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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시 홍수아 서유리,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 왜?

    택시 홍수아 서유리,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 왜?

    11일 방송된 tvN 예능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배우 홍수아와 방송인 서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택시 MC 이영자는 홍수아의 몰라지게 달라진 외모에 놀라며 “건물로 따지면 다 부수고 다시 세운 것처럼 완전히 대공사했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홍수아는 “눈을 집었다. 안검하수의 문제도 있었다. 또 한 가지는 중국에서 활동하는데 제가 맡았던 배역들이 신비스럽고 청순하고 첫사랑이 아련한 이미지들이었다”고 성형수술을 하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함께 택시에 탑승한 서유리 역시 “사람들이 자신이 성형수술을 많이 했다고 비판하는데 성형중독은 아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홍수아는 서유리의 얼굴을 유심히 살피더니, 서유리가 눈과 코를 성형했다고 정확히 짚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홍수아, 성형에 대해 입 열다 “쌍꺼풀 수술과 래미네이트”

    ‘택시’ 홍수아, 성형에 대해 입 열다 “쌍꺼풀 수술과 래미네이트”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배우 홍수아가 성형에 대해 입을 열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실검녀 특집 미녀는 괴로워’ 편으로 꾸며져 배우 홍수아와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에 이영자는 “건물로 따지면 다 부수고 다시 세운 것처럼 완전히 대공사했다”라며 돌직구를 날렸고, 홍수아는 “눈을 집었다. 안검하수의 문제도 있었고, 또 한 가지는 중국에서 활동하는데 제가 맡았던 배역들이 신비스럽고 청순하고 첫사랑이 아련한 이미지들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또 홍수아는 “메이크업을 할 때 쌍꺼풀이 없다보니까 아이라인을 두껍게 그리게 됐다. 중국 제작사 측에서도 수술을 권유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홍수아는 “저는 지금이 좋은데 옛날 눈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더라”라며 덧붙였다. 이후 홍수아는 래미네이트를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S 마약직구 무방비… 청소년이 위험하다

    SNS 마약직구 무방비… 청소년이 위험하다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한 마약 밀수입이 증가하면서 마약에 노출되는 청소년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특히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에 이어 디지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까지 마약 유통에 악용되고 있어 수사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따라 당국은 청소년 대상의 마약 사범에 대해서는 가중처벌을 하기로 했다. 대검찰청 강력부(부장 변찬우 검사장)가 10일 발간한 ‘2014 마약류 범죄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마약류 사범은 9742명으로 전년 9764명에서 소폭 감소했지만 마약류 압수량은 72.6㎏으로 전년(66.2㎏) 대비 9.7% 증가했다. 수사당국이 특히 주목하고 있는 것은 청소년 마약류 사범의 증가세다. 지난해 전체 마약류 사범이 전년보다 줄었음에도 19세 이하 청소년은 전년 58명에서 102명으로 75.9% 증가했기 때문이다. 올해는 상반기에만 79명의 청소년이 마약류 사범으로 적발됐다. 한 달 평균 13.2명으로 지난해 월평균(8.5명)과 비교할 때 또다시 50% 이상의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적발된 청소년 마약류 사범을 마약 종류별로 보면 대마 사범이 54명, 필로폰 등 향정신성의약품 사범이 48명이었다. 그러나 올 상반기에는 중독성과 심신파괴가 훨씬 강한 향정신성의약품 사범이 44명으로 대마 사범(35명)을 앞질렀다. 검찰은 청소년 마약류 사범 증가의 원인으로 인터넷 등의 발달로 청소년이 마약류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진 점과 유학생 증가 등 국제교류의 확대 등을 꼽고 있다. 실제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 구입한 뒤 국제우편이나 특송화물로 국내에 들여오려다 적발된 마약류는 2014년 한 해 28.6㎏으로 전년(13.2㎏) 대비 116.5% 증가했다. 지난해 10월 인천에서는 SNS를 통해 대마초를 구입한 뒤 이를 나눠 피운 고등학생 23명이 적발되기도 했다. 인터넷 마약 거래는 주로 외국 사이트나 인터넷 불법 암시장인 ‘다크넷’을 통해 이뤄지고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마약 대금 결제 및 자금세탁 수단으로 쓰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청소년 마약 확산을 막기 위해 청소년에게 마약을 공급한 사람에게는 무기 또는 징역 5년 이상의 가중처벌 규정을 적용하기로 했다. 또 인터넷에 마약 판매나 구매, 알선 등 광고 글을 올리면 실제 판매 여부와 관계없이 광고행위 자체만으로도 처벌할 수 있도록 관계법령을 신설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교육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과 협력해 청소년들에 대한 교육도 강화할 방침이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SNS 마약직구 무방비… 청소년이 위험하다

    SNS 마약직구 무방비… 청소년이 위험하다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한 마약 밀수입이 증가하면서 마약에 노출되는 청소년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특히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에 이어 디지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까지 마약 유통에 악용되고 있어 수사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따라 당국은 청소년 대상의 마약 사범에 대해서는 가중처벌을 하기로 했다. 대검찰청 강력부(부장 변찬우 검사장)가 10일 발간한 ‘2014 마약류 범죄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마약류 사범은 9742명으로 전년 9764명에서 소폭 감소했지만 마약류 압수량은 72.6㎏으로 전년(66.2㎏) 대비 9.7% 증가했다. 수사당국이 특히 주목하고 있는 것은 청소년 마약류 사범의 증가세다. 지난해 전체 마약류 사범이 전년보다 줄었음에도 19세 이하 청소년은 전년 58명에서 102명으로 75.9% 증가했기 때문이다. 올해는 상반기에만 79명의 청소년이 마약류 사범으로 적발됐다. 한 달 평균 13.2명으로 지난해 월평균(8.5명)과 비교할 때 또다시 50% 이상의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적발된 청소년 마약류 사범을 마약 종류별로 보면 대마 사범이 54명, 필로폰 등 향정신성의약품 사범이 48명이었다. 그러나 올 상반기에는 중독성과 심신파괴가 훨씬 강한 향정신성의약품 사범이 44명으로 대마 사범(35명)을 앞질렀다. 검찰은 청소년 마약류 사범 증가의 원인으로 인터넷 등의 발달로 청소년이 마약류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진 점과 유학생 증가 등 국제교류의 확대 등을 꼽고 있다. 실제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 구입한 뒤 국제우편이나 특송화물로 국내에 들여오려다 적발된 마약류는 2014년 한 해 28.6㎏으로 전년(13.2㎏) 대비 116.5% 증가했다. 지난해 10월 인천에서는 SNS를 통해 대마초를 구입한 뒤 이를 나눠 피운 고등학생 23명이 적발되기도 했다. 인터넷 마약 거래는 주로 외국 사이트나 인터넷 불법 암시장인 ‘다크넷’을 통해 이뤄지고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마약 대금 결제 및 자금세탁 수단으로 쓰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청소년 마약 확산을 막기 위해 청소년에게 마약을 공급한 사람에게는 무기 또는 징역 5년 이상의 가중처벌 규정을 적용하기로 했다. 또 인터넷에 마약 판매나 구매, 알선 등 광고 글을 올리면 실제 판매 여부와 관계없이 광고행위 자체만으로도 처벌할 수 있도록 관계법령을 신설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교육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과 협력해 청소년들에 대한 교육도 강화할 방침이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MLB] 킹캉을 따르라… 해적들의 연승 행진

    [MLB] 킹캉을 따르라… 해적들의 연승 행진

    강정호(28·피츠버그)가 시즌 9호 홈런을 3점포로 작성하며 메이저리그(MLB) 진출 첫해 두 자릿수 홈런을 눈앞에 뒀다. 또 규정타석에도 1경기 차로 접근해 12일에는 타격 순위에 이름을 올릴 전망이다. 강정호는 10일 미국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7회 2사 1·2루에서 조엘 페랄타의 시속 145㎞짜리 초구 바깥쪽 직구를 밀어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지난 2일 신시내티전에서 기록한 시즌 8호포 이후 6경기 만에 홈런을 추가했으며, 타점도 3개를 더해 시즌 39타점째를 올렸다. 피츠버그는 강정호 등의 활약에 힘입어 13-6 대승을 거두고 4연승을 질주했다. 강정호는 2회 첫 타석과 4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각각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5회 1사 1루에서는 몸에 맞는 볼로 걸어 나갔으며, 7회 1사에서도 상대 투수 짐 존슨의 공에 왼쪽 옆구리를 맞아 출루했다. 이후 피츠버그 타선이 불을 뿜어 타자 일순했고, 강정호는 7회에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 승부에 쐐기를 박는 아치를 그렸다. 5타석 3타수 1안타 3타점 2득점을 기록한 강정호는 타율 .293을 그대로 유지했다. 또 337타석째를 소화해 규정타석 338타석(경기 수×3.1)에 1타석 차로 접근했다. 피츠버그는 11일 휴식을 취한 뒤 12일 세인트루이스와 원정경기를 치르며, 이 경기에 강정호가 선발로 출전한다면 규정타석에 진입할 전망이다. 한편 피츠버그는 이날 부상 중인 강정호의 포지션 경쟁자 조시 해리슨(3루수)과 조디 머서(유격수)가 재활 경기에 출전하는 등 복귀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러나 강정호의 최근 활약이 워낙 눈부셔 둘이 복귀해도 입지는 탄탄할 전망이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프로야구] 대박, 병호… 4년 연속 100타점

    [프로야구] 대박, 병호… 4년 연속 100타점

    박병호(넥센)가 ‘토종’ 첫 4년 연속 100타점의 역사를 썼다. 유희관(두산)은 15승 고지에 우뚝 섰다. 박병호는 9일 대구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0-2로 뒤지던 6회 무사 1루에서 무실점 호투하던 상대 선발 차우찬의 4구째 직구를 통타해 2점 동점포를 쏘아 올렸다. 2타점을 보탠 박병호는 시즌 101타점으로 4년 연속 100타점을 작성했다. 4년 연속 100타점은 타이론 우즈(1998~2001년·두산) 이후 역대 두 번째이며 토종 선수로는 사상 처음이다. 박병호는 2012년 105타점을 시작으로 2013년 117타점, 지난해 124타점을 쌓았다. 테임즈(NC)에 이어 시즌 두 번째 30홈런-100타점도 일궜다. 테임즈와 타점 공동 선두를 이룬 박병호는 사상 첫 4년 연속 타점왕은 물론 2003년 이승엽(삼성)이 세운 한 시즌 최다 타점(144개) 기록 경신에 대한 기대도 부풀렸다. 또 37호 대포를 폭발시킨 박병호는 테임즈와의 격차를 2개로 벌리며 홈런 선두를 내달렸다. 그러나 넥센은 2-2이던 9회 무사 2루에서 박석민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아 2-3으로 졌다. 선두 삼성은 5연승의 휘파람을 불었고 4위 넥센은 3연패를 당했다. KIA는 경남 마산구장에서 백용환의 만루포 등 타선의 응집력으로 NC를 9-2로 격파했다. KIA는 7연승을 달리던 NC 발목을 잡으며 포스트시즌 진출 불씨를 되살렸다. KIA 에이스 양현종은 7이닝 5안타 2실점으로 11승째를 챙겼다. KIA는 0-2이던 4회 1사 2루에서 이범호가 적시타를 터뜨렸고 계속된 만루에서 백용환이 짜릿한 중월 만루 아치를 그렸다. 이어 볼넷으로 나간 김호령이 2루와 3루를 거푸 훔친 뒤 스퀴즈번트로 홈까지 밟아 대거 6득점했다. 유희관(두산)-류제국(LG)의 투수전이 펼쳐진 서울 잠실에서는 두산이 9-1로 완승했다. 두산은 1-1로 맞선 7회 6안타와 3볼넷을 묶어 무려 8점을 뽑는 집중력을 뽐냈다. 유희관은 7이닝을 7안타 1실점으로 막아 잠실 11연승으로 15승을 달성, 20승 꿈을 부풀렸다. 한화는 대전에서 배영수의 역투(6이닝 1실점)와 정근우의 결승 2점포로 롯데를 2-1로 눌렀다. 2연승한 한화는 7일 만에 5위로 올라섰다. kt는 인천 문학에서 갈 길 바쁜 SK에 10-4로 딴죽을 걸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이마트 “세상에 없던 상품·가격 만든다”

    이마트가 6일부터 시작한 ‘52주 발명 프로젝트’로 성장 정체기 상황에서 탈출구를 마련하고 있다. 52주 발명 프로젝트란 세상에 없던 상품과 가격을 만들어 고객에게 이마트가 항상 기대가 되는 곳으로 만들자는 것이다. 업계 1위 이마트가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이유는 대형마트 시장이 포화 상태에 놓여 있어 성장세가 둔화됐기 때문이다. 또 온라인과 해외직구 등에 고객층을 뺏기면서 기존 대형마트의 최대 가치였던 가격 할인으로는 더이상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위기 의식을 느껴서다. 이마트는 이런 위기 의식을 담아 새로운 형태의 대형마트인 이마트타운을 지난 6월 18일 열었다. 이마트타운은 기존의 이마트와 창고형 할인 매장인 트레이더스, 가전전문 매장인 일렉트로마트 등이 결합된 대형마트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는 “1993년 창동점 개점 이래 그간 새로운 쇼핑 문화와 가격이라는 장점으로 대형마트가 성장해 왔다면 앞으로는 고객의 생활에 가치를 주는 장소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마트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이 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발명위원회’를 구성했다. 발명위원회는 이마트 전 임직원이 고민한 아이디어를 매주 분석·검토해 새로운 상품과 가격을 결정하는 최종 의사 결정 기구로서의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또 이마트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이마트 본사에 ‘이마트 비밀 연구소’도 설치할 계획이다. 연구소는 고객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생활의 가치를 찾아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 가격을 발명하는 공간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프로야구] ‘야신이 기다린 에이스’ 로저스 데뷔전 완투승

    [프로야구] ‘야신이 기다린 에이스’ 로저스 데뷔전 완투승

    로저스(한화)가 외국인 사상 첫 데뷔전 완투승으로 팀을 5연패의 늪에서 구했다. 테임즈(NC)는 홈런 2방으로 박병호(넥센)를 위협했다. 로저스는 6일 대전에서 벌어진 KBO리그 LG와의 경기에 데뷔 첫 등판해 9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솎아내며 단 3안타 1실점으로 막아 첫 승을 신고했다. 4-1로 승리한 6위 한화는 5연패의 악몽에서 깨어나며 이날 패한 5위 SK에 반 경기 차로 다가섰다. LG는 4연패를 당했다. 한화가 시즌 후반임에도 70만 달러의 거액을 들여 야심차게 영입한 로저스는 위력적인 투구로 기대에 부응했다. 최고 156㎞의 빠른 직구에 슬라이더, 커브 등 예리한 변화구를 섞어 뿌리며 상대 타선을 압도했다. 특히 자로 잰 듯한 제구가 돋보였다. 투구 수는 116개에 불과했다. 로저스는 선발진 붕괴로 고심하던 한화에 큰 힘이 될 태세다. 한화는 2-1로 쫓긴 5회 1사 1, 3루에서 장운호의 적시타로 한 점을 보탠 뒤 7회 송주호의 적시타로 4-1로 달아났다.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NC-롯데의 경남 더비에서는 NC가 8-3으로 이겨 5연승을 달렸다. 테임즈는 3-2로 앞선 3회 선발 박세웅을 상대로 2점포를 쏘아올린 데 이어 6-2로 앞선 8회 다시 1점 쐐기포를 터뜨렸다. 시즌 34호 홈런을 작성한 테임즈는 선두 박병호에게 단 2개 차로 다가섰다. 또 3타점을 보태 시즌 99타점으로 타점 단독 선두에도 나섰다. 삼성은 포항구장에서 장단 17안타로 SK를 14-8로 완파하고 3연승했다. 2루수 백상원은 5타수 3안타 4타점으로 공격에 앞장섰다. 이승엽은 5회 2점포로 2년 연속 20홈런을 일궜다. 그러나 ‘슈퍼루키’ 구자욱은 6타수 무안타로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23’에서 마감했다. 두산은 잠실에서 무서운 응집력으로 넥센을 15-5로 대파했다. 두산은 넥센을 끌어내리며 3위로 올라섰다. 3회까지 단 1안타에 허덕이던 두산은 4회 민병헌의 3타점 3루타 등 장단 7안타를 푹죽처럼 터뜨리며 9득점했다. kt는 광주에서 7-2로 이겨 KIA를 3연패에 빠뜨렸다. 이날 5개 구장에는 4만 5041명이 찾아 시즌 500만(501만 5934명) 관중을 돌파했다. 정규시즌 500만 관중은 1995년 첫 달성 이후 9번째이자 2008년 이래 8년 연속이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택시 백승혜, 남편 디스? 알고보니 사랑

    택시 백승혜, 남편 디스? 알고보니 사랑

    ‘택시 백승혜’ ’택시’에 출연한 백승혜가 남편 송호범의 외모를 디스 해 폭소를 자아냈다.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MC 이영자는 백승혜에게 ‘나도 흔들렸던 적이 있다?’고 질문했고, 백승혜는 망설임 없이 “없어요”라고 말했다. 백승혜는 이어 ‘결혼 전 송호범의 순위는’이라는 질문에 백승혜는 ‘1위’라고 대답했지만, ‘외모 순위’에 대한 질문에는 “외모는 최하위”라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예 포스토리] (8) ‘쌍둥이’ 역 맡아 출연료 두 배 받아낸 임예진

    [연예 포스토리] (8) ‘쌍둥이’ 역 맡아 출연료 두 배 받아낸 임예진

    지난 1일 임예진은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딸이 내 연기를 돌직구로 평가한다”면서 “한때는 나를 부끄러워하기도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이날 임예진이 밝힌 ‘딸이 본인에게 했던 질문’ 중 유난히 제 기억에 남는 것이 있습니다. “엄마는 지금으로 치면 어느 연예인 급이었는데?” 임예진은 차마 자신의 입으로 대답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오늘 연예 포스토리 8회가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 ‘머리발’도 비껴가는 임예진의 외모 임예진은 영화 ‘파계’에 주연으로 출연하면서 1974년 본격적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 영화에서 임예진은 승려 역을 맡아 삭발과 알몸 투혼을 발휘했는데요. ‘머리발’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삭발한 머리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외모는 빛이 나네요.   ● ‘쌍둥이’덕에 출연료가 두 배로 껑충 ‘파계’로 데뷔한 임예진은 3년 만에 출연료가 약 2배로 뛰어 동료 배우들의 부러움을 샀다고 합니다. 이전까지 60만원의 출연료를 받던 임예진은 영화 ‘쌍무지개 뜨는 언덕’에서 출연료 10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이유는 영화에서 맡은 역할이 쌍둥이 역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조건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영화에 출연하지 않겠다고 하는 바람에 제작사는 이 요구대로 계약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당시 영화 홍보 포스터를 보니 대문짝하게 쓰여있군요. ‘임예진이 쌍둥이가 되어 중앙극장에 오다!’   ● “배우가 갑자기 크면서 돈만 아는 것은 잘못된 풍토” 출연료를 약 두 배로 올리는 것에 합의한 것을 보면 임예진이 꼭 필요한 배우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쌍둥이 역’이라는 이유로 출연료 인상을 요구한 것은 다소 황당하기도 한데요. 여기 황당한 사건이 하나 더 있습니다. 임예진이 ‘겹치기 출연’으로 영화 촬영장에서 펑크를 낸 것인데요. 때는 1977년. 임예진은 영화 ‘진짜진짜 좋아해’의 촬영장에 아무런 말도 없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유를 알고 보니 다른 영화 여러 편에 출연하고 있어 스케줄이 맞지 않았던 것인데요. 당시 영화계에서는 이 사건을 두고 “배우가 갑자기 크면서 돈만 아는 것은 잘못된 풍토”라고 비판했습니다.   ● 교육계에서 비난받은 이유, ‘아이스크림’ 때문? 만 24세 이하의 연예인이나 운동선수가 주류 광고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이 지난 4월 통과되면서 1993년생인 가수 아이유가 소주광고에 출연할 수 없게 됐다는 얘기 들으셨을 겁니다. 주류 광고야 납득할만하지만,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아이스크림 광고에 출연하는 것까지 비난받아야 한다면 어떠시겠습니까? 임예진은 고교 재학 시절 아이스크림 광고를 찍었다는 이유로 교육계에서 따가운 눈총을 받았습니다. 교육계 인사들은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학생의 재능을 살려주는 의미에서 좋지만 상업적인 아이스크림 광고에까지 출연하는 것은 교육적으로 좋은 현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중·고교생, 하다못해 미취학 아동까지 CF에 출연하는 현대의 모습과는 상당히 대조적인 것 같습니다.   ● ‘난 이제 더 이상 소녀가 아니에요’ 요즘 젊은 세대에게는 ‘푼수 아줌마’의 이미지이긴 하지만 한때는 ‘국민 여동생’이었던 임예진이 처음으로 성인 역을 맡은 것은 1978년의 일입니다. 갓 무학여고를 졸업한 임예진은 MBC 드라마 ‘남풍’에서 여주인공 꽃례 역을 맡았는데요. 임예진은 “성숙한 여자의 연기와 아름다움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점하겠다”고 얘기했습니다. 젊은이의 당돌함이 느껴지는 포부인 것 같습니다.   ● 임예진, 소녀 얼굴의 비결은 풍부한 감수성? 임예진은 현재 50대 중반임에도 불구하고 얼굴에서 ‘소녀’의 느낌이 납니다. 그녀의 풍부한 감수성이 이런 이미지를 만들어 낸 것 같은데요. 임예진은 1982년 시 낭송레코드를 출반한 적이 있습니다. 그녀가 낭송한 ‘비가 올 때면 나는’을 들은 그의 동료들은 “목소리가 몹시 숙성됐다”면서 “이제 시집갈 때가 된 모양”이라고 평했다고 합니다.   ● 책받침 속 그녀가 현실로 동료들로부터 “시집갈 때가 됐다”는 얘기를 들은지 무려 7년이 지나서야 임예진은 마침내 한 남자의 아내가 됩니다. 임예진은 1989년 4월 MBC 최창욱PD와 백년가약을 맺는데요. 최창욱씨는 학창시절 책받침 속 임예진의 사진을 본 뒤 ‘이 여자랑 결혼해야겠다’고 다짐하고 방송국 PD를 지원했다고 합니다.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는 얘기, 이 사연에도 해당되는 것 같죠?   ● 90년대의 대표적인 TV 속 부부 임예진-강남길 포스토리 7회에서는 김혜자와 최불암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고 언급했습니다. 김혜자-최불암이 80년대의 대표적인 부부상이라면, 90년대에는 임예진-강남길이 TV 속 대표적인 부부였습니다. 1995년 6월 ‘달수의 재판’으로 첫 인연을 맺은 이들은 ‘달수의 집 짓기’, ‘달수아들 학교 가다’, ‘달수의 차차차’ 등으로 오랜 시간 부부로 연기를 하며 일상에서 늘 티격태격 다투면서도 친구처럼 지내는 소시민 부부의 전형을 보여줬습니다. 한 시대의 모습을 대표했다는 것, 배우에게는 최고의 칭찬이 아닐까요?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택시 백승혜, “송호범 결혼 1순위지만 외모는..” 방송서 남편 디스

    택시 백승혜, “송호범 결혼 1순위지만 외모는..” 방송서 남편 디스

    ‘택시 백승혜’ ’택시’에 출연한 백승혜가 남편 송호범의 외모를 디스 해 폭소를 자아냈다.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MC 이영자는 백승혜에게 ‘나도 흔들렸던 적이 있다?’고 질문했고, 백승혜는 망설임 없이 “없어요”라고 말했다. 백승혜는 이어 ‘결혼 전 송호범의 순위는’이라는 질문에 백승혜는 ‘1위’라고 대답했지만, ‘외모 순위’에 대한 질문에는 “외모는 최하위”라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송호범은 2007년 결혼 당시 예비신부에게 첫눈에 반해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택시 백승혜, 택시 백승혜, 택시 백승혜, 택시 백승혜, 택시 백승혜, 택시 백승혜 사진 = 서울신문DB (택시 백승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금나나 근황, 미스코리아 금나나 한화 김승연 장남과 어떤 인연? ‘반전’

    금나나 근황, 미스코리아 금나나 한화 김승연 장남과 어떤 인연? ‘반전’

    ‘금나나 근황’ 금나나 근황에 관심이 모아졌다. 금나나는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금나나 근황이 공개된 후 금나나와 한화그룹 김동관 상무의 인연도 화제를 모았다. 최근 TV조선 ‘강적들’에서 금나나와 같은 하버드대 동문인 이준석이 언급했다. 이준석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장남 김동관 상무를 거론하며 금나나의 친분도 강조했다. 이준석과 금나나, 김동관은 모두 비슷한 시기에 하버드대를 다녔다. 금나나는 하버드대 생물학과, 김동관 한화그룹 상무는 하버드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이준석은 김동관이 하버드대 한국학생들의 리더 격으로 활동한 사실과 함께 금나나도 친분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준석은 ‘강적들’ MC들이 “김동관과 금나나 사이에 썸이 있었냐”고 묻자 “둘 다 각자 스타일이 달랐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금나나는 경북대 의대에 재학 중이던 2002년 미스코리아 진에 봅혔다. 2004년 미국 하버드대학교와 매사추세츠공대(MIT)에 동시 합격, 하버드대학교 생물학과에 진학했다. 금나나는 2010년 미국 콜롬비아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해 영양학으로 석사 학위, 같은 해 하버드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에 입학했다. 금나나 근황, 금나나 근황, 금나나 근황, 금나나 근황, 금나나 근황, 금나나 근황 사진 = 서울신문DB (금나나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금나나 근황, 금나나 한화 김승연 장남과 동문? 알고보니..

    금나나 근황, 금나나 한화 김승연 장남과 동문? 알고보니..

    ‘금나나 근황’ 금나나는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금나나 근황이 공개된 후 금나나와 한화그룹 김동관 상무의 인연도 화제를 모았다. 최근 TV조선 ‘강적들’에서 금나나와 같은 하버드대 동문인 이준석이 언급했다. 이준석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장남 김동관 상무를 거론하며 금나나의 친분도 강조했다. 이준석과 금나나, 김동관은 모두 비슷한 시기에 하버드대를 다녔다. 금나나는 하버드대 생물학과, 김동관 한화그룹 상무는 하버드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이준석은 김동관이 하버드대 한국학생들의 리더 격으로 활동한 사실과 함께 금나나도 친분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준석은 ‘강적들’ MC들이 “김동관과 금나나 사이에 썸이 있었냐”고 묻자 “둘 다 각자 스타일이 달랐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억달러 규모 中 보세구역 직구 사업… 대우인터내셔널, 국내 상품 공급 계약

    대우인터내셔널은 중국 최대 제약·유통기업인 시노팜그룹의 자회사 시노팜 E커머스 LTC 및 룽펑과 함께 총 2억 달러(약 2344억원) 규모의 보세구역 직구사업(CBT) 3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업체로부터 화장품 및 식품 등 중국 내 소비자 선호 제품군을 선 구매 후 국내 또는 중국 내 지정 보세구역에 수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시노팜 그룹은 제품 판매를 맡는다. 대우인터내셔널 관계자는 “CBT 사업은 최근 중국 내 급성장 중인 해외 직구 시장 트렌드와 맞물린 사업”이라며 “이번 독점 공급계약 체결을 통해 중국 내 CBT 시장 선점 및 국내 생산업체들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에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까칠한 반응 왜?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까칠한 반응 왜?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까칠한 반응 왜?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앞둔 박명수와 아이유의 만남이 화제다. 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연습을 시작했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미리 랩을 연습했다. 하지만 박명수는 랩 첫 소절인 ‘티키타’만 무한 반복 하며 숨겨놨던 박치 본능을 드러냈다. 반면 작곡가 재환은 여유롭게 해내자 박명수는 “연습 좀 하고 오겠다. 같은 셀러브리티로서 나 창피하다”며 빈방을 찾아 들어갔다. 재환은 한 글자씩 짚어주며 본격적인 녹음 작업을 시작했다. 아이유는 “정말 좋은 것 같다. 그리고 한 글자만 ‘떼먹는 남자’ 말고 ‘떼먹은 남자’로 해달라”고 요청했고, 박명수는 “무슨 차이가 있냐? 아량 좀 풀어라”며 투덜댔다. 이어진 두 번째 녹음에서 박명수는 ‘스팅’을 ‘팅’으로 말하는 실수를 했다. 이에 아이유는 웃음을 터뜨리며 “선생님 ‘스팅’이요”라고 지적하자 박명수는 “빡빡하네 어린애가”라는 돌직구 발언을 날려 웃음을 줬다.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내 여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와 찍은 사진을 업로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박명수는 녹음 중 까칠했던 모습과 달리 다정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버벌진트 산이 인간성? 비도덕적” 분노 폭발..블랙넛 결국 합격

    쇼미더머니4 송민호 “버벌진트 산이 인간성? 비도덕적” 분노 폭발..블랙넛 결국 합격

    쇼미더머니4 송민호 “버벌진트 산이 인간성? 비도덕적” 분노 폭발..블랙넛 결국 합격 ‘쇼미더머니4 블랙넛 한해 송민호 버벌진트 산이’ ‘쇼미더머니4’ 블랙넛이 판정 번복으로 다시 재등장한 가운데, 송민호가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지코-팔로알토 팀과 버벌진트-산이 팀이 치열한 디스 랩 배틀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코-팔로알토 팀의 송민호는 디스 랩 배틀을 준비하던 중 블랙넛이 다시 합격했다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앞서 버벌진트와 산이는 한해를 합격시키고 블랙넛을 탈락시켰다. 하지만 버벌진트와 산이는 이내 “한해를 선택했지만 생각해 볼수록 잘못된 판단을 했다는 것을 느꼈다”라면서 다시 블랙넛을 합격시켰다. 경쟁자를 한해로 생각하며 랩을 준비한 송민호는 당황했다. 이에 팔로알토 역시 “물론 경쟁하는 거지만 서로에 대한 매너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는 것 같다”며 분노했다. 송민호는 버벌진트-산이를 향해 “정말 비도덕적인 인간성이 드러났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분노를 표했다. 한편 이날 재등장한 블랙넛은 “할 말이 있다”며 준비해 온 디스랩을 선보였다. 블랙넛은 랩을 통해 “별 같잖은 이유로 날 떨어뜨리고 이제 와서 내게 다시 한 번 더 보자고. 안 해. 내가 다시 왜 껴. 너희의 정치판”, “그냥 브랜뉴 라이머의 개다. 내가 아쉬운 게 아니라 욕먹을까 두려운 거지”라면서 돌직구를 날렸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4 방송캡처(쇼미더머니4 송민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면박? 실제 상황보니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면박? 실제 상황보니

    무한도전 아이유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면박? 실제 상황보니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앞둔 박명수와 아이유의 만남이 화제다. 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연습을 시작했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미리 랩을 연습했다. 하지만 박명수는 랩 첫 소절인 ‘티키타’만 무한 반복 하며 숨겨놨던 박치 본능을 드러냈다. 반면 작곡가 재환은 여유롭게 해내자 박명수는 “연습 좀 하고 오겠다. 같은 셀러브리티로서 나 창피하다”며 빈방을 찾아 들어갔다. 재환은 한 글자씩 짚어주며 본격적인 녹음 작업을 시작했다. 아이유는 “정말 좋은 것 같다. 그리고 한 글자만 ‘떼먹는 남자’ 말고 ‘떼먹은 남자’로 해달라”고 요청했고, 박명수는 “무슨 차이가 있냐? 아량 좀 풀어라”며 투덜댔다. 이어진 두 번째 녹음에서 박명수는 ‘스팅’을 ‘팅’으로 말하는 실수를 했다. 이에 아이유는 웃음을 터뜨리며 “선생님 ‘스팅’이요”라고 지적하자 박명수는 “빡빡하네 어린애가”라는 돌직구 발언을 날려 웃음을 줬다.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내 여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와 찍은 사진을 업로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박명수는 녹음 중 까칠했던 모습과 달리 다정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녹음실 현장 모습은?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녹음실 현장 모습은?

    무한도전 아이유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녹음실 현장 모습은?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앞둔 박명수와 아이유의 만남이 화제다. 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연습을 시작했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미리 랩을 연습했다. 하지만 박명수는 랩 첫 소절인 ‘티키타’만 무한 반복 하며 숨겨놨던 박치 본능을 드러냈다. 반면 작곡가 재환은 여유롭게 해내자 박명수는 “연습 좀 하고 오겠다. 같은 셀러브리티로서 나 창피하다”며 빈방을 찾아 들어갔다. 재환은 한 글자씩 짚어주며 본격적인 녹음 작업을 시작했다. 아이유는 “정말 좋은 것 같다. 그리고 한 글자만 ‘떼먹는 남자’ 말고 ‘떼먹은 남자’로 해달라”고 요청했고, 박명수는 “무슨 차이가 있냐? 아량 좀 풀어라”며 투덜댔다. 이어진 두 번째 녹음에서 박명수는 ‘스팅’을 ‘팅’으로 말하는 실수를 했다. 이에 아이유는 웃음을 터뜨리며 “선생님 ‘스팅’이요”라고 지적하자 박명수는 “빡빡하네 어린애가”라는 돌직구 발언을 날려 웃음을 줬다.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내 여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와 찍은 사진을 업로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박명수는 녹음 중 까칠했던 모습과 달리 다정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연습좀 하고 올게. 나 창피하다” 무슨 일이?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연습좀 하고 올게. 나 창피하다” 무슨 일이?

    무한도전 아이유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연습좀 하고 올게. 나 창피하다” 무슨 일이?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앞둔 박명수와 아이유의 만남이 화제다. 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연습을 시작했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미리 랩을 연습했다. 하지만 박명수는 랩 첫 소절인 ‘티키타’만 무한 반복 하며 숨겨놨던 박치 본능을 드러냈다. 반면 작곡가 재환은 여유롭게 해내자 박명수는 “연습 좀 하고 오겠다. 같은 셀러브리티로서 나 창피하다”며 빈방을 찾아 들어갔다. 재환은 한 글자씩 짚어주며 본격적인 녹음 작업을 시작했다. 아이유는 “정말 좋은 것 같다. 그리고 한 글자만 ‘떼먹는 남자’ 말고 ‘떼먹은 남자’로 해달라”고 요청했고, 박명수는 “무슨 차이가 있냐? 아량 좀 풀어라”며 투덜댔다. 이어진 두 번째 녹음에서 박명수는 ‘스팅’을 ‘팅’으로 말하는 실수를 했다. 이에 아이유는 웃음을 터뜨리며 “선생님 ‘스팅’이요”라고 지적하자 박명수는 “빡빡하네 어린애가”라는 돌직구 발언을 날려 웃음을 줬다.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내 여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와 찍은 사진을 업로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박명수는 녹음 중 까칠했던 모습과 달리 다정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면박? 다정한 셀카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면박? 다정한 셀카

    무한도전 아이유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면박? 다정한 셀카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앞둔 박명수와 아이유의 만남이 화제다. 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연습을 시작했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미리 랩을 연습했다. 하지만 박명수는 랩 첫 소절인 ‘티키타’만 무한 반복 하며 숨겨놨던 박치 본능을 드러냈다. 반면 작곡가 재환은 여유롭게 해내자 박명수는 “연습 좀 하고 오겠다. 같은 셀러브리티로서 나 창피하다”며 빈방을 찾아 들어갔다. 재환은 한 글자씩 짚어주며 본격적인 녹음 작업을 시작했다. 아이유는 “정말 좋은 것 같다. 그리고 한 글자만 ‘떼먹는 남자’ 말고 ‘떼먹은 남자’로 해달라”고 요청했고, 박명수는 “무슨 차이가 있냐? 아량 좀 풀어라”며 투덜댔다. 이어진 두 번째 녹음에서 박명수는 ‘스팅’을 ‘팅’으로 말하는 실수를 했다. 이에 아이유는 웃음을 터뜨리며 “선생님 ‘스팅’이요”라고 지적하자 박명수는 “빡빡하네 어린애가”라는 돌직구 발언을 날려 웃음을 줬다.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내 여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와 찍은 사진을 업로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박명수는 녹음 중 까칠했던 모습과 달리 다정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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