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진주시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햇빛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고요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언론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1:1 상담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82
  • [부고] 무형문화재 ‘구례향제줄풍류’ 보유자 김정애씨

    [부고] 무형문화재 ‘구례향제줄풍류’ 보유자 김정애씨

    중요무형문화재 ‘구례향제줄풍류’의 보유자인 김정애 씨가 24일 오전 2시30분 지병으로 별세했다.71세.1938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난 고인은 전통 가·무·악 분야에서 두루 높은 경지를 보여 준 보기 드문 예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인은 1960년대 포항 조지중·고등학교 교사를 역임한 이후 진주시립무용단 단무장 등으로 전통 가·무·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했으나, 암이 발병한 1987년부터는 기악에만 전념하다 1996년 거문고 연주로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가 됐다. 구례향제줄풍류는 전남 구례에서 전승되는 향토색 짙은 실내악으로 거문고, 가야금, 양금을 주축으로 대금, 해금, 단소, 장고가 편성되기도 한다. 유족은 남편인 김문대 전 생초종합고 교감과 김종록 휴렛팩커드 차장 등 1남 3녀. 빈소는 경남 진주시 제일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26일 오전 9시30분. 장지는 진주시 나동 천주교공원묘지.(055)750-7100 서동철 문화전문기자 dcsuh@seoul.co.kr
  • [Local] 진주의료원, 신축 건물서 진료

    경남도진주의료원은 진주시 초전동내 신축된 의료원에서 11일 정상 진료에 들어갔다. 진주의료원은 1910년 세워진 중안동 의료원 건물이 좁고 시설도 노후화되자 2004년 12월 530억원으로 초전동 일대 5만 4806㎡에 지하 1층, 지상 8층,470병상 규모의 초현대식 병원을 지었다. 신축된 의료원에는 자기공명촬영장치(MRI)를 비롯한 최신 컴퓨터단층촬영장치(CT), 전자동 혈액분석기, 형광현미경 등 최첨단 의료장비가 갖춰졌고 재활치료실, 물리치료실, 혈액투석실, 심전도실, 심장음파실,CT실,MRI실, 근전도실 등 시설도 들어섰다.진주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김성호 전문기자의 한국서 길찾는 이방인] (9) 천주교 작은형제회 고사카 빈첸시오 수사

    [김성호 전문기자의 한국서 길찾는 이방인] (9) 천주교 작은형제회 고사카 빈첸시오 수사

    임진왜란때 왜장을 끌어안고 강물에 몸을 던진 논개의 고장 경남 진주. 한·일 과거사의 아픈 편린으로 인해 꾸준히 회자되는 이 진주시의 자그마한 칠암동성당(칠암동 496의14)엘 가면 짙은 밤색 수도복 차림의 일본인이 눈에 띈다.19년째 한국에 살며 의지할 곳 없는 노숙자며 독거노인을 돕는 데 몸바치고 있는 천주교 작은형제회 한국관구 소속 수사(修士) 고사카 빈첸시오(64·본명 고사카 요시히로·高阪淑皓·한국명 고명호).“일본보다 한국이 더 좋아 한국에 산다.”며 한국에 귀화한 빈첸시오 수사에게 한국은 한·일 과거사에 얽힌 아픔을 풀어가는 ‘숙제의 땅’이다. ●가난한 사람들의 ‘수호성인´으로 통해 칠암동성당은 한국에 있는 천주교 작은형제회 소속 본당 7곳 중 대표적 성당. 이 성당에 딸린 사제관에서 주임신부와 함께 살며 나눔과 베품을 묵묵히 실천하는 고사카 빈첸시오 수사는 한국 천주교계에서 남다른 신앙인으로 이름나 있다. 무소유의 ‘작음’과 ‘배려’를 생명처럼 새기며 사는 천주교 작은형제회. 이 수도회에서도 가난한 사람들의 수호성인으로 통하는 빈첸시오 수사를 따라 세례명을 빈첸시오로 택한 그가 헐벗고 의지할 곳 없는 ‘빈자(貧者)’와 함께 부대끼며 사는 것은 당연해 보인다. 그런데 수도자 빈첸시오에게는 신앙인의 삶에 더해 풀어야만 할 절실한 화두가 있다. 올겨울 들어 가장 추웠다는 지난 24일 오후 칠암동성당 사제관에서 기도 중 기자를 맞은 빈첸시오 수사는 “추운 날씨에 보잘것없는 사람을 찾아 먼 길을 왔다.”며 덤덤한 표정으로 찻물을 끓였다. 인근 칠암동, 망경동의 독거노인들을 위해 반찬거리를 만들어 신자들을 통해 배달하는 일을 막 끝낸 참이었다. 매주 목요일이면 어김없이 성당 지하의 주방에서 나물이며 김치 같은 반찬을 만들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기를 벌써 2년째. 이젠 이곳 독거노인들에겐 빈첸시오 수사의 손길이 들어 있는 반찬을 받는 게 가장 반가운 일상이 되었다. ●37살 수도회 입문… 빈민식당서 봉사의 첫발 일본 도쿄의 가난한 집 외아들로 태어난 빈첸시오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어 공장 일을 하는 어머니를 따라 도야마(富山)현으로 이사해 중학교까지 마친 게 학력의 전부이다. 중학교 졸업 후 16년간 주유소 일을 하며 홀어머니를 도와 어렵게 살았다. 천성이 선했던 때문일까.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볼 때마다 그냥 지나치지 못했으며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수도자들을 막연히 동경하게 되었다고 한다. 19살 때 도야마현 다카오카시의 작은형제회 성당에서 세례를 받았지만 홀어머니 걱정에 수도자가 될 결심을 못한 채 흔들리던 중 화재를 당한 친구를 보고 불현듯 마음을 정했다. “공교롭게도 친구 집을 찾아가는 날 화재로 친구의 집이 모두 불탔어요. 세상의 모든 재물은 한 순간에 없어질 수 있지만 신앙은 영원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곧바로 작은형제회 수도회에 입회,5년 뒤 “일생토록 나를 온전히 하느님께 바친다.”는 성대서약(종신서원)을 하고는 수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37살 때였다. 독신서약을 하고 오사카 작은형제회에 몸을 담아 이 수도회가 운영하는 빈민식당 일이 평생 봉사의 시작이 될줄이야.5년간 노숙자며 일용직 노동자들에게 급식을 하는 빈민식당의 주방일을 맡아하면서 노숙자들을 찾아가 주먹밥이며 이부자리를 나눠주고 몸이 아픈 사람들을 병원으로 데려다 주곤 했다. 한국과 인연을 맺은 것은 교토의 재일교포들과 만나면서. 교토 작은형제회 소속 신부들과 함께 일본 천주교 박해시대(1597~1797년) 순교자들의 자료를 모은 크리스천 자료관을 만들어 일하던 때였다. 그곳 ‘코리아 가톨릭센터’에서 재일교포 할머니들과 어울려 미사를 함께 올리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국말을 배워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오사카에서 만난 재일 교포들이 과거의 아픈 역사 때문에 힘겹게 살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웠어요. 아픈 상처를 어루만져 주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교토의 재일교포 할머니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아픔을 진실하게 나누기 위해선 한국말을 알아야겠더라고요.” 작은형제회 일본 관구에 ‘한국에서 봉사하겠다.’는 뜻을 거듭 전했지만 번번이 무산된 끝에 결국 일본관구에서 한국관구로 적을 옮겨 한국행을 결행한 게 1989년. 정동 작은형제회 한국관구 본부 수도원에 머물면서 당시 퇴계로에 있던 코리아헤럴드 어학당에서 1년6개월간 한국말을 배웠다. 한국이름 고명호는 그때 만난 한국인 신학생의 도움을 받아 지은 이름. 일본 이름 숙호(淑皓)가 여성 이름이니 명호가 어떠냐는 제의를 받아들였다고 한다. ●“과거사에 대한 일본인들의 사과는 당연한 것” “처음엔 한국말만 배우고 귀국할 예정이었지요. 그런데 한국관구 수사들이며 주변의 한국인들에게서 일본인이 갖지 못한 따뜻한 정을 느꼈습니다. 일본인인 내가 한국인들을 위해 할 일이 있음을 그때 절실히 느꼈지요.” ‘한국에 살리라.’는 결심을 굳히고는 서울 제기동 자선식당인 프란치스꼬의집 주방 일을 시작했다. 이곳에서 하루 300∼400명씩 몰리는 노숙인들에게 한 끼 밥을 제공하기 위해 밥을 짓고 설거지를 하며 주방장 생활을 한 게 15년. 이후 2006년 1월 칠암동성당으로 옮겨 독거노인들을 챙기며 살고 있다. “사는 집, 입는 옷이 없는 사람보다 제대로 움직이지 못한 채 먹을 것을 갖지 못한 사람이 제일 불쌍하지요.” 그래서 독거노인들을 향한 정이 더욱 깊단다. 여기에 과거 일본의 침략에 고통받은 한국인들의 상흔을 달래고 빚을 갚는다는 사명 아닌 사명이 자신에게 주어진 큰 숙제라고 한다. “한·일 과거사를 볼 때 한국인들이 일본에 나쁜 감정을 갖는 것은 당연할 수 있지만 미래를 생각하지 않은 채 과거에만 매몰되면 더 비극적인 결과를 낳는다고 봅니다. 과거사에 대한 일본인들의 사과는 물론 당연합니다. 저를 만나는 한국인들이 위안을 얻고 저를 통해 일본과 일본인이 참회를 할 수 있다면 큰 보람이겠지요.” ●평생 독거노인과 노숙자의 벗이 되고파 ‘남은 생동안 나를 필요로 하는 어디건 찾아가 몸을 아끼지 않겠다.’는 빈첸시오 수사. 요즘은 독거노인 반찬 대는 일 말고도 한 달에 한번씩 경기도 시흥의 양로원을 찾아 노인들의 벗이 되어 준다. 그런가 하면 역삼동의 신자들이 모이는 작은공동체를 찾아 일본어도 가르치고 신앙모임도 이끈다. 수도사의 길을 시작한 지 얼만 안 된 1980년 당시 오사카에서 만난 테레사 수녀의 한마디는 수도자 생활에서 잠시도 잊을 수 없는 화두가 되었다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바로 무관심입니다. 한국인들은 일본인들에 비해 관심받지 못한 채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더 많이 배려하는 것 같아요.” 실제로 일본에서 빈민식당을 운영할 때보다 제기동 프란치스꼬의집 주방장으로 있을 때 더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보탰고 일반인들의 도움도 더 많았다고 귀띔한다. 세상엔 관심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봉사할 게 너무 많다는 빈첸시오 수사. 정년퇴직 없이 평생을 봉사할 수 있는 수사라는 직업(?)은 복받은 직업이라며 두 손으로 수도복을 만져 보인다. “수도자로서, 아니 한 인간으로서 교만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과 일에 정성을 다해 기쁘고 재밌게 살아가는 것이지요. 한국에서….” 진주 글 사진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 고사카 빈첸시오 수사는 ●1944년 일본 도쿄 출생, 도야마현으로 이주 ●1963년 도야마현 다카오카시 성당에서 세례 ●1977년 천주교 작은형제회 수도회 입회 ●1982년 종신서원, 오사카 빈민 자선식당 운영 ●1987년 교토 크리스천 자료관 개관, 코리아 가톨릭센터서 봉사 ●1989년 한국으로 이주 ●1991∼2006년 서울 제기동 빈민식당 프란치스꼬의집서 봉사 ●2006년∼ 진주 칠암동성당서 독거노인 대상 봉사
  • 인천 동구 주택투기지역에 천안·아산 등 6곳은 해제

    정부는 25일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인천 동구를 주택투기지역으로 새로 지정하고 주택·토지 투기지역 8곳을 해제했다고 밝혔다. 주택투기지역에서 풀린 곳은 충남 천안시·아산시, 울산 남구·중구·동구·북구 등 6곳이다. 토지투기지역에서 해제된 곳은 충남 태안군과 경남 진주시 등 2곳이다. 재경부는 “투기지역이 해제된 지역은 최근 3개월간 주택이나 땅 값 상승률이 전국 평균보다 낮고 건설교통부와 현지 점검한 결과 투기 재연성이 낮은 곳으로 판단됐다.”고 설명했다. 반면 인천 동구는 최근 3개월 및 1년간 주택 가격 상승률이 전국 평균의 2배에 달했다. 투기지역 지정과 해제의 효력은 관보 게재일인 30일부터 발생한다. 주택투기지역에서 풀리면 6억원 초과 아파트에 대한 담보인정비율(LTV)이 40%에서 60%로 높아지고 총부채상환비율(DTI) 40% 적용이 배제된다. 이에 따라 전국 250개 행정구역 가운데 주택투기지역은 77개 지역에서 수도권에서만 72개 지역으로 남게 된다. 토지투기지역은 90개에서 88개로 감소했다.건설교통부도 이날 주택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부산 해운대구, 울산 남구·울주군 등 3곳을 투기과열지구에서 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방의 투기과열지구는 모두 풀렸다.류찬희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 사람잡는 사냥꾼… 가축잡는 사냥개

    사람잡는 사냥꾼… 가축잡는 사냥개

    “사냥개가 사람 물어 죽이겠어요.” 경남 진주시 진성면의 정모(54)씨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3차례에 걸쳐 자신의 농장 흑염소 50여마리가 사냥개에게 물려 죽는 낭패를 당했다. 정씨는 “흑염소를 물어 죽여 피를 본 사냥개가 사람을 공격할까봐 농장 가기도 겁난다.”고 말했다. 그는 “지자체가 수렵인 사전교육 등을 관리하지만 수렵인들이 개인별로 보험을 들어 보험금을 받는 과정도 어렵고, 보상금도 피해액에 비해 턱없이 적다.”고 밝혔다. 수렵철을 맞아 ‘사람과 가축’을 잡는 수렵 행위가 잇따라 인근 주민들이 큰 불안에 떨고 있다. 총기 오발에 따른 인명사고뿐 아니라 특히 수렵인들이 데리고 다니는 사냥개가 기준보다 많아 가축을 물어 죽이는 피해도 자주 일어나고 있다. 수렵장 주변 주민 등은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야생동물 포획도 필요하지만 관계 당국이 주민 안전과 피해 보상 등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뺑소니 땐 보상방법 없어 정씨의 경우 염소 50여마리가 죽었지만 첫번째 피해는 해당 수렵인과 사냥개가 달아 나버리는 바람에 증거를 못 찾아 한푼의 보상도 받지 못했다. 그는 “두번째 피해의 경우 해당 수렵인이 가입한 보험회사로부터 피해 금액의 4분의1 수준만 보상 받았다.”고 말했다.19마리가 죽은 지난 5일 세번째 피해에 대해서는 보험회사에 증거 사진을 보내는 등 보상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해 11월 충북 옥천군 이원면 김모(45)씨 염소 사육장에서는 염소 6마리가 수렵인이 쏜 것으로 추정되는 총에 맞아 죽었다. 같은 달 경북 영덕군 지품면 원전리 유모(67)씨도 방목하고 있던 염소 가운데 3마리가 사냥개에 물려 1마리는 죽고 2마리가 크게 다치는 피해를 당했다. 보험회사 등에 따르면 수렵 허가가 난 시·군 마다 이같이 사냥개에 의한 가축 피해가 잇따르지만 피해 보상은 거의 못 받고 있는 실정이다. 수렵 총기에 의한 안전사고도 잦다. 지난 9일 충북 옥천군 안남면 주모(60)씨는 밭에서 일을 하던 중 날아온 유탄에 얼굴을 맞아 다쳤다. 지난해 11월3일 경북 영천시 고경면 삼귀리 야산에서 약초를 캐던 이모(74·여)씨는 엽사가 멧돼지로 알고 쏜 엽총에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다. 같은 달 2일 전남 곡성군 죽곡면 김모(59·여)씨는 밭에서 일을 하다 날아온 유탄에 오른쪽 팔을 맞았고 14일에는 곡성군 삼기면 조모(72)씨가 유탄에 얼굴을 맞아 눈썹이 찢어졌다. 수렵장 주변 주민들은 “수렵철만 되면 집 밖을 나다니기가 무섭다.”고 호소하고 있다. ●수렵 관련 규정 제대로 안 지켜져 환경부에 따르면 강원, 충남·북, 전남·북, 경남·북, 제주도 등 전국 7개도가 지난해 11월1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수렵장을 운영한다. 수렵 면허증을 발급받고 수렵보험에 가입한 뒤 포획승인을 받으면 수렵을 할 수 있다. 해당 시·군은 포획 승인과 함께 수렵인이 데리고 다닐 수 있는 사냥개용 식별 목걸이 1개씩을 지급한다. 야생동식물 보호법에는 수렵인 2인이 사냥개 1마리씩만 데리고 다닐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수렵 현장에서 이같은 규정을 잘 지키지 않고 지자체의 단속도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다. 수렵보험은 국내 보험회사 가운데 S사 한 곳에서만 취급한다. 경찰도 총기 사고 등이 발생한 뒤 확인하는 절차에 그칠 뿐이다. 피해 주민들은 가축의 경우 해를 끼친 수렵인이 확인되고 피해 내용을 사진 등으로 증명해야 보상받을 수 있는 등 절차가 까다롭다고 지적한다. 피해에 상응하는 보상을 받는 것도 어렵다. 경찰 관계자는 이에 대해 “뺑소니 교통사고에 대해 정부 보장사업으로 일정액의 손해보상을 하는 것처럼 수렵사고에도 원인 행위자가 밝혀지지 않더라도 피해자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규정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창원 이정규·울산 강원식기자 jeong@seoul.co.kr
  • 혁신도시 건설 차질 ‘불보듯’

    ‘이명박 정부’의 공기업 민영화 방침으로 전국 10개 광역 도시권에서 추진 중인 혁신도시 건설에 비상이 걸렸다. 합병이나 지분매각이 검토되고 있는 주택공사와 토지공사, 한국전력 등 덩치가 큰 공기업의 이전 대상 지역일수록 그 파장은 커질 전망이다. 이전 공공기관이 통합되면 혁신도시의 규모 축소가 불가피해지고 민영화되면 정부가 본사 이전에 개입할 수 없다. ●혁신도시 규모 축소 불가피 일각에서는 새 정부 출범 이후 혁신·행복·기업도시 사업이 지자체로 이관될 것이란 관측도 나돌고 있어 해당 지역 지자체들은 관련 정책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9일 건설교통부와 각 지자체에 따르면 현재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등 5개 도시가 이미 착공됐다. 나머지 5개 혁신도시도 토지보상 등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드는 등 ‘첫삽’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러나 ‘시장 논리’를 앞세운 차기 정부가 ‘공공기관 민영화’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져 혁신도시 등의 건설 사업에 빨간불이 켜졌다. 기획예산처는 최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한전과 한국가스공사의 분할매각 방안 등 공기업 민영화 및 구조조정 방안을 보고했다. 인수위도 “올 상반기 중 민영화 대상 기관과 방법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책 결정자들 신중 접근을 광주시 관계자는 “한전이 민영화될 경우 본사의 지방 이전 문제가 원점으로 되돌아갈 가능성이 높다.”며 “정책 결정자들의 보다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한전과 한국전력거래소, 한전KPS 등이 민영화되면 광주·전남혁신도시 건설에 중대한 차질이 예상된다. 한전과 이들 자회사는 직원만 2000명을 웃도는 등 혁신도시의 핵심 기관이다. 주공과 토공의 통폐합이 예상되면서 양 기관의 통합 본사 이전 지역을 놓고 해당 지역간 줄다리기가 심상치 않을 전망이다. 주공이 입주할 경남도는 진주혁신도시의 추진 상황이 전주 혁신도시에 비해 월등하게 앞서고 있어 통합 본사의 이전을 낙관하고 있다. 진주혁신도시는 지난해 착공했으며, 토지 보상률도 74%에 달하고 있다. 경남도는 토공 입주가 예정된 전주혁신도시로 통합 본사가 이전되더라도 자체 혁신도시 건설은 계속할 방침이다. 주공이 들어설 자리를 택지 등으로 개발해도 충분한 사업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지역간 본사 유치 힘겨루기 예상 문화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과 정보통신부 소속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의 통폐합 검토도 각각 이전 예정지인 전남과 충북간 힘겨루기로 번질 공산이 크다. 최모(49·경남 진주시 문산읍)씨는 “주민들이 혁신도시가 어떻게 될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며 “주공이 다른 지역으로 통합 이전된다면 전체적인 도시 건설에 차질이 예상된다.”고 우려했다. 전국종합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4월 총선을 뛰는 사람들] 243개 지역구 출마예상자 명단

    ■ 서울 ▲종로=유승희(47·여·신·국회의원), 박진(51·한·국회의원), 정흥진(63·민·정당인), 최현숙(50·여·노·정당인) ▲중구=정호준(36·신·정일형-이태영 박사 기념사업회 장학회장), 박성범(67·한·국회의원), 이학봉(59·한·화신폴리텍 대표), 허준영(55·한·전 경찰청장), 김인식(39·노·정당인) ▲용산=김진애(54·여·신·대통령자문 건설기술ㆍ건축문화선진화위원회 위원장), 노식래(49·신·전 정동영후보 선대위 부대변인), 이은영(55·여·신·국회의원), 진영(57·한·국회의원), 조명구(53·한·전 대통령후보 언론특보), 성장현(52·민·전 용산구청장), 김종민(29·노·정당인), 홍진이(37·여·노·정당인) ▲성동갑=최재천(44·신·국회의원), 김태기(51·한·정당인), 최창준(52·노·정당인), 정병채(53·민·대한법률중앙회 법률연구위원장) ▲성동을=임종석(신·41·국회의원), 김동성(한·36·변호사), 김승희(노·35·정당인), 고재득(61·민·당 사무총장) ▲광진갑=김성호(45·한·정당인), 김정만(47·한·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양희경(28·노·정당인), 임동순(53·민·서울시당 부위원장) ▲광진을=김형주(44·신·국회의원), 추미애(49·여·신·전 국회의원), 길기연(47·한·정당인), 이중원(42·노·정당인), 이승국(52·민·지역위원장 직대) ▲동대문갑=김희선(64·여·신·국회의원), 박명광(62·신·국회의원), 장광근(53·한·정당인), 방종옥(35·여·노·정당인), 지용호(42·민·당 중앙위원) ▲동대문을=민병두(49·신·국회의원), 유덕열(53·신·전 구청장), 홍준표(53·한·국회의원), 유은숙(48·여·무·자영업) ▲중랑갑=이화영(45·신·국회의원), 임성락(45·신·다솜치과원장), 김진수(48·한·당원협의회장), 강경환(무·42·무직), 이상수(61·무·노동부장관) ▲중랑을=김덕규(66·신·국회의원), 강동호(63·한·정치인), 이용휘(45·한·정당인), 전권희(36·노·정당인) ▲성북갑=김영배(40·신·정치인), 유재건(70·신·국회의원), 정태근(43·한·정당인), 김준수(37·노·정당인), 정태흥(36·노·정당인), 박찬희(49·민·정당인) ▲성북을=신계륜(53·신·전 국회의원), 최수영(49·한·기업인), 박창완(48·노·정당인), 조순형(72·무·국회의원) ▲강북갑=오영식(40·신·국회의원), 정양석(49·한·정당인), 박겸수(48·민·당 기조위원장) ▲강북을=최규식(54·신·국회의원), 안홍렬(49·한·변호사), 박용진(36·노·정당인), 신승호(57·민·시당 직능위원장) ▲도봉갑=김근태(60·신·국회의원), 경복현(37·한·태권도 사범), 권중길(55·한·한성대 겸임교수), 양경자(67·한·정당인), 김승교(39·노·변호사), 이경태(57·민·서울시당 지방자치위원장), 고석인(69·무·연예인), 홍우철(53·무·회사원) ▲도봉을=유인태(59·신·국회의원), 김선동(44·한·정당인), 이재범(52·한·변호사), 장일(49·한·정당인), 정규진(62·민·서울시당 부위원장) ▲노원갑=이형남(50·신·한국인재연구원장), 정봉주(47·신·국회의원), 함승희(56·한·전 국회의원), 현경병(45·한·정당인), 김의열(46·노·정당인), 황한웅(57·민·서울시당 대외협력위원장) ▲노원을=우원식(50·신·국회의원), 권영진(45·한·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 김용재(35·민·서울시당 재정위원장) ▲노원병=이동섭(53·신·당 청년위원장), 임채정(66·신·국회의장), 황창화(48·신·전 국무총리실 정무수석), 강인구(40·한·변호사), 김정기(47·한·미국변호사), 노회찬(51·노·국회의원), 송광선(51·민·세무사) ▲은평갑=이미경(57·여·신·국회의원), 강인섭(71·한·정당인), 안병용(50·한·당 부대변인), 최홍재(39·한·NGO 활동가), 김영준(65·민·전 서울시의원), 박명률(45·민·전 이인제후보 공보특보) ▲은평을=박희섭(51·신·정당인), 최창환(45·신·전 부대변인), 이재오(62·한·국회의원), 정태연(41·노·정당인), 이성일(39·민·당 U-Party위원장) ▲서대문갑=우상호(45·신·국회의원), 이성헌(49·한·전 국회의원), 정현정(30·여·노·정치인), 김영호(40·민·서울시당 대변인), 최용석(43·창·정치인) ▲서대문을=정두언(50·한·국회의원), 이상훈(35·노·정치인), 김옥원(68·민·전 지역위원장) ▲마포갑=노웅래(50·신·국회의원), 김우석(41·한·당 디지털위원장), 조관식(51·한·정당인), 홍정식(57·한·시민단체 활빈단 대표), 신석호(35·노·정치인), 윤성일(32·노·정치인), 정형호(51·민·서울시당 예결위원장) ▲마포을=정청래(42·신·국회의원), 강용석(38·한·정당인), 정경섭(36·노·정치인), 이춘기(55·민·서울시당 부위원장), 전원책(52·창·변호사) ▲양천갑=이제학(44·신·전 경기문화재단 기조실장), 원희룡(43·한·국회의원), 이영애(56·여·한·당 국책자문위원), 김훈미(36·여·노·정당인), 정준(47·민·국민경제연구소장) ▲양천을=김낙순(50·신·국회의원), 강성만(46·한·당 부대변인), 오경훈(43·한·전 국회의원), 조규성(58·한·전 서울시의원), 김승제(55·한·정당인), 민동원(43·노·민노당 양천구위원장), 양재호(55·민·변호사) ▲강서갑=신기남(55·신·국회의원), 구상찬(50·한·정당인), 배용수(54·한·이명박후보 선대위 공보실장), 최동석(33·노·정당인), 백철(51·무·개인사업자) ▲강서을=노현송(53·신·국회의원), 이규의(44·신·명지대 겸임교수), 장건순(42·한·사단법인 세계램넌트예술단이사장), 한명철(62·한·정당인), 박창순(54·민·환경실천중앙연합 강서지회장), 김성호(45·무·전 국회의원) ▲구로갑=이인영(43·신·국회의원), 김길성(48·신·전 근로복지공단 감사), 이범래(48·한·당협위원장), 장성호(44·민·시민운동가) ▲구로을=김한길(54·신·국회의원), 구해우(44·한·당 부대변인), 이계명(59·한·마을금고 이사장), 장건순(42·한·세계렘넌트예술단 이사장), 한명철(62·한·정당인), 유선희(41·여·노·정당인), 서웅석(54·노·지구당위원장), 박양수(53·민·전 노동장관 비서관), 정승우(50·민·전 서울시의원) ▲금천=이목희(54·신·국회의원), 김기영(64·한·전 서울시의장), 김재형(47·한·형제주유소 대표), 문희(71·여·한·국회의원), 장전형(46·한·전 이명박후보 선대위 공보특보), 정은숙(49·여·한·정당인), 최유성(40·한·당 부대변인), 최석희(51·노·서울남부노동상담센터이사), 황호순(59·민·당 직능위원장), 김당수(51·무·전 이한동 대통령후보 정무특보), 장영호(57·무·전 서울시의원) ▲영등포갑=김영주(52·여·신·국회의원), 김영대(47·신·국회의원), 고진화(44·한·국회의원), 전여옥(48·여·한·국회의원), 황천모(49·한·당 부대변인), 김주철(66·민·전 서울시의원) ▲영등포을=이경숙(54·여·신·국회의원), 정경환(45·신·국회의장 공보수석), 권영세(48·한·국회의원), 양윤근(61·민·당 정책자문위원장) ▲동작갑=전병헌(49·신·국회의원), 권기균(50·한·당 부대변인), 김지환(62·한·전 공무원), 서장은(42·한·당협위원장), 김학규(41·노·한미 FTA저지 동작연대 공동대표), 최영수(50·민·당 중앙위원) ▲동작을=백계문(신·53·한국증권금융 상근감사), 이계안(55·신·국회의원), 이군현(55·한·국회의원), 임홍종(51·민·변호사) ▲관악갑=김희철(60·신·정당인), 유기홍(49·신·국회의원), 채상현(56·신·해광전기공업 대표), 한거희(47·신·정당인), 김성식(49·한·정당인), 김웅(38·노·정당인), 장영권(47·민·정당인), 이성심(52·여·민·구의원), 양태운(56·무·ECG주식회사 중국지사장) ▲관악을=이해찬(55·신·국회의원), 김성동(53·한·당 부대변인), 김철수(63·한·의사), 신장식(36·노·정당인), 이관행(59·민·전남체육협회장), 임충섭(37·무·자영업) ▲서초갑=이동관(50·한·인수위 대변인), 이혜훈(43·여·한·국회의원), 진수희(52·여·한·국회의원), 이성권(51·민·㈜코흐/치코 인터내셔널 대표) ▲서초을=김덕룡(66·한·국회의원), 박천숙(35·여·노·노동자), 김신정(63·민·서울시당 윤리위원장) ▲강남갑=김성욱(47·신·전 강남갑 선대위 상임위원장), 이종구(57·한·국회의원), 이경승(43·민·㈜루이케슬러 대표), 권헌성(49·무·국제평화전략연구원이사장), 이한복(51·무·잡부) ▲강남을=공성진(54·한·국회의원), 신언직(43·노·정당인), 조순태(53·여·민·국제여성총연맹 한국본회장), 김성부(56·무·자영업) ▲송파갑=맹형규(61·한·국회의원), 주숙언(65·민·서울시당 상무위원) ▲송파을=박계동(55·한·국회의원), 나경원(44·한·국회의원), 정성태(53·민·정당인) ▲송파병=이근식(61·신·국회의원), 성기청(42·신·대안과미래 이사장), 김현종(44·노·자영업), 유형재(61·한·정당인), 이원창(65·한·정당인), 김성순(65·민·전 국회의원) ▲강동갑=송기정(44·신·전 청와대 행정관), 김충환(53·한·국회의원), 박치웅(48·노·정당인), 김춘복(48·여·민·강동구바르게살기협 의회 부회장) ▲강동을=이상경(43·신·국회의원), 심재권(61·신·정당인), 신동우(한·54·전 강동구청장), 윤석용(56·한·한의사), 최형숙(40·여·노·정당인), 박용규(46·민·국토지적원 대표) ■ 부산 ▲중·동=정의화(59·한·국회의원), 윤선한(43·한·정당인) ▲서=정오규(46·신·부산시당 공동위원장), 유기준(48·한·국회의원), 조양환(45·한·부산시의원), 양철홍(45·한·당 부대변인) ▲영도=김희겸(44·신·정당인), 김형오(60·한·국회의원), 문제열(42·노·정당인), 전국진(61·무·전 고교 교사) ▲부산진갑=손성수(47·신·전 청와대 행정관), 권기우(51·한·변호사), 김종상(43·한·당 부대변인), 김청룡(35·한·부산시의원), 노기태(61·한·전 국회의원), 박희춘(47·한·정당인), 신현기(59·한·정당인), 은진수(46·한·변호사), 이경훈(57·한·부산시 정무부시장), 이영철(58·한·SK네트웍스 감사위원회 위원장), 이홍우(59·한·동아일보 시사만화가), 정근(47·한·부산YMCA 이사장), 정재문(71·한·전 국회의원), 허원제(56·한·대선 선대위 방송특보), 주선락(41·노·전국여성노조 부산지부장), 강동훈(40·무·전 국회의원 보좌관) ▲부산진을=박재율(47·신·청와대 비서관), 이성권(38·한·국회의원), 이종혁(51·한·㈜IM Center 대표), 이헌승(43·한·전 국회의원 보좌관), 민병렬(46·노·당협위원장), 황백현(60·무·시민운동가) ▲동래=노재철(46·신·사학연금관리공단 감사), 이재웅(54·한·국회의원), 이진복(50·한·전 동래구청장), 현영희(58·한·부산시의원) ▲남갑=김정훈(50·한·국회의원) ▲남을=박재호(48·신·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김무성(55·한·국회의원) ▲북·강서갑=전재수(38·신·전 청와대 비서관), 정형근(62·한·국회의원) ▲북·강서을=윤원호(64·여·신·국회의원), 허태열(62·한·국회의원), 박양수(43·노·회사원) ▲해운대·기장갑=송관종(44·신·경제학 박사), 최인호(40·신·전 청와대 비서관), 서병수(55·한·국회의원), 박대조(34·노·정당인), 정규철(58·무·노동) ▲해운대·기장을=안경률(58·한·국회의원), 오규석(48·한·전 기장군수) ▲사하갑=최병철(48·신·전 참여정치실천연대 공동대표), 문정수(69·한·전 부산시장), 엄호성(53·한·국회의원), 장구락(47·한·중앙병원장), 하영재(54·한·전 남해군수), 하형주(46·한·동아대교수) ▲사하을=조경태(40·신·국회의원), 김갑민(54·한·법무사), 박상은(47·한·일성개발 대표), 박종웅(56·한·전 국회의원), 제영화(51·한·노동복지혁신연구소 원장), 최거훈(51·한·당협위원장), 이화수(40·여·노·정당인) ▲금정=박승환(49·한·국회의원), 채선수(50·한·㈜인동초 대표), 노민현(29·여·노·시민운동가) ▲연제=김은경(43·신·전 청와대 비서관), 김희정(36·여·한·국회의원), 장귀선(40·여·노·시민운동가), 박대해(64·昌·전 연제구청장) ▲수영=이정호(48·신·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류재중(51·한·전 수영구청장), 박형준(47·한·국회의원) ▲사상=조민희(47·신·전 국회의원 보좌관), 권철현(59·한·국회의원), 장제원(40·한·경남정보대학 학장) ■ 대구 ▲중·남=이재용(53·신·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구본건(55·한·전 남구의회 의원), 남병직(50·한·뉴라이트대구연합 대표), 신철원(40·한·협성교육재단 이사장), 이신학(63·한·전 남구청장), 이원기(42·한·국회 정무위 수석 전문위원), 이주호(46·한·국회의원), 이철우(52·한·경북도 정무부지사), 박현상(41·민·외국어학원 이사장), 김현철(46·昌·전 남구의회 의원), 곽성문(55·昌·국회의원) ▲동갑=임대윤(50·신·대통령 사회조정1비서관), 김상인(49·한·전 한나라당 정책자문위원), 손종익(48·한·상생정치연구원 원장), 이훈(66·한·전 동구청장), 주성영(49·한·국회의원), 김천희(46·昌·전 이회창 후보캠프 조직1팀 부팀장), 이우태(56·무·21세기 대구발전포럼 이사장) ▲동을=이강철(60·신·대통령 정무특보), 정두병(61·신·전 대구새마을연수원장), 박창달(61·한·전 국회의원), 서훈(65·한·전 국회의원), 유승민(49·한·국회의원), 류승백(57·한·일심재활원 운영위원장), 이명숙(57·국·전 자민련 총재 특보), 배석기(51·무·전 자민련 부대변인) ▲서=박찬석(67·신·국회의원), 강재섭(59·한·한나라당 대표), 서중현(56·한·대구시의원), 장태수(36·노·대구시당 지방자치위원장), 백승홍(64·昌·전 국회의원) ▲북갑=조인호(43·신·변호사), 서상기(61·한·국회의원), 이명규(51·한·국회의원), 주선국(45·昌·전 한국청년연합 대표) ▲북을=배기찬(44·신·대통령 안보정책실 동북아비서관), 안택수(64·한·국회의원), 윤병환(51·한·대구보건대 강사), 서승엽(43·노·대구시당 사무처장), 장갑호(50·민·대구보건대 교수), 김용락(48·창·경북외국어대 교수) ▲수성갑=김태일(52·신·전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위원장), 이원형(56·한·전 국회의원), 이한구(62·한·국회의원), 이연재(45·노·국민승리21 중앙위원), 김성현(44·민·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수성을=유시민(48·신·국회의원), 이성수(58·한·전 대구시의회 의장), 주호영(47·한·국회의원), 정종성(54·창·전 언론인) ▲달서갑=김충환(46·신·대통령업무혁신비서관), 곽창규(51·한·여의도연구소 부소장), 박종근(70·한·한나라당 대구시당 위원장), 김찬수(46·노·민주노동당 대구시당 위원장) ▲달서을=권형우(50·신·한국관광공사 감사), 이해봉(65·한·국회의원) ▲달서병=김석준(55·한·국회의원), 이상기(52·한·전 대구시의회 부의장), 김부기(51·무·전 자민련 대구시선대위원장), 서병환(58·무·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달성=윤용희(66·신·대구예술대 이사장), 김문오(58·한·대구MBC미디컴 대표), 박근혜(55·한·국회의원), 박경호(58·한·전 달성군수), 박상하(62·한·국제정구연맹) ■ 인천 ▲중·동·옹진=한광원(50·신·국회의원), 박남춘(49·신·전 청와대 인사수석), 강범석(41·한·인천시장 비서실장), 김종태(66·한·전 해수부 기획관리실장), 엄광석(61·한·정당인), 홍종일(47·한·정당인), 문성진(40·노·정당인), 윤대영(54·민·정당인) ▲남갑=박우섭(52·신·인천시 전 남구청장), 유필우(62·신·국회의원), 홍일표(51·한·인천시 전 정무부시장), 정수영(40·노·정당인) ▲남을=안영근(49·신·국의회원), 윤상현(45·한·당협위원장) ▲연수=전정배(43·한·정당인), 황우여(60·한·국회의원), 이혁재(34·노·정당인), 오이택(54·민·정당인) ▲남동갑=신명(61·여·신·국회의원), 윤관석(47·신·정당인), 이윤성(63·한·국회의원), 신창현(38·노·정당인), 신맹순(65·민·정당인) ▲남동을=이호웅(58·신·전 국회의원), 이원복(50·한·국회의원), 배진교(39·노·정당인), 조기종(50·민·정당인) ▲부평갑=문병호(48·신·국회의원), 오흥범(46·한·정당인), 조진형(64·한·인천시당 위원장), 한상욱(47·노·정당인) ▲부평을=홍미영(52·여·신·국회의원), 홍영표(50·신·별정직공무원), 강창규(52·한·인천시의원), 진영광(52·한·정당인), 천명수(60·한·인천시 전 정무부시장), 이옥희(41·여·노·정당인), 곽영기(60·민·정당인) ▲계양갑=신학용(55·신·국회의원), 김해수(49·한·정당인), 박희룡(66·한·전 계양구청장), 한정애(38·여·노·정당인), 지경주(45·민·정당인) ▲계양을=송영길(44·신·국회의원), 김용환(42·한·당 대변인행정실장), 이상권(53·한·정당인), 한기현(53·민·정당인) ▲서·강화갑=김교흥(47·신·국회의원), 송병억(53·한·정당인), 신호수(52·한·교수), 이학재(43·한·인천시 전 서구청장), 이상구(43·노·정당인) ▲서·강화을=신동근(46·신·의사), 이경재(66·한·국회의원), 이종빈(63·민·정당인) ■ 광주 ▲동=김종배(54·신·전 국회의원), 양형일(57·신·국회의원), 김정업(60·한·정당인), 김경천(66·여·민·전 국회의원), 박주선(58·민·전 국회의원), 노인수(51·무·변호사), 양회창(54·무·기업인) ▲서갑=송갑석(43·신·전 정동영 후보 청년선대위원장), 신현구(48·신·동북아전략연구원 이사장), 염동연(62·신·국회의원), 이정일(61·신·전 서구청장), 정용화(44·한·전 연세대 교수), 강기수(56·노·광주시당 위원장), 유종필(50·민·당대변인) ▲서을=김영진(60·신·전 국회의원), 장홍호(48·신·정당인), 정동채(57·신·국회의원), 문상옥(48·한·당 부대변인), 이정현(48·한·당협위원장), 오병윤(47·노·전 광주시당 위원장), 김성현(47·민·광주시당 사무처장), 김종식(60·민·전 서구청장) ▲남=강운태(58·신·전 국회의원), 김화진(51·신·정당인), 서갑성(59·신·교수), 이윤정(48·여·신·정당인), 임홍채(45·신·정당인), 정재훈(50·신·의사), 정기남(43·신·전 정동영후보 선대위 총괄조정실장), 지병문(54·신·국회의원), 김영한(50·한·정당인), 이승채(53·민·변호사), 강도석(53·무·광주시의원) ▲북갑=강기정(44·신·국회의원), 송두영(43·신·전 정동영후보 선대위 부대변인), 이만영(58·신·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임현모(52·신·광주교대 총장), 조기선(53·신·변호사), 이가연(62·여·한·정당인), 이봉훈(37·노·정당인), 김동신(61·민·전 국방부장관), 김재두(42·민·당부대변인), 오형근(46·민·의사), 김경진(43·창·변호사), 장병완(55·무·기획예산처 장관) ▲북을=김용억(55·신·전 광주시의원), 김재균(54·신·전 북구청장), 김태홍(65·신·국회의원), 이형석(48·신·청와대 비서관), 임내현(56·신·전 광주고검장), 김천국(50·한·정당인), 김현정(37·여·노·정당인), 안영돈(47·노·전 당 광주시위원장), 최경주(47·민·광주시당 위원장), 박영근(57·창·광주시민단체연합회 공동대표) ▲광산=김동철(52·신·국회의원), 김휴섭(56·신·전 노동일보 회장), 나병식(58·신·출판사 대표), 민형배(47·신·전 청와대 비서관), 심재민(56·신·전 광주부시장), 이상갑(42·신·변호사), 현해성(45·신·이코바이오 연구소장), 조삼수(45·노·전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장), 강박원(70·민·광주시의회 의장), 김승남(43·민·정당인), 김영성(52·민·공무원), 송병태(70·민·전 광산구청장), 이근우(50·창·변호사) ■ 대전 ▲동=김용명(50·신·한국토지공사 이사), 선병렬(49·신·국회의원), 김칠환(5 6·한·전 국회의원), 양태창(44·한·한국노인사랑운동본부 이사장), 윤석만(50·한·변호사), 최창우(44·한·대전시한의사협회 회장), 오태진(66·민·정당인), 임영호(52·국·전 동구청장), 송유영(49·昌·변호사), 김범수(51·무·한남대 객원교수) ▲중=류배근(55·신·정당인), 박천일(47·신·정당인), 강창희(61·한·전 국회의원), 김영관(52·한·대전시의회 의장), 한경남(46·민·정당인), 권선택(51·국·현 국회의원), 김종길(48·무·까치복지회 대표) ▲서갑=박병석(55·신·국회의원), 이영규(49·한·전 대전시 정무부시장), 이강철(48·국·정당인), 이기용(65·국·전 서구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최기복(60·昌·정당인) ▲서을=박범계(43·신·변호사), 전득배(48·신·㈜미건의료기 전무이사), 나경수(46·한·변호사), 김영진(45·한·대전대 교수), 이재선(51·한·전 국회의원), 박세정(46·민·뉴라이트전국연합 정치개혁연대 중앙집행위원장), 심대평(66·국·국회의원), 이현(50·국·변호사), 김윤기(33·사·대전시당위원장) ▲유성=노중호(43·신·정당인), 이상민(50·신·국회의원), 조성두(53·신·전 한국조폐공사 감사), 양홍규(42·한·대전시 정무부시장), 양희권(51·한·㈜페리카나 회장), 이인혁(47·한·정당인), 한기온(48·한·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지구 총재), 이병령(60·국·전 유성구청장), 남호(46·昌·정당인), 조영재(65·昌·전 국회의원), 송석찬(55·무·전 국회의원), 정회상(50·무·정당인) ▲대덕=김원웅(63·신·국회의원), 정진항(42·신·전 대전시의원), 송병대(58·한·전 국회의원), 송인동(50·한·전 경찰대학장), 이창섭(52·한·당협위원장), 천영세(63·노·국회의원), 강희재(57·민·정당인), 김창수(51·국·전 대덕구청장), 심현영(60·국·전 대전시의원) ■ 울산 ▲중=송철호(58·신·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 김철욱(53·한·시의회의장), 정갑윤(57·한·국회의원), 문병원(50·민·시당위원장), 천병태(45·노·중구위원장), 이향희(31·여·사·시당위원장) ▲남갑=심규명(44·신·울산항만공사 감사), 김헌득(48·한·시당 수석부위원장), 최병국(65·한·국회의원), 이영순(45·여·노·국회의원) ▲남을=이수동(53·신·울산경제비전포럼대표), 임동호(39·신·전울산 시당위원장), 김기현(48·한·국회의원), 김진석(44·노·전 시의원) ▲동=김원배(48·신·전 동구위원장), 정몽준(56·한·국회의원), 김종훈(43·노·전 시의원), 노옥희(49·여·노·전 교육위원), 김지준(59·무·전 구의원) ▲북=신우섭(44·한·신한종합건설사장), 윤두환(52·한·국회의원), 최윤주(42·여·한·북울산포럼이사장), 김광식(45·노·울산시당위원장), 이재경(51·무·전 구의원) ▲울주=강정호(53·한·변호사), 김춘생(56·한·시의원), 신기섭(56·한·여의도연구소미디어위원장), 유태일(56·한·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광우(50·한·녹색회울산지부장), 이채익(52·한·전 구청장), 정병국(56·한·당 대외협력위원), 홍정련(43·여·노·전 시의원), 강길부(65·무·국회의원) ■ 경기 ▲수원장안=김태호(45·신·전 민주당지역위원장), 심재덕(68·신·국회의원), 염태영(47·신·국립관리공단감사), 정관희(59·신·경기대교수), 김훈동(63·한·수원예총 회장), 박종희(48·한·전 국회의원), 안동섭(42·노·수원비정규직센터 소장), 이종철(64·민·지역위원장), 이상진(48·무·전 시의원) ▲수원권선=이기우(41·신·국회의원), 신현태(61·한·전 국회의원), 이문수(56·한·정당인), 진재범(45·한·국제변호사), 이성윤(40·노·경기도당부위원장), 이양구(52·국·경기도당 총무국장) ▲수원팔달=박공우(47·신·변호사), 이승량(46·신·변호사), 허영표(54·신·변호사), 남경필(43·한·국회의원), 임수복(64·한·전 경기지사 직무대리), 한동근(40·노·정당인), 이건웅(47·민·정당인) ▲수원영통=김진표(60·신·국회의원), 박찬숙(61·여·한·국회의원), 임종훈(54·한·홍대 법대교수), 한동근(39·노·당 중앙위원), 김종열(57·민·전 수원시의회 의장) ▲성남수정=김태년(42·신·국회의원), 양성호(61·신·건국대 교수), 이규민(48·신·중부대 겸임교수), 최유석(48·신·전 시의원), 강선장(60·한·전 도의원), 신영수(56·한·정당인), 장정은(41·한·경기도의회 부의장), 김미희(41·여·노·전 성남시의원), 김경수(62·昌·경원대 교수), 이윤수(69·昌·전 국회의원), 최상면(52·무·종교인) ▲성남중원=이재명(44·신·변호사), 정형만(57·신·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조성준(60·신·전 국회의원), 신상진(51·한·국회의원), 정완립(50·한·정당인), 정형주(43·노·정당인) ▲성남분당갑=고흥길(63·한·국회의원), 남효응(55·한·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 사무처장) ▲성남분당을=임태희(51·한·국회의원), 정원섭(55·한·전 도의원) ▲의정부갑=문희상(62·신·국회의원), 김남성(44·한·당원협위원장), 김춘식(53·한·전 방송위 방송정책실장), 이건식(49·한·연화복지의원 행정원장), 이철주(67·민·전 시의원) ▲의정부을=강성종(41·신·국회의원), 손광운(46·신·변호사), 박봉수(49·한·전 지구당위원장), 신광식(59·한·경기도의원), 정승우(64·한·경기도행정부지사), 조흔구(58·한·당원협위원장), 목영대(44·노·경기도당 민생특별위원장), 김병갑(66·민·전 경기도의원), 송우근(47·昌·정당인) ▲안양만안=이종걸(50·신·국회의원), 정용대(50·한·정당인), 윤학상(47·민·정당인) ▲안양동안갑=이석현(56·신·국회의원), 박원용(57·한·전 구청장), 이석원(50·한·당 부대변인), 신보영(40·한·경기도의원), 정성희(48·노·안양시위원장), 김규봉(52·민·사업), 문갑돈(57·민·한성디지털대 이사),▲안양동안을=이정국(44·신·감정평가사), 이종태(51·신·시민단체대표), 심재철(49·한·국회의원), 안기영(44·한·전 경기도의원), 채호일(49·민·지역위원장) ▲부천원미갑=김경협(45·신·전 부천노총의장), 김기석(61·신·정당인), 신종철(44·신·전 경기도의원), 이상훈(42·신·전 경기도의원), 조용익(41·신·변호사), 임해규(47·한·현 국회의원), 백선기(49·昌·전 부천시민연합 공동대표), 박상규(57·가칭 한국보수당·전 부천시의원) ▲부천원미을=배기선(57·신·국회의원), 이사철(55·한·전 국회의원), 최순영(54·노·국회의원) ▲부천소사=김만수(43·신·전 청와대 대변인), 차명진(48·한·국회의원), 이혜원(44·여·노·정당인), 조영상(49·민·변호사), 길영수(51·무·전 충청도민회 산악회 회장) ▲부천오정=김옥현(58·신·전 경기도의원), 원혜영(56·신·국회의원), 박종운(47·한·전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서영석(48·민·전 경기도의원), 장명진(56·가칭 한국보수당·전 부천시의원) ▲광명갑=이원영(53·신·국회의원), 정성운(45·신·전 경기지방공사 감사), 박효진(62·한·전 경기도의원), 차동춘(42·한·진성고 재단 이사장), 방호현(41·민·정당인) ▲광명을=김경표(46·신·전 시의원), 양기대(46·신·전 동아일보 기자), 이동룡(68·신·전 기아차부사장), 전재희(58·여·한·국회의원), 이병렬(45·노·정당인), 김윤문(48·민·정당인) ▲평택갑=우제항(59·신·국회의원), 원유철(45·한·전 경기도 정무부지사) ▲평택을=정장선(49·신·국회의원), 박상길(46·한·변호사), 이재영(51·한·당원협위원장), 최학수(50·한·전 시의원), 이현주(44·여·노·당 중앙위원) ▲양주·동두천=서현(57·신·변호사), 정성호(45·신·국회의원), 김성수(54·한·당원협위원장), 김홍용(51·한·서정대학장), 이경원(63·한·대진대 교수), 김홍열(40·노·양주시위원장), 박인범(49·민·전 동두천시의원), 노시범(50·무·전 경기개발공사사장) ▲안산상록갑=장경수(48·신·국회의원), 전해철(45·신·전 청와대 민정수석), 김석균(55·한·당원협위원장), 박공진(53·한·전 안산시의회의장), 이문국(73·한·정당인), 장경우(64·한·전 국회의원), 김영환(51·민·전 국회의원) ▲안산상록을=김재목(46·신·전 문화일보 논설위원), 허동준(39·신·정당인), 홍장표(48·한·전 도의원), 박미진(35·여·노·전 경기도의원), 노영철(53·민·정당인), 안태옥(50·昌·정치학 박사), 임종인(51·무·국회의원) ▲안산단원갑=천정배(53·신·국회의원), 권혁조(61·한·경기도의원), 김석훈(48·한·당원협위원장) ▲안산단원을=제종길(52·신·국회의원), 황희(41·신·전 청와대행정관), 박순자(49·여·한·국회의원), 송진섭(58·한·전 안산시장), 노세극(47·노·당 중앙위원), 임흥무(63·무·전 시의원) ▲고양덕양갑=김태경(42·신·정당인), 이치범(53·신·전 환경부장관), 권오갑(60·한·한양대 교수), 손범규(41·한·변호사), 심상정(48·노·국회의원), 정경화(36·여·노·당 고양시위원회 부위원장), 안형호(50·민·도시환경 대표) ▲고양덕양을=박준(38·신·정당인), 최성(44·신·국회의원), 경윤호(42·한·전 경기도공보관), 김태원(56·한·당원협위원장), 이근진(64·한·전 국회의원) ▲고양일산갑=김덕배(53·신·전국회의원), 한명숙(63·여·신·국회의원), 강월구(41·여·한·여성국장), 김형진(45·한·당원협위원장), 박태우(45·한·당 부대변인), 백성운(58·한·인수위 행정실장), 오양순(59·여·한·전 국회의원), 이동환(42·한·이명박 당선자 정책특보) 정군기(47·한·대선 선대위 보도분석팀장) ▲고양일산을=김현미(45·여·신·국회의원), 김영선(47·여·한·국회의원), 윤상진(38·한·당 부대변인), 이홍우(48·노·당 중앙위원) ▲의왕·과천=강상섭(60·신·전 의왕시장), 김진숙(51·여·신·정당인), 안상수(61·한·국회의원), 이종명(40·노·정당인) ▲구리=윤호중(44·신·국회의원), 전용원(63·한·전 국회의원), 안상경(44·한·정당인), 곽성호(49·민·여행사대표), 백현종(42·노·구리시위원장) ▲남양주갑=이덕행(58·신·서울종합촬영소장), 최재성(42·신·국회의원), 배일도(57·한·국회의원), 심장수(56·한·변호사), 안형준(50·한·당원협위원장), 윤병호(51·한·변호사), 이태규(43·한·정당인), 김창희(46·노·남양주시위원장), 신낙균(66·여·민·전 국회의원) ▲남양주을=박기춘(51·신·국회의원), 김천수(45·한·정당인), 심학무(56·한·변호사), 윤재수(49·한·시의원), 이승우(44·한·정당인), 조현근(48·한·당원협위원장), 김창희(46·노·당 노동위원장), 김명수(48·민·도당조직위원장) ▲오산=안민석(43·신·국회의원), 공형식(51·한·김천과학대학장), 김영준(59·한·경기대교수), 박신원(61·한·전 오산시장), 임창열(63·한·전 경기지사), 신정숙(35·여·노·경기도당부위원장), 이정구(49·국·당원협위원장), 박동우(47·昌·전 경기도선대위원장) ▲화성=박봉현(60·신·경기도당 사무처장), 고희선(58·한·국회의원), 김성회(51·한·정당인), 박보환(51·한·당 재정경제수석 전문위원), 최종건(57·한·전 KBS PD·정당인), 장명구(37·노·화성시위원장) ▲시흥갑=백원우(42·신·국회의원), 백청수(65·신·전 시흥시장), 황인철(47·신·전 청와대 비서관), 노용수(42·한·경기도지사 비서실장), 박영규(46·한·당원협위원장), 오경호(60·민·중앙당 노동특위위원장), 황영상(57·민·정당인) ▲시흥을=조정식(44·신·국회의원), 정재호(43·신·총리민정수석), 김왕규(56·한·당원협위원장), 함진규(48·한·경기도의원),, 김수정(37·노·시흥시위원장), 이명운(59·민·전 시의회의장) ▲군포=김부겸(49·신·국회의원), 박승오(64·한·치과의사), 유영하(45·한·변호사), 송재영(47·노·정당인), 유희열(47·민·사업) ▲하남=문학진(54·신·국회의원), 김인겸(55·한·전국교차로회장), 유성근(56·한·전 국회의원), 유형욱(48·한·전 경기도의회 의장), 이충범(50·한·정당인), 김진성(41·노·당 하남시위원장), 강병덕(43·민·정당인), 김영환(48·昌·경기도의원), 이교범(55·무·전 하남시장) ▲파주=박정(45·신·박정어학원장), 윤후덕(50·신·총리 비서실장), 이재창(70·한·국회의원), 황진하(61·한·국회의원), 김남정(64·민·지역위원장) ▲이천·여주==김문환(43·신·전 SBS기자), 신철희(35·신·전 뉴욕저널 기자), 이희규(53·신·전 국회의원), 최홍건(65·신·중소기업연구원 원장), 권혁준(48·한·정당인), 유승우(59·한·전 이천시장), 이규택(66·한·국회의원), 최병윤(48·한·한국그린기술산업 회장) ▲용인갑=우제창(44·신·국회의원), 이정기(58·한·전 당 중앙위 건설분과위원장), 박승웅(62·한·전 국회의원), 배한진(37·한·조선일보 기자), 여유현(44·한·㈜오디세이아 대표), 우동주(52·한·당 기획위원), 이우현(50·한·전 시의회 의장), 남궁석(69·무·전 국회의원) ▲용인을=김대숙(46·신·전 경기도의원), 김상일(37·신·전 정동영 후보 공보수행팀장), 김재일(54·신·대한건설협회감사), 김종희(44·신·정당인), 김학민(59·신·학민사대표), 이수원(46·신·전 경기도 공보관), 김본수(49·한·전 당원협위원장), 김윤식(60·한·전 국회의원), 박준선(41·한·변호사), 우태주(59·한·㈜라인텍 대표), 유창수(33·한·전 이명박후보 국제관계특보), 정찬민(49·한·용인갑 선거대책위원장), 한선교(48·한·국회의원), 조병훈(37·여·노·당 용인시위원장) ▲안성=홍석완(46·신·전 당원협위원장), 김학용(46·한·전 경기도의원), 안상정(43·한·당원협위원장), 장원석(60·한·대학교수), 황은성(45·한·도의원), 김익영(39·노·안성시위원장), 김선미(46·여·참주인연합·국회의원) ▲김포=김창집(48·신·정당인), 유영록(45·신·정당인), 유정복(50·한·국회의원), 김두섭(71·무·전 국회의원) ▲광주=소병훈(53·신·출판인), 이종상(45·신·정당인), 남궁형(50·한·정당인), 정진섭(55·한·국회의원), 이상윤(61·민·정당인) 이건희(47·昌·경기도의원) ▲포천·연천=장명재(45·신·당원협위원장), 고조흥(55·한·국회의원), 김영우(39·한·대선 선대위 정책기획부실장), 박윤국(51·한·전 포천시장), 차상구(54·한·공인회계사), 이경순(46·여·민·경기도 관광해설사), 이운구(55·민·전 경기도의원), 이석건(64·국·당원협위원장) ▲양평·가평=마해근(42·한·서울도시철도공사), 정병국(49·한·국회의원), 이희영(50·무·경기도의원), 장봉익(51·무·전 가평군의원) ■ 강원 ▲춘천=최윤(50·신·도당위원장), 황석희(62·신·강원광장포럼 대표), 조관일(58·한·전 강원도 정무부지사), 허천(64·한·국회의원), 류종수(65·昌·전 춘천시장), 이용범(47·무·한국노총사무처장), 조명수(53·무·UN거버넌스센터 원장), 황환식(44·무·해양수산부 장관 정책보좌관) ▲원주=박우순(57·신·변호사), 송기헌(44·신·변호사), 이재현(46·신·한라대 교수), 이창복(69·신·전 국회의원), 이계진(61·한·국회의원), 김광호(44·노·원주시위원장), 함종한(63·昌·전 국회의원), 강무현(56·무·해양수산부 장관), 안상현(44·무·전 국회의원) ▲강릉=홍준일(38·신·전 청와대 행정관), 김창남(53·한·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교수), 권성동(47·한·변호사), 심기섭(63·한·전 강릉시장), 심재엽(61·한·국회의원), 최돈웅(72·한·전 국회의원), 최재규(47·한·도의원), 김봉래(42·노·강릉시위원장), 고광록(47·무·변호사), 권오규(55·무·경제부총리), 권혁인(51·무·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 최욱철(54·무·강원랜드 감사) ▲동해·삼척=심상대(43·신·전 국무총리실 정무기획비서관), 안호성(51·신·한국철도공사 상임감사), 김익수(65·한·TS엔지니어링 상임고문), 이주해(47·한·변호사), 전승규(50·창·도당선대위원장), 이이재(48·무·전 서울시 체육회 사무처장), 최연희(63·무·국회의원) ▲속초·고성·양양=이동기(34·신·전 청와대 행정관), 정문헌(41·한·국회의원), 조동룡(55·한·변호사), 송훈석(57·무·전 국회의원) ▲홍천·횡성=원재성(44·신·전 군의원), 조일현(52·신·국회의원), 황영철(42·한·당협운영위원장), 원종익(62·昌·전 도의원), 최기석(50·昌·전 군의원), 유재규(74·무·전 국회의원) ▲태백·영월·평창·정선=이광재(42·신·국회의원), 최동규(59·한·당협운영위원장), 조규오(46·노·태백시위원장), 유승규(61·민·전 국회의원), 이상춘(69·민·지역위원장), 김원창(63·무·대한석탄공사 사장), 김택기(57·무·전 국회의원), 염동열(46·무·전 대한석탄공사 감사), 황창주(52·무·전 국회의원) ▲철원·화천·양구·인제=김장준(61·신·전 인제군수), 구인호(44·한·전 도의원), 박세환(50·한·국회의원), 서미화(42·여·노·철원부위원장), 이용삼(50·민·전 국회의원), 이부균(64·昌·전 도재향군인회장), 안승국(49·무·변호사), 황영호(53·무·대한민국 건국회 철원군지부장) ■ 충북 ▲청주상당=홍재형(69·신·국회의원), 오장세(52·한·충북도의회의장), 한대수(63·한·상당구 당협위원장), 윤성희(38·노·충북도당위원장), 최창규(50·민·건설업), 김진영(65·昌·전 국회의원), 김현문(48·昌·전 청주시의원), 장한량(55·昌·전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채영만(64·무·자영업) ▲청주흥덕갑=오제세(58·신·국회의원), 김진호(59·한·정당인), 손인석(36·한·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 송태영(47·한·정당인), 윤경식(45·한·전 국회의원), 이현희(53·한·정당인), 배창호(46·노·전 민노당 충북도당위원장), 최현호(49·민·정당인) ▲청주흥덕을=노영민(50·신·국회의원), 구천서(57·한·전 국회의원), 김준환(50·한·변호사), 남동우(51·한·청주시의회의장), 박환규(58·한·충북도당 부위원장), 최영호(48·한·정당인), 양정열(39·노·정당인) ▲충주=이시종(60·신·국회의원), 권영관(60·한·전 충북도의회의장), 김범진(42·한·정당인), 맹정섭(47·한·중원발전연구소장), 성기태(55·한·전 충주대 총장), 윤진식(61·한·전 산자부장관), 허세욱(62·한·당협위원장), 공재호(44·노·전 충주시위원장) ▲제천·단양=서재관(60·신·국회의원), 송광호(65·한·전 국회의원), 장진호(44·한·변호사), 이근규(49·한·한국청소년연합총재), 최명현(56·한·도당부위원장), 홍성주(54·한·봉양농협조합장), 김문천(53·한·전 도의원), 김대한(49·민·정당인) ▲청원=김현상(54·신·충북도당 부위원장), 변재일(59·신·국회의원), 오효진(63·신·전 청원군수), 한범덕(55·신·행자부 제2차관), 김기영(44·한·전 민주당 도당위원장), 김병국(55·한·전 군의회의장), 김병일(52·한·서울시경쟁력강화추진본부장), 서규용(59·한·전 농림부차관), 신경식(69·한·전 국회의원), 오성균(41·한·변호사), 홍익표(50·한·기업인), 차주영(65·국·당 충북도당위원장) ▲보은·옥천·영동=김서용(44·신·정당인), 이용희(76·신·국회의원), 송재성(60·한·전 보건복지부차관), 심규철(49·한·충북도당위원장), 김건(68·昌·전 언론인), 이현재(58·무·중소기업청장), 정상혁(66·무·전 충북도의원) ▲증평·진천·괴산·음성=김종률(45·신·국회의원), 김경회(55·한·전 진천군수), 김종호(72·한·전 국회부의장), 김수회(43·한·기업인), 송석우(66·한·전 농협중앙회 이사), 양태식(45·한·정당인), 이기동(48·한·도의원), 이필용(46·한·도의원), 조용주(46·한·변호사) ■ 충남 ▲천안갑=양승조(48·신·국회의원), 엄금자(53·여·한·전 충남도의원), 전용학(55·한·전 국회의원), 정순평(50·한·충남도의원), 정일영(61·한·전 국회의원), 김세응(53·민·정당인), 강동복(47·국·유치원 운영), 도병수(46·국·변호사), 양승연(52·무·사업), 황규한(41·무·변호사) ▲천안을=박상돈(58·신·국회의원), 박완주(41·신·정당인), 김문규(57·한·도의회 의장), 박동인(69·한·정당인), 박중현(39·한·시의원), 안상국(48·한·시의원), 이정원(54·한·시의원), 이충재(46·한·시의회 의장), 장상훈(56·한·백석대 부총장), 허전(53·한·정당인), 함석재(69·한·전 국회의원), 선춘자(39·여·노·정당인), 이용길(53·노·당 충남도당위원장), 정재택(56·민·정당인), 서용석(52·국·정당인), 안선원(47·무·서해SPC회장) ▲공주·연기=박수현(42·신·정당인), 장홍순(48·신·정당인), 박상일(50·한·당협위원장), 박희부(69·한·전 국회의원), 오병주(50·한·변호사), 윤재기(63·한·변호사), 백석현(69·민·정당인), 이규진(58·국·정당인), 정진석(47·무·국회의원) ▲보령·서천=조이환(46·신·학원운영), 김명수(59·신·평화문제연구소장), 장현관(59·신·전 국회의장 비서관), 김락기(66·한·서울시교통문화교육원장), 김태흠(44·한·당협위원장), 박익규(43·민·전 당협위원장), 류근찬(58·국·국회의원) ▲아산=임좌순(57·신·한국수출보험공사 감사), 강훈식(34·신·전 경기도 보좌관) 이건영(45·한·아산포럼대표), 이진구(67·한·현 국회의원), 김영환(46·노·당 중앙위원), 이명수(52·국·나사렛대부총장), 서용석(43·무·순천향대 겸임교수) ▲서산·태안=문석호(48·신·국회의원), 문제풍(52·한 국회 수석전문위원), 성완종(56·한·㈜경남기업 회장), 이기형(59·한·당협위원장), 이일순(42·한·변호사), 명한영(48·민·정당인), 변웅전(67·국·전 국회의원) ▲논산·계룡·금산=안희정(42·신·정당인), 양승숙(57·여·신·전 국군간호사관학교장), 김영갑(51·한·변호사), 김장수(41·한·고려대 연구교수), 박우석(53·한·당협위원장), 박준선(41·한·변호사), 서형래(59·한·전 대통령후보 언론특보), 윤창순(46·노·중앙대의원), 이기환(43·노·회사원), 이인제(58·민·국회의원), 김범명(64·국·전 국회의원) ▲부여·청양=이명례(62·여·신·도의원), 김진환(62·한·변호사), 김학원(60·한·국회의원), 민경선(55·민·도당 사무처장), 홍표근(54·국·도의원), 권오창(61·무·전 건교부 기획관리실장) ▲홍성·예산=고광성(57·신·정당인), 이치범(52·신·전 환경부장관), 임종린(45·신·남북체육교류협회 회장), 홍문표(60·한·국회의원), 이회창(72·昌·전 한나라당 총재), 한병수(62·昌·전 농협 충남지역본부장) ▲당진=박기억(45·신·변호사), 김용기(46·한·당협위원장), 이덕연(51·한·전 당진군의원), 임성대(47·노·전 민노당 충남도당 위원장), 한만석(53·민·신평중고교 재단이사), 김낙성(66·국·국회의원) ■ 전북 ▲전주완산갑=김병석(59·신·전 전북기능대학장), 이무영(62·신·전 경찰청장), 장영달(60·신·국회의원), 김경안(51·한·전북도당위원장), 유철갑(60·민·전 도의회 의장) ▲전주완산을=김호서(42·신·전북도의원), 심영배(54·신·도의원), 이광철(51·신·국회의원), 이은영(54·신·도당 공동위원장), 이재영(49·신·전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회장), 장세환(55·신·전 전북도 정무부지사), 김광삼(46·민·변호사), 김완자(51·여·민·전 도의원), 진봉헌(50·민·변호사) ▲전주덕진=김세웅(53·신·전 무주군수), 김희수(54·신·도의원), 채수찬(52·신·국회의원), 최재훈(51·한·덕진당협위원장), 염경석(46·노·전북도당 정책총괄팀장), 이기훈(43 민·당 부대변인), 이창승(60·민·코아그룹 회장), 라경균(47·昌·전 이회창후보 전북선대위원장) ▲군산=강봉균(64·신·국회의원), 강임준(53·신·전 도의원), 신영대(41·신·새만금 새군산포럼 대표), 이승우(52·신·전 전북 정무부지사), 정원영(41·신·전 정동영후보 정책특보), 문용주(56·한·전 도교육감), 엄대우(59·한·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조영래(66·한·동광산업 대표), 전희남(46·노·전북도당 부위원장), 최재석(39·노·전 민주노총 군산시지부장) ▲익산갑=강익현(50·신·전 도의원), 김재홍(58·신·국회의원), 박병영(47·신·전 정동영후보 정책특보), 이춘석(45·신·변호사), 정재혁(49·신·전 정동영후보 정책특보), 한병도(41·신·국회의원), 김주성(56·한·전 도의원), 강용섬(42·민·정당인), 배승철(57·민·도의원), 이선기(51·민·전 도의원), 최재승(61·민·전 국회의원), 허영근(62·민·전 도의장), 박종완(56·무·전 이명박후보 특보) 이봉규(49·무·참여시대정책연구소장) ▲익산을=윤승용(51·신·전 청와대 홍보수석), 조배숙(51·여·신·국회의원), 현주억(52·노·익산위원장), 공천섭(60·민·익산위원장), 김연근(48·민·도의원), 김진관(56·민·변호사), 이 협(66·민·전 국회의원), 황 현(46·민·도의원), 박경철(51·무·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 황세연(52·무·청사출판사 대표) ▲정읍=김원기(69·신·국회의원), 김형욱(45·신·전 국무총리실 민정수석 비서관), 유성엽(47·신·전 정읍시장), 윤철상(54·신·전 국회의원), 정환배(56·무·전 도의원) ▲남원·순창=이강래(53·신·국회의원), 양대원(52·한·남원위원장), 김재성(63·민·당정책위 부의장), 이용호(48·민·전 국무총리 공보비서관), 최진영(46·민·전 남원시장), 유병수(54·무·㈜유아택 대표이사) ▲김제·완주=김기만(53·신·전 청와대 춘추관장), 오홍근(64·신·전 국정홍보처장), 이길용(62·신·전 전라일보 사장), 이돈승(48·신·지역경제연구소 소장), 최규성(61·신·국회의원), 김효성(59·한·김제시위원장), 하연호(54·노·5·18민주항쟁 전북동지회 회장), 곽인희(58·민·전 김제시장), 김대식(52·민·전 전북도교육위 의장), 최상현(56·민·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진안·무주·장수·임실=정세균(56·신·국회의원), 김성수(54·한·당협위원장), 양영두(59·민·소충사선문화제전 위원장) ▲고창·부안=김경민(52·신·미래부창연구회 회장), 김춘진(55·신·국회의원), 정균환(63·신·전북도당 공동위원장), 김종훈(48·한·도당 대변인), 김봉직(66·민·한국비료공업협회 감사), 이강봉(58·민·전 금호아시아나 그룹 부사장) ■ 전남 ▲목포=김대중(46·신·전 목포시의원), 민영삼(47·신·전 고건 국무총리 공보팀장), 배종호(47·신·전 KBS 뉴욕 특파원), 이상열(56·신·국회의원), 정영식(62·신·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여수갑=김성곤(55·신·국회의원), 김용우(54·한·정당인), 정경희(46·여·노·정당인), 김충석(67·민·전 여수시장), 김충조(65·민·전 국회의원), 장세석(47·무·뉴라이트전국연합 여수상임대표) ▲여수을=김종철(53·신·도의회 의장), 주승용(55·신·국회의원), 심정우(48·한·정당인), 김인수(68·민·수산업) ▲순천=서갑원(45·신·국회의원), 이평수(47·신·전 정동영후보 수행실장), 장복심(61·여·신·국회의원), 허정인(50·신·전 도의원), 황선호(56·한·기업인), 이수근(39·노·정당인), 김경재(65·민·전 국회의원), 구희승(45·창·변호사), 김완곤(38·무·정치인) ▲나주·화순=배기운(57·신·전 국회의원), 임성훈(48·신·기업인), 정호선(64·신·전 국회의원), 김창호(46·한·당 부대변인), 전종덕(36·여·노·전 도의원), 최인기(63·민·국회의원) ▲광양·구례=우윤근(50·신·국회의원), 조길호(36·노·정당인), 정병훈(59·민·독립문총신사회교육원장), 정철기(70·민·광양만권발전연구소 이사장), 김광영(69·무·무직), 이승재(54·무·전 해양경찰청장) ▲담양·곡성·장성=고현석(64·신·전 곡성군수), 김정범(44·신·변호사), 김정현(47·신·당 부대변인), 김효석(58·신·국회의원), 최강현(42·신·정당인), 최형식(52·신·전 담양군수), 국창근(68·민·전 국회의원), 서선호(45·민·한국사회복지개발원장), 김갑환(46·무·건설업), 김희식(60·무·전 KBS광주방송총국 부장) ▲고흥·보성=김범태(53·신·민주포럼 고흥대표), 신중식(67·신·국회의원), 장철우(49·신·변호사), 진종근(59·신·전 고흥군수), 박상천(69·민·민주당 대표), 장성민(44·무·전 국회의원) ▲장흥·영암=김명전(52·신·전 EBS부사장), 김영근(48·신·전 정동영후보 수석 부대변인), 백광준(57·신·전 장흥군의회 의장), 유선호(56·신·국회의원), 유인학(67·신·전 국회의원), 강성재(45·무·한일문화교류센터 대표) ▲강진·완도=이영호(52·신·국회의원), 김영록(55·무·전남도 행정부지사), 정병호(48·무·서울시립대 교수), 조영택(56·무·전 국무조정실장) ▲해남·진도=민화식(67·신·전 해남군수), 채일병(61·신·국회의원) ▲무안·신안=김홍업(57·신·국회의원), 안희석(66·한·정당인), 이윤석(47·민·전 도의회 의장) ▲함평·영광=이낙연(55·신·국회의원), 이상선(60·민·정당인), 정광일(48·민·언론인), 이용섭(56·무·건교부 장관), 장현(51·무·호남대교수) ■ 경북 ▲포항북=오중기(40·신·경북도당 부위원장), 공원식(54·한·전 포항시의회 의장), 이병석(54·한·국회의원), 정장식(57·한·전 포항시장), 허명환(47·한·뉴라이트 포항지부 상임의장), 권영준(54·昌·변호사) ▲포항남·울릉=박기환(59·신·전 포항시장), 박명재(60·신·행정자치부 장관), 유성찬(64·신·환경관리공단 관리이사), 허대만(39·신·전 시의원), 강석호(52·한·삼일그룹 부회장), 김순견(48·한·전 경북도의원), 이상득(71·한·국회부의장), 이상천(58·한·경북도의회 의장), 단병호(58·노·국회의원), 박창순(48·민·기업인), 추연만(42·창·경북도당 사무처장) ▲경주=정종복(56·한·국회의원), 정홍교(66·무·전 공무원) ▲김천=박팔용(60·한·전 김천시장), 임인배(52·한·국회의원), 배영애(62·민·정당인) ▲안동=김명호(49·신·21세기연구소장), 권오을(50·한·국회의원), 장대진(47·한·경북도의원), 허용범(45·한·전 조선일보 워싱턴특파원), 김광림(59·무·세명대 총장) ▲구미갑=조현국(45·신·변호사), 연규섭(51·신·당 경북도당위원장), 김석호(49·한·전 도의원), 김성조(48·한·국회의원), 김진태(55·한·변호사), 전재영(58·민·사업) ▲구미을=추병직(58·신·전 건교부 장관), 김연호(49·한·변호사), 김태환(63·한·국회의원), 허성우(47·한·밝은세상봉사단장), 최근성(43·노·정당인), 이규건(44·무·전 공무원), 임경만(46·무·전 시의원) ▲영주=권영창(64·한·전 영주시장), 박세환(67·한·전 국회의원), 박시균(69·한·전 국회의원), 우성호(52·한·전 경북도의원), 장윤석(57·한·국회의원), 박헌경(63·민·사업) ▲영천=정동윤(70·신·전 국회의원), 김경원(54·한·전 대구지방국세청장), 정희수(54·한·국회의원), 최순모(50·민·도당위원장), 최기문(55·무·전 경찰청장) ▲상주=성윤환(51·한·변호사), 손승태(59·한·전 감사원 제1사무차장), 이상배(67·한·국회의원), 한승두(49·신·한경프루베 대표) ▲문경·예천=신국환(68·신·국회의원), 황성재(54·신·변호사), 신영국(63·한·전 국회의원), 전경수(54·한·정당인), 채희영(67·한·전 도의원), 이한성(50·무·창원지검장), 홍성칠(51·무·대구지법 상주지원장), 변탁(69·무·태영건설 부회장) ▲경산·청도=송영선(54·한·국회의원), 최경환(52·한·국회의원), 이상수(59·민·정당인) ▲고령·성주·칠곡=조창래(58·신·한국수력원자력 감사), 박영준(47·한·대통령직인수위 총괄팀장), 윤건영(55·한·국회의원), 이인기(54·한·국회의원), 주진우(59·한·사조그룹 회장), 박홍배(56·무·건설업) ▲군위·의성·청송=김현근(42·신·경북북부지역혁신협의회 정책위원장), 김동호(52·한·변호사), 김재원(42·한·국회의원), 김화남(64·무·전 국회의원), 정상명(57·무·전 검찰총장), 전병오(58·무·상업) ▲영양·영덕·봉화·울진=박영무(51·신·아주대 교수), 정일순(48·신·경북도당 부위원장), 김광원(66·한·국회의원), 김기호(48·한·언론인), 윤영대(61·한·전 통계청장) ■ 경남 ▲창원갑=공민배(54·신·전 창원시장), 이상익(53·신·전 도로공사 감사), 진광현(43·신·청와대 행정관), 권경석(61·한·국회의원), 조청래(43·한·전 청와대행정관), 손석형(49·노·전 민주노총 경남본부장), 최재기(49·노·전 사회보험노조 부위원장) ▲창원을=박무용(51·신·전 경남도약사회장), 허성무(45·신·전 청와대 비서관), 강기윤(47·한·도의원), 권영상(52·한·변호사), 박용기(62·한·전 도의원), 박판도(53·한·도의회 의장), 이기우(52·한·중소기업청 차장), 권영길(66·노·국회의원), 공창석(57·무·경남도 행정부지사) ▲마산갑=김성진(45·신·경상대병원 감사), 김익권(63·신·전 시의원), 김정부(65·한·전 국회의원), 오승재(47·한·당 부대변인), 이주영(56·한·국회의원), 최성모(53·한·경남대 교수), 허영(47·한·국제동물병원장) ▲마산을=하귀남(35·신·변호사), 강병상(66·한·정당인), 김영길(52·한·전 MBC기자), 안홍준(56·한·국회의원), 강삼재(53·昌·전 국회의원) ▲진주갑=강주열(42·신·전 시의원), 이기동(47·신·자치분권전국연대 집행위원장), 강경훈(48·한·진주시생활체육협의회장), 구자경(45·한·시의원), 이일구(48·한·변호사), 최구식(47·한·국회의원), 최진덕(50·한·도의원), 하정우(39·노·진주시당위원장), 김재천(60·무·전 국회의원), 윤용근(52·무·퍼플오션 대표이사) ▲진주을=김헌규(47·신·변호사), 성경륭(53·신·청와대 정책실장), 강갑중(58·한·도의원), 김권수(47·한·전 도의원), 김재경(47·한·국회의원), 박남현(57·한·전 오스트리아 공사), 이창희(56·한·경남도 정무부지사), 천진수(43·한·전 도의원), 강병기(46·노·당 최고위원) ▲진해=김학송(55·한·국회의원), 변영태(48·한·사회복지사), 최연길(48·무·광역일보 경남본부장) ▲통영·고성=김성진(58·신·전 해양부 장관), 최낙정(54·신·전 해양부 장관), 김동진(57·한·전 통영시장), 김명주(40·한·국회의원), 안휘준(48·한·편한세상치과 대표), 하태호(47·한·전 국회의장 정책보좌관), 정해주(64·무·한국우주항공 사장) ▲사천=김인(55·한·전 도의원), 이방호(63·한·국회의원), 강기갑(55·노·국회의원), 송도근(60·무·전 서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정만규(65·무·전 사천시장), 정승제(44·무·한국인권사회복지학회장) ▲김해갑=정영두(45·신·전 청와대 행정관), 김정권(47·한·국회의원), 전진숙(44·여·노·경남도당 부위원장 직무대행), 옥반혁(44·昌·전 도의원) ▲김해을=최철국(55·신·국회의원), 김영일(65·한·전 사무총장), 김혜진(56·한·당 중앙청년위원장), 박창준(67·한·당협위원장), 송은복(64·한·전 김해시장), 임용택(50·한·시의회 의장), 정용상(54·한·전 도의회 부의장), 황석근(44·한·당 부대변인), 이천기(36·노·당 중앙위원) ▲밀양·창녕=김종상(65·한·당 중앙위원), 김형진(45·한·박근혜 전 대표 특보), 김훈식(45·한·당 정책위 부위원장), 이상조(67·한·전 밀양시장), 조해진(44·한·전 이명박후보 공보특보), 조희욱(61·한·MG테크그룹 회장), 박성표(55·무·대한주택보증보험 이사장) ▲거제=이기우(59·신·재능대학장), 장상훈(47·신·한국우주항공 감사), 김기춘(68·한·국회의원), 김기호(47·한·당 부대변인), 김현철(48·한·거제미래발전연구소장), 윤영(52·한·전 거제시 부시장), 전도봉(65·한·전 해병대 사령관), 진성진(47·한·변호사), 김한주(39·노·변호사), 백순환(48·노·전 대우조선 노조위원장), 김한표(53·무·전 거제경찰서장) ▲양산=송인배(39·신·전 청와대 비서관), 김대오(52·한·나눔의집 양산지점장), 김양수(46·한·국회의원), 성홍룡(56·한·전 도의원), 유재명(53·한·한국해양연구소 책임연구원), 이창진(49·한·㈜조은이웃 대표), 심경숙(39·여·노·양산민중연대상임대표) ▲의령·함안·합천=김영덕(55·한·국회의원), 김용구(56·한·국회 사무차장), 박희원(47·한·개인사업), 안상근(44·한·경남발전연구원장), 조진래(42·한·변호사), 강용수(60·무·대학교수), 진대제(56·무·전 정통부 장관) ▲남해·하동=김두관(47·신·전 행자부 장관), 박홍수(53·신·전 농림부 장관), 박희태(69·한·국회의원), 배대열(49·한·서울시의원), 하영제(54·한·전 남해군수), 김성호(57·무·전 법무부 장관) ▲산청·함양·거창=강석진(49·한·전 거창군수), 강호양(60·한·전 통일원 차관보), 권철현(60·한·전 산청군수), 김창호(45·한·당 부대변인), 박성호(50·한·전 대선중앙상황실 경남지원단장), 이강두(69·한·국회의원), 김일주(51·노·전국공무원노조 부위원장), 김홍업(42·무·자영업), 양동인(54·무·전 경찰서장) ■ 제주 ▲제주·북제주갑=강창일(55·신·국회의원), 김동완(54·한·당협위원장), 양우철(68·한·전 도의회 의장), 현경대(68·한·전 국회의원), 홍성제(69·민·정당인), 이규배(50·昌·탐라대 교수) ▲제주·북제주을=김우남(52·신·국회의원), 김창업(44·한·㈜청정환경 대표), 부상일(37·한·제주대 교수), 이연봉(52·한·변호사), 김효상(44·노·전 도당위원장), 강창재(50·민·변호사), 김호성(64·무·전 제주도 행정부지사) ▲서귀포=김재윤(42·신·국회의원), 강기권(62·한·전 남제주군수), 강상주(53·한·전 서귀포시장), 변정일(65·한·전 국회의원), 오성진(45·한·변호사), 허상수(39·한·변호사), 고시오(51·무·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기조실장) [범례] ▲신-대통합민주신당, 한-한나라당, 노-민주노동당, 민-민주당, 국-국민중심당, 昌-이회창 신당, 창-창조한국당, 사-한국사회당, 무-무소속 ▲순서는 현재 의석분포순. 신당-한나라-민노-민주-국-창-무소속 가나다순 ▲18대 지역구 선거구 획정이 마무리되지 않아 추후 변동될 가능성 있음 ▲이름(나이·정당·경력)
  • 하동, 관내 사회단체 보조금 폐지

    전국에서 사회단체보조금에 대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하동군이 관내 사회단체에 지원하는 보조금을 없애기로 결정해 파문이 일고 있다. 자치단체마다 보조금의 투명성을 높이는 방안이 강구되고는 있으나 아예 없애기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군은 올해 관내 36개 사회단체에 4억 200여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했으며 해마다 4% 정도 증가하고 있어 보조금 지원이 중단되면 예산운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경남 하동군은 사회단체의 자생력을 키우고 신뢰받는 단체로 육성해 나가기 위해 2013년부터 관내 사회단체에 지원하는 보조금을 없애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새마을운동중앙회 하동군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하동군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하동군지부 등 법률단체는 최소한의 인건비만 지급하고 이외의 사회단체는 내년부터 점차 줄여 2013년부터 전액 중단한다는 내용의 ‘사회단체 자생력 확보를 위한 5개년 계획’을 세웠다. 군은 시행 첫해인 내년에 올해 지원한 보조금의 10% 정도를 삭감해 지원예산을 편성하고 이달 안으로 열릴 사회단체보조금 심의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진주참여연대는 이날 진주시의 내년 예산 분석에 대한 총평이란 제목의 성명에서 “사회단체 등의 보조금은 건전재정을 해치는 것이어서 유명무실한 사회단체나 유사 단체에는 보조금 지원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해 하동군의 보조금 중단조치가 다른 시·군으로 확대될 전망이다.하동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대전 유성구 등 16곳 투기지역 해제

    정부는 29일 김석동 재정경제부 1차관 주재로 부동산가격안정 심의위원회를 열어 주택·토지 투기지역 16곳을 해제했다. 인천 중구와 경기 동두천시는 주택투기지역에 새로 지정됐다. 효력은 다음달 3일부터 발생한다. 이날 주택투기지역에서 풀린 곳은 대전 유성구, 충남 공주시·연기군, 경남 창원시·진주시, 강원 원주시 등 6곳이이다. 토지투기지역에서 해제된 곳은 대전 서구. 대덕구, 청주시 흥덕구, 충남 충주시·논산시·보령시·금산군, 강원 원주시, 전북 완주군, 남제주군 등 10곳이다. 이에 따라 주택투기지역은 수도권에서 71개 지역, 지방에서 충남 천안시·아산시, 울산 남구·중구·동구·북구 등 6개 지역 등 77개 지역만 남게 된다. 주택투기지역에서 풀리면 6억원 초과 아파트에 대한 담보인정비율(LTV)이 40%에서 60%로 높아지고 총부채상환비율(DTI) 40% 적용이 배제된다. 토지투기지역에서 해제되면 토지수용 뒤 다른 부동산을 대체 취득하면 취득·등록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토지분할시 사전 인·허가 의무도 사라진다. 정부는 이에 앞서 28일에는 부산 수영구 등 전매금지 적용을 받는 투기과열지구 10곳을 해제했다.정부가 일부 주택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를 해제했지만 지방 부동산 시장 경기 회복에는 별로 도움을 주지 못할 것이라는 평가가 많다. 박합수 국민은행 부동산팀장은 “지방은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상태라 투자 메리트가 떨어져 있다.”면서 “지방의 경우 1가구 2주택 양도소득세나 종합부동산세 중과세 등 세금 관련 규제까지 풀어주지 않고서는 시장이 살아날 것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고 말했다.백문일기자 mip@seoul.co.kr
  • [내년 국도건설 예산안 뜯어보니] 정부서 신청도 안한 사업에 1179억 배정

    [내년 국도건설 예산안 뜯어보니] 정부서 신청도 안한 사업에 1179억 배정

    국회 예산안 심의 때마다 논란이 되는 게 지역구 예산 챙기기다. 각 상임위에서 예비심사를 할 때 예결위 종합심사 단계에서 삭감될 것을 감안해 미리 예산을 증액하거나 자기 지역에 선심성 예산을 무더기로 끼워넣는 행태 등이다. 예결위 종합심사에서도 사업 타당성 검토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무리하게 예산을 배정하는 행태가 적지 않다. 예결위 종합심사에서 증액요구된 국도건설 예산을 정당별로 분석한 결과, 국민중심당이 24개 사업 3369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한나라당은 27개 사업에 대해 3317억원, 대통합민주신당은 43개 사업 2254억원을 요구했다. 민주당은 7개 사업 1358억원, 민주노동당은 3개 195억원을 요구했다. 이는 소속 정당이 다른 의원들이 공동으로 증액 요구한 액수를 중복합산한 것이다. ●건교위에서도 치열한 지역 챙기기 지역별로는 대전·충남 지역이 3491억원으로 가장 규모가 컸다. 다음으로 광주·전남 지역 2659억원, 부산·울산·경남 2077억원, 대구·경북 901억원, 전북 565억원, 경기 423억원, 충북 64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강원 지역은 한나라당 이계진 의원(강원 원주)이 5개 사업에 대해 증액을 요구했지만 구체적인 액수를 밝히진 않았다. 특히 정부는 예산안에 포함시키지 않았으나 예결위원들이 종합심사 과정에서 41개 사업에 1179억원의 신규배정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의원들의 지역구 예산 늘리기는 예결위 이전 단계인 건설교통위원회(건교위) 예비심사에서 예견됐다. 분석결과,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도 관련 예산은 117개 사업 8641억원이었다. 하지만 건교위 예비심사에서만 건설교통부에서 상정한 예산안의 88.9%에 해당되는 7686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중 건교위 소속 의원들이 증액시킨 예산만 총 48개 사업 2954억원이다. 건교위 소속 한 의원은 “건교위는 관례적으로 의원 개개인이 증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업을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한다.”면서 “지역구에서 올라오는 보고서를 건교위에 전달하면 어느 정도 반영이 된다.”고 밝혔다. 건교위에서 증액을 요구하더라도 예결위에서 모두 반영된다는 보장은 없다. 이를 잘 아는 건교위 의원들은 일단 증액요구를 많이 해놓은 뒤 “자신이 노력해서 예산증액을 많이 했다.”고 홍보하기도 한다. ●너도 나도 막무가내 증액 요구 건교위에서 가장 많은 예산증액을 요구한 의원은 720억원의 증액을 요구한 대통합민주신당 주승용(전남 여수을) 의원이었다. 다음으로는 한나라당 김재경(경남 진주시을) 의원, 한나라당 이인기(경북 고령·성주군) 의원, 국민중심당 정진석(충남 공주시·연기군) 의원 등이었다. 당초 정부에서 아예 예산을 신청하지 않은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조속한 사업 시행’이나 ‘원활한 사업 집행’ 등을 이유로 충북 영동 지역의 ‘영동∼용산 국도 건설’ 등 모두 21개 사업들이 새로 추가됐다. 이런 식으로 증액된 예산만 총 436억원이다. 충북 영동 지역의 ‘영동∼용산 국도 건설’ 사업은 2007년도 예산안 검토 과정에서 기획예산처가 사업 타당성이 없다며 사업추진 중단을 밝혔지만 건교위에서 대통합민주신당 이용희(충북 영동) 의원이 또다시 예산배정을 요구한 경우다. 강국진 김민희기자 betulo@seoul.co.kr
  • [Local] 경남 파프리카 미국 수출

    경남의 대표적인 신선농산물인 파프리카가 미국 시장으로 처음 수출된다. 경남도는 26일 진주시 대곡 수출농단에서 수확한 파프리카 500㎏이 ㎏당 4000원(농가 수취가격 기준)에 2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에 처음 수출되며 앞으로 연간 50t가량이 미국으로 수출된다고 밝혔다. 이번 파프리카 수출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등으로 한국 농산물 시장 개방 압박이 강하게 될 것에 대비해 우리 농산물의 해외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지난 99년 4월 미국측에 한국산 파프리카 수입 허용을 요청한 지 8년 만이다.창원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Local] 진주 중기진흥공단 설치 건의

    경남 진주시는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서부지부를 설치해 줄 것을 중소기업진흥공단에 건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혁신도시 건설로 2012년 12개 공공기관이 이전하고 사봉국민임대산업단지 및 정촌지방산업단지 조성, 실크·바이오전문단지 조성 등 4각 산업벨트를 추진하려면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서부지부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진주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Local] 경남과학교육원 새달 개원

    경남도교육청 산하의 자연사관·과학전시관인 경남과학교육원이 11월1일 진주시 진성면 가진리의 3만 1000㎡ 부지에 문을 연다.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다. 자연사전시관, 과학전시관, 화석문화재전시관, 과학 실험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화석문화재전시관은 1997년 이곳에서 발견된 중생대 백악기 공룡·조류 발자국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화석이 발견된 바윗돌을 그대로 덮어 지어졌다. 이곳에는 천연기념물 제395호로 지정된 도요물떼새 발자국 2500개와 공룡 발자국 80개가 원형대로 보존돼 있다. 내년에는 16m 대형 돔이 들어선 천체투영 시스템과 천체관측 시스템, 태양 망원경 등을 도입해 천체관측 교육실을 추가로 개원할 계획이다.
  • [부고]

    ●김기재(전 행정자치부 장관)익재(자영업)씨 모친상 15일 경남 진주시 엠마우스요양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55)749-9503 ●유수언(통영상공회의소 회장)광언(전 정무1차관)기언(극동수산 대표)승준(사업)대준(전 한양증권 차장)상준(삼성화재 부장)씨 모친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3410-6915 ●임형식(전 스포츠서울 사진부장·사업국장)씨 모친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410-6905 ●이현숙(대한적십자사 부총재)진흥(연합정보써비스 대표)은숙씨 부친상 정교용(전 중앙일보 논설위원)김기홍(전 KADO 감사)씨 빙부상 유근숙(기장여신도회 전국연합회 총무)씨 시부상 14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2650-2742 ●이홍길(변호사)홍근(사업)홍식(〃)홍범(현대카드·현대캐피탈 경영법무실장)씨 모친상 고영호(미국 거주)씨 빙모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3010-2292 ●이재형(현대증권 광화문지점장)씨 모친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3010-2295 ●최건영(사업)무영(미국 거주)찬영(사업)덕영(〃)봉자(캐나다 거주)씨 부친상 성왕기(사업)김현수(캐나다 거주)박승순(현대건설 건축부 상무)씨 빙부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3010-2237 ●서철원(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씨 부친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010-2232 ●엄세현(전 대한방직 부사장)씨 별세 김명자(약사)씨 상부 엄기문(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연구원)씨 부친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410-6902 ●김효종(법무법인 한승 고문변호사)씨 빙부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18 ●최인석(미래에셋)정수(한강손해사정)씨 부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010-2233 ●김동식(재미 사업)성식(연세탑비뇨기과 원장)씨 부친상 이승열(SBS 보도제작국장)오재교(성동경찰서 정보과)씨 빙부상 14일 서울위생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2210-3425 ●박노석(동인종합건설 부장)태석(사업)진석(KT파워텔 마케팅전략실장)씨 부친상 양재옥(경인도시개발)씨 시부상 15일 건국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2030-7901 ●손영일(아시아나IDT 상무)씨 상배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3010-2231 ●강성만(재미 사업)성호(사업)경임(부이그건설 디자이너)씨 부친상 하성근(연세대 경제학부 교수)씨 빙부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010-2261 ●강유원(전 정보통신부 서울체신청장)씨 별세 태욱(포스코 연구위원)금희(중앙대·총신대 강사)씨 부친상 백운화(KISTI 전문연구위원)장태평(국가청렴위원회 사무처장)씨 빙부상 15일 서울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2072-2016
  • 울산 주상복합 흉물 전락 위기

    울산 주상복합 흉물 전락 위기

    지방의 주상복합아파트가 미분양 대란 위기를 맞고 있다. 이 때문에 일부 시공사의 부도와 사업 중단 등 후유증이 커지고 있다. 건설 업체와 시행사가 건설 경기가 좋을 때 수요층을 따지지 않고 무분별하게 주상복합아파트 건립을 추진한 탓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도시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했던 30∼50층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가 흉물이 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지방도시의 주상복합아파트 건립은 2∼3년 전부터 붐이 일었다. 현재 울산지역은 41곳에 30∼55층의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1만 2015가구)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태화강변에만 10여곳에 높이 150m 안팎의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가 건립 중이다. ●2∼3년 전부터 건립 붐… 거품 빠져 초기에는 부유층 수요자들이 전망이 좋은 곳에 들어서는 주상복합아파트에 관심을 보였으나 도심 곳곳에 잇따라 건립돼 미분양이 쌓이자 관심이 식었다. 인구 33만명의 중소도시인 경남 진주시에도 5곳의 주상복합 아파트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진주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지난해 분양을 한 L주상복합 아파트의 경우 투자 기대심리 덕분에 분양이 완료돼 웃돈이 붙기도 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로 거품이 빠져 지금은 분양 원가에 매물이 나오고 있지만 찾는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주상복합아파트는 땅값이 비싼 도심 상업지역 전망이 좋은 곳을 중심으로 들어선다. 고소득층을 겨냥해 최고급 자재를 사용해 대형으로 짓기 때문에 일반 아파트보다 분양가가 훨씬 비싸다. 울산지역은 2∼3년 전 분양 당시 3.3㎡당 1000만원을 넘었다. 진주지역 주상복합 아파트 분양가도 3.3㎡ 평균 900만원에 이른다. 관리비도 비싸다. 고소득층이 아니고는 들어가 살 형편이 못돼 수요층은 한정돼 있다. ●재산권 다툼 등 후유증 속출 지방 주상복합아파트는 미분양이 쌓이면서 건립 부지를 확보해 놓고 착공을 못하거나 부지 확보 작업을 하다 중단된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시공사가 부도나거나 시행사와 지주 사이 재산권 다툼 등 후유증이 잇따르고 있다. 울산지역은 전체 41곳 가운데 현재 17곳만 정상적으로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8곳은 건축허가를 얻었으나 착공을 미루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울산에 짓고 있는 주상복합아파트 가운데 분양이 다 된 곳은 한 곳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행사측은 미분양 해소를 위해 중도금 무이자 융자와 준공때 계약취소 가능 등의 조건까지 내걸고 있으나 효과가 없다. 울산 태화로터리 인근에 43층의 주상복합을 짓던 S건설(신일건설)은 지난해 6월 부도가 났다. 울산 신정동 공업탑 로터리에 46층 주상복합을 추진하던 K사는 시공사가 나타나지 않아 착공을 못해 잔금을 다 받지 못한 지주들이 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등 마찰을 빚고 있다. 울산 남구 달동 주상복합아파트 건립예정 부지 지주들은 시행사가 잔금을 지불하지 않은 상태에서 건물을 철거한 뒤 착공을 하지 않아 소송을 내기도 했다. 김선범 울산대 건축학부 교수는 “울산지역은 주상복합아파트 공급 과잉으로 짓다 중단된 건물 골조가 도심의 흉물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가수 현미 진주 홍보대사 위촉

    경남 진주시는 관광도시의 이미지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가수 현미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현미씨는 앞으로 진주시의 각종 축제 및 행사 홍보, 광고모델 대행, 진주 홍보모델 활동, 환경·교통·문화 등 주요시책 및 진주관광 홍보 등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한다.
  • 진주의 10월은 ‘문화예술의 바다’

    진주의 10월은 ‘문화예술의 바다’

    경남 진주시가 10월1일부터 보름간 열리는 전국 규모의 문화예술 행사로 축제 분위기에 흠뻑 젖어든다. 국내 종합예술제 효시인 개천예술제가 열리고, 몇 년 전 시작한 남강유등축제는 개천예술제와 맞물려 전국 방문객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논개의 얼이 깃든 촉석루 아래의 남강변과 진주성 등지에서 열린다. ●남강의 밤 정취가 물씬 남강유등축제는 2005년에 이어 2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특별한 행사다. 세계 3대 ‘등(燈)’ 축제의 하나다. 남강 유등은 1592년 임진년 진주성 전투때 김시민 장군 군사들이 성밖 의병과 군사신호 등을 한 데서 유래됐다. 유등축제는 ‘밤의 축제’다. 유유히 흐르는 남강의 물과 불, 그리고 빛이 어우러져 찾는 이들에게 황홀한 밤 정취를 선물한다. 지난해 대전 배재대의 ‘국민들이 다시 찾고 싶은 축제’ 설문조사에서 전국 1위로 뽑혔다. 1일 오후 6시30분에는 진주의 37개 읍·면·동 상징등 거리 행렬이 준비된다. 또 한국등 163개, 외국등 15개국 16개, 토끼전등의 주제관 등 10군상 51개,2만개의 소망등이 달리고,3만여개의 소망등이 남강을 붉게 물들인다. 모두 5만 5000여개의 등이 강에 띄워진다. 진주시는 올해 생동감을 불어넣기 위해 그네뛰기등, 공작등, 날아라 슈퍼보드등 등 움직이는 등을 많이 설치했다. 특히 첫삽을 뜨게 될 혁신도시등, 전국체전 유치 기념탑등도 준비했다. 이 외에도 남인수가요제, 청소년 록페스티벌 등 일반 행사도 다양하게 준비돼 관광객들이 심심치 않게 골라 즐길 수 있다. ●환갑 앞둔 개천예술제 개천예술제는 3∼10일 시내 일원에서 열린다.57회째를 맞았다. 전국의 여타 축제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개천예술제는 일제강점기의 억압, 강탈, 속박에서 벗어나 해방의 기쁨을 예술적으로 승화시켜 민족의 주체성을 확립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시작됐다. 3일 오후 6시30분 진주성 특설무대에서 있을 서제를 시작으로 시내 일원에서 14개의 예술경연을 비롯한 50개 행사가 막을 올린다. 최대 볼거리는 가장행렬. 고교생 300여명과 10개 단체 500여명이 임진왜란 당시의 조선군 모습과 캐릭터를 선보인다. 김시민 장군의 행렬도를 재현한다. 진주민속소싸움대회(2∼7일)와 전국민속닭싸움대회(5∼7일), 전국 연날리기대회 등이 진양호 상설경기장과 경남문예회관 둔치 등에서 마련된다.2∼9일 진주시청과 경남도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2007 진주실크축제’도 볼거리 가운데 하나다. 진주는 국내 실크 생산의 80% 이상을 생산한다. 정영석 시장은 “고속도로 휴게소와 관광안내소에서 행사홍보 책자 등을 배부하고 있다.”면서 “역사의 도시, 문화예술 도시인 진주의 진면목이 잘 표현된 전국적 행사”라고 소개했다. 진주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Local] 진주, 걷고 싶은 길 10곳 선정

    경남 진주시가 ‘걷고 싶은 길’ 10곳을 선정해 11일 발표했다.10곳은 ▲진양호∼금산교 둔치 강변길▲신안·평거녹지대 흙길 산책로▲진양호 가족쉼터∼상락원▲남가람공원 대나무 숲길 ▲뒤벼리(황토길)∼남강변∼진주성▲진양호 순환도로인 선사유적박물관∼대평삼거리 수변 산책로 ▲금호지 주변 산책로 ▲강주연못 주변▲석류공원∼정상∼가호동사무소 대나무 숲 산책로▲초전공원 메타세쿼이아 거리다. 시는 연말까지 시민공모를 통해 10곳의 이름을 정하고 산림욕길과 맨발로 걷는 길, 황토길 등 문화와 독특한 분위기가 넘치는 걷고 싶은 길을 만들기로 했다.
  • 코리아드라마축제 진주시 수놓는다

    아시아 최초의 드라마 영상축제인 ‘2007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이 5일 경남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행사는 9일까지 진주성과 남강변 일대에서 ‘드라마로 하나되는 아시아’란 슬로건으로 열린다. 조직위는 이날 진주성내에 드라마그래피티와 드라마 코스튬 플레이관을 개관했으며 진주박물관에서 ‘아시아드라마스크리닝쇼’, 경상대 남명학관에서 ‘2007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국제포럼’을 각각 열었다. 6일에는 김인석·김빈우의 사회로 ‘차세대 한류스타 연기자 선발대회’가,7일에는 이동건·SG워너비·씨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타와의 만남’이,8일에는 ‘앙드레김 드라마 패션쇼’가, 마지막 날인 9일에는 다사랑봉사회의 `2007실버페스티벌´에 이어 ‘드라마 제작자와의 만남’, 폐막식 및 ‘드라마 OST 멀티미디어 불꽃쇼’ 등이 대미를 장식한다. 진주성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앙드레김 드라마 패션쇼에는 ‘앙드레김과 드라마스타’,‘진주실크의 만남’을 주제로 드라마 OST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 속에 총 170여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 진주성과 남강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드라마 OST멀티미디어 불꽃쇼는 한류 인기드라마 20여개 작품의 OST 음악에 맞춰 워터스크린 영상과 불꽃 레이저, 특수조명이 어우러지는 장관을 1시간여 동안 연출한다.진주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도시 브랜드’ 로 경쟁력 제고

    ‘도시 브랜드’ 로 경쟁력 제고

    ‘도시 브랜드로 경쟁력 강화를!’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도시 이미지를 대표할 새 브랜드(CI·City Identity)를 앞다퉈 개발해 도시 이미지 정립과 홍보, 마케팅 등 ‘세마리 토끼’ 잡기에 나서고 있다. 경북 구미시는 2일 구미를 대표할 새 브랜드 슬로건으로 ‘YES 구미’를 확정했다.‘젊은 도시, 전자산업도시, 구미에서는 모든 것에 만족하고 모든 걸 이룰 수 있다.’는 의미를 함축한 Young(젊음) Electronic(전자) Satisfaction (만족)을 뜻한다. ●구미·경주·안동 등 잇따라 CI 발표 경주시도 최근 역사문화도시·친환경도시·첨단과학도시 경주의 이미지를 담고 있는 ‘뷰티풀 경주(Beautiful Gyeongju)’를 새로운 도시 브랜드로 확정했다. 이에 앞서 안동시는 지난 7월 도시 이미지 강화 등을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선포식을 가졌다. 시청 현관 앞 화단에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라고 새긴 표석도 세웠다. 지난해 7월 특허청으로부터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란 브랜드 등록 결정을 받아낸 바 있다. 경기도 안산시도 같은 달 ‘깨끗한 도시, 행복한 도시’ 이미지 제고 등을 위한 도시 브랜드 슬로건으로 ‘브라보 안산(Bravo! Ansan)’을 선정했다. 경북도는 지난 6월 도청 앞마당에서 공무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라이드 경북(Pride Gyeongbuk)’을 브랜드 슬로건으로 채택하고 선포식을 가졌다. 이 슬로건을 공문서, 홈페이지, 명함 등에는 물론 각종 관광·문화 행사, 투자설명회 등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강원도 원주시는 ‘헬씨 원주(Healthy Wonju)’라는 도시 브랜드를 확정했으며, 특히 수원시의 도시 브랜드인 ‘해피 수원(Happy Suwon)’은 올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평가에서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해피 수원’은 전국 시·군 중 가장 먼저 제정한 도시 브랜드이다. 경남 진주시도 지난 1월 ‘Charm Jinju’를 도시 브랜드 슬로건으로 확정했다.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유치 효과 톡톡 대구시는 색채가 다양하고 활기찬 도시의 이미지를 가진 발전적인 대구를 표현한 ‘컬러풀 대구(Colorful Daegu)’를 대표 브랜드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전 때 이를 십분 활용해 성과를 올렸다는 평가다. 전국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고장인 포항시는 ‘파워풀 포항(Powerful POHANG)’을, 국제화 중심도시를 표방하는 평택시는 ‘슈퍼 평택’을 도시 브랜드로 결정해 활용하고 있으며, 제주시 등 전국 다른 광역 및 기초단체들도 도시 브랜드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서울의 경우 1996년 서울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브랜딩화하기 위해 브랜드 슬로건으로 ‘하이 서울(Hi Seoul)’을 선정, 사용하고 있다. 전국종합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