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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100% 원금반환제, 풍성한 신규혜택 주목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100% 원금반환제, 풍성한 신규혜택 주목

    국내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특별한 혜택으로 선착순 한정 분양, 또한 계약 만기 시 보증금 100% 전액 반환으로 주목 받고 있다. 대명리조트가 국내 레저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대명리조트는 연간 30박씩 이용할 수 있는 “패밀리 형(4인 기준)”과 “스위트 형(5인 기준)” 두 가지 타입의 2014년형 회원권을 특별 분양 중에 있다. 가입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이전 등기가 가능하여 법적 재산권을 보장 받도록 하는 공유제 회원권과 10년 또는 20년 가입기간 만료 후 분양금 전액을 돌려받는 회원제 상품으로 구성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패밀리, 스위트 콘도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특별상품으로 기명기준 회원가로 연간 30박+15박 (추가박수)의 객실 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대명리조트 직영점 홍천비발디파크, 소노펠리체, 양평, 델피노골프앤리조트(구 설악), 양양쏠비치, 단양, 변산, 엠블호텔여수, 엠블호텔킨텍스(일산), 경주, 거제, 제주를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지금 가입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50%,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할인 등 특별혜택이 주어진다. 계약금은 패밀리형 300만원, 스위트형 500만원이며 바로 예약도 가능하다. 1개월 내에 잔금납부하면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되며 절차가 완료된다. 대명리조트 회원권 가격은 패밀리형 분양가격은 2250~2980만, 스위트형은 3000~4000만원 대로 형성되어있다. 또한 대명리조트 측은 더욱 수준 높은 휴양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위클래스들을 위한 리조트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를 오픈하였으며 현재는 소노빌리지가 공사중에 있다.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소노빌리지 등) 회원권은 럭셔리한 내부구조 및 화려한 대형평형대로서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등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대 이상부터 분양구좌가 형성되어 있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을 위한 100% 전환제 회원권 시스템, 늘 풍성한 혜택, 1대1 회원 전담 관리제도 등은 가시적인 성과로 견주어 봤을 때 많은 고객들을 유치함에도 불구하고 그 위치를 유지하고자 노력하며,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고 있음을 절실히 보여주고 있다. 대명리조트 김인창 과장은 “전문 교육을 이수한 레저컨설턴트들이 상담부터 계약 및 예약까지 1대1 회원 전담 관리제도로 관리하고 있다. 콘도 회원권을 구입 후 사용함에 있어 성수기 리조트 사용이나 많은 편의 시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드리기 때문에 꾸준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가망고객들의 문의수가 급증하고 있다. 게다가 선착순 분양인 만큼 그간 분양되었던 회원권들 보다 훨씬 빠르게 조기마감이 되고 있으니 참고하여 회원권을 분양받길 바란다”라고 언급했다. 이번 대명리조트의 특별 회원권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만큼 고객들에게 24시간 상담을 제공하기로 하였다. 고객을 위한, 고객이 편한 시간대에 맞춤식 컨설팅을 하기 위해 아래에 있는 전화번호로 문의를 하게 되면 1:1담당 레저컨설턴트가 직접 상담을 진행하게 되며, 자신의 요구와 필요조건에 따라 다양한 회원권을 상담 받을 수 있다. 방문상담을 요청할 수도 있으며 회원권 안내에 필요한 카탈로그와 자료 또한 무료로 제공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명리조트 각종 무료혜택 지닌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인기몰이 중!

    대명리조트 각종 무료혜택 지닌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인기몰이 중!

    국내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특별한 혜택으로 선착순 한정 분양, 또한 계약 만기 시 보증금 100% 전액 반환으로 주목 받고 있다. 대명리조트가 국내 레저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대명리조트는 연간 30박씩 이용할 수 있는 “패밀리 형(4인 기준)”과 “스위트 형(5인 기준)” 두 가지 타입의 2014년형 회원권을 특별 분양 중에 있다. 가입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이전 등기가 가능하여 법적 재산권을 보장 받도록 하는 공유제 회원권과 10년 또는 20년 가입기간 만료 후 분양금 전액을 돌려받는 회원제 상품으로 구성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패밀리, 스위트 콘도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특별상품으로 기명기준 회원가로 연간 30박+15박 (추가박수)의 객실 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대명리조트 직영점 홍천비발디파크, 소노펠리체, 양평, 델피노골프앤리조트(구 설악), 양양쏠비치, 단양, 변산, 엠블호텔여수, 엠블호텔킨텍스(일산), 경주, 거제, 제주를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지금 가입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50%,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할인 등 특별혜택이 주어진다. 계약금은 패밀리형 300만원, 스위트형 500만원이며 바로 예약도 가능하다. 1개월 내에 잔금납부하면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되며 절차가 완료된다. 대명리조트 회원권 가격은 패밀리형 분양가격은 2250~2980만, 스위트형은 3000~4000만원 대로 형성되어있다. 또한 대명리조트 측은 더욱 수준 높은 휴양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위클래스들을 위한 리조트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를 오픈하였으며 현재는 소노빌리지가 공사중에 있다.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소노빌리지 등) 회원권은 럭셔리한 내부구조 및 화려한 대형평형대로서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등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대 이상부터 분양구좌가 형성되어 있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을 위한 100% 전환제 회원권 시스템, 늘 풍성한 혜택, 1대1 회원 전담 관리제도 등은 가시적인 성과로 견주어 봤을 때 많은 고객들을 유치함에도 불구하고 그 위치를 유지하고자 노력하며,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고 있음을 절실히 보여주고 있다. 대명리조트 이효상 팀장은 “전문 교육을 이수한 레저컨설턴트들이 상담부터 계약 및 예약까지 1대1 회원 전담 관리제도로 관리하고 있다. 콘도 회원권을 구입 후 사용함에 있어 성수기 리조트 사용이나 많은 편의 시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드리기 때문에 꾸준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가망고객들의 문의수가 급증하고 있다. 게다가 선착순 분양인 만큼 그간 분양되었던 회원권들 보다 훨씬 빠르게 조기마감이 되고 있으니 참고하여 회원권을 분양받길 바란다”라고 언급했다. 이번 대명리조트의 특별 회원권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만큼 고객들에게 24시간 상담을 제공하기로 하였다. 고객을 위한, 고객이 편한 시간대에 맞춤식 컨설팅을 하기 위해 아래에 있는 전화번호로 문의를 하게 되면 1:1담당 레저컨설턴트가 직접 상담을 진행하게 되며, 자신의 요구와 필요조건에 따라 다양한 회원권을 상담 받을 수 있다. 방문상담을 요청할 수도 있으며 회원권 안내에 필요한 카탈로그와 자료 또한 무료로 제공된다. 뉴스팀 seoultv@seoul.co.kr ,
  • 황금 5월 연휴계획.. 대명리조트 “100%만기반환제” 콘도회원권으로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

    황금 5월 연휴계획.. 대명리조트 “100%만기반환제” 콘도회원권으로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

    대명리조트 회원권의 가치는 더욱 커져만 가고 대명리조트 회원권을 갖기란 더욱 어려워진다. 곧 다가올 가정의 달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여행계획을 세우고 있는 회원들은 이미 회원권 가입을 통해 대명리조트에서 편안한 휴가를 보낼 예정이다. 5월 연휴가 지나면 6월 연휴와 7월 여름 성수기가 시작된다. 지금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여름 성수기에 휴가를 가지 못하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도 있다. 이에 여름 성수기를 준비하고 있는 가망고객들은 미리 회원권을 얻기 위해 발 빠르게 문의하고 있다. 이번 대명리조트 특별프로모션 회원권은 패밀리&스위트로 계약금은 패밀리 300만원, 스위트 500만원으로 계약 즉시 대명리조트 직영점 (홍천비발디파크, 소노펠리체, 양평, 델피노골프앤리조트(구 설악), 양양쏠비치, 단양, 변산, 엠블호텔여수, 엠블호텔킨텍스(일산), 경주, 거제, 제주) 예약이 가능하며, 1개월 내에 잔금납부 시 8% 할인가로 적용되며 회원가입절차가 완료된다. 패밀리 분양가는 2,250만~2,980만원, 스위트 분양가는 3,200만~4,240만원에 분양 받을 수 있다. 위의 분양금액은 기명, 무기명에 따라 차이가 있다. 중요한 것은 계약기간 종료 후 100% 반환되는 상품은 계약금 입금 순으로 선착순 접수를 해야 한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며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며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또한 계약금 납부 시 회원번호를 부여 받아 예약 및 이용이 가능하다.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한 번의 사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20년 또는 평생회원권)으로 사용할 수 있어 단기적인 이용이 아닌 장기적으로 이용을 할 수 있기에 대명리조트의 콘도회원권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나 1년에 3~4번 이상 여행을 하는 가족, 법인에게는 회원권을 보유하는 것이 더 경제적일 수 있다. VVIP 프리미엄 노블리안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소노빌리지 등) 회원권은 럭셔리한 내부구조 및 화려한 대형평형대로서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소노빌리지 등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대 이상 회원권가격으로 분양구좌가 형성되어있다. 현재 소노빌리지가 공사 중에 있고 바로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적인 리조트 회원권은 30일간 사용 가능한 반면, 노블리안 회원권은 연간 60일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노블리안 회원 전용으로 전 직영리조트의 노블리안 전용객실 사용, 골프혜택과 더불어 VVIP 노블리안 회원권에 신규 가입하는 회원들은 대명리조트 승마클럽 프로그램을 2개월간 무료로 레슨 받을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대명리조트 회원권 분양과 함께 소유권 등기이전을 하는 공유제 분양권, 20년 후 환급 받는 회원제 회원권으로 법적 재산권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개인 기명은 물론 법인 무기명 등으로도 분양 받을 수 있어 법인의 경우 부가세환급 및 비용처리도 가능하다. 대명리조트 최우수 컨설턴트 최은지 과장은 “현재 여름 성수기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는 가망고객들의 문의수가 급증하고 있다. 게다가 선착순 분양인 만큼 그간 분양되었던 회원권들 보다 훨씬 빠르게 조기마감이 되고 있으니 참고하여 회원권을 분양받길 바란다”라고 언급했다. 이번 대명리조트의 특별 회원권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만큼 고객들에게 24시간 상담을 제공하기로 하였다. 고객을 위한, 고객이 편한 시간대에 맞춤식 컨설팅을 하기 위해 아래에 있는 전화번호로 문의를 하게 되면 1:1담당 레저컨설턴트가 직접 상담을 진행하게 되며, 자신의 요구와 필요조건에 따라 다양한 회원권을 상담 받을 수 있다. 방문상담을 요청할 수도 있으며 회원권 안내에 필요한 카탈로그와 자료 또한 무료로 제공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모로미쿠시, 차별화된 전략으로 인기… 이자까야 창업의 폐단 없앴다

    모로미쿠시, 차별화된 전략으로 인기… 이자까야 창업의 폐단 없앴다

    이자카야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방안을 제시하는 외식업 전문업체가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여유와즐거움은 프랜차이즈라는 단어에서 들리는 부정적인 요소를 모두 없애고 정직함으로 승부하겠다고 선언했다. 그간 주변 사례나 언론을 통해 프렌차이즈 본사의 무책임함이나 본사의 횡포 등의 이야기가 나오고, 이는 다시 프랜차이즈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져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여유와즐거움 김형인 대표는 “10년을 내다볼 수 있는 이자카야 창업을 하겠다”며 정직함과 진실함으로 승부를 건 ‘모로미쿠시’라는 이자카야 브랜드를 론칭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했다. “약 10년 전부터 외식업을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에 매력을 느껴 사업을 꿈 꿨죠. 하지만 내가 요리사 출신이 아니고 관련 업종에서 일한 경험도 없어 기초부터 다지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지난 2006년에 우선 조그만 가게를 먼저 운영해보기로 했어요.” 고민을 하던 김 대표는 일본 여행 중 우연히 도쿄의 ‘다이닝바’ 식당을 알게 됐고, 이에 매력을 느껴 서울 홍대 지역에 비슷한 콘셉트의 ‘그릴오’라는 작은 다이닝바를 열었다. “용기있게 창업에 뛰어들긴 했지만 역시 어려운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일단 제 마음에도 들고 실력이 있는 요리사를 구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어요. 작은 가게지만 창업을 하려니 각종 행정업무도 보통 골칫거리가 아니었고요. 실제로 운영을 통해 돈을 버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지를 뼈저리게 느끼게 된거죠. 그래서 초창기에는 하루 종일 한 테이블도 손님이 없었던 날도 있었습니다.” 김 대표는 문제점이 무엇인지 다시 되돌아보고 마음을 다잡았다. 맛이야 말로 외식업 성공의 제일 중요한 조건이라고 생각하고 취미였던 요리에 직접 나서보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이런 우여곡절 끝에 가게는 맛집으로 소문이 나 줄을 서서 기다리는 손님이 생겼다. 또 당시는 블로그가 유행하던 때라 블로그를 통한 입소문으로 홍대에서 가장 유명한 가게로 손꼽히기도 했다. 김 대표는 이 때 다이닝바를 ‘리틀테라스’라는 와인바로 업종 변경하며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나갔다. 이 후 몇 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이번에는 ‘모로미’라는 정통 일본식 이자카야를 열었다. 그 후에는 청담동에 새로운 매장을, 다시 얼마 후에는 하이엔드 이자카야 ‘마코토’를 오픈했다. 이렇게 김 대표가 지금까지 론칭한 네 곳의 직영점은 모두 성공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그는 지난해 말, 10년 전부터 꿈꿔왔던 이자카야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다. 바로 ‘모로미쿠시’다. 현재까지 특별한 홍보 없이 지인들의 요청만으로 총 5개의 가맹점을 두고 있다고 한다. 무엇보다 “정직함을 무기로 삼아 두려움이 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내는 그는 ‘모로미쿠시’ 창업을 원하는 이들에게 많은 설명 대신 직접 방문해 백문이불여일견임을 보여준다. ‘모로미쿠시’는 ▲창업 상담시에 예상되는 비용을 정확히 계산해 실제 계약 성사 후 추가 금액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또 ▲실제 운영 중인 가맹점의 매출자료를 공개해 수익구조를 투명하게 알려주고 ▲최소한의 본사 물류 마진을 둔다. 여기에 이자까야 창업 지원의 일환으로 ▲가맹점에 5주 이상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각 가맹점을 일대일로 담당하는 전문 수퍼바이저 제도를 펼치고 있다. “반드시 정직하고 진실된 프랜차이즈 회사를 만들겠다”는 ㈜여유와즐거움 김형인 대표가 제시하는 이자카야 창업의 길은 어떠할까. 보다 자세한 이자카야 창업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www.moromi.kr)나 전화(1644-0658)로 알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 만기 시 100% 보증금 반환… 특별 분양혜택 기회

    대명리조트 콘도, 만기 시 100% 보증금 반환… 특별 분양혜택 기회

    고객만족도 9년 연속 1위 국가브랜드 대상을 받은 대명리조트는 유명관광지인 경주, 쏠비치 호텔&리조트, 델피노 골프&리조트, 양평, 단양, 제주, 변산, 거제,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 킨텍스, 비발디파크 등 전국 11곳에 국내 최고수준의 콘도(6256실), 호텔(513실), 골프장(63홀)과 오션월드(세계 6대 워터테마파크,) 아쿠아월드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는 명실상부 리조트업계 리딩브랜드로써 2014년 설 연휴를 앞두고 객실 사용 가능및 계약 만기시 100% 보증금 반환특별 분양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명리조트 특별 분양혜택상품은 회원권 가입 시 한곳만 이용하는 별장과 달리 전국의 직영점(11곳)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패밀리 회원권, 스위트 회원권이 특별 분양 중에 있다. 이번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주력상품인 연간 30박을 사용하는 패밀리형과 스위트형, 연간 60박을 사용하는 VVIP노블리안으로 계약과 동시에 전국 대명리조트 숙박시설 및 골프장, 스키장, 아쿠아월드, 오션월드, 스파등 다양한 휴양레저시설을 무료 혹은 큰 폭의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대명리조트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공유제 기준으로 기명회원권은 일시불 특별할인 기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며 계약금은 300만원이다. 스위트 회원권의 경우분양가는 회원제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며 계약금은 500만원이다. 또한 계약금 납입 시 회원번호가 부여돼 객실을 예약할 수 있으며 이후 한 달 이내에 중도금 납입 시 일시불 8% 할인적용을 받을 수 있다. 대명리조트 가입 혜택으로는 기명의 경우 객실 회원가의 50%할인, 스키리프트 무료, 오션월드 주중무료 주말 50%, 대중골프장 주중무료 주말 50% 등이며 대명리조트 무기명의 경우 쿠폰으로 발급받아 아무나 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직영점은 비발디파크, 쏠비치호텔앤리조트, 델피노골프앤리조트,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엠블(일산). 엠블(여수), 제주, 거제이며 대명리조트 가입 시 ‘전담예약관리시스템’을 운영해 회원관리를 받을 수 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본인의 스타일에 맞춰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인지 정확히 구분하여 가입해야 한다”며 회사담당자가 1대 1 지정 담당제로 관리해 차별화된 콘도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토종 벌집아이스크림 브랜드 ‘허니퀸즈’ 서울 경희대 직영점 오픈!

    토종 벌집아이스크림 브랜드 ‘허니퀸즈’ 서울 경희대 직영점 오픈!

    올 해 디저트 카페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아이템 중 하나는 벌집아이스크림이다. 현재 ‘정직한 벌집아이스크림’이라는 컨셉을 내세워 지속적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는 토종 벌집아이스크림 브랜드 ‘허니퀸즈’가 금번 서울 경희대 직영점(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동 16-24번지)을 오픈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허니퀸즈는 지리산과 강원도 등 청정 자연에서 직접 채취한 신선한 토종 벌집과 벌꿀을 사용해 달콤한 맛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동시에 프리미엄 재료를 사용하여 건강까지 생각하며 운영하고 있다. 허니퀸즈가 사용하고 있는 벌집과 벌꿀은 국내 토종제품으로서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 벌집 속에 들어있는 프로폴리스는 면역력을 높여주고 질병 감염을 방지에 효과가 있으며, 세포막을 강화시켜 피부미용과 노화방지 등 젊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렇게 정직하고 건강한 벌집을 지닐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30년이 넘게 벌집만 생산하고 관리한 농가와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200톤 가량의 직거래 계약을 성사시켜 믿을 수 있는 벌집과 벌꿀을 제공 받을 수 있다. 그 만큼 허니퀸즈 대표는 벌집에 대해선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에게 다가서기 위해 벌집 아이스크림 외에 유기농 솜사탕, 신선한 망고 아이스크림, 상큼한 민트 오레오 아이스크림 등 오감만족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각기 다른 연령층의 마음을 공략하고 있다. 허니퀸즈는 맛과 트렌드에 빠르게 반응하는 대학생들의 유동이 많은 경희대 직영 1호점을 시작으로 강남역, 혜화역, 이태원 등 4월 내 유동인구 밀집지역에 순차적으로 직영점을 오픈 할 예정이다. 오픈하는 매장 별로 맞춤형 이벤트를 펼치면서 더욱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매장 오픈 및 확대할 계획이며, 금번 오픈한 경희대 직영점은 특히나 경희대학교 재학생들을 위한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포함하여 다채로운 SNS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투자가 미래다] SPC그룹

    [투자가 미래다] SPC그룹

    SPC그룹은 규제와 내수 부진으로 성장 한계에 부닥친 국내시장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해 글로벌 사업과 연구개발(R&D)에 과감하게 투자하고 있다. 2004년 중국 진출을 시작으로 현재 4개국에 173개 파리바게뜨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SPC는 2005년부터 미국 각지에 30개 직영점을 운영하며 노하우를 축적한 뒤 뉴욕 맨해튼의 주요 상권에 출점했다. 올해 매사추세츠, 버지니아, 하와이 등에 매장을 여는 SPC는 2020년까지 미국에서 1000여개의 매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1945년 상미당이라는 작은 빵집으로 출발한 SPC는 69년간 제빵에 매진하며 연구·개발(R&D)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2년 연구개발 조직을 통합해 ‘이노베이션 랩’을 만들었다. 500억원을 투자해 매달 500개 이상의 신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파리바게뜨가 선보인 무설탕 식빵은 이 같은 노력의 산물이다. 식빵을 발효하는 데 필수 요소로 여겨졌던 설탕을 과감히 빼고 제조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당까지 없앤 무당식빵은 건강빵의 새 길을 열었다. SPC그룹은 자체 연구소 외에도 서울대와 공동으로 체지방 감량 효과가 있는 요거트플러스와 CLA우유식빵 등 혁신제품을 내놨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228대란’ 노트3가 10만원대?…“실체없다” “날짜 틀렸다” 온갖 주장 난무

    ‘228대란’ 노트3가 10만원대?…“실체없다” “날짜 틀렸다” 온갖 주장 난무

    국내 이동통신 3사의 영업정지 처분을 하루 앞둔 28일 보조금 폭탄을 예고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작 보조금 폭탄이 28일이 아닌 다른 날짜에 이뤄질 것이라는 글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7일 밤부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 최신 스마트폰을 5만원 등 파격가에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게시글이 줄줄이 올라왔다. 이동통신3사가 지난 11일 과도하게 보조금을 투입한 ‘211대란’의 여파로 3월부터 최소 45일, 최장 100일에 가까운 영업정지에 들어가 새로운 가입자를 받을 수 없게 되자 영업정지 전 가입자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보조금을 쏟아 부을 것으로 많은 이들이 예상한 것이다. 한 휴대전화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통신사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삼성전자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면서 “또한 아이폰5S를 5만원에, 갤럭시 액티브를 5만원, 노트2를 무료로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와 스마트폰 구입을 원하는 이들의 문의 글이 폭주하기도 했다. 또 다른 커뮤니티에서는 “삼성 갤럭시 노트3를 10만원대에 살 수 있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그러나 자신을 휴대전화 판매자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오늘 대란 안나요’라면서 “2월 28일이 막차라고 하는 분들 그만하시고 3월 10~15, 24~31일 에너지 쏟으세요”라고 말했다. 즉 각 통신사마다 영업정지를 번갈아가며 하기 때문에 보조금을 투입하는 시점 역시 통신사마다 다를 것이라는 이야기다. 그러나 이 역시 확실치 않다는 반론도 있다. 각 이동통신사의 영업정지일이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28일에 보조금 폭탄이 투입될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 최근의 ‘대란’이 실체가 분명하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 업계 관계자는 “통신사들의 보조금이 조금만 꿈틀거려도 대란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면서 “이런 이름을 붙이는 것은 고객들이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심리가 작동한 결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통상 100만원 이상의 보조금이 실리면서 공짜폰이 난무해야 대란이라 할 수 있는데 최근의 흐름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실제로 휴대폰 보조금이 집중 투입됐던 ‘211대란’ 때에는 갤럭시노트3가 한자리수 금액까지 내려가는가 하면 공짜ㆍ마이너스폰이 넘쳐났다. 대표적으로 삼성의 갤럭시S4 LTE-A에는 최대 120만원에 달하는 보조금이 투입되면서 마이너스폰으로 전락했다. 반면 하루 8만건에 가까운 번호이동이 있었던 26일에는 이보다 40만원이 낮은 80만원, ‘228대란’ 추측이 난무했던 27일 밤에는 70만원 수준의 보조금이 실렸다. 정부가 정한 보조금 상한가 27만원을 훌쩍 넘어 과열 양상을 보이기는 했지만 ‘대란’ 수준은 아니라는 게 업계의 공통된 의견이다. 이러한 한편 온갖 은어로 도배된 각종 예상글도 난무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치○○○○○’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네티즌은 P모 커뮤니티에 “228대란 예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이 네티즌은 “내일 228대란 검색어 예상됩니다. ㅂㄹㄱㄷ 다녀왔는데 아마 ○○도 뜰 듯해요”라고 적었다. 여기서 ‘ㅂㄹㄱㄷ’란 ‘블루골드’를 의미하는 말로 본사 직영 대리점을 일컫는 말이다. 이 네티즌은 자신이 다녀온 해당 통신사의 본사 직영점 위치를 직접 밝히기도 했다. 이 네티즌에 이어 ‘exxxxx’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또 다른 네티즌은 “지금 밴드에서 야간 스팟 있을 거라고 공지 떴다”고 적었다. 이는 온라인 핸드폰 판매업자가 ‘네이버 밴드’ 등을 통해 은밀하게 구매 게시물을 올린다는 것을 뜻한다. ‘스팟’이란 단속을 피해 불법 수준의 보조금 지금을 하는 매물을 인터넷 상에 잠깐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하는 것을 말한다. 228핸드폰대란 조짐에 네티즌들은 “228대란 조짐, 삼성 갤럭시 노트3가 10만원대?”, “228대란, 대체 어디서 살 수 있나요?”, “228대란, 제값 주고 산 내가 바보지” “228 대란, 100만원 다 주고 산 나는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8대란’ 조짐…‘ㅂㄹㄱㄷ’, ‘스팟’ 대체 이게 다 무슨 뜻?

    ‘228대란’ 조짐…‘ㅂㄹㄱㄷ’, ‘스팟’ 대체 이게 다 무슨 뜻?

    온갖 은어로 도배된 228대란 성지글이 발견됐다. 27일 오후 ‘치○○○○○’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네티즌은 P모 커뮤니티에 “228대란 예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이 네티즌은 “내일 228대란 검색어 예상됩니다. ㅂㄹㄱㄷ 다녀왔는데 아마 ○○도 뜰 듯해요”라고 적었다. 여기서 ‘ㅂㄹㄱㄷ’란 ‘블루골드’를 의미하는 말로 본사 직영 대리점을 일컫는 말이다. 이 네티즌은 자신이 다녀온 해당 통신사의 본사 직영점 위치를 직접 밝히기도 했다. 이 네티즌에 이어 ‘exxxxx’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또 다른 네티즌은 “지금 밴드에서 야간 스팟 있을 거라고 공지 떴다”고 적었다. 이는 온라인 핸드폰 판매업자가 ‘네이버 밴드’ 등을 통해 은밀하게 구매 게시물을 올린다는 것을 뜻한다. ‘스팟’이란 단속을 피해 불법 수준의 보조금 지금을 하는 매물을 인터넷 상에 잠깐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하는 것. 228대란 조짐에 네티즌들은 “228대란 조짐, 영업정지 하루 앞두고 또 벌어지나”, “228대란, 이번엔 놓치지 말아야지”, “228대란, 대체 어디서 알아볼 수 있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8대란’ 노트3가 10만원대?…“날짜 틀렸다” 주장도 나와 ‘대혼란’

    ‘228대란’ 노트3가 10만원대?…“날짜 틀렸다” 주장도 나와 ‘대혼란’

    국내 이동통신 3사의 영업정지 처분을 하루 앞둔 28일 보조금 폭탄을 예고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작 보조금 폭탄이 28일이 아닌 다른 날짜에 이뤄질 것이라는 글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7일 밤부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 최신 스마트폰을 5만원 등 파격가에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게시글이 줄줄이 올라왔다. 이동통신3사가 지난 11일 과도하게 보조금을 투입한 ‘211대란’의 여파로 3월부터 최소 45일, 최장 100일에 가까운 영업정지에 들어가 새로운 가입자를 받을 수 없게 되자 영업정지 전 가입자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보조금을 쏟아 부을 것으로 많은 이들이 예상한 것이다. 한 휴대전화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통신사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삼성전자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면서 “또한 아이폰5S를 5만원에, 갤럭시 액티브를 5만원, 노트2를 무료로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와 스마트폰 구입을 원하는 이들의 문의 글이 폭주하기도 했다. 또 다른 커뮤니티에서는 “삼성 갤럭시 노트3를 10만원대에 살 수 있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그러나 자신을 휴대전화 판매자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오늘 대란 안나요’라면서 “2월 28일이 막차라고 하는 분들 그만하시고 3월 10~15, 24~31일 에너지 쏟으세요”라고 말했다. 즉 각 통신사마다 영업정지를 번갈아가며 하기 때문에 보조금을 투입하는 시점 역시 통신사마다 다를 것이라는 이야기다. 그러나 이 역시 확실치 않다는 반론도 있다. 각 이동통신사의 영업정지일이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28일에 보조금 폭탄이 투입될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한편 온갖 은어로 도배된 각종 예상글도 난무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치○○○○○’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네티즌은 P모 커뮤니티에 “228대란 예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이 네티즌은 “내일 228대란 검색어 예상됩니다. ㅂㄹㄱㄷ 다녀왔는데 아마 ○○도 뜰 듯해요”라고 적었다. 여기서 ‘ㅂㄹㄱㄷ’란 ‘블루골드’를 의미하는 말로 본사 직영 대리점을 일컫는 말이다. 이 네티즌은 자신이 다녀온 해당 통신사의 본사 직영점 위치를 직접 밝히기도 했다. 이 네티즌에 이어 ‘exxxxx’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또 다른 네티즌은 “지금 밴드에서 야간 스팟 있을 거라고 공지 떴다”고 적었다. 이는 온라인 핸드폰 판매업자가 ‘네이버 밴드’ 등을 통해 은밀하게 구매 게시물을 올린다는 것을 뜻한다. ‘스팟’이란 단속을 피해 불법 수준의 보조금 지금을 하는 매물을 인터넷 상에 잠깐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하는 것을 말한다. 228핸드폰대란 조짐에 네티즌들은 “228대란 조짐, 삼성 갤럭시 노트3가 10만원대?”, “228대란, 대체 어디서 살 수 있나요?”, “228대란, 제값 주고 산 내가 바보지” “228 대란, 100만원 다 주고 산 나는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8 핸드폰 대란’ 아이폰5S가 5만원이라고?…“날짜 틀렸다” 주장도 제기돼 혼란

    ‘228 핸드폰 대란’ 아이폰5S가 5만원이라고?…“날짜 틀렸다” 주장도 제기돼 혼란

    국내 이동통신 3사의 영업정지 처분을 하루 앞둔 28일 보조금 폭탄을 예고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작 보조금 폭탄이 28일이 아닌 다른 날짜에 이뤄질 것이라는 글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7일 밤부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 최신 스마트폰을 5만원 등 파격가에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게시글이 줄줄이 올라왔다. 이동통신3사가 지난 11일 과도하게 보조금을 투입한 ‘211대란’의 여파로 3월부터 최소 45일, 최장 100일에 가까운 영업정지에 들어가 새로운 가입자를 받을 수 없게 되자 영업정지 전 가입자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보조금을 쏟아 부을 것으로 많은 이들이 예상한 것이다. 한 휴대전화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통신사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삼성전자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면서 “또한 아이폰5S를 5만원에, 갤럭시 액티브를 5만원, 노트2를 무료로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와 스마트폰 구입을 원하는 이들의 문의 글이 폭주하기도 했다. 그러나 자신을 휴대전화 판매자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오늘 대란 안나요’라면서 “2월 28일이 막차라고 하는 분들 그만하시고 3월 10~15, 24~31일 에너지 쏟으세요”라고 말했다. 즉 각 통신사마다 영업정지를 번갈아가며 하기 때문에 보조금을 투입하는 시점 역시 통신사마다 다를 것이라는 이야기다. 그러나 이 역시 확실치 않다는 반론도 있다. 각 이동통신사의 영업정지일이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28일에 보조금 폭탄이 투입될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한편 온갖 은어로 도배된 각종 예상글도 난무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치○○○○○’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네티즌은 P모 커뮤니티에 “228대란 예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이 네티즌은 “내일 228대란 검색어 예상됩니다. ㅂㄹㄱㄷ 다녀왔는데 아마 ○○도 뜰 듯해요”라고 적었다. 여기서 ‘ㅂㄹㄱㄷ’란 ‘블루골드’를 의미하는 말로 본사 직영 대리점을 일컫는 말이다. 이 네티즌은 자신이 다녀온 해당 통신사의 본사 직영점 위치를 직접 밝히기도 했다. 이 네티즌에 이어 ‘exxxxx’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또 다른 네티즌은 “지금 밴드에서 야간 스팟 있을 거라고 공지 떴다”고 적었다. 이는 온라인 핸드폰 판매업자가 ‘네이버 밴드’ 등을 통해 은밀하게 구매 게시물을 올린다는 것을 뜻한다. ‘스팟’이란 단속을 피해 불법 수준의 보조금 지금을 하는 매물을 인터넷 상에 잠깐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하는 것을 말한다. 228핸드폰대란 조짐에 네티즌들은 “228대란 조짐, 대체 어디서 알아볼 수 있는 걸까”, “228대란, 누구 말이 맞는 건지 헷갈린다”, “228대란, 정보 알아보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8대란’ 또 벌어지나…“아이폰5S 6만원·노트2 0원” 이번이 마지막 기회?

    ‘228대란’ 또 벌어지나…“아이폰5S 6만원·노트2 0원” 이번이 마지막 기회?

    온갖 은어로 도배된 228대란 성지글이 발견됐다. 27일 오후 ‘치○○○○○’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네티즌은 P모 커뮤니티에 “228대란 예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이 네티즌은 “내일 228대란 검색어 예상됩니다. ㅂㄹㄱㄷ 다녀왔는데 아마 ○○도 뜰 듯해요”라고 적었다. 여기서 ‘ㅂㄹㄱㄷ’란 ‘블루골드’를 의미하는 말로 본사 직영 대리점을 일컫는 말이다. 이 네티즌은 자신이 다녀온 해당 통신사의 본사 직영점 위치를 직접 밝히기도 했다. 이 네티즌에 이어 ‘exxxxx’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또 다른 네티즌은 “지금 밴드에서 야간 스팟 있을 거라고 공지 떴다”고 적었다. 이는 온라인 핸드폰 판매업자가 ‘네이버 밴드’ 등을 통해 은밀하게 구매 게시물을 올린다는 것을 뜻한다. ‘스팟’이란 단속을 피해 불법 수준의 보조금 지금을 하는 매물을 인터넷 상에 잠깐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하는 것. 228대란 조짐에 네티즌들은 “228대란 조짐, 영업정지 하루 앞두고 또 벌어지나”, “228대란, 이번엔 놓치지 말아야지”, “228대란, 대체 어디서 알아볼 수 있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같은 228대란 조짐은 SK텔레콤ㆍKTㆍLG U+ 등 이동통신 3사가 최소 45일 이상의 영업정지를 앞두고 또 한번 파격적인 보조금 지급을 감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 따른 것이다. 27일 밤부터 각종 휴대폰 공동구매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판다는 게시글이 쏟아지고 있다.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를 6만원, 갤럭시 액티브를 5만원, 노트2를 0원에 판다는 게시글에 홈페이지 접속자가 폭주하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이동통신 3사는 3월부터 최소 45일 이상 최장 3개월 동안 신규 가입자를 받지 못하게 되자 보조금을 많이 지급해서라도 가입자를 늘리려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최신 스마트폰을 구하는 좋은 기회로 여기는 네티즌들도 있으나 이미 스마트폰을 산 네티즌들은 강한 불만을 제기하고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번호이동 하루 4만건… “보조금 120만원” 마이너스폰 등장

    “지금 번호 이동하시면 최신 모델인 갤럭시S4에 24만 6000원을 얹어 드려요.” 정부 단속을 비웃듯 이동통신시장의 불법 보조금 경쟁이 도를 넘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8~9일 한때 일부 이통사 직영점에서 최대 12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는 등 단말기보다 보조금이 더 많은 ‘마이너스폰’ 거래가 이뤄졌다. 한 이통사는 직영점을 통해 삼성전자 갤럭시S4 LTE-A(출고가 95만 4000원)에 120만원의 보조금을 얹었다. 고객은 스마트폰을 공짜로 받고도 오히려 현금 24만 6000원까지 두둑하게 챙길 수 있는 것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특정 이통사가 공격적으로 보조금을 지급하자 나머지 이통사들도 가입자 이탈을 막기 위해 똑같이 출혈 경쟁에 뛰어든 것”이라며 “보조금이 120만원까지 치솟은 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방송통신위원회의 보조금 가이드라인은 27만원이다. 방통위 단속을 피하기 위한 판매점의 ‘꼼수’도 날로 진화하고 있다. 평일에 가입 신청을 받아뒀다가 단속이 어려운 주말에 한꺼번에 처리하는 방법은 이미 구식이다. 서류상으로는 보조금 한도액만 기재하고 차액을 개인 계좌로 송금해 주거나, 잔여할부금을 대납해 주는 행위도 포착됐다. 지난 7일 번호이동건수는 3만 9175건에 달했다. 방통위가 시장 과열 기준으로 삼는 2만 4000건보다 1만 5000여건이 많았다. KT가 2490건 늘었고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각각 271건, 419건 줄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결혼정보회사 듀오,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대상 수상

    결혼정보회사 듀오,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대상 수상

    결혼정보회사 ‘듀오정보㈜(대표 김혜정, www.duo.co.kr)’가 16일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한국경제신문이 공동 주관하는 ‘2014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2014년 새해를 이끌어 갈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이번 시상식은 온라인, 이메일, SNS 등 총 105만 3492건의 소비자 조사와 전문위원들의 검수·심의를 통해 이루어졌다. 듀오는 결혼정보분야에서 품질·서비스 만족도, 선호도 지수 등에서 1위를 차지하여 5년 연속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신영일 전 KBS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는 듀오와 함께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 들이 수상을 했으며, 2014년도를 빛낼 특별상으로는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LG전자 G-Flex’ 응답하라 1994의 배우 ‘정우’ ‘붉은 악마’가 선정됐다. ‘결혼해 듀오’라는 광고 카피로 유명한 듀오정보㈜는 올해로 창립 19주년을 맞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결혼정보회사다. 결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업으로 전체 결혼정보회사 중 유일하게 1999년부터 2013년까지 15년간 연평균 16%의 지속적인 성장을 하며, 업계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2012년 공정거래위원회 조사에서는 주요 4개 업체 매출액 기준 ‘점유율 63.2%’를 차지했으며, 지난해 매출 310억 원, 순이익 24억 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듀오는 국내 약 1천 개 결혼정보회사 중 가장 많은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결혼해 듀오’라는 슬로건을 활용한 독창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현재 회원은 약 2만 9000명에 이르며, 듀오를 통해 결혼한 사람들은 2만 8142명(2014년 1월 기준)이다. 이러한 듀오의 성공 비결로 체계적인 매칭 시스템, 투명한 경영 그리고 고객만족서비스가 꼽힌다. 창업 당시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듀오 매칭 시스템(DMS, Duo Matching System)’을 개발하여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이상형 정보를 고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결혼정보사업에 대한 대중의 신뢰성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에 결혼정보사업이 뿌리내릴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것이다. 듀오는 현재 업계에서 유일하게 회사규모와 재무건전성 관련 경영지표를 발표함으로써 결혼정보업계 전체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정회원 수’, ‘성혼회원 수’, ‘매출과 이익’, ‘현금 유동성’ 등의 경영지표를 투명하게 공개해 소비자들이 올바른 결혼정보업체 선택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고객만족팀을 대표이사의 직속으로 운영해,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듀오는 강남 본사를 비롯한 대전, 대구, 부산 등 전국 거점 도시에 11개의 직영점을 갖고 있으며, LA, 뉴욕, 뉴질랜드 등 해외지사를 운영해 건전한 결혼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듀오 측은 듀오는 행복한 가정의 양성과 유지를 도우며, 지속 가능한 ‘인생종합컨설팅’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방침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올해 TV 홈쇼핑 10대 히트상품 알아보니…

    올해 TV 홈쇼핑 10대 히트상품 알아보니…

    올해 안방 쇼핑족이 TV홈쇼핑에서 가장 많이 주문한 물건은 의류, 잡화 등 패션상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불황에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홈쇼핑 패션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진 것으로 분석된다. CJ오쇼핑과 GS샵은 올해 1월부터 12월 15일까지 각 사에서 많이 팔린 히트상품 10개를 선정해 18일 발표했다. CJ오쇼핑에서는 10개 가운데 9개가, GS샵에서는 6개가 의류·잡화·속옷 등 패션상품이었다. 식품을 주로 파는 NS홈쇼핑에서도 1~11월 주문량이 가장 많았던 상품은 25만 6000개가 팔린 ‘신강식패션’의 블라우스로 집계됐다. CJ오쇼핑의 히트상품 1위는 73만개가 팔린 ‘지오송지오’였다. 디자이너 송지오의 여성의류 브랜드로, 탄력 있고 두꺼운 밴드가 뱃살을 감춰주는 ‘개미허리 팬츠’가 주부 등 여성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2위에 오른 에셀리아(65만개), 3위 브레라(49만 5000개) 등은 화려한 색감의 재킷, 구두 판매량이 많았다. 황준호 CJ오쇼핑 사업부장은 “최근 5년 사이 히트상품 리스트에서 패션이 차지하는 비중이 2배 이상 확대되면서 홈쇼핑 대표 상품이 됐다”면서 “특히 올해는 몸매를 드러내는 상품이나 튀는 색깔(네온 컬러)을 사용한 제품이 많이 판매돼 고객들의 패션 감각이 젊어지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GS샵의 1위 품목은 54만개가 팔린 ‘스튜디오 보니’였다. 백화점 브랜드인 보니 알렉스의 세컨드 브랜드로, 백화점 수준의 디자인과 품질은 유지하면서 대량 판매를 통해 10만원 안팎의 가격으로 선보인 점이 주효했다는 게 GS샵의 설명이다. 중소 패션브랜드는 길거리 직영점이나 백화점 등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GS샵에서는 뱅뱅(4위), 프로스펙스 W(5위), 시슬리(7위) 등이 두각을 나타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한 탓에 순위권에는 들지 못했지만 앤디앤뎁, 손정완 등 유명 디자이너 상품이 1분당 1억원의 매출을 올리거나 전 상품이 매진되는 등 반응이 좋아 내년에도 홈쇼핑 패션이 대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김호성 GS샵 영업본부 전무는 “불황일수록 검증된 상품만 소비하는 경향이 나타나는데, 짧은 시간에 많은 고객을 통해 품질과 가격을 검증받은 것이 홈쇼핑 패션의 인기 배경”이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 겨울성수기 풍성한 특별 분양 혜택 찬스

    대명리조트 콘도 겨울성수기 풍성한 특별 분양 혜택 찬스

    겨울성수기를 맞아 고객만족도 9년 연속 1위 국가브랜드 대상을 받은 대명리조트가 풍성한 특별 분양 혜택 찬스로 주목 받고 있다. 대명리조트 특별분양 혜택상품은 회원권 가입 시 한곳만 이용하는 별장과 달리 전국의 직영점(11곳)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패밀리 회원권, 스위트 회원권이 특별 분양 중에 있다. 대명리조트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공유제 기준으로 기명회원권은 일시불 특별할인 기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며 계약금은 300만원이다. 스위트 회원권의 경우 분양가는 회원제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며 계약금은 500만원이다. 또한 계약금 납입 시 회원번호가 부여돼 객실을 예약할 수 있으며 이후 한 달 이내에 중도금 납입 시 일시불 8% 할인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대명리조트 가입 혜택으로는 기명의 경우 객실 회원가의 50%할인, 스키리프트 무료, 오션월드 주중무료 주말 50%, 대중골프장 주중무료 주말 50% 등이며 대명리조트 무기명의 경우 쿠폰으로 발급받아 아무나 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직영점은 비발디파크, 쏠비치호텔앤리조트, 델피노골프앤리조트,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엠블(일산). 엠블(여수), 제주, 거제이며 대명리조트 가입 시 ‘전담예약관리시스템’을 운영해 회원관리를 받을 수 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본인의 스타일에 맞춰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인지 정확히 구분하여 가입해야 한다” 고 전하며 회사담당자가 1:1 지정 담당제로 관리해 차별화된 콘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자료나 상담을 문의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친절한 컨설팅은 물론 안내문과 책자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소자본 유망창업아이템‘핫도그전문점’ 주목

    소자본 유망창업아이템‘핫도그전문점’ 주목

    1~2인 가구가 보편화되면서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저비용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햄버거, 치킨, 피자와 함께 전 세계 4대 간식거리로 꼽히는 핫도그가 유망창업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는 핫도그를 제외한 나머지 3종류의 먹거리들이 국내 프랜차이즈 외식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에 비해,핫도그 시장은 아직 ‘블랙오션’이라는 인식이 높아진 것이다. 특히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기존 패스트푸드 메뉴들이 대형매장을 위주로 전개돼 많은 점포비용이 소요되는 것과 달리, 핫도그는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소규모 매장을 오픈하고 운영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외식시장에 청년과 여성, 베이비부머 등의 창업인구가 대거 유입된 가운데 전문가들은 소자본창업의 성패는 장기적인 상품력을 가진 아이템 선정에 달려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핫도그전문점에 대한 전망은 밝다. 이미 미국 및 유럽의 경우 수만개의 핫도그 판매점이 성업 중이며, 국내에서도 여러 가지 라이프사이클 및 소비패턴의 변화에 따라 이미 식상한 기존 패스트푸드 시장을 대체할 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핫도그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130년 전통의 덴마크 핫도그 ‘스테프핫도그’가 대표적이다.스테프핫도그의 한국 본사인 ‘스테프코리아’는 외국인 합작 투자 법인으로 지난 1999년 설립돼 2년 6개월 동안 다양한 형태의 테스팅 매장을 오픈하는 등 사업의 시장성을 철저히 검토해왔다. 고유의 맛 그대로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덴마크 본사로부터 뛰어난 소시지와 핫도그 빵, 구운 양파를 냉동으로 독점 수입했다. 여기에 메뉴개발, 경영시스템을 발전시키며 성공적인 가맹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물론 스테프핫도그가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끄는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획기적인 비용으로 창업을 가능케 하는 ‘위탁운영 프로그램’을 실시하기 때문. 이를 활용하면 노하우전수비•교육비•홍보비•위탁보증금 등 매장 규모 및 본사 투자규모에 따라 3000~500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다. 계약 종료 후 위탁보증금은 반환된다. 가맹주의 의지에 따라 계약기간 종료 또는 계약기간 중에도 운영중인 매장을 인수 할 수 있고, 직영점과 같은 관리지원을 받게 되니 초보 창업자라도 부담 없이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평가다. 스테프핫도그(www.steffhotdog.com) 관계자는 “위탁운영을 하게 될 경우 본사에서 정한 일정 요율의 로열티가 발생하게 된다”며“가맹주는 매월 물품공급비•임대료•로열티•공과금•잡비 등의 비용을 제외한 모든 수익을 정산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외식업체 성공 동부이촌동에 물어봐

    외식업체 성공 동부이촌동에 물어봐

    ‘리틀도쿄’로 불리며 아기자기한 맛집으로 유명했던 동부이촌동은 몇 년 사이 신사동 가로수길이나 이태원동 경리단길 등 떠오르는 상권에 밀려 ‘한물간’ 취급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이곳에 시범 매장인 안테나숍을 열고 소비자들의 반응을 파악하려는 외식업체가 늘고 있다. 소득이 높지만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고, 외국 문화나 새로운 브랜드를 받아들이는 데 민감한 30~40대 중산층 주부들이 모여 살기 때문이다. 강남역과 홍대처럼 잠시 머물다 떠나는 ‘철새족’이 아니라 거주민이 상권의 주요 소비자라는 점도 매력적으로 평가받는다. 3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죠스떡볶이’로 알려진 죠스푸드는 지난 7월 김밥전문점 ‘바르다 김선생’의 1호점을 동부이촌동에 냈다. 첨가물을 뺀 단무지, 무항생제 계란, 국내산 햅쌀 등 건강한 재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김밥을 지향하는 매장이다. 죠스푸드는 내년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에 나서기 전 동부이촌동에 시범 매장을 열었다. 고객 반응을 살피고 효율적인 매장 운영방식을 테스트하기 위해서다. 김동윤 죠스푸드 기획실장은 “임대료와 인건비, 식재료를 제외한 수익률이 15~20% 정도 확보돼야 가맹사업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다”면서 “동부이촌동은 가로수길이나 경리단길 등에 비해 임대료가 낮고, 고정적인 단골 고객을 모을 수 있어 가맹 모델을 시험하기에 적합한 상권”이라고 말했다. 이 매장에서는 한 줄에 2900~4500원인 김밥이 하루 평균 800~900줄 팔려나간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5월 500번째 직영점을 동부이촌동에 열었다. 커피전문점이지만 기존 매장과 달리 음식 메뉴를 강화한 특화매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문 열기 1년 전부터 맛집으로 유명한 지역 상권 특성에 맞춰 동부이촌동 주민의 성향을 조사하고 100가지 이상의 제품 품평회를 거쳤다. 스타벅스 전용 식기와 스푼, 포크, 쟁반 등도 신중하게 골랐다. 이곳에서는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샐러드, 파니니, 샌드위치, 수프, 라자냐 등 40여종의 음식 메뉴를 제공한다. 스타벅스는 동부이촌동점을 안테나숍으로 활용해 음식 메뉴를 다른 매장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은 1986년 2호점을 동부이촌동에 열고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프랑스의 베이커리 브랜드 ‘르노뜨르’ 매장을 1995년부터 운영하다 2009년 파리바게뜨 직영점으로 바꿔 운영 중이다. 기존 매장과 달리 간단한 식사와 브런치 메뉴를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SPC 관계자는 “동부이촌동은 구매력이 높고 경기에 민감하지 않아 매력적인 지역”이라면서 “유흥가가 아닌 주택가로서 큰 상권을 형성하고 있어 희소성이 있다”고 말했다. 글 사진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내 피부에 꼭 맞는 1대1 맞춤관리 프로그램 찾는다면…

    내 피부에 꼭 맞는 1대1 맞춤관리 프로그램 찾는다면…

    아름다운 피부를 가꾸는 한편 보다 건강한 휴식과 안정을 위해 에스테틱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 대부분의 에스테틱샵은 백화점의 기성복처럼 표준화된 프로그램만을 운영하고 있어 보다 자신의 피부에 적합하고 고급화 된 프로그램을 찾는 이들의 기호를 만족시키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이런 가운데 장에스테가 최근 서울 강남 학동역 인근에 첫번째 직영점을 오픈했다는 소식이다. 그 동안 자신의 피부에 꼭 맞는 피부관리 프로그램과 한 차원 더 고급스러운 VIP피부관리 서비스를 원했던 고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장에스테는 인체친화적인 줄기세포 배양액 함유 화장품을 이용한 고급 피부관리 서비스를 개인별 1 대 1 맞춤 프로그램으로 제공해 온 곳이다. 무엇보다 개인회원의 피부와 건강상태를 고려한 맞춤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장에스테는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장에스테만의 특별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전략으로 강남 논현동의 첫번째 직영점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 장에스테 직영점을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프랜차이즈 에스테틱의 구상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중이라고 한다. 장에스테 관계자는 “대부분 여성들이 자신의 피부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관리방법을 자세히 알지 못한다. 장에스테는 이런 여성들의 고민을 헤아려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답하고 있다”며 “이의 일환으로 7호선 학동역 인근에 3개 층 총 600여 평의 대규모 원스톱 토털 뷰티센터를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 강남 에스테틱이 자랑하는 프로그램은 개인의 피부 상태나 체형 등 특이성을 고려해 피부고민과 결점을 밀착 개선해 나가는 1 대 1 맞춤관리이다. 또 가장 예쁘고 환한 피부로 식장에 서길 원하는 예비신부를 위한 ‘웨딩 케어’와 뷰티 트렌드에 민감한 남성들을 위한 ‘맨즈 매니지먼트’도 있다. 이 외에 전문 네일 관리 프로그램, 바이오 피톤치드, 스파, 두피 케어 등 다양한 뷰티 관리 프로그램들을 함께 운영한다. 문의: 02-3443-6677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바생 울리는 카페베네·GS25

    청소년과 대학생이 주로 아르바이트를 하는 편의점 등 대형 프랜차이즈 점포 10곳 가운데 8곳 이상이 근로 조건 명시, 임금 지급 등에 관한 법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8~9월 주요 프랜차이즈 브랜드 11곳의 946개 점포에 대해 근로 감독을 실시한 결과 85.6%(810곳)가 근로기준법 등의 위반으로 적발됐다고 12일 밝혔다. 점포당 평균 위반 건수는 3.6건이었고 임금 등 미지급한 금품은 모두 1억 9800만원이었다. 위반 사례별로 보면 근로 조건 명시 565건, 금품 지급 427건, 근로 시간 71건, 성희롱 예방 등 교육 관련 869건, 기타 951건 등 810개 점포에서 2883건이 적발됐다. 브랜드별로는 카페베네 소속 점포의 위반율이 98.3%로 가장 높았고, 위반 건수로는 GS25가 356건으로 가장 많았다. 고용부 관계자는 “법적 근로 조건을 잘 지키는 프랜차이즈 직영점과 달리 가맹점(개인 사업자가 본사와 계약을 맺고 직접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점포)은 사업주의 인식 부족 등으로 법을 지키지 않는 사례가 많았다”면서 “임금을 받지 못한 아르바이트생들도 체불 금액이 크지 않아 이의 제기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고용부는 임금 등을 제대로 주지 않은 사업장에 대해 즉각 지급하도록 하고 이행하지 않으면 사법 처리할 계획이다. 또 프랜차이즈 브랜드별로 법 위반율을 분석하고 위반율 상위 업체와 가맹점이 많은 곳을 대상으로 집중 감독을 실시할 방침이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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