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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사장 직대 이상우상무 선출

    서울신문사 이사회는 9일 하오 이사회를 개최하고 후임대표이사가 선임될 때까지 서울신문사사장 직무대행에 이상우 상무이사를 선출했다.
  • 전노협 1백50여명/내일까지 단식 농성/업무조사 중단요구

    「전국노동조합협의회」(위원장 직무대행 김영대)소속 노동자 1백50여명은 6일하오 4시30분쯤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삼성제약ㆍ대한광학노조등에 대한 업무조사를 중단해줄 것을 요구하며 8일까지 시한부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 마창노련의장직대구속

    【마산】경남 마산 동부경찰서는 1일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돼 수배를 받아온 마창노련 의장직무대행 이종엽씨(27.여.한국중천노조위원장)를 구속했다.
  • 증관위장 직무대행/이강수위원을 임명

    재무부는 21일 공석중인 증권관리위원회 위원장의 직무대행에 이강수 증관위 상임위원을 임명했다.
  • 창원 6개 노조 「전노협」 탈퇴

    【창원=이정규기자】 마창노련(위원장 직무대행 이종엽ㆍ한국중천 노조위원장 수배중)소속 창원공업㈜과 한국시티즌㈜ 등 6개업체노조 노조위원장들은 20일 하오6시30분쯤 창원시 용호동 노동복지회관 5층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마창노련과 전노협을 공식탈퇴한다고 선언하고 한국노총에 가입키로 결의했다. 이로써 전노협과 마창노련을 탈퇴한 노조는 지난17일 탈퇴한 창원공단내 한일단조㈜ 노조를 포함,모두 7개업체 노조로 늘어났다. 이들 업체의 탈퇴로 마창노련소속 노조는 모두 27개노조(창원공단 20ㆍ마산수출 자유지역 7)에서 20개노조(창원공단 14ㆍ마산수출자유지역 6)로,노조원은 2만여명에서 1만7천여명으로 각각 줄어들었다.
  • 전노협 소속 노조/일과후 임시총회

    노동부는 「전노협」(위원장 직무대행 김영대)의 지시에 따라 최근의 노동정국에 항의하는 뜻으로 14일 해당사업장에서 조합원임시총회를 가진것은 「전노협」산하 전국 4백17개 노조가운데 20개노조 5천여명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전노협」측은 산하 6백여개 노조가운데 이날하오 4시까지 1백67개 노조가 임시총회를 갖고 당국의 업무조사권 발동과 단병호위원장의 구속 등 노동운동의 탄압 등에 항의하는 농성을 한데 이어 작업시간이 끝난뒤 시간외 근무를 거부하고 사업장근처에서 대국민홍보 가두시위를 벌였다고 주장했다. 한편 30개 재야단체로 구성된 「전노협 지원공동대책위원회」(공동의장 김진균 서울대교수 등 6명)는 이날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원진빌딩 4층 「전노협」사무실에서 업무조사를 거부하는 노조간부들의 구속에 따른 대책을 논의,공대위대표들이 오는 19일 상오10시 노동부장관 앞으로 된 공개질의서를 갖고 노동부장관을 방문해 항의하기로 결정했다.
  • 동국대 총장선출 진통/재단ㆍ교수들,후보 따로 뽑아

    ◎이지관 대행 사퇴 동국대는 16일 이지관총장 직무대행이 사의를 나타냄에 따라 긴급재단이사회를 열어 오인갑스님(53)을 신임이사장으로,신국주교수(65ㆍ정외과)를 제12대 총장직무대행으로 각각 선출했다. 이에앞서 이 학교 교수 2백38명은 이날 하오2시쯤 재단측과는 별도로 임시총회를 열고 총장서리후보에 민병천교수(58ㆍ정외과)와 이창배교수(65ㆍ영문과)를 뽑아 재단이사회에 추천했다. 이에따라 동국대는 곧 재단이사회를 다시 열어 「교수회」에서 뽑은 두 총장서리 후보와 신직무대행 등을 놓고 차기 총장서리를 뽑을 것으로 알려졌다.
  • 대학졸업식 연기ㆍ취소사태

    ◎시험거부 학생 전원 유급 장신대/「두 총장」 별도졸업식 할판 세종대 서울시내 일부 대학들이 총장선출문제를 비롯한 학내문제로 분규를 겪느라 졸업식이 무기연기 또는 취소되는 등 진통을 겪고 있다. 가장 극심한 진통을 겪는 학교는 장로회신학대로 학생들이 경기도 광주군으로의 학교 이전에 반대,학기말시험 등을 거부하고 60여일째 이사장실에서 농성을 벌인끝에 졸업에 필요한 학점을 따지 못해 졸업대상자 2백84명을 유급시키고 오는22일로 예정했던 졸업식마저 15일 취소됐다. 졸업생전원이 유급돼 졸업식이 취소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세종대의 경우 이날 학생들의 본관점거사태 등으로 학사업무가 마비된데 따라 오는17일로 예정된 졸업식을 무기연기했다. 학교측은 이날 『학생들이 재단측에서 임명한 박홍구총장(53)을 인정하지 않고 「교수협의회」쪽에서 뽑은 오영숙교수(51) 이름으로 등록금을 받기로 결정,본관을 점거함으로써 학사업무가 마비됐다』면서 『학위도 박총장이 아닌 오교수에게 받자는 마당에 졸업식을 거행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총학생회측은 대자보를 통해 『직선총장인 오교수를 참석시켜 자체적으로 오는17일 졸업식을 거행하겠다』고 맞섰다. 또 한양대는 오는23일 학사ㆍ석사ㆍ박사 등 모두 5천3백35명에 대한 학위수여식을 가질 예정이나 총학생회측이 『최근 박사학위논문이 통과된 박철언 정무제1장관이 이 자리에 참석할 경우 졸업식자체를 거부하고 퇴장하겠다』고 주장하고 있어 파란이 예상된다. 동국대도 23일 졸업식을 거행할 계획이나 학생회측은 지난달 17일 재단이사회가 이지관총장을 총장직무대행으로 뽑은데 반발,이총장의 출근저지투쟁을 벌일 것을 결의한 상태여서 졸업식을 제대로 거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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