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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물단지 전봇대 뽑듯 행정편견 뚫는다

    애물단지 전봇대 뽑듯 행정편견 뚫는다

    지난 22일 오후 4시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주택가 골목에선 전봇대 뽑는 작업이 한창이었다. 한국전력 관계자들은 좁은 인도 한가운데 떡 하니 박혀 있는 전봇대를 뽑고 전선들을 땅속에 묻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공사 과정을 꼼꼼히 지켜보며 통행 안전 확보에 힘을 쏟았다. 인근 골목들도 돌며 통행을 방해하는 전봇대들을 일일이 파악, 한전 관계자들과 이설 계획을 논의했다. 주민들은 “수십년간 통행에 불편을 초래했던 전봇대가 뽑히니 시야가 탁 트이고 가슴속도 뻥 뚫린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성동구의 도로·골목길 한복판 전봇대 이설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전력과의 협력을 통해 도로·골목길 한가운데 우뚝 솟아올라 30~50년간 흉물로 방치되며 애물단지로 전락한 전봇대를 뽑아 넓은 통행로를 확보, 지역 안팎에서 ‘사이다 행정’의 전형이라고 호평받고 있다.올 3월 기준 성동구 내 전봇대는 전기를 공급하는 전주(한국전력) 5846기, 통신을 담당하는 통신주(KT) 4179기 등 1만 25기다. 구는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간 동별 전수조사를 통해 10개 동 전봇대 40기를 우선 이설 대상으로 정했다. 동명·행당초등학교 통학로 주변, 마장·송정·성수동 도시재생지역, 인도 한가운데 전봇대들이다. 구는 이설 대상 전봇대 선정 뒤 한전과 협의에 들어갔다. 여러 차례 관계자들을 만나 설득, 지난 4월 한전 광진성동지사와 ‘전주 이설 이행 협약’을 맺었다. 비용도 기존 5대5에서 7(한전)대3(성동구)으로 합의, 구 부담을 줄였다. 구는 한전에 이설 부지를 제공하고, 도로점용·굴착 허가 등 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정 구청장은 “성동구와 한전의 상생 협력 모델은 비용 부담 문제 등 지자체와 한전 간 갈등을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했다. 구는 지난달 마장동 동명초등학교 통학로 주변 전봇대 7개 제거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전봇대 40기 중 한전 담당인 전주 29기를 모두 옮긴다. 구 관계자는 “이달 안에 KT와 통신주 11기 이설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말까지 전봇대 40기를 모두 없앨 것”이라고 했다. 정 구청장은 “전봇대 이설뿐 아니라 삼표레미콘 공장 이전, 신금호역 도로 확장 등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것들이 현실로 이뤄졌다”며 “주민 삶을 좀더 윤택하게 할 수 있다면 불가능하다는 편견은 언제든지 깨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① ②
  • 성윤모 “日 허위 사실 인정 강요…대화 의지 의심”

    성윤모 “日 허위 사실 인정 강요…대화 의지 의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3일 “일본은 대화의 전제조건으로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로 인정하라고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면서 “일본 측 대화 의지의 진성성에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야) 종료 결정에 이어 양국 산업통상 당국 간 당분간 대화의 접점을 찾지 못하면서 한일 갈등이 장기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성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세코 히로시게 일본 경제산업상이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 강화 조치는 자국 수출관리의 운영 개선이라는 기존의 주장을 되풀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세코 경산상은 지난 22일자 산케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난달 12일 한일간의 실무 접촉 당시 한국이 다르게 밝힌 부분을 시정하는 조건으로 국장급 대화를 재개하겠다고 언급했다. 세코 경산상은 당시 일본 측은 한국 측 담당자에게 “설명만 하겠다. (수출규제는) 일본의 운용 검토이지, 협의하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협의라면 만나지 않겠다”고 사전에 전달했고 한국 측도 이를 인지했다고 주장했다. 또 “당시 회의 전 ‘설명회’라고 확인했으며 마무리를 하면서도 대외적으로는 ‘설명의 장이기 때문에 질의응답이 이뤄졌다’고 밝히자는데 당사자간 납득했다”고 말했다. 성 장관은 이에 대해 “하나만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겠다. 지난 12일 회의 당시 회의성격과 언론 공개 범위에 대해서는 양측이 합의에 이르지 못한 상태에서 각각 언론에 발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일 회의에서 ‘설명회’라는 것을 확인하고 말미에는 ‘설명의 장이며 질의응답이 진행됐다’는 내용을 당사자가 납득했다는 세코 장관의 언급은 사실과 다르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한국 정부는 그 회의를 실무 협의라고 지칭하고 있지만, 일본은 일방성이 강한 ‘설명회’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일 양국이 이처럼 실무 회의 명칭과 성격에 대해 신경전을 벌이는 것은 일본 수출규제에 대한 세계무역기구(WTO) 제소 가능성을 둘러싸고 서로 유리한 입장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은 제소에 앞서 대화로 문제를 풀려는 노력을 기울였음을 강조하고, 일본은 이번 조치가 단순히 자국 수출관리 차원일 뿐임을 강변하려는 것이다. 일본은 한국의 철회 발언이 없었다고 주장하지만 한국은 분명히 일본 조치의 원상회복을 요구했다. 언론공개 범위도 최소한의 내용만 공개하자는 일본 측 주장과 가급적 자세히 공개해야 한다는 한국의 주장이 대립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성 장관은 “수출규제 강화 조치는 지난 60여년간 긴밀하게 유지돼 온 한일 경제협력 파트너십, 동북아 안보협력의 근간을 흔드는 매우 엄중한 사안임에도 근거 없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음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일본이 세계시장에서 주요 공급국으로서의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서 반도체 관련 소재 3품목에 대한 수출규제를 강화했다고 주장한다”며 “이는 세계가 글로벌 가치사슬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우려하는 현실을 감안할 때 제조대국으로서의 책임 있는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홍석경의 문화읽기] 일본의 혐한

    [홍석경의 문화읽기] 일본의 혐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며 발생한 현재 한일 관계의 긴장을 보면서 깊고 긴 상념에 빠진다. 이것은 짧게는 한국 대법원의 결정과 아베 정권의 대응으로 촉발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일본 내 오래된 혐한 세력이 그 뿌리이고 원인이다. 장단기적으로 자국에 별다른 이익을 가져오지 않고 오히려 해가 될 위험이 있으며, 상황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개별 정치인의 튀는 결정은 대부분 그의 국내 정치 기반의 지지와 항상 연결돼 있다. 현재 더욱 극렬해지고 있는 일본 극우의 혐한 시위, 서점의 혐한 코너, 한국 학교에 대한 지원 중단 등 이성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일본의 과격한 반응을 보면 오히려 일본의 한국에 대한 콤플렉스가 참으로 크다는 생각이 든다. 자존을 위해 이 정도로 대표적 타자를 만들어 증오할 만큼 일본 사회가 내적 공황 또는 정체성의 위기에 처한 것일까. 이도 저도 아니라면 답은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한 역사적이고 인류학적인 진실에서 찾아야 할까. 필자는 프랑스에서 오래 살면서 서구의 선진성에 대한 여러 미망으로부터 거리를 둘 수 있게 됐다. 식민종주국이었던 유럽 국가들의 부유한 현재가 얼마나 과거의 치욕스러운 식민지 수탈의 덕인지 알게 됐고, 이 나라들의 정부와 국민이 나라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그 책임을 인정한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이들이 얼마나 그 잘못을 실질적으로 배상했는지는 여러 가지 경우와 맥락이 작동해서 짧은 글 속에서 일반화할 수는 없다. 그러나 전 세계에서 식민 주체였던 강자가 식민지였던 약자에 대한 증오를 저리 끈질기고 험하게 하는 경우를 보지 못했다. 런던에서 혐인도 시위, 파리에서 혐알제리 시위 같은 것을 상상이나 할 수 있는가. 오히려 과거 식민지 국가들에서 양국 역사에서 부당한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 대한 소명과 배상 요구가 이어진다. 유럽 극우의 유대인 혐오가 있지만 이것은 결이 다른 문제다. 반인류적 행위로 법이 엄하게 금하고 있기에 드러내 놓고 외치지는 못하고 밤에 몰래 유대인 묘지를 파손하거나 그 위에 나치 문양을 그리는 수준이다. 그런데 일본은 왜 이리도 피해자인 한국을 증오할까. 일본의 혐한 담론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증오 담론과 더불어 세계적으로 중요한 연구 주제인 증오 담론의 핵심적 사례가 될 정도다. 다행히 일본 내 혐한 인구는 아직 일부에 불과하다. 여전히 한국 가수들의 일본 공연은 문제 없이 판매되고, 한국으로 오는 일본 관광객이 눈에 띄게 줄었다는 보도는 없다. 어찌 보면 이번 한일 대립은 일본 국민에게도 기회다. 세계적 자유무역 체인을 거스르고 자국과 이웃 나라, 동아시아를 넘어 다자 간 피해를 입힐 무리한 결정을 한 책임자와 자국의 패권적 욕망의 역사적 피해자인 이웃에게 혐오를 퍼붓는 저 끈질긴 야만과 증오의 세력을 도려낼 기회,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적어도 고립시킬 기회다. 일본이 저러는 한 절대로 일본은 동아시아든 세계에서든 어떤 리더십도 얻을 수 없다. 일본 문화에 매혹된 듯한 서구 지식인들이 일본의 정치에 대해서는 돌아서서 비웃는다는 사실은 일본 엘리트가 그토록 선망하는 서구에서 모두가 아는 비밀이다. 일본의 근대는 경제적으로만 성공한 절름발이 근대다. 일본 국민은 어떤 위로부터의 부당한 힘에 한국민처럼 집단적으로 저항해 본 적이 없고, 일본의 민주주의는 정치적 리추얼로 변질돼 버렸다. 시민은 국가와 사회는 저리 돌아가도 오로지 자신의 삶에 장인적으로 몰두하는 우아한 개인주의로 도피해 버린 듯하다. 한일 간 이처럼 경직된 순간에 개봉된 영화 ‘봉오동 전투’가 이 사태를 이성적으로 접근하는 데 도움이 될까 조금 걱정했다. 영화는 짓밟힌 민족의 농부들이 떨쳐 일어난 독립군이 양민을 잔인하게 살해한 중무장한 제국군을 총칼로 쓰러뜨리는 장면으로 가득하다. 그런데 민족주의적 아드레날린이 넘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상영관을 가득 메운 관객이 후끈 달아오르지 않고, 예상했던 박수도 전혀 없다. 이처럼 성숙한 시민을 두고 ‘노 재팬’ 배너 달기를 주장했던 서울 중구청장 같은 반응은 이제 시대정신에 전혀 맞지 않는다. 한국민이 이번 역경을 통해 더욱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
  • [인사] 인천시교육청, 경북도교육청(초등), 경북도교육청(중등)

    ■ 인천시교육청 ※ 초등 ◇ 원장 임용 △ 유아교육진흥원장 유애자 ◇ 장학관 전직 △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영규 △ 동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장 심영숙 △ 시교육청 정책기획과 정책기획조정담당장학관 노영우 △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초등장학담당장학관 지종철 ◇ 장학관·교육연구관→교장 전직 △ 송명초 김경옥 △ 송일초 원은숙 △ 장수초 김은주 △ 고잔유치원 김미숙 ◇ 교장 중임 △ 청라초 강용복 △ 효성남초 남윤애 △ 신송초 이정희 △ 원동초 정영섭 △ 신정초 허재영 △ 동춘초 황병학 ◇ 교(원)장 전보 △ 동방초 김영문 △ 일신초 박찬구 △ 해명초 박한윤 △ 원당초 유오숙 △ 해원초 정경희 △ 성리초 정부열 △ 사리울초 최용하 △ 능내초 한선봉 △ 대월초 한의섭 △ 논현유치원 안정선 ◇ 교장 승임 △ 삼성초 김병철 △ 만수북초 김영주 △ 산곡북초 김현수 △ 하점초 나인태 △ 연수초 박미자 △ 영선초 신미혜 △ 서면초 신선자 △ 용일초 최왕림 △ 주원초 고병엽 △ 송현초 김성자 △ 미산초 김양진 △ 운남초 서정옥 △ 계양초 오용출 △ 양지초 이성순 △ 신현초 이현규 △ 부흥초 정영랑 △ 석암초 조수자 △ 만수초 조중철 △ 장도초 채덕자 ◇ 공모 교장 △ 봉화초 임동균 △ 창영초 임용렬 △ 가원초 황창선 ◇ 교육전문직→교감 전직 △ 당하초 곽신권 △ 연성초 김경희 △ 송명초 김난령 △ 한길초 김혜숙 △ 마곡초 유정선 △ 연안초 임정선 △ 부일초병설 곽주희 △ 영종초병설 홍정화 ◇ 장학사 전보 △ 동부교육지원청 강희정 △ 시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 김진희 △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서영오 △ 시교육청 정책기획과 송민철 △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심순아 △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이경아 △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최선희 △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박가숙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 △ 남부교육지원청 김민경 △ 교육과학연구원 김종철 △ 북부교육지원청 김진철 △ 서부교육지원청 유주희 △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양미선 ◇ 장학사·교육연구사 임용 △ 교육연수원 김홍희 △ 북부교육지원청 박상희 △ 동부교육지원청 신미경 △ 학생교육원 유혜경 △ 남부교육지원청 홍성철 △ 서부교육지원청 황보희 △ 동부교육지원청 오미란 △ 유아교육진흥원 진경희 ◇ 교감 전보 △ 공항초 김재형 △ 서림초 이희정 △ 부개초 김인숙 △ 부평서초 염광섭 △ 부일초 이창수 △ 일신초 정명옥 △ 산곡초 홍선희 △ 석정초 김진아 △ 인동초 김형선 △ 사리울초 박현덕 △ 송원초 엄영미 △ 동막초 오영숙 △ 동부초 원용호 △ 선학초 이숙경 △ 명선초 이은희 △ 석천초 이종재 △ 구월초 하종백 △ 옥련초 김양희 △ 청라초 권상순 △ 부현동초 김병철 △ 가좌초 김성만 △ 신대초 김소임 △ 병방초 김홍록 △ 단봉초 김홍집 △ 신현북초 박성만 △ 석남초 우인숙 △ 명현초 유출규 △ 목향초 이승길 △ 효성서초 이준자 △ 효성동초 정현주 △ 검단초 조규동 △ 봉화초 조덕형 △ 작전초 최유미 △ 하점초 김동준 △ 명신초 전찬호 ◇ 교(원)감 승임 △ 북포초 신경희 △ 용현남초 신승희 △ 문남초 김학기 △ 당하초 김호석 △ 간재울초 문숙 △ 심곡초 문현주 △ 경명초 장용식 △ 해원초 최문정 △ 불로초 홍완기 △ 선원초 신언숙 ※ 중등 ◇ 장학관 전보 △ 인천시교육청 중등장학담당 장학관 이용희 ◇ 교감→장학관 전직 △ 인천시교육청 학교자치담당 장학관 송경희 △ 남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 배세열 △ 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 정순희 △ 인천교육과학연구원 교육정보자료부장 문병인 △ 인천교육과학연구원 과학교육부장 유현정 ◇ 교장 전직 △ 인천논현고 박상국 △ 인천양촌중 한상봉 △ 가정고 손철수 △ 석정중 오헌주 △ 인천원당고 윤진수 ◇ 교장 중임 △ 부원여중 고영석 △ 인천남중 구형회 △ 인천남고 김병문 △ 서운중 박만실 △ 신송중 이광복 △ 검단중 이태호 △ 인천동방중 장근수 △ 부광여고 장인선 △ 구산중 조규선 ◇ 교장 전보 △ 논곡중 강춘삼 △ 인천예술고 서권수 △ 인천당하중 안갑형 △ 계산여고 육태화 △ 인천고 조왕규 △ 인천정각중 최광호 ◇ 교장 승임 △ 청학중 이병찬 △ 서운고 한상옥 △ 삼산중 김혜숙 △ 인천산곡고 노송성 △ 작전중 문선희 △ 명현중 박형인 △ 부광중 윤미경 △ 인천계수중 윤일완 △ 인천예일중 전태옥 △ 임학중 정창재 ◇ 공모 교장 △ 청천중 김주호 △ 강화중 정철모 △ 신흥중 최진성 ◇ 전문직→교감 전직 △ 인천산곡고 김철환 △ 석정여고 이영희 △ 인천공항고 전영대 △ 인천하이텍고 정덕근 △ 덕적고 정찬진 ◇ 교감 전보 △ 삼산고 박종락 △ 갈산중 김정실 △ 용현여중 류기룡 △ 인천해송중 박희성 △ 북인천중 서형신 △ 인천공항중 송순이 △ 인천사리울중 송은경 △ 명현중 심준보 △ 만수중 이상우 △ 인천예일고 이연숙 △ 만월중 윤현문 △ 인천예술고 조영천 △ 구월중 최영묵 △ 제물포중 최은혜 △ 인천서창중 한재근 △ 만수여중 현광호 ◇ 교감 승임 △ 영종국제물류고 권영범 △ 연성중 김정구 △ 마전중 박정선 △ 진산중 성종실 △ 인천비즈니스고 오승교 △ 산곡여중 이병용 △ 안남고 이천우 △ 인천양촌중 정미자 △ 구산중 정인영 △ 연평고 조승호 △ 부일중 조윤서 △ 계산여고 지수찬 △ 부평여중 황부심 ◇ 장학사 전보 △ 인천시교육청 정책기획과 이미숙 △ 인천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최은정 △ 인천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최환영 △ 인천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한경호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 △ 인천교육연수원 권혁호 △ 동부교육지원청 박정은 △ 남부교육지원청 박혜선 △ 인천교육과학연구원 이재성 △ 서부교육지원청 정해영 ◇ 장학사 임용 △ 인천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 김세용 △ 강화교육지원청 박희성 △ 인천시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 이규열 △ 총무과 조우성 △ 인천교육과학연구원 최석주 경북도교육청(초등) ◇ 직속기관·교육장 △ 도교육청연수원 원장 김옥례 △ 봉화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예걸 △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 남병훈 ◇ 장학관·교육연구관 전보·전직 △ 도교육청문화원 부장 정진표 △ 상주교육지원청 과장 김현오 △ 김천교육지원청 과장 박명호 △ 문경교육지원청 과장 권혜자 △ 영덕교육지원청 과장 백희욱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 △ 유초등교육과 전선희 △ 유초등교육과 허세영 △ 포항교육지원청 임상욱 △ 경주교육지원청 김재식 △ 구미교육지원청 오현주 △ 영천교육지원청 최경연 △ 상주교육지원청 홍순천 △ 경산교육지원청 김철연 △ 영양교육지원청 이승준 △ 영덕교육지원청 이미옥 △ 성주교육지원청 손준영 ◇ 장학사·교육연구사 신규 임용 △ 영주교육지원청 성태동 △ 영천교육지원청 유태수 △ 상주교육지원청 최인규 △ 문경교육지원청 김영호 △ 울릉교육지원청 김지철 △ 창의인재과 김주현 △ 도교육청연구원 김지윤 △ 도교육청연구원 김영희 △ 안동교육지원청 김도순 △ 구미교육지원청 조소영 △ 영주교육지원청 전민경 △ 청송교육지원청 박경화 △ 청송교육지원청 이계숙 △ 고령교육지원청 박현정 △ 예천교육지원청 박애림 ◇ 교장 중임 △ 달전초 서정희 △ 초곡초 이문기 △ 유림초 정진득 △ 안동용상초 박이호 △ 신성초 김진욱 △ 영주남부초 황재주 △ 문경 신기초 김현숙 △ 문경 용흥초 김정범 △ 동성초 남재국 △ 경산초 여은숙 △ 장산초 이상현 △ 옥곡초 손병기 △ 금락초 채현대 △ 자인초 이영랑 △ 경산압량초 김영옥 △ 와촌초 김두리 △ 영양중앙초 공한예 △ 수륜초 송성환 △ 동명초 서상교 △ 가산초 이정일 △ 석적초 김혜려 △ 약동초 신상규 △ 용궁초 조성래 △ 울진초 임철수 ◇ 교장 전보 △ 포항 용흥초 윤진흥 △ 창포초 차윤희 △ 대이초 차영하 △ 흥해남산초 김정섭 △ 청하초 김형만 △ 연일형산초 김일제 △ 유강초 이종륜 △ 경주초 석준성 △ 황성초 이봉문 △ 양동초 최환석 △ 김천신일초 최명숙 △ 율곡초 구서영 △ 직지초 이태관 △ 안동동부초 이성오 △ 영가초 마태호 △ 영남초 이상무 △ 송천초 류동현 △ 풍산초 김의식 △ 서선초 손선자 △ 와룡초 장화선 △ 남선초 정도기 △ 광평초 김재영 △ 도산초 우희경 △ 송정초 송명호 △ 구평남부초 전외분 △ 해마루초 김상수 △ 장천초 김광식 △ 구운초 장명숙 △ 신녕초 박종욱 △ 대창초 임진성 △ 금호초 신남숙 △ 청리초 임병찬 △ 함창초 이대형 △ 점촌중앙초 김조한 △ 영순초 박희묵 △ 하양초 박순자 △ 용성초 양화숙 △ 부림초 최병석 △ 군위초 우옥연 △ 의흥초 박미애 △ 고령초 진상배 △ 덕곡초 장석록 △ 성산초 윤주학 △ 박곡초 문정숙 △ 용암초 김영단 △ 매원초 류숙경 △ 학림초 이태운 △ 숭산초 김선희 △ 인평초 박용진 △ 춘양초 윤완주 △ 울진남부초 주국환 ◇ 교장 공모 △ 포항 양포초 김영식 △ 김천모암초 하헌택 △ 상주중앙초 이재병 △ 임고초 이기택 △ 벽진초 이성근 ◇ 교장 전직 △ 포항원동초 정영석 △ 계림초 전영선 △ 모화초 전석진 △ 풍북초 김윤교 △ 영주 남산초 신영숙 △ 상주 옥산초 최을희 △ 함창중앙초 유영희 △ 임당초 정군석 △ 봉황초 장광규 △ 도리원초 김탁환 ◇ 교장 승진 △ 양학초 최삼봉 △ 개령초 허영란 △ 구성초 김선국 △ 옥계초 이대영 △ 황상초 김동섭 △ 도량초 송혜숙 △ 구미왕산초 이시백 △ 구미봉곡초 황석수 △ 거여초 이강수 △ 모동초 김도균 △ 화령초 최대문 △ 효령초 권영석 △ 고매초 임휘수 △ 포항동부초 임유섭 △ 신흥초 양진희 △ 구룡포초 정승욱 △ 안강초교 홍영미 △ 구미 신기초 백창문 △ 형일초 이광욱 △ 구미 양포초 백채영 △ 인의초 현금환 △ 오태초 어성천 △ 옥성초 민병미 △ 해평초 정명순 △ 중동초 박호룡 △ 중모초 박민아 △ 외서초 권옥자 △ 송원초 박백운 △ 의성남부초 정호엽 △ 의성북부초등학교 임인규 △ 단촌초등학교 장락준 △ 단밀초등학교 신유리 △ 안계초등학교 이윤숙 △ 도평초 강삼희 △ 진보초 김영선 △ 병곡초 임병록 △ 재산초 김정일 △ 울릉초 송은숙 △ 남양초 석장근 ◇ 교감 전보 △ 포항교육지원청 김병덕 △ 김천교육지원청 강태성 △ 김천교육지원청 예종훈 △ 구미교육지원청 정미경 △ 구미교육지원청 김미라 △ 상주교육지원청 정우식 △ 상주교육지원청 김훈 △ 문경교육지원청 황상호 △ 문경교육지원청 정영복 △ 청도교육지원청 장영재 △ 예천교육지원청 김문용 △ 봉화교육지원청 이은주 △ 봉화교육지원청 김세효 △ 울진교육지원청 김명섭 △ 울릉교육지원청 이해철 ◇ 교감 전직 △ 포항교육지원청 김유리 △ 경주교육지원청 박우형 △ 안동교육지원청 한무현 △ 구미교육지원청 김상국 △ 상주교육지원청 최원준 △ 경산교육지원청 한숙자 △ 청도교육지원청 송예선 ◇ 교감 승진 △ 포항교육지원청 장세윤 △ 포항교육지원청 이승훈 △ 포항교육지원청 이원경 △ 경주교육지원청 김경현 △ 경주교육지원청 박경우 △ 경주교육지원청 이병호 △ 김천교육지원청 엄돈분 △ 김천교육지원청 원영호 △ 김천교육지원청 신대연 △ 구미교육지원청 홍란영 △ 구미교육지원청 노순란 △ 구미교육지원청 김순동 △ 구미교육지원청 이흥수 △ 구미교육지원청 전지은 △ 영주교육지원청 김경숙 △ 영주교육지원청 박상일 △ 영천교육지원청 장인숙 △ 영천교육지원청 김세찬 △ 영천교육지원청 이태선 △ 경산교육지원청 권오훈 △ 영덕교육지원청 김은희 △ 칠곡교육지원청 권혜정 △ 칠곡교육지원청 김은정 △ 칠곡교육지원청 김은정 △ 칠곡교육지원청 이상득 △ 칠곡교육지원청 신은정 △ 울진교육지원청 김숙우 ◇ 유치원 원장 중임 △ 상주감꽃유치원 김귀희 ◇ 유치원 원장 승진 △ 호명라온유치원 이월순 ◇ 유치원 원감 전보 △ 청송교육지원청 이계화 경북도교육청(중등) ◇ 도교육청 교육국장 △ 교육국장 김용국 ◇ 직속기관장·교육장 △ 도교육청연구원 원장 김준호 △ 화랑교육원 원장 장석기 △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장 남홍식 △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종환 △ 청도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금주 ◇ 도교육청 장학관 △ 교육국 교육복지과 공현주 △ 교육국 중등교육과 권용직 △ 교육국 창의인재과 김종윤 ◇ 교육지원청 장학관 △ 포항교육지원청 과장 김진규 △ 영천교육지원청 과장 이동재 △ 경산교육지원청 과장 이순호 △ 울진교육지원청 과장 김성완 ◇ 교장 전보 △ 포항이동중 권기락 △ 불국중 전제기 △ 김천여자중 심영란 △ 송정여자중 이상진 △ 형곡중 한원익 △ 영안중 이능기 △ 은척중 은종만 △ 문경여자중 이현재 △ 산북중 함종환 △ 문경서중 유권종 △ 마성중 박종원 △ 사동중 김난옥 △ 의성여자중 김현인 △ 왜관중 길만철 △ 포항고 김영석 △ 선산고 서충교 △ 선주고 정한식 △ 가은고 김경일 △ 경북기계금속고 이상규 △ 현서고 김종원 △ 영양고 김종만 △ 수비고 이성섭 ◇ 공모 교장 임용 △ 구미중 민경두 △ 감포고 박준빈 △ 사곡고 노순광 ◇ 교장 신규 임용 △ 신광중 이호준 △ 외동중 윤성학 △ 길주중 신우현 △ 풍천중 장인동 △ 상모중 이규찬 △ 부석중 김창현 △ 모서중 이우식 △ 삼성현중 손형주 △ 용성중 이정미 △ 석보중 이용희 △ 장곡중 장광수 △ 풍양중 정인보 △ 물야중 박흥서 △ 기성중 고이만 △ 울릉북중 남군현 △ 두호고 안승인 △ 포항장성고 이승수 △ 경북과학고 천종복 △ 계림고 손석락 △ 상모고 김동일 △ 경북생활과학고 이옥이 △ 영천고 이시균 △ 상산전자고 노광호 △ 문경공업고 황희중 △ 안계고 백승덕 △ 의성공업고 최영호 △ 강구정보고 오영환 △ 석적고 송재봉 △ 한국산림과학고 이윤형 △ 평해정보고 서상범 ◇ 교감 전보 △ 포항교육지원청 김대윤 △ 포항교육지원청 정광수 △ 포항교육지원청 허염 △ 김천교육지원청 한태건 △ 구미교육지원청 김장섭 △ 구미교육지원청 권정인 △ 구미교육지원청 황창기 △ 상주교육지원청 류경옥 △ 상주교육지원청 신윤호 △ 문경교육지원청 함석돈 △ 경산교육지원청 이동희 △ 의성교육지원청 송진건 △ 의성교육지원청 이호연 △ 성주교육지원청 서봉수 △ 성주교육지원청 하연승 △ 울진교육지원청 김미애 △ 울릉교육지원청 유효영 △ 울릉교육지원청 황병숙 △ 안동여자고 최재관 △ 금오공업고 계광현 △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 박철수 △ 경산과학고 여성동 △ 현서고 김상완 △ 상희학교 오세경 ◇ 교감 신규 임용 △ 포항교육지원청 박종환 △ 포항교육지원청 최인호 △ 포항교육지원청 최철상 △ 경주교육지원청 우원구 △ 경주교육지원청 이상일 △ 안동교육지원청 이효숙 △ 구미교육지원청 석왕근 △ 구미교육지원청 이강석 △ 영천교육지원청 조영철 △ 상주교육지원청 배호직 △ 경산교육지원청 김경숙 △ 영덕교육지원청 서정건 △ 예천교육지원청 김유경 △ 포항해양과학고 김미향 △ 경북세무고 이진태 △ 경주여자고 류현수 △ 경주공업고 배용수 △ 경주디자인고 이상기 △ 김천생명과학고 홍동의 △ 경북과학기술고이상숙 △ 안동고 정선희 △ 구미여자고 이문경 △ 인동고 고병진 △ 형곡고 우성훈 △ 구미여자상업고 조기원 △ 상주여자고 배도익 △ 상산전자고 홍명선 △ 사동고 전미경 △ 군위고 류시경 △ 영양고 이순남 △ 영덕고 제창호 △ 칠곡고 여병태 △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허영길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 △ 정책기획관 김영희 △ 감사관 서경 △ 교육국 교육복지과 김성태 △ 교육국 교육복지과 김유정 △ 교육국 교육복지과 박재진 △ 교육국 중등교육과 김제호 △ 교육국 중등교육과 이숙희 △ 교육국 중등교육과 이재충 △ 교육국 중등교육과 정준용 △ 교육국 중등교육과 홍경옥 △ 교육국 창의인재과 김은주 △ 교육국 창의인재과 김희곤 △ 교육국 학생생활과 이승태 △ 도교육청연수원 최영우 △ 화랑교육원 정석기 △ 포항교육지원청 권혁대 △ 안동교육지원청 손동주 △ 영주교육지원청 이재익 △ 상주교육지원청 이동신 △ 상주교육지원청 황대섭 △ 경산교육지원청 오두환 △ 경산교육지원청 조미애 ◇ 장학사·교육연구사 신규 임용 △ 교육국 창의인재과 김규만 △ 도교육청연구원 박희서 △ 도교육청연구원 윤정란 △ 도교육청연구원 최강호 △ 도교육청연수원 박현경 △ 도교육청연수원 윤영일 △ 도교육청과학원 최병국 △ 경주교육지원청 윤현숙 △ 경주교육지원청 이정희 △ 안동교육지원청 김경미 △ 문경교육지원청 이승율 △ 청송교육지원청 한애경 △ 영양교육지원청 권성기 △ 영덕교육지원청 안병화 △ 청도교육지원청 이경희 △ 고령교육지원청 손기화 △ 예천교육지원청 김주백 △ 봉화교육지원청 김영훈 △ 울진교육지원청 원창국
  • [인사] 특허청, 경남도교육청(초등), 경남도교육청(중등)

    ■ 특허청 ◇ 과장급 승진 △ 특허사업화담당관 최병석 △ 아이디어거래담당관 이경열 ■ 경남도교육청(초등) [장학(교육연구)관] ◇ 전직(장학관·교육연구관)→교장 △ 진주 신안초 강백경 △ 마산 합포초 강희순 ◇ 전직(교육연구관→원장) △ 마산 한사랑유 김혜숙 △ 고성 고성유 원혜선 ◇ 전보(교장→장학관·교육연구관) △ 본청 학교정책국 초등교육과 박진우 △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 김정희 ◇ 전직(장학관→교육연구관) △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 박성흠 ◇ 직위승진(장학관→교육연구관) △ 경상남도교육청 유아교육원 배연희 △ 경상남도교육청 유아교육원 진주체험분원 이숙란 [교(원)장] ◇ 중임(초등교장) △ 창원 소답초 박계기 △ 창원 안남초 고영미 △ 창원 웅남초 김진희 △ 마산 가고파초 손득춘 △ 마산 산호초 정진이 △ 진해 장복초 박원규 △ 진주 갈전초 이춘호 △ 진주 사봉초 김선영 △ 진주 장재초 강선자 △ 통영 통영초 안경애 △ 김해 주석초 박영서 △ 거제 거제중앙초 황은숙 △ 거제 삼룡초 추옥련 △ 창녕 창녕성산초 형남출 ◇ 전보(초등교장) △ 창원 남정초 정숙자 △ 창원 대암초 이종훈 △ 창원 봉강초 조경식 △ 창원 봉림초 류순옥 △ 창원 북면초 김차숙 △ 창원 삼정자초 하성신 △ 창원 성주초 김향숙 △ 창원 양곡초 최봉규 △ 창원 외동초 김진숙 △ 창원 용호초 정복순 △ 창원 창원한들초 이수광 △ 마산 구산초 이연희 △ 마산 전안초 강경선 △ 진해 도천초 권영창 △ 진해 동부초 박대철 △ 진해 용원초 선정화 △ 진해 장천초 성태룡 △ 진주 동진초 공경식 △ 진주 망경초 김태세 △ 진주 명석초 이경숙 △ 진주 이반성초 황인혜 △ 진주 천전초 정진용 △ 진주 평거초 김용진 △ 통영 산양초 권복주 △ 사천 남양초 김숙진 △ 사천 노산초 이성림 △ 김해 금산초 김연희 △ 김해 덕정초 이옥자 △ 김해 삼계초 정남미 △ 김해 안명초 이병훈 △ 김해 용산초 김홍섭 △ 김해 임호초 조미화 △ 밀양 상남초 박상병 △ 밀양 수산초 방현철 △ 밀양 예림초 정복도 △ 거제 오량초 한순선 △ 양산 가남초 진옥년 △ 양산 백동초 장종대 △ 함안 중앙초 최주아 △ 창녕 남지초 김형태 △ 창녕 명덕초 고경미 △ 고성 개천초 장순임 △ 고성 고성초 강주희 △ 고성 방산초 김영희 △ 고성 회화초 정영훈 △ 남해 지족초 임경숙 △ 남해 창선초 양명옥 △ 하동 하동초 임종일 △ 하동 횡천초 주혜경 △ 산청 생비량초 이동련 △ 산청 차황초 이주일 △ 거창 가조초 임채열 △ 합천 묘산초 박재식 △ 합천 야로초 심병용 ◇ 승진(초등교장) △ 마산 가포초 권민애 △ 진해 경화초 김판갑 △ 진해 석동초 김복희 △ 김해 구산초 손남옥 △ 김해 대감초 이영미 △ 김해 진영대창초 박미자 △ 김해 진영대흥초 손순자 △ 밀양 산내남명초 성향선 △ 밀양 청도초 허말란 △ 밀양 태룡초 하영미 △ 양산 덕계초 신용철 △ 양산 동산초 한영숙 △ 양산 범어초 서보석 △ 양산 좌삼초 김영태 △ 창녕 동포초 도경숙 △ 창녕 유어초 오미자 △ 창녕 장마초 강미경 △ 창녕 장천초 최남옥 △ 남해 해양초 이순엽 △ 하동 악양초 박말숙 △ 밀양 숭진초 손덕식 △ 남해 성명초 하남칠 △ 거창 아림초 김동섭 △ 마산 구암초 지영미 △ 진해 진해중앙초 양원철 △ 김해 김해삼성초 하종명 △ 거제 내곡초 강해룡 △ 거제 장승포초 강기룡 △ 양산 대운초 노동현 △ 양산 삼성초 허성대 △ 양산 삽량초 이춘자 △ 창녕 창녕초 고영정 △ 남해 삼동초 탁일주 △ 하동 묵계초 김종호 △ 하동 옥종초 정재분 △ 하동 진교초 김희자 △ 함양 서하초 신귀자 △ 합천 남정초 오창근 ◇ 공모교장 △ 진주 가좌초 최광우 △ 사천 곤양초 안서현 △ 김해 대진초 박중구 △ 의령 칠곡초 박해순 △ 고성 대흥초 강 정 ◇ 파견(해외한국학교장) △ 파라과이한국학교 김해진 [교(원)감] ◇ 전보(초등교감) △ 창원(창원) 김영미 △ 창원(창원) 이송자 △ 창원(창원) 최광호 △ 창원(마산) 김대영 △ 창원(마산) 박선희 △ 창원(마산) 심보숙 △ 창원(마산) 이혜점 △ 창원(마산) 정승백 △ 창원(마산) 허경혜 △ 진주 김인호 △ 진주 배순애 △ 진주 성재호 △ 진주 전명옥 △ 진주 최영란 △ 통영 김 영 △ 통영 이은주 △ 함안 박은정 △ 창녕 박종국 △ 고성 김옥이 △ 고성 이윤옥 △ 산청 하병노 △ 함양 강동하 △ 합천 김근명 △ 합천 한경애 ◇ 전보(원감) △ 진주 문춘화 △ 진주 정영희 △ 거제 김경아 △ 함양 박은좌 △ 거창 박세영 ◇ 승진(초등교감) △ 창원(진해) 고미정 △ 창원(진해) 김애랑 △ 창원(진해) 박정옥 △ 창원(진해) 신경자 △ 창원(진해) 신인섭 △ 창원(진해) 홍혜정 △ 김해 권재승 △ 김해 김윤희 △ 김해 남상진 △ 김해 류미옥 △ 김해 안정현 △ 김해 이정화 △ 김해 이호룡 △ 김해 임국명 △ 김해 최재관 △ 밀양 박일용 △ 양산 강미영 △ 양산 정미경 △ 창녕 김활란 △ 창녕 나성숙 △ 창녕 서영실 △ 창녕 서외남 △ 남해 김광미 △ 하동 이성진 △ 산청 이묘순 △ 함양 정권숙 △ 거창 김동배 ◇ 전직(교육전문직→교감) △ 창원(창원) 하혜윤 △ 김해 정윤도 ◇ 공모임기만료(공모교장→교감) △ 창원(진해) 신현인 [장학(교육연구)사] ◇ 전보(13명) △ 본청 홍보담당관 박소진 △ 본청 학교정책국 유아특수교육과 유강민 △ 본청 학교정책국 유아특수교육과 이민애 △ 본청 학교정책국 초등교육과 홍경화 △ 본청 미래교육국 체육예술건강과 박은영 △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 최진숙 △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최화실 △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박영식 △ 경상남도교육청 유아교육원 진주체험분원 이혜선 △ 경상남도교육청 유아교육원 김해체험분원 한수진 △ 경상남도고성교육지원청 남은주 △ 경상남도산청교육지원청 임희순 △ 경상남도산청교육지원청 최정림 ◇ 전직(교감→교육전문직) △ 창녕교육지원청 신광수 △ 합천교육지원청 기옥숙 ◇ 전직(원감→교육전문직) △ 통영교육지원청 이민순 △ 사천교육지원청 이정란 ◇ 전직(교사→교육전문직) △ 사천교육지원청 박성준 △ 사천교육지원청 송두진 △ 함양교육지원청 노정우 △ 거창교육지원청 박성진 △ 합천교육지원청 전병진 ◇ 파견 △ 본청 학교정책국 학교혁신과 황연아 ■ 경남도교육청(중등) ◇ 국장 △ 경상남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최둘숙 ◇ 교육장 △ 창원교육지원청 송승환 △ 남해교육지원청 안진수 △ 밀양교육지원청 정영환 ◇ 본청 과장 △ 경상남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중등교육과 김현희 ◇ 직속기관장 △ 경상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 백종태 △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최문용 ◇ 전직(장학관→교장) △ 경남은광학교 배진수 ◇ 전직(교감→장학관·교육연구관) △ 경상남도교육청 중등교육과 공효순 △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문병원 △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진산분원 송명수 △ 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 황영태 ◇ 장학관·교육연구관·장학사→교장 △ 금남고등학교 강남호 △ 합천고등학교 문영인 △ 사천중학교 박근생 △ 창덕중학교 박현숙 △ 남해중학교 심현호 △ 진주중학교 정택수 △ 동진중학교 정희탁 △ 하동고등학교 최인용 △ 욕지중학교 홍인택 △ 통영고등학교 황긍섭 △ 구산고등학교 김두회 △ 창원신월고등학교 안우균 ◇ 교장 승진(교감→교장) △ 김해서중학교 권경자 △ 월산중학교 권영임 △ 창원중앙중학교 김 경 △ 서창중학교 김병우 △ 물금중학교 김양숙 △ 김해제일고등학교 박수만 △ 밀양여자고등학교 박순호 △ 밀양중학교 손창식 △ 구산중학교(김해) 송숙정 △ 웅상고등학교 송윤화 △ 양덕여자중학교 안정희 △ 신주중학교 이정주 △ 양산중앙중학교 장우철 △ 김해영운고등학교 정보암 △ 김해대곡중학교 정순성 △ 마산여자중학교 정영숙 △ 금남중학교 정정순 △ 거제상문고등학교 최달수 △ 한얼중학교 최정자 △ 도산중학교 추신영 △ 남해정보산업고등학교 한규범 △ 야로고등학교 허진한 ◇ 장학관·교육연구관 승진 △ 경상남도교육청 학교혁신과 김재훈 △ 경상남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조규갑 △ 경상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 서성덕 △ 의령교육지원청 김상용 △ 하동교육지원청 신정희 △ 함양교육지원청 정병주 △ 함안교육지원청 황성효 ◇ 교장 전보 △ 함안고등학교 김성권 △ 덕산중학교 김영업 △ 창원남산고등학교 류청수 △ 개양중학교 고일생 △ 문산중학교 권재화 △ 영산고등학교 김문길 △ 진영여자중학교 김미영 △ 밀양고등학교 손경순 △ 경상대사범대부설고등학교 손영희 △ 호계중학교 오문호 △ 원동중학교 이구지 △ 고성중학교 이성철 △ 구암중학교 이수은 △ 삼정중학교 이영우 △ 명서중학교 장승욱 △ 초계고등학교 정종화 △ 회화중학교 최상재 △ 삼계중학교 최태환 △ 웅양중학교 하현욱 ◇ 장학관 전보 △ 진주교육지원청 백종화 △ 김해교육지원청 김동수 ◇ 교장 중임 △ 의령중학교 김경묵 △ 반성중학교 김남기 △ 김해삼방고등학교 김소동 △ 의령고등학교 박기열 △ 율하중학교 양희숙 △ 마산구암고등학교 이관동 △ 경원중학교 이연옥 △ 동해중학교 이영미 △ 경남자영고등학교 이효식 △ 김해수남고등학교 정우영 △ 범어중학교 최경실 △ 고성중앙고등학교 최관식 △ 진주여자고등학교 최진운 △ 신현중학교 최철현 ◇ 공모교장 △ 지수중학교 김준식 △ 김해고등학교 박강수 △ 신등고등학교 안상철 △ 산양중학교 이갑식 △ 곤양고등학교 정종화 △ 김해경원고등학교 조진철 ◇ 교감 전보 △ 창원[창원](중) 류재범 △ 창원[창원](중) 정성진 △ 창원[마산](중) 임계수 △ 진주(중) 하양근 △ 진주(중) 강창옥 △ 진주(중) 김명석 △ 진주(중) 하신석 △ 통영(중) 송호용 △ 거제(중) 임재욱 △ 합천(중) 강일수 △ 창원용호고등학교 오현숙 △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 이경찬 △ 마산내서여자고등학교 문초주 △ 명신고등학교 천정순 △ 진양고등학교 이상철 △ 김해율하고등학교 최경호 △ 김해대청고등학교 박경란 △ 거제상문고등학교 이정이 △ 의령고등학교 박흥기 △ 진교고등학교 이상철 △ 양산(중) 김민성 △ 창녕슈퍼텍고등학교 이선호 ◇ 교육전문직원 전보·전직 △ 경상남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중등교육과 노은실 △ 경상남도교육청 학교정책국 교육과정과 권순길 △ 경상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 강효열 △ 하동교육지원청 문미선 △ 창원교육지원청 정의천 △ 경상남도교육청 덕유학생교육원 오만교 ◇ 교감 승진 △ 창원[창원](중) 고금주 △ 창원[마산](중) 이현범 △ 통영(중) 강순옥 △ 김해(중) 이종문 △ 김해(중) 진성현 △ 김해(중) 류홍률 △ 김해(중) 곽영숙 △ 김해(중) 황양숙 △ 거제(중) 곽남연 △ 거제(중) 김미식 △ 양산(중) 박경규 △ 고성(중) 박두갑 △ 산청(중) 정말숙 △ 함양(중) 이형수 △ 창원대암고등학교 김문섭 △ 창원사파고등학교 김진홍 △ 창원중앙여자고등학교 노광섭 △ 마산여자고등학교 황신옥 △ 김해영운고등학교 하종호 △ 김해고등학교 임채세 △ 김해경원고등학교 심성순 △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 조근현 △ 통영여자고등학교 정권일 △ 서창고등학교 이기왕 △ 신반정보고등학교 하병형 △ 고성중앙고등학교 박동규 △ 남해제일고등학교 허남기 △ 금남고등학교 성필연 △ 야로고등학교 황광열 ◇ 전직(교감→장학사) △ 고성교육지원청 윤승필 ◇ 전직(장학사 → 교감) △ 창원[창원](중) 윤성희 △ 창원[마산](중) 서양희 △ 진주(중) 김미정 ◇ 전직(교사→장학사·교육연구사) △ 경상남도교육청 학교정책국 중등교육과 최천호 △ 창원교육지원청 서현숙 △ 창원교육지원청 이명지 △ 김해교육지원청 김종상 △ 거제교육지원청 송시한 △ 양산교육지원청 강성기 △ 밀양교육지원청 김정숙 △ 함양교육지원청 최양림 △ 거창교육지원청 구영순 △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김성례 △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칠북분원 박찬석
  • 롯데 신동빈, 스타트업 강국 이스라엘 방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오는 11일 스타트업 강국인 이스라엘을 방문해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을 모색한다. 9일 롯데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이진성 롯데 미래전략연구소장과 롯데의 스타트업 투자법인인 롯데 액셀러레이터,롯데정보통신 임원들과 함께 일리 코헨 이스라엘 경제산업부 장관을 비롯한 현지 정·재계 관계자들과 잇달아 만나 이스라엘 정부의 창업 및 기술혁신 지원 시스템과 우수 스타트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롯데의 스타트업 투자 사례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향후 장기적인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국가적 차원에서 스타트업과 하이테크 산업을 성장동력으로 육성해온 이스라엘은 적은 인구와 군사적 긴장 상황 속에서도 세계적 수준의 과학·기술 경쟁력을 갖춘 강소국으로 평가받고 있다. 12일에는 아디브 바루크 이스라엘 수출공사 사장을 만나고 농업기술업체 ‘테블’,이스라엘 최대 식품사 스트라우스의 푸드테크 인큐베이터인 ‘더 키친’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방문 예정 기업에는 이스라엘 최고 수준의 투자회사 ‘피탕고 벤처캐피탈’,세계 5대 기초과학 연구소인 ‘와이즈만 연구소’,코카콜라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더 브릿지’ 등이 포함된다고 롯데는 전했다. 이 자리에서 신 회장은 이들 업체의 사업 현황에 대한 소개를 듣고 신기술 시연을 직접 관람할 계획이다. 롯데 관계자는 “신 회장이 세계적인 스타트업 강국인 이스라엘의 혁신 우수 사례를 통해 향후 롯데와의 시너지 창출 및 벤치마킹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인사] 언론중재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법무부

    ■ 언론중재위원회 ◇ 전보 △ 경남사무소장 이정희 ■ 문화체육관광부 ◇ 과장급 전보 △ 영상콘텐츠산업과장 안신영 △ 감사담당관 왕기영 △ 체육진흥과장 박현경 △ 국제문화과장 이정현 △ 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정보화과장 정영석 ■ 법무부 <전보> ◇ 법무부 △ 장관정책보좌관 조두현 △ 대변인 박재억 △ 감찰담당관 노만석 △ 감찰담당관실 검사 박건욱 △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문성인 △ 법무과장 김향연 △ 통일법무과장 구태연 △ 법조인력과장 배성훈 △ 검찰과장 진재선 △ 검찰과 검사 조아라 △ 형사기획과장 김창진 △ 공안기획과장 권상대 △ 국제형사과장 이동언 △ 형사법제과장 유태석 △ 형사법제과 검사 이경화 ◇ 법무연수원 진천본원 △ 교수 배용찬 김 웅 강수산나 △ 기획과장 김성동 ◇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 분원장 박성근 △ 교수 신승호 김선화 한제희 박현준 김경근 이상민(법학전문대 겸임교원) △법무교육과장 이성식 ◇ 사법연수원 △ 교수 정재신 ◇ 대검찰청 △ 수사정보정책관 김유철 △ 수사정보1담당관 김영일 △ 수사정보2담당관 성상욱 △ 대변인 권순정 △ 정책기획과장 박현철 △ 정보통신과장 이덕진 △ 수사지휘과장 엄희준 △ 수사지원과장 윤병준 △ 범죄수익환수과장 박승환 △ 조직범죄과장 천기홍 △ 마약과장 원지애 △ 형사1과장 김형수 △ 형사2과장 공봉숙 △ 공안기획관 임 현(국가정보원 파견복귀) △ 공안1과장 김성훈 △ 공안2과장 이희동 △ 공안3과장 유도윤 △ 공판송무과장 서정민 △ 과학수사기획관 박철웅 △ 법과학분석과장 주민철 △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정용환 △ 디지털수사과장 문현철 △ 사이버수사과장 김윤후 △ 인권기획과장 박상진 △ 인권감독과장 박주현 △ 피해자인권과장 최영아 △ 양성평등정책담당관 김지연 △ 감찰1과장 신승희 △ 감찰2과장 정희도 △ 검찰연구관 김춘수 양석조 황병주(특별감찰단 단장) 박세현(국제협력단 단장) 이진수(미래기획·형사정책단 단장) 박찬록(인권수사자문관) 조대호(인권수사자문관) 이선혁(인권수사자문관) 서정식 나욱진 김종우(인권수사자문관) 임일수 이동균 조만래(인권수사자문관) 김동희 최재만 이원모 오민재 박상희 김은정 차호동 이지혜 ◇ 서울고검 △ 형사부장 김범기 △ 공판부장 조기룡 △ 송무부장 김재옥 △ 감찰부장 송규종 △ 검사 김호영 백찬하 이 용 강길주 이주일 김성렬 이현철 안권섭 권순철 유두열 백재명 이선욱 명점식 박재현 이상욱 손영배 예세민(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 단장) 이영재 정희원 형진휘(국무조정실 부패예방감시단 파견) 김영기(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 단장) 박영진(대검찰청 서민다중피해범죄 T/F팀장) ◇ 대전고검 △ 검사 윤영준 최용석 신호철 김덕길 ◇ 대구고검 △ 검사 고병민 김형길 안미영 이철희 류 혁 양요안 ◇ 부산고검 △ 검사 김용주 안범진 박철완 이선봉 고은석 ◇ 광주고검 △ 검사 백순현 김동주 이태승 전승수 ◇ 수원고검 △ 검사 김영태 이선훈 황의수 황은영 장기석 나병훈 이문성 ◇ 서울중앙지검 △ 제1차장 신자용 △ 제2차장 신봉수 △ 제3차장 송경호 △ 제4차장 한석리 △ 인권감독관 김효붕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1단장 이종대 △ 〃 부장 박봉희 이형관 이지윤 △ 〃 2단장 권도욱 △ 〃 부장 장봉문 유일석 △ 형사1부장 성상헌 △ 형사2부장 강지성 △ 형사3부장 박승대 △ 형사4부장 이종혁 △ 형사5부장 김태훈 △ 형사6부장 이영림 △ 형사7부장 김윤섭 △ 형사8부장 차순길 △ 형사9부장 박성민 △ 총무부장 안동완 △ 공안1부장 정진용 △ 공안2부장 김태은 △ 공공형사수사부장 김성주 △ 외사부장 김도형 △ 공판1부장 전양석 △ 공판2부장 김남순 △ 공판3부장 김석담 △ 특수1부장 구상엽 △ 특수2부장 고형곤 △ 특수3부장 허 정 △ 특수4부장 이복현 △ 공정거래조사부장 구승모 △ 방위사업수사부장 강성용 △ 조세범죄조사부장 김종오 △ 조사1부장 박진원 △ 조사2부장 이영남 △ 강력부장 박영빈 △ 과학기술범죄수사부장 김윤희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유현정 △ 범죄수익환수부장 권기대 △ 부장 김용규 △ 부부장 박철우(국회 파견) 김준섭 장윤태 양동우 정일균 김상현 김창수 이광석 윤재슬 정성현 이혜은 김정환 유광렬(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김호준 신혜진 강백신 김일권 마수열 윤동환 이승형 이용균 김민아 백승주 김해경 박현규 김영남 장혜영 김용식 이유선 임유경 문지선(주LA총영사관 파견 유지) 최재훈 오종렬 오기찬 최우균 조용후 박성민(朴城民) 박성민(朴成珉) 손상욱 김성원 장재완 김재혁 김형원 임예진 권성희 △ 검사 박종민 장혜영 신희영 ◇ 서울동부지검 △ 차장 홍승욱 △ 인권감독관 고경순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연헌 최성완 황성연 △ 형사1부장 김양수 △ 형사2부장 김재호 △ 형사3부장 김주필 △ 형사4부장 이창수 △ 형사5부장 장준희 △ 형사6부장 이정섭 △ 사이버수사부장 김봉현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서창원 △ 공판부장 이주영 △ 부부장 박홍규 유지연 박명희(외교부 파견 유지) 허수진 이성범 ◇ 서울남부지검 △ 제1차장 심재철 △ 제2차장 신응석 △ 인권감독관 최성필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석우 △ 〃 부장 김영익 최헌만 김재호 △ 형사1부장 강형민 △ 형사2부장 이정봉 △ 형사3부장 오정희 △ 형사4부장 이계한 △ 형사5부장 허인석 △ 형사6부장 조상원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오세영 △ 공판부장 김용자 △ 금융조사1부장 임승철 △ 금융조사2부장 박성훈 △ 공안부장 조광환 △ 부부장 박은정(한국형사정책연구원 파견) 김수현(법무부 정책기획단 단장) 최재민(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이세진 이광우 이준동 나의엽 △ 검사 최성수 ◇ 서울북부지검 △ 인권감독관 김지헌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기정 △ 〃 부장 황종근 김경우 공태구 손우창 △ 형사1부장 최용규 △ 형사2부장 정종화 △ 형사3부장 이은강 △ 형사4부장 전무곤 △ 형사5부장 천관영 △ 형사6부장 이태일 △ 공판부장 김효섭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유천열 △ 부부장 이영준 ◇ 서울서부지검 △ 차장 이정현 △ 인권감독관 주용완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규영 김정호 김종호 이종찬 △ 형사1부장 강종헌 △ 형사2부장 정원혁 △ 형사3부장 이재승 △ 형사4부장 변필건 △ 형사5부장 배문기 △ 공판부장 이종민 △ 식품의약조사부장 이동수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준식 △ 부부장 이성일 이정배 조희영 정현승 김상균 ◇ 의정부지검 △ 차장 정진기 △ 인권감독관 정진웅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성훈 △ 형사1부장 홍종희 △ 형사2부장 허정수 △ 형사3부장 진철민 △ 형사4부장 유동호 △ 공안부장 최창민 △ 공판송무부장 김종철 △ 부부장 양성필 권유식(금융위원회 파견) 국상우 박혜영 진호식 ◇ 고양지청 △ 지청장 김관정 △ 차장 이준식 △ 형사1부장 김도완 △ 형사2부장 정우식 △형사3부장 최현철 △ 형사4부장 이동원 △ 부부장 이진호 김기룡 최재준 ◇ 인천지검 △ 제1차장 주영환 △ 제2차장 이종근 △ 인권감독관 윤철민 △ 중요경제범죄 조사단 부장 박문수 유종완 주진철 류지열 박혜경 △ 형사1부장 이정환 △ 형사2부장 한윤경 △ 형사3부장 박기동 △ 형사4부장 강대권 △ 형사5부장 정재훈 △ 형사6부장 하담미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정은혜 △ 공판송무부장 변수량 △ 공안부장 양동훈 △ 특수부장 김형록 △ 강력부장 김호삼 △ 외사부장 양건수 △ 부부장 박광배(서울특별시 파견) 조용한(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송지용 신동원 김영오(환경부 파견) 김연실 구미옥 이승훈 ◇ 부천지청 △ 지청장 이정수 △ 차장 김후균 △ 형사1부장 강범구 △ 형사2부장 이현정 △ 형사3부장 전계광 △ 형사4부장 박주성 △ 부부장 김영현 ◇ 수원지검 △ 제1차장 배용원 △ 제2차장 이진동 △ 인권감독관 장성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도상범 이철호 박인우 김정훈 △ 형사1부장 신영식 △ 형사2부장 김지연 △ 형사3부장 이병석 △ 형사4부장 권기환 △ 형사5부장 김덕곤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전현민 △ 공안부장 이건령 △ 특수부장 전준철 △ 강력부장 김명운 △ 공판부장 김정진 △ 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고필형 △ 부부장 양중진(국가정보원 파견) △ 조재빈(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 파견) 김경수(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박현주(여성가족부 파견) 김태운 홍보가 이유진 안성희 김 중 임삼빈 ◇ 성남지청 △ 지청장 이노공 △ 차장 김형근 △ 형사1부장 장동철 △ 형사2부장 진정길 △ 형사3부장 우기열 △ 형사4부장 단성한 △ 부부장 김제성 △ 부부장 장윤영 △ 조용우(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유지) 박지용 ◇ 여주지청 △ 지청장 박지영 △ 형사부장 한기식 ◇ 평택지청 △ 지청장 구자현 △ 형사1부장 김락현 △ 형사2부장 이준범 ◇ 안산지청 △ 지청장 임관혁 △ 차장 한웅재 △ 형사1부장 장성훈 △ 형사2부장 임창국 △ 형사3부장 임세호 △ 형사4부장 김은미 △ 부부장 강세현(감사원 파견) 김현아(국무조정실 파견) 정영수 임선화(법제처 파견) ◇ 안양지청 △ 지청장 유병두 △ 차장 이성규 △ 형사1부장 우남준 △ 형사2부장 김세한 △ 형사3부장 하신욱 △ 부부장 김원지 ◇ 춘천지검 △ 차장 황현덕 △ 형사1부장 김명수 △ 형사2부장 임종필 △ 부부장 신종곤 △ 부부장 허 준(법조윤리협의회 파견 유지) 정보영 △ 검사 한상윤 ◇ 강릉지청 △ 지청장 오현철 △ 형사부장 황정현 ◇ 원주지청 △ 지청장 손준성 △ 형사1부장 김종현 △ 형사2부장 정지영 ◇ 속초지청 △ 지청장 이만흠 ◇ 영월지청 △ 지청장 류국량 ◇ 대전지검 △ 차장 강지식 △ 인권감독관 전미화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양보승 △ 〃 부장 이종구 이기선 박병규 △ 형사1부장 김태권 △ 형사2부장 정유미 △ 형사3부장 안희준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민영현 △ 공안부장 서인선 △ 특수부장 김형석 △ 특허범죄조사부장 박하영 △ 공판부장 장소영 △ 부부장 권현유(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유지) 김기훈 조석규 박기환 이준호 △ 검사 정 현 정희선 ◇ 홍성지청 △ 지청장 김현수 △ 형사부장 강석철 ◇ 공주지청 △ 지청장 김 현 ◇ 논산지청 △ 지청장 김지완 ◇ 서산지청 △ 지청장 박길배 △ 형사부장 김남훈 ◇ 천안지청 △ 지청장 나찬기 △ 차장 김종근 △ 형사1부장 정경진 △ 형사2부장 이곤형 △ 형사3부장 이 춘 △ 부부장 신태훈 홍성준 ◇ 청주지검 △ 차장 이철희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윤진용 △ 형사1부장 양인철 △ 형사2부장 조홍용 △ 형사3부장 김윤선 △ 부부장 유정호 이완희 김도연(헌법재판소 파견) △ 검사 김정옥 ◇ 충주지청 △ 지청장 김도균 △ 형사부장 장준호 ◇ 제천지청 △ 지청장 박혁수 ◇ 영동지청 △ 지청장 용성진 ◇ 대구지검 △ 제1차장 최기식 △ 제2차장 김남우 △ 인권감독관 박기종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강여찬 △ 〃 부장 김대룡 옥성대 △ 형사1부장 박억수 △ 형사2부장 양재혁 △ 형사3부장 박태호 △ 형사4부장 한태화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양선순 △ 공판부장 이정렬 △ 공안부장 진현일 △ 특수부장 김민형 △ 강력부장 문영권 △ 부부장 정원두 홍완희 황보현희 진혜원 △ 검사 신기련 ◇ 대구서부지청 △ 지청장 이용일 △ 차장 주상용 △ 형사1부장 강남수 △ 형사2부장 정재현 △ 형사3부장 박순배 △ 부부장 조지은 ◇ 안동지청 △ 지청장 주진우 ◇ 경주지청 △ 지청장 김찬중 △ 형사부장 곽영환 ◇ 포항지청 △ 지청장 송 강 △ 형사1부장 이방현 △ 형사2부장 하재무 ◇ 김천지청 △ 지청장 정영학 △ 형사1부장 추혜윤 △ 형사2부장 이정우 ◇ 상주지청 △ 지청장 이영규 ◇ 의성지청 △ 지청장 손진욱 ◇ 영덕지청 △ 지청장 이곤호 ◇ 부산지검 △ 제1차장 신성식 △ 제2차장 박종근 △ 인권감독관 이병대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이제관 △ 〃 박용호 노상길 배성효 △ 형사1부장 정대정 △ 형사2부장 신형식 △ 형사3부장 윤중현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원호 △ 공판부장 고진원 △ 공안부장 최지석 △ 특수부장 황금천 △ 강력부장 이영창 △ 외사부장 김희경 △ 부부장 이상진(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윤경원(주중국대사관 파견) 이일규(금융부실 ◇ 부산동부지청 △ 지청장 이수권 △ 차장 이준엽 △ 형사1부장 나창수 △ 형사2부장 신지선 △ 형사3부장 유경필 △ 부부장 김병문(한국거래소 파견 유지) △ 부부장 박진성 ◇ 부산서부지청 △ 지청장 김지용 △ 차장 박상진 △ 형사1부장 최종무 △ 형사2부장 김선문 △ 형사3부장 하동우 △ 부부장 정지은(헌법재판소 파견) 최형원 ◇ 울산지검 △ 차장 김석우 △ 인권감독관 김원학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임은정 △ 형사1부장 민기호 △ 형사2부장 강승희 △ 형사3부장 최원석 △ 형사4부장 김승언 △ 공안부장 이상현 △ 공판송무부장 김공주 △ 부부장 김은심 최대건 유옥근 ◇ 창원지검 △ 차장 정순신 △ 인권감독관 정광일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채석현 △ 형사1부장 윤원상 △ 형사2부장 박광현 △ 형사3부장 최우영 △ 공안부장 차범준 △ 공판송무부장 박정의 △ 부부장 신승우 임길섭 ◇ 마산지청 △ 지청장 박윤석 △ 형사1부장 김진호 △ 형사2부장 권방문 ◇ 진주지청 △ 지청장 정진우 △ 형사1부장 이장우 △ 형사2부장 최명규 ◇ 통영지청 △ 지청장 최호영 △ 형사1부장 김봉준 △ 형사2부장 민경호 ◇ 밀양지청 △ 지청장 반종욱 ◇ 거창지청 △ 지청장 이응철 ◇ 광주지검 △ 차장 전성원 △ 인권감독관 윤대영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박철완 △ 〃 부장 송연규 신현성 박영준 권재환 △ 형사1부장 이정훈 △ 형사2부장 신은선 △ 형사3부장 김훈영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유상민 △ 공안부장 최재봉 △ 특수부장 최임열 △ 강력부장 신준호 △ 공판부장 채수양 △ 부부장 조민우 강민정 강상묵 허성환 윤원기 △ 검사 홍승표 ◇ 목포지청 △ 지청장 위성국 △ 형사1부장 한진희 △ 형사2부장 원형문 ◇ 장흥지청 △ 지청장 박규형 ◇ 순천지청 △ 지청장 김욱준 △ 차장 서성호 △ 형사1부장 정효삼 △ 형사2부장 김형주 △ 형사3부장 유진승 △ 부부장 조영찬(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유지) ◇ 해남지청 △ 지청장 조남철 ◇ 전주지검 △ 차장 최용훈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 환 △ 형사1부장 조석영 △ 형사2부장 노진영 △ 형사3부장 최행관 △ 부부장 이찬규 임세진 오세문 ◇ 군산지청 △ 지청장 박재휘 △ 형사1부장 백수진 △ 형사2부장 손찬오 ◇ 정읍지청 △ 지청장 김우석 ◇ 남원지청 △ 지청장 이지형 ◇ 제주지검 △ 차장 박소영 △ 형사1부장 김재하 △ 형사2부장 정태원 △ 형사3부장 박대범 △ 부부장 최준호 박준영 ◇ 타 기관 파견 등 △ 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복귀 이주현 △ 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 배철성 △ 방송통신위원회 파견 이태순 △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파견 이윤희 △ 국가정보원 파견 박 철 △ 군사안보지원사령부 파견복귀 어인성 △ UNODC 방콕 파견(내정) 박진석 △ 헌법재판소 파견 정현주 ◇ 검사 신규임용 △ 서울북부지검 차장 이문한 ◇ 의원면직 △ 김재구(법무연수원 연구위원) △ 박장우(서울고검 검사) △ 김석재(서울고검 형사부장) △ 이형택(서울고검 공판부장) △ 정수봉(광주지검 차장) △ 이성희(대전지검 차장) △ 김준연(의정부지검 차장) △ 김병현(서울고검 검사) △ 이영기(서울고검 감찰부장) △ 윤재필(서울고검 검사) △ 김광수(부산지검 제1차장) △ 서영수(수원지검 제1차장) △ 서영민(대구지검 제1차장) △ 최태원(서울고검 송무부장) △ 전형근(인천지검 제1차장) △ 김영기(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 윤상호(서울동부지검 형사3부장) △ 이헌주(서울중앙지검 형사9부장) △ 송길대(수원지검 형사3부장) △ 민기홍(인천지검 공안부장) △ 서봉하(부산서부지청 형사3부장) △ 김형석(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조사부장) △ 이도희(청주지검 검사)
  • 일본 불매운동 비판한 차명진이 받은 뜻밖의 시 선물

    일본 불매운동 비판한 차명진이 받은 뜻밖의 시 선물

    차명진 전 의원은 28일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대해 “퇴행적인 운동으로 국민의 저급한 반일 감정에 의지하는 문 대통령의 얄팍한 상술”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일본 제품 불매운동 플래카드 사건은 완전 패착”이라며 “아베 총리의 수출금지 조치가 주요 공격 대상이어서는 안 된다. 문 대통령에게 징용문제를 제 3국 조정위원회에 회부할 것을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차 전 의원은 “‘아베 총리도 치사하지만 문 대통령이 원인제공자이니 국민 우민화 동원하지 말고 당신이 결자해지하라’라고 하던지 때를 봐서 일단 함구하든지 해야지 우리가 나서서 일본제품 불매 운동이 뭔가”라고 덧붙였다. 박진성 시인은 ‘다시, 차명진에게’라는 제목의 시를 통해 “독립운동을 못했으면 불매운동에는 아무 말 하지 말 것, 침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시인은 차 전 의원이 ‘세월호 막말’을 했을 때도 ‘차명진에게’라는 시를 발표했다. 박 시인은 “욱일기를 걸어놓고 그 아래에서 조용히 안주로 후쿠시마 산 생선이나 먹을 것”이라며 “독립 운동을 못했으면 불매운동에는 아무 말 하지 말것, 침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편의점 주변서 범죄 빈번…촉 말고 데이터순찰 시대

    편의점 주변서 범죄 빈번…촉 말고 데이터순찰 시대

    35개 관할 인구밀도 등 8개 변수 분석 ‘유흥주점 늘면 절도 늘어’ 자체 연구 4~6월 절도·폭력 작년보다 감소 ‘효과’ “특정 범죄 예측 정보, 시민 동의 필요”“여기가 우리 관할구역 중 8번째로 범죄 발생 확률이 높은 곳이에요.” 지난 23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 역삼지구대 소속 동갑내기 순찰조 안혜미(25·여) 경장과 김남기 경위가 상가 밀집촌을 돌며 말했다. 길 양옆으로 유흥업소와 식당이 빼곡했다. 젊은 두 경찰은 경험이나 ‘촉’에 의지해 순찰 지역을 정하지 않는다. 데이터에 의존한다. 안 경장은 “우리 지구대는 지난 4월부터 절도·폭력 범죄에 영향을 주는 인구밀도와 편의점 수, 폐쇄회로(CC)TV 수 등 8개 변수 데이터를 반영해 지구대 관할 35개 블록의 범죄 위험도를 분석했다”고 말했다. ●편의점 많으면 사람 몰려 범죄 가능성 예컨대 ‘유흥주점 수가 약 1% 늘면 절도 범죄는 0.4% 늘어난다’는 자체 연구 결과를 적용해 고위험 지역을 추린 것이다. 또 편의점 수가 많을수록 범죄 확률이 커진다. 사람이 몰리는 동네일 가능성이 높아서다. 지구대원들은 고위험 상위 5개 지역을 차로 순찰하고, 6~8번째 위험 지역은 도보 순찰한다. 관할 구역을 4등분해 같이 시간을 들여 순찰하던 패턴을 버리고 선택과 집중을 한 셈이다. 데이터 기반 순찰 효과는 바로 나타났다. 지난 4~6월 역삼지구대 관할에서 발생한 절도와 폭력 범죄 건수는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31%, 14% 줄었다. 윤진영 역삼지구대장은 “폭행은 우발적으로 벌이는 경우가 많은 반면 절도는 계획하에 하는 범죄라 주변에 경찰이 보이면 범행을 미루거나 포기한다”고 말했다. 역삼지구대처럼 데이터를 활용해 범죄를 막으려는 치안당국의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달 초 임명된 이용표 서울경찰청장도 직원들에게 취임 일성으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치안활동을 하라”고 강조했다. 경찰청은 일선에서 ‘지오프로스’(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를 적극 활용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역삼지구대의 시스템과 유사한 이 프로그램은 유동인구 수, 유흥업소 영업 상황, 경찰서와의 거리, 전과자 거주 상황 등 변수를 활용해 특정 지역의 범죄 가능성을 예측해 알려준다. 경찰서별로도 빅데이터에서 힌트를 얻어 범죄 예방에 나서고 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역 범죄 통계를 살펴보다가 여름철마다 절도 범죄가 급증한다는 점을 발견했다. 112 신고 내역 등을 분석해 보니 ▲동대문 쇼핑몰 등 구매객이 몰리는 시설에서 범행이 빈발했고 ▲절도범이 주로 월·금·일요일에 활개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사건이 몰린 요일과 장소에 순찰 인력을 집중 투입했더니 지난 4~6월 쇼핑몰 절도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9%나 줄었다. 지난달 17일에는 매장 20곳을 돌며 옷가지와 현금 등을 훔치던 범인을 검거하기도 했다. ●“美 캘리포니아 범죄를 날씨처럼 예측해” 미국 등에서는 우리보다 조금 앞선 범죄 예측 치안을 한다. 이윤호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 지역에서는 ‘범죄 예측’ 수준을 넘어 범죄를 날씨처럼 예보하는 정도가 됐다”면서 “예컨대 어디서, 몇 시쯤, 어떤 범죄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해 몇 시간 간격으로 알려주는 식이다. 이를 근거로 지역 경찰은 거점 지역을 순찰한다”고 전했다. 정진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특정 범죄의 발생 가능성을 지금보다 정확하게 예측하는 건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서 “다만 이를 위해서는 정보가 많이 필요해 시민 동의를 얻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근아 기자 leegeunah@seoul.co.kr
  • 박진성 시인 “황병승 사망, 명백한 사회적 타살”[전문]

    박진성 시인 “황병승 사망, 명백한 사회적 타살”[전문]

    시인 박진성(42)이 시인 황병승(49)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하며 “명백한 사회적 타살”이라고 했다. 박진성 시인은 24일 자신의 블로그에 ‘황병승 시인의 죽음을 애도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황병승 형이 죽었다. 죽은 지 보름 만에 가족들이 발견했다고 한다”며 “황병승 시인은 몇몇 무고한 사람들에 의해 성범죄자로 낙인 찍힌 후 황폐하게, 혼자 고독하게 살다가 생을 마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명백한 사회적 타살이자 무고의 희생자”라며 “문단이라는 거대 이해 집단이 황병승 시인을 죽인 공범들”이라고 지적했다. 박진성 시인은 “두 명의 학생이 12년 전 있었던, 일방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주장을 대자보로 폭로했다.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 의혹은 진실이 되어버렸다”면서 “황병승 형은 전화 통화를 할 때마다 ‘자신은 그런 일을 한 적이 없다’고 항변했고 무고를 입증할 방법을 찾고 있었다. 세간의 관심은 빠르게 무관심으로 변해갔고 모든 고통은 온전히 황병승이라는 개인에게 남겨졌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우리가 한 시인을 죽이고, 한 시민을 죽인 것”이라며 “생업을 잃고, 동료를 잃고, 문학을 잃고 그렇게 황병승 형은 죽어갔다. 가슴이 찢어진다. 도대체 우리는 무슨 짓을 한 것이냐”고 애통해했다. 앞서 황병승 시인은 이날 오전 경기도 고양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혼자 살던 황병승 시인의 시신은 그의 부모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시신을 수습해 원당 연세병원으로 옮겼으며 황병승 시인이 사망한 지 보름 정도 된 것으로 추정했다. 유족에 따르면 황병승 시인은 알코올 중독과 우울증을 앓는 등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황병승 시인은 서울예술대학교 강사로 재직하던 2004년, 여제자를 상대로 성추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문예창작과 학생들은 12년이 지난 2016년, ‘문단 내 성폭력 서울예대 안전합니까’라는 제목의 대자보를 통해 황씨가 제자에게 성관계를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황병승 시인은 “저로 인해 정신적 고통과 상처를 입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참회하는 마음으로 자숙하겠다“고 사과한 바 있다. 황병승 시인의 빈소는 그의 본가가 있는 경기도 양주의 병원에 차려질 예정이다. <이하 박진성 시인 글 전문> 황병승 시인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황병승 형이 죽었습니다. 죽은 지 보름 만에 가족들이 발견했다는 뉴스입니다. 정말 슬프고 또 끔찍한 일입니다. 생물학적 사인은 더 기다려 봐야 하겠지만 이 죽음은 명백한 사회적 타살입니다. ​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2016년 10월, 트위터를 중심으로 #문단_내_성폭력 해시태그 운동으로 몇몇 시인과 소설가들이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되었었습니다. ​ 병승 형의 모교인 서울예술대학교에 황병승 형이 성폭력을 행사했다는 대자보가 게재되었고 병승 형은 실명과 사진이 그대로 노출된 채 매스컴에 보도되었습니다. ​ 병승 형에게 확인 전화를 했습니다. 12년 전 강의실에서 있었던 일을 두 명의 서울예술대학교 학생이 대자보에 붙인 사건입니다. 2016년의 일이니까 2004년에 있었던 일을, 그것도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 주장을 대자보를 통해 두 명의 학생이 학교에 붙였고 그 ‘의혹’은 진실이 되어버렸습니다. ​ 그 후로 병승 형과 연락을 주고받기도 했고 마포에서 만나기도 했습니다. ​ 1970년 생 황병승 형은 30대 초반에 데뷔해서 특별한 직업 없이 전업 시인으로 살던 사람입니다. 성폭력 의혹 제기 이후, 모든 문학 전문 문예지에서 청탁을 하지 않았고 또한 어떠한 출판사에서도 시집 출간 제의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생계 수단이었던 시 창작 강좌도 모두 끊겼습니다. ​ 소송을 하라고 제가 몇 차례 권유를 했었는데 12년 전에 있었던 일의 진위 여부를 다투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그러니까 황병승이라는 시인은 ‘성폭력 의혹 제기’(강단에서의 성희롱 의혹)만으로 모든 사회적 관계가 단절되었고 생업이 끊겼고 지인들과의 연락도 끊겼습니다. ​ 이것은 명백한 사회적 타살입니다. 병승 형은 전화 통화를 할 때마다 자신은 그런 일을 한 적이 없다고 항변했고 자신의 무고를 입증할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세간의 관심은 빠르게 무관심으로 변해갔고 모든 고통은 온전히 황병승이라는 개인에게 남겨졌습니다. ​ 우리가 죽인 겁니다. 우리가, 한 시인을 죽인 거고 한 시민을 죽인 겁니다. 12년 전, 자신이 하지도 않았던 발언이 문제가 되어 하루 아침에 생업을 잃고 동료를 잃고 문학을 잃고 그렇게 황병승 형은 죽어 간 것입니다. ​ 병승 형과의 통화 내용을 남겨둡니다. “10년 동안 만났던 애들도 전화를 안 하더라고...” ​ 엎드려 울면서 한 시인의 외로운 목소리를 듣습니다. 가슴이 찢어집니다. 도대체 우리는 무슨 짓을 한 것입니까.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쓸모없는 별이 되었네”…문인들 시인 황병승 추모글

    “쓸모없는 별이 되었네”…문인들 시인 황병승 추모글

    시인 황병승(49)씨가 경기도 고양에 있는 자택에서 24일 오전 숨진 채 발견됐다. 황씨는 경기도 고양시 원당 연립주택에서 혼자 살아왔고 사망 현장은 부모가 발견했다. 사인은 아직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황 씨가 사망한 지 보름쯤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유족에 따르면 황 씨는 알코올 중독 증세 등으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은 본가가 있는 경기도 양주에 병원에 빈소를 차려 장례를 치르고 문인들 조문을 받을 예정이다. 2003년 ‘파라21’로 등단한 황시는 ‘트랙과 들판의 별’, ‘여장남자 시코쿠’, ‘육체쇼와 전집’ 등 시집을 남겼다. 그는 미당문학상, 박인환문학상을 받았다. 동료 문인들은 SNS를 통해 고인을 애도했다. 시인 정병근씨는 “아, 이렇게 간다는 말인가. 가면 된다는 말인가. 이 사람아, 황병승 시인, 이 사람아. 너무 가슴이 아프네. 명복을 빌기엔 내 말이 가볍네. 그만 쓸모없는 별이 되었네. 병승아, 이 사람아”이라고 적었다. 시인 조동범씨는 “마음이 너무 아프다. 아무도 그의 죽음에 대해 섣부른 판단을 해서는 안 된다. 조롱과 멸시의 언사는 더더욱 안 된다. 어떻게 이런 일이. 명복을 빈다는 말조차 마음이 너무 아프구나. 눈물이 자꾸 나온다. 병승아 잘 가렴”이라고 추모했다. 소설가 신승철씨는 “내게는 공손하고 수줍어하던 예대 문창과 후배였는데 그는 비참하게 세상을 떠났다. 울컥울컥 해지는 게. 왠지 서럽다”고 글을 남겼다. 시인 박진성씨는 “불과 몇 달 전에도 연락을 했었는데. 문단이라는 이상한 집단이 죽인 ‘사회적 타살’”이라며 “황폐하게, 혼자 고독하게 살다가 생을 마감했다. 문단이라는 거대 이해 집단이 황병승 시인을 죽인 ‘공범들’이다”라고 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가짜 유공자’ 판명나도 후손이 훈장 반납·이장 거부 땐 강제 못해

    ‘가짜 유공자’ 판명나도 후손이 훈장 반납·이장 거부 땐 강제 못해

    서울에서 올림픽이 열리던 1988년. 중국 랴오닝성 선양에서 군의관으로 일하던 재중 교포 김세걸(72)씨는 친구들과 노래방에 갔다가 놀라운 장면을 목격했다. 한국 가요를 부르려고 반주기를 켜자 서울 현충원이 등장했는데, 거기에 아버지의 이름이 새겨진 묘비가 있었다. 부친은 일제강점기 지린성 일대에서 항일단체 국민부의 참사(하사)로 활동한 김진성(1914~1961). 1934년 일제 밀정 김용환을 처단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아 서울 서대문형무소에서 복역하다가 1945년 해방 뒤 출소했다. 가족을 찾으러 만주로 다시 갔지만 남북이 분단돼 발이 묶였고 1961년 선양에서 고문 후유증으로 사망했다. 세걸씨는 아버지의 묘지가 왜 한국에도 있는지 너무도 궁금했다. 당시 마흔을 갓 넘긴 그가 30년 넘게 가짜 독립유공자 실태를 파헤치게 된 ‘역사 추적’의 시작이었다. 베이징대 의대를 나온 최고 엘리트였지만 1992년 한중수교가 이뤄지자 부친 묘지의 수수께끼를 풀고자 미련 없이 한국으로 건너왔다. 현충원에 있던 ‘가짜 김진성’은 ‘진짜 김진성’과 생몰 연대만 빼고 나머지 공적이 같았다. 누군가 아버지의 공적을 훔쳐 1968년 건국훈장 애국장(현 독립장·3등급)을 받고 국립묘지에 안치된 것이다. 그는 정부에 여러 차례 항의했지만 그때마다 담당자는 제대로 된 조사 없이 “동명이인”이라는 말만 되풀이했단다.세걸씨는 수년에 걸쳐 자료를 모아 가짜 김진성이 아버지 행세를 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김영삼 정부는 진짜 김진성에게 서훈을 추서했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가짜 김진성에게 준 훈장은 취소하지 않았다. 현충원의 묘지도 그대로 뒀다. 세걸씨는 “가짜 김진성 묘지를 하루빨리 없애고 거짓 서훈에 가담한 이들을 처벌하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보훈 담당 직원은 “독립운동가 후손으로 인정받아 한국으로 귀화했으면 됐지 더이상 뭘 바라느냐”며 되레 그를 힐난했다고 한다.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에 화가 났지만 포기하지 않고 이 문제를 파고들었다. 결국 김대중 정부 때인 1998년 7월 가짜 김진성의 묘가 다른 곳으로 옮겨지고 부친의 유해가 안장됐다. 선양의 한 노래방 화면에서 가짜 김진성의 묘를 본 지 10년 만이었다. 김세걸씨 사례는 그간 우리나라에서 가짜 유공자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또 정부가 이 문제에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잘 보여 준다.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년이 됐지만 ‘가짜 독립유공자와의 전쟁’은 이제야 시작됐다. 문재인 정부는 “독립유공자 전수조사를 통해 가짜 유공자를 가려내겠다”고 밝히며 과거 정부와 다른 모습을 보이지만 수많은 법적·제도적 허점이 ‘역사 바로 세우기’를 가로막고 있다.●30여년 추적 끝 3代 5명 ‘가짜’ 밝혀내 1998년 세걸씨는 부친의 공적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가짜 김진성뿐 아니라 친척 상당수도 유공자로 둔갑해 ‘독립운동 명문가’ 행세를 한 것이다. ‘부친의 묘 옆에 가짜 유공자를 둘 수 없다’고 마음먹고 시간을 들여 하나하나 비밀을 캤다. 3대에 걸쳐 5명을 독립운동가로 둔갑시킨 이들 일가의 엽기적 범죄가 고구마 줄기처럼 끌려 나왔다. 가짜 김진성의 사촌형 김정수(1909~1980)는 일제강점기 중국 만주의 대표적 항일조직 참의부에서 활동한 공로로 1968년 건국훈장 애국장(현 독립장·3등급)을 받았다. 하지만 이는 평안북도 초산 출신 독립운동가 김정범(1899~?)의 공적을 가로챈 것이었다. 김정수의 조부 김낙용(1860~1919·건국훈장 독립장)과 백부(큰아버지) 김병식(1880~?·건국훈장 애족장), 부친 김관보(1882~1924·건국훈장 독립장)도 거짓 행적으로 의심되는 증거로 서훈을 받았다. 가짜 유공자들은 호적을 위·변조한 뒤 연고자가 없는 진짜 유공자의 항일투쟁 공적을 가져와 훈장을 받는다. 후손 확인이 쉽지 않은 북한이나 중국에서 활동한 이들을 주된 ‘신분 세탁’ 대상으로 삼는다. 김정수 일가도 이 수법을 그대로 썼다. 세걸씨는 국가보훈처에 이들의 사기 의혹을 폭로하고 시정을 요구해 왔다. 하지만 담당자들은 늘 “검토 중”이라는 답변만 반복했다고 한다. 세걸씨는 포기하지 않고 시민단체 등과 연계해 이 사건을 꾸준히 공론화했다. 우공이산이라고 했던가. 지난해 정부는 광복절을 맞아 “김정수 일가 가짜 독립유공자 5명의 서훈을 모두 취소한다”고 선언했다. 이 문제가 처음 불거진 지 20년이 지나서였다. 그는 한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그간 정부가 왜 이 문제를 질질 끌었다고 생각하느냐”고 묻자 “공무원들이 책임감이 부족해서다”라고 잘라 말했다. 세걸씨는 일생을 바쳐 김정수 일가의 가짜 유공자 행각을 만천하에 드러냈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들의 서훈이 취소된 것 말고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독립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 35조에 따르면 독립유공자가 취소되면 훈장과 독립유공자증을 반납해야 한다. 현충시설에서 철거되고 보상금 지원도 중단된다. 하지만 김정수 일가에 대해서는 이런 절차가 제대로 진행되고 있지 않아 보인다.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정부는 1968년부터 최근까지 김정수 등 가짜 유공자 유족에게 보훈급여 4억 5000여만원을 지급했다. 그간 물가가 25배 이상 올랐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가치로 40억~5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고 의원은 “가짜 독립유공자 후손 행세를 하며 받아 간 수십억원 상당의 보훈연금을 전액 국고로 환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현행법에는 최근 5년간 지급된 금액만 돌려받을 수 있어 대부분 금액은 회수가 불가능하다.●후손들 거짓 서훈 신청해도 ‘밑져야 본전’ 지난해 보훈처는 “독립유공자 전수조사 결과 부정한 방법으로 보상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면 부당이득 반환 청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동명이인 여러 명의 공적을 짜깁기해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은 ‘대전 김태원’의 후손에게 “그간 지급된 보훈연금을 반납하라”고 요구했다가 행정소송이 제기돼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 일부 후손은 “국가에서 훈장을 주니까 받은 것이다. 검증을 소홀히 한 정부에도 책임이 있다”며 오히려 보훈처를 비난한다. 앞으로 가짜 유공자로 밝혀진 후손에게서 보훈연금을 회수하기가 쉽지 않을 것임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가짜 독립운동가로 판명나도 후손이 자진 반납하기 전까지는 훈장이나 혜택을 되가져오기 힘들다. 현충시설 이장 역시 후손이 버티면 강제할 수 없다. 정부가 가짜 유공자 후손들에게 “제발 묘를 옮겨 달라”고 사정해야 할 판이다. 세걸씨가 찾아낸 가짜 독립운동가 김정수도 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 그대로 묻혀 있다.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을 개정해 이미 안장된 자도 이장을 강제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이유다. 유영옥(국민대 교수) 국가보훈학회장은 “진짜 독립유공자의 공적을 가로챈 것은 분명한 범죄행위지만 이를 처벌할 근거가 없다. 나중에 가짜로 밝혀져도 후손은 손해 볼 것이 없다. 이들에게 거짓 서훈 신청은 그야말로 ‘밑져야 본전’인 것”이라면서 “국가는 가짜 독립운동가 일가족에 대해 서훈 취소에 그쳐서는 안 된다. 이들이 받았던 혜택을 모두 회수하고 국가와 국민을 속인 것에 대해 형사책임도 물을 수 있게 강한 제제가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1945년 미 중앙정보국(CIA)의 전신인 전략사무국(OSS·1942~1945)과 손잡고 한반도에 침투하려고 했던 광복군 소속 OSS 대원 이병돈(1914~2005)의 딸 예숙(57)씨는 자신이 겪은 유공자 심사 비밀주의를 질타했다. 그는 “보훈처는 심사 대상자가 어떤 이유로 통과했거나 탈락했는지 대략의 이유조차도 말해 주지 않는다”며 “훈장은 우리나라 최고의 영예다. 심사는 무엇보다도 공정해야 한다.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수 없다면 최소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이뤄지게 해 객관성을 담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복면가왕’ izi 오진성 “2번의 성대결절” 고백..‘응급실’ 떼창

    ‘복면가왕’ izi 오진성 “2번의 성대결절” 고백..‘응급실’ 떼창

    ‘복면가왕’ 마요네즈의 정체는 izi 오진성이었다. 1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선 케첩 대 마요네즈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 대결의 승자는 케첩이었다. 이에 마요네즈는 ‘12월의 기적’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그는 밴드 izi의 보컬 오진성이었다. izi는 국민 애창곡 ‘응급실’을 탄생시킨 밴드다. 이날 오진성은 “경연은 생전 처음이다. 긴장이 많이 됐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김성주는 “몇 년 전부터 계속 부탁을 드렸는데 피치 못할 사정이 있어서 이제야 나오게 됐다”고 밝혔다. 오진성은 “2번이나 성대결절이 왔다. 지금은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오진성은 ‘복면가왕’에서 ‘응급실’을 부른 가수 중 기억에 남는 사람으로 산들을 꼽았다. 오진성은 김성주의 요청으로 ‘응급실’을 열창했고, 관객들은 ‘떼창’으로 화답했다. 오진성은 “목을 다치며 힘들었던 적이 있었다. 노래를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는 팬들 글 덕분에 포기하지 않았다. 꿈을 가지고 노래하는 친구들을 보며 다시 열정을 갖게 됐다. 제 꿈은 노래”라고 말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인천시, 비욘드포스트, 제주일보

    ■ 인천시 ◇ 2급 승진 △ 재정기획관 유지훈 △ 의회사무처장 최종윤 ◇ 3급 승진 △ 예산담당관 박규웅 △ 총무과장 조동희 △ 비서실장 한세원 △ 녹색기후과장 윤현모 △ 인재개발원장 박종식 △ 시설계획과장 유호상 △ 건축계획과장 김기문 ◇ 3급 직무대리 △ 일자리경제과장 홍준호 △ 도시균형계획과장 정동석 ◇4급 승진 △ 시민정책담당관실 김복실 △ 시민정책담당관실 최경주 △ 감사관실 김재범 △ 정책기획관실 송태진 △ 예산담당관실 이재충 △ 안전정책과 김을수 △ 일자리경제과 김진성 △ 산업진흥과 김원연 △ 국제협력과 백민숙 △ 인사과 정명자 △ 자치행정과 엄순흥 △ 복지정책과 권오훈 △ 노인정책과 윤재석 △ 문화콘텐츠과 정인숙 △ 마이스산업과 송영관 △ 녹색기후과 강병진 △ 교통정책과 이혁성 △ 해양항만과 임현택 △ 의회사무처 고은화 △ 경제자유구역청 김공도 △ 상수도사업본부 유용수 △ 산업진흥과 이남주 △ 상수도사업본부 장명호 △ 공원녹지과 김병건 △ 공원녹지과 김천기 △ 보건정책과 안광찬 △ 도시개발계획과 류윤기 △ 종합건설본부 김영화 △ 신성장산업과 김병욱 △ 주거재생과 전익찬 △ 경제자유구역청 김한식 ◇ 4급 직무대리 △ 정책기획관실 이승열 △ 경제자유구역청 이병태 △ 자원순환과 조현오 △ 철도과 윤응규 △ 도로과 배용환 △ 경제자유구역청 박노열 ■ 비욘드포스트 △ 대표이사 겸 발행인 황석순 △ 광고국장 이순곤 ■ 제주일보 ◇ 전보 △ 뉴미디어국 국장 홍성배 △ 뉴미디어국 부국장 김경호
  • [인사] CBS, 중소벤처기업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 CBS △ 기획조정실 정책기획부장 이희진 △ 기획조정실 홍보부장 김세광 △ 광주방송본부 총무국장 박진영 △ 전북방송본부 총무국장 봉순덕 △ 울산방송본부 선교팀장 김유리 ■ 중소벤처기업부 ◇ 실장급 승진 △ 소상공인정책실장 이재홍 ■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 4급 승진 △ 출입국기획과 김무진 △ 외국인정책과 이정미 △ 여수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홍혁표 △ 청주외국인보호소장 이종국 △ 인천출입국·외국인청 안산출장소장 신종현 ◇ 4급 전보 △ 체류관리과장 박제성 △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지원국장 문수용 △ 김포공항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이덕룡 △ 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김진성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국장급 전보 △기획조정관 김동철△방송정책국장 양한열 ◇과장급 전보 △홍보담당관 박동주△방송지원정책과장 차중호△통신시장조사과장 진성철△방송기반총괄과장 김재철△방송광고정책과장 곽진희△운영지원과장 문현석△방송통신사무소장 김종영△이용자정책총괄과장 반상권 ◇과장급 고용휴직·교육훈련 △아태전기통신협의체(APT) 고용휴직 신영규△국외 교육훈련 파견 고낙준 ■인천항만공사 ◇1급 △인재개발팀장 박진우△여객사업팀장 김영국 ◇2급 △경영지원팀장 변규섭△물류전략실장 김재덕△물류사업팀장 김성태△항만환경팀장 김성철△재난안전실장 이송운△갑문운영팀장 신재풍 ◇3급 △글로벌마케팅팀장 직무대행 정원종 ■신한금융지주 △디지털전략팀장 김대성 ■신한은행 ◇본부장 신규선임 △WM본부장 이재근△대기업계열영업3본부장 강신태 ◇본부장 전보 △강서본부장 신현민 ◇부서장 신규임명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강승진
  • [인사] 충북 영동군, 방송통신위원회, 인천항만공사, 경북도

    ■ 충북 영동군 △ 농업기술센터소장 임형택 △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장 장인홍 △ " 시험연구과장 오명주 △ 상수도사업소장 정태구 △ 도 남부출장소 협력관 배기호 △ 시설사업소장 이병출 ■ 방송통신위원회 ◇ 국장급 전보 △ 기획조정관 김동철 △ 방송정책국장 양한열 ◇ 과장급 전보 △ 홍보담당관 박동주 △ 방송지원정책과장 차중호 △ 통신시장조사과장 진성철 △ 방송기반총괄과장 김재철 △ 방송광고정책과장 곽진희 △ 운영지원과장 문현석 △ 방송통신사무소장 김종영 △ 이용자정책총괄과장 반상권 ◇ 과장급 고용휴직·교육훈련 △ 아태전기통신협의체(APT) 고용휴직 신영규 △ 국외 교육훈련 파견 고낙준 ■ 인천항만공사 ◇ 1급 △ 인재개발팀장 박진우 △ 여객사업팀장 김영국 ◇ 2급 △ 경영지원팀장 변규섭 △ 물류전략실장 김재덕 △ 물류사업팀장 김성태 △ 항만환경팀장 김성철 △ 재난안전실장 이송운 △ 갑문운영팀장 신재풍 ◇ 3급 △ 글로벌마케팅팀장 직무대행 정원종 ■ 경북도 ◇ 3급 승진 △ 해양수산국장 김두한 △ 건설도시국장 직무대리 배용수 ◇ 4급 승진 △ 미래융합산업과장 조현애 △ 회계과장 황진련 △ 전국체전기획단장 전재업 △ 식품의약과장 김창순 △ 의회운영수석전문위원 금경돈 △ 경북도립대학교 행정사무국장 여승동 △ 환동해종합민원실장 김승욱 △ 경북도서관장 김진창 △ 행정안전부 교류 권경수 △ 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정희도 △ 수산자원연구소장 박성환 △ 도로철도공항과장 김영주 △ 하천과장 최정우 △ 북부건설사업소장 김기환 △ 청사운영기획과장 이석호 △ 토지정보과장 김기섭 △ 새마을봉사과장 직무대리 남창호 △ 문화유산과장 직무대리 임진걸 △ 독도정책과장 직무대리 서장환 △ 농업기술원 농업환경연구과장 김종수 △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장 손진창 ◇ 3급 전보 △ 환경산림자원국장 최대진 △ 공무원교육원장 박기원 ◇ 4급 전보 △ 법무담당관 강돈영 △ 인사과장 강석훈 △ 농업정책과장 정희석 △ 축산정책과장 이희주 △ 환경정책과장 김종헌 △ 노인효복지과장 강상기 △ 도시계획과장 김준호 △ 통합신공항추진단장 최혁준 △ 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김동진 △ 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장 도국량 △ 에너지산업과장 이종천 △ 대구경북상생본부장 송인엽 △ 동물방역과장 김규섭 △ 축산기술연구소장 김석환 △ 자연재난과장 김정태 △ 남부건설사업소장 김정수 △ 신도시조성과장 전규영 △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장 신용습 ◇ 파견 △ 안동대학교 남진희
  • [사설] 이참에 산업용까지 전기요금 합리화하자

    한국전력이 올해부터 여름철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완화하는 대신 내년부터는 기존 할인제도를 폐지하거나 축소하는 등 추가 개편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전은 그제 주택용 계시별 요금제(계절과 시간에 따라 요금 차등 부과) 도입과 필수사용량 보장공제 폐지·보완, 원가 이하 요금 체계 개편 등의 방안을 내년 상반기까지 마련하겠다고 공시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어제 “필수사용량 보장공제 폐지 등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면서도 “향후 개편 방안을 한전이 마련하면 법령과 절차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라고 가능성을 열어 놨다. 기존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는 사용량에 따라 요금이 급격히 늘어나는 징벌적 구조여서 여름 한철 누진제 완화보다는 전면적인 개편이 필요하다는 게 우리의 입장이었다. 지난번 ‘민관 합동 전기요금 누진제 태스크포스(TF)’가 내놓은 누진제 개편안은 생색내기식 땜질 처방이라고 비판한 이유다. 한전의 이번 공시도 누진제 개편에 따른 손실(약 3000억원)을 만회하려는 누더기 보완책에 그쳐서는 안 된다. 전기요금 인상이 합리적이라면 반대할 이유가 없다. 탈원전과 같은 에너지 전환 정책이 안착하려면 전기 과소비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전기를 쓴 만큼 요금을 내는 문화가 자리잡아야 한다. 지난 1~3월 전력 소비량 중 산업용 52.2%, 상업용 27.8%, 주택용 13.0% 등이다. 가정의 ‘전기요금 폭탄’ 논란과 기업의 ‘가격 경쟁력 훼손’을 우려해 숲을 보지 않고 나무만 봐서는 근본 대책을 내놓을 수 없다. 이번 논란을 계기로 주택용만 아니라 산업용 등의 전기요금 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불합리한 부분을 뜯어고쳐야 한다. 한전은 현재 필수사용량 보장공제 외에 저소득층, 장애인, 3자녀 가구 등에 대한 복지할인제도 운영하고 있다. 이들 취약계층 등에 대한 전기요금 할인 혜택 등은 에너지 복지 차원에서 더 강화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월 전기 사용량이 200㎾h 이하인 가구(누진 1구간)에 최대 4000원까지 요금을 할인해 주는 제도는 고소득층에도 적용되는 등의 역진성 문제가 있기 때문에 보완할 필요가 없지 않다.
  • [인사] 우리은행, 강원도개발공사, 스트레이트뉴스, 경남도

    ■ 우리은행 ◇ 본부장 이동 <영업본부장> △ 중부 윤정근 △ 미래기업 김백철 △ 중견기업전략 이문석 <본부장> △ 인사부 이종근 △ 홍보실 김기린 ◇ 지점장·부장 승진 <지점장> △ 도봉 서재욱 △ 언주역 오택연 △ 홍성 김은수 △ 가경동 정용래 △ 제천 최도현 △ 충주 정현창 △ 구서동 강경우 △ 울산동평 김상수 △ 창원테크노파크 박태권 △ 포항남 이헌철 △ 전주효자동 임동근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 본점2 허철 △ 트윈타워 김태중 △ 강남 추연석 △ 중앙 송길방 △ 종로 황도연 △ 남대문 신창수 △ 여의도 김종만 △ 미래 김재영 △ 미래 임상수 △ 미래 차종엽 △ 미래 이준석 △ 미래 김희근 △ 미래 이경태 △ 미래 김익진 △ 미래 김인주 <중견기업전략영업본부 기업지점장> △ 남중우 △ 이순우 △ 서인덕 △ 김범상 △ 고창삼 △ 한순배 △ 김기동 <영업본부 PB지점장> △ 강북 이윤은 △ 구로금천 최원석 △ 서대문 김은숙 △ 성북동대문 전진영 △ 영등포 김웅태 △ 중부 김정회 △ 인천 강미화 △ 부천인천북부 조영신 △ 경기중부 고순일 △ 경기북부 신선화 △ 부산서부 임명자 <본부부서 부장> △ WM추진부 김천덕 △ 투자금융부 이수진 △ 디지털전략부 고원명 △ 개인심사부 박철호 △ 중기업심사부 배덕주 △ 대기업심사부 유재덕 △여신관리부 김호진 △ 리스크총괄부 박기운 △ 전략기획부 김동완 △ 전략기획부 김한주 △ 준법감시실 김인철 △ 검사실 김학빈 △ 검사실 황규호 <영업본부 부장> △ 강남1 김준석 △ 강북 강철희 △ 영등포 백혁 △ 중부 이현주 △ 광주전남 윤석하 <지점장 연수> △ 권동순 △ 윤은숙 △ 구대회 △ 송태범 △ 양인호 △ 오현주 △ 성경희 △ 이경민 △ 최성조 △ 문성욱 △ 한동일 △ 주성하 △ 나상철 △ 박호원 △ 김기훈 △ 서성웅 △ 박성민 <해외파견> △ 중국우리은행 정찬모 △ 베트남우리은행 김종우 ◇ 지점장· 부장 이동 <금융센터장> △ 대치역 장희숙 △ 둔촌역 이원성 △ 무역센터 류형진 △ 서교중앙 고영수 △ 선릉 박구진 △ 세종로 유항기 △ 종로4가 이승재 △ 화곡동 박상철 △ 분당 김광섭 △ 판교벤처밸리 나성문 △ 화정역 김호연 △ BIFC 최정수 △ 공덕동효성 이기조 △ 종로 박형우 △ GS타워 전성찬 <지점장> △ 강남역 박상복 △ 강서구청 차재님 △ 개롱역 이미선 △ 개봉동 정정수 △ 개포중앙 정성욱 △ 고척동 김장원 △ 광희동 이재곤 △ 길동역 권동영 △ 길동 정창화 △ 낙성대역 김영미 △ 논현중앙 이상호 △ 당산역 조윤채 △ 도곡렉슬 이시영 △ 독산동 이재복 △ 동부이촌동 조현숙 △ 동소문로 박정국 △ 명동역 정인재 △ 반포 주환성 △ 불광동 임인수 △ 서울디지털3단지 김성중 △ 석촌동 유효선 △ 성수IT 김중호 △ 센트럴시티 정성렬 △ 숭실대역 허재민 △ 신길중앙 권선출 △ 신당역 최종일 △ 아현역 김영진 △ 압구정현대 김정민 △ 약수역 김학신 △ 양재북 김재열 △ 양천구청 전현주 △ 오장동 이상규 △ 원효중앙 강태욱 △ 자양동 김진성 △ 장충동 이지수 △ 종로구청 유정재 △ 창동역 윤진호 △ 청구역 이유승 △ 홍제동 최영호 △ TC프리미엄가산센터 김인영 △ TC프리미엄대치센터 표충식 △ TC프리미엄청담센터 김민정 △ 청천동 이승철 △ 구성 박재상 △ 덕소 심성택 △ 동두천 임영석 △ 동의정부 김형욱 △ 분당시범단지 김정기 △ 분당테크노파크 박태현 △ 서현남 조진옥 △ 송우 신민종 △ 수리동 김호순 △ 수지상현 백미선 △ 수지신정 임채영 △ 시흥 김동현 △ 신중동역 이화용 △ 오산남 이호 △ 이매동 박혜선 △ 일산중앙 유정근 △ 일산풍동 서성원 △ 토평 이성율 △ 풍무동 오정은 △ 하남 황규영 △ 대덕테크노밸리 이충길 △ 대전무역회관 김진회 △ 세종첫마을 조선주 △ 신방동 신범식 △ 청주 김윤식 △ 강릉 박창욱 △ 춘천 지재덕 △ 망미동 문순심 △ 범천동 김상경 △ 부곡동 하연식 △ 부산동백 이순철 △ 부산 정종오 △ 해운대 안시현 △ 명덕 박현주 △ 범물동 김영철 △ 신용보증기금 김노식 △ 유통단지 주해경 △ 구미4공단 염수진 △ 인동 임종락 △ 김제 최원 △ 서신동 박미라 △ 전주송천동 박수영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 본점1 홍성진 △ 삼성 정원영 △ 트윈타워 최재원 △ 강남 이정미 △ 강남 이지현 △ 중앙 신한호 △ 중앙 김화영 △ 종로 윤효균 △ 종로 손형주 △ 종로 김기만 △ 남대문 김태헌 △ 남대문 이상근 <영업본부 PB지점장> △ 경기서부 이현미 △ WM그룹 이충환 △ WM그룹 조승완 <본부부서장> △ 스마트마케팅센터 한재철 △ 기업영업전략부 곽훈석 △ 혁신금융추진부 강영호 △ 공금영업부 김을중 △ 외국인영업부 이원재 △ 글로벌IB금융부 이상민 △ 신탁부 곽용섭 △ 트레이딩부 김경호 △ 자금결제부 오지영 △ 빅데이터센터 이송희 △ 디지털마케팅부 양진모 △ 정보보호부 김계식 △ 개인심사부 이대열 △ 중기업심사부 한장환 <본부부서 부장> △ 검사실 김용욱 △ 검사실 박정용 △ 검사실 서재석 △ 검사실 구본희 <해외파견> △ 인도네시아우리소다라은행 정운형 △ 유럽우리은행 조재찬 △ 베트남우리은행 정민식 △ 베트남우리은행 전보현 △ 베트남우리은행 손철수 △ 베트남우리은행 한영국 ■ 강원도개발공사 △ 개발사업본부장 최정석 ■ 스트레이트뉴스 △ 부사장 겸 편집국장 임용순 △ 정치 선임기자 전성남 △ 인천본부장 김상환 △ 인천본부 취재국장 최미호 ■ 경남도 △ 신종우 인재개발원장 △ 국외교육훈련 정석원 △ 환경산림국장 박성재 △ 사천부시장 최재원 △ 하동부군수 박금석 △ 산청부군수 팽현일 △ 거창부군수 신창기
  • 한국당, ‘文 강원산불 당일 행적’ 의혹 제기 누리꾼 법률지원 왜?

    한국당, ‘文 강원산불 당일 행적’ 의혹 제기 누리꾼 법률지원 왜?

    강원 산불 당일 문재인 대통령의 행적과 관련해 의혹을 제기해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고발당한 네티즌 74명에 대해 자유한국당이 법률 지원을 해주기로 했다. 표현의 자유를 사수한다는 이유에서다. 한국당 미디어기획특위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일을 국민의 헌법상 기본권을 침해하는 반헌법 행위로 규정한다”면서 “표현의 자유 사수를 위해 힘을 보탤 계획”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4월 12일 강원 산불과 관련해 의혹을 제기한 최초 게시자와 유포자 등 네티즌 74명과 김순례 한국당 최고위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청와대도 강원 산불 당일 문 대통령의 행적과 관련해 제기된 의혹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고발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청와대가 언급한 가짜뉴스는 문 대통령이 산불이 발생한 지난 4월 저녁 ‘신문의 날’ 행사를 마치고 언론사 사장과 술을 마셨다는 등의 내용이다. 고민정 당시 부대변인(현 청와대 대변인)은 4월 9일 가짜뉴스 최초 유포지로 유튜브 방송인 ‘진성호 방송’과 ‘신의 한수’를 지목했다. 미디어기획특위 위원장인 박성중 의원은 보도자료에서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게시물을 게재했다는 이유로 국회의원과 일반 네티즌을 고발하는 것은 듣도 보도 못한 황당한 통치행위”라고 주장했다.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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