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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인프라 끝판왕…‘청주 가경 아이파크 2단지’ 12월 분양 예정

    현대산업개발은 내달 충주 가경 홍골지구에서 ‘청주 가경 아이파크 2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난해 많은 관심 속에 분양을 마친 청주 가경 아이파크 1단지에 이어 브랜드 단지를 형성하게 된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2단지는 흥덕구 가경동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75~119㎡, 총 664가구로 구성한다. 단지는 청주 시내에서도 손 꼽히는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청주 제2순환로, 서현로 등 청주 도심권의 이용이 수월하며 단지 1km이내에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청주고속버스터미널이 인접해 있다. 특히 KTX 오송역이 차량 15분 이내 거리다. 경부고속도로를 통한 청주 IC를 비롯해 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 등 광역 교통망도 이용할 수 있다. 자연환경도 뛰어나다. 단지가 들어설 청주 ‘가경(佳景)동’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무룡산, 팔봉산 등 크고 작은 녹지가 많아 도시 조경 및 주거 쾌적성이 훌륭하다. 감나무실 공원, 가경 공원 등 근린공원이 1km 반경에 있어 도심 속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이에 푸르미 환경 공원, 청주 축구 공원 등 테마 공원도 인접하다. 생활 편의 시설도 가깝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하이마트, CGV 등 다양한 쇼핑시설은 물론 청주 흥덕구청, 시청, 충북대학교 병원 등 관공서도 주변에 자리한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2단지’는 여러 산업단지와 인접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SK하이닉스, LG화학, LS산전, 해태, 정식품 등이 입주해 있는 청주산업단지가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 직선거리 9km 내에 오송생명과학국가산업단지와 오송2생명과학첨단산업단지가, 약 10km 거리에 오창산업단지가 위치해 근로자 및 관계자들의 수요가 상당할 전망이다. 청주 가경동 A 공인 중개업소 대표는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뜸한 청주 지역에 아이파크 타운이 들어선다고 해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2단지 분양을 앞두고 많은 예비 수요자들이 문의 전화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2단지’는 오는 12월 분양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243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청주역 혜택 받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지웰’ 관심 집중

    북청주역 혜택 받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지웰’ 관심 집중

    부동산 시장에서 교통 입지는 수요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고려 요인 중 하나다. 교통망이 확충된 곳은 주거환경이 편리하고 출퇴근 등 이동 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이 그 이유다. 지하철이나 도로 개통 등의 호재까지 예정돼 있다면 향후 프리미엄 형성 가능성이 높다. 특히 신설되는 역 주변은 개통 수혜로 높은 시세를 자랑한다. KB국민은행 자료에 따르면 GTX-A노선 킨텍스역이 신설되는 고양시 대화동의 평균 아파트 매매가는 3.3㎡ 당 1,001만 원이다. 고양시 평균보다 약 40만 원 가량 높다. 또 인천 지하철 1호선 랜드마크시티역이 신설되는 인천시 송도동의 평균 아파트 매매가는 3.3㎡ 당 1,255만 원이다. 인천시 평균보다 약 450만 원 가량 높은 수준이다. 청주시도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사업으로 역사 신설이 예정되면서, 일대 부동산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2022년 완공)은 기존 경부선과 충북선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북청주역(가칭) 신설이 계획에 포함돼있다. 신설역 인근에는 테크노폴리스가 위치해 개발 호재를 노리는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신설역 인근은 교통 인프라 확충과 가격상승 기대감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받는 곳”이라며 “신설되는 역의 각종 프리미엄을 누리려면 인근 부동산을 발 빠르게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새로 지어지는 북청주역(가칭) 인근에는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신영의 ‘지웰’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라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청주 테크노폴리스의 핵심입지에 선보이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지웰’은 지하 1층 ~ 지상 최고 25층, 5개 동, 336가구 규모, 전용면적 84㎡(A/B/C)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이 지나가는 북청주역(가칭)과 가장 가까운 단지이며, 경부 및 호남고속철도의 분기점인 KTX오송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제 2순환로와 최근 개통된 LG로(청주-오창간 직선도로), 경부·중부고속도로와 접근성이 좋다. 서청주IC와도 인접해 인근 도심지역으로 진출입이 수월하다. 또한 단지 주변에는 청주산업단지와 오창산업단지가 자리하고 있어 직주근접성이 높다. 또 SK하이닉스가 15조 5,000억 원을 투자해 내년 신축공장을 조성할 예정이어서 탄탄한 배후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각종 생활인프라와 주거환경도 우수하다. 테크노폴리스 중심 상권과 근린상권이 가까우며, 주변에는 현대백화점 충청점, 롯데아울렛 등이 있다. 특히 테크노폴리스 내 청주지역 최초로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입점 예정이어서 원스톱 쇼핑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양 옆으로 수변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주변은 고층 아파트가 없는 단독주택용지로 탁월한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 ㈜신영만의 특화 설계를 도입한 실속 있는 공간 구성도 선보인다. 전 가구 4베이 평면 설계를 도입했으며, 전용 84㎡B 타입의 경우 북측 거실통창으로 호수 조망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청주 최초로 주방특화평면 설계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무엇보다 청주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지웰’ 브랜드 아파트 라는 것이 수요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청주 내에 조성된 지웰시티 1,2차 아파트의 경우 입주민들이 높은 선호도를 보이며,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청주 테크노폴리스 지웰’은 이달 16일 1순위 청약 접수, 17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23일은 당첨자를 발표하며 견본주택은 청주시 흥덕구 외북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혁신 프리미엄 더한 ‘이서 이안’, 금일 1순위 청약

    혁신 프리미엄 더한 ‘이서 이안’, 금일 1순위 청약

    잇따른 호재로 미래가치를 주목받는 전북혁신도시 인근에 중소형 대단지 신규 물량이 공급된다. 2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하는 ‘이서 이안’은 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 은교리 일대에 지하 1층~지상 15층 전용면적 59~84㎡ 총 820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이 아파트는 실수요를 겨냥한 평면구조와 공간활용도를 높인 특화설계에 공을 들였다. 실제 단지는 최근 주택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으로 100% 구성했다. 여기에 전 세대를 채광 및 환기에 우수한 남향, 판상형 위주로 배치했으며 4Bay 혁신 평면구조로 설계했다. 59㎡B 타입의 경우 테라스로 활용할 수 있는 넓은 서비스 면적을 제공해 공간 실속을 높였다. 또 84㎡ 타입은 주부의 공간활용을 고려한 알파룸 공간을 구성해 84㎡타입에서 보기 힘든 4개의 방으로 선보였다. 단지는 전북혁신도시와 접근성이 뛰어나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콩쥐팥쥐로와 호남고속도로를 통해 주변 지역 이동이 빠르며 716번 국도, 서전주 IC등을 이용해 업무지구로 출퇴근도 편리하다. 이는 전북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및 만성지구의 법원, 검찰청 종사자들이 주목할 만한 강점이다. 편리한 생활인프라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이 아파트가 자리한 입지는 전북혁신도시 외에도 만성지구 등 신흥 주거단지들과 인접해 있기 때문에 일대 다양한 생활편의 시설을 공유하고 있다. 특히 인근에 총 10만1,642㎡ 규모의 쇼핑·패션 대형 유통센터인 코웰 모다 아울렛(2019년 입점 예정)이 들어서면 생활환경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서 묘포장 개발 등 단지 주변 개발사업도 본격화되고 있다. 위치와 규모 면에서 전북 최대 알짜배기로 불리는 완주군 이서 묘포장부지는 혁신도시 배후기능을 고려한 개발이 추진될 계획이다. 현재 전북도는 부지 활용을 두고 향후 축구장 29배 크기의 문화·체육·치유·위락 등 복합타운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수혜지역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는 상황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전북혁신도시의 확장과 이서 묘포장 개발로 일대 신규 분양 단지들도 미래가치가 점쳐지고 있다”며 “이서 이안 아파트의 경우 직접적인 수혜효과가 예상되는 입지에 들어서고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서 이안로가 모델하우스는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에 위치해 있다. 2일 1순위 청약이 진행 중인 가운데 3일에느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9일이며 계약은 14~1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시장의 ‘골든블럭 생활권’ 오피스텔, ‘부천시청역 솔라리움’ 2일 분양

    부동산 시장의 ‘골든블럭 생활권’ 오피스텔, ‘부천시청역 솔라리움’ 2일 분양

    오는 2일 공급하는 ‘부천시청역 솔라리움’이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부천시청역 솔라리움’은 지하 6층~지상 12층, 전용면적 19~81㎡ 총 316실로 이뤄졌으며, 근린생활시설은 지상 1~4층, 오피스텔은 지상 5~12층에 자리잡고 있다. 전 실의 약 86%가 소형타입으로 구성돼 수익형 오피스텔로서 투자경쟁력을 갖췄다. 단지는 7호선 부천시청역 5번출구와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로 강남·여의도·강북 등 서울 주요 도심권으로의 뛰어난 접근성으로 직주근접이 우수하다. 또한 쇼핑, 문화, 자연, 행정이 모인 중동 주거특구의 중심이라는 알짜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주변으로 부천시청, 이마트, 현대백화점 및 현대유플렉스,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홈플러스, 로데오거리, 부천중앙공원 등이 반경 1km 내 밀집돼 있어 다양한 쇼핑, 문화시설을 도보 거리로 이용할 수 있다. 부천시청역 솔라리움은 부천시청 청사 옆 부지에 개발이 예정돼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부천 중동특별계획1구역 개발사업은 특급호텔과 상업ㆍ문화ㆍ컨벤션ㆍ주거 등이 조성되는 중동의 핵심 축으로 개발해 도심 문화의 거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천시청 남측에 위치한 테니스장과 주차장 용지에 콘서트홀이 겸비된 부천문화예술회관도 오는 2021년 준공 예정으로 높은 주거 만족도가 예상된다. 부동산 정책에서도 수혜를 얻을 전망이다. ‘부천시청역 솔라리움’이 자리한 경기 부천 중동 지역은 최근 10년간 분양물량이 적어 신규 오피스텔에 대한 잠재 수요가 높은 곳이다. 또한, 부천지역은 8.2부동산 추가대책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는 지역이다. 때문에 분양권 전매가 자유롭고, 기존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로 대출을 받을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부천시청역 솔라리움은 특화된 상품설계도 선보인다. 오피스텔 내부는 1~2인 가구를 위한 빌트인 생활가전을 갖추고 별도의 입주민 전용 락커룸(5~8층)을 설치해 이용하는 입주민들의 편의를 더욱 높였다. 이 외에 지문인식 디지털 도어락, 스마트 홈네트워크 등 첨단시스템이 전실에 적용된다. 더욱이 주변 오피스텔과는 다르게 기계식 주차가 아닌 자주식 주차설계를 적용해 입주자들의 주차 편의를 높여줄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부천시청역 솔라리움은 부천시청역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주변에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잘 형성돼 있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특히 노후 오피스텔 비중이 높은 중동에서 선보이는 신규 오피스텔로 희소성이 높아 중동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부천시청역 솔라리움 분양홍보관은 부천시 중동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매제한 상관없는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 마감 임박

    전매제한 상관없는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 마감 임박

    오피스텔 분양권 전매 제한조치가 내년부터 확대되면서 오피스텔 분양 물량이 빠른 속도로 줄어드는 한편 오피스텔 전매제한에 상관없이 오피스텔을 사고 팔 수 있는 단지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8·2 부동산 대책의 후속 조치로 오피스텔의 분양권 전매제한 규제를 현재 수도권 투기과열지구에서 전국 투기과열지구와 청약조정대상지역으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전국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에 분양하는 오피스텔은 소유권 이전 등기 시까지 분양권 전매가 금지되고 공급 물량도 해당 지역 거주자가 20% 우선 분양 받는다. 관련 후속 조치를 담은 ‘건축물 분양에 관한 법률’은 올해 하반기 법률 개정이 이뤄져 내년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현행법상 규정이 없는 오피스텔 분양모집 절차와 방법에 대해서는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할 수 있다’는 규정이 만들어져 오피스텔 분양에도 인터넷 청약이 도입된다. 분양사업자가 자료를 제출 또는 보고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하는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도 부과될 전망이다. 규제가 예정되면서 오피스텔 분양 물량은 줄어들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4분기 오피스텔 분양 예정 물량은 전 분기보다 37.2% 줄어든 1만2637실에 그친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규제 확대에 따라 오피스텔 전매제한과 상관없는 단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입지, 임대수익률, 거주여건 등 우수한 인프라를 갖춘 단지일수록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송도국제도시는 8·2 부동산 대책 규제 대상에서 제외돼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추가 규제가 발표되기 전 마지막 수혜 지역으로 주목 받으면서 ‘송도 SK뷰 센트럴’의 경우, 지난 달 30일 진행한 오피스텔 청약결과 30㎡ 타입에서 107.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송도국제도시의 오피스텔이 순항하는 가운데 핵심입지에서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은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이 단지 지하 1층으로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이다. 특히 완공된 상태이기 때문에 투자 즉시 바로 임대수익을 낼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투자할 수 있어 투자의 안정성도 높다. 바로 옆에 센트럴파크가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1.8km 길이의 해수로가 만들어져 있으며 공원 내에서 운행하는 수상택시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카누, 카약 등 다양한 수상레저를 임대할 수 있어 즐거움과 취미활동을 동시에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교통 여건도 뛰어나다. 인천대교, 제 1,2,3경인고속도로 진출입도 수월해 인천공항까지 30분대, 강남까지 1시간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향후 GTX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광역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오피스텔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배후수요가 풍부한 것도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만의 큰 장점이다. 인근에는 기업들이 상당수 입주해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포스코엔지니어링·포스코건설·포스코 R&D·인천경제자유구역청·GCF·부영 등 다양한 기업과 국제기구가 입주해 송도국제도시에는 2만 6,000여명의 근로자가 상주하고 있어 직주근접 단지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추후 바이오 단지(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지식산업단지·송도국제병원 등이 입주하면 기업체 근로자 배후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화와 쇼핑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인프라도 모두 갖추고 있다. 아트센터 콤플렉스의 마지막 오피스텔 분양으로 인근에 위치한 아트센터 인천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으며, 송도 커낼워크·현대프리미엄아울렛·홈플러스·코스트코 등 쇼핑몰이 가깝고 약 8만4,357㎡ 부지에 들어서는 롯데몰도 인근에 조성 중이어서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 단지 내에 ‘송도 아트윈몰’이 조성돼 원스톱 라이프도 가능하다.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은 홀리데이 인 호텔이 들어서 있는 건물의 지상 3층 ~ 7층에 조성된다. 총 237실 규모이며, 이번에 분양하는 물량은 전용면적 25~52㎡, 원룸형과 1.5룸형으로 구성된 총 108실이다. 분양홍보관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송도 아트윈 몰에 마련돼 있다. 이미 완공된 상태에서 분양하기 때문에 분양홍보관을 방문하면 직접 둘러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하우스텔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에 1인가구 관심 집중

    울산 하우스텔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에 1인가구 관심 집중

    지난 27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 울산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가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는 남구 달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17층 352실(전용면적 24~31㎡) 규모로 들어서는 스몰 럭셔리 하우스텔이다. 특히 호텔급 풀 퍼니시드 시스템과 철저한 보안 시스템 등 1인 가구가 살기에 만족스러운 요건을 갖추고 있어 실 입주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인근의 현대차·석유화학 단지 등 무려 10만에 달하는 배후수요를 염두에 둔 투자자들의 계약 체결 및 상담도 성황리에 이뤄지는 분위기다. 관계자는 “울산은 1인 가구가 가파르게 상승 중인 대표적인 지역 중 한 곳으로 꼽힌다. 1인 가구 입장에서는 필수 가전 및 가구를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는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의 ‘풀 퍼니시드 시스템’을 선호할 수 밖에 없다”며 “거실과 침실 분리형 1.5룸, 2.5m에 달하는 높은 층고, 쾌적한 단지 내 시설 등이 직주근접 수요를 빠르게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실제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는 1인 입주자들에게 필요한 LED TV 42“, 냉장고, 전자레인지, 전기쿡탑, 후드, 천정형 에어컨, 드럼세탁기, 디지털 도어락, 전자 비데, 홈 오토 시스템 등 필수 가전을 완비하며, 대형 붙박이장 시스템 주방가구 아일랜드 식탁(일부) 인출식 식탁, 빨래 건조대, 현관 신발장, 욕실장 등의 생활 가구까지 갖출 예정이다. 또한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가 들어서는 남구 달동은 ‘울산의 강남’이라 불릴 정도로 인프라 조성이 잘 된 번화가로 꼽힌다. 먼저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도보 생활권으로 쇼핑이 자유로우며 업스퀘어(CGV), 아름공원, 울산도서관(예정) 등이 인근에 자리잡고 있어 퀄리티 높은 문화, 여가 생활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마트, 농수산물도매시장, 왕생로 먹거리 특화거리, 울산세무서 등 생활에 필요한 필수 인프라가 두루 조성되어 있다. 여기에 고속·시외 버스터미널 및 동해 남부선 복선전철 태화강역(예정), 울산공항 등 편리한 광역 교통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부산과 울산을 잇는 쾌속 교통망인 동해 남부선 복선전철이 개통되고 나면 달동 일대 지역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면서 관련 지역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한편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삼산동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실수요 선호 높은 중소형에 역세권까지…‘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 문의 급증

    실수요 선호 높은 중소형에 역세권까지…‘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 문의 급증

    -경제적 부담 적고 역세권 입지로 미래가치 뛰어나 수요자 선호도 ‘高’ -알파공간 등 특화 설계 적용해 공간 활용도 높인 단지로 실수요자 관심 집중 역세권 중소형 아파트가 여전히 분양 시장에서 인기다. 경제적 부담이 적은데다 역 주변에 위치해 생활이 편리하고 미래가치가 높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정부가 부동산 규제를 강화하면서 대출 가능한 금액이 줄어들자 경제적 부담이 낮은 중소형 단지에는 더욱 많은 수요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 최근에 공급되고 있는 중소형 아파트는 4베이를 비롯해, 알파공간 등 넓은 서비스 공간을 선보이고 있어 가성비가 높아진 점도 흥행에 성공하는 이유다.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수치상으로도 드러난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올해 1~3분기에 분양한 전국 아파트 중 청약경쟁률 상위 100개 주택형을 분석한 결과 81개가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인 것으로 조사됐다. 청약경쟁률이 높은 단지 중에는 역세권까지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면적별 기준 청약 경쟁률 1위를 차지한 ‘부산 구서역 두산위브포세이돈’의 경우에는 전용 84.83㎡가 942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단지는 부산지하철 1호선 구서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또 3위를 차지하고 있는 ‘대구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은 전용 84.98㎡ 기준 61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단지는 대구지하철 2호선인 범어역이 바로 인접해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부동산 규제로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시장 전환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중소형 아파트 선호현상은 더욱 두드러질 것”이라며 “중소형에 역세권까지 갖춘 단지들은 부동산 시장이 불황인 시기에도 시세 변동이 적고, 호황기에는 시세 상승의 폭이 커 실수요뿐만 아니라 투자수요까지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연내에도 역세권이면서 중소형인 단지가 분양에 나선다. 경기도 시흥시 장현지구에서는 향후 트리플 역세권으로 갖춰지는 시흥시청역(예정)을 맨 앞자리에서 누리는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가 이달 분양한다. 경기도 시흥시 장현지구 B-7블록에 들어서는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는 전 가구가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단지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5개 동, 전용면적 73•84㎡, 총 44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장현지구는 소사-원시선(2018년 개통 예정), 신안산선(예정), 월곶판교선(예정)이 들어서는 시흥시청역(예정)이 계획돼 있어 트리플역세권(예정)을 갖출 전망이다. 향후 시흥시청역(예정)을 이용하면 서울 여의도까지 편리한 출근이 가능하며, 강남권 접근성도 좋아진다. 차량으로는 연성IC를 통해 제3경인고속도로로 진입이 용이하며,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등도 인근에 위치해 서울 도심을 비롯한 수도권 각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대형마트(예정)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서는 두개의 상업지구(예정)가 도보거리에 있으며, 시흥시청 등 행정타운이 인근에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 능곡지구 등도 가깝게 위치해 기 조성된 생활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다. 승지초, 능곡고, 능곡도서관도 가까워 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는 단지 주변으로 녹지가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인근으로 크고 작은 근린공원들도 계획돼 있어 가벼운 산책 및 운동을 즐기기에도 좋다. 또, 매화일반산업단지, 반월국가산업단지, 시화멀티테크노밸리 등 산업단지의 배후주거지로서 직주근접 수혜가 기대된다.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시흥시 장현동 장현초등학교 맞은편에서 10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바다가 한눈에... ‘조망 프리미엄’ 송도 오피스텔 수요자 관심

    바다가 한눈에... ‘조망 프리미엄’ 송도 오피스텔 수요자 관심

    강이나 바다, 공원 등 조망권을 갖춘 단지에 수요층이 몰리며 쾌적한 환경을 갖춘 오피스텔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리기에 적합한 탁 트인 조망권은 현대인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4월 광교 호수조망이 가능한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오피스텔’은 평균 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살펴보면, 공원조망이 가능한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시티’는 지난 5월 전용 30㎡가 1억 7,200만 원에 거래됐고, 이는 분양가 대비 5,000만원 가량 상승한 것이다. 최근 호가는 더 높게 형성된 것으로 나타난다. 이런 가운데 자연환경의 우수한 여건을 자랑하는 송도국제도시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송도국제도시의 경우 서해바다뿐만 아니라 41만㎡ 규모의 해수공원인 센트럴파크가 있다. 국내 최초 해수공원인 센트럴파크는 1.8km 길이의 해수로가 조성돼 있고, 해수로와 함께 동북아무역센터와 한옥호텔 등이 어우러진 도시로 각광받고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요즘은 오피스텔 입주민들도 쾌적한 주거환경 조건을 따지는 시대에 도래됐다”며 “송도국제도시의 경우 센트럴파크라는 장점이 부각되며 주변 오피스텔의 인기가 고공행진을 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송도국제도시 내 새롭게 조성된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은 서해바다, 인천대교 센트럴파크 등의 조망권 프리미엄을 확보한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약 41만㎡ 규모의 해수공원인 센트럴파크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리는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은 아트센터 콤플렉스 내 마지막 오피스텔의 분양으로 투자자와 수요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근에는 송도 커낼워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 대형 쇼핑몰이 있어 삶의 편의성을 높인다. 또 롯데몰과 유럽형 스트리트 상가인 아트포레도 조성 중이며 아트센터 인천과 인접해 문화와 쇼핑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점도 부각된다.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과 지하에서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오피스텔로써 교통 인프라의 중심에 들어섰다. 인천공항까지 30분대, 강남까지 1시간대로 이동이 가능하며 향후 GTX 개통까지 예정돼 있어 광역 접근성 향상도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포스코엔지니어링, 포스코건설, 포스코 R&D, 인천경제자유구역청, GCF, 부영 등 다양한 기업과 국제기구가 오피스텔 인근에 입주해 있어 직주근접 오피스텔로도 활용도가 높다. 이미 송도국제도시에는 2만 6천여 명의 근로자가 상주하고 있다. 직주근접 오피스텔로써 뛰어난 가치가 돋보이는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은 홀리데이 인 호텔이 들어서 있는 건물의 지상 3층 ~ 7층 규모로 들어선다. 총 237실 규모에서 이번에 분양하는 물량은 전용면적 25~52㎡, 원룸형과 1.5룸형으로 구성된 108실이며, 기존 선 분양 방식과 다르게 이미 완공한 상태에서 분양이 진행된다. 때문에 투자 시 바로 임대수익을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분양홍보관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33-1번지에 위치한 ‘송도 아트윈 몰’ 1층에 마련돼 있다. 이미 완공된 상태에서 분양하기 때문에 분양홍보관 방문해 직접 둘러볼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공채시즌 맞이, 오피스촌 근접 소형 오피스텔 관심 집중

    공채시즌 맞이, 오피스촌 근접 소형 오피스텔 관심 집중

    대기업·공기업 등의 하반기 공채시즌이 시작되면서, 오피스촌에 근접한 소형 오피스텔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혼자 사는 20~30대 젊은 직장인들이 직장과 가까운 지역을 희망하기 때문에 임차인 모집에도 수월하고 공실 발생도 적어 임대투자로 상품으로 가치가 높아서다. 실제로 강남구, 서초구, 마포구 등 대표 직주근접지역으로 꼽히는 곳에서 거주하는 1인 가구의 절반 이상은 20~30대 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의 인구총조사(2016년 기준)자료를 보면, 강남구에 거주하는 1인 가구는 6만1998가구, 이 중 20~30대는 총 3만3593가구로 54.18%를 차지한다. 서초구 총 3만8357가구 중 1만9318가구가 20~30대며, 50.36%로 나타났다. 마포구는 5만3382가구 중 3만743가구로 57.59%가 20~30대 1인 가구이다. 이에 비해 업무지역과 거리가 있는 노원구 32.72%, 은평구 35.14%, 도봉구 26.11%, 강북구 30.23%, 중랑구 31.9% 등의 20~30대 1인 가구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렇다 보니 직주근접 지역 내 소형 오피스텔의 전월세 거래량도 많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의하면 8월에 전용면적 30㎡미만의 서울 소형 오피스텔 전월세 거래량은 총 1607실이다. 이 중 강서구가 395실로 가장 많았으며 △송파구 147실, △마포구 138실, △관악구 123실, △강남구 107실 순으로 나타났다. 비직주근접 지역인 노원구가 8실, 도봉구 10실, 중랑구 7실, 강북구 3실 등 밖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10배 이상 많은 거래량이다. 특히 강서구는 마곡동에서만 278실이 거래됐다. 마곡지구는 이달에 LG사이언스파크와 R&D연구소가 들어왔으며, 김포공항도 지하철 5호선 마곡역, 9호선 마곡나루역을 통해 10분 내로 갈 수 있는 직주근접 지역이다. 송파구도 동부지방법원·검찰청, 지식산업센터들이 입주한 문정동에서만 82실이 거래됐다. 업계 전문가는 “출퇴근 거리는 일상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관되기 때문에 편리함을 위해 인근에서 거주지를 마련하는 젊은 수요자들이 많은 편이다”라며 “때문에 이들 지역에서 소형 오피스텔 임대사업을 할 경우 취업적령기인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 의 1인 가구 젊은 수요층을 잡기에 유리하다”고 말했다. 최근 신 오피스권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강동구도 소형 오피스텔 임대투자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다. 강동구는 상일동 일대 첨단업무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등이 조성 예정으로 6만 9000여명에 달하는 종사자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이 곳에서 위퍼스트(시행사)는 올해 서울 강동구 명일동 일대에서 ‘고덕역 더퍼스트’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0층 전용면적 19~36㎡ 총 410실 규모로 이뤄져 있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 고덕역 4번 출구와 단지가 이어져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첨단업무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와 인접해 임차수요도 풍부하다. 또한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9호선 연장계획안에 포함돼 있어. 향후 개통되면 이를 통해 강남업무지역까지 빠르게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맞은편으로 송림근린공원이 있는 것을 비롯해 강동그린웨이 명일근린공원, 두레근린공원, 까치근린공원, 원터근린공원, 샘터공원, 고덕산 등의 녹지시설이 도보권에 있어 여가활동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이마트가 도보 1분 거리에 있으며,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온조대왕문화체육관, 강동아트센터 등의 편의시설도 모두 걸어서 이용 가능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단지에서 반경 1㎞ 거리에 명원초, 묘곡초, 배재중, 배재고, 명일여고, 한영고, 한영외고 등 16개 명문 초·중·고가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고덕역 더퍼스트의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운영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배후수요 풍부·직주근접 유리한 ‘청주 테크노폴리스 지웰’ 주목

    배후수요 풍부·직주근접 유리한 ‘청주 테크노폴리스 지웰’ 주목

    최근 새롭게 조성되는 산업단지, 테크노폴리스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테크노폴리스는 첨단복합 산업시설 및 주거단지가 함께 있는 도심형 산업단지다. 교육·문화·편의시설 등 생활 환경이 대규모 신도시와 동등하고 환경적으로는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라 인근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테크노폴리스 주거단지 내 아파트들의 몸값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 대구 테크노폴리스 내에 위치한 ‘서한이다음’의 전용 84㎡B은 지난 9월 약 2억7,000만원 선에 거래됐다. 이 아파트의 분양가는 2억원 대로, 탄탄한 배후 수요를 기반으로 가격 상승을 주도했다. 또 동탄 테크노밸리와 인접한 ‘동탄2신도시 동원로얄듀크 1차’는 분양 당시 평균 71.95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로 1순위 청약을 마감했으며, 조기 완판하기도 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분양시장에서 도심형 산업단지와 가까운 주거단지는 베스트셀러로 통한다”며 “특히 테크노폴리스를 배후로 둔 경우, 입주기업의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두터운 실수요층이 형성되기 때문에 환금성이 높고 불황기에도 가격 하락 가능성이 적다”고 전했다. 올 가을에도 테크노폴리스 내 분양이 예정돼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청주 테크노폴리스는 SK하이닉스가 15조5,000억 원을 투자해 2025년까지 반도체 공장을 짓고 있어 관심이 높은 곳이다. 앞으로 전기전자 및 IT분야의 17개 기업이 입주하고 이를 통해 6,000여 명의 고용 창출과 약 6,700억원의 지역 경제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청주 테크노폴리스 주거단지 중심 입지에서는 (주)신영이 ‘청주 테크노폴리스 지웰’을 10월에 분양할 예정이다. ‘청주 테크노폴리스 지웰’ 은 지하 1층~ 지상 최고 25층, 5개 동, 33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84㎡(A/B/C)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교통의 요지이자 관문으로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이 지나가는 북청주역(가칭)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 또 경부 · 중부고속도로, 청주공항, 경부 및 호남고속철도의 분기점 KTX오송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여건이 매우 뛰어나다. 제 2순환로와 최근 개통된 LG로, 청주-오창간 직선도로 접근성이 좋고 서청주 IC와 인접해 인근 도심지역으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또 인근에 위치한 청주산업단지와 오창과학산업단지와 접근성이 더욱 향상돼 실수요자 뿐만 아니라, 인근 부동산 및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청주 테크노폴리스의 핵심 입지에 조성되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지웰’은 인접한 두 개의 수변공원과 중심상업지구를 누릴 수 있어 최고의 주거환경으로 평가 받고 있다. 단지 바로 양 옆으로 수변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주변은 고층 아파트가 없는 단독주택용지로, 조망권도 탁월하다. 또 단지 가까이에는 테크노폴리스 중심 상권과 근린상권이 위치해 있고, 주변에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등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 특히 인근에는 청주지역 최초로 창고형 유통시설인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향후 더 편리한 원스톱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청주 테크노폴리스 지웰’의 견본주택은 청주시 흥덕구 외북동에 조성 중이며, 10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천 송도국제도시, 대형 개발호재 등에 업고 임대료 대폭 상승

    인천 송도국제도시, 대형 개발호재 등에 업고 임대료 대폭 상승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대형 개발사업들이 가시화되면서 이 일대 수익형 부동산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송도국제도시는 2003년부터 개발이 시작된 경제자유구역이다. 첨단산업을 비롯해 교육, 관광, 주거 등 다양한 인프라들이 순조롭게 조성 중이다. 앞으로 남아있는 송도국제도시의 호재로는 랜드마크시티와 쇼핑과 레저 등을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는 복합관광단지 골든하버, 수변을 따라 조성되는 워터프런트(리조트ㆍ공원) 등이 있다. 약 260만㎡ 규모로 개발되는 아암물류2단지는 인천 남항 배후단지로 전국 최대 규모의 인천세관 통합세관검사장이 조성된다. 이곳에는 컨테이너 검색센터, 세관검사장, 특송ㆍ압수창고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교통 호재도 많다.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발 KTX 사업은 올 하반기 기본계획 고시가 추진된다. 내년 하반기 공사를 착공해 2021년이면 개통될 예정이다. 또 송도에서 서울역을 지나 경기 남양주시 마석을 잇는 GTX-B노선도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송도국제도시 6·8공구와 검단신도시의 교통 편의를 대폭 개선할 인천지하철 1호선 송도·검단 연장 사업도 추진된다. 검단 연장사업은 계양역에서 검단신도시까지 6.9㎞ 구간을 연장하고 정거장 3개를 짓는 사업이다. 2019년 착공, 2024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송도국제도시에 남아있는 랜드마크시티, 아암물류2단지, 골든하버 등 다양한 개발사업들이 가시화되고 기업들의 이주가 지속되고 있다”면서 ”여기에 KTX, GTX 등 교통망 개선도 송도 부동산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형 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탄탄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한 부동산 공급도 빨라지고 있다. 실제로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에서는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1·2차 등 4개 단지가 분양에 나서 모든 타입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내달에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첫 선을 보이는 셀럽하우스 ‘웨스턴파크 송도’가 공급될 예정이다. 아이씨디유닛㈜이 시행하는 이 단지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지구 C2블록에 지하 3층~지상 37층, 2개 동, 전용면적 21~54㎡, 총 1456실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셀럽하우스란 아파트를 비롯해 오피스텔, 호텔, 레지던스의 장점들을 결합한 새로운 주거형태다. 개별 등기가 가능해 아파트처럼 소유하고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다. 이미 해외 슈퍼 리치들 사이에서 보편화된 상류층 주거문화로, 고급아파트와 같은 공간에서 명품 호텔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직주근접성도 뛰어나다. 송도국제도시에는 포스코건설, 코오롱글로벌, 삼성바이오로직스, 엠코테크놀로지코리아, 포스코대우, 셀트리온 등 대기업과 유엔 산하 녹색기후기금(GCF), 유엔거버넌스센터(UNPOG),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등 주요 국제기구 사무소가 입주해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인천지하철 1호선 랜드마크시티역(예정)뿐만 아니라 국제업무지구역과도 인접해 더블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차량을 통해 인천대교를 이용하면 영종도로 접근이 수월하다. 여기에 국제도시에 걸맞는 글로벌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연세대국제캠퍼스, 한국외대, 인천대, 인하대, 인천가톨릭대 등이 가깝고 채드윅 송도국제학교, 뉴욕주립대, 조지메이슨대, 유타대, 겐트대 등이 위치해 있어 학생 및 임직원들의 넉넉한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웨스턴파크 송도’에는 특화된 호텔급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룸클린, 식사 배달, 조식 등의 룸서비스가 제공되며, 짐 운반, 의약품 및 생필품 구매 대행 등 컨시어지 서비스도 다양하다. 이밖에 공구 및 카트 대여 서비스와 자동차, 자전거 등을 대여할 수 있는 스마트셰어 서비스, 무인 택배함, 무인 세탁실 등 편리한 생활을 위한 라이프케어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야외 수영장, 대형 사우나, 피트니스 센터, GX룸, 댄스 연습실, 골프연습장, 아트컬처룸 등 최고급 부대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개별 세대에는 1~2인 가구의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맞춤형 설계가 적용된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21~54㎡의 소형 평면과 생활 편의성을 극대화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보안에도 강하다.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는 출입관리 시스템인 ‘스피드 게이트’가 설치되며 긴급 상황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직원이 24시간 로비에 상주할 예정이다. 여기에 전층 카드키 사용을 의무화해 안전한 주거 환경이 보장된다. 한편 ‘웨스턴파크 송도’의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피스텔 투자 ‘공실률’-‘직주근접’이 체크포인트

    오피스텔 투자 ‘공실률’-‘직주근접’이 체크포인트

    최근 오피스텔의 공급이 쏟아지면서 옥석 가리기가 필요해 지고 있는 시점이다. 전문가들은 오피스텔을 임대 목적으로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때 가장 챙겨야 할 점이 공실률이 낮은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공실 기간이 길어질 경우 임대 수익은 물론 매달 관리비까지 부담하는 손해를 입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공실이 적으려면 풍부한 임대수요가 있는 지역이거나 거래가 많은 지역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예로 들 수 있는 대표적인 지역이 바로 서초구다. 서초구는 강남, 교대 등 업무지구와 인접해 있어 직주근접의 장점과 함께 각종 편의시설, 교통망 등을 잘 갖춘 곳이다. 직장인들의 수요가 풍부해 탄탄한 임대 기반을 갖추고 있어 타 지역보다 비교적 임대인을 쉽게 구할 수 있는 장점도 갖췄다. 전국적으로 오피스텔의 입주물량이 증가하는 추세지만, 서초구는 예외인 점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1천여 실의 오피스텔이 서초구에 입주했다. 이는 같은 기간 강남3구인 △강남구 2천886실 △송파구 4천745실과 비교해도 엄연히 적은 수치다. 또 서초구는 10년 이상 노후화된 오피스텔의 비율이 80%에 달하며, 올해 분양된 오피스텔도 1개 단지, 295실에 불과할 정도로 수요 대비 공급도 적은 수준이다. 이렇다 보니 현대산업개발이 지난 15일 분양한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최고 22.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을 정도다. 여기에는 시세 대비 낮은 분양가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 오피스텔의 분양가는 시세 대비 저렴한 3.3㎡당 평균 1,450만원으로 책정됐다. 이 단지는 대법원, 예술의전당, 서울교대가 자리한 서초동 핵심입지에 들어서는 신규 분양단지로 업무지구인 서초, 교대, 강남역과 인접해 주거시설은 물론 업무시설로서의 장점을 고루 갖추고 있다. 인근에는 신중초와 서울교대 부속초, 서초중·고, 서울고, 상문고 등 강남8학군의 각 학교와 위치해 있으며, 국립중앙도서관도 인접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이마트 역삼점 등 대형 상업시설이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 우면산 등 녹지공간과도 가깝다. 2호선 서초역과 3호선 남부터미널역을 도보로 오갈 수 있고 단지 앞 반포대로와 테헤란로, 남부순환도로 등을 통해 주요 도심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현재 진행 중인 서리풀터널 공사가 완료되면 서초동 테헤란로와 방배동 사당로가 연결돼 향후 서초권역의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지하 6층~지상 33층, 4개 동 규모로 지어지는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는 오피스텔 480실을 비롯해 아파트 318세대, 업무시설, 판매시설을 갖춘 단지로 조성된다. 오피스텔은 투자가치가 높은 원룸과 주거 대체 상품인 2.5룸으로 구성되며, 아파트는 희소성 있는 전용 80㎡ 단일평형으로 마련된다. 원룸 중심의 오피스텔 전용 단지가 아닌 아파트와 한 단지를 이루고 있고 아파트의 가치 상승이 곧 오피스텔의 가치 상승으로 직결되기 때문에 향후 투자가치의 상승 여력도 높다. 오피스텔은 25일부터 26일 이틀간 계약이 실시되며,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아파트는 10월 11일 당첨자 발표 후 17일부터 3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3,220만원, 계약금 5,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서초구 서초동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교통호재와 지속적인 기업체 입주로 ‘송도국제도시’에 모이는 관심

    최근 들어 송도국제도시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송도국제도시는 서울 여의도 면적의 17배에 달하는 53.45㎢ 규모로 조성되는 ‘대한민국 1호’ 경제특구다. 송도국제도시는 올해로 개발 15년, 입주 12년 차를 맞이한 만큼, 다양한 생활기반시설이 갖춰져 있는 것이 장점이다. 실제 도시 내에는 동북아무역센터, 포스코, 코오롱, 포스코대우, 동아제약 등의 업무시설과 인천대 송도캠퍼스, 연세대 국제캠퍼스 등의 교육시설,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등의 편의시설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이에 송도국제도시는 주거∙업무∙교육∙편의시설을 한번에 누릴 수 있는 지역으로 꼽힌다. 이러한 송도국제도시는 최근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GTX-B노선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되고, KTX 송도역, 제2외곽순환도로 등 다수 개발호재가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송도국제도시가 정부의 8.2 부동산대책 규제를 빗겨간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실제 송도국제도시는 규제대상에서 벗어나 전매제한 강화, 대출규제 강화들의 규제정책이 적용되지 않는다. 이렇다 보니 송도국제도시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또 다시 몰리며 아파트 뿐만 아니라 오피스텔, 상가 시장도 지속적인 활황기를 유지하고 있다. 실제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기준 송도국제도시의 3.3㎡당 아파트값은 1347만원이다. 최저점을 찍었던 2013년(1218)과 비교하면 10%이상 오른 가격이다. 뿐만 아니다. 신규 분양단지는 높은 청약률을 기록하고 단기간에 완판되고 있다. 실제로 최근 분양된 ‘랜드마크시티 센트럴 더샵’, ‘송도 더샵 센토피아’ 등은 많은 청약자가 몰리며 모두 단기간에 완판됐다. 업계관계자는 “최근 송도국제도시는 다양한 개발사업들이 가시화되고, 기업체들의 입주와 투자 유치가 지속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또 한번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송도국제도시는 최근 미분양 가구수가 한 채도 없는 것으로 조사될 정도여서 남은 분양단지에 수요자 관심은 더욱 높아질 전망”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송도국제도시에 신규 분양 소식이 이어져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송도국제도시 중심인 4공구 M-1블록에 SK건설이 10월 선보이는 ‘송도 SK VIEW Central’가 그 주인공이다. ‘송도 SK VIEW Central’는 아파트,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주상복합단지다. 지하 2층~지상 36층, 총 4개동(오피스텔 별도동) 총 47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299가구(전용 84㎡), 오피스텔은 180실(전용 28~30㎡)로 구성된다. 근린생활시설은 지상 1~2층에 총 96개 점포가 꾸며질 예정이다. 단지는 송도국제도시의 핵심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앞으로 신세계복합몰, 롯데몰, 이랜드몰 등 3개의 대형 복합쇼핑몰 입점이 예정되어 있고 특히, 신세계복합몰과는 바로 인접해 있어 송도국제도시의 핵심 생활편의시설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는 편리한 교통환경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 자리한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과 복합환승센터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다. 또 단지는 송도국제도시 내 주요 간선도로인 컨벤시아대로, 인천타워대로의 교차점에 위치해 시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송도-서울역-경기도 마석을 연결하는 GTX-B노선이 8.11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되었고, 사업이 완료되면 서울 및 인천 구도심과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는 직주근접 단지로의 가치도 높다는 평가다. 실제로 단지 인근에 지식정보산업단지, 바이오단지, 인천대 등 대규모 직주근접 수요층이 밀집하고 있으며, 업무시설인 NEAT tower, 인천 컨벤시아, 포스코 사옥, IFEZ (G-tower) 등과도 가깝다. 한편 ‘송도 SK VIEW Central’은 공간활용성을 높인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주거편의성을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단지는 먼저 전 가구를 4Bay 구조로 구성하고 77%의 전용률을 확보했다. 특히 77%의 전용률은 주변의 일반 아파트 단지보다 높은 설계여서 우수한 평면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또 세대 내부에는 알파룸 및 대형수납공간 등의 설계를 도입할 예정이어서 입주민의 공간활용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외에도 단지는 최고 36층 높이에 남동·남서향 배치를 통해 조망 및 일조권을 높였으며, 오피스텔 동을 별도로 조성하고 비주거용 주차장을 따로 구성해 각 상품별로 주차장 이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또 한번 각광을 받고 있는 송도국제도시에 SK건설의 신규 분양이 나온다는 소식에 많은 분들의 기대감이 이어지는 상황”이라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차별화된 단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도 SK뷰 센트럴(VIEW Central)’ 모델하우스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하며 오는 10월 문을 열어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를 분양할 예정이다. 9월 중순부터는 사전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으로 견본주택 오픈 전에 분양 관련 상담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타운 프리미엄 잡아라…한화건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관심↑

    뉴타운 프리미엄 잡아라…한화건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관심↑

    한화건설은 서울 영등포뉴타운에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을 선보인다. 뉴타운 단지는 최근 분양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이번 분양 소식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뉴타운 단지는 도심의 우수한 입지여건을 그대로 누리면서도 주거, 교통, 편의시설 등의 기반시설이 새롭게 정비돼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추고 있다. 게다가 도시재생 사업이 전면철거에서 도시재생으로 옮겨가면서 뉴타운의 희소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다. 특히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며 지역 시세를 이끄는 리딩단지로도 자리매김 하고 있다. 뉴타운 안에 자리한 단지와 바깥쪽 단지를 살펴보면 시세가 무려 1억원 가량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아현뉴타운과 뉴타운 밖의 단지는 매매가 차이가 크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아현뉴타운 내 위치한 ‘마포래미안푸르지오1단지’ 84㎡의 경우 지난 7월 9억2500만원에 거래되었고, 아현뉴타운에서 조금 벗어난 ‘아현아이파크’ 84㎡는 8억3000만원에 거래돼 약 1억원 가량의 시세 차이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전문가는 “뉴타운 단지는 외곽에 조성되는 택지지구와 달리 도심에 조성돼 생활 인프라나 교통망이 매우 우수해 실수요자들이 많이 선호한다”며 “뉴타운 개발 초기에 들어가면 더 높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으니 분양 물량이 나오면 눈여겨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올 하반기에도 뉴타운 물량이 계획돼 있다. 그 중에서 관심을 가져볼 만한 단지는 한화건설이 오는 10월 영등포뉴타운 1-3구역에 분양하는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영등포뉴타운’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2·5·7가 일대 144,507㎡에 3,552가구 9,400명을 수용하는 규모로 2020년까지 개발될 예정이다. 브랜드 아파트와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새롭게 조성되는 여의도 생활권 신흥 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다. 영등포뉴타운 중심에서 여의도 KBS까지의 직선거리는 불과 1km가 되지 않을 정도로 가까워 배후 단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용산, 광화문, 강남 등 주요 도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우수해 직주근접 수요가 풍부하다. 이 단지의 강점은 탁월한 교통 여건이다.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이 직접 연결돼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으며, 도보로 1ㆍ2ㆍ9호선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로 여의도까지 4분, 마포 8분, 광화문까지는 17분 거리로 이동이 가능해 4대문안까지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도보거리에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빅마켓 등 다양한 대형 쇼핑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영등포전통시장 등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샛강생태공원과 여의도한강공원이 가깝게 위치해 있어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교육여건으로는 영중초가 단지 바로 앞에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은 지하 5층~지상 30층, 3개 동, 총 296가구로, 전용면적 29~84㎡ 아파트 185가구, 전용면적 21~36㎡ 오피스텔 111실로 구성되며, 이 중 아파트 148가구와 오피스텔 78실이 일반분양 된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스퀘어’로 명명된 상업시설도 함께 분양 예정이다. 연면적 56,657㎡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는 상업시설은 지하철역과 직접 연결되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유동인구 유입이 탁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직접적으로 1,500여 가구의 고정 수요와, 반경 1km 내에 위치한 3만여 가구, 일평균 약 7만의 역세권 유동인구를 갖추고 있는 만큼 영등포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명소가 될 전망이다. 한화건설 강진혁 마케팅 팀장은 “영등포뉴타운은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어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지역이다”라며,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은 업무지구와의 접근성이 좋고 뉴타운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 단지인 만큼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화건설이 분양하는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견본주택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입주시기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산업단지 배후수요 풍부한 ‘포천 신읍 코아루 더 스카이’ 오는 15일 견본주택 오픈

    산업단지 배후수요 풍부한 ‘포천 신읍 코아루 더 스카이’ 오는 15일 견본주택 오픈

    주택시장에서 배후수요가 탄탄한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에 꾸준한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는 출퇴근이 용이한 직장 근처에 집을 구하려는 수요가 꾸준히 몰리고, 이들을 주 수요층으로 한 쇼핑 및 교육시설, 의료시설 등 편의시설이 등의 인프라 개발도 빠르게 진행 돼 생활이 편리한 것이 주 원인으로 꼽힌다. 또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두터운 실수요층을 형성하고 있는 만큼, 거래가 꾸준히 이루어져 환금성이 좋고 집값 상승여력이 높은 것도 인기요인 중 하나다. 업계전문가는 “산업단지 인근 분양 단지는 편리한 출퇴근을 원하는 수요가 꾸준해 경기 불황이나부동산 침체에도 인기가 꾸준한 것이 장점” 이라며 “최근 삶의 여유가 중시됨에 따라 회사와 가까운 지역의 아파트를 선호하는 것이 요즘 실수요자들의 트렌드로 자리한 만큼 이들의 인기는 앞으로도 꾸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다수의 산업단지가 위치한 포천시에 풍부한 산업단지 배후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포천 신읍 코아루 더 스카이’가 오는 15일 견본주택 오픈을 앞두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포천 신읍 코아루 더 스카이’는 주변에 자리한 용정일반산업단지, 용정섬유공단, 왕방공단, 신평일반산업단지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해 풍부한 산업단지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여기에 단지는 주변에 다수의 생활편의시설이 자리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게 인근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의 전언이다. 실제로 단지 주변에는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먼저 단지는 포천농협 하나로마트와 GS슈퍼마켓, 포천우체국, 포천시 보건소 등의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또 포천시청, 경기도립 포천도서관, 포천시립 중앙도서관, 포천병원, 주민센터 등도 가깝다. 여기에 인근에는 포천천이 흐르고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도 갖추고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 주변으로 왕방초, 포천초, 포천중, 포천여자중, 포천고, 포천일고 등이 자리해 도보이용이 가능하다. 또 단지는 용정일반산업단지 등 주변 산업단지들의 이동도 편리해 직주근접 단지로서의 가치도 지녔다는 평가다. 단지는 풍부한 교통망도 자랑한다. 실제 단지는 포천시외버스 터미널, 43번국도, 87번국도 등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최근에는 포천~구리고속도로가 개통됐으며, 향후 제2외곽순환도로도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망은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단지는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전 가구를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하고, 다양한 틈새평면을 적용해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힌 것이 눈에 띈다. 실제로 아파트에 제공되는 전용면적(73~83㎡)은 모두 틈새평면으로 구성된다. 이는 향후 실거주 시 공간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한편 ‘포천 신읍 코아루 더 스카이’는 견본주택 개관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우선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을 방문한 고객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추석맞이 선물세트를 증정하며 방문고객 중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에겐 냉장고, 스마트TV 등 다양한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오픈 3일과 23일~24일 주말 이틀 동안 방문고객 중 황금열쇠 이벤트를 진행하며 계약자에게도 별도로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포천 신읍 코아루 더 스카이’의 견본주택은 포천시 어룡동에 마련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반시설 좋은 대구 구도심 신규분양 단지로 ‘업그레이드’

    기반시설 좋은 대구 구도심 신규분양 단지로 ‘업그레이드’

    지방 구도심에서 도시재생사업이 가속화되며 인근 분양 물량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 지고 있다. 구도심은 오랜 시간 도로, 상업시설, 학교 등 다양한 기반시설이 구축돼 왔기 때문에 생활이 편리한 장점이 있다. 여기에 새 정부의 공약 사항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주목되며 내실 있는 지역 개발을 이끌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낙후된 이미지의 기존 구도심에 다양한 개발이 이뤄지기 때문에 일대의 분위기가 바뀔 수 있을 뿐 아니라 입주자들은 기존에 공급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생활환경이 조성돼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실제 지난 4월 같은 대구 구도심에 해당하는 수성구 범어동에 분양된 ‘수성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편리한 입지를 갖추며 1순위 청약 접수결과, 593가구 모집에 2만 1,878건이 접수돼 평균 36.9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5일 만에 분양이 마감됐다. 이러한 상황 속 이달 대구광역시 북구 구도심의 고성동에서는 대구제3공업공단, 대구검단산업단지, 삼성크리에티브캠퍼스 등 산업단지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이 분양될 예정이다. 일성건설이 짓는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은 고성동의 ‘고성광명아파트’를 재건축해 조성되는데, 단지는 바로 앞에 대구 시민야구장, 다목적 실내체육관, 대구 실내빙상장, 테니스장 등 각종 종합 체육시설들이 모인 시민운동장으로 2018년 완공 될 예정이다. 또한, 달성공원, 침산공원 등 근린공원과의 접근성도 좋을 뿐 아니라 단지에도 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라 높은 쾌적성도 보장된다. 단지는 교통망과 주변 편의시설도 좋다. 도보 3분거리로 이용 가능한 대구 지하철 3호선 북구청역과 경부고속도로, 북대구IC와 인접해 대구는 물론 타 지역으로의 이동성도 탁월하다.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은 오페라하우스 같은 문화시설과도 가까울 뿐 아니라 북구청, 대구시립도서관, 이마트 칠성점, 홈플러스, 대구역 롯데백화점과 달성초∙대구일중∙칠성고 등과도 인접하다.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은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29층, 9개 동, 전용면적 59~115㎡, 총 68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모델하우스는 9월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에 오픈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행정타운 인근 아파트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 눈길

    행정타운 인근 아파트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 눈길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춘 행정타운 인근 아파트가 분양 시장에서 전통강자로 꼽히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시청 등 공공기관은 지역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해야 하는 만큼 교통망이 우수한 입지에 자리하고 있는데다 지역의 중심에 위치한 경우가 많다. 또, 행정타운 인근으로는 유관기관들이 따라 들어서면서 유동인구가 많아지고, 그에 따라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상권과 문화, 주거시설까지 함께 조성돼 우수한 정주여건을 갖추게 된다. 행정타운 인근 단지들은 시세 상승도 가파르다. KB 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경기도청 신청사와 인접한 ‘광교 센트럴타운 e편한세상 1차’ 전용 100.92㎡의 경우 입주시기인 2012년 12월에는 평균 매매가가 6억1,000만원 정도였으나 지난달 7억9000만원까지 상승해 1억8000만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됐다. 부동산 전문가는 “행정타운 인근은 교통, 상업, 문화시설 등이 집약돼 있는 경우가 많아 부동산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며 “게다가 행정타운 인근에서의 분양 물량은 한정이 되어 있는 만큼 희소성까지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오는 10월 동원개발이 시흥시청 인근에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를 분양 예정에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경기도 시흥 장현지구 B-7블록은 시흥시청 등 행정타운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시흥시청역(예정), 상업지구(예정) 등이 가까워 장현지구 내에서도 노른자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시흥 장현지구 중심에 입지해 교통, 자연, 편의시설 모두를 누릴 수 있는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는 지하 2층~지상 23층, 5개 동, 전용면적 73·84㎡, 총 44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트리플 역세권인 시흥시청역(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맨 앞자리에 입지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시흥시청역은 2018년 소사-원시선 개통과 더불어 신안산선, 월곶판교선이 예정돼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출 전망이다. 차량으로는 연성IC를 통해 제3경인고속도로로 진입이 용이하며,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등도 인근에 위치해 서울 도심을 비롯한 수도권 각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으로 대형마트가 들어설 예정이며, 상업지구(예정)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능곡지구의 생활 인프라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승지초와 능곡고를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며, 능곡도서관도 가까워 자녀의 교육여건 또한 우수하다.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는 단지 주변으로 녹지가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인근으로 크고 작은 근린공원들도 계획돼 있어 가벼운 산책 및 운동을 즐기기에도 좋다. 또, 매화일반산업단지, 반월국가산업단지, 시화멀티테크노밸리 등 산업단지의 배후주거지로서 직주근접 수혜가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시흥시청을 비롯해 시흥시청역(예정)을 바로 앞에서 누릴 수 있는 단지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미래가치가 높다”며 “장현지구 내에서도 가장 핵심에 위치해 있는 만큼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아 벌써부터 많은 문의전화가 걸려 오고 있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시흥시 장현동에서 10월 중 개관할 예정이며,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금호동 쌍용 라비체’ 강남 생활권에 편리한 교통으로 인기

    ‘금호동 쌍용 라비체’ 강남 생활권에 편리한 교통으로 인기

    서울 성동구는 여의도, 광화문, 강남과 가까워 서울의 대표적인 직주근접형 주거지역으로 강남 진입이 어려운 30~40대 중산층이 성동구의 새 아파트로 대거 유입되면서 주택가격이 꾸준히 오르고 있는 지역이다. 이러한 가운데 금호동 일원에 중소형 아파트가 신규 공급될 예정이다. ‘금호동 쌍용 라비체’는 지하5층~지상39층(예정), 5개 동에 전용면적 ▲59㎡형 210세대 ▲74㎡형 252세대 ▲84㎡형 152세대 등 총 614세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지하철 3호선 금호역 2번 출구와 지하로 연결될 예정인 도심지 직주근접 단지로 지하철 이용시 광화문역 17분, 강남역까지 23분이 소요되어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또한 압구정 현대백화점이 2.4㎞, 갤러리아 백화점이 2.8㎞ 등 동호대교를 건너서 압구정동으로 차량으로 10분대면 이동 가능해 강남의 생활 인프라를 보다 편하고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지하철 2·5호선과 분당선·경의중앙선 등 서울의 주요 지역을 통과하는 노선들이 거미줄처럼 깔려 있어 도심 접근성이 편리하며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동부간선도로 등을 통해 누리는 도심으로의 쾌속 교통망도 이용 가능하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집값은 절약하면서 편리한 교통으로 강남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쌍용 라비체가 강남 주부들 및 젊은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돌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금호동 쌍용 라비체는 최고 39층(예정)에서 바라보는 탁트인 한강 조망권(일부세대)에 금호역 초역세권 입지와 강남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교통환경, 그리고 전용 85㎡ 이하 설계에 합리적인 공급가가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주택청약통장은 필요 없으며, 일반분양 대비 10~20% 저렴하게 공급될 예정으로 실수요자에게 유리하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라비체의 조합원 가입자격은 서울·인천·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나 전용면적 85㎡ 이하 소형주택 1채 소유자면 가능하다. ‘금호동 쌍용 라비체’는 현재 서울시 광진구 능동에 있는 홍보관에서 사전예약 후 방문상담을 통해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세대란 대안책 ‘주거형 오피스텔’ 각광…투자가치 상승해

    전세대란 대안책 ‘주거형 오피스텔’ 각광…투자가치 상승해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많은 수요자들이 주택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 전셋값이 특히 상승세를 보이는 지역 내 신규 분양 단지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KB주택가격동향 보고서를 살펴보면, 지난 7월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은 75.3%를 기록했다.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전셋값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을 알 수 있다. 전세가격 급등과 전세매물 부족 현상이 지속되면서 수도권 지역은 금리인하에 따른 매매전환 증가로 매매가격이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부동산관계자는 “전세대란으로 전세물량이 품귀 현상을 겪게 되면서 수요자들이 매매전환으로 갈아타기를 시도하고 있다”며 “특히 주거수요가 많은 인기지역에서는 매매물량도 부족한 실정이라 상대적으로 주거비용이 저렴한 주거형 오피스텔이 인기를 얻고 있는 추세다”고 설명했다. 아무래도 새 아파트 단지 역시 가격이 높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비용 부담이 적은 주거형 오피스텔의 관심이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교통환경과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입지에 조성된 오피스텔은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은 기존 원룸 형태의 오피스텔과는 차별화를 두고 있다. 다양한 평면을 토대로 특화설계가 도입돼 생애 첫 주택을 마련하려는 신혼부부를 비롯해 1~2인 가구의 선호도가 상당하다. 이런 가운데 오는 9월 중 우수한 입지와 생활편의시설, 브랜드라는 3박자를 고루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이 서초구 서초동 일원에서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라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현대산업개발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이다. 단지는 대법원과 예술의전당, 서울교대가 자리한 서초동 핵심입지에 자리한다. 업무시설이 밀집한 서초, 교대, 강남역과 인접해 직주근접 오피스텔로써 임대수요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더욱이 풍부한 생활편의인프라와 우수한 교육환경까지 갖춘 서초 오피스텔로써 상당한 가치를 평가 받고 있다. 인근에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이마트 역삼점 등과 인접해 있다. 또 신중초와 서울교대 부속초, 서초중.고, 서울고, 상문고 등 강남8학군의 각 학교도 근거리에 있고, 국립중앙도서관도 가까이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우수한 교통망도 투자 메리트로 작용한다. 2호선 서초역과 3호선 남부터미널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바로 앞에 반포대교와 테헤란로, 남부순환도로 등의 도로가 있다. 이를 통해 주요 도심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며, 향후 서리풀터널 공사 완료 시 서초동 테헤란로와 방배동 사당로가 연결돼 서초권역의 교통망도 원활해질 전망이다. 요즘처럼 전세 대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체 주거 상품으로 주목 받고 있는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하 6층~지상 33층, 4개 동 규모로 지어진다. 오피스텔 480실을 비롯해 아파트 318세대, 업무시설, 판매시설을 갖춘 단지로 조성된다. 오피스텔의 경우 투자가치가 높은 원룸과 주거 대체 상품인 2.5룸으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희소성 있는 전용 80㎡ 단일평형으로 선보인다.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 분양관계자는 “아파트와 한 단지를 이루며 여기에 속한 커뮤니티 시설의 이용도 수월해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춘 내부 구성과 공간 활용, 특화설계 등이 적용될 예정으로 주거형 오피스텔을 찾는 많은 분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9월 분양 예정인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서초구 서초동에 마련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택 미군기지 단독주택수요 급증…미군렌탈하우스 ‘엘리시움’ 각광

    평택 미군기지 단독주택수요 급증…미군렌탈하우스 ‘엘리시움’ 각광

    8.2 부동산 대책과 북한 핵문제 리스크, 초저금리와 살충제계란 파동에 따른 급격한 소비경기 위축 등으로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 시장까지 패닉상태에 빠지고 있지만 렌탈하우스 시장에서 미군들을 대상으로 한 고급 타운하우스의 수요는 여전히 폭발적이다. 미군렌탈하우스 업력 20년의 더플랜그룹이 시행하고 유원건설이 시공을 맡은 엘리시움은 주한미군을 겨냥한 고품격 영외주거 공간이다. 평택미군기지에서 초인접한 미군렌트하우스 엘리시움은 △두리엘리시움(307㎡·93평 단독 66세대, 다세대 4세대) △안정리엘리시움(307㎡·93평 단독 9세대, 280㎡·85평 단독 6세대) △송화리엘리시움(198㎡·60평 단독 15세대) △원정리엘리시움(307㎡·93평 단독 2세대) △석근리엘리시움(280㎡·85평 단독 3세대) 등 5개 현장 105세대 대단지 타운하우스로 조성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평택 부동산중개업계 따르면 지난해 3.3㎡당 80만원 안팎이던 팽성읍 안정리 등 미군 부대 인근 주거지역 땅값은 250만~300만원으로 뛰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평택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서울과 수도권 투자자들은 물론 지방에서도 임대를 목적으로 투자를 하겠다는 수요자들이 발길이 늘었다”며 “미군기지 이전과 글로벌 대기업들의 대규모 투자단행 등 잇단 개발호재로 앞으로 수년 이상 평택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주한미군의 평택시대가 본격화됨에 따라 투자자들이 미군렌탈하우스로 시선이 집중돼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게이트권으로 불리는 직주근접성과 평형대의 희소성, 차별화된 설계와 임대관리 능력 등을 볼 때 엘리시움은 빠른 시일 내 분양이 마감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망했다. 엘리시움은 반드시 영외거주를 해야 하는 군무원 등을 대상으로 넓은 정원과 사생활 보호를 우선시 하는 미군의 입맛에 맞춰 특화설계된 그랜드 타운하우스 단지다. 평택 팽성읍 두리와 안정리 등에 위치한 ’엘리시움‘ 형태의 미군렌탈하우스가 미 군무원 임대수요의 60%를 차지한다. 분양과 관련한 원스톱서비스를 받기 때문에 투자자는 말도 제대로 안 통하는 미군들과 직접 대면하지 않고 미군 주택과에 등록된 미군렌트 전문부동산중개업체인 골든스타리얼티를 통해 계약을 체결한다. 미국 군인이나 군무원 개인과 직접 계약하는 게 아니라 미군 주택과와 계약을 체결하고 월세와 관리비를 받는 구조이기 때문에 임대료가 밀릴 우려가 없다. 또 더플랜그룹 산하 자회사들이 임대와 시설관리를 다 알아서 해주기 때문에 실제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일반 오피스텔에 비해 10배 가량의 임대료를 챙길 수 있고 그나마 월세를 매년 선불로 한번에 받을 수도 있다. 수요층도 탄탄하다. 캠프 험프리스에서 영외거주하는 미군·군속·군무원·민간 기술자·군인 자녀·학교 교사뿐만 아니라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임대 사업을 할 수 있다. 9월 본격 분양에 착수한 엘리시움은 대규모 타운하우스 위용이 입소문을 타면서투자 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견본주택의 건물골조 공사 등이 한창인 가운데 지난주에만 홍보관과 샘플하우스 방문객이 8월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뛰어난 입지와 미군이 선호하는 대단지 타운하우스 설계로 향후 프리미엄이 급상승할 것이란 말이 나돌면서부터다. 엘리시움 분양 관계자는 “부동산규제 강화에도 불구하고 평택미군렌탈하우스 등의 부동산은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면서 “마땅한 금융, 경매, 임대부동산 투자처가 없는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이 상대적으로 인기 높은 엘리시움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며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현재 공사가 한창인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에서 견본주택이 세워지고 있으며, 안정리에 위치한 홍보관에서 분양에 관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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