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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앙탈 애교 본 소감 “나도 앙탈 부려볼 걸” 폭소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앙탈 애교 본 소감 “나도 앙탈 부려볼 걸” 폭소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앙탈 애교 본 소감 “나도 앙탈 부려볼 걸” 폭소 배우 라미란의 ‘당직사관 변신’이 화제다. 14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라미란이 점호 시간에 당직사관 임무를 맡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날 라미란은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당직사관 임무를 받았다. 이에 라미란은 점호 시작 전부터 엄청난 긴장감에 식은땀을 흘리며 걱정했으나, 막상 점호가 시작되자 확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매의 눈으로 생활관을 체크하기 시작한 라미란은 얼음마녀 못지않은 호통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또 칼날 같은 지적을 하는 등 부사관 후보생들의 군기를 잡았다. 이에 점호가 끝나고 “라미란 후보생 무섭다”는 소문이 돌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라미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혜리의 울음 섞인 앙탈을 언급하며 “나도 한 번 앙탈 부려볼 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라미란 당직사관의 공포의 점호는 14일 오후 6시20분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군인 제일 잘 어울리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성격 자체가 똑 부러지는 것 같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군기 잡는 맏언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남다른 포스 자랑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남다른 포스 자랑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라미란이 점호 시간에 당직사관 임무를 맡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날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당직사관 임무를 받은 라미란은 점호 시작 전부터 엄청난 긴장감에 식은땀을 흘리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라미란은 걱정했던 것과 달리 막상 점호가 시작되자 매의 눈으로 생활관을 체크해 나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울음 섞인 앙탈 애교 보고 난 뒤 “나도 앙탈 한번 부려볼 걸” 후회 ‘폭소’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울음 섞인 앙탈 애교 보고 난 뒤 “나도 앙탈 한번 부려볼 걸” 후회 ‘폭소’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울음 섞인 앙탈 애교 보고 난 뒤 “나도 앙탈 한번 부려볼 걸” 후회 ‘폭소’ 배우 라미란의 ‘당직사관 변신’이 화제다. 14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라미란이 점호 시간에 당직사관 임무를 맡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날 라미란은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당직사관 임무를 받았다. 이에 라미란은 점호 시작 전부터 엄청난 긴장감에 식은땀을 흘리며 걱정했으나, 막상 점호가 시작되자 확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매의 눈으로 생활관을 체크하기 시작한 라미란은 얼음마녀 못지않은 호통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또 칼날 같은 지적을 하는 등 부사관 후보생들의 군기를 잡았다. 이에 점호가 끝나고 “라미란 후보생 무섭다”는 소문이 돌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라미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혜리의 울음 섞인 앙탈을 언급하며 “나도 한 번 앙탈 부려볼 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라미란 당직사관의 공포의 점호는 14일 오후 6시20분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라미란은 정말 군인이라고 해도 별로 문제될 것이 없는 자세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라미란 너무 멋져요”,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라미란 너무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점호시작하자 마녀 포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점호시작하자 마녀 포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라미란이 점호 시간에 당직사관 임무를 맡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날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당직사관 임무를 받은 라미란은 점호 시작 전부터 엄청난 긴장감에 식은땀을 흘리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라미란은 걱정했던 것과 달리 막상 점호가 시작되자 매의 눈으로 생활관을 체크해 나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점호 때 무슨 일 있었길래?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점호 때 무슨 일 있었길래?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라미란이 점호 시간에 당직사관 임무를 맡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날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당직사관 임무를 받은 라미란은 점호 시작 전부터 엄청난 긴장감에 식은땀을 흘리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라미란은 걱정했던 것과 달리 막상 점호가 시작되자 매의 눈으로 생활관을 체크해 나갔다. 라미란은 얼음마녀 못지않은 호통을 치거나 칼날 같은 지적을 하는 등 부사관 후보생들의 군기를 잡았다. 이에 점호가 끝나고 “라미란 후보생 무섭다”는 소문이 돌았다는 후문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앙탈 애교 본 소감이 ‘깜짝’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앙탈 애교 본 소감이 ‘깜짝’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앙탈 애교 본 소감이 ‘깜짝’ 배우 라미란의 ‘당직사관 변신’이 화제다. 14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라미란이 점호 시간에 당직사관 임무를 맡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날 라미란은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당직사관 임무를 받았다. 이에 라미란은 점호 시작 전부터 엄청난 긴장감에 식은땀을 흘리며 걱정했으나, 막상 점호가 시작되자 확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매의 눈으로 생활관을 체크하기 시작한 라미란은 얼음마녀 못지않은 호통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또 칼날 같은 지적을 하는 등 부사관 후보생들의 군기를 잡았다. 이에 점호가 끝나고 “라미란 후보생 무섭다”는 소문이 돌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라미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혜리의 울음 섞인 앙탈을 언급하며 “나도 한 번 앙탈 부려볼 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라미란 당직사관의 공포의 점호는 14일 오후 6시20분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무섭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본래 무서운 성격일 듯”,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한 성깔 하는 성격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얼음마녀 변신?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얼음마녀 변신?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라미란이 점호 시간에 당직사관 임무를 맡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날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당직사관 임무를 받은 라미란은 점호 시작 전부터 엄청난 긴장감에 식은땀을 흘리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라미란은 걱정했던 것과 달리 막상 점호가 시작되자 매의 눈으로 생활관을 체크해 나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폭풍애교에 질투심 “나도 앙탈 한번 부려볼 걸” 얼음마녀 못지 않은 모습 화제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폭풍애교에 질투심 “나도 앙탈 한번 부려볼 걸” 얼음마녀 못지 않은 모습 화제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폭풍애교에 질투심 “나도 앙탈 한번 부려볼 걸” 얼음마녀 못지 않은 모습 화제 배우 라미란의 ‘당직사관 변신’이 화제다. 14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라미란이 점호 시간에 당직사관 임무를 맡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날 라미란은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당직사관 임무를 받았다. 이에 라미란은 점호 시작 전부터 엄청난 긴장감에 식은땀을 흘리며 걱정했으나, 막상 점호가 시작되자 확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매의 눈으로 생활관을 체크하기 시작한 라미란은 얼음마녀 못지않은 호통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또 칼날 같은 지적을 하는 등 부사관 후보생들의 군기를 잡았다. 이에 점호가 끝나고 “라미란 후보생 무섭다”는 소문이 돌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라미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혜리의 울음 섞인 앙탈을 언급하며 “나도 한 번 앙탈 부려볼 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라미란 당직사관의 공포의 점호는 14일 오후 6시20분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군기가 바짝 들어있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그냥 바로 부사관으로 활동해도 큰 문제 없을 듯”,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자세가 마음에 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살벌 대대장포스” 점호 분위기 보니

    진짜사나이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살벌 대대장포스” 점호 분위기 보니

    ‘진짜사나이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배우 라미란이 ‘진짜사나이’에서 당직사관으로 변신했다. 라미란은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 훈련의 일환으로 당직사관을 맡아 공포의 점호시간으로 후보생들을 벌벌 떨게 만들었다. 14일 오후 방송될 ‘진짜사나이’에서는 부사관 후보생으로 교육중인 여군 멤버들이 점호시간을 가졌다. 여군들을 무서움에 떨게 했던 얼음마녀 훈육관에게 당직사관 임무를 부여받은 라미란은 점호 시작 전부터 엄청난 긴장감에 식은땀을 흘렸다. 목소리면 목소리, 사격이면 사격, 모든 면에서 대대장의 포스를 풍겼던 라미란은 점호가 시작되자 스스로 걱정했던 것과 달리 매의 눈으로 생활관을 체크하고, 칼날 같은 지적과 얼음마녀 못지않은 호통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무서움에 벌벌 떨게 했다. 다음날 부사관 후보생 생활관에 “라미란 후보생 무섭다”고 소문이 날 정도였다는 후문. 당직사관으로 변신한 라미란의 모습은 14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진짜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기대된다”, “라미란은 군대 체질”, “진짜사나이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대대장 포스 대박이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진짜사나이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진짜사나이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대장포스’ 라미란, 당직사관 맡자..

    ‘대대장포스’ 라미란, 당직사관 맡자..

    14일 오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에서는 부사관 후보생으로 교육중인 여군 멤버들이 점호시간을 가졌다. 여군들을 무서움에 떨게 했던 얼음마녀 훈육관에게 당직사관 임무를 부여받은 라미란은 점호 시작 전부터 엄청난 긴장감에 식은땀을 흘렸다. 목소리면 목소리, 사격이면 사격, 모든 면에서 대대장의 포스를 풍겼던 라미란은 점호가 시작되자 스스로 걱정했던 것과 달리 매의 눈으로 생활관을 체크하고, 칼날 같은 지적과 얼음마녀 못지않은 호통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무서움에 벌벌 떨게 했다. 다음날 부사관 후보생 생활관에 “라미란 후보생 무섭다”고 소문이 날 정도였다는 후문. 당직사관으로 변신한 라미란의 모습은 14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진짜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완전짜증나” 일침만큼 화끈한 볼륨몸매 “남심폭발”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완전짜증나” 일침만큼 화끈한 볼륨몸매 “남심폭발”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맹승지’ MBC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개그우먼 맹승지가 과거 악플러를 향해 분노를 토해낸 글이 눈길을 끈다. 맹승지는 지난 6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악성댓글도 정도껏 해야 웃어넘기지. 야 악플러 너네! 내가 그렇게 싫으면 보지 마! 그리고 있지도 않은 일 꾸며내지 좀 마! 완전 짜증나서 악플러 얼굴 다 보고 싶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맹승지는“비겁하게 댓글로 그러지 말고 나한테 직접 와서 똑같이 말해 봐 아오! 내가 한 방에 처리해 주겠다! 난 용감하니까”라며 악플러들의 도를 넘은 댓글에 분노를 표해다. 앞서 맹승지는 지난 5월 31일 강원도 원주시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15’ 대회에서 로드걸로 데뷔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이 맹승지에게 악성 댓글을 달았고, 이에 맹승지는 악플러들에 대한 분노를 SNS을 통해 표현한 것이다.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일침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화날만 하다”,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내가 속이 다 시원하네요”,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이번 방송에서도 욕 많이 먹던데 신경쓰지마요”,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신경쓰지말고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맹승지 귀여워서 난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맹승지는 MBC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에 출연, 연이은 돌발행동과 잦은 실수로 네티즌들에게 많은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사진=맹승지sns(’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맹승지’) 연예팀 mingk@seoul.co.kr
  •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보기싫으면 보지마 완전 짜증나네” 분노폭발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보기싫으면 보지마 완전 짜증나네” 분노폭발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맹승지’ 개그우먼 맹승지가 과거 악플러를 향해 일침한 글이 새삼 화제다. 맹승지는 지난 6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악성댓글도 정도껏 해야 웃어넘기지. 야 악플러 너네! 내가 그렇게 싫으면 보지 마! 그리고 있지도 않은 일 꾸며내지 좀 마! 완전 짜증나서 악플러 얼굴 다 보고 싶네”라며 악플러들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다. 이어 “비겁하게 댓글로 그러지 말고 나한테 직접 와서 똑같이 말해 봐 아오! 내가 한 방에 처리해 주겠다! 난 용감하니까”라고 덧붙이며 악플러들에게 경고를 했다. 앞서 맹승지는 지난 5월 31일 강원도 원주시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15’ 대회를 통해 로드걸로 데뷔한 바 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이 악성 댓글을 달았고, 이에 맹승지는 불쾌한 기분을 SNS을 통해 표현한 것이다.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일침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아주 속 시원하다”,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들 진짜 적당히 하세요”,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이번에도 욕 많이 먹는 것 같던데”,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신경쓰지말고 방송 열심히 하세요”,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난 맹승지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맹승지는 MBC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에 출연, 연이은 돌발행동과 잦은 실수로 네티즌들에게 많은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사진=맹승지SNS(’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맹승지’) 연예팀 mingk@seoul.co.kr
  • 진짜사나이 맹승지 ‘돌발행동’ 살벌한 분위기 만든 이유는?

    진짜사나이 맹승지 ‘돌발행동’ 살벌한 분위기 만든 이유는?

    진짜사나이 맹승지 ‘돌발행동’ 살벌한 분위기 만든 이유는? MBC ‘일밤-진짜사나이’에 출연 중인 맹승지가 돌발행동으로 화제가 됐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는 부사관 학교에 입소한 여군 7명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맹승지는 돌발 행동을 보이며 ‘얼음 마녀’로 불리는 훈육관에게 경고를 받았다. 맹승지는 명령이 떨어지기 전 먼저 행동하는 등 실수를 연발했다. 그러자 훈육관은 “자꾸 이상한 행동 하지 마라. 지금 누누이 얘기하고 있다”며 살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맹승지, 좀 진지하게 했으면”, “진짜사나이 맹승지, 군대 경험을 처음 하는데 실수할 수도 있지”, “진짜사나이 맹승지, 정말 웃음만 나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에 “그렇게 싫으면 보지 마” 군대 무식자에 비난 봇물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에 “그렇게 싫으면 보지 마” 군대 무식자에 비난 봇물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진짜사나이’ 맹승지가 악플러의 공격을 받으며 과거 맹승지가 악플러를 향해 경고한 글이 관심을 받고 있다. 개그우먼 맹승지는 MBC 예능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 연이은 돌발행동과 실수, 개념 없는 태도로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맹승지는 불량한 걸음걸이와 말투부터 시작해 소대장에게 “여자는 이렇게 안 합니다”라고 악을 쓰는 등 군인에 부합하지 않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맹승지를 향한 악플이 넘쳐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맹승지가 악플러의 공격을 받고 남긴 글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맹승지는 지난 6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악성댓글도 정도껏 해야 웃어넘기지. 야 악플러 너네! 내가 그렇게 싫으면 보지 마! 그리고 있지도 않은 일 꾸며내지 좀 마! 완전 짜증나서 악플러 얼굴 다 보고 싶네. 비겁하게 댓글로 그러지 말고 나한테 직접 와서 똑같이 말해 봐 아오! 내가 한 방에 처리해 주겠다! 난 용감하니까”라며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한 바 있다. 앞서 맹승지는 지난 5월 31일 강원도 원주시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15’ 대회를 통해 로드걸로 데뷔한 바 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이 악성 댓글을 달았고 이에 맹승지가 분노를 표한 것.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에게 한말, 다 맞는 말이다”,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뒤에서 욕하지 맙시다”,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진짜사나이에서 정말 답답하긴 한데 설정이라고 믿고 있다”,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속상하겠다. 혜리, 김소연은 완전 사랑받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진짜사나이’, 맹승지 페이스북 캡처(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혜리 정수기, 여군 진짜 사나이 시청률 1위 만든 애교·앙탈

    혜리 정수기, 여군 진짜 사나이 시청률 1위 만든 애교·앙탈

    혜리 정수기 소대장도 웃게 만든 애교·앙탈 “에이핑크 말고 걸스데이” 혜리 정수기, 혜리 애교, 진짜 사나이 혜리 앙탈 ‘진짜사나이’ 혜리가 정수기 사진을 교체해달라고 부탁했다. 7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부사관 학교로 떠난 여군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혜리는 부사관 학교로 떠나기 전 FM마녀 소대장에게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혜리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생활관 정수기에 붙어있는 사진을 바꿔주면 안되겠느냐”고 조심스레 이야기했다. 이에 소대장은 “정수기에 지금 누가 붙어있느냐”고 물었고, 혜리는 “에이핑크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말을 들은 소대장은 흔쾌히 “알겠다. 내가 걸스데이로 바꾸겠다”고 약속해 혜리를 웃음 짓게 만들었다. 한편 MBC ‘일밤’의 인기코너 ‘진짜 사나이’가 여군특집으로 일요일 예능을 평정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여군특집-진짜 사나이’는 전국기준 16.6% 시청률을 기록했다. ‘진짜 사나이’에 이어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가 12.4%로 코너별 시청률 2위를, ‘해피선데이-1박2일’이 10.4%로 3위를 기록했다. 이어 MBC ‘일밤-아빠!어디가?’가 7.3%,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6.2%,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가 3.6%를 각각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혜리 정수기 소대장 웃게 만든 애교·앙탈 “에이핑크 말고 걸스데이”

    혜리 정수기 소대장 웃게 만든 애교·앙탈 “에이핑크 말고 걸스데이”

    혜리 정수기 소대장도 웃게 만든 애교·앙탈 “에이핑크 말고 걸스데이” 혜리 정수기, 혜리 애교, 진짜 사나이 혜리 앙탈 ‘진짜사나이’ 혜리가 정수기 사진을 교체해달라고 부탁했다. 7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부사관 학교로 떠난 여군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혜리는 부사관 학교로 떠나기 전 FM마녀 소대장에게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혜리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생활관 정수기에 붙어있는 사진을 바꿔주면 안되겠느냐”고 조심스레 이야기했다. 이에 소대장은 “정수기에 지금 누가 붙어있느냐”고 물었고, 혜리는 “에이핑크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말을 들은 소대장은 흔쾌히 “알겠다. 내가 걸스데이로 바꾸겠다”고 약속해 혜리를 웃음 짓게 만들었다. 혜리 정수기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혜리 정수기, 애교 2탄이네” “혜리 정수기, 진짜 사나이 보고 팬 됐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애교 잃은 혜리-구토 홍은희 ‘만신창이 된 여군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애교 잃은 혜리-구토 홍은희 ‘만신창이 된 여군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명랑소녀’ 혜리도 웃음을 잃었다. 7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육군훈련소의 기초 훈련을 마치고 부사관 학교에 들어간 여군 멤버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육군훈련소가 유치원이었다면 부사관 학교는 고등학교정도 되는 전문 교육훈련 기관이다. 여군멤버들은 육군훈련소의 마녀소대장을 뛰어넘는 초강력 소대장의 등장과 함께 부사관 후보생으로서의 험난한 앞날이 펼쳐질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5일 공개된 촬영장 스틸컷만 봐도 여군에 도전한 멤버들이 얼마나 힘든 훈련을 받았는지 알 수 있다. 멤버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소대장이 등장할 때마다 멤버들은 “무섭습니다”를 연발하며 식은땀 흘릴 정도였다고 한다. 훈련소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혹독한 훈련에 부사관 학교에 입교한지 하루 만에 육체적, 정신적으로 만신창이가 된 여군멤버들. 군대 와서 식욕 폭발했던 먹방소녀 혜리는 식욕을 잃어버렸고 악바리 김소연은 폭풍 눈물을 흘렸다. 여기에 똑순이 홍은희는 끝내 아침 뜀걸음에서 체력을 견디지 못하고 구토 증세까지 보이며 부사관 후보생으로서의 적응기가 쉽지 않음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선 실제 여자부사관 후보생들과 한 생활관에서 먹고 자며 동고동락하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볼 수 없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식욕은 잃어도 애교는 잃지 마”,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애교 소녀 혜리 때문에 본방사수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자 부사관 후보생이 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은 7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MBC(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해명은 왜 했지?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해명은 왜 했지?

    ‘곽지수 분대장’ ‘진짜사나이’ 혜리의 애교에 환한 미소를 지은 곽지수 분대장이 해명글을 올렸다. 곽지수 분대장은 1일 자신의 SNS에 “다들 못난 놈 봐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며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고 해명했다. 이날 혜리의 애교에 무장 해제된 곽지수 분대장은 결국 잇몸까지 환하게 드러내며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뭐길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뭐길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진짜사나이’ 혜리의 애교에 환한 미소를 지은 곽지수 분대장이 해명글을 올렸다. 곽지수 분대장은 자신의 SNS에 “다들 못난 놈 봐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며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영상)걸스데이 혜리 앙탈 애교 동영상 화제

    (영상)걸스데이 혜리 앙탈 애교 동영상 화제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애교가 하루종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31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방송에서 여자출연자들이 육군훈련소에서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부사관 학교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화제가 된 혜리의 애교 장면은 퇴소식이 진행되던 중 나왔다. 소대장과 분대장들이 출연진들과 인사를 나누던 중 혜리는 아쉬움과 홀가분한 마음에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한 채,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인사조차 제대로 전하지 못한다. 이에 분대장은 “똑바로 말합니다”라며 마지막까지 엄하게 다그쳤다. 이에 혜리는 이런 분대장이 야속하기라도 한 듯 뾰로통한 표정을 지으며 ‘앙탈 애교’를 부린다. 감정표현이 없고 무뚝뚝하던 분대장마저 혜리의 앙탈에 미소를 보이며 순한 양으로 변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영상=MBCentertainment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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