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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수습하고 ‘바이든 인증’ 재개… 2인자 펜스, 트럼프와 결별

    의회 수습하고 ‘바이든 인증’ 재개… 2인자 펜스, 트럼프와 결별

    펜스 “선거인단 투표 폐기 권한 없다”트럼프의 ‘인증 거부 압박’ 걷어차공화 1인자 매코널 “불법 증거 없다”당내 선거 불복 움직임에 강력 경고미국 대선에서 통상 형식적인 역할을 했던 상·하원 합동회의는 약 14시간 40분이라는 역대 가장 힘들고 긴 여정을 가야 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306대232’로 이긴 결과를 인증하는 것이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의 의회 난입에 더해 트럼프 측근들이 애리조나주·펜실베이니아주 등에서 이의를 제기하면서 자정을 넘겨야 했다. 6일(현지시간) 오후 1시부터 시작된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성명을 내고 자신이 ‘선거인단 투표 결과를 일방적으로 폐기할 권한’이 없다는 점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인증 거부 압박을 거부한 것으로, 둘은 결국 막다른 길목에서 결별했다. 이어 ABC 순으로 앨라배마부터 선거인단 투표 인증이 시작됐고, 세 번째 애리조나에서 바이든 당선인 승리에 대해 공화당의 폴 고사 하원의원이 이의를 제기했으며 같은 당 테드 크루즈(텍사스) 상원의원이 호응했다. 상·하원 의원이 1명씩 이의를 제기하면 상원과 하원은 자리를 옮겨 각각 2시간 동안 이의 제기를 수용할지를 토론해야 한다.합동회의 개최 10분 만에 토론 절차로 넘어갔지만 이마저 총기로 무장한 트럼프 지지자들이 오후 2시 15분쯤 국회에 난입하면서 중단됐다. 펜스 부통령 등 의원들은 긴급 대피했고, 의회 직원들은 선거인단 투표용지를 함에 넣어 안전하게 옮겼다. 경찰 등이 트럼프 지지자들을 의사당에서 내보낸 뒤 오후 8시쯤 애리조나주 이의 제기에 대한 토론이 재개됐고, 이후 투표 결과 상원은 ‘반대 93명, 찬성 6명’으로, 하원은 ‘반대 303명, 찬성 121명’으로 기각했다. 상·하원 양쪽이 모두 인정해야 이의가 받아들여진다. 이후 사전에 이의 제기가 예상된 조지아주에서 특별한 반대가 없자 많은 의원의 박수를 받았지만, 펜실베이니아주에 대해 공화당 의원들은 ‘부정 선거’를 언급하며 다시 한번 이의를 제기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상원에서 ‘반대 92명, 찬성 7명’, 하원에선 ‘반대 282명, 찬성 138명’으로 부결됐다. 위스콘신주의 경우는 하원의원이 이의를 제기했지만 상원의원의 동의를 얻지 못해 토론 없이 기각되기도 했다. 뉴욕타임스는 2000년, 2004년, 2016년 공화당 후보가 대선에서 승리한 뒤 민주당도 선거인단 투표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는 식으로 도전한 사례가 있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당시 고배를 마신 민주당 후보들은 의원들의 이의 제기를 반대했는데, 이번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외려 이의 제기를 부추기는 게 다른 점이라고 했다. 공화당 1인자인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는 “36년간 상원에 있었지만 이번이 가장 중요한 투표다. 선거 전체를 뒤엎을 대규모 불법성이 증명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소속당 의원들에게 경고했다. 민주당 의원 일부는 임기가 불과 2주 남은 트럼프 대통령의 ‘즉각 탄핵’과 부통령의 직무대행을 규정한 수정헌법 25조의 발동을 주장하기도 했다. 워싱턴 이경주 특파원 kdlrudwn@seoul.co.kr
  • 김소영 서울시의원 “미디어재단TBS 신임 이사장 선임, 신임시장 선출 이후 진행했어야”

    김소영 서울시의원 “미디어재단TBS 신임 이사장 선임, 신임시장 선출 이후 진행했어야”

    서울시 산하기관인 미디어재단TBS가 오는 4월 7일 예정된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얼마 남겨놓지 않고 공석이었던 이사장을 선임해 논란이 일고 있다. 미디어재단TBS는 지난 6일 유선영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TBS는 지난해 2월 재단으로 출범하면서 KBS 정책기획센터장, JTBC 전무 등을 역임했던 김영신 씨를 초대 이사장으로 선임했으나 6월 사망함에 따라 이사장 자리가 공석이었다. 박원순 시장이 2020년 7월 9일 사망함에 따라 현 서정협 행정1부시장이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됐고, 신임 시장이 뽑힐 때까지 안정적으로 시정을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대부분의 시 산하기관 주요 보직 공석자리가 직무대행 체제로 유지되고 있었다. 실제로 최근 서울주택도시공사는 2020년 12월 31일로 만료되는 김세용 사장의 신분을 사장 직무대행으로 변경하고 신임 시장이 오는 4월까지 임기를 요청했다. 오는 3월에 임기가 만료되는 세종문화회관 이사장 자리 또한 실제 선임은 신임시장 이후로 예정돼 있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경우 또한 지난 6월 함영주 이사장의 임기가 만료됐고 현재까지도 이사장 자리는 공석으로 강은경 대표가 직무대행을 맡고 있다. 다만 강은경 대표의 임기가 올 2월에 만료됨에 따라 이사장 자리라도 메꾸어놓아야 하는 것 아니냐는 내부 의견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 회의를 진행시키려는 카드를 만지작 하고 있을 뿐이다. 미디어재단TBS를 소관하고 있는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김소영 의원(민생당, 비례)은 “이번 TBS의 신임 이사장 선임은 정치적인 논란을 가중시키는 경솔한 행위”라고 지적하며 “타 산하기관 운영과 비교해 볼 때 일관성도 없었고, 신임 시장이 TBS와 함께 시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차단해버린 것”이라고 평했다. 김 의원은 “현재까지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지 못한다고 지적받고 있는 TBS가 자신들만의 성(城)을 공고히 하기 위해 꼼수에 나선 것”이라며 “시민의 선택을 통해 선출될 신임 서울시장의 시정 목표를 공유하지 못하는 산하기관이 시민을 위해 일하는 기관이라고 할 수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형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안전본부장 없는 서울교통공사, 시민 안전 문제 없나?”

    우형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안전본부장 없는 서울교통공사, 시민 안전 문제 없나?”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우형찬, 더불어민주당, 양천3)는 서울교통공사가 현 안전관리본부장을 기술본부장으로 보직 변경하고 안전관리본부장은 직무대행을 하도록 한 이번 인사에 대해 강한 유감의 뜻을 표명했다. 당초 서울교통공사는 임기만료로 공석이 된 차량본부장과 기술본부장을 선임하기 위해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공모절차를 거쳐 상임이사를 선임하는 것으로 계획했다. 그러나 서울교통공사는 차량본부장만을 선임하고 기술본부장은 선임하지 않은 채 임명된지 4개월 밖에 안 된 현 안전관리본부장을 기술본부장으로 보직변경하고 정작 안전관리본부장은 직무대행을 하는 인사 조치를 취했다. 교통위원회 위원들은 안전관리본부가 2017년 양공사 통합과정에서 서울교통공사의 최우선 경영목표를 ‘안전’에 두겠다는 목표에 따라 1~8호선 전 구간에 대한 안전운행에 관리·감독하는 중심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안전관리본부장은 서울교통공사 내 6개 본부장 중 최선임 본부장으로서 과거 강남역, 구의역, 김포공항역에서 발생한 스크린도어 사고와 같은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하철의 안전운행을 보다 철저하게 관리하고 감독하는 가장 중요한 직책 중 하나다. 우 위원장은 “지하철 안전관리의 수장인 안전관리본부장을 공석으로 두는 것이 자칫 지하철 운영에 있어 서울교통공사가 시민의 안전을 등한시 한 처사로 비춰질 우려가 있다”며 “임명된 지 불과 4개월 된 안전관리본부장을 보직 변경하는 것이 과연 서울지하철 안전운행에 바람직한지, 그에 따른 영향을 고려한 인사였는지 신중하게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 위원장은 “서울교통공사 안전관리본부장은 서울지하철의 안전운행을 책임지는 막중한 책무를 지니고 있는 자리이다”라고 말하며 “서울교통공사는 안전관리본부장을 직무대행으로 하면서까지 기술본부장이 중요했다면 기술본부장을 선임하지 않는 것을 신중하게 고려했야만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한 점에 대해 유감스럽다”고 지적했다. 우 위원장과 교통위원회 위원들은 안전관리본부장의 직무대행기간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에 안전관리본부장 공모를 위한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해 서울지하철의 안전운행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뉴데일리, NH투자증권, 한국석유공사, 일동제약

    ■ 뉴데일리 △ 기획취재부장 겸 제약의료부장 류철호 △ 유통팀장 강필성 ■ NH투자증권 <신규 선임> ◇ 임원 △ 경영기획부문 김익수 △ 리스크관리본부 김도식 ◇ 부장 △ 미래혁신TFT 하성국 △ 시너지추진부 최홍석 △ 경영관리부 이광호 <전보> ◇ 임원 △ 준법감시본부 박상호 ◇ 부장 △ 리스크관리부 남창주 ■ 한국석유공사 ◇ 본부장(상임이사) △ 경영지원본부장 최문규 ◇ 처장 및 지사장(전보) △ 홍보문화실장 현송현 △ 안전보안처장 정찬식 △ 해외사업1처장 이재석 △ 해외사업2처장 임건묵 △ 석유비축처장 김광신 △ 유통사업처장 직무대행 전병혁 △ 에너지인프라사업처장 서경식 △ 서산지사장 김영철 △ 울산지사장 박종근 △ 평택지사장 이주현 △ 구리지사장 윤진용 △ 용인지사장 윤관용 ■ 일동제약 ◇ 상무이사 △ 병원영업 1본부장 박문수 △ 병원영업 2본부장 이재훤 △ 의원영업 1본부장 이태학 △ 의원영업 2본부장 김성주 △ 의원영업 3본부장 배용찬 △ ETC CM 그룹장 장삼성
  • [인사]

    ■통일부 ◇과장급 전보△기획조정실 통일법제지원팀장 박여진 ■농림축산식품부 ◇실장급 승진△차관보 김인중◇과장급 파견△농식품부(국외훈련) 김소형◇과장급 주재관 귀임△농식품부 최봉순 ■국세청 ◇고위공무원 가급△중부지방국세청장 김창기◇고위공무원 나급△인천지방국세청장 오덕근△대구지방국세청장 조정목△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정재수△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박재형△국세청 소득지원국장 김진호△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민주원△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최재봉△중부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김지훈△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안덕수△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김국현△부산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이경열△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박해영△국세청 김대원 윤영석 장일현△국세청(헌법재판소) 심욱기 ■방위사업청 ◇과장급 전보△재정담당관 조준현△방위사업분석과장 이명△선행연구과장 박상욱△방산정책과장 김홍섭△방산일자리과장 도윤희△기술심사과장 박광운△기반전력사업규격목록팀장 이진호△기동계약팀장 양왕렬△화생방사업팀장 윤여진△전투체계사업팀장 김판조△공격헬기사업팀장 박근영△해상지휘통제체계사업팀장 이종순△위성사업팀장 이지형△유도무기계약팀장 한상설△지상유도무기사업팀장 임재웅△해상유도무기사업팀장 정기석△다층방어유도무기사업팀장 고희명△감시전자계약팀장 채종옥△전자전사업팀장 고승철△레이더사업팀장 이상우△무인기사업팀장 홍미루△국방로봇사업팀장 길계호△과학화체계사업팀장 최종엽△드론사업팀장 최은신△체계개발3팀장 최형묵△교육기획과장 김형진△국방부 재정회계담당관 안철용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기술정책연구소장 김주선△창업·성장지원팀장 곽현민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장 승진△뉴스유통국장 정대필◇국장대우 승진△광고기획국장 최대식△광고운영국장 황호출◇부장 승진△저널리즘지원팀장 양승혜△광고컨설팅팀장 홍원철△신문유통팀장 이원섭△정보기술팀장 조윤태◇부장대우 승진△경영지원팀 윤성욱△부산지사장 나은미△대구지사장 김태우◇차장 승진△경영지원팀 유재준△광고협력팀 송기영△광주지사 서진원△광고협력팀 김예원△신문유통팀 김성수△뉴스저작권팀 이상준△검사역 김서원◇차장대우 승진△신문유통팀 송재원△대구지사 김교원△디지털혁신지원단 송민환△언론인연수팀 강혜주△언론인연수팀 최윤희△공공법인광고팀 이창희◇책임연구위원 승진△미디어연구센터 김위근△미디어연구센터 김선호△광고컨설팅팀 최일도△미디어연구센터 양정애△미디어연구센터 박아란△디지털혁신지원단 오세욱 ■경향신문 △전무이사 김봉선△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윤호우 오창민 이용욱△독자서비스국장 신동호△공무국장 옥광덕△편집국 경제에디터 겸 산업부장 오관철△사회에디터 김준기△정치부장 김진우△국제부장 박영환△정책사회부장 정제혁△스포츠편집·온라인부장 직무대행 남민배△정치부 선임기자 구혜영△토요판팀 선임기자 박주연△경향플러스국 관리팀장 김광영△전략기획실 기획인사팀장 심우진△경영지원국 총무팀장 허정△독자서비스국 수도권팀장 김영삼△공무국 윤전2팀장 나계필△기술관리팀장 이순훈 ■아주뉴스코퍼레이션 △아주경제 사장·편집인 김영모△아주경제 글로벌경제재정연구원장 이용웅
  • [인사]

    ■서울신문 ◇승진 국장급 △논설위원실장 문소영 △경영기획실 IT개발부장 구본양 △편집국 편집2부 선임기자 류기혁 △사회2부 조한종 △디지털비즈니스부장 한정일 △독자서비스국 부국장 겸 신문유통부장 박종덕 △광고국 광고전략부장 임철재 ◇부국장급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김상연 △미래전략연구소 포럼팀장 김은실 △경영기획실 IT개발부 차장 박형석 △편집국 화백 조기영 △편집1부장 김은정 △사회2부 황경근 △광고국 공공영업부장 남건일 △사업국 문화사업부장 고은영 △공공사업부장 윤상윤 △제작국 윤전2부장 김용범 △감사팀장 조원석 ◇부장급 △편집국 편집1부 이건규 △경제부장 김경두 △사회부장 유영규 △체육부장 이제훈 △탐사기획부장 안동환 △온라인뉴스부 신성은 △독자서비스국 신문유통부 최준규 △광고국 광고전략부 차장 김태곤 △사업국 문화사업부 이성준 △제작국 윤전1부 차장 서승필 △기술부장 박승철 △시설안전관리국 전기설비운용부장 장완수 △부동산사업부장 김종현 ◇차장급 △경영기획실 IT개발부 임동혁 △편집국 편집2부 전준영 △정책뉴스부 이현정 △산업부 차장 정서린 △문화부 차장 김기중 △어문부 박수정 △온라인뉴스부 차장 강주리 △나우뉴스부 송현서 △웹제작부 박현주 △독자서비스국 공보전략1부 김재욱 △광고국 영업1부 이승우 △영업2부 김준 △제작국 공정관리부 차장 권정근 △윤전1부 이윤진 △편집제작부 신규득 △시설안전관리국 시설관리부 박순희 △기계설비운용부 이원규 ◇전보 △광고국 부국장 겸 영업1부장 이철행 △제작국 기술위원 김장옥 △ 윤전1부장 함훈섭 △윤전2부장 김용범 △기술부장 박승철 △공정관리부장 홍정수 △시설안전관리국 전기설비운용부장 장완수 △기계설비운용부장 한명구 △소방안전운용부장 황인석 ■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국민생명지키기추진단 총괄기획팀장 양소영 △뉴미디어총괄행정관 권대철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 파견 김선종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전보 △국토·해양감사국장 조성은 △시설안전감사단장 강성덕 △지방행정감사2국장 장난주 △국방감사단장 유인재 △특별조사국장 최달영 △심의실장 윤승기 ◇과장 신규보임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안광용 △지방행정감사2국 부산사무소장 임봉근 △심의실 감사품질지원관 김세국 △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 교육운영2과장 정진수 △감사원 과장 김진경 김대현 손동신 김숙동 이상준 임명효 ◇과장 전보 △산업·금융감사국 제1과장 정의탁 △산업·금융감사국 제3과장 박상순 △공공기관감사국 제2과장 심수경 △전략감사단 제2과장 유동욱 △사회·복지감사국 제1과장 심재곤 △사회·복지감사국 제2과장 배준환 △사회·복지감사국 제4과장 김원철 △사회·복지감사국 제5과장 신현승 △지방행정감사1국 제3과장 구경렬 △지방행정감사2국 대전사무소장 김태성 △지방행정감사2국 대구사무소장 전우승 △국방감사단 제2과장 안광훈 △특별조사국 제1과장 권오복 △특별조사국 제3과장 권기대 △특별조사국 제4과장 안병준 △감사청구조사국 제3과장 이지연 △공공감사운영단 공공감사운영심사과장 김탁현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 김태우 △기획조정실 결산담당관 남우점 △적극행정지원단 적극행정지원담당관 신영일 △감찰관실 감찰담당관 정영채 △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 교육운영1과장 박병호 ■보건복지부 ◇임용 △장관정책보좌관 김미남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 △서울북부지청장 이창열 △부천지청장 김남정 △의정부지청장 공석원 △평택지청장 김덕곤 △포항지청장 권오형 △구미지청장 이후송 △전주지청장 전현철 △보령지청장 김경태 △중앙노동위원회 조정과장 김성호 △중앙노동위원회 심판1과장 이병성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오세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 △원천기술과장 이준배 △원자력연구개발과장 권기석 △성장동력기획과장 정재욱 △사이버침해대응과장 최미정 ■법제처 ◇고위공무원 전보 △경제법제국장 권태웅 △법제지원국장 윤재웅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김성원 ◇과장급 전보 △법제조정법제관 이진희 △법제교육과장 진정용 ■통계청 ◇일반 고위직 공무원 임용 △통계교육원장 서운주 ■소방청 ◇소방감 승진 △소방청 119구조구급국장 배덕곤 △인천광역시 소방본부장 이일 △충청남도 소방본부장 조선호 △경상남도 소방본부장 김조일 ◇소방감 전보 △소방청 기획조정관 허석곤 △소방청 소방정책국장 남화영 △중앙소방학교장 김일수 △중앙119구조본부장 최병일 △경상북도 소방본부장 김종근 ■문화재청 ◇국장급 전보 △문화재보존국장 강경환 ◇과장급 임용·전보 △문화재정책국 무형문화재과장 변지현 △문화재보존국 보존정책과장 김동하 △문화재보존국 유형문화재과장 이종희 △문화재활용국 근대문화재과장 장철호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학처 교무과장 송인헌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학처 학생과장 이재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 교육기획과장 남상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 교육운영과장 유건상 △국립고궁박물관 유물과학과장 노명구 △국립무형유산원 기획운영과장 박관수 △국립무형유산원 전승지원과장 김응례 △국립문화재연구소 연구기획과장 오춘영 △국립문화재연구소 고고연구실장 김성배 △국립문화재연구소 미술문화재연구실장 박형빈 △국립문화재연구소 보존과학연구실장 임승경 △국립문화재연구소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장 이은석 △국립문화재연구소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장 김인규 △국립문화재연구소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장 유재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기획운영과장 김종수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서해문화재과장 이주헌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장 정영훈 ■조선비즈 △이코노미조선편집장 오광진 △산업부장 전재호 △생활경제부장 유윤정 △정보과학부장 이창환 △금융증권부장 하진수 △경제정책부장 정원석 ■세계일보 ◇승진<편집국> △부장대우 김청중 이정주 △차장대우 한규하 김창환 ◇<디지털미디어국> △차장대우 황현도 김현주 ■IT조선 △취재본부 디지털산업부장 이진 △디지털산업부 차장 김형원 △디지털경제부장 직무대행 유진상 △뉴스레터팀장 이윤정 ■EBS △교양제작부장 김한중 △미래콘텐츠기획프로젝트팀장 백경석 △미래교육기획부장 남내원 △에듀테크부장 고장원 △학습콘텐츠협력제작부장 박성웅 △영어인공지능프로젝트팀장 김윤희 △기술기획부장 정효성 △네트워크기술부장 이정택 △제작기술부장 김호식 △영상기술부장 추신호 △편집부장 이덕희 △광고사업부장 이경미 △정책기획부장 황준성 △홍보부장 이지연 △인사부장 김기홍 △그래픽디자인부장 윤영원 △영상제작부장 김용상 △스튜디오영상부장 정호균
  • [인사] IT조선, 국민연금공단, SGI서울보증, SBS A&T

    ■ IT조선 △ 취재본부 디지털산업부장 이진 △ 디지털산업부 차장 김형원 △ 디지털경제부장 직무대행 유진상 △ 뉴스레터팀장 이윤정 ■ 국민연금공단 ◇ 본부 부서장·지역본부장 전보 △ 경영지원실장 김성호일 △ 국민소통실장 윤중선 △ 가입지원실장 정병우 △ 연금급여실장 최진 △ 고객지원실장 정태규 △ 국제협력센터장 김석영 △ 장애인지원실장 강덕원 △ 장애심사실장 송미령 △ 기초연금실장 박춘경 △ 감사실장 조종문 △ 정보전략실장 양광복 △ ICT센터장 조정훈 △ 미래혁신단장 최석영 △ 지능정보기술추진단장 유진선 △ 사각지대해소추진팀장 최동식 △ 서울북부지역본부장 김미경 △ 경인지역본부장 신동관 △ 광주지역본부장 이승훈 △ 대구지역본부장 곽기정 △ 부산지역본부장 이재영 ■ SGI서울보증 ◇ 본부장 승진 △ 마케팅·상품본부장 온민우 △ IT본부장 김종완 △ 전략영업본부장 조영록 △ 글로벌사업본부장 정범순 △ 구상지원본부장 조홍진 △ 인사·총무본부장 이규민 ◇ 본부장 전보 △ 강북본부장 윤정섭 △ 강남본부장 이덕용 △ 강서본부장 김부은 △ 중부본부장 윤웅수 △ 보상지원본부장 추병관 △ 영남본부장 심성보 ■ SBS A&T ◇ 승진 △ 기술영상본부장 임관수 △ 경영사업국장 홍사진 △ 미술본부 아트1팀 김재준 △ 기술영상본부 제작기술팀 김홍규 (이상 부국장급) △ 경영사업국 사업기획팀장 노영진 △ 미술본부 아트1팀 조병용 △ ″ 아트2팀 남완주 △ ″아트3팀 이익수 △ 기술영상본부 영상제작1팀 이형석 △ 보도영상본부 영상취재팀 박대영 △ ″ 영상취재팀 전경배 △ ″ 영상취재팀 조정영 △ ″ 영상취재팀 주범 △ ″ 보도기술팀 김광렬 (이상 부장급)
  • 사의표명 후 연가냈던 秋 업무 재개...내년 초 검찰인사 직접 단행할까

    사의표명 후 연가냈던 秋 업무 재개...내년 초 검찰인사 직접 단행할까

    사의를 밝힌 뒤 하루 연가를 냈던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8일 업무를 재개했다. 추 장관은 후임 장관 인선이 마무리 될때까지는 정상 업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 31분쯤 정부과천청사에 모습을 드러낸 추 장관은 사의 표명 이유와 윤석열 검찰총장의 징계 처분 불복 소송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지난 16일 추 장관은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가 윤 총장에게 내린 정직 2개월 징계 처분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제청한 뒤 사의를 표했고, 다음날인 17일에는 하루 연가를 냈다. 이날 업무를 재개한 추 장관은 후임 장관 인선이 마무리될 때까지 정상 업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추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리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 추천위원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 회의에선 공수처장 후보가 2명으로 좁혀질 전망이다. 만일 후임 장관의 인사청문회 일정이 늦춰진다면 내년 1월 검찰 고위 간부급 인사도 추 장관이 직접 단행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법무부는 이날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에 전날 개최한 140차 검찰인사위원회의 주요 심의 결과를 공지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평검사 정기인사는 내년 2월 1일자 부임으로 1월 하순쯤 발표할 예정이다. 고위 간부급 인사는 평검사 인사에 앞서 1월 초나 중순쯤 이뤄질 전망이다. 검찰 안팎에서는 윤 총장 힘 빼기 인사가 단행될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특히 윤 총장 정직 기간에 총장 직무대행을 맡는 조남관 대검찰청 차장의 교체가 거론된다. 추 장관 측근으로 분류됐었던 조 차장은 지난달 24일 추 장관의 윤 총장 징계 청구 및 직무배제 처분에 대해 “철회해 달라”고 맞섰다. 또 윤 총장의 징계 사유로 가장 논란이 됐던 ‘재판부 분석 문건’과 관련해 법무부가 윤 총장을 수사 의뢰한 사건을 서울고검에 배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일각에선 중재 능력이 뛰어난 조 차장에게 검찰 내홍을 수습하는 역할을 계속 맡길 것이란 예측도 나온다. 이 외에도 한동훈 검사장을 독직폭행한 혐의로 정진웅 광주지검 차장검사를 기소한 조상철 서울고검장, 월성 원자력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을 수사를 지휘하는 이두봉 대전지검장 등의 교체 가능성도 거론된다. 윤 총장 측은 전날 서울행정법원에 징계 처분 취소 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하면서 “총장 부재로 1월 (검찰) 인사 시에 수사팀이 공중분해 될 우려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윤 총장 징계위에 위원으로 참석한 이용구 법무부 차관은 이날 출근길에서 윤 총장의 징계 처분 불복 소송과 관련해 “징계받은 사람으로서 정당한 권리행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 총장의 불복 소송 사건 심리는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부장 홍순욱)가 맡는다. 이혜리 기자 hyerily@seoul.co.kr
  • 대통령 재가 하루 만에…윤석열, 징계취소·집행정지 소장 제출(종합)

    대통령 재가 하루 만에…윤석열, 징계취소·집행정지 소장 제출(종합)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오후 ‘정직 2개월’의 징계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또 소송 결과가 나올 때까지 총장직을 계속 수행할 수 있도록 징계 효력을 멈추는 집행정지도 신청했다. 윤 총장 측 이완규 변호사는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입장문에서 “오늘 오후 9시 20분께 전자소송으로 행정소송을 제기하고 집행정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이 징계 처분을 재가한 지 하루 만에 법적 대응에 나선 것이다. 윤 총장 측은 처분 취소 소송장에서 징계 심의가 절차적으로 위법하고 징계 사유도 사실과 달라 징계가 취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징계 과정에서 논란이 된 정한중 위원장 직무대리의 자격 요건과 예비위원 지정 여부 등을 거론하며 절차적 위법성을 강조했다. 심의 과정에서 방어권이 침해됐다는 주장도 내놨다. 이는 2차 심의 때 추가 기일 지정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최종의견 진술을 거부한 것을 의미한다. 윤 총장 측은 징계위가 징계 사유로 제시한 4가지 혐의에 관해서도 일일이 반박했다. 우선 ‘판사 사찰’ 의혹은 “증거 없는 독단적인 추측”이라고 주장했고, 채널A 사건 수사 방해와 관련해서는 “전문수사자문단 소집은 검찰총장으로서 정당한 지시를 한 것”이라며 기존 입장을 관철했다. 채널A 사건의 감찰 방해에 대해서는 “검찰의 지휘·감독 관계를 오해한 한동수 대검 감찰부장의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못 박았다. 고소·고발이 접수돼 서울중앙지검에서 수사하도록 지휘한 만큼 수사 전 단계인 감찰이 방해받았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치적 중립성 위반과 관련해선 “의무를 위반한 행위를 한 일이 없다”고 강조했다. 정치를 하겠다는 의사 표현을 명시적으로 하지 않았다는 취지다. 그러면서 “여론조사 기관이 행하는 조사나 일각에서 제기되는 추측과 의혹은 징계 사유가 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집행정지 신청서에는 윤 총장이 2개월 정직 처분으로 ‘회복할 수 없는 손해’를 입게 됐다는 점을 부각했다. 검찰총장의 직무 정지는 검찰의 정치적 독립성·중립성을 훼손해 금전적으로 보상이 불가능한 손해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직무대행 체제의 한계도 고려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정직 2개월 처분은 사실상 “해임에 준하는 것”이라며 긴급한 구제의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했다. 윤 총장의 정직으로 월성 원전 수사 등 주요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 우려되고, 1월 인사 때와 맞물려 수사팀이 공중분해 될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 법원이 윤 총장 측의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면 정직 2개월의 징계 처분은 본안 소송인 징계처분 취소 소송 결과가 나올 때까지 중단된다. 이 경우 윤 총장은 다시 직무에 복귀할 수 있게 된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 김일재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 취임

    김일재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 취임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제19대 원장으로 김일재 전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직무대행이 취임한다. 행정안전부는 김 신임 원장을 17일자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으로 임명한다고 16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김 원장은 1960년 전북 순창 출생으로, 숭실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1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청와대 사회정책비서관실 행정관, 행안부 정책기획관·인사기획관·정부혁신조직실장, 전북 행정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미국 인디애나대에서 행정학 석사, 가천대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순천청암대학 내홍 또 시작되나…이사회, 서형원 총장 직무정지 의결

    순천청암대학 내홍 또 시작되나…이사회, 서형원 총장 직무정지 의결

    학교법인 청암학원이 오는 16일 이사회를 열어 서형원 청암대학 총장에 대한 ‘직무정지’를 의결할 것으로 보여 파장이 예상된다. 청암학원은 지난 8일 이사회에서 김도영 이사가 회의 도중에 갑자기 의장 역할을 맡아 기습적으로 총장 직무정지 안건을 상정하고 의결을 강행했다. 교수노조 등 교수들의 시위를 선동했다는 이유 등이다. 하지만 징계사유나 절차면에서 중대한 위법이 있어 의결자체가 무효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에 청암학원측은 이사회를 다시 열어 지난 번 이사회의 의결을 추인 받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교수 등 교직원들은 “법인 이사장측의 무리하고 갑작스런 총장 직무배제 추진에 당혹감과 우려를 금치 못한다”고 반발하고 있다. 청암대학 교수노조와 교수협의회는 15일 공동으로 입장문을 내고 “작년 12월 우리 모두가 충격을 받았던 ‘대학 인증효력정지’가 교직원의 피나는 노력 끝에 오는 19일 해제될 것이라는 기대에 부풀어 있는 시점에 또 다시 인증취소까지도 자초될 사건이 이사회에서 은밀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교수노조 등은 “지난 이사회의 직무정지 의결은 실체적 징계사유를 논외로 치더라도 절차 면에서 중대한 위법성이 드러나 의결 효력은 무효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이사회 안건 8개 중 7개는 강병헌 이사장이 주재해 심의·의결한 후 마지막 안건 ‘의안8. 징계에 관한 건’은 김도영 이사가 이사장 직무대행으로 기습적으로 처리했다”고 밝혔다. 교수노조는 “정관상 이사장이 궐위되었을 때 직무대행을 지정하게 돼 있는데 갑자기 특정 안건에 대해서만 이사장과 이사가 서로 자리를 바꾼 이해하지 못할 행동을 했다”고 강조했다. 교수노조 등은 또 “징계를 하면서 소명할 기회도 주지 않고, 곧 바로 총장 직무정지 의결이 강행됐다”고 꼬집었다. 이들은 “오는 16일 이사회에서 총장 직무정지 의결이 강행되면 오는 19일 인증효력정지가 해제될 시점을 전후로 아예 인증이 취소될 수도 있다”며 “인증이 취소되면 그 이후 상황이 어떻게 돌아갈 것인지 너무나 끔찍하다”고 말했다. 앞서 순천YMCA 등 42개 순천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청암학원 정상화 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 9월 “교육부가 이사 자격으로 문제가 있는 3명을 승인한 것은 부적절한 결정이었다”면서 “강명운 전 총장과 관련이 있는 이사 후보들을 승인한 교육부에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항의했다. 이들 시민사회단체들은 “강 전 총장 측근들의 독선적인 행위가 이어져 학교와 법인을 파행시킬까 심히 우려 된다”면서 “법인 이사회와 재단 이사장측의 불법부당한 조치가 재발할 것인지를 예의주시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인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행정안전부,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개발상임이사 장용명 ■ 행정안전부 ◇ 국장급 전보 △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파견 김민재 ◇ 과장급 전보 △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파견 우광진 ■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 KSTAR연구본부 △ 본부장 윤시우 △ 고성능플라즈마연구부장 김웅채 △ 초고온플라즈마연구부장 곽종구 △ 토카막장치기술부장 박갑래 ◇ 핵융합공학연구본부 △ 본부장 조승연 △ 증식블랑켓기술연구부장 안무영 △ 시스템공학연구부장 홍석호 △ 통합시뮬레이션연구부장 권재민 ◇ 플라즈마기술연구소 △ 기반기술연구부장 송미영 △ 융복합기술연구부장(소장 직무대행) 최용섭 △ 플라즈마바이오연구부장 김성봉 △ 운영관리실장 박종헌 ◇ 경영본부 △ 본부장 임진호 △ 기획조정부장 오창영 △ 행정관리부장 정병국 △ 안전보안부장 조광운 △ 정책전략부장 정현경 ◇ 플라즈마장비지능화연구단 △ 단장 윤정식 ◇ 윤리감사부 △ 부장 한치현 ◇ 성과확산실 △ 실장 고호은
  • [인사]

    ■국방부△인사복지실 보건복지관 박길성 ■행정안전부 ◇국장급 전보△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파견 김민재◇과장급 전보△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파견 우광진 ■국토교통부 ◇국장급 전보△국토정책관 백원국△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 문성요◇과장급 전보△녹색도시과장 신보미△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 공원정책과장 안세희△생활교통과장 김남균△첨단물류과장 오송천 ■건강보험심사평가원△개발상임이사 장용명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KSTAR연구본부△본부장 윤시우△고성능플라즈마연구부장 김웅채△초고온플라즈마연구부장 곽종구△토카막장치기술부장 박갑래◇핵융합공학연구본부△본부장 조승연△증식블랑켓기술연구부장 안무영 △시스템공학연구부장 홍석호△통합시뮬레이션연구부장 권재민◇플라즈마기술연구소△기반기술연구부장 송미영△융복합기술연구부장(소장 직무대행) 최용섭△플라즈마바이오연구부장 김성봉△운영관리실장 박종헌◇경영본부△본부장 임진호△기획조정부장 오창영△행정관리부장 정병국△안전보안부장 조광운△정책전략부장 정현경◇플라즈마장비지능화연구단△단장 윤정식◇윤리감사부△부장 한치현◇성과확산실△실장 고호은 ■CJ그룹 대표이사△중국본사 윤도선△CJ LiveCity 신형관△CJ Feed&Care 김선강 승진◇CJ주식회사△부사장 대우 김준현 이승화 이종화 김영수 이형준△상무 황득수 한승아 송하경 임성철 옥진호△상무 대우 이종훈 최성준 신근섭 송재준 정수현 류호성 이경훈△전문임원 상무 대우 정혜경 권윤희◇CJ제일제당△부사장 대우 김병규 김선강 신종환△상무 이수희 박충일 GraceKim 이주은 최자은 이창용 정훈구 최해룡 신용욱 김정수 김대현△상무대우 김숙진 배혜원 김주연 강남철 조승범 최연재 이형석 이상현 남기돈 주혜빈 안승준 이영표 이찬△전문임원 상무대우 김태형◇CJ대한통운△부사장 대우 최우석 윤상현△상무 정근일 김치홍 이정국 민영학△상무대우 도형준 이병헌 윤재승 강원석 이정현 임채현 한승완◇CJ ENM△상무 박천규 이상무 박현 정명찬△상무 대우 박성재 박상연 이선영 서성호 박현행◇CJ올리브영△상무 대우 서정주◇CJ프레시웨이△상무 대우 김진중 박성진◇해외본사·지역본부△부사장 대우 이동박△상무 안구철 임경일
  • 한전·한수원 등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14곳 수장 내년 4월까지 임기 끝, 줄줄이 물갈이되나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등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장들 임기가 내년 4월까지 줄줄이 끝난다. 이들 수장이 차례차례 물갈이될지, 연임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내년은 문재인 정부 집권 5년차인 만큼, 정책 일관성과 잔여 임기를 고려할 때 교체 폭이 작을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5일 산업부 등에 따르면 내년 4월까지 임기가 끝나는 공공기관은 14곳이다. 한전 김종갑 사장과 한수원 정재훈 사장은 내년 4월 3년 임기가 끝난다. 한전 5개 발전자회사 가운데 중부발전 박형구 사장, 동서발전 박일준 사장, 남동발전 유향열 사장은 내년 2월 12일, 서부발전 김병숙 사장, 남부발전 신정식 사장은 내년 3월 7일 임기가 만료된다. 한국전력기술 이배수 사장, 한국전력거래소 조영탁 사장, 한전KDN 박성철 사장은 내년 2월, 석유공사 양수영 사장은 내년 3월,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권평오 사장은 내년 4월 1일 임기가 마무리된다. 한전원자력연료 정상봉 사장은 이달 6일, 강원랜드 문태곤 사장은 이달 20일 임기가 끝난다. 강원랜드는 최근 이사회를 열어 ‘임원추천위원회 구성 및 운영 안건’을 의결하고 차기 대표이사 선임 절차에 착수했다. 2년 반 넘게 사장 자리가 공석인 광물자원공사는 신임 사장 공모를 다시 할 것으로 알려졌다. 광물자원공사는 지난 8월 공모를 거쳐 신임사장 후보자 3명을 산업부에 올렸다. 이 가운데 여권 인사인 이훈 전 의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종 결정이 늦어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임명 절차가 늦어지는 것을 보면, 기존 후보는 모두 탈락하고 다시 신규 공고를 할 것 같다”고 했다. 광물자원공사는 2018년 5월 이후 사장 직무대행 체제를 이어오고 있다. 통상 각 기관은 기관장 임기 만료 약 두 달 전 임원추천위원회를 꾸리고 후보를 공모한다. 임추위를 통해 후보자를 선정하면, 대통령이나 산업부 장관이 임명하게 된다. 임기는 3년이지만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에너지 공기업 수장들은 연임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공공기관장은 임기가 끝나도 후임이 올 때까지 직을 유지하게 돼 있다”며 “신임 사장 선임이 늦춰지면 자연스럽게 퇴임도 늦춰질 수 있다”고 했다. 다른 관계자는 “대통령 임기를 고려하면 각 기관의 신임 사장 임기도 1년 남짓이 될 공산이 크다”며 “새 사장을 임명하는 게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동안 전임 정부에서 임명된 공공기관장들은 임기와 무관하게 새 정부가 출범하면 자리에서 물러나는 게 관행처럼 돼 왔다.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전은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전기요금 체계 개편 문제가 최대 현안이다. 1만 2000여명의 임직원을 거느린 한수원은 탈원전 논란의 중심에 있다. 월성1호기 폐쇄와 관련한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고, 건설 중단된 원전 신한울 3·4호기 처리 문제도 시급하다. 정부부처 한 관계자는 “‘환경부 블랙리스트’ 파동 이후 주무부처는 산하 공공기관장 선임에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다”며 “법과 규정에 따라 각 기관장들이 연임되거나 새로 선임될 것”이라고 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인사]

    ■한국항공우주산업 ◇부사장△김형준 경영전략부문장 ◇상무△김정호 재무그룹장△김준명 운영그룹장△김한일 커뮤니케이션실장△차재병 KFX체계실장△한창헌 미래사업부문장 ◇상무보△박지완 윤리경영지원부문장 직무대행△조정일 회전익생산실장 ■동아쏘시오그룹 ◇동아쏘시오홀딩스△전무 정재훈△상무 김이환△상무보 고승현△연구위원 박범수 ◇동아ST△전무이사 이성근△전무 신유석 소순종△상무 김형헌 박희범 변배문 양호준 양승민△상무보 서동인 김윤경 방미영 최수원 임진순△연구위원 도현미 김미경 ◇동아제약△상무 김학용△상무보 최성락 ◇용마로지스△상무 박상순△상무보 이재준 김명현 ◇에스티팜△상무보 이동수 ◇수석△상무보 이제석 ◇동천수△상무 이학일 ◇철근종합건설△상무 박윤이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사장 박종호 △부사장 서호성 김용학 △상무 이규봉 길기종 최석호 박정수 오상현 조규왕 윤종달(한국아트라스비엑스) △상무보 장윤호 신병호 박진선 권영종 강병욱 한정환 민경신 송호범 이성찬(한국아트라스비엑스) 성재경(한국아트라스비엑스) ■GC녹십자 △전무 조정래 ■ABL생명 ◇승진△소비자부장 박병준△영남GA사업단장 김성식△영남BA사업단장 이응룡△경인지역단장 문관호 ◇전보△FC기획부장 박준수△FC관리부장 양춘광△영남지역단장 임명기△대경지역단장 서정섭△충청지역단장 김진호 ■중앙그룹 ◇JTBC△보도총괄 이규연△탐사제작국장 겸 팩추얼담당 장기하△탐사팀장 겸 남북교류추진단장 정용환△정책팀장 조택수 ◇중앙일보△칼럼니스트 권석천 ■DB생명 △준법감시인 겸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 태진섭(상무)△GA 사업본부장 이용로△신채널사업본부장 김영
  • “더는 검찰 흔들지 마라” 떠나가는 秋男들

    “더는 검찰 흔들지 마라” 떠나가는 秋男들

    윤석열 검찰총장의 직무정지 사태 이후 이성윤(58·사법연수원 23기) 검사장이 이끄는 전국 최대청인 서울중앙지검이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다. 윤 총장 장모 사건을 진두지휘하는 등 대표적인 추미애 사단으로 꼽히던 김욱준(48·28기)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가 사의를 밝혔고, 이 과정에서 이 지검장에게도 동반 사퇴를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기영 법무부 차관에 이어 김 차장까지 추 장관 측 인사들이 줄줄이 옷을 벗으면서 추 장관 입지는 더 좁아지는 형국이 됐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차장은 전날 이 지검장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이 지검장의 최측근인 김 차장은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과 존재 가치를 위협하는 조치를 즉각 중단해 달라”며 사의를 밝혔다. 김 차장과 함께 사의설이 돌았던 최성필(52·28기) 2차장검사는 고민 끝에 사의를 접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안팎에선 1, 2차장이 이 지검장을 찾아가 ‘동반 사퇴’를 건의했다는 얘기도 나왔다. 이 지검장도 이날 오전 연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으면서 한때 사의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이 지검장은 이날 오후 늦게 출근했다. 김 차장은 윤 총장 가족 의혹 수사를 강행하면서 내부 반발을 샀던 것으로 알려졌다. 공교롭게도 김 차장 산하의 형사6부가 윤 총장 장모를 불구속 기소한 날 추 장관이 윤 총장에 대한 징계 청구와 직무배제 조치를 취했다. 한편 대검 감찰부는 ‘법관 사찰 문건’ 의혹과 관련해 지난달 23일 윤 총장을 ‘성명불상자’로 형사입건한 것으로 전해졌다. 감찰부는 총장 직무대행이던 조남관 대검 차장에게도 이런 내용을 보고하지 않았고, 조 차장은 지난달 25일쯤 뒤늦게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검 위임 전결 규정 위반 등 문제가 불거지자 감찰부는 “대검 지휘·감독자와 관련된 내용이라 보고하기 어려웠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원전 수사 속도내나”…‘직무 복귀’ 윤석열, 직접 챙길 듯

    “원전 수사 속도내나”…‘직무 복귀’ 윤석열, 직접 챙길 듯

    업무보고에서 수사·배당 관련 현안 논의월성 1호기 원전 주요 안건으로 다룰 듯대검 감찰부 압수수색 보고 누락 조사도 직무에 복귀한 윤석열 검찰총장이 2일 대전지검의 원전 수사 상황을 직접 챙길 것으로 보여 수사가 탄력을 받을지 관심이 쏠린다. 직무 복귀 직전 대검 인권정책관실에 배당된 대검찰청 감찰부의 수사정보담당관실 압수수색 보고 누락에 관한 진상조사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날 윤 총장은 정상 출근한 뒤 간부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그는 전날 법원의 직무배제 효력 집행정지 결정 40여분 만인 오후 5시 10분쯤 대검찰청으로 출근해 오후 8시까지 직무정지 기간 밀린 업무보고를 받았다. 보고 대상에는 수사와 관련한 굵직한 현안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날 재개되는 업무보고에서는 수사·배당 관련한 현안들이 주로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대전지검이 수사 중인 월성 1호기 원전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이 주요 안건으로 보고될 가능성이 크다. 원전 수사는 윤 총장의 직무정지 기간 대검 반부패강력부에서 대전지검의 구속영장 청구 의견을 일방적으로 ‘홀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대검 내부에서는 윤 총장이 직무정지 직전까지 이두봉 대전지검장에게 전화로 지시를 하며 사건을 챙겨왔다는 점에서 다시 수사 지휘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윤 총장은 지난달 중순쯤 대전지검으로부터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 등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 청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보고 받았지만 보강 수사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 방해 혐의만으로 구속영장 청구는 부적절한 만큼 보강수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더 추가하라는 취지였다. 증거인멸 혐의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도 했다. 윤 총장은 주말에도 직접 전화를 걸어 대전지검에 2~3차례 수사 지휘를 했다. 이에 대전지검은 지난달 24일 보완 의견을 대검에 보고했지만 윤 총장은 직무가 정지되면서 이를 보고받지 못했다. 윤 총장이 원전 수사를 직접 챙길 것으로 예상되면서 구속영장 청구 등 수사도 속도를 낼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다만 윤 총장이 평소 원전 수사와 관련해 ‘차분한 수사’를 강조했다는 점에서 윤 총장의 복귀를 원전 수사의 속도와 바로 연관 짓기는 어렵다는 분석도 있다. 윤 총장의 수사보강 지시를 수사 강도를 높이라는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지만 신중한 수사를 주문하는 것으로 봐야 한다는 의견도 있기 때문이다. 윤 총장 직무 복귀 직전 총장 직무대행을 맡았던 조남관 차장검사의 지시로 시작된 대검 감찰부의 압수수색 ‘보고 누락’ 진상조사도 이날 주요 안건으로 윤 총장에게 보고될 것으로 보인다. 검찰 내부에서는 대검 감찰부가 대검 지휘부에 보고를 하지 않고 수사를 강행한 점을 문제 삼고 있지만, 감찰부 측은 지휘부가 수사 대상과 관련성이 있는 만큼 ‘보고 못하는 사정’이 있었다는 입장이다. 대검은 이날 “대검 압수수색과 관련해 수사절차에 관한 이의 및 인권침해 주장을 담은 진정서가 제출됐다”며 이 사건을 윤 총장 복귀 전인 전날 대검 인권정책관실에 배당했다고 밝혔다.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인사]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캐롯손해보험, 관훈클럽정신영기금, 오피니언뉴스

    ■ 한국항공우주산업(KAI) ◇ 부사장 △ 김형준 경영전략부문장 ◇ 상무 △ 김정호 재무그룹장 △ 김준명 운영그룹장 △ 김한일 커뮤니케이션실장 △ 차재병 KFX체계실장 △ 한창헌 미래사업부문장 ◇상무보 △ 박지완 윤리경영지원부문장 직무대행 △ 조정일 회전익생산실장 ■ 캐롯손해보험 ◇ 상무보 승진 △ 이평복 자동차사업본부장 △ 조민재 경영지원본부장 △ 한용희 디지털혁신본부장 ■ 관훈클럽정신영기금 △ 사무국 국장 겸 관훈클럽 사무국장 육철수 △ 사무국 부국장 겸 관훈클럽 사무부국장 황태훈 ■ 오피니언뉴스 △ 편집국장 한동수
  • KAI, 임원인사…“사업다각화·신사업 수주 확대 중점”

    KAI, 임원인사…“사업다각화·신사업 수주 확대 중점”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김형준(사진) 경영전략부문장을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총 임원 8명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김 부사장은 1961년생으로 인하대 항공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항공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KAI에선 2009년 경영기획실장, 2013년 T-50/KT-1 수출담당, 2016년 CS본부장 및 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외에도 김정호 재무그룹장, 김준명 운영그룹장, 김한일 커뮤니케이션실장, 차재병 KFX체계실장, 한창헌 미래사업부문장이 상무보에서 상무로 승진했고 박지완 윤리경영지원부문장 직무대행, 조정일 회전익생산실장이 상무보로 선규 선임됐다. KAI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경영시스템의 조기 안정화와 함께 사업 다각화, 신사업 수주 확대, 경영혁신 연속성 확보를 위한 것”이라면서 “코로나19로 직면한 비상경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논란 종지부 찍어야”…與, 가덕신공항 특별법 내년 2월 처리키로(종합)

    “논란 종지부 찍어야”…與, 가덕신공항 특별법 내년 2월 처리키로(종합)

    동남권 신공항 추진단 간담회“12월 공청회·2월 임시국회 처리”김경수 “가덕신공항은 경제 공항”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2월 임시국회에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을 처리하는 내부 방침을 세웠다. 민주당 동남권 신공항 추진단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화상 간담회에서 부산·울산·경남(PK) 지역 광역단체장 등과 함께 지난달 발의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처리 시한 등에 관해 논의했다. 최인호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12월 공청회를 갖고, 내년 1월에는 국회 일정이 없으니 내년 2월 임시국회에서 통과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가덕도 신공항을 국책사업으로 추진, 의지 재확인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민주당은 김해신공항 검증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이제는 가덕신공항을 되돌릴 수 없도록 국책사업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며 “이번 국무총리실 산하 검증위원회 검증 결과에 대해 더 이상 논란을 벌일 필요는 없다. 미래로 나아가야 하는데 소모적 논란이나 해묵은 갈등은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했다. 자가격리 중인 이낙연 민주당 대표는 화상으로 회의에 참여해 “서울과 부산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서도 좋지 않은 일이라 생각한다”며 “부산을 더 발전시켜서 제1·2 도시 격차를 좁히는 것은 부산만을 위한 게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하다, 그래서 가덕신공항 필요성 더욱 크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김경수 경남지사도 화상을 통해 “김해공항을 마치 여객수요 없는 곳에 공항 하나 더 짓는 것처럼 야당에서 이야기하는 건 지역 사정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 아니냐”고 야당 내 일부 비판을 반박했다. 민주당은 지난달 26일 한정애 정책위의장이 대표 발의한 ‘가덕도 신공항 건설 촉진 특별법’을 당론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국민의힘에서도 지난달 20일 박수영 의원이 ‘부산 가덕도신공항 특별법’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한편 1시간가량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한정애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조응천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PK 지역구를 둔 최인호·김두관·민홍철·박재호·전재수·이상헌·김정호 의원 등이 참석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직무대행, 송철호 울산시장, 김경수 경남지사와 PK 지역 상공회의소회장 등이 참석했다.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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