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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화 국가산업단지 6곳 조성

    전주(탄소섬유), 진주·사천(항공), 밀양(나노융합), 거제(해양플랜트), 원주(의료기기)에 특화된 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선다. 광역시와 충청권에도 기업도시 개발이 허용된다. 2040년을 목표로 한 6대 미래 국토발전핵심전략도 나왔다. 정부는 17일 제6차 국토정책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장기 국토발전 계획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전주에는 탄소섬유 산업에 특화된 산단을 조성, 전북의 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사업과 연계해 시제품·완제품 생산을 지원하고 부품소재 연구기업을 유치할 방침이다. 진주·사천에는 항공산업 특화 산단을 조성한다. 항공기 제조기업, 연관부품 생산기업, 연구기관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밀양에는 나노기술 상용화를 위한 나노융합산업 특화 산단을 짓는다. 거제에는 해양플랜트 특화 산단이 조성된다. 무려 1조 2664억원을 투입, 기존 해양산업 기반과 연계해 실수요 기업을 중심으로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원주는 부론산단, 반계산단 등 주변의 산업용지를 먼저 활용하고 추가로 입주 수요가 생기면 그때 가서 국가산단을 추가로 조성하기로 했다. 이들 국가산단은 범정부적 행정·재정 지원을 받는다. 진입도로 등 기반시설 지원뿐 아니라 관련 산업 소관부처가 지원하는 연구·개발(R&D) 자금, 거점시설 설치 등의 지원도 이뤄진다. 위원회는 광역시와 충청권 13개 시·군에 기업도시가 들어설 수 없었던 입지 규제도 폐지했다. 다만 수도권의 입지 규제는 유지된다. 충청권 13개 시·군은 세종시와 맞닿은 10곳(연기·공주·아산·천안·예산·청양·부여·논산·청주·청원)과 수도권과 맞닿은 3곳(당진·음성·진천)이다. 또 기존 기업이나 대학 주변을 확장 개발해 연구소·벤처기업 등이 들어설 수 있게 ‘거점확장형’ 기업도시 조성 방식을 새로 도입하기로 했다. 이렇게 하면 충남 당진 현대하이스코 주변이나 아산 탕정 삼성반도체 단지 주변에 ‘미니 기업도시’가 들어설 수 있는 길이 트인다. 기존 기업도시의 최소 개발면적을 330만∼660만㎡에서 100만㎡로 줄이고 나머지 땅에는 다른 용도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대구테크노폴리스 상가 투자가치 껑충 ‘하이젠스타’ 인기

    대구테크노폴리스 상가 투자가치 껑충 ‘하이젠스타’ 인기

    대구테크노폴리스 상업시설 중에서 ‘하이젠스타’가 가장 주목을 받고 있다. ‘하이젠스타’는 일반상업지역 중심사거리 코너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중심사거리 코너이므로 유동인구가 많을 뿐만 아니라 주변에 횡단보도가 위치해 있어 고객흡입력도 더욱 강해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대구테크노폴리스 ‘하이젠스타’는 상업용지 CC-1 블록에 위치해 있으며, 대지면적 약 2,567㎡에 지하2층, 지상 10층 총 138개 점포로 이뤄졌다. 대구테크노폴리스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랜드마크 상가다. 대구테크노폴리스 상업시설의 가치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현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수많은 기관들이 입주해 있으며 경북대 및 계명대 등 대학교 캠퍼스 3곳이 이 곳에 터를 잡게 된다. 현풍공업단지도 가까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거기에 주거시설의 입주(2016년 시작)가 완료되면 연구 및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한 주거•상업•교육•문화 등을 두루 갖춘 5만 명의 명품신도시로 탄생하게 된다. 개발이 완료된 시점에는 예상배후수요가 20만 명에 달할 전망이다. 대구테크노폴리스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는 반면, 상업시설(용지)의 비중이 매우 작아 희소성도 높다. 실제, 대구테코노폴리스 상업시설 용지는 전체부지의 1.7%에 불과하다. 이로 인해 대구테크노폴리스 상업용지는 주변에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반면, 경쟁상대가 많지 않아 향후 황금상권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 상가는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고정적으로 유입할 수 있는 MD구성으로 24시간 풀타임 상가 운영이 가능하다. 상가의 지상 1층은 편의점, 약국, 이동통신, 금융기관등 생활밀착형 업종이, 지상 2~3층은 패밀리레스토랑, 당구장, 세계맥주전문점 등 20~40대 고객을 위한 각종 프랜차이즈와 문화시설 등이 권장업이다. 또 4~5층에는 병원, 6~9층에는 학원과 키즈카페, 10층에는 스카이라운지, 휘트니스센터 등 가족단위 방문객과 직장인 대상으로 한 시설이 추천 업종이다. 그리고 지하에는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고객들이 편리하고 쉽게 ‘하이젠스타’상가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주변 교통여건도 크게 개선되면서 외부고객들도 쉽게 ‘하이젠스타’ 상가를 이용할 수 있어졌다. 지난 10월 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가 개통되면서 대구 도심에서 대구테크노폴리스로 이동이 훨씬 수월해졌다. 대구 도심인 달서구 대곡동에서 대구테크노폴리스까지 차량을 통해 이동하면 50분 가량 소요됐으나 개통 이후,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테크노 폴리스로는 달성군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와 달서구 대곡동 4차 순환도로를 연결 하는 연장 13km, 왕복 4차선의 자동차 전용도로로 조성됐다. 대중교통 이용도 향후에는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대구시 달서구 대곡역에서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까지 2.62㎞ 도시철도 1호선 연장공사도 한창 진행 중이다. 오는 2016년 하반기 개통되면, 테크노폴리스까지 대중교통을 통해 이동할 수 있다. 분양 홍보관은 대구 달서구 화암로 323번지 건영빌딩 4층(대구테크노폴리스 아파트 모델하우스 부지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53-633-41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장이사, 고품질 서비스 받으며 비용은 낮추는 방법

    포장이사, 고품질 서비스 받으며 비용은 낮추는 방법

    전문가들은 이사업체의 횡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이 포장이사 준비 및 업체 선정 시 그만큼 꼼꼼히 따져야 한다고 다음과 같이 조언했다. 이삿짐센터를 선정했다면 잊지 말고 관인계약서 작성이 필요하다. 계약서는 문제 발생시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는 중요한 열쇠로,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다. 차량 종류와 대수, 작업 인원 수, 가격, 정리정돈의 범위, 이용장비, 작업시작 및 종료 시간에서부터 이사할 집의 도로 사정, 진입도로의 폭, 건물 층수 등까지 최대한 자세하게 명시해야 한다. 최근 대구에서 수원으로 이사를 계획하고 있는 한 모씨(41세, 주부)는 고민에 빠졌다. 포장이사전문업체를 선정해야 할 시기에 너무 많은 이삿짐 센터들이 광고를 하고 있으니 어디를 골라야 할 지 도통 감을 잡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한씨는 고민 끝에 한 씨는 평소 즐겨 찾던 주부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비슷한 경험을 가진 주부들이 좋은 이삿짐센터를 선택하는 법, 포장이사 방문 견적으로 가격비교 하는 법, 포장이사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 등 다양한 조언을 제공해 주어 보다 손쉽게 이사 준비를 시작할 수 있었다. 인천에서 울산으로 이사한 한 주부는 “손없는 날에는 워낙 이사하려는 사람이 많다 보니 서둘러 좋은 포장이사업체을 선점해야 한다”며 “안심하고 맡기려면 무엇보다도 최근 이사한 지인들에게 직접 추천을 받는 것이 가장 좋다”고 조언했다. 또 다른 주부는 지난 달 부산에서 창원으로 이사했다며 “포장이사비용이 저렴한 업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은 오산”이라며 “꼼꼼하게 계약서를 작성하고 혹시나 애매한 조항이 없는지 사전에 체크할 것”을 당부했다. 가구에 흠집이 났지만 피해 보상에 관한 조항이 까다로워 그냥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 더불어 “직원들이 얼마나 친절하고 숙련되어 있는지도 이사 서비스의 질과 직결되므로 미리 알아볼 것”을 주문했다. 다른 주부들의 조언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마무리 청소까지 깔끔하게 도와주는 여성 도우미가 있어야 한결 수월하다”, “깨끗한 자재로 포장해주는 곳을 이용했더니 기분도 좋고 더욱 믿음이 갔다”, “사이트가 얼마나 체계적으로 구축되어 있는지 여부도 좋은 업체를 선정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다. 포장이사 전문업체 골드moving 이종용 대표는 “직접 포장이사 서비스를 이용해 본 깐깐한 주부들이 추천하는 업체라면 안심하고 맡겨도 될 것” 꼼꼼한 주부들이 추천하는 포장이사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만족스러운 이사를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골드moving의 포장이사 브랜드 ‘행복드림 이사’와 ‘온누리이사몰’의 경우 고객 절반이상이 기존 고객의 추천으로 계약이 이뤄지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 업체는 가정이사에서부터 원룸이사, 해외이사, 보관이사, 안심이사, 기업이사, 사무실이사 등의 포장이사 서비스를 직거래로 제공하고 있으며, 서울 전 지역(강남포장이사, 서초포장이사, 강동포장이사, 송파포장이사 등) 전국지역(인천, 수원, 부산, 울산, 대구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산안 본회의 통과] 이정현 효과… 호남예산 1100억↑ 일반·지방행정 1조 2000억 깎여

    [예산안 본회의 통과] 이정현 효과… 호남예산 1100억↑ 일반·지방행정 1조 2000억 깎여

    여야의 정략적인 주고받기로 내년 예산안(총지출·375조 4000억원)은 당초 정부안(376조원)보다 6000억원 줄었다. 여야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통해 3조 6000억원을 삭감하고 3조원을 증액했다. 총액으로는 올해 예산안(355조 8000억원)보다 5.5% 증가했다. 총수입은 정부안(382조 7000억원)보다 3000억원 감소한 382조 4000억원으로 잡았다. 예산안 처리 때마다 나타나는 구태도 여전했다. 지역구 챙기기의 대표적 예산인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규모는 정부안(24조 4000억원)보다 4000억원 늘었다. 반면 일반·지방행정 예산은 1조 2000억원이나 깎였다. 가장 관심이 집중된 보건·복지·노동 예산은 정부안(115조 5000억원)보다 2000억원 더 늘었다. 여야는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노인과 여성 등 계층별 맞춤형 지원에 예산을 더 투입하기로 했다. 보육료 인상(3%)을 위해 450억원이 추가 증액됐다. 영유아 교사 근무 환경 개선비도 2만원이 늘어 월 17만원으로 확정됐다. 이에 따른 예산도 179억원 확보했다. 아동보호 전문기관의 인력과 운영비 지원도 확대된다. 정부안(169억원)보다 83억원이 더 늘었다. 추가로 198억원을 확보해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 거주시설 지원도 늘린다. 노후 병영생활관 시설 지원에 예산 230억원이 새롭게 잡혔다. ‘실세 예산’, ‘쪽지 예산’으로 통하는 지역 SOC 예산은 예년처럼 국회에서 크게 증액됐다. 고속도로 건설에 정부안(1조 4470억원)보다 756억원이 늘어난 1조 5226억원이 확정됐다. 또 진입도로 건설 등 경제자유구역 기반시설 조기 확충을 위해 54억원이 증액됐다. 국토의 균형 발전을 위해 접경권 발전사업에 20억원, 평창동계올림픽과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시설 운영비 확대를 위해 각각 100억원, 130억원이 더 늘었다. ‘이정현표 예산’도 당초 정부안보다 1100억원가량 증액된 것으로 추산된다. 이정현 의원은 여당인 새누리당에서 유일하게 호남이 지역구(순천·곡성)다. 이 의원이 확보한 예산사업으로는 ▲광주 고성능 차량용 초경량 고강성 부품 개발사업 ▲순천만 정원산업과 관련된 정원산업기능센터 및 정원활성화프로그램 운영 ▲순천아랫장 환경개선사업 ▲곡성 산촌연계형 치유의 숲 모델 조성사업 ▲곡성 농축산용 미생물산업 육성지원센터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조성사업 등이 있다. ‘4대강 사업’ 관리 예산을 안전 예산으로 둔갑시켜 거센 비판이 제기됐지만 여야는 수리시설 개·보수 예산 190억원을 증액했다. 이 예산에는 4대강 관리 사업이 일부 포함돼 있다. 반면 국내외 재난의료 지원은 10억원 증액에 그쳤다. 어린이 영상정보 인프라 구축사업에도 고작 5억원을 추가로 늘렸다. 담배개별소비세의 20%를 재원으로 하는 ‘소방안전교부세’에 예산 3141억원이 신규로 포함됐다. 창조 경제 등 ‘박근혜표 예산’은 정부안이 그대로 반영됐다. 반면 방산 비리로 홍역을 앓고 있는 방위사업청 예산은 2000억원 깎였다. 기재부 관계자는 “내년 예산안이 예년에 비해 20일 이상 빨리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연초부터 바로 예산집행이 가능하고 경제의 불확실성도 해소됐다”면서 “민생경제 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옥상정원 특색 갖춘 대구테크노폴리스 ‘하이젠스타’ 인기

    옥상정원 특색 갖춘 대구테크노폴리스 ‘하이젠스타’ 인기

    상가가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대세로 각광받으며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특화설계를 선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조경과 녹지공간을 조성해 이용 고객이나 임차인의 요구에 맞춰 진화된 설계를 보여주고 있다. 저금리 기조로 부동산 시장에 많은 투자 수요가 몰리면서 수요층의 눈높이가 한층 높아진 것도 상가의 발전에 크게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조경과 녹지공간을 특화시킨 상가 건물은 고객의 관심을 유발해 집객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이용객들이 쉬어갈 수 있을 뿐 아니라 쇼핑시간을 늘리는 등 매출증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대구테크노폴리스 중심상권에 들어서는 ‘하이젠스타는’ 옥상정원 특화 설계로 조경과 녹지공간을 특화시켜 관심을 끌고 있다. 쇼핑을 하다가 지친 이용객들에게 쉼터를 제공 할 뿐만 아니라 테크노폴리스 중심을 내려다보며 산책을 즐길 수 있게끔 설계했다. -배후수요에 개발호재 누리는 프리미엄입지 ‘하이젠스타’대구테크노폴리스 중심상권에 들어서는 하이젠스타는 메인 스트리트 코너변에 위치하며 대지면적 2,567.10㎡에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의 총 138개 점포로 구성된 초대형 상가다. 특히나 하이젠스타 상가가 위치한 대구 테크노폴리스는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유가면 일대 726만 9,123㎡ 규모로 조성되는 첨단과학도시다. 프리미엄 입지에 위치한 만큼 배후수요와 인근산업단지의 굵직한 개발호재가 많다. 대구테크노폴리스는 R&D특구로 지정돼 연구기관, 대학, 기업을 중심으로 주거, 상업, 교육, 문화 등이 조화된 첨단과학도시 대구테크노폴리스 개발이 완료되면 상주인구는 5만명 까지, 유동인구는 20만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차로 3분 거리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경권연구센터(6만 6,000㎡), 국립대구과학관(11만 7,000㎡), 한국기계연구원 대구센터(3만 3,000㎡), 한국생산기술원 대구센터(3만 3,000㎡) 등의 5개 국책기관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34만 1,118㎡)도 인접해 있어 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상가 인근에는 경북대캠퍼스, 계명대캠퍼스, 공공청사, 근린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학생과 공무원 수요뿐 아니라 주말에는 근린공원을 찾는 가족 나들이객 수요도 확보할 수 있다. -교통망 개선과 24시간 풀타임 상가운영교통여건도 사통팔달로 발달되어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현풍IC가 차량으로 5분이면 진입이 가능하며, 2014년 10월 27일에 개통된 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는 대구테크노폴리스~대구수목원 간의 이동시간을 기존 40분에서 10분 이내로 단축시켜준다. 현재 지하철 1호선연장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목록에 포함돼 있는 상태다. 오는 2016년 하반기 개통되면, 테크노폴리스의 대중교통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하이젠스타 상가는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고정적으로 유입할 수 있는 MD구성으로 24시간 풀타임 상가운영이 가능하다. 지하 공간에 마련한 넓은 주차공간은 100% 자주식 주차를 가능하게 해 상가 이용고객의 편의를 배려했다. 상가 분양홍보관은 대구 달서구 화암로 323 건영빌딩 4층 (대구테크노폴리스 아파트 모델하우스 부지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053-633-41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구테크노폴리스 상업시설 품귀… ‘하이젠스타’ 인기 고공행진

    대구테크노폴리스 상업시설 품귀… ‘하이젠스타’ 인기 고공행진

    대구테크노폴리스 상업시설의 가치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현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수많은 기관들이 입주해 있으며 경북대 및 계명대 등 대학교 캠퍼스 3곳이 이 곳에 터를 잡게 된다. 현풍공업단지도 가까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거기에 주거시설의 입주(2016년 시작)가 완료되면 연구 및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한 주거•상업•교육•문화 등을 두루 갖춘 5만 명의 명품신도시로 탄생하게 된다. 개발이 완료된 시점에는 예상배후수요가 20만 명에 달할 전망이다. 대구테크노폴리스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는 반면, 상업시설(용지)의 비중이 매우 작아 희소성도 높다. 실제, 대구테코노폴리스 상업시설 용지는 전체부지의 1.7%에 불과하다. 이로 인해 대구테크노폴리스 상업용지는 주변에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반면, 경쟁상대가 많지 않아 향후 황금상권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대구테크노폴리스 상업시설 중에서 ‘하이젠스타’가 가장 주목을 받고 있다. ‘하이젠스타’는 일반상업지역 중심사거리 코너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중심사거리 코너이므로 유동인구가 많을 뿐만 아니라 주변에 횡단보도가 위치해 있어 고객흡입력도 더욱 강해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대구테크노폴리스 ‘하이젠스타’는 상업용지 CC-1 블록에 위치해 있으며, 대지면적 약 2,567㎡에 지하2층, 지상 10층 총 138개 점포로 이뤄졌다. 대구테크노폴리스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랜드마크 상가다. 이 상가는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고정적으로 유입할 수 있는 MD구성으로 24시간 풀타임 상가 운영이 가능하다. 상가의 지상 1층은 편의점, 약국, 이동통신, 금융기관등 생활밀착형 업종이, 지상 2~3층은 패밀리레스토랑, 당구장, 세계맥주전문점 등 20~40대 고객을 위한 각종 프랜차이즈와 문화시설 등이 권장업이다. 또 4~5층에는 병원, 6~9층에는 학원과 키즈카페, 10층에는 스카이라운지, 휘트니스센터 등 가족단위 방문객과 직장인 대상으로 한 시설이 추천 업종이다. 그리고 지하에는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고객들이 편리하고 쉽게 ‘하이젠스타’상가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주변 교통여건도 크게 개선되면서 외부고객들도 쉽게 ‘하이젠스타’ 상가를 이용할 수 있어졌다. 지난 10월, 개통된 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가 개통되면서 대구 도심에서 대구테크노폴리스로 이동이 훨씬 수월해졌다. 대구 도심인 달서구 대곡동에서 대구테크노폴리스까지 차량을 통해 이동하면 50분 가량 소요됐으나 개통 이후,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테크노 폴리스로는 달성군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와 달서구 대곡동 4차 순환도로를 연결 하는 연장 13km, 왕복 4차선의 자동차 전용도로로 조성됐다. 대중교통 이용도 향후에는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대구시 달서구 대곡역에서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까지 2.62㎞ 도시철도 1호선 연장공사도 한창 진행 중이다. 오는 2016년 하반기 개통되면, 테크노폴리스까지 대중교통을 통해 이동할 수 있어진다. 분양 홍보관은 대구 달서구 화암로 323번지 건영빌딩 4층(대구테크노폴리스 아파트 모델하우스 부지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53-633-41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올림픽 빛 보기 전에 눈덩이 빚 내는 평창

    올림픽 빛 보기 전에 눈덩이 빚 내는 평창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들어갈 자금이 부족해 강원도가 지방채 발행을 늘리고 있어 벌써 재정 파탄 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17일 강원도에 따르면 정부와 조직위원회가 맡아야 할 수천억원대의 올림픽 개·폐회식장의 건립과 운영 주체를 강원도가 맡게 되면서 천문학적인 부담을 안게 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제출한 유치신청서(비드파일)에는 2018 평창올림픽 관련 사업에 대해 대회 필수 시설인 경기장과 진입도로는 강원도가 맡고 개·폐회식장이 포함된 ‘올림픽플라자’와 국제방송센터(IPC), 메인프레스센터(MPC) 등 대회운영 관련 시설은 평창조직위원회가 사업 주체를 맡기로 했다. 하지만 경기침체로 민자 유치가 어려워지면서 조직위가 맡아야 할 재정 부담이 고스란히 강원도 부담으로 돌아오게 됐다. 개·폐회식장이 포함된 올림픽플라자 건설에는 사업비 1397억원이 소요되며 이 가운데 개·폐회식장 건설에만 622억원이 필요하다. 애초에는 조직위가 모두 맡아야 했지만 자금 부족과 촉박한 공사기간 등을 이유로 도가 건립과 운영을 맡기로 한 것이다. 그것도 최근에는 50%를 강원도 부담으로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도는 155억 5000만원을 추가로 부담해야 할 형편이다. 올림픽 경기장 6993억원, 경기장 진입도로 3552억원 등 모두 1조 545억원의 사업비 가운데 국비 부담(7731억원)을 제외한 지방비 부담은 2814억원에 달한다. 여기에 대회 관련 시설에 포함되지 않은 환경정비사업, 문화·환경올림픽 추진 사업 등을 포함하면 최소 4000억원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된다. 도는 내년도 1200억원 규모의 지방채 발행을 승인받아 평창동계올림픽 분야에 780억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2016년에도 1000억원 규모의 지방채 발행이 예정돼 있다. 강원도 지방채 발행은 올해까지 5800억원이며 내년도에는 6330억원으로 늘어나 동계올림픽으로 인한 빚은 눈덩이처럼 늘어나게 됐다. 더 큰 문제는 경기장에 대한 사후활용 운영비도 만만치 않다는 것이다.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은 연간 운영비가 80억~120억원으로 추산되면서 결국 경기 뒤 철거로 방향을 잡았다. 평창에 건립되는 슬라이딩 센터 역시 연간 운영비는 1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겨울올림픽 이후 연간 수백억원으로 추정되는 시설 운영비를 도가 감당하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벌써 대회를 반납하자는 주장이 흘러나오는 배경이기도 하다. 이기찬 도의회 경제건설위원장은 “동계올림픽 부채가 도민 부담으로 돌아오면 안 되는 만큼 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무엇보다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도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지덕권 산림치유단지 조성 ‘탄력’

    지리산과 덕유산 일대에 산림치유단지 조성 사업이 추진된다. 13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덕권 산림치유단지 조성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2019년까지 총사업비 82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16년부터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산림청, 전북도, 진안군 등이 공동 추진하는 이 사업은 진안군 일대에 산림치유센터, 교육센터 등 핵심시설을 조성한다. 전북도와 진안군은 진입도로 확·포장, 상하수도 설치 등 기반 공사에 지방비 162억원을 투입한다. 이 치유단지가 조성되면 전북 지역에 94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430억원의 부가가치 효과, 860명의 고용 유발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대구테크노폴리스 도심번화가 ‘하이젠스타’ 분양

    대구테크노폴리스 도심번화가 ‘하이젠스타’ 분양

    정부가 연이은 부동산 정책 발표로 주택경기가 살아나자 덩달아 상가,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을 보이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초저금리 시대로 접어들면서 수익형 부동산의 몸값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기준금리 인하가 예금 금리 추가 인하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이자 소득 기대치는 갈수록 줄어드는 데 비해, 수익형 부동산은 상대적으로 높은 고정 수입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분기 상업용 부동산임대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7월~올해 6월 상가의 연간 투자수익률은 약 5.65%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정기예금 금리(2.60%)보다 약 2배 가량 높은 수치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구 테크노폴리스 도심번화가에 알짜 상가 ‘하이젠스타 상가’가 분양에 나선다. 유동인구가 많은 대구 테크노폴리스 중심상권의 대로변 코너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이 탁월하고 가시성이 우수하다. 기본적으로 탄탄한 상권이 형성되어 있으며, 다량의 인구가 유입 돼 풍부한 고정수요와 주변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대구테크노폴리스는 유망한 투자처로 꼽힌다. 대구테크노폴리스 지역은 상업지 비율이 낮아 안정적인 소득을 확보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테크노폴리스산업단지, 대구국가산업단지 등과 인접한 산업단지의 배후주거지로 약 20만명의 배후수요를 확보했다. 교통망개선과 굵직한 개발호재들도 속속히 진행되고 있다. 이 상가는 대지면적 2,567.10㎡에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의 총 138개 점포로 구성된다.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의 상가로서 탁월한 가시성으로 많은 유동고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 20만 배후수요를 등에 업은 랜드마크 상가하이젠스타 상가는 대구 테크노폴리스 중심상권에 메인 스트리트 코너변에 위치한 프리미엄 입지다. 상가 앞에는 버스정류장이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 유입이 용이하다. 상가 인근에는 경북대캠퍼스, 계명대캠퍼스, 공공청사, 근린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학생과 공무원 수요뿐 아니라 주말에는 근린공원을 찾는 가족 나들이객 수요도 확보할 수 있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하이젠스타 상가가 위치한 대구 테크노폴리스는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유가면 일대 726만 9,123㎡ 규모로 조성되는 첨단과학도시다. 대구테크노폴리스는 R&D특구로 지정돼 연구기관, 대학, 기업을 중심으로 주거, 상업, 교육, 문화 등이 조화된 첨단과학도시 대구테크노폴리스 개발이 완료되면 상주인구는 5만명 까지, 유동인구는 20만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차로 3분 거리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경권연구센터(6만 6,000㎡), 국립대구과학관(11만 7,000㎡), 한국기계연구원 대구센터(3만 3,000㎡), 한국생산기술원 대구센터(3만 3,000㎡) 등의 5개 국책기관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34만 1,118㎡)도 인접해 있어 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 교통망 개선으로 가까워지는 테크노폴리스교통여건도 뛰어나다. 중부내륙고속도로 현풍IC가 차량으로 5분이면 진입이 가능하며, 2014년 10월 27일에 개통된 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도 호재거리다. 이 도로는 대구테크노폴리스~대구수목원 간의 이동시간을 기존 40분에서 10분 이내로 단축시키게 된다. 지하철 1호선 연장사업도 활발하다. 현재 지하철 1호선연장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목록에 포함돼 있는 상태다. 오는 2016년 하반기 개통되면, 테크노폴리스의 대중교통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고정적으로 유입할수 있는 ‘하이젠스타’ 상가의 MD구성하이젠스타 상가는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고정적으로 유입할 수 있는 MD구성으로 24시간 풀타임 상가운영이 가능하다. 상가의 지상 1층은 편의점, 약국, 이동통신, 금융기관등 생활밀착형 업종이, 지상 2~3층은 패밀리레스토랑, 당구장, 세계맥주전문점 등 20~40대 고객을 위한 각종 프랜차이즈와 문화시설 등이 권장업이다. 또 4~5층에는 병원, 6~9층에는 학원과 키즈카페, 10층에는 스카이라운지, 휘트니스센터 등 가족단위 방문객과 직장인 대상으로 한 시설이 추천 업종이다. 지하 공간에 마련한 넓은 주차공간도 장점이다. 100% 자주식 주차를 가능하게 해 상가 이용고객의 편의를 배려했다. 상가 분양홍보관은 대구 달서구 화암로 323 건영빌딩 4층 (대구테크노폴리스 아파트 모델하우스 부지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053-633-41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울산 분양시장 열기 속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11월 분양

    울산 분양시장 열기 속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11월 분양

    부산에 이어 울산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청약1순위에서 마감되는 단지가 잇따르고 있는 등 청약경쟁률도 치솟고 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3월 한국토지신탁이 분양한 ‘울산 번영로 코아루’가 평균 2.2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시장에 선전하더니, 지난 10월말 IS동서가 분양한 ‘드림인시티 에일린의 뜰’의 경우, 전용면적 84㎡이하 중소형 아파트 전 세대가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1순위에서 마감되는 등 중소형 아파트의 청약열기가 매우 뜨겁다. 울산 분양시장의 열기는 우선 주택공급 부족으로 인해 수요가 많아서다. 업계에 따르면 2005~2008년 연평균 16만 가구가 공급되던 지방 아파트 입주물량이 2009~2013년 10만여 가구에 그쳤다. 부동산 시장 침체로 지방 분양시장의 공급물량이 급속히 감소하면서 전셋값을 부추겼다. 집값의 70% 선까지 전셋값이 오르자 지방 수요자들이 전세에서 매매수요로 급속하게 전환됐다. 또 주택시장 회복에 따른 기대감이 함께 어울러지면서 지방 분양시장이 이처럼 활황을 띠고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주택업체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분양을 서두르는 모습이다. 대형 건설업체의 브랜드 아파트나 1,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적지 않다. 이런 가운데 울산 강동산하지구에 분양되는 블루마시티의 마지막 아파트인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이달 중소형 위주의 아파트 분양물량을 내놓는다. 울산광역시 북구 강동산하지구 63블록 1롯트, 68블록 1롯트에 각각 위치해 있으며, 63블록과 68블록 모두 지하1층~지상 28층, 6개동 총 490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62㎡ 210세대 △74㎡ 160세대 △84㎡ 120세대로 모든 면적은 실거주에 용이한 중소형 단지이다. -4,300여세대의 1만2,000명 수용 가능한 강동주거단지로 울산 강동권 핵심 주거지 블루마시티는 울산 강동 산하지구 총 99만 6,500㎡ 면적에 주거 및 상업용지로 구성된 대형해양복합관광도시다. 산하지구 내에는 중학교 및 초등학교가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공사 중이며, 문화센터 및 소방서 등도 올해 안에 예산이 확정돼 내년 초 개소될 예정이다. 이미 푸르지오1차 아파트 736가구가 입주한데 이어 내년 4월께는 1,270가구 규모의 대단지 푸르지오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이다. 그밖에 강동산하 73B블록에 서희스타힐즈 890세대, 74블록 현대ENG 696가구 등 총 1만2,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5,470여 가구의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울산 강동권 개발 프로젝트의 선도사업인 블루마시티 주변으로는 강동관광단지, 강동해안관광지구, 강동산악관광지구, 강동온천지구 등이 개발될 계획이다. 또 2018년에는 해상풍력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탁 트인 바다조망을 가진 블루마시티 마지막 아파트블루마시티는 강동산하지구의 브랜드로 친환경을 연상하는 블루와 아탈리아어로 바다를 의미하는 ‘마레’의 합성어다. 청정한 바다도시라는 뜻이다. 친환경적인 컨셉의 도시답게 전 세대가 모두 바다조망이 가능하다. 지중해 산토리니 풍의 디자인을 적용한 스트리트형 명품상가도 들어설 계획이다. 또 울산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정자 해수욕장 인근에 자리잡고 있고 풍부한 녹지와 쾌적한 자연을 수놓은 친환경 더블파크로 뛰어난 경관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조망과 햇살을 극대화한 획기적인 혁신평면을 선보인다. 전용 74㎡ 아파트에서는 만나기 힘든 4bay를 도입했고 가족구성원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가족실 혹은 서재 등으로 활용 가능한 알파룸을 설계했다. 또 공간의 효율성을 높인 혁신평면과 쓰임새를 극대화한 특화수납 등을 통해 주거의 편리성을 제공한다. -울산 도심 15분대 쾌속교통망 통해 직장 출퇴근 수요자 발길 잡아단지 인근 31번 국도를 이용하면 도심까지 15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다. 미포국가산단 진입도로, 주전~정자 간 도로(2012년 예정)를 통해 출퇴근 및 도심 진출이 용이하다. 경부고속도로 봉계나들목 등의 광역교통망도 정비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차로 15분대에 위치해 있고 현대중공업은 20분 대 이동 가능해 직장 출•퇴근자에게 유리한 입지를 갖췄다. 모델하우스는 울산광역시 북구 진장동 299번지, 울산시차량등록사업소 대각선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11월 중 개관 될 예정이다. 분양문의 052)222-26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前시장 정책폐기·수정추진…체질개선 본격화 나선 대구

    대구가 새로운 시도에 나섰다. 권영진 시장이 취임하면서 김범일 전 시장 때 추진한 중요 정책을 폐기하거나 변화를 선택한 것이다. 4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가 가장 먼저 들고나온 것은 ‘이우환과 그 친구들 미술관’ 건립 사업이다. 권 시장이 취임 직후부터 이 사업 재검토를 시사했고, 현재는 사실상 백지화 수순을 밟고 있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김 전 시장 때 중점 추진한 이 사업에 대해 부정적으로 방향을 바꾼 것은 막대한 사업비 때문으로 알려졌다. 애초 시는 297억원을 들여 달서구 두류공원 내 2만 5000여㎡ 터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미술관을 짓고 100억원을 추가 투입해 전시 작품을 구입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각종 이유로 사업이 지연되면서 기존에 책정된 100억원만으로는 제대로 된 작품을 구매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고민이 깊어졌다. 또 연간 15억원가량에 이르는 미술관 운영비에다 미술관 진입도로 건설비 100억원도 큰 부담이 됐다. 시는 또 도시 브랜드 슬로건인 ‘컬러풀 대구’ 등 지난 10여년간 지역을 대표해 온 각종 상징물 교체를 검토 중이다. 이를 위해 시는 최근 시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도시 브랜드에 관한 인식조사를 벌였다. 시는 “컬러풀 대구의 경우 타 지역과의 차별성, 많은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잠재력 등에 강점이 있지만 공감대 측면에선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다”며 “장점·효율성 등을 토대로 전면 개편하거나 디자인만 일부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시는 이와 함께 2000년 3월 대구 캐릭터로 지정된 ‘패션이’에 대한 교체 여부 등을 검토하고 있다. 시화(목련), 시목(전나무), 시조(독수리) 등에 대해서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기존 도시 브랜드 슬로건, 캐릭터 등이 대구 정체성, 비전 등에 맞는지를 따져봐야 한다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고 설명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여야 ‘동서화합모임’ 예산·선거구 단합 과시

    여야 ‘동서화합모임’ 예산·선거구 단합 과시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경북과 전남 소속 의원들로 구성된 국회 동서화합포럼이 8개월 만에 4일 국회 사랑재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국회의원 26명,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이낙연 전남도지사, 시장·군수 45명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지만 지역 예산을 둘러싼 신경전 또한 치열했다. 전남 의원들은 포럼이 끝난 뒤 별도 기자회견에서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건설 예산’ 반영을 촉구하기도 했다. 이철우 새누리당 의원이 “선거구 획정에서도 두 지역만 (의석을) 내려놓아야 할 운명”이라면서 “똘똘 뭉쳐야 한다”고 포문을 열었다.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이희호 여사가 박근혜 대통령을 방문해 사담을 나눈 게 언론에 대서특필된 데에서 우리 국민들이 동서화합과 국민통합을 얼마나 바라는지 증명됐다”고 화답했지만 “이정현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전남 순천·곡성에서 당선됐는데 전남에 예산폭탄은 없이 삐라만 떨어졌다”고 뼈 있는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참석자들은 내년도 지역 예산 편성과 함께 선거구 획정 과정에서 대응방안 모색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 박정희,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이름을 따 무안공항을 ‘김대중공항’으로, 검토 단계인 동남권 신공항을 ‘박정희공항’으로 명명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최 부총리는 “좀 더 시간을 갖고 해야 할 일도 있고 시급한 일도 있으니 적절히 심의할 것”이라면서도 광주와 대구를 잇는 88고속도로 확장공사 예산, 진도 팽목항 진입도로 확장 예산 등의 배정을 시사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오는 11월 분양!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오는 11월 분양!

    집안에서 바다가 보이는 기분은 어떨까아마 휴양차 별장에 온 듯한 느낌일 것이다. 가을 분양시장에 온기가 불고 있는 가운데 바다가 보이는 아파트들이 잇따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바다조망을 갖춘 단지는 해마다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는 주택시장에 ‘조망권’이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면서 선택이 아닌 주택구입의 필수요건을 됐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과거에는 주변에 강이나 공원 등의 녹지공간이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는 녹지공간은 물론 천혜의 바다조망을 누릴 수 있는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바다 조망 아파트는 시원하게 뻗은 바닷가를 옆에 두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고 이색적인 삶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울산 내 바다조망을 가진 블루마시티의 마지막 분양단지가 될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오는 11월 분양한다. 울산광역시 북구 강동산하지구 63블록 1롯트, 68블록 1롯트에 각각 위치해 있으며, 63블록과 68블록 모두 지하1층~지상 28층, 6개동 총 490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62㎡ 210세대 △74㎡ 160세대 △84㎡ 120세대로 구성되어있고 모든 면적은 실거주에 용이한 중소형 단지이다.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블루마시티 마지막 아파트블루마시티는 강동산하지구의 브랜드로 친환경을 연상하는 블루와 이탈리아어로 바다를 의미하는 ‘마레’의 합성어다. 청정한 바다도시라는 뜻이다. 친환경적인 컨셉의 도시답게 배산임수의 친환경 단지배치가 돋보인다. 지중해 산토리니 풍의 디자인을 적용한 스트리트형 명품상가도 들어설 계획이다. 또 울산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정자 해수욕장 인근에 자리잡고 있고 풍부한 녹지와 쾌적한 자연을 수놓은 친환경 더블파크로 뛰어난 경관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게다가, 조망과 햇살을 극대화한 획기적인 혁신평면을 선보인다. 전용 74㎡ 아파트에서는 만나기 힘든 4bay를 도입했고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알파룸을 설계했다. 또 공간의 효율성을 높인 혁신평면과 쓰임새를 극대화한 특화수납 등을 통해 주거의 편리성을 제공한다. ◆4,300여세대의 1만2,000명 수용 가능한 강동주거단지로 울산 강동권 핵심 주거지 블루마시티는 울산 강동 산하지구 총 99만 6,500㎡ 면적에 주거 및 상업용지로 구성된 대형해양복합관광도시다. 산하지구 내에는 중학교 및 초등학교가 이미 개교가 되었거나 내년 개교를 목표로 공사 중이며, 문화센터 및 소방서 등도 올해 안에 예산이 확정돼 내년 초 개소될 예정이다. 이미 푸르지오1차 아파트 736가구가 입주한데 이어 내년 5월께는 1,270가구 규모의 푸르지오2차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이다. 그밖에 강동산하 73B블록에 서희스타힐즈 890세대, 74블록 현대엔지니어링 696가구 등 총 1만2,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4,300여 가구의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울산 강동권 개발 프로젝트의 선도사업인 블루마시티 주변으로는 강동관광단지, 강동해안관광지구, 강동산악관광지구, 강동온천지구 등이 개발될 계획이다. 또 2018년에는 해상풍력단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그야말로, 대형해양복합관광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 ◆울산 도심 15분대 쾌속교통망 통해 직장 출퇴근 수요자 발길 잡아교통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 31번 국도를 이용하면 도심까지 15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다. 미포국가산단 진입도로, 주전~정자 간 도로(2012년 예정)를 통해 출퇴근 및 도심 진출이 용이하다. 경부고속도로 봉계나들목 등의 광역교통망도 정비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차로 10분대에 위치해 있고 현대중공업은 20분대 이동 가능해 직장 출•퇴근자에게 유리한 입지를 갖췄다. 모델하우스는 울산광역시 북구 진장동 228-1 울산시차량등록사업소 대각선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11월 중 개관될 예정이다. 분양문의 052) 2222-6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사설] 남북 화해 위해 대북전단 살포 자제해야

    국내 탈북자단체의 대북전단 살포로 인해 남북 관계가 다시 꼬이기 시작했다. 지난 10일 탈북자단체가 날린 전단을 향해 경기도 연천 일대 민간인통제선 쪽으로 고사총 수십발을 발사한 북은 어제와 그제 잇따라 대남 비난성명을 통해 전단 살포를 맹비난하며 2차 고위급 회담 전면 취소 가능성을 시사했다. 양측 간 무력 충돌로 확대되지 않고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점은 천만다행이나, 모처럼 맞이한 남북 간 대화 분위기가 다시 엉키게 된 점은 심히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먼저 대북전단을 날린 탈북자단체에 강한 유감의 뜻을 밝힌다. 북한 고위급 대표단의 전격적인 인천 아시안게임 폐회식 참석에 힘입어 어렵게 조성된 남북 간 대화 분위기를 고려해서라도 탈북자단체는 전단 살포를 자제했어야 마땅하다. 우리 정부와 북측 대표단이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 2차고위급회담을 하기로 잠정 합의한 상황인 만큼 회담이 성사될 때까지만이라도 양측은 상대를 자극하는 그 어떤 행위도 삼가는 게 온당한 일이며 여기엔 탈북자단체도 예외가 될 수 없다. 사선을 넘어 자유의 땅을 밟은 탈북자들이 북의 세습체제에 대해 갖고 있는 분노를 모르지 않는다. 북에 남은 가족과 주민들을 하루빨리 독재정권의 압제로부터 해방하고픈 염원을 헤아리지 못하는 바 아니다. 전단 내용에 담겼듯 북한 주민들이 억압과 통제에서 벗어나 보다 자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누려야 함은 당위의 문제다. 지금 유엔을 무대로 펼쳐지고 있는 국제사회의 북한 인권 논의 역시 이 같은 기본가치 위에서 추진되고 있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현실로 눈을 돌려 북한 체제를 들여다본다면 이는 단순히 전단 수천, 수만장으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사실 또한 분명하다고 하겠다. 비록 북한 정권이 전단 살포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고는 하나, 지금의 통제 수준을 고려할 때 전단을 본 북한 주민들이 ‘아랍의 봄’에서 목도한 집단적 항거에 나설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게 대다수 전문가의 분석이다. 오히려 남북 간에 불필요한 긴장을 고조시키고, 이를 빌미로 북한 정권이 내부 통제와 주민 탄압을 더 강화하는 역작용을 낳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설령 탈북자단체의 주장처럼 전단 살포가 북한 주민들을 움직이는 동력으로 작용한다 해도 이로 말미암아 빚어질 한반도의 급격한 혼란을 우리가 얼마나 소화할 수 있을지도 따져봐야 할 문제다. 통일이 남북 모두의 대박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통일 논의는 북의 점진적 개혁개방을 통해 질서 있게 이뤄져야 한다는 점에서 북한 체제 전복을 목표로 한 전단 심리전은 자칫 올바른 통일 노력에 저해가 될 수 있음을 헤아려야 한다. 정부의 미온적 대응도 비판받아 마땅하다. 민간 차원의 전단 살포를 막을 법적 근거가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을 다하는 것인지 자문해야 한다. 이명박 정부 말기인 2012년 10월 임진각 진입도로 통제를 통해 전단 살포를 막았던 것과 같은 물리력을 동원한 편법이 아니더라도 탈북자단체를 설득해 전단 살포를 자제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마땅한 일이다. 북한 당국에도 주문한다. 외교적 고립을 탈출할 길은 남북 대화뿐이다. 전단 살포를 빌미로 2차 고위급 회담을 무산시키는 우를 범하지 말기 바란다.
  • 영종도 카지노 2~3개 추가유치로 ‘웨스턴호텔’ 관심집중

    영종도 카지노 2~3개 추가유치로 ‘웨스턴호텔’ 관심집중

    인천 영종도에 최초의 수익형 호텔로 들어서는 웨스턴호텔이 인기다. 영종도 최초의 수익형호텔로 공급돼 분양가가 저렴한데다 카지노 추가유치로 인한 혜택이 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영종도 미단시티 카지노 복합리조트사업과 드림아일랜드 개발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전에 오픈 예정이다. 영종도 웨스턴호텔 오픈 시점도 이와 맞물려 있어 호텔의 프리미엄이 천정부지로 오를 것으로 기대돼 그 파급효과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미단시티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에는 총 2조 2천억을 들여 카지노, 호텔, 펜션, 워터파크, 해양전시관, 자연휴양림 등 고품격 레저단지를 조성된다. 산자부조사에 따르면, 이에 따른 파급효과가 고용 20만명, 연간관광객 2,000만명, 관광수입 1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오는 2020년까지 2조4백억이 투자되는 드림아일랜드는 축구장 430개, 여의도 1.1배의 크기로 316만㎡의 대규모 부지에 워터파크 및 아쿠아리움을 비롯해 특급 호텔과 복합 쇼핑몰, 마리나리조트, 테마공원, 골프장, 비즈니스 및 컨벤션센터 등이 들어선다. 이와 함께 진입도로 및 접속 인터체인지, 철도역, 상하수도 시설 등 기반시설도 건설된다. 이런 개발호재들로 공항 부근에 파라다이스호텔 카지노 사업도 확정으로 영종도는 한국판 라스베가스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영종도 웨스턴호텔은 지상 13층 총 252실 규모로, 현재 개별등기분양으로 선착순 분양 중이다. 인천국제공항으로부터 5분 거리인 미단시티 바로 옆에 건설되고 전 객실에서 바다조망이 가능하다. ㈜생보부동산 신탁의 신탁등기와 자금관리로 안정성을 확보한 상태이며, 호텔운영은 국내 최대 운영사 중 하나인 ㈜세안텍스가 맡는다. 현재 계약금 1500만원 정액제, 준공 시까지 중도금 60%전액 무이자 융자로 분양 중으로, 자금부담을 최소화했고 분양권전매도 자유롭다. 분양가 대비 연8%, 실투자금 대비 연 14%의 확정수익을 보장한다. 영종도 웨스턴호텔의 호수지정은 1인당 4채까지만 가능하다. 생보부동산신탁 청약금 입금 순서대로 로열층 및 잔여세대 호수배정을 하고 있다. 청약자와 계약자가 방문 후 예약 시 선착순 20명에게 ‘특별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 계약자에게는 무료숙박쿠폰 10매와 함께 가전, 가구, 인테리어 풀옵션이 제공될 뿐 아니라 제휴골프장이용 등 혜택도 있다. 영종도 웨스턴호텔 관계자는 “각종 개발호재가 이어져 미래가치가 높아 지가상승이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 상당한 프리미엄이 발생할 것”이라며 “객실당 실투자금 4000만원대 투자로 개별등기가 가능할 뿐 아니라 월 82만~96만원확정임대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고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퇴직자와 재테크족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어 사전 예약만으로 70% 이상의 높은 청약 및 계약률을 보이며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다. 분양문의)02-6049-124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종도 카지노 정부허가 승인으로 “영종 웨스턴호텔 수혜 집중”

    영종도 카지노 정부허가 승인으로 “영종 웨스턴호텔 수혜 집중”

    최근 인천 영종도에 최초로 공급되는 수익형 호텔인 ‘웨스턴호텔’의 분양 열기가 뜨겁다. 영종도미단시티 카지노 개발과 국제비지니스단지, 드림아일랜드 등 미래 국제레져, 관광도시 개발 등 세계적 복합리조트 개발이 한창이기 때문이다. 영종도 웨스턴호텔은 지상 13층 총 252실 규모로, 인천국제공항으로부터 5분 거리인 미단시티 바로 옆에 건설되기 때문에 교통은 물론 전 객실은 바다 조망권도 갖췄다. 전체 객실이 관광객의 특성을 고려해 소형(전용면적 21~24㎡)으로 구성됐다. 현재 생보부동산신탁 청약금 입금 순서대로 로열층 및 잔여세대 호수배정 중이며, 선착순으로 개별등기분양하고 있다. 저렴한 분양가와 중저가 객실료로 높은 확정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어 투자자가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2013년 관광자료에 따르면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은 1,200만명으로 이 중 중국인 관광객은 405만명 정도로 나타났다. 인천국제공항 인근지역은 중국과 동남아, 일본 등 전세계 관광객이 연평균 4000만명 정도 찾는 곳으로 전국 호텔 가동률 1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인천지역 중 영종도가 50% 이상의 외래 방문객을 흡수하고 있다. 웨스턴호텔은 무엇보다 안정적이고 풍부한 개발호재로 주목 받고 있다. 영종도 미단시티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에는 총 2조2천억원이 투자된다. 카지노와 호텔, 펜션, 워터파크, 해양전시관, 자연휴양림 등 고품격 레저단지가 조성된다. 여기에 오는 2020년까지 2조4백억원이 투자되는 영종도 드림아일랜드는 축구장 430개, 여의도 1.1배의 크기로 316만㎡의 대규모 부지에 워터파크와 아쿠아리움, 특급 호텔, 복합 쇼핑몰, 골프장, 비즈니스 및 컨벤션 센터 등이 들어선다. 지난달에는 BMW 드라이빙센터(축국장 33배 크기)가 개관했으며, 오는 2015년에는 미단시티에 리포&시저스(LOCZ코리아)가 약 1조원 규모의 카지노 복합리조트와 오는 2017년까지 파라다이스가 약 2조원을 투자해 10만평 규모의 파라다이스 시티를 개장할 계획이다. 인천공항역과 영종역도 개통을 앞두고 있다. 개발에 따른 파급효과가 높아 영종도 웨스턴호텔 오픈 시점 높은 프리미엄이 예상되고 있는 데다가 공항 부근에 파라다이스호텔 카지노 사업이 확정돼 영종도는 ‘한국판 라스베가스’로 불리고 있다. 교통여건도 쾌적하다. 수도권 전 지역을 1시간 이내 접근할 수 있다. 공항고속철도와 자기부상열차 수도권 전철도 연계로 영종도로의 진입도로와 접속된 인터체인지의 교통 환경이 더 수월해 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와 함께 철도역과 상하수도 시설 등 기반시설도 건설된다. 분양 관계자는 “객실당 실투자금 4000만원대로 개별등기가 가능하고, 월 82만~96만원의 확정 임대수익을 보장하고 있다”며 “분양문의가 몰려 사정 예약만으로 70% 이상의 높은 청약률과 계약률을 보여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호텔운영은 ㈜세안텍스가 맡고, ㈜생보부동산 신탁의 신탁등기와 자금관리로 안정성을 더했다. ㈜세안텍스는 서초 아르누보시트와 동탄 퍼스트에비뉴 등 다수 호텔과 목동 삼성쉐르빌, 목동파라곤, 여의도 롯데캐슬아이브 등을 운영∙관리하는 회사다. 계약금 1500만원 정액제로 분양되며, 중도금 60%전액 무이자 융자가 가능해 투자 부담이 적고분양권 전매도 자유롭다. 영종도 웨스턴호텔의 호수지정은 1인당 4채까지만 가능하다. 계약자에게는 무료숙박쿠폰 10매와 풀 옵션 인테리어제공 및 제휴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계약자나 청약자가 방문 후 예약 시 선착순 20명에게 ‘특별 사은품’을 주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하며 오는 2016년 3월 완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1800-123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충북 랜드마크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 모델하우스 오픈

    충북 랜드마크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 모델하우스 오픈

    지난 7월 1일 출범한 통합 청주시의 핵심 인프라인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부동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통합 청주시 북부터미널은 청원군 오창읍 양청리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부지에, 남부터미널은 남일면 효촌리 신설 상당구 청사 주변에 들어선다는 충북 청원군의 발표 이후 오창산업단지를 비롯한 주변 부동산이 들썩이고 있는 것이다. 지난 2월 발표에 따르면 입지 선정은 충북발전연구원이 군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북부, 남부터미널 입지 선정 용역을 실시해 대중교통과의 연계성,부지 확보 용이성,민원 발생 가능성 등 12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오창과학산업단지 내에 위치할 북부터미널은 청주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 건설과 무심동로 오창IC 연장사업이 완료될 경우, 청주 북서부 지역과의 연계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상황속에서 오창 과학단지내에 충북 최고층인 47층(일부 동) 규모의 지역 주택조합 아파트 ‘센토피아 롯데캐슬’이 조합원 모집을 앞두고 있어 실수요자를 비롯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충청북도 청원군 오창읍 양청리 810-2번지에 들어서며 아파트 2,500세대, 오피스텔 126세대 총 2,600여 세대로 구성된다. 무엇보다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충북 최고층인 47층(일부 동)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 지어지며, 세대수도 총 2,600여 세대로 조합아파트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오창지구의 노른자 입지, 풍부한 주거 인프라 누려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명품 주거환경으로도 눈길을 끈다. 계획신도시로 조성된 오창지구의 풍부한 인프라는 기본이고, 중앙공원을 비롯한 녹지공원과 전체지구 면적의 30%에 달하는 녹지율로 각급 우수한 교육시설을 자랑한다. 여기에 현대백화점, 성모병원, 호수공원이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도보 5분 거리에 홈플러스가 위치하는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교통환경도 좋다. 인근에 중부고속도로 오창 IC가 위치하고 단지에서 청주국제공항과 청주시내를 연결하는 6차선 도로, 10분 거리에 KTX 오송역 등 전국 어디서나 2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한 탁월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인다. 보육시설과 부녀자를 위한 안락한 회의실은 기본이고 웰빙 열풍에 맞춰 헬스장과 골프연습장도 제공된다. 게다가 3,000여대가 주차 가능한 넉넉한 주차공간도 ‘센토피아 롯데캐슬’의 자랑거리다. 이 단지는 데크형 지하주차장을 도입해 동선을 분리하고, 썬큰 및 Top-Light를 설치해 자연채광이 가능한 안전하고도 쾌적한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채광과 조망을 고려한 전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를 선보이고, 탑상형 주동에 판상형 구조의 특장점을 보완한 일조와 맞통풍이 가능한 배치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센토피아 롯데캐슬’만의 특화된 설계를 반영해 전 세대에 4-Bay 설계를 적용하고 펜트리나 드레스룸, 현관장으로 활용 가능한 대형 수납공간을 추가적으로 제공해 더욱 효율적이고 넓은 생활공간을 제공한다. 한편, ‘센토피아 롯데캐슬’의 시공은 작년 아파트 브랜드 가치 평가지구 2위를 기록한 롯데건설이 맡았다.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오늘인 25일(금)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 497-19번지에 주택전시관을 개관하며 개관 직후 조합설립인가를 추진하고 이를 통해 오는 28일 2차 조합원 모집 300세대를 모집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1년째 ‘오리알 신세’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1년째 ‘오리알 신세’

    1000억원에 가까운 세금이 투입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준공 1년이 다 되도록 개관조차 못 해 막대한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 22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9월까지 국비 922억여원을 들여 경북 상주시 도남2길 일원 부지 12만 3592㎡에 지상 3층 지하 1층, 연면적 2만 3458㎡ 규모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을 준공했다. 호남과 강원 등 전국 3개 권역에 생물자원관을 건립한다는 환경부의 첫 사업이 결실을 봤다. 상주시는 국립기관 유치 인센티브로 제시했던 부지 14만㎡ 무상 제공과 진입도로 5㎞ 확·포장, 상수도시설 등을 지원했다. 낙동강 등에 분포된 각종 생물자원과 표본을 효율적으로 보관·관리하기 위해 건립된 자원관은 연구·수장동(1만 2154㎡)과 전시·교육동(6460㎡), 전시온실(951㎡), 연구온실 및 사육실(1704㎡) 등을 갖췄다. 그러나 환경부는 준공 10개월이 된 지금까지 문을 열지 못하고 있다. 지난 4~6월 상주지역 학생·교사 등 300여명이 시범 관람한 것밖에 없다. 지구 전체 및 한반도의 생물 다양성을 보여 주는 각종 전시물(표본 4800여점)을 주로 외국에서 들여와 설치하는 작업이 지연됐기 때문이라고 환경부 관계자는 설명했다. 게다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자원관의 운영 방식이 종전 국가기관에서 법인화 쪽으로 기운 것도 한 요인이다. 안전행정부는 ‘신설되는 문화시설이나 전시형 연구기관은 법인화를 추진한다’는 정부조직 관리지침에 따라 관련 시설 등의 법인화를 추진하고 있다. 민간의 전문성 활용과 효율성 제고, 공무원 증원 억제 등이 이유다. 이에 따라 자원관의 정식 개관은 관련 법 제정 등을 거쳐 최소한 1년 정도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환경부 관계자는 “자원관의 내년 개관을 위해 올해 안으로 관련 법과 시행령을 만들고 내년 상반기 중 인력 선발 등이 차질 없이 진행돼야 한다”면서도 “국회에서 법 제정이 늦춰질 경우 개관 역시 지연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자원관 준공 이후 유지·관리에만 연간 수억원의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 상주지역 주민들은 “주부처인 환경부조차 자원관이 언제쯤 정식으로 문을 열게 될지 모른다니 정말 답답하다”며 “국회와 환경부는 조속한 개관을 위해 최대한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국립기관을 유치했으나 결국 법인으로 격하돼 불만스럽다”면서 “장기적으로 자원관의 운영 부실화가 초래될 경우 시가 부담을 떠안게 될까 걱정스럽다”고 염려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정식 개관을 무작정 늦출 수 없어 오는 10월쯤 임시 개관할 계획”이라며 “인력 부족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부족한 운영 인력 등으로 주 관람객이 될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우려하며 선 대책 마련을 주문하고 있다. 상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포장이사, 계약서 작성으로 소비자 권익 보호

    포장이사, 계약서 작성으로 소비자 권익 보호

    소비자들이 포장이사서비스업체에 이사를 맡기고 피해를 봤지만 특별한 보상을 받지 못해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다.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된 피해사례를 보면 주거시설파손, 계약내용 불이행, 이사화물분실, 이사화물 파손, 훼손 등이 대부분이다. 포장이사서비스업체 60% 이상은 소비자피해에도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전문가들은 만족스런 포장이사를 진행하려면 포장이사 준비 및 업체 선정 시 여러 가지 사항들을 체크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소비자들이 이사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업체의 규모나 공신력, 서비스의 종류 등을 따져 믿을 수 있는 관허업체를 선택하는 것이다. 자신의 거주지에서 가까운 2~3개 관허업체를 대상으로 무료 포장이사 방문견적 서비스를 의뢰하고 비용과 서비스를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관허업체 등록 여부는 각 지역 해당 관청에 문의하거나 업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가 이사업체를 선정했다면 잊지 말고 관인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 소비자는 문제 발생시 계약서로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기 때문이다. 계약서에는 차량 종류와 대수, 작업 인원 수, 포장이사가격, 정리정돈의 범위, 이용장비, 작업시작 및 종료 시간에서부터 이사할 집의 도로 사정, 진입도로의 폭, 건물 층수 등까지 최대한 자세하게 명시해야 한다. 소비자가 계약서 작성 외에도 문제 발생 시 분쟁의 여지를 막을 수 있는 더 확실한 방법이 있다. 본인이 직접 이상 당일 업체 직원에게 파손 또는 분실 사실을 확인시키고 사진을 찍어놓는 것이다. 소비자가 당일 날 피해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면 30일 안에 신고해야 보상받을 수 있다. 포장이사 전문업체 골드moving 이종용 대표는 “골드moving에서는 고객이 언급하기 전에 먼저 관인계약서 작성법을 알려주는 등 소비자 권리 보호에 힘쓰고 있다”며 “하지만 무허가 포장이사 업체들은 구두 계약만으로 이사를 진행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 “골드moving의 포장이사 브랜드 ‘행복드림 이사’와 ‘온누리이사몰’의 경우 고객 절반이상이 기존 고객의 추천으로 계약이 이뤄진다”고 말했다. 골드moving은 가정이사에서부터 원룸이사, 해외이사, 보관이사, 안심이사, 기업이사, 사무실이사 등의 포장이사 서비스를 직거래로 제공하고 있다. 서울 전 지역(강남포장이사, 서초포장이사, 강동포장이사, 송파포장이사 등)은 물론 전국지역(인천포장이사, 수원포장이사, 울산포장이사, 대구포장이사, 대전포장이사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도시계획 변경 제한 폐지

    5년으로 묶였던 도시관리계획이나 지구단위계획 변경 제한기간이 폐지된다. 산업단지나 관광단지 진입도로 폭도 완화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도시관리계획 수립 지침’과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 개정안을 마련,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17일 밝혔다. 개정안은 한 번 결정되면 5년 이내에는 변경할 수 없던 도시관리계획, 지구단위계획을 수시로 변경할 수 있게 했다. 여건 변화로 계획을 손질할 필요가 생겨도 규정 탓에 개발사업이 지연되거나 적정 용도로 사용할 수 없는 문제를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예를 들어 지자체가 주변 개발 여건에 맞춰 생산관리지역(개발 불가)을 계획관리지역(개발 가능)으로 변경해 주고 싶어도 도시계획이 결정된 지 5년이 지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용도변경이 금지됐지만 앞으로는 변경이 가능해진다. 지구단위계획상 획일적인 진입도로와 구역 내 도로 규정도 완화된다. 지금은 개발에 앞서 산업유통형은 10∼15m 이상, 관광휴양형은 8∼12m 이상의 진입도로를 확보해야 한다. 그러나 앞으로는 ‘8m 이상’으로 하되 구체적인 규모는 교통성 검토 및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에서 결정하도록 했다. 구역 내 도로도 6∼8m 이상으로 못 박혀 있던 것을 교통량이나 지역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진입도로와 연결되는 도로의 폭도 12m 이상으로 획일화된 것을 ‘진입도로 폭 이상’으로 고쳐 진입도로보다 더 크게 연결도로가 조성되는 불합리가 사라지도록 했다. 접도구역도 지구단위계획에 포함시켜 녹지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도로에 접한 지역에서 최소 부지기준(3만㎡)을 충족하지 못해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지 못하는 불합리한 점을 개선하고 추가로 부지를 사들여 녹지로 조성하는 부담도 사라지게 됐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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