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진주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해석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혜택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침투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임신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148
  • [인사]

    법무부 ◇검사 전보 △법무부 정책홍보관리실 趙在彬 梁碩祚△〃 법무심의관실 金度亨△〃 법무과 洪承郁△〃 국제법무과 申乘浩 黃秉柱△〃 법조인력정책과 金南佑△〃 상사법무과 鄭珍溶△〃 검찰과 孫準晟△〃 형사기획과 申子容 宋庚鎬△〃 공공형사과 金裕喆 金成勳△〃 국제형사과 朴英濬△〃 형사법제과 金泰佑△〃 보호기획과 朴贊祿△〃 구조지원과 安喜俊△〃 인권옹호과 李喆熙△대검찰청 연구관 金範起 金信 吳澤林 林炫 朴鍾根 朴哲雄 辛應碩 芮世民 閔奇鎬 梁仁哲 李鎭琇 鄭鎭宇△서울중앙지검 安美英 盧正煥 李泰承 金榮基 崔容熏 田盛元 文成仁 李龍一 李起先 金志憲 李丁鏞 李晟圭 金成文 吳賢哲 李貞勳 姜炅來 朴基鍾 李憲柱 李濟榮 蔡制勳 朴宰亨 鄭炳元 李準植 姜大權 柳東昊 朴鍾帆 金度完 張城熏 金炯錄 劉賢貞 金玟炯△서울동부〃 趙鍾泰 李文漢 金春洙 韓相美 金孝貞 金泳喆 梁善順△서울남부〃 金廣洙 李善旭 金載浩 金奉奎 金完圭 尹振容 李瞳憲 孔鳳琡 申大炅 張少英 金承彦△서울북부〃 邊昶範 李枓奉 金哲秀 芮相均 張宰赫 백수진 徐志賢△서울서부〃 尹大鎭 朱映奐 金郁埈 蔡錫賢 양중진 邢振輝 金容彬 秋慧胤 秋義晶△의정부〃 柳爀 高敬順 全美花 禹勝倍 李相吉 金相顯 李相錄 朱成和 蔡良姬 朴良浩 崔昇賢△〃 고양지청 金昊耿 朴惠敬 梁在赫 金潤候 鄭日均 李貞旼△인천지검 金鍾亨 金孝鵬 朴奉熙 朴大圭 梁東勳 丁元赫 趙大豪 이병대 全桂廣 朴東仁 黃金千 洪甫佳 朴性玟 李世珍 鄭在賢 李蔓欽 崔宰鳳 權五星 金秀桓 丁芝榮 金侖宣 呂致敬 朴恩惠 金鍾必 鄭明媛△〃 부천지청 申珉洙 徐奉何 田武坤 林廷根 韓眞喜 李榮花 沈玟廷 李順玉△수원지검 金憲範 張源 任寬爀 金鶴子 申成植 李喆鎬 李朱亨 安鍾五 陳棟奕 박천혁 李坤胡 吳宰絃 許兌源 李英彰 權裕植 崔赫 鄭星賢 姜世顯 姜善珠 元新惠 朴惠蘭△〃 성남지청 黃淳哲 金炳求 申銀善 金信姬 金兌宣 양동우 黃正賢 張惠永 洪丞賢△〃 여주〃 李南錫 申東國△〃 평택〃 朴勝煥 徐京源△〃 안산〃 尹重棋 孫榮培 韓廷和 鄭永殷 許齒臨 趙成焄 韓承憲 申惠軫 김지혜 金宰禾 李善女△춘천지검 文泓性 李世喜△〃 강릉지청 李坤炯 柳泰碩 安東建 鄭玹△〃 원주〃 許正 秦洞均 許正薰 崔淳鎬△〃 속초〃 金俊燮 權尙大△〃 영월〃 주민철 林歲虎△대전지검 李成熙 權純哲 金種七 崔彰錫 洪瀯恩 成尙憲 金炯秀 鄭孝三 李健領 李宗燦 李周泳 宋幸洙 朴貞暖 宋永仁△〃 홍성지청 金志容 宋姃恩 孔浚赫 鄭赫濬△〃 공주〃 權乃建△〃 논산〃 張潤台 권현유 許志勳△〃 서산〃 朴晳鏞△〃 천안〃 朴柱誠 崔娜瑛 柳孝濟 宋明燮△청주지검 姜蟹暈 明在權 丁珍雄 梁建洙 朴戊英 朴仁羽 徐仁善 李禎燮 文相植 元炯文 朱慧珍 孫尙希△〃 충주지청 李承惠 李三潤△〃 제천〃 文炫喆△〃 영동〃 張熒洙△대구지검 金俊淵 金東柱 朴在映 申明浩 孫錫仟 趙勇漢 權起煥 朴台顥 李成植 元智愛 金鍾弦 宋昌珍 金美羅 閔永炫 李南洙 李芳炫 李光石 李政雨 李知炯 鄭有利 曺英姬△대구서부지청 金宰玉 安英林△대구지검 안동〃 安東澈 朴鍾鎬 蔡熹滿△〃 경주〃 全映俊 曺弘用 金益洙 박성민△〃 포항〃 崔在珉 尹炳竣 裵文基 朴基太 權讚赫 金載南 張日姬△〃 김천〃 李桓基 韓龍熙 安匡鉉△〃 상주〃 鄭在勳 南桂植△〃 의성〃 金泰見△〃 영덕〃 李章赫△부산지검 金煦坤 李進東 韓雄在 鄭載勳 裵成孝 朴在億 尹正燮 張成哲 姜正錫 柳道潤 曺斗鉉 吳昌勳 金秀珉 李長雨 權順香 金昇鎬 金明宣 柳陳承 金海中△부산동부지청 朴昞謨 全陽碩 丁龍煥 姜錫晶 金玲美 김은영△울산지검 權九培 尹希燦 柳國樑 李相炯 黃宇璡 金元淏 趙柱衍 崔佑榮 金昌洙 李相賢 金恩美 손찬오 孫貞淑 崔美和△창원〃 李周炯 崔永云 吳在爀 李俊燁 宋吉大 尹喆玟 朴賢哲 金知完 徐商鐵 韓基植 河東雨 崔善瓊 吳美鏡 金希映△〃 진주지청 劉相旼 金愚 徐榮培△〃 통영〃 朴弘奎 鄭裕澈 李東炫 車尙祐 盧先均△〃 밀양〃 宋奎善△〃 거창〃 崔淸浩△광주지검 朴錫宰 李炅洙 文鍾烈 金明石 金鍾五 李宣赫 金載夏 權宰煥 鄭景塡 李錦揆 金京槿 兪炳眞 윤재슬 高鎭源 羅旭晋 李羲燦 金銀河△〃 목포지청 鄭光壹 崔源錫 李東彦 權玟吾△〃 장흥〃 鄭提勳△〃 순천〃 李殷彊 鄭宇植 李在元 朴順培 柳南敬 申承熙△〃 해남〃 尹錫範 朴洪基△전주지검 沈在千 朴勝煥 河在郁 金龍奎 陳載仙 李光佑 金漢中 姜錫喆 金鎭浩 金倫廷△〃 군산지청 金度完 金亨柱 申元容 辛建澔 金保成△〃 정읍〃 黃壽淵 朴炅燮 徐賢旭△〃 남원〃 愼金宰△제주지검 梁要安 鄭圭永 張準熙 朴鍾敏◇검사 신규 임용△서울고검 文奎湘 李永烈 朴星洙△서울중앙지검 鄭令西 扈丞鎭 金鎭赫 崔鏞普 鄭美蘭 李東炫△서울동부〃 禹成榮 孫智惠 金準先△서울남부〃 崔根榮 潘智 張大圭△서울북부〃 崔在洵 宋圭榮 朴愛京△서울서부〃 곽계령 申熙英△의정부〃 金民九 朴健榮 吳善姬 金秀珉△〃 고양지청 金姬英△인천지검 高仁善 박지나 申基煉 具玟技△〃 부천지청 鄭仙帝 金永哲△수원지검 李秀權 姜銀善 沈亨錫 姜甫炅 李泰協△〃 성남지청 趙南寬(부부장) 千昇宰 류영지△〃 평택〃 任斗煥△〃 안산〃 張有剛 韓演奎 池垠錫△춘천지검 洪貞蓮 鄭一權△〃 강릉지청 鄭秀正△〃 원주〃 韓相潤△대전지검 朴修民 高美羅△〃 홍성지청 崔昭延△〃 서산〃 金炯傑△〃 천안〃 崔惠璟 金相文△청주지검 金貞華 柳朱泰△〃 충주지청 李智娟△대구지검 朴順榮 김가람 李周玹 朴先民△〃 경주지청 徐成牧△〃 김천〃 鄭輝燕△대구서부〃 全秀珍△부산지검 李元模 鄭芝泳 崔斗憲 金昌燮△부산동부지청 河竣皓 鞠眞 張旭桓△울산지검 高銀煐△창원지검 李承姬△〃 진주지청 申美良△〃 통영〃 印勳△광주지검 宋旼俓 姜聖基 金美守△〃 목포지청 文夏卿△〃 순천〃 林熙成△전주지검 金智淑△제주〃 田承澈 郭錦禧△의원면직 鄭武植 李基炯 鄭聖燁 洪景皓 李泰曄 權寧彬(2월29일자) 대한법률구조공단 ◇변호사 전보 △본부 구조부장 金容震△서울동부지부장 金貞善◇5급 승진△서울중앙지부 구조부 李柄鎬△춘천지부 강릉출장소 고객지원팀장 金宰濬△대구〃 상주출장소 元正基△대구〃 영덕〃 崔鎭東△부산〃 文瑞基△울산〃 洪光善△창원〃 金泰錫△창원〃 진주출장소 朴璟業◇5급 전보△본부 기획부 재정기획팀 金亨圭 金亨圭△〃 감사실 全鍾喆△서울중앙지부 구조부 尹炳善 金閏善△서울동부〃 兪炳圭△서울중앙〃 구조부 李炳烈△서울북부〃 姜炳權 孔潤澤△서울서부〃 李明烈△의정부〃 全權燮△인천〃 韓鎭春△수원〃 안산출장소 金基旭△대전〃 姜龍國△청주〃 朴盛燦△청주〃 영동출장소 金允淵△광주〃 朴忠奎△광주〃 목포출장소 金孝男△광주〃 순천〃 梁炯承△전주〃 李成根 韓茂鉉(3.1) 국민건강보험공단 ◇1급 승진 (지사장) △포항남부 나기환△원주횡성 우용주△경북북부 김필권△해운대 이종희△구미 이익희◇1급 전보 (실장)△건강관리 김연집△장기요양급여 최호규△장기요양평가 류광열(지사장)△중구동부 전세균△광진 나필균△용인 임무종△평택 오인환△경주 박노서△금천 김남식△인천남동 장석원△관악 한종술△김해 김일도△광주북부 이귀현△대구동부 정재태△성북 김일홍△안산 김백수△여수 이경호△광주동부 김영선△순천 김하종△의정부 김영수△성동 백경종△서초북부 강병권△제주 한기춘△마포 박호섭△전주남부 안낙선△성남북부 김용인△울산중부 규정규△인천중부 유재호△은평 박세권◇2급 승진 (지사)△동대문 박은주△강남서부 이주식△여수 고재철△인천남부 이용규△안산 전종국△광주북부 김희웅△성남북부 김덕용△의정부 김종인△성동 주용화△마포 김화섭△동작 정기홍△부천북부 정해선△파주 김동기△고양 고재덕△서대문 노상필△천안 전민석△파주 박두신△수원동부 김평△인천부평 지순철△인천남부 주원석△강서 임창빈△용인 정범길△강남서부 윤길중△원주횡성 곽정수△중구서부 기태영△강원서부 어선기△마산 손병열△창원 김동환△부산중부 임언택△김해 정홍복△경북북부 김억수△대구지역본부 김익종△대구수성 김선옥△전주남부 황휘연△순천 박영균△전주북부 김왕수△부산중부 김대원△김해 이영길△진주산청 최장렬△인천계양 박태근△광명 윤석호△대전동부 황흥연△고양 송성태◇2급 전보 (지사장)△제천단양 고진식△과천 신도연△김포 안종석△안양만안 이태홍△태백정선 한만호△삼척 곽지훈△평창영월 강성규△부산연제 최철규△함안의령 조방식△통영고성 안병락△기장 김명곤△포항북부 이해진△영주봉화 석국원△문경예천 권영일△상주 최경덕△해남진도 김상채△정읍 김영배△김제 김종권△남원순창 임윤호△군산 남상학△화순 김서룡△고흥보성 오안섭△광양구례 김영유△음성 류상현△보령서천 정재정△괴산증평 홍현성△오산 김재구△경기광주 백재현 서울보증보험 ◇이사 △구상 담당이사 裵東和△심사 〃 李明根 ◇지역본부장△경인지역본부장 柳成悅△영남〃 盧宰均 ◇본사부서장△전략영업부장 丁玄榮△통신채권〃 權益棋△구상지원〃 林大基△기업채권〃 劉東圭△재무관리〃 李用權△인사〃 金學成△법무실장 金相澤△마케팅〃 申東鉉△홍보〃 李有鎭△보상지원팀장 田鍾澤 ◇지점장△광화문지점장 尹勝煥△광교〃 金南鎭△종로〃 李相秀△강남〃 曺栢錫△구로디지털〃 姜秉世△서대구〃 李承祐△대전〃 李仁杓△여의도〃 郭在奉△부천〃 趙宰元△일산〃 辛昌植△목포〃 金在仁△선릉〃 姜範錫△의정부〃 權赫齊△마산〃 金達永△서산〃 白承勳△용인〃 成三在 ◇지원단장△강남신용지원단장 金容喆 △강북〃 李鐘聲△경인〃 李德元△중부보상지원단장 李鎭秀△경인〃 權五權△영남〃 金三悅 포스코건설 ◇승진 △부사장 이태구△전무 김찬영 임남재 정태현△상무 염만섭 김현배 박문주 소기석 시대복 이광재 안희태 안해성 김동호 임경호 김점권 정재훈 조규진 ◇신규 선임△상무 박경수 민호준 김득채 최정우 함병하 안동일 홍순석 서수열 박희준 박정수 박근동 이근하 포스코특수강 ◇신규 선임 △사장 성현욱△부사장 이영석△상무 우용택 조재현 포스코강판 ◇승진 △상임감사(전무대우) 유춘태 포스데이타 ◇승진 △상임감사(전무대우) 채영수△전무 신준일◇신규 선임 △상무 이우규 최규석 정동일 포스틸 ◇승진 △상무 신영권◇신규 선임△상임감사(상무대우) 조재구△상무 천범녕 포스콘 ◇승진 △전무 이기해◇신규 선임△상무 김진욱 육건수 박하규 포스렉 ◇승진 △전무 송재현 문제선◇신규 선임△상무 김영헌 포철산기 ◇신규 선임 △상무 한창수 포철기연 ◇신규 선임 △상임감사 김진섭△상무 배명호 포스에이씨 ◇신규 선임 △사장 이규정△상무 임일섭 강춘만 삼정P&A ◇승진 △전무 박기덕◇신규 선임△상무 노진형 동계수 포스메이트 ◇신규 선임 △사장 박기영 SNNC ◇승진 △상무 김기봉◇신규 선임△상무 임근영 승광 ◇신규 선임 △사장 김상면△상무 조강희 포스코경영연구소 ◇승진 △사장 김준한 YTN 라디오 △뉴스1팀장 柳碩鉉△뉴스2〃 崔修豪△뉴스3〃 金益鎭△뉴스4〃 秋恩鎬△뉴스5〃 趙勝熙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야구 전문기자 이석희△축구 〃(겸임) 정영재△영화 〃 임준택△기획취재팀장 박준철△스포츠1〃 김현승△스포츠2〃 김성원(중앙엔터테인먼트앤드스포츠(JES))△무비위크 편집장 송지환△〃 사업팀장(겸임) 전권수 대한석유협회 △산업홍보본부장 이윤삼
  • [김성호 전문기자의 한국서 길찾는 이방인] (11) 산청 성심원 유의배 신부

    [김성호 전문기자의 한국서 길찾는 이방인] (11) 산청 성심원 유의배 신부

    경남 산청의 나환자 마을 성심원(산청군 산청읍 내리 100). 한센병을 앓는 170여명이 함께 살며 요양도 하고 치료도 받는 환우촌이다. 프란치스꼬 수도회에 소속된 3명의 신부와 7명의 수사(修士)를 중심으로 직원 60여명이 환우들을 돌보는 이곳엔 ‘환자’가 없다.‘가족’이 있을 뿐이다. 비록 병증이 심해 마비된 손발이 뒤틀리고 앞을 볼 수 없어도 모두가 한 식구들. 이 성심원의 중심에, 밤낮 없이 아픈 이들의 곁을 지키며 마음과 몸을 챙겨 주는 푸른 눈의 외국인이 있다. 한국서 32년째 살며 병자성사에 몸바쳐 온 스페인 바스크 지방 게르니카 출신의 유의배(62·본명 루이스 마리아 우리베·수도명 알로이시) 신부이다. 지난 정월 대보름날 저녁. 환자 곁을 지키다 수도복 차림으로 기자 앞에 불쑥 나타난 푸른 눈의 신부는 첫 대면임에도 보름달만큼이나 환한 웃음을 보여주었다. 짧은 흰 머리와 길게 자란 하얀 턱수염, 그리고 검은색 수도복에 하얗게 번지는 웃음. 그 누구라도 의지할 수 있을 것 같은, 편한 웃음이었다. 병자, 그것도 가장 대하기 힘들다는 한센병 환자들을 한결같이 내몸같이 살피는 유의배 신부는 일찍부터 병자성사에 뜻을 두었다고 한다. 신학대 재학시절 간호사로 일할 만큼, 그의 길은 아픈 이들을 향해 정해졌던 것 같다. 사제서품을 받고 스페인 나환자병원서 처음 피정을 한 것이 계기가 되어 평생을 나환자들과 살고 있는 유의배 신부. 그는 영락없는 한국인이다. ● 신학대 재학시절 간호사 경험 ‘큰 도움´ 스페인 바스크지방의 작은 도시 게르니카.1937년 스페인 내란 중 파시스트 프랑코를 지원하는 독일의 무차별 폭격과 학살의 참상을 상징적으로 담은 피카소의 그림으로 잘 알려진 비극의 땅, 게르니카에서 유 신부는 태어나 자랐다. “게르니카 폭격현장에 있었던 어머니로부터 전쟁 이야기를 자주 들었어요.5∼6살 무렵이었지요. 라디오를 통해 전해지는 한국전쟁이 신기할밖에요. 전쟁이란 어머니를 통해 듣는 과거사로만 알았는데 실제로 전쟁이 벌어지고 있었으니….” 집안에 프란치스꼬 수도회 소속 수사들이 많아 어릴적부터 수사가 될 생각을 자연스럽게 가졌던 그는 16살 때 프란치스꼬 수도회에 입회, 종신서원을 했고 바스크 지방 아란사수 신학대학을 졸업하면서 사제서품을 받았다. 어릴 적 관심 많았던 한국은 변함없이 가고 싶은 나라. 신학대학 시절에도 한국에 파견된 선배 사제들의 편지와 소식이 실린 잡지들을 꼬박꼬박 구해 보았다고 한다. “신학대 재학시절 간호사 경험을 살려 사제서품을 받자마자 아픈 이들과 살아갈 요량으로 한국을 지원했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았어요. 한국의 군사독재 체제가 경험 없는 초년 사제에겐 위험하다는 이유였지요.” 첫 발령은 파라과이 가와수로 났지만 발령 대기 중 볼리비아 코파카바나 수도원 본당 사역이 더 급하다는 관구의 뜻을 따라 볼리비아에서 2년간을 사역해야 했다. “볼리비아로 떠나기 전 마드리드 북쪽의 트릴료병원서 나환자들과 보름간 피정을 함께했는데 그때 만난 나환자들에게서 평생 가야 할 신앙의 길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볼리비아 사역을 마친 뒤 한국어를 배우기 위한 전 단계로 아일랜드와 런던에서 1년여 동안 영어공부를 했다고 하니 한국을 향한 집념이 어렵지 않게 읽힌다. 그런데 성심원에서 나환자들과 함께 산 것은 한국에 와서도 한참 후의 일이었다. 한국에 입국해 정동 프란치스꼬 수도원서 한국어를 배우던 무렵 한센병 환자들이 사는 성심원 이야기를 처음 듣고는 ‘바로 이곳이다.’라는 생각에 뛸 듯이 기뻤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 10여년 전부터 임종환자의 염도 직접 도맡아 정동 수도원에서 시작해 진주 칠암동 양로원 사역, 주문진 본당 보좌, 제주 공동체에서의 기도생활 등 5년여를 보낸 끝에 성심원에 온 것이 1980년 5월. 지금은 번듯한 요양원이며 수용 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당시 처음 맞닥뜨린 나환자촌은 세상의 박대와 눈초리를 피해 숨어든 환자들이 허름한 집에서 가정을 이루거나 외롭게 살아가는 ‘버려진 땅’에 다름 아니었다. “막상 환자들과 생활하려니 그들을 도울 일이 변변치 않았어요. 세상에서 버림받아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에게 내가 해줄 일이란 그저 ‘더 이상 버림받지 않는다.’는 위안을 주는 정도였지요.” 처음엔 그냥 이유 없이 피하려고만 들던 환자들도 격의 없는 푸른 눈의 이방인에게 차츰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밤낮 아픈 환자들의 수발을 들며 마지막 가는 길까지 함께 배웅하는 외국인 신부가 친구나 가족보다 더 살가운 존재가 아니었을까. 지금은 대부분 화장을 하지만 매장풍습이 계속됐던 나환자촌에서 장지까지 상여를 따라가며 함께 우는 사제가 단지 신앙에 매몰된 ‘하느님의 종’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지금도 ‘혹시 잘못될지도 모르는’ 중환자의 곁은 어김없이 유 신부가 지킨다.10여년 전부터는 임종 환자의 염(殮)도 직접 한다. 임종 환자의 손발을 거두고 시신을 씻어 수의를 입혀 입관하는 일까지 도맡는다. “이곳에서 앓다가 사망한 환자들의 시신을 거두던 촌로들이 세상을 떠나면서 염을 할 사람이 없어졌어요. 어쩔 수 없이 용기를 내어 어깨너머로 보아두었던 대로 죽은 이의 마지막을 수습하기 시작한 게 일상이 되었네요.” 따져보면 유 신부도 정상인의 몸은 아니다. 지난 1993년 상태가 악화된 환자를 인근 병원에 입원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당한 교통사고로 왼쪽 어깨부터 손가락까지 심하게 다쳐 이식수술을 해야 했다. 1998년 성심원 영내에서 경운기에 치여 넘어지는 후유증으로 목 디스크를 심하게 앓고 있다. 요즘은 오른팔의 마비증세가 갈수록 심해지고 손가락 감각도 거의 없어져 뜨거운 것을 만져도 느낄 수 없을 정도라고 한다. “죽음의 문턱까지 갔었던 두 번의 사고가 오히려 환우들의 입장을 더 깊숙이 알게 된 계기였던 것 같아요. 나중에 알았지만 사고를 당해 입원해 있던 기간 내내 환우들이 성당에 모여 저를 위해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들을 위해 제대로 한 것이 없는데….” 아픈 이들을 대할 때마다 그리스도의 만남과 구원의 믿음을 거듭 확인한다는 유의배 신부. 그는 어쩔 수 없는 프란치스꼬 수도회 수사이다. 하지만 “머리카락이 다 빠지고 손발이 다 문드러진 나환자일지라도 자식들에겐 환자가 아닌 그냥 어머니요, 아버지”라는 말은 왜 그가 평생을 나환자들과 살아가는지를 보여주는 메시지로 다가온다. 2002년엔 아산사회복지재단에서 수여하는 사회봉사상을 받았고 지난 2006년엔 동년배의 환자가 주선해 조촐한 회갑연도 열었다고 한다. 인터뷰가 끝나갈 무렵 노 신부가 느닷없이 “식구들을 소개하겠다.”며 기자의 손을 잡아 환우들 앞으로 이끈다. 불쑥 나타난 신부의 모습에 반가움의 표정이 번진다. “신부님 안녕하세요.”“아이구 오늘은 더 예뻐졌네요.”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인사에 일일이 다가가 껴안으며 얼굴을 부빈다. 비틀린 두 손으로 하트 모양을 힘겹게 만들어 보이는 할머니의 손을 맞잡던 유 신부가 말한다.“보는 눈에 따라 흉한 몰골의 환자가 될 수도 있고 허물없는 가족이 될 수도 있는 것이지요. 제가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산청 글 사진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 유의배 신부는 ●1946년 스페인 바스크지방 게르니카 출생 ●1962년 프란치스꼬 수도회 입회 ●1969년 종신서원 ●1970년 바스크지방 아란사수 신학대학 졸업, 사제서품 ●1973∼1974년 볼리비아 코파카바나 수도원 본당 사역 ●1976년 한국 입국 ●1980년 성심원서 수도생활 시작 ●2002년 아산사회복지재단 사회봉사상 수상 ●현재 성심원서 수도생활 및 병자성사
  • [부고]

    이영화(대전지방경찰청장)씨 부친상 2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590-2352 김종호(문화일보 논설위원)종희(진성케미컬 대표)종철(변호사)현숙(김해 분성초등학교 교사)현옥(진주 한일한방병원 관리부장)현자(김해 대청고 교사)씨 부친상 25일 경남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55)750-8653 배진호(전 남광토건 사장)씨 상배 혜경(크리스티 한국사무소 대표)씨 모친상 홍성욱(전 한국수출입은행 이사)씨 빙모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410-6917 김만진(전 경남 양산 양주초등학교 교장)씨 별세 장호(창신INC 상무이사)용호(국민건강보험공단 차장)석호(코엑스 상무이사)씨 부친상 손태동(성지공고 교사)씨 빙부상 25일 부산 침례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51)583-8906 김영두(경북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장)씨 빙부상 25일 대구 강남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53)986-0044 김경수(창림엔지니어링 대표)씨 별세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010-2293 최영오(한국환경개발 회장·기은최고경영자클럽 회장)씨 별세 희창(한국환경개발 상무)씨 부친상 나범식(이도건축사무소 대표)씨 빙부상 2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10시 (02)590-2660 박성직(현대커머셜 상무)씨 모친상 장한순(GI 대표)김유상(유화증권 부장)씨 빙모상 25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590-2697 김창민(미국 국방외국어대 교수)창진(자영업)창남(〃)창영(대신증권 감사실 과장)씨 부친상 25일 서울복지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846-4444 손주한(부산은행 수영지점장)주성(부산MBC 편성제작국 PD)주범(회사원)시영(LIG손해보험 사원)씨 모친상 김욱규(부산대 치의대 학장)씨 빙모상 26일 부산 봉생병원, 발인 28일 오전 10시 (051)638-4511 김병만(증권예탁결제원 차세대시스템추진단 과장)씨 모친상 26일 인천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6시 (032)554-8451 김석영(서울 서부수도 사업소장)윤영(양일상사 대표)순영(한국전력 강서지사 과장)씨 부친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010-2295 한규수(주한미대사관 총무부)규욱(삼성전자 과장)은희(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 실장)씨 부친상 윤희정(이인디자인 대표)씨 빙부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10시30분 (02)3010-2294 정재수(고령부군수)재현(운수업)재구(농업)씨 모친상 26일 대구 가톨릭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53)650-3000 임영실(전 충남 광시초등학교 교장)영춘(전 경남기업 대표이사 사장)씨 부친상 김성배(사업)김대균(〃)이민성(〃)씨 빙부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010-2237
  • [부고]

    백상준(전 농림부 부이사관)씨 별세 우진(농협중앙회 상호금융기획부 과장)유진(한국MSD 마케팅팀 대리)씨 부친상 이현주(농협중앙회 과천청사지점 과장)씨 시부상 25일 한양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2297-6699 정판섭(광원기업 대표)씨 부친상 노규현(국제고 교사)최종달(자영업)이근석(학산여고 교사)정연만(금강유역환경청장)씨 빙부상 25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55)750-8651 김현찬(전 아롬테크 부장)씨 별세 현석(손해보험협회 마케팅지원부장)씨 동생상 25일 경북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53)420-6146 김호준(연합뉴스 증권부 기자)씨 조모상 25일 충남 보령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9시 (041)931-9364 김성희(전 부국물산 대표)씨 별세 승백(비에스케이코퍼레이션 부장)주리(서울아산병원 물류팀 차장)씨 부친상 최규완(용산TMP)서갑철(캐나다 벤쿠버 리딩타운 원장)씨 빙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3010-2291 송국환(쌍용자동차 과장)석환(한국IBM 차장)재환(신한은행 과장)씨 부친상 2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30분 (02)2650-2742 박창선(충주시 자치정보과장)씨 빙부상 25일 충주의료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43)841-0388 추현식(현대증권 대전지점 대리)영식(진로 〃 〃)씨 부친상 24일 충남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42)257-6944 구하서(성균관대 명예교수)씨 별세 영주(외환은행 사당역 기업지점장)상훈(LG전자 상무이사)정완(JC이코넷 부사장)씨 부친상 전윤표(SBS 제작위원)씨 빙부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02)3010-2631 오종근(서울동부지검 검사)성근(사업)명란(한영중 교사)씨 모친상 한철수(공정거래위 본부장)김민호(삼성물산 상무)씨 빙모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3410-6917 박경춘(전주지검 정읍지청장)광춘(전남교육청 장학관)씨 모친상 25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 (062)250-4409 윤기은(전 동아일보 출판사진부장)씨 부친상 24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6일 오전 11시30분 (02)2650-2749
  • 덕실마을 “수고하이소”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식이 열린 25일 이 대통령 고향마을인 경북 포항시 흥해읍 덕성1리(덕실마을)는 하루 종일 잔칫집 분위기로 넘쳐났다. 마을은 아침부터 몰려든 1000여명의 관광객으로 인산인해였다. 국도변에서 마을로 이어지는 6㎞의 좁은 진입로는 차량이 꽉 메웠다. 진입로 가로변에는 ‘포항시민과 함께 국민 성공시대 개막’,‘대통령 도시 글로벌 포항’이란 깃발이 나부꼈다. 관광객들은 줄지어 대통령의 고향집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등 분주한 모습이었다. 오전 11시 취임식이 시작되자 주민들은 이 대통령 고향집 앞에 설치된 200인치 대형 멀티비전을 보며 ‘자랑스러운 대통령’이 되기를 손모아 기원했다. 관광객들은 대통령의 취임 선서가 끝나자 환호성을 지르며 오색 풍선 2000여개를 공중에 날리는 장관을 연출했다. 이어 주민과 관광객들은 흥해농협 풍물패와 함께 덩실덩실 춤을 추며 취임을 축하했다. 마을 이장 이덕형(55)씨는 “오늘은 마을의 최대 경사”라며 “역사에 길이 남는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포항역 등 시내 곳곳에서도 취임을 축하하는 행사가 열렸다. 도로변에는 축하 현수막과 배너기가 물결을 이뤘고, 시내 일원에서 농악대를 앞세운 축하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이 대통령 부인인 김윤옥 여사의 고향인 경남 진주시 봉수동 (옛 봉래동) 주민들도 김 여사의 생가 앞에서 ‘이명박 대통령 취임 축하 한마당잔치’를 열고 김 여사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 대통령이 명예시민으로 있는 경남 통영시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중앙동 문화마당에 주민 1000여명이 참석,‘이명박 명예시민 제17대 대통령 취임’ 축하행사를 가졌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코와 입술 물어뜯긴 유부녀 바람기

    여섯남매를 둔 어엿한 가정주부가 이웃집 남자와 놀아나다 남편에게 발각, 하필이면 코와 입술을 물어뜯기고 쇠고랑을 찼다. 지난 5월 19일 진주(晋州)경찰은 김모씨(39·진주시 옥봉남동)를 상해 혐의로, 김씨의 처 조금애(趙今愛)여인(35)을 아동학대혐의로 함께 구속했다. 이들은 52년 10월 결혼, 그동안 2남4녀를 키우며 가난하지만 별 탈없이 살아왔던 것. 죽세공인 김씨는 지난 1월중순께, 벌이가 더 좋은 곳으로 옮겨 가족을 둔채 충무(忠武)시 항남(港南)동의 망태공장에 취직. 남편을 객지에 보낸 조여인은 외로움을 달랠길이 없어 「마산집」이라는 술집에 나가 술심부름으로 무료함을 메웠다. 술꾼들과 어울려 「니나노」가락을 부를수록 더욱 심란, 마구 폭음을 하기 일쑤. 이때 이웃집에 사는 권(權)모씨(37)가 나타났다. 3년째 처와 별거중이라는 권은 직업도 없는 백수건달로 조여인을 유혹, 잠자리를 함께 하게됐고, 이후부턴 조여인은 아예 권의 집에 들어 앉아 욕정을 불태웠다. 자식들이 찾아와도 두들겨 쫓아 보내고 어쩌다 집에 들어오면 살림을 마구 부수는 등 행패가 극심. 견디다 못한 장녀가 충무에 달려가 아버지에게 어머니의 불륜을 일러 바치기에 이르렀다. 김씨는 5월 18일 낮, 아내의 행방을 찾다가 장대동 D여인숙에 숨어 있는 것을 발견,『자식들을 보아서라도 마음을 고치라』고 달랬으나 막무가내, 권과 살겠다고 버티자 울화통이 터진 김씨는 처의 코와 입술을 물어 뜯어 버렸다. 경찰은 김씨를 상해혐의로 구속, 혼인신고가 되어 있지않은 조여인은「아동학대」혐의로 쇠고랑을 채웠다. <진주(晋州)=이순석(李淳錫)기자> [선데이서울 71년 6월 13일호 제4권 23호 통권 제 140호]
  • [부고] 무형문화재 ‘구례향제줄풍류’ 보유자 김정애씨

    [부고] 무형문화재 ‘구례향제줄풍류’ 보유자 김정애씨

    중요무형문화재 ‘구례향제줄풍류’의 보유자인 김정애 씨가 24일 오전 2시30분 지병으로 별세했다.71세.1938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난 고인은 전통 가·무·악 분야에서 두루 높은 경지를 보여 준 보기 드문 예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인은 1960년대 포항 조지중·고등학교 교사를 역임한 이후 진주시립무용단 단무장 등으로 전통 가·무·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했으나, 암이 발병한 1987년부터는 기악에만 전념하다 1996년 거문고 연주로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가 됐다. 구례향제줄풍류는 전남 구례에서 전승되는 향토색 짙은 실내악으로 거문고, 가야금, 양금을 주축으로 대금, 해금, 단소, 장고가 편성되기도 한다. 유족은 남편인 김문대 전 생초종합고 교감과 김종록 휴렛팩커드 차장 등 1남 3녀. 빈소는 경남 진주시 제일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26일 오전 9시30분. 장지는 진주시 나동 천주교공원묘지.(055)750-7100 서동철 문화전문기자 dcsuh@seoul.co.kr
  • [노무현정권 5년 명암] 친노 어디로

    [노무현정권 5년 명암] 친노 어디로

    노무현 대통령의 퇴임과 함께 측근들의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부분 총선을 노리는 가운데 일부는 노 대통령 곁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왕의 남자’로 불리는 대표적인 친노(親盧)인 유시민 의원은 대구 수성을에서 출마한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주호영 대변인과 경쟁, 이곳은 전·현직 대통령의 대리전 양상을 띠게 됐다. 노 대통령의 ‘오른팔’로 꼽히는 안희정 전 참평포럼 집행위원장은 충남 논산·계룡·금산에서 출마하고,‘왼팔’ 이광재 의원은 현 지역구인 강원 태백·영월·평창·정선에서 재선을 노린다. 하지만 안 전 위원장은 ‘부정·비리 전력자’에 대한 공천 기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고 이 의원은 국세청 고위직 인사청탁 개입 의혹으로 고전하고 있다. 이 의원 외 다른 친노 성향의 현역 의원들도 21일 불출마를 선언한 이화영 의원을 제외하고는 재선을 노리고 있다. 성경륭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경남 진주을, 윤승용 청와대 홍보수석은 전북 익산을, 이강철 전 대통령 정무특보는 대구 동을에서 배지에 도전한다. 친노인사들의 불출마도 적지 않다. 친노 세력의 좌장격으로 대선까지 도전했던 이해찬 전 총리는 불출마를 선언하고 지역구를 측근에게 물려 줬다. 노 대통령의 ‘정치적 스승’인 김원기 전 국회부의장, 참여정부 창업 일등 공신인 염동연 의원도 총선 출마 뜻을 접었다. 노 대통령을 가까운 거리에서 뒷받침했던 인사들은 퇴임 후에도 곁을 지킬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의 문재인 비서실장, 이병완 전 비서실장, 이호철 민정수석, 천호선 홍보수석 겸 대변인, 윤태영 전 대변인 등이 이들이다. 문 실장과 이 수석은 부산으로 내려가 지역 활동을 하면서 노 대통령을 보좌할 예정이다. 윤 전 대변인은 참여정부 기록 작업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태극자매 시즌 첫승 물꼬 틀까

    태극자매 시즌 첫승 물꼬 틀까

    ‘태극 자매들, 시즌 첫 승은 언제 어디서, 또 어떻게?’ 일주일 전 개막한 2008년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한국 선수들의 첫 승은 언제쯤 이뤄질까. 올해 이들은 외형상 전경기(풀시드) 출전권자 37명을 포함해 50명에 육박하는 인해전술식 ‘군단’의 위용을 갖췄지만 개막전을 통해 짐작한 투어 판도는 그리 만만치 않다.11승을 쓸어담은 2년전 ‘호황’ 뒤 지난해 거둬들인 승수는 고작 4승.‘머릿수와 승수는 비례하지 않는다.’는 교훈을 올해에도 곱씹지 말란 법은 없다. ●‘여제´ 소렌스탐 등 경쟁 치열 한국 선수들은 지난해 부진했던 ‘작황’에 대해 “실력과 승부근성이 떨어진 때문이 아니라 경쟁이 워낙 격심해진 탓”이라고 항변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 우승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울 전망이다. 개막전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오랜 침묵을 깬 ‘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과 지난해 혼자서 무려 8승을 쓸어담은 로레나 오초아(멕시코), 역시 지난해 5승을 뽑아낸 수잔 페테르손(노르웨이)에다 호주의 ‘메이저 사냥꾼’ 캐리 웹까지 본격적인 ‘지존 경쟁’에 돌입했다. 우선 첫 승의 물꼬가 얼마나 일찍 터지느냐가 관건이다. 지난 10년간 한국 선수들의 우승 기록을 되짚어 보면 대부분 5월에 가서야 ‘마수걸이승’이 탄생할 정도로 ‘코리안 시스터스’의 발동은 늦게 걸렸다. 그러나 역대 가장 많은 승수를 수확한 지난 2006년엔 김주미가 개막전인 SBS오픈에서 우승한 직후부터 우승컵이 봇물처럼 쏟아졌다.2001년 7승을 합작할 당시에도 1월 박세리의 개막전 우승과 2주 뒤 박지은이 2승째를 올리면서 다승의 군불을 지폈다. 물론, 그 당시까지 우승은 거의 박세리의 몫이었지만 그 와중에 박희정(윌리엄스챔피언십 우승)이라는 신인 챔피언이 등장한 건 주목할 대목. ●쟁쟁한 장타자들 하와이 총출동 2006년에도 노장 김미현과 박세리 한희원 등이 우승을 솎아내는 와중에 이미나 이선화 임성아 김주미 홍진주 등 ‘젊은 피’들이 챔피언 대열에 합류한 건 리더들의 확실한 역할이 ‘다승 행진’에 얼마나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지를 보여주는 증거다. 오는 22일(한국시간) 하와이에서는 시즌 두 번째 대회인 필즈오픈(총상금 130만달러)이 개막된다. 오초아는 불참하지만 소렌스탐이 2주 연속 우승을 벼르고 있고, 페테르손은 물론 폴라 크리머와 브리타니 린시컴 등 미국과 유럽의 장타자들이 이미 하와이에 집결했다. 올해 첫 출전하는 박세리와 개막전에서 나름대로 ‘언니’의 위신을 세운 한희원 등 노장들의 활약이 벌써부터 목마른 시즌 첫 승의 갈증을 풀어낼지 주목된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단독]본지, 작년 이후 61개 기업집단 계열사 변동 분석해보니

    [단독]본지, 작년 이후 61개 기업집단 계열사 변동 분석해보니

    지난 1년간 계열사를 가장 많이 늘린 대기업 집단은 KT그룹으로 나타났다.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중심으로 15개사를 그룹 안에 편입시켰다.SK그룹도 여러 분야에 걸쳐 14개사를 계열사로 추가했다. 18일 서울신문이 지난해 1월부터 올 1월까지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61개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의 계열사 변동을 분석한 결과,45개 그룹에서 197개(나중에 합병·청산 등으로 제외된 기업까지 포함) 계열사가 설립·인수 등을 통해 늘어났다.86개는 제외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 우물만 파자.” vs “다른 우물도 파보자.” 그룹별로 기존 주력분야 보강차원의 사업역량 강화와 블루오션(미래 성장동력사업) 확보를 위한 업종 확대의 특성이 분명하게 갈렸다. 인터넷(IP)TV 등 통신·방송 융합시대에 대비하고 있는 KT는 영화·드라마·음반 제작부터 연예기획, 광고기획에 이르까지 관련 계열사를 대거 추가했다. 올리브나인 계열사(올리브나인·올리브나인엔터테인먼트 등)와 블루코드 계열사(파란고양이·뮤직시티미디어·도레미미디어 등)를 잇따라 인수하면서 신규 계열사를 늘렸다.CJ와 대성은 각각 유선방송사업과 에너지 유통업을 중심으로 각각 12개와 10개의 계열사를 새로 만들거나 사들였다. 동부는 동부복합물류(창고보관)·동부익스프레스마린(항만하역운송)·동부광양물류센터·백산ITS(택시콜)·비에스휴먼텍(〃) 등 신규 계열사 7개 중 5개가 물류관련 회사였다. 대우조선해양도 신한기계(선박기기)·한국선박도장·우봉(선박의장품)·해동ENG(〃설계) 등으로 주력업종을 보강했다. 반면 SK는 인터넷포털 엠파스를 비롯해 정보기술(IT)·유통·무역·제조·에너지·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계열사를 늘렸다. 일부는 인수 후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합병 등으로 정리됐다.LG(유통·음료·발전·IT 등)·GS(건축자재·식품·리조트·전기 등)·LS(유통·금융·물류 등) 등 옛 LG 형제 그룹들도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넓혔다. 재계 1위 삼성그룹은 지난해 수주한 서울 용산 국제업무단지의 개발을 맡을 용산역세권개발 등 2곳을 계열사에 추가했고 현대·기아차그룹은 할부금융사인 현대커머셜 하나만 늘렸다. ●환경·에너지·SOC 분야에서 증가세 두드러져 미래환경과 청정에너지 산업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면서 많은 그룹들이 이쪽에 눈을 돌렸다.SK가 친환경 합성수지 제조업체인 에콜그린을 인수했고 LG는 LG솔라에너지(태양광발전),GS는 울산그린(자원회수시설),STX는 STX솔라(태양전지 제조), 세아그룹은 세아솔라시스템즈(태양광발전)를 설립했다. 대한전선그룹도 다산태양광발전을 인수했다. 코오롱은 지난해 편입된 8개 계열사 중 5곳(환경시설공사, 엔비시스템, 그린순창, 그린경산, 그린화순)이 환경 관련이었다. 사회간접자본(SOC) 관련 기업도 대거 늘었다. 포스코그룹은 포항연료전지발전·우이신설지하경전철·푸른천안(하수시설)·수원그린환경(〃)·피에이치피(임대주택) 등 신규편입 8개 중 5개가, 금호아시아나그룹은 푸른안성지키미(하수시설)·서남해안레저(기업도시)·일산대교 등 5개 중 3개가 SOC 건설 및 운용 관련업체였다. 현대건설(현대도시개발·제2영동고속도로·울산청천·진주청천), 대림(영천상주고속도로·수도권서부고속도로) 등 건설 전문그룹들도 공사수주에 따른 사업확대를 이어갔다. 부동산·건설 관련업체의 증가세도 두드러졌다.SK가 부동산 매매·임대업체인 리바이던에셋을 설립한 것을 비롯해 롯데(롯데자산개발), 한화(당진테크노폴리스·서산테크노밸리),CJ(이앤씨인프라),STX(새롬성원·STX리조트), 동양(동양리조트),KCC(상아탑), 태광(동림이앤씨), 대한전선(명지건설·무주기업도시) 등이 관련업체를 추가했다. 이밖에 LG는 지난해 11월 한국코카콜라보틀링을 인수해 음료시장에 뛰어든 데 이어 12월에는 와인 수입회사인 트윈와인을 설립했다. 이탈리아의 대형트럭 ‘이베코’의 수입·판매회사인 한국상용차도 인수했다.LS는 국제상사를 통해 BMW모터사이클을 수입판매하는 KJ모터라드를 인수했다. 포스코는 지난해 국내 최초의 장애인고용 자회사인 포스위드(사무지원 서비스·컨설팅 및 채용대행)를 설립했다. ●계열사 정리는 CJ-SK-금호아시아나 순 합병·매각·청산 등 계열사 구조조정도 활발하게 일어났다. 전체의 절반가량이 사업 효율화를 위한 계열 내 합병이었다.LG(LG패션), 롯데(대선주조·대선건설), 대성(성주디앤디), 교보생명(보드웰인베스트먼트컴퍼니·필링크)은 친족분리를 통해 일부 계열사를 정리했다. 제외된 계열사의 수는 CJ가 9개로 가장 많았다.SK·금호아시아나는 6개씩이었다. 삼성은 삼성코닝을 삼성코닝정밀유리에 합병하는 등 2개사를 정리했고 현대·기아차는 에코에너지(발전)·해비치레저(관광레저) 등을 없앴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인사비서관 박영준

    인사비서관 박영준

    ‘이명박 정부’의 청와대 실무를 책임질 비서관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작고 효율적인 청와대’를 위해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현재 53명인 비서관을 40명 안팎으로 줄이면서 청와대 입성 경쟁이 과거 어느 정권 때보다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이 당선인 비서실 인선팀 관계자는 15일 “자리는 줄고 희망자는 많아서 조정이 쉽지 않다.”며 “주말쯤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선팀 관계자들에 따르면 인사비서관에는 이 당선인의 최측근인 박영준 당선인 비서실 총괄팀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 팀장은 대구 중·남구 출마를 위해 공천을 신청했지만 최근 이 당선인의 뜻에 따라 청와대행으로 방향을 선회했다는 후문이다. 정무1비서관엔 이 당선인의 친형인 이상득 국회부의장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해온 장다사로 비서실장이, 정무 2비서관엔 지난해 대선후보 경선·대선 과정에서 이 당선인 캠프의 전략·기획 실무를 총괄했던 이태규 인수위 전문위원이 각각 내정됐다. 이에 앞서 이 당선인의 오랜 측근인 김백준 전 서울메트로 감사는 청와대 살림을 책임지는 총무비서관으로 일찌감치 확정됐고,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김태효 교수도 외교안보수석실의 대외전략비서관에 사실상 확정됐다. 또 10년 넘게 이 당선인의 일정을 챙겨온 김희중 일정비서관은 제1부속실장으로 기용될 전망이다. 김은혜 전 MBC앵커는 외신담당 부대변인에 내정됐다. 이 밖에 홍보기획비서관에는 추부길 당선인 비서실 정책팀장과 제일기획 출신인 이유찬 선대위 홍보기획팀장이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설된 국정기획수석실도 경쟁률이 높다. 국책1비서관에는 조원동 재경부 차관보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으며, 방송통신비서관에는 박천일 숙명여대 교수와 형태근 경제2분과 전문위원이 거론되고 있다. 청와대 춘추관장 겸 제2부대변인에는 배용수 대통령직인수위 정무분과 자문위원이 내정됐다. 배 춘추관장 내정자는 경남 고성 출신으로 진주고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한나라당 수석 부대변인과 국회도서관장 등을 거쳤다. 언론 제1비서관에는 경향신문 부국장 출신의 박흥신 당선인 비서실 공보팀 신문담당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으며, 박정하 인수위 부대변인과 한오섭 인수위 대변인실 전문위원 등도 청와대 대변인실에서 일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당선인측은 새 대통령 주치의로 이 당선인의 사돈인 최윤식 서울대 의대 교수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박영배 서울대병원 내과 과장과 오병희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등도 후보군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인사]

    ■ 대법원 ◇전보 (지방법원 부장판사)△대법원 金鍾浩 金學俊 徐慶桓 安正鎬 尹鍾九 千大燁△사법연수원 金秀鎰 金煥洙 박정화 呂美淑 李元炯 林福圭 全珠惠 鄭孝采 趙休玉 河賢國△서울중앙지법 金基正 金壽天 金永壽 金榮惠 金容大 金靖鎬 金周元 朴京鎬 朴在弼 朴鍾文 朴熙承 裵珖局 邊賢哲 呂勳九 尹成遠(법원행정처 사법등기국장) 李琳 李圭鎭 李敏杰(〃 기획조정심의관·총괄) 林範錫 林成根(〃 형사정책심의관·총괄) 林鍾憲 曺源徹 趙漢暢 池永哲 崔圭弘 韓晶奎 洪起台 洪承勉 洪承徹 黃迪和△서울가정법원 安英吉(수석부장판사) 朴鍾澤△서울행정법원 金仁旭(수석부장판사) 金鍾泌 成智鏞 李炅九 韓勝△서울동부지법 權澤秀(수석부장판사) 金禹辰(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 金兌慶 魯萬景 申泰吉 李垠厓△〃남부지법 尹誠根(수석부장판사) 金成坤 金鍾根 成志鎬 吳碩峻(대법원 공보관) 李丞鎬 崔勝昱 韓昌勳△〃북부지법 李相喆(수석부장판사) 裵峻鉉 徐昌沅 宋平根(사법연구) 李宰榮 林炳烈 崔復奎 韓昌昊△〃서부지법 金健洙(수석부장판사) 金昭英(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총괄) 金貞鶴 金泉秀 劉承男 鄭永珍△의정부지법 崔永龍(수석부장판사) 姜仁喆 高榮九 朴晟秀(법원행정처 국제심의관·총괄) 朴淳官 安承浩△〃 고양지원 姜載喆(지원장) 李仁揆△인천지법 李景民 李承蓮 (법원행정처 인사관리심의관·총괄) 李恩信 李仁亨(사법연구) 蔣尙均 韓榮煥 咸尙勳△〃 부천지원 姜乙煥 崔英憲△수원지법 金尙煥(헌법재판소) 金王泰炳 愼鏞碩 沈俊輔 吳奇斗 兪相在 李城求 全光植 鄭永薰(사법연구) 鄭漢翼 崔在爀 崔鍾斗 河宗大 韓奎現△〃 성남지원 李炫昇(지원장) 金賢錫 朴寬根△〃 평택〃 鄭大鴻(지원장)△〃 안산〃 安起煥(지원장)△춘천지법 李相潤(수석부장판사) 朴寅植 鄭成太△〃 강릉지원 金炯枓(지원장) 金又洙△〃 원주〃 李圭哲(지원장)△대전지법 姜泰勳 金晟洙 金良奎 金才煥 芮知希 李泰秀 林東奎 鄭仁淑 池泳暖△〃 홍성지원 崔炳俊(지원장)△〃 공주〃 成秀濟(지원장)△〃 논산〃 尹鍾秀(지원장)△〃 천안〃 李承勳(지원장) 鄭甲生△청주지법 昔東奎△〃 충주지원 全炳寬(지원장)△〃 제천〃 이승택(지원장)△〃 영동〃 金明漢(지원장)△대구지법 權純亨 金燦敦 金埰海 沈雨湧(사법연구) 李英淑 李允稙 李政浩 蔣淳在△〃 경주지원 嚴鍾圭(지원장)△〃 포항〃 金泰川(지원장)△〃 상주〃 孫鳳基(지원장)△〃 영덕〃 孫大植(지원장)△부산지법 姜厚遠(사법연구) 高敬雨 高圭貞 金東胤 金載承 朴泰俊 尹章源 李興九 蔣盛旭 張準顯 曺圭鉉△〃 동부지원 高永太 崔恩培△〃 가정〃 金滎川(지원장)△울산지법 郭炳勳 金相局 金柱昊 崔周永(사법연구) 韓瑛杓△창원지법 김경호 朴敏秀 崔允誠△〃 밀양지원 申瑀澈(지원장)△광주지법 金龍逸 김하늘 文俊弼 유승관 兪承龍 李雨龍(사법연구)△〃 목포지원 李承翰△〃 장흥〃 具會根(지원장)△〃 순천〃 朴英在△〃 가정〃 金載英(지원장)△전주지법 鄭一衍(수석부장판사) 朴佶成 李東根 李榮眞 李廷錫 鄭彰鎬(외교통상부) 趙鏞賢 黃鉉贊△〃 군산지원 李昌翰(지원장) 鄭載圭△〃 정읍〃 宋熙鎬(지원장) 鄭忠謨△제주지법 尹賢周(수석부장판사) 洪東基△법원행정처 李鎭萬(민사정책심의관·총괄) 金仁謙(윤리감사관)△재판연구관 姜京求 姜柄勳 姜相旭 김동석 金東亞 金國鉉 金武信 金福馨 金成大 金永鶴 金容哲 金周奭 金辰玹 金泰業 羅相庸 南玄 文相培 朴佑宗 白雄喆 손동준 申東憲 劉憲鍾 尹泰植 尹兌鎬 李炳翰 李祐哲 李憲淑 李桓昇 李興權 田智媛 曺在巾 車幸典 韓東洙 玄容先 扈帝熏 洪龍健(고등법원 판사)△사법연수원 金鎔浩 申叔憙 安浩鳳 梁大權 吳相龍 李元 全晟喜△서울고법 高鐘瑛 具滋憲 權熙 權純祜 奇佑鍾(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총괄) 金敬桓(〃 기획제2담당관) 金琯龍 金光燮 金都現 金範俊 金祥圭 金善日 金亮希 金容漢 金裕津 金垠成 金仁澤 金政中(헌법재판소) 金琮基 金知徹 金泰毅 金玄錫 金炯勳 文銖生 文裕晳(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文丁一 文柱馨 朴光雨 朴南泉 朴宣俊 朴晟圭 朴宰佑 朴鍾郁 朴柱炫 成忠容 申尙烈 申軒錫 沈淡 沈泰圭 安東範 安秉旭 吳旻錫(〃 민사정책심의관) 元益善 柳陳鉉 尹景雅 尹誠植(사법연구) 尹正根 尹鍾燮 殷澤 李官勇 李光永 李銅郁 李相潤 李叔姸 李暎翰 李永薰(법원행정처 형사정책심의관) 李在郁 李鍾匡 李鍾林 李智賢 李賢雨 李和容 林成哲 林永又 鄭完 鄭載勳 曺羊希 曺正鉉 秦徹 崔圭一 崔基相 崔炳哲 崔龍浩 韓素英 韓政勳 黃文燮(헌법재판소) 黃秉憲△대전고법 高蓮錦 南良祐 尹成默 尹泳薰 李太榮△대구〃 金鍾赫 徐英愛 孫鉉讚 韓栽捧△부산〃 權奇哲 權宰昌 金鴻起 文春彦 成益慶 李宰旭 全智煥△광주〃 姜和錫(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金相坤(〃) 金成柱 朴憲幸(〃) 孫振鴻 宋惠英 李承燁△특허법원 沈俊輔 柳英善 李相均 李鍾雨△법원행정처 徐昇烈(기획제1담당관) 李俊明(사법정책심의관) 孫哲宇(형사정책심의관) 咸錫泉(윤리감사제1담당관)△국회 파견 崔昌永△헌법재판소 〃 金相佑 金正運 박진영 裵寅九 張淳旭 崔碩文△외교통상부 〃 姜翰承(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姜旻成 高承桓 高銀設 김병찬 金相采 金瑛敏 金禮英 金容重 金于楨 김유진 金鍾文 金鍾秀 金志映 金知慧 金眞旿 金昶亨 金漢喆 金賢龍 金孝眞 羅允敏 南奇勇 南基柱 南同熙 南善美 南仁洙 都亨錫 柳志賢 馬鏞周 文盛冠 閔靖晳 朴康濬 朴敏宇 朴相吉 朴祥在 朴信映 朴亮俊 朴載永 朴宰賢 朴俊燮 朴昌濟 朴泰安 朴海彬 徐基鎬 徐敏錫 서아람 石埈協 宋秉勳 辛順英 辛容武 申元一 申知恩 愼炫範 沈載南 沈活燮 梁鐵瀚 呂運國 嚴相弼 芮赫晙 吳東運 吳碩勛 吳星禹 吳炫錫 元貞淑 魏光河 柳成旭 劉榮根 柳永鉉 尹道根 尹成烈 李國鉉 李相周 이수영 李彦錫 李彦學 李一鹽 李長炯 李再新 李正權 李政桓(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李俊相 李智慧 李泰雨 이현오 李賢鍾 李惠蘭 李孝善 林海志 張容範 鄭義靜 鄭昌根 鄭炫美 曺世珍 趙允姃 趙炯又 朱埰光 車恩京 崔斗豪 崔珠榮 崔智英 崔哲煥 崔致鳳 崔瀚敦 河泓映 洪起燦 洪銀淑 洪晙豪 황성미 黃正洙△서울가정법원 金允貞 朴相俊 李明哲 林鍾孝 張日赫 趙美衍 陳玟希△서울행정법원 姜文希 金政中 朴正秀 李用雨 李殷相 李振錫 鄭晟完 鄭惠恩 趙希燦 崔義鎬 咸鍾植 許珥勳△서울동부지법 權赫中 金敬 金剛大 金貴玉 金旼秀 金春蝴 盧泰善 朴政圭 蘇秉錫 孫今柱 吳炳禧 李根壽(사법연구) 李尙憲 李政烈 李眞熙 林栽勳 鄭俊和 鄭鎭原 崔起榮 洪成旭△〃남부지법 姜熙錫 金泳植 金暎賀 金周石 金春花 金炫甫 金希洙 馬恩赫 徐輔民 宋明浩 宋美暻 申校植 劉煥牛 尹昇恩 李錦珍 李碩載 李仁碩 李鎭奎 李哲圭 李炯柱 鄭成均 趙庭敏 千至誠 韓京煥 扈成浩 洪淳郁△〃북부지법 金江山 金京善 金東奎 金容斗 金容培(사법연구) 金志映 金春昊 金炯培 閔智絃 朴思朗 朴相炫 朴容雨 朴埈民 朴熙槿 邊珉宣 李東珍 李珍姬 林光鎬 鄭憲明 許湘眞 許壹勝 洪性郁 洪鎭杓△〃서부지법 김래니 金明洙 金宣希(사법연구) 金秀英 金朱植 金眞伶 金翰聖 金希珍 朴庠彦 朴順英 昔炫秀 宋有林 申宗旿 安永華 梁鎭守 李聖鎔 許明山 洪禮淵△의정부지법 姜淙善 金容台 金栽亨 孟炫武 朴晉永 申東勳 吳元贊 李秀烈 李宗燁 張哲翼 丁元 丁貞豪 趙秉大 崔漢洵 許景皓△〃 고양지원 姜城洙 權亮希 金良燮 李忠杓 韓元敎△인천지법 權奇萬 金甲錫 金紋聖 金美京 金世鍾 金狀勳 金鍾珉 金兌俊 金泰桓 金惠眞 朴連珠 朴正運 裵祥元 尙鍾佑 成彦周 宋寅宇 梁相翊 嚴撤 兪賢英 李午榮 李智善 李賢洙(법원행정처 국제심의관) 李虎山 任銀河 張性學 張成勳 鄭允瀅 丁銀英 鄭玄植 曺圭錫 趙龍來 崔宇鎭 河相赫 黃勝泰△〃 부천지원 金佑鉉 吳榮相△수원지법 金鍾沅 崔建鎬(법원행정처 인사관리심의관) 金仙雅 金俊模 민규남 閔庚和 朴惠仙 吳智苑 鄭容晳 全祐辰 陳光哲 金熙中 鄭智媛 黃順鉉 金一淳 朴進淑 朴俊奭 朴泂淳 金珉我 金炫辰△〃 성남지원 金柱完 金泰昊 金亨錫 李尙佑 李琓炯 鄭東赫△〃 여주〃 金鉉哲 孫丞瑥 沈秉稷 鄭奉奇△〃 평택〃 權賢英 安承勳 鄭又榮 鄭載熹△〃 안산〃 金龍 金芝娟 盧賢美 愼重權 李珉秀 李鍾潤 鄭德壽 曺基烈△춘천지법 朴珖緖 沈在完 吳圭晟 柳成根 李沅錫 陳相勳△〃 강릉지원 朴弼鍾△〃 원주〃 朱宣俄 徐孝珍△〃 속초〃 吳揆姬 趙垠來△〃 영월〃 孔鉉晉 柳孝英 李重旼△대전지법 姜斗禮 金頃愛 金秀珽 南世眞 宋寅赫 申惠英 林性文 張賢珍 陳炫志 崔智壽 河泰漢△〃 홍성지원 張俊雅△〃 공주〃 姜敬鎬 朴珠英△〃 논산〃 裵容浚 鄭眩京 崔鎭永△〃 서산〃 盧鍾贊 文鉉皓 方雄煥 崔賢鍾△〃 천안〃 金世容 羅相勳 朴允貞 梁栽豪 李文雨 崔雄永△청주지법 金春洙 金亨進 徐在國 河兌憲△〃 충주지원 徐昌錫 吳泰煥 李承揆△〃 제천〃 金貞錫△〃 영동〃 崔乘元△대구지법 金光鎭 金永埈(사법연구) 남대하 李相五 李茂尙 蔣來我 孫炳元△〃 서부지원 李在德 張鎭英 崔鍾宣△〃 안동〃 李垠姃 李知珉△〃 경주〃 朴正大△〃 포항〃 李仲杓 洪承賢△〃 김천〃 金度均 金淸美 李漢鎰△〃 상주〃 丘岷承 申興浩△부산지법 姜銀珠 구민경 金敬珍 金度均 金東珍 金紋寬 金泳勳 金禎雨 金鍾秀 金韓性 朴春基(사법연구) 夫東植 吳娟受 吳永斗 李炫昔 林泳澈 林廷澤 張智惠 鄭萬圭 鄭恩英 蔡時昊△〃 동부지원 金鍾雲 朴雲三 魏智鉉△〃 가정〃 金寬求 李潤鎬 崔鍾玗△울산지법 姜敬淑 權純男 金秀貞 林相珉 曺榮國△창원〃 진주지원 朴鎭秀 任周赫 鄭世英 崔珍坤△〃 통영〃 柳昌成 薛忠珉 梁銀祥△〃 밀양〃 盧泰弘△광주지법 金旻貞 宋基錫 梁炯權 李炳柱 李羊姬 李恩惠 張容基 崔永男 韓基洙△〃 목포지원 金振煥 鄭智榮 曺永昊△〃 순천〃 金大鉉 金成俊 劉載光 丁宇政△〃 해남〃 朴正濟 李永男△전주지법 金貞勳 朴之姸 李成振 李政炫△〃 군산지원 金光洙 梁宇昌△〃 정읍〃 李榮鎬 林倡鉉△제주지법 姜宇燦 李政燁△법원행정처 尹相道(사법정책심의관) 朴範錫(윤리감사제1담당관)△법원도서관 洪震昊(조사심의관)◇보임 (지방법원 판사)△인천지법 蘇秉珍△춘천〃 강릉지원 張贊洙△대전지법 金炯苑 李大衍△〃 천안지원 崔鍾震△청주지법 崔海日△대구〃 裵晟中 李東奎 李鍾吉△부산〃 金潤榮 金亨律 鄭宰旭△울산〃 崔鍾相△창원〃 文鴻周 文興晩△광주〃 朴美花 李訂宰△전주〃 朴奭祐◇임명 (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金南一 金嬉眞 박기쁨 朴美善 朴垠姝 朴彗辰 朴熙精 薛汀恩 安敏英 王知勳 林修廷 林貞允 鄭仁榮 韓知亨 洪眞映△〃동부지법 朴炳敏 朴判圭 李京珉△〃남부지법 權奇伯 裵睿旋 鄭智恩 崔銀璟△〃북부지법 沈炫住 兪現淨△〃서부지법 尹智淑 崔允禎△의정부지법 姜蘭珠 姜周利 金美慶 金恩燁△〃 고양지원 鄭元碩△인천지법 朴慶烈 朴鍾煥 李俊敏 李眞宰 全京鎬△〃 부천지원 朴珉俊△수원지법 金宗範 吳倞錫 兪成姬 李承原 趙秀姸 趙迎恩 玄珍熙△〃 성남지원 李美珠 鄭恩榮△〃 안산〃 金炳局△춘천지법 명선아 李柱憲△〃 강릉지원 김슬기△대전지법 孫定延 李愛正 李愉珍 李鍾梧 趙商敏△〃 천안지원 李尙勳△청주지법 金辰熙 안은진△대구지법 김주미 閔丙國 朴賢淑 劉知炫 李匡憲 李相律 李沇晋 張美玉△〃 서부지원 崔惠丞△부산지법 權素暎 金延修 金蓮珠 南性宇 朴淑熙 장은영 鄭丞娟 崔唯信△〃 동부지원 吳周映△울산지법 延善珠 李孝信 張玹慈△창원〃 權純燁 金東禧 曺知熙 崔然美 表炫志△〃 진주지원 黃亨柱△광주지법 金美振 金裕貞 金志娟 徐禎禧 宋明珠△〃 순천지원 文卿熏△전주지법 金智永 張瑛彩 崔乘準△〃 군산지원 禹仁善△제주지법 潘孝林◇연구법관△李一周 趙胤新 姜石奎 金美利 金裕範 夫相俊 宋寅權 李敏豪 李相鉉 鄭善晤 崔月榮■ 국세청 ◇복수직4급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 李鍾大 ◇행정사무관 전보△국세청 재정기획관실 李炯鎭△〃정책홍보담당관실 景春順△〃전산운영담당관실 金孝煥△〃감사담당관실 李靑龍△〃감찰담당관실 李外炯△〃납세자보호과 高光坤△〃납세홍보과 朴琪禾△〃심사1과 曺永汶△〃심사2과 金益泰△〃소득세과 李容君△〃부동산거래관리과 李暻燮△〃〃張東禧△〃종합부동산세과 韓德基△〃조사기획과 崔宗煥△〃조사1과 崔榮俊△〃소득지원과 崔知恩△〃총무과 金善慶△서울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 鄭鍾植△〃조사1국 조사2과 孫潤△〃국제조사2과 姜相湜△종로세무서 조사과장 洪宗洙△남대문〃 〃 李仁鎬△용산〃 재산세과장 姜道熙△〃 조사과장 金仁成△서대문〃 총무과장 朴盛進△〃소득지원과장 鄭鍾道△〃법인세과장 薛溶晙△마포〃 소득세과장 林海澤△영등포〃 법인세1과장 金明植△〃법인세2과장 黃明錫△강서〃 소득세과장 李鎭永△금천〃 소득지원과장 金容順△〃 납세자보호담당관 李澈龍△강남〃 법인세2과장 禹柄甲△〃 재산세1과장 文宇君△〃 〃2과장 鄭永國△삼성〃 총무과장 朴景淑△반포〃 소득세과장 全芝鉉△〃 재산세2과장 尹亨敏△서초〃 소득세과장 金東鉉△〃 법인세2과장 李泰熙△〃 재산세2과장 金龍權△역삼세무서 소득세과장 朴容上△〃 법인세2과장 吳成澤△성동〃 소득지원과장 鄭用一△〃 재산세2과장 金基正△동대문〃 납세자보호담당관 金世鎭△도봉〃 조사과장 金龍運△강동〃 소득세과장 梁奉鎬△송파〃 총무과장 李釜珩△〃 소득세과장 金俊洙△〃 법인세과장 鄭炳鎬△〃 재산세2과장 印得鎭△노원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任榮球△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高定郁△북인천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曺相祺△〃 재산세과장 李康勳△서인천〃 소득세과장 朴忠源△남인천〃 재산세과장 金鍾鼎△수원〃 법인세과장 李庸壽△〃 조사과장 吳宇泳△〃 납세자보호담당관 金明鍾△평택〃 재산세과장 李泰成△성남〃 부가가치세과장 金健洙△이천〃 총무과장 金榮正△〃 하남지서장 陳成烈△시흥〃 부가가치세과장 鄭然九△〃 소득세과장 權九成△용인〃 납세자보호담당관 李在鉉△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朴榮子△〃 〃 조사2과장 李康琇△대전세무서 부가가치세2과장 林熙洙△〃 재산세과장 朴寬愚△서대전〃 소득지원과장 金學鉉△〃 재산세과장 金鋌奎△청주〃 소득세과장 吳淵香△〃 재산법인세과장 崔雄吉△동청주〃 납세자보호담당관 朴閏順△천안〃 소득지원과장 梁晨奎△공주〃 부가소득세과장 林鳳周△논산〃 총무과장 崔汝澯△광주지방국세청 법무과장 柳鍾煥△〃 전산관리과장 金箕濠△광주세무서 소득세과장 丁吉叔△〃 재산법인세과장 玄炅虎△〃 조사과장 尹學 述△북광주〃 부가소득세과장 李炳旭△〃 소득지원과장 徐基玉△서광주〃 부가가치세과장 朴泳奎△〃 소득지원과장 金英植△〃 재산세과장 崔永一△전주〃 납세자보호담당관 蔡賢淑△북전주〃 조사과장 金湧洙△정읍〃 총무과장 崔光喆△순천〃 재산법인세과장 沈愚渟△대구지방국세청 감사관 許南植△〃 개인납세2과장 洪大根△동대구세무서 소득지원과장 金玄泰△〃 재산세과장 孫昌銖△〃 법인세과장 崔海鎭△서대구〃 소득지원과장 朴在完△북대구〃 총무과장 崔聖光△〃 부가가치세2과장 黃大植△〃 소득지원과장 權 寧裕△〃 조사과장 盧永祚△경주〃 재산법인세과장 金柱皓△〃 부가소득세과장 李圭燮△경산〃 부가소득세과장 金峻烈△영주〃 총무과장 李熙霖△부산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장 朴善雨△중부산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任文熙△서부산〃 소득세과장 盧祐鉉△부산진〃 부가가치세2과장 金容八△〃 재산세과장 吳東起△수영〃 부가가치세과장 金三鉉△〃 소득지원과장 宋順善△〃 재산세과장 金喆洙△북부산〃 부가가치세2과장 盧承鉉△〃 소득지원과장徐休鎭△〃 재산세과장 許允錫△〃 납세자보호담당관 姜守一△동래〃 소득세과장 朴實光△금정〃 소득세과장 金鍾暎△〃 재산세과장 崔判德△〃 법인세과장 李祥仁△울산〃 조사과장 鄭光雄△마산〃 부가가치세과장 金昊烈△〃 소득세과장 金仁植△〃 소득지원과장 南敬淑△진주〃 사천지서장 吳任淑■ 평생교육진흥원 △사무총장 이영찬△경영기획실장 김춘기△평생교육센터 소장 박인종△학점은행센터 〃 백은순△총무·인사팀장 류은상■ 한국기술교육대 △학생처장 박해웅△대학원장 이재협(산업대학원장 겸임)△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장 어수봉△능력개발교육원장 이우영(산학협력단장 겸임)△학술정보원장 유길상
  • [의정중계석] 종로구의회 문화재 소방실태 특별점검

    [의정중계석] 종로구의회 문화재 소방실태 특별점검

    숭례문 화재를 계기로 문화재가 많은 종로구의회가 문화재 소방실태 특별점검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자치구의회별로 다양한 활동을 개시했다. ●종로구의회(의장 홍기서) 의원들은 지난 13일 흥인지문과 명륜1가 공영주차장 공사현장 등 7곳을 찾아 구 관계자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안전관리 점검 확인 등 현장 의정활동을 벌였다. 제181회 임시회 기간 중 실시된 이번 현장 의정활동은 최근 발생한 숭례문 화재사건을 계기로 문화재에 대한 관리점검 실태 파악을 위해 흥인지문의 현장확인도 일정에 추가했다. 문화재 보존과 관리실태 점검을 위해 흥인지문에서 보안시스템의 작동을 직접 시험해보는 한편 소화기 설치상태 등을 집중점검했다. ●광진구의회(의장 이창비) 지난 12일 소회의실에서 ‘사회단체 사업보조금 개선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지역의 65개 사회단체 중 푸른광진21실천단, 광진주민연대, 새마을문고 등 8개 주요 단체 대표와 구의원들이 참석, 그동안 관행적으로 방만하게 집행되고 운영되던 사회단체 보조금의 개선을 모색하고 논의했다. 김창현 기획행정위원장은 이날 2005·2006년 보조금 집행영수증을 분석한 자료를 발표하고 빔프로젝트를 통해 보조금 제도의 변화, 지원 및 집행에 대한 운영실태, 개선방안 등을 설명했다. 문종철 의원 등은 “사회단체의 잘못을 지적하는 자리가 아니라 투명한 예산집행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라면서 사회단체 참석자들의 이해를 구했다. 이어 구 기획공보과는 “올해 보조금 예산은 5억 2200만원”이라면서 “구청이 직접 할 수 없거나 주민참여가 바람직하다고 판단되는 사업을 지원하는 제도”라고 설명했다. 다만 3년째 예산은 동결됐지만, 그 사이 단체는 더 늘어나 집행에 잡음이 많은 게 사실이라고 털어놨다. ●강북구의회(의장 윤영석) 올들어 첫 의원세미나를 지난달 22일 제1위원회실에서 열었다.‘지역문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주제로 충북대 행정학과 교수이자 한국지방자치경영연구소장인 강형기 교수의 강의로 진행됐다. 강 교수는 “강북구는 뉴타운의 추가 지정, 우이∼삼양선, 번동∼월계선 등 경전철 사업, 드림랜드의 개발 등으로 동·북부 신성장 중심도시로 면모를 갖추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서초구의회(의장 김진영) 설과 대보름 등을 앞두고 지역에서 일어날 수 있는 선거법위반 행위를 막기위해 지난달 31일 서초구선거관리위원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서초구선거관리위원회 곽은남 지도담당관이 참가해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및 입후보예정자 등이 명절 인사 등을 하면서 위반하기 쉬운 선거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시청팀
  • [부고]

    ●송병남(전 기아자동차 대표이사 사장·바이오비전 회장)씨 모친상 최승철(미국 거주)조광수(거제대우병원 과장)방영남(사업)장송순(고대교우회 용인시회장)씨 빙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30분 (02)3010-2261●송점수(사업)해룡(고려대구로병원 정형외과 과장)영순(울산 명덕여중 교장)씨 모친상 오용준(서라벌대 겸임교수)송현승(연합뉴스 상무이사)씨 빙모상 송상헌(고려대구로병원 정형외과 전공의)씨 조모상 11일 고대구로병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02)3281-0699●윤주양(남양유업 소장)주용(한택 상무)주평(사업)주필(부산MBC 정경부장)씨 모친상 11일 대구 가야기독병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053)627-3699●노완규(전 한국타이어 상무)재규(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용규(현대오토넷 전무)씨 모친상 유현(법무법인 비젼인터내셔날 변호사)씨 빙모상 안희진(온누리교회 목사)씨 시모상 11일 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2072-2022●이홍종(중앙문화원 대표)한종(하이트맥주 전무)용기(S&T중공업 차장)씨 모친상 차준환(대아기계펌프 대표)씨 빙모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3010-2230●정호근(자영업)철욱(신세계드림익스프레스 영업총괄 상무)씨 부친상 김진철(자영업)문영환(대한광업진흥공사 차장)김임수(한국항공우주 상무)씨 빙부상 10일 부산 해운대 성가정성당, 발인 13일 오전 10시 (051)704-7726●류석민(KBS부산방송총국 보도팀 촬영기자)씨 모친상 강지아(KBS부산방송총국 보도팀 기자)씨 시모상 11일 부산영락공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051)508-9007●윤석희(농업)재희(전 진주MBC 사장)광희(세무사)씨 모친상 10일 경북 경주 안강중앙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054)761-3014●박찬흥(파이낸셜뉴스 산업2부장)씨 부친상 10일 충북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5시30분 (043)269-7211●이권형(헤럴드경제 기자)씨 빙부상 10일 익산 우석노인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010-5345-6316●공항진(SBS 문화과학부 차장)씨 부친상 10일 일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31)932-9169●박채운(다보산전 이사)범석(고운이치과 원장)씨 모친상 이해성(삼성중공업 상무)씨 빙모상 10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30분 (02)2650-2741●송옥(전 광주향교 전교)씨 별세 영수(순천·광양상공회의소 회장)영록(동양교통 대표)영웅(순천중앙병원 원장)영철(미국 LA영사)경희(명지대 교수)씨 부친상 변화석(변호사)노만수(노만수외과 원장)씨 빙부상 8일 전남 순천중앙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61)744-3953●김도근(식품의약품안전청 보건연구사)씨 부친상 민정미(인천 부평여고 교사)씨 시부상 조현길(SK네트웍스 차장)씨 빙부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010-2231●채원병(전 현대산업개발 상무이사)씨 모친상 혁제(아이앤콘스 대리)혁환(현대아이파크몰 사원)씨 조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36●김영식(명지외고 교사)현식(세화전자 과장)씨 부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52●박주홍(사업)주용(세종대 교육학과 교수)씨 부친상 장영복(사업)윤일환(〃)구창주(한화손해보험 차장)씨 빙부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65●오해옥(사업)병철(정우섬유·정우비나 대표)병연(동방림섬유 〃)씨 모친상 장인규(하림 수석부장)안운형(사업)서일석(정우비나 실장)씨 빙모상 오동근(하나은행 평촌역RM 부장)인원(현대자동차 서구팀장)응근(한양 기술개발실 차장)씨 조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3010-2631●김종운(사업)씨 모친상 유진규(전 동아건설 부장)씨 빙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35●양정엽(한양대 물리학과 박사)진화(유니원커뮤니케이션스 부장)씨 부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64●오찬식(소설가)씨 별세 10일 국립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6시30분(02)2262-4820●최우석(중앙의원 원장)우창(세연투섬내과 원장)윤희(경북도의원)씨 모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010-2292●심의영(금융감독원 은행검사1국장)의전(휴네트개발 대표)씨 부친상 전계상(영국 옥스퍼드미션교회 목사)씨 빙부상 1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2650-2743 ●구정회(아키스종합건설 대표)동한(삼한교역 〃)씨 빙부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4●김권용(연합뉴스 정보과학부장)씨 빙부상 국립의료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02)2262-4823
  • [Local] 진주의료원, 신축 건물서 진료

    경남도진주의료원은 진주시 초전동내 신축된 의료원에서 11일 정상 진료에 들어갔다. 진주의료원은 1910년 세워진 중안동 의료원 건물이 좁고 시설도 노후화되자 2004년 12월 530억원으로 초전동 일대 5만 4806㎡에 지하 1층, 지상 8층,470병상 규모의 초현대식 병원을 지었다. 신축된 의료원에는 자기공명촬영장치(MRI)를 비롯한 최신 컴퓨터단층촬영장치(CT), 전자동 혈액분석기, 형광현미경 등 최첨단 의료장비가 갖춰졌고 재활치료실, 물리치료실, 혈액투석실, 심전도실, 심장음파실,CT실,MRI실, 근전도실 등 시설도 들어섰다.진주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4·9총선 한나라 공천 신청자

    ● 서 울 ▲종로(1) 박진(51·국회의원) ▲중구(6) 박성범(67·국회의원) 양지청(49·서울대 교수) 이왕열(65·미국 링컨대 국제협력 부처장) 이윤영(4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학봉(59·화신폴리텍 대표이사) 허준영(55·전 경찰청장) ▲용산(5) 진영(57·국회의원) 김석용(68·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박준홍(61·전 대한축구협회장) 배종달(56·경북매일신문 사장) 엄호건(51·도쿄공업대 연구교수) ▲성동갑(4) 진수희(52·여·국회의원·비례) 권혜경(48·여·휴먼오리엔티드 네트워크 대표이사) 김대종(40·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충식(48·대통령직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성동을(3) 김동성(37·변호사) 임양택(59·한양대 교수) 전종국(50·동양기어보링 대표) ▲광진갑(7) 김영숙(65·여·국회의원·비례) 권택기(43·당선인 비서실 정무기획팀장) 김성호(45·당협위원장) 김종석(58·대영종합씨앤아이 대표이사) 김진환(59·법무법인 충정 대표변호사) 마석구(68·부동산 임대업 대표) 박양진(46·법무법인 아주 대표변호사) ▲광진을(10) 길기연(48·당협위원장) 김수길(66·신라문화보존회 이사장) 김흥권(55·전 서울시 행정부시장) 박명환(38·MB연대 대표) 박헌백(46·7942TV 대표이사) 부일경(44·의사) 신종렬(49·변호사) 유준상(65·전 국회의원) 전지명(54·한림그룹 회장) 정준길(41·전 서울지검 검사) ▲동대문갑(4) 남광규(43·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교수) 유운영(61·전 자민련 대변인) 장광근(54·전 국회의원) 최승진(63·목회자) ▲동대문을(1) 홍준표(54·국회의원) ▲중랑갑(10) 강성봉(48·연세건설 회장) 공천섭(60·사업가) 김승철(49·회사원) 김진수(49·정당인) 김철기(51·사업가) 서지화(65·국가원로 자문회의 사무총장) 이연석(62·전 국회의원) 장택상(63·연예스포츠신문 부회장) 정성화(53·치과의사) 정진택(66·용마건설 대표이사) ▲중랑을(10) 강동호(63·서울외국어대학원 총장) 신동욱(40·백석문화대 교수) 유근운(45·기업인) 윤상일(53·기업인) 윤희본(50·오제이티씨엔지 사장) 이만재(55·전 국회의원) 진성호(45·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최종선(44·변호사) 홍관희(55·안보전략연구소장) 비공개 1인 ▲성북갑(1) 정태근(44·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성북을(3) 김효재(55·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조춘구(63·시민사회단체인) 최수영(49·당협위원장) ▲강북갑(7) 권창기(65·효실버타운 고문) 박현숙(48·탑국가고시학원장) 손진우(72·샘물복지타운 이사장) 윤창규(50·전 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이희준(47·정당인) 장두환(59·정치개혁시민연합 대변인) 정양석(49·당협위원장) ▲강북을(4) 김동흔(54·한국시민사회단체연합 대표) 안홍렬(49·당협위원장) 정찬규(60·한반도통일문제연구소장) 조봉기(60·지방자치연구회 강북지회장) ▲도봉갑(6) 권중길(55·한국생활폐기물협회장) 신지호(44·자유주의연대 대표) 양경자(68·여·전 국회의원) 윤관덕(54·국민승리연합 국민검증본부장) 윤민상(44·태평인슈어런스 대표이사) 정옥임(48·여·선문대 교수) ▲도봉을(3) 김선동(44·박근혜 전 대표 비서실 부실장) 이재범(52·변호사) 장일(49·한나라당 부대변인) ▲노원갑(3) 정호동(42·서울메트로 사외이사) 함승희(56·전 국회의원) 현경병(45·정당인) ▲노원을(4) 구판홍(68·한-몽 국가연합국민본부 총재) 권영진(46·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이기재(66·전 중랑구청장) 이수희(37·여·변호사) ▲노원병(4) 강인구(39·변호사) 김정기(48·변호사) 남범현(59·선대위 직능정책본부 상임고문) 이달원(47·컨설턴트) ▲은평갑(16) 강인섭(72·당협위원장) 구본근(42·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김세현(51·삼흥버츄얼 대표이사) 김신호(46·법무법인 현우 대표변호사) 김영일(59·전 MBC 보도국장) 김용원(53·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김현호(46·전 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박경재(63·북촌 대표변호사) 신성섭(40·월드코리아 상임회장) 안병용(49·한나라당 부대변인) 오유방(67·전 국회의원) 오창윤(43·선양 대표변호사) 이은석(48·한국오피니언리서치 이사) 최원영(48·박근혜 경선후보 공보특보) 최홍재(39·뉴라이트 은평연대 대표) 홍인정(38·여·객원교수) ▲은평을(1) 이재오(63·국회의원) ▲서대문갑(2) 이동호(48·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이성헌(49·전 국회의원) ▲서대문을(1) 정두언(50·국회의원) ▲마포갑(6) 강승규(44·인수위 부대변인) 강영원(52·참나눔운동본부 공동대표) 김우석(41·스포트너 총괄이사) 박철휘(47·ENE엔지니어링 대표) 이영찬(48·한나라당 당직자) 조관식(52·당협위원장) ▲마포을(9) 강석호(68·창업도우미 회장) 강용석(38·변호사) 김남부(50·제이제이엔티 대표) 서준영(47·유캔플레이 대표이사) 이상진(64·서울문회사학회장) 이승훈(40·국제대 교수) 이희자(58·여·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조정제(56·언론인) 홍윤오(43·성국산업개발 사장) ▲양천갑(2) 배종덕(62·에스콤 대표이사) 원희룡(43·국회의원) ▲양천을(11) 강성만(47·한나라당 부대변인) 김승제(56·인수위 자문위원) 김용태(39·인수위 전문위원) 박철성(53·한나라당 정보위 부위원장) 여영혁(52·한나라당 중앙위 부위원장) 이병석(45·웅진전자 사장) 이성춘(60·정당인) 이재춘(55·한국첨단교통학회 이사) 이중효(48·효창산업 대표이사) 정상대(54·명지전문대 겸임교수) 탁형춘(64·정당인) ▲강서갑(7) 구상찬(50·박근혜 전 대표 공보특보) 김도현(65·전 문화체육부 차관) 문융식(48·민생포럼 공동대표) 배용수(54·인수위 자문위원) 송중훈(38·국민화합신문 대표이사) 이재광(58·인하대 교수) 임삼진(47·한양대 연구교수) ▲강서을(10) 고경화(45·여·국회의원·비례) 김도종(52·명지대 교수) 김백중(33·청길 대표이사) 김성태(49·인수위 자문위원) 김태성(41·변호사) 이광우(53·다선청 회장) 이신범(57·전 국회의원) 장건순(43·세계렘넌트예술단 이사장) 정재환(42·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한명철(62·당협위원장) ▲구로갑(5) 김기선(54·에치앤제이커머스 감사) 유영철(57·공인회계사) 이범래(48·당협위원장) 장성호(45·배제대 교수) 정연보(49·한나라당 상임전국위원) ▲구로을(14) 구해우(44·인수위 자문위원) 권문용(64·전 강남구청장) 박덕흠(55·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성일종(44·대통령직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신현섭(72·한나라당 서울시당 운영위원) 양재헌(52·케이알리미크 회장) 이승철(43·전 국회의원) 이우승(50·변호사) 정경모(48·변호사) 정수경(49·여·변호사) 조명식(65·홍룡건설 대표이사) 조은희(46·여·인수위 전문위원) 조평열(60·국가발전국민연대 공동대표) 차병헌(52·한양대 의대 외래교수) ▲금천(15) 문희(71·여·국회의원·비례) 권지섭(62·금천구재활용센터 대표이사) 김기영(64·정치인) 김재형(47·형제주유소 대표) 김정훈(57·조선대 교수) 김준용(49·한나라당 노동위원회 부위원장) 박성민(50·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안영배(42·원희룡 의원 보좌관) 안형환(44·KBS 외교안보데스크 부장) 윤방부(65·연세대 교수) 윤정균(48·인수위 자문위원) 윤정섭(65·청룡환경 대표이사) 장전형(46·전 선대위 공보특보) 정은숙(49·여·당협위원장) 최유성(40·인수위 전문위원) ▲영등포갑(5) 전여옥(48·여·국회의원·비례) 고진화(44·국회의원) 김종식(59·세무사) 이경수(49·명지전문대 겸임조교수) 한경남(61·나라전략연구소 이사장) ▲영등포을(3) 권영세(48·국회의원) 이일희(57·정당인) 조명구(52·전 한국일보 논설위원) ▲동작갑(10) 권기균(51·한나라당 부대변인) 김기옥(65·호남대 초빙교수) 김지환(62·고려대 교우회 상임이사) 배동식(60·서라벌종합상사 대표) 서장은(42·당협위원장) 유정현(40·아나운서) 윤석용(44·인수위 자문위원) 이강언(52·동작문화발전연구소 이사장) 전성민(39·변호사) 홍정욱(38·헤럴드미디어 및 동아TV 대표) ▲동작을(2) 나용집(64·한국평생교육복지진흥회 대표) 이군현(56·국회의원) ▲관악갑(4) 김성식(49·전 경기도 정무부지사) 김우연(68·대연진흥 대표이사) 유철환(47·변호사) 추현식(41·대한독스포츠연맹 부회장) ▲관악을(6) 김성동(53·정당인) 김운기(53·원신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철수(63·한나라당 재정위원장) 박선규(46·전 일요진단 앵커) 박종진(41·전 mbn앵커) 황규석(42·옴므앤팜므 성형외과 원장) ▲서초갑(4) 이혜훈(43·여·국회의원) 이성구(65·국회의원·비례) 박영아(47·여·명지대 교수) 박영재(39·변호사) ▲서초을(9) 김덕룡(66·국회의원) 고승덕(50·변호사) 김창호(51·회계사) 김태곤(62·서초포럼 21c 대표) 박한수(52·이호건업 고문) 상원종(55·한국입법연구원장) 이상석(55·변호사) 장인태(52·변호사 겸 광운대 교수) 최순애(40·여·의료칼럼니스트) ▲강남갑(2) 이종구(57·국회의원) 비공개 1인 ▲강남을(1) 공성진(54·국회의원) ▲송파갑(2) 맹형규(61·국회의원) 김수연(65·여·국제문화대학원 대외부총장) ▲송파을(5) 박계동(55·국회의원) 박치성(49·전 선대위 정책특보) 신중호(44·대덕프라임산업 부사장) 오용호(59·자영업) 이영자(46·여·남사당 부천예술단장) ▲송파병(6) 나경원(44·여·국회의원·비례) 이계경(57·여·국회의원·비례) 유형재(61·한길경영기술원 회장) 이건찬(40·뉴라이트청년연합 상임대표) 이상래(44·국제무역투자연구원 사무총장) 이원창(65·전 국회의원) ▲강동갑(6) 김충환(54·국회의원) 김노식(62·전 국회의원) 서문채(39·인수위 자문위원) 손석기(51·약사) 은진수(46·인수위 자문위원) 최윤철(59·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강동을(7) 강승규(50·인터넷언론협회장) 김정열(52·이엔에스프런티어 대표이사) 배대열(49·퍼시픽에너지 대표이사) 신관호(60·변리사) 신동우(54·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 윤석용(56·당협위원장) 장기현(66·전 김영삼총재 경호실장) ● 경 기 ▲수원 장안(8) 박종희(47·전 국회의원) 심규송(48·전 경기도의원) 이도형(65·전 경기도의원) 이상목(52·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성공정책제안센터장) 정관희(59·전 경기대 정보통신대학원장) 정재갑(51·서라벌대 실버산업경영학과교수) 비공개 2명 ▲수원 권선(10) 김현우(50·국민대 정치대학원 외래교수) 리출선(55·연세대 경제대학원 겸임교수) 박상호(53·전 수원시의원) 신현태(61·전 국회의원) 이미경(49·여·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 연구위원) 이범재(54·아주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 임수복(64·전 경기도지사 직무대리) 임종필(54·미디어타임스 논설위원) 정미경(42·여·변호사) 최규진(45·전 경기도의원) ▲수원 팔달(1) 남경필(43·국회의원) ▲수원 영통(2) 박찬숙(62·여·국회의원·비례) 임종훈(54·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성남 수정(8) 강선장(60·성남수정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광용(51·대통령직인수위원회 법무행정분과 상임자문위원) 남상철(66·전 한국교정학회 회장) 문금용(61·성남 수정구청장) 신영수(56·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자문위원) 오찬석(53·이화여대 경영학과 겸임교수) 조중형(61·정보위 운영위원장) 최인식(52·국민행동본부 사무총장) ▲성남 중원(1) 신상진(52·국회의원) ▲성남 분당갑(2) 고흥길(63·국회의원) 강대기(55·전 경기도의원) ▲성남 분당을(1) 임태희(51·국회의원) ▲의정부갑(4) 고도환(58·전 개혁국민정당 사무총장) 김남성(43·전 경기도의원) 김상도(50·전 의정부지청 차장검사) 신광식(59·경기도의원) ▲의정부을(7) 김정구(53·한일청년포럼 이사장) 박봉수(49·경기도의원) 박인균(50·대통령직인수위 정책연구위원) 이건식(49·전 경기도지사 정책보좌관) 이종무(44·한국정치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조흔구(58·부대변인) 최호균(61·미기재) ▲안양 만안(4) 이규양(57·중앙홍보위 부위원장) 이양우(60·전 안양시의원) 장경순(47·경기도의원) 정용대(50·안양만안 당협위원장) ▲안양 동안갑(8) 송영선(54·여·국회의원·비례) 박원용(57·전 동안구청장) 신보영(40·전 경기도의원) 유충진(58·전 경기도의원) 이건철(53·국회 1급 정책연구위원) 이석원(50·당 부대변인) 이송호(52·국립경찰대학 행정학과 교수) 최종찬(58·전 건교부장관) ▲안양 동안을(2) 심재철(50·국회의원) 안기영(44·경기도의원) ▲부천 원미갑(1) 임해규(47·국회의원) ▲부천 원미을(1) 이사철(56·전 국회의원) ▲부천 소사(1) 차명진(48·국회의원) ▲부천 오정(1) 박종운(46·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광명갑(7) 김은호(54·이명박후보 특별보좌역) 박효진(62·전 경기도의원) 이동용(68·한국노사문화연구원 원장) 이항우(58·대통령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정익훈(39·국회정책연구위원) 정재학(51·정당인) 차동춘(42·진성고재단이사장) ▲광명을(1) 전재희(58·여·국회의원) ▲평택갑(2) 원유철(45·전 국회의원) 조성진(62·전 한국기독신문사 이사장) ▲평택을(9) 공영식(50·도당 중앙위 부회장) 박상길(44·변호사) 서형석(53·충북대 강사) 양동석(51·평택시 체육회 부회장) 유순광(51·청송철학원 운영) 유일호(52·KDI국제대학원 교수) 이세종(47·한국콘텐츠주식회사 대표이사) 이용식(52·예총 평택지부장) 이재영(51·평택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양주·동두천(7) 권우호(29·도당 청년위 부위원장) 김성수(54·전 경기도의원) 김홍용(51·서정대학 학장) 유영도(46·대륙에너지 대표) 이기종(51·국민대 교육학과 교수) 이성수(53·㈜케이엔씨에이 대표이사) 최범진(42·㈜진명산업교육원 대표이사) ▲안산 상록갑(10) 금병찬(51·㈜우진폼테크 대표) 김석균(55·안산상록갑 당협위원장) 민동기(55·전 국회입법처장) 박공진(53·전 안산시의원) 박상훈(48·명신대학교 겸임교수) 박선호(54·경기도의원) 백갑종(61·한양대 경상대학 겸임교수) 오창록(58·국제로타리 동안산클럽 회장) 윤문원(54·21세기 안산발전연구소장) 이화수(55·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안산 상록을(6) 김교환(49·전 안산시의원) 김부회(53·전 경기도의원) 이진동(41·전 조선일보 기자) 임종응(48·안산시화공단 경영인협의회 사무국장) 장경우(65·전 국회의원) 홍장표(49·전 경기도의원) ▲안산 단원갑(8) 권태근(47·전 안산경실련 사무국장) 권혁조(61·전 경기도의원) 김석훈(48·주식회사 다성 회장) 김정만(47·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분과 상임자문위원) 박종철(55·삼남도정공장 대표) 이재환(42·㈜위즈코리아-위즈아일랜드 대표이사) 정웅교(49·태백건설 회장) 허 숭(38·㈜메디코 이사) ▲안산 단원을(2) 박순자(49·여·국회의원) 송진섭(58·전 안산시장) ▲고양덕양갑(6) 곽치영(66·전 국회의원) 권오갑(60·전 과학기술부 차관) 서창연(40·한국문화콘텐츠산업 총연합회장) 손범규(41·변호사) 이국헌(70·전 국회의원) 이명우(44·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 ▲고양덕양을(10) 경윤호(43·전 경기도 공보관) 김우광(57·SBS프로덕션 대표이사 사장) 김태원(57·전 국회 정책연구위원) 도건우(36·한국정부조달연구원 부원장) 선허준(45·전 고려대 정책대학원 교우회 사무부총장) 안병도(49·㈜21세기리서치앤시스템 대표) 이근진(65·전 국회의원) 장석진(51·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장) 조병윤(62·국제헌법학회 한국학회 회장) 최윤기(55·천지인 자연사문화원 이사장) ▲고양일산갑(5) 강월구(41·여·한나라당 중앙당 여성국장) 김형진(45·국제법률경영대학원 교수) 백성운(58·대통령직인수위원회 행정실장) 오양순(60·여·전 국회의원) 정군기(47·전 SBS 국제부장) ▲고양일산을(4) 김영선(47·여·국회의원) 백병훈(56·뉴라이트 고양연합 고문) 신우근(60·전 경기도의원) 이상인(48·대한합기도협회 뉴질랜드 정무체육관 관장) ▲의왕·과천(1) 안상수(61·국회의원) ▲구리(12) 김용호(61·전 구리시의원) 김종운(58·한나라당 중앙위원) 남기수(61·대왕건설 주식회사 사장) 안상경(45·구리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이무성(65·구리시 웅변인협회 이사장) 이병철(54·고려학원 이사장) 이영련(57·강원대학교 경제무역학부 교수) 장두석(68·한나라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전용원(63·전 국회의원) 주광덕(47·변호사) 지범석(51·한나라당 중앙위 자문위원) 홍두환(57·(사)세계태권도 청소년연맹 발전위원장) ▲남양주갑(7) 배일도(57·국회의원·비례) 김장희(58·뉴라이트 경기 남양주연합 상임대표) 심장수(56·변호사) 안형준(50·건국대 건축공학부 교수) 이용휘(62·전 경기도의원) 정해훈(51·KBS 기자) 최상범(67·동국대 명예교수) ▲남양주을(13) 김동규(49·한국텔레마케팅협회 이사) 김연수(39·여·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교수) 김천수(46·당 노동위 부위원장) 박동진(52·한나라당 대운하특위 특보) 방상현(68·타슈켄트 대학교 교수) 심학무(56·변호사) 위승철(48·전 경기도의원) 윤재수(49·전 남양주시의원) 이승우(45·MB연대 남양주시 대표) 이재건(55·중부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이훈근(40·전 SBS기자) 조현근(48·남양주시을 당협위원장) 최우영(44·전 경기도 대변인) ▲오산(6) 공형식(52·김천과학대학 학장) 김영준(59·레슬링해설위원) 신진수(46·전 경기도의원) 이기헌(53·나눔봉사위 오산시단장) 이춘성(52·전 오산시의원) 최순식(57·전 오산시장) ▲화성(14) 고희선(58·국회의원) 김성회(51·뉴라이트 경기안보연합 대표) 남주헌(42·신성대학 산업디자인계열 교수) 박보환(52·전 국회1급정책연구위) 박윤구(52·도당 부위원장) 박재근(59·농협중앙회 상무) 이기봉(58·전 서대문구의원) 이회영(55·윈엔윈 테크놀로지 대표) 정병효(43·이명박 경선후보 정책특보) 정연구(61·전 경기도의원) 조한유(57·전 고양부시장) 한종석(57·경기도당 부위원장) 홍사광(54·(사)한국사회문화연구원 이사장) 홍순권(51·전 경기문화포럼 사무총장) ▲시흥갑(4) 권태엽(44·부대변인) 노용수(43·전 김문수 지사 비서실장) 박영규(46·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진규(48·경기도의원) ▲시흥을(6) 김순택(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왕규(57·부대변인) 윤제영(52·변호사) 임경민(65·함현상생복지관장) 최도열(55·한경대 행정학과 교수) 최용기(47·건설시민연대 대표) ▲군포(6) 강대신(42·보다네크놀로지 대표) 김영재(54·전 경인매일 논설위원) 박승오(64·뉴라이트 군포연합 상임대표) 서효석(61·한의사) 송수일(62·6·3동지회 사무총장) 유영하(45·변호사) ▲하남(9) 김인겸(55·㈜전국교차로 회장) 맹완호(47·전 하광신문사 논설위원) 백기승(50·전 김우중 대우 회장 대변인) 유성근(57·전 국회의원) 유형욱(47·전 경기도의원) 이충범(51·변호사) 이현재(59·전 중소기업청장) 정인철(47·전 매일경제 경영전문기자) 조성민(55·한양대 법과대학 교수) ▲파주(5) 이재창(71·국회의원) 황진하(61·국회의원·비례) 강철근(54·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언어학과 교수) 노영만(45·학산산업개발 대표) 황의만(62·변리사) ▲이천·여주(9) 권혁준(48·이천시 범대위 수석대표) 박연하(51·여·이천시 평생학습연구소 소장) 박영신(61·전 경기도의원) 박의협(63·법무사) 유승우(59·전 이천시장) 유종열(66·경희대 정치학 교수) 이규택(65·국회의원) 이범관(64·서울검사장) 최병윤(48·㈜그린기술산업 회장) ▲용인갑(11) 남궁석(69·전 국회의원) 문성호(47·㈜협산토건 회장) 박준선(41·변호사) 배한진(37·전 조선일보 기자) 여유현(45·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이선민(62·전 육군 제7기동 군단장) 이우현(51·전 용인시의원)이정기 (58·한미SMS주식회사 대표이사 회장) 정찬민(49·전 중앙일보 기자) 조승범(42·변호사) 비공개 1명 ▲용인을(11) 한선교(48·국회의원) 김기선(54·경기도의원) 김윤식(60·전 국회의원) 김해곤(53·㈜정일씨앤디 대표이사) 민학기(52·수원지방법원 판사) 우동주(52·전 외교관) 우태주(59·전 경기도의원) 유창수(34·뉴라이트 바른정책포럼 간사) 윤건영(55·국회의원) 장세철(53·뉴서울 컨설팅 대표) 조정현(47·국회1급정책연구위원) ▲안성(4) 김학용(46·경기도의원) 안상정(43·한나라당 경기도당 대변인) 장원석(60·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장) 황은성(46·경기도의원) ▲김포(4) 유정복(50·국회의원) 김기풍(48·뉴라이트 김포연합 공동대표) 김동식(46·전 김포시장) 김두섭(77·전 국회의원) ▲광주(7) 김윤배(50·6·3동지회 광주시 지회장) 남궁형(50·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실무위원) 박수성(48·광주 동원대학 겸임교수) 이상윤(61·정당인) 정용길(63·한국정치학회 부회장) 정진섭(55·국회의원) 최규옥(54·복지TV 대표) ▲포천·연천(7) 고조흥(55·국회의원) 김영우(41·전 YTN 기자) 박용구(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윤국(52·전 포천시장) 이각모(62·㈜동방 대표이사) 차상구(56·한나라당 국제위원회 부위원장) 최병훈(47·고려대 법과대학 강사) ▲양평·가평(2) 마해근(43·한국사회복지개발원 이사) 정병국(49·국회의원) ● 인 천 ▲중구·동구·옹진군(8) 김순배(64·㈜대한서림 대표이사) 김종태(60·한진해운 부사장) 박귀현(59·㈜툴바공공미술 회장) 박상은(58·한국학술연구원 이사장) 엄광석(61·전 SBS앵커) 이규민(58·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이세영(62·전 인천중구청장) 홍종일(48·당 인천시당 사무처장) ▲남구갑(2) 심상길(64·인천대 정외과 겸임교수) 홍일표(51·전 인천지방법원 판사) ▲남구을(4) 배준영(37·부대변인) 신광식(58·(사)대한민국무술총연합회 회장) 윤상현(45·서울대학교 초빙교수) 주재현(51·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 ▲연수(2) 황우여(61·국회의원) 박준희(46·미국변호사) ▲남동갑(1) 이윤성(63·국회의원) ▲남동을(4) 신경철(55·㈜경보건설 회장) 안장환(50·종합건설 샹그렐라 회장) 이원복(50·국회의원) 조전혁(48·뉴라이트 정책위원회 위원) ▲부평갑(4) 오흥범(46·태평경제문화연구원 대표) 임낙윤(61·전 인천·경기지방병무청장) 전우석(42·인천지검 검사) 조진형(64·전 국회의원) ▲부평을(7) 강부일(63·전 인천시의원) 구본철(49·㈜텔넷웨어 회장) 김덕희(45·인천대 경영대학 초빙교수) 박현수(53·변호사) 이재명(59·전 국회의원) 진영광(52·변호사) 천명수(60·전 경기도부지사) ▲계양갑(1) 김해수(50·정당인) ▲계양을(4) 권상기(45·㈜미래챠콜 대표) 박희룡(66·전 계양구청장) 이상권(53·전 인천지검 부장검사) 이용재(45·전 청와대 정무비서실 행정관) ▲서구·강화갑(5) 민우홍(53·전 인천시의원) 송병억(53·시립인천전문대학 겸임교수) 신호수(52·인천대 교수) 이학재(43·전 인천서구청장) 조한천(66·전 국회의원) ▲서구·강화을(5) 이경재(66·국회의원) 계민석(40·인천대 겸임교수) 김태준(53·동덕여대 부총장) 노명구(43·회계사) 박용호(60·전 국회의원) ● 강 원 ▲춘천(4) 허천(65·국회의원) 이용범(48·한국노총 중앙연구원 부원장) 조관일(58·조관일 인테크연구소 대표) 최의경(53·인수위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원주(1) 이계진(62·국회의원) ▲강릉(6) 심재엽(61·국회의원) 권성동(47·변호사) 권혁인(52·전 행자부 지방행정본부장) 김창남(53·뉴라이트강원연합 상임대표) 심기섭(63·6·3동지회 강원도지부장) 이호영(61·원동방건설 상임고문) ▲동해·삼척(8) 김익수(65·강원대 건설공학부 명예교수) 김재철(58·한국범죄예방정책연 이사장) 김형순(46·변호사) 박성덕(53·변호사) 안호성(51·한국철도대학 겸임교수) 우용철(56·영신건설 회장) 이이재(48·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주해(47·변호사) ▲속초·고성·양양(5) 정문헌(41·국회의원) 송훈석(57·법무법인 화인 대표변호사) 안경모(50·한국컨벤션학회 회장) 조동용(55·변호사) 함범희(51·항공대 초빙교수) ▲홍천·횡성(2) 유재규(73·전 의원) 황영철(43·홍천횡성군 당협위원장) ▲태백·영월·정선·평창(6) 김택기(57·강원대 초빙교수) 김용학(51·변호사) 문태성(50·ROTC 중앙회 상임부회장) 최동규(59·당 태백영월정선평창 당협위원장) 염동열(47·한국청소년연합 강원도지부장) 한상열(47·강원경쟁력연구소 소장) ▲철원·화천·양구·인제(2) 박세환(51·국회의원) 구인호(44·인수위 실무위원) ● 대 전 ▲동구(4) 김칠환(56·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양태창(44·세계노인신문사 회장) 윤석만(50·전 대전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최창우(44·대중한의원 대표원장) ▲중구(1) 강창희(61·국회의원) ▲서구갑(4) 이세복(45·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이영규(47·변호사) 이원범(68·대한민국 헌정회 운영위원) 한기온(50·대전 제일학원 이사장) ▲서구을(4) 나경수(46·법무법인 둔산 대표변호사) 남충희(53·㈜마젤란 인베스트먼트 회장) 이재선(51·대전시당 위원장) 전수봉(49·㈜필라 코스메틱 코리아 부사장) ▲유성구(5) 송병대(59·대전시당 수석부위원장) 양홍규(43·변호사) 이용봉(51·뉴라이트 대전연합 공동대표) 이인혁(47·도시정책포럼 이사장) 조준호(71·전 대전일보 대표이사 사장) ▲대덕구(3) 이창섭(52·충남대 교수) 차영준(59·㈜유창 대표이사) 한상익(60·전 대전 동부경찰서장) ● 충 북 ▲청주 상당구(4) 오장세(53·전 충북도의회 의장) 이정균(48·C&D엔지니어링 고문) 정수창(48·오클라호마자연주의 치과원장) 한대수(63·전 청주시장) ▲청주 흥덕갑(4) 김병일(50·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손인석(37·광진건설 대표) 윤경식(45·법무법인 청풍 대표변호사) 이현희(53·도서출판 송현 대표) ▲청주 흥덕을(7) 김정복(48·전 충북도의회 의원) 김준환(51·청주합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김진호(58·청주JC 회장) 박환규(59·전 제천. 진천군수) 송태영(46·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안재헌(59·충북과학대 학장) 최영호(49·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충주(5) 권영관(61·전 충북도의회 의장) 김범진(43·이명박 대통령후보 조직특보) 맹정섭(4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윤홍락(46·중원법무법인 대표변호사) 허세욱(62·전 국회의원) ▲제천·단양(6) 송광호(65·전 국회의원) 이근규(48·(사)한국청소년운동연합 총재) 이영희(56·여·한국여성중소기업인협회장) 이원영(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장진호(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홍성주(54·농협 조합장) ▲청원(5) 김기영(45·대선 한나라당 충북 특보단장) 김병국(55·충북택시 대표이사) 서규용(60·한국농어민신문사 사장) 오성균(41·변호사) 홍익표(51·㈜대청항공 대표이사) ▲보은·옥천·영동(1) 심규철(49·충북도당 위원장) ▲증평·진천·괴산·음성(10) 경대수(50·전 대검 마약조직범죄부장) 김경회(55·전 진천군수) 김수회(43·㈜더좋은D&C 회장) 김현일(5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송석우(68·선진국민 충북연대 공동대표) 안건일(65·중산외국어고 교장) 양태식(46·충주지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 오성섭(6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이상복(46·강남대 교수) 장현봉(46·㈜동신폴리켐 대표이사) ● 충 남 ▲천안갑(4) 강방식(49·제일방재 대표) 엄금자(53·여·호서대 초빙교수) 전용학(55·전 국회의원) 정일영(63·전 국회의원) ▲천안을(10) 김호연(53·㈜빙그레 대표이사 회장) 박동인(69·㈜코아넷 텔레콤 이사) 박중현(40·연세멘파워비뇨기과 원장) 안선원(47·서해SPC 대표) 윤종남(59·전 수원지검장) 이정원(54·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장상훈(56·백석대 부총장) 정준석(56·한국산업기술재단 이사장) 최기덕(56·언론인) 허전(53·㈜가온감정평가 충남지사 대표) ▲공주·연기(3) 정진석(47·국회의원) 박상일(50·당협위원장) 오병주(51·변호사) ▲보령·서천(3) 김기호(46·보령시 재향군인회 회장) 김태흠(45·전 충남 정무부지사) 최용주(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아산(4) 이진구(68·국회의원) 이건영(46·이명박 대통령후보 정책특보) 이훈규(54·전 대전지검장) 장세옥(50·아산신도시대책위(가칭) 준비위원장) ▲서산·태안(3) 김형배(52·㈜부화림 대표이사) 문제풍(52·국회 수석전문위원) 이기형(59·17대 대선 선대위 충남본부장) ▲논산·계룡·금산(7) 김영갑(51·법무법인 서광 대표변호사) 김장수(41·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김철수(54·충남도당 사무처장) 박우석(54·당협위원장) 이동진(49·건양대 교수) 이창원(50·세무사) 서형래(60·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부여·청양(1) 김학원(60·국회의원) ▲홍성·예산(1) 홍문표(61·국회의원) ▲당진(5) 김용기(46·당협위원장) 박범래(62·전 서울경찰청 기동단장) 성기홍(47·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손창원(44·치과의사) 비공개 1명 ● 광 주 ▲동구(3) 강경수(53·크라운·해태제과 이사) 김정업(61·광주동구당협 운영위원장) 김태욱(59·사단법인 문화행동 대표) ▲서구갑(1) 정용화(43·한나라당 정책기획위원) ▲서구을(1) 정순길(62·전 광주시의회 의장) ▲북구갑(3) 서경복(57·대동가스충전소 전무이사) 정필중(43·웅지건설 대표) 이가연(55·인수위 자문위원) ▲북구을(1) 김천국(51·북구을 당협위원장) ▲남구(2) 김영안(51·농성캐리어 대표) 노영복(65·조선대 교수) ▲광산(1) 조재현(47·한나라당 광주시당 부위원장) ● 전 북 ▲완산갑(1) 곽재남(46·동아종합건설 대표이사) ▲완산을(1) 김정옥(49·에이스솔루션 정보연구소장) ▲전주덕진(2) 박용갑(62·국토지적원 전북지사장) 최재훈(52·에버그린건설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군산(3) 엄대우(59·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이종영(62·세아 ESAB 고문) 조성갑(53·알티이솔류션 대표) ▲익산갑(2) 고현규(49·코아스웰 익산전시장 대표자) 임석삼(50·당 익산시갑 당협위원장) ▲익산을(3) 김영배(60·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김주성(55·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신광철(61·목사) ▲정읍(2) 박철(62·한포토건 이사) 이남철(51·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남원·순창(3) 박용덕(63·정당인) 유병수(54·유아텍 대표이사) 이형배(69·전 의원) ▲김제·완주(5) 김영후(54·씨엔피 인포텍 컨설턴트) 김효성(59·세기종합환경 고문) 오민수(61·용지한우농장 대표) 이광섭(56·새아침농수산 대표) 정영환(50·김제체육관 관장) ▲진안·무주·장수·임실(1) 장용진(40·금강종합건재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이사)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 전 남 ▲목포(3) 양회주(59·신안통운 대표이사) 임송본(65·당 나눔봉사위원회 전남 본부장) 천성복(45·미래2000광고기획사 대표이사) ▲여수갑(1) 주봉심(61·여·서남조경 회장) ▲여수을(1) 심정우(49·능원기업 대표이사) ▲순천(2) 김기룡(45·순천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황선호(51·기가정보통신 회장) ▲나주·화순(6) 김경남(57·전 화순군의회 의장) 김창호(45·이인이엔씨 부사장) 문종안(62·광주서부교육청교육장직무대리) 원종열(59·교육정보통신연수원 원장) 이상천(54·우주텔레콤 대표이사) 임근옥(54·화순신문사 대표) ▲광양·구례(2) 정철기(69·전 의원) 비공개 1명 ▲담양·곡성·장성(1) 비공개 1명 ▲고흥·보성(2) 신용수(63·단국대 교수) 장귀석(54·보성군 홍보대사) ▲장흥·영암(1) 채경근(52·한나라당 농림축산분과 중앙위원) ▲강진·완도(1) 김정원(45·콘사 사장) ▲해남·진도(1) 설철호(57·한나라당 해남·진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평·영광(2) 정양섭(68·세무법인 넘버원 호남분사무소 대표세무사) 한남열(50·전 한나라당 전국위원) ▲무안·신안(0) 없음 ● 대 구 ▲중·남구(14) 구본건(55·마이하우스 대표) 권태인(52·전 TBC 보도국장) 김봉조(45·지에스엠 대표이사) 김인석(57·대봉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종대(60·대구가톨릭의대 겸임교수) 김화자(63·여·건축사사무소 새명건축 대표) 박영준(47·이명박 당선인 비서실 총괄팀장) 박헌경(47·변호사) 신철원(40·협성교육재단 이사장) 이신학(63·보영금속 감사) 이원기(42·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임철(53·변호사) 한대곤(59·한창실업 대표이사) 현승일(66·통섭정경연구원 회장) ▲동구갑(5) 주성영(49·국회의원) 김상인(49·정일통상 대표) 류형우(48·파티마여성병원 원장) 이형민(47·대구산업정보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정연석(46·석향기획 대표) ▲동구을(6) 유승민(50·국회의원) 류승백(57·구조사무소 건우 회장) 서훈(65·전 의원) 안유호(67·국운융성 국민운동본부 대표) 이주호(38·진성이엔씨 이사) 최종탁(52·최종탁기술연구소 대표) ▲서구(2) 강재섭(59·한나라당 대표) 김욱주(52·욱일섬유 대표) ▲북구갑(1) 이명규(52·국회의원) ▲북구을(6) 안택수(64·국회의원) 서상기(62·국회의원·비례) 권오준(49·창업경제신문 발행인) 김선왕(48·경북외대교수) 이석화(46·변호사) 이창연(42·한주디엠기획 대표) ▲수성갑(6) 이한구(62·국회의원) 권오선(48·송호푸드 대표) 서미경(38·여·한나라당 정책위 문광위 전문위원) 송청룡(46·대한관광 대표이사) 이기운(58·낙동애국회 대표) 이원형(56·전 의원) ▲수성을(2) 주호영(47·국회의원) 이성수(58·늘푸른 누리 비즈니스 대표이사) ▲달서갑(10) 박종근(70·국회의원) 곽창규(51·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부소장) 김대봉(46·법무사) 김치영(53·인수위 자문위원) 김현수(53·한독물산 대표) 손명숙(54·여·대구산업정보대학 겸임교수) 유능종(42·변호사) 이철우(53·전 경북 정무부시장) 정태성(59·전 대구시의원) 홍지만(41·전 SBS 기자) ▲달서을(8) 이해봉(65·국회의원) 권용범(42·VNK 네트웍스 대표이사) 김문오(58·전 MBC 보도국장) 박상희(57·미주오토텍 회장) 서영득(48·변호사) 신재현(62·국제변호사) 이상기(52·서진산업개발 대표이사) 이철우(45·법무법인 법여울 대표변호사) ▲달서병(6) 김석준(54·국회의원) 김대희(54·신세계교통 대표이사) 김부기(51·서일주택개발 회장) 서병환(58·국제항공화물 주식회사 대표) 이술이(51세·대구대 겸임교수) 차철순(56·변호사) ▲달성(3) 박근혜(55·여·국회의원) 곽병진(58·우리경영컨설팅 대표이사) 서보강(59·달성지역 정책개발연구회 회장) ● 경 북 ▲고령·성주·칠곡(4) 이인기(55·국회의원) 서성건(47·변호사) 이영식(48·대구산업정보대학 교수) 주진우(58·사조그룹 회장) ▲영천(8) 정희수(54·국회의원) 권순대(65·창원대 교수) 김경원(54·영남대 겸임교수) 서준호(56·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 엄홍우(57·전 한국농업경영인 중앙회장) 이병진(59·전 경북지방경찰청장) 조정(45·변호사) 황동현(58·월드투게더 이사장) ▲포항남·울릉(2) 이상득(72·국회의원) 최진상(62·전 포스데이타 기술연구소장) ▲포항북(2) 이병석(55·국회의원) 허명환(47·뉴라이트포항연합 상임대표) ▲상주(6) 이상배(68·국회의원) 김남경(51·현대직업전문학교 이사장) 김탁(55·people´s inc 대표) 성윤환(51·변호사) 손승태(59·상주대 초빙교수) 육만수(59·청학산업주식회사 회장) ▲경주(1) 정종복(56·국회의원) ▲군위·의성·청송(3) 김재원(43·국회의원) 김동호(53·변호사) 차흥봉(66·한림대 교수) ▲김천(7) 임인배(53·국회의원) 김용대(47·변호사) 김정기(62·전 경북도의원) 김현태(50·한신물산 대표) 박팔용(61·전 김천시장) 배태호(47·Contemporary Interiors LLC(두바이)이사) 임호영(51·법무법인 경원 대표변호사) ▲영양·영덕·봉화·울진(10) 강석호(52·도당 상임부위원장) 김교찬(40·미래OA 대표) 김종웅(58·진웅산업 회장) 김진기(44·파워코리아 경북대표) 남효채(56·한국지방재정 공제회 상임감사) 윤영대(61·서울산업대 초빙교수) 이귀영(43·미연방 공인 건축사) 임광원(57·울산자치발전연구소 소장) 전병식(56·법무법인 한중 대표변호사) 조영환(49·올인코리아 대표) ▲영주(5) 장윤석(58·국회의원) 권영창(64·영주그린 국제영어마을 원장) 김태주(46·김태주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박세환(67·전 의원) 우성호(53·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문경·예천(11) 강대욱(56·대산산업 회장) 고재만(52·유한약국 대표약사) 김수철(58·풍천실업 대표이사) 신영국(64·전 의원) 이한성(50·전 상주지청장) 장항석(58·법무법인 바른 고문) 전경수(54·한반도 대운하경북추진위원장) 정건수(62·대득스틸 회장) 차갑진(57·전 KBS PD) 채희영(67·전 경북도의회 상임위원장) 홍성칠(50·전 판사) ▲안동(5) 권오을(50·국회의원) 김상돈(49·전 삼미 상무이사) 안원효(56·태화지성약국 대표이사) 장대진(47·배광산업 대표이사) 허용범(43·전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 ▲경산·청도(3) 최경환(53·국회의원) 서진수(53·독일인증원 원장) 조건호(57·변호사) ▲구미갑(6) 김성조(49·국회의원) 김석호(49·밴스테크 대표) 김진태(54·법무법인 아성 대표변호사) 이병길(43·이병길 특허법률사무소 변호사) 이재순(54·여·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학장) 채동익(60·중소기업협의회 자문위원) ▲구미을(4) 김태환(64·국회의원) 김연호(49·김연호 국제법률사무소 대표) 박해식(48·변호사) 이정임(49·여·구미시의원) ● 부 산 ▲중구·동구(4) 정의화(59·국회의원) 이재진(45·치과의사) 황준동(47·부대변인) 비공개 1명 ▲서구(5) 유기준(48·국회의원) 김태경(47·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양철홍 (44·부대변인) 이상열(51·중국 청년정치대학교 객좌교수) 조양환(45·부산시의원) ▲영도(1) 김형오(60·국회의원) ▲진갑(12) 강치영(45·한나라당 부산시당 부위원장) 권기우(51·변호사) 김청룡(35·부산시의원) 노기태(61·전 국회의원) 박홍재(60·6·3동지회 중앙회 부회장) 신현기(59·뉴라이트 부산연합 공동대표) 이경훈(57·전 부산광역시 정무부시장) 이홍우(59·동아일보 국장급 편집위원) 정근(47·그린닥터스 상임공동대표) 정미희(57·여·전 부산일보사 기자) 하배진(54·신라대 교수) 허원제(57·전 SBS이사) ▲진을(5) 이성권(39·국회의원) 김가야(52·동의대 도시공학과 교수) 김종상(44·부대변인) 이종혁(51·㈜세계나무교육 대표이사) 이헌승(44·박근혜 전 대표 수행 부단장) ▲동래(5) 이재웅(54·국회의원) 안광준(53·부산 산부인과 의사회 회장) 오세경(49·변호사) 이진복(51·전 동래구청장) 현영희(56·여·부산시 유치원연합회 회장) ▲남구갑(3) 김정훈(50·국회의원) 류태건(57·부경대 교수) 정봉화(70·여·학교법인 선화 이사장) ▲남구을(6) 김무성(56·국회의원) 강정화(60·전 부산시의원) 서영진(62·선진국민연대 공동대표) 성희엽(45·부산광역시장 대외협력특보) 우주호(56·동의대 겸임교수) 정태윤(54·경실련 정책연구실장) ▲강서갑(4) 정형근(62·국회의원) 도희윤(40·뉴라이트 연합 특별위원장) 박민식(42·변호사) 손교명(47·변호사) ▲강서을(5) 허태열(62·국회의원) 김경호(44·전 부산고법 판사) 박상헌(44·뉴라이트재단 운영위원) 장구락(47·뉴라이트 부산연합 상임대표) 홍희곤(44·전 한국일보 정치팀장) ▲해운대기장갑(3) 서병수(55·국회의원) 신중복(61·전 해운대구청장) 이점인(49·동아대학교 교수) ▲해운대기장을(2) 오규석(49·전 기장군수) 안경률(59·국회의원) ▲사하갑(10) 엄호성(52·국회의원) 강상일(49·㈜소프트 허브 재무담당부사장) 김해진(47·전 경향신문 부국장) 문정수(68·전 부산시장) 박재우(39·전 YTN 기자) 하형주(45·동아대 교수) 허범도(57·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현기환(49·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비공개 2명 ▲사하을(5) 김갑민(52·법무사) 박종웅(53·전 국회의원) 이영수(50·뉴라이트 부산연합 상임대표) 제영화(51·서부산발전 연구원 원장) 최거훈(50·변호사) ▲금정(5) 박승환(50·국회의원) 김세연(35·㈜동일고무벨트 대표) 김영관(43·동의대학 초빙교수) 송진철(57·부산대 겸임교수) 정승윤(38·뉴라이트재단 이사) ▲연제(5) 김희정(36·여·국회의원) 박봉태(56·전 해양경찰청장) 이주환(40·한국자유총연맹 연제구 지부장) 정병귀(51·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최제완(36·당 중앙위건설분과 부위원장) ▲수영(2) 박형준(48·국회의원) 유재중(52·전 수영구청장) ▲사상(5) 권철현(60·국회의원) 강주만(56·부산시의원) 장제원(40·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정광윤(45·부대변인) 최봉근(54·전 부산시의원) ● 울 산 ▲중구(1) 정갑윤(57·국회의원) ▲남구갑(6) 최병국(66·국회의원) 김성환(50·울산지법 판사) 김헌득(49·전 울산시의원) 서정희(44·여·㈜큐엠택 대표이사) 이제승(53·전 국회의원 보좌관) 이태우(57·뉴라이트봉사단 울산 대표) ▲남구을(1) 김기현(48·국회의원) ▲동구(2) 정몽준(56·국회의원) 송인국(53·전 울산시의원) ▲북구(4) 윤두환(52·국회의원) 신면주(48·변호사) 신우섭(46·전 신한종합건설 사장) 최윤주(41·여·삼미조경㈜ 대표이사) ▲울주(6) 강길부(63·국회의원) 강정호(53·변호사) 김무열(61·전 울산시의원) 신기섭(57·여의도연구소 뉴미디어위원장) 유태일(56·울산신용보증재산 이사장) 이채익(52·전 남구청장) ● 경 남 ▲창원갑(6) 권경석(62·국회의원) 김충관(56·서창원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치근(49·㈜아시아환경 E&C 대표이사) 윤지순(53·여·뉴라이트학부모연합 대표) 조청래(44·골드스톰아이엔디 감사) 추교완(55·창원대 경영학과 교수) ▲창원을(9) 강기윤(47·㈜일진금속공업 대표) 공창석(57·전함안군수) 권영상(53·변호사) 남상권(38·변호사) 서선호(58·뉴라이트 경남연합 공동대표) 우정열(53·경남대 겸임교수) 이기우(52·창원대 겸임교수) 이병우(45·㈜백산 대표) 이재경(58·변호사) ▲마산갑(7) 이주영(56·국회의원) 강지연(63·여·경남도의원) 김정부(65·전 국회의원) 심태회(60·여항청소년수련원 원장) 이중호(57·대통령 인수위 자문위원) 최성모(54·경남대 초빙교수) 허영(47·마산 국제동물병원장) ▲마산을(3) 안홍준(56·국회의원) 김영길(52·(사)경남산업개발연구원 대표) 김혜실(50·여·㈜킵네이쳐 대표이사) ▲진주갑(9) 최구식(47·국회의원) 강경훈(45·하나약국 대표) 김인수(53·㈜SMBT 대표이사) 김재천(61·전 국회의원) 김재홍(49·(재)바이오21센터 책임연구원) 양임석(52·변호사) 이일구(48·변호사) 조재명(54·애명노인요양원 원장) 최진덕(51·전 경기도의원) ▲진주을(4) 김재경(46·국회의원) 우종표(64·보름달 경남대표) 천진수(44·㈜일월종합건설 이사) 허남오(58·진주국제대학교 총장) ▲진해(7) 김학송(55·국회의원) 변영태(48·아동다문화센터 이사장) 이성희(48·6·3동지회 중앙청년위 부위원장) 이재화(46·㈜의좋은형제들 공동대표) 주정우(67·㈜현미정공 회장) 허대범(71·전 국회의원) 홍종욱(49·경남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통영·고성(4) 김명주(41·국회의원) 박상재(62·삼보수산 대표) 안휘준(48·편한세상치과 대표원장) 이재희(57·㈜나라건축개발 회장) ▲사천(1) 이방호(62·국회의원) ▲김해갑(9) 김정권(48·국회의원) 김천영(51·인제대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류신현(52·㈜사리원 대표) 신동정(47·㈜개척사 대표이사) 장세탁(59·MIT대 및 GTE사 연구위원) 조현(49·인제대 교수) 주정화(49·전 국제신문 기자) 최경환(60·중앙당 상무위원) 허점도(47·김해시민법률지원센터 대표) ▲김해을(6) 길태근(52·선진국민정책연구원 기획운영본부장) 김혜진(56·대한체육회 감사) 송유창(55·전 제9공수특전여단장) 송은복(64·전 김해시장) 안석호(57·뉴라이트 연합 경남공동대표) 황석근(45·중앙당 부대변인) ▲밀양·창녕(8) 김종상(66·(사)한미경제포럼 대표) 김형진(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훈식(46·최병렬 전 대표 특별보좌역) 박성표(55·전 건설교통부 기획관리실장) 이장우(56·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이창연(42·전 박근혜 전 대표 특보) 조해진(44·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조희욱(61·전 국회의원) ▲거제(7) 김기춘(68·국회의원) 권민호(51·경남도의원) 김광을(47·혜광도예예술학교 이사장) 김기호(47·중앙당 부대변인) 윤영(52·전 거제시 부시장) 전도봉(65·전 해병대 사령관) 진성진(47·변호사) ▲함안·의령·합천(10) 김영덕(54·국회의원) 김수경(42·㈜글로스타 대표이사) 김용구(57·전 국회 사무차장) 김용균(65·전 국회의원) 김충근(56·전 동아일보 기자) 박희원(47·영진요업 대표) 서정욱(37·영남대 교수) 이중성(46·한나라당 중앙위원) 전병용(54·연세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조진래(42·대통령직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양산(9) 김양수(47·국회의원) 김상걸(53·양산지역혁신협의회 의장) 박상준(39·해운청소년수련원 이사장) 유재명(53·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상대(60·부산외대 겸임교수) 이성경(48·넥센타이어 노조위원장) 이창진(48·㈜조은이웃 대표) 조문환(48·고신대 의대 외래교수) 한충민(52·한양대 교수) ▲남해·하동(3) 박희태(69·국회의원) 조기안(58·부산동의대 초빙교수) 하영제(52·전 남해군수) ▲산청·함양·거창(13) 이강두(71·국회의원) 강석준(60·KS법무법인 대표) 강석진(48·전 거창군수) 강호양(61·㈜포털아트 회장) 권철현(59·전 산청군수) 김창호(44·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김희상(62·명지대학교 객원교수) 박기태(52·경주대 부총장) 배성한(55·한국음식업중앙회 종로지회장) 신성범(44·전 KBS 기자) 양동인(54·전 함양경찰서장) 장진복(51·㈜국민신용정보 대표) 비공개 1명 ● 제 주 ▲제주갑(6) 강봉찬(68·와부건설 회장) 강승호(57·청정제주 회장) 고동수(46·전 제주도의원) 부상일(36·제주대 교수) 양구하(61·한국외환연구원 이사장) 양우철(68·법무사 대표) 현경대(68·변호사) ▲제주을(4) 김동완(53·당 북제주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창업(44·청정환경 대표) 이연봉(51·변호사) 이일현(51·전 웅진미디어 상무) ▲서귀포(4) 강상주(53·글로벌제주연구소 이사장) 김성도(54·호프만 코리아 대표) 오성진(45·변호사) 허상수(38·변호사)
  • [Local] 조윤명 경남 행정부지사 취임

    조윤명(54) 경남도 행정부지사가 5일 취임했다. 조 부지사는 취임사에서 “남해안 시대의 성공적인 개막을 위한 ‘현장 행정’과 새 정부 출범에 따른 변화 바람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경남 의령이 고향인 조 부지사는 진주고와 부산대를 나온 행정학 박사다. 행정고시(23회)에 합격, 총무처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총무처와 행정자치부 인사과장을 역임했으며, 행자부 홍보관리관을 지냈고 국가기록원장을 거쳤다.창원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나오미 캠벨 ‘삼바’ 도전

    화제를 몰고 다니는 세계 정상급 슈퍼모델 나오미 캠벨이 이번엔 브라질 카니발 퍼레이드를 이끈다.`오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 등 브라질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검은 진주’란 별명을 갖고 있는 캠벨은 이를 위해 2일(이하 현지시간) 브라질 북동부 바이아주 살바도르시에 도착했다. 도착 즉시 일레 아이예 삼바학교로 이동한 그녀는 4일 삼바학교가 펼치는 카니발 퍼레이드에 참가할 예정이다. 캠벨은 그동안 살바도르에서 열리는 카니발에 여러 번 참가했지만 퍼레이드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브라질 속의 아프리카’로 꼽히는 살바도르는 멋드러진 대서양 해변과 특별한 카니발 축제무드로 새로운 관광 명소로 급부상한 곳이다. 한편 캠벨은 남미의 대표적인 반미주의자인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최근 열애에 빠진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종찬기자 siinjc@seoul.co.kr
  • ‘지역안배’ 명분+총선票 의식?

    청와대는 1일 ‘1 광역 시·도에 1 로스쿨’원칙을 들어 경남에 추가 배정을 거듭 촉구했다. 천호선 대변인은 이날 “경남이 제외된 것은 ‘1광역시·도에 1개교’라는 원칙을 위배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충남도 탈락… 원칙 어긋나나 청와대의 원칙에 따르면 지역배분이 지켜지지 않아 한개의 로스쿨을 유치하지 못한 곳은 경남과 충남이다. 경남에서는 국립 경상대(진주)와 사립 영산대(양산), 충남에서는 사립 선문대(천안)가 탈락했다. 그런데도 청와대는 유독 경남에 대해서만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 대구·경북에서 경북대와 영남대가 유치했듯 광역 시와 도를 묶어서 보면 오히려 광주·전남이 손해를 봤다. 전남대만 유치했고 조선대는 탈락해 시·도를 묶어 한 곳만 선정됐기 때문이다. 부산·경남에서는 두 곳이 선정됐고, 전북의 경우에는 전북대·원광대 두 곳이 선정됐기 때문에 초과배정된 셈이다. 대전·충남권을 묶는다면 대전의 한남대도 대상이 된다. 최근 5년간(2003∼2007년) 사시 합격자수를 보면 동국대는 37명인 데 반해 경상대는 3명, 조선대는 6명, 한남대는 2명, 영산대와 선문대는 한명도 없다. 청와대가 제기한 원칙과 경남에 대한 문제제기의 논리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청와대가 유독 경남만 챙기는 까닭은 노무현 대통령이 20여일 뒤면 경남 김해로 돌아가기 때문이라는 관측이다.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신당이 경남에서 ‘선전’을 하기 위한 사전 정지작업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청와대는 경상대와 영산대 가운데 경상대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경상대는 고무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경상대 김영복 기획처장은 “영산대는 최근 부산의 전문대를 인수, 사실상 부산권에 포함돼 만약 영산대가 되면 부산에만 부산대, 동아대를 포함, 세 곳의 로스쿨이 생긴다.”면서 “경남의 중심지인 진주에 있는 우리 대학이 당연히 선정될 것”으로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에 대해 영산대 부구욱 총장은 “부산에는 제2캠퍼스가 있고, 법과대 등 본부는 여전히 양산에 다 있다.”면서 “점수에서는 우리가 경상대를 앞선 것으로 들었는데 만약 우리가 (경상대에 밀려) 떨어진다면 교육부에 점수공개를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교육부 “정치적 고려 있을 수 없어” 만약 청와대의 요구대로 경남에 추가 배정을 하기 위해서는 다른 학교에 배정된 정원 숫자를 줄여야 할 판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법학교육위원회의 심사결과를 무시하고 정치적인 고려로 손질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막오른 로스쿨시대] “수백억 든 건물 어쩌라고…”

    로스쿨 예비 인가에서 탈락한 대학들은 일제히 충격에 휩싸였다. 전국 10여개 탈락 대학은 이날 오후 서울 모처에 모여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공동 대응을 모색했다. ●조선대, 법학관·모의법정 등 270억 ‘헛투자´ 법학대학원 건물을 신축하거나 리모델링하는 데 수십억원에서 수백억원까지 투자한 대학들은 망연자실한 표정이다. 전국 최고 규모로 투자한 전남 조선대가 가장 타격이 컸다. 조선대는 2004년부터 법학관,170명 수용이 가능한 모의법정,100명 수용이 가능한 기숙사와 법학 관련 서적 5만 4000권을 소장한 법학전문도서관 등을 신축하는 데 모두 270억원을 투자했다. 게다가 저소득층 법조인을 양성한다는 목표 아래 장학기금도 300억원을 마련했다. 이 대학 김춘환 법대학장은 “비교하기 조심스럽지만 전북의 원광대는 로스쿨 시설을 갖출 계획만 밝혔을 뿐인데 우리보다 점수가 높다는 것을 이해하기 어렵다.”면서 “행정소송 등의 법적 대응과 정치적 대응도 고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숙명여대도 당혹스러워했다. 숙대는 2006년 법학전문도서관, 모의법정, 국제회의실 등을 갖춘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의 법학관을 지었다. 오는 8월 완공 예정인 새 기숙사에는 로스쿨 학생을 위한 방 150실을 따로 구비했다. 하지만 모두 물거품이 됐다. 이욱한 법대학장은 “‘법학교육 정상화’라는 목적으로 시행된 로스쿨이 정치적인 배려에 의해 지역균형발전의 수단으로 전락한 것 같다.”면서 “결국 전체 정원이 적어 서울대는 교수 60명에 학생 150명이라는 기형적인 구조가 생기고 만 것”이라고 꼬집었다. 내년 8월까지 375억원을 들여 교양관을 로스쿨로 리모델링할 계획을 짰던 충북 청주대도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었다. 청주대 관계자는 “탈락이라는 건 생각하지도 못했다.”며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였다. ●“법조계 출신 교수들 어찌하오리까” 대학이 야심차게 영입한 법조인 출신 교수에게도 불똥이 떨어졌다.10년 이상 판사 경력을 지닌 변호사와 검사 출신 법조인 등 25명을 영입한 숭실대는 이들을 어떻게 활용할지를 고민하게 됐다. 노경식 홍보팀장은 “로스쿨이 있는 대학 학부에서 정원의 70%를 뽑기 때문에 사실상 법대 학부 자체도 존폐 위기에 놓였다.”면서 “어렵게 모셔온 교수들의 자리를 어떻게 보전해야 할지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지난해부터 변호사 등 13명을 교수로 채용한 대전 한남대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한남대 관계자는 “실적도 좋고 현지실사 때 분위기도 좋아 예비인가 대학에 포함될 줄 알았는데 실망이 크다.”면서 “로스쿨 투자사업을 전면 보류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탈락 지방대 “사립대 홀대” 반발 지방 사립대는 국립대 위주의 선정 방식에 크게 반발하고 있다. 충남 아산 선문대 유승훈 로스쿨추진단장은 “충청권에서 국립대인 충남대, 충북대 등 2곳만 인가한 것은 국가발전에 이바지해온 사립대를 홀대하는 것”이라면서 “새로운 로스쿨 시스템을 도입한다면서 사시 합격자수 등 과거 실적을 갖고 우열을 가리면 공정한 평가가 되겠느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유 단장은 “예비인가 효력정지가처분과 심사내용의 정보공개를 청구하고 다른 대학과 연대해 대응하겠다.”며 강경대응 방침을 밝혔다. 경남권의 진주 경상대는 사법고시 합격자수가 큰 영향을 끼쳤다는 일부 관측에 반발했다. 경상대 관계자는 “앞으로 법조인을 어떻게 양성할 것인가를 판단하지 않고 과거 실적 위주로 평가하는 것에 동의하기 어렵다.”면서 “교육인적자원부와 법학교육위원회가 다시 한번 현명한 판단을 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전국종합·서울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