 엠블랙의 멤버이자 ‘떠오르는 예능돌’ 이준이 데뷔 전 2대 8 가르마를 하고 김치 홈쇼핑 모델을 했다는 과거를 자백했다. 이준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 1반’의 최근 녹화에 참여해 다른 멤버인 미르와 지오의 공세에 당황, 이같은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MC 지석진이 “요즘 이준의 뒤를 캔다는 소문이 있다.”고 짓궂은 농담을 건네자 미르는 “인터넷에 이준의 이상한 사진을 올리는 사람이 있는데 그건 모두 잘 나가는 이준을 질투해 내가 한 짓이다.”고 폭탄발언(?)을 했다.이어 지오도 “이준은 캐내면 캐낼수록 뭔가 나오는 친구”라고 말해 이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결국 이준은 자신의 과거에 대해 “데뷔 전 2대 8 가르마를 하고 김수미 선생님과 함께 김치 홈쇼핑 모델도 했었다.”고 자백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엠블랙의 지오와 이준은 성대모사와 모창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은 7월 10일 오후 5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엠블랙 미르 폭탄고백 “이준 굴육사진 폭로범은 나”

    엠블랙 미르 폭탄고백 “이준 굴육사진 폭로범은 나”

    그룹 엠블랙 미르가 멤버 이준의 인기를 시샘하며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냈다. 미르는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 1반’의 최근 녹화에 참여해 “요즘 대세인 이준이 질투나 뒤를 캐고 다닌다.”고 고백했다. 이날 녹화에서 MC 지석진은 “요즘 엠블랙의 대세는 누구냐?”라고 물었다. 이에 미르는 “처음에는 나랑 지오가 잘나갔다.”고 말문을 연 뒤 “그런데 한때 왜 이렇게 인기가 없냐고 자책하던 준이 형이 갑자기 옷 벗고 다리를 찢고 하더니 결국 혼자 CF도 찍고 완전 치고 올라왔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은 “그래서 요즘 이준의 뒤를 캔다는 소문이 있다.”고 짓궂은 농담을 건넸다. 그러자 미르는 큰 결심을 한 표정으로 “인터넷에 이준의 이상한 사진을 올리는 사람이 있는데 그건 모두 나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이어 지오도 “이준은 캐내면 캐낼수록 뭔가 나오는 친구”라고 말해 이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결국 이준은 자신의 과거에 대해 “데뷔 전 2대 8 가르마를 하고 김수미 선생님과 함께 김치 홈쇼핑 모델도 했었다.”고 자백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엠블랙의 지오와 이준은 성대모사와 모창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은 7월 10일 오후 5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엠블랙 이준 “한 때 2:8 가르마를 하고 김수미와 김치 팔았다”

    엠블랙 이준 “한 때 2:8 가르마를 하고 김수미와 김치 팔았다”

    그룹 엠블랙의 멤버이자 ‘떠오르는 예능돌’ 이준이 데뷔 전 2대 8 가르마를 하고 김치 홈쇼핑 모델을 했다는 과거를 자백했다. 이준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 1반’의 최근 녹화에 참여해 다른 멤버인 미르와 지오의 공세에 당황, 이같은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MC 지석진이 “요즘 이준의 뒤를 캔다는 소문이 있다.”고 짓궂은 농담을 건네자 미르는 “인터넷에 이준의 이상한 사진을 올리는 사람이 있는데 그건 모두 잘 나가는 이준을 질투해 내가 한 짓이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이어 지오도 “이준은 캐내면 캐낼수록 뭔가 나오는 친구”라고 말해 이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결국 이준은 자신의 과거에 대해 “데뷔 전 2대 8 가르마를 하고 김수미 선생님과 함께 김치 홈쇼핑 모델도 했었다.”고 자백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엠블랙의 지오와 이준은 성대모사와 모창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은 7월 10일 오후 5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카라 구하라-니콜, 2AM 진운 두고 삼각관계?

    카라 구하라-니콜, 2AM 진운 두고 삼각관계?

    그룹 2AM의 진운을 둘러싼 카라의 구하라와 니콜의 은밀한 관계(?)가 밝혀졌다. 카라의 구하라와 니콜은 최근 진행된 SBS ‘하하몽쇼’의 ‘엄마가 부탁해’ 사전녹화에서 2AM 멤버 진운을 사이에 두고 묘한 경쟁구도를 형성했다. 이날 카라의 구하라는 2AM 숙소로 출동해 실제로 2AM의 진운과 91년생 동갑내기 절친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구하라는 진운의 방에 호기심을 보이며 진운과 친한 니콜에게 묘한 질투심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에 2AM의 진운은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카라의 니콜에게 “더 이상 친구는 싫다.”라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진운의 깜짝 몰래카메라 제안으로 출연진들은 ‘친구의 사랑고백’ 몰래카메라를 추진해 친한 친구 진운이 니콜에게 고백하는 상황을 설정하기도 했다. 한편 현장을 놀라게 한 니콜의 반응은 오는 24일 토요일 SBS 하하몽쇼 ‘엄마가 부탁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엠블랙 미르 폭탄 고백 “이준 굴육 사진 폭로, 모두 내 짓”

    엠블랙 미르 폭탄 고백 “이준 굴육 사진 폭로, 모두 내 짓”

    그룹 엠블랙 미르가 멤버 이준의 인기를 시샘하며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냈다. 미르는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 1반’의 최근 녹화에 참여해 “요즘 대세인 이준이 질투나 뒤를 캐고 다닌다.”고 고백했다. 이날 녹화에서 MC 지석진은 “요즘 엠블랙의 대세는 누구냐?”라고 물었다. 이에 미르는 “처음에는 나랑 지오가 잘나갔다.”고 말문을 연 뒤 “그런데 한때 왜 이렇게 인기가 없냐고 자책하던 준이 형이 갑자기 옷 벗고 다리를 찢고 하더니 결국 혼자 CF도 찍고 완전 치고 올라왔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은 “그래서 요즘 이준의 뒤를 캔다는 소문이 있다.”고 짓궂은 농담을 건넸다. 그러자 미르는 큰 결심을 한 표정으로 “인터넷에 이준의 이상한 사진을 올리는 사람이 있는데 그건 모두 나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이어 지오도 “이준은 캐내면 캐낼수록 뭔가 나오는 친구”라고 말해 이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결국 이준은 자신의 과거에 대해 “데뷔 전 2대 8 가르마를 하고 김수미 선생님과 함께 김치 홈쇼핑 모델도 했었다.”고 자백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엠블랙의 지오와 이준은 성대모사와 모창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은 7월 10일 오후 5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김효진 “연인 유지태, 연극 키스신 이해해줘”

    김효진 “연인 유지태, 연극 키스신 이해해줘”

    배우 김효진이 자신을 향한 연인 유지태의 속 깊은 마음에 대한 자랑을 늘어놨다. 김효진은 8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포러브’ 프레스콜에서 남자배우와의 키스신에 연인 유지태가 질투안하냐고 묻자 “키스신 나오는 거, 사실 오빠가 알고는 있다. 많이 이해해주는 것 같다.”고 전했다. 실제로 보면 또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한 김효진은 연극선배 유지태의 조언에 대해 “뭐라고 해줄지 모르겠지만 연극하겠다고 했을 때 제일 많이 응원해줬다. 힘든 일 있으면 내가 털어놓고 그럼 힘이 많이 돼준다.”고 설며했다. 김효진은 연극 ‘풀포러브’ 에서 여주인공 메이 역에 캐스팅된 것과 관련 “무대에 서서 배우로서의 존재감이나 에너지를 키우고 싶었다. 연기적으로 발전되고 인정받고 싶어서 욕심을 냈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풀포러브’ 는 이복남매이면서 과거 연인관계였던 에디와 메이를 한 자아의 내면에 존재하는 양성(兩性)으로 표현한 연극이다. 2010년 연극축제 ‘무대가 좋다’ 의 개막작이기도 한 ‘풀포러브’ 는 오는 9월 12일까지 공연된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NTN포토] 김정화, ‘에디의 질투 이해할 수 없어’

    [NTN포토] 김정화, ‘에디의 질투 이해할 수 없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에서 한정수, 김정화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엠블랙 이준 “데뷔전 2대8 가르마 김치홈쇼핑 모델”

    엠블랙 이준 “데뷔전 2대8 가르마 김치홈쇼핑 모델”

    그룹 엠블랙의 멤버이자 ‘떠오르는 예능돌’ 이준이 데뷔 전 2대 8 가르마를 하고 김치 홈쇼핑 모델을 했다는 과거를 자백했다. 이준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 1반’의 최근 녹화에 참여해 다른 멤버인 미르와 지오의 공세에 당황, 이같은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MC 지석진이 “요즘 이준의 뒤를 캔다는 소문이 있다.”고 짓궂은 농담을 건네자 미르는 “인터넷에 이준의 이상한 사진을 올리는 사람이 있는데 그건 모두 잘 나가는 이준을 질투해 내가 한 짓이다.”고 폭탄발언(?)을 했다.이어 지오도 “이준은 캐내면 캐낼수록 뭔가 나오는 친구”라고 말해 이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결국 이준은 자신의 과거에 대해 “데뷔 전 2대 8 가르마를 하고 김수미 선생님과 함께 김치 홈쇼핑 모델도 했었다.”고 자백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엠블랙의 지오와 이준은 성대모사와 모창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은 7월 10일 오후 5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지식을 넘어 지혜 갖춰야 성공”

    “지식을 넘어 지혜 갖춰야 성공”

    “장사꾼과 장돌뱅이의 차이를 아십니까? 자기 혼자만 잘먹고 잘살겠다는 게 장돌뱅이라면 장사꾼은 같이 잘살자는 기업가적 자질을 갖고 있습니다.”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명예회장은 6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한 ‘2010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 ‘인생·사업 불패 16조’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에 나서 이같이 역설했다. 최 회장은 “진정한 장사꾼은 상대방이 먼저 돈을 벌도록 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며, 남는 이익은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인”이라면서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를 훌륭한 본보기로 들었다. 이어 “성공하는 장사꾼은 지식을 넘어 지혜를 갖춰야 한다.”면서 최 회장은 자신의 지침서 16조를 차례로 소개했다. 최 회장은 ‘친구를 조심해야 한다’는 점을 제1조로 들면서 “친구는 쉽게 질투하고 변심도 잘한다.”고 설명했다. 2조는 ‘상대에게 자신의 의도를 감춰라’ 3조는 ‘되도록 말을 아껴라’라고 하면서 최 회장은 말을 지나치게 해서 자신의 밑천이 드러나고 실수를 하게 되는 것을 조심하라고 말했다. 그 밖에도 ‘사업은 전쟁이다’(4조) ‘정직한 행동으로 상대가 경계심을 갖지 않도록 한다’(6조) ‘이길 수 없을 때는 즉시 항복해 다음 기회를 노려라’(8조) 등의 지침을 체험담과 함께 소개했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 ‘제빵왕 김탁구’ 주원-유진, 운명적 재회 ‘질투본능’

    ‘제빵왕 김탁구’ 주원-유진, 운명적 재회 ‘질투본능’

    마준(주원 분)과 유경(유진 분)이 운명적인 재회를 맞았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 9회에선 마준과 유경이 거성식품 창립 30주년 기념파티에서 12년 만에 운명적인 만남을 가졌다. 유경은 자림(최윤영 분)의 초청으로 파티에 참석했다. 유경은 탁구(윤시윤 분)를 만날 수 있다는 희망에 파티에 참석한 것. 하지만 파티에서 유경은 탁구가 거성가에서 오래 전에 잊힌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됐다. 파티장 로비에서 유경은 마준을 만났고, 두 사람은 서로를 알아봤다. 유경은 마준에게 탁구의 존재를 떠올리게 만들고, 마준은 탁구에 대한 질투본능을 깨웠다. 어린 시절 마준은 유경으로 인해 탁구에 대한 경쟁심을 갖게 됐다. 탁구를 이겨보고 싶은 생각에 아버지 일중(전광렬 분)으로부터 빵을 배우기 시작한 마준이다. 한편, 팔봉선생(장항선 분)의 제자로 탁구와 한 방에서 지내게 된 마준의 불꽃같은 이야기는 드라마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 전망이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빵탁구’ 마준-유경 운명적 만남 ‘질투본능’

    ‘제빵탁구’ 마준-유경 운명적 만남 ‘질투본능’

    마준(주원 분)과 유경(유진 분)이 운명적인 재회를 맞는다. 7일 오후 방송될 KBS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 9회에선 마준과 유경이 거성식품 창립 30주년 기념파티에서 12년 만에 운명적인 만남을 갖는다. 유경은 자림(최윤영 분)의 초청으로 파티에 참석한다. 유경은 탁구(윤시윤 분)를 만날 수 있다는 희망에 파티에 참석한 것. 하지만 파티에서 유경은 탁구가 거성가에서 오래 전에 잊힌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된다. 파티장 로비에서 유경은 마준을 만나고, 두 사람은 서로를 알아본다. 유경은 마준에게 탁구의 존재를 떠올리게 만들고, 마준은 탁구에 대한 질투본능을 깨운다. 어린 시절 마준은 유경으로 인해 탁구에 대한 경쟁심을 갖게 됐다. 탁구를 이겨보고 싶은 생각에 아버지 일중(전광렬 분)으로부터 빵을 배우기 시작한 마준이다. 한편, 팔봉선생(장항선 분)의 제자로 탁구와 한 방에서 지내게 된 마준의 불꽃같은 이야기는 드라마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 전망이다. 마준의 질투본능을 깨우는 12년만의 재회는 7일 밤 10시 ‘제빵왕 김탁구’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영화리뷰] ‘이클립스’

    미국 할리우드 시장에서 성공했다고 국내 시장에서 반드시 흥행하는 것은 아니다. ‘스타워즈’ 시리즈가 대표적이다. 미국에서는 새로운 흥행 이정표를 세웠지만 국내에선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다. 원작 소설이 전 세계적으로 1억부 팔렸다는 뱀파이어 판타지 ‘트와일라잇’ 시리즈도 그렇다. 1편 ‘트와일라잇’과 2편 ‘뉴문’은 전 세계에서 11억 1848만달러(1조 3679억원)를 벌어들였다. 특히 ‘뉴문’은 북미 시장에서 개봉 첫날 역대 흥행 최고 기록을 작성했다. 신드롬을 일으켰다고 평가할 만한 이 작품들은 어찌된 일인지 국내에서는 약 137만명, 195만명을 각각 동원하는 데 그쳤다. 7일 개봉하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세 번째 편 ‘이클립스’가 이러한 흐름을 뒤집을지 주목된다. 주연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테일러 로트너가 개봉에 앞서 한국을 찾는 등 공을 들였기 때문이다. 줄거리는 간단하다. 1편에서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에게 연인을 잃은 빅토리아(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 복수를 위해 새로운 뱀파이어 군단을 만들어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목숨을 노리고, 이를 알아챈 뱀파이어 종족 컬렌 가문과 늑대인간 종족 퀼렛 가문이 앙숙 관계를 잠시 잊은 채 에드워드와 제이콥(테일러 로트너) 중심으로 힘을 합친다. 지루해졌다는 평을 받은 ‘뉴문’에 견줘 ‘이클립스’는 새로운 뱀파이어 군단과 컬렌·퀼렛 연합군의 대격돌을 보여주며 액션을 강화했다. 하지만 액션의 시원함을 느끼기까지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린다. 너무 뜸을 들인다고 생각하는 관객에게 전투 장면은 일방적이거나 싱거울 수도 있다. 인간 소녀 벨라와 뱀파이어 에드워드의 지고지순한 사이에 불 같은 제이콥이 본격적으로 끼어들며 형성된 삼각 관계가 사이사이 양념으로 뿌려지는 등 로맨스도 강해졌다. 벨라를 사이에 두고 오고가는 에드워드와 제이콥의 질투 섞인 말과 행동은 웃음을 자아낸다. 다 큰 딸 벨라와 아버지 찰리(빌리 버크) 사이에서 일어나는 미국 중산층의 소소한 일상도 재미있다. 컬렌 가문의 구성원인 로잘리(니키 리드)와 재스퍼(잭슨 라스본)의 과거 이야기가 곁들여지는 것도 흥미를 돋운다. 웃옷을 거의 벗고 나오는 퀼렛 가문의 청년들은 여성 관객에게는 충분히 눈요깃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올 하반기부터 촬영에 들어가는 시리즈 마지막 편 ‘브레이킹 던’은 1부와 2부로 나뉜다고 한다. 124분. 12세 이상 관람가.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슈프림팀 ‘형제의 뜨거운 맛보실래요?’(인터뷰)

    슈프림팀 ‘형제의 뜨거운 맛보실래요?’(인터뷰)

    “내 이름은 사이먼D. 본명은 정기석. ‘고맙다.’, ‘미안하다.’는 말은 낯간지러워서 죽어도 못하는 전형적인 경상도 남자지. 요즘 날 신인 개그맨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어. 유행어가 ‘다이어트’인 줄 알더라. 나의 랩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일거야. 힙합 듀오 슈프림팀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래?”(사이먼D) “난 이센스. 본명은 강민호. 대구에서 올라왔어. 토끼띤데 마음에 들진 않아. 호랑이처럼 강인해보이고 싶은데 말이지. 요즘 고민은 저축이야. 최근에 가장 많이 접한 질문은 ‘예능에서 뜬 사이먼D형 부럽지 않냐.’는 말. 형이 진짜 부럽냐고? 꼭 대답해야겠어? 알겠어, 속 시원하게 이야기 해줄게. 뜨거운 형제의 이야기 이제 시작한다.” (이센스) ◆“슈프림팀, 너희는 누구니?”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할까.’ 중장년층에게는 대뜸 “니 누고?”라는 말이 튀어나올 만큼 생소하지만 힙합 계에서는 언더와 오버그라운드를 접수한 실력파 루키다. 세대 간 태평양보다 넓은 인지도 격차는 기자만 하는 고민이 아니다. 앨범 2장에 이어 리패키지 ‘스핀 오프’로 돌아온 슈프림팀 역시 “대중성과 마니아들의 기대를 충족하려고 고민에 빠진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슈프림팀을 잘 모르는 사람도 노래 몇 곡은 들어봤을 테다. 그중에서 ‘수퍼매직’을 들어봤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 ‘인생극장’에서 이휘재가 “그래, 결심했어!”란 결의에 찬 대사를 하기 직전 흘러나오는 보니 엠의 ‘펠리시다드’를 샘플링한 곡. CF에서 배경음악으로 나와 한번쯤 흥얼거렸을 만큼 유명해졌다. 요즘 각종 음악프로그램과 디지털 음원 순위에 상위 랭크된 노래는 ‘땡땡땡’. “몇날며칠을 스튜디오에 콕 처박혀서 꽂히는 대로 불렀다.”는 말처럼 전 앨범의 수록곡보다 훨씬 더 자유롭고 강렬하다. “사투리 숨기고 서울말 쓰다가 시원하게 경상도 말 한 느낌”(사이먼D), “쾌변한 느낌”(이센스)이 그들의 소감이다. ◆“슈프림팀, 너희 생각은 뭐니?” 말투에서 알겠지만 이들은 경상도 남자다. 토종이란 말에 방점을 찍는다. 처음만난 건 7년 전이지만 지금껏 서로에게 딱 한번 ‘사랑한다.’는 말을 했다. 그것도 술에 진탕 취한 채. 그 다음날은 어색해서 서로를 피해 다녔다. 눈빛만 봐도 생각을 꿰뚫지만 멍석 깔고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는 건 영 서툴고 어색하다. 그래도 물어봤다. 그것도 꽤 진지하게. “서로를 어떻게 평가하나요?” “간단하게 말할게요. 이센스의 랩은 독보적이에요. 한국에 이렇게 할 사람은 없죠. 가사도 자기스타일이 확실해요. 라임이 없다는 지적을 가끔 받는데요. 그렇게 생각하는 분이 랩을 더 들으셔야 돼요. 이런 라임은 이센스만이 할 수 있죠.”(사이먼D) “사이먼 D형의 라이브를 예로 들게요. 파워가 엄청나죠. 형은 음악을 굉장히 폭넓게 들었어요. 그래서 작업할 때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집어내서 절 놀라게 해죠. ‘이건 좀 유치하지 않아?’라고 말한 적도 있는데 사이먼D형이 주장한 게 결과적으로 늘 맞아요.”(이센스) 성격적인 부분도 빼놓을 순 없다. “이센스는 솔직하고 숨김이 없어요. 나이에 비해 성숙하고 생각도 깊다는 게 장점이죠. 단점을 굳이 꼽자면 후배들에게 너무 밥을 잘 산다는 것. 그래서 돈을 잘 모으지 못해요. 빨리 여자 친구가 생겨야 할 텐데. 좋은 사람 소개시켜 주세요.”(사이먼D) “사실 사이먼D형은 솔직한 스타일은 아니에요. 생각을 다 털어놓는 성격도 아니고. 나중에 보면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형의 장점은 적재적소에 돈을 쓴다는 점? 싸우진 않지만 한번 서먹해진 적은 있어요. 너무 사소한 건데 말해도 되나? 형이 녹음 시간을 안 지킨 적이 있어서 그걸로 조금 다퉜어요.”(이센스) ◆“슈프림팀에게 질투란?” 인터뷰를 마치고 엘리베이터를 타기 전 이센스 말이 허공에 울린다. “오늘 저 말 많이 했는데 사이먼D형의 여자친구 이야기만 인터뷰 나가는 거 아니죠?” ‘헉, 어떻게 알았지?’ 사실 요즘 사이먼D가 MBC ‘뜨거운 형제들’에 출연하고 ‘홍대 여신’ 레이디 제인이 여자친구란 사실이 공개돼 사이먼D에게 관심이 집중된 건 사실이다. 이센스의 투정 섞인 한마디였다. 그는 사이먼D의 예능 활약을 어떻게 생각할까. “형에게 질투심 정말 가득하고요. 이러다가 언제 큰 일 한번 터질 것 같아요.(웃음) 100% 농담이에요. 자꾸 인지도 격차가 나는 것 같아서 약간 불안하긴 하지만 사이먼D형이 방송에 나오니까 즐거워요. 워낙 솔직한 성격이고 꾸밈이 없어서 걱정이 되긴 해요.”(이센스) 최근 여자친구를 공개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사이먼D는 어떨까. “여자친구를 공개하니 좋은 면도 있고 불편한 면도 있어요. 솔직히 전 그다지 불편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관심을 받다보니 불편해 하는 것 같아요. 마음고생을 좀 한 것 같기도 하고요.”(사이먼D) ◆“슈프림팀, 그들은 뜨거운 형제” 슈프림팀은 스스로를 “힙합의 수혜자”라고 부른다. 사실이다. 힙합의 불모지에 가까웠던 대한민국 가요계에 드렁큰 타이거, DJ D.O,C, 다이나믹 듀오 등이 힙합의 위상을 높였다. 위상이란 거창한 표현을 쓰지 않더라도 더 이상 힙합을 ‘길거리 양아치 문화’로 폄하하진 않는 건 확실하다. 형식에서 자유롭지만 반항적이거나 폭력적이지만도 않으며 더이상 배고픈 음악장르만도 아니다. 슈프림팀은 점차 상업적으로 확대되고 질적으로 발전한 힙합 음악을 듣고 성장한 세대다. 그렇기에 그들은 힙합가수라는 거창함에 스스로를 숨기고 싶어하지 않았다. 그들이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대중과 공유하는 것이 그들이 꿈꾸는 음악이다. “거짓 없이 솔직한 음악을 할 거예요. 그게 바로 저희가 추구하는 힙합 정신이죠.” 경상도에서 올라온 이 솔직한 형제가 힙합을 넘어 대한민국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길 기대한다.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사진·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조권-레이나 커플설? 어이없는 팬들 직접 ‘해명’

    조권-레이나 커플설? 어이없는 팬들 직접 ‘해명’

    지난 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 2AM 멤버 조권과 에프터스쿨의 레이나의 사이를 의심하는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에 팬들이 해명에 나서 눈길을 끈다. 최근 인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조권과 레이나가 같은 반지를 끼고 있는 사진이 포착 됐다. 더불어 음악 방송에서는 같은 제스처를 취했다는 증거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낳았다. 이에 일부 팬들은 이 게시물에 대한 반박으로 “두 사람의 반지는 모양이 다르다.”며 사진을 게시했고 두 사람의 미션으로 지목된 ‘브이’에 대해서도 “조권이 자주하는 손모양이다.”고 인증샷을 올렸다. 또 레이나의 ‘브이’ 역시 안무의 하나라며 애프터 스쿨 멤버 소영, 유이가 ‘브이’ 한 모습을 캡처해 올려 조권-레이나의 사이를 해명했다. 또한 조권은 5일 오전 9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협찬, 친구 !!!!!! 에혀”라고 글을 올려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2’에서 조권은 가상 부인 가인의 질투를 유발하기 위해 “첫사랑과 방송에서 14년 만에 만났다.”며 폭탄선언을 한 바 있다. 이에 가인은 “누구? 애프터스쿨 레이나?”라며 이름을 직접 거론해 화제를 나은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조권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산다라박, ‘옥수수’ 먹는 사진으로 박봄 약올려

    산다라박, ‘옥수수’ 먹는 사진으로 박봄 약올려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동료 멤버 박봄을 약올리는 사진을 공개했다.산다라박은 5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사진과 함께 “냠냠냠… 봄아~! 나 옥수수 먹어. 맛있다. 이히히”라고 글을 남겼다.미용실에서 머리를 하기 전에 사진을 찍은 듯한 산다라박은 맛있게 삶은 찰옥수수를 도전적으로 먹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산다라박이 옥수수를 먹는 사진을 올린 것은 앞서 박봄이 지난해 Mnet ‘2NE1 TV’ 출연 당시 혹독한 체중관리를 하며 헬스 트레이너로부터 옥수수를 먹지 말라는 지시가 있었다. 하지만 박봄이 이를 어기고 살이 쪄서 더 이상 옥수수를 먹지 못하게 되자 산다라박이 박봄을 놀리려고 한 것.산다라박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봄누나가 많이 부러워하겠다.”, “봄이 언니가 질투하겠다.”, “언니들 너무 귀엽다.” 등 산다라박의 장난에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린제이로한 폭행’ 女종업원 대체 왜?

    ‘린제이로한 폭행’ 女종업원 대체 왜?

    헐리우드 스타 린제이 로한이 자신의 생일에 클럽 여종업원에게 폭행을 당해 화제가 되고 있다. 3일(한국시각) 미 연예주간지 US 매거진은 2일 오전(현지시각) 린제이 로한이 24번째 생일을 맞아 뉴욕의 봐이메르 클럽에 들렀다가 여종업원에게 얼굴을 가격당했다고 보도했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는 “로한을 폭행한 종업원은 휴젠 모바일 최고 경영자인 더그 레인하트와 염문이 있었다”며 “로한이 레인하트와 함께 클럽에 들어오자 질투가 났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이 목격자는 “로한은 여성 종업원에게 얼굴을 주먹으로 맞았다”며 “레인하트는 이 상황에 별로 끼고 싶지 않았던 모양인지 바로 반대편으로 몸을 숨겼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날 영문도 모른 채 얼굴을 가격 당한 로한은 자신의 트위터에 “종업원이 아무 이유도 없이 날 때렸다”며 분노를 표했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마약과 폭행, 음주운전 등 수많은 문제를 일으키며 헐리우드의 이슈 메이커로 떠올랐으며 현재 영화 ‘인페르노’로 재기할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 = 영화 ‘레이버 페인스’ 스틸컷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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