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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제의 직캠> 화이트데이 맞아 경호원 챙기는 전소미

    <화제의 직캠> 화이트데이 맞아 경호원 챙기는 전소미

    경호원까지 챙기는 전소미의 따뜻한 마음씨를 엿볼 수 있는 순간이 직캠에 포착됐다. 지난 14일 직캠 유튜브 채널 ‘smile-wA-’에는 ‘소미 더쇼 MC 퇴근길 직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은 이날 SBS MTV ‘더 쇼’ 생방송이 진행된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찍힌 것으로, 촬영을 마치고 로비에서 스태프를 기다리는 전소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전소미는 밖에서 자신을 지켜보는 팬들에게 손을 흔드는가 하면 경호원에게는 경례로 인사를 하며 장난기 어린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전소미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경호원들에게 사탕을 조금씩 나눠주며 안부를 전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귀엽다”, “사탕처럼 달콤한 소미”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smile -w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GS칼텍스 - 순천지청, 전남 동부 위기청소년 예술치유 확대

    GS칼텍스 - 순천지청, 전남 동부 위기청소년 예술치유 확대

    GS칼텍스와 검찰이 손잡은 전남동부지역 위기청소년 예술치유 사업이 여수에 이어 순천까지 확대 실시한다. 15일 GS칼텍스와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은 지난 14일 여수시 GS칼텍스예울마루 및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전남동부지소와 순천시 문화건강센터에서 ‘2017년 전남동부지역 위기청소년 마음톡톡’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마음톡톡’은 GS칼텍스가 2013년부터 실시한 국내 최초의 아동 심리정서 예술치유 공헌활동이다. GS칼텍스와 순천지청 등은 지난해 ‘전남동부지역 위기청소년 마음톡톡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행 첫해 보호관찰 및 선도조건부 기소유예 처분된 여수 지역 위기청소년 119명이 악기 연주, 작사·작곡 교육 및 여름캠프 등의 예술치유를 받으며 재범의 유혹을 견디는 힘을 길렀다. 이 같은 성과에 따라 올해는 순천 지역으로까지 사업을 확대하고 140명의 위기청소년의 예술치유를 한다. 매주 1회씩 15회 일정이다. 여수시 GS칼텍스예울마루 및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전남동부지소와 순천시 문화건강센터에 모여 악기 연주 등의 예술치유를 경험하거나 집중치유 과정인 올데이 뮤직캠프에 참가한다. 연말에는 예울마루 합동공연도 마련돼 있다. 예술치유 프로그램은 국내 최고 수준의 음악치유 전문기관인 이화여대 대학원 음악치료학과에서 전담한다. 순천지청 관계자는 “위기청소년에 대한 끊임없는 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예술치유가 범죄예방과 재발방지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관·산·학이 힘을 모아 추진하는 위기청소년 마음톡톡의 예술 치유를 통해 전남동부지역 위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비욘세로 변신한 설현, 무대 봤더니

    비욘세로 변신한 설현, 무대 봤더니

    걸그룹 AOA 설현이 팝스타 비욘세의 춤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AOA는 지난 11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콘서트 ‘에이브 오브 엔젤스’(ACE OF ANGELS)에서 타이틀곡 ‘익스큐즈 미’(Excuse Me)를 시작으로 ‘사뿐사뿐’, ‘짧은치마’, ‘단발머리’, ‘굿럭’(Good Luck), ‘심쿵해’ 등 다양한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개별 무대도 선보였는데 민아는 선미의 대표곡 ‘24시간이 모자라’를 커버했고, 지민은 솔로 자작곡인 ‘헤이’(HEY)를 처음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설현의 무대가 돋보였다. 화려한 의상을 입고 무대 위에 오른 설현은 비욘세의 리믹스곡에 맞춰 도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설현의 무대는 비욘세에 버금가는 춤 실력을 물론이고 육감적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을 만했다. 설현의 무대는 콘서트에서뿐만 아니라 유튜브에 직캠 영상까지 올라오면서 온라인 상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AOA는 지난 1월 첫 번째 정규 앨범 ‘엔젤스 노크‘(ANGEL’s KNOCK)를 발매하고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쳤다. 콘서트를 마친 후에는 해외 활동 및 개인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사진·영상=Spinel CAM/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강추위에 짧은 의상 입고 덜덜 떠는 레드벨벳

    강추위에 짧은 의상 입고 덜덜 떠는 레드벨벳

    혹한의 날씨에도 짧은 의상을 입은 채 덜덜 떠는 레드벨벳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5일 한 직캠 유튜버가 공개한 영상에는 레드벨벳이 축하 공연 전 대기하다가 무대로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수원FC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의 시즌 첫 경기 축하 무대를 위해서였다.레드벨벳은 매서운 날씨에도 신곡 ‘루키’의 콘셉트에 맞는 의상을 소화하고자 반소매와 짧은 치마를 입어야만 했다. 두꺼운 패딩과 코트를 입은 스태프와 달리 레드벨벳 멤버들은 담요 하나만을 몸에 칭칭 감을 뿐이었다. 특히 추위에 약하다는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은 담요를 꼭 쥔 채 발을 구르거나 몸을 덜덜 떨다가도 무대에 올라갈 때는 밝은 표정으로 입장하며 팬들의 가슴을 짠하게 만들었다. 사진·영상=Mer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비디오스타’ NS윤지, 챈슬러 애정 과시 “생일선물 12개 준 이유는..”

    ‘비디오스타’ NS윤지, 챈슬러 애정 과시 “생일선물 12개 준 이유는..”

    가수 NS윤지가 공개 연애 중인 연인 챈슬러와의 연애 스토리를 공개한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33회는 ‘띵~비스레인지! 해동특집’으로 새롭게 연예계 활동에 박차를 가하는 다섯 스타, 김수용, 천명훈, 팀, NS윤지, 박시환이 출연한다. 또한 지난 회차에서 전효성을 대신해 일일 MC에 나섰던 신동은 다시 한 번 ‘비디오스타’를 통해 만능 MC의 능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NS윤지는 이날 공개 연애 중인 작곡가 겸 가수 챈슬러와의 일화를 털어놨다. 먼저 NS윤지는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내며 남자친구 챈슬러와 절친한 친구에서 연인이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NS윤지는 “내가 먼저 고백했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NS윤지는 “챈슬러가 생일 선물 열두 개를 줬다”고 입을 연 뒤 “12시간 동안 한 시간에 하나씩 풀어보라고 했다”고 말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또 이어진 토크에서 NS윤지는 ‘If you love me’로 활동하던 시절을 자신의 전성기로 꼽으며 화제가 되었던 직캠 영상을 언급했다. 당시 한 대학교 행사 무대 직캠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NS윤지는 이후 한 달에 행사가 20~30개를 육박했다고 밝혀 ‘행사퀸’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영상 속 NS윤지는 빼어난 몸매와 수준급 가창력으로 모두를 감탄케 했다는 후문. 김수용, 천명훈, 팀, NS윤지, 박시환, 돌아온 그 사람들과 함께 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오는 21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레드벨벳 조이, 무대서 ‘휘청’…우려의 팬심

    레드벨벳 조이, 무대서 ‘휘청’…우려의 팬심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무대 위에서 어지럼증으로 휘청거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레드벨벳은 지난 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루키’(Rookie)로 컴백 무대에 올랐다.조이는 이날 무대 초반부터 안색이 좋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른 비트에 발랄한 안무를 완벽히 소화하던 조이는 무대 중반부에서 이상을 보였다. 어지러움을 느꼈는지 이마를 짚고 잠시 휘청거린 것.(2분 24초) 조이는 인상을 찡그리며 힘겨워 보였지만, 결국 끝까지 무대를 소화했다. 팬들은 조이가 최근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촬영과 신곡 ‘루키’ 활동이 겹치면서 너무 무리하는 것 아니냐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앞서 지난해 5월에도 조이는 대학교 축제 무대 위에서 휘청거리며 순간 정신을 잃은 듯한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사진·영상=MBCentertain(예능연구소 직캠)/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영상] 무대 추락 위기 모모 구한 트와이스 나연

    [영상] 무대 추락 위기 모모 구한 트와이스 나연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무대 아래로 떨어질 위기에 처한 멤버 모모를 구해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1일 제주도에서 진행된 KBS1TV ‘열린음악회’ 리허설 무대를 담은 ‘직캠’ 영상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트와이스 멤버들은 여느 때처럼 카메라 앞에 서서 ‘TT’ 무대를 선보이고 있었다. 해프닝은 ‘이 와중에 왜 배는 또 고픈 건데 하루 종일 먹기만 하는데’(1분 40초쯤)라는 안무가 진행되던 도중 벌어졌다. 안무를 하던 모모가 미처 무대 뒤쪽을 확인하지 못하고 뒷걸음치다 그만 무대 아래로 떨어질 뻔한 것이다. 때마침 모모 쪽으로 다가가는 안무를 선보이던 나연은 재빠르게 모모를 붙잡아 사고를 막았다. 모모는 나연을 끌어안으며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고는 금세 무대로 돌아와 안정적으로 리허설 무대를 소화했다. 사진·영상=Mera/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왕세자 복장 입고 ‘깨방정’ 댄스 “춤신춤왕”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왕세자 복장 입고 ‘깨방정’ 댄스 “춤신춤왕”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의 반전 댄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KBS2TV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연출 김성윤, 백상훈, 극본 김민정, 임예진, 제작 구르미그린달빛 문전사, KBS미디어)의 첫 티저는 사극이라는 장르의 고정관념을 깼다. ‘츤데레’ 왕세자 이영 역의 박보검은 용포와 선글라스를 동시에 착용했다. 최신 음악을 배경으로 박보검을 비롯해, 장내관 역을 맡은 이준혁과 내시들이 클럽댄스를 춘다. 지난 12일 촬영된 이 영상은 이미 광화문 광장 촬영 목격담과 ‘직캠’ 영상이 SNS상에 퍼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같은 날, 티저 공개 날짜를 예고한 신개념 ‘티저의 티저’가 공개되면서 기대감을 끌어올린 바 있다. 제작진은 “‘구르미 그린 달빛’은 사극이라는 장르 안에서 새롭고 재미있는 예측불가 로맨스를 그려나가고자 한다. 이러한 취지가 이번 티저 영상을 통해 전달되길 바랐다”고 설명했다. 이어 “왕세자 역할이라 부담을 느낄 수도 있었는데, 박보검이 표정이며 춤까지 능청스럽게 잘해줘서 스태프들 모두 깜짝 놀랐다. 이준혁 역시 본인이 내시랭 콘셉트를 잡아오는 등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해줘서 영상이 훨씬 재미있게 살았다”는 후일담도 덧붙였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은 츤데레 왕세자 이영, 사랑스러운 위장내시 홍라온(김유정), 마성의 꽃선비 김윤성(진영), 조선판 헤라 조하연(채수빈), 비밀병기 김병연(곽동연) 등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조선 시대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룰 예측불가 궁중 위장 로맨스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연출력으로 정평이 난 ‘연애의 발견’의 김성윤 PD와 ‘태양의 후예’의 백상훈 PD가 공동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8월 방송 예정. 사진= ‘구르미 그린 달빛’ 티저 영상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켓걸스 소윤, 섹시 걸그룹 멤버 1위…폴란드케이팝 팬 선정

    포켓걸스 소윤, 섹시 걸그룹 멤버 1위…폴란드케이팝 팬 선정

    걸그룹 포켓걸스 소윤이 폴란드 팬들이 생각하는 케이팝 걸그룹 멤버 중 가장 섹시한 멤버 1위로 선정됐다. 폴란드 최대 한류매거진 ‘한류스타뉴스’(Hallyustarnews)에 따르면, 케이팝 걸그룹 직캠 영상과 화보 사진들을 토대로 가장 섹시한 멤버는 누구? 라는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1위는 포켓걸스 소윤, 2위 가인, 3위 스텔라 전율, 4위 EXID 수현, 5위 헬로비너스 서영 순이었다. 폴란드 ‘한류스타뉴스’는 “현지 케이팝 팬들은 소윤이 속한 걸그룹 포켓걸스 데뷔 무대 영상과 병영매거진 HIM 등의 화보에서 보여준 모습을 본 후 팬층이 엄청 증가했다. 서양인이 보기에 귀여운 얼굴과 늘씬한 8등신 몸매에 남자 팬들과 여성들도 상당수 호감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북미 최대 한류매거진 ‘코리아부’에서도 포켓걸스 소윤의 섹시 셀카 사진이 기사로 소개되며 해외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다. 중국에서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 등에 ‘하늘에서 내려온 섹시 여신 소윤’이라는 애칭을 붙여주며 공연 및 화보 자료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소윤은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 소윤과 포켓걸스 많이 사랑해 주시고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고 새 앨범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포켓걸스 소윤은 걸그룹 포켓걸스 데뷔 전 잠시 레이싱모델과 우연히 친구의 제보로 KBS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 답정너 사연자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소윤은 걸그룹 포켓걸스 데뷔 후 국내외에서 가수 활동 외에도 늘씬한 몸매를 바탕으로 기업 브랜드 광고 모델로 러브콜을 받으며 설현의 뒤를 잇는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부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윳빛 피부 피트니스 모델 서리나 인기

    우윳빛 피부 피트니스 모델 서리나 인기

    가녀린 몸매보다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더 아름답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바야흐로 피트니스 시대다. 피트니스 열풍이 불자 자연스레 피트니스 모델에 대한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유승옥, 예정화, 레이양 등이 그렇다. 최근 주목을 받는 피트니스 모델이 있으니 바로 서리나다. 서리나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보디빌딩 대회 ‘2016 김준호 클래식’ 비키니부문 예선3체급 중 가장 키큰선수부분(신장 168cm 이상)에 출전했다. 그녀는 기존 보디빌딩 선수들과 달리 희고 깨끗한 우윳빛 피부에 보디 밤을 덧발라 윤기 넘치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고, 부문 3위를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대회에 참가했던 서리나의 모습을 담은 ‘직캠’ 영상은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며 큰 화제를 모으는 상황이다. 한편 서리나는 지난달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가 주최한 ‘2016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시민대상’에서 피트니스 모델상을 받았다. 같은달 ‘2016 나바코리아 케이아이 스포츠 페스티벌’에서는 ‘WFF 미즈 비키니 톨’ 부문에 참가해 3위를 수상했고, 앞서 지난해에는 국내 유일의 한복전문 패션쇼팀 ’한빛단’에서 한복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사진=유튜브, 서리나 인스타그램, 영상=z a m/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EXID 하니 “없어질 뻔했는데..” 4년 만에 첫 정규앨범 ‘감격’

    EXID 하니 “없어질 뻔했는데..” 4년 만에 첫 정규앨범 ‘감격’

    걸그룹 EXID가 4년 만에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 가운데 과거 멤버 하니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EXID 하니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EXID가 신사동호랭이가 키운 걸그룹이라고 알려지면서 거창하게 시작했다. 숙소도 청담동이었고 가구도 다 컸다. 하지만 유닛 활동까지 4장의 앨범을 냈는데 잘 안 됐다. 정말 없어질 뻔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작은 곳으로 이사를 갔는데 커다란 가구들을 가져가니 다리를 펼 공간도 없었다. 발 디딜 틈도 없이 협소했다”라고 어려웠던 시절을 고백했다. EXID는 2012년 데뷔했지만 빛을 본지는 오래되지 않았다. 거의 무명이었던 EXID는 2014년 발매한 ‘위아래’라는 곡의 직캠 영상으로 빛을 보게 됐다. 이후 승승장구하며 4년 만에 첫 정규앨범을 발매하게 된 것. 1일 첫 정규앨범 발매와 함께 가진 쇼케이스에서 EXID 멤버 솔지는 “우리가 정규앨범을 4년 만에 처음 내는 거다”라며 “아이돌 하면서 정규앨범 내는 것이 쉽지 않다고 들었는데 우리가 활동하면서 정규앨범을 내게 돼 정말 감격스럽고 떨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ID의 4년 만에 첫 정규 앨범 ‘Street’는 바나나컬쳐의 대표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와 멤버 LE가 프로듀싱한 앨범으로 타이틀곡 ‘L.I.E(엘라이)’를 비롯해 총 13곡이 수록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GS칼텍스, 전남동부지역 위기청소년 예술치유 실시

    GS칼텍스, 전남동부지역 위기청소년 예술치유 실시

    GS칼텍스가 검찰과 손잡고 전남동부지역의 보호관찰이나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위기 청소년을 위한 예술치유 사업을 펼친다. GS칼텍스는 12일 광주지검 순천지청 회의실에서 순천지청, 법무부 법사랑위원 전남동부지역연합회와 ‘마음톡톡 예술치유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GS칼텍스는 이달 말부터 전남동부지역의 보호관찰 및 선도조건부 기소유예 처분된 청소년들을 5~6명 조 단위로 편성해 기타·드럼 연주, 작사·작곡 등 음악을 활용하는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주 1~2회씩 총 15회에 걸쳐 이화여대 대학원 음악치료학과의 전문 음악치료사가 진행한다. 집중 치유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올데이(All Day) 뮤직캠프도 함께 연다. 연말에는 청소년들이 GS칼텍스 예울마루 무대에서 합동 공연도 펼칠 계획이다. 음악 치유는 억눌리고 공격적인 감정을 해소시키고 긍정적 자아상 형성과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음악 치유로 위기청소년들이 심리·정서적 문제를 해결하고 재범의 유혹을 견디는 힘을 길러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GS칼텍스와 순천지청은 또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위기 청소년을 위한 예술치유 모델 연구를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이화여대 대학원 음악치료학과는 2013년부터 서울서부지검에서 위기 청소년을 위한 음악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음악 치유 전문기관이다. 이화여대에 따르면 국내 소년범 재범률은 50%에 이르지만 서울서부지검에서 음악 치유를 받은 위기 청소년의 재범률은 15.4%로 월등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GS칼텍스가 2013년부터 실시하는 ‘마음톡톡’은 국내 최초의 어린이 심리 치유 전문사업으로 지난 3년간 7400여명의 아동들이 집단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심리·정서적 문제를 해결했다. 최근에는 북한이탈주민 전문 지원기관인 남북하나재단과 업무 협약을 맺고 탈북 아동·청소년의 심리 치유에도 동참하기로 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관·산·학이 함께 힘을 모아 예술이 가진 치유의 힘으로 지역의 위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이명선 기자가 만난 사람] 이화여대 2014년후기 전체수석졸업 “공부의신” 양영아씨

    [이명선 기자가 만난 사람] 이화여대 2014년후기 전체수석졸업 “공부의신” 양영아씨

    지난달 말 2014학년도 대학교 후기졸업식이 잇따라 열렸다. 서울 신촌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최경희)는 201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학사 1027명, 석사 843명, 박사 112명 등 총 198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새 출발하는 졸업생들에게는 확실해 보이는 모든 것들에 질문을 던지며 새로운 변화를 맛보며 쉽게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갖고 긍정적으로 살아가야 하는 새로운 여정이기도하다.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베트남, 가나, 아프가니스탄, 중국, 미국 등 총 21명의 외국 국적 학생들도 학부 졸업장을 받았다. 학부 졸업생 중 최연소자는 만 21세이며, 최고령자는 만 44세다. 존체 졸업생 중 누계 평점 4.0 이상의 최우등 졸업자는 총 25명이며, 4.3 만점에 4.25를 받아 학부 전체 수석을 차지한 불어불문학전공 양영아씨가 대학 대표로서 학위기를 받았다. 이화여대 “공부의 신” 양영아씨를 만나 전체수석 비결과 학창시절 얘기를 들어봤다. → 이번에 수석 졸업을 했는데 소감 한마디 한다면. ― 대학 4년 동안 힘들기도 했지만 즐겁게 공부한 결과로 학부 전체 수석이라는 큰 선물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화에서 공부하면서 인간과 삶에 대한 애정을 배울 수 있었다. 이것만으로도 저에게 굉장히 큰 선물인데 수석 졸업의 영예까지 얻게 돼 고맙다. → 수석으로 졸업할 정도로 성적이 좋은데, 공부비결이 있다면. ― 스스로 이런 말을 하기 좀 부끄럽지만 수업시간 만큼은 성실한 학생이 됐던 것이 공부 비결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선 4년 동안 결석과 지각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그리고 복습은 꼬박꼬박 하진 않더라도 예습만큼은 매 수업 전에 해갔다. 안 그러면 집중이 안되니까 수업시간에 졸게 되더라.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예습을 하는 학생이 되었는데 그게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예습이라고 해서 거창한 게 아니고 다음 수업시간에 다룰 내용을 한번 쓱 훑는 정도였지만 수업을 따라가는 데 도움이 됐다. 또 불문과 특성상 많은 작품과 작가들을 접하게 되는데 전 소설 속 인물들이나 작가들과 연애한다는 기분으로 공부했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연인이 많아졌다. 공부할 때 이걸 헤쳐나가야 하는 과제로만 여기지 않고, 정말로 그들이 되어보고 교감하면서 공부하려고 했다. 이것도 저의 부끄러운 비밀이지만 그래서 그런지 공부할 때나 수업을 들을 때 혼자 감동받거나 정이 느껴져서 눈물 날뻔한 적도 몇 번 있었다. → 평소에 공부 외에 모든 일에도 열심인지. ― 대학 4년 동안 공부 외에 제 열정을 쏟아 부은 것은 동아리 활동이었다. 입학 때부터 졸업하기 직전까지 학교 오케스트라에서 바이올린 주자로 활동했다. 다섯 번의 연주회를 준비하는 동안 수석도 두 번 하고 마지막 연주회에서는 악장도 하게 됐다. 대학 다니면서 개인적으로 번역 관련한 활동도 꽤 한 것 같다. 1학년 땐 과에서 주최하는 프랑스 원어 뮤지컬에서 노래 가사를 번역해 무대에 올리기도 했고, 또 SBStv나 KBS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부당 해고에 관한 내용도 번역해 제가 번역한 자료가 방송에 쓰이기도 했다. 또 한국외대에서 모의 유엔 통역사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 지원해 프랑스어 통역사로 활동했다. 대학 다니면서 하고 싶은 것은 다 해보자 하는 심정에 아나운서 아카데미도 다녀봤는데, 결국 진로가 그쪽이 되진 않았지만 뉴스 진행, MC, 라디오 DJ, 리포터도 해보고 재밌는 경험이었다. 그때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대화 채플에서 진행자로 무대에 서기도 했다. → 대학생활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이 있다면. ― 아무래도 대학 생활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했던 오케스트라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처음 동아리에 들어왔을 때는 연주회 준비 특성상 엄격한 분위기에 동아리를 탈퇴하고 싶기도 했고, 뮤직캠프에 가서는 혼자 탈출하는 버스를 찾아보기까지 했는데, 결국엔 그 힘들었던 기억마저 미화돼 지금은 추억으로 남은 것 같다. 특히 마지막 연주회에서는 제가 악장으로, 아버지가 협연자로 나서 함께 무대에 서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는데,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 프랑스에서 6개월간 교환학생으로 지냈던 생활도 꿈 같은 시간으로 남아 있다. 처음 프랑스 수업에 말 그대로 ‘내던져’졌을 땐 말을 따라가기도 힘들고 매주 과제물을 제출해야 하는 압박감 속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 프랑스에서 불문학을 공부하는 건 마치 한국에서 외국인들이 한국 학생들과 국문학 공부하는 것과 마찬가지니까. 하지만 지금은 프랑스에서 공부했던 시간을 굉장한 행운으로 생각하고 있다. → 학창시절 가장 재미있었던 일과 가장 아쉬운 점은. ― 재미있었던 일은 처음 입학했을 때 불문 전공 수업에서 학교 근처의 안산이라는 곳으로 야외 수업을 나갔던 날이다. 봄이었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교실에 앉아 수업하는 대신 교수님과 학생들이 다같이 뒷산으로 소풍을 나갔는데 이런 게 대학 생활의 낭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반면에 한국 대학생으로서 클럽에도 못 가보고 소개팅 한 번도 못해본 게 너무 아쉽다. 하지만 대학은 졸업했지만 제 청춘은 아직도 많이 남았기에 아직 기회가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 졸업 후 진로와 향후 꿈은 무엇인지. ―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불어불문학과에 진학해 불문학 공부를 계속하게 됐다. 지난 9월1일에 개강했는데 벌써부터 읽을 게 산더미라 걱정이지만 좋아하던 공부를 계속할 수 있게 돼 마음이 매우 설렌다. 아직 먼 이야기긴 하지만 석사 졸업 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공부를 계속하고 싶다.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지만 불문학과 음악학을 연계해 프랑스 작가들의 예술론을 연구하고 싶고, 아직 한국에 들어오지 않은 프랑스의 풍부한 문화 예술 자료들을 번역해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싶다. 최종적인 꿈은 공부를 통해 인간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 요즘 청년취업난이 이슈인데, 청년실업에 대해 어떤 생각이 드나. ― 요즘 청년실업 문제가 아주 심각해서 많은 대학생들이 졸업을 계속해서 미루고 학생 신분으로 머물며 스펙을 쌓아가고 있다. 학생들은 취업 시 조금이라도 더 나은 스펙을 보이기 위해 대외활동이나 인턴 등 어떤 기회라도 잡으려고 열심인데, 이런 환경 속 학생들의 처지를 이용해서 기업이나 심지어 대사관 같은 정부 기관까지도 ‘서포터스’나 ‘무급 인턴’이라는 제도로 학생들의 노동력을 이용해먹는 듯하다. 급여를 주지 않아도 학생들이 많이 지원할 걸 아니까. 그런데 이렇게 노동에 대한 대가를 충분히 지불하지 않고, 값싸게 이용하려는 기업과 기관들은 반성하고 젊은 인력에 대한 처우를 개선해야 할 듯하다. 인간의 노동에 대해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 것은 결국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것이고 그런 생각을 젊은 세대에까지 확산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마지막으로 졸업 선배로서 학교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 프랑스 속담 중에 ‘Vouloir, c’est pouvoir’라는 말이 있다. ‘원한다는 것은 할 수 있다는 것이다’라는 말인데, 이 말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곳이 이화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한다면 각자가 원하는 것을 얼마든지 이루고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화라고 생각한다. 또 채플시간에 교목님이 하신 말씀 중에 “우리 이화인들이 이화동산에서 사색력과 공감력을 기르게 하시고 성실함과 겸허함 속에 살아가게 하소서”라고 기도한 게 기억에 남는다. 학교의 정신인 진, 선, 미가 사색력과 공감력, 성실함과 겸허함 그리고 이화동산이라는 각 단어에 함축되어 있는 것 같다. 아름다운 이화동산에서 성실함과 겸허함이라는 선을 추구하며 사색력과 공감력 속에 진리를 좇으려는 노력을 한다면 보람차고 아름다운 대학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 양영아씨 본인 소개를. ― 전북 군산에서 태어났지만 고등학교는 서울로 진학했다. 어머니는 군산에서 마취통증의로 근무하시고, 아버지는 전북 군산대에서 관현악과 교수로 근무하기 때문에 저 혼자 서울로 올라와 생활했다. 프랑스어의 울림이 아름답다는 단순한 이유로 중학교 2학년 때 프랑스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했다. 군산이 그다지 크지 않은 도시라 불어를 배우기가 힘든 환경이었는데, 제가 불어를 배우고 싶다고 말하자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도와준 부모님께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불어를 계속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군산에 있는 외고에는 당시 불어과가 없어서 서울로 진학해 대원외고 불어과에서 공부하게 됐다. 처음 불문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고등학교 때 프랑스 시낭송대회를 준비하면서였는데, 그때 낭송할 시를 고르는 과정에서 처음으로 프랑스 시들을 접해보고 느껴본 기회였다. 대상이라는 좋은 결과도 얻었지만, 제가 앞으로 계속 공부하게 될 불문학을 처음 접한 때라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 (그땐 제가 불문학을 계속하게 될 줄 전혀 몰랐지만) 지난 고등학교 땐 사실 방황을 많이 했는데, 졸업하기 전에 제가 존경하던 불어 선생님께서 대학에 가서 한번 열심히 해보라는 말씀이 가슴 깊이 와 닿아 대학입학 초부터 공부를 열심히 했던 것 같다. 3학년 1학기에는 파리3대학(소르본대학)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왔다, 주로 문학 수업을 들었는데 새로운 경험이었다. 한국에서만 공부하다가 프랑스라는 낯선 곳에 내던져진 상황이었는데 처음엔 수업을 알아듣기도 벅찼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굉장히 도움이 된 것 같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걸그룹 밍스, 한강 버스킹으로 공식 활동 마무리

    걸그룹 밍스, 한강 버스킹으로 공식 활동 마무리

    5인조 신인 걸그룹 밍스(MINX)가 한강 버스킹(거리공연)으로 팬들을 만났다. 밍스(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는 지난 9일 오후 한강 반포대교 무지개 분수 무대에서 버스킹을 열고, 팬을 비롯한 시민들과 음악적으로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밍스 멤버들은 공연에 앞서 “항상 밍스를 응원해 주시는 팬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노래”라며 커버 곡 ‘너의 의미’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밍스는 지난달 2일 발매한 ‘러브쉐이크’(Love Shake)를 비롯 첫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나도 너처럼’, 데뷔곡 ‘우리 집에 왜 왔니’ 등 다양한 곡들로 무대를 꾸몄다. 팬과 시민들은 박수와 응원으로 화답했다. 한편 지난달 ’러브쉐이크’로 활동을 시작한 밍스는 달샤벳 정규 1집 ‘뱅뱅’(BANG BANG)에 수록된 ’러브쉐이크’를 밍스만의 발랄함으로 재탄생시키며 많은 대중에게 인지도를 높였다. 또 밍스는 래쉬가드 차림으로 따라하기 쉽고 중독성 있는 안무를 펼쳐 쟁쟁한 선배 걸그룹 사이에서도 당당한 매력을 발산, 성공적인 컴백 활동을 펼쳤다. 밍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러브 쉐이크’(Love Shake)는 동명의 타이틀곡 ‘러브 쉐이크’와 헤어진 남자를 원망하면서도 그리움을 떨쳐내지 못한 여성의 슬픔을 담아낸 감성 발라드곡 ‘나도 너처럼’, 한 남자에게 반한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슈퍼스타 슈퍼맨’(Superstar Superman), 뒤늦게 매력을 발견하고 늦은 후회 속에 가벼운 말로 사랑을 얻고자 하는 남자에게 바치는 노래 ‘셧 업’(Shut up), ‘러브 쉐이크’의 클럽 믹스버전 등이 포함됐다. 한강 버스킹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밍스는 신곡 녹음 등 새 음반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사진=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영상=밍스(MINX) Love Shake @한강공원 버스킹 직캠/험하게컸다 HumCUT, 밍스 첫 쇼케이스 현장 ‘러브쉐이크’/ThetvSeou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카카오톡 영상통화 “대화하면서 동영상 공유” 어떤 기능있나 봤더니

    카카오톡 영상통화 “대화하면서 동영상 공유” 어떤 기능있나 봤더니

    카카오톡 영상통화 카카오톡 영상통화 “대화하면서 동영상 공유” 어떤 기능있나 봤더니 다음카카오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하는 신규 동영상 서비스를 선보이고 영상통화 기능을 도입하는 등 모바일 라이프를 겨냥한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다음카카오는 모바일 소셜 영상 서비스인 ‘카카오TV’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카카오TV는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등 모바일 메신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손쉽게 동영상 콘텐츠를 감상·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다. 개인별로 맞춤화된 영상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찾아 감상하는 편의성과 실시간 소통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이용자는 친구와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대화하는 동시에 동영상을 볼 수 있고, 함께 보고 싶은 영상은 ‘채팅방에서 보기’ 기능을 활용해 공유할 수 있다. 짧은 방송 클립뿐만 아니라 무료 영화 VOD, 웹드라마, 라이브 방송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콘텐츠 종류와 이용자별 상황에 따라 재생시간, 화면크기 등 감상 환경을 제어할 수 있다. 여러 유명인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선보이는 스토리텔링 콘텐츠인 ‘엠넷 디지털 랩’과 ‘엠카 직캠중독’ 등 독점 콘텐츠도 선보인다. 또 이용자의 감상 패턴에 따라 좋아할 만한 동영상을 추천하고 카카오톡 친구들이 영상에 남긴 덧글이나 공감 등의 표현이 반영된 영상을 우선 노출하는 기능도 갖췄다. 조한규 다음카카오 콘텐츠 사업팀장은 “소셜 관계와 소통을 접목시킨 동영상 서비스로 이용자의 모바일 라이프가 한층 개선될 것”이라며 “양질의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표적인 모바일 소셜 영상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TV는 카카오톡과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카카오TV 공식 홈페이지(tv.kakao.com)로 들어가 이용할 수 있으며 서비스 업데이트는 이날 중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주 중 카카오스토리 ‘더보기’ 탭에서도 서비스된다. 다음카카오는 이날 진행하는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통해 카카오톡 친구끼리 영상통화를 할 수 있는 ‘페이스톡’ 기능도 새롭게 선보인다. 안드로이드, iOS 등 스마트폰 운영체제(OS)가 다른 이용자 간에도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카카오톡 대화내용 백업 기능을 신설, 미리 대화내용을 백업하면 카카오톡을 삭제하고 재설치해도 텍스트 메시지 내용이 복원될 수 있도록 했다. 저장된 대화내용을 복원하려면 스마트폰 OS, 전화번호, 카카오계정 등이 백업 환경과 동일해야 하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백업 일시를 기준으로 최대 3일 이내에만 복원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카오톡 영상통화 “대화하면서 동영상 공유도 가능”

    카카오톡 영상통화 “대화하면서 동영상 공유도 가능”

    카카오톡 영상통화 카카오톡 영상통화 “대화하면서 동영상 공유도 가능” 다음카카오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하는 신규 동영상 서비스를 선보이고 영상통화 기능을 도입하는 등 모바일 라이프를 겨냥한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다음카카오는 모바일 소셜 영상 서비스인 ‘카카오TV’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카카오TV는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등 모바일 메신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손쉽게 동영상 콘텐츠를 감상·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다. 개인별로 맞춤화된 영상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찾아 감상하는 편의성과 실시간 소통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이용자는 친구와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대화하는 동시에 동영상을 볼 수 있고, 함께 보고 싶은 영상은 ‘채팅방에서 보기’ 기능을 활용해 공유할 수 있다. 짧은 방송 클립뿐만 아니라 무료 영화 VOD, 웹드라마, 라이브 방송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콘텐츠 종류와 이용자별 상황에 따라 재생시간, 화면크기 등 감상 환경을 제어할 수 있다. 여러 유명인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선보이는 스토리텔링 콘텐츠인 ‘엠넷 디지털 랩’과 ‘엠카 직캠중독’ 등 독점 콘텐츠도 선보인다. 또 이용자의 감상 패턴에 따라 좋아할 만한 동영상을 추천하고 카카오톡 친구들이 영상에 남긴 덧글이나 공감 등의 표현이 반영된 영상을 우선 노출하는 기능도 갖췄다. 조한규 다음카카오 콘텐츠 사업팀장은 “소셜 관계와 소통을 접목시킨 동영상 서비스로 이용자의 모바일 라이프가 한층 개선될 것”이라며 “양질의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표적인 모바일 소셜 영상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TV는 카카오톡과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카카오TV 공식 홈페이지(tv.kakao.com)로 들어가 이용할 수 있으며 서비스 업데이트는 이날 중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주 중 카카오스토리 ‘더보기’ 탭에서도 서비스된다. 다음카카오는 이날 진행하는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통해 카카오톡 친구끼리 영상통화를 할 수 있는 ‘페이스톡’ 기능도 새롭게 선보인다. 안드로이드, iOS 등 스마트폰 운영체제(OS)가 다른 이용자 간에도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카카오톡 대화내용 백업 기능을 신설, 미리 대화내용을 백업하면 카카오톡을 삭제하고 재설치해도 텍스트 메시지 내용이 복원될 수 있도록 했다. 저장된 대화내용을 복원하려면 스마트폰 OS, 전화번호, 카카오계정 등이 백업 환경과 동일해야 하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백업 일시를 기준으로 최대 3일 이내에만 복원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직캠 여신’ 비결 “머리웨이브를 이용해서..” 매력 폭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직캠 여신’ 비결 “머리웨이브를 이용해서..” 매력 폭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직캠 여신’ 비결 “머리웨이브를 이용해서..” 매력 폭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EXID 하늬가 직캠에 예쁘게 찍히는 방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걸그룹 EXID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MC 유희열은 “EXID하면 직캠이다”라며 직캠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물었다. 이에 EXID 솔지는 “아무래도 나를 찍어주시는 분을 보면 신경이 쓰인다”라며 “그냥 서있을 것도, S라인을 유지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EXID 하니는 “저 같은 경우에는 머리 웨이브를 이용해 각도를 조절한다. 오른쪽으로 고개를 넘길 때는 이렇게 하고, 왼쪽으로 할 때는 이렇게 한다”고 얼짱 각도를 만드는 시범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매력 대박”,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직캠 의식하는구나”,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매력 아찔하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정말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직캠 대처법 “머리카락 이용해서 이렇게..” 시범보니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직캠 대처법 “머리카락 이용해서 이렇게..” 시범보니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16일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걸그룹 EXID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MC 유희열은 “EXID하면 직캠이다”라며 직캠에 대처하는 법에 대해 물었다. 이에 EXID 하니는 “저 같은 경우에는 머리 웨이브를 이용해 각도를 조절한다. 오른쪽으로 고개를 넘길 때는 이렇게 하고, 왼쪽으로 할 때는 이렇게 한다”고 얼짱 각도를 만드는 시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직캠 대처법 “머리웨이브를 이용해..” 아찔 매력 폭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직캠 대처법 “머리웨이브를 이용해..” 아찔 매력 폭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직캠 대처법 “머리웨이브를 이용해..” 아찔 매력 폭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출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걸그룹 EXID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MC 유희열은 “EXID하면 직캠이다”라며 직캠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물었다. 이에 EXID 솔지는 “아무래도 나를 찍어주시는 분을 보면 신경이 쓰인다”라며 “그냥 서있을 것도, S라인을 유지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EXID 하니는 “저 같은 경우에는 머리 웨이브를 이용해 각도를 조절한다. 오른쪽으로 고개를 넘길 때는 이렇게 하고, 왼쪽으로 할 때는 이렇게 한다”고 얼짱 각도를 만드는 시범을 보였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매력 대박”,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직캠 의식하는구나”,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매력 아찔하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정말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막말?…당시 상황 어땠었나 보니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막말?…당시 상황 어땠었나 보니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막말?…당시 상황 어땠었나 보니 ‘레드벨벳 매니저’ 걸그룹 레드벨벳의 매니저가 팬들에게 욕설과 막말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8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5월 8일 레드벨벳 뮤직뱅크 퇴근길 직캠’이란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1분 29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레드벨벳 팬들에게 욕설과 고함을 지르는 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스케줄을 마치고 떠나는 레드벨벳 주위에 모인 팬들에게 “야 나와 XX. 다 떨어져 뒤로. 나가 좀”, “꺼져라”, “카메라 안 치워. 나와”라고 소리쳤다. 당시 팬들은 레드벨벳의 주위에서 인사를 건넬 뿐 과도한 행동은 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남성은 레드벨벳의 매니저로 알려진 상태다. 한편, 레드벨벳은 SM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8월 선보인 여성 5인조 걸그룹이다. 멤버로는 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가 속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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