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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로역 화재, ‘화장실 불’에 전동차 대규모 연착…이유는?

    구로역 화재, ‘화장실 불’에 전동차 대규모 연착…이유는?

    구로역 화재, ‘화장실 불’에 전동차 대규모 연착…이유는? 30일 오전 10시께 서울 구로구 구로역사와 옆 건물을 잇는 2층 통로 화장실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연기가 선로와 대합실로까지 퍼지면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과 역사 내 시민 수백명이 모두 밖으로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이 소방관 116명과 차량 37대를 동원해 진화했으나 이 여파로 선로 신호기에 이상이 생겨 구로역을 지나는 전동차와 KTX 상하행선 운행이 한때 중단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불이 난 통로로 역사와 연결된 건물은 승무원 숙소로 사용되고 있다. 최초 목격자인 코레일 관계자는 “숙소 건물 3층에 있었는데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보고 불이 난 것 같아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안전을 위해 역사 내 출입을 통제했다가 진화작업이 완료된 뒤인 오전 11시 20분 쯤 통행 제한을 풀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장실 옆 배전반에서 전기 합선이나 누전 등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 불로 배전반이 훼손돼 신호계통의 전원 공급이 끊기면서 선로 신호기에 장애가 발생, 구로역을 통과하는 상하행선 전동차와 KTX 운행이 한때 모두 중단됐다. 코레일 측은 수신호를 이용해 오전 10시 56분 쯤 상하행선 전동차 운행을 재개했다. KTX도 오전 10시 46분 쯤 하행선, 오전 10시 52분께 상행선 열차 운행을 각각 재개했다. 소방 관계자는 “현재 지하 1층 변전실에서 1층 신호실로 연결되는 전원공급선을 복구했고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며 “1층 통신실로 연결하는 작업까지 완료되면 열차 운행이 정상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갑작스러운 화재와 열차 지연에 따른 시민들의 불만이 잇따랐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외가에 기차를 타고 가려 했는데 화재 때문에 영등포역을 못 가서 시외버스 타려니까 차 시간이 너무 늦고, 광주로 돌아서 가려니까 택시가 안 잡힌다”며 불편을 호소했다. 네티즌들은 “구로역 화재, 깜짝 놀랐네”, “구로역 화재, 화장실 불 때문에 열차가 멈추다니”, “구로역 화재, 약속 시간에 늦고 화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하철 1호선 운행 재개됐지만 서울 구로역 화재 여파로 지연 운행…구로역 불 인명피해는 없어

    지하철 1호선 운행 재개됐지만 서울 구로역 화재 여파로 지연 운행…구로역 불 인명피해는 없어

    ‘서울 구로역 화재’ ‘지하철 1호선’ ‘1호선 운행 재개’ ‘1호선 화재’ ‘구로역 화재’ 지하철 1호선 운행 재개에도 불구하고 서울 구로역 화재 여파로 여전히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30일 오전 10시쯤 서울 구로구 구로역사와 옆 건물을 잇는 2층 통로 화장실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연기가 선로와 대합실로까지 퍼지면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과 역사 내 시민 수백명이 모두 밖으로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이 소방관 116명과 차량 37대를 동원해 진화했으나 이 여파로 선로 신호기에 이상이 생겨 구로역을 지나는 전동차와 KTX 상하행선 운행이 한때 중단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불이 난 통로로 역사와 연결된 건물은 승무원 숙소로 사용되고 있다. 최초 목격자인 코레일 관계자는 “숙소 건물 3층에 있었는데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보고 불이 난 것 같아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안전을 위해 역사 내 출입을 통제했다가 진화작업이 완료된 뒤인 오전 11시 20분쯤 통행 제한을 풀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장실 옆 배전반에서 전기 합선이나 누전 등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 불로 배전반이 훼손돼 신호계통의 전원 공급이 끊기면서 선로 신호기에 장애가 발생, 구로역을 통과하는 상하행선 전동차와 KTX 운행이 한때 모두 중단됐다. 코레일 측은 수신호를 이용해 오전 10시 56분쯤 상하행선 전동차 운행을 재개했다. KTX도 오전 10시 46분쯤 하행선, 오전 10시 52분쯤 상행선 열차 운행을 각각 재개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낮 12시 30분쯤 신호기 복구작업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며 “그동안에는 열차가 수신호를 받아 서행할 수밖에 없어 뒤따르는 열차들이 많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소방 관계자는 “현재 지하 1층 변전실에서 1층 신호실로 연결되는 전원공급선을 복구했고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며 “1층 통신실로 연결하는 작업까지 완료되면 열차 운행이 정상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갑작스러운 화재와 열차 지연에 따른 시민들의 불만이 잇따랐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외가에 기차를 타고 가려 했는데 화재 때문에 영등포역을 못 가서 시외버스 타려니까 차 시간이 너무 늦고, 광주로 돌아서 가려니까 택시가 안 잡힌다”며 불편을 호소했다. 구로역 화재에 네티즌들은 “구로역 화재, 인명피해 없어 다행”, “구로역 화재, 지하철 느려”, “구로역 화재, 원인이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구로역 화재로 지하철 1호선 지연 운행…구로역 불 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서울 구로역 화재로 지하철 1호선 지연 운행…구로역 불 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서울 구로역 화재’ ‘지하철 1호선’ ‘1호선 구로역 불’ ‘1호선 화재’ ‘구로역 화재’ 서울 구로역 화재로 지하철 1호선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30일 오전 10시쯤 서울 구로구 구로역사와 옆 건물을 잇는 2층 통로 화장실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연기가 선로와 대합실로까지 퍼지면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과 역사 내 시민 수백명이 모두 밖으로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이 소방관 116명과 차량 37대를 동원해 진화했으나 이 여파로 선로 신호기에 이상이 생겨 구로역을 지나는 전동차와 KTX 상하행선 운행이 한때 중단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불이 난 통로로 역사와 연결된 건물은 승무원 숙소로 사용되고 있다. 최초 목격자인 코레일 관계자는 “숙소 건물 3층에 있었는데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보고 불이 난 것 같아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안전을 위해 역사 내 출입을 통제했다가 진화작업이 완료된 뒤인 오전 11시 20분쯤 통행 제한을 풀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장실 옆 배전반에서 전기 합선이나 누전 등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 불로 배전반이 훼손돼 신호계통의 전원 공급이 끊기면서 선로 신호기에 장애가 발생, 구로역을 통과하는 상하행선 전동차와 KTX 운행이 한때 모두 중단됐다. 코레일 측은 수신호를 이용해 오전 10시 56분쯤 상하행선 전동차 운행을 재개했다. KTX도 오전 10시 46분쯤 하행선, 오전 10시 52분쯤 상행선 열차 운행을 각각 재개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낮 12시 30분쯤 신호기 복구작업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며 “그동안에는 열차가 수신호를 받아 서행할 수밖에 없어 뒤따르는 열차들이 많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소방 관계자는 “현재 지하 1층 변전실에서 1층 신호실로 연결되는 전원공급선을 복구했고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며 “1층 통신실로 연결하는 작업까지 완료되면 열차 운행이 정상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로역 화재, 화장실 불에 열차 대규모 지연 “전기 끊겨 소리 질러 승객 대피시켜”

    구로역 화재, 화장실 불에 열차 대규모 지연 “전기 끊겨 소리 질러 승객 대피시켜”

    구로역 화재, 화장실 불에 열차 대규모 지연 “전기 끊겨 소리 질러 승객 대피시켜” 30일 오전 10시쯤 서울 구로구 구로역내화장실에서 불이나 한때 역을 지나는 지하철과 KTX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불은 구로역 청사와 옆 건물을 잇는 2층 통로 화장실에서 일어나 연기가 선로와 대합실로까지 퍼지면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과 역사 내 시민 200여명이 모두 밖으로 대피했다. 불은 20분 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화재로 배전반이 훼손돼 신호계통의 전원 공급이 끊기면서 선로 신호기에 장애가 발생, 구로역을 통과하는 상하행선 전동차와 KTX 운행이 한때 모두 중단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최초 목격자인 구로승무사업소 관계자는 “승무원 숙소 3층 화장실 쪽에 있었는데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보고 불이 난 것 같아 신고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116명과 차량 37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경찰은 안전을 위해 역사 내 출입을 통제했다가 진화가 완료된 뒤인 오전 11시 20분 쯤 통행 제한을 풀었다. 불이 났을 당시 역사 전체가 단전되는 바람에 대피방송이 이뤄지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코레일 측은 대신 역 직원 9명과 승무사업소 직원 6명이 직접 플랫폼으로 내려가 소리를 질러 승객들을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장실 옆 배전반에서 전기 합선이나 누전 등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코레일 측은 수신호를 이용해 오전 10시 56분 쯤 상하행선 전동차 운행을 재개했다. KTX도 오전 10시 46분 쯤 하행선, 오전 10시 52분 쯤 상행선 열차가 다시 운행을 시작했다. 그러나 낮 12시 5분 쯤 신호기 복구작업이 모두 완료될 때까지 구로역을 지나는 열차가 수신호를 받아 서행한 탓에 뒤따르는 열차들이 잇따라 지연 운행했다. 열차 운행과는 관계없으나 화재 때문에 역사 내 가게나 화장실 등에 공급되는 전기도 끊겨 코레일 측이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갑작스러운 화재와 열차 지연에 따른 시민들의 불만이 잇따랐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외가에 기차를 타고 가려 했는데 화재 때문에 영등포역을 못 가서 시외버스 타려니까 차 시간이 너무 늦고, 광주로 돌아서 가려니까 택시가 안 잡힌다”며 불편을 호소했다. 네티즌들은 “구로역 화재, 열차가 늦게 와서 이상하다 했는데 화재가 난 것이었네”, “구로역 화재, 화장실 불에 열차가 멈추다니 황당하네”, “구로역 화재, 전동차 사고 왜 이렇게 자주 일어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로역 열차 운행 재개 “전기 끊겨 수신호, 뒤따르는 열차 지연 운행”

    구로역 열차 운행 재개 “전기 끊겨 수신호, 뒤따르는 열차 지연 운행”

    구로역 열차 운행 재개 “전기 끊겨 수신호, 뒤따르는 열차 지연 운행” 30일 오전 10시 쯤 서울 구로구 구로역내화장실에서 불이나 한때 역을 지나는 지하철과 KTX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불은 구로역 청사와 옆 건물을 잇는 2층 통로 화장실에서 일어나 연기가 선로와 대합실로까지 퍼지면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과 역사 내 시민 200여명이 모두 밖으로 대피했다. 불은 20분 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화재로 배전반이 훼손돼 신호계통의 전원 공급이 끊기면서 선로 신호기에 장애가 발생, 구로역을 통과하는 상하행선 전동차와 KTX 운행이 한때 모두 중단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최초 목격자인 구로승무사업소 관계자는 “승무원 숙소 3층 화장실 쪽에 있었는데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보고 불이 난 것 같아 신고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116명과 차량 37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경찰은 안전을 위해 역사 내 출입을 통제했다가 진화가 완료된 뒤인 오전 11시 20분 쯤 통행 제한을 풀었다. 불이 났을 당시 역사 전체가 단전되는 바람에 대피방송이 이뤄지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코레일 측은 대신 역 직원 9명과 승무사업소 직원 6명이 직접 플랫폼으로 내려가 소리를 질러 승객들을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장실 옆 배전반에서 전기 합선이나 누전 등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코레일 측은 수신호를 이용해 오전 10시 56분 쯤 상하행선 전동차 운행을 재개했다. KTX도 오전 10시 46분 쯤 하행선, 오전 10시 52분 쯤 상행선 열차가 다시 운행을 시작했다. 그러나 낮 12시 5분 쯤 신호기 복구작업이 모두 완료될 때까지 구로역을 지나는 열차가 수신호를 받아 서행한 탓에 뒤따르는 열차들이 잇따라 지연 운행했다. 열차 운행과는 관계없으나 화재 때문에 역사 내 가게나 화장실 등에 공급되는 전기도 끊겨 코레일 측이 복구 작업을 벌였다.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갑작스러운 화재와 열차 지연에 따른 시민들의 불만이 잇따랐다. 네티즌들은 “구로역 열차 운행 재개, 너무 서행을 해서 짜증났었는데”, “구로역 열차 운행 재개, 지연 운행 역시 신호기 문제였네”, “구로역 열차 운행 재개, 불만 나면 지연운행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로역 화재, “12시 5분 신호복구 완료될 때까지 열차들 수신호 받아 서행”

    구로역 화재, “12시 5분 신호복구 완료될 때까지 열차들 수신호 받아 서행”

    구로역 화재, “12시 5분 신호복구 완료될 때까지 열차들 수신호 받아 서행” 30일 오전 10시쯤 서울 구로구 구로역내화장실에서 불이나 한때 역을 지나는 지하철과 KTX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불은 구로역 청사와 옆 건물을 잇는 2층 통로 화장실에서 일어나 연기가 선로와 대합실로까지 퍼지면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과 역사 내 시민 200여명이 모두 밖으로 대피했다. 불은 20분 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화재로 배전반이 훼손돼 신호계통의 전원 공급이 끊기면서 선로 신호기에 장애가 발생, 구로역을 통과하는 상하행선 전동차와 KTX 운행이 한때 모두 중단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최초 목격자인 구로승무사업소 관계자는 “승무원 숙소 3층 화장실 쪽에 있었는데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보고 불이 난 것 같아 신고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116명과 차량 37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경찰은 안전을 위해 역사 내 출입을 통제했다가 진화가 완료된 뒤인 오전 11시 20분 쯤 통행 제한을 풀었다. 불이 났을 당시 역사 전체가 단전되는 바람에 대피방송이 이뤄지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코레일 측은 대신 역 직원 9명과 승무사업소 직원 6명이 직접 플랫폼으로 내려가 소리를 질러 승객들을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장실 옆 배전반에서 전기 합선이나 누전 등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코레일 측은 수신호를 이용해 오전 10시 56분 쯤 상하행선 전동차 운행을 재개했다. KTX도 오전 10시 46분 쯤 하행선, 오전 10시 52분 쯤 상행선 열차가 다시 운행을 시작했다. 그러나 낮 12시 5분 쯤 신호기 복구작업이 모두 완료될 때까지 구로역을 지나는 열차가 수신호를 받아 서행한 탓에 뒤따르는 열차들이 잇따라 지연 운행했다. 열차 운행과는 관계없으나 화재 때문에 역사 내 가게나 화장실 등에 공급되는 전기도 끊겨 코레일 측이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갑작스러운 화재와 열차 지연에 따른 시민들의 불만이 잇따랐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외가에 기차를 타고 가려 했는데 화재 때문에 영등포역을 못 가서 시외버스 타려니까 차 시간이 너무 늦고, 광주로 돌아서 가려니까 택시가 안 잡힌다”며 불편을 호소했다. 네티즌들은 “구로역 화재, 화재로 지연되면 보상해주는 것 아닌가”, “구로역 화재, 화장실 화재가 크게 났나. 왜 신호기 고장문제가 생겨?”, “구로역 화재, 그래도 지금은 정상운행되고 있으니 다행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주 불, 청주 화학공장 화재로 소방당국 출동…“불꽃과 함께 연기 치솟아”

    청주 불, 청주 화학공장 화재로 소방당국 출동…“불꽃과 함께 연기 치솟아”

    ‘청주 불’ ‘청주 화재’ ‘화학공장 화재’ 청주 화학공장 불로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8일 오후 1시 20분쯤 충북 청주시 봉명동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자 A씨는 “공장 안에서 불꽃과 함께 연기가 솟아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현재 신고를 받고 소방차 15대가 출동,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주 화학공장 불…청주 봉명동 인테리어 샌드위치 판넬 공장 화재로 직원 20여명 대피

    청주 화학공장 불…청주 봉명동 인테리어 샌드위치 판넬 공장 화재로 직원 20여명 대피

    ‘청주 불’ ‘청주 화재’ ‘청주 봉명동 화재’ ‘청주 화학공장 불’ ‘인테리어 공장’ 청주 화학공장 불로 소방당국이 출동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28일 오후 1시 20분쯤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모 인테리어 판재 제조공장 샌드위치 판넬동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샌드위치 판넬동에서 근무하던 근로자 2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또 3층에서 일하던 직원 1명이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다. 청주 화학공장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당국은 펌프차와 화학차, 구조공작차 등 장비 48대와 헬기 2대를 투입,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공장 안에 인화성 물질이 많아 불길이 강하게 일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 샌드위치 판넬동의 붕괴 우려가 높아 내부로 쉽게 진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주 봉명동 화재, 인테리어 마감재 생산공장…청주 화학공장 불로 직원 20여명 대피

    청주 봉명동 화재, 인테리어 마감재 생산공장…청주 화학공장 불로 직원 20여명 대피

    ‘봉명동 화재’ ‘청주 불’ ‘청주 화재’ ‘청주 봉명동 화재’ ‘청주 화학공장 불’ ‘인테리어 공장’ 청주 봉명동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28일 오후 1시 20분쯤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모 인테리어 판재 제조공장 샌드위치 판넬동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해당 건물에서 근무하던 근로자 2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3층에서 일하던 직원 1명이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펌프차와 화학차, 구조공작차 등 장비 48대와 헬기 2대를 투입,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공장 안에 인화성 물질이 많아 불길이 강하게 일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 샌드위치 판넬동의 붕괴 우려가 높아 내부로 쉽게 진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주 봉명동 화학공장 불…청주 인테리어 샌드위치 판넬 공장 화재로 직원 20여명 대피

    청주 봉명동 화학공장 불…청주 인테리어 샌드위치 판넬 공장 화재로 직원 20여명 대피

    ‘청주 불’ ‘청주 화재’ ‘청주 봉명동 화재’ ‘청주 화학공장 불’ ‘인테리어 공장’ 청주 화학공장 불로 소방당국이 출동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28일 오후 1시 20분쯤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모 인테리어 판재 제조공장 샌드위치 판넬동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해당 건물에서 근무하던 근로자 2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3층에서 일하던 직원 1명이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펌프차와 화학차, 구조공작차 등 장비 48대와 헬기 2대를 투입,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공장 안에 인화성 물질이 많아 불길이 강하게 일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 샌드위치 판넬동의 붕괴 우려가 높아 내부로 쉽게 진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주 봉명동 불, 청주 인테리어 판재 샌드위치 판넬 공장 화재로 직원 20여명 긴급대피

    청주 봉명동 불, 청주 인테리어 판재 샌드위치 판넬 공장 화재로 직원 20여명 긴급대피

    ‘청주 불’ ‘청주 화재’ ‘청주 봉명동 화재’ ‘인테리어 공장’ 청주 불로 소방당국이 출동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28일 오후 1시 20분쯤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모 인테리어 판재 제조공장 샌드위치 판넬동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해당 건물에서 근무하던 근로자 2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3층에서 일하던 직원 1명이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펌프차와 화학구조차 등을 투입,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강한 불길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불이 난 샌드위치 판넬동이 붕괴될 우려도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주 헬기 추락 사고 3명 사망·부상 1명 추가 인명 피해 확인중…강원 소방헬기 세월호 지원 가던 중 사고(5보)

    광주 헬기 추락 사고 3명 사망·부상 1명 추가 인명 피해 확인중…강원 소방헬기 세월호 지원 가던 중 사고(5보)

    ‘광주 헬기 추락’ ‘광주 헬기 사고’ ‘광주 광산구 고실마을’ ‘광주 성덕중’ ‘강원 소방헬기’ 광주 헬기 추락 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광주 도심서 헬기가 추락해 현재까지 강원 소방헬기 소속 조종사 1명 등 3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헬기 탑승자는 5~6명인 것으로 추정되며 행인 1명이 부상당했다. 17일 오전 10시 53분쯤 광주 광산구 고실마을에 헬기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헬기가 떨어진 곳은 광산구 장덕동 수완지구 고실마을 성덕중학교 뒤편 인도와 도로 사이로 전해졌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헬기 머리 부분에 땅에 부딪히면서 폭발했다. 경찰과 소방서에 따르면, 추락한 헬기에서 곧바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숨진 것으로 확인된 3명 외에 추가 인명피해 여부를 조사중이다. 일대에는 원룸과 상업시설이 밀집해 추가 피해가 예상된다. 다만 현재까지 도로 변에 헬기가 떨어져 민간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헬기는 강원 소속 소방헬기로 세월호 수색지원을 위해 진도 사고해역으로 가던중 기상 때문에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화재, 수성구 대구그랜드호텔 근처 검은 연기가..‘인명 피해는?’

    대구화재, 수성구 대구그랜드호텔 근처 검은 연기가..‘인명 피해는?’

    ‘대구그랜드호텔’ 대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0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 그랜드호텔 옆 상가에서 불길이 치솟아 검은 연기가 도심으로 번져나갔다. 이에 소방당국은 소방인력을 투입해 화재진화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고 현재 보다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삼척 신흥사, 월드컵 응원하다 불씨 깜빡해 요사채 전소…‘봄날은 간다’ 촬영지로 유명

    삼척 신흥사, 월드컵 응원하다 불씨 깜빡해 요사채 전소…‘봄날은 간다’ 촬영지로 유명

    ‘삼척 신흥사’ 삼척 신흥사에 2014 브라질 월드컵 대한한국의 첫 경기가 펼쳐진 18일 불이 나 요사채가 전소했다. 18일 오전 7시 12분쯤 삼척시 근덕면 인근의 한 사찰 암자에서 불이 나 16.5㎡ 규모의 요사채와 창고를 모두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119 소방대원과 삼척시청 산불진화대 등 30여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사찰의 스님은 경찰에서 “오전 5시쯤 요사채 아궁이에 장작을 지핀 후 월드컵 경기를 보려고 법당에 간 사이 불이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삼척 신흥사는 영화 ‘봄날은 간다’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사채 전소…삼척 한 사찰 스님, 월드컵 응원하러 간 사이에 아궁이 불씨가

    ‘요사채’ 2014 브라질 월드컵 대한한국의 첫 경기가 펼쳐진 18일 강원 삼척의 한 사찰에서는 스님이 아궁이에 불을 지핀 것을 잊은 채 응원전을 벌이다 요사채가 전소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8일 오전 7시 12분쯤 삼척시 근덕면 인근의 한 사찰 암자에서 불이 나 16.5㎡ 규모의 요사채와 창고를 모두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119 소방대원과 삼척시청 산불진화대 등 30여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사찰의 스님은 경찰에서 “오전 5시쯤 요사채 아궁이에 장작을 지핀 후 월드컵 경기를 보려고 법당에 간 사이 불이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척 신흥사, 스님 월드컵 응원 생각에 아궁이 깜빡해 요사채 전소…‘봄날은 간다’ 촬영지로 유명

    삼척 신흥사, 스님 월드컵 응원 생각에 아궁이 깜빡해 요사채 전소…‘봄날은 간다’ 촬영지로 유명

    ‘삼척 신흥사’ 삼척 신흥사에 2014 브라질 월드컵 대한한국의 첫 경기가 펼쳐진 18일 불이 나 요사채가 전소했다. 18일 오전 7시 12분쯤 삼척시 근덕면 인근의 한 사찰 암자에서 불이 나 16.5㎡ 규모의 요사채와 창고를 모두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119 소방대원과 삼척시청 산불진화대 등 30여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사찰의 스님은 경찰에서 “오전 5시쯤 요사채 아궁이에 장작을 지핀 후 월드컵 경기를 보려고 법당에 간 사이 불이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요사채는 승려들이 거처하는 집을 가리킨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삼척 신흥사는 영화 ‘봄날은 간다’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성 요양병원 화재 “왜 피해컸나” 봤더니…충격

    장성 요양병원 화재 “왜 피해컸나” 봤더니…충격

    장성 요양병원 화재 “왜 피해컸나” 봤더니…충격 수십 명의 인명 피해를 낸 전남 장성 요양병원에서 발생한 화재에서 병원 자체 화재대응지침보다 턱없이 부족한 야간근무자 수가 인명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요양병원에는 병원 측 관계자 16명이 근무 중이었다. 간호사 2명과 간호조무사 13명, 당직의사인 병원장 1명 등이다. 병원 측의 자체 화재대응지침에 따르면 야간이나 휴일 시 최소 근무자는 24명이다. 대응지침에는 야간과 휴일 화재 발생 시 소화반 2명, 지원반 5명, 대피반 17명 등 모두 24명을 편성해야 한다. 그러나 화재가 발생할 당시 근무자는 당직의사 포함 16명에 불과해 화재 초기대응과 진화작업 인원에 대피 인원까지 포함하면 병원 전체를 통틀어 지침보다 약 8명이나 근무인원이 부족했다. 당시 병동 하나당 최대 51명의 환자가 입원 중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직원 한 명당 2~3명의 환자를 대피시킨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화재 당시 별관에는 간호조무사 김모(52·여) 포함 병원 직원 2명이 근무 중이었다. 김씨는 화재로 인한 열 감지로 비상벨이 울리자 다른 직원에게 신고해달라고 소리친 뒤 소화기로 초기진화에 나섰다가 연기에 질식돼 쓰러져 결국 숨졌다. 다른 직원은 본관에 있던 다른 직원들과 함께 신고를 하고 환자 대피에 나섰지만 연기에 질식해 환자가 쓰러지는 속도에 비해 대피 인원은 턱없이 부족했다. 화재가 발생한 별관 2층 나눔병동에는 환자 35명, 1층 실천병동에는 환자 44명이 입원 중이었다. 이 중 1층 환자 44명은 모두 구조됐는데 실제 화재가 발생한 2층 나눔병동 구조자는 7명에 불과했다. 결국 15명의 인원이 별관 건물에 있던 79명의 환자를 모두 대피시키려다 보니 환자구조가 지연될 수밖에 없었다. 병원 자체 화재 대응 매뉴얼보다 부족한 병원 근무자가 신속한 환자 대피를 시키지 못한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장성 요양병원 화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성 요양병원 화재, 안타깝다”, “장성 요양병원 화재, 철저한 조사가 필요할 듯” 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감전동 화재 “피해 규모는?”

    부산 감전동 화재 “피해 규모는?”

    부산 감전동 화재 “피해 규모는?” 24일 오후 6시 54분 쯤 부산시 사상구 감전동 사상구청 인근 물류창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40여 대와 소방관 100여 명을 보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물류창고 안에서 폭발음이 들리고 연기가 많이 나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찰은 화재 당시 물류창고에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불이 난 물류창고에는 화장품 원료 등 화학물질과 액화석유가스(LPG)통 등이 있는 것으로 소방당국은 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산 초등학교 번질 뻔한 고성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십년감수

    광산 초등학교 번질 뻔한 고성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십년감수

    ‘광산 초등학교’ ‘고성 산불’ 광산 초등학교로 번질 뻔한 고성 산불이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13일 강원 고성군 간성읍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시작돼 강풍을 타고 번진 산불이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날 오전 11시 18분쯤 간성읍 광산리 광산초등학교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사유림 0.5㏊(고성군청 추산)를 태우고 2시간여 만인 오후 1시 11분쯤 꺼졌다. 이 불로 500m∼600m가량 떨어진 광산초교 일대가 연기로 뒤덮여 이 학교 학생과 유치원생, 교직원 등 60여 명이 대형 버스 등을 이용해 인근 초등학교의 체육관으로 긴급 대피했다. 학교 측은 불이 나자 수업 중이던 학생들을 신속히 다목적실로 대피시키고 버스와 봉고 차량에 나눠 이동시켰다. 인근 마을 주민들도 산불 진화 상황을 지켜보면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고성군과 산림 당국은 헬기 3대를 비롯해 전문진화대와 군청 직원, 군부대, 소방서 등 5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그러나 불이 난 지역에 초속 17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산림 당국은 재발화에 대비해 진화 장비와 인력을 남겨 두는 등 산불 감시활동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비닐하우스에서 시작된 불이 강풍으로 야산에 옮아붙으면서 번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고성을 비롯한 도내 12개 시·군에는 지난 12일부터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대전 대화동 아모레퍼시픽 화재…현장 사진 보니 연기가

    [속보]대전 대화동 아모레퍼시픽 화재…현장 사진 보니 연기가

    ‘대전 대화동’ ‘아모레퍼시픽’ ‘대전 화재’ 28일 오후 2시 51분쯤 대전시 대덕구 대화동 아모레퍼시픽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대전 대화동 아모레퍼시픽 공장 관계자는 “물류창고에서 연기가 새어나오면서 불길이 보여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대전 대화동 아모레퍼시픽 공장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80여명과 진화장비 26대가 출동해 불길을 잡고 있다. 하지만 창고 안에 인화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진화헬기 출동을 요청한 상태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검은 연기가 일대를 뒤덮으면서 교통혼잡도 빚어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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