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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무서류 무방문으로 대출자격 확인후 신용대출이자 줄이자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무서류 무방문으로 대출자격 확인후 신용대출이자 줄이자

    국내외 경기가 좀처럼 나아지지 못하면서 개인채무 또한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장사가 되지 않는 자영업자나, 낮은 월급으로 부양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직장인들 중 많은 수가 캐피탈이나 카드사 등의 대부업체에서 고금리 신용대출을 받고 있다고 한다. 이런 고금리 대출이자에 허덕이고 있는 서민들을 위해 저금리 신용대출로 채무통합이 가능한 서민전용 정부정책자금 햇살론이 그 해결방법으로 제시되고 있다. 햇살론은 바꿔드림론이나 새희망홀씨에 비해 조금 더 수월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정부정책 서민지원자금이다. 카드사, 캐피탈사 등 일반 대부업체에서 연20%~40%대의 고금리 신용대출을 부담해야 하는 서민들에게 정부가 보증을 서주고 연10%대 이하의 저금리로 신용대출이 가능하게 농협, 신용협동조합, 저축은행, 수협, 새마을금고 등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과다조회, 과다대출, 저신용, 저소득 서민을 대상으로 하는 신용대출 상품이다. 고금리 신용대출을 이용하던 고객이 햇살론으로 전환대출을 받게 되면 금리 수준이 연20%~40%대에서 연9%~10%대로 낮아져 이자부담이 크게 낮아진다. 기존 고금리 신용대출을 저금리대출로 대환대출 및 추가 생계자금까지 한번에 진행되며 기존 고금리 신용대출을 보유 중이 아닌 경우 생계자금만 따로 신청도 역시 가능하다. 그리고 햇살론 승인율 높은곳은 무방문, 무서류로 즉시 대출한도조회가 가능하다. 햇살론대출자격은 월70만원이상과 3회이상 급여를 수령하고, 최근 3개월이내 30일이상 연체경력이 없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대출한도는 대환대출 최고 2,000만원과 생계자금대출 최고 1,000만원을 합해 최대 3,000만원까지이며 금리는 연8.4%~10.8%까지다.(2014년8월기준) 예를 들어 1,000만원을 36개월 대출 시 월평균이자는 4만8500원 정도면 되고 취급 및 중도상환수수료는 없지만 보증보험료 연1%는 공제된다. 상환기간은 3년 또는 5년 이내며, 상환방식은 원금균등분할방식이다.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을 이용하면 직장인의 경우 1~2일 만에도 입금이 가능하며, 최종 승인 시 방문을 한번 해야 하지만, 본점이 아니라 서울, 부산, 울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 제주 등 이외 전국 수십 여 곳의 지역센터를 통해 가까운 곳에서 계약서 작성이 가능하다. 또한 직장인처럼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은 위한 전국 무료출장 대출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햇살론 생계자금 및 대환대출에 대한 문의사항은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정식위탁법인 홈페이지 (http://www.sunshinelo.co.kr) (클릭시 바로연결)에서 자세한 안내가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마늘떡볶이·땋은머리 男직원… 新메뉴·이색 마케팅에 고객 북적

    마늘떡볶이·땋은머리 男직원… 新메뉴·이색 마케팅에 고객 북적

    영어강사, 콘트라베이스트, 수의사…. 특이한 이력을 가진 이들은 현재 전통시장이나 골목시장에서 ‘젊은 사장님’으로 불린다. 상인들의 고령화와 대형마트에 밀려 점점 쇠락하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주인공들이다. 새로운 메뉴 개발과 적극적인 마케팅 등으로 매출 증가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이라는 점에서 일석이조다. 최근 서울시 곳곳에 ‘젊음과 열정’을 앞세워 전통시장의 변화를 이끄는 젊은 사장들이 늘고 있다. 지하철 5호선 길동역 2번 출구로 나와 5분 정도 골목길을 걷다 보면 길동복조리시장이 보인다. 길동소방서에서 길동우체국까지 400m 남짓, 1970년대 만들어진 전통시장이다. 서울형 신시장 모델로 선정되면서 지난해 11월 길동골목시장에서 길동복조리시장으로 개명했다. 지난달 27일 오후 4시쯤. 추석 성수품이나 저녁 반찬거리를 준비하기엔 이른 시간이었지만 시장은 이용객들로 붐볐다. 특히 젊은 사장이 운영하는 마늘떡볶이와 하이미트 축산이 눈에 띄었다. 시장에 있는 떡볶이 가게와 정육점만 따져도 10여곳에 달하지만 다른 점포와 달리 긴 줄이 늘어서기도 했다. 마늘떡볶이를 찾는 고객은 초등학생부터 백발 노인까지 다양하다. 박재연(32) 마늘떡볶이 사장은 중·고등학교 학원 영어강사를 그만두고 1년 전 이곳에 자리 잡았다. 특제 마늘소스는 박 사장이 직접 개발했다. 소문을 듣고 찾아왔다는 제주도 지역 가게에 소스를 공급하고 있다. 박 사장은 “원래 음식 만드는 것을 좋아했는데 떡볶이와 마늘을 함께 사용하면 어떨까 생각하다가 소스를 만들게 됐다”며 “마늘 냄새가 강하지 않아서 어린이들도 즐겨 찾는다”고 말했다. 몸통 오징어 튀김도 대표 메뉴. 다리는 전혀 쓰지 않고 넓적한 오징어 몸통을 깨끗한 기름에 튀겨낸다. 박 사장은 “저희 집과 똑같은 맛을 내는 곳이 제주도에도 있다”며 “지난해 말부터 소스 60㎏을 매달 3~4통씩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목표는 마늘 떡볶이 임대사업자가 되는 것이다. 그는 “10개의 체인점을 갖고 싶다”며 웃었다. 하이미트 축산은 마늘떡볶이 건너편에 있다. 긴 머리를 땋은 뒤 돼지얼굴 모양 모자를 쓴 직원을 포함해 젊은 남자 3명이 닭과 돼지고기, 소고기 등을 사려는 주부를 상대하느라 분주했다. 정재훈(37) 팀장이 이곳을 도맡아 운영하고 있다. 최경민(38) 사장과는 원래 형 동생 하는 사이로 정육관련 일을 하면서 알게 됐다. 최 사장이 명일시장에서, 정 팀장이 길동복조리시장 점포를 담당한다. 문을 연 지 100일이 됐다. 정 팀장은 “손님에게 친절하고 우리도 즐겁게 일하자는 생각에서 모자, 몸뻬를 맞춰 입었다”며 “처음에 재미있다는 반응이었는데 일부러 찾는 단골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경기 침체, 세월호 사고 등으로 전통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지하철 경복궁역 2번 출구 인근 금천교시장도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점이 늘면서 ‘명소’로 뜨고 있다. 불과 2~3년 전만 해도 어두침침한 골목시장에 불과했는데 요즘 저녁엔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다. 젊은 사장들이 파스타, 일식, 퓨전 음식점 등 다양한 메뉴를 내세워 입점한 데다 예전의 ‘허름한’ 음식점들이 어우러져 현재와 과거의 추억이 공존하는 거리가 됐다. 시장 초입에 위치한 안주마을 고영권(34) 사장은 대학에서 콘트라베이스를 전공했다. 부모님 가게를 거들다가 음식의 매력에 빠져 진로를 바꾼 경우다. 다른 음식점에서 맛보기 힘든 재료를 현지에서 조달하거나 신메뉴를 개발하는 데 적극적이다. 재료 관리나 칼집 내는 법을 배우러 일본 후쿠오카에 있는 음식점을 견학(?)하고 오기도 했다. ‘좋은 재료로 담백한 음식을 만들고 싶다’는 철학도 분명했다. 그는 “여행을 좋아해서 여러 곳을 다니는데, 음식엔 그 지방의 문화와 정서가 담겨 있다”며 “지방에 가면 꼭 시장에 들러 한나절 동안 스크랩하고 요리법을 물어 보기도 한다”고 말했다. 안주마을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들이 강점이다. 가령 울릉도 오징어 내장탕, 꽁치, 독도에서 잡아올린 어패류인 거북손, 여수 돌게장 등이다. 음식뿐 아니라 한라산 소주, 부산 좋은데이, 고흥 유자 막걸리, 강진 유기농 막걸리 등 서울에서 쉽게 맛보기 어려운 주류도 공수해서 판매한다. 서촌 계단집의 김진만(41) 사장은 4년 전 동물병원을 접고 어머니가 운영하던 순대집을 해산물 음식점으로 바꿔 운영하고 있다. 그날 들어온 해산물은 그날 판다는 원칙으로 하는데 입소문이 퍼져 직장인들이 즐겨 찾는다. 일부에선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임대료가 오르고 새 점포들이 생기면서 예전의 정취가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 금천교시장의 경우 오른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한 옛 주인들이 골목을 떠나고 있다. 고 사장은 이에 대해 “골목을 지키던 사람들이 사라지고 있는 점은 아쉽다”면서 “시장이 세대교체되더라도 옛 모습을 지키고 퇴보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물론 젊은 사장들이 처음부터 성공 가도를 달린 것은 아니다. 이들은 “창업을 준비 중이라면 최소 6개월 이상 관련 정보와 기술을 배워야 한다”며 철저한 준비를 강조했다. 창업 자금을 마련하는 것부터 만만치 않다. 이들을 돕기 위해 지자체와 서울시도 지원에 나서고 있다. 시는 지난해 11월 서울 시내 전통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나갈 권역별 5개 시장을 선정했다. 2016년까지 상인회, 자치구, 주민과 함께 자조·자립·자치를 기반으로 하는 ‘서울형 신시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권역별 선도시장 육성에 19억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에 167억원을 투자한다. 고형일 서울시 시장지원팀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이달 말이나 다음달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글 사진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급’이 다른 오피스텔, ‘격’이 다른 입지조건 ‘마곡 럭스나인’

    ‘급’이 다른 오피스텔, ‘격’이 다른 입지조건 ‘마곡 럭스나인’

    대한민국은 스마트컨슈머(Smartconsumer)의 천국이다. 이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빠른 인터넷 기반을 바탕으로 한 정보전달 능력, 웹과 모바일을 통한 정보공유의 확산문화가 바탕이 된다 하겠다. 스마트컨슈머가 많아질수록 같은 가격으로 더 좋은 품질의 제품이 등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하겠다. 이른바 가성비를 챙기는 똑똑한 소비자들의 소비행태는 품질뿐 아니라 품목과 제품의 다양성의 발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획기적이고 다양한 제품의 발달은 단순 소비제품을 넘어 최근에는 부동산 시장에 까지 그 영향이 미치고 있다. (주)안강건설과 (주)우리도시개발이 분양하는 마곡 럭스나인 오피스텔은 최근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춘 고품격 호텔식서비스를 도입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마곡지구에 분양되는 마곡 럭스나인은 일반적인 오피스텔이 가져왔던 숙박 본연의 기능 이외에도 프리미엄 서비스를 적극 도입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도모한 것. 일반적인 호텔에서 볼 수 있는 뷔페식 조식서비스는 물론 객실 청소 및 쓰레기 처리 등 클린서비스도 시행한다. 입주민이 요청 시 이불빨래 등 대형빨래와 각종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 후 배달하는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지하 1층에 위치한 휘트니스 센터는 사용자들의 컨디션 및 건강유지에 도움을 줄 전망이며, 최신PC와 팩스 등 사무기기를 갖춘 비즈니스라운지를 별도로 운영해 오피스텔 내에서도 업무처리가 가능한 특징이 있다. 이 밖에도 발렛파킹 및 세차서비스, 입주민의 요구에 맞춘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 독립된 테라스와 뛰어난 조망권 확보 등 다채롭고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 같은 특급서비스는 인근 업무지구의 직장인 수요층을 포섭하기에 충분할 것으로 예상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마곡 럭스나인의 분양관계자는 “마곡 산업단지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비롯한 100여개가 넘는 기업이 들어설 예정이다. 럭스나인은 이에 발맞춰 직장인들에게 편리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전례 없는 오피스텔이 될 것이다. 특화된 서비스와 인근의 풍부한 배후수요로 인한 향후 가격상승까지 노려볼 수 있어 실 거주는 물론 효율 높은 투자처로써도 손색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마곡 럭스나인은 지하 5층~지상 14층 2개동 규모로 총 532실로 구성되며 자주식 주차방식을 도입해 주차문제를 해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이 당장 휴가를 떠나야 하는 과학적 이유

    당신이 당장 휴가를 떠나야 하는 과학적 이유

    여름 휴가 성수기의 끝자락에 있지만 여전히 과감하게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직장인들이 많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휴가를 내면 회사에서 자신의 입지가 불안정해지고 일자리를 잃을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휴가를 내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로 작용한다. 하지만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당신이 지금 당장 휴가를 떠나야 하는 과학적 근거’라는 글을 통해 왜 직장인들이 휴식을 취해야 하는지를 설명해 직장인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당신의 몸은 휴식을 원하지만 당신은 이를 무시하고 있다 미국 ‘더 에너지 프로젝트’의 CEO인 토니 슈와르츠는 뉴욕타임즈에 쓴 글에서 “우리 회사는 입사 첫 해에 4주간의 휴가를 지원하고 있다. 휴가를 마치고 돌아오면 일의 효율이 더욱 높아진다고 믿기 때문”이라면서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의 연구결과를 인용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실력있는 운동선수나 뮤지션, 체스 플레이어들은 하루 중 규칙적인 휴식시간을 가졌을 때 최상의 성과(성적)을 기록했다. 몸이 휴식을 원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무시한 채 눈앞의 일에 몰두하며, 이는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기회를 묵살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 ▲우리의 뇌가 완벽하게 휴식을 취하는 동안 우리의 학습 능력은 계속해서 향상된다 우리의 뇌가 휴식을 취하는 동안 새롭게 학습한 내용들을 더욱 잘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연구결과가 이미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다. 만약 당신이 회사에서 새로운 시스템(소프트웨어)을 익힌 뒤 다른 사람에 뒤지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한다면, 그 순간이 바로 휴가를 떠나야 할 가장 적절한 타이밍이다.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고 뇌를 쉬게 한다면, 아마도 더 좋은 컨디션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여러 번 휴가를 보낸 사람이 더 행복하다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학 연구팀이 성인 1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중 974명이 휴가를 다녀왔으며 휴가를 다녀온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삶의 만족도가 높았다. 또 휴가를 다녀온 사람들은 평균 2주간 꾸준히 행복감이 유지됐다. 연구팀은 “행복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일년중 이틀 이상의 짧은 휴가를 여러차례 다녀오는 것이 장기 휴가를 한차례 쓰는 것보다 더 낫다”고 권장했다. ▲휴가를 다녀오면 당신의 인사고과가 올라간다 세계적인 회계법인인 언스트앤영의 조사에 따르면 직원들에게 10시간의 휴가를 더 지급할수록 인사고과 점수가 8% 향상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더 많은 휴식을 취한 사람이 더 많은 월급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간접적으로 증명된 셈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오십견·어깨통증, 수술 없이 ‘체외충격파’로 치료

    오십견·어깨통증, 수술 없이 ‘체외충격파’로 치료

    최근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부들의 경우 청소나 설거지 등 집안일이 많아 만성적인 어깨 질환이 생기는 경우가 많으며, 직장인들의 경우 바르지 못한 자세와 운동부족으로 인해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최근 스마트기기의 급격한 보급화로 인해 바르지 않은 자세로 스마트기기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나이에 불문하고 어깨통증이 찾아올 수 있다. 보통 어깨통증이 나타나면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마사지를 받거나 파스를 붙여서 임시방편으로 해결하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어깨 관절이나 인대가 찢어져 발생하는 어깨 통증은 임시방편으로는 치료가 되지 않는다. 특히 어깨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의 약 70%는 어깨 힘줄에 발생하는 ‘회전근개 질환’이 그 원인으로 팔을 위로 들 수 없을 만큼 통증이 심하다. 또한 완화되는 양상을 보여 질환이라고 여기지 않은 경우가 있지만 치료를 제때에 하지 않은 경우 병의 악화를 가져와 치료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50대면 찾아온다는 오십견도 ‘잠시 쉬면 낫겠지’라는 생각에 자연 치유될 수 있다고 믿는 경우가 많지만 이런 생각이 통증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근본적인 치료를 멀리하는 이유 중 하나가 혹시 큰 수술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염려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수술을 하지 않고도 어깨 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치료법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비수술적 어깨 통증 치료법으로 널리 알려진 치료법, ‘체외충격파(ESWT)’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1000~1500회의 고 에너지 충격파를 통증이 있는 부위에 집중적으로 이용해 통증을 유발하는 신경세포의 활동을 둔화시켜 통증에 대한 신경 민감도를 떨어뜨리는 원리다. 아울러 신체 외부에서 충격파를 가해 통증 부위에 혈관 재형성을 돕는다. 체외충격파의 경우 물리치료나 약물 치료 등으로 3개월 이상 치료해도 호전되지 않는 만성 통증 환자나 여러 가지 이유로 수술이 여의치 않은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이다. 석회화건염, 오십견, 회전근개 파열 등과 같은 질환에 널리 이용되고 있는 치료법이다. 김영수병원 측은 “어떤 질환이든 질환이 나타나기 전 예방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회전근개 파열과 같은 어깨 질환은 운동 전 스트레칭과 준비운동을 필수로 해야 하며 자기 연령 및 근력을 고려해 무리한 운동을 피하고,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는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이 당장 휴가를 떠나야 하는 과학적 이유

    당신이 당장 휴가를 떠나야 하는 과학적 이유

    여름 휴가 성수기의 끝자락에 있지만 여전히 과감하게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직장인들이 많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휴가를 내면 회사에서 자신의 입지가 불안정해지고 일자리를 잃을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휴가를 내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로 작용한다. 하지만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당신이 지금 당장 휴가를 떠나야 하는 과학적 근거’라는 글을 통해 왜 직장인들이 휴식을 취해야 하는지를 설명해 직장인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당신의 몸은 휴식을 원하지만 당신은 이를 무시하고 있다 미국 ‘더 에너지 프로젝트’의 CEO인 토니 슈와르츠는 뉴욕타임즈에 쓴 글에서 “우리 회사는 입사 첫 해에 4주간의 휴가를 지원하고 있다. 휴가를 마치고 돌아오면 일의 효율이 더욱 높아진다고 믿기 때문”이라면서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의 연구결과를 인용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실력있는 운동선수나 뮤지션, 체스 플레이어들은 하루 중 규칙적인 휴식시간을 가졌을 때 최상의 성과(성적)을 기록했다. 몸이 휴식을 원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무시한 채 눈앞의 일에 몰두하며, 이는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기회를 묵살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 ▲우리의 뇌가 완벽하게 휴식을 취하는 동안 우리의 학습 능력은 계속해서 향상된다 우리의 뇌가 휴식을 취하는 동안 새롭게 학습한 내용들을 더욱 잘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연구결과가 이미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다. 만약 당신이 회사에서 새로운 시스템(소프트웨어)을 익힌 뒤 다른 사람에 뒤지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한다면, 그 순간이 바로 휴가를 떠나야 할 가장 적절한 타이밍이다.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고 뇌를 쉬게 한다면, 아마도 더 좋은 컨디션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여러 번 휴가를 보낸 사람이 더 행복하다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학 연구팀이 성인 1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중 974명이 휴가를 다녀왔으며 휴가를 다녀온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삶의 만족도가 높았다. 또 휴가를 다녀온 사람들은 평균 2주간 꾸준히 행복감이 유지됐다. 연구팀은 “행복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일년중 이틀 이상의 짧은 휴가를 여러차례 다녀오는 것이 장기 휴가를 한차례 쓰는 것보다 더 낫다”고 권장했다. ▲휴가를 다녀오면 당신의 인사고과가 올라간다 세계적인 회계법인인 언스트앤영의 조사에 따르면 직원들에게 10시간의 휴가를 더 지급할수록 인사고과 점수가 8% 향상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더 많은 휴식을 취한 사람이 더 많은 월급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간접적으로 증명된 셈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이용시 무방문 무서류로 대출자격 확인가능해 상담몰려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이용시 무방문 무서류로 대출자격 확인가능해 상담몰려

    국내 경기침체로 인해 개인부채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장사가 되지 않는 자영업자나 소규모 영세업자, 낮은 월급으로 부양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직장인들 중 상당수가 카드사나 캐피탈 등의 대부업체에서 고금리 신용대출을 받고 있다고 한다. 이런 고금리 대출이자에 허덕이고 있는 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부담을 줄여주고자 저금리 신용대출로 채무통합이 가능한 정부정책자금 햇살론이 그 해결방법으로 제시되고 있다. 바꿔드림론이나 새희망홀씨에 비해 좀더 수월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게 하는 햇살론은 일반 대부업체에서 연20~40%대의 고금리 신용대출을 부담해야 하는 서민들에게 정부가 대신 보증을 서주고 연10%대 이하의 저금리로 신용대출이 가능하게 저축은행, 농협, 신협, 수협, 새마을금고 등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과다조회, 과다대출, 저소득, 저신용 서민을 대상으로 하는 신용대출 상품이다. 대부업체의 고금리 신용대출을 이용하던 고객이 햇살론으로 전환하면 금리 수준이 연20%~40%대에서 연9~10%대로 낮아져 이자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기존 고금리 신용대출을 저금리대출로 대환대출 및 추가 생계자금까지 한번에 실행되며 기존 고금리 신용대출을 보유 중이 아닌 경우 생계자금만 따로 신청도 가능하다. 그리고 햇살론 승인율 높은곳은 무방문 무서류 대출한도조회가 가능한 장점도 있다. 햇살론대출자격은 최근 3개월 이내 30일 이상의 연체경력이 없고 월 70만원 이상 급여를 3회 이상 수령한 이력이 있다면 누구나 가능하다. 햇살론 대출한도는 대환대출 2,000만원과 생계자금대출 1,000만원을 합해 최대 3,000만원까지 가능하며 금리는 연8.4%~10.8%까지다.(2014년8월기준) 예로 1,000만원을 36개월로 대출 시 월평균이자는 4만8500원이면 되고 취급 및 중도상환수수료는 전혀 없다. 단 보증보험료는 연1% 공제된다. 상환기간은 3년 또는 5년 이내며, 상환방식은 원금균등분할방식이다.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을 이용 시 직장인의경우 1~2일 만에도 입금까지 가능하며, 최종 승인 시 방문을 한번 해야 하지만, 본점이 아니라 전국 각 지서센터 서울, 부산, 대구, 울산, 광주, 대전, 제주, 인천 등 이외 수십 여 곳을 통해 가까운 곳에서 계약서 작성이 가능하다. 일과 중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한 전국 무료출장 대출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햇살론 생계자금 및 대환대출에 대한 문의사항은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정식위탁법인 홈페이지 (http://www.sunshinelo.co.kr) (클릭시 바로연결)에서 자세한 안내가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기고] 두 시간으로 할 수 있는 일/조성면 수원문화재단 창작지원팀장·문학평론가

    [기고] 두 시간으로 할 수 있는 일/조성면 수원문화재단 창작지원팀장·문학평론가

    두 시간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영화를 볼 수 있고 단편소설, 시집, 잡지도 읽을 수 있다. 뮤지컬, 연극, 축구 등 웬만한 공연과 스포츠도 두 시간이면 소화할 수 있다. 로미오와 줄리엣에게 두 시간의 여유가 더 주어졌더라면 운명이 비극적으로 엇갈리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뿐인가. 주말 잠이 부족한 수험생과 직장인들이 낮잠을 즐기기에 적정한 시간이다. 하루를 십이지(十二支)로 분할한 전통시대의 시간 단위도 두 시간이요, 법회나 미사 등 종교행사도 그렇고 수도권 전철로 이 정도의 시간이면 어디든 거의 다 연결된다. 분초를 다투며 사는 현대인들에게 두 시간은 무엇이든 한 가지의 일이나 행사를 치를 수 있는 만능의 시간이 될 수 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대통령 직속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한 달에 한 번 전국에 산재한 1300여개 문화시설들이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각종 공연이나 스포츠 경기 등 문화 행사와 시설을 무료나 할인으로 즐길 수 있다. 그러나 쏟아지는 업무에 챙겨야 할 기념일이 수두룩한 현대인들에게, 특히 직장인들에게 문화가 있는 날은 그냥 수요일일 뿐이다. 정부가 대대적으로 시행 중인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 대해 국민 10명 중 8명은 잘 모르고 있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관객 동원과 흥행이 최대의 고민거리인 문화지기들이 관객과 관광객을 찾아다니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제아무리 좋은 프로그램과 홍보 수단들을 총동원한다 해도 정작 문화를 즐기고 지갑을 열어야 할 사람들이 일터에 묶여 있고 시간을 낼 수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문화의 본질을 잘 이해한다면 정책의 방향도 달라질 수 있다. 문화의 본질이란 무엇인가. 바로 식후경(食後景)의 일이다. 맹자에 나오는 ‘항산이 있어야 항심이 있다’(有恒産者有恒心)는 말처럼 바쁘고 배고픈데, 금강산이 있을 리 만무하다. 배부르고 등이 따스해야 금강산도 아름다운 법이다. 시간과 돈, 콘텐츠가 행복하게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우리 안의 개미와 베짱이가 조화를 이루며 삶의 총체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고 문화향유의 기회 증진을 위해 문화가 있는 날에는 직장인들이 두 시간 일찍 퇴근하는 조기퇴근제도를 도입해 보면 어떨까. 이왕에 ‘문화가 있는 날’을 만들었으니 국민의 사기 진작과 문화복지 차원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두 시간을 선물해 주는 것이다. 주말이 있다지만, 주말에 할 수 있는 일과 평일에 할 수 있는 일이 엄연히 다르다. 특히 직장과 조직에 얽매여 사는 현대인들에게 평일에 주어지는 두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골든타임이다. 한 달에 한 번 두 시간의 조기 퇴근이 성사된다면 직장인들의 사기 진작은 물론 문화산업과 내수 활성화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문화 복지를 위해 문화의 문턱을 낮추는 것보다 아예 문턱을 없애 보는 것은 어떨까. 두 시간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의외로 많다.
  • 단식 풀었다… 추석 前 정국 풀릴까

    단식 풀었다… 추석 前 정국 풀릴까

    세월호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을 해 온 세월호 희생자 김유민양의 아버지 김영오(47)씨가 46일째인 28일 단식을 중단했다. 지난 19일부터 김씨와 동반 단식에 돌입했던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도 이날 단식 중단을 선언했다. 여야 대치 국면은 계속 유지됐지만 여당과 유가족 대표단 간 협상채널 가동, ‘유민아빠’의 단식 중단이 이어지면서 추석 연휴 전에 세월호법 문제가 해결될 것이란 전망이 조금씩 무르익고 있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단식 농성 중 건강 악화로 지난 22일 동대문구 시립동부병원에 입원한 김씨는 이날 병실에서 기자들에게 “특별법이 제정된 것도 아니고 협상이 된 것도 아니니 몸 좀 추스르고나서 다시 광화문으로 돌아가 끝까지 될 때까지 (투쟁)할 것”이라며 “먹고 힘내서 싸워야지”라고 말했다. 유경근 세월호 가족대책위 대변인은 “김씨는 유일하게 남은 딸 유나와 모친, 유가족들의 요청과 국민의 염원에 따라 단식을 중단하고 회복식을 하며 장기적인 싸움을 준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여야는 김씨의 단식 중단을 일제히 환영하면서도 상대방에게 전향적인 입장 변화를 촉구하며 견제구를 날렸다. 새누리당은 이날 세월호 사고 일반인 유가족 대표단과 만나 지원을 약속하는 한편 이완구 원내대표가 송파구 가락시장을 찾아 추석 물가를 점검하며 민생을 살피는 ‘투트랙’ 전략을 썼다. 새정치연합은 상임위별로 명동과 강남역으로 흩어져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선전전을 펼쳤다. 그러나 새정치연합은 투쟁 동력이 갈수록 약화되면서 점점 궁지로 몰리고 있다. 장외투쟁 반대 목소리는 물론 국회 정상화를 위해 등원하자는 주장도 잇따랐다. 더구나 국회 내 철야농성도 사흘 만에 접으면서 장외투쟁마저 ‘조기 회군’할 위기에 처했다. 정기국회가 시작되는 내주가 야당의 원내 복귀에 있어 최대 고비가 될 전망이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회사생활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괴담보다..

    회사생활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괴담보다..

    최근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직장인 683명을 대상으로 ‘우리 회사 오피스 괴담’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 중 절반 가량(50.1%)이 ‘회사에 떠도는 오피스 괴담을 들어본 적이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괴담의 배경은 ‘사무실’(27.8%, 1위), ‘휴게실’(25.7%, 2위), ‘화장실’(18.7%, 3위) 등으로 드러났다. 회사생활 공포 1위는 바로 ‘어김없이 돌아오는 출근’(23.1%)으로 나타나 직장인들의 공감을 샀다. 이어 ‘나도 모르게 돌고 있었던 나에 대한 소문들’, ‘매일 밤 이어지는 폭풍 야근’(15.7%)이 공동 2위에 올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직장생활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설문 결과..

    직장생활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설문 결과..

    최근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직장인 683명을 대상으로 ‘우리 회사 오피스 괴담’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 중 절반 가량(50.1%)이 ‘회사에 떠도는 오피스 괴담을 들어본 적이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괴담의 배경은 ‘사무실’(27.8%, 1위), ‘휴게실’(25.7%, 2위), ‘화장실’(18.7%, 3위) 등으로 드러났다. 회사생활 공포 1위는 바로 ‘어김없이 돌아오는 출근’(23.1%)으로 나타나 직장인들의 공감을 샀다. 이어 ‘나도 모르게 돌고 있었던 나에 대한 소문들’, ‘매일 밤 이어지는 폭풍 야근’(15.7%)이 공동 2위에 올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직장인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직장인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최근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직장인 683명을 대상으로 ‘우리 회사 오피스 괴담’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 중 절반 가량(50.1%)이 ‘회사에 떠도는 오피스 괴담을 들어본 적이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괴담의 배경은 ‘사무실’(27.8%, 1위), ‘휴게실’(25.7%, 2위), ‘화장실’(18.7%, 3위) 등으로 드러났다. 회사생활 공포 1위는 바로 ‘어김없이 돌아오는 출근’(23.1%)으로 나타나 직장인들의 공감을 샀다. 이어 ‘나도 모르게 돌고 있었던 나에 대한 소문들’, ‘매일 밤 이어지는 폭풍 야근’(15.7%)이 공동 2위에 올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회사생활 공포 1위, 직장생활 괴담 조사 ‘가장 무서운 것은..’ 폭풍 공감

    회사생활 공포 1위, 직장생활 괴담 조사 ‘가장 무서운 것은..’ 폭풍 공감

    ‘회사생활 공포 1위’ 회사생활 공포 1위는 다름아닌 ‘출근’이었다. 최근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직장인 683명을 대상으로 ‘우리 회사 오피스 괴담’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 중 절반 가량(50.1%)이 ‘회사에 떠도는 오피스 괴담을 들어본 적이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괴담의 배경은 ‘사무실’(27.8%, 1위), ‘휴게실’(25.7%, 2위), ‘화장실’(18.7%, 3위) 등으로 드러났다. 이에 반해 회사생활 공포 1위는 이러한 괴담과는 상관없는 현실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생활 공포 1위는 바로 ‘어김없이 돌아오는 출근’(23.1%)으로 나타나 직장인들의 공감을 샀다. 또 이에 이어 ‘나도 모르게 돌고 있었던 나에 대한 소문들’, ‘매일 밤 이어지는 폭풍 야근’(15.7%)이 공동 2위에 올랐다. 한편 최악의 직장 동료는 ‘인신공격도 서슴지 않고 폭언하는 상사’(17.4), ‘내가 한 일을 자신의 공인 양 가로채는 상사’(15.0%), ‘퇴근할 줄 모르고 집에 안 들어가는 상사’(14.8%)로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회사생활 공포 1위, 정말 무시무시하네”, “회사생활 공포 1위, 폭풍 공감이다”, “회사생활 공포 1위, 일요일부터 무서워져”, “회사생활 공포 1위, 월요일 출근이 가장 공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리 회사 오피스 괴담 있다?

    우리 회사 오피스 괴담 있다?

    최근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직장인 683명을 대상으로 ‘우리 회사 오피스 괴담’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 중 절반 가량(50.1%)이 ‘회사에 떠도는 오피스 괴담을 들어본 적이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괴담의 배경은 ‘사무실’(27.8%, 1위), ‘휴게실’(25.7%, 2위), ‘화장실’(18.7%, 3위) 등으로 드러났다. 회사생활 공포 1위는 바로 ‘어김없이 돌아오는 출근’(23.1%)으로 나타나 직장인들의 공감을 샀다. 이어 ‘나도 모르게 돌고 있었던 나에 대한 소문들’, ‘매일 밤 이어지는 폭풍 야근’(15.7%)이 공동 2위에 올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승강장에 다리 낀 여학생 승객들이 트램 밀어 구조

    승강장에 다리 낀 여학생 승객들이 트램 밀어 구조

    트램과 승강장 사이에 빠진 여학생을 살리는 시민들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6일(현지시간)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의 한 트램 승강장에서 트램과 승강장 사이에 다리가 빠진 소녀가 시민들의 도움을 받아 극적으로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목격자 루카스 피길라가 촬영한 영상에는 저비스 쇼핑센터 앞에서 트램과 승강장 사이에 다리가 낀 채로 엎드려 있는 교복 차림의 여학생 모습이 보인다. 고통을 호소하는 여학생 근처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한다. 몰려든 시민 중 한 명이 트램을 밀자가 하자 출근길 바쁜 걸음을 멈춘 시민들이 하나둘씩 트램을 밀기 시작한다. 트램에 탑승해 있던 직장인들도 트램에서 내려 힘을 더한다. 여학생의 고통스러운 비명이 계속되자 시민들은 있는 힘을 다해 트램을 민다. 잠시 후, 꿈쩍도 하지 않을 것 같던 트램이 조금씩 들썩이고 결국 여학생을 빼내는 데 성공한다. 한편 피해 여학생은 다리에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ukasz Pigula Facebook /Facebook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평택 서정스마트빌듀오2차, 인구·일자리·지방세수입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

    평택 서정스마트빌듀오2차, 인구·일자리·지방세수입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

    많은 사람들이 수익률이 높고 시세차익도 볼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현 상황에서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바로 앞에 위치한 서정스마트빌듀오2차는 수익형부동산 중 단연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평택은 물론 강남, 분당, 동탄, 천안, 안성 등지의 분양자와 전국의 투자자 모두는 서정스마트빌듀오2차의 특별분양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서정 스마트빌듀오2차는 서울 생활권이라는 게 큰 장점이다. 정부정책에 의해서 오는 2015년 수서~평택을 오가는 KTX 지제역이 완공되면 서울과 평택을 20분대로 오갈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안성ic, 국도38호선에 인접하여 수도권진입이 용이하고 1번 국도로 오산, 수원, 동탄 등이 바로 연결된다. 이어 부동산 관계자들은 “평택 내 395만㎡ 규모의 고덕산업단지 삼성전자 입주 확정, 진위2산업단지 LG전자 입주 확정 등으로 나날이 평택의 부동산가격이 상승 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계획대로 삼성과 LG가 평택에 입성 할 경우 부동산 업계에서는 평택인구가 현 40만여 명에서 5년 내에 거의 2배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고 있다. 고덕국제신도시는 총3단계 개발로 1단계가 서정리 역세권 집중개발이다. 여기에 2016년 초 입주가 시작되면 연구직. 생산직. 관리직 등 전문직에서 일반직에 이르기까지 3만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유입인구는 2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연간 1000억원 이상의 지방세 수입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이곳에는 직장인들이 거주 할 수 있는 공간이 터무니 없이 부족한 실정이어서 삼성 산업단지와 고덕신도시의 출입문과 같은 서정리역 앞에 “서정 스마트빌 듀오2차”가 들어서게 되는 것을 반기는 다수의 직장인들이 있다. 서정스마트빌듀오2차는 인근 노후된 원룸들의 시세와 큰 차이는 없지만 풀퍼니쉬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 젊은 직장인들이 크게 선호하고 있다. 이 단지가 가장 호평을 받은 부분은 회전형 식탁과 옷장, 수납장, 책상 등 필요한 가구들을 모두 갖췄으면서도 이를 효율적으로 배치하여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는 것이다. 마감재로는 KCC한샘의 고급 인테리어 자재가 사용됐다. 또 삼성전자 세탁기와 삼성전자 냉장고, 삼성전자 시스템에어컨, 삼성전자 인덕션, 삼성전자 전자렌지, 삼성전자 32인치 TV, 비데, 삼성전자 청소기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빌트인 가전제품들이 완비되어 있다. 또한 모든 제품의 A/S를 보장한다. 거기에다가 주한 미군부대가 2016년에 평택으로 이전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어 관련 인구 8만여 명이 추가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그럴 경우 평택지역의 부동산가격이 상상을 초월 할 것으로 예상되어 발 빠른 투자자들이 벌써부터 움직인다는 게 지역민들의 설명이다. 그럼에도 서정 스마트빌듀오 2차는 가구당 분양가격이 8000만원대로 저렴하다. 이에 대한주택보증의 분양보증이 적용돼 투자 안정성 역시 높다. 고덕신도시 수혜지역 서정리역에 최초 공급되는 상품이기에 서정 스마트빌 듀오 2차는 오픈 전부터 인근 부동산에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즉, 서정스마트빌듀오2차는 2013년, 2014년 연속해서 한경주거문화대상에 도시형생활주택 부문 대상을 수상한 곳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은 수익형부동산의 대표상품이라 할 수 있겠다. 분양사무실 관계자는 어떠한 경로로 정보를 얻었든 반드시 분양사무실에 담당자를 확인하고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전예약 방문 시에는 사은품이 제공되며, 주말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주택전시관(모델하우스) 위치문자 전송 서비스를 시행 중에 있으니 방문 전 잊지 말고 이용해보면 좋겠다. 분양사무실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예약만 미리 한다면 늦은 시간대라도 편하게 방문이 가능하다. 분양 문의 : 1877-552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민 지원 대출상품 햇살론, 고금리 대출의 최고 대안

    서민 지원 대출상품 햇살론, 고금리 대출의 최고 대안

    동결을 되풀이하는 급여와 물가 상승으로 인한 실질소득 감소가 젊은 직장인들이 운신할 폭을 갈수록 좁히고 있다. 적자를 메우기 위한 카드 결제대금이 연체되면 신용등급이 점점 낮아져 대부업체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고리의 덫’에 걸릴 위험이 크다. 이미 ‘고리의 덫’에 걸렸다면 어떻게 벗어나야 할까.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상품으로 대환해주는 햇살론을 이용하면 연 금리 10% 대의 대출상품으로 갈아타서 고금리에서 해방될 수 있다. 햇살론은 서민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2010년부터 서비스되는 저리 대출상품이다. 제1금융권 대출이 어려운 저소득, 저신용 서민에게 보증지원을 통해 생활 안정을 도우려는 목적으로 출범된 햇살론에는 기존의 고금리를 최대 75% 가량 낮출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3개월 이상의 직장 재직 기록이 있으면 햇살론 대출 자격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기존 3개월 이상 이용 중인 금리 20% 이상의 고금리 신용대출이 있을 경우, 최대 3천만 원까지 저금리 상품으로 대환대출을 할 수도 있다. 햇살론 대출자격 기준은 연 소득 4천만 원 이하의 저신용자(신용등급 6~10등급)다. 연 소득이 3천만 원보다 아래면 신용등급과는 아무 관계없이 햇살론 대출자격 조건에 해당된다. 자격 조건에 해당된다면 따로 접수나 방문을 하지 않고도 심사를 받을 수 있다. 햇살론의 정확한 금리는 연 8.4%~10.8%까지로 이용할 수 있다. 상환기간은 3년 또는 5년 이내며, 상환 방식은 원금균등분할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다. 모든 접수나 심사가 무방문, 무서류로 가능하기 때문에 손쉬운 햇살론 이용이 가능하다. 간단한 본인인증만 거치면 한도와 이율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팩스 송부만으로 모든 심사가 이루어지며, 최종승인 확정 후 계약서 작성을 위해 방문을 하면 된다. 햇살론 신용대출 및 대환(생계자금)대출을 신청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햇살론 승인율 높은 곳, 정식위탁법인 홈페이지(www.sunlightloan.co.kr)나 대표번호 1599-7252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쭈꾸미달인, 테이블 회전 빨라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추천

    쭈꾸미달인, 테이블 회전 빨라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추천

    당장 장사가 잘되는 듯 보여 무턱대고 프랜차이즈 창업에 나섰다가는 쓰디쓴 실패를 맛볼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외식 창업 전문가들이 반짝 유행하는 아이템을 최악의 외식 아이템으로 꼽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외식 창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일년 내내 꾸준한 매출이 나올 수 있어야 하는데, 반짝 화제를 모은 메뉴나 계절, 연령 등에 따라 매출이 좌우되는 아이템은 매출 안정성을 크게 위협한다는 것이다. 유행을 타지 않고 꾸준히 매출을 유지하지 위해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메뉴일 뿐 아니라, 사계절 모두 즐길 수 있고 식사메뉴와 안주메뉴로 모두 적합해야 하는데, 대표적인 메뉴로는 ‘쭈꾸미’를 꼽을 수 있다. 쭈꾸미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에서도 최근 가장 핫한 ‘쭈꾸미달인’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매콤한 쭈꾸미 메뉴에 치즈퐁듀와 크림막걸리 등을 조합한 차별화된 메뉴구성으로 20~30대 젊은층을 중심으로 40~50대 직장인들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각종 인터넷 블로그와 매체를 통해 쭈꾸미 맛집으로 소개 되는 등 브랜드 네임밸류가 높아지면서 직영점과 가맹점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실제로 본사에서 누적 매출데이터를 확인한 결과, 15평 규모에 테이블 10개를 보유한 매장의 경우 월 약 5,000만원 이상 25평 규모에 테이블 15개를 보유한 매장의 경우는 월 약 6,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 등 유행을 타지 않는 안정적인 아이템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기도 했다. 또한 쭈꾸미달인은 단일 메뉴 창업 아이템으로 운영이 간편해 프랜차이즈 창업에 처음 도전하는 예비창업자도 누구나 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인기다. 또한 소스 원팩 시스템을 통해 고임금의 주방장 없이도 동일한 맛과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쭈꾸미달인 관계자는 “현재 전 매장에서 웨이팅을 해야만 식사가 가능할 정도로 쭈꾸미달인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메뉴 특성상 테이블 회전이 빨라 소자본 소규모 매장에서도 높은 매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불경기에 더욱 강세를 띄는 매운 음식의 특성상 고객 재방문율 또한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4년 소상인진흥원의 유망프랜차이즈 개발사업 업체로 선정되기도 한 ‘쭈꾸미달인’은 현재 30~40대 청년 창업시 300만원 상당의 교육비를 본사에서 지원하고 있다. 창업문의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jjudal.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도권 접근성’과 ‘수익성’ 잡아라…화성 오피스텔 분양 주목

    ‘수도권 접근성’과 ‘수익성’ 잡아라…화성 오피스텔 분양 주목

    최경환 신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축이 되는 박근혜 정부 2기 경제팀이 부동산 경기부양을 앞세운 정책을 본격적으로 시행할 전망이다. 최 부총리는 부동산 금융규제인 담보인정비율(LTV)와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를 통해 침체된 내수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가계부채가 이미 1,300조 원을 돌파한 상황에서 부동산경기 활성화 정책이 부동산시장에 어떻게 작용할지는 아직 미지수라는 평이 많다. 이러한 배경에 더해 주택 과잉공급으로 임대료가 저하된 상황에서 투자수익률이 좋은 수익형 부동산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수도권 접근성이 탁월하면서 투자수익률이 높은 곳이 위축된 투자심리 속에서도 좋은 투자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경기도 화성 제약단지에 들어서는 라일플로리스3차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주변의 향남제약단지와 발안산업단지, 팔탄의 여러 기업체들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뛰어난 접근성과 수익성이 기대된다. 현지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경기도 안산 시화공단이나 반월공단 주변 오피스텔을 살펴보아도 라일플로리스3차와 같은 편의성과 보안성을 갖춘 오피스텔이 많지 않아, 라일플로리스 3차에 쏠리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라일플로리스3차의 3.3㎡당 분양가는 440만원으로 해당 지역의 비슷한 수준 오피스텔에 비해 저렴한 수준이다. 또한 주변에 원룸주택들이 주변 기업체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인 경우가 많은데,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해 임대수요 확보에 유리할 전망이다. 분양관계자는 “지상 4층, 지상 19층 규모의 라일플로리스538 오피스텔은 해당 지역의 랜드마크로 많은 투자자가 주목하고 있다”며 “서해안 복선전철 향남역이 2018년 완공예정이므로 1시간 거리에서 서울과의 접근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선착순 호수를 분양 중이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3.3㎡당 400만원 대 분양가 등 혜택이 제공된다. 청약금은 100만원이며, KB신탁이 자금관리 맡았다. 지난 18일 개장된 모델하우스는 분당 주택전시관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1600-105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원진성형외과의 ‘듀얼챔버 가슴성형’

    원진성형외과의 ‘듀얼챔버 가슴성형’

    예년보다 한 걸음 빨리 다가온 한가위를 앞두고 벌써부터 휴가를 계획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또한 금번 연휴에는 대체공휴일이 포함되어 연휴가 5일로 늘어나 그간 밀린일을 처리하고자 하는 다양한 계획으로 직장인들의 행복한 고민이 시작되고 있다. 금번 연휴기간에 휴가 뿐만 아니라 성형계획을 세우는 여성들이 많은데, 특히 글래머스한 몸매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가슴성형을 꿈꾸는 여성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성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여자들이 가장하고 싶은 성형 1위가 눈성형, 2위 코성형, 3위는 가슴성형으로 조사되었다. 볼륨있는 몸매가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가슴성형에 대한 주목도 또한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가슴성형을 하기 전, 많은 여성들이 더욱 자연스러운 결과를 위해 보형물을 고민한다. 과거의 가슴성형이 크기만 키우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다면, 최근 가슴성형은 내 몸에 맞게 자연스러운 모양과 라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주된 반응이다. 자연스러운 가슴성형이 고민이라면, 듀얼챔버 보형물이 적합할 수 있다. 독일의 POLYTECH사에서 개발된 듀얼챔버는 기존에 사용되었던 보형물보다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라인이 가능하다. 또한, 이미 유럽에서 3,000케이스 이상 사용되어 안전성과 효과를 인정받은 보형물로 국내에서는 ‘원진성형외과’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듀얼챔버는 가슴주변의 살 또는 조직이 부족하거나 피부가 얇은 사람일 경우 수술 후 리플링 현상(*리플링 현상 : 보형물이 우글거리며 만져지는 현상)이 일어나지만 듀얼챔버는 SAFE 젤이 보형물을 빈틈없이 채워 리플링 현상을 현저히 줄였으며, 부드러운 SOFT 젤로 밀착력을 높여 변위 현상(*변위현상 : 보형물의 위치가 이동하는 현상) 또한 줄여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듀얼챔버는 두개의 젤이 합쳐져 물방울 모양이 오래 유지되며 몸 속까지 자연스러운 가슴을 만들 수 있다. 원진성형외과는 “가슴성형의 경우 사람의 비율에 따른 균형에 맞춰 성형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수술 전 정밀한 진단 과정과 안전한 마취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지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가슴성형의 경우 수술 후 관리가 굉장히 중요한데, 수술 후 회복케어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곳이 따져보는 것도 중요한 체크 포인트”라고 덧붙였다. 원진성형외과에서는 가슴수술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후기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원진성형외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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