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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기다림의 팽목항’

    [서울포토] ‘기다림의 팽목항’

    정부가 세월호 침몰 1072일째인 22일 첫 선체 인양에 나선 가운데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 세월호 인양과 미수습자 수습을 기원하는 문구가 적힌 노란리본이 묶여 있다. 진도=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세월호 희생자 기리는 시민

    [서울포토] 세월호 희생자 기리는 시민

    정부가 세월호 침몰 1072일째인 22일 첫 선체 인양에 나선 가운데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을 찾은 한 진도군민이 희생자를 기리고 있다. 진도=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세월호, 잊지 않을게요’

    [서울포토] ‘세월호, 잊지 않을게요’

    정부가 세월호 침몰 1072일째인 22일 첫 선체 인양에 나선 가운데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 세월호 인양과 미수습자 수습을 기원하는 문구가 적힌 노란리본이 묶여 있다. 진도=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미수습자를 가족품에’

    [서울포토] ‘미수습자를 가족품에’

    정부가 세월호 침몰 1072일째인 22일 첫 선체 인양에 나선 가운데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 노란 리본과 깃발이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진도=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해수부 “세월호 선체, 해저면에서 약 1m 인양”(종합)

    해수부 “세월호 선체, 해저면에서 약 1m 인양”(종합)

    세월호 시험인양이 시작된 지 5시간 30분 만에 선체가 해저면에서 약 1m 인양됐다. 이철조 해양수산부 세월호 인양추진단장은 22일 전남 진도군청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이날 오후 3시 30분 세월호 선체가 해저면에서 1m가량 인양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해수부와 인양업체인 중국 상하이샐비지는 이날 오전 10시쯤 세월호를 1∼2m 끌어올리는 시험인양에 착수했다. 잭킹바지선과 세월호 선체를 연결한 인양줄(와이어)에 단계적으로 천천히 힘을 주는 작업을 벌여 낮 12시 20분쯤 인장력 시험을 완료했다. 이후 낮 12시 30분부터 각 인양줄에 걸리는 인장력을 미세하게 조정하는 공정과 세월호 선체를 해저면에서 이격시키는 작업을 동시에 추진했다. 이 단장은 “선상에서 예측하는 선체 상태와 실제 바닷속 상태가 다를 수 있어 확인에 확인을 거듭해야 한다”며 “현재 잠수사를 보내 실제 인양이 이뤄졌는지를 육안으로 확인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선체가 해저면에서 뜬 것이 확인되면 이후 선체의 수평을 맞추는 하중조절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면서 “이와 같은 시험인양 과정을 모두 마무리하면 이후 기상 등을 확인해 본인양 추진 여부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세월호는 시험인양 과정에서 선체가 약간 기울어진 상태이나 큰 문제는 없으며, 후속 공정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하면 들어 올린 선체를 다시 내려놓을 수도 있다고 이 단장은 설명했다. 그는 “수심 44m에서 수중 무게만 8000t에 이르는 대형 구조물인 세월호를 인양하는 과정에서 지면에서 이격하는 작업이 가장 중요한 첫 단계인 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했다”고 덧붙였다. 세월호 본인양 여부가 언제쯤 정해지느냐는 질문에 “아직 예상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신중하게 답했다. 작업 진행 속도를 고려하면 일러야 이날 밤에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목포신항 거치 후 미수습자 수습 계획에 대해서는 “수습할 인력을 배 안으로 투입할 환경이 되는지를 살피는 ‘선체 위해도’ 조사를 한 뒤 곧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와 협의해 세부 수색 계획을 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세월호 시험인양 7시간째…예상보다 오래 걸리는 이유는?

    세월호 시험인양 7시간째…예상보다 오래 걸리는 이유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세월호 시험인양이 7시간 가까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본인양을 추진할 경우 ‘밤샘작업’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세월호가 수면 위로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시점은 본인양 개시 후 6∼8시간 후여서 일러야 23일 새벽이 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는 이날 오후 4시 20분쯤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공지문자에서 “시험인양을 아직 하고 있다”며 “특별한 문제는 없으나 선체 균형잡기 등 정밀한 조정 작업이 진행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해수부는 “아직 시험인양이 진행 중이어서 본인양을 추진할 경우 작업이 이날 밤늦게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시험인양에서는 세월호 선체를 해저로부터 1∼2m 들어 올려 66개 인양줄(와이어)과 유압잭에 걸리는 하중을 측정하고 선체가 수평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배분하는 공정을 한다. 해수부는 지난 주말 처음으로 시험인양 계획을 밝혔을 당시 작업에 2∼3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세월호 시험 인양이 7시간 이상 계속 되는 이유에 대해 해수부 관계자는 “잭킹바지선의 유압잭은 샤프심이 한 칸씩 이동하듯이 와이어를 서서히 당겼다 멈추기를 반복한다”면서 “세월호가 흐트러지지 않고 균형을 유지하도록 66개 와이어를 세밀하게 조정해야 하므로 최대한 신중하게 작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좌현으로 기울어져 있는 세월호는 무게 중심이 선미 부분에 쏠려있어 이 단계에서 고도로 정밀한 조정작업이 요구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수부는 24일까지 기상이 양호한 것으로 예보된 만큼 시험인양을 무사히 마치면 곧바로 본격적인 인양 작업에 돌입한다. 기상 여건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인양현장에서 24시간 교대로 작업한다는 계획이다. 해수부는 이날 오후 5시 30분 진도군청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어 인양작업 관련 상황과 공정에 대해 설명한다. 발표는 이철조 세월호인양추진단장이 맡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시험 인양 지연…해수부 “선체 균형잡기 진행 중”

    세월호 시험 인양 지연…해수부 “선체 균형잡기 진행 중”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1072일째인 2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세월호 선체 시험 인양 작업이 지연되고 있다. 오후 4시가 넘도록 본격적인 인양 작업으로 넘어가지 못한 상태다. 해양수산부는 22일 “시험 인양을 아직 하고 있다”면서“특별한 문제는 없으나 선체 균형잡기 등 정밀한 조정 작업이 진행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해수부는 시험 인양 과정에서 세월호 선체를 해저로부터 1∼2m 들어 올려 66개 인양줄(와이어)과 유압잭에 걸리는 하중을 측정하고, 선체가 수평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배분하는 공정을 진행 중이다. 세월호 시험 인양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 본격적인 인양 작업이 이어진다. 해수부 관계자는 “아직 시험 인양이 진행 중이어서 본 인양을 추진할 경우 작업이 이날 밤늦게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해수부는 이날 오후 5시 30분 진도군청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어 인양작업 관련 상황과 공정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문재인 측 “세월호 인양은 새로운 대한민국의 시작”

    문재인 측 “세월호 인양은 새로운 대한민국의 시작”

    그동안 세월호 선체 인양에 소극적이었던 해양수산부가 22일 오전부터 선체의 본격적인 인양을 위한 시험 인양 작업에 착수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 경선에 참여한 문재인 전 대표 측이 논평을 통해 “세월호 인양은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국민통합”이라고 밝혔다. 문 전 대표의 대선캠프인 ‘더문캠’의 박광온 수석대변인은 이날 “박근혜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받고 귀가한 날 세월호 시험 인양이 시작됐다”면서 “(세월호 참사 발생일로부터 세월호 인양 작업까지) 1072일이 걸렸고 앞으로 얼마나 더 걸릴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희망을 갖기 시작했다. 온갖 거짓으로 국민의 눈을 가리고 입을 막아도 진실은 드러난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촛불도, 탄핵도 그 시작은 세월호였다”면서 “누구보다 마음 졸이며 지켜보고 계실 미수습자 가족과 유가족, 그리고 늘 그들과 함께 해온 모든 국민의 염원을 담아 무사히 인양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앞서 문 전 대표는 헌법재판소가 재판관 8명의 만장일치 의견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을 파면한 지난 10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을 찾아 세월호 유족들을 위로한 적이 있다. 해수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세월호 시험 인양을 진행하고 있다. 시험 인양은 선체를 해저면에서 1~2m정도 들어 올려 실제 인양에 무리가 없는지 확인하는 작업이다. 해수부는 세월호 시험 인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 본격적인 인양 작업을 개시할 계획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시험인양 결과에 무리가 없으면 바로 본 인양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오늘 날씨 좋으면 세월호 시험 인양

    오늘 날씨 좋으면 세월호 시험 인양

    세월호 시험 인양을 하루 앞둔 21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노란 리본이 달린 태극 바람개비가 바람을 맞으며 돌고 있다. 정부는 22일 오전 기상 상황이 좋으면 세월호 시험 인양을 시도하기로 했다. 사고가 난 지 약 3년 만이다. 진도 연합뉴스
  • ‘세월호 인양시도’ 취소…간절한 팽목항 “얘들아, 이제 그만 돌아와”

    ‘세월호 인양시도’ 취소…간절한 팽목항 “얘들아, 이제 그만 돌아와”

    정부가 세월호 본체 인양을 시도한다고 발표한 뒤 3시간 만에 번복한 다음 날인 19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에는 추모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들은 전날 기대와 실망이 교차했던 심정을 방명록에 담으며 조속한 세월호 인양을 요구했다. 이들은 ‘어느덧 3년…아직 찾지 못한 9명…무사인양 기원합니다’, ‘애들아 진짜 봄이 왔다. 이제 그만 돌아와라’, ‘인양 뉴스를 보고 이번엔 제발…간절히 바랐는데 또다시…얼마나 애가 탈까요…그래도 다시 기다려봅니다’라는 등 1069일째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미수습자들이 하루빨리 돌아오도록 기원하는 마음을 남겼다. 추모객들은 하얗게 바랜 리본을 어루만지고, 리본에 새겨진 글귀를 찬찬히 읽어 내려가기도 했다. 세월호가 가라앉아 있는 맹골수도에서는 19일 오전 선체 인양을 위한 최종점검이 진행됐다. 최종 점검 결과는 오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세월호 본 인양은 시험인양 성공 여부 및 날씨 상황에 따라 다음 달 5일쯤 시도될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여전히 미친 땅값… 1년새 19% 상승

    제주 여전히 미친 땅값… 1년새 19% 상승

    수도권 4% 시·군 6% 올라호재 많은 지방이 더 뛰어명동 ‘네이처…’ 14년째 1위 지난해 전국 땅값이 4.94% 올랐다.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제주도로 18.66% 상승했다.국토교통부는 1월 1일 기준 전국 50만 필지의 표준지공시지가를 23일자 관보에 게재한다고 22일 밝혔다. 지가 상승폭은 2009년 이후 최대치로, 2014년부터 4년 연속 전년 대비 증가했다. 수도권보다 지방의 땅값이 더 많이 올랐다. 공공기관 지방 이전, 지역 개발사업 추진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수도권은 4.40%, 인천을 제외한 광역시는 7.12%, 시·군은 6.02% 각각 상승했다. 서울에서는 상권을 따라 땅값도 움직였다. 홍대 상권은 18.74%, 이태원은 10.55% 올랐다. 현대자동차가 2014년 낙찰받은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터 땅값은 ㎡당 3420만원으로 대규모 개발사업을 앞두고 20.85% 뛰었다. 송파구 신천동 제2롯데월드 부지는 ㎡당 4200만원으로 6.06% 올랐다. 제주는 혁신도시 개발, 제2공항 신설, 신화역사공원 등 대규모 개발사업 영향으로 인구 유입이 늘면서 18.66% 올랐다. 부산은 해운대 관광 리조트 개발 및 주택재개발 사업 영향으로 9.17% 상승했고, 세종도 중앙행정기관 이전에 따른 기반시설 확충 및 토지 수요 증가 영향을 받아 7.14% 뛰었다. 대전(3.38%), 충남(3.61%), 강원(4.38%) 등은 전국 평균보다 상승폭이 낮았다. 인천은 구도심 상권 쇠퇴와 대규모 개발사업 무산, 아파트 분양 시장 침체 등으로 상승률이 가장 낮은 1.98%를 기록했다. 가장 비싼 땅은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화장품 터로 지난해보다 3.5% 상승한 ㎡당 8600만원으로 조사됐다. 이 땅은 14년째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으로 기록됐다. 땅값 상위 10위권은 모두 명동 1~2가와 충무로 1~2가 상가 자리가 휩쓸었고 ㎡당 7000만원을 넘었다. 땅값이 가장 싼 곳은 전남 진도군 조도면 눌옥도리 자연환경보전지역 임야로 ㎡당 195원에 불과했다. 독도는 동도인 독도리 27번지가 98만원에서 110만원으로 12.24% 올랐고, 서도의 임야인 독도리 20번지도 88만원으로 11.90%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3230만필지의 개별공시지가 산정 기준 자료로 활용된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진도개 철마, 토종견 첫 인명구조 적합성 통과

    진도개 철마, 토종견 첫 인명구조 적합성 통과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돗개가 국내 토종견으로서는 처음으로 국제인명구조견 적합성 시험에 합격했다. 전남 진도군은 최근 대구에서 국제인명구조견협회(IRO) 주최로 열린 ‘국제인명구조견 인증시험’에서 군이 소유한 진돗개 ‘철마’가 적합성 시험에 합격했다고 20일 밝혔다. 철마는 복종과 장애물 극복 능력을 보는 종합전술,제한 시간 내 2명의 실종자를 찾는 산악수색 등 2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내에서 인명구조 활동을 하는 개는 중앙119 소속 30여 마리 등 총 40여 마리다. 철마는 앞서 지난해 11월 이번 시험 응시 자격시험인 동반견(BH)인증시험에서 국내 토종견 사상 처음으로 합격한 바 있다. 진도 철마산에서 이름을 따온 철마는 생후 13개월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른정당, 전국 193개 지역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공모

    바른정당, 전국 193개 지역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공모

     바른정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성태)는 공석 중인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을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 지역은 서울과 부산, 대구 등 17개 시도 193개 지역이며,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은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의 직무를 대행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공직선거법상 피선거권이 있는 사람으로 바른정당 당원이어야 하고, 정당법 제55조에 따라 이중당적자는 신청자격이 박탈된다.  신청서는 이달 9일부터 21일까지 홈페이지(http://bareun.party)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14일부터 21일까지 중앙당 바른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공모 대상 당원협의회(국회의원 선거구): 총 193개    서울(27) : 중구·성동구갑, 중구·성동구을, 용산구, 광진구갑, 광진구을, 동대문구갑, 중랑구을, 성북구갑, 강북구을, 도봉구갑, 도봉구을, 노원구갑, 노원구을, 은평구을, 서대문구갑, 서대문구을, 마포구갑, 강서구병, 구로구갑, 구로구을, 영등포구갑, 영등포구을, 동작구을, 관악구갑, 송파구을, 강동구갑, 강동구을  부산(13) : 서구·동구, 부산진구갑, 부산진구을, 남구갑, 남구을, 북·강서구갑, 북·강서구을, 해운대구을, 사하구갑, 사하구을, 연제구, 수영구, 기장군  ?대구(10) : 중구·남구, 동구갑, 서구, 북구갑, 북구을, 수성구갑, 달서구갑, 달서구을, 달서구병, 달성군  인천 (8) :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 남구을, 연수구을, 남동구갑, 부평구갑, 부평구을, 계양구을, 서구을  광주 (7) : 동구·남구갑, 동구·남구을, 서구갑, 서구을, 북구갑, 북구을, 광산구갑  대전 (6) : 동구, 중구, 서구갑, 서구을, 유성구갑, 대덕구  울산 (5) : 중구, 남구갑, 남구을, 동구, 북구  세종 (1) : 세종특별자치시 경기(48) : 수원시갑, 수원시병, 수원시정, 성남시수정구, 성남시중원구, 성남시분당구갑, 성남시분당구을, 의정부시을, 안양시만안구, 안양시동안구갑, 안양시동안구을, 부천시원미구갑, 부천시원미구을, 부천시소사구, 부천시오정구, 광명시갑, 평택시갑, 동두천시·연천군, 안산시상록구을, 안산시단원구갑, 고양시갑, 고양시을, 고양시병, 고양시정, 의왕시·과천시, 구리시, 남양주시갑, 남양주시을, 남양주시병, 오산시, 시흥시갑, 시흥시을, 군포시갑, 군포시을, 하남시, 용인시갑, 용인시을, 용인시병, 용인시정, 파주시갑, 이천시, 김포시갑, 화성시갑, 화성시을, 화성시병, 광주시갑, 광주시을, 양주시  강원 (5) : 춘천시, 원주시갑, 동해시·삼척시, 태백시·횡성군·영월군·평창군·정선군, 속초시·고성군·양양군  충북 (8) : 청주시상당구, 청주시서원구, 청주시흥덕구, 청주시청원구, 충주시, 제천시·단양군,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증평군·진천군·음성군  충남(10) : 천안시갑, 천안시을, 천안시병, 공주시·부여군·청양군, 보령시·서천군, 아산시갑, 아산시을, 서산시·태안군, 논산시·계룡시·금산군, 당진시  전북 (9) : 전주시갑, 전주시병, 군산시, 익산시갑, 익산시을, 정읍시·고창군, 남원시·임실군·순창군, 김제시·부안군, 완주군·진안군·무주군·장수군  전남 (9) : 목포시, 여수시갑, 여수시을, 순천시, 나주시·화순군, 광양시·곡성군·구례군,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해남군·완도군·진도군 경북(13) : 포항시북구, 포항시남구·울릉군, 경주시, 김천시, 안동시, 구미시갑, 구미시을, 영주시·문경시·예천군, 영천시·청도군,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 경산시, 영양군·영덕군·봉화군·울진군, 고령군·성주군·칠곡군  경남(12) : 창원시의창구, 창원시성산구, 창원시마산합포구, 창원시마산회원구, 창원시진해구, 진주시갑, 김해시을,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거제시, 양산시갑, 양산시을,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제주 (2) : 제주시갑, 서귀포시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부고]

    ●이금순(통일교육원장)씨 부친상 9일 전북 정읍 유림장례식장, 발인 11일 (063)534-4444 ●김상명(사업)씨 부친상 한승진(사업)조성하(신한카드 부사장)박용철(사업)씨 장인상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2227-7580 ●조기신(전 진도군 교육장)씨 별세 영현(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 해조류연구소장)씨 부친상 9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8시 (062)670-0022 ●이원환(신아일보 국회팀장)씨 부친상 8일 부산 남천동성당, 발인 11일 오전 10시 30분 (051)621-2970 ●이경택(보성산업 사장)용석(주간신문 부사장)용관(사업)씨 모친상 장대석(신경대 교수)씨 장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 (02)3410-6915 ●이상식(전 부산지방경찰청장)씨 부인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02)3410-3151 ●최윤철(한국은행 기획협력국 과장)인철(충남대 교수)씨 부친상 구영아(윤이비인후과 의사)신민영(교육부 공무원)씨 시부상 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2227-7594 ●이원석(창원문성대 총장)씨 장인상 9일 경기 광주 삼육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31)760-3644 ●정도순(전 스위스 대사)씨 별세 화수(김앤장 미국 변호사)헌수(미국 애로우헤드홀딩스 사장)씨 부친상 김병기(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안철희(선문대 제약공학부 교수)씨 장인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3410-6914 ●허경(연세대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 주임교수)씨 부친상 홍성호(성균관대 불문과 교수)씨 장인상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2227-7500 ●장선섭(전 프랑스 대사·전 경수로단장)씨 별세 기건(휴렛팩커드 전무)신미(미국 캘리포니아 부장검사)씨 부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3151
  • “촛불보다 맞불 참가자 더 많았다”… 경찰 집계 논란

    세월호 참사 1000일을 이틀 앞둔 지난 7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새해 첫 촛불집회는 세월호 참사의 의미를 조명하고, 진상 규명과 세월호 조기 인양을 촉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보수단체들은 장소를 서울 강남으로 옮겨 대규모로 집결했다. 경찰은 처음으로 맞불집회 참가자 수가 촛불집회 참가자 수보다 더 많았다고 발표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촛불집회는 이날 오후 5시 30분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으로 시작됐다. 세월호 생존자와 희생자 유가족이 연단에 섰고, 참가자 상당수는 촛불 대신 세월호를 상징하는 종이배에 초를 꽂아 들거나 노란색 종이배를 머리에 붙여 희생자를 추모했다. 오후 7시 박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의혹 진실 규명을 촉구하는 뜻으로 일제히 촛불을 끄는 소등 퍼포먼스가 열렸고, 1000일을 상징하는 1000개의 노란 풍선을 공중으로 날렸다. 이후 청와대와 헌법재판소 방면 2개 경로로 행진을 했고 경찰은 청와대 방면의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헌재 방면의 안국역 사거리에 차벽을 세웠다. 반면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운동본부’(탄기국)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예배와 집회를 열고, 특검 사무실 인근까지 행진하며 탄핵 기각과 특검 수사 중단을 요구했다. 참가자들은 박영수 특검을 ‘범법자’, ‘빨갱이’, ‘나치’, ‘공산당’, ‘인민재판관’이라고 비난했다. 종로구 청계광장에서도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이 집회를 열었다. 경찰은 이날 촛불집회의 참가자 수를 2만 4000여명(오후 7시 45분 기준·주최측 추산 60만명)으로, 강남과 청계광장에서 열린 보수단체의 맞불집회 참가자 수를 3만 7000여명(주최측 추산 102만명)으로 추산했다. 안진걸 퇴진행동 공동대변인은 “집회 참가 인원 추산은 경찰의 고유 업무가 아님에도 촛불집회 참가자 수를 낮춰 발표했다. 이는 명백한 집회 방해이자 업무 방해”라면서 “고발 조치를 하는 등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월호 참사 1000일을 하루 앞둔 8일 세월호 미수습자 9명의 가족이 기다리는 전남 진도 팽목항에는 추모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단원고 실종자 조은화양의 어머니 이금희씨와 허다윤양의 어머니 박은미씨, 일반인 미수습자 권재근·혁규 부자의 형이자 큰아버지 권오복씨는 이날도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하루를 함께 이겨내자고 다짐했다. 세월호 3년상을 치르는 광주시민상주모임은 이날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와 함께 운암동 성당에서 광천동 성당까지 걷는 순례 행사를 가졌다. 9일에는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5·18민주광장에서 진월동 푸른길공원까지 순례하는 추모문화제 행사가 열린다. 팽목항에서는 박근혜 퇴진 진도군민운동본부가 미수습자의 귀환을 염원하며 노란색 연 9개를 바다에 띄운다. 12일 목포 세한대 평생교육원에서는 ‘세월호 1000일의 기다림 잊지 않기’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서울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서울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진도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진도 초사리, 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에 따라 관광지로 변모

    진도 초사리, 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에 따라 관광지로 변모

    진도 초사리 4개마을이 국토교통부의 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에 따라 서남해안의 대표 관광지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진도 초사리 개발사업은 ‘청정자연가치를 생활속에 담은 자연 웰빙공간’이라는 기치 아래 친환경 농산물 생산가치 향상을 위한 농산물저온저장고, 농산물 홍보를 위한 전시·홍보관, 다목적 복지센터 등 다양한 인프라 구축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새해인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공사를 개시한다. 진도 초사리는 바다와 접해 있는데다 진도바닷길, 운림산방 등 유명 관광지와 가깝고 경관이 뛰어나 관광자원이 풍부하다고 평가받는 곳이다. 앞서 국토부는 진도 초사리를 관광지로 개발하기로 하고 대명해양리조트 사업지구인 의신면 초사리 일원 63만㎡를 투자선도지구로 선정했다. 이 지역에 대명레저산업㈜은 3,408억 원을 투입해 대명해양리조트를 건립하게 된다. 의신면 초사리 일원에 위치한 부지 위에 총 55만8765㎡(육지부 42만8765㎡, 해면부 13만㎡, 17만평) 규모의 리조트가 들어선다. 콘도와 오션빌리지 등 총 1007개 객실과 부대시설까지 2022년께 완공 계획이며 이는 단일 휴양시설로서 국내 최대 규모다. 대명해양리조트 조성부터 완공, 운영에 이르기까지 2,000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진도군 의회에서 2017년을 맞아 농어민의 실질적 소득으로 직결되는 농수산업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으며, 친환경 유기농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농수산물 가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고부가가치 창출, 안정적인 판매유통망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세부적으로는 대명해양리조트 사업과 연계해 초사권역 일원에 국비 92억원을 들여 관광기반을 조성하고, 로컬푸드 판매장을 개설해 지역민들의 실질소득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이외에도 신비의 바닷길 스토리로드 조성, 민속문화예술 소공연장 조성, 주변도로 개선사업 등을 시행하는 한편 민자사업인 대명해양리조트 조성사업과 진도군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프로그램도 기획 중이다. 또 진도군과 ㈜산이건설이 진도군 의신면 초사리 송군마을 일원 39,626㎡부지에 300억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대규모 가족단위 대규모 체류형 펜션단지인 숙박레저단지를 조성하기로 손을 잡았다. 이 시설은 숙박시설 10동과 부대시설 3동 등 관광·휴양·숙박시설을 갖춘 객실 90실로 구성된다. 이밖에 녹진케이블카와 리프트시설, 회동 짚와이어, 급치산 모노레일 시설 등 다양한 투자계획이 수립돼 관광인프라가 대대적으로 확충될 전망이다. 아울러 진도초사권역은 농수산물의 생산, 가공, 체험관광을 활성화시키는 동시에 관광객들을 위한 축제와 프로젝트를 마련하기로 했다. 대표적인 예로 현재 추진 중인 개발사업과 창조마을조성사업을 연계해 농수산물 홍보관에 ICT 기술을 도입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ICT사업 분야 중 주민들의 실질적인 소득증대와 연계될 수 있는 VR농수산물 체험 콘텐츠를 제작하고, 관광객들의 초사권역 농수산물 구매를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진도 초사리는 서남해안의 신규 관광지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되며, 초사리 주민들의 삶도 활력있게 변모할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도군에 단일리조트 ‘국내 최대’인 해양리조트 착공

    전남 진도군에 단일리조트로는 국내 최대인 해양리조트가 들어선다. 29일 진도군에 따르면 리조트 업계 국내 1위 기업인 대명해양리조트가 최근 안전기원제를 갖고 본격적으로 건설 공사에 착공했다. 진도군 의신면 송군 일원에 2022년까지 1007실 규모의 리조트를 짓는다. 민자 3508억원이 투입되는 진도 대명해양리조트는 군이 생태·해양관광 중심지로 도약하는데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대규모 숙박시설 확충으로 일본, 중국 등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도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9년 하반기에 1단계 사업으로 540객실을 준공한 후 2020년 275객실(2단계), 2021년 83객실(3단계), 2022년 109객실(4단계)을 마지막으로 최종 완공될 예정이다. 비치콘도, 타워콘도, 비치호텔, 오션빌리지, 마리나시설 등이 들어선다. 군은 대명해양리조트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된 의신면 초사권 일원에 국비 92억원을 투입, 관광기반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해양리조트가 준공되면 건전한 가족단위 여가공간과 편의를 제공해 체류형 관광지로 변화할 것이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수준 높은 관광상품 등을 개발해 사계절 머무르는 관광지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진도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농어촌청소년대상-대상/수산 부문] 전복 양식 전문화·해삼 새 품종 개발… 中시장까지 개척

    [농어촌청소년대상-대상/수산 부문] 전복 양식 전문화·해삼 새 품종 개발… 中시장까지 개척

    ●정신용씨 정씨는 2011년 원광대 스포츠학과를 졸업한 뒤 이듬해 어업인 후계자에 선정돼 5년 4개월간 전남 진도군 해역에서 전복 해상 가두리 양식에 전념해 왔다. 소득은 연간 9억원. 최근에는 진도군 전복협회와 중국 장자도 어업그룹 간 활전복 수출 계약을 적극 유치하는 해외시장 판로 개척으로 지역 어업인들의 소득 창출에 도움을 줬다. 또 난류계 전복 품종(말전복)과 해삼 시험양식 등 새 품종 개발에 나서 수산물 경쟁력 확보에도 기여했다. 정씨는 한국수산업경영인 진도군연합회와 진도군 전복협회 회원으로 전복가두리양식업을 통해 지역 수산업 발전과 조직 활성화에 기여하고 결속력을 강화했다. 진도청년회의소 지역사회개발 이사로 활동하며 매달 독거노인을 방문하는 등 지역 봉사활동에도 앞장섰다.
  • 진도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타고 건넌다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전승지인 울돌목에 해상 케이블카가 들어선다. 우리나라에는 전남 여수 해상 케이블카가 2014년 12월 개통돼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행되고 있다. 여수 해상 케이블카는 지난해 215만 9000명, 올해 170여만명이 찾는 등 여수를 관광도시로 만든 효자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8일 진도군에 따르면 울돌목 해상 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궤도운송사업 허가가 내년 2월 말 완료되면 3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2018년 운행을 목표로 본격화된다. 해남 우수영 관광지와 진도 군내면 진도타워 998m를 잇는 울돌목 해상 케이블카는 민간자본 300억원이 투입된다. 해상 케이블카 노선에는 8인승 곤돌라 30대, 진도타워와 녹진관광지 승전광장 사이 330m에는 4인승 체어·리프트 20대가 설치된다. 케이블카 승강장은 녹진타워와 우수영 관광지에 들어선다. 민간사업자는 최근 해상케이블카 사업예정 부지 1만 1088㎡의 매입을 완료했다. 또 해남군은 우수영 관광지구단위계획을 전남도와 협의 중이고 진도군도 이달 중 관광지 조성계획안을 고시하고 허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울돌목 해상 케이블카는 진도와 해남의 새로운 관광명물이 될 것”이라며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광과 울돌목을 흐르는 거센 물살을 직접 느껴보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남 우수영과 진도 녹진 사이의 협수로인 울돌목은 이순신 장군이 정유재란 당시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선을 격파한 명량대첩 전승지다. 평균 유속이 10노트(시속 18㎞)에 이를 정도로 거센 물살이 흐르고 있다. 진도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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