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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이내 산업단지 있어 뛰어난 직주근접성

    10㎞ 이내 산업단지 있어 뛰어난 직주근접성

    대우건설이 전남 광양시 황금지구에 들어서는 ‘광양 푸르지오 더 센트럴’을 분양하고 있다. 광양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광양시 황금토지구획정리사업 2-2블록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2층부터 지상 29층 아파트 6개동 총 565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166가구 ▲117㎡A 320가구 ▲117㎡B 75가구 ▲129㎡PH 4가구로 이뤄진다. 약 71%가 대형 평형대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입주는 2023년 11월 예정이다. 단지가 위치한 황금지구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GEFZ)의 중심지로 반경 10㎞ 이내 주요 산업단지가 형성돼 있으며 광양항~율촌산단 연결도로가 예정돼 있어 출퇴근 소요 시간이 대폭 절감되는 등 산업단지 주거 배후지로 직주근접 중심지다. 이 아파트의 거주공간에는 창문이 닫혀 있을 때도 환기가 가능한 ‘숨 쉬는 자동환기창’이 설치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게 설계됐다. 고성능 헤파 필터(H13)가 적용돼 초미세먼지의 99.95%를 제거한다. 지하에는 전 가구에 개별창고가 무상 제공된다. 인근에는 ‘구봉산 관광단지’와 ‘어린이 테마파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오늘 무순위 청약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오늘 무순위 청약

    정부가 무순위 청약 자격 강화를 예고하면서 규제 이전 ‘막차’를 타기 위한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지난 1월 국토교통부는 무순위 청약 신청 자격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으며, 이후 관계기관 협의 및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무순위 청약은 아파트 분양 후 계약을 포기하거나 부적격 당첨자가 발생했을 경우 나오는 물량을 추첨을 통해 공급하는 제도로, 현재 만 19세 이상이면 별다른 자격 조건 없이도 청약 접수가 가능해 인기가 높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무순위 청약의 신청자격을 해당 주택 건설 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인 성년자로 한정했으며, 규제지역의 경우 일반청약과 동일하게 ‘재당첨 제한’(투기과열지구 10년, 조정대상지역 7년)도 적용된다. 다만 청약 통장이 없어도 된다는 규정은 그대로 유지된다. 이러한 가운데 충남 천안시에도 무순위 청약 자격 강화 이전 공급된 신규 단지가 분양중이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양이 천안 풍세지구에 공급하는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30개동에 전용면적 59~84㎡ 총 320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단지 내 5만5241㎡에 달하는 풍부한 조경면적 및 다양한 커뮤니티, 근린생활시설 등 입주민들이 굳이 멀리 외출하지 않고 여가와 운동, 쇼핑 등을 단지 내에서 즐길 수 있는 원스톱 단지로 조성된다. 사업지인 풍세지구는 주변에 일자리가 많아 자족환경은 물론, 쾌적한 자연환경, 사통팔달의 교통망 등을 갖추고 있어 직주근접성과 주거쾌적성이 뛰어난 신흥 주거지역으로 꼽힌다. 특히 천안시가 이달 초 충남도로부터 최종 승인 받은 ‘2035년 천안 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인구 92만 명을 목표로 하는 천안시의 1도심, 2부도심, 3지역중심 개발 축 가운데 풍세지구가 새로운 발전축인 3지역 중심(풍세·광덕, 입장·성거, 청룡)으로 지정돼 기대를 모은다. 또한, 천안시 광역도로망 계획에 따라 2순환선의 공주~천안 고속도로 부분이 풍세지구를 지나게 되며, 지구 인근에 IC도 신설될 계획이다. 여기에 오는 2022년 완공을 앞두고 공사 중인 당진~천안 고속도로도 서천안IC를 통해 쉽게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라 미래 성장가치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24일 무순위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6일, 계약은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천안아산역(KTX)과 아산역(지하철1호선) 인근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에 위치해 있으며,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 및 홈페이지의 e-모델하우스로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실수요 사로잡는 원스톱 라이프 아파트 ‘해링턴 플레이스 스마트밸리’

    실수요 사로잡는 원스톱 라이프 아파트 ‘해링턴 플레이스 스마트밸리’

    실수요 중심의 주택시장에서 원스톱 라이프 단지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단지 가까이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리는 원스톱 라이프 아파트는 주거 편의성이 우수하고, 삶의 여유까지 가져다줘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최근 원스톱 라이프 단지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워라밸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고, 편의성을 중요시하는 현대인들이 증가하면서, 쇼핑, 문화, 여가 등을 가까운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단지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분위기는 분양 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원스톱 라이프 단지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하는 핵심 입지에 들어서기 때문에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들 단지는 찾는 수요도 많아 안정적인 시세를 형성한다는 장점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효성중공업이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분양하는 ‘해링턴 플레이스 스마트밸리’도 원스톱 라이프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0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704세대 규모다.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산동리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천안 스마일시티와 바로 접해있어 코스트코 천안점을 비롯한 다양한 편의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천안시청, 갤러리아백화점, 천안종합운동장 등이 들어서 있는 불당지구도 차량 10분 거리다. 단지 인근에 삼성어린이집이 있고,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어 교육여건이 우수하고, 주변으로 차암근린공원을 비롯한 녹지 공간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광역 교통망도 잘 갖췄다. KTX 천안아산역,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두정역, 천안고속터미널 등의 이용이 편리하며, 인근에 경부고속도로 천안IC도 위치해 차량을 통한 서울 및 경기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삼성SDI 천안사업장을 비롯한 천안일반산업지, 천안외국인일반산업단지, 마정일반산업단지가 반경 3km 이내에 위치해 있고, 삼성디스플레이, 아산디스플레이시티1일반산업단지, 아산디스플레이시티2일반산업단지(예정)도 차량 20분 거리로 출퇴근이 가능한 직주근접 아파트라는 점도 특징이다. 입주민들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해줄 다양한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에 외관은 해링턴 플레이스만의 고품격 디자인을 입힌다는 계획이다. 전 세대를 4bay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수납효율을 높이는 알파룸도 적용할 예정이다. ‘해링턴 플레이스 스마트밸리’는 비규제 지역인 아산시에 들어서 세대주 및 주택 수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며, 아산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6개월 이상), 주택형별 예치금을 충족 시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RT∙BRT 가까운 특급 교통망에 KTX 호재까지… ‘고덕 센트럴 수아주’ 분양

    SRT∙BRT 가까운 특급 교통망에 KTX 호재까지… ‘고덕 센트럴 수아주’ 분양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춘 오피스텔 단지에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2019년 3월 취업 포털사이트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수도권 직장인 1301명에게 출퇴근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평균 114분(약 1시간 55분)의 출퇴근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지역 직장인이 134분(약 2시간 14분)으로 가장 길었고 ▲인천 100분(1시간 40분), ▲서울 95.8분(1시간 36분) 순으로 나타나 수도권 직장인들은 하루 평균 114.5분을 출퇴근에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워라밸’을 중요시하는 사회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출퇴근 교통망이 우수한 오피스텔 인기가 높다. 오피스텔 주요 수요층이 젊은 직장인으로 이뤄지는 만큼 출퇴근 시간의 증가는 여가 시간의 감소로 이어지기 때문에 직장과 가까운 주거지를 선호하는 현상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서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KTX, SRT 등 광역급행노선이 지나는 지역은 이들 광역고속철도 관련 개발 호재로 직∙간접적인 수혜가 기대되기 때문에 투자가치도 높다. 이에 따라 신규 분양 중인 오피스텔 상품 가운데서도 출퇴근 교통 인프라를 갖춘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 중심상업지구 내 첫 공급되는 오피스텔 ‘고덕 센트럴 수아주’가 바로 그것이다. ‘고덕 센트럴 수아주’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여염리에 지하 5층 ~ 지상 8층 오피스텔 전용 25~62㎡, 총 140실로 구성된다. ‘고덕 센트럴 수아주’는 뛰어난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인근에 수도권 1호선 서정리역과 SRT∙수도권 1호선이 정차하는 지제역이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은 물론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서정리역과 지제역을 연결하는 수원발 KTX 직결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철도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덕국제신도시를 순환하는 BRT(간선급행버스체계) 정류장도 가까워 주변 주요지역 이동도 수월하다. 이외에도 평택~제천간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서해안 고속도로 및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어 도로망도 뛰어나다. 평택 인근 부동산 전문가는 “편리한 교통여건에 우수한 직주근접 특성을 갖춘 오피스텔이 인기가 높다.”며 “’고덕 센트럴 수아주’가 들어가는 고덕국제신도시는 교통과 공원 등 다양한 개발이 진행 중에 있어 주거환경 개선에 따른 미래가치가 높은 편”이라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쾌적성과 직주근접성을 동시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1순위 청약 시작

    쾌적성과 직주근접성을 동시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1순위 청약 시작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석게 제2일반산업단지에 종사하고 있는 ‘Y’씨, 그는 고단했던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왔다. 그는 가까운 곳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고자 한다. 하지만 주변에는 휴식이나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땅히 없다. 그가 살고 있는 양산 구도심에는 여가공간이 많지 않을 뿐만 아니라 빌딩과 아파트들만 우뚝 솟아 있어 삭막한 분위기만 감돌기만 한다. 삭막한 도시생활을 벗어나 새로운 주거지를 찾으려고 하지만 출퇴근이 힘들어질 것 같아 섣불리 이사를 결심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바쁜 현대인들은 도심 내 빌딩숲을 벗어나 가까운 곳에서 힐링을 즐길 방법은 없는 걸까? 전국 주요도시들의 도심지역 내에서는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생활을 영위하기란 정말 쉽지 않다. 공원이나 산, 호수 등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금만 관심을 갖고 유심히 살펴보면 도심과 가까운 곳에 힐링주거공간이 속속 등장하기도 한다.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고 직장과 가까우면 금상첨화다. 이 가운데, 두산건설이 직주근접성이 뛰어난 양산시 상북면 일대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이 주택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양산시에서는 보기 드물게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진 친환경단지로 거듭나게 되기 때문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천성산 밑자락에 위치한 친환경 아파트다. 또, 양산의 젖줄이나 다름없는 양산천이 가까우며 일부 가구는 조망도 가능할 전망이다. 특히, 단지 주변에 고층건물들이 거의 없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다. 게다가, 천성산체육공원이나 상북 국민체육센터 등 입주민 편의시설이 대거 확충될 예정이어서 입주민들은 집 앞에서 여가 및 체육활동도 즐길 수 있게 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외부자연과 연계한 친환경아파트로 설계됐다.이 아파트의 대지면적만 약 5만3625㎡에 이른다. 두산건설은 넓은 대지면적을 활용해 넓은 광장 및 각종 테마공원(정원)등을 꾸며 입주민들의 쉼터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 곳에는 복숭아꽃과 살구꽃, 진달래 꽃 등이 어우러진 친환경 테마공원이 조성된다. 이 외에도 단지 내에 캠핑장과 야외 물놀이장, 야외 골프퍼팅연습장 등 입주민 편의시설도 설치할 계획이다. 입주민들이 아파트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각종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갖춰진다. 커뮤니티센터 내에는 휘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샤워장 등을 설치해 심신을 단련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맘스라운지, 키즈카페, 영화관람실, 카페테리아와 영어도서관, 독서실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도 갖춰진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직주근접성도 뛰어나다. 단지와 가까운 곳에 청정산업단지 중 하나인 석계2일반산업단지가 있다. 이 산업단지는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일부 환경오염 유발업체의 입주를 제한 했었다. 또, 단지 주변에 위치한 35번 국도를 이용하면 산막산단을 비롯해, 유산산단, 양산산단, 어곡산단 등으로 이동하기도 수월하다. 또, 양산IC와 통도사IC 등을 통해 경부고속도로로 진입도 수월하다. 게다가, 서울주분기점(JC)을 통해 함양울산고속도로도로 진입할 수 있다. 한편,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총 10개 동, 지하 2층~최고 30층 규모로 건립되며 아파트 1,368가구(전용 59㎡, 84㎡)규모로 건립된다. 양산시는 지방의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통장 가입 후 6개월만 지나면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제한 규정도 적용되지 않는다. 게다가, 유주택자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가점제의 비중도 낮다. 비규제지역 인데다가 지방광역시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일정은 지난 17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화) 1순위, 20일(목)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계약자에게는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25일 1순위 청약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25일 1순위 청약

    완성형 택지지구에 들어서는 아파트는 항상 높은 관심을 받는다. 특히 업무중심지구 인근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는 직주근접이 가능하고, 입주와 동시에 체계적으로 갖춰진 도심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더욱 선호도가 높다.택지지구는 공공기관 주도하에 학교, 공원, 상업, 산업 시설 등이 계획적으로 들어선다. 하지만 택지지구라도 개발 초기 단계인 경우 인프라가 조성되기까지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 때문에 입주 후 즉시 풍부한 인프라를 편하게 누릴 수 있는 완성형 택지지구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러한 가운데, 동탄 테크노밸리 내 최고의 입지를 선점한 금강주택의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아파트가 1순위 청약을 앞두고 있다. 지하 3층 지상 38층 3개 동 전용면적 52㎡, 58㎡ 380가구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이며, 지상 1층과 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52㎡A 108가구 △52㎡B 82가구 △58㎡A 108가구 △58㎡B 82가구 등이다. 분양일정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6월 1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1순위 청약은 무주택 또는 1주택 세대주로 청약통장 가입 후 2년이 경과하고 지역별 예치금을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분양가는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됐다. 지역배정비율은 화성시 2년 이상 거주자 30%, 경기도 2년 이상 거주자 20%, 이외 수도권 거주자 및 경기 2년 미만 거주자 50% 등이다.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는 동탄테크노밸리 내 마지막 주상복합단지다. 총 면적 155만 6000㎡ 규모로 개발되고 있는 동탄테크노밸리는 첨단산업, 연구시설, 벤처기업 등이 복합된 최대 규모의 산업클러스터로 향후 약 45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하고, 20만여 명의 인구가 상주하는 산업단지가 될 전망이다. 기흥 동탄IC가 인접해 있어 경부고속도로를 통해 강남권, 분당권 등 주요 도심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동탄역도 가까워 SRT를 통해 수서역까지 약 17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전 가구 채광과 통풍이 잘 되도록 남향 위주에 판상형 구조로 설계된다. 안방에 드레스룸을 배치하고, 현관창고 등을 제공해 공간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일괄 소등과 가스 차단, 엘리베이터 호출 기능뿐만 아니라 날씨, 온도, 미세먼지 정보까지 표시되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적용한다. 피트니스센터, 키즈센터, 노년 세대를 위한 휴식 공간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모델하우스는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 및 감염예방을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운영한다.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되는 사이버 모델하우스에서는 유니트별 특장점과 단지 배치, 입지 등의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입주는 2024년 10월 예정이다. 한편, 금강주택은 아파트에 이어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주거용 오피스텔 지하 4층 최고 25층 1개 동 전용면적 45㎡ 132실을 분양할 계획이다. 오피스텔은 1.5룸형과 2룸형 구성되며, 테라스와 복층형 설계인 누다락(일부 실 제외)을 적용해 넉넉한 공간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직원 만족도 높이는 주거밀집지역 오피스 ‘눈길’

    임직원 만족도 높이는 주거밀집지역 오피스 ‘눈길’

    주거 밀집지역 오피스에 신설법인들의 관심이 높다. 업무지역 못지않게 인프라가 풍부해 편리성이 높고, 임대료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아 자금 여력이 부족한 신설법인들 사이에서 인기다.중소벤처기업부 자료를 보면 지난해 신설 법인수는 12만 3305개로 전년 대비 13%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업(14%),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26%), 부동산업(27%) 비대면 관련 법인들이 증가가 두드러졌다. 이들 법인들은 대부분 오피스 등과 같은 영업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인프라는 풍부하면서 임대료 부담이 낮은 지역으로 관심이 높을 수밖에 없다. 업계 관계자는 “주거밀집지역 내 오피스는 교통이나 편의·문화 및 녹지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고, 임대료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아 신설법인이 사업을 시작하기에 제격이다”며 “법인 설립을 계획하고 있거나 임대료 부담으로 사무실 이전을 계획하고 있는 법인은 고려해볼만 하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주거밀집지역 내 오피스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롯데건설은 5월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일대에서 ‘금천 롯데타워’ 내 오피스를 임대로 공급한다. 금천 롯데타워는 4월에 준공한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독산역 롯데캐슬’(전용 59~84㎡ 927가구) 단지 내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2층~지상 25층 1개동 규모로 이뤄진다. 지상 2~18층에는 오피스가, 지상 19층~25층에는 오피스텔이, 지하 2층~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 시설 및 지원시설이 들어선다. 이번에 공급하는 오피스는 지상 2~3층의 16실 규모다. 특히 지상 4~18층에 롯데 그룹사가 사옥으로 이용할 예정에 있어 업무간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오피스 반경 약 800m 이내에 1만 2000여 가구에 달하는 아파트 단지가 몰려 있어 직주근접 업무시설로 손색이 없고, 지하철 1호선 독산역도 약 200m 거리에 위치해 있어 직원들의 출퇴근도 수월하다. 특히 반경 약 1㎞ 거리에 신안산선(안산~여의도) 신독산역도 오는 2023년 개통 예정에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서부간선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시흥대로, 강남순환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수원간 고속도로, 금천교 등의 도로망이 인접해 있어 차량을 통해 타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금천 롯데타워 오피스는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북 경산 택지지구 새 아파트 ‘경산 아이파크’ 인기 훈풍

    경북 경산 택지지구 새 아파트 ‘경산 아이파크’ 인기 훈풍

    지방중소도시 분양시장에서 신도시·택지지구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신도시 택지지구는 학교, 공원, 상업시설 등 생활기반이 체계적으로 갖춰져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개발로 인한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은 5월 경북 경산시 압량읍 부적리에 ‘경산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경산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이파크 브랜드 단지인데다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지리적 장점으로 수요자들의 기대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산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전용면적 84㎡~142㎡로 구성된 총 977가구 규모의 브랜드 단지다. 전용 84~101㎡는 중, 대형 평면 구성이며 전용 117~142㎡는 펜트하우스로 지어진다. 주택형별(전용면적 기준)로 살펴보면 ▲전용 84㎡A 707가구 ▲84㎡B 156가구 ▲101㎡ 105가구 ▲117㎡P 3가구 ▲131㎡P 1가구 ▲133㎡P 2가구 ▲137㎡AP 1가구 ▲137㎡BP 1가구 ▲142㎡P 1가구 등이다. ‘경산 아이파크’가 조성되는 압량지구는 총 면적 64만여㎡ 규모의 도시개발지구이다. 이 곳에는 공동주택 7500여 가구와 단독주택 500여 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바로 옆 이미 완성된 신대부적지구(3200여 가구)와 함께 1만여 가구 경산의 새로운 미니신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 압량초등학교와 압량중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또한 압량지구에도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부지가 마련돼 있어 향후 교육환경은 더 우수해질 것으로 보인다. 교통도 편리하다. 대구지하철 2호선 영남대역이 반경 1.5km에 위치해 있으며 영남대역을 이용해 대구 수성구 사월역까지 5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또한 경산IC와 화랑로, 25번 국도 등 대구 전역을 잇는 도로망 접근성도 용이해 차량을 이용한 이동도 편리하다.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반경 1.5km 영남대학교 주변으로 조성된 영남대 상권과 신대부적지구 내 조성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반경 3km에는 대형마트인 홈플러스 경산점도 위치해 있어 쇼핑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경산 아이파크에서 반경 6km에는 경산 최대 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어 산업단지 배후수요자들의 높은 관심도 기대된다. 경산 아이파크에서 경산 산업단지까지 차량으로 이동시 약 15분가량 소요돼 직주근접으로 양호하다. 여기에 비규제지역 풍선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지난해 12월 정부는 대구광역시 전역(달성군 일부 제외)과 경산시 동지역을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했다. 경산 아이파크는 행정구역상 압량읍으로 되어있어 비규제지역에 해당되어 부동산 규제를 받지 않는다. 때문에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없으며, 6개월 이상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된 만 19세 이상 수요자라면 세대주, 세대원, 유주택자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경산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경북 경산시 계양동에 마련되며 5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쾌적 자연 속 품격 아파트 ‘성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13일 1순위 접수

    쾌적 자연 속 품격 아파트 ‘성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13일 1순위 접수

    ‘성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지난달 30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분양일정에 들어갔다. 이 아파트는 창원시 성산구 안민동에 들어서며 총 1,009세대 중 1단지 401세대이다. 규모는 지하 2층~지상 26층 5개동으로 건립되며 전용면적 기준 75㎡ 195세대, 84㎡A 154세대, 84㎡B 52세대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5월 12일 특별공급, 5월 13일 해당지역 1순위, 5월 14일 기타지역 1순위, 5월 17일 2순위 접수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청약해야 하며 선순위 청약마감 시 후순위는 접수를 받지 않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5월 24일이다. 이 단지는 가장 큰 장점으로 자연친화적 아파트라는 점을 내세운다. 단지 앞이 바로 장복산과 연결돼 있어 사철 푸른 조망과 함께 숲속에 사는 듯한 일상을 누릴 수 있고 운동공간, 휴게공간, 놀이공간, 산책공간의 4개구역으로 나눠진 25,259㎡ 규모의 수변공원이 단지와 연결돼 있어 삶의 질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다. 건폐율이 13.8%에 불과해 동간거리가 넓고 쾌적한데다 지상을 차가 없는 공원형으로 조성해 단지 안팎이 어우러져 거대한 공원처럼 느껴진다고 강조한다. 단지 앞은 장복산 청정자연이고 뒤로는 창원국가산업단지가 가까워 산업단지 종사자들에게는 이상적인 직주근접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교통망 또한 잘 갖춰져 있다. 남해안대로, 25번 국도, 안민터널·창원터널 등을 통해 창원 시가지는 물론 마산, 진해, 김해 진영·장유·율하까지 자동차로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KTX 창원중앙역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뒤쪽에 안민초가 자리한 초품아 아파트이며 안민중도 도보권에 위치해 자녀들의 등하교길 걱정을 덜어준다. 가까운 거리에 하나로마트, 경상대병원, 성산구청 등 생활편의시설들이 위치해 편리한 일상생활을 돕는다. 상품성 측면에서도 시공사가 획기적이라 자신할 만큼 뛰어나다. 전 세대를 바람길을 고려해 남향과 판상형 위주로 배치했고 세대별 간섭을 최소화시켜 간섭 없는 조망권과 일조권을 확보했다. 84㎡B 타입에 창원에서 볼 수 없었던 5베이 혁신평면을 선보이고 알파룸도 구성한다. 75㎡와 84㎡A 타입은 4베이 평면에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을 강화하는 설계를 적용해 편의성을 더했다. 또한 현관에 펫케어룸을 설계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주차공간은 100% 지하에 마련해 지상은 쾌적하고 안전한 조경공간으로 조성해 주변 자연과 잘 어우러지도록 했다. 아파트의 품격에 걸맞게 커뮤니티 시설도 잘 갖추어졌다. 자연채광이 들어오는 피트니스센터에서는 운동을 하면서 바깥을 조망할 수 있고 골프연습장과 GX룸까지 설치해 입주민의 건강과 레저생활을 돕는다. 주부들을 위해 맘스카페를 설치해 이웃간 교류의 장으로 제공하고 자녀들을 위한 작은도서관과 독서실도 마련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 1위 반도체 기업 ‘삼성’ 후광효과 누려라…‘고덕 센트럴 수아주’ 오피스텔 주목

    세계 1위 반도체 기업 ‘삼성’ 후광효과 누려라…‘고덕 센트럴 수아주’ 오피스텔 주목

    최근 삼성과 주거 단지가 가깝다는 뜻으로 ‘삼세권’이 뜨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반도체 공장 등 첨단 산업단지를 둔 도시들이 부상하고 있다. 첨단 산업단지가 들어선 도시가 부상하는 가운데 국내에서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도시는 평택이다. 반도체 분야 세계 1위를 자랑하는 삼성이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에 평택캠퍼스를 조성하면서 ‘삼세권’의 대표 지역으로 부각되고 있다. ●평택 고덕신도시 ‘삼세권’ 효과 직주근접 단지 인기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라인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는 1공장은 2017년부터 가동 중이며, 제 2공장은 작년 11월에 준공했고, 3공장은 올해 내 준공 예정이다. 4~6공장도 설립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진위2일반산업단지와 LG디지털파크 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해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 이처럼 고덕국제신도시가 ‘삼세권’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고덕국제신도시 중심상업지구 내 첫 공급되는 오피스텔 단지가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덕 센트럴 수아주’가 바로 그것이다. ‘고덕 센트럴 수아주’ 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여염리에 지하 5층 ~ 지상 8층 오피스텔 전용 25~62㎡, 총 140실로 구성된다. ●고덕국제신도시 SRT, KTX 등 편리한 교통망 갖춰 고덕국제신도시는 뛰어난 광역 교통 인프라를 자랑한다. 인근에 수도권 1호선 서정리역과 SRT∙수도권 1호선이 정차하는 지제역이 가까이 위치해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은 물론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서정리역과 지제역을 연결하는 수원발 KTX 직결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철도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평택~제천간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서해안 고속도로 및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어 도로망도 뛰어나다. 중심상업지구 내 자리잡아 신도시 내부 교통도 편리하다. 고덕국제신도시를 순환하는 BRT(간선급행버스체계) 정류장도 가깝다. 부동산 전문가는 “대기업들의 투자를 받은 지역들은 직접적인 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개발호재가 뒤따르는 경우가 많아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된다”고 전했다. 한편 ‘고덕 센트럴 수아주’ 오피스텔 홍보관은 고덕중앙로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워킹맘의 ‘맘’을 사로잡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5월 분양

    워킹맘의 ‘맘’을 사로잡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5월 분양

    경남 양산에서 거주 중인 워킹맘 ‘A’씨. 그는 항상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이른 아침부터 무거운 몸을 일으키기 시작한 그녀는 곧바로 바로 일상이 시작된다. 가족들의 식사 준비하기 위해서다. 식사를 모두 마치고 나면 급하게 주방을 정리하고 어린 자녀들의 어린이집 통학까지 책임진다. 이후 간단하게 화장을 고치고 회사로 향한다. 출퇴근길도 고난이다.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인해 출근 전부터 심신은 이미 지쳐 있다. 퇴근 후에도 식사 준비와 청소 등 만만치 않은 가사노동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그녀를 더욱 힘들게 한다.사회적으로 워킹맘 문제가 해마다 부각되고 있지만 정책적으로 마땅한 해결방안은 나오지 못하고 있다. 복지적 측면에서 물론 워킹맘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워킹맘들의 고충을 해결해 주는 아파트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산건설이 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에 짓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이 그 주인공이다. 이 아파트는 총 10개 동, 지하 2층~최고 30층 규모로 건립되며 아파트 1368가구(전용 59㎡, 84㎡)가 공급된다. 아파트는 워킹맘들을 위해 조경시설 및 커뮤니티시설을 특화 시켰다. 대단지아파트답게 넓은 대지면적을 활용해 차별화되고 특화된 조경시설을 대거 확충했다. 단지 내에는 ‘고향의 봄’ 테마공원이 조성된다. 이곳에는 복숭아꽃과 살구꽃, 진달래 꽃 등이 어우러진 친환경 테마공원으로 거듭나게 된다. 또한 단지 내에 캠핑장과 야외 물놀이장 등도 마련해 멀리 나가지 않고도 가족단위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맘스라운지, 키즈카페, 영화관람실, 카페테리아와 영어도서관, 독서실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도 갖춰진다. 아파트는 식사문제도 해결해준다. 두산건설은 종합식품기업인 아워홈과 손잡고 ‘프리미엄 식음료 서비스 라운지’를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에 설치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 시행사인 ‘고향의 봄’과 ‘아워홈’은 아파트 입주민 복지시설 내 식음시설 운영 공동사업 수행을 위한 MOU(양해각서) 체결까지 마친 상태다. 이미 ‘김해센텀 두산위브더제니스(3435가구)’에는 입주민 전용 뷔페가 설치돼 있으며 입주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서는 매일 다른 종류의 프리미엄 가정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청결한 위생관리와 건강식 요리를 제공하는 만큼 집 밥과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을 정도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의 ‘프리미엄 식음료 서비스 라운지’에서는 조식과 중식을 모두 제공한다. 또, 오후 시간대에는 간식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워킹맘들의 부담을 줄여줄 수 있도록 수제 가정식 반찬도 판매할 계획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는 직주근접형 아파트에 해당되므로 향후 입주민들의 통근시간도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실제, 단지 동쪽엔 석계2일반산업단지가 있다. 이 산업단지는 2019년 준공됐으며 지난 해엔 산업용지의 분양까지 모두 끝냈다. 단지 주변에 위치한 국도 35호선을 이용하면 산막산단과 양산산단, 유산산단, 어곡산단 등의 출퇴근도 수월하다. 이뿐만이 아니다. 단지 내 입주민전용 셔틀버스를 운용할 계획으로 입주민들 외부 이동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굳이, 자가용 없이도 대중교통을 이용해 외부로의 이동이 훨씬 자유로워지게 됐다. 주변 교통여건도 더욱 향상된다. 2024년 개통예정인 양산도시철도 북정역을 이용해 양산신도시는 물론 부산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또, 지난 22일에 발표한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창원·김해·양산·울산을 잇는 ‘동남권순환 광역철도’ 계획에 포함되면서 ‘부울경 메가시티 순환철도 건설’에 토대가 마련됐다. 이 노선은 향후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계획)와 양산도시철도(노포역~북정역, 2024년 개통예정)와도 연계된다. 견본주택은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에 마련되며 다음 달 중에 방문객 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세권 편리함 누린다…경기도 오산 ‘세마역 아피체 더 봄’ 주목

    역세권 편리함 누린다…경기도 오산 ‘세마역 아피체 더 봄’ 주목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수도권에서 분양해 순위 내 청약을 마감한 13개 단지 대부분이 역세권 입지를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불과 3개 단지를 제외한 10개 단지가 역 인근에 위치하거나 신설 노선 계획을 갖춘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신규 분양을 앞둔 주거상품 가운데서도 역세권 입지를 갖춘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1호선 세마역 초역세권 입지에 공급되는 ‘세마역 아피체 더 봄’이 대표적이다.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세마역 아피체 더 봄’은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면적 34㎡·52㎡, 총 171실 규모로, 타입 선택에서부터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전용면적 34㎡ A·B타입, 52㎡ A·B·C타입 등으로 평면을 다채롭게 구성했다. 특히 호실 대부분이 동향 및 남향·서남향으로 영구 조망권을 갖출 예정이다. 주목할 만한 요소는 52㎡ 타입에 화장실을 2개소 적용하는 등 희소성 높은 평면 설계다. 먼저, 일반 아파트의 수성 페인트 외장마감과의 단가 차이가 10배 이상 높은 외단열 금속판넬을 적용, 외관 디자인 특화는 물론 내부 단열재 없이도 단열 성능을 강화하는 특화설계로 실사용 면적을 더 넓혔다. 3bay 평면설계 적용으로 통풍과 채광 효과를 높인 전용 52㎡ 타입에는 화장실을 2개 만들고 안방에 드레스룸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34㎡ 타입도 통짜 원룸형태가 아니라 별도 침실과 주방, 건조기를 기본 적용한 세탁공간 등 기능별로 공간 구획이 명확하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또 거실과 각방에 에어컨이 기본 제공되며, 세대당 1대 이상의 주차공간이 마련돼 주거가치를 더한다. 지역냉난방 시스템을 적용해 전반적인 관리비 절감효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지상 18층~20층의 스카이 커뮤니티 시설, 단지 옆 광장과 연계 가능한 친환경 야외 휴게공간 ‘봄길’(가칭)도 조성할 계획이어서 입주만족도 역시 극대화될 전망이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잘 갖췄다. 도보권에 지하철역과 관공서, 상업시설, 시립 어린이집, 각급 학교 등이 포진해 있어 편리한 주거가 가능하다. 향후 ‘세마역 아피체 더 봄’ 상업시설 공급이 완료되면, 원스톱 라이프 구현이 가능한 ‘슬세권’ 단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인근에는 지역 내 명문고로 손꼽히는 세마고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세마고등학교는 지난 2018년 대입 수능에서 만점자를 배출해 화제가 된 학교이자 과학중점학교로 지정된 학교다. 이밖에도 광성초등학교를 비롯해 세마중학교 등 초·중·고 각급 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는 6만 5140㎡ 규모(부속시설 포함)의 ‘죽미체육공원’이 위치해 있고 죽미령 평화공원, 여계근린공원, 고인돌공원, 문헌근린공원 등 주변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하면서도 건강한 주거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세마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세마역을 통해 서울 용산역까지 약 1시간, 수원역까지 10분대, 지제역까지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인근에 도로망도 촘촘히 형성돼 차량 이용도 편리한 입지다. 북오산IC가 가까워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고 나아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및 국도 1호선, 오산-화성고속도로와 평택-파주고속도로 접근도 편리해 수도권 전역을 손쉽게 오갈 수 있다.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된다. 올해 12월 세교지구와 동탄신도시를 잇는 필봉터널 개통이 예정돼 있다. 터널이 개통되면 동탄신도시 주민은 1호선 전철역 접근성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고, 세교지구 주민은 동탄역SRT 이용이 편리해지는데다 동탄신도시 생활권 공유가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산업단지가 다수 포진해 있어 직주근접 특징도 장점으로 꼽힌다. 세마일반산업단지, 오산가장1·2일반산업단지, 동탄일반산업단지, 삼성전자(기흥·화성) 사업장, LG디지털파크 등 종사자 수요층이 풍부하고 한신대, 오산대 등 인근 대학교 종사자 및 대학생 수요까지 거느릴 수 있다. 세마역 아피체 더 봄의 견본주택은 경기 오산시 세교동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3년 9월 예정이다. 코로나 펜데믹 여파로 사전예약 후 견본주택 방문이 가능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입지와 상품 특장점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산 하양지구 제일풍경채’ 교통 호재 수혜 단지로 수요자 기대감 급증

    ‘경산 하양지구 제일풍경채’ 교통 호재 수혜 단지로 수요자 기대감 급증

    수요자들이 내집마련에 나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교통 인프라다. 특히 지방 중소도시는 대도시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광역 교통망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이러한 움직임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교통호재가 예정돼 광역 접근성이 향상되는 곳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추세다. 실제 지방권의 교통 인프라는 수도권 대비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가교통데이터베이스(KTDB)에서 조사한 도시철도노선 현황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수도권에 위치한 도시철도역은 총 385개로 부산·울산권(114개), 대구권(91개), 광주권(20개), 대전권(22개) 등 지방권 도시철도를 전부 합쳐도 못 미치는 수치다. 여기에 공항철도, 경전철 등 주로 수도권에 위치한 노선들까지 더하면 차이는 더욱 벌어진다. 이러한 탓에 지방 중소도시에서는 지하철, 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 신설이 예정된 지역에서 분양하는 신규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방 광역시를 비롯해 인근 대도시로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유동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속속 들어서는 등 주거 환경까지 개선돼 일대 집값도 끌어올리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지하철, 고속도로, 고속철도 등 교통망 신설 소식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부동산 시장을 좌우했던 ‘핫 이슈’ 중 하나다”라며 “지방 중소도시의 경우 교통이 불편한 경우가 많아 교통 호재가 예정된 지역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에는 실거주 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제일건설㈜이 오는 5월 교통 호재 풍부한 경산 하양지구에서 ‘경산 하양 제일풍경채’를 분양할 예정이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산 하양 제일풍경채는 경산 하양읍 서사리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총 4개동, 총 61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형 면적인 전용 74㎡·84㎡ 타입으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경산은 교통망 신설을 비롯한 다양한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어 높은 미래가치를 자랑한다. 남산-하양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대구를 포함한 지역 일대로의 광역 접근성이 개선될 예정이며, 대구지하철 1호선 연장선인 하양역도 오는 2023년 운행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경산시립도서관과 경산시 문화회관, 메가박스 하양, AZIT메이커스페이스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누릴 수 있으며, 인근 농협 하나로마트를 비롯해 대구혁신도시에 위치한 코스트코, 이마트, 롯데아울렛 등 쇼핑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이 밖에도 하주초등학교, 무학중학교, 무학고등학교가 인접한 학세권 단지이며, 대구가톨릭대, 경일대, 호산대 등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는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각종 업무시설이 가까운 입지에 들어서는 직주근접 수혜 단지인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인근에 경산 1,2,3,4일반산업단지, 대구 신서혁신도시 첨단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어 쾌적한 출퇴근 환경을 자랑한다. 게다가 단지가 위치한 하양지구 옆에는 약116만평 규모의 부품·소재 등 지식기반산업 중심의 경산지식산업지구의 조성도 예정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TX 역세권 입지로 높은 미래가치 갖춘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마감 임박

    GTX 역세권 입지로 높은 미래가치 갖춘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마감 임박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노선을 중심으로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GTX가 개통되면 서울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인구 유입이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데다 노선 인근으로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형성돼 안정적인 배후 수요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GTX 철도는 평균 시속 100km 수준의 속도로 운영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도심으로의 이동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전망이다. 경기개발연구원 연구보고서 자료를 보면 GTX 개통 후 접근성이 개선되는 서울 반경 20~50km 지역들이 새로운 통근권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예컨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GTX-B노선은 완공 시 인천광역시 송도에서 서울역까지 기존 82분의 이동 시간이 27분으로 줄어들 예정이다. GTX-B노선 부평역(예정)의 경우 노선뿐만 아니라 역을 중심으로 개발되는 복합환승센터도 주목할만 하다.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GTX 역사 환승센터 시범사업 공모’ 결과 부평역을 비롯한 10개 역사를 선정했다. 복합환승센터는 대중교통을 연계하는 심장부 역할을 하는 랜드마크 시설로 버스와 지하철, 철도, 공항, 항만 등 다양한 교통수단이 한 곳에 연계돼 있는데다 백화점 등 쇼핑·문화 시설도 함께 누릴 수 있어 지역 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친다. 상황이 이렇자 부평구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는 크게 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보면 지난해 부평구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4,299건으로 GTX-B노선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되기 전인 2018년보다 약 20.42%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인천시 거래량 증가율 약 14.13%를 훨씬 웃도는 수치다. DL건설㈜과 ㈜대림코퍼레이션이 부평역 인근에서 분양 중인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도 GTX의 대표적인 수혜 단지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0층, 3개동으로 구성되며 오피스텔 전용면적 23~41㎡ 1,208실, 지상 2~3층 오피스 156실, 지상 1층 근린생활시설 18실로 이뤄져 있다. 부평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브랜드 오피스텔인 데다 섹션 오피스가 함께 공급돼 현재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서울지하철 1호선·인천도시철도 1호선·GTX-B노선(예정) 환승역인 부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단지다. 대규모 상권이 모여있는 부평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롯데마트, 부평역 지하상가 쇼핑몰, 2001아울렛, 모다백화점 등 쇼핑·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인근으로 한국지엠부평공장, 부평국가산업단지가 가까운 직주근접 단지인 만큼 종사자들을 배후 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오피스텔은 각 세대에 세탁기, 냉장고, 시스템에어컨 등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소형 평형인 전용면적 23㎡에도 인출식 빨래건조대를 포함한 붙박이장 등을 제공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편리한 주거환경 및 에너지 절감효과를 위한 최첨단 IoT와 태양광시스템을 적용했으며, 단지 내 건강한 여가생활이 가능한 피트니스 센터도 갖췄다. 오피스의 경우 섹션 오피스 전용 발코니 서비스 면적 제공으로 업무 공간 활용을 극대화 했다. 쾌적한 업무환경을 위한 냉난방시스템, 환기시스템(전열교환)과 디지털도어락을 기본제공한다. 이 밖에 주차장 내 공유차량 시스템을 도입하는 카쉐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임대인 대신 임대관리를 위탁받아 공실 및 민원처리를 하는 임대관리 서비스, 대행업체를 통해 입주민의 요청을 처리해주는 컨시어지 서비스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GTX와 연계해 복합환승센터가 예정된 곳은 향후 풍부한 유동인구 확보와 함께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은 이러한 호재의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오피스텔과 오피스 모두 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의도·상암동 안 부럽다” … 고양방송영상밸리 2023년 준공

    “여의도·상암동 안 부럽다” … 고양방송영상밸리 2023년 준공

    서울 여의도와 상암동에 맞먹는 대형 방송단지로 주목받는 ‘고양방송영상밸리’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올라 2023년 준공한다. 경기 고양시는 16일 ‘고양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인가를 승인·고시했다. 이 사업은 방송·영상·미디어산업 경쟁력 강화와 원스톱 일자리 생태계 구축을 위한 민선 7기 이재명 경기지사의 핵심 공약이다. 경기도와 경기도시주택공사(GH)가 6738억원을 들여 일산호수공원 부근 70만2000여㎡에 방송영상 특화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체면적의 약 24%(16만8000㎡)가 방송시설 용지로 계획돼 있어 주요 방송국과 제작센터가 입주해 개방형 스튜디오 등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했다. 나머지 부지에는 업무·도시지원시설(약 6만㎡), 공원·녹지·주차장·학교 같은 기반시설(약 30만㎡)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맞춤형 주택공급을 통한 주거복지 실현과 직주근접 강화를 위해 약 14만㎡ 규모 부지에 주상복합 3674세대, 단독주택 106세대를 계획했다. 경기도는 올 하반기에 부지조성 공사를 시작해 내년 부지공급 등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준공은 2023년 말로 예상하고 있다. 방송 제작센터와 지원시설에는 국내 주요 방송사의 스튜디오는 물론 방송과 영상, 뉴미디어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경기도와 고양시는 3만1000여명의 고용유발효과와 4조20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 등을 예상하고 있다. 특히 위쪽으로 한류월드와 K-컬처 밸리, 아래쪽으로 고양 장항 공공주택지구, 왼쪽에 일산테크노밸리 등과 접해 경기 서북부 일대를 대표하는 신산업 거점이 될 전망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자족형 신도시 ‘포항 이인지구’ 선점효과 누려라

    자족형 신도시 ‘포항 이인지구’ 선점효과 누려라

    포항 자족형 신도시 ‘이인지구’가 굵직한 개발호재에 힘입어 부동산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부동산 비규제 지역인데다 KTX포항역과 가까운 역세권 개발의 중심 입지로 수요 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포항시 흥해읍 일대에서 약 95만㎡ 규모로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지구인 이인지구는 KTX포항역과 맞닿은 입지로 역세권 프리미엄이 예상되고 있다. 펜타시티, KTX신도시지구, 성곡지구, 초곡지구 등 흥해읍 일대에 조성되는 4개의 도시개발지구와 1개의 택지지구 가운데 KTX역사와 가장 가깝다. 여기에 환동해 경제벨트,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동해안 연결계획으로 지난해 말 동해선 포항~삼척 구간 신설 역사가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교통호재도 예상되고 있다. 강릉·태백권 및 경북권 경제 교류 및 관광수요 분담을 위해 조성되는 동해선의 일부 구간으로 총 13개 역사가 신설된다. 오는 2022년 하반기 순차적으로 완공을 계획하고 있다. 동해선 전 구간이 개통되면 강원도 강릉에서 포항역을 거쳐 부산 부전까지 한번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이인지구 옆으로는 환동해 경제벨트의 중심지인 약 148만㎡ 규모의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펜타시티 조성이 진행 중으로 ‘한화 포레나 포항’은 직주근접 요건을 갖출 전망이다. 포항의 산업 다각화의 핵심인 펜타시티에는 지난해 말 행정복합타운으로 거듭날 경상북도 동부청사(환동해본부)가 착공에 돌입했고 첨단산업 관련 연구기관이 입주예정이다. 이 밖에도 KTX신도시지구, 성곡지구, 초곡지구 등 다수의 도시개발지구가 사업 완료 및 진행 중이다. 향후 포항 북부권 개발사업이 모두 마무리 될 경우 1만8천여세대의 대규모 신도시급으로 거듭남과 동시에 주거 인프라 개선 효과도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오는 16일 포항 이인지구에서 분양을 앞둔 ‘한화 포레나 포항’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화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 16개동, 전용면적 59~109㎡ 총 2,19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단지 내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이며, 단지 인근에는 초등학교(예정), 중학교(예정), 고등학교(예정) 부지가 계획되어 있다. 사업지 남서측에 위치한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에 국제학교도 추진 중에 있다. 학천초와 달전초도 가깝다. 단지 남측으로 생활편의시설이 조성되는 중심상업시설 부지(예정)가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에스포항병원, 경상북도포항의료원 등 접근성도 좋아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한화 포레나 포항’은 단지 내에 3,300평 규모의 초대형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원스톱 생활 인프라를 갖출 예정이다. 대형마트, 프렌차이즈, 학원, 병원 등 대규모 상가가 입점이 가능한 포항 단지내 상가 중 역대급 규모이다. KTX포항역이 가까운 역세권 단지로 전국 일일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영일만대로와 28번 국도, 7번 국도가 단지와 인접해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며 성곡IC를 통한 익산 포항 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최상층(29층)에는 스카이라운지, 게스트룸, 옥상정원 등 스카이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지하층 공간에는 입주자들의 건강한 취미생활을 위해 다목적 파티룸과 쿠킹랩, 세미나실, 스터디룸, 독서실, 키즈카페, 맘스카페 등이 마련된다. 또 날씨와 관계없이 4계절 운동이 가능한 다목적 실내 체육관과 지역 내 최초인 사우나 시설,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화 포레나 포항 견본주택은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에 마련됐다. 오는 16일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며, 방문 예약은 한화 포레나 포항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 시 견본주택 운영 방식이 변경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산의 新주거 중심 ‘모종동’ 일대 주목도 상승세

    아산의 新주거 중심 ‘모종동’ 일대 주목도 상승세

    부동산 규제를 피한 충남 아산시 모종동 및 풍기동 일대가 신흥 주거타운으로 주목 받고 있다. 모종1·2지구, 모종샛들지구, 풍기역지구 등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면서 대규모 주거 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서다. 특히 아산 구도심 생활 인프라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어 주거편의성도 뛰어나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모종동 일대 도시개발사업의 촉매제 역할을 할 모종1지구는 아파트, 단독주택 등 주거시설과 더불어 공원, 녹지, 도로 등의 기반시설이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해당 지구 내에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927세대 규모의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가 4월 중 분양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인근 모종2지구 역시 지난해 9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이 고시되면서 사업이 본격화됐다. 모종2지구는 내년 착공에 돌입할 계획이다. 모종샛들지구와 풍기역지구의 경우 현재 사업이 추진 중이며 향후 4개 지구 모두 개발이 완료되면 약 1만여 세대가 정주할 수 있는 대규모 주거 단지로 탈바꿈된다. 이처럼 모종동 및 풍기동 일대로 대규모 주거지역 조성이 예고된 가운데 아산시 도심권과 맞닿아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손꼽힌다. 인근으로 상업, 교육, 문화, 행정 등 생활 인프라가 완비돼 있는데다 향후 도시개발지구를 통해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될 경우 추가적인 기반시설이 확충되면서 정주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 흐름 속 모종동 및 풍기동 일대 도시개발지구 가운데 가장 먼저 선보이는 신규 분양 단지로는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가 있다. 모종1지구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이 분양하는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7층, 9개동, 전용면적 74~99㎡, 92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는 교육 및 생활환경이 잘 조성돼 있다. 단지 옆 신리초와 모종동 학원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온양여중·고, 한올중·고 등이 가깝다. 또한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충무종합병원 등 편의시설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고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아산시법원, 한마음 야구장, 이순신종합운동장 이용도 편리하다. 교통도 편리하다.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 및 풍기역(예정)과 아산시외버스터미널, 천안아산역(KTX), 아산IC(예정) 등이 가까워 서울, 수도권 및 전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온천대로를 통한 아산 도심 및 천안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며 서해안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21번 국도, 45번 국도 등을 이용한 수도권 및 천안, 당진 등 인접 도시 접근이 용이하다. 창포군락지 생태공원, 아산곡교천야영장 등이 가까워 자연환경도 쾌적하다. 직주근접성도 좋다. 일단 삼성디스플레이시티, 아산탕정테크노일반산업단지 등이 가까워 출퇴근이 편리하다. 여기에 삼성전자가 오는 2025년까지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에 13조원을 투자할 예정으로 약 8만여명의 고용 창출이 예상되며, 풍부한 인구유입은 물론 아산시 도시 발전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단지 내부는 판상형 및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다. 특히 전용 74~99㎡ 다양한 타입 구성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타입 선택이 가능하며 4Bay 위주로 설계돼 실용성과 주거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넉넉한 수납공간을 위해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이 제공되고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브랜드 대단지에 걸맞게 차별화된 상품이 적용된다. 동간 거리를 최대한 넓혀 단지 쾌적성 및 개인 프라이버시를 강화했다. 입주민의 다양한 야외 활동을 위해 커뮤니티 광장이 조성되며 테마쉼터,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휘트니스센터, GX,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마지막 성매매집결지, 최고 44층 주상복합 가능”

    “서울 마지막 성매매집결지, 최고 44층 주상복합 가능”

    영등포역 성매매집결지 일대도시 정비계획 결정안 수정 가결 서울 영등포역 인근에 최고 44층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설 수 있게 됐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영등포동4가 431-6번지 일대 영등포 도심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수정 가결됐다. 이 지역은 112동의 건축물 중 44.7%가 성매매관련시설, 낡은 공장·창고가 20.5%를 차지하는 낙후된 구역이다. 위원회는 고밀개발을 위해 높이는 150m, 최대 용적률을 700%로 결정하고, 직주근접 실현과 도심공동화 방지를 위해 주거용도를 도입할 수 있게 했다. 서울시는 “사실상 서울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었던 성매매집결지가 정비되고, 영등포가 서울의 도심과 서남권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데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동작구 신대방동 722번지 일대 보라매공원 일부인 6640㎡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로 보라매병원 안심호흡기 전문센터를 건립하는 계획을 수정가결했다. 센터는 2025년에 개원할 예정이다. 중랑구 신내동 산2-45번지 일대에 종합의료시설과 공원을 만드는 안도 수정가결했다. 한편 영등포구 대림동 611번지 일대 대림3유수지 내에 3000㎡ 면적을 복개해 수영장이나 체육관 등을 지을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은 조건부 가결됐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인프라, 미래가치 한 몸에… ‘창원중앙역 유탑 바이탈시티’ 오피스텔 분양

    인프라, 미래가치 한 몸에… ‘창원중앙역 유탑 바이탈시티’ 오피스텔 분양

    청약 광풍이 불며 아파트값이 천정부지로 솟아, 정부에서는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 정책을 펼쳐 집값 안정화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에 팬데믹 여파까지 겹치면서 크게 위축된 양상이 장기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이들이 소형 오피스텔로 눈길을 돌리며 새로운 투자처 물색에 나서고 있다.오피스텔의 경우 유주택자에게 주어지는 규제가 상대적으로 덜하다. 전세담보대출, 거주 의무 등의 제한이 없으며 청약 통장 없이도 분양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무주택으로 간주되어 향후 아파트를 청약할 때에도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 가운데 특례시로 출범을 앞두고 있는 창원시의 부동산 시장도 연일 화두에 오르고 내리고 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주택 등 할 것 없이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미래리움㈜이 분양하는 ‘창원중앙역 유탑 바이탈시티’는 지난 2일 개원한 한마음국제의료원 인접 수요가 더해짐에 따라 원스톱 인프라에 한 발짝 가까운 면모를 보이며 이목을 끌고 있다. 해당 필지는 창원중앙역부터 신창원역, 창원역 등 3개의 역사를 이용할 수 있는 교통의 중심지로써 역세권의 풍부한 인프라를 한 몸에 누려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각종 행정기관과 의료기관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개발되는 다양한 호재까지도 한 몸에 품는다. 무엇보다 약 도보 1분 거리에 자리하는 한마음국제의료원이 지난 3월 2일 개원한 부분도 엿보인다. 총 1008병상의 규모로 암센터 등의 특화센터를 갖추고 있어 경상권 진료의 거점이 될 곳으로 기대를 모은다. 외래진료 환자와 의료기관 직원들까지 약 5000여 명의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연계된 병의원 개원과 약국, 의료 기기, 보험, 손해사정인, 법무사 등의 업종까지 들어서게 되면 상권 형성이 더욱 풍부해지게 된다. 창원중앙역 유탑 바이탈시티 거주민들은 이러한 인프라를 누리며 한층 더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또한 창원대학교와 한국은행(경남본부), 창원시청, 창원지방검찰청, 경남교육청,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각종 관공서가 있는 창원행정타운도 있어 출퇴근도 용이하다. 즉, 입주민들이 선호하는 ‘직주근접’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것이다. 단지를 중심으로 형성된 다양한 교통 인프라도 엿보인다. 창원중앙역(KTX)과 창원역, 신창원역 이용 시 부산까지 3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다. 동창원 IC, 동마산 IC, 14번 국도, 25번 국도는 부산, 김해, 거제도 등 경남 인근지역으로의 진출입을 한층 용이하게 한다. 2022년에는 마산(KTX)~부전(KTX) 복선전철이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교통망이 한층 더 강화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풍부한 인프라와 더불어 역세권의 개발로 인해 앞으로의 미래 가치가 더 기대되는 곳이므로 실거주나 투자용도로 적합한 곳”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창원중앙역 유탑 바이탈시티는 대지면적 약 1600평 규모에 지하1층~지상3층의 근린생활시설과 지하3층~지상10층의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오피스텔 분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오는 4월 2일 오픈하는 모델하우스와 홈페이지, 그리고 유선 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우건설, 황금지구 ‘광양 푸르지오 더 센트럴’ 견본주택 4월 2일 개관

    대우건설, 황금지구 ‘광양 푸르지오 더 센트럴’ 견본주택 4월 2일 개관

    대우건설은 전남 광양시 황금지구 2-2블록에 들어서는 ‘광양 푸르지오 더 센트럴’의 견본주택을 오는 2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중마터미널 주차장 부지에 마련될 예정이다.황금지구는 광양의 대표적인 도심 지역으로 구봉산 관광단지, 어린이 테마파크, LF몰, 마트, 병원 등 주요 시설이 가까워 우수한 지리적 환경을 갖췄다. 또한 원형 형태를 이루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GFEZ)의 중심지로 포스코 광양제철소, 여수광양항만공사, 신금산업단지, 해룡일반산업단지 등 반경 10㎞ 이내 주요 산업단지가 위치해 직주근접 입지도 갖췄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남해 고속도로와 동순천IC와 광양IC가 인접해 여수-광양 순천 지역은 물론 타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광양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지하 2층부터 지상 29층 아파트 6개동 총 565세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166세대 ▲117㎡A 320세대 ▲117㎡B 75세대 ▲129㎡PH 4세대로 구성된다. 중대형 주택형으로 약 71%가 대형 평형대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거기에 대우건설이라는 브랜드에 대한 프리미엄 가치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관계자는 “4월 중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1순위 청약 예정이다. ‘광양 푸르지오 더 센트럴’의 1순위 청약 조건은 전라남도 및 광주광역시를 포함한 광양시 거주자 중 청약 통장이 2년 경과, 무주택이거나 1주택 소유(세대주 및 세대원 포함)한 세대주만 가능하다. 또한 5년 이내 다른 주택에 당첨된 사실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 푸르지오 더 센트럴 대표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며 홍보관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사전예약을 통한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견본주택 및 분양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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