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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일린·티파티’ 위력 중간선거까지 통할까

    ‘페일린·티파티’ 위력 중간선거까지 통할까

    하와이주(18일)를 제외하고 민주·공화 양당의 당내 경선이 마무리됨에 따라 11·2 미국 중간선거가 7주간의 본격 레이스에 돌입했다. 최대의 변수는 ‘티파티’와 페일린이다. 공화당 경선에서 돌풍을 일으킨 보수 성향의 유권자단체 ‘티파티’와 세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의 위력이 과연 본선에서도 먹힐 것이냐가 초미의 관심사다. 여론조사 결과는 비관적이다. 유권자의 절반 이상이 ‘티파티’와 페일린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힌 것이다. 공화당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집권여당인 민주당에 실망한 유권자들의 ‘바꿔’ 열기에 힘입어 하원에 이어 상원에서마저 과반의석을 거머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뜻하지 않은 당내 경선 결과에 내심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당내 경선, 즉 예비선거에서 ‘티파티’가 지지하는 보수 성향의 약체 후보들이 대거 당선되는 바람에 정작 본선에서의 경쟁력은 오히려 약화됐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14일(현지시간) 실시된 델라웨어 공화당 예비선거에서 ‘티파티’와 페일린이 지지하는 후보들이 당 지도부의 지지를 업은 후보들을 누르고 당선되면서 파란을 일으켰다. 델라웨어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를 뽑는 선거에서 ‘티파티’ 후보인 크리스틴 오도넬(41·여)이 9선의 현역 하원의원인 마이클 캐슬(71)에게 승리했다. 캐슬은 공화당 내 대표적인 중도온건파로 11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를 꺾을 가능성이 훨씬 높은 것으로 관측돼 왔다. 뉴욕 주지사 후보를 뽑는 공화당 예비선거에서도 ‘티파티’ 지지 후보가 당 지도부의 지지를 받는 릭 라지오 전 하원의원을 눌렀다. 앞서 끝난 알래스카·콜로라도·유타·켄터키 상원의원 예비선거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예비선거에서 ‘티파티’ 후보들이 잇따라 승리했다. 페일린 바람도 여전해 그가 지지의사를 밝힌 43명 가운데 25명이 역전승을 거뒀다. 15일 발표된 뉴욕타임스와 CBS뉴스 공동여론조사에 따르면 민주당뿐 아니라 공화당에 대해서도 불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14일 성인 990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전화 설문조사에서 공화당의 업무 처리에 반대한다는 응답자가 68%로 민주당(58%)보다 많았다. 더욱이 ‘티파티’와 페일린에 대한 호감도 또한 매우 낮게 나타났다. ‘티파티’에 대해 63%가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했고, 지지한다는 응답자는 19%였다. ‘티파티’에 대해 호감을 갖고 있다는 응답자는 20%, 그렇지 않다는 25%였으며, 54%가 잘 모른다거나 호·불호를 밝히지 않았다. 페일린에 대해서도 46%가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했고, 21%만이 호감을 갖고 있다고 응답했다. 페일린에 대한 호감도는 지난 4월 조사 때의 30%보다 9%포인트 떨어졌다. 워싱턴 김균미특파원 kmkim@seoul.co.kr
  • 농구대통령 아들 태극마크 특혜?

    ‘농구대통령’의 아들이 국가대표 특혜를 받았다? 정치판을 뜨겁게 달궜던 자녀특혜 논란이 아마추어 농구계에도 불어닥쳤다. 프로농구 KCC 허재 감독의 장남 허웅(용산고2)이 18세 이하(U-18)대표팀에 포함된 후 잡음이 시작됐다. 일부 코치와 학부모, 네티즌들이 “용산고에서도 식스맨으로 뛰는 허웅이 아버지의 영향력 때문에 태극마크를 달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농구 전설’의 아들이기에 이런 눈초리는 어쩌면 숙명일지도 모른다. 선발과정이 의심을 부채질했다. 대표팀은 지난달 16일 중·고연맹의 추천을 받은 18명 중 이상국(동아고) U-18대표팀 감독과 강화위원회의 의견을 고려해 추린 15명으로 훈련을 시작했다. 부산, 수원 등에서 연습경기와 자체훈련을 가지며 3주간 호흡을 맞췄다. 3명을 탈락시켜야 하는 ‘예비엔트리’ 개념이라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다. 이후 최종엔트리(12명)는 지난 3일 이 감독이 직접 선정했다. 명단엔 선발이 유력하다고 평가되던 석종태(광주고3)·김지후(홍대부고3)·김정년(안양고3)이 빠진 대신 허웅과 김형준(광신정산고2)이 포함됐다. 이 감독이 최종엔트리를 올렸을 때 대한농구협회는 “객관적으로 심사숙고하라.”며 사실상 거부의사를 분명히 했다. 그러나 이 감독은 4일 연세대와의 연습경기 후 명단을 그대로 확정지었다. 농구협회는 6일 기존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특히 고등학교 농구판에서 이름을 떨친 김지후의 탈락은 의심을 낳았다. 일부에서는 허 감독의 대학후배이자 아마추어판에서 잔뼈가 굵은 A코치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허웅의 발탁에 힘을 썼다고 주장한다. 김형준 역시 향후 진학할 대학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물론, 뚜렷한 건 없다. 선수선발은 감독 고유의 권한이다. 허웅의 아버지가 하필(?) 허재이기 때문에 문제가 불거진 측면이 있다. 실제로 한 지도자는 “허웅은 결정적인 한 방이 있다. 1분을 뛰더라도 결정타를 꽂을 수 있는, 그런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이 감독은 “웅이는 수비와 체력이 좋다. 연습게임을 봤다면 뒷말이 안 나왔을 거다. 허재 감독 아들이라 오히려 웅이가 손해를 본다.”고 억울해했다. U-18대표팀은 찝찝한 뒷맛을 남긴 채 오는 19일,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예멘으로 출국한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당원·서포터 간 강세 지지 의원은 오자와

    당원·서포터 간 강세 지지 의원은 오자와

    간 나오토 일본 총리와 오자와 이치로 전 민주당 간사장이 총리직을 놓고 벌이는 민주당 대표 경선의 초반 판세가 혼전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언론사별 판세 분석도 제각각일 정도로 두 후보 간 경합이 치열하다. ●전체적으로 백중세 5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오는 14일 민주당 대표 경선의 유권자인 소속 국회의원(412명)과 지방의원, 당원·서포터(지지자) 등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 결과 간 총리는 당원과 서포터 표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 반면 오자와 전 간사장은 지지의원 수에서 다소 앞서고 있어 전체적으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양상이다. 이에 따라 간 총리와 오자와 전 간사장은 의원 확보전과 함께 지방의원, 당원, 서포터를 겨냥한 ‘민심잡기’에 주력하고 있다. 4일 도쿄 신주쿠에서 3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장외연설 대결을 한 데 이어 5일에는 오사카 거리연설과 TV토론을 통해 치열한 설전을 벌였다. 요미우리신문은 간 총리와 오자와 전 간사장이 각각 160명 정도의 지지 의원을 확보해 한 치의 양보 없는 경합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원·서포터에서는 간 총리가 우호적인 여론을 업고 60∼70% 정도의 지지를 얻어 앞서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마이니치신문 여론조사에서는 오자와 전 간사장이 의원 185명, 간 총리는 164명의 지지를 확보해 오자와 전 간사장이 다소 앞서 있다고 전했다. 도쿄신문 여론조사에서도 오자와 전 간사장이 현재까지 149명, 간 총리가 138명의 지지 의원을 확보해 약간 우세하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간 총리가 의원 150명, 오자와 전 간사장이 160명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산케이신문은 간 총리가 오자와 전 간사장보다 우세한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국회의원은 오자와 전 간사장이 170여명, 간 총리는 160여명의 지지를 확보해 오자와 전 간사장이 앞섰으나, 지방의원과 당원, 서포터로부터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간 총리가 유리하다고 보도했다. 47개 도도부현(都道府縣) 민주당 소속 지방의원들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에서는 간 총리가 50%의 지지를 확보하고 있고, 오자와 전 간사장은 23%에 그쳤다고 전했다. ●부동층 의원 확보가 당선 가를 듯 초반 판세에서 치열한 경합을 보이면서 아직 지지후보를 결정하지 않고 관망하는 의원 부동표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졌다. 요미우리신문은 전체 의원 가운데 90명, 마이니치신문은 60명 정도가 아직 지지후보를 정하지 않고 판세를 관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민주당 대표 경선의 득표 배점은 국회의원 824점(1인당 2점), 지방의원 100점, 당원·서포터 300점 등 1224점으로, 과반수 득점자가 당선된다. 도쿄 이종락특파원 jrlee@seoul.co.kr
  • ‘12살 연상연하’ 김형석-서진호, 10월 결혼…혼인신교 완료

    ‘12살 연상연하’ 김형석-서진호, 10월 결혼…혼인신교 완료

    ‘히트메이커’ 작곡가 김형석(44)이 배우 서진호(32)가 오는 10월 결혼식을 치른다. 김형석은 9월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비틀즈 코드’에 출연해 “현재 ‘중국판 슈퍼스타K’의 심사위원을 맡고 있어 결혼 준비를 하지 못했다”며 “10월 결혼식을 하려고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2006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만난 김형석과 서진호는 12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지난해 열애 사실이 공개된 후 이들은 자연스럽게 데이트를 즐겨왔다. 또 지난 5월 이미 혼인신고를 해 법적 부부가 된 김형석 서진호 커플은 주위로부터 많은 부러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형석은 유명 작곡가로 현재는 실용음악 아카데미 ‘케이 노트’를 운영 중이다. 그의 연인 서진호는 MBC 공채 탤런트로 영화 ‘2009 로스트 메모리즈’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서진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히트곡제조기’ 용감한 형제, 3일 정규앨범 발매…톱스타 총 출동

    ‘히트곡제조기’ 용감한 형제, 3일 정규앨범 발매…톱스타 총 출동

    작곡가 용감한 형제(본명 강동철)의 첫 정규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이 3일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용감한 형제의 앨범 ‘The Classic’에는 다비치, 손담비, 포미닛의 현아, 박재범, V.O.S, Double K, 미국 힙합그룹 B2K, 일렉트로보이즈, 레드락 등 톱스타들이 총 출동해 눈길을 모은다. 앨범 타이틀 ‘더 클래식’(The Classic)은 미국 대중음악계에서는 ‘명반’이라는 뜻으로 통용된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 용감한 형제는 다비치 멤버 강민경과 힙합 신성 일렉트로보이즈와 ‘너를 그린다’를 작업, 올 가을 최고의 히트 감성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재범의 애절한 음성과 랩이 담긴 ‘울고 싶단 말야’는 녹음단계부터 큰 화제를 받았다. 용감한 형제는 손담비 ‘미쳤어’, ‘토요일 밤에’와 애프터스쿨 ‘너때문에’, 빅뱅 ‘마지막 인사’ 등을 작곡해 대히트를 친 바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미친 귀뚜라미’ 꼽등이 공포증 확산…살충제도 소용없어

    ‘미친 귀뚜라미’ 꼽등이 공포증 확산…살충제도 소용없어

    ‘미친 귀뚜라미’로 불리는 꼽등이로 인한 시민들의 공포증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지난 7월 25일 춘천시 한 아파트에서 꼽등이가 수천마리의 떼로 몰려들어, 주민들을 공포에 빠뜨렸다. 이후 전국적으로 꼽등이로 불평을 토로하는 시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실정. 꼽등이는 메뚜기목에 속하는 곤충으로 갈색 또는 회색을 띄고 귀뚜라미와 비슷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귀뚜라미 보다 몸집이 크고 훨씬 긴 더듬이를 가지고 있다. 문제는 귀뚜라미를 능가하는 점프력과 살충제에도 쉽게 죽지 않는 생명력을 가졌다. 만약 밟아 죽인다고 해도 연가시가 나와 처리하기가 쉽지 않다. 연가시는 귀뚜라미, 사마귀 등의 곤충 몸에 기생하는 기생 생물로 또 다른 문제를 야기시킨다. 꼽등이가 최근 아파트에 떼로 나타나는 등 주택가에서도 자주 발견돼 처리에 곤란을 겪고 있다. 해충 처리 업체 세스코는 “꼽등이는 틈새를 통해 침입하기 때문에 틈새를 모두 막아 집안으로 들어오지 않게 해야 한다”고 주의점을 전했다. 사진 =MBC 뉴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소녀시대, 방송대상 가수상…‘시상식 불참’

    소녀시대, 방송대상 가수상…‘시상식 불참’

    걸그룹 소녀시대가 한국방송대상 가수상을 수상했지만 시상식에는 불참했다.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 제37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소녀시대가 가수상을 차지했다. 하지만 소녀시대는 이날 해외 공연 일정을 소화하느라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소녀시대는 미국 LA SM 타운 콘서트에 참석한 상태. 한편 제37회 한국방송대상은 2009년 6월 1일부터 2010년 5월 31일까지 방송된 작품 및 공적이 있는 방송인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수상자)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작품 부문에서는 MBC ‘선덕여왕’은 미술상, 조명상, 영상그래픽상, 탤런트상 등 4개 부문을 석권했으며 KBS2TV ‘추노’가 중단편드라마 TV부문과 TV 연출상, 작가상 등 3개 부문을 휩쓸었다. MBC ‘아마존의 눈물’도 다큐멘터리TV부문과 음악상 부문에서 트로피를 받았다. 방송인 부문에서는 소녀시대(가수 부문), 고현정(탤런트 부문), 박성호(코미디언 부문)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얼굴인식은 복불복’…윤종신→정우성 ‘맙소사’

    ‘얼굴인식은 복불복’…윤종신→정우성 ‘맙소사’

    가수 윤종신이 대한민국 대표미남 정우성과 닮았다고? 최근 스마트폰의 열풍으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인기를 얻고 잇는 가운데 얼굴인식 프로그램이 단연 최고다. 연예인들까지 나서서 프로그램 애용자를 자처하고 있다. 특히 윤종신은 얼굴인식 결과 정우성과 80% 흡사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같은 사실은 리쌍 멤버 길에 의해 밝혀졌다. 지난달 31일 길은 자신의 트위터에 “2010년 최고의 사진, 정말 빵터집니다”고 고지한 후 윤종신의 얼굴인식 프로그램 결과 사진을 게재했다. 얼굴인식 결과, 실제로 윤종신의 사진은 정우성의 외모와 80% 일치해 “혹시 이분의 형제자매 아니신지!”라는 극찬(?)까지 얻었다. 동시에 윤종신은 연령대 측정한 결과 ‘53세 남자’로 분석돼 굴욕을 맛보기도 했다. 또 방송인 하하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2편의 얼굴인식 결과를 게재했다. 첫 번째 얼굴인식 결과는 배우 원빈으로, 두 번째는 장동건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하하의 닮은꼴 수치는 각각 7%와 16%로 거의 닮지 않았음을 나타내는 결과를 받아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인식 프로그램에 대해 반신반의하다는 입장을 나타내면서도 재미를 쫓아 즐겨 이용하는 분위기다. 사진 = 길, 하하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곤파스의 충격’ 태풍녀, ‘꽈당’ 넘어져 “생명의 위협…”

    ‘곤파스의 충격’ 태풍녀, ‘꽈당’ 넘어져 “생명의 위협…”

    제 7호 태풍 곤파스 강풍을 맞고 쓰러진 ‘태풍녀’를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게 치솟았다. 지난 2일 SBS 뉴스에는 한 여성이 곤파스의 위력에 중심을 잃더니 결국 바닥에 쓰러지는 아찔한 장면이 포착됐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내 게시판에는 ‘태풍녀’ ‘곤파스녀’라는 제목으로 당시의 뉴스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을 접한 이들은 그녀에 대한 관심과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그들은 “아무래도 여자분 다친 것 같다”, “생명에 위협을 느끼면서 까지 출근해야 하나 싶다. 안쓰럽다”, “부디 크게 다치지 않았길 바란다” 등의 걱정하는 글들이 줄을 이었다. 한편 제 9호 태풍 말로가 북상해 오는 6일께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국민들을 긴장케 하고 있다. 사진 = SBS 뉴스 속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옴므 이현-창민, ‘1위 눈물 후’ 막춤 퍼포먼스

    옴므 이현-창민, ‘1위 눈물 후’ 막춤 퍼포먼스

    프로젝트 그룹 옴므의 이현과 창민이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하고 눈물을 보인 후 막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3일 생방송된 KBS2TV ‘뮤직뱅크’에서 옴므(Homme)는 DJ. DOC의 ‘나 이런 사람이야’를 제치고 ‘밥만 잘 먹더라’로 1위에 올랐다. 멤버 이현과 창민은 눈물을 그렁그렁 맺힌 채 소감을 말했다. 이후 밝은 표정으로 흥겨운 막춤을 추며 기쁨을 표현했다. 앞서 옴므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1위를 수상하면 막춤을 추겠다는 공약을 한 바 있다. 옴므는 2AM의 창민과 에이트의 이현으로 구성돼 슬픈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 ‘밥만 잘 먹더라’로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이현은 옴므 활동을 통해 데뷔 후 첫 1위를 거머쥐게 됐다. 사진 = KBS2TV ‘뮤직뱅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실신’ 나르샤 복귀, 현재 상태는?

    ‘실신’ 나르샤 복귀, 현재 상태는?

    녹화 도중 실신해 팬들을 놀라게 했던 가수 나르샤가 다시 무대 위로 복귀했다. 나르샤는 9월 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맘마미아’의 무대를 꾸몄다. 나르샤는 지난 1일 오전 강원도 횡성 유치리에서 KBS 2TV ‘청춘불패’ 촬영도중 실신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당시 나르샤는 과로와 영양 부족으로 ‘미주 신경성 실신’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을 본 팬들은 “아직 얼굴이 수척해보인다”, “안좋아 보였어요. 언니 더 쉬세요”, “나르샤가 있었야 할 곳은 무대가 아닌 병원”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나르샤의 건강을 걱정했다. 한편 소속사 측은 나르샤의 건강상태에 따라 스케줄을 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조영남, 24세 아나운서 여친 ‘발언’ vs 최유라-최원정 ‘끙끙’

    조영남, 24세 아나운서 여친 ‘발언’ vs 최유라-최원정 ‘끙끙’

    가수 겸 미술가 조영남이 “24세 아나운서 여자친구가 있다”는 발언에 방송인 최유라와 아나운서 최원정이 대신 해명의사를 밝혔다. 앞서 조영남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난 다양한 연령대의 여자친구가 있다. 그 중 최연소는 24세로 한 방송국에 근무하고 있는 아나운서”라고 폭발적인 반응을 낳았다. 이에 최유라는 2일 방송된 MBC 라디오 표준FM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서 “아버님(조영남), 이게 대체 무슨 일이에요? 내가 모르는 여자친구가 있었단 말이에요? 제발 생각나는 대로 말하지 마세요”라고 조영남에게 쏘아붙였다. 또 청취자들을 향해서는 “여러분 오해하지 마세요. 아버님(조영남)이 말하는 여친은 그냥 친구를 말하는 겁니다”고 조영남을 대신해서 여자친구의 의미를 바로잡았다. 또 이날 오전에는 최원정 KBS 아나운서가 자신의 트위터에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조영남의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발언’을 보고 어떤 분이 강용석 의원의 말이 사실이었다는 둥.. 어이없는 얘기들이 많이 도는군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잘 아는 분이기에 굳이 해명하자면 워낙 해박하고 유머스러운 분이라 같이 영화보고 술마시고 하는 추종무리들이 많습니다. 그런 무리들 중 여자를 ‘여자친구’라 칭하시는 거고 예능 프로에 나오셨기에 그냥 재미있게 얘기를 꺼낸 것이라 믿습니다. 제발 이런 일로 아나운서 폄하하는 발언 STOP”이라며 직접 해명했다. 사진 = MBC, 최원정 트위터 캡처,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오지은, 망사 드레스 ‘보일 듯 말듯’…뉴 글래머 스타

    오지은, 망사 드레스 ‘보일 듯 말듯’…뉴 글래머 스타

    배우 오지은의 망사 드레스가 온라인상에서 뜨겁게 달아올랐다. 오지은은 지난 9월 2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이날 오지은은 망사드레스를 선택해 보일듯 말 듯 빼어난 각선미와 볼륨감 있는 가슴라인을 뽐냈다. 앞서 출연했던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서 선보였던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느낌으로 오지은에게 새로운 면모를 발견했다는 평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충무로영화제는 9월 2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간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2NE1, 타이틀곡 ‘캔트 노바디’ 음원 첫 공개…원타임 테디 작업

    2NE1, 타이틀곡 ‘캔트 노바디’ 음원 첫 공개…원타임 테디 작업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새 앨범의 타이틀곡 ‘캔트 노바디’(Can’t nobody)의 음원을 최초로 공개했다. 투애니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새롭게 선보인 블로그 ‘와이지 라이프’(YG-LIFE)에 신곡 ‘캔트 노바디’ 음원의 앞부분 30초 가량을 게재했다. 동시에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도 표출시켰다. ‘캔트 노바디’는 힙합그룹 원타임 멤버 테디가 작곡 작사 편곡을 도맡아 작업한 곡으로 강렬한 템포의 리듬와 멜로디가 음악팬들의 귓가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뮤직비디오에서 투애니원 멤버들은 강렬한 분위기 속에서 블랙 컬러 의상을 매치시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투애니원의 새 음반은 오는 9일 발매된다. 사진 = YG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알 거 없잖아’ JQT “유리상자 트레이닝 받아”

    ‘알 거 없잖아’ JQT “유리상자 트레이닝 받아”

    걸그룹 제이큐티(JQT)가 대선배 그룹 유리상자에게 특별히 보컬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사실이 공개됐다. 두 번째 싱글 ‘알 거 없잖아’로 컴백한 제이큐티의 소속사 측은 “유리상자가 제이큐티의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여 얼마 전부터 스케줄 틈틈이 보컬 연습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또 “앞으로 더욱 많은 활동을 통해 제이큐티의 매력을 발산하고 알리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이큐티는 지난 8월 싱글 ‘알 거 없잖아’를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MBC 새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이하 장키)의 김현중이 시청자들과 힘겨운 줄다리기를 시작했다. 한 자릿수로 시작한 시청률부터 연기력을 둘러싼 호불호 까지, 순탄치 않은 첫 발에 갈 길만 구만리다. 김현중은 지난 1일 첫방송된 ‘장키’를 통해 외모, 공부, 재력 3박자를 골고루 갖춘 ‘초절정 엄친아’ 백승조로 돌아왔다. 드라마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역할에서 앞서 종영된 ‘꽃보다 남자’의 윤지후가 떠오른다. 꽃미남에 완벽한 왕자님 캐릭터라는 점에서 전작과 출발점이 같다. 김현중이 ‘꽃보다 남자‘를 통해 첫 발을 내딛었을 당시 입에 달라붙지 않은 듯 떠다니는 대사, 어색한 눈빛처리, 과장된 몸짓 등을 지적하는 혹평이 줄을 이었다. 아이돌 출신의 연기자, 첫 연기 데뷔작 등 김현중을 옹호하는 입장도 있었으나 전체적으로는 “연기가 오글거린다”는 평이 지배적이었다. 윤지후의 말, 행동, 눈빛 등은 연기력을 제대로 갖추지 못했던 김현중에게는 너무 버거운 옷이었다. 부드러우면서도 신사적이고 냉소적이기 까지한 ‘윤지후’를 입은 김현중은 극이 후반부로 진행됐을 무렵에야 어깨에 잔뜩 들어가 있던 긴장을 풀 수 있었다. 연기력이 안정되기까지 시간이 걸린 탓일까, 겨우 캐릭터를 찾아 가던 무렵, 드라마는 종영됐다. 완성된 ‘윤지후’를 볼 수 없었다는 것은 아쉬움을 남겼다. 해결하지 못했던 아쉬움은 김현중의 차기작이 기다려지는 이유이기도 했다. 때문에 ‘장키’의 출연 결정에 팬들과 시청자들은 반색했던 것. 기대 속에 방영된 1, 2화 속 백승조는 까칠함, 독설로 하니(정소민 분)를 소소하게 공격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본 성격과 싱크로율 200%라고 불릴 정도로 딱 맞는 옷을 찾아 입은 것. 하지만 이번에도 ‘적응기간’은 필요할 듯 하다. 김현중과 백승조는 딱 맞는 옷이라고 하기에는 아직까지도 정리되지 않은 긴장감과 ‘과도한 연기’가 이입도를 떨어뜨린다. 중간 중간 “난 지금 연기를 하고 있어”라고 혼자 되뇌는 듯한 그의 어색한 모습이 발견될 때마다 몰입도를 방해한다. ‘꽃남’과 비교했을 때 보다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고는 있는 것은 사실이나 제대로 된 백승조를 기다리는 것이라면 연기력에 대한 호평은 때가 이르다. 이와관련 아이디 a99nd99를 쓰는 한 네티즌은 “많이 나아졌다고는 생각하는데 그래도 중간중간 갑자기 윤지후가 툭 튀어나온다. 비주얼은 환상이지만 역시 시간이 더 필요할 듯”이라고 평했다. 김현중이 하니와 승조의 본격적인 동거생활이 시작되는 3, 4회 분에서 꼬리표처럼 달고 다니던 연기력 논란을 잠재우고 백마탄 왕자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MBC ‘장난스런 키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9호 태풍 ‘말로’ 북상…한반도 영향 미칠 듯

    9호 태풍 말로가 북상해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제 7호 태풍 ‘곤파스’의 여파가 끔찍하게 남아 있는 가운데 새로 발생하는 태풍 역시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제기됐다. 3일 오후 기상청은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470km 해상에서 제9호 태풍 ‘말로’(MALOU)가 생겼다”며 “시속 36km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말로는 약한 소형 태풍에 속하지만 따뜻한 해역을 만난 후 점차 크게 발달할 것으로 점쳐진다. 말로는 오는 6일께 제주도 남쪽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상청은 “세력이 강해져 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앞으로 기상정보를 신경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서현 남편’ 정용화, 아이유와 시상커플로 ‘입맞춤’

    ‘서현 남편’ 정용화, 아이유와 시상커플로 ‘입맞춤’

    그룹 씨엔블루 정용화와 가수 아이유가 시상자로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정용화와 아이유는 3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37회 한국방송대상시상식’에서 첫번째 시상자로 등장해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둘은 어린 커플답게 어색하지만, 풋풋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내비쳐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제37회 한국방송대상은 2009년 6월 1일부터 2010년 5월 31일까지 방송된 작품 및 공적이 있는 방송인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수상자)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작품 부문에서는 MBC ‘선덕여왕’은 미술상, 조명상, 영상그래픽상, 탤런트상 등 4개 부문을 석권했으며 KBS2TV ‘추노’가 중단편드라마 TV부문과 TV 연출상, 작가상 등 3개 부문을 휩쓸었다. MBC ‘아마존의 눈물’도 다큐멘터리TV부문과 음악상 부문에서 트로피를 받았다. 방송인 부문에서는 소녀시대(가수 부문), 고현정(탤런트 부문), 박성호(코미디언 부문)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김탁구’ 극적반전 시청률 폭발…‘식물인간’ 눈떠

    ‘김탁구’ 극적반전 시청률 폭발…‘식물인간’ 눈떠

    뇌출혈로 자리에 누워있던 ‘식물인간’ 구일중(전광렬 분)이 눈을 뜨면서 ‘제빵왕 김탁구’의 극적인 반전이 시작됐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에서 “모든 것이 회장님이 지시하신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라는 박변호사의 말이 끝나자 식물인간으로 누워있던 구일중눈을 떴다. 구일중이 식물인간으로 위장한 것은 그의 계략으로 꾸며진 하나의 시나리오였던 것.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해당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그럼 일중이 아픈 척 누워서 모든 상황을 듣고 있었던 것인가”, “일중이 갑자기 눈을 뜨는데 정말 최고의 반전에 소름이 돋았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 등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탁구(윤시윤 분)가 거성그룹의 모든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일중의 친필 위임장을 제시하며 거성가 대표을 꾀했다. 사진 = KBS 2TV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살빼는 커피, 국내반입 적발…뇌졸중 유발 우려

    살빼는 커피, 국내반입 적발…뇌졸중 유발 우려

    식품에 넣으면 안 되는 약이 들어간 커피 제품을 국내로 반입을 시도하다 인천세관에 적발됐다. 인천본부세관은 ‘살 빼는 약’ 성분이 함유된 중국산 커피제품이 국내 반입되려는 것을 통관과정에서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세관 측은 비만치료제 ‘시부트라민’ 성분이 함유된 중국산 커피믹스 550g을 가지고 입국하려는 중국인 L(51)씨를 붙잡아 반입을 막았다. L씨는 중국 웨이하이(威海)발 여객선을 타고 지난달 2일 인천항에 도착했다가, 소지한 커피를 수상히 여긴 세관 직원에 저지를 당했다. 세관은 L씨의 짐 속에서 나온 ‘Best Shown Coffee’라는 상표명의 커피믹스에 불법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전문기관에 성분분석을 의뢰한 결과 식품에 넣으면 안 되는 시부트라민 성분이 검출됐다고 전했다. 시부트라민 성분은 심혈관 및 고혈압환자가 복용할 경우 혈압 상승 등의 부작용이 우려되는 물질로 심한 경우 뇌졸중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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