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진동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보석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다이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중독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한류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722
  • “고립상태… 먹을 것·마실 물이 급해요”

    “고립상태… 먹을 것·마실 물이 급해요”

    “갑자기 지붕에 큰 돌덩어리가 우수수 떨어지는 것 같은 굉음이 들렸고, 건물이 흔들렸다. 책상과 급수통이 쓰러지고 벽이 군데군데 ‘쫙’ 갈라졌다.” ●아직도 여진… 건물 거의 폭삭 유엔평화유지군으로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의 섬나라 아이티에 파견된 이선희(43) 소령은 14일 리히터규모 7.0의 강력한 지진이 덮친 지난 12일 오후 4시55분(현지시간) 이후 긴박했던 순간을 국방부 출입기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소령은 아이티의 통신시설이 사실상 모두 마비돼 유엔평화유지군의 위성전화기를 이용, 인터뷰를 했다. 이 소령은 지진이 엄습하기 직전 군수지원센터 건물 4층에서 업무를 보느라 정신이 없었다. 평상시와 다름없이 3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계속 됐고, 바람도 다소 강한 날씨였다. 이 소령은 “갑자기 쿵 하는 굉음이 지붕 쪽에서 수차례 들려 오더니 건물 전체가 흔들렸다.”면서 “멀쩡하던 콘크리트 벽이 쫙쫙 갈라질 정도였다.”고 말했다. ●거리 곳곳 환자… 도로 등 차단 이 소령은 “30분 정도 진동이 계속됐다. 그 뒤는 이렇게 (큰) 진동이 계속되지는 않고, 잠깐씩 여진이 20회 정도 계속 됐다.”고 말했다. 강진으로 건물이 무너져 내리고, 부상자들이 도로에 많이 있지만 도로나 이동수단, 통신수단은 사실상 모두 차단된 상황이라고 한다. 이 소령은 “대통령궁 가운데 있는 돔이 무너져 중앙 부분이 폭삭 내려 앉았다.”면서 “여기서 가장 큰 몬타로호텔은 완전히 파괴됐다.”고 말했다. 이어 “2층 이상의 건물은 대부분 무너져 건물 잔해들이 도로에 온통 깔려 있어서 차를 타고 이동하는 것도 힘들다.”고 현지상황을 전했다. 공항 외곽 쪽 담장, 소나피 공단을 감싸고 있는 벽돌 담장도 다 무너졌고 공단 안에는 컨테이너들이 이곳저곳 널부러져 있다고 한다. 날이 밝자 많은 학생들이 안전한 곳을 찾아 이동하기 위해 도로 양쪽으로 긴 행렬을 이뤘고 소형차량을 이용해서 부상자들을 병원으로 이동시키느라 분주한 상황도 전했다. 그는 교민들의 안전과 관련,“이곳 교민은 대부분 유엔본부에서 가까운 소나피 공단이라는 곳에서 봉재업에 종사하고 있다.”면서 “오늘 아침 교민들을 만나보니 너무 놀라 서로 안부를 묻기에 바빴다.”고 말했다. 한국영사협력관인 양희철 교민장이 아이티에 거주하는 모든 한국 교민들에 대한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있어 신속하게 상황전파를 하고 이상 유무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 소령은 현지 상황에 대해 “일부 작은 슈퍼마켓들은 문을 열었지만 가장 큰 슈퍼마켓이 붕괴돼 식료품 구입이 어렵다.”면서 “주민들에게는 먹을 것과 물이 제일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소령은 여군 35기 출신으로 지난해 11월 유엔 평화유지군으로 아이티에 파견됐다. 현지 파견된 유일한 국군 장교다. 현지 군수지원담당장교로서 식수·식품·유류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세종시 수정안 이후] 충청권 지방의원들 한나라 탈당 도미노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에 반발하는 한나라당 소속 충청권 지방의원들의 탈당 도미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송재용·곽영교·오영세 대전시의원은 13일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세종시 투쟁 대열에 합류하기 위해 한나라당을 탈당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번 수정안은 500만 대전·충청민의 열망을 무참히 유린한 것으로, 우리는 이명박 정부에 심한 분노와 배신감을 금할 수 없다.”면서 “집권 여당인 한나라당이 지역여론을 수렴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어떠한 기대나 희망을 품을 수 없다.”고 했다. 앞서 강태봉 충남도의회 의장도 수정안에 반대하며 한나라당 탈당을 선언했다. 충북지역에서도 지방의원들의 탈당이 예고되고 있다. 이대원 충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한나라당 소속 도의원 21명은 12일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부처 이전계획을 백지화하고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통해 기업과 대학 등을 세종시에 몰아줄 경우 충북발전 전략에 심각한 악영향을 줄 수 있다.”며 “원안대로 추진되지 않으면 탈당 등 중대한 결심을 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 수정안 찬반의견을 놓고 대전 유성구청장과 구의원들은 몸싸움까지 벌였다. 13일 오전 9시30분쯤 유성구청 회의실에서 진동규 구청장이 간부회의를 여는 도중 임모 의원 등 자유선진당 소속 구의원 3명이 들어와 “세종시 수정안에 왜 찬성하느냐. 당장 철회하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 과정에서 구청장, 회의 중이던 일부 간부 직원과 구의원 사이에 15분간 고성이 오가고 몸싸움이 벌어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우택 충북지사는 ‘중대결심’이란 표현을 쓰며 정부와 여당을 압박했다. 정 지사는 지난 11일 “세종시 원안 추진이란 내 소신은 변함이 없다.”며 “충청권 민심이 변하지 않았는데도 정부와 여당이 수정안을 밀어붙이면 스스로 중대한 결심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중대결심’에 대해 “‘지사직 사퇴’나 ‘불출마’ 등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민심 향배와 한나라당 당론 결정 과정, 2월 국회의 세종시법 처리 등을 지켜보고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하겠다.”고 했다. 반면 일부 단체장은 되레 한나라당에 입당한다. 무소속인 민종기 당진군수와 박기처 전 예산 부군수는 15일 충남 천안에서 열릴 한나라당 중앙당 국정보고대회에 참석, 입당을 선언할 예정이다. 대전 이천열·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열린세상] 국방 개혁 잘 되고 있는가/황병무 국방대 명예교수

    [열린세상] 국방 개혁 잘 되고 있는가/황병무 국방대 명예교수

    21세기 선진한국을 지켜낼 강군을 만들기 위해 제정한 국방개혁에 관한 법령을 바탕으로 국방 선진화 사업을 추진한 지 3년이 넘었다. 국방 관리체제의 개선, 병영문화의 혁신, 지역주민의 민원해소 등에서는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 그러나 국방부 문민기반 확대, 합동성 강화, 군 구조와 상비병력 규모 조정 및 국방획득의 투명성, 효율성, 전문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데는 아쉬운 점이 없지 않다고 본다. 국방부는 국가정책과 군사정책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동시에 각 군의 이해관계를 효율적으로 조정해 3군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군이 전투임무에 전념할 여건을 조성하는 기관이다. 지금 육군은 기존의 국방개혁 기본계획을 수정해 기동군단 창설과 2020년 목표병력을 50만명에서 상향조정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또 해군은 600해리 방위를 위한 기동함대를, 공군은 원거리 공역작전 능력 강화와 우주군의 창설을 요구한다. 이에 국방부는 국가적 차원의 정치·전략적 판단을 제시해 정부의 승인을 얻은 후 작전능력의 규모와 시기를 결정해야 한다. 이런 결정은 민간관료와 군인의 특수성, 전문성의 조화와 유기적 협력 속에 이루어져야 한다. 국방부는 2009년까지 국방부 정원의 100분의70 이상으로 공무원 정원을 늘린다는 법령에 따라 국방부 현역 공무원 정원에 대한 직위조정 작업을 끝마쳤다. 그러나 이의 실행이 미흡하다. 민간 인력의 전문성 부족이 그 이유라면 우수인력을 특채나 개방형으로 임용한 뒤 국방차원의 전문교육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 합동참모본부는 싸우는 방법과 연계된 필요한 전력의 소요를 기획한다. 20여년 전 모 국방장관이 국방대 강의에서 “전력증강사업을 3군 간에 나눠먹기식으로 해도 되느냐.”고 질책한 대목은 지금도 합참의 임무와 기능을 어느 방향으로 강화해야 할지를 시사하고 있다. 자군 이기주의에 빠진 군별 사전 할당식 자원배분의 관행을 없애기 위해 합참은 각 군이 제기하는 무기의 소요를 조정, 통제해야 한다. 각 군의 눈치를 적게 보도록 합참의장에게 합동직위 지정 권한과 함께 해당 직위자의 임명과 진급에 대한 제한적 인사권을 부여했다. 그러나 합참 인원의 3군 간 균형 편성의 문제는 오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개선할 점이 남아 있다. 합동직위는 임무 수행상 특정 군 장교가 보직되는 것이 효율적인 직위인 필수직위와 어느 군 장교가 와도 무방한 공통직위로 분류된다. 개혁법령은 필수직위의 지정을 최소화하도록 했으나 현실은 그 반대다. 지정비중이 최소화된 공통직위만을 가지고 육·해·공의 2대1대1의 배정을 하다 보니 합참 내 주요 의사결정과정에 3군의 목소리가 고루 반영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합참의장의 각 군간 순환보임이 시기상조라면 합참의 본부, 참모부의 본부장 및 주요 과장직의 순환 보임 제도를 고려해 볼 수 있다. 북한의 비대칭적 위협과 예산상의 문제를 들어 병력감축의 시기를 순연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지 국방 당국은 재고해야 한다. 출산율 저하 추세와 병력 감축에 따른 전력화 예산 활용, 나아가 비효율적인 후방 부대의 경우 전방부대와 달리 선(先) 전력화에 구애받지 않고 추진할 수 있다는 점 등을 감안할 때 병력 감축 기본계획은 추진동력을 잃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아울러 비효율적인 부대를 통폐합하면서 다른 조직을 만드는 풍선효과도 방지해야 한다. 병력 축소와 기술집약형 군 구조 개편과 연계해 인력 구조의 조정은 불가피하다. 정보전 분야의 새로운 병과 창설, 각 군의 병과 및 계급별 정원 구조의 조정은 각 군 총장의 몫이다. 방위사업청 개편 문제는 방위사업에 대한 시스템적인 시각에서 접근해야 한다. 구매절차, 성능검증, 정책과 기획기능 등 따로 떼어보면 기능분산으로 통합관리에 허점을 가져와 또 다시 시행착오의 우를 범할 수 있다. 성공적 국방개혁을 위한 조건은 각 군별, 민·군 및 부처 간 이기주의 극복이다.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총괄 리더십이 필요한 때다.
  • ‘뉴 SM5’ 타고 제주 해안도로 달려보니…

    ‘뉴 SM5’ 타고 제주 해안도로 달려보니…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던 뉴 SM5를 7일 제주도 일대에서 열린 기자 시승회에서 직접 타봤다. 제주도 해안도로를 포함한 약 125km의 시승코스에서는 뉴 SM5의 안락한 주행성능이 돋보였다. ◆ 유럽차 스타일 내·외관…향기 내뿜는 실내 시승에 앞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새롭게 바뀐 외관 디자인이다. 기존 SM5는 닛산을 기반으로 한 일본차 스타일이었지만, 뉴 SM5는 르노를 기반으로 유럽차의 세련미를 강조했다. 전면의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 범퍼는 일체감을 주며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후면은 날카로운 디자인의 테일램프 덕분에 날렵한 인상이다. 실내에 들어서니 유럽차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대시보드 디자인과 재질감은 BMW 5시리즈가 연상된다. 시승차는 최고급형인 RE 모델로 내비게이션과 퍼퓸 디퓨저, 마사지 시트, 뒷좌석 독립 에어컨 등 풍부한 편의사양을 갖췄다. 특히 국산차 최초로 적용된 퍼퓸 디퓨저는 은은한 향기를 내뿜는 장치로 뉴 SM5가 추구하는 웰빙 콘셉트를 느낄 수 있다. 퍼퓸 디퓨저는 2가지 향기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3개월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 정숙한 주행성능…승차감은 동급 최고 바람이 많이 부는 해안도로에서 뉴 SM5의 정숙함은 빛을 발했다. 시승차에 동승한 르노삼성 관계자는 “진동소음(NVH) 부분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코너링 성능도 수준급이다. 해안도로의 굽이진 길에서도 운전자가 원하는 만큼 차체는 정확히 코너를 탈출한다. 브레이크에 발을 올리자 부드럽게 멈춰서는 주행 안정성도 만족스럽다. 추월을 위해 가속페달에 힘을 주니 RPM 상승에 비해 가속은 더디게 느껴진다. 141마력 2.0ℓ 엔진은 강력한 가속력보다는 안락한 주행성능에 초점을 맞췄다. 새롭게 채용된 엑스트로닉(X-Tronic) 무단변속기는 변속 충격이 없어 승차감 향상에 도움을 준다. 엔진과 변속기, 서스펜션은 조화를 이뤄 한국 소비자가 선호하는 부드러운 승차감을 보인다. ◆ 합리적인 가격 책정…YF쏘나타와 한판 대결 뉴 SM5가 주목을 받았던 가장 큰 이유는 합리적인 가격 책정이다. 뉴 SM5의 판매가격은 PE 2080만원, SE 2200만원, SE Plus 2370만원, XE 2430만원, LE 2530만원 RE 2650만원이다. 르노삼성차는 뉴 SM5의 가격을 현대차 YF쏘나타에 비해 약 200만원 낮게 책정했다. 기존 SM5에 비해 가격 인상을 최소화(1~4%)했지만 상품력은 높아졌다. 오는 18일 르노삼성차는 뉴 SM5를, 현대차는 YF쏘나타 2.4 모델을 나란히 출시해 중형차 시장의 팽팽한 긴장감을 이어나간다. 진정한 승자가 누가 될지는 소비자가 판단해 줄 것이다. 제주=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뉴 SM5’ 계기판과 내비게이션

    [NOW포토] ‘뉴 SM5’ 계기판과 내비게이션

    르노삼성차는 7일 제주도에서 기자 시승회를 갖고 뉴 SM5를 공개했다. 총 36개월의 개발 기간과 약 4천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뉴 SM5는 르노삼성차의 첫 글로벌 신차로 주행성능과 조종안전성, 진동소음(NVH) 등 기본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는 18일 출시되는 뉴 SM5의 판매가격은 PE 2080만원, SE 2200만원, SE Plus 2370만원, XE 2430만원, LE 2530만원 RE 2650만원이다. 제주=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뉴 SM5’ 매끈한 옆모습

    [NOW포토] ‘뉴 SM5’ 매끈한 옆모습

    르노삼성차는 7일 제주도에서 기자 시승회를 갖고 뉴 SM5를 공개했다. 총 36개월의 개발 기간과 약 4천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뉴 SM5는 르노삼성차의 첫 글로벌 신차로 주행성능과 조종안전성, 진동소음(NVH) 등 기본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는 18일 출시되는 뉴 SM5의 판매가격은 PE 2080만원, SE 2200만원, SE Plus 2370만원, XE 2430만원, LE 2530만원 RE 2650만원이다. 제주=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르노삼성차, 기본가치 높인 ‘뉴 SM5’ 공개

    르노삼성차, 기본가치 높인 ‘뉴 SM5’ 공개

    르노삼성자동차는 7일 제주도에서 기자 시승회를 갖고 뉴 SM5를 공개했다. 총 36개월의 개발 기간과 약 4천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뉴 SM5는 르노삼성차의 첫 글로벌 신차로 주행성능과 조종안전성, 진동소음(NVH) 등 기본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뉴 SM5는 뼈대부터 새로워졌다.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새 플랫폼이 사용됐으며, 2.0ℓ CVTC II 가솔린 엔진과 닛산의 엑스트로닉 무단변속기가 조화를 이뤘다. 엔진의 최고출력은 141마력, 최대토크는 19.8kg.m이며, 연비는 12.1km/ℓ이다. 뉴 SM5는 역동적이며 감성적인 디자인을 채택했다. 외관은 세련미와 우아함을 실내는 안락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동급 최초의 마사지 시트와 뒷좌석 독립 에어컨, 향기를 내뿜는 퍼퓸 디퓨져 등 웰빙을 강조한 편의사양도 돋보인다.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뉴 SM5는 기본가치에 중점을 두고 개발된 차”라며, “합리적인 가격과 상품력으로 동급 중형 세단들과 경쟁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18일 출시되는 뉴 SM5의 판매가격은 PE 2080만원, SE 2200만원, SE Plus 2370만원, XE 2430만원, LE 2530만원 RE 2650만원이다. 제주=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베일벗은 ‘뉴 SM5’ 최초 공개

    [NOW포토] 베일벗은 ‘뉴 SM5’ 최초 공개

    르노삼성차는 7일 제주도에서 기자 시승회를 갖고 뉴 SM5를 공개했다. 총 36개월의 개발 기간과 약 4천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뉴 SM5는 르노삼성차의 첫 글로벌 신차로 주행성능과 조종안전성, 진동소음(NVH) 등 기본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는 18일 출시되는 뉴 SM5의 판매가격은 PE 2080만원, SE 2200만원, SE Plus 2370만원, XE 2430만원, LE 2530만원 RE 2650만원이다. 제주=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잘생겼네!’…뉴 SM5 새 얼굴

    [NOW포토] ‘잘생겼네!’…뉴 SM5 새 얼굴

    르노삼성차는 7일 제주도에서 기자 시승회를 갖고 뉴 SM5를 공개했다. 총 36개월의 개발 기간과 약 4천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뉴 SM5는 르노삼성차의 첫 글로벌 신차로 주행성능과 조종안전성, 진동소음(NVH) 등 기본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는 18일 출시되는 뉴 SM5의 판매가격은 PE 2080만원, SE 2200만원, SE Plus 2370만원, XE 2430만원, LE 2530만원 RE 2650만원이다. 제주=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뉴 SM5’ 고급스러운 실내

    [NOW포토] ‘뉴 SM5’ 고급스러운 실내

    르노삼성차는 7일 제주도에서 기자 시승회를 갖고 뉴 SM5를 공개했다. 총 36개월의 개발 기간과 약 4천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뉴 SM5는 르노삼성차의 첫 글로벌 신차로 주행성능과 조종안전성, 진동소음(NVH) 등 기본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는 18일 출시되는 뉴 SM5의 판매가격은 PE 2080만원, SE 2200만원, SE Plus 2370만원, XE 2430만원, LE 2530만원 RE 2650만원이다. 제주=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뉴 SM5 ‘XE’ 날렵한 모습

    [NOW포토] 뉴 SM5 ‘XE’ 날렵한 모습

    르노삼성차는 7일 제주도에서 기자 시승회를 갖고 뉴 SM5를 공개했다. 총 36개월의 개발 기간과 약 4천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뉴 SM5는 르노삼성차의 첫 글로벌 신차로 주행성능과 조종안전성, 진동소음(NVH) 등 기본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는 18일 출시되는 뉴 SM5의 판매가격은 PE 2080만원, SE 2200만원, SE Plus 2370만원, XE 2430만원, LE 2530만원 RE 2650만원이다. 제주=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향기 내뿜는 ‘뉴 SM5’ 실내

    [NOW포토] 향기 내뿜는 ‘뉴 SM5’ 실내

    르노삼성차는 7일 제주도에서 기자 시승회를 갖고 뉴 SM5를 공개했다. 총 36개월의 개발 기간과 약 4천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뉴 SM5는 르노삼성차의 첫 글로벌 신차로 주행성능과 조종안전성, 진동소음(NVH) 등 기본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는 18일 출시되는 뉴 SM5의 판매가격은 PE 2080만원, SE 2200만원, SE Plus 2370만원, XE 2430만원, LE 2530만원 RE 2650만원이다. 제주=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열린세상] 눈 내린 서울의 풍경/박준철 한성대 역사문화학부 교수

    [열린세상] 눈 내린 서울의 풍경/박준철 한성대 역사문화학부 교수

    신년 벽두 서울에 많은 눈이 내렸다.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최대 적설량이라고 한다. 길가와 골목마다 장딴지 높이만큼 쌓인 눈 풍경이 단연 이채롭다. 산과 들을 새하얗게 뒤덮곤 했던 유년의 눈을 연상시킨다. 새해 첫눈이면 으레 서설(瑞雪)로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사람들의 반응은 십중팔구 짜증이다. 그도 그럴 것이 새해 첫 출근길이 그야말로 생지옥이다. 미끄러지고 헛바퀴 도는 차량들이 뒤엉켜 도로는 아수라장이 되었다. 느닷없이 찾아온 불청객에 북새통을 이룬 지하철은 단전과 고장이 겹쳐 교통대란을 실감케 한다. 출근이나 귀가를 포기하는 직장인들도 적지 않았다고 한다. 유례없는 폭설의 고약함은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덕담을 나누고 새로운 다짐을 하는 시무식이 돌연 취소되었으니, 출발의 모양새가 탐탁할 리 없다. 청와대 국무회의는 20분이 지연되었으나, 결국 5명의 장관이 지각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말았다. 화물수송이 마비돼 항만하역은 심각한 차질을 빚고, 온라인 쇼핑몰에 주문한 택배물품이 오지 않아 안달이 난다. 공공기관도 호된 홍역을 치르고 있다. 가뜩이나 미운털이 박힌 기상청은 이번에도 빗나간 예보로 또다시 망신살이 뻗쳤다. 나름대로 항변을 해보지만 역부족이다. 철저한 대책을 마련하겠다던 서울시는 턱없이 부족한 장비와 낙후된 제설방식으로 시민들의 분통을 터트리며 언론의 도마에 올랐다.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에게 얄궂은 새해 첫눈이다. 눈 폭탄으로 서울이 온통 야단이 난 그날 필자는 또 하나의 풍경을 보았다. 폭설 보도에 투덜거리던 아내가 이내 블라인드를 걷고 순백의 마당을 쳐다보며 환하게 웃는다. 시집 오기 전 친정 장독대에 소복이 쌓인 눈을 떠올리기나 하는 듯하다. 나름 힘들게 살아온 세월의 무게를 순간 내려놓았다면 더 바랄 게 없다. 말 수 적고 내성적인 사춘기 딸아이가 하얀 눈을 손에 쥐고 슬며시 장난을 걸어 온다. 집 앞에 서 있는 볼품없는 눈사람을 신기하게 쳐다보며 호들갑을 떨고 깔깔댄다. 가중되는 학업부담을 잠시나마 잊은 것이 틀림없다. 눈이 가져온 선물이 또 있다. 별다른 인사 없이 지내던 이웃과 함께 눈을 치우며 눈길과 호흡을 맞춘다. 굳이 통성명을 나누진 않았지만 주차 문제로 목소리를 높였던 일이 어느새 서로 미안해진다. 작은 상점들과 고만고만한 연립주택들이 빼곡히 들어선 직장 앞 긴 골목길에는 바닥에 쌓인 눈 긁는 소리가 진동한다. 뭐가 그리도 좋은지 웃고 떠들며 함께 가래질을 하는 동네주민들의 머리에는 김이 펄펄 솟아오른다. 오랜만에 맡아 보는 사람 냄새다. 집으로 돌아오는 늦은 밤 버스 차창 밖으로 흐뭇한 광경을 목격한다. 젊은 군인들이 북악터널 아래 경사진 도로에서 눈을 치우고 있다. 그리운 고향집 앞마당을 쓸어내는 심정인지 알 재간이 없지만, 바라보는 이들의 마음에는 이 땅의 아들들이 그저 대견하고 든든하게 다가온다. 100년 전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이래 모질고 굴곡진 역사를 경험한 우리는 이제 세계가 놀라는 경제적 발전을 이루었다. 작년 지구촌을 엄습한 혹독한 경제위기 속에서도 수출은 보기 드문 호황을 누렸고, 천문학적 금액의 원전공사 수주는 우리의 역량을 만천하에 과시했다. 험난한 역경을 헤치고 치열하게 살아온 덕분이다. 그러나 경제적 가치와 효율성의 논리가 일방적으로 득세하면서 사회는 더없이 각박해졌다. 코앞에 닥친 문제의 현실적 이해타산에 급급한 가운데 삶의 여유와 은은함은 어느덧 실종됐다. 한 발 물러서서 보면 분명 다른 세상이 있건만, 앞만 보고 달려온 세월이 길러낸 조급한 습성을 좀처럼 고치기가 어렵다. 눈 내린 서울의 풍경에서 세상살이의 묘함을 느낀다. 눈이 주는 혼란과 불편의 이면에는 놓칠 수 없는 삶의 미학이 숨어 있다. 현실을 외면한 이상이 공허하다고 하지만, 꿈이 없는 현실은 언제나 황폐하다. 삶의 여유가 묻어나는 경인년 새해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 [기고] 공기업 선진화와 LH출범 100일/이지송 LH 사장

    [기고] 공기업 선진화와 LH출범 100일/이지송 LH 사장

    8일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탄생한지 100일째 되는 날이다. 자산규모에서 단일기업으로 국내 1위이자 국민 삶의 터전과 보금자리를 만드는 공기업이라는 점에서 LH의 성공 여부는 국가경제와 국민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게 된다. 통합 100일을 맞은 LH 최고경영자(CEO)로서 무거운 책무를 느끼며 문제인식과 함께 희망의 백일떡을 국민들과 나누고자 한다. 지난 100일은 LH의 현안을 진단하고 공기업 선진화의 성공모델이 되기 위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숨가쁘게 달려온 여정이었다. 필자는 사장으로 내정되자마자 현장으로 달려갔다. 민간기업 CEO로서의 경험상 모든 해답은 현장에 있다는 것을 굳게 믿고 있기 때문이다. 휴일도 반납한 채 7000여 직원을 일일이 만나면서 공사 현안에 대해 토론하고 답을 구했다. 주말마다 자장면과 김밥 냄새 진동하는 사무실에서 묵묵히 일해 온 직원들은 가장 큰 자산이다. 덕분에 김밥 CEO, 스킨십 경영의 대가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고 이제는 LH가 나아갈 길을 하나씩 찾아가고 있다고 자부한다. 우선, 가장 큰 문제인 자금 유동성과 과도한 부채를 해결하기 위해 강력한 자구노력과 사업성을 높이는 데에 집중했다. LH의 금융부채가 72조원에 이르지만 추정 자산가치는 약 153조원으로 장기적인 부채 상환에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향후 3~4년간 사업이 집중되다 보니 단기 유동성을 해결해야 하는 것은 발등에 떨어진 불이다. 때문에 국민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자구노력을 단행해야만 한다. 18조원에 이르는 미처분 매각 자산과 본사를 포함한 전국의 사옥 매각, 경비 삭감 등 긴축 경영을 강행하고 있다. ‘선(先) 재무안정 후(後) 사업추진’의 틀에서 ‘수요 없는 곳에 사업 없다.’는 대원칙을 천명하고 원가와 자금 관리를 대폭 강화한 뒤 프로젝트별 사업성을 높이고 있다. 둘째, 경영 효율성을 높이는 일이다. 조직 슬림화를 위해 정원의 24%를 임금피크제, 명예퇴직 등 방식으로 2012년까지 단계적으로 구조조정할 계획이다. 조직도 현장 중심으로 대폭 개편하고 조만간 본사 인력의 20% 이상을 현장으로 배치시켜 생산성을 높일 계획이다. 셋째, 출신기관별 갈등의 골을 메우고 화학적 통합을 완성하는 것이다. 조직융합 100일 작전 등 스킨십 융합을 집중 전개하고 있으며, 성과 중심의 인사와 상하좌우 신뢰하는 문화를 만들어 진정한 통합을 이룰 것이다. 노사관계에도 대화와 양보로 비합리적인 단체협약을 고치고 노사 상생의 미래지향적인 노사문화를 정립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땅장사, 집장사의 오명을 벗고 ‘클린 LH’를 만들려고 한다. 공공기관 종합청렴도지수 9.0 이상을 목표로 ‘비리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하고 재산등록대상을 1급까지 확대하는 등 청렴제도를 대폭 강화했다. 새해를 맞아 ‘뜻이 있어 마침내 이룬다.’라는 의미의 유지경성(有志竟成)을 경영 화두로 삼았다. LH는 어떠한 난관도 반드시 극복해 공기업 선진화의 성공모델이 될 것이다. 꿈과 희망을 주는 공기업으로 자라나는 모습을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
  • [인사]

    ■기획재정부 ◇서기관 승진 △재정정책과 장승대△금융협력과 김이한 ■경찰청 ◇경무관 승진 △경찰청 기획정보심의관 정용선△〃 경무과 강신명 전석종 박기선△서울경찰청 기동단장 윤철규<지방경찰청 차장>△인천 이인선△광주 정순도△울산 김덕섭△강원 정해룡△충북 구은수△충남 백승엽 △전북 김학역△경북 최동해△경남 최현락◇전보△경찰수사연수원장 안재경△경기지방청 1부장 옥도근<경찰청>△감사관 이성한△교통관리관 이금형△경무과 홍익태 김병화 임승택<경찰대>△교수부장 강기중△치안정책연구소장 이종우<서울경찰청>△생활안전부장 강경량△수사〃 박상용△교통지도〃 장전배△정보관리〃 황성찬△보안〃 김기용<지방경찰청 차장>△대구 이재만 △대전 정철수△전남 나옥주 ■소방방재청 △소방정책국장 조성완 ■중소기업청 ◇국장급 전보 △중소기업정책국장 정윤모△소상공인정책〃 양봉환△기업호민관실 서승원◇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홍진동◇과장직위 승진△경기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이서구◇과장급 전보△기술정책과장 이상훈△고객정보화담당관 박인숙△동반성장과장 이현조△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 박성훈△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 정수봉△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 김병욱△서울지방중소기업청 〃 송창석◇서기관 승진△정책총괄과 조재연△소상공인정책과 백철안△산학협력과 최병선 ■부산시 △교육훈련 파견 이영활(국방대) 조승호(중앙공무원교육원)△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 송근일△경제산업실장 김형양△문화체육관광국장 이철형△해양수도기획단장 박종주△건축정책관 류재용△동래구 부구청장 김효영△영도구 〃 김상주△강서구 〃 허종성 ■제주특별자치도 ◇지방이사관급 △제주발전연구원 김창희◇국장급△경영기획실장 오인택△서귀포 부시장 김대훈△정책기획관 현을생△제주국제컨벤션센터 현만식△지식산업진흥원 고권택 고상진△장기교육 강승화△제주컨벤션뷰로 진창섭△하이테크산업진흥원 김수완<단장>△특별자치도 추진단 오승익△신공항건설 준비기획단 양치석△국회협력단 강성후<국장>△지식경제 강승수△보건복지여성 이경희<원장>△인력개발 김용구△환경자원연구 강관보△농업기술 고성준<본부장>△상하수도 홍성택△문화진흥 신재현△세계자연유산관리 오익철◇지방부이사관 승진△장기교육 박재철 강창봉 윤창성◇과장급△관광협회 사무국장 양봉기△문화진흥본부 박물관운영부장 김관호△한라산국립공원 보호관리〃 강성보△제주관광공사 양경호△제주발전연구원 고성도△지식산업진흥원 박철수△하이테크산업진흥원 김대준△도의회 사무처 강문실 현공호 고병두 김영주△장기교육 이중환 이용철 김성권<팀장>△광역경제추진 홍봉기△일괄처리 양창호△WCC개최지원 강덕화△신공항건설추진 이행수<과장>△총무 양병식△자치행정 송진권△인적자원 김진석△투자정책 양영우△스포츠산업 이상보△경제정책 오태문△기업사랑 김영윤△미래전략산업 김영철△세정 부광진△문화정책 이명도△노인장애인복지 한재신△양성평등적책 이신호△생활환경 진형찬△농업정책 고복수△규제개혁법무 이대영△도시계획 박용현△건설도로 강한택△치수방재 고경윤△인력개발원 교육운영 김성훈△〃 사회교육 고영실<실장>△비서 김대영△환경자원연구원 연구기획조정 한병수<농업기술원>△연구개발국장 이상순△기술지원〃 김우일<소·관·센터장>△4·3사업소 양윤호△서귀포보건소 김은형△도립미술관 김태언△설문대여성문화센터 오정숙<제주시>△자치행정국장 좌재순△주민생활지원〃 강승부△친환경농수축산〃 고태민<서귀포시>△지역경제국장 홍성익△환경도시건설〃 김석고◇지방서기관 승진△예산담당관 김성도△제주시 환경교통국장 김영옥△세계자연유산관리본부 자연유산총괄관리부장 오정훈△행정안전부 파견 문순영 박홍배△도의회 사무처 장명규<과장>△평화협력 김순홍△관광정책 양동곤△교통항공정책 김남근△정보정책 김홍두△보건위생 고태구△감귤정책 강대성△농업기술원 총무 김명호<상하수도본부>△하수도관리부장 강시우△제주지역사업소장 고영완 ■교통안전공단 ◇전보 △교통안전연구교육원장 황병훈<실장>△감사 박종우△비서 박재준△녹색교통인증 박웅원<처장>△감사 이종범△운영지원 이익훈△재무 조윤구△자격관리 이용찬△항공시험 임동흥△철도안전 허남규△철도심사 송병호△녹색안전교육 조시영 ■한국석유공사 ◇처·실장급 전보 <지사장>△곡성 최재수△여수 양희영△동해 강헌수△용인 김형태△울산 김상문△평택 김승회<사무소장>△예멘 최재원<실·처·단장>△석유탐사실 최병구△감사실 이재웅△재무처 강창구△동북아에너지네트워크추진단 황상철 ■이데일리 ◇상무 △교육센터장 손동영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본부장 △경기기술실용화 최석우△충청강원권기술실용화 박춘근◇부장△사업지원 이종범◇센터장△주조기술 유승목△녹색전환기술 최태훈△친환경청정기술 김억수△중소기업종합기술지원 이승기◇사업지원실장△경기기술실용화본부 김범용△인천〃 김갑수△호남권〃 구자운◇실장△녹색경영기획 김성덕△자원순환정책 강홍윤△환경규제대응 이귀호△기술이전사업화 권정휘△사업종합지원 김명호 ■골든브릿지투자증권 △법인영업실장 김종대△IB마케팅팀장 김한수△일산지점장 강명자 ■동양생명 ◇승진 <영업이사>△새중앙지점장 이순남◇전보 <본부장>△강남지역 박천규<사업단장>△수도 이진남△강원 신두균△경남 황보형△부산 성동진△순천 이영우△대구 김해구△충청 이은수△호남 나형욱<센터장>△다이렉트드림 이광수<팀장>△제휴사업 추준희△방카슈랑스 김동억<파트장>△성장지원 김병학△방카슈랑스전략 유승택 ■삼성화재 ◇지역단장 △노원 유상춘△일산 송광섭△부천 김정기△서울중앙 오재욱△강동 윤영기△원주 김희창△송파 노현호△서울중부 박민배△제주 한상훈△동서울 홍성익△수원 이동진△부산 오재엽△충남 남영우△충남중앙 황진현△상무 강익순△전주 권중우△전남 백남주△울산 강경완△마산 이상오△동대구 김오규△성남 안재호△포항 원석희△서울서부 최의현△부산중앙 이재근△광진 장동철△동부산 김남원◇사업가형지역단장△인천 손유섭△의정부 오준석△천안 손석규△강릉 윤종국△순천 이광준◇프론티어팀장△동탄 김태완△용인 김팔석△김해 김낙원◇팀장△준법감시 이상철△재물보험 김선택△법무 강윤미△중부지원 지수일△대구경북지원 장재태△전략영업2지원 허영길△퇴직연금업무 장진영◇부장△법인영업2 홍승표△법인영업3 한기대△퇴직연금영업 조봉행△인재개발센터 김석호△교통안전문화연구소 박범△방재연구소 김화수△경기방카슈랑스영업 방승기△영남〃 김찬호△강서〃 정주영△대기업영업2 신병호△전략영업1 김경석△인천보상센터 김만용△부산〃 강병철△중앙〃 김종호△강원〃 장원△충청〃 강수홍△전주〃 안기경△수원〃 우구종△서부〃 전준환△부산업무센터 이주영△강남〃 안정희△중앙〃 노상호△Anycare Center 박진수△기업컨설팅영업 박원규◇파트장△마케팅기획 이두열△전략영업지원 김영제△마케팅지원 이호규△개인영업지원 이수철△영업교육 최창원△해외관리 오무석△감사 박상돈△기획 신동구△전략지원 김정기△홍보 신현근△신문화 김규형△경리 김우석△PF전략 문장섭△수도권융자 정용호△지방융자 이영배△일반계정운용 정진호△인터넷서비스 서정석△손사기획 황인철△보상지원 손을식△전문손사 유우근△지방손사 김대우 ■현대종합상사 ◇승진△부사장 양봉진△전무 하명호△상무 백사훈△상무보 안순영 김덕호 ■아인스그룹 △PB본부 상무이사 장성흠△〃 CP섹션 국장 정기영△CL본부 이사 조천권△IT본부 이사대우 이창목△전략기획실 〃 임용욱 ■안국약품 ◇이사 △경영지원 장대용△품질보증 한용권△생산 한원준◇이사대우△cGMP프로젝트 장석찬△도매 박형래
  • 창원시 과학체험관 개관

    창원시 과학체험관 개관

    경남 창원시는 만지고 체험하면서 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창원과학체험관이 5일 개관해 일반에 개방됐다고 이날 밝혔다. 창원시 두대동 3만 1565㎡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은 과학체험관은 지난해 11월25일 준공돼 시험운영을 해왔다. 기초과학분야 26개, 생명·환경·기계분야 60개, 우주항공·정보통신분야 34개 등 모두 120개의 콘텐츠로 꾸며졌다. 특히 3층의 플라네타리움과 4D 특수영상관은 시험운영 기간 많은 인기를 모았다. 플라네타리움은 실제 밤하늘을 15m의 돔 안에 재연해 보여주는 시설로 별자리나 행성의 위치를 계절별로 배우고 익힐 수 있다. 4D영상관은 각종 과학영화 등을 입체안경을 끼고 진동과 바람, 물방울까지 느끼며 3차원 입체 영상으로 볼 수 있다. 이밖에 1층에는 특정한 테마를 정해 전시하는 기획전시실, 2층에는 상설전시 1·2관이 마련돼 있다. 상설전시 1관은 기초과학분야, 2관은 생명·기계·환경에너지 분야를 전시한다. 창원과학체험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매주 월요일과 설·추석 하루는 휴관한다. 입장료는 2000~3000원이며 특수영상관과 플라네타리움은 1500~2000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반기문총장 임시집무실서 업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4일(현지시간) 임시 집무실에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유엔 측은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 개보수 공사로 반 총장의 집무실을 본부 옆 이스트 강가 잔디밭에 세운 가건물 3층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가건물은 하얀색 바탕에 창문이 없는 금속 상자 형태로 막 마무리 손질을 끝낸 터라 아직도 페인트 냄새가 진동한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반 총장과 272명의 유엔 직원들은 본부의 개보수 공사가 마무리되는 2012년까지 이 건물에서 지내야 한다. 시원한 파란색 통유리창으로 상징되는 40층의 유엔본부는 19억달러(약 2조 17 00억원)를 들여 새로 단장될 예정이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정부 “금융회사 외환관리 강화”

    경제부처와 통화금융 당국 수장들이 5일 금융회사들에 외화자금의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금융기관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올해도 국제 금융시장의 잠재적 위험요인이 예기치 않은 충격을 줄 가능성이 있고 유가상승, 달러 캐리 같은 불확실성도 상존하고 있다.”면서 “외환부문의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정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도 “외화유동성 부족 문제를 다시 겪지 않도록 금융회사들이 외화자금 관리를 강화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가계대출이 과도한 수준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유의하고 자산 건전성을 높이는 데도 부단히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진동수 금융위원장은 “외환위기 이후 금융산업의 재무 건전성이 상당히 강화됐다고 볼 수 있지만 금융소비자 보호와 경영효율화 측면에서도 충분한 개선 노력이 있었는지, 혹여 지난 10년간 너무 안주해 있었던 것은 아닌지 자문해 볼 필요가 있다.”면서 금융회사의 경영효율성 개선과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당부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장 송준상 ■지식경제부 ◇서기관 승진 △1차관실 윤요한△운영지원과(복지팀장) 이승연△지역경제총괄과 김태완△행정관리담당관실 조상용△바이오나노과 김성수△자원개발총괄과 한교형 ■법제처 ◇임용 △경제법제국 법제심의관 김대희◇승진 <부이사관>△행정법제국 법제관 고낙훈<과장급>△법령해석정보국 수요자법령정보과장 김은영△경제법제국 법제관 이동희◇과장급 파견△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박영욱 ■조달청 ◇과장급 △청장 비서관 설동완△충북지방조달청장 배석조△조달교육 T/F팀장 백승보△해외파견 대기 곽영희<구매사업국>△자재장비과장 양인용△정보기술용역〃 나영주△쇼핑몰기획〃 최영환△우수제품〃 차영길△쇼핑몰단가계약팀장 황병호△쇼핑몰구매〃 권수혁 ■병무청 ◇국장급 △중앙공무원교육원 입교 김태화<지방병무청장>△대구·경북 손종해△광주·전남 김종호△전북 이상진◇과장급△대변인 홍승미△병무민원상담소장 조영기△국방대 파견 김영재<담당관>△감사 임중혁△기획재정 박희관△행정관리 임재하<과장>△운영지원 강상현△병역자원 이성수△징병검사 이상훈△정보관리 송하선△현역모집 최성원△사회복무정책 김태춘△사회교육복무 황평연△고객지원 신현삼<징병관>△서울지방병무청 김수익△부산지방병무청 최병일△대구·경북지방병무청 정이식<지방병무청장>△경남 김중겸△제주 신덕철 ■소방방재청 ◇전보 △청장 비서관 손은수△대변인 김인한△행정관리담당관 윤재철△법무감사〃 김영철△정보화〃 남시우△예방전략과장 정현규△방재대책〃 홍철△전북소방안전본부장 이재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지역정책관 유상수△지역개발과장 장진복△교육복지과장 윤승일△서울사무소장 박배근 ■부산시 △국제관계자문대사 백성택 ■세종문화회관 △예술발전추진단장 최호 ■사회통합위원회 △사회통합지원단장 김동완△전문위원실 전문위원 강원석 최순영 노대명◇팀장△기획총괄 김성호△계층분과 김환궁△이념분과 류승목△지역분과 김정일△세대분과 김혜선△대외협력 임명배 ■게임물등급위원회 ◇전보 <사무국>△게임물사후관리단장 조동면△사후지원팀장 직무대리 이재경△경영지원팀 3급(과장) 정래철△심의지원팀 〃 김남식◇승진△사무국 게임물사후관리단 3급(과장) 한효민 ■국민건강보험공단 ◇1급 전보 △부산지역본부장 박병태△경인〃 이태형△기획조정실장 이익희△중랑지사장 백낙렴△안산〃 조준기△여수〃 김하종 ■산업단지공단 ◇승진 △본사 전략사업처장 이장훈△동남권본부 창원지사장 조성태◇전보 <임원급>△개발지원본부장 민봉준△수도권광역〃 백철규△산업입지연구소장 윤종언<본부장>△수도권광역본부 서울 박찬득△〃 경인 심명주△〃 서부 진기우△충청권본부 최종태△대경권본부 남재희△동남권본부 이경범△호남권본부 강달순△강원권본부장 겸 원주지사장 김문수<본사 실·처·단장>△기획조정 윤동민△개발사업 윤철△기업지원 채병룡△본사직할 김해사업단 이현수△감사 이동찬△법무지원센터 김현도 ■KRA 한국마사회 ◇처장급(1급) △재결전문수석 김병선△경마사업처장 김학신△감사실장 이상걸△영등포지점장 조문행△수원〃 김상진△비서팀장 김병호◇부장급(2급)△핸디캡전문수석 장일기<팀장>△발매 신광휴△인재개발담당TF 김종필△경마선진화 이은호△장외관리 고중환△국제화 김종진△IT개발 김동기△장외개선 황상수△사업예산 전성원△서비스 김홍기△인사선진화 권승세△부산주로환경 변열수△토목환경 정영주△제주마사보건 고영빈△제주총무 김영진△홍보 박진우△말산업기획 문윤영△총무 하순석△IT운영 김대환△윤리경영 국소영△IT기획 박찬욱<원·소장>△승마훈련원 김태종△말등록원 원진희△경마교육원 김병진△도핑검사소 한관석<지점장>△중랑 유연주△부천 박옥민△광주 이준근△선릉 길영필△시흥 안효진△인천연수 양동주△강남 조교정△부산 이진홍△창동 임문혁△창원 반기삼△부산연제 박순호△광명 이현기△인천 김연순△숭인 이용선△부평 하태영△대구 김재산△구리 주성윤△성동 노석천△의정부 정광섭△용산 차성남<장수목장>△장수목장장 최귀철△목장관리담당 겸 지원사업담당 윤창완<처장>△발매 윤재력△제주경마 김익래△경마 이종대△정보기술 장훈<도핑검사소>△부산경남지소장 허만배△도핑검사담당 이수득<경마교육원>△교무담당 황용규<경마보안센터>△사설경마단속담당 정태일<말보건원>△보건관리담당 송대영 ■군인공제회 △금융사업이사 진영호△재무정책〃 최용호 ■전파진흥협회 △전파방송전략실장(디지털방송지원실장 겸임) 정신교△전파방송통신인재개발교육원장 박유식△디지털전환지원센터장 이병국 ■한국인터넷진흥원 △검사역 심재민◇실장△전략기획 김원△국제협력 송윤호◇본부장△인터넷융합·정책 이계남△인터넷·정보보호 이경구△인터넷침해대응센터 박광진◇단장△인터넷정책 원유재△인터넷융합 이재일△경영지원·교육 이윤수△인터넷기반진흥 주용완△인터넷기반개인정보보호 이강신△공공정보보호 김홍근△침해사고대응 심원태△침해예방 이명수 ■국토연구원 △부원장 손경환◇본부장△녹색국토·도시연구 민범식△주택토지·건설경제 김근용◇센터장△한반도·글로벌전략 이상준△도시재생전략 이왕건△부동산시장연구 이수욱△주거복지 강미나 ■한국한의학연구원 △전략기획부장 마천△연구거점확대추진단장 강유훈△실용화연구실장 이치훈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자원경제연구실장 김유정△지하수연구〃 고경석△전략홍보팀장 김문형△지식재산확산실장 이건자 ■한국경제TV ◇승진 <뉴미디어국>△부국장(기획팀장 겸임) 한순상△인터넷뉴스팀장 김상민△와우넷팀 신사업파트장 장인석△〃 e-Biz파트장 양웅직<보도국>△중기창업팀장 박정윤△사회취업팀 취재파트장 한창호◇전보△보도국 산업팀 전문위원(부국장급) 장익경 ■녹십자·녹십자홀딩스·녹십자생명 ◇승진 <녹십자>△이사 김용민 김경범 김학민 김진경 류지수 변희병 장흥식 이재광 정진동 오영훈<녹십자홀딩스>△이사 부성훈 한준희<녹십자생명> [전무]△보험영업부문장 홍진유△경영지원〃 문제태[상무]△경영관리부문장 김범진[이사대우]△재무팀장 고영완△서울본부장 강승룡 ■삼성의료원 <삼성국제진료센터 설립추진본부>△기획단장 송재훈△기획부단장 방사익△진료시스템팀장 이주흥△신규사업〃 최연호△특성화연구소〃 남도현△운영실장 권대혁△설계팀장 임운택△경영기획〃 최훈△건설본부장 진윤구<삼성의료원>△기획조정처장 임효근<삼성서울병원>△진료부원장 오하영△내과과장 이상훈 ■수출입은행 ◇승진 △경영전략실장 임병갑△창원지점장 안무성△울산〃 이용문△상하이사무소장 정구희△모스크바〃 최용권△수은베트남리스금융사장 김진태△인사부소속 수석전문역 김동준 조규환◇부서장 전보△수은인니금융사장 김영재<부장>△여신총괄 권용발△녹색성장금융 김성택△플랜트금융 박일동△자원금융 홍영표△경협사업 심섭△국제금융 노형종△기획 최성환△인사 최성영<실장>△전대금융 하윤철△국제협력 강승중△감사 최홍진<소장>△해외경제연구소 이영재△타슈켄트사무소 이호영<지점장>△부산 공주식△청주 서우택△수원 배인성 ■두산 ◇전보 <두산중공업>△관리부문장(인사 및 홍보팀장 겸임) 김명우△기술연구원장(미래기술연구원장 겸임) 최승주◇영입 <두산>△상무 서동욱 ■대한생명 ◇부서장 전보 <팀장>△경영기획 김현우△경영관리 박지현△인사 김경호△연수 류연귀△증권시장사업 김성준△특별계정사업 김선제◇지원단장 전보△광진 기성희△강릉 탁흥원△서초 오명기△인천 서성훈△남수원 윤태경△동부 조진희△서해 조종웅△목포 최훈△광주 김길중△포항 조민재△구미 조상제△부산 김기영△남울산 방장균△울산 오세창△동래 윤균식△창원 김미성 ■유진투자증권 ◇임원 신규선임 △IT본부장 이상윤◇팀·지점장 신규채용△주식운용팀장 민동환△서초동지점장 이진호△대구동〃 강병석 ■하나대투증권 ◇승진 <상무>△법인영업본부 최종삼△채권본부 조호제△신탁본부 민철희△IB지원본부 김기동<상무보>△자본시장본부 김용대△주식본부 송진호<지점장>△수원 고창웅△안양 박근대△부평 고원종△분당타워 손주익△올림픽 진미경△수유 김선태△대구광장 김시복△상인동 주해술△청주 윤병균△대전 이성경△두정동 차양수<부장>△감사실 윤현석△Execution팀 안병래△Sector coverage실 양현종△신사업추진팀 주영석◇전보△경영관리부장 박철효 ■솔로몬투자증권 ◇ 상무 신임 △구조화금융본부장 정상익 ■동부증권 ◇임원 선임 <부사장>△IB사업부장 정해근 ■동부화재 ◇본점 파트장 △HRD 심재철◇수석지점장△성남 남석원△강릉 서동원△부천 강문재△평택 김재범◇교육 팀장△강남 강영훈△경인 이상규◇마케팅팀장△경인 이정환 ■보령제약그룹 <보령제약>△해외사업본부 전무 이한우△전략기획실 상무 김성원△시설관리본부 상무보 이문선△생산본부 〃 김용빈△개발본부 〃 최정은△ETC본부 이사대우 윤성재 박시홍 김영석 김정태△SM본부 〃 허병우△운영지원본부 〃 장낙후<보령메디앙스>△모자생활BU장(모자생활과학연구소장 겸임) 부사장 유승재<보령>△총괄사업부 이사대우 이은권<보령수앤수>△영업본부 이사대우 김상민 ■넥센타이어 ◇상무 △경영관리담당 이현종△OE영업 담당 박근형△연구소장 직무대행 겸 OE개발 담당 천경우◇이사△경영지원총괄 손동언△연구담당 강용구△창녕공장 엔지니어링팀 오세인 ■코스콤 ◇임원 선임 △전무 윤석대◇승진△부장 황석둔 홍성환△부부장 권기남 김성택 유석 이기영 이주원 조승찬 최용석 ■현대하이카다이렉트 ◇부서장 신임 △영업지원팀장 전윤모
  • [로컬플러스] 근무중 환경미화원 격려

    [로컬플러스] 근무중 환경미화원 격려

    진동규 대전 유성구청장 4일 근무 중인 환경미화원들을 방문해 격려한 뒤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