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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총리실 ◇부이사관 승진 △공보실 공보행정관 민용기△의전관실 행사의전행정관 이동탁△조세심판원 행정실장 김형돈 ■환경부 ◇과장급 전보 △자원순환국 자원재활용과장 유명수 ■방위사업청 ◇부이사관 승진 △대변인 김영산△감사기획담당관 차태환△방산정책과장 김병철△항공유도무기사업팀장 성우영 ■소방방재청 ◇서기관급 전보 △운영지원과 변혁주△행정관리담당관실 우성현△국립방재교육연구원 조덕진△UN ISDR 동북아지역사무소 교육훈련센터 이종수△기후변화대응과 강옥륜 ■특허청 ◇과장급 전보 △산업재산정책과장 김태만△기획재정담당관 박호형 ■국토연구원 △감사실장 조남건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재정관리실장 김희용△인사총무〃 정동덕 ■기술보증기금 ◇승진 <1급>△IT전략부장 김기홍△서초기술평가센터 지점장 차주환<2급>△안산기술평가센터 RM지점장 권오주△광주기술평가센터 팀장 박형욱[기술평가센터 추심반장]△구로 소속 신양식△서초 한병희△사상 나현△울산 전영경◇전보 <본부>△지식창업부 부장 조문연△기금운용부 〃 이종원△감사실 실장 손수룡<기술평가센터 지점장>△강남 배영일△대구 박종만△부산 이순동△강서 김옥균△가산 유장춘△부평 조대천△성남 채제세△부천 장광표△안산 박영호△화성 황한규△청주 박성호△대전동 한선태△전주 조성환△익산 이중호△광주 황인문△광주서 박덕수△대구서 김인환△동래 전협△창원 류춘흥◇기술평가센터 RM지점장△송파 신기락△대전 박병규△대구서 곽영철△서울중앙기술평가원 고용주△성남 이해경△안양 김진관△부천 이종배△화성 배금철△전주 김홍기 ■국민은행 ◇부장 △고객만족 이명현△증권대행 이인호△온라인채널 윤일현△개인여신상품 정상철△PB사업 이병용△기업금융 권영건△카드기획 백동호△카드업무지원 심미란△카드영업추진 송석봉△자금 서남종△자본시장사업지원 차중렬△신탁 구본승△퇴직연금사업 최진복△여신관리 백강호△개인여신심사 최성헌△기업여신심사 김종국△기업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 김동구 김용호 문경호△인재개발원장 천학도△직원만족 안수영△KB금융아카데미 김창덕△리스크관리 이민수△영업감사 최해규◇지점장△뉴욕 박정규△동경 이인영△홍콩현지법인 박충선△BCC 심무길△가능동 김상만△가락동 석종순△가락본동 안경은△가산테크노타운 이일우△갈산 이영하△감전동 조상태△강남대로 이경화△강남역 이종탁△강남중앙 지도연△강남타운 박성범△강릉 홍태선△강변역 주만중△강북 모강표△개금동 윤인우△개봉남 신경하△개포남 강미란△개포동 안경호△거여동 겸 마천동 박상철△거여역 이형수△거창 하덕윤△건대역 김희철△검단사거리 김성수△경산 박헌종△경안 강우성△경주 정재주△계산동 이근중△계산역 윤철중△고강동 이계희△고덕역 길병수△고양동 이상배△공릉역 안경호△공주 이일구△공항동 김동민△과천북 국상호△관음동 한시근△관저동 김진선△광명사거리 신종근△광복동 이몽호△광양 오재근△광화문 이헌△교대역 손혜승△교문 하영남△구갈남 장현권△구갈 김승환△구로남 최용석△구로디지털 신병철△구로벤처센터 정연정△구로 정진섭△구리 유호△구미역 김두영△구미 김규동△구서동 박영태△구의동 김운섭△굽은다리역 최영일△금능동 김풍자△금정동 정계원△금촌 황규만△금호동 김형근△기장 김시형△길음뉴타운 김광진△김포서 홍재부△김해 이상웅△나주 임성진△난곡 정경섭△남가좌동 이경재△남산타운 이철재△남성역 김형오△남양산 조재우△남역삼 박인수△남천동 박영미△내당동 강석곤△내덕동 이돈로△내방역 황경문△내손동 엄완용△노량진 이관우△노원동 서종원△노은 이정목△논현동 이경구△능곡 박용호△다대동 박종욱△달동 이기원△달성공단 최기흥△답십리 이상호△당동 김희숭△당산역 김수영△대곡동 윤현종△대구중동 조상형△대구 김유곤△대덕테크노밸리 김종대△대명동 최점룡△대방동 임성덕△대신동 김준훈△대전가양동 박종관△대전원동 김성수△대전은행동 임채능△대치남 제갈훈△대치서 조연호△대화역 전영만△덕소 신용호△도당동 이강설△도봉 구제용△동두천신시가지 김영곤△동두천 최상집△동백 이수진△동수원 오종현△동울산 이상국△동의정부 박정윤△동춘동 배병각△동탄다은 이모행△동탄솔빛나루 김형표△두정동 김문환△두호동 김명세△둔산갤러리아 전운선△둔산한양 이종갑△둔촌서 함명각△등촌동 이승호△마두역 최길복△마들역 정일용△마포역 김영민△만수6동 노정신△만수동 김정렬△망원동 김정권△매탄동 송진혁△명곡 송석재△명동역 최인옥△명동영업부장 이경수△명일동 정세민△명학 김영철△모란역 한어성△목동8단지 신두순△목동중앙 강성화△목동 장경하△무거동 박대근△묵동 고정주△문경 김동현△문래동 안병선△문산 문중옥△문정동 김식래△미금역 마재열△미남 서영혁△미아동 백남훈△미아역 황인숙△밀양 조영혁△반여동 김남일△반포남 류명선△방배남 최세환△방이남 방혜숙△방학동 남광현△백궁 이우환△백마 김낙호△백석역 구자정△범어4동 정기출△범어동 정언영△범일동 이승진△병점중앙 하상호△병점 김재주△복현동 윤영호△본리동 이용덕△봉은사로 한동은△봉천역 주해붕△봉천중앙 서성남△부곡동 노동환△부산법조타운 배종균△부산 김승철△부안 유창희△부천내동 김태중△부천상동 황선준△부천 전금영△부평중앙 이재도△북수원 임익환△북악 김진구△북한산시티 유종택△분당미금 박현석△분당시범단지 김청겸△분당양지 모인숙△분당정자 정재금△분당중앙 설상열△분평동 홍명희△불광동 이재방△불당동 최용건△사가정역 이석진△사상역 김병남△산곡동 유성규△산본2동 오의종△산본 겸 산본궁내동 김재영△삼산 이상우△삼전남 정규성△상계동 남궁현△상도동 송두호△상록수 유태종△상인역 이동환△상일동 김기철△서강 김종범△서교동 하성목△서귀포 김성모△서대전 원종화△서면중앙 전대식△서면 서충수△서산 윤충근△서소문 강진섭△서울대입구역 김중철△서인천 강길호△서초중앙 민경미△서현동 황득룡△서현역 김정국△석관동 전덕용△석바위 정영은△성내동 손교균△성북역 김병태△성산동 박규완△성정동 유승록△센텀파크 안종길△소공동 양종렬△속초 박상준△송내역 김강하수△송정 박경욱△송파역 박동건△수내역 송봉석△수성교 신대철△수영만 신현영△수영 김도식△수원남문 박상철△수원역 최행진△수원팔달 정현호△수유서 박진우△수지상현 장기호△수지성복 김성권△수지 송대진△숭례문 김명수△스타타워 신상호△시지 이봉하△시화 김철오△시흥동 허용원△시흥신천동 한영원△신갈 박제현△신대방동 권혁조△신도림 김상철△신도림테크노마트 이훈식△신림역 오만균△신매탄 이동진△신안 박은경△신암동 안효영△신월뉴타운 오세웅△신정중앙 백낙환△신천역 송춘의△신탄진 윤도원△신현동 신승철△신흥동 김종구△심곡동 김상구△쌍문동 박용기△쌍촌동 박근숙△안락동 손탁원△안산사동 윤사현△안산 최승호△안성 이종훈△안양비산동 안현수△안양 장영진△안중 신성훈△암사역 이제경△압구정서 백해현△압구정역 박혜경△양산동 양영주△양재역 홍석철△양주지점 개설준비위원장 겸 양주자이 남성삼△양평 최민호△언남 김복수△언양 노지완△엄궁동 백동훈△여서동 민을홍△여주 김호남△역삼중앙 허진△연북로 김영규△연산동역 양희철△연산동 손해락△연수중앙 박호규△연신내 윤원식△영도 윤영근△영동대로 이민숙△영동 이기범△영등포하이테크 정현구△영주 박세범△영통남 민동선△예산 정희상△오산운암 이충열△오장동 김병욱△오창 김동욱△오천 김창곤△옥동 심헌△옥련동 홍종철△옥천 최정내△온양 오병균△온천동 이동희△왜관 손기태△용답동 은항재△용문역 류범규△용봉동 고형국△용산 최우성△용인구성 김능길△용인 양맹호△용전동 양희대△울산남 조홍래△울산동평 한태진△울산병영 김석준△울산북 권형근△원미동 김정태△월피동 이경자△유성 김연석△유천동 여일수△은행동 유재화△을지로5가 민경두△응암역 고광래△응암오거리 김정주△의왕 박주홍△의정부서 장인철△의정부중앙 이재훈△이대입구 김오순△이천 최승창△인덕원 류흥렬△인천삼산 나승배△인천원당 장인관△일산동 이형승△일산장항동 이진기△임학동 김선재△장림동 이재만△장산역 정연호△장안동 김재봉△장위1동 성채현△장위2동 김성수△전곡 김정태△전주중앙 이봉열△전하동 김종민△정왕동 양병덕△정자동 박용기△종로3가 이선수△종로5가 지두환△종로6가 안상균△주례 김종광△죽전1동 여치구△죽전역 이중노△중곡동 이종린△중곡서 권두현△중동 윤병우△증평 이정연△진접 김종필△진천 박구용△창동아이파크 양재영△창신동 이영선△창원내동 최상국△천호동 김우일△천호역 최송균△철산 류대형△철원 유지룡△첨단 이정은△청계3가 한승연△청계 육완수△청담동 양원용△청담역 손한일△청량리역 김명래△청량리 김형군△춘천남 장용석△충렬로 이호형△충무동 박대효△충무로역 정진우△충주 안동학△칠곡 정영석△침산동 한장동△태평역 임옥규△토곡 김계남△통영중앙 김성문△파장동 유재천△파주운정지점 개설준비위원장 김경현△팔용동 박준명△평내동 허동수△평창동 김우천△포천 성훈경△포항남 이종화△포항중앙 박낙현△포항 이영수△풍동 김승필△하남 최용진△하단동 김재덕△하당 전동식△하안동 김병기△학동사거리 이규열△학동역 한미애△해운대역 진춘△혜화동 진우섭△호계남 이동철△호계동 박대용△홍성 박홍기△화곡역 김현성△화서동 박찬일△효창동 장성민◇PB센터장△대구 윤규호△대전 조성익△대치 박성영△명동 김상진△목동남 이종신△부산 김상도△분당정자 강신주△서초 김남영△여의도 조영숙△올림픽 박숙영△일산 이남우△청담 문영소◇기업금융지점장△거제 하덕일△경기북부 이윤선△경산 신순봉△광산 정왕식△광주 김석진△구로동 최현규△금촌 최만우△김포기업금융지점 개설준비위원장 한형구△김해 강영모△녹산공단 김석태△달서 성종훈△대구북부 오세욱△대치동 이규홍△동부 최범식△동부산 주낙경△둔산 유세종△디지털센터 고재성△마산 조상근△목동 이범영△목포 이국선△무역센터 이상원△방배동 박현배△보라매 김영연△부천 박기암△분당 김복래△사상 강대현△ 사하 김영민△삼성센터 이창근△서린동 이원록△서초동 김홍식△소공동 김진형△송파 김동남△수원 최효식△스타타워 강재규△아산 권주창△안양 이상원△양재역 최병기△양평동 장세일△여의도법인영업부장 오경록△오산 강형엽△용산 김용구△울산북부 윤경호△울산중앙 이규봉△정자동 김성중△창원 허진△청주 최병열△평택 이종일△호계동 윤중근△화성남양 강순배◇센터장△경인심사 안인찬△남부심사 김쌍철△부산심사 박지호△북부심사 임병수△서부심사 김학조△강원여신관리 이종구△경남〃 신광현△경매/소송관리 조경복△담보여신관리 이석원△대구〃 김상성△대전〃 안병기△수원〃 김남균△신용〃 김영식△전북〃 최병길△ACS 이현태△경인업무지원 오석성△대출지원 신영도△실행지원 임일수△자금물류지원 김용범 ■하이닉스반도체 ◇승진 △전무 김동균 김용탁△상무 양예석 길근섭 이강칠 노유호 이상선 박성기 천명환 강병곤 강성석 김진국 최춘엽 정병태 이철호 김정수△상무보 박재수 홍상후 장희현 임계옥 김영호 윤용혁 윤건상 신희풍 강민찬 홍성희 전 철 권원택 위보령 양중섭 김정우 이상래 박래학 방철원 박정식 박근우 피승호 이환섭 ■메리츠증권 ◇임원 선임 <전무>△글로벌 트레이딩 총괄 김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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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경영기획실>△부실장 박병일△비상계획관 신기룡 ■국토해양부 ◇채용 △대산지방해양항만청장 임송학 ■환경부 ◇고위공무원 <전보>△녹색환경정책관 이정섭<승진 및 전보>△대구지방환경청장 남광희 ■통계청 ◇과장급 전보 △청장실 비서실장 이종호△대변인 최정수△감사담당관 김현중△조사연구실장 한성호△동향분석〃 이재원△통계청 허남거 박한수<팀장>△성과관리 박영주△통계기준 송금영△행정자료 이인기△지역소득통계 민경삼△정보서비스 류제정△공간정보서비스 오삼규<과장>△통계협력 양성구△통계심사 정동명△품질관리 전백근△인구총조사 강창익△경제총조사 박수윤△표본 김규영△통계대행 김한식△경제통계기획 윤석은△서비스업동향 강종환△물가동향 양동희△사회통계기획 이호섭△인구동향 김동회△고용통계 은순현△복지통계 김신호△농어업통계 김봉철△통계포털운영 서찬일△조사시스템관리 진찬우△교육기획 정인숙△교육운영 문권순△경인지방통계청 농어업서비스업조사 황희봉△호남지방통계청 경제조사 박종원 ■병무청 ◇국장급 임용 △충북지방병무청장 주정환 ■서울소방재난본부 ◇승진 △본부 재난대응과장 문성준△서울종합방재센터 상황실장 김선영△서울소방학교 교육지원과장 김송연◇전보△본부 소방감사반장 우병호<소방서장>△강남 진준호△종로 윤영철△송파 최정열△용산 이원규△강서 윤정금 ■인천시 ◇2급 파견 △인천발전연구원 오홍식◇3급 <전보>△총무과 장부연 양의모 신상칠 이중호△상수도사업본부장 김태복△항만공항물류국장 조영하△환경녹지〃 이상익<전입>△총무과 이웅수 이기천△인재개발원장 김진희△인천대 사무처장 김기완<전출>△계양구 김충일△부평구 손해근△남구 정연중△연수구 백은기△남동구 황흥구<직무대리>△자치행정국장 김진택△도시철도건설본부장 김창홍△경제자유구역청 기획조정〃 전상주<파견복귀>△총무과 공준환◇4급 <전보>△경제자유구역청 김상길△인천전문대 사무국장 유호민△감사관 김옥순△공보관 조동암△총무과 방윤숙 강신원 박영훈 김호경 김장근 이상범 박명성 김용길 이연창 노현용 이주호△의회사무처 산업전문위원 김복기△동부공원사업소장 김학열[과장]△관광진흥 황규옥△인천대 총무 황의용△〃 교무 강희권△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재무 김종권△〃 경기장조성 지창열△자치행정 이광호△고용정책 차재선△대중교통 정순태△사회복지봉사 김철우△체육진흥 박상신△아동청소년 김승회△도시재생1 김성수△도시재생2 이종호△항만공항시설 이풍우△도로 권오정[인재개발원]△교육운영과장 전왕진△정성모[부장]△상수도사업본부 업무 김경술△종합건설본부 토목 김춘수△상수도사업본부 시설 이수인△종합건설본부 도로관리 이선영<전입>△정책심의관 박준용△상수도사업본부 수산정수사업소장 경기만△총무과 정상수△위생정책과장 김성종<전출>△중구 나봉훈△동구 문경복 윤상원△서구 권영국△연수구 계재덕 한기용△계양구 강태수<파견복귀>△총무과 장성욱 조인권△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경기지원과장 김상섭<구간교류>△부평구 곽광희△남동구 김의수<직무대리>△의회사무처 기획행정전문위원 박형섭△경제자유구역청 김기범 이수각△종합문화예술회관장 윤준영△교통관리과장 이성동△서부공원사업소장 배준환△개발계획과장 전인수 ■대구시 △행정부시장 직무대리 김연수△달서구 부구청장 류한국 ■국립산림과학원 ◇전보 <과장>△대외협력 박정환△산림생태연구 김석권△산림방재연구 이명보△산림복원연구 정진현△산림생명공학 문흥규△탄소순환재료 박문재△환경소재공학 이동흡△바이오에너지연구 박현△녹색경제연구 김종호<연구소장>△산림생산기술 김재원△난대산림 변광옥 ■국민건강보험공단 ◇전보 △부산지역본부장 박병태△경인〃 이태형△기획조정실장 이익희△중랑지사장 백낙렴△안산〃 조준기△여수〃 김하종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보 △서울지역본부장 김구중<국장급>△정보시스템팀장 이우권△기술위원 권혁면 이광길△서울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기술위원 배계완[실장]△산업안전 이충호△교육미디어 박동기△문화홍보 고재철△서비스업재해예방 이규남△감사 임배수[지도원장]△강원 임태영△경기북부 박동철△경기서부 김병진△전북 정용호△제주 성수원△충북 황의춘△충남 주종대[산업안전보건연구원]△안전시스템연구실장 김영덕△안전경영정책연구실 연구위원 유기호△직업병연구센터 〃 김규상△교육지원실장 나종일△교수〃 오병선[강릉산업안전보건센터]△소장 김미영[지역본부 교육센터소장]△서울 황성숙△대구 박희련△경인 변임근△광주 박동근△대전 송재준[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장]△부산 윤동현△대구 최창률△대전 신현화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사무국장 박중권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실장 △연구기획조정 이상영△보건의료연구 오영호△사회보험연구 신영석△기초보장연구 이태진△저출산고령사회연구 이삼식 ■한국과학창의재단 ◇승진 <실·단장>△과학문화사업단 조숙경△홍보협력사업실 이정규△경영지원실 박희원△문화기반구축실 이은아△융합문화사업실 강흥서△미디어사업실 조향숙 ◇전보△탐구확산사업실장 김형진△영재교육지원〃 최연구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서장 전보△기술사업평가센터장 백영기<실장>△감사 최종덕△경영지원 송성호△정보시스템 유완구△홍보 조내권△기금운용 이용진△기업신용관리 김상만△남북협력 명제선△경영품질연수 이한철△비서 이병철<지역본부장>△서울 김영일△강원 유종진△경남 김정영△전북 양해진△대전충남 구규욱△충북 임성순△부산 동명한△광주전남 정운권<연수원장>△호남 유영복△대구경북 이종열△부산경남 정연도<사업처장>△기업금융 김현태△기업성장 조정권<지부장>△서울동남부 김진원△경기북부 김인성△충남북부 권순일△경북중서부 권태형△전남서부 황영삼 ■경향신문 ◇승진 <국장>△편집국 총괄에디터 김태관<부국장>△편집국 편집부장 장정현△출판국 위클리경향광고팀장 배종권△〃 레이디경향광고〃 박종회<부장>△편집국 전국부 윤희일△전략기획실 기획인사팀장 심우진△전산제작국 제작1팀 이오진 정석모△윤전국 윤전1팀 김대환 안태준△〃 윤전2팀 장순택◇전보△경영지원국 시설관리팀장 이기영 ■동아일보 ◇승진 및 승격 <국장급>△미디어연구소장 박명식△편집국 전문기자 오명철<부국장급>△출판국 출판광고팀장 김태곤△출판국 이기우△고객지원국 전략지원팀장 최혜식<부장급>△편집국 편집1부 차장 황규화△〃 정치부 〃 이기홍△〃 뉴스디자인팀장 김민식△출판국 주간동아〃 김현미△고객지원국 전략마케팅본부장 이희섭△〃 대구경북〃 이호열△2020위원회 김진경◇전보△논설위원 이정훈△편집국 교육복지부 차장 서정보△〃 문화부 〃 정미경△〃 통합뉴스센터 인터넷뉴스팀 편집위원 권순일△출판국 문화기획팀장 이형삼△고객지원국 수도권팀장 부장급 전종현[출판국]△부국장급 계수미△부장급 안기석 ■한국일보 ◇승진 <편집국>△정책사회부 전문기자 김진각△생활과학부 〃 권대익 박광희△사진부 부장대우 오대근△베이징특파원 장학만△워싱턴〃 황유석△전략기획부장 최진환<광고국>△AD1부 부장 전승호△AD2부 〃 권순욱△AD1부 부장대우 성선경△AD2부 〃 박철우<종합경영기획본부>△정보자료부 부장 현상원<출판국>△주간한국부 부장 박종진◇이동 <편집국>△심의위원 곽영승 ■리얼TV △대표이사 총괄사장 위성진△대표이사 사장 이강식△경영본부장 전무이사 위성찬 ■법률방송 ◇승진 △총무국장 이상기△방송본부 제작국장 김문수 ■평화방송·평화신문 △보도국 보도·해설위원 김소일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 유태준 ■신한금융지주 ◇승진 △IT기획 최준환△리스크관리 한선구△홍보 양광우<부장>△사회문화 이준석 ■신한금융투자 ◇부장 승진 △연희동 김용현△대구서 김윤하△부산 김지용△창동 류성렬△울산남 류채열△포항 류태영△구로 류환균△제주 문성필△신논현역 박춘봉△산본 우동훈△반포 유기철△법인영업2부 유장용△목동중앙 이동훈△해외주식팀 이수연△평택 이재구△채권부 이재신△청주 이종찬△목동중앙 이형우△상암동 장규성△구로 장택수△목동 정돈영△온라인사업부 정종옥△연수 조시환△시지 주복용△마산 주봉돈△OTC 최영식 ◇전보 <지점장>△압구정 고석재△동광양 곽철호△부천 김병기△밀양 김성기△명품PB센터강남 김성동△보라매 김수경△구미 김완섭△연희동 김용현△동두천 김종언△광화문 김후근△영업부 남용문△논현 노미애△유성 박종만△구로 백명욱△수원 손순진△강릉 심교필△강남 양재석△올림픽 용석원△안산 윤춘석△대구동 이광균△대치센트레빌 이선훈△의정부 이영농△청주 이종찬△대전 이종학△송파 임경애△목동 정돈영△신설동 정무연△둔산 정순열△시지 주복용△일산 최돈중△해운대 한창훈△광교 현종원△수완 황명선<부서장>△마케팅 김계흥△퇴직연금지원부 김대홍△투자분석부 김동준△M&A 김병국△법무팀 김용필△IB지원팀 김유철△법인영업1부 김종옥△재무관리부 남궁훈△트레이딩지원팀 박성우△시너지추진부 서진국△컴플라이언스부 손학근△프로젝트금융부 신상일△시스템지원부 양재원△법인영업2부 유장용△퇴직연금영업부 유해훈△홀세일지원팀 윤병민△업무지원부 이경주△주식부 이민국△해외주식팀 이수연△트레이딩시스템부 이형△리스크관리부 임현우△감사부 정광호△홍보실 정환△리테일기획부 최태순△정보시스템부 허성호△WM부 현주미△뉴욕현지법인 Richard Pak ■신한은행 ◇승진 <본부장>△업무개선 설영오△경영기획그룹 이상호△여신심사그룹 김상현△자금시장 이동환<영업본부장>△기관그룹 이종성△영업추진그룹 김상진 김희언 박숭걸 윤승욱 이원호 임영석 임영진 최영수△기업그룹 반재호 이중철<부서장(SM)>[부장]△개인금융 이익성△종합금융시장 배기범△IB사업 김성수△자금 손무일△전략지원 임보혁△홍보 왕태욱△인사지원 신연식△개인여신심사(선임심사역 겸임) 도은수△리스크총괄 조재희△IT금융개발 이원조[선임심사역]△여신심사부 박명환△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윤채현 이재학[지점장]△강남역 최태로△거제 문재길△계산동 이영근△과천 신범수△광화문 한소순△국민연금강남 윤현호△김포공항 김성우△부전동 윤상규△삼성동아이파크 최성조△삼성서울병원 김태완△서산 이명훈△성포동 정충용△수송동 최종성△수지상현 이병일△압구정중앙 이하영△여의도중앙 문경태△연신내 이영국△인천광역시청 이기원△인천논현 윤상돈△인천법원 김재돈△일산강촌마을 김정수△종로6가 정찬일△천안 정병현△평택 정건화△홍제동 김호곤△신한Private Bank 분당센터 신동은△SBJ은행 오사카 진옥동△〃 후쿠오카 이숙우[금융센터장 겸 PRM]△가락동 문만호△강남 조영준△김해 한순금△남산 김창성△대전역 윤봉선△동여의도 이상혁△방배중앙 김홍욱△부천 주현중△서전주 박인우△성서 최기한△수원중앙 이준섭△스타시티 이윤재△압구정역 조영근△영동 이상훈△온양 정모△의정부 조상열△창신동 이영기△코엑스 황효남[기업금융센터장 겸 PRM]△시화 김순종△안산에스버드 권순섭[대기업금융센터장 겸 PRM]△강남 최병화△삼성 박수근[부장 겸 PRM]△대기업영업 한창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무석분행장 김성수△청도〃 성국제<부서장> [팀장]△영업추진부 안효열△프로세스개선부 이명훈△퇴직연금사업본부 여민호△투자금융부 이승수△자금부 채병윤△외환사업부 이재규△금융공학센터 오하중△전략지원부 서명국△재무지원부 고헌주△인사지원부 정용욱△총무부 박광균△신용리스크부 김근배△IT정보개발부 신희정[조사역]△인사지원부소속 신성호[선임심사역]△여신심사부 나승필 조영식△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신현일 박상철[지점장]△가경동 오우연△간석동 윤석주△갈현동 이동수△개금동 윤시영△갤러리아팰리스 고준석△건건동 김태중△경제자유구역청 양정욱△고잔 반종훈△과천원문동 이승렬△관저동 유한승△금정이마트 박재범△김포고촌 유상우△남동구청 유경우△남산타운 조길환△답십리 홍석기△당리동 위만량△대구용산동 장재수△동대신동 김정구△동탄솔빛나루 이규현△동해 임선택△둔촌동 겸 둔촌주공아파트 이건희△디지털3단지 한용근△마산창동 김신태△마천동 최승권△망우동 왕재성△법동 차인규△봉천서 한연길△부천상동 육근록△부평구청 구승모△상암동 이범미△성남은행동 소병수△시티세븐 전남수△시흥능곡 김진영△신영통 김정수△신정동 김진현△아산배방 백남주△압구정로데오 박정범△여수 김선규△여천 정호준△역삼2동 박춘호△연수중앙 승인환△영도 김영훈△용전동 송인욱△울산남 강현철△울산법원 손경익△울산성남동 이종수△울산현대 김성곤△워커힐 조혜영△월산동 김종균△의정부서 박계주△익산 이인근△인덕원 김종수△인천남구청 윤한국△인천논현역 최두연△장지동 최현지△전민동 박상훈△증평 정도영△지산동 김한진△철산동 오인식△청주법원 이희수△포남동 남봉태△해운대동백 이보석△호성동 임귀관△홍천 박세진△후곡마을 박현주△신한 Private Bank 서초센터 이상수[금융센터 지점장]△판교신도시 임광혁△구로역 김진형△남산 임경래△동여의도 박동선△목포 문영배△반월 길군섭△반포남 권미경△방배중앙 이경옥△부천 박종식△부평 김무호△서교동 조성자△서여의도 손충순△성남공단 위계진△성서 강철△소공동 김봉기△수원 신동일△수원중앙 홍형표△신평 이규주△양산 이기현△여의도 윤성일△장한평역 정성훈△충무로극동 김재성△충주 홍석영△코엑스 김성완△포항남 김도형[개설준비위원장]△은평지점 김영재△파주운정지점 박경환△고읍지점 고상준△광명푸름이지점 박정철[금융센터장 겸 PRM]△성서공단 정훈남△통영 곽희남△군장공단 이내훈[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강남중앙 설표명△역삼동 유중식△천안 이호권[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광교 선우대롱△여의도 홍정기[아메리카신한은행]△지원본부장 이영종△지역〃 왕호민[신한비나은행]△빈증지점장 곽우홍△동나이〃 허경회[대표사무소장]△멕시코 최재호◇전보 <본부장> [영업본부장]△기관그룹 고종철 황구연△영업추진그룹 김덕기 김형정 박두학 윤용진 이기동 이상복 이성헌 조현태 한종헌 이한응[본부장]△마케팅지원 김승동△CIB영업 함상철△퇴직연금사업 노성우[신한베트남은행]△은행장 홍만기<부서장> [부장]△영업추진 우영웅△멀티채널 이성열△WM사업 김인기△프로세스개선 윤병인△기업고객 주철수△투자금융 김갑수△글로벌사업추진 김역동△글로벌지원 김정실△외환사업 배진수△인재개발 최현섭△직원만족센터 이익수△총무 김태은△여신기획 이기준△개인여신관리 정효근△여신감리(선임심사역 겸임) 장춘근△신탁 이도형△수탁업무 김호용△고객만족센터 정상혁△검사 이효식△경영감사 곽호영△영업 박종연[팀장]△WM사업부 부동산전략사업 이광일△CIB영업본부 이준권 조대희 허윤영△자금부 증권운용 맹성준△전략지원부 대외협력 신동민△기관고객부 나라사랑금융 안준식△인재개발부 신한문화 지원구△여신감리부(심사역 겸임) 이영배△검사부(검사역 겸임) 이범섭[조사역]△기관고객부 나라사랑금융팀 박현진△인사지원부소속 김도기[선임심사역]△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남상덕[실장]△변화추진 변상모[지점장]△가양동 강경호△강남중앙 이종철△강동타운 염기원△강서 이문상△강화 김형종△개포남 장병식△경희궁 김선홍△공항동 노진한△관악 박시호△관양동 고영준△광장동 이상룡△교대역 김희승△교하 김태용△구로남 신영신△구리중앙 정재환△구미중앙 문상한△구산역 한봉규△구일역 조규일△군인공제회관 전재원△군포 최길상△길음동 최춘호△김천 이상용△김해공항 이우남△남가좌동 배상덕△남광주 김정환△남대문 이춘환△노량진 이동호△논현동 이동일△당산중앙 이병곤△당진 정흥교△대곡 허균△대덕테크노밸리 최성훈△대림중앙 나규찬△대방역 배한경△대신동 이창희△대전법원 신구주△대치역 임수△덕소 이승오△덕수궁 정억재△도봉로 노수현△도촌동 주시중△동광양 박광현△동광주 최병규△동교동 이을기△동대문 이영근△동부법원 김문광△동부이촌동 박찬주△동소문 김원봉△동탄시범단지 이원규△동탄하늘빛 안동섭△등촌서 김해동△마들역 이충근△마포역 양순철△만수동 김동욱△명동역 전정렬△명일중앙 이상철△목동역 최계동△목동하이페리온 조경선△목동현대백화점 김관억△미금동 김현규△미아동 손영화△반포서래 권혁철△반포자이 최영민△반포 한종헌△반포터미널 권봉창△발산동 이진영△발산역 정광균△방배동 김병민△방산시장 강정원△방이동 임충섭△백궁 하상봉△범박동 윤태국△보문동 김두원△봉명동 정해윤△부산중앙 강보순△부평금호타운 박세영△부평중앙 김주학△북수원 김천묵△분당시범단지 최용식△불광동 김익환△사당남성 박성근△사당역 최두열△사당중앙 김태형△사천동 배지수△산곡동 이종근△삼양동 안치완△삼풍 강신철△상도동 이순우△상동중앙 김호중△상록수 김기종△서대전 장기래△서울광장 이상준△서잠실 류성현△서현동 김연옥△서현역 이상화△성남중앙 이기준△성북동 김연경△성산동 김근창△성수동 고행관△소공중앙 이병철△송도웰카운티 한호성△송파 장영훈△수내역 윤원진△수색 박시진△수완 김종남△수원대학교 연채흠△수원역 박기준△수지동천 최원욱△수지신봉 오홍선△순천법원 이명휴△신갈 박존하△신당동 박한준△신부동 김정록△신제주 안재성△신촌 예정호△안국동 주이규△안성 이영호△안양비산동 박석희△안중 김영수△암사역 노봉선△역삼동 김성욱△역촌동 박용식△연산동 이병훈△영등포 겸 영등포중앙 정기승△영주동 김인태△영화동 윤영호△옥련동 박수용△올림픽선수촌 김재혁△용산파크타워 원교희△용암 연경환△운암동 한재도△월계동 민경규△월평동 신재준△을지로 신태웅△이촌동 이진천△인천중앙 서영일△인천 이문재△일원역 조경현△자갈치역 이기호△자양동 이용희△잠실남 장민석△잠실타운 차동근△잠실트리지움 최종원△장산역 이종철△장승배기역 최태문△장암 장용운△전하동 최현용△정릉 박동옥△정자역 김혁중△제주중앙 김광조△조치원 서용규△종로3가 김광소△천안법원 윤형섭△청담동한민희△청주 강구원△춘천남 손연환△춘천중앙 이흥수△춘천 정용욱△칠곡 안진한△테크노마트 안계원△파이낸스센터 박광옥△포항 김완섭△하계동 유승종△하남 박창원△학동 이상운△학익동 박영식△한양대학교 정중종△행신중앙 임종택△혜화로 이신재△호평 박민호△화성병점 주승남△효자동 박내길△후평동 김영봉△흥인동 이평태△GS타워 임영균△간석역 이상의△개포2동 신현배△구성연원마을 유경태△국민연금공단 안광운△남악 홍형곤△내손동 최희진△대전롯데 정원양△도산대로 성영식△동국대학교 성정환△몰운대 최석주△반야월 김창길△봉담타운 진영안△분당구미동 조영곤△분당서울대병원 최병학△산남동 김정호△상암동월드컵파크 진창하△서부트럭터미널 어태수△서초3동 곽정근△센트럴시티 유왕동준△양양 박남열△연희동 김동수△온천동 김도현△월성동 최기복△율하 류행주△정관신도시 최완주△학여울역 이부순[금융센터 지점장]△무교 박진형△영동 임근일[개설준비위원장]△대구위브더제니스지점 황대원△신한베트남은행 하노이지점 최병찬[금융센터장 겸 PRM]△가산디지털 오정환△경주 권정욱△김포 정유석△녹산중앙 백용현△당산동 김종열△독산동 고재윤△디지털산업단지 김정수△마산 최상문△반월 김정개△보라매역 최은환△부산 송대흠△부평 신선재△사상 손수동△삼성역 노상래△소공동 김신섭△순천 임경회△안산 전용진△여의도 한상국△오산 최명원△용산전자 신영근△울산중앙 조창국△일산 김영주△장한평역 이남수△진주중앙 김민영△창원 정돈영△천호동 김순호△충북영업부 윤능균△충주 이용희△테헤란로중앙 이규봉△파주엘씨디 조성배△평촌역 이혜용[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디지털 김근호△선릉중앙 권오형[기업금융센터장 겸 PRM]△남동공단 조근수△디지털 박석조△마포 송영휘△무역센터 김석주△시화중앙 김용호△여의도중앙 김효연△울산 김장수△잠실 강우구[대기업금융센터장 겸 PRM]△여의도 박인호△GS타워 김동하[신한 Private Bank 지점장]△방배센터 왕미화△서교센터 윤우영△서울파이낸스센터 이정우△여의도센터 차기승[해외지점장]△싱가폴 정종민△뭄바이 박계수[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북경지점 순의지행 개설준비위원장 우상태△심천분행 〃 이상길△천진오성지행장 류국현[신한베트남은행]△Transaction Center 개설준비위원장 이태룡[캐나다신한은행]△박우혁 ■동양종합금융증권 ◇승격 <지점장>△금융센터양재지점 정양원◇전보 <지점장>△골드센터강남점 장성철△금융센터대치본부점 박홍규 ■현대해상 ◇승진 <전무>△일반보험업무본부 조용일<상무>△호남지역본부 한수상△기업영업담당 이문복△중부지역본부 고성일◇전보 <임원>△CCO 이성재△기업영업담당 이문복[본부장]△강북지역 김갑수△경인지역 박덕용△대구경북지역 채정석△보상1 황규진△인사총무지원(경영기획담당 겸임) 김종선△보상2 김영주△강남지역 심용구△보상3 이재춘△부산지역 전세영<부서장>△감사실 안경호△퇴직연금업무부 김원홍△인천보상센터 김종호△천안보상센터 지유호△광주보상센터 박종석△화재특종업무부 최욱 ■대우조선해양 ◇승진 △부사장 이영만△전무 김충렬 양근국 이덕열 이철상△상무 고명석 김만수 양승택 정경배 제영섭 황인환△수석부장(이사급) 김덕수 김영노 노지태 박두선 박영관 박형근 서형균 손상용 오기창 최용석 최현규 한성곤 ■㈜한진 ◇승진 <전무>△재무관리실장 허정권<상무A>△물류사업본부장 최정석<상무B>△해외사업부담당 이기영<상무보>△김규창 신영환 유민석 ■㈜빙그레 ◇승진 <상무>△논산공장장 이종택△김해〃 권수득△KA사업부장 민형식◇전보△생산담당 강명길△광주공장장 이흥복 ■하나투어 ◇승진 <이사>△대리점사업본부 김기창△해외사업기획부 이원희△동남아사업부 육경건△홍보·마케팅부 배성효△총무부 왕재돈△일본사업부 권상호△투어마케팅코리아 이재명<이사대우>△경영기획실 한준△고객만족부 이기석 ■신신제약 △대표이사 부회장 김한기△사장 이종규△부사장 손정대△전무 이영확△상무 이태완 김명일△이사대우 노화용 윤광철
  • 광역의회 선거구조정 농촌 집단반발 우려

    도시지역의 광역의원 수가 늘어났지만, 농촌지역 광역의원 수는 감소해 농촌지역이 집단 반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후유증이 우려되고 있다. 도시보다 상대적으로 인구가 적은 농촌지역의 대표성이 떨어지면서 풀뿌리 민주주의의 밑바닥이 흔들리게 됐다는 것이다. 국회는 30일 본회의를 열고 시·도의원 정수 및 선거구 조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조정은 인구 편차를 감안하지 않은 광역의원 선거구가 헌법에 위배된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른 것이다. 조정기준은 해당 지역 도의원 전체 선거구의 평균인구를 100으로 봤을 때 평균인구의 40% 미만은 1명, 40% 이상 160% 이하는 2명, 160% 초과 320% 이하는 3명, 320% 초과는 4명이다. 이에 따라 광역의원 정수는 모두 20명 늘었다. 울산시는 19명에서 3명 늘어나 22명이 됐다. 충북은 지역별로 늘거나 줄어 결국 지금과 같은 28명이 됐다. 도시지역의 경우 청주시는 6명에서 9명으로, 충주시는 2명에서 3명으로 늘어났다. 반면 증평·괴산·단양·보은군 등 4개 군단위 지역은 광역의원 수가 2명씩에서 1명씩으로 줄어들었다. 제천·청원·옥천·영동·진천·음성 등 6곳은 현행대로 2명씩 선출하게 된다. 극심한 도·농 간 불균형 현상이 의회 민주주의에서도 드러나게 돼 농촌지역은 이번 조정안에 대해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지역의 특수성을 무시한 채 인구만을 기준으로 광역의원 정수를 결정하는 것은 인구의 도시집중을 부추기며 농민들에게 소외감을 줄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도시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넓은 농어촌 및 산간지역을 광역의원 1명이 맡는다는 것은 지역 불균형을 없애기는커녕 오히려 더 부추긴다는 것이다. 충북 단양군 김화수 도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도의원 두 명이 힘들게 일하고 있는데 의원 수를 한 명으로 줄이면 단양군은 더 낙후될 수밖에 없다.”면서 “의원들 사이에서 집단으로 대응하자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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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해양부 ◇국장 승진 및 파견 △국가건축정책기획단 부단장 박민우△지역발전위원회 지역개발국장 김일평■한국소비자원 ◇부서장 전보 △경영기획실장 이병주△정보교육국장 박경희△정책연구실장 이득연△분쟁조정국장 전효중△소비자안전〃 손성락△시험검사〃 이용주△조정행정실장 박인용△홍보〃 문성기■영상물등급위원회 ◇부장 전보 △경영지원 김길원△조사홍보 류종섭△영화 김규식△영상콘텐츠 최영호■한국석유공사 ◇전보 △홍보실장 신석우△재무처장 직무대행 강창구△캐나다사무소장 손경락△평택지사장 이재웅△신규사업처 M&A사업팀장 김병일△석유탐사실 담당역 김영배△페루사무소 〃 김찬 이흥연△캐나다사무소 〃 전광호 김종우△우즈베키스탄사무소 〃 정연국■주택금융공사 ◇전보 △영업1 이경우△영업2 유춘승△유동화증권 유석희△주택연금 강성철△경영기획 백수열△리스크관리 정하원△영업 성영진△기금채권 배덕수△IT기획 박경순△업무지원 김성수△창의경영 정문재△감사 정기춘△대전충남 조현곤△충북 이재경△전북 홍연식△부천 정진■조폐공사 △사업·기술이사 이계재△ID·글로벌이사 배재필△사업관리처장 성낙근△비상경영대책단장 조병호△비상경영대책단 부단장 엄주태△공공사업단장 신기방△관리처장 최영억△홍보·지원실장 강상구■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본부장 △선임연구 김중권△정보유통 최희윤△정보분석 문영호△슈퍼컴퓨팅 이지수△기획관리 민재규■한국건설산업연구원 ◇전보 △건설정책연구실장 최민수△건설산업연구〃 권오현△건설관리연구〃 이영환△교육팀장 이종한△출판〃 이형우■한국수출입은행 △수석부행장 박동수■대구은행 ◇부행장급 승진△수석부행장 진병용△부행장보 서정원 박인규 김광수 김희철◇본부장 승진△경북2 이만희△기업금융 이찬희△영업지원 신진희■CJ그룹 ◇승진 [부사장대우]△전략지원팀장 권인태 [부사장대우]△식품연구소장 김태준△홍보실장 신동휘[상무]△제약전략기획담당 박정원△인니좀방공장장 임승호△편의식EBM장 한상욱△신선진천공장장 강재홍△바이오기술연구원 전문임원 신수안△신기술연구센터장 정헌웅 [부사장대우]△경영지원총괄 김기열 [상무]△신규사업본부장 김상임△투썸사업부장 유제혁 [부사장대우]△경영지원총괄 박영암△영업본부장 이종진[상무]△상품사업부장 신시열 [부사장대우]△해외사업총괄 임오규△택배사업본부장 손관수[상무]△택배운영담당 이재성△Asia 중국사업총괄 어재혁△Asia 정보전략담당 박흥선△Asia 베트남법인장 천석범 [상무]△중국사업총괄 임종길△영업본부장 이규 [부사장대우]△경영지원실장 허민회[상무]△전략기획실장 최병환 [상무]△건설본부장 정인곤◇전보△인사팀장 정태영△감사〃 이한국△사업2〃 이준영△제약BU장 강석희△식품〃 윤석춘△경영지원실장 강신호△SCM전략〃 장중진△식품글로벌사업담당 김동준△경영전략팀장 박정훈△인재원부원장 조성형△인사팀장 신영수△전략구매〃 김명곤△심사〃 이정일△사업용식품BU장 조현래△인천1공장장 유종하△식품미생물연구소장 이강표△식품 KAM SU장 박길순△식품기술혁신센터장 겸 소재기술혁신센터장 김근영△식품 조리EBM장 노상규△사료전략기획담당 정근상△식품영업전략담당 이상구△마케팅실장 신재열△제약생산담당 유영호△뚜레쥬르영업1담당 이혁수△유통본부장 박연우△해외사업부문장 겸 Star CJ 운영총괄 서정△운영총괄 조면제△택배전략마케팅담당 김범준△전략기획담당 서장원△운영총괄 이정훈△중국경영지원담당 전진철△중국 E&M지원담당 김성훈◇신규 영입 △식품응용센터장 조윤제△CJmall사업부장 도동회△국제물류사업담당 김영기■KTB자산운용 ◇승진 △투자공학 담당상무 장상기△기획관리팀장 김승범■미래에셋그룹 △미래에셋펀드서비스 사장 하우성△미래에셋자산운용 경영관리부문 대표 권순학△미래에셋자산운용(홍콩) CMO 버나드 림△미래에셋사회봉사단장 조현욱■대한해운 ◇승진 △상무 김칠봉 조용택 안계혁■동아건설 ◇승진 △통합지원실 김훈△토목사업본부 정의영 채기남 오대석△건축사업본부 강경돈 김윤철△경영관리본부 김효중△토목사업본부 박종균 조창현△통합지원실 허형기 ■웅진루카스투자자문 ◇신규 임원 △주식운용담당 장영상△마케팅담당 정구헌■한국NSK㈜ ◇승진 △공장장 이종원△정기부장 김태진■미주제강 ◇전보 △전무 김진석△엠에스메탈 영업2본부장 김무일△미주제강 글로벌전략담당 김재정△성원파이프 기술고문 윤세창△영업본부장 정병욱△국내영업담당 권동근△해외영업담당 이준우◇임원승진 △생산본부장 겸 순천공장장 김정목△통합지원담당 신경철■삼천리그룹 ◇승진△상무 전상호 길형도△이사 윤양노◇승진 및 전보 [이사]△도시가스사업본부 업무지원담당 차봉근△집단에너지사업본부 기술담당 신현우[이사대우]△도시가스사업본부 영업기술담당 김주일△자원환경사업본부 LNG사업담당 이정구△경영지원본부 재경담당 유태봉△〃 인사담당 전병철◇전보 [부사장]△도시가스사업본부장 조한우△에너지기술〃 현치웅△사업개발 TFT 부사장 권오기△전략기획본부장 황성식△경영지원〃 강병일[전무]△자원환경사업본부장 유재권△전략기획본부 전략기획실장 하찬호△〃 대외협력〃 손원현[상무]△중부지역본부장 정희돈△경영지원본부 PI담당 김선민△남부지역본부장 안영창△인천지역〃 이성열 ◇승진△부사장 김달수 ◇승진△전무 김문희 김경일△상무 김상현 정경은 ◇승진△상무 조환철 ◇승진△이사대우 홍창우 ◇승진△상무 김진규 ◇승진△이사 하길용 ◇승진△이사대우 최동주 ◇전보△이사 이용석 ◇전보△상무 김진규■한국도자기 ◇승진 △경영지원·생산담당 민경혁△영업 및 홍보담당 김무성△재무담당 유춘기△경영관리 이완희△데칼사업부 이영희△중앙연구소 김윤수△영업지원부 하걸용 △경리부 임홍규■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정병진 ◇부장△편집1부 이창선△정치부 김광덕△경제부 이성철△산업부 조재우△사회부 김상철△정책사회부 이은호△국제부 고태성△사진부 최종욱△생활과학부(부장직대·부장대우) 장인철△스포츠부(〃) 여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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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재판소 ◇시설서기관 임용 △행정관리국 총무과 김일중■문화체육관광부 ◇서기관 승진 △홍보담당관실 권영섭△정책기획관실 박종달 안신영△콘텐츠정책관실 윤양수△저작권정책관실 정향미△문화예술국 이경직△문화부 서상면△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자료운영부 황면■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리관 승진 △중앙선관위 선거실장 김용희◇1급 전보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이재휴△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류원홍△서울시선관위 안병도△부산시〃 정기섭△인천시〃 이기영△경기도〃 조해주△충북도〃 김도윤△충남도〃 김현태△전남도〃 황용연◇1급 승진 △광주시선관위 김원기△울산시〃 강천수△전북도〃 문택규△경북도〃 신동필△경남도〃 남래진△제주도〃 김범식◇이사관 전보 △감사관 오봉진△재외선거국장 윤원구△사무처 임성식△충북도선관위 정성종△경남도〃 김규조△제주도〃 전선일◇이사관 승진 △선거기획관 정태희△정당지원국장 최예식△선거연수원장 이정규△사무처 하용주△울산시선관위 김성중△경기도〃 이재일△전북도〃 박삼서△전남도〃 한승철△강원도〃 황재덕◇부이사관 전보 △공보관 고재억△총무과장 김기봉△선거〃 이재태△사무처 박이석 이계형 박진규 최병국 이은철 장기찬△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사무국 손세현△국회사무처 의정지원단 안효수△대구시선관위 사무국 이두호◇부이사관 승진 △공보담당관 김대년△감사〃 정영택△재외선거정책과장 정훈교△재외선거지도〃 진종호△사무처 고승한△교수기획부장 정정식△직무교육과장 최용대△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고충열■충북도 ◇서기관급 △공보관 이범석△자치행정 김광중△농업정책 오학영△총무 이상헌△회계 지선영△민방위민원개선 송재구△경제정책 신용식△전략산업 박재익△자원관리 양권석△지역개발 박은상△교통물류 김희수△도로 정인화△재난관리 윤영해△산림녹지 남용우△복지정책 이규상△수질관리 장종원△농업기술원 기술보급 차선세△제천시 윤재길△옥천군 송명선△증평군 윤기복△진천군 정상래△괴산군 신동본△단양군 채근석△예산 오세흥△정보화 김영수△행정소방위원회 전문위원 장용대△총무담당관 윤영창△의사〃 윤충노△건설문화위원회 전문위원 길기웅△농산사업소 류일환△충북개발공사 김길환△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신용수△진천군 이광해△행정안전부 조운희△충주시 홍범희△장기교육 오진섭 김정선 김호기■조계종 ◇차장 △총무(직무대리) 박용규△기획 김영일△사서 박희승△교육 이석심△포교 황철기■현대·기아차그룹 ◇승진 △부사장 오승국△전무 김정훈 문대흥 박성근 박홍재 신명기 이원희 조덕연 천귀일 한성권 황용서△상무 김걸 김준하 김태남 백경기 신현종 이상훈 정승균 정준용 정호인 함명창 현면주△이사 김광암 김기태 김영태 김태식 김헌수 김형배 김홍집 노태호 문정훈 박종태 방창섭 배형근 서상훈 성기형 신병태 신장호 안상진 양동환 우선주 유병완 윤몽현 윤병도 이동현 이인구 이철우 임종대 장영욱 장원신 전삼기 전상태 전영문 전춘석 정영철 정하영 조영제 최상구 하언태△이사대우 강춘구 곽병해 권혁성 기회봉 김기원 김대원 김동구 김재곤 김종률 김진 김태석 김택규 김홍민 김화자 박두일 박승도 박조완 배민규 설동철 성명호 송근안 송용재 안석준 연태경 오세운 오창익 왕길항 유찬용 이병섭 이상흔 이원구 이재권 이제봉 이종열 이호일 장유성 정봉기 정승철 정시득 정원욱 정현칠 조광래 조진현 진병진 차석주 최광석 최규민 최동열 최왕규 최재현 한영국 허진△부사장 이재록△전무 김현진 백현철 소남영 이익희△상무 강병욱 김견 김상기 김영만 김종환 김창식 문상호 오세곤 이경수 이인식△이사 김재평 박광식 박영수 서춘관 손일근 손장원 송호성 유종현 이봉규 이승철 임채영 정재용 정재후 최진우 허영택 황정렬△이사대우 김민건 김선만 김현배 단동호 마순일 민철규 변동문 소순구 손양호 신문영 유영종 이순원 이영규 이종근 이화원 임덕정 전두식 정상희 조용원 최귀현 최준영 한상태 한재현△부사장 김순화 김한수 송창인△전무 김철수 최병철△상무 이재만 장윤경△이사 고재익 노양춘 박용호 배기업 윤정현 이영진 이충열 이현덕△이사대우 강항식 고경수 김현수 문창곤 이상준 이홍식 정수경 조서구 한의창△부사장 류재우△전무 김기천 김종환△상무 심풍수△이사 이병호 홍상호△이사대우 김달수 박기효 박우진 이윤호 조일구△전무 김용환△상무 박재준△이사 홍호만△이사대우 이종윤△이사 김창석 이정선△전무 장영철 추연정△상무 김희점△이사대우 박찬호△이사 이경수△전무 이세환△이사대우 차승렬△이사 박성준△이사대우 박상돈△부사장 김수민△전무 김범수 송충식△상무 김기성 최돈창△이사 박현민 서민수 양희춘 오경진 윤덕화 이재곤 이형철 임오규 허정헌△이사대우 김경기 김재천 김점갑 류종순 민태홍 박원수 박종성 서광용 심상철 윤태근 이종렬 정윤호 최법호 함영철△전무 허주행△상무 박봉진 이상국△이사 이종구 최권△이사대우 오광석 이현석△전무 강영제△상무 정문선△이사 조운제△이사 곽인환 김현수△이사대우 김홍균 박만섭 용환빈 이병휘△이사 김진태 이윤석△이사대우 백연웅 이미영 황용택△전무 김병두△전무 정용현△상무 김종한△이사 김낙회 박진규△이사대우 고호성 김정배 김형욱 서호근 염규학 우동익 임형재△상무 신달양 최정봉△이사 박창현 이창익 이창주 최성도△이사대우 김영훈 정욱 황보원규△이사대우 고영호△상무 김종진 박제서△이사 한명섭 황선채△이사대우 구형준 조찬주△전무 김선태△상무 홍지수△이사 최문용△이사대우 배찬호△상무 조준희△이사 권일권 정영탁△상무 김조호△이사 이철근△상무 이동은■우리투자증권 ◇승진 △지주회사 파견(지주회사 홍보실장) 장정욱△IT지원센터장 천병태△리스크관리본부〃 장영규△NonEquity영업그룹장 이대희△PF 권순호◇전보 △퇴직연금 박기호■LIG손해보험 ◇팀장 △경영전략 고석민△전략지원 최용준△경리 구본욱△마케팅전략 신용인△Biz지원 노철균△기업보험업무 김세창△보상지원 김옹중△송무 안필선△퇴직연금업무 김유홍△영업지원 강진일△STP추진 이태웅△강북본부지원 임석△강북본부교육 박용수△부산본부지원 이현주△대구본부지원 문종훈△충청본부지원 김동유△호남본부지원 김석배◇소장△인재니움 이병일◇센터장△고객콜 박성수△중앙고객지원 안정익△대구고객지원 이원거△대전고객지원 김택곤△강북보상 조찬형△경인보상 서상환△경기보상 서명희△대구보상 임명식◇부장△퇴직연금영업 배춘만△법인영업4 홍건표△직할영업3 정한섭△직할영업4 이남주◇지역단장△의정부 김건주△강북GS1 김홍중△강북GS2 정판근△서초 유원석△영등포 임병양△용인 권이병△부천 이원기△강릉 최완용△춘천 김윤철△경인강원GS 조상경△부산GS 김종백△대구GS 김도경△대전 김응건△충남 류희정△광주 신기원△순천 한은규△전주 박경희△익산 허승업△호남GS 이용우■르노삼성 ◇승진 △본부장 오직렬(제조) 김형남(구매) 윤명희(인사)△상무 김인환 이인태 황갑식△이사 곽동호 권상순 명남식 백주형 안경욱 한규목■태평양그룹 ◇승진 △아모레퍼시픽 인사총무부문장 이윤△에뛰드 김동영 [아모레퍼시픽]△USA 신주홍△HR담당 구현웅△부산지역사업부 이용협 [아모레퍼시픽]△SCM부문 SCP담당 김승수△마케팅부문 헤라BM 전진수△기획재경부문 기획혁신담당 김승환△대전지역사업부 홍재한△마케팅부문 마케팅전략담당 최완△기획재경부문 사옥건설담당 강광희[아모스프로페셔널]△대표이사 박찬호[이니스프리]△영업본부 전호수[태평양제약]△병원사업부 김연수[퍼시픽글라스]△공장장 김종천◇전보 [아모레퍼시픽]△SCM부문 SCM혁신담당 강병도△〃 SCM지원담당 이동순△시판부문 아리따움사업부 서민철△마케팅부문 SSEP담당 임정아[퍼시픽글라스]△대표이사 송창석△아모레퍼시픽 마케팅부문 설화수BM 황의구△〃 대구지역사업부 오세한△이니스프리 마케팅본부 권금주■파라다이스 ◇승진 △전무 이홍무△상무 한동창◇전보△상무 안창완 ◇전보△전무 사이토 쇼죠 ◇승진△전무 이강호(카지노 부문)△상무 권원(건설 부문) ◇승진△전무 김대진◇신임△상무보 이종찬 ◇전보△상무보 김종헌
  • [인사]

    ■대구고법 ◇서기관△총무과장 박상호■대구지법 ◇서기관△민사소액과장 장천택△형사합의〃 임원종△서부지원 등기과장 우명숙△경주지원 사무과장 시윤준△포항지원 〃 김진규△북대구등기소장 황종하△포항지원 사법보좌관 김형대△상주지원 〃 김창남■대전지법△종합민원실장 이건성△민사신청과장 박형정△형사과장 최영철△등기과장 양채화△논산지원 사무과장 김동건△서산지원 사무과장 윤재관△천안지원 총무과장 설태환△천안지원 민형과장 강영하△가정지원 사무과장 류초환△남대전등기소장 김수용△사법보좌관 유점동△공주지원 사무과장 겸 사법보좌관 박천규■한양대 △의무부총장 최일용■한국전력공사 △판매계획실장 김현석△직할지점장 윤재경△서부지점장 황우엽△북부지점장 김명환△성동지점장 정인근△성서지점장 김임호 △판매계획실장 장명석△송변전사업실장 백두현△남부지점장 송훈영△강동지점장 이인선△강서지점장 전치형△강남지점장 유동희△영서전력소장 왕재명△동서울전력소장 오사철 △판매계획실장 최진만△직할지점장 서무교△제물포지점장 이성엽△부천지점장 권오규△남인천지점장 성준환△시흥지점장 김원식△김포지점장 정상덕 △송변전사업실장 탁의균△고양지점장 이종붕△구리지점장 구귀남△파주지점장 이홍기△포천지점장 박철희△동두천지점장 임영수△양평지점장 정홍섭△연천지점장 이규찬 △판매계획실장 오성식△직할지점장 조시제△안양지점장 어경철△안산지점장 윤상용△용인지점장 정연국△평택지점장 이완기△이천지점장 조중복△오산지점장 백경식△서수원지점장 한명현△광명지점장 임헌목△광주지점장 서동호△안성지점장 이재근△여주지점장 이금철△화성지점장 홍승일△하남지점장 김종호△군포전력소장 권영완△신성남전력소장 김진환 △강릉지사장 이형철△송변전사업실장 안흡△원주지점장 김회천△홍천지점장 유갑년△동해지점장 허정석△태백지점장 박열△삼척지점장 진재열△영월지점장 박종화△철원지점장 최경섭△화천지점장 김영래△양구지점장 이대우△인제지점장 송우정△정선지점장 이해국△평창지점장 김문석△양양지점장 정준배△고성지점장 최돈민△동해전력소장 박완동△원주전력소장 이청학△태백전력소장 김영기 △판매계획실장 김태익△송변전사업실장 이승범△서청주지점장 구관서△충주지점장 강현양△제천지점장 전병선△진천지점장 박재덕△괴산지점장 김영길△음성지점장 임찬식△보은지점장 성창모△단양지점장 최병열△옥천지점장 전석관△청원전력소장 최규상 △송변전사업실장 구본우△직할지점장 김동현△천안지점장 박영호△동대전지점장 김진동△논산지점장 박병선△서산지점장 노황래△공주지점장 홍희선△당진지점장 류향렬△보령지점장 김성수 △연기지점장 채승묵△예산지점장 김응태△태안지점장 정은호△부여지점장 장대길△서천지점장 박종오△금산지점장 양인규△청양지점장 한칠성△대전전력소장 강희우△청양전력소장 유동균△서산전력소장 김태용 △판매계획실장 김성중△송변전사업실장 임성주△익산지점장 김병숙△군산지점장 조시형△정읍지점장 이동승△김제지점장 최명△남원지점장 박종대△고창지점장 장수호△부안지점장 김영길△임실지점장 정관영△순창지점장 신양식△진안지점장 김영백△무주지점장 김석환△장수지점장 최승우△김제전력소장 소병일△군산전력소장 김홍균 △판매계획실장 박성철△직할지점장 이동영△여수지점장 송기정△서광주지점장 손명수△목포지점장 하봉수△광산지점장 조태웅△나주지점장 정환기△해남지점장 김용호△고흥지점장 고영운△광양지점장 이기봉△강진지점장 오호준△무안지점장 장봉모△영암지점장 아영섭△화순지점장 조명근△보성지점장 백영기△장흥지점장 강성원△장성지점장 신종순△진도지점장 이현승△완도지점장 주재학△곡성지점장 임태옥△구례지점장 모종명△신강진전력소장 김대식△순천전력소장 한양주△신광주전력소장 박종완 △경북지사장 박홍규△판매계획실장 최문수△송변전사업실장 이종영△직할지점장 이광윤△서대구지점장 도영회△동대구지점장 마태락△경주지점장 박병후△남대구지점장 최장수△경산지점장 석길수△김천지점장 이용근△상주지점장 진영상△영천지점장 김한우△문경지점장 오중근△의성지점장 김재환△칠곡지점장 권한교△성주지점장 김시범△북포항지점장 김진관△청도지점장 문종성△고령지점장 서보훈△예천지점장 김동욱△울진지점장 이칠성△봉화지점장 정종모△청송지점장 노인호△군위지점장 전삼식△영양지점장 박종칠△울릉도지점장 이병인△신포항전력소장 이순구△달성전력소장 노장현△칠곡전력소장 김영조△신영주전력소장 김이곤△경산전력소장 임철종△구미전력소장 주대식△안동전력소장 이상규 △판매계획실장 김성민△송변전사업실장 김철수△직할지점장 박노천△중부산지점장 최경룡△동래지점장 김락현△북부산지점장 박영래△울산지점장 이영승△남부산지점장 박병태△김해지점장 김진기△양산지점장 김성권△동울산지점장 정용수△영도지점장 최상철△서울산지점장 이병곤△기장지점장 이재훈△신울산전력소장 김권태△북부산전력소장 표성학△기장전력소장 강승배 △판매계획실장 강재도△마산지점장 박복용△진주지점장 이천행△밀양지점장 하희봉△거제지점장 박노재△사천지점장 임현철△통영지점장 박두재△거창지점장 정진갑△진해지점장 허덕숙△함안지점장 김문찬△창녕지점장 손영규△합천지점장 주덕찬△고성지점장 조익순△의령지점장 김욱진△함양지점장 채준수△함안전력소장 박중길△진주전력소장 김세원△통영전력소장 이균성 △제주전력소장 심정운 △수원건설소장 정시환 △제천건설소장 김영선△광주건설소장 황갑철 △대구건설소장 조성우■재외동포재단 ◇글로벌코리안네트워크 구축팀(신설)△팀장 김호성(昊成)△과장 전영순 이상학△대리 이현석 김숙정
  • 서울대 수시 특목고 합격생 증가

    2010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에서 외국어고와 과학고 등 특목고 학생이 강세를 보였다. 일반고 출신 합격자 비율은 감소했다. 서울대는 11일 “수시모집 합격자 비율은 지난해에 비해 외국어고가 2.0%포인트, 과학고가 1.7%포인트 증가한 반면 일반고는 3.7%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수시 합격자 2030명 중 과학고 출신은 393명으로 전체의 19.4%를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17.7%였다. 외국어고 출신은 144명(7.1%)으로 지난해 5.1%보다 상승했다. 그러나 일반고 출신은 1378명으로 전체의 67.9%를 기록했으나 지난해 71.6%보다 크게 떨어졌다. 특목고 강세, 일반계고 약세현상은 수년째 지속되고 있다. 지역별 수시합격자 수는 지난해와 비슷했다. 다른 지역은 모두 합격자가 줄었지만 비평준화 지역인 군 지역은 합격자가 늘었다. 서울 지역 합격자 수는 612명(30.3%)으로 지난해 30.8%에 비해 약간 줄었다. 광역시와 시지역도 각각 27.8%와 34.7%로 지난해 29.2%와 35.1%에 비해 감소했다. 반면 군 지역은 지난해 4.4%에서 올해는 7.2%로 크게 늘었다. 서울대 입학관리본부 관계자는 “평준화 지역인 광역시보다 비평준화 지역인 지방의 군 소재지 지역 고교의 합격자가 늘어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합격자를 배출한 고교는 지난해 807개교에서 879개교로 72개교가 늘어났다. 최근 3년 이내 합격자가 없었던 강원 고성군, 충북 괴산·진천·음성군, 전남 신안군, 경북 군위·영양·영덕군, 경남 하동군, 전북 장수군 등 10개 군에서 11명의 합격자가 배출됐다. 남녀 비율은 지난해와 비슷했다. 남학생은 1167명(57.5%), 여학생은 863명(42.5%)으로 여학생 비율이 지난해보다 0.6%포인트 증가했다. 특히 지역균형선발전형에서 처음으로 여학생의 비율이 높아져 절반을 넘었다. 특기자전형 합격자 1144명 중 재학생은 707명, 재수생 이상은 90명이었다. 조기졸업생이 338명, 외국고 졸업 6명, 검정고시 출신은 3명이었다. 전체 지원자는 1만 3706명으로 6.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스토리텔링 로드 열풍] 역사 한 걸음 문화 두 걸음

    [스토리텔링 로드 열풍] 역사 한 걸음 문화 두 걸음

    인간이 어떻게 하면 오래 살 수 있을까. 새는 끊임없이 날갯짓을 하고, 네발 달린 동물은 열심히 뛰어다니고,두발 달린 인간은 부지런히 걸어야 건강하고 오래 산다고 한다.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등 요즘들어 길과 인간이 부쩍 소통·교감하고 있다. 스토리텔링 로드, 그곳엔 이야기와 생태, 나름대로의 테마가 있어 생기롭다. 향토색 짙은 역사와 문화의 향기도 담뿍 깔려 있다. 하여 지자체별로 이러한 ‘길찾기’에 열중하고 있다. 저 깊은 곳에 자리잡았던 퇴계의 상상길도 새삼 다가오고 백의종군길 등 이름도 다양하고 흥미롭다. 자, 세상 살면서 간이 안 맞거들랑 그 곳으로 한번 떠나봄이 어떨지. ‘오늘도 걷는다마는~’ 주말을 맞아 전국의 ‘스토리텔링 로드’를 잠시 감상해보자. 시청 주변 산자락 13㎞ ‘사색·만남의 숲’ ●경기 시흥 늠내 숲길 “시흥판 올레길인 ‘늠내 숲길’을 아십니까.” 시흥 늠내 숲길이 지난 10월10일 개장된 이래 시민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주말이면 1000여명이 찾아 이 길의 진가를 만끽하면서 ‘제주도 올레길’ 못지 않다고 강조한다. 늠내 숲길은 시청 주변 산자락을 이어 만든 길로서 그리 높진 않지만 아름다움을 지닌 산봉우리들을 넘나들며 이어진다. 시흥시청을 출발해 군자봉~진덕사~선사유적공원을 거쳐 시청으로 되돌아오는 13㎞ 코스로 한바퀴 도는 데 5~6시간이 걸린다. ‘늠내’는 고구려 때 시흥의 지명으로 ‘뻗어가는 땅’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시흥이 건강한 생명도시이고, 아름다운 자연의 향내가 묻어나는 도시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늠내 숲길은 군자봉 ‘사색의 숲’과 가래골 약수터 인근 ‘만남의 숲’, 수압봉과 가래울마을 사이 ‘잣나무 숲’ 등 숲을 테마로 한 아기자기한 코스가 이어지고 6곳의 쉼터가 마련됐다. 늠내길 제2코스인 ‘갯골길’도 지난달 30일 개장됐다. 시흥시청~해토미~갯골생태공원~섬산~갈대밭~시흥시청을 잇는 16.9㎞ 코스로 갯골 생태계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산소·자전거길 3000리… 단종 유배 체험도 ●강원 산소길 “싱그러운 강원도 산소를 팝니다.” 전국 최고의 청정 삼림자원을 간직한 강원도가 ‘산소길과 자전거길 강원 30 00리’를 조성한다. 동해안과 생태계가 잘 보존된 비무장지대(DMZ), 백두대간, 북한강, 남한강 등 5개의 주요 축을 기준으로 조성된다. 도보 전용인 산소길(총 연장 475㎞)은 도심 인근을 중심으로 70개 코스가 만들어진다. 자전거길(총 연장 1226㎞)은 DMZ와 동해안, 백두대간을 따라 조성된다. 올해부터 겨울올림픽 유치 목표를 세운 2018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된다. 산소길은 산림이 울창해 산소가 풍부한 5개 권역을 중심으로 원시림 길을 탐사해 조성된다. 걷기에 부담 없고 접근성이 쉬운 산책로, 폐철로, 옛길, 숲길, 해안, 하천길 등 소규모 노선을 집중 발굴한다. ‘스토리텔링 로드’를 위해 역사 등에 얽힌 이야기뿐 아니라 자연생태에 관한 이야기까지 발굴해 접목시킨다. 단종 유배 체험 길, 치유의 숲 길, 장뇌삼 캐기 길 등 다양한 이야기와 테마길로 조성된다. ‘신(新)관동팔경’을 테마로 한 동해안 길은 청간정과 낙산사, 경포대, 소금강, 죽서루 등을 연계하고 ‘평화생태’를 주제로 한 DMZ 길은 한탄강, 쉬리마을, 파로호, 두타연, 대암 용늪 등을 이어 만든다. 1226㎞에 이르는 자전거길에도 테마를 설정해 동~서를 잇는 DMZ 길(평화체험), 북한강 길(호수문화체험), 남한강 길(생태하천체험) 등 3개 축과 동해안 길(해안관광), 백두대간 길(생태체험) 등 남~북 2개 축으로 조성된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안동 퇴계 오솔길… 김천엔 직지문화 모티길 ●경북 명품 3길 경북에는 걸으면서 아름다움과 예스러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명품 길’ 3곳이 있다. 안동의 퇴계 오솔길과 봉화 청량산길, 김천 직지 문화 모티길이 바로 그 곳이다.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 퇴계 오솔길 전망대~고산정까지 3㎞ 구간에 나 있는 퇴계 오솔길은 말 그대로 그 옛날 퇴계가 걸었던 길이다. 환경부가 2006년 생태 탐방로 20선에 선정한 길이기도 하다. 오솔길은 내내 낙동강과 절벽, 은빛 모래사장과 절묘한 조화를 이뤄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얼굴에 덤빌 듯 와 닿는 안동·봉화의 청량산이 위풍당당함을 자랑한다. 퇴계는 이 길을 두고 “그림 속으로 들어가는 길”이라고 극찬했다고 한다. 연간 관광객 1만명 이상이 찾고 있다. 봉화 청량산길은 안동 고산정~봉화 농경문화전시관까지다. 8㎞ 남짓. 낙동강을 따라 봉화 청량산으로 이어지는 이 길은 옛날 영남의 시인묵객들이 저마다 일생에 한번쯤은 다녀가는 꿈의 순례 코스였다. 구간에는 천년고찰 청량사와 학이 날아들었다는 학소대, 청량산박물관 등이 자리잡고 있다. 낙동강이 수려한 청량산 12봉우리를 휘감아 도는 등 빼어난 절경을 자랑한다. 김천 직지 문화 모티길은 천년고찰 직지사와 연결되는 코스로 대항면 향천리 직지초교~직지문화공원까지 10㎞ 구간이다. 걸어서 3시간 가량 걸린다. ‘모티’란 ‘모퉁이’의 경상도 사투리다. 황악산 자락의 모티길은 호젓하면서도 꼬불꼬불해 길손들에게 걷는 재미를 더한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동서남북 종주루트·과거 보러가는 길 발굴 ●충북 휴먼녹색길 충북도가 추진중에 있거나 계획중인 휴먼녹색길 사업은 총 세 가지다. 도는 우선 올해말까지 3000만원을 들여 ‘한남금북정맥 걷는 길’ 개척사업을 벌인다. ‘한남금북정맥’이란 한반도 13정맥의 하나로 속리산 천왕봉에서 서북으로 뻗어 충북 북부내륙을 동서로 가르며 경기도 안성 칠장산에 이르는 산줄기를 말한다. 정맥은 산맥과 같은 의미다. 한남금북정맥길 사업은 다시 말해 한강과 금강수계를 따라 등산을 하거나 걸을 수 있는 길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구간은 청주 상당산성~염티재(보은)~속리산 천왕봉~이티봉(청원)~칠보산·보광산(괴산)~만뢰산(진천)으로 193km에 달한다. 도는 속리산 , 대청호 등 관광명소와 이 길을 연계해 산과 호수, 댐을 연결하는 테마코스로 개발한다는 구상이다. 12월에 탐사가 끝나면 안내지도를 제작할 예정이다. 도는 또 6000만원을 들여 2010년 12월까지 ‘충북도계 종주 걷는 길’ 찾아 잇기 사업을 전개한다. 총 거리는 970km. 이미 청주~청원~진천~음성~충주~제천 구간은 탐사를 마쳤고, 현재 옥천~보은~영동~단양을 잇는 길을 개척하고 있다. 대한산악연맹 충북연맹 회원들이 탐사단을 구성, 도계를 따라 이동하며 사람들이 걸을 수 있는 신 루트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2011년부터 2012년까지 2년간은 옛 선비들이 ‘과거를 보러가기 위해 걸었던 길’을 찾아 테마코스로 발굴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경북 문경~괴산·충주·음성~경기 여주·이천을 잇는 구간으로 총 길이는 120km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활엽수·침엽수 지나 정상엔 주상절리대 장관 ●전남 무등산 옛길 올들어 복원된 ‘무등산 옛길’이 생태탐방과 휴식을 아우르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이 길은 광주 동구 산수동~원효사~서석대(무등산 정상부근)에 이르는 11.9㎞ 코스 이다. 지금의 신작로가 생기기 이전부터 시내에서 무등산 정상에 이르는 길이다. 요즘 주말과 휴일이면 옛길을 따라 겨울산행을 즐기는 인파가 300 0~4000여명에 이른다. 최근 개방된 무등산 옛길이 ‘명품’이란 입소문이 퍼지면서 외지인들도 몰려들고 있다. 도심에서부터 걸어서 해발 1000m 이상 고지까지 오를 수 있는 코스이다. 또 정상에는 천연기념물 제465호로 지정된 서석대와 입석대를 직접 감상할 수도 있다. 서석대와 입석대는 우리나라 내륙의 최대 주상절리대로 외지 탐방객들도 자주 찾는다. 주말마다 산행을 한다는 박현석(47·회사원)씨는 “이 코스를 걷다 보면 관목 활엽수와 소나무·잣나무 등 침엽수대가 차례로 나타나 사계절 풍광이 독특하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지난 5월 동구 산수동~원효사지구 사이 옛길 제1구간(7.75㎞)을 친환경적으로 복원,개방했다. 이어 지난 10월 원효사~서석대 제2구간(4.2㎞)를 복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충무공 묵었던 집·쉼터 정비해 호국의 길로 ●경남 백의종군로 경남도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통제사직을 박탈당한 뒤 백의종군을 하며 걸었던 경남도내 백의종군로 구간을 복원 조성하는 사업을 지난 4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순신 장군의 애국정신과 혼이 담겨 있는 역사길을 복원해 호국 정신을 기르는 교육현장 및 관광명소를 만들기 위해서다. 합천·산청·진주·하동을 잇는 이충무공 백의종군로 복원 사업은 5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 12월까지 마무리 한다. 161.5㎞의 탐방로를 정비하고 난중일기에 나오는 내용 등을 적은 안내판 102개를 설치한다.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 길을 걷다 묵었던 합천의 이어해 집과 산청 이사재 집, 진주 손경례 집, 하동 이희만 집 등의 유숙지와 쉼터도 복원·수리한다. 복원을 정확하게 하기 위해 역사적 고증과 전문가 자문 등을 여러차례 거쳤다. 경남도는 백의종군로를 독일의 철학자의 길, 홍콩 침사추이 산책로에 있는 영화거리, 제주도 올레길, 서울 인사동의 골동품 거리 등에 맞먹는 세계적인 유명 길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백의 종군로를 관광명소로 널리 알리기 위해 청소년과 일반인 등 각계 각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변산 앞바다·모악산·백제 숨결 도보 ●전북 예향천리 마실길 전북도내에서는 시·군 마다 앞다투어 도보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10개 시·군이 11개 길 417㎞를 조성할 예정이며 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도는 지역 마다 개발되고 있는 도보길의 상품성을 높이고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모든 길의 명칭을 ‘예향천리 마실길’로 통일했다. 변산 마실길은 부안군 변산면 일대 변산 앞바다를 끼고 걷는 길이다. 새만금전시관~변산해수욕장~고사포 송림~하섬 앞~격포 해수욕장~닭이봉을 연결하는 18㎞로 경관이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천혜의 경관을 자랑한다. 전주시, 김제시, 완주군에 걸쳐 있는 ‘모악산 마실길’도 접근성이 좋고 볼거리, 먹거리 등이 풍성해 걷기 동호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길은 완주군 구이면 도립미술관과 금산사~금구향교 등을 돌아오는 56㎞의 트레킹 코스다. 완주 위봉산성길은 위봉폭포~위봉사~위봉마을~위봉산성~태조암-오도제~오성저수지~오성마을을 연결하는 산성길 6㎞이다. 역사유적과 오염되지 않은 산촌마을, 아름다운 경관이 유명하다. 백제의 숨결 익산 둘레길은 함라면 소재지~칠목재임도~자생녹차 군락지~입점리 고분 전시관~숭림사를 잇는 12㎞로 백제문화유적을 두로 살펴 보며 느릿 느릿 걷는 맛이 도보여행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는 평이다. 고창군은 고인돌과 질마재를 따라 걷는 100리길을 내놓았고 남원시는 소리꾼이 들려주는 동편제 판소리길 59.9㎞를 개발했다. 군산시는 나포면~임피면 축산리~나포면 옥포리~동산로 지선을 연결하는 망해산 둘레길을 내놓았다. 흙길로 진화하는 국내 생태탐방로 대명사 ●제주 올레길 생태 탐방로의 대명사격인 제주 올레길도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일본과 중국 등 해외 관광객들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런 흐름을 타고 여행객들에게 도보여행의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기존 시멘트 포장도로를 흙길로 복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흙길 복원 시범사업의 첫 대상은 올레꾼들의 발길이 잦은 제주올레 제7코스 구간인 속골천~법환 포구 진입로 구간이다. 또 제주 올레 제3코스 신천 바다목장 진입로와 제6코스 보목 하수처리장 진입로, 제8코스 예래 갯깍 진입로 등도 흙길로 복원키로 했다. 제주도는 또 바닷가 올레길 외에 한라산 중산간에 도보 생태 탐방로 2개 구간을 내년에 시범 개통시켜 탐방객들을 맞이한다. 제주도는 사단법인 지역희망디자인센터 부설 세계유산연구소가 환경부의 ‘국가 생태문화 탐방로’ 인증을 목표로 설계한 ‘곶자왈 숲길’과 ‘오름길’ 2개 구간에 모두 3억원을 들여 편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생명의 곶자왈 숲길’은 절물휴양림 후문∼큰지그리오름∼교래자연휴양림∼늡서리오름∼교래리∼대천이오름∼우진제비오름∼선흘2리∼거문오름 방문객센터∼용암길∼알밤오름∼동백동산∼선흘1리∼북촌 ‘너분숭이 기념관’을 연결하는 구간이다. 곶자왈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열대 북방한계 식물과 한대 남방한계 식물이 공존하는 제주도의 독특한 숲 또는 지형을 말한다. ‘평화의 오름길’은 거문오름 방문객 센터∼송당목장∼아부오름∼동거미오름∼손지오름∼용눈이오름∼은월봉∼말미오름이 연결됐으며 총연장 24.5㎞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한솔제지 대표이사 오규현씨

    한솔그룹은 27일 한솔제지 새 대표이사에 오규현 한솔제지 영업생산총괄 사장을 임명하는 등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한솔CSN 신임 대표이사에는 김성욱 한솔CSN 영업본부장이 발탁됐다. 또 그룹 경영기획실장에는 이재희 부사장, 한솔LCD 경영지원실장에는 김용화 부사장이 승진 임명됐고, 9명이 임원으로 승진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한솔그룹 인사 ◇상무 승진 △한솔제지 한관희 강병윤△아트원제지 김진천△한솔케미칼 박두봉 심병섭△한솔LCD 강기현△한솔개발 최정순△경영기획실 한철규 황규호
  • [인사]

    ■행정안전부 ◇일반직고위공무원 승진 △정보화전략실 정보기반정책관 강성주△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파견 박성환◇일반직고위공무원 전보△지방재정세제국 지방세제관 이희봉△G20정상회의준비위원회 파견 송석두△네덜란드 레이덴대학교 환경과학연구소 〃 노병찬 ■한솔그룹 ◇상무 승진 △한솔제지 한관희 강병윤△아트원제지 김진천△한솔케미칼 박두봉 심병섭△한솔LCD 강기현△한솔개발 최정순△경영기획실 한철규 황규호
  • 씨큐브社 만남의 행사에

    유영훈 충북 진천군수 24일 진천읍 송두리 씨큐브㈜에서 열린 기업체와의 만남의 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세종시 불똥튈라… 떨고있는 혁신도시

    세종시 불똥튈라… 떨고있는 혁신도시

    “세종시를 기업도시로 조성하면 지방 혁신도시는 제대로 추진될 수 없을 게 뻔합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정부의 세종시 조성계획 수정과 맞물려 전국 10곳에 조성하고 있는 혁신도시 계획에도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정부가 파격적인 지원을 내세워 세종시로 기업을 유치하면 혁신도시가 이미 예정된 공공기관은 물론 기업 유치에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정운찬 국무총리가 “틀림없이 추진한다.”고 거듭 밝히는 등 정부는 조성 의지가 확고하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해당 지자체 등은 세종시처럼 혁신도시 조성도 정부가 수정할지 모른다는 의혹을 씻어내지 못하고 있다. ●세종시와 혁신도시는 세트 수도권규제완화 반대와 지방분권실현 부산시민연대는 19일 부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과 총선 공약이었던 행정중심복합도시와 혁신도시 건설을 예정대로 추진하라.”고 촉구했다. 부산시민연대는 “행정도시 무산은 혁신도시 무산으로 이어져 결국 분권 균형발전에 역행하는 정책이기 때문에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전기관들 ‘시간끌기’ 의구심 앞서 대전·충남·충북 등 충청권 3개 시·도의회 의장은 지난 18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복도시 건설을 말살하려는 작태를 즉각 중단하고 균형발전의 초석인 행복도시와 혁신도시를 원안대로 추진하라.”고 강조했다. 3개 시·도 의장은 정부부처의 이전이 법대로 되지 않으면 180개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을 위한 혁신도시는 물거품이 될 것이고 국가균형발전은 좌초될 게 분명해 원안대로 추진될 때까지 강력히 투쟁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북 전주시와 완주군에 걸쳐 있는 전주·완주 혁신도시는 통합된 한국토지주택공사 이전이 결정되지 않은 데다 농촌진흥원과 산하기관들도 이전대상 부지 매입계약을 맺지 않는 등 이전작업에 진척이 없다. 이 때문에 지역에서는 혁신도시가 물 건너 가는 게 아니냐는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 충북 진천군 덕산면과 음성군 맹동면 일대에 조성되는 충북 혁신도시도 이전기관의 청사가 착공된 곳은 한 곳도 없다. 충북도 관계자는 “세종시가 흔들리면서 혁신도시도 불안하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 예정인 한국전력거래소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연수원 등은 지난 7월까지 신청사 설계 등을 추진하다 최근 들어 일정을 늦추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기관은 부지매입 예산을 확보하고도 집행하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지역에서는 세종시 수정 논란을 지켜보며 시간을 벌어 보려는 속셈이라는 분석이 많다. 경북혁신도시는 이전대상기관 가운데 도로공사 한 곳만 설계에 들어갔고 부지매입 계약을 한 기관은 한 곳도 없다. 제주혁신도시도 부지매입 계약이나 청사 설계를 시작한 기관은 한 곳도 없다. ●경남·전북 LH 유치 신경전도 경남도와 전북도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유치를 놓고 팽팽히 대립하고 있다. 혁신도시 이전 기관 가운데 선도기관이었던 전북으로 이전할 토지공사와 경남으로 갈 주택공사가 LH로 통합되면서 이전 여부가 결정되지 않아서다. 이를 놓치면 알맹이 없는 혁신도시가 될 게 명확해 자칫 영호남 간 지역갈등으로 번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경남도는 LH가 진주로 일괄 이전해야 하고 정부가 전북에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는 건의안을 19일 정부에 제출했다. 경남도는 통합전의 주택공사 직원 수가 진주로 이전하는 전체 기관의 40.4%를 차지할 정도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해 LH가 일괄이전하지 않으면 혁신도시 건설은 의미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런 가운데 전북도는 사장과 기획조정부, 경영지원부 등을 포함해 전직원 24.2%는 전북혁신도시에, 나머지 사업부서 직원은 경남에 배치하는 분산배치안을 국토해양부에 제출해 결과가 주목된다. 국토부 공공기관이전 추진단 관계자는 “두 도가 양보하는 가운데 갈등이 확산되지 않도록 올해 안에 결론을 낼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종합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여의도 블로그] 재·보선 등 새내기 9人 여의도에 ‘새바람’ 불까

    이달 들어 새내기 의원 9명이 여의도에 입성했다.이들은 지난 10·28 재·보선에서 당선된 한나라당 박희태·권성동 의원, 민주당 김영환·이찬열·정범구 의원과 비례대표직을 승계받은 민주당 김진애 의원, 친박연대 김정·김혜성·윤상일 의원이다.18대 늦깎이 국회의원으로서 이들이 펼칠 역할에 눈길이 쏠린다.●국회의장 후보에서 도시 전문가까지민주당 김진애·이찬열 의원은 벌써부터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 의원은 국회 본회의장에서 의원선서를 하면서 “이 자리에 선 것이 부끄럽다.”며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국회와 선배의원들에게 쓴소리를 쏟아냈다. 이 의원은 민주당 원내부대표단에 발탁돼 연말 예산국회의 중심에 뛰어들었다.3선에 과학기술부장관까지 역임한 김영환 의원은 대여(對與) 투쟁의 전면에 나서기보다 당 안에서 드러나지 않게 화합을 도모하는 역할을 할 계획이다. 6선이 된 한나라당 박희태 의원은 차기 국회의장 후보로 유력하게 꼽히고 있다.이들은 뒤늦게 원내에 진입하는 바람에 의원회관 사무실 및 상임위 배분 과정에서 선택에 제한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특히 의원회관 사무실은 ‘남아있는 방’이 적어 대체로 해당 지역구의 전 의원이 쓰던 방을 그대로 물려받았다.상임위 배정에서 이찬열 의원은 환경노동위를 택했다. 이 의원 쪽 관계자는 13일 “4대강 심판의 결과로 당선됐기 때문에, 환경노동위에서 4대강 저지를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경기 수원장안 재선거에서 ‘10월28일은 4대강 국민투표의 날’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4대강 저지” “쌀값 문제 해결” 의욕산본 신도시의 설계자로 유명한 김진애 의원은 ‘도시 전문가’ 답게 국토해양위에 소속됐다. 우여곡절도 있었다. 먼저 배지를 단 김영환 의원이 국토해양위에 배치됐기 때문이다. 결국 국토해양위 소속이던 이용섭 의원이 기획재정위로 옮기면서 교통정리가 됐다. 김영환 의원은 지역구인 안산 상록을의 숙원사업인 ‘신(新) 안산선’ 노선 확정을 위해 국토해양위를 고집했다.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출신의 정범구 의원은 쌀값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농림수산식품위에 지원했다.김혜성 의원은 보건복지가족위에 보임됐다. 김 의원 쪽은 “충원이 필요한 상임위가 별로 없었는데 그나마 김 의원이 평소 복지사업에 관심이 많아 보건복지가족위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파리 소르본 대학교대학원에서 미술사학 석사학위를 따고, 한국열린교육협의회 이사를 지낸 김정 의원은 빈 자리를 찾다가 전공과는 달리 국방위로 배치됐다.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희귀종 붉은박쥐 6개월간 겨울잠

    희귀종 붉은박쥐 6개월간 겨울잠

    ‘미인은 잠꾸러기, 황금박쥐도 잠꾸러기’ 오렌지색을 띠고 있어 ‘황금박쥐’라는 애칭이 붙은 붉은박쥐가 장장 6개월에 걸친 긴 겨울잠에 들어갔다. 성격도 예민해 온도나 습도 등 주변 환경이 편안하지 않으면 잠을 깨곤 하는데 한번 깰 때마다 쓰는 에너지량이 10~30일 몫에 이른다. 동면(冬眠) 중 체력이 떨어지면 자칫 죽을 수도 있으니 붉은박쥐로서는 목숨을 건 겨울잠이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천연기념물센터는 10일 “올해 초부터 동굴 조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한 결과 지난달 중순부터 조사 대상 붉은박쥐 중 76%가 동면에 들어갔음을 확인했다.”면서 “동면 중인 붉은박쥐의 평균 체온은 13.32℃, 동면하는 동굴 내의 평균 벽 온도는 12.9℃로 0.42℃의 근소한 차이를 보여 동면할 때 체온은 주변 환경의 온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또한 과거 평균 1대10~1대40마리로 알려진 암수 성비가 이번 조사에서는 평균 1대3.6마리로 나타나 안정적 성비를 유지하고 있음도 확인됐다. 현존 개체수는 250~400마리 정도로 파악됐다. 붉은박쥐(Myotis formosus)는 애기박쥐과에 속하며 머리와 몸통 부분이 48~57㎜로 박쥐들 가운데 중간 크기다. 지난해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붉은박쥐를 멸종위기 고려 대상종으로 지정했다. 국내에서는 전남 함평과 신안, 충북 진천, 제주 등에서 서식하고 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여의도 블로그] 빗나간 여론조사… 적중한 변수

    “여론조사는 빗나가고, 변수는 적중했다.”이번 10·28 재·보선 결과가 내놓은 또 다른 성적표다.여야는 선거운동 기간 내내 경쟁적으로 자체 여론조사를 벌이며 민심을 짚었다. 판세를 분석해 우세 지역을 다지거나, 열세 지역에 지원을 늘리는 맞춤형 전략을 구사하기 위해서였다.하지만 28일 밤 투표함이 열리자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와 민주정책연구원은 모두 반전의 쓴맛을 봐야 했다. 이 기관들의 여론조사 결과와 실제 승패가 엇갈렸고, 예상 득표율도 10%포인트 안팎의 오차를 보였다. 민주당이 후보를 내지 않은 강원 강릉을 뺀 나머지 선거구 모두에서 이런 현상이 벌어졌다.때문에 28일 밤 민주당 선거상황실에 환호성이 넘쳐날 때도, 뒤풀이 장소에서 지도부와 당직자가 축배를 들 때도, 민주정책연구원 관계자들은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한 정치전문가는 29일 “여야가 ‘일꾼론’, ‘심판론’을 내걸고 정면충돌하다 보니 선거가 과열돼 투표참여율도 사상 최대치까지 올라갔고, 그래서 야당을 지지하는 ‘숨은 5%’가 10%, 15%로 늘어났던 것 같다.”고 해석했다. 한 정당 관계자는 “여론조사 결과에만 매달려 일희일비하는 현상이 벌어지다 보니 중앙당에서 과장된 결과를 흘려 열세지역을 응원하거나, 우세지역을 더 독려하는 방식을 채택하기도 했다.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하고 상대 당이 과장된 정보에 휘말리는 일도 있었다.”고 귀띔했다.반면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에서는 당초 변수로 꼽혔던 소(小)지역주의가 투표결과에 그대로 반영됐다. 유권자를 가장 많이 보유한 음성 출신인 민주당 정범구 후보의 당선이 이를 방증한다. 한나라당 경대수 후보의 출신지역인 괴산이 52%의 기록적인 투표율을 보였지만, 역부족이었다. 한나라당을 탈당한 무소속 김경회 후보가 출신지인 진천의 압도적 지지를 기반으로 여당 지지층을 잠식하며 또 하나의 변수인 ‘무소속 돌풍’을 실현시킨 것도 경 후보에겐 상처가 됐다.다만 괴산은 이번 재·보선에서 ‘지고도 지지 않은’ 결과를 얻었다. 경기 안산상록을 재선거에서 민주당 김영환 후보가 당선돼 괴산 출신 국회의원 탄생의 바람을 이뤘기 때문이다.경기 수원장안에서 승리한 민주당 이찬열 당선자는 ‘인하대 출신 국회의원’의 명맥을 지켜냈다. 18대 총선에서 당선된 한나라당 구본철·홍장표 전 의원이 모두 선거법 위반 혐의로 의원직을 잃어 인하대 인맥이 끊어질 듯했지만, 이 당선자가 여의도에 입성하면서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게 됐다.홍성규 허백윤기자 cool@seoul.co.kr
  • 한나라 수도권·충청 패배

    한나라 수도권·충청 패배

    28일 치러진 재·보선에서 민주당이 5개 선거구 가운데 경기 수원 장안과 안산 상록을,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등 3곳에서 승리했다. 각각 민주당의 이찬열·김영환·정범구 후보가 한나라당 후보를 눌렀다. 한나라당은 텃밭인 경남 양산과 강원 강릉에서 박희태 후보와 권선동 후보가 당선됐다. 이로써 국회 의석은 한나라당 169석, 민주당 86석이 됐다. 한나라당은 2승을 거뒀지만 지난 4월에 이어 이번에도 수도권에서 완패함으로써 수도권과 영남을 기반으로 한 현 정권의 국정 운영이 상당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수원 장안과 안산 상록을은 원래 한나라당이 차지했던 곳이다. 지난 4월에는 인천 부평과 시흥시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이겼다. 또 경기 2곳과 충북 4군(郡) 선거는 ‘세종시’가 주요 이슈로 등장한 가운데 치러짐에 따라 이 문제를 속도감 있게 해결하려던 정부·여당의 계획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대두된다. 한나라당은 조기 전당대회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정몽준 대표 체제의 안정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게 됐다. 당내에서는 이날 밤부터 ‘수도권 패배 책임론’이 일기 시작했다. 반면 민주당은 정세균 체제가 강화될 전망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체 유권자 86만 4860명 가운데 33만 7085명이 투표를 마쳐 39.0%의 잠정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례적으로 투표율이 높았던 지난 4월 재·보선의 40.8%에 근접한 수치다. 양산은 예상을 뛰어넘는 43.9%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며 치열한 승부를 연출했다. 18대 총선 때의 40.5%보다 높았다. 박희태 한나라당 전 대표의 출마와 친노(親)진영의 민주당 후보 지원 등 상징적인 정치대결 구도가 투표율 상승에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막판까지 접전이 펼쳐진 충북 4군도 42.9%의 투표율을 보였다. 강원 강릉은 40.3%, 경기 수원 장안 35.8%, 경기 안산 상록을 29.3% 등의 순이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 [10·28 재·보선] 충북 4개군 민주 정범구 당선자

    [10·28 재·보선] 충북 4개군 민주 정범구 당선자

    “공약을 실천에 옮기며 은혜에 보답하겠다.” 28일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민주당 정범구 당선자는 “충북지역 중부 4군의 대변자로 뽑아주신 유권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정 당선자는 “선거운동 기간 수많은 유권자들을 만나면서 할 일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면서 “주민들과 약속한 쌀값 안정, 기초노령연금 인상, 대형할인점 입점 제한, 세종시와 혁신도시의 ‘원안 건설’을 이뤄내겠다.”고 했다. 그는 “음성·진천 혁신도시는 중부 4군이 중부권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면서 “세종시 건설을 포함해 원안대로 건설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4군 특성에 맞는 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충청고속도로와 중부~수도권 순환전철망을 조기에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들이 지역균형발전을 지켜내고 서민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달라는 뜻에서 저를 선택한 것이며, 오만한 한나라당과 싸워 꿈을 지켜내겠다.”고 역설했다. 16대 국회의원을 지낸 정 당선자는 경희대를 졸업했으며 새천년민주당 대변인 등을 지냈다. 음성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사설] 오늘 재·보선 후보들 이름은 아십니까

    오늘 경기 수원장안과 안산상록을,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강원 강릉, 경남 양산 등 5곳에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실시된다. 선거법을 어기거나 불법자금을 받아 금배지를 떼인 5명을 대신해 국정을 제대로 감시하고 지역 민의를 가감 없이 중앙 정치에 전달할 인물을 뽑는 선거다. 한데 후보 공천과정에서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 15일 이후 어제까지 이들 5곳에서 펼쳐진 선거 행태는 도무지 이와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정권이라도 건 듯 각 당 지도부가 국정감사도 팽개친 채 총출동해 과열선거를 부추겼다. 주민들로 하여금 최적의 후보를 뽑도록 하는 선거가 아니라 국정 주도권과 당권 등 권력을 둘러싼 당 지도부의 대리전이 되고 말았다. 제작사(정당)와 감독(대표), 조연(중진)들이 설치는 통에 정작 주인공인 후보들은 이름 석 자도 모를 보조출연자로 전락했다. 선거 왜곡의 일차 책임은 마땅히 각 당 지도부와 중진들이 져야 할 것이다. 지역발전이니 정권심판이니 하는 구호를 외쳐댔으나 기실 이들의 호소는 정몽준을 키워 달라, 정세균을 띄워 달라, 이회창을 밀어 달라는 외침이나 다름없다. 재·보궐 선거운동을 전하는 각 언론의 보도 행태 또한 반성할 대목이 적지 않다. 매일 다를 것도 없는 각 당 지도부의 유세 활동을 중계방송하면서도 정작 후보들의 공약을 분석하고 자질을 평가하는 데에는 인색했다. 선거 행태가 이래서는 선거 결과가 어떻다 한들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다고 본다. 중앙당과 거물 정치인의 과열이 아니라 주민들의 선거 참여와 관심을 높이는 쪽으로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 여당이 검토하는 재·보선 폐지나 횟수 축소보다는 당 지도부의 지원 유세를 제한하고 후보 토론회를 늘리는 등 재·보선을 주민들에게 돌려줄 방안을 찾아야 한다.
  • [10·28 재·보선] 수원 成大기숙생 3800명·현대차 통근버스 표심은?

    이번 재·보선에서는 막판까지 혼전 양상이 이어져 각종 변수가 어느 정도의 파괴력을 보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직력 vs 응집력… 투표율 관건 5곳의 재·보선 지역에 공통적인 변수로는 투표율이 꼽힌다. 평일 선거인데다 역대 재·보선 투표율이 낮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조직력이 강한 여당에 유리하다는 게 일반적인 관측이다. 하지만 정치 쟁점에 민감한 야당 지지층이 특유의 응집력을 발휘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민주당이 이번 선거를 내년 지방선거의 전초전이자 이명박 정부의 중간평가로 규정한 데다, 4대강 사업 논란 등 민감한 현안이 부각됐기 때문이다. 과거 재·보선을 감안할 때 투표율이 30% 이하일 땐 여당, 30%를 넘어서면 야당에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지역별 변수도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예측불허의 혼전세를 보인 경기 수원장안에서는 성균관대 학생들의 표심(票心)과 현대·기아차 근로자의 투표율이 변수로 거론된다. 여야는 이 지역으로 주민등록 거주지를 옮겨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학생 3800여명을 ‘우군’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막판까지 공을 들였다.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와 박찬숙 후보는 26일 점심 식사 시간에, 민주노동당 강기섭 대표와 안동섭 후보는 저녁 식사 시간에 기숙사내 식당에서 유세를 펼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27일 낮에는 민주당 정세균 대표와 이찬열 후보도 식당 유세에 가세했다. 야당은 현대·기아차의 통근버스 운행시간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상대적으로 야당 지지층이 많은 근로자의 출근시간대가 오전 6시 투표시작 시간과 겹치기 때문이다. 이에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은 이들에게 ‘점심시간대 투표’, ‘퇴근길 투표’를 호소하고, 지역 상공회의소를 찾아가 이들이 적극 투표할 수 있도록 편의를 봐줄 것을 부탁했다. ●안산 분산된 야당표 어디로 안산 상록을에서는 ‘야권 표 분산’이 변수다. 민주당 김영환·무소속 임종인 후보가 야권 성향의 표심을 비슷하게 나눠 가지면, 한나라당 송진섭 후보가 어부지리를 얻을 수도 있다.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에서는 무소속 김경회 후보의 득표율이 열쇠를 쥐고 있다는 분석이다. ‘낙하산 반대’와 ‘지역 일꾼’을 호소한 김 후보가 여야 후보의 지지표를 잠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경남 양산에서는 노풍(風)의 종반 상승기류에 여야 모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민주당 송인배 후보가 친노(親)의 든든한 후원과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향수를 발판으로 한나라당 박희태 후보와의 격차를 빠르게 좁혔다는 것이 민주당의 주장이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여의도 블로그] 재·보선의 숨은 2인치

    10·28 재·보선이 치러지는 지역구마다 유세 현장의 뒷얘기가 화제다. 유권자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표심(票心)을 굳히는 역할을 하는가 하면, 한 표로 연결짓기에는 부족해 아쉬움이 묻어나는 얘기가 회자되고 있다. # 수원 이찬열 순애보 경기 수원장안에서는 민주당 이찬열 후보의 ‘순애보’가 여성 유권자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배우자 백승일씨와 초등학교 5학년 때 반장과 부반장으로 만나 풋사랑을 키워온 내용을 선거 홍보물에 담았다. 특히 부인인 백승일씨가 다리를 다쳐 장애를 갖게 되자, 이 후보가 “나는 당신의 겉모습이 아니라 당신이라는 사람 모두를 사랑한다.”고 고백한 뒤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혼했다는 얘기가 주부들의 마음을 흔들었다는 후문이다. # 충북 김종률 모친의 헌신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에서는 민주당 김종률 전 의원의 모친과 가족의 지원유세가 유권자에게 좋은 평을 얻었다. 당에서는 김 전 의원에 대한 동정이 민주당 지지로 이어질 것이라며 내심 기대했다. # 안산 박순자 최고위원의 ’신념’ 한나라당은 경기 안산상록을에서 당내 유일한 안산 출신 재선 의원인 박순자 최고위원의 도움을 바랐으나 기대에 못 미쳐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산 단원을 출신인 박 최고위원은 이번 공천과정에서 송진섭 후보의 안산시장 시절 비리와 7차례의 당적변경 등을 문제삼아 공천에 반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불편한 관계’ 때문에 선거지원에 소극적이었다는 관측이 나돌았다. # 양산 유세 외면한 YS 경남 양산에 출마한 한나라당 박희태 후보는 김영삼 전 대통령과 전화통화에서 “한번 내려와 주시면 좋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 유권자들은 양산에서 김 전 대통령이 직접 선거 지원에 나서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기대를 가졌지만 결국 성사되지는 못했다. # 강릉 버린 민주 민주당은 강원 강릉 지역에서 일찌감치 무소속 송영철 후보와 단일화를 이뤘지만, 당 후보가 없다는 이유로 강릉 지역을 단 한 차례도 찾지 않았다. 때문에 강릉에서는 “버려진 지역구”라는 울분의 목소리도 나왔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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