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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남자다 유재석, 주량 묻는 질문에 대답보니 ‘진짜야?’

    나는 남자다 유재석, 주량 묻는 질문에 대답보니 ‘진짜야?’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에서 MC 유재석이 주량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유재석이 “나만 여기서 술을 못 마시는거냐”고 묻자, 임창정은 “마시려는 시도는 해봤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유재석은 “안되더라. 얼굴이 새빨개지고 깊은 잠에 빠지게 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유재석은 “정준하가 내 생일에 자리를 위해서 억지로 술을 먹으라고 했다. 그때 맥주 두 잔을 먹었다. 내 생일이 기억이 안난다”며 주량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랙 프라이데이, 해외직구 처음 해보는 고객도 쉽게 가능하다? ‘대박’

    블랙 프라이데이, 해외직구 처음 해보는 고객도 쉽게 가능하다? ‘대박’

    국내 소셜커머스 ‘위메프’의 배송대행 서비스 ‘위메프박스’가 화제다. 위메프박스는 27일 “해외직구의 어려움을 탈출하기 위해 ‘쉽게, 안전하게, 싸게’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위메프박스는 해외사이트에서 물품 구매 후 배송 신청서 작성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신청서 간편 등록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위메프박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랙 프라이데이’ 최대 90% 할인, 해외 직구 어떻게?

    ‘블랙 프라이데이’ 최대 90% 할인, 해외 직구 어떻게?

    국내 소셜커머스 ‘위메프’의 배송대행 서비스 ‘위메프박스’가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직구 초보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위메프박스는 27일 “해외직구의 어려움을 탈출하기 위해 ‘쉽게, 안전하게, 싸게’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위메프박스는 “해외직구가 어려운 초보 고객들을 대상으로 LG유플러스 원격 지원 및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 카카오톡에서 위메프박스를 친구 추가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위메프박스는 해외사이트에서 물품 구매 후 배송 신청서 작성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신청서 간편 등록 서비스를 시행한다. 신청서 간편 등록이란 쇼핑몰 주문 페이지를 복사해 배송대행 사이트 입력란에 붙여넣으면 물품 세부 내역이 자동으로 입력되는 시스템을 말한다. 현재 위메프박스에서 간편등록이 가능한 해외 쇼핑몰은 아마존, 폴로, 갭, 카터스, 배스앤바디웍스(BBW), 양키캔들 등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랙 프라이데이’ 최대 90% 할인..해외직구 초보도 가능?

    ‘블랙 프라이데이’ 최대 90% 할인..해외직구 초보도 가능?

    위메프박스는 27일 “해외직구의 어려움을 탈출하기 위해 ‘쉽게, 안전하게, 싸게’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위메프박스는 “해외직구가 어려운 초보 고객들을 대상으로 LG유플러스 원격 지원 및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 카카오톡에서 위메프박스를 친구 추가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위메프박스는 해외사이트에서 물품 구매 후 배송 신청서 작성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신청서 간편 등록 서비스를 시행한다. 신청서 간편 등록이란 쇼핑몰 주문 페이지를 복사해 배송대행 사이트 입력란에 붙여넣으면 물품 세부 내역이 자동으로 입력되는 시스템을 말한다. 현재 위메프박스에서 간편등록이 가능한 해외 쇼핑몰은 아마존, 폴로, 갭, 카터스, 배스앤바디웍스(BBW), 양키캔들 등이다. 또한 주문한 상품의 결품·오배송·파손 등 배송사고 발생 시 최대 500만 원까지 보상한다. 위메프는 현재 미국 내 소비세 면제 지역인 델라웨어를 포함해 총 5곳의 물류센터를 운영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위메프박스, 해외 직구 초보 위한 프로모션

    위메프박스, 해외 직구 초보 위한 프로모션

    국내 소셜커머스 ‘위메프’의 배송대행 서비스 ‘위메프박스’가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직구 초보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위메프박스는 27일 “해외직구의 어려움을 탈출하기 위해 ‘쉽게, 안전하게, 싸게’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위메프박스는 “해외직구가 어려운 초보 고객들을 대상으로 LG유플러스 원격 지원 및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 카카오톡에서 위메프박스를 친구 추가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위메프박스는 해외사이트에서 물품 구매 후 배송 신청서 작성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신청서 간편 등록 서비스를 시행한다. 신청서 간편 등록이란 쇼핑몰 주문 페이지를 복사해 배송대행 사이트 입력란에 붙여넣으면 물품 세부 내역이 자동으로 입력되는 시스템을 말한다. 현재 위메프박스에서 간편등록이 가능한 해외 쇼핑몰은 아마존, 폴로, 갭, 카터스, 배스앤바디웍스(BBW), 양키캔들 등이다. 또한 주문한 상품의 결품·오배송·파손 등 배송사고 발생 시 최대 500만 원까지 보상한다. 위메프는 현재 미국 내 소비세 면제 지역인 델라웨어를 포함해 총 5곳의 물류센터를 운영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위메프박스, 블랙 프라이데이 맞아 프로모션

    위메프박스, 블랙 프라이데이 맞아 프로모션

    위메프박스는 27일 “해외직구의 어려움을 탈출하기 위해 ‘쉽게, 안전하게, 싸게’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위메프박스는 “해외직구가 어려운 초보 고객들을 대상으로 LG유플러스 원격 지원 및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 카카오톡에서 위메프박스를 친구 추가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위메프박스는 해외사이트에서 물품 구매 후 배송 신청서 작성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신청서 간편 등록 서비스를 시행한다. 신청서 간편 등록이란 쇼핑몰 주문 페이지를 복사해 배송대행 사이트 입력란에 붙여넣으면 물품 세부 내역이 자동으로 입력되는 시스템을 말한다. 현재 위메프박스에서 간편등록이 가능한 해외 쇼핑몰은 아마존, 폴로, 갭, 카터스, 배스앤바디웍스(BBW), 양키캔들 등이다. 또한 주문한 상품의 결품·오배송·파손 등 배송사고 발생 시 최대 500만 원까지 보상한다. 위메프는 현재 미국 내 소비세 면제 지역인 델라웨어를 포함해 총 5곳의 물류센터를 운영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민번호 대신 ‘통관부호’ 사용을

    다양한 물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해외 직접구매(직구)가 늘면서 이를 악용한 편·불법 행위도 잇따르고 있다. 26일 관세청에 따르면 해외 직구 규모는 2012년 794만 4000건, 7억 달러 수준에서 지난해 1115만 9000건, 10억 달러로 확대됐다. 올 들어 10월까지는 1259만건에 금액도 12억 달러(약 1조 3278억원)에 이른다. 관세청은 해외 직구가 늘면서 이에 따른 부작용도 생기고 있다며 소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의약품과 건강보조식품 등 목록통관 제한 품목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례가 가장 많았다. 소비자는 수수료와 세금 등을 정당하게 지불했으나 판매업체가 세금 탈루 목적으로 가격을 낮춰 허위 신고했다가 적발되기도 했다. 관세청은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전자통관 시스템을 통해 해외에서 구매한 물품에 대한 수입신고 내역, 통관 진행 현황, 업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개인정보 보호 강화와 명의도용 방지 차원에서 주민등록번호 대신 개인통관 고유부호를 발급받아 사용할 것도 권장하고 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삐뚤어진 세상, 성찰의 무대 오르다

    삐뚤어진 세상, 성찰의 무대 오르다

    흰 프레임의 액자 같은 무대는 5도 정도 왼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몇 차례 암전을 거치면서 무대는 왼쪽으로 조금씩 더 기울어진다. 먹구름이 낀 창밖 풍경과 무대가 기울어진 줄도 모르고 서 있는 배우들의 모습은 떨쳐내기 힘든 기시감을 느끼게 한다. 제대로 수리하지 않은 고장 난 배가 출항했다는 소식에 주인공이 혼비백산하는 모습은 부정할 수 없는 ‘세월호 참사’의 판박이다.(연극 ‘사회의 기둥들’) 위태롭게 흔들리는 한국 사회를 거울처럼 비추는 연극들이 주목받고 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침체기를 겪었던 공연계가 한국 사회를 향한 비판과 성찰로 위기를 정면 돌파하는 모양새다. 연극 ‘사회의 기둥들’(30일까지 서울 LG아트센터)은 130여년 전에 쓰인 희곡이 2014년의 한국 사회를 정확히 예측한 듯 맞아떨어진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대극의 아버지’로 불린 노르웨이 극작가 헨리크 입센이 1877년 발표한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처음 소개됐다. 작품은 위선과 거짓을 일삼는 지도자와 탐욕으로 가득 찬 시민들이 어떻게 한 사회를 침몰하게 하는지를 치밀하게 따라간다. 높은 도덕성으로 존경받는 한 소도시의 영사 베르니크는 사실 자신의 불륜을 동생에게 뒤집어씌우고 철도 사업을 통해 부동산 이익을 챙기려는 인물이다. 자신이 소유한 조선소에서 운항하는 배가 고장 난 사실을 알았던 그는 동생과 옛 연인이 배를 타고 떠나려 하면서 위기에 몰린다. 김광보 연출은 “작품을 선정한 후 세월호 참사가 일어나 한동안 이 작품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다”면서도 “세월호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라 국가를 포함한 사회 구조가 침몰해 가는 과정으로 연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가족이란 이름의 부족’(12월 14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은 단절된 소통이라는 모순에 갇힌 가족의 풍경을 통해 진정한 소통의 의미를 되묻는다. 식탁에 둘러앉아 고상한 수다를 떠는 가족은 사실 제각각의 생각과 세계관을 말할 뿐 소통은 불가능하다. 막내아들인 청각장애인 빌리는 가족의 입 모양을 보면서 알아듣는 척하도록 교육받았지만, 수화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가족들의 대화 방식을 따르기를 거부한다. 가장 친밀한 집단인 가족 간에도 소통이 가로막혀 있는 씁쓸한 모습에는 일방향의 언어만이 난무하는 사회 공동체에 대한 은유가 담겼다. ‘왜 나는 조그마한 일에만 분개하는가’(30일까지 서울 중구 남산예술센터)는 오른쪽과 왼쪽 사이에서 온전히 ‘나’로 살 수 없게 만드는 한국 사회를 직설적으로 파고든다. “우리 안의 시인 김수영을 찾아보자”며 배우인 ‘강신일’과 작가 ‘김재엽’이 김수영의 시를 읽어내려가자 시공간은 과거로 바뀐다. 한국전쟁과 독재정권 시절 자유로운 시인으로 살고자 했던 김수영 시인의 삶이 당시의 시대상을 그린 영화 ‘실미도’, 연극 ‘4월 9일’ ‘한씨연대기’ 등에서 열연했던 배우 강신일의 연기 인생과 겹쳐진다. 전작인 ‘알리바이 연대기’를 통해 개인의 일대기에 녹아든 한국 현대사의 모순을 포착했던 김재엽 연출은 ‘왜 나는’에서 더욱 예리하게 가다듬어진 비판의식을 드러낸다. 한국전쟁에서 세월호까지 한국 현대사를 한눈에 펼쳐놓고 막판에는 시공간을 뒤틀어 한데 모아놓는다. 카카오톡 검열, 역사 교과서 논란, “가만히 있으라”는 권력의 억압을 풍자하는 대목은 ‘돌직구’에 가깝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블랙프라이데이’ 직구족 U턴 작전

    ‘블랙프라이데이’ 직구족 U턴 작전

    해외 직구는 관세와 부가세, 배송료 등을 적잖게 지불해야 하지만 그만큼 할인율도 커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다. 미국 최대 세일 기간인 ‘블랙프라이데이’(블프)를 앞두고 국내 유통업계가 연말 할인행사를 앞다퉈 당기고 있다. 직구 소비가 급증하면서 어느 해보다 블프에 대한 기대감이 충만한 가운데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하려는 국내 업체들의 공세도 만만치 않다.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 추수감사절인 11월 넷째주 목요일 다음날인 11월 28일부터 약 5일간이다. 한국 시간으로는 29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이 기간 소비자들은 대부분의 상품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데, 특히 고가의 정보기술(IT) 기기는 최대 80%까지 할인율이 적용되기도 한다. 국내 업계는 비상이다. 자칫하면 연중 최대 쇼핑 시즌인 12월 실적을 해외 업체들에 빼앗길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 업체는 맞불 작전으로 반격에 나섰다. 업계는 직구족들이 선호하는 제품의 양을 늘리고 가격도 대폭 낮췄다. 롯데마트는 2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모든 점포에서 주요 생활필수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땡스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토이저러스 온라인몰(www.toysrus.co.kr)도 27일 재오픈하고, 기존 롯데마트몰의 아동관에서 판매하던 3300여개 품목보다 약 3배 많은 1만여개 품목을 취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세계는 온라인 쇼핑몰 SSG닷컴을 통해 오는 30일까지 백화점 상품을 최대 75% 할인 판매하는 ‘블랙세븐데이즈’ 행사를 진행한다. 신세계 관계자는 “상품 가격 할인뿐만 아니라 할인 쿠폰, 카드사 청구 할인, 적립금 등의 할인 혜택을 이용하면 최대 9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몰들은 이미 지난주부터 경쟁에 뛰어들었다. 오픈마켓 옥션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28일까지(주말 제외) 인기 해외직구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블랙 에브리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블프 시즌 소비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IT 기기와 TV는 물론 고가 패딩인 캐나다구스, 완구 레고 등 상품 100종, 3만점이 동원됐다. G마켓도 28일까지 해외 직구 상품을 중심으로 ‘슈퍼블랙세일’을 진행한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토론 멍석 깔리니 아이디어 와르르

    토론 멍석 깔리니 아이디어 와르르

    직원들과 릴레이 토론을 벌이며 공직문화 혁신 작업에 나서고 있는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24일 “공직문화는 바뀔 수 있고 또 바뀌어야 한다”면서 “공직자의 노력이 주민들의 이익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공직자들과 함께 바꿔 나가겠다”고 힘줘 말했다. 이 구청장이 특히 강조하는 것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조직 문화 개선이다. 직원들과의 토론에서 이 구청장은 반드시 ‘주민’이라는 단어를 언급했다. 구는 수직적이고 권위적인 공직사회의 조직문화를 바꾸기 위해 구청장과 부서 모든 직원이 참여해 릴레이 토론을 벌이는 ‘100시간 토론, 100개의 공감’을 펼치며 조직에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10월 1일부터 시작된 릴레이 토론의 한 부서당 평균 시간은 3시간. 전체 34개 부서를 따지면 100시간에 이른다. 현재까지 모두 12개 부서(전체 34개 부서)가 릴레이 토론을 마쳤다. 참여한 직원은 300명, 토론 자료는 1500여쪽에 이른다. 토론은 12월 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지난 20일에는 구 기획상황실에서 이창우 구청장과 홍보전산과 직원들 간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주제는 ‘홍보 전략’이었다.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구 전체를 아우르는 홍보전략이 필요하다”고 이 구청장이 운을 떼자 익숙지 않은 방식에 처음에는 머뭇거리던 직원들이 시간이 지나자 다양한 의견과 반응을 쏟아냈다. 이대훈 주무관은 “홍보의 목적을 생각해야 한다. 홍보의 중심에 주민이 있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고 이 구청장은 “우리 구 홍보의 핵심은 구민의 입장에서 무엇이 필요한가를 고민하는 데서 시작돼야 한다”고 답했다. 이날 오전 9시에 시작된 토론은 점심시간 직전까지 이어졌다고 한다. 토론 결과 ▲전략적인 홍보계획 마련 ▲홍보매뉴얼 수립 ▲홍보전략회의 신설 ▲구 홍보물의 사전 심의제 운영 등의 의견이 도출됐고 곧바로 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구는 조직문화와 함께 조직구조 개선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지자체에서 소외받기 쉬운 일자리경제과를 구의 핵심부서로 자리를 바꾼 게 시작이다. 구 관계자는 “내년 1월에는 일자리경제과가 부구청장 직속 일자리경제담당관으로 격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직위공모제도 참신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난 7월에는 구의 핵심사업을 담당하는 ‘행정타운 건립추진단’의 직원 5명을 학력, 성별, 출신지 등을 고려하지 않고 능력과 열정을 고려해 선발했다. 최근엔 혁신담당관 49명을 팀장급 직원들로 구성해 조직 내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하는 역할을 맡겼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김이지 남편 ‘연대킹카’ 결혼사진 보니 “잘생기고 돈도 잘 번다”

    김이지 남편 ‘연대킹카’ 결혼사진 보니 “잘생기고 돈도 잘 번다”

    ‘김이지 남편’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남편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90s’ 아이콘 특집‘ 1탄으로 베이비복스의 전 멤버 심은진, 김이지, 간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김이지의 남편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고 물었다. 간미연은 “키 크고 잘생긴 데다 성격도 좋고 돈도 잘 번다. 상위 0.1%의 남자”라고 극찬했다. 이영자는 “연예인으로 따지면 누구 닮았냐”고 물었고, 김이지는 “지금은 살이 쪄서 딴 판이지만, 대학 시절 ‘연대 소지섭’으로 불렸다”고 자랑했다. 때마침 김이지의 남편이 집으로 돌아온 모습을 본 이영자는 “늙었다”며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김이지 남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이지 남편, 순해보인다”, “김이지 남편, 소지섭은 어디에?”, “김이지 남편, 애 엄마 같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엔저 타고 일본 상품 직구족 급증

    엔화 약세, 원화 강세의 영향으로 한국 소비자들이 일본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해 저렴해진 일본 상품을 직접구매(직구)하는 일이 늘었다. 국내 최대 해외배송 대행 업체인 몰테일은 20일 지난 9~10월 일본 배송대행 건수가 1만 370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6600건)보다 107%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2개월인 7~8월 일본 배송대행 건수(1만 1000건)와 비교해도 24% 증가한 것이다. 이처럼 일본 직구가 늘어난 것은 엔화 가치가 2012년 하반기부터 계속 하락하고 있어 일본산 제품이 이전에 비해 저렴해졌기 때문이다. 몰테일이 지난 9~10월 배송을 대행한 일본 직구 상품 가운데 인기 1위는 헤어 클리닉 제품 3종 세트인 ‘하오니코 라메라메 3단계’였다. 이 상품의 국내 판매가는 50만~60만원이지만 일본 온라인몰 아마존이나 라쿠텐에서는 이 제품을 1만 5000엔(약 14만원)에 살 수 있다. 2위는 투명 물병 ‘마이보틀’로 직구가는 1만 5000원대, 국내 판매가는 3만원대다. 3위는 ‘로이스 생(生)초콜릿’으로 직구가는 7000원대이지만 국내 판매가는 1만 8000원이다. 몰테일은 “헤어용품, 주방용품, 의류·잡화, 스낵, CJ·DVD, 책 등을 일본 직구족들이 많이 산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공감과 설득을 이끄는 정보화 설계도(EA) 시각화/ 이수동 한국인포그래픽협회장

    공감과 설득을 이끄는 정보화 설계도(EA) 시각화/ 이수동 한국인포그래픽협회장

    공감과 설득을 이끄는 정보화 설계도(EA) 시각화/ 이수동 한국인포그래픽협회장 천체 촬영을 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피사체에 대한 이해다. 풍경사진이나 인물사진처럼 일상생활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피사체의 경우 변화를 예상하기 쉽고 응용이 가능하지만 천체사진의 경우 기초적인 지식이 없다면 촬영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무수히 많은 별자리의 좌표를 담은 ‘천체도’를 가지고 사전에 충분한 학습을 한 후 관측 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전체 좌표를 담은 설계도를 가지고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 것이 비단 천체도 뿐이겠는가?“ 전자정부의 핵심인 공공부문의 정보화설계도(EA) 역시 마찬가지다. 다양한 기관이 추진 중인 정보화 정책의 추진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먼저 전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현상을 파악한 설계도가 필요하다. 결국 ‘EA 핵심’은 국가가 국민의 행복을 위해 현재 공공부문이 추진 중인 정보화 추진정책이 효율적으로 실행되고 있는지를 수시로 파악하면서 처방을 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정확한 처방을 내리기 위해서는 전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야 한다.   ‘전체를 봐야 구조를 볼 수 있고 대상의 본질을 제대로 인식할 수 있다.’ ‘EA설계도를 그리기 위해서는 설계도 제작 목적이 우선 명확해야 한다.’   행정 서비스를 범정부차원에서 통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함인지 개별적 기관의 데이터 및 자산관리를 설계하는 것이 우선인지 그 순서를 설정해야 한다. 다음은 EA설계도 자체가 조직구성원 전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표현방식’을 따라야 한다. 정보기술 분야는 다른 분야와 달리 용어가 매우 낯설고 이를 해석하는 사람들 간에 차이가 매우 크다. 해당 엔지니어와 관리자 그리고 정책 결정을 하는 결정자 모두 관련 용어를 서로 다르게 이해하고 있고 심지어 해석을 하다 대부분의 시간을 소비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EA설계도에 표현되는 모든 글과 그림은 미루어 짐작해서 해석을 해야 하는 하이텍스트(고맥락메시지:High Context)가 이닌 직접 이해 가능한 로 텍스트(저맥락메시지: Low Context)로 기술하는 것이 필요하다.’   EA를 추진하고자 하는 공공기관 구성원 모두가 ‘왜 EA설계도’가 필요하고,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우리가 속한 기관에서는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공감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즉 ‘EA 성공’ 여부는 구성원 전체가 ‘이해와 공감’을 먼저 하는 것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감과 이해의 시작은 바로 ‘EA설계도’를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포그래픽’으로 표현 하는 것이다. EA를 추진하는 주요 글로벌 기업의 최근 공통적인 특징은 해당 프로젝트를 쉽게 설명하기 위해 ‘인포그래픽’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복잡한 용어와 시스템구조, 편익의 구체적 데이터를 인포그래픽과 같은 시각적 표현으로 이해시키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듣고 기억한 정보는 시간이 지나면 15% 정도만 기억에 남지만 이미지가 결합되면 약 89%가량 기억을 해낸다.” 라는 스탠포드 대학이 발표한 통계도 있다.   복잡한 정보일수록 단시간에 해독할 수 있도록 하는 그래픽 묘사와 서사적 표현이 필요하다.  “EA설계도 역시 다양한 이해관계와 복잡한 정보 패턴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은가?” 정보화를 위해 수집한 자료는 모두 정보라 할 수 없다. 시간과 예산을 고려하고 정책의 우선순위를 판단해 핵심자료만 추출해 이를 설계도에 반영해야 한다.   처음 ‘EA설계도’는 전체를 살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야 한다. 이후 세부 추진 목적에 따른 ‘EA 실행설계도’ 가 마련돼야 한다. 시행 후 현재 추진 중인 정보화 추진 정책의 효과를 쉽고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대국민 EA 추진 성과홍보’ 역시 그래픽으로 제시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픽으로 표현되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목표 대비 성과를 계량적으로 보여주는 데이터가 기술 되어야 한다. 즉 ‘데이터그래픽’으로 나타낸 EA설계도를 말한다.   국가 조직의 업무, 정보와 응용시스템을 지원하는 정보기술의 현재 상황을 단순히 서술하는 ‘고맥락메시지’ 로 문제점을 해독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그래픽으로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하는 대국민 언어로 풀어주는 것이 핵심일 것이다. 천체도 없이 별자리 관측을 제대로 할 수 없듯 정보화의 이해도가 처음부터 많지 않은 실무자와 의사결정자가 보더라도 쉽고 정확히 사실 자체를 해독할 수 있는 EA설계도가 그려지는 것이 공공부문 정보화 시작의 기초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 현 한국인포그래픽협회장, 브이랩인포그래픽연구소장 ● 전 한국온라인신문협회 사무국장 ●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인포그래픽 우수상 수상 
  •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아찔한 볼륨몸매’ 눈길.. 장동민 마지막까지 독설 왜?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아찔한 볼륨몸매’ 눈길.. 장동민 마지막까지 독설 왜?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탈락’ tvN ‘더지니어스3’에서 아나운서 신아영이 탈락한 가운데, 개그맨 장동민의 독설에 반응이 뜨겁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투자와 기부’ 게임이 진행됐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식을 피해야 하는 게임이다. 이날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지난 회차에서 신아영이 자신을 배신한 것에 독설을 쏟아냈다. 장동민은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며 “내 인생을 되돌아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 무슨 헛소리냐”고 답하자, 장동민은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 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 식 인생을 산 거다”고 돌직구를 날려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탈락한 신아영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며 탈락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아영은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차 한 명씩 꼭 떨어지더라.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었으면 한다. 내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탈락 소식에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탈락, 장동민 독설 너무 웃겨”,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탈락 너무 아쉽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탈락, 장동민이 제일 재밌어”,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탈락, 너무 아쉽더라”,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탈락, 개그 콤비 헤어지네 아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탈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독] [위기의 수능] 교과서 덮은 고교… ‘EBS 바보’ 길러내

    “고교 수업은 ‘EBS 바보들’만 길러내고 있다.” 일선 고교 교사들이 EBS와 연계된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해 ‘돌직구’를 날렸다. 교사들은 19일 수능 변별력 상실과 출제 오류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EBS 교재를 지목하며 교육 현장을 파행으로 내몬 수능을 시급히 개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수능 난이도를 조율할 장치를 만들고 출제 오류를 막을 방안을 마련하지 않으면 이 같은 문제점들이 해마다 반복될 것”이라고 공통적으로 말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생명과학Ⅱ 8번 문항 출제 오류 이의 신청과 관련해 자문을 구했던 관련 학회들은 이날 “해당 문항 자체에 오류가 있다”는 취지의 답신을 평가원에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평가원이 복수 정답을 인정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용진 동대부고 교사(국어)는 EBS 교재와 학교 현장의 괴리를 지적했다. 그는 “수능에 출제되는 문항과 학교에서 가르치는 게 다르다”며 “수능 국어 과목엔 교과서 지문이 나오지 않는데 학생들은 내신 때문에 교과서를 억지로 배워야 하는 이중고를 겪는다”며 “교과서보다는 EBS 교재로 수업하는 학교가 상당할 정도”라고 강조했다. 서울의 한 자사고(자율형사립고) 영어 교사도 “영어 과목은 EBS 연계율을 높이면서 과거 학력고사로 되돌아간 느낌”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시험이 쉬워졌다’고 강조하지만 이는 EBS에 나온 지문을 외우는 방식으로 학생들이 공부하기 때문”이라며 “지금의 고교들은 수능을 잘 치르고자 EBS 교재 위주로 공부하는 ‘EBS 바보들’만 길러내고 있다”고 털어놨다. 조현종 태릉고 3학년 부장교사는 난이도 조절 실패에 대한 해결책 마련을 주장했다. 그는 “정부가 쉬운 수능을 강조해 몹시 어려운 한두 문제로 당락이 갈리고 있다”며 “꾸준히 자기 실력을 쌓아 온 학생들이 시험 당일 컨디션 난조로 시험을 망치는 등 단 한번의 실수로 당락이 좌우되는 수능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하려면 평가원부터 개혁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수능 검토위원으로 참여했던 한 교사는 “교수 출제 방식과 교사 검토 방식이 또다시 문제를 드러냈다”며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평가원부터 개혁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에 돌직구 ‘왜?’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에 돌직구 ‘왜?’

    지난 19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 출연한 개그맨 장동민의 발언이 화제다. 이날 장동민은 지난 게임에서 자신을 배신한 신아영에게 “학교에서 끄적 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 식 인생을 산 거다”고 분노를 터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탈락한 신아영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탈락의 아쉬움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이지 남편 ‘연대킹카’ 과거 “잘생기고 돈도 잘 번다”

    김이지 남편 ‘연대킹카’ 과거 “잘생기고 돈도 잘 번다”

    ‘김이지 남편’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남편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90s’ 아이콘 특집‘ 1탄으로 베이비복스의 전 멤버 심은진, 김이지, 간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김이지의 남편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고 물었다. 간미연은 “키 크고 잘생긴 데다 성격도 좋고 돈도 잘 번다. 상위 0.1%의 남자”라고 극찬했다. 이영자는 “연예인으로 따지면 누구 닮았냐”고 물었고, 김이지는 “지금은 살이 쪄서 딴 판이지만, 대학 시절 ‘연대 소지섭’으로 불렸다”고 자랑했다. 때마침 김이지의 남편이 집으로 돌아온 모습을 본 이영자는 “늙었다”며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김이지 남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이지 남편, 순해보인다”, “김이지 남편, 소지섭은 어디에?”, “김이지 남편, 애 엄마 같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이지 남편 ‘연대킹카’ 과거 “잘생기고 돈도 잘 번다” 직업은?

    김이지 남편 ‘연대킹카’ 과거 “잘생기고 돈도 잘 번다” 직업은?

    ‘김이지 남편’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남편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90s’ 아이콘 특집‘ 1탄으로 베이비복스의 전 멤버 심은진, 김이지, 간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김이지의 남편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고 물었다. 간미연은 “키 크고 잘생긴 데다 성격도 좋고 돈도 잘 번다. 상위 0.1%의 남자”라고 극찬했다. 이영자는 “연예인으로 따지면 누구 닮았냐”고 물었고, 김이지는 “지금은 살이 쪄서 딴 판이지만, 대학 시절 ‘연대 소지섭’으로 불렸다”고 자랑했다. 김이지 남편은 현재 증권사에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때마침 김이지의 남편이 집으로 돌아온 모습을 본 이영자는 “늙었다”며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김이지 남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이지 남편, 순해보인다”, “김이지 남편, 소지섭은 어디에?”, “김이지 남편, 애 엄마 같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이지 남편, 닮은 연예인 누군가보니..

    김이지 남편, 닮은 연예인 누군가보니..

    18일 방송된 tvN 예능 ‘현장토크쇼-택시’는 ‘90s 아이콘 특집’ 1탄으로 꾸며져 그룹 베이비복스의 전 멤버 김이지와 간미연, 심은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간미연은 “김이지의 남편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에 “키도 크고 잘생겼고 성격도 좋고 돈도 잘 버는 상위 0.1%의 남자”라고 칭찬했다. 이에 이영자는 김이지에게 “그럼 연예인으로 따지면 누구 닮았냐”고 물었고, 김이지는 “지금은 조금 살이 쪄서 딴 판이지만, 대학 시절 ‘연대 소지섭’으로 불렸다”고 자랑했다. 이후 퇴근한 남편의 얼굴을 본 이영자는 “늙었다”며 돌직구를 던져 주위를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김이지 남편 송현석, ‘연대 소지섭’ 알고보니 “상위 0.1% 남자?” 직업은..

    택시 김이지 남편 송현석, ‘연대 소지섭’ 알고보니 “상위 0.1% 남자?” 직업은..

    ‘택시 김이지 남편 송현석’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남편 송현석 씨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걸그룹 베이비복스 김이지, 심은진, 간미연이 출연해 ‘90’s 아이콘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김이지의 남편은 어떤 사람이냐”고 게스트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에 간미연은 “키도 크고 핸섬하고 성격 좋고 돈도 잘 번다”며 “상위 0.1%의 남자다”고 칭찬을 쏟아냈다. 간미연의 대답에 이영자는 남편의 외모를 궁금해하며 “연예인으로 따지면 누구 닮았냐”고 물었다. 이에 김이지는 “지금은 좀 살이 찌긴했는데, 대학교 다닐 때는 ‘연대 소지섭’이라 불릴 정도로 유명했다고 본인 입으로 말하더라”고 답해 이영자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후 남편 송현석이 퇴근을 하고 집에 돌아오자, 이영자는 “늙었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이지와 남편 송현석 씨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1년간의 교제 끝에 2010년 4월 결혼했다. 또 김이지 남편은 현재 증권사에 재직 중으로 알려졌다. 택시 김이지 남편 송현석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택시 김이지 남편 송현석, 소지섭은 아니지만 훈훈해”, “택시 김이지 남편 송현석, 소지섭..?”, “택시 김이지 남편 송현석, 김이지 남편 직업 증권맨이군..알콩달콩 잘 살고 있구나”, “택시 김이지 남편 송현석, 김이지 남편 직업 증권사 다니는구나.. 근데 소지섭이 누군지 모르는 듯”, “택시 김이지 남편 송현석, 조금 닮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택시 김이지 남편 송현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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