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직무대행
    2026-03-26
    검색기록 지우기
  • 검사 평가
    2026-03-26
    검색기록 지우기
  • 에너지 쇼크
    2026-03-26
    검색기록 지우기
  • 미국 중국
    2026-03-26
    검색기록 지우기
  • 에어포스원
    2026-03-2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947
  • [인사]

    ■국토교통부 ◇과장급△공공주택추진단장 김정희△익산지방국토관리청 하천국장 박세욱△부동산산업과장 하창훈 ■통계청 ◇과장급△기획재정담당관 이호석△혁신행정담당관 유영호△전략성과팀장 원정연△통계조정과장 이지연△품질관리과장 김정란△행정자료관리과장 김경용△통계서비스기획과장 이명호△조사시스템관리과장 노형준△경제통계기획과장 김보경△경제총조사과장 문정철△소득통계과장 심상욱△인구동향과장 김진△복지통계과장 박상영△농어업동향과장 임철규△통계분석실장 황현식△경인지방통계청 사회조사과장 윤미선△동북지방통계청 농어업조사과장 안재학△동북지방통계청 안동사무소장 최인범△호남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장 김태준△호남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장 김우열△호남지방통계청 목포사무소장 유상길 ■서울시 ◇승진 예정 <3급>△사회혁신담당관 마채숙△감사담당관 박범△일자리정책담당관 정진우△관광정책과장 김재용△물재생시설과장 이인근△도로계획과장 하종현△도시활성화과장 한병용<4급>△언론담당관 김형래△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홍남기△정보기획담당관 우정숙△주차계획과 이미경△한양도성도감 이사형△환경정책과 지우선△총무과 김기봉△자산관리과 박병권△교육정책과 정덕영△안전총괄과 이철희△총무과 박동규△물순환정책과 이철범△공원녹지정책과 안수연△공원조성과 박미애△안전감사담당관 전영주△계약심사과 김종호△도시계획과 정성국△주거환경개선과 곽석권△임대주택과 김승수△농업기술센터 강대경 ■한국해양과학기술원△부원장 이정현△해양정책연구소장 양희철△KIOST스쿨장 김봉채△남해연구소장 심원준△동해연구소장 박찬홍△제주연구소장(직무대행) 강도형△해양환경·기후연구본부장 김영옥△해양자원연구본부장 지상범△해양공학연구본부장 권오순△해양영토연구본부장 최복경△국제협력부장 강현주△연구개발부장 강길모△해양연구기반부장 유주형△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대장 임장근△기획부장 김세용△행정부장 김석기
  • 직선제 첫 총장 후보 낙마… 서울대 ‘속수무책’

    직선제 첫 총장 후보 낙마… 서울대 ‘속수무책’

    서울대 총장 최종 후보가 공식 임명 직전 낙마하며 서울대가 혼돈에 빠졌다. 전례 없는 상황에 제대로 된 매뉴얼도 마련돼 있지 않아 총장 공석으로 인한 혼란이 당분간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성추문 논란’ 강대희 교수 사퇴 8일 서울대 등에 따르면 서울대 이사회는 지난 6일 강대희 서울대 의대 교수가 성추문 논란으로 인해 제27대 총장 후보직에서 사퇴함에 따라 총장 후보 재선출을 위한 절차를 논의 중이다. 그러나 총장 최종 후보가 선출된 이후 사퇴했을 경우를 대비한 예비 절차 등이 전무해 혼선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 관계자는 “이런 경우 이사회에서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 등 기존에 마련된 절차가 없다”면서 “대학과 이사회 차원에서 추후 과정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울대는 9일 대학과 이사회 등에서 구체적인 향후 일정을 정할 방침이다. ●직대 맡을 부총장도 임기 끝나 서울대의 총장 공백 사태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1991년 임기 4년의 총장 직선제를 도입한 뒤 19대 김종운 총장은 정년퇴임으로, 20대 이수성 총장은 국무총리 임명으로, 21대 선우중호 총장은 자녀 고액 과외 사건으로, 22대 이기준 총장은 기업 사외이사 겸임 등의 논란으로 임기를 많게는 3년 넘게, 적게는 6개월 남겨 놓고 조기 사퇴했다. 22대 이 총장 사퇴 당시에는 임기가 남은 부총장이 총장 직무대행을 맡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성낙인 현 총장이 오는 19일, 교육부총장은 22일, 연구부총장과 기획부총장은 각각 25일 임기가 끝난다. 서울대 관계자는 “현 집행부가 총장 퇴임 이후에도 임기를 연장해 행정 공백을 메우는 것이 맞는지, 새 집행부를 임시로 구성해야 하는지 등을 교수협의회, 평의원회, 직원노조 등과 논의해 결정해야 한다”고 전했다. ●향후 매뉴얼 없어 혼란 불가피 새 총장 후보 선출 과정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강 교수가 서울대 개교 이후 처음으로 학생들도 참여한 투표를 통해 선정된 총장 후보이기 때문에 향후 과정이 더 복잡해질 전망이다. 지난 5월 서울대 학부생, 대학원생, 연구원 등 3만 3000여명 중 14.6%(4846명)가 직접투표(모바일)로 총장 후보 선출에 참여했고 서울대 이사회는 이 결과를 최종 후보 선정에 반영했다. 직접투표에서는 강 교수가 가장 많이 득표했다. 서울대 총장 임용제청권자인 교육부도 입장이 난처해졌다. 서울대 이사회에는 당연직으로 박춘란 교육부 차관이 포함돼 있어 교육부의 후보자 검증 책임론도 나온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사회에서 총장 후보를 선정하면 교육부는 청와대에 임용을 제청하는 역할”이라면서 “이사회가 후보 선출의 권한을 갖고 있는 만큼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새 후보자를 선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공항공사, ATRS 아태 최우수 공항운영그룹상

    공항공사, ATRS 아태 최우수 공항운영그룹상

    김명운(오른쪽)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이 3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8 세계항공교통학회(ATRS) 총회’에서 마이크 윌리엄스 앰브리리들 항공대 교수이자 ATRS 이사로부터 아시아태평양지역 최우수 공항운영그룹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배당 사고’ 삼성증권 6개월 영업정지될 듯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가 지난 4월 주식 착오배당 사태를 일으킨 삼성증권에 대해 일부 영업정지 6개월 및 과태료 조치를 내렸다. 현 구성훈 대표에 대해선 직무정지 3개월을 금융위원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최종 제재는 향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 의결 절차를 거쳐 확정된다. 금감원은 21일 유광열 수석부원장 주재로 제재심을 열고 삼성증권 사태에 대한 중징계 조치안을 내놨다. 사건이 일어난 지 77일 만이다. 영업이 정지되는 업무는 ‘신규 투자자에 대한 지분증권 투자중개업’이다. 이에 따라 삼성증권은 기존 고객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주식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지만, 신규 고객은 6개월간 받을 수 없다. 전·현직 대표에 대한 징계 수위는 엇갈렸다. 금감원은 구 대표와 김남수 전 대표 직무대행에 대해서는 직무정지를, 윤용암·김석 전 대표에게는 해임권고를 의결했다. 구 대표의 징계수위가 낮아진 것은 취임한 지 한 달 만에 사고가 난 점이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현행 금융회사 지배구조법에 따르면 당국으로부터 해임권고 조치를 받은 금융회사 임원은 향후 5년간 임원 자격이 정지된다. 한 단계 낮은 직무정지 제재를 받으면 4년간 금융회사의 임원이 될 수 없다. 구 대표로선 최악은 피한 셈이지만, 징계가 확정될 경우 자리에서 물러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금감원은 준법감시인과 리스크관리 담당 등 직원 7~8명에 대해서는 책임에 따라 견책, 정직 조치를 내렸다. 삼성증권 사태가 직원 한 사람의 실수가 아닌 부실한 내부통제로 발생했다고 판단한 것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제재심 의결은 법적 효력이 없어 향후 금융위 논의를 지켜봐야 한다”면서 “직무정지 기간과 과태료 액수도 금융위에서 최종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업정지 조치가 확정되면 삼성증권이 초대형 IB(투자은행)로 지정된 후 추진하던 발행어음 사업도 물거품이 될 전망이다. 당국으로부터 기관경고 조치를 받으면 1년 동안, 영업정지 조치가 내려지면 3년간 신사업을 할 수 없다. 한편 이날 검찰은 잘못 배당된 우리사주 주식을 대량 매도한 전직 삼성증권 팀장·과장급 직원 3명을 구속했다. 전직 주임급 직원 1명에 대한 영장은 기각됐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진성준 靑비서관 사의…21대 총선 대비 관측

    진성준 靑비서관 사의…21대 총선 대비 관측

    진성준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청와대 관계자는 21일 “진 비서관이 최근 사표를 냈고 사표가 수리되면 이달 말 청와대를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진 비서관이 사의를 표명한 것은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출신 청와대 비서관이 공직을 맡으며 직무대행을 세워 둔 지역구에 공모로 새 지역위원장을 앉혀야 한다는 당내 목소리가 커진 상황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이번에 뽑힐 지역위원장은 차기 총선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어 직무대행 체제를 유지하는 것은 불공정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진 비서관은 2020년에 치러질 21대 국회의원 총선에 대비해 서울 강서을 지역위원장 공모에 응할 것으로 전해졌다. 진 비서관은 서울시 정무부시장으로도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그는 2014년 당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대변인으로 활약한 바 있다. 백원우(경기 시흥갑) 민정비서관, 정태호(서울 관악을) 정책기획비서관은 청와대에 남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청와대 관계자는 “지역구 관리도 필요하지만 다양한 개혁 과제가 산적해 있어 잔류를 선택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정무비서관 자리가 7개월째 공석인 가운데 진 비서관마저 나가면 정무수석실에는 한병도 정무수석만 남게 된다. 현재 한 수석은 정무비서관이 해야 할 대(對)국회 가교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인선이 제때 이뤄지지 않으면 자칫 국회 원 구성을 앞두고 업무 공백이 커질 수 있다. 후임 인선은 청와대 조직 개편 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총무비서관실에서 청와대 조직 진단과 업무평가를 내놨으나 아직 조직 개편 논의가 본격화되진 않았다”고 밝혔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진성준 정무기획비서관 사의 표명…지역위원장 공모 예정

    진성준 정무기획비서관 사의 표명…지역위원장 공모 예정

    진성준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이 최근 사의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 비서관은 21대 국회의원 총선에 대비해 더불어민주당의 서울 강서을 지역위원장 공모에 응할 것으로 전해졌다. 또 서울시 정무부시장으로도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진 비서관이 사의를 표한 이유는 청와대 비서관들이 지역위원장 대행을 세운 지역구에서 공모를 통해 지역위원장을 뽑아야 한다는 당내 여론과 관련돼 보인다. 이번에 뽑히는 지역위원장은 2년 뒤 총선에서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동안은 청와대에 들어간 비서관들이 공직자가 되면서 지역위원장을 내려놓을 수밖에 없어 1년 넘게 해당 지역구는 직무대행 체제를 유지해왔다. 진 비서관과 함께 총선을 앞두고 사퇴 가능성이 거론되던 백원우 민정비서관과 정태호 정책기획비서관은 청와대에 잔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 비서관의 사의를 표하면서 청와대도 후임 인선에 서두를 예정이다. 현재 진행 중이 청와대 조직진단과 업무평가가 끝나면 후임 인선도 함께 마무리할 가능성이 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보건복지부 △건강보험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 이종윤 ■한국개발연구원(KDI) ◇부원장실△부원장 임영재◇연구본부△연구본부장 강동수△발간위원장 김용성◇연구부서△경제전략연구부장 겸 북방경제실장 이석△지식경제연구부장 최경수△시장정책연구부장 조성익△공공경제연구부장 이태석△규제연구센터장 김정욱◇경제전망 및 글로벌경제실△경제전망실장 김현욱△글로벌경제실장 우천식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장 이종호△한빛원자력본부장 석기영△새울원자력본부장 이인호△안전처장 직무대행 이상민△한빛원자력본부 제1발전소장 직무대행 김재성△발전처장 직무대행 최남우 ■중소기업중앙회 ◇부서장 전보△정책협력TF실장 허완△통상협력부장 양갑수△판로지원부장 전의준△기획교육실 컨설팅사업팀장 유경준△외국인력지원부 취업교육팀장 김태환△인천지역본부 부천지부장 홍정호
  • 이세중 부영그룹 회장 직무대행 오늘 취임

    이세중 부영그룹 회장 직무대행 오늘 취임

    이세중(83) 환경재단 명예이사장이 부영그룹 회장 직무대행(법규 총괄)으로 취임한다. 부영그룹은 이 회장 직무대행이 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7층에서 공식 취임식을 갖는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부영그룹은 구속 수감 중인 이중근 회장을 대신해 지난달 취임한 신명호 회장 직무대행과 이 회장 직무대행의 공동 경영체제를 갖추게 됐다. 신 직무대행은 기획관리, 건설, 영업, 재무, 해외사업, 레저사업 업무 등 경영 총괄 업무를, 이 직무대행은 법규, 감사 업무 등 법규 총괄 업무를 각각 맡는다. 이 직무대행은 ‘인권 변호사 1세대’로 민주화 운동과 시민사회 운동을 펼친 인물이다. 이 직무대행은 “투명하고 바른 경영으로 부영그룹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김경원 지역난방공사 사장 임기 1년 남기고 중도 퇴임

    김경원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이 임기를 1년여 남긴 4일 퇴임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이날 김경원 사장의 의원 면직으로 박영현 부사장이 직무대행 업무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과기부 기술혁신평가국장과 전기위원회 사무국장, 지식경제부 기후변화에너지정책관 등의 보직을 거쳐 산업경제실장, 전자부품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김 사장의 중도 퇴임에는 산업통상자원부의 해외자원개발사업 검찰 수사 의뢰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산업부는 자체 조사 결과 이명박 정부 시절 진행된 하비스트, 웨스트컷뱅크, 볼레오 등 3개 자원개발사업에 대한 추가 의혹을 발견했다면서 지난달 29일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후 관련 업무를 맡았던 강남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이 30일, 문재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이 31일 모두 1년여 임기를 남기고 중도 퇴임했다. 김 사장의 퇴임으로 이전 정부에서 임명된 산업부 산하 에너지 기관장은 모두 자리에서 물러났다. 세종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경남개발공사 임직원 유럽출장 외유성 논란

    지방공기업 경남개발공사가 신규사업 발굴 명목으로 실시한 임직원 유럽연수에 대해 외유성 해외출장 논란이 일고 있다. 경남개발공사는 경남도가 전액 출자해 설립한 공기업이다. 경남개발공사는 4일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해외 선진 벤치마킹’을 위해 사장직무대행과 3~6급 임직원 8명 등 모두 9명이 3일부터 11일까지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 3개국 연수를 한다고 밝혔다. 해외연수 비용은 모두 5619만원으로 1인당 624만여원이다. 경남개발공사는 조진래 전임 사장이 창원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지난해 12월 사퇴해 최태만 상임이사가 사장 직무를 대행하고 있다. 최 사장직무대행 등은 지난 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영국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영국·프랑스·독일 3개 나라를 둘러보고 오는 11일 돌아온다. 영국 런던에서 도크랜드개발공사와 영국역사관, 템즈강 개발구역 등을 돌아보고 프랑스 파리로 이동해 상카트르 예술단지, 오르세 미술관, 라 빌레트 공원, 라데팡스 신도시 지역을 방문한다. 이어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이동해 오버우어젤 시청사와 도시 박람회장, 에너지 마을, 하이델베르크 구도심, 마르크트 광장(구시가지 개발지역), 라인강 등을 시찰한다. 경남개발공사는 경영혁신과 사업다각화를 위해서는 도시재생이나 신재생에너지 등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성공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판단에서 관련 사업 선진국인 유럽 벤치마킹 연수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경남개발공사 임직원 유럽출장에 대해 경남시민주권연합은 이날 ‘경남개발공사 선거 직전 직무대행 포함 해외 선진지 견학 실시 정당한가’라는 보도자료를 내고 신규사업 발굴과 무관한 호화 외유성 출장이라며 경남도에 철저한 규명과 감사를 촉구했다. 경남시민주권연합은 해외 방문 예정지가 대부분 도시재생을 목적으로 하는 공원, 미술관, 전시관, 템즈강, 라인강 등 관광지로 짜여 있어 경남개발공사 업무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신재생 에너지 관련 견학은 에너지 마을 1곳 뿐으로, 도시재생이라는 명목아래 관광지를 방문하면서 신재생에너지 구색을 갖추기 위해 끼워넣기를 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해외출장경비도 공기업 1인당 통상 수준인 300여만원을 훨씬 넘어 호화 외유성 출장이 분명하다고 지적했다. 이 시민단체는 경남개발공사 임직원들의 이번 유럽출장은 신임 사장이 임명되기 전에 선거기간 공백기간을 틈타 신규사업 발굴 명목으로 실시한 호화 외유성 출장이라고 비판했다. 경남시민주권연합은 사장직무대행이 포함된 경남개발공사의 이같은 호화 외유성 출장은 공기업 기강 해이와 예산낭비, 예산 유용의 대표적 사례로 경남도에 징계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경남개발공사에서 보고를 하지 않아 임직원들의 해외출장을 몰랐다며 문제가 있는지 검토해 조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갑질 논란’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직 물러나

    ‘갑질 논란’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직 물러나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아내 이명희(69) 일우재단 이사장이 이사장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확인됐다.1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이 전 이사장은 지난달 24일 일우재단에 사임서를 제출해 수리됐다. 문체부 관계자는 “일우재단은 정관에 따라 2개월 이내 새로운 이사장을 선임할 계획이며, 현재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운전기사와 경비원 등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 전 이사장은 전날 밤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특수상해, 상해, 특수폭행, 상습폭행, 업무방해, 모욕 등 7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 이사장은 평창동 자택에서 출입문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비원에게 전지가위를 던지고, 구기동 도로에서 차에 물건을 싣지 않았다며 운전기사를 발로 차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 하얏트 호텔 공사현장에서 조경 설계업자에게 폭행을 가하고 공사 자재를 발로 차 업무를 방해한 혐의, 평창동 리모델링 공사현장 작업자에게 소리를 지르고 손찌검을 한 혐의도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행정안전부 ◇부이사관 승진△행정한류담당관 김헌준△운영지원과장 안정태△지역공동체과장 윤동욱△지역균형발전과장 박천수△상황총괄담당관 김영훈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 언어정보과장 이승재△국립민속국악원장 왕기석△국립한글박물관 연구교육과장 김선철 ■한국광해관리공단 △경영지원처장 강철준△충청지사장 직무대행 박성빈
  • 남북미 싱가포르서 3자 종전선언 가능성

    남북미 싱가포르서 3자 종전선언 가능성

    靑 “北 체제보장 한축으로 역할” 북미회담 성공 땐 이어 열릴 듯 트럼프 “北, 위대한 나라 될 것” 북미, 의전·의제 동시 협상 가속6·12 북·미 정상회담 개최 논의가 급물살을 탄 가운데 청와대는 28일 “(북·미 정상회담) 의제는 결국 비핵화와 북한의 체제 보장인데 체제 보장의 축 가운데 하나로 문재인 대통령이 말한 남·북·미 3자 종전선언이 들어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북·미 담판을 앞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으로선 미국에 백기 투항한 뒤 비참한 최후를 맞은 리비아처럼 핵을 포기한 뒤 미국이 돌변할 것을 가장 우려한다. 하지만 종전선언에 이어 정전협정을 일종의 다국적 연대보증 체제인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면 북한에게 신뢰를 줄 수 있다는 의미다. 북·미 간 실무협상에서 정상회담 공동합의문 수순까지 이른다면 65년째 지속된 ‘정전 상태’를 끝내기 위한 남·북·미 정상회담이 북·미 회담에 이어 싱가포르에서 열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나온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싱가포르에서 남·북·미 정상회담을 통한 종전선언 성사 여부에 대해 “북·미 정상회담 성과에 연동된 문제”라며 “북·미 실무협의 결과가 남·북·미 정상회담 성사 여부와 연결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지금껏 문 대통령의 싱가포르 방문 가능성에 대해 청와대가 “전혀 준비하지 않고 있다”며 선을 그었던 것에 비하면 적어도 가능성은 열어 놓은 것으로 해석된다. 이런 가운데 북·미는 판문점 북측 지역인 통일각과 싱가포르에서 투트랙 협상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 27일부터 시작된 판문점 실무회담에서는 핵심 의제인 ‘비핵화 방법론’ 등을 논의하고 이르면 29일 싱가포르에서는 장소·시간·의전·경호 등을 조율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성 김 필리핀 주재 미국대사와 앨리슨 후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반도 담당 보좌관으로 구성된 국무부 팀과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 간의 의제 협상 결과에 따라 북·미 담판의 윤곽도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27일(현지시간) 트위터에 “나는 진실로 북한이 눈부신 잠재력이 있으며 언젠가 경제·재정적으로 위대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면서 “김정은(북한 국무위원장)도 나와 의견을 같이한다. 그것은 일어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번(5·26 남북 정상회담)처럼 앞으로도 유사한 회담 방식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유사시 대통령 직무대행이나 군 통수권 등의 공백을 막기 위한 사전 준비 등을 미리 강구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워싱턴 한준규 특파원 hihi@seoul.co.kr
  • 베네수엘라, 美 금융제재에 반발…美외교관 2명 출국 명령

    최근 대선에서 연임에 성공한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과 이를 인정하지 않는 미국 간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대선 결과가 나온 직후 이뤄진 미국의 금융 제재에 강력 반발하면서 자국 주재 미 외교관을 추방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마두로 대통령은 카라카스의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당선증 수여 행사에서 “토드 로빈슨 미 대사 직무대행과 선임 외교관인 브라이언 나랑호가 군사적인 음모에 연루돼 48시간 내 출국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마두로 대통령은 “자국에 있는 미국 대사관이 그간 군사, 경제, 정치 문제에 개입해 왔으며 조만간 증거를 제시하겠다”며 “미국은 음모나 제재로 베네수엘라를 저지할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베네수엘라 외교부도 이날 성명에서 “우리는 정당한 투표권을 행사한 베네수엘라 국민을 처벌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이뤄진 미국의 공격과 적대 행위를 다시 한번 비난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일 마두로 대통령은 주요 야당의 선거 보이콧 속에 치러진 대선에서 68%를 득표해 6년 임기의 재선에 성공했지만, 미국과 유럽 등 서구 사회는 이를 ‘엉터리 선거’로 규정하고 비난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정부의 국유재산과 국채 매각을 어렵게 만드는 조치를 담은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등 마두로 정권을 겨냥한 금융 제재를 추가로 단행했다. 베네수엘라 고위층 7인에 대해 역내 자산을 동결하고 무기 수출을 금지한 유럽연합(EU)도 추가 제재 검토에 나섰다. 미국은 외교관 추방에 대한 보복 조치를 경고했다. 미 국무부 관계자는 “외교 채널을 통해 베네수엘라로부터 통보를 받지 못했다”면서 “추방이 확인된다면 미국은 적절한 보복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미의 대표 반(反)미 지도자였던 우고 차베스 전 대통령의 후계자인 마두로 대통령은 그동안 국내 친미 우파 보수세력이 석유 이권을 노린 미국과 결탁해 경제위기에 처했다며 차베스 정권을 이어받아 미국의 개입을 물리치고 반미 포퓰리즘 정책으로 경제를 회생시키겠다고 주장해 왔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차기 대구은행장에 김경룡 내정

    차기 대구은행장에 김경룡 내정

    DGB대구은행 차기 행장에 김경룡(58) DGB금융지주 회장직무대행이 내정됐다. 대구은행은 18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김 내정자를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김 내정자는 1979년 대구은행에 입행해 경북본부장, DGB금융 부사장 등을 거쳤다. 영업 현장뿐 아니라 총무, 마케팅 등 경영관리 업무 전반을 경험했다. 김 내정자는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정도 경영으로 직원, 고객, 지역사회의 신뢰를 회복하고 조직 안정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다음달 초 예정된 임시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한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부영그룹회장 직무대행에 신명호

    부영그룹회장 직무대행에 신명호

    회장 직무 공백 상태인 부영그룹이 신명호 전 아시아개발은행(ADB) 부총재를 회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부영은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 전 부총재를 회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했으며, 18일 취임한다”고 밝혔다. 신 회장 직무대행은 “조직 안정에 주력하고, 아파트 하자 등을 신속하고 완벽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 전남개발공사, ‘2018모터뮤직페스타’ 3만여명 환호 성료

    전남개발공사, ‘2018모터뮤직페스타’ 3만여명 환호 성료

    전남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열린 ‘2018 모터뮤직페스타’가 화려한 불꽃쇼를 끝으로 3만여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주최 측인 전남개발공사에 따르면 모터(Motor)와 뮤직(Music)이 결합된 새로운 콘셉트 음악축제인 ‘모터뮤직페스타’는 경주장을 찾는 누구나 모터쇼를 즐기고 음악에 취하게 하는 축제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관객들의 열광적 호응으로 모터스포츠 대중화에 한발 더 나아가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행사장은 어린이 무동력 바이크 대회인 ‘스트라이더 코리아’부터 국내 최고 프로 레이싱 대회인 ‘CJ슈퍼레이스’까지 동시에 선보였다. 모터스포츠 마니아뿐만 아니라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친근한 이미지로 탈바꿈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 BMW, 가와사키 등 국내외 차량 및 바이크 전시, ASA, 불스원, 피카몰 등 애프터마켓 부스도 별도 마련해 관련 산업군의 동향과 트렌드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도 했다. 특별 공연인 ‘프리스타일 모터크로스’는 공중 360도 회전과 스카이워킹 등 화려한 묘기쇼를 선보여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VR가상레이싱’, ‘깡통기차’, ‘점토자동차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으로 경주장 곳곳이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고광완 전남개발공사 직무대행은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만이 가진 차별화된 콘텐츠들로 대한민국 명품 축제 대열에 이름을 올리도록 할 것이다”고 밝혔다. 영암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인사]

    ■국방부 ◇과장급 보임△국방정책실 정책기획관실 정신전력문화정책과장 이은영△기획조정실 정보화기획관실 사이버대응기술팀장 고석범 ■해양수산부 ◇국장급 전보△국립수산과학원 연구기획부장 김지회△부산지방해양안전심판원장 장근호 ■방송통신심의위원회 ◇2급 승진△권익보호국장 이은경△부산사무소장 이종민◇3급 승진△지상파방송팀장 정상우△상품판매방송팀장 오인희△통신심의기획팀장 김도성◇실·국장급 전보△감사실장 김인곤△홍보실장(대변인 겸직) 성호선△기획조정실장 서형석△방송심의국장(선거방송심의지원단장 겸직) 김양하△통신심의국장 최은희△전문위원실장 김종성△정책연구센터장 조기진◇팀장급 전보△운영지원팀장 남혜영△전략기획팀장 최광호△대외협력팀장 이상은△법무팀장 박종현△심리상담팀장 이선영△방송심의기획팀장 정호근△종편보도채널팀장 구진욱△전문편성채널팀장 서정배△방송광고팀장 양귀미△법질서보호팀장 이용수△사회법익보호팀장 이동수△청소년보호팀장 이승만△정보문화보호팀장 김성준△디지털성범죄대응팀장 김영선△권익보호기획팀장 김희철△권리침해대응팀장 정희영△명예훼손분쟁조정팀장 장경식△정보건전화팀장 이용배△민원상담팀장 김상문△정책연구팀장 이희영△조사분석팀장 문연주△광주사무소장 여현철△대구사무소장 이종육△대전사무소장 한명호◇전문위원·연구위원△수석전문위원 함상규△전문위원 최옥술 박우귀 송명훈 염상민 이원모 박종훈△수석연구위원 정재하△선임연구위원 이향선 곽현자 ■인사혁신처 ◇과장급 전보△상황총괄담당관 김영훈△안전사업조정과장 이명수△승강기안전과장 박종현 ■수협중앙회 ◇부장급 전보△조합감사실장 김명철△기획부장 김기성△총무부장 오준영△회원지원부장 서봉춘△상호금융부장 민봉식△공제보험부장 박영석△정책보험부장 이승룡△어업정보통신본부장 김재완△경제기획부장 양동욱△유통사업부장 박종근△자재사업부장 어영일◇팀장급 전보△감사2팀장 주홍보△청렴준법팀장 최영동△경영개선팀장 박웅△여신관리지원팀장 전재완△공제기획팀장 이창우△공제심사팀장 송병철△부산지부장 제덕권△보험기획팀장 김풍근△보험심사팀장 박찬수△사업지원팀장 이순교△가락동공판장장 김경범△구리공판장장 김선태△전주공판장장 오세연△강서공판장 관리팀장 이기흥△상품영업팀장 강혁중△비축사업팀장 배철우△유류관리팀장 김상진◇직무대행△노량진개발사업부장 김두영
  • [인사]

    ■방위사업청 ◇부이사관 승진△국방부 방위사업개선TF 파견 원호준△재정계획담당관 박정은△핵심기술사업팀장 강정훈 ■한국수력원자력 ◇보직이동△홍보실장 김형일△지역상생협력처장 윤상조△인사처장 한장희△노무처장 박상형△정비처장 천용호△청평양수발전소장 백훈△업무지원처장 이상희◇직무대행△설비개선실장 배수환△건설처장 황기호△해외수력실장 정병수△한울원자력본부 천지원전건설준비실장 신승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본부장△공연예술본부장 박두현◇부장△재무관리부장 송시경△예술자료원장 오영주△성과평가부장 이제승△문화누리부장 윤지현△국제교류부장 임주연 ■문화일보 ◇편집국△부국장 직무대행 겸 정치부장 박민△부국장 직무대행 겸 경제산업부장 오승훈◇제작국△윤전2팀장 한태일◇광고국△광고관리팀장 임동호△광고영업부 광고2팀장 이응학△광고영업부 광고3팀장 김용웅△광고영업부 광고1팀장 공경국 ■KBS ◇보도본부△통합뉴스룸국장 직무대리 김태선△통합뉴스룸 방송주간 직무대리 김성모△통합뉴스룸 디지털주간 직무대리 김태형△통합뉴스룸 취재주간 직무대리 엄경철△통합뉴스룸 국제주간 직무대리 임장원△통합뉴스룸 뉴스영상주간 직무대리 조현관△스포츠국장 직무대리 이기문△해설국장 김진수△대외협력실 대외정책부장 박태서△통합뉴스룸[방송] 뉴스제작1부장 박찬형△통합뉴스룸[방송] 뉴스제작2부장 윤양균△통합뉴스룸[방송] 뉴스제작3부장 이영진△통합뉴스룸[방송] 라디오제작부장 최정근△통합뉴스룸[취재] 정치외교부장 금철영△통합뉴스룸[취재] 북한부장 직무대리 김정환△통합뉴스룸[취재] 경제부장 한보경△통합뉴스룸[취재] 사회1부장 안양봉△통합뉴스룸[취재] 사회2부장 이주형△통합뉴스룸[취재] 문화부장 직무대리 이수연△통합뉴스룸[취재] 과학·재난부장 이영석△통합뉴스룸[취재] 네트워크부장 최성신△통합뉴스룸[국제] 국제부장 직무대리 조일수△통합뉴스룸[뉴스영상] 영상취재부장 윤희진△통합뉴스룸[뉴스영상] 영상특집부장 김휴동△통합뉴스룸[뉴스영상] 영상편집부장 최연송△통합뉴스룸 경인방송센터장 김명섭△스포츠국 스포츠취재부장 정재용△스포츠국 스포츠중계부장 김기현△스포츠국 스포츠제작부장 김민철△스포츠국 스포츠기획부장 김봉진△보도기획부장 직무대리 이영섭△보도그래픽부장 진수아△선거방송기획단장 함철◇제작본부△TV프로덕션2담당 직무대리 이재강△라디오센터 R프로덕션1담당 직무대리 최봉현△TV프로덕션2 프로덕션2시사데스크부장 직무대리 김현석△라디오센터 R프로덕션2담당 김홍철△라디오센터 R프로덕션3담당 이연희△라디오센터 R한민족프로덕션담당 오순화△라디오센터 R국제방송프로덕션담당 송은숙
  • 전남개발공사, 3년 연속 흑자달성

    전남개발공사가 3년 연속 흑자달성 성과를 이뤘다. 6일 전남개발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회계결산 결과 오룡지구 택지분양 실적, 전사적 경비 절감 노력 등을 바탕으로 매출 1282억원, 영업이익 96억원, 당기순이익 39억원을 기록했다. 이같은 성과는 택지·산업단지 신규분양 1569억, 대금회수 1768억의 실적을 바탕으로 관광 운영매출이 증가하고, 경비성 예산 10% 절감 노력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공사는 지난해 671억원의 금융부채를 상환해 부채비율은 전년 대비 2.7% 하락한 103%를 기록했다. 전국 15개 도시개발공사 평균 부채비율 127%보다 낮은 수준이다. 재무건전성 강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다. 고광완 전남개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도민 이익 부합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운영하고 있다”며 “철저한 위기관리와 대응을 통해 흑자경영을 이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안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