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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혁 진짜사나이 하차 “스케줄 병행 어려워”

    장혁 진짜사나이 하차 “스케줄 병행 어려워”

    장혁 진짜사나이 하차 “스케줄 병행 어려워” 배우 장혁이 MBC ‘진짜 사나이’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8일 MBC ‘진짜 사나이’ 제작진은 “장혁을 비롯해 일부 멤버를 하차시키고 새로운 멤버를 투입 관련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장혁 소속사 관계자는 “(장혁의) 진짜 사나이 하차가 거의 확정됐다”면서 “논의 중인 작품이 있어 진짜 사나이와 스케줄 병행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장혁은 본업인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육군 17사단 번개부대 편을 끝으로 진짜 사나이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장혁은 지난해 6월부터 진짜 사나이에 합류해 강한 체력과 탁월한 운동신경으로 ‘에이스 병사’로 등극했다. 장혁의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장혁 진짜 사나이 하차 너무 아쉽다”, “장혁 진짜 사나이 이렇게 허무하게 하차하는 건가요”, “장혁 진짜 사나이 후임은 누굴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연예대상 대상 ‘아빠! 어디가’…시청자가 뽑은 최고 방송은 무한도전

    MBC 연예대상 대상 ‘아빠! 어디가’…시청자가 뽑은 최고 방송은 무한도전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의 코너 ‘아빠! 어디가?’가 201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받았다. 윤후, 김민국, 성준, 이준수, 송지아 등 출연 어린이들도 특별상의 주인공이 됐다. ’아빠! 어디가?’는 29일 밤 여의도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올 1월 처음 전파를 탄 ‘아빠! 어디가?’는 어린이 출연자의 천진한 매력과 무공해 웃음이 호평을 받으며 ‘일밤’ 부활의 1등 공신 역할을 해냈다. ‘아빠! 어디가?’의 김유곤 PD는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스태프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 처음에 확신이 없던 시절부터 기꺼이 동참해준 다섯 아빠들께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연진 가운데 윤민수는 “오늘 아버지 기일이다. 아버지께서 주신 상 같다”며 감격스러워했고, 송종국은 “2002년의 월드컵 4강 다음으로 기쁜 날이다”라고 기뻐했다. 최우수상은 ‘일밤-진짜사나이’의 김수로, ‘무한도전’의 정형돈, ‘세바퀴’, ‘우리 결혼했어요’의 박미선이 받았다. 우수상은 코미디 부문은 ‘코미디에 빠지다’의 최설아, 홍가람, ‘쇼·버라이어티’ 부문은 ‘섹션TV 연예통신’의 소이현, ‘우리 결혼했어요’의 이소연, ‘일밤-아빠 어디가’의 성동일, ‘나 혼자 산다’의 김광규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이 받았다. 김태호 PD는 “일하다가 갑자기 나가라고 해서 (무대에) 나왔다”고 장난스럽게 운을 띄운 뒤 “작년과 올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 시간이었는데 여름부터 다시 열심히 하자는 마음을 다진 뒤로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 같다. 내년에는 훨씬 더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재석이 출연진을 대표해 “2014년에는 도전이 무엇인지 직접 시청자들께 몸으로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MBC PD들이 뽑은 PD상은 ‘일밤’의 두 코너 ‘아빠! 어디가?’와 ‘진짜사나이’에서 각각 활약하는 김성주, 서경석이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베스트 커플상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활약한 정형돈과 지드래곤이 차지해 눈길을 끌었고, 우정상은 김용건과 조형기가 받았다. 라디오 부문은 최우수상은 ‘정오의 희망곡’의 김신영과 ‘심심타파’의 신동이, 우수상은 ‘굿모닝 FM’의 전현무, ‘좋은 주말’의 박준형·유채영이, 신인상은 ‘골든디스크’의 이루마가 받았다. 특히 앞서 생방송에 두 차례 지각한 전현무는 수상 소감으로 “이제 절대 늦지 않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김구라·김수로·소이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은 다이나믹듀오, 크레용팝, 박명수·정형돈 등이 특별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하지만 예년과 마찬가지로 일부 부문의 나눠먹기식 수상은 연말 시상식의 고질적인 한계로 남았다. 다음은 기타 부문별 수상자 명단. ▲인기상 = 노홍철, 장혁, 데프콘(쇼·버라이어티), 서경석, 김구라(MC), 샤이니, 2PM(가수) ▲신인상 = 박형식, 샘 해밍턴, 김소현, 정유미(쇼·버라이어티), 도대웅, 맹승지, 박현정(코미디), 이루마(라디오) ▲특별상 = 김민국, 성준, 이준수, 윤후, 송지아(아빠! 어디가?) ▲올해의 작가상 = 신명진(진짜사나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은 ‘아빠! 어디가?’…무한도전은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 프로그램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은 ‘아빠! 어디가?’…무한도전은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 프로그램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의 코너 ‘아빠! 어디가?’가 201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받았다. ’아빠! 어디가?’는 29일 밤 여의도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올해 1월 처음 전파를 탄 ‘아빠! 어디가?’는 어린이 출연자의 천진한 매력과 무공해 웃음이 호평을 받으며 ‘일밤’ 부활의 1등 공신 역할을 해냈다. ‘아빠! 어디가?’의 김유곤 PD는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스태프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 처음에 확신이 없던 시절부터 기꺼이 동참해준 다섯 아빠들께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연진 가운데 윤민수는 “오늘 아버지 기일이다. 아버지께서 주신 상 같다”며 감격스러워했고, 송종국은 “2002년의 월드컵 4강 다음으로 기쁜 날이다”라고 기뻐했다. 최우수상은 ‘일밤-진짜사나이’의 김수로, ‘무한도전’의 정형돈, ‘세바퀴’, ‘우리 결혼했어요’의 박미선이 받았다. 우수상은 코미디 부문은 ‘코미디에 빠지다’의 최설아, 홍가람, ‘쇼·버라이어티’ 부문은 ‘섹션TV 연예통신’의 소이현, ‘우리 결혼했어요’의 이소연, ‘일밤-아빠 어디가’의 성동일, ‘나 혼자 산다’의 김광규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이 받았다. 김태호 PD는 “일하다가 갑자기 나가라고 해서 (무대에) 나왔다”고 장난스럽게 운을 띄운 뒤 “작년과 올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 시간이었는데 여름부터 다시 열심히 하자는 마음을 다진 뒤로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 같다. 내년에는 훨씬 더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재석이 출연진을 대표해 “2014년에는 도전이 무엇인지 직접 시청자들께 몸으로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MBC PD들이 뽑은 PD상은 ‘일밤’의 두 코너 ‘아빠! 어디가?’와 ‘진짜사나이’에서 각각 활약하는 김성주, 서경석이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베스트 커플상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활약한 정형돈과 지드래곤이 차지해 눈길을 끌었고, 우정상은 김용건과 조형기가 받았다. 라디오 부문은 최우수상은 ‘정오의 희망곡’의 김신영과 ‘심심타파’의 신동이, 우수상은 ‘굿모닝 FM’의 전현무, ‘좋은 주말’의 박준형·유채영이, 신인상은 ‘골든디스크’의 이루마가 받았다. 특히 앞서 생방송에 두 차례 지각한 전현무는 수상 소감으로 “이제 절대 늦지 않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김구라·김수로·소이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은 다이나믹듀오, 크레용팝, 박명수·정형돈 등이 특별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하지만 예년과 마찬가지로 일부 부문의 나눠먹기식 수상은 연말 시상식의 고질적인 한계로 남았다. 다음은 기타 부문별 수상자 명단. ▲인기상 = 노홍철, 장혁, 데프콘(쇼·버라이어티), 서경석, 김구라(MC), 샤이니, 2PM(가수) ▲신인상 = 박형식, 샘 해밍턴, 김소현, 정유미(쇼·버라이어티), 도대웅, 맹승지, 박현정(코미디), 이루마(라디오) ▲특별상 = 김민국, 성준, 이준수, 윤후, 송지아(아빠! 어디가?) ▲올해의 작가상 = 신명진(진짜사나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연예대상 대상은 ‘아빠! 어디가’…시청자가 뽑은 최고는 ‘무한도전’

    MBC 연예대상 대상은 ‘아빠! 어디가’…시청자가 뽑은 최고는 ‘무한도전’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의 코너 ‘아빠! 어디가?’가 2013 MBC 연예대상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받았다. 윤후, 김민국, 성준, 이준수, 송지아 등 출연 어린이들도 MBC 연예대상 특별상의 주인공이 됐다. ’아빠! 어디가?’는 29일 밤 여의도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MBC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올 1월 처음 전파를 탄 ‘아빠! 어디가?’는 어린이 출연자의 천진한 매력과 무공해 웃음이 호평을 받으며 ‘일밤’ 부활의 1등 공신 역할을 해냈다. ‘아빠! 어디가?’의 김유곤 PD는 MBC 연예대상 무대에 올라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스태프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 처음에 확신이 없던 시절부터 기꺼이 동참해준 다섯 아빠들께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연진 가운데 윤민수는 “오늘 아버지 기일이다. 아버지께서 주신 상 같다”며 감격스러워했고, 송종국은 “2002년의 월드컵 4강 다음으로 기쁜 날이다”라고 기뻐했다. MBC 연예대상 최우수상은 ‘일밤-진짜사나이’의 김수로, ‘무한도전’의 정형돈, ‘세바퀴’, ‘우리 결혼했어요’의 박미선이 받았다. MBC 연예대상 우수상은 코미디 부문은 ‘코미디에 빠지다’의 최설아, 홍가람, ‘쇼·버라이어티’ 부문은 ‘섹션TV 연예통신’의 소이현, ‘우리 결혼했어요’의 이소연, ‘일밤-아빠 어디가’의 성동일, ‘나 혼자 산다’의 김광규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이 받았다. 김태호 PD는 “일하다가 갑자기 나가라고 해서 (무대에) 나왔다”고 장난스럽게 운을 띄운 뒤 “작년과 올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 시간이었는데 여름부터 다시 열심히 하자는 마음을 다진 뒤로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 같다. 내년에는 훨씬 더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재석이 출연진을 대표해 “2014년에는 도전이 무엇인지 직접 시청자들께 몸으로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MBC PD들이 뽑은 PD상은 ‘일밤’의 두 코너 ‘아빠! 어디가?’와 ‘진짜사나이’에서 각각 활약하는 김성주, 서경석이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베스트 커플상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활약한 정형돈과 지드래곤이 차지해 눈길을 끌었고, 우정상은 김용건과 조형기가 받았다. 라디오 부문은 최우수상은 ‘정오의 희망곡’의 김신영과 ‘심심타파’의 신동이, 우수상은 ‘굿모닝 FM’의 전현무, ‘좋은 주말’의 박준형·유채영이, 신인상은 ‘골든디스크’의 이루마가 받았다. 특히 앞서 생방송에 두 차례 지각한 전현무는 수상 소감으로 “이제 절대 늦지 않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김구라·김수로·소이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은 다이나믹듀오, 크레용팝, 박명수·정형돈 등이 특별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하지만 예년과 마찬가지로 일부 부문의 나눠먹기식 수상은 연말 시상식의 고질적인 한계로 남았다. 다음은 기타 부문별 수상자 명단. ▲인기상 = 노홍철, 장혁, 데프콘(쇼·버라이어티), 서경석, 김구라(MC), 샤이니, 2PM(가수) ▲신인상 = 박형식, 샘 해밍턴, 김소현, 정유미(쇼·버라이어티), 도대웅, 맹승지, 박현정(코미디), 이루마(라디오) ▲특별상 = 김민국, 성준, 이준수, 윤후, 송지아(아빠! 어디가?) ▲올해의 작가상 = 신명진(진짜사나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출연료, 일반 병사들 얼마 받나? ‘예비역은 반전’

    진짜사나이 출연료, 일반 병사들 얼마 받나? ‘예비역은 반전’

    진짜사나이 출연료가 화제다.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하는 일반 병사들이 출연료를 받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26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진짜 사나이’에 출연하는 병사들은 일반 병사가 아닌, 부대에 속한 일원으로서 출연하는 것이기에 따로 출연료가 지급되지 않는다. 각 부대에 소속된 일반 병사가 개인적으로 인터뷰를 할 때도 이 같은 원칙은 똑같이 적용된다. 이와 관련, 해당 프로그램 관계자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방송을 위해 일반 병사들을 출연자로서 섭외한 것이 아니라 육군 협조 아래 촬영하는 것이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일반 병사들의 모습은 군 복무 활동의 일환으로 보는 것이 맞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민간인 신분이 된 예비역들은 일정의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MBC (진짜사나이 출연료) 뉴스팀 chkim@seoul.co.kr
  • ‘진짜사나이’ 통편집 결정에… 이외수 “사살당한 기분”

    MBC ‘일밤-진짜 사나이’가 논란이 된 소설가 이외수의 경기 평택 천안함 제2함대 사령부 강연 녹화분을 방송하지 않기로 했다. MBC 관계자는 22일 “이외수의 ‘힐링 콘서트’ 강연은 편집하기로 했다”며 “천안함 폭침 사건의 전사자와 유가족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MBC의 결정이 알려지자 이외수는 트위터를 통해 “대한민국은 국민이 정부의 발표에 반하는 의견을 제시하면 국회의원이 외압을 가해 강연이나 TV 출연을 금지하는 민주(헐)공화국입니다. 사살당한 기분입니다”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외수는 지난 16일 제2함대 사령부에서 부대 장병을 대상으로 ‘힐링 콘서트’ 강연을 했다. 이에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지난 20일 “이외수가 2010년 천안함 폭침 당시 정부 발표를 ‘소설’이란 표현으로 조롱했다”며 ‘진짜 사나이’ 방송 중지와 사과를 요청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이외수 ‘진짜사나이’ 통편집에 하태경 “이외수 초청토론하자”

    이외수 ‘진짜사나이’ 통편집에 하태경 “이외수 초청토론하자”

    소설가 이외수의 MBC ‘일밤-진짜사나이’ 출연분 통편집 소식이 알려지자 하태경 의원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상황종료군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외수 해군 2함대 강연 논란에 대해 ”이번 사건은 인간에 대한 기본 예의가 무엇이어야 하는지 우리에게 잘 알려준 사건입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하 의원은 “이외수씨 사건은 끝났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사회의 해묵은 갈등이 다시 부각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이 해묵은 갈등을 어떻게 치유할 것인지 고민하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 방안의 하나로 국방부가 이씨를 초대하여 천안함 폭침 브리핑을 하고 이씨가 자신의 의문을 묻고 토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바로 결론은 안 나겠지만 이런 소통의 노력이 갈등 치유의 첫걸음이라 믿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최근 이외수는 ’진짜사나이’ 멤버들이 새롭게 전입한 해군 제2함대를 방문해 군인들을 상대로 강연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이 크게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었다. 하태경 의원은 “이외수는 천안함 사건을 소설이라고 했던 사람”이라며 방송 중지와 유가족 사과를 요구했다. 이외수도 하태경의 병역 문제와 독도 발언을 문제 삼으며 비난해 두 사람의 설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외수 강연’ 논란에 진중권 “이외수와 악수한 박근혜도 친노종북이냐” 직격탄

    ‘이외수 강연’ 논란에 진중권 “이외수와 악수한 박근혜도 친노종북이냐” 직격탄

    “이외수랑 악수한 박근혜 후보도 그럼 친노종북인가”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이외수 천안함 강연’ 논란에 결국 MBC가 22일 이외수 강연 분량 전체를 통편집하기로 결정했다. MBC ‘진짜사나이’ 제작진은 “심사숙고 끝에 이외수 작가의 해군 제2함대 사령부 강연분을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면서 “강연을 편집하는 것이 전사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의라고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진중권 교수는 앞서 하태경 의원이 이외수 작가의 강연에 대해 연일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자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하태경 의원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진중권 교수는 “하태경 의원은 주사파였죠. 극좌에서 전향한 사람들은 ‘극’은 놔둔 채 ‘좌’를 반성합니다. 그래서 ‘우’로 가도 ‘극우’의 성향을 띠죠”라면서 “자신들의 말을 믿지 않은 사람의 강연이라고 방송을 들어내겠다는 극단성에서 유신시절의 광기를 봅니다”라고 비판했다. 진중권 교수는 이어 “이외수 형님이 군대에서 강연해서는 안될 반국가분자라면 박근혜 후보는 왜 대선 때 그분을 찾아가서 사진을 찍었는지…친노종북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하태경 의원은 진중권 교수의 비판에 대해 정면으로 받아치지 않고 옆으로 살며시 비껴섰다. 하태경 의원은 트위터에 “게임 다 끝났는데 이제야 게임장에 들어오시고 요즘 감이 많이 떨어지셨네요”라면서 “이런 경우 버스 떠난 뒤 손 흔든다고 하나요?”라고 비꼬았다. 하태경 의원은 “상황종료군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라면서 이외수 강연 논란이 일단락됐음을 자체적으로 선포했다. 그러나 여전히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외수 강연 통편집을 놓고 “공안정국이 방송에까지 미치는 건가” “천안함 희생 장병들과 유가족들을 생각하면 방송하지 않는 것이 적절하다” 등 여전히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외수 ‘진짜사나이’ 출연분 통편집…제작진 유가족에 사과

    이외수 ‘진짜사나이’ 출연분 통편집…제작진 유가족에 사과

    이외수의 천암함 강연이 논란이 된 가운데 MBC ‘일밤-진짜사나이’ 측이 결국 이외수 강연 녹화 분을 통편집하기로 결정했다. 22일 ‘진짜사나이’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진짜사나이’ 제작진이 고심 끝에 이외수 출연 분을 모두 편집하기로 했다”면서 “천안함 사태 유가족에게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외수 녹화 분은 다음 달 마지막 주에 방영될 예정이었다. 제작진이 머리를 맞대고 편집 방향을 고심하다 결국 통편집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최근 소설가 이외수가 ’진짜사나이’ 멤버들이 새롭게 전입한 해군 제2함대를 방문해 군인들을 상대로 강연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이 크게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었다. 하태경 의원은 “이외수는 천안함 사건을 소설이라고 했던 사람”이라며 방송 중지와 유가족 사과를 요구했다. 이외수도 하태경의 병역 문제와 독도 발언을 문제 삼으며 비난해 두 사람의 설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22일 통편집에 대한 공식발표가 나자 하태경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상황종료군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사건은 인간에 대한 기본 예의가 무엇이어야 하는지 우리에게 잘 알려준 사건입니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외수 천안함 사령부 강연’ 軍문책론

    ‘이외수 천안함 사령부 강연’ 軍문책론

    소설가 이외수씨가 천안함 제2함대 사령부에서 진행된 MBC 프로그램 ‘진짜사나이’ 녹화에서 초청 강연을 한 것과 관련해 여권 내에서 군 관련자 문책론이 이는 등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은 21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김관진 국방부 장관을 향해 “천안함 폭침을 소설로 치부하며 ‘졌다’고 조롱했던 사람이 제2함대 사령부에서 천안함 순국 장병의 후배들을 상대로 강연하는 것이 문제 없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이 사실을 천안함 유족들이 알게 되면 어떤 반응을 보이겠느냐”며 대국민 사과와 함께 이씨 출연 부분의 방송 중지를 요구했다. 하 의원은 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독립기념관에 아베 신조(일본 총리)가 가서 강연한 것과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비난했다. 특히 천안함 폭침 당시 해군참모총장이었던 김성찬 의원도 “있어서도 안 되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 벌어져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고 지적했고, 심재철 최고위원도 최고위원회의에서 “천안함 폭침을 벌써 잊다니 국민이 대한민국 국방부와 해군을 어떻게 보겠느냐”고 따졌다. 국방부는 “국군 장병들을 위문하기 위해 군이 진행하고 있는 토크콘서트와 MBC 프로그램 일정이 겹쳐 이를 연계하기로 했는데, 이씨의 강연 사실을 알고 MBC 측에 교체를 요구했지만 MBC 측에서 다른 인물 섭외 시간이 부족하다며 강행 입장을 밝혀 녹화를 진행하게 된 것”이라면서 “국방부 실무자들이 이씨의 과거 폭침 관련 트위터 글을 꼼꼼하게 확인하지 못해 야기된 논란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전문]이외수 ‘진짜사나이’ 강연 편집 MBC 공식입장

    [전문]이외수 ‘진짜사나이’ 강연 편집 MBC 공식입장

    소설가 이외수의 MBC ‘일밤-진짜 사나이’ 강연분 편집에 대해 MBC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MBC는 “과거 이외수 씨가 했던 천안함 관련 트위터 발언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섭외하게 됐다”면서 “논의 끝에 전사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의를 지키기 위해 이외수 씨 강연부분은 편집해 방송하지 않을 예정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이외수는 ’진짜사나이’ 멤버들이 새롭게 전입한 해군 제2함대를 방문해 군인들을 상대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이 크게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었다. 하태경 의원은 “이외수는 천안함 사건을 소설이라고 했던 사람”이라며 방송 중지와 유가족 사과를 요구했다. 이외수도 하태경의 병역 문제와 독도 발언을 문제 삼으며 비난해 두 사람의 설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래는 MBC 공식입장 전문. MBC ‘일밤-진짜사나이’의 ‘이외수 강연’ 편에 대한 공식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MBC ‘일밤-진짜사나이’ 평택 2함대 편 촬영 과정에서 제작진은 과거 이외수 씨가 했던 천안함 관련 트위터 발언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섭외하게 됐습니다. 제작진은 논의끝에 전사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의를 지키기 위해 이외수씨 강연부분은 편집하여 방송하지 않을 예정임을 알려 드립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외수 ‘진짜사나이’ 통편집 소식에 “사살당한 기분” 분노

    이외수 ‘진짜사나이’ 통편집 소식에 “사살당한 기분” 분노

    MBC ‘일밤-진짜사나이’ 측이 결국 소설가 이외수의 강연 녹화 분을 통편집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이외수가 불쾌한 심경을 밝혔다. 이외수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한민국은 국민이 정부의 발표에 반하는 의견을 제시하면 국회의원이 외압을 가해서 강연이나 티브이 출연을 금지시키는 민주(헐)공화국입니다. 사살당한 기분입니다”라고 밝혔다. ’진짜사나이’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진짜사나이’ 제작진이 고심 끝에 이외수 출연 분을 모두 편집하기로 했다”면서 “천안함 사태 유가족에게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외수 녹화 분은 다음 달 마지막 주에 방영될 예정이었다. 제작진이 머리를 맞대고 편집 방향을 고심하다 결국 통편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최근 소설가 이외수가 ’진짜사나이’ 멤버들이 새롭게 전입한 해군 제2함대를 방문해 군인들을 상대로 강연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이 크게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었다. 하태경 의원은 “이외수는 천안함 사건을 소설이라고 했던 사람”이라며 방송 중지와 유가족 사과를 요구했다. 이외수도 하태경의 병역 문제와 독도 발언을 문제 삼으며 비난해 두 사람의 설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 의원은 이외수 강연 통편집 사실이 보도되자 자신의 트위터에 “상황종료군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사건은 인간에 대한 기본 예의가 무엇이어야 하는지 우리에게 잘 알려준 사건입니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외수, 해군 2함대 천안함 강연 비판한 하태경 의원에 “난 병역필했다” 반박

    이외수, 해군 2함대 천안함 강연 비판한 하태경 의원에 “난 병역필했다” 반박

    소설가 이외수가 해군 천안함 제2함대 사령부에서 강연한 것을 두고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이 황당하다는 입장을 내놓자 이외수가 다시 반박에 나섰다. 하태경 의원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외수가 11월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MBC 진짜 사나이 초청으로 천안함 제2함대 사령부에서 강연’이라는 글을 올렸다”면서 “황당하고 당혹스러움을 넘어 참담한 심정”이라고 비판했다. 하태경 의원은 “천안함 잔해가 전시돼 있는 평택 2함대 사령부에서 천안함 폭침을 ‘소설’로 규정하고 ‘내가 졌다’며 조롱하던 이외수를 초청해 강연을 듣고 그것이 MBC ‘진짜사나이’를 통해 방송이 된다니”라면서 “이번 초청강연을 주선한 측과 그것을 승인한 제2함대 사령부 측에 모두 깊은 반성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이외수는 지난 2010년 트위터를 통해 “천안함 사태를 보면서 한국에는 소설쓰기에 발군의 기량을 가진 분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지금까지 30년 넘게 소설을 써서 밥 먹고 살았지만 작금의 사태에 대해서는 딱 한 마디밖에 할 수가 없다. 졌다”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하태경 의원은 MBC 측에 즉각 공개사과와 함께 해당 강연에 대한 방송 중지를 요구했다. 이에 이외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의원님, 군대 안 가려고 국적 포기한 고위층 자녀들보다 황당하겠습니까”라면서 “저는 그래도 병역은 필했습니다”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태경 의원, 이외수 천안함 강연에 “관련자 문책 및 ‘진짜 사나이’ 방송중지” 왜?

    하태경 의원, 이외수 천안함 강연에 “관련자 문책 및 ‘진짜 사나이’ 방송중지” 왜?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은 20일 최근 소설가 이외수 씨가 MBC ‘진짜사나이’ 초청으로 천안함 제2함대 사령부에서 강연한 것에 대해 비난을 쏟아냈다. 하 의원은 제2함대 사령부 측의 사과와 관련자 문책 및 MBC 측의 공개사과와 방송 중지를 요청했다. 하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황당하고 당혹스러움을 넘어 참담한 심정”이라면서 “천안함 잔해가 전시되어 있는 평택 2함대 사령부에서, 천안함 폭침을 ‘소설’로 규정하고 “내가 졌다”며 조롱했던 이외수를 초청해 강연을 듣고 그것이 MBC ‘진짜사나이’를 통해 방송이 된다니…”라는 반응을 보였다. 하 의원은 이외수 씨가 지난 2010년 트위터에 천안함 폭침을 ‘소설’로 규정한 글을 올렸던 것을 언급하며 “비록 해당 트윗에서 ‘소설 쓰기’의 당사자가 누구인지 정확히 지목하고 있지는 않으나 이 글이 ‘천안함 폭침은 북한의 소행’이라는 정부 발표를 겨냥한 것임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외수 씨는 지난 2010년 트위터를 통해 “천안함 사태를 보면서 한국에는 소설쓰기에 발군의 기량을 가진 분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지금까지 30년 넘게 소설을 써서 밥 먹고 살았지만 작금의 사태에 대해서는 딱 한 마디밖에 할 수가 없다. 졌다”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하 의원은 그러면서 “그랬던 이외수가 천안함의 잔해가 전시되어 있는 제2함대 사령부에서 강연을 하고, 돌아오는 길의 돈까스가 맛있었다는 등의 한가한 소리를 하고 있다니…”라면서 “이외수의 눈에는 우리 국민들이 그렇게 우습게 보이나? 천안함에서 희생된 장병들에 대해 아무런 미안함도 없나?”라고 비판했다. 하 의원은 “게다가 초청강연회 이름도 ‘힐링콘서트’였다고 하는데 도대체 누가 누구를 힐링하겠다는 말인지”라면서 “그 모욕적인 자리에서 해당 부대의 장교와 지휘관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던 것인지 답답해진다”고 토로했다. 하 의원은 이어 “이외수의 초청강연 자리에 참석했을 해군 장병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지, 그 방송을 지켜봐야 하는 천안함 희생자 유가족들은 또 얼마나 참담함을 느낄 것인지를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고 죄송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초청강연을 주선한 측과 그것을 승인한 제2함대 사령부측에 모두 깊은 반성을 촉구한다”면서 “MBC 측에는 즉각 공개사과와 함께 해당 부분에 대한 방송 중지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하 의원은 또 “제2함대 사령부 측 역시 이번 초청강연 건을 안일하게 처리한 관련자들 전원의 사과와 문책이 뒤따라야 할 것”이라면서 “특히 천안함 유가족들에게는 직접 찾아가 백배사죄해도 모자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2013년 11월 16일은 평택 제2함대 사령부에서 ‘대한민국’과 ‘해군의 명예’가 잠시 사라졌던 부끄러운 날로 기억될 것”이라고 꼬집기도 했다. 이외수 씨는 지난 16일 트위터에 “MBC ‘진짜 사나이’ 초청으로 천안함 제2함대 사령부에서 강연. 평택은 처음 가봤는데 산이 거의 보이지 않는 고장이었습니다. 인천함에서 수병들과 기념사진. 돌아오는 길에 서평택 휴게소에서 돈까스를 먹었는데 주인도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이외수 씨는 하 의원의 비판이 전해지자 이날 트위터에 “의원님. 군대 안 가려고 국적 포기한 고위층 자녀들보다 황당하겠습니까. 저는 그래도 병역은 필했습니다”라고 트윗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감이 영어로 뭐야” 준수 질문에 당황한 이종혁 표정이

    “물감이 영어로 뭐야” 준수 질문에 당황한 이종혁 표정이

    MBC ‘일밤- 아빠 어디가’에서는 준수의 “물감이 영어로 뭐야” 라는 질문에 이종혁이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17일 방송된 MBC ‘일밤- 아빠 어디가’에서는 뉴질랜드 여행을 앞두고 다섯 아빠와 자녀들이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종혁은 영어 걱정 뿐이었다. “난 미국도 경유해서 가봤지, 이처럼 멀리 가본적이 없다. 난 촌놈”이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이종혁은 아들 준수와 함께 막간 영어 공부를 했다. 준수는 한글과 영어 단어를 묶은 노래를 열창했다. 연상 암기법까지 선보이는 준수에 종혁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준수는 이종혁에게 “물감이 영어로 뭐냐”고 질문했고 이에 이종혁은 당황하며 제작진에게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종혁은 또 “큰일이다. (뉴질랜드 여행을 통해) 우리 아빠들의 영어 실력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이날 이종혁은 말썽꾸러기 형제 준수와 탁수를 데리고 해외 여행을 가는 것에 대해 부담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에 “물감이 영어로 뭐야? 나도 몰랐네.”, “물감, 어려운 단어였어.”, “런닝맨, 진짜사나이, 1박2일을 다 제치고 ‘물감 영어’가 실시간 검색어 1위라니 준수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진짜사나이’ 손진영, 뮤지컬 첫 도전

    [포토] ‘진짜사나이’ 손진영, 뮤지컬 첫 도전

    뮤지컬 ‘넌센스 A-Men’ 출연진이 11일 오전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클럽 천년동안도에서 기자감담회를 열고 출연 소감과 함께 공연 하이라이트 장면을 선보였다. 기존의 뮤지컬 ‘넌센스’가 여자 수녀들을 주인공으로 했다면 ‘넌센스 A-Men’은 남자들이 수녀가 된다는 파격적인 내용을 단순하고 유쾌하게 담았다. ‘넌센스 A-Men’에는 송용태, 홍록기, 홍석천, 김재만, 박준혁, 송용진, 김남호, 손진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12월 13일부터 31일까지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꿈틀거리지 마!” 진짜사나이 ‘터미네이터’ 이상길 소대장 화제

    “꿈틀거리지 마!” 진짜사나이 ‘터미네이터’ 이상길 소대장 화제

    ”꿈틀거리지 마!” 진짜사나이 ‘터미네이터’ 이상길 소대장 화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 출연한 해군 교관 이상길 소대장에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김수로와 장혁, 샘 해밍턴 등 멤버들이 해군교육사령부에 입소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해군교육사령부에 입소하기 전 위문 도시락을 들고 방문한 걸그룹 투아이즈와 밥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결국 입소시간인 9시를 10분 넘겨 지각을 했고, 정문에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던 이상길 소대장은 이들을 보자마자 “뛰어와”라며 불호령을 내렸다. 이상길 소대장은 이어 “9시까지 오기로 계획된 걸로 아는데 왜 늦었어”라고 멤버들에게 소리를 질러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특히 이상길 소대장은 빨간색 조교 모자를 푹 눌러쓰고도 멤버들의 작은 움직임을 찾아내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이상길 소대장은 모자를 쓴 상태에서 “손 꿈틀거리지 마”라는 말로 예리한 눈을 과시했다. 네티즌들은 “이상길 소대장 정말 대단하다”, “이상길 소대장 같은 교관 훈련소에 한 명씩 꼭 있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 예능프로그램 상표출원 봇물

    공중파와 케이블방송 등에서 인기가 높은 예능프로그램의 상표 출원이 크게 늘었다. ‘1박 2일’과 ‘무한도전’, ‘런닝맨’ 등 방송 3사의 대표 연예프로그램 등의 상표 출원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꽃보다 할배’ 등 최근 프로그램들도 가세하고 있다. 15일 특허청에 따르면 2007년부터 지난달까지 방송 3사 프로그램의 상표 출원건수는 208건이다. 1박 2일이 96건으로 가장 많다. 이어 무한도전(41건), 해를 품은 달(34건), 힐링캠프(14건), 런닝맨(12건), 진짜사나이(11건) 등의 순이다. 이 중 66%인 137건을 개인이 출원했고 법인은 71건이다. 종편 프로그램은 17건이 출원됐는데 법인이 9건을 차지했다. 공중파와 종편을 포함한 전체 출원(225건) 중 직접 프로그램을 제작한 방송국 등 정당 권리자의 출원건수는 20.9%인 47건에 불과했다. 등록건수는 89건(2012년 출원분은 심사 중)으로 개인이 57건, 정당권리자 31건, 법인 1건 등이다. 그러나 올해부터 특허청이 정당 권리자가 아닌 출원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고 있어 변화가 예상된다. 특허청 관계자는 “무임승차 출원은 등록을 거절할 방침이어서 일반인 출원은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포토] ‘진짜사나이’ 류수영, 모처럼 ‘방긋’

    [포토] ‘진짜사나이’ 류수영, 모처럼 ‘방긋’

    배우 김지우, 류수영, 이하늬가 15일 오후 서울 압구정 BBC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연습 공개 현장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아가씨와 건달들’은 1929년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네 명의 청춘 남녀가 사랑과 명예, 꿈을 걸고 벌이는 인생 승부를 화려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린 브로드웨이 쇼 뮤지컬의 대표적 작품이다. ‘아가씨와 건달들’은 다양한 퍼포먼스와 현대적인 유머를 담은 작품으로 류수영, 김다현, 송원근, 김지우, 이하늬, 박준규, 이율, 신영숙, 구원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11월 1일부터 2014년 1월 5일까지 BBC씨어터에서 공연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박형식 이상형 ‘아만다 사이프리드’ 누군가 했더니

    박형식 이상형 ‘아만다 사이프리드’ 누군가 했더니

    박형식 이상형은 할리우드 톱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에서 ‘아기병사’로 인기를 모은 박형식이 자신의 이상형을 ‘아만다 사이프리드’라고 밝혔다. 박형식은 2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아만다 사이프리드에 대해 “내가 힘들면 그걸 잊게 해주는 여자다”라고 설명했다. 박형식은 “영화 ‘맘마미아’의 주인공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매력적이다. 기타 치면서 노래 부르는 모습 봤는데 죽어요”라고 솔직하게 표현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 직후 박형식의 이상형인 아만다 사이프리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할리우드 톱스타로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 ‘맘마미아’, ‘클로이’ 등에 잇따라 출연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다음달 17일 한국에서 개봉하는 할리우드 영화 ‘러브레이스’에 포르노 스타로 출연해 수위 높은 정사신을 선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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