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진도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중동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식량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AI 경쟁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리스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779
  • 일본 강진 발생, 2011년 동일본대지진 여진이 지금 왜?

    일본 강진 발생, 2011년 동일본대지진 여진이 지금 왜?

    일본 강진 발생 일본 강진 발생, 2011년 동일본대지진 여진이 지금 왜? 13일 오전 6시 12분쯤 일본 도호쿠(東北) 지역에서 2011년 동일본대지진의 여진으로 추정되는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의 미야기(宮城)현 앞 바다며, 진원 깊이는 약 46km로 파악됐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이 지진으로 이와테(岩手)현 내륙 남부에서 진도 5가 넘는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고, 홋카이도(北海道)에서 혼슈 중부에 걸친 넓은 지역에서 진도 1∼4의 흔들림이 측정됐다. 도쿄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 지진 해일(쓰나미)은 발생하지 않았다. 지진 영향으로 고속철도인 신칸센(新幹線) 일부 노선이 운행을 일시 중단했다. 진앙과 가까운 이와테현과 미야기현의 경찰 및 소방 당국에 의하면, 부상자와 물적 피해 관련 정보는 현재까지 접수되지 않았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또 도쿄전력은 동일본대지진때 사고가 난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 하세가와 요헤이(長谷川洋平) 과장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지진은 4년전 거대 지진(동일본 대지진)의 여진인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1주일 정도 안에 최대 진도 5에 가까운 흔들림을 동반한 여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규모 6.6 강진…일본 속한 환태평양지진대란?

    일본 규모 6.6 강진…일본 속한 환태평양지진대란?

    일본 지진 일본 규모 6.6 강진…일본 속한 환태평양지진대란? 13일 오전 6시 13분쯤 일본 도호쿠(東北) 지역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원은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의 미야기(宮城)현 앞 바다며, 진원 깊이는 약 50km로 파악됐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이 지진으로 이와테(岩手)현 내륙 남부에서 진도 5가 넘는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고, 도쿄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 지진 영향으로 고속철도인 신칸센(新幹線) 일부 노선이 운행을 중단했다. 도쿄전력은 2011년 동일본대지진때 사고가 난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에 영향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 중이다. 이 지진으로 인한 지진 해일(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NHK는 전했다. 한편, 일본은 세계에서 유명한 지진대 중 하나인 환태평양지진대에 속해 있어 지진의 발생이 빈번하다는 분석이다. 환태평양지진대는 전 세계 지진의 80%가 발생하는 곳으로 아메리카 서부 산과 알래스카, 일본, 필리핀을 지나 뉴질랜드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고리 모양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규모 6.6 강진, 지진 여파로 ‘도쿄까지 흔들’ 2011년 동일본대지진 참사 악몽

    일본 규모 6.6 강진, 지진 여파로 ‘도쿄까지 흔들’ 2011년 동일본대지진 참사 악몽

    일본 규모 6.6 강진, 지진 여파로 ‘도쿄까지 흔들’ 2011년 동일본대지진 참사 악몽 13일 오전 6시13분께 일본 동북지역에서 규모 6.6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 진원은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의 미야기현 앞 바다며, 진원 깊이는 약 50km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번 일본 지진으로 이와테 현 전역에서 진도 4∼5의 흔들림이 감지됐고, 홋카이도에서도 진도 3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도쿄에서도 진도 1∼2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지진 영향으로 고속철도인 신칸센 일부 노선이 운행을 중단하기도 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일본 규모 6.6 강진으로 인한 쓰나미의 위험은 없다고 전했다. 도쿄전력은 2011년 동일본대지진 때 사고가 난 후쿠시마 제1원전에 영향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성적 낮으면 학원부터? 마음도 돌봐 주세요

    성적 낮으면 학원부터? 마음도 돌봐 주세요

    중학교 2학년 철이는 공부한 내용을 자꾸 잊어버리곤 했다. 금방 익혔던 영어 단어가 생각이 나질 않았다. 연습장에 수학 공식을 반복해 써 보지만 정작 문제를 풀지는 못했다. 하지만 야구를 좋아하는 철이는 야구선수나 경기 정보는 귀신같이 외우고 있었다. 부모는 이런 철이를 여러 학원에 보내 봤지만 모두 허사였다. 부모는 급기야 철이가 공부를 안 해서 성적이 안 나온다며 냉소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서울학습도움센터에서 종합인지심리검사를 해 보니 철이의 기본적인 사고 능력, 언어 능력, 시공간적 자극 처리 능력 등은 양호했다. 다만 기억력과 정보처리 속도가 보통보다 현저히 낮았다. 신부경 서울학습도움센터 학습상담사는 “주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 때문에 위축돼 있다”며 병원 치료와 함께 적은 분량 위주로 공부하도록 학습 방법을 바꿀 것을 권했다. 철이 부모에게는 칭찬, 격려 등 긍정적 피드백으로 자존감 향상을 도우라고 주문했다. 상담 시작 전 치렀던 중간고사에서 전 과목 평균 43.7점, 전교 342명 가운데 308등이었던 철이는 상담 중 치른 기말고사에서 평균 65.4점, 전체 253등을 했다. 병원 치료가 진행된 2학기 기말고사에선 전교 석차 140등으로 올랐다. 철이는 안정된 성적으로 지난해 중3을 보낸 뒤 올해 희망했던 일반계 고교에 진학했다. 지능이 정상이고 열심히 공부하지만 성적은 제대로 안 나오는 학생들이 있다. 바로 학습 부진아들이다. 지켜보는 부모의 속은 시커멓게 타들어 간다. 머리가 나쁜 것인가 의심도 해 보고, 강하게 공부시키겠다며 방학 때 스파르타식 학원에 보내기도 한다. 노력을 안 해서 그런 거라고 타박하는 부모도 많다. 자녀의 성적이 자꾸 떨어지거나 학습 의욕이 없고 지나치게 낮은 성적이 1년 이상 지속된다면 ‘학습 부진’ 증상을 의심해 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학습 부진의 요인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 요인을 제거한다면 학습 부진은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11일 서울학습도움센터에 따르면 학습 부진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으로 발생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해 보이는 학습 부진아지만 환경적 요인의 문제를 가진 학생이 있는가 하면 인지 능력이 떨어지는 학생도 있다. 신부경 상담사는 “똑같은 60점을 받지만 요인은 다르다”면서 “예를 들어 분수 문제를 틀렸다면 그 원인이 덧셈이 안 돼서 못 푼 것인지, 곱셈이 안 돼서 못 푼 것인지를 확인해 학생별 학습 수준을 살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심리적인 안정감도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함께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이런 학생들이 가장 먼저 찾아야 할 곳이 전국 시·도교육청별로 운영하는 ‘학습종합클리닉센터’다. 시·도마다 명칭이 조금씩 다르지만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비슷하다. 예컨대 서울은 서울학습도움센터라는 이름으로 ‘찾아가는 맞춤학습상담’과 학기 중 토요일 ‘학습전략상담’을 한다. 방학 중에는 ‘학습관리캠프’도 운영한다. 찾아가는 맞춤학습상담은 전문 학습상담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생 개인별 1대1 상담을 22회(한 회 40~45분) 이내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습 부진 요인을 파악하는 단계로, 심리·정서 영역별 상담과 학습전략상담으로 구성됐다. 심리·정서 영역별 상담에서는 우울, 불안, 사회성, 분노, 자아존중감, 주의력, 동기진로영역 등을 살핀다. 학습전략상담에서는 학생들이 학습할 때 가장 기본적인 전략인 읽기 전략, 노트 필기 전략, 암기 전략 등 공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학생 외에 학부모와 교사 상담을 함께 진행하기도 한다. 같은 학년 4~8명으로 구성된 모둠식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학부모가 직접 자녀에게 맞는 올바른 학습 방법에 대해 도움을 받으려면 방문을 해도 된다. 자녀의 학습 현황 및 학습 전략, 부모의 양육 방법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구체적인 전략을 안내해 준다. 자녀 성향별 학습 지도 방법도 안내받을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다. 이민선 서울학습도움센터장은 “학부모 상당수가 자녀가 저학년 때 학습에 곤란을 겪으면 자연스레 이를 극복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때 학습 부진을 내버려 두면 고학년으로 갈수록 이를 제자리로 돌리기 어렵다”면서 “조금이라도 의심이 된다면 학부모가 자녀와 함께 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찾아 자녀의 양육 방식이나 교육 방법에 대해 상담을 받고, 교사와 적극적으로 머리를 맞대고 고쳐야 한다”고 조언했다. 학교가 두드림 학교로 선정됐다면 학교 내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교육부는 학력 미달 비율이 높고, 정서행동장애 등 복합적 학습 부진 학생이 많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가운데 공모를 거쳐 매년 학교를 지정한다. 학교 내에서 학습 부진 원인 진단, 학부모 상담·교육, 학습 상담, 학습 코칭, 외부 치료, 돌봄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한다. 올해 전국의 초·중·고교 1034곳이 두드림 학교로 지정됐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일은 학부모가 적극적으로 자녀에게 관심을 보이고 자녀가 자존감을 잃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다. 이일화 이화여대 교육대학원 상담심리전공 교수는 “부모가 자녀를 있는 그대로 보고 강점과 한계를 파악하는 일이 우선돼야 한다”며 “자녀가 못하는 것을 잘하도록 강요하기보다는 성공 경험을 할 수 있게 해 줘야 자존감이 성장하고 학습 부진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네팔 지진 사망자 8천명 넘어…완전히 부서진 집 30만채 달해

    네팔 지진 사망자 8천명 넘어…완전히 부서진 집 30만채 달해

    네팔 지진 사망자 8천명 넘어…완전히 부서진 집 30만채 달해 네팔 지진 사망자 8천명 넘어 네팔 지진 사망자가 8000명을 넘어서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진이 발생한지 보름이 지났지만 여전히 여진도 계속되고 있어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네팔 경찰은 10일(현지시간) 지금까지 8019명의 사망자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내무부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인한 부상자는 1만 7871명이고 완전히 파괴된 집이 29만 9588채, 부분적으로 부서진 집이 26만 9109채로 나타났다. 다만 카가라지 아디카리 네팔 보건부 장관은 전체 사망자가 1만 명은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신화통신에 밝혔다. 한편, 네팔에서는 지진 발생 16일째인 10일에도 규모 4∼4.4의 여진이 3차례 발생했다. 카트만두 북부 랑탕 등 산악지대에서는 이날 네팔 경찰이 6명의 희생자 시신을 수습했지만, 산사태가 이어지면서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트레킹 족이 많이 찾은 랑탕에는 아직 180명 정도가 매몰돼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전 여친 아니다” 돌발 해명…대체 무슨 일?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전 여친 아니다” 돌발 해명…대체 무슨 일?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전 여친 아니다” 돌발 해명…대체 무슨 일? tvN 드라마 ‘구여친클럽’에 출연 중인 배우 변요한이 송지효에 대해 “전 여친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9일 ‘구여친클럽’ 2화에서는 영화사 대표 김수진(송지효 분)은 방명수(변요한 분)가 그린 웹툰 영화화를 위해 발벗고 뛰는 모습이 방송됐다. 김수진은 명수의 구여친인 장화영(이윤지 분), 나지아(장지은 분), 라라(류화영 분) 설득에 나섰다. 이들이 모두 영화화에 적극 반대했기 때문. 김수진은 “세 분 모두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제 이야기이기도 하다. 나도 엑스다. 명수의”라고 고백해 구여친 세 사람 모두를 혼란에 빠트렸다. 하지만 폭탄 고백은 끝이 아니었다. 김수진은 “난 명수와 안 잤다”고 털어놔 세 명을 경악하게 했다. 이에 구여친들은 “플라토닉이야?”, “혹시 이상한 종교 믿나?” 등의 질문 공세를 펼쳤다. 때맞춰 등장한 방명수의 발언은 모두를 경악시켰다. 방명수는 “무슨 소리야? 웹툰에서 사귀는 사람은 셋이다. 그 뒤에 누가 있어? 끝”이라고 말한 뒤 “얘(김수진)는 나랑 친구다. 절친. 베스트 프렌드”라며 아무런 감정없이 안아보였다. 결국 세 사람과 마찬가지로 김수진도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이런 가운데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이윤지의 셀카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송대장님이 왕꿈틀이를 내게 양보해주심.우리는 ‘구여친클럽’ 대박나라”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여친클럽’에 출연하는 이윤지, 변요한, 송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모두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구여친클럽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안 잤다” “그냥 절친” 경악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안 잤다” “그냥 절친” 경악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안 잤다” “그냥 절친” 경악 tvN 드라마 ‘구여친클럽’에 출연 중인 배우 변요한이 송지효에 대해 “전 여친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9일 ‘구여친클럽’ 2화에서는 영화사 대표 김수진(송지효 분)은 방명수(변요한 분)가 그린 웹툰 영화화를 위해 발벗고 뛰는 모습이 방송됐다. 김수진은 명수의 구여친인 장화영(이윤지 분), 나지아(장지은 분), 라라(류화영 분) 설득에 나섰다. 이들이 모두 영화화에 적극 반대했기 때문. 김수진은 “세 분 모두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제 이야기이기도 하다. 나도 엑스다. 명수의”라고 고백해 구여친 세 사람 모두를 혼란에 빠트렸다. 하지만 폭탄 고백은 끝이 아니었다. 김수진은 “난 명수와 안 잤다”고 털어놔 세 명을 경악하게 했다. 이에 구여친들은 “플라토닉이야?”, “혹시 이상한 종교 믿나?” 등의 질문 공세를 펼쳤다. 때맞춰 등장한 방명수의 발언은 모두를 경악시켰다. 방명수는 “무슨 소리야? 웹툰에서 사귀는 사람은 셋이다. 그 뒤에 누가 있어? 끝”이라고 말한 뒤 “얘(김수진)는 나랑 친구다. 절친. 베스트 프렌드”라며 아무런 감정없이 안아보였다. 결국 세 사람과 마찬가지로 김수진도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이런 가운데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이윤지의 셀카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송대장님이 왕꿈틀이를 내게 양보해주심.우리는 ‘구여친클럽’ 대박나라”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여친클럽’에 출연하는 이윤지, 변요한, 송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모두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구여친클럽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잠수함, 탄도미사일 사출시험 성공…요격 가능할까

    북한 잠수함, 탄도미사일 사출시험 성공…요격 가능할까

    북한 잠수함 북한 잠수함, 탄도미사일 사출시험 성공…요격 가능할까 북한이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 개발의 막바지 단계인 ‘사출시험’에 사실상 성공함에 따라 최소 1~2년내에 SLBM의 전력화가 가시화가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지난해 중순부터 지상과 해상에서 사출시험을 진행해온 북한이 1년도 안 되어 잠수함에 수직발사관을 설치하고, 지난 8일 ‘모의 탄도탄’(더미탄)을 실제 사출시키는 시험에 성공하는 등 SLBM 전력화 과정을 밟고 있다는 것이 군사 전문가들의 평가이다. 북한의 SLBM 전력화가 그리 멀지 않은 것으로 평가되는 이상 우리 군이 2020년대 중반을 목표로 추진 중인 전력증강계획의 수정이 불가피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우리 군은 2020년대 중반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대비해 주로 북한지역 지상의 핵과 미사일 시설, 이동식 미사일발사대(TEL) 등의 탐지와 요격, 파괴를 위한 전력증강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이 계획의 핵심은 한국형 미사일방어(KAMD)체계와 ‘킬 체인’ 구축이다. KAMD는 고도 30~40㎞의 하층단계로 진입하는 탄도미사일 요격체계이고, 킬 체인은 TEL과 지상 미사일 시설 타격을 목표로 한다. KAMD 체계의 최대 요격거리는 장거리 지대공미사일(L-SAM) 기준으로 60㎞ 안팎이고 킬 체인은 잠대지 순항미사일(해성-3)을 기준으로 최대 1000㎞에 이른다. 하지만 북한 잠수함에서 발사되는 탄도미사일을 탐지하고 요격하는 체계의 구축 계획은 아직 눈에 띄지 않는다. 오는 2020년부터 2030년까지 3000t급 잠수함 9척을 전력화하고,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이지스함 3척을 추가 건조하는 정도가 대잠 탄도미사일에 대응하는 전력에 가깝다. 탄도미사일 발사용 수직발사관을 장착하는 3000t급 잠수함은 은밀성과 파괴력 때문에 북한에 심리적인 압박감을 줄 수 있는 전력이다. 전방위 탐지레이더(SPY-1D)를 탑재한 이지스 구축함은 SM-2 대공미사일(사거리 150㎞)로 하층단계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 이지스전투체계를 갖고 있다. 북한의 SLBM에 대응하려면 이런 무기를 비롯한 추가 전력이 확보돼야 한다는 것이 군과 군사전문가들의 반응이다. 앞으로 한반도 주변 수중 어느 곳에서나 탄도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북한 잠수함을 전방위로 탐지할 수 있는 감시체계 구축이 과제로 꼽히고 있다. 동·서·남해에 이지스 구축함을 상시 배치해 SLBM 위협에 대비해야 하고 소나(음파탐지기) 성능이 우수한 차기 해상초계기의 증강도 먼저 고려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하고 있다. 특히 핵무기를 소형화해 SLBM의 탄두에 장착해 운용하게 되면 실질적이고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최소한 3000t급 잠수함 건조와 이지스 구축함 추가 계획을 앞당겨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여기에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의 지형적 여건을 고려할 때 우리 군 독자적으로 북한의 SLBM에 대응하는 것은 한계가 있을 것이란 주장도 있다. 이 때문에 현재 중단된 ‘한미일 정보공유협정’ 체결의 재추진도 군과 정부 일각에서 제기할 가능성도 커 보인다. 지상과 해상, 공중, 우주의 감시체계를 모두 동원해 북한의 잠수함 움직임을 감시해야 한다는 논리로 재추진될 가능성이 있지만 대일 정서 등으로 논란도 예상된다. 군의 한 관계자는 “북한의 SLBM 위협을 부각시킬 필요는 없지만 전방위 감시태세 구축 등 대비태세에 분명한 추가 과제가 생겼다”면서 “한 방 맞으면 우리도 때릴 수 있다는 대응 전력 및 체계 구축에 나서야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북한이 은밀성을 요구하는 잠수함 탄도탄 사출시험을 공개한 것은 우리 뿐아니라 미국까지 겨냥한 것으로 분석된다”면서 “한미일 3국 정보공유 강화가 더욱 필요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늇부 iseoul@seoul.co.kr
  •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남의 이야기 아니라 제 얘기” 무슨 뜻?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남의 이야기 아니라 제 얘기” 무슨 뜻?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남의 이야기 아니라 제 얘기” 무슨 뜻? tvN 드라마 ‘구여친클럽’에 출연 중인 배우 변요한이 송지효에 대해 “전 여친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9일 ‘구여친클럽’ 2화에서는 영화사 대표 김수진(송지효 분)은 방명수(변요한 분)가 그린 웹툰 영화화를 위해 발벗고 뛰는 모습이 방송됐다. 김수진은 명수의 구여친인 장화영(이윤지 분), 나지아(장지은 분), 라라(류화영 분) 설득에 나섰다. 이들이 모두 영화화에 적극 반대했기 때문. 김수진은 “세 분 모두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제 이야기이기도 하다. 나도 엑스다. 명수의”라고 고백해 구여친 세 사람 모두를 혼란에 빠트렸다. 하지만 폭탄 고백은 끝이 아니었다. 김수진은 “난 명수와 안 잤다”고 털어놔 세 명을 경악하게 했다. 이에 구여친들은 “플라토닉이야?”, “혹시 이상한 종교 믿나?” 등의 질문 공세를 펼쳤다. 때맞춰 등장한 방명수의 발언은 모두를 경악시켰다. 방명수는 “무슨 소리야? 웹툰에서 사귀는 사람은 셋이다. 그 뒤에 누가 있어? 끝”이라고 말한 뒤 “얘(김수진)는 나랑 친구다. 절친. 베스트 프렌드”라며 아무런 감정없이 안아보였다. 결국 세 사람과 마찬가지로 김수진도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이런 가운데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이윤지의 셀카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송대장님이 왕꿈틀이를 내게 양보해주심.우리는 ‘구여친클럽’ 대박나라”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여친클럽’에 출연하는 이윤지, 변요한, 송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모두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구여친클럽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연인 사이 아니고 그냥 절친” 해명 왜?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연인 사이 아니고 그냥 절친” 해명 왜?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연인 사이 아니고 그냥 절친” 해명 왜? tvN 드라마 ‘구여친클럽’에 출연 중인 배우 변요한이 송지효에 대해 “전 여친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9일 ‘구여친클럽’ 2화에서는 영화사 대표 김수진(송지효 분)은 방명수(변요한 분)가 그린 웹툰 영화화를 위해 발벗고 뛰는 모습이 방송됐다. 김수진은 명수의 구여친인 장화영(이윤지 분), 나지아(장지은 분), 라라(류화영 분) 설득에 나섰다. 이들이 모두 영화화에 적극 반대했기 때문. 김수진은 “세 분 모두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제 이야기이기도 하다. 나도 엑스다. 명수의”라고 고백해 구여친 세 사람 모두를 혼란에 빠트렸다. 하지만 폭탄 고백은 끝이 아니었다. 김수진은 “난 명수와 안 잤다”고 털어놔 세 명을 경악하게 했다. 이에 구여친들은 “플라토닉이야?”, “혹시 이상한 종교 믿나?” 등의 질문 공세를 펼쳤다. 때맞춰 등장한 방명수의 발언은 모두를 경악시켰다. 방명수는 “무슨 소리야? 웹툰에서 사귀는 사람은 셋이다. 그 뒤에 누가 있어? 끝”이라고 말한 뒤 “얘(김수진)는 나랑 친구다. 절친. 베스트 프렌드”라며 아무런 감정없이 안아보였다. 결국 세 사람과 마찬가지로 김수진도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이런 가운데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이윤지의 셀카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송대장님이 왕꿈틀이를 내게 양보해주심.우리는 ‘구여친클럽’ 대박나라”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여친클럽’에 출연하는 이윤지, 변요한, 송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모두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구여친클럽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나눔 0700(EBS 1TV 토요일 오후 2시 30분) 진도에 사는 열한 살 정민이는 삼남매의 든든한 맏이다. 그런데 정민이의 키는 여섯 살 이후로 성장이 멈춰 버리고 말았다. 다행히 정민이는 아직 성장판이 열려 있어 성장 호르몬 치료를 받으면 키가 더 자랄 수 있다. 하지만 성장 호르몬 치료비용이 5000만원이나 돼 어려운 형편에 치료를 받는 것조차 쉽지 않다. 게다가 정민이의 부모님은 몸이 불편해 일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하루라도 빨리 키가 자라 지붕과 하늘까지 닿고 싶다는 정민이. 과연 작은 키 때문에 마음마저 잔뜩 움츠러든 정민이의 소원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실종느와르 M(OCN 토요일 밤 11시) 한 소녀가 길수현에게 ‘박사’라 불리는 소년을 찾아 달라고 의뢰한다. ‘박사’의 정체는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던 이동우라는 고등학생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남기고 사라졌다. 그런데 특수실종전담팀은 실종자 이동우가 최근 벌어진 연쇄살인 사건에 연루된 사실을 알게 되는데…. ■궁금한 일요일 장영실쇼(KBS1 일요일 밤 8시) 15세기 조선의 과학 르네상스를 이끈 장영실 이름을 딴 프로그램은 과학과 연결 지을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다뤘다. 첫 번째로 선보일 과학 이야기는 ‘3D 프린터’다. 특히 MC도 없이 뇌 과학자와 물리학자, 그리고 종교학자가 영역을 넘나들며 풀어놓는 예측 불허의 과학 이야기로 기대를 모은다.
  • 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 1학기 마지막 개강에 혜택 눈길

    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 1학기 마지막 개강에 혜택 눈길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끊임없이 자기계발에 힘쓰는 이른바 셀러던트들이 크게 늘고 있다. 이직과 승진에 대비하는 것은 물론 자신감 회복과 자기만족을 위해서도 공부에 매진하는 이들이 많아지는 것이다. 학점은행제는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이 선택하기 좋은 시스템이다. 학사편입은 물론 보육교사, 사회복지사 등의 인기 직종의 자격증 취득도 가능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만족감도 상당하다. 이러한 가운데 교육부 학점은행제 평가인정 교육기관인 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http://iubion.com)이 1학기 마지막 개강을 앞두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유비온은 학점은행제를 바탕으로 경영학사 학위과정과 보육교사, 사회복지사 자격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 특히, 15년간 축적된 교육운영 노하우와 교육 솔루션 R&D 활동으로 이러닝 평생교육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학점은행 교육기관 최초로 모바일 실시간 진도반영과 출석이 가능한 스마트러닝 서비스를 제공해 학습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여타의 학점은행제 기관이 제한적인 모바일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과 달리 유비온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의 운영체계에 상관없이 자유로운 학습이 가능하고,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방식의 강의 재생을 지원해 학습자의 네트워크 상황과 통신비까지 고려하고 있다. 이와 관련 유비온 측은 “시간과 비용 절감 효과가 뛰어난 학점은행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폰 출석인정 제도를 마련했다”면서 “지난 한 해 동안 전체 학습자의 80%가 모바일 학습을 통해 출석을 인정받았으며, 이 중 92%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평균 30회 이상 수강활동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유비온은 1학기 마지막 개강인 5월 19일 개강을 앞두고 경영학 학위과정, CPA 선수학점 이수과정, 교양과정, 보육교사 자격취득과정, 사회복지사 자격취득과정 등에 수강신청하는 모든 학습자에게 교안교재 무료증정과 수강료 할인 등의 풍성한 혜택을 제공해 학생들을 독려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포토콘테스트와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2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이벤트 상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관악행복나눔장터는 이주여성들의 벗

    관악행복나눔장터는 이주여성들의 벗

    관악구 청룡동에 사는 결혼 이주여성 장모(31)씨는 네 살과 여섯 살짜리 딸을 키우고 있다. 조국인 중국을 떠나 한국으로 시집온 지 7년이 지났지만 아직 한국어가 능숙하지 않다. 이 때문에 주위에 친구도 많이 사귀지 못했다. 장씨에게 한국사회는 아직 낯선 곳이다. 그런 장씨에게 딸아이가 자전거를 갖고 싶다고 떼를 쓰기 시작했다. 고민하던 장씨는 얼마 전 열린 ‘행복나눔장터’에 가보기로 했다. 다문화가정을 위해 열린 이 장터는 소소한 물품을 사고팔 수 있는 것은 물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와 어떻게 하면 한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는지도 배울 수 있는 소통의 장이다. 장씨는 이곳에서 딸아이의 자전거를 싼 가격에 구한 것은 물론 한국어교실에 등록하는 방법을 알게 됐다. 장씨는 “이제까지 혼자라고 생각을 했는데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힘이 생겼다”면서 “장터를 통해 이웃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고 털어놨다. 관악구는 오는 11일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행복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행복나눔장터는 직원들이 기증한 장난감, 책 등을 모아 육아에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주여성과 나누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다문화가정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관악구건가다가통합센터에서 지난해 센터 직원들끼리 간헐적으로 운영하던 소규모 행사를 분기 1회로 확대한 것이다. 결혼 이주여성의 좋은 반응으로 센터 직원뿐 아니라 구청, 동 주민센터 직원들까지 참여하게 됐다. 특히 지난 분기부터는 나눔장터의 뜻에 동참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교수진도 참여하고 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학동에 있는 남파김삼준문화복지기념관 4층에서 열린다. 다문화가정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자신이 필요한 물품을 선택해 가져갈 수 있다. 기증을 원하는 주민이나 직원은 8일까지 건가다가통합센터 또는 가정복지과로 물품을 가져가면 된다. 아이들 장난감이나 의류, 생활용품, 가전제품 등 품목 제한 없이 어떤 물품이든 이웃을 위해 기증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결혼 이주여성들이 지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日여고생, 아르바이트 음식점서 음란 사진 촬영 논란

    日여고생, 아르바이트 음식점서 음란 사진 촬영 논란

    일본의 한 여고생이 자신이 아르바이트로 일하는 음식점에서 음란 사진을 촬영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있다. TBS 뉴스등 현지언론은 8일 관동지방의 한 음식점에서 일하던 여고생이 자신의 알몸 사진을 트위터에 반복적으로 게시해 물의를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체인점 본사까지 나서 사과 성명을 발표한 이번 사건은 지난 3월과 4월 두달 간 벌어졌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이 여고생은 음식점 내에서 여러차례 자신의 신체를 노출한 사진을 촬영한 후 트위터에 올렸다. 특히 근무 유니폼을 입은 상태에서 촬영한 외설적인 사진도 포함돼 있어 회사 측은 뜻하지 않은 피해를 입었다.   세간의 관심은 역시나 왜 여고생이 이같은 짓을 벌였냐는 것. 이에대해 회사 측은 "평소 근무 태도에 별 문제가 없는 직원이었다" 면서 "왜 이같은 황당한 짓을 벌였는지 우리도 당혹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고객에게 제공된 음식에 위생상의 문제는 전혀없다" 면서 "다시는 이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사과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문제의 아르바이트 여고생은 해고됐으며 트위터 계정 역시 곧바로 폐쇄됐다. 사진=자료사진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불붙은 추신수 시즌 3호포 쾅!

    추신수(텍사스)의 장거리포가 연일 불을 뿜고 있다. 추신수는 7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미프로야구 휴스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1번타자, 우익수로 나서 2-0으로 앞선 2회 2점포를 쏘아올렸다. 2사 1루에서 우완 선발 사무엘 데두노의 87마일(140㎞)짜리 4구째 높은 직구를 밀어쳐 왼쪽 담장을 넘겼다. 추신수의 홈런(시즌 3호)은 지난 3일 오클랜드전 이후 4경기 만이다. 팀내 홈런 공동 1위, 2일 오클랜드전부터 6경기 연속 장타 행진도 계속했다. 잔인한 4월을 보낸 추신수는 5월 6경기에서 홈런 2개와 2루타 5개 등 모든 안타를 장타로 장식했다. 5타수 1안타를 친 추신수의 타율은 .151에서 .154로 조금 올랐다. 추신수의 부활에 힘입은 텍사스는 11-3으로 이겨 시즌 첫 3연승을 달렸다. 이날 강정호(피츠버그)도 신시내티와 홈경기에서 6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강정호의 타율은 .265에서 .289로 솟구쳤다. 하지만 팀은 0-3으로 져 5연패에 허덕였다. 강정호가 최강 마무리 아롤디스 채프먼을 상대로 2루타를 뽑은 것이 압권이었다. 전날 첫 대결에서 볼넷을 골랐던 강정호는 이날 9회 1사에서 채프먼의 6구째 100마일(161㎞)짜리 광속구를 좌전 2루타로 만들었다. 타구가 유격수 글러브에 맞고 굴절되자 2루까지 내달렸다. 그동안 염원했던 채프먼과의 맞대결에서 2타석 1타수 1안타 1볼넷으로 판정승했다. 한편 류현진(LA 다저스)의 재활이 순탄치 않아 보인다.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은 이날 “류현진의 재활 속도를 늦췄다. 지난 불펜 투구에서 80마일 초반 구속에 그쳐 며칠 쉬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걱정할 상황은 아니다”고 강조했지만 주위의 우려는 커지고 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하프타임] 이대호 7호 홈런 7경기 연속 안타

    [하프타임] 이대호 7호 홈런 7경기 연속 안타

    이대호(33·소프트뱅크)가 시즌 7호 아치를 그렸다. 이대호는 6일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와의 홈경기에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2-7로 뒤진 8회 2점 추격포를 쏘아 올렸다. 2사 1루에서 좌완 마쓰나가 다카히로의 139㎞짜리 초구 직구를 통타, 왼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이대호는 지난달 29일 니혼햄전부터 시작된 연속 경기 안타 행진도 7경기로 늘렸다. 타율은 .259에서 .267로 높아졌다.
  • 윤소희 카이스트, 영재출신 뇌섹녀의 대학생활 어떤가 보니?

    윤소희 카이스트, 영재출신 뇌섹녀의 대학생활 어떤가 보니?

    윤소희 카이스트 윤소희 카이스트, 영재출신 뇌섹녀…과학고 조기 졸업 ‘대박’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배우 윤소희가 셀프 카메라를 통해 대학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택시)는 ‘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으로 아나운서 신아영,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윤소희는 셀프카메라를 통해 카이스트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윤소희는 “수업을 많이 빠진 탓에 독학으로 진도를 따라가고 있다”면서 진지한 모습으로 공부에 열중했다. 또 윤소희는 ‘택시’에서 부산대 영재원 입학, 세종과학고 조기 졸업,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학력을 공개해 진정한 ‘뇌섹녀’ 면모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윤소희 카이스트 생활 공개 “독학으로 진도 따라가” 대박

    택시 윤소희 카이스트 생활 공개 “독학으로 진도 따라가” 대박

    택시 윤소희 카이스트 생활 공개 “독학으로 진도 따라가” 대박 ‘택시 윤소희’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배우 윤소희가 셀프 카메라를 통해 대학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는 ‘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으로 아나운서 신아영,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윤소희는 셀프카메라를 통해 카이스트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윤소희는 “수업을 많이 빠진 탓에 독학으로 진도를 따라가고 있다”면서 진지한 모습으로 공부에 열중했다. 편안한 차림에 청초한 민낯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윤소희는 ‘택시’에서 부산대 영재원 입학, 세종과학고 조기 졸업,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학력을 공개해 진정한 ‘뇌섹녀’ 면모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소희 카이스트 일상 “주기율표 줄줄 외워” 평소 공부할 때 모습은? 대박

    윤소희 카이스트 일상 “주기율표 줄줄 외워” 평소 공부할 때 모습은? 대박

    윤소희 카이스트 윤소희 카이스트 일상 “주기율표 줄줄 외워” 평소 공부할 때 모습은? 대박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배우 윤소희가 셀프 카메라를 통해 대학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는 ‘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으로 아나운서 신아영,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윤소희는 셀프카메라를 통해 카이스트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윤소희는 “수업을 많이 빠진 탓에 독학으로 진도를 따라가고 있다”면서 진지한 모습으로 공부에 열중했다. 편안한 차림에 청초한 민낯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윤소희는 ‘택시’에서 부산대 영재원 입학, 세종과학고 조기 졸업,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학력을 공개해 진정한 ‘뇌섹녀’ 면모를 드러냈다. 이후 윤소희는 수학 교과서를 가장 먼저 집어들고는 “인수 분해 이런 건 할 수 있다. 외분 내분도 보면 할 수 있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방송에서 윤소희는 “제일 자신 있고 제일 좋아 하는 게 화학”이라며 주기율표를 줄줄 외워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소희 카이스트, 영재출신 뇌섹녀…과학고 조기 졸업 ‘대박’

    윤소희 카이스트, 영재출신 뇌섹녀…과학고 조기 졸업 ‘대박’

    윤소희 카이스트 윤소희 카이스트, 영재출신 뇌섹녀…과학고 조기 졸업 ‘대박’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배우 윤소희가 셀프 카메라를 통해 대학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택시)는 ‘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으로 아나운서 신아영,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윤소희는 셀프카메라를 통해 카이스트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윤소희는 “수업을 많이 빠진 탓에 독학으로 진도를 따라가고 있다”면서 진지한 모습으로 공부에 열중했다. 편안한 차림에 청초한 민낯은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윤소희는 ‘택시’에서 부산대 영재원 입학, 세종과학고 조기 졸업,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학력을 공개해 진정한 ‘뇌섹녀’ 면모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