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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경북 구미시, 매경미디어그룹

    ■ 경제·인문사회연구회 ◇ 책임전문위원 승진 △ 평가기획부 최재녕 △ 정보화부 이수한 ◇ 전문위원 승진 △ 예산부 김순종 △ 총무인사부 안현수 ■ 경북 구미시 ◇ 5급 △ 기업지원과장 김대운 △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 민원봉사과장 조형호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박정은 이수정 △ 상모사곡동장 직무대리 김용수 ■ 매경미디어그룹 [매경미디어그룹] △ 매일경제 편집담당 겸 세계지식포럼 총괄국장(상무이사) 서양원 △ MBN 사업본부장 겸 MBN프라퍼티 대표(상무이사) 이동원 [매일경제신문] ◇ 승진 △ 편집국 국차장 겸 지식부장 김명수 △ 광고마케팅국 광고2부장(부국장대우) 유창호 △ 편집국 경제부(부장대우) 송성훈 △ 편집국 산업부(부장대우) 황형규 △ 편집국 증권부(부장대우) 남기현 △ 기획실 기획부장 직무대행 황순우 △ 편집국 전국취재부장(부국장) 장종회 △ 편집국 문화부장 이은아 △ 편집국 국제 겸 영문뉴스부장 전병득 △ 편집국 유통경제부장 노영우 ◇ 전보 △ 월간국장 홍기영 △ 주간국장직대 설진훈 △ 편집국 4차산업 겸 프리미엄부장 김주영 △ 편집국 금융부장 정혁훈 △ 편집국 경제부장 김대영 △ 편집국 중소기업부장 김경도 [매일방송] ◇ 승진 △ 보도국 차장 겸 산업부장 겸 한국데이터거래소추진위원장 최은수 △ 기획실 미디어전략부장(부국장대우) 김창민 △ 보도국 정치부(부장대우) 최중락 △ 보도국 정치부(부장대우) 김명준 △ 논설실장 직무대행 정운갑 △ 보도국 사회1부장(부국장) 장광익 ◇ 전보 △ 교양국장 직무대행 박병호 △ 예능국장 직무대행 정해상 △ 심의실장 직무대행 정완진 △ 보도국 경제부장 은영미 [MBN미디어텍] ◇ 승진 △ 보도미술부장(부국장대우) 양진오 [매일경제TV] △ 매일경제TV 대표 장용수 [매경비즈] △ 매경비즈 대표 김웅철 [매경닷컴] △ 매경닷컴 대표 겸 여플대표 최용성 [매경출판] △ 매경출판 대표 서정희
  •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생약국 한약정책과장 고호연 ■문화재청 ◇과장급 전보△천연기념물과장 황권순△문화유산교육팀장 전기선 ■금융위원회 △금융그룹감독혁신단 지배구조팀장 이인욱 ■한국무역협회 ◇임원 승진 △전무이사(국제무역연구원장 겸직) 신승관△MICE추진본부장 허인규 ■국민대 △창업지원단장 오하령 ■제민일보 △취재1팀장(부국장) 고미△〃2〃 김대생△〃1팀(부장) 김용현△〃2〃 김경필 ■OBS경인〃TV △보도국 총괄에디터 부국장 이윤택△〃 월드뉴스팀장 이무섭△〃 보도영상〃 이경재△〃 영상편집〃 이동호△〃 경기총국 취재〃 고영규△〃 의정부총국 취재〃 강병호△〃 경제산업〃 양태환△〃 국회〃 김용주△〃 정치〃 배해수△〃 사회〃 김미애 ■스타뉴스 △편집국 편집위원 배병만 ■서울문화사 △여성경제신문 광고팀장(부국장대우) 김영웅 ■에너지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장(부국장) 송경남 ■FETV △편집부국장 겸 경제부장 정해균 ■매경미디어그룹[매경미디어그룹]△매일경제 편집담당 겸 세계지식포럼 총괄국장(상무이사) 서양원△MBN 사업본부장 겸 MBN프라퍼티 대표(상무이사) 이동원[매일경제신문]◇승진△편집국 국차장 겸 지식부장 김명수△광고마케팅국 광고2부장(부국장대우) 유창호△편집국 경제부(부장대우) 송성훈△편집국 산업부(부장대우) 황형규△편집국 증권부(부장대우) 남기현△기획실 기획부장 직무대행 황순우△편집국 전국취재부장(부국장) 장종회△편집국 문화부장 이은아△편집국 국제 겸 영문뉴스부장 전병득△편집국 유통경제부장 노영우◇전보△월간국장 홍기영△주간국장직대 설진훈△편집국 4차산업 겸 프리미엄부장 김주영△편집국 금융부장 정혁훈△편집국 경제부장 김대영△편집국 중소기업부장 김경도[매일방송]◇승진△보도국 차장 겸 산업부장 겸 한국데이터거래소추진위원장 최은수△기획실 미디어전략부장(부국장대우) 김창민△보도국 정치부(부장대우) 최중락△보도국 정치부(부장대우) 김명준△논설실장 직무대행 정운갑△보도국 사회1부장(부국장) 장광익◇전보△교양국장 직무대행 박병호△예능국장 직무대행 정해상△심의실장 직무대행 정완진△보도국 경제부장 은영미[MBN미디어텍]◇승진△보도미술부장(부국장대우) 양진오[매일경제TV]△매일경제TV 대표 장용수[매경비즈]△매경비즈 대표 김웅철[매경닷컴]△매경닷컴 대표 겸 여플대표 최용성[매경출판]△매경출판 대표 서정희 ■한겨레신문 △편집국 총괄부국장 김회승△편집국 1에디터 황상철△편집국 2에디터 안선희△토요판 에디터 신윤동욱△논설위원 곽정수△편집국 사회정책팀장 양선아△편집국 문화팀장 유선희△편집국 책지성팀장 이유진△편집국 탐사팀장 전종휘 ■미디어피아 ◇승진△경마사업본부장 겸 상무 서석훈△미디어사업본부 콘텐츠제작팀 선임기자 황인성△미디어사업본부 운영관리팀 대리 안주년 ◇전보△경영본부장 송종기△경마사업〃 서석훈△방송〃 곽재우△미디어사업본부 총괄팀장 이용준 ■두산그룹 ◇대표이사 선임 △두산솔루스 이윤석△두산퓨얼셀 유수경◇상무 승진 △㈜두산 김홍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상무 △IT 본부 우제완△공공 사업〃 전세광 ◇이사△엔터프라이즈 커머셜 사업본부 김종문 김진억 박남옥△〃 글로벌 〃 김용선△파트너·SMC 〃 권은정 김명신 송상윤 진찬욱 황은하△공공 사업본부 박상현 전원△GBB(Global Black Belt)〃 송치훈△MCS(MS 컨설팅 서비스)〃 박민우△컨슈머·디바이스 사업〃 박승준△HR〃 김태진△R&D(연구개발)〃 Abalea, Joris△R&D(연구개발) 〃 이소영△커머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사업〃 김대우 ■한화손해보험 ◇임원 전보△디지털혁신실장 김민기△고객시장혁신〃 변동헌△자동차보험부문장 정의봉△경영지원실장 장창섭 ◇부서장 전보△강북지역단장 김원하
  • 선거법 위반 김진규 울산 남구청장 법정구속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허위 학력을 공표하고 선거사무원 등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김진규 울산 남구청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울산지법 형사12부(부장 김관구)는 27일 공직선거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구청장에게 징역 10개월과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 10개월, 변호사법 위반 혐의에 대해 벌금 100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 공직선거법은 선거범죄와 다른 죄에 대해 분리 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재판부는 실형이 선고된 부분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해 법정에서 구속했다. 선출직 공무원은 공직선거법이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이나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된다. 김 구청장은 1심 판결이 상급심에서 확정되면 구청장 직위를 상실한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선거를 치르는 주체로서 불법을 방지할 책임이 있고, 특히 변호사 업무에 종사한 만큼 높은 준법정신이 요구됐다”면서 “그러나 선거와 관련해 1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한 점, 선거운동 기간 전에 불법 선거운동을 한 점, 명함과 벽보 등에 수학 기간을 기재하지 않은 허위 학력을 게재한 점 등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피고인은 변호사임에도 공직선거법을 숙지하지 못했다는 등 변명으로 일관했다”면서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2위와 표차를 고려하면 피고인의 불법 행위가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김 구청장은 선거 공보와 선거 벽보, 선거 운동용 명함 등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허위 학력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모 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지 않고 중퇴했지만, 선거 공보 등에 경영대학원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이라고 게재했다. 그는 또 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거사무원 등 4명에게 선거운동 대가로 약 1400만원을 제공하고, 법무법인 소속 직원에게 선거운동을 하도록 한 혐의로도 기소됐다. 이와 함께 변호사로 일할 때 23회에 걸쳐 사건을 소개받아 9140만원을 수임료로 받고, 그 대가로 3055만원을 지급한 혐의도 받는다. 김 구청장은 선거 운동용 문자메시지 발송 용도로 사용한 휴대전화 요금 20만원을 회계장부에 기재하지 않고 누락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도 기소됐으나, 재판부는 이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다. 앞서 검찰은 김 구청장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을 각각 구형했다. 이날 김 구청장과 함께 기소된 회계책임자 등 선거운동원 6명도 징역형과 벌금형 등을 선고받았다. 김 구청장의 구속으로 남구는 이상찬 부구청장이 구청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김진규 울산 남구청장 법정구속 … 징역 10개월

    김진규 울산 남구청장 법정구속 … 징역 10개월

    김진규 울산 남구청장이 1심에서 당선 무효에 해당하는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울산지법 형사12부(김관구 부장판사)는 27일 공직선거법 등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구청장에게 징역 10개월과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김구청장은 지난해 6·13지방선거에서 허위 학력을 공표하고 선거사무원 등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고발당해 재판에 넘겨졌다. 이날 김 구청장과 함께 기소된 회계책임자 등 선거운동원 6명도 징역형과 벌금형 등을 선고받았다. 김 구청장은 1심 판결이 상급심에서 확정되면 구청장 직위를 상실한다. 김 구청장이 구속됨에 따라 남구는 이상찬 부구청장이 구청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박정훈 기자 386s1@hanmail.net
  • [인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CBS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 임원 임명 △ 환경기술산업본부장 김경호 ■ CBS △ 보도국 사회부장 겸 전국팀장 김학일 △ 보도국 뉴미디어부장 직무대행 겸 노컷뉴스팀장 겸 스마트뉴스팀장 이동직 △ 디지털콘텐츠국 콘텐츠관리부장 신태호 △ TV제작국 교계뉴스부장 유영혁 △ 전남방송본부 총무국장 겸 심의국장 오현주 △ 전남방송본부 기술국장 이상현
  • 신교의 종교화 원년, 꿈을 이루다… 경천신명회로 신의 날 맞아 선포

    신교의 종교화 원년, 꿈을 이루다… 경천신명회로 신의 날 맞아 선포

    ‘국가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원대제’를 주제로 (사)민족종교 경천신명회(회장 이성재)가 민족종교화를 기념해 개최한 大천제봉행 대회가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지난 19일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1부 무무절(巫巫節) 공동행사, 2부 하늘에 올리는 천제의례식의 종교행사, 그리고 민족종교 교단가입 축하의 문화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신의 날은 이성재 회장이 2017년 9월 25일 서울 남산의 팔각정에서 신의 날 제정 선포식을 열고, 매년 9월 19일을 ‘신(神)의 날’로 선포한 데서 비롯됐다. 이로부터 2년 후 30만 신을 모신 분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종교화가 신교로 현실화됐다. 대한민국 신교의 종교화 원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겸한 이 날 대회는 신을 모신 분들이 천신교란 종교로 재탄생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됐음을 선포한 축제였다. 이에 따라 이날 행사에서 일월성신을 섬기는 천신교단 소속의 경천신명회 전국 18개 시도교구 깃발을 앞세운 기수단이 교구별로 입장할 때마다 함성이 행사장을 쩌렁쩌렁 울리기도 했다.●대한민국 신교의 종교화 원년 선포대회 성료 쩌렁한 함성은 ‘꿈을 이룬 기쁨과 감격’인 듯 자연스러웠다. 단군 이래 민족의 신앙인 무당의 점과 굿은 대한민국 법의 보호를 받지 못했다. 그렇다 보니 신을 모신 분들 가운데는 종교화에 찬성하는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뉘었고, 종교화에 찬성하는 사람들중심으로 민족종교 경천신명회로 결집했다. 그 결과 오매불망 바라던 종교화의 꿈이 6월 28일 역사가 돼 마침내 7월 8일 현실로 이루어졌다. 신을 모신 분들이 천신교란 민족종교 교단으로 음지에서 양지로 합법화됨에 따라 앞으로 전국의 신을 모시는 분들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종교인으로 당당하게 활동할 수 있게 됐다. 꿈을 현실화한 이성재 회장이 이날 대회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신령님을 모신 여러분들이 환골탈태하는 자리”라면서 “더 이상 미신이나 미풍양속을 헤치고 혹세무민한다는 말을 듣지 않을 것”이라고 말할 때, 그의 목소리는 눈물 머금은 웅변으로 장내는 일순 엄숙했다.●이성재 회장 “이제 신교인도 종교인답게 살자” 호소 이어 이 회장은 “우리 신을 모시는 분들이 이제 민족종교로서 사회의 한사람으로 사람답게 살 뿐만아니라 제사장답게, 성직자답게, 종교인답게 살아갈 것을 하늘에 고하는 신성한 날”이라며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증명자가 되고 증인이 될 것”이라고 하자, 일순 장내엔 박수와 함성이 울려 퍼졌다. 이 회장은 또 “이제 우리는 하늘 땅 인간이 하나 되는 진정한 합일의 세계, 신과 인간이 하나 되는 신인합일의 세상이 빨리 올 수 있도록 환국시대에 구환족의 모든 왕들이 영고탑에 모여 하늘에 영고제를 올렸듯이 하늘에 대천제를 올려야 한다”면서 “우리의 소망 국태민안, 시화연풍하고 남·북한의 만백성들이 한마음 한뜻되어 단군 할아버지 앞으로 모여 평화통일하기를 기원하자 ”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특히 “오늘은 1년 전 남북정상이 평양공동선언을 통해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노력을 다짐한 날”이라면서 “이제 그 노력이 결실로 잘 맺어져 한반도에 평화의 꽃을 피우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재희 “아무도 흔들 수 없는 평화의 대한민국” 박재희 한국민족종교협의회장 직무대행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셨습니까”라고 전제한 다음 “그러나 시작은 이제부터이다”라며 “새로운 경천신명회(천신교)로 거듭 태어나기를 염원한다”고 밝혔다. 박 대행은 또 “오늘날 국제정세를 보면 종교인으로서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일본이 군국주의 부활 못 하도록 양심적인 국민들이 일어나 평화를 함께 지키는 일에 동참해 주기를 기도하자”고 강조한 데 이어 “아무도 흔들 수 없는 평화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자”고 호소했다. ●황학수 “나라와 민족을 위한 헌신, 이제 제대로 평가받을 것” 황학수 대한민국 국회 헌정회 사무총장도 축사에서 “경천신명회가 정식교단으로 창립함을 민족진영을 대표해 크게 축하한다”면서 “그간 나라와 민족을 위한 헌신과 기도하심이 이제 제대로 평가받고 우리 사회와 민족공동체의 발전과 평화통일에 크게 기여할 교단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 공동대표는 “오늘은 평양정상회담 1년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날”이라면서 “8000만 남북해외동포의 염원인 평화통일의 길에 어떤 난관이 있어도 민족진영은 경천신명회와 함께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어 양종승 사머니즘박물관장은 “한민족은 고대사회로부터 민족고유의 종교심성을 담아 온 경천사상을 중시해 왔다”며 “경천신명회는 한국종교사에 주요하게 새겨지게 될 것”이라 말했다. 서원호 객원기자 guil@seoul.co.kr ④
  • 경북문화관광공사-전남문화관광재단 상생 발전 협력에 나서

    경북문화관광공사-전남문화관광재단 상생 발전 협력에 나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전라남도문화관광재단이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과 이재성 전남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20일 전남문화관광재단에서 영호남 문화관광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경북·전남 공동 문화관광마케팅 활동 협업체계 구축 ▲문화관광 마케팅 부문 노하우 공유 ▲경북·전남 연계 공동 관광마케팅 및 관광객 유치 활동 전개 ▲경북·전남 문화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휴 사업 발굴 및 상호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 ‘2018 전라도 방문의 해’ 개최 노하우 공유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영호남 지역 관광객과 여행사 대상 ‘영호남 교류 방문’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이 영호남 문화관광 상생 협력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대한민국 동서를 가로지르는 문화관광 실크로드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팀킴 보조금 횡령 장반석 감독 구속기소

    대구지검 특수부(김민형 부장검사)는 16일 장반석 전 컬링 국가대표팀 믹스더블 감독을 업무상 횡령·사기혐의로 구속기소했다. 또 장 전 감독의 장인인 김경두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회장 직무대행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이들은 대한컬링연맹과 경북체육회 보조금, 민간기업 지원금, 의성군민 성금 등으로 모인 후원금 가운데 1억6000여만원가량을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김 전 대행은 같은 수법으로 9000여만원을 개인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컬링에서 은메달을 딴 ‘팀킴’은 지난해 11월 김 전 회장 직무대행, 장 전 감독 등 지도자 가족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 등이 감사를 해 의혹 대부분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하고 상금 횡령, 보조금 이중정산, 친인척 채용 비리 등에 대한 수사를 경찰에 의뢰했다. 김 전 감독 구속과 별도로 그의 아내인 김민정 전 팀킴 감독은 경북도체육회를 상대로 직권면직처분 취소소송을 내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사퇴 공방 가열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사퇴 공방 가열

    조국 법무부 장관을 낙마시키지도 못하고 지지율 반사이익도 얻지 못한 자유한국당에서 원내사령탑인 나경원 원내대표 책임론을 놓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홍준표 전 대표와 민경욱 의원은 추석 연휴 동안 페이스북 글을 통해 이 문제를 놓고 정면충돌했다. 홍 전 대표는 지난 12일 나 원내대표를 향해 “아직도 미련이 남아 황교안 대표가 낙마하기 기다리며 직무대행이나 해 보려고 그 자리에 연연하는가”라며 사퇴를 촉구했다. 그러자 민 의원은 13일 “전쟁 중에 장수를 바꿔서는 안 된다. 지금 분열을 꾀하는 자는 적이다. 내부 총질도 금물이다. 정치 원로들께서는 제발 이 혼란한 정국을 헤쳐나갈 지혜를 나눠 달라”며 홍 전 대표를 ‘적’으로 규정했다. 그러자 홍 전 대표는 곧바로 “전투에 실패한 장수는 전쟁 중에 참하기도 한다”고 응수했다. 이어 14일에는 “나는 당을 위한 논쟁이라면 격을 따지지 않는다. 비록 그가 친박 핵심·초선이라도 그 논쟁을 받아 준다. 대신 예의는 지켜라”라며 “오버액션 때문에 당 대변인도 물러난 거라는 것을 아직도 깨닫지 못했나”라고 민 의원을 원색적으로 정조준했다. 한국당 안팎에서는 조 장관 임명보다 패스트트랙 수사가 나 원내대표 거취와 직결된다고 보는 이가 많다. 수사 대상인 한 의원은 “검찰이 어디로 튈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라 지도부가 빨리 당 차원의 전략을 내놔야 하는데 답답한 노릇”이라고 했다. 나 원내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추석 민심 국민보고대회에서 “패스트트랙 고소·고발은 불법 사보임부터 시작했으니 문희상 의장부터 조사하라. 그러고 나서 모든 일은 내가 책임지겠다”고 했다. 손지은 기자 sson@seoul.co.kr
  • 홍준표, 연일 나경원 향해 사퇴 압박…“새 전투 위해 장수 바꿔야”

    홍준표, 연일 나경원 향해 사퇴 압박…“새 전투 위해 장수 바꿔야”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가 추석 연휴 기간 내내 나경원 원내대표를 향해 거듭 사퇴를 촉구했다. 홍 전 대표는 연휴 첫날인 지난 12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조국 법무부 장관 청문 정국 등에서 나 원내대표의 전략이 실패했다면서 “과오를 인정하고 내려오는 것이 책임정치를 실현하고 야당을 살리는 길”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직도 미련이 남아 황교안 대표가 낙마하기 기다리며 직무대행이나 해보려고 그 자리에 연연하는가”라며 “이대로 가면 정기국회도 말짱 황이 된다. 야당 원내대표는 자리에 연연해서는 안 된다. 더이상 참고 볼 수가 없어 충고한다”고 덧붙였다. 홍 전 대표는 14일에도 페이스북에 “전투에 실패한 장수는 전쟁 중에 참하기도 한다”며 “그래서 읍참마속이라는 고사성어도 있는 것”이라고 썼다. 이같은 홍 전 대표의 거듭된 사퇴 요구에도 나 원내대표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같은 당 민경욱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에 홍 전 대표의 주장과 관련해 “지금 분열을 꾀하는 자는 적이다. 내부 총질도 금물”이라며 “정치 원로들께서는 제발 이 혼란한 정국을 헤쳐나갈 지혜를 나눠주십사고 부탁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이에 대해 홍 전 대표 역시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당을 위한 논쟁이라면 격을 따지지 않는다. 비록 그가 친박 핵심 초선이라도 그 논쟁을 받아준다”며 “대신 예의는 지켜라. 내부 충고를 적이라고 하는 것은 오버해도 한참 오버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 홍준표 “나경원 더이상 버티면 추해진다…내려와라”

    홍준표 “나경원 더이상 버티면 추해진다…내려와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더이상 버티면 추해진다”라며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의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홍준표 전 대표는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야당 원내대표는 자리에 연연해서는 안 된다. 더이상 참고 볼수가 없어 충고 한다. 이제 그만 그간의 과오를 인정하고 내려오는 것이 책임정치를 실현하고 야당을 살리는 길이다”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홍 전 대표는 “정치 책임은 결과책임”이라며 “그래서 나는 2011년 12월 나뿐만 아니라 우리 당과 아무런 관련이 없던 최구식 의원의 운전 비서가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를 돕기 위해 한 디도스 파동때 그 책임을 지고 당대표를 사퇴했다”고 말했다. 또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80%에 남북정상회담 쇼로 (2018년) 지방선거에 졌을 때도 책임을 지고 당대표를 사퇴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 원내대표에 대해 “원내대표가 되자마자 5당 회담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길을 열어주어 괴이한 선거제도가 도입될 수 있도록 오늘에 이르게 했다”며 “장외투쟁 하다가 아무런 명분 없이 빈손으로 회군해 맹탕추경을 해 주면서 민주당에 협조했다”고 밝혔다. 이어 “여당이 쳐놓은 덫에 걸려 패스트트랙 전략실패로 국회의원 59명의 정치생명을 위태롭게 하고도 아무런 대책없이 면피하기 급급했다”며 “국민적 분노가 쌓인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도 갈팡질팡, 오락가락하다가 조국을 임명하는데 정당성을 확보해 주는 맹탕 청문회까지 열어줘 민주당에 협조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고도 아직도 미련이 남아 황 대표가 낙마하기 기다리며 직무대행이나 해 보려고 그 자리에 연연하는가”라며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아직도 구설수가 계속되고 있고, 아무런 실효성 없는 국조·특검까지 거론 하면서 자리 보전하기에 급급하다. 이대로 가면 정기 국회도 말짱 慌(황)이 된다”고 말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조국 딸 ‘제1저자’ 준 단국대 인턴십 2008년 한번만 운영

    조국 딸 ‘제1저자’ 준 단국대 인턴십 2008년 한번만 운영

    2주 연구 참여해 ‘논문 제1저자’단국대 “사회적 물의 일으켜 죄송”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이 고교 2학년 때 참여했던 단국대 의대 인턴십 프로그램은 그해 단 한 차례만 운영된 것으로 밝혀졌다. 단국대 관계자는 20일 연합뉴스에 “논문 책임교수인 A교수는 조 후보자의 딸을 인턴으로 선발한 2008년을 전후로 인턴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이 한 번도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어 “공식적으로 학교측을 통해 진행된 인턴십 프로그램은 없었고 교수 개인적으로 요청이 간 경우는 파악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또 “해당 프로그램은 대학이 공식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아닌 A교수가 개별적으로 인턴을 받아 운영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조 후보자의 딸은 이 프로그램에 들어가 2주간 연구에 참여했고 관련 의학논문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당시 인턴십에 참가한 고등학생은 조 후보자 딸 외에도 외고 동급생 한 명이 더 있었다. 그러나 동급생은 중도에 인턴십 프로그램을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고, 논문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딸 조씨는 이후 한영외고를 졸업한 뒤 2010년 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를 거쳐 2015년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 진학했다. 단국대는 이날 조 후보자 딸 의학논문 제1저자 등재와 관련해 연구논문 확인에 미진한 부분이 있었음을 밝히고 공식 사과했다. 이 대학은 총장직무대행 명의의 입장문을 내 “부당한 논문 저자의 표시를 중심으로 연구윤리위원회를 이번 주 내에 개최할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사안 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사태와 관련, 교원 연구물을 더욱 엄중히 관리할 것을 약속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한다”고 머리를 숙였다. 그러면서 “연구윤리위원회는 연구내용이나 결과에 대해 과학적·기술적 기여를 한 사람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논문 저자의 자격을 부여하지 않거나, 과학적·기술적 기여를 하지 않은 자에게 감사의 표시나 예우 등을 이유로 논문 저자의 자격을 부여한 사례가 있는지를 중점 확인할 계획”이며 “조사 결과에 따라 규정에 의거 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A교수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조 후보자 딸을) 1저자로 할지, 2저자로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며 “(1저자로 한 것에 대해) 지나친 면이 있었다”고 밝혔다고 학교측이 전했다. 그러면서 “논문에 대한 전반적인 책임은 책임저자(해당 교수)가 갖는다”며 “책임저자는 논문 철회 여부나 수정 요청 등의 역할을 하는데, 책임저자인 내가 1저자를 같이 할 수 없어 연구에 열심히 참여한 조 후보자의 딸을 1저자로 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또 “조 후보자의 딸이 외국대학에 진학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인턴십을 받아들였는데, 지금 와서는 1저자로 게재한 부분이 지나치지 않았나 싶지만 부끄럽지는 않다”고 말했다. A교수는 “조 후보자의 딸은 이 실험을 흥미 있어 했고 여름방학 동안 해당 교수의 연구실에서 강의도 받고 2주간 매일 연구소에 나와서 (연구에) 열심히 참여하며 성실히 임했던 모습을 좋게 봤다”고 전했다. 딸 조씨의 인턴 배경에 대해 “외고 측의 소개로 인턴을 하게 됐다”며 “조 후보자나 그의 아내와는 별다른 친분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0여년전 일이라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당시 아들이 (조 후보자 딸과) 같은 학년이어서 엄마들끼리는 학부모 모임에서 봤을 수도 있을 것”이라며“그렇지만 학부모를 통해서 인턴청탁을 받은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당시에는 조 후보자가 누군지 몰랐다고도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팀킴’ 사기·횡령 혐의 장반석 전 감독 구속

    ‘팀킴’ 사기·횡령 혐의 장반석 전 감독 구속

    16일 경북지방경찰청은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컬링 국가대표팀 ‘팀킴’을 부당대우한 혐의로 장반석 전 경북체육회 믹스더블 감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같은 혐의를 받는 김경두 전 대항컬링경기연맹 회장 직무대행은 불구속 입건됐다. 두 사람은 대한컬링연맹과 경북도체육회 보조금, 민간기업 지원금, 의성군민 성금 등 2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팀킴은 지난해 11월 김 전 회장 직무대행과 그의 사위인 장 전 감독 등 지도자 가족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경기장에서 큰 소리로 “영미”를 외치며 전 국민적 인기를 얻은 팀킴이 이러한 대우를 받았다는 소식에 국민들은 분노했다. 팀킴의 호소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북도, 대한체육회가 합동으로 감사에 나서 제기된 의혹 대부분을 확인했고 경찰에 상금 횡령, 보조금 이중정산, 친인척 채용 비리 등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은 자금을 직접 관리한 장 전 감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해 이날 발부받았다. 장 전 감독은 혐의사실을 부인했지만 대구지법은 증거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인사] 전남도교육청, 경희대학교

    ■ 전남도교육청 △ 교육복지과장 정덕원 △ 전남 교육 연구정보원장 정경모 △ 전남 국제교육원장 고미영 △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 허호 △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재흥 △ 장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최미숙 △ 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영길 ■ 경희대학교 △ 서울 부총장(겸 경희대학교 총장 직무대행) 박영국 △ 국제 부총장(겸 혜정박물관장 직무대행) 백운식 △ 대외협력부총장 손혁상 △ 국제 교무처장 고석오 △ 서울 총무관리처장 주진희 △ 정보처장 유인태 △ 재정운영본부장 최희섭
  • [부고]

    ●명희진(경남도 정무특별보좌관)씨 모친상 22일 창원시립상복공원 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8시 30분 (055)712-0900 ●김응규(신건에너지 부사장)씨 별세 김용채(전 국회의원)씨 아들상 전옥하(금전디엔아이 대표)씨 남편상 김성재(벨로스 과장)희재씨 부친상 김혜나(LG유플러스 강남지사 주임)씨 시부상 김경범(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책임연구원)씨 장인상 2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2)2258-5940 ●이용일(전 KBO 총재 직무대행)씨 부인상 승규(SK 플래닛 재팬 대표)금희(C플라밍고 대표)씨 모친상 신상헌(GE 고문변호사)씨 장모상 22일 서울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5시30분 (02)2072-2018 ●백삼기(경남도민신문 사회2부 국장 통영주재)씨 별세 22일 통영서울병원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9시 (055)644-9959 ●김정환(고려대 교육학과 명예교수)씨 별세 이혜원(연세대 간호학과 명예교수)씨 남편상 제완(고려대 법학과 교수)제우(서울 연세우리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제성(매스웍스 수석개발자)씨 부친상18일 고대안암병원,발인 24일 오전 7시 20분 070-7816-0229
  • [부고]

    ●명희진(경남도 정무특별보좌관)씨모친상 22일 창원시립상복공원 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8시 30분 (055)712-0900 ●김응규(신건에너지 부사장)씨별세 김용채(전 국회의원)씨아들상 전옥하(금전디엔아이 대표)씨남편상 김성재(벨로스 과장)희재씨부친상 김혜나(LG유플러스 강남지사 주임)씨시부상 김경범(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책임연구원)씨장인상 2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2)2258-5940 ●이용일(전 KBO 총재 직무대행)씨부인상 승규(SK 플래닛 재팬 대표)금희(C플라밍고 대표)씨모친상 신상헌(GE 고문변호사)씨장모상 22일 서울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5시30분 (02)2072-2018 ●백삼기(경남도민신문 사회2부 국장 통영주재)씨별세 22일 통영서울병원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9시 (055)644-9959
  • [부고] 백삼기씨 별세, 이용일씨 부인상, 김응규씨 별세

    ●백삼기(경남도민신문 사회2부 국장 통영주재)씨 별세, 21일, 경남 통영서울병원장례식장 1층 VIP실, 발인 23일 오전 9시. 055-644-9959, 010-4557-5499 ●이용일(전 KBO 총재 직무대행) 씨 부인상, 이승규(SK 플래닛 재팬 대표) 이금희(C플라밍고 대표) 이지현 씨 모친상, 하정(개인사업) 신상헌(GE 고문변호사) 장모상, 22일 오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층 5호실, 발인 24일 오전 5시30분. 02-2072-2018 ●김응규(신건에너지 부사장)씨 별세, 김용채(전 국회의원)씨 아들상, 전옥하(금전디엔아이 대표)씨 남편상, 김성재(벨로스 과장)·김희재씨 부친상, 김혜나(LG유플러스 강남지사 주임)씨 시부상, 김경범(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책임연구원)씨 장인상, 15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4일 오전 9시. 02-2258-5940
  • 검찰총장 후보 올랐던 이금로 수원고검장 사의

    검찰총장 후보 올랐던 이금로 수원고검장 사의

    문재인 정부의 두 번째 검찰총장 최종 후보 명단에 올랐던 이금로(54·사법연수원 20기) 수원고검장이 10일 사의를 표명했다. 이 고검장은 이날 검찰 내부망에 “이제 저는 제 삶의 전부였던 검찰과 여러분 곁을 떠나려 한다”면서 “검사로서 검찰 게시판에 처음 올리는 게시글이 사직 인사가 됐다”며 작별 인사를 했다. 이 고검장은 “밖에서는 힘세고 강한 검찰로 보지만 거의 매일 야근하고 휴일없이 격무로 고생하는 검찰인들이 안쓰럽기도 했다”면서 “그러기에 검찰에 대한 비판이 있을 때면 많이 아파했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또 논어에 나오는 ‘민무신불립’(백성이 믿지 않으면 설 수 없다)을 인용하며 검찰의 신뢰 회복을 강조했다. 이 고검장은 “검찰도 국민의 신뢰를 먹고 살아야 한다”면서 “세상이 급속도로 변해 가는데 검찰도 그 흐름을 도외시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세상이 시속 100㎞로 달릴 때 검찰이 시속 70㎞로 달린다해도 뒤쳐지게 된다”며 “검찰이 국민의 사랑을 받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늘 고민해 진정으로 공정하고 정의로운 검찰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고검장은 1994년 서울동부지청 검사를 시작으로 서울중앙지검 2차장,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 인천지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2017년 5월 문재인 정부 첫 법무부 차관으로 임명된 뒤 2개월 간 장관 직무대행도 맡았다. 지난달 17일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지명 이후 사의를 밝힌 검찰 고위 간부는 이 고검장을 비롯해 6명으로 늘어났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부동산]

    [부동산]

    부영, 광양목성지구 6500가구 기공식부영그룹이 전남 광양목성지구에서 6500여 가구 규모의 아파트 공사를 시작했다. 이 단지가 준공되면 광양읍에 10만여명의 인구를 끌어들여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영그룹은 지난 4일 전남 광양목성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에서 부영아파트 신축공사 기공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을 대신해 신명호 회장직무대행과 정현복 광양시장, 김갑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부영은 광양읍 목성리 광양목성지구(66만 8302㎡)에 택지조성공사를 시행하고 임대아파트 3개 블록 2200여 가구, 분양아파트 5개 블록 4300여 가구를 건립할 예정이다. 북유럽 스타일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현대건설이 고양삼송지구에 공급하는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몰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이 지난 5일 홍보관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유럽 최대의 야외 박물관인 ‘스칸센’에서 영감을 얻어 북유럽 콘셉트와 라이프스타일을 적극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은 오피스텔 동과 동 사이 50m가 넘는 상공에 미디어 파사드와 홀로그램을 활용해 오로라를 실제와 가깝게 재현했다.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지하철 3호선 삼송역 역세권 상업시설로 경복궁역까지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2023년 개통을 목표로 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와 신분당선 연장 호재도 있어 광역 접근성은 더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홍보관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2(원흥역 2번 출구)에 마련됐다. 학세권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 한성건설이 충남 천안시 문성원성지구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짓는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을 이달 중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학세권 교육 환경을 갖춰 관심이 높다. 천안초교를 비롯해 천안중, 천안북중, 중앙고, 제일고 등이 가깝다. 단지 내에는 국공립어린이집도 들어선다.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등 상업시설은 물론 단국대병원, 천안시중앙도서관, CGV 등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은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조성했으며 이 가운데 40% 이상을 정남향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충남 천안시 원성동 192-29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59~114㎡, 지하 3층~지상 28층, 16개 동, 총 178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1~2단지 동시 청약이 가능하며, 견본주택은 천안시 성정동 1244에 들어선다.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국장급 전보 △기획조정관 김동철△방송정책국장 양한열 ◇과장급 전보 △홍보담당관 박동주△방송지원정책과장 차중호△통신시장조사과장 진성철△방송기반총괄과장 김재철△방송광고정책과장 곽진희△운영지원과장 문현석△방송통신사무소장 김종영△이용자정책총괄과장 반상권 ◇과장급 고용휴직·교육훈련 △아태전기통신협의체(APT) 고용휴직 신영규△국외 교육훈련 파견 고낙준 ■인천항만공사 ◇1급 △인재개발팀장 박진우△여객사업팀장 김영국 ◇2급 △경영지원팀장 변규섭△물류전략실장 김재덕△물류사업팀장 김성태△항만환경팀장 김성철△재난안전실장 이송운△갑문운영팀장 신재풍 ◇3급 △글로벌마케팅팀장 직무대행 정원종 ■신한금융지주 △디지털전략팀장 김대성 ■신한은행 ◇본부장 신규선임 △WM본부장 이재근△대기업계열영업3본부장 강신태 ◇본부장 전보 △강서본부장 신현민 ◇부서장 신규임명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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