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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닝맨’ 송중기 “조인성 하나도 안 바빠, 납치해 달라”…女출연자들 흥분

    ‘런닝맨’ 송중기 “조인성 하나도 안 바빠, 납치해 달라”…女출연자들 흥분

    ’런닝맨’ 송중기가 조인성을 놀리며 당황하게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사랑과 전쟁’ 콘셉트로 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런닝맨’의 멤버 하하의 아내인 가수 별을 비롯해 뮤지컬 부부인 김소현-손준호 부부와 함께 아슬아슬한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훈남 트리오’ 송중기, 조인성, 임주환이 깜짝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인성 송중기 임주환 절친 3인방은 ‘런닝맨’ 녹화 현장을 깜짝 방문했다. 이에 별, 김소현, 송지효 등 여성 출연진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며 이들의 방문에 흥분했다. 조인성은 유재석의 ‘런닝맨’ 섭외에 “스케줄이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고, 이에 송중기는 “형, 할 거 없잖아요”라고 맞받아쳐 조인성을 당황하게 했다. 송중기는 이어 “오랜만에 스태프, 감독님들 뵙고 정말 좋다. 오늘은 형들한테 인사하러 왔다”면서 “인성이 형 안 바쁘다. 한 번 납치해 달라”고 말해 출연진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송중기 “조인성 하나도 안 바빠, 납치해 달라”…女출연자들 흥분

    ‘런닝맨’ 송중기 “조인성 하나도 안 바빠, 납치해 달라”…女출연자들 흥분

    ’런닝맨’ 송중기가 조인성을 놀리며 당황하게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사랑과 전쟁’ 콘셉트로 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런닝맨’의 멤버 하하의 아내인 가수 별을 비롯해 뮤지컬 부부인 김소현-손준호 부부와 함께 아슬아슬한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훈남 트리오’ 송중기, 조인성, 임주환이 깜짝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인성 송중기 임주환 절친 3인방은 ‘런닝맨’ 녹화 현장을 깜짝 방문했다. 이에 별, 김소현, 송지효 등 여성 출연진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며 이들의 방문에 흥분했다. 조인성은 유재석의 ‘런닝맨’ 섭외에 “스케줄이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고, 이에 송중기는 “형, 할 거 없잖아요”라고 맞받아쳐 조인성을 당황하게 했다. 송중기는 이어 “오랜만에 스태프, 감독님들 뵙고 정말 좋다. 오늘은 형들한테 인사하러 왔다”면서 “인성이 형 안 바쁘다. 한 번 납치해 달라”고 말해 출연진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조업 타격… 감축률 15% 훨씬 아래로”

    정부가 11일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안을 발표했지만 산업계의 반응은 전반적으로 냉담했다. 정부가 온실가스 배출 전망(BAU)치를 일정 부분 높이고 배출 할당량을 늘린 부분은 평가했지만 여전히 그 수준이 우리나라 경제 수준과 기술력을 감안했을 때 철강·화학 등 제조업계에 상당한 타격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산업계는 12일 열리는 공청회에서 정부안을 들어 본 뒤 최종 입장을 결정하겠다는 방침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정부가 감축 목표의 기준이 되는 2030년 BAU를 8억 5060만t으로 추정한 것은 지나치게 적게 산정한 것이라며 최소 9억t 이상의 배출 전망치가 나와야 한다고 밝혔다. 전경련 관계자는 “비철금속, 화학 등의 분야에서 정부가 향후 성장세를 비관적으로 보고 전망치를 적게 잡다 보니 대규모 투자를 통해 제품을 많이 생산하고자 하는 관련 기업들의 계획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고 지적했다. 정부가 정한 온실가스 감축률 1안은 BAU 대비 14.7%, 2안은 19.2%, 3안은 25.7%, 4안은 31.3%이다. 전경련은 제조업 수출이 경제를 이끌고 가는 상황에서 배출가스 감축은 경제성장률 하락과 직결된다며 15%인 1안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감축률이 수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경련 관계자는 “그동안 기업들은 목표관리제나 업종별 에너지효율제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고효율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면서 “저유가 등 대내외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신재생에너지 확대, 쇄신 저감기술을 요구하는 정부는 1안도 무리한 수준”이라고 혹평했다. 중국의 값싼 철강들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철강업계는 정부가 정한 감축률이 수출 원가에도 영향을 미칠까 우려하고 있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미국, 캐나다, 유럽연합 등 선진국은 최대 배출 연도 대비 연평균 1~1.4% 감축안을 제시한다”면서 “우리도 최대 배출 연도와 경제 수준을 고려해 지금보다 더 합리적인 감축안을 설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철강업계는 해당 선진국들의 1인당 국민총생산(GDP)이 2만 8000~4만 4000달러인 데 반해 우리나라는 2만 2000달러 수준으로 연간 감축률은 0.7~0.99%가 적절하다고 보고 있다. 무역협회는 정부가 명분보다 산업경쟁력이라는 실리를 먼저 챙겨 수출 기업의 국제경쟁력을 감안한 실현 가능한 목표치를 제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유업계는 기업마다 체감온도가 달랐다. 정유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매출 전망치와 배출 목표량을 좀 더 늘려 준 것은 평가할 만하지만 실질적으로 늘어난 배출량이 1~2%에 불과해 전 산업에 나눠 줄 경우 할당량은 미미할 것으로 본다”고 평가했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새 집 줄게 헌 집 다오…영등포, 저소득층 ‘희망의 집수리’

    “헌 집을 새 집으로 고쳐 드립니다.” 영등포구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이달까지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집을 고쳐주는 프로그램이다. 구 관계자는 “집수리가 필요한 가구를 찾기 위해 직접 방문조사를 거쳐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총 26가구를 선정했다”면서 “가구별로 100만원 범위 내에서 도배, 장판, 단열, 방수, 싱크대, 타일, 변기 등 교체나 수리가 필요한 부분을 지원해 이번 달까지 집수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영등포구의 희망의 집수리가 눈길을 끄는 것은 지역의 영세기업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수리 시공업체를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에서 선정했기 때문이다. 구는 현장 시공 점검을 철저히 하고, 수혜를 받은 가구의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작업공정의 질을 높이고 시공책임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집수리 이후 임대료가 오르거나 세입자가 바뀌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건물주로부터 동의서를 받아 거주 기간도 보장한다. 집수리를 원하는 저소득 주민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주택수리신청서와 건물주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는 저소득 가구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 주거비를 절감할 수 있는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참여 가구도 모집한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가구 등으로 가구당 150만원 이내로 200가구에 혜택이 지원된다. 조길형 구청장은 “도배나 장판 등은 시공 비용이 높아 저소득층의 경우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살고 있는 경우가 많다”면서 “집수리 사업을 통해 이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4부)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크라운·해태제과그룹] 윤영달 회장, 새출발 10년 ‘아트경영’으로 제과업계 정상 도전

    [재계 인맥 대해부 (4부)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크라운·해태제과그룹] 윤영달 회장, 새출발 10년 ‘아트경영’으로 제과업계 정상 도전

    올해는 해태제과가 해방둥이 기업으로 창립 70주년을 맞는 해이지만 2005년 크라운제과와 해태제과가 합쳐져 새 출발을 한 지 1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인수 당시 크라운제과의 매출액은 2800여억원으로 제과업계 4위, 해태제과의 매출액은 6100여억원으로 제과업계 2위였다. 다윗이 골리앗을 집어삼키는 꼴이었다. ‘과자’를 만든다는 공통의 업(業)이 있다 하더라도 각자가 역사가 깊은 회사이기 때문에 조직이 쉽게 융화되기 어려웠다. 같은 듯 다른 두 조직을 하나로 합칠 수 있었던 데는 윤영달(70) 크라운·해태제과그룹 회장의 리더십이 있었다. 윤 회장은 2004년 말부터 매주 수요일 아침마다 남산에 있는 타워호텔(현 반얀트리호텔)에 크라운제과와 해태제과 두 회사의 간부급을 모두 부른 뒤 외부 강사의 강의를 듣게 했다. 테이블마다 크라운제과 간부와 해태제과 간부를 섞어 앉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서로 대화를 나누도록 유도했고 이런 모닝아카데미는 250회 이상 이어지고 있다. 간부급이 융화됐다면 이번엔 직원이었다. 윤 회장은 두 회사의 직원들을 조를 짜 매주 주말마다 북한산에 오르게 했다. 윤 회장도 함께 산에 올랐다. 힘들게 산에 오르는 과정을 서로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윤 회장의 등산경영은 좋은 성과를 냈다고 전해진다. 이처럼 두 회사가 합쳐지면서 최근 시너지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중이다. 해태제과 인수 직후 크라운제과의 2005년 그룹 매출은 9436억원에서 지난해 1조 841억원으로 상승했고 업계 2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중이다. ‘크라운산도’로 성장하고 ‘해태제과’의 인수로 한 단계 더 도약한 크라운·해태제과는 윤 회장의 ‘아트(Art)경영’으로 제과업계 정상에 도전하고 있다. 윤 회장은 지난해 1월 출간한 ‘AQ 예술지능’이라는 책에서 “나는 우리 크라운해태를 단순한 기업이 아닌, 프로페셔널 예술가 집단으로 만들려 한다”고 밝혔다. 그가 말하는 AQ는 ‘예술지능’(Artistic Quotient)을 의미한다. 한 마디로 기업의 경영진과 직원들이 스스로 예술가가 돼 창의력을 발휘해야 급변하는 시대에 살아남아 성공 가도를 달릴 수 있다는 것이다. 윤 회장은 아트경영이 나온 배경에 대해 “성숙기에 이른 국내 제과 시장에서 성장을 위한 돌파구로 예술이 있다”고 설명한다. 국내 제과업계의 품질이나 마케팅은 거의 비슷한 상황에서 고객들의 과자 제품 선택은 계획적인 구매가 아닌 매장에서 보이는 제품을 선택하는 경향이 매우 크다. 따라서 고객들에게 제품의 우수한 품질에 예술의 감성을 더한 제품으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 바로 아트경영이라는 얘기다. 윤 회장의 아트경영은 실제 제품으로도 이어져 좋은 성과를 냈다. 2007년 ‘오예스’ 포장에 심명보 작가의 ‘백만송이 장미’를 그려넣어 연 매출이 30% 이상 증가했다. 이어 밋밋한 과자였던 비스킷 ‘쿠크다스’에 초콜릿으로 물결 모양의 움직임을 넣었더니 매출이 두 배 이상 신장했다. 물론 겉만 신경 쓰는 것은 아니다. 윤 회장은 품질 그 자체인 맛도 꾸준히 챙기고 있다. 자사의 신제품은 물론 다른 회사의 과자를 늘 맛보고 평가하고 있다. 윤 회장이 과자를 먹을 때는 철칙이 있다. 반드시 식사를 다 하고 과자를 먹고 한 입만 먹고 버리는 게 아니라 한 봉지를 다 먹는다는 철칙이다. 이는 배고플 때 과자를 먹으면 뭐든 다 맛있게 느껴지기 때문에 정확하게 평가할 수 없다는 이유 때문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 봉지를 다 먹을 때 맛이 꾸준히 느껴져야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에서다. 포스트 윤 회장에는 윤 회장의 장남 윤석빈(44) 크라운제과 대표이사가 꼽힌다. 그룹 측은 윤 회장의 후계를 말하기에는 윤 회장이 현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어 이르다는 평이다. 하지만 윤 회장이 26세의 나이에 이사 직함으로 경영에 참여했고 아들과 사위가 모두 대표이사 직함을 달며 책임경영에 나서고 있기 때문에 후계구도가 차근차근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윤 대표이사는 미국 뉴욕의 미술대학인 플랫 인스티튜트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고 홍익대 국제디자인대학교대학원(IDAS)에서 디자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그는 크라운제과 이사, 상무 등을 거쳐 2010년 7월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 윤 대표이사는 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크라운제과의 지분은 없다. 크라운제과는 윤 회장이 최대 지분(27.38%)을 보유하고 있고, 그다음이 연양갱을 만드는 두라푸드(지분 20.06%)다. 이 두라푸드는 윤 대표이사가 59.60%의 최대 지분을 가지고 있어 사실상 윤 회장에 이어 그가 모기업인 크라운제과를 물려받을 것임을 엿볼 수 있다. 최근 허니버터칩의 대성공을 주도한 윤 회장의 사위 신정훈(45) 해태제과 대표이사는 재계의 손꼽히는 능력 있는 사위로 불린다. 그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시간대 로스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수료한 뒤 삼일회계법인과 세계적인 경영컨설팅업체인 베인앤컴퍼니에서 근무했다. 신 대표이사는 크라운제과의 해태제과 인수를 주도했다. 그는 2008년 해태제가 멜라민 파동으로 휘청될 때 문제를 수습한 1등 공신으로 알려졌다. 다만 그는 회사 내 지분이 전혀 없다. 차남 윤성민(41) 두라푸드 이사는 두라푸드 지분 6.32%를 보유 중이다. 그는 두라푸드 외에도 제빵에 관심을 보이며 현재 서울시내 한 베이커리 지점을 맡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IoT·빅데이터 활용 전기료 걱정 없게”

    “IoT·빅데이터 활용 전기료 걱정 없게”

    # 2020년 여름 경기 반월공단의 한 원단 염색 공장. 새벽 4시가 되자 염색을 마친 원단을 말리는 건조기가 자동으로 작동한다. 공단 전체의 전기사용이 가장 적은 시간대에 맞춰 전기를 많이 먹는 건조기가 스스로 돌아가는 것이다. 낮시간 동안 공단 내 모든 공장의 실내온도는 25도를 유지하지만 과부하도 전기요금도 걱정이 없다. 그물망처럼 연결된 데이터시스템이 개별공장의 전력 사용량과 사용 패턴 등을 분석해 각 공장 전체 에어컨을 자동으로 조절해 주기 때문이다. 공단 사용전력의 30%는 이 지역의 바람 세기와 일조량에 따라 최적화된 공용 풍력·태양력 발전기가 자체 조달한 전기다. 한국전력과 LG유플러스가 사물인터넷(IoT)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전력사용의 효율화를 꾀하는 스마트그리드 사업에 나선다. 두 회사는 27일 빅데이터 활용 등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그리드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를 위해 ▲산업단지 스마트그리드 사업화 ▲IoT 기반 에너지효율화·보안·안전관리 분야 기술개발 및 실증 ▲국내외 스마트그리드 시장 공동개발 및 진출 등을 추진한다. 또 양사 실무책임자 2명과 실무담당자 10명으로 구성된 워킹그룹도 구성키로 했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로 글로벌 스마트그리드 시장을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한전이 전력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LG유플러스의 강점을 융합해 글로벌 스마트그리드와 에너지 신산업 시장을 주도한다면 국가 발전은 물론 국민의 편익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그린종로 네트워크… 에너지 자립서 출발”

    “그린종로 네트워크… 에너지 자립서 출발”

    서울 종로구가 주민과 함께 에너지 자립 해법을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구는 27일 오후 4시 종로구청 한우리홀에서 ‘도심 속 에너지 자립도시, 종로’를 주제로 주민토론회를 연다. 에너지 자립도시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켜 갈수록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와 국가적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자는 취지다. 토론회에는 지난해 4월 서울시 공모에서 에너지 자립마을로 선정된 창신두산아파트 주민과 새마을회원, 환경감시단 직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지구온난화의 속도를 늦추는 방안, 지속 가능한 종로의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토론회는 주제발표와 지정 및 자유토론으로 진행된다. 우선 구 복지환경국장이 종로구 환경 정책을 소개한다. 원전 하나줄이기 안병옥 실행위원장의 ‘에너지살림도시 서울’, 창신두산마을 함태순 대표의 에너지 자립마을 우수사례, 새마을회의 에코마일리지 실천 우수사례 등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협성대 도시행정학과 정인환 교수의 ‘도시재생과 에너지효율화’, 서울환경운동연합 이세걸 사무처장의 ‘거버넌스 구성 및 주민참여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와 주민들의 토론이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신재생 에너지 보급, 에너지 효율화·에너지 절약사업 등 다양한 에너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어릴 때부터 에너지 절약 습관이 몸에 밸 수 있도록 초록별 지구특공대, 어린이 에너지절전소 등 어린이 대상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과 에너지 자립도시를 위한 토론회를 갖는 것은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구는 토론회장에서 미니태양광, 발광다이오드(LED) 전등, 단열창호 등 에너지 절약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주민들의 ‘CO2 1인 1t 줄이기’ 약속을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도 진행한다. 토론회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김영종 구청장은 “환경 정책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냄으로써 그린종로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과 힘을 모아 진정한 에너지 자립도시 종로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강동, 에너지 관리도 스마트 하게

    “스마트그리드 시범사업지로 선정돼 에너지자립마을 주민이라는 자긍심이 더 커졌어요.” 서울시 스마트그리드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강동구 천호동 십자성마을 주민 노성남(69)씨는 20일 “시스템이 구축되면 어떤 효과가 있을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스마트그리드는 기존의 전력망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에 전력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에너지효율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전력망이다. 연말까지 십자성마을 내 가정에는 전기계량기 옆에 통신기능이 내장된 전력계측기가 설치된다. 주민들은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력 사용이나 태양광을 통한 에너지생산 정보, 누진세 관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십자성 마을은 1974년 베트남 전쟁 참전자들을 위해 조성됐다. 2012년에는 서울시 에너지 자립 시범 마을로 선정됐다. 그동안 참전자 회원 46가구 중 30가구에 태양광 발전설비가 조성됐다. 마을절전소 운영, 틈새 바람잡기, 친환경 펠릿 난로 설치 등의 노력으로 지난해 에너지 자립률은 40%를 달성했다. 한편 서울시는 스마트그리드 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서울의 37개 에너지자립마을을 현장 점검해 십자성마을과 동작구의 현대푸르미아파트를 대상지로 선정했다. 1억 9000만원이 지원되는 이번 사업은 다음달 공사를 시작해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식스틴 채령 메이저 승격-언니 채연은 탈락 ‘자매의 엇갈린 운명’ 결국 눈물

    식스틴 채령 메이저 승격-언니 채연은 탈락 ‘자매의 엇갈린 운명’ 결국 눈물

    식스틴 채령 메이저 승격-언니 채연은 탈락 ‘자매의 엇갈린 운명’ 결국 눈물 ‘식스틴 채령’ 식스틴 채령이 메이저로 승격하고 언니 채연은 탈락했다. 채연이 JYP 데뷔 프로젝트 ‘식스틴’의 첫 번째 탈락자가 됐다. 이에 동생 채령은 눈물을 보였다. 19일 방송된 JYP 트와이스 데뷔프로젝트 ‘식스틴’ 3화에서는 첫번째 탈락자 채연의 모습과 세 번째 미션을 이어가는 멤버들의 대결이 전파를 탔다. 앨범 재킷 심사 후 박진영은 선정 기준에 대해 “지난 번 미션과 똑 같이 누가 스타로 보이는가 그 기준이 오늘 탈락자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K팝스타에서 봤기 때문에 채연의 가능성이나 실력은 잘 알고 있다. 다만 너무 잘 하려다 보니 자연스럽게 보여주지 못했다”고 채연을 식스틴 첫 탈락자로 지목했다. 동생 채령은 언니의 탈락에 눈물을 흘렸다. 두 번째 미션에서는 메이저로 올라온 멤버는 미나, 쯔위, 정연이었고, 마이너로 강등된 멤버는 채령, 지효, 다현이었다. 이어진 세번째 미션 ‘1:1대결’에서는 가수의 본분인 기본 자질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고, 가수 산이(San E)와 가인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다. 식스틴 첫 탈락자 채연이 빠진 15명 멤버들은 서로 본인이 원하는 지목상대를 불러 대결을 펼쳤고, 쯔위와 채령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채령은 이로 인해 메이저로 승격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스틴 채령, 언니 채연 탈락소식에 눈물 쏟아..첫번째 탈락자 선정 왜?

    식스틴 채령, 언니 채연 탈락소식에 눈물 쏟아..첫번째 탈락자 선정 왜?

    식스틴 채령, 언니 채연 탈락소식에 눈물 쏟아..첫번째 탈락자 선정 왜? ‘식스틴 채령’ 식스틴 채령이 언니 채연의 탈락 소식에 눈물을 흘렸다. 채연이 JYP 데뷔 프로젝트 ‘식스틴’의 첫 번째 탈락자가 됐다. 이에 동생 채령은 눈물을 쏟았다. 19일 방송된 JYP 트와이스 데뷔프로젝트 ‘식스틴’ 3화에서는 첫번째 탈락자 채연의 모습과 세 번째 미션을 이어가는 멤버들의 대결이 전파를 탔다. 앨범 재킷 심사 후 박진영은 선정 기준에 대해 “지난 번 미션과 똑 같이 누가 스타로 보이는가 그 기준이 오늘 탈락자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첫번째 미션에서 호평을 받았던 다현은 “열심히 하는 자세는 중요하지만, 무대 위에서 마음을 움직이기 힘들다”는 평가를 받으며 마이너로 내려가게 됐다. 이어진 탈락자 발표에서 박진영은 “K팝 스타에서 봤기 때문에 채연의 가능성이나 실력은 잘 알고 있다. 다만 너무 잘 하려다 보니 자연스럽게 보여주지 못했다”고 채연의 탈락이유를 설명했다. 특히 채자매 동생 채령은 언니의 탈락에 눈물을 쏟아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두 번째 미션에서는 메이저로 올라온 멤버는 미나, 쯔위, 정연이었고, 마이너로 강등된 멤버는 채령, 지효, 다현이었다. 이어진 세번째 미션 ‘1:1대결’에서는 가수의 본분인 기본 자질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고, 가수 산이(San E)와 가인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다. 첫 탈락자 채연이 빠진 15명 멤버들은 서로 본인이 원하는 지목상대를 불러 대결을 펼쳤고, 쯔위와 채령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채령은 이로 인해 메이저 승격에 성공했다. 한편 ‘식스틴’은 JYP의 차세대 아이돌 트와이스 탄생 과정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식스틴’ 캡처(식스틴 채령)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이광수 “휴지통에 야동 3~4개 있더라” 폭로 확인해보니

    런닝맨 이광수 “휴지통에 야동 3~4개 있더라” 폭로 확인해보니

    런닝맨 이광수 런닝맨 이광수 “휴지통에 야동 3~4개 있더라” 폭로 확인해보니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인 이광수와 아버지의 쿨한 대화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해피 광수 데이’ 미션으로 이광수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이광수의 집을 습격해 ‘이광수 몰래카메라’를 성공시키기 위해 제작진이 지정한 6개의 물품 중 4개를 찾아야 했다. 이광수의 아파트에 도착한 멤버들은 모두 “좋은 아파트 산다. 알고 보니 부자다”라고 감탄하며 집안 곳곳을 살폈고 이광수는 “다 나가”라고 외쳤다. 지석진은 이광수의 컴퓨터에서 야동을 발견했다며 “광수야, 휴지통에 파일을 넣기만 하면 안되고 휴지통 비우기를 해야지. 한 3~4개 있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길이 20cm 머리카락 찾기 미션은 쉽지 않았다. 짧은 헤어스타일 탓에 아무리 뒤져도 긴 머리카락이 나오지 않았던 것. 송지효는 미션을 위해 자신의 머리카락을 뽑아 이광수의 집에 떨어뜨렸다. 이런 상황을 몰랐던 이광수는 갑작스럽게 발견된 머리카락에 당황하며 “엄마와 여동생이 왔었다”고 해명했다. 이광수는 다음 미션을 위해 SBS 로비에서 아버지를 만났다. 이광수는 스스로 여자 머리카락이 집에서 발견됐다고 아버지에게 고백했다. 이광수의 고백에 이광수의 아버지는 “집에 엄마도 가고 여동생도 가지 않냐. 그리고 그 나이에 오해하고 말게 뭐가 있냐. 그럴 수도 있지”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과거 이광수와 왕지혜의 폭로전도 새삼 화제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드라마 ‘미녀의 탄생’의 주연 한예슬, 주상욱, 왕지혜, 정겨운, 한상진 등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에서 평소 친분이 있는 알려진 이광수와 왕지혜는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광수와 왕지혜는 동갑으로 과거 드라마에도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광수는 “왕지혜가 왕년에 좀 놀았다. 겨울에 고백하면 다 받아준다”고 폭로해 눈길을 모았다. 왕지혜 역시 이광수에게 “작품 안에서 ‘오빠’하다가 ‘자기’된 사람이 있냐”고 물어 이광수를 당황하게 했다. 이광수는 “작품 속에 동생이 많지 않다”고 은근슬쩍 넘겼지만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이광수, 집에서 OOOO 발견? 깜짝

    런닝맨 이광수, 집에서 OOOO 발견? 깜짝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멤버 이광수만을 위한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이광수의 집을 습격해 ‘이광수 몰래카메라’를 성공시키기 위해 그의 집에서 제작진이 지정한 6개의 물품 중 4개를 찾아야 했다. 이중 찾아야 하는 물품중에는 ‘20cm 이상의 머리카락’도 있었다. 이에 송지효는 미션을 성공시키기 위해 자신의 머리카락을 뽑아 이광수의 집에 떨어뜨렸다. 이광수는 갑작스럽게 발견된 머리카락에 당황하며 “엄마와 여동생이 왔었다”고 해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이광수 “휴지통에 야동 3~4개 있더라” 20cm 여성 머리카락도 ‘대박’

    런닝맨 이광수 “휴지통에 야동 3~4개 있더라” 20cm 여성 머리카락도 ‘대박’

    런닝맨 이광수 런닝맨 이광수 “휴지통에 야동 3~4개 있더라” 20cm 여성 머리카락도 ‘대박’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인 이광수와 아버지의 쿨한 대화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해피 광수 데이’ 미션으로 이광수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이광수의 집을 습격해 ‘이광수 몰래카메라’를 성공시키기 위해 제작진이 지정한 6개의 물품 중 4개를 찾아야 했다. 이광수의 아파트에 도착한 멤버들은 모두 “좋은 아파트 산다. 알고 보니 부자다”라고 감탄하며 집안 곳곳을 살폈고 이광수는 “다 나가”라고 외쳤다. 지석진은 이광수의 컴퓨터에서 야동을 발견했다며 “광수야, 휴지통에 파일을 넣기만 하면 안되고 휴지통 비우기를 해야지. 한 3~4개 있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길이 20cm 머리카락 찾기 미션은 쉽지 않았다. 짧은 헤어스타일 탓에 아무리 뒤져도 긴 머리카락이 나오지 않았던 것. 송지효는 미션을 위해 자신의 머리카락을 뽑아 이광수의 집에 떨어뜨렸다. 이런 상황을 몰랐던 이광수는 갑작스럽게 발견된 머리카락에 당황하며 “엄마와 여동생이 왔었다”고 해명했다. 이광수는 다음 미션을 위해 SBS 로비에서 아버지를 만났다. 이광수는 스스로 여자 머리카락이 집에서 발견됐다고 아버지에게 고백했다. 이광수의 고백에 이광수의 아버지는 “집에 엄마도 가고 여동생도 가지 않냐. 그리고 그 나이에 오해하고 말게 뭐가 있냐. 그럴 수도 있지”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과거 이광수와 왕지혜의 폭로전도 새삼 화제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드라마 ‘미녀의 탄생’의 주연 한예슬, 주상욱, 왕지혜, 정겨운, 한상진 등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에서 평소 친분이 있는 알려진 이광수와 왕지혜는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광수와 왕지혜는 동갑으로 과거 드라마에도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광수는 “왕지혜가 왕년에 좀 놀았다. 겨울에 고백하면 다 받아준다”고 폭로해 눈길을 모았다. 왕지혜 역시 이광수에게 “작품 안에서 ‘오빠’하다가 ‘자기’된 사람이 있냐”고 물어 이광수를 당황하게 했다. 이광수는 “작품 속에 동생이 많지 않다”고 은근슬쩍 넘겼지만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이광수 “촬영하다 여자 머리카락 나왔는데…” 아버지 반응 ‘대박’

    런닝맨 이광수 “촬영하다 여자 머리카락 나왔는데…” 아버지 반응 ‘대박’

    런닝맨 이광수 런닝맨 이광수 “촬영하다 여자 머리카락 나왔는데…” 아버지 반응 ‘대박’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인 이광수와 아버지의 쿨한 대화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해피 광수 데이’ 미션으로 이광수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이광수의 집을 습격해 ‘이광수 몰래카메라’를 성공시키기 위해 제작진이 지정한 6개의 물품 중 4개를 찾아야 했다. 이광수의 아파트에 도착한 멤버들은 모두 “좋은 아파트 산다. 알고 보니 부자다”라고 감탄하며 집안 곳곳을 살폈고 이광수는 “다 나가”라고 외쳤다. 지석진은 이광수의 컴퓨터에서 야동을 발견했다며 “광수야, 휴지통에 파일을 넣기만 하면 안되고 휴지통 비우기를 해야지. 한 3~4개 있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길이 20cm 머리카락 찾기 미션은 쉽지 않았다. 짧은 헤어스타일 탓에 아무리 뒤져도 긴 머리카락이 나오지 않았던 것. 송지효는 미션을 위해 자신의 머리카락을 뽑아 이광수의 집에 떨어뜨렸다. 이런 상황을 몰랐던 이광수는 갑작스럽게 발견된 머리카락에 당황하며 “엄마와 여동생이 왔었다”고 해명했다. 이광수는 다음 미션을 위해 SBS 로비에서 아버지를 만났다. 이광수는 스스로 여자 머리카락이 집에서 발견됐다고 아버지에게 고백했다. 이광수의 고백에 이광수의 아버지는 “집에 엄마도 가고 여동생도 가지 않냐. 그리고 그 나이에 오해하고 말게 뭐가 있냐. 그럴 수도 있지”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과거 이광수와 왕지혜의 폭로전도 새삼 화제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드라마 ‘미녀의 탄생’의 주연 한예슬, 주상욱, 왕지혜, 정겨운, 한상진 등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에서 평소 친분이 있는 알려진 이광수와 왕지혜는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광수와 왕지혜는 동갑으로 과거 드라마에도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광수는 “왕지혜가 왕년에 좀 놀았다. 겨울에 고백하면 다 받아준다”고 폭로해 눈길을 모았다. 왕지혜 역시 이광수에게 “작품 안에서 ‘오빠’하다가 ‘자기’된 사람이 있냐”고 물어 이광수를 당황하게 했다. 이광수는 “작품 속에 동생이 많지 않다”고 은근슬쩍 넘겼지만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이광수, ‘PC에 19금 야동+집에는 여자 머리카락’ 이광수 아버지 반응은? ‘반전’

    런닝맨 이광수, ‘PC에 19금 야동+집에는 여자 머리카락’ 이광수 아버지 반응은? ‘반전’

    런닝맨 이광수, 집에서 여자 머리카락이? 이광수 폭풍당황에 아버지 반응보니 ‘반전’ ‘런닝맨 이광수’ ‘런닝맨’ 이광수 아버지가 쿨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멤버 이광수만을 위한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이광수의 집을 습격해 ‘이광수 몰래카메라’를 성공시키기 위해 그의 집에서 제작진이 지정한 6개의 물품 중 4개를 찾아야 했다. 이광수의 아파트에 도착한 멤버들은 모두 “좋은 아파트 산다. 알고 보니 부자다”라고 감탄하며 집안 곳곳을 살폈고 이광수는 “다 나가”라고 외쳤다. 이어 지석진은 이광수의 컴퓨터에서 야동을 발견했다며 “광수야, 휴지통에 파일을 넣기만 하면 안되고 휴지통 비우기를 해야지. 한 3~4개 있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중 찾아야 하는 물품중에는 ‘20cm 이상의 머리카락’도 있었다. 런닝맨 멤버들은 긴 머리카락을 찾기위해 노력했지만 짧은 헤어 스타일인 이광수의 집에서 긴 머리카락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에 송지효는 미션을 성공시키기 위해 자신의 머리카락을 뽑아 이광수의 집에 떨어뜨렸다. 이런 상황을 몰랐던 이광수는 갑작스럽게 발견된 머리카락에 당황하며 “엄마와 여동생이 왔었다”고 해명했다. 이후 이광수는 다음 미션을 위해 SBS 로비에서 아버지를 만났다. 이광수는 스스로 여자 머리카락이 집에서 발견됐다고 아버지에게 고백했다. 이광수의 고백에 이광수의 아버지는 “집에 엄마도 가고 여동생도 가지 않냐. 그리고 그 나이에 오해하고 말게 뭐가 있냐. 그럴 수도 있는 것”이라고 쿨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캡처(런닝맨 이광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 명 한 명 껴안아…왜 이런 행동을?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 명 한 명 껴안아…왜 이런 행동을?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 명 한 명 껴안아…왜 이런 행동을?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여친클럽’ 변요한이 ‘방명수’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굳히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구여친클럽’ 3화에서는 구여친들이 서로 머리채를 잡고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를 말리려던 방명수(변요한 분)와 김수진(송지효 분)이 한 데 뒤엉켜 아수라장이 되는 모습이었다. 변요한은 몸싸움을 말리는 연기 도중 송지효, 이윤지(장화영), 장지은(나지아) 등 여배우들을 한 명씩 꼭 껴안는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와 관련해 윤현기PD는 “해당 장면은 대본에는 없는 내용으로 100% 변요한의 애드리브로 탄생했다. 대본에는 단지 ‘서로 얽혀서 아수라장이 된다’ 정도로만 표현돼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 명 한 명 껴안아…대체 왜?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 명 한 명 껴안아…대체 왜?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 명 한 명 껴안아…대체 왜?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여친클럽’ 변요한이 ‘방명수’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굳히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구여친클럽’ 3화에서는 구여친들이 서로 머리채를 잡고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를 말리려던 방명수(변요한 분)와 김수진(송지효 분)이 한 데 뒤엉켜 아수라장이 되는 모습이었다. 변요한은 몸싸움을 말리는 연기 도중 송지효, 이윤지(장화영), 장지은(나지아) 등 여배우들을 한 명씩 꼭 껴안는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와 관련해 윤현기PD는 “해당 장면은 대본에는 없는 내용으로 100% 변요한의 애드리브로 탄생했다. 대본에는 단지 ‘서로 얽혀서 아수라장이 된다’ 정도로만 표현돼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 명 한 명 껴안아…이유가?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 명 한 명 껴안아…이유가?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 명 한 명 껴안아…이유가?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여친클럽’ 변요한이 ‘방명수’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굳히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구여친클럽’ 3화에서는 구여친들이 서로 머리채를 잡고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를 말리려던 방명수(변요한 분)와 김수진(송지효 분)이 한 데 뒤엉켜 아수라장이 되는 모습이었다. 변요한은 몸싸움을 말리는 연기 도중 송지효, 이윤지(장화영), 장지은(나지아) 등 여배우들을 한 명씩 꼭 껴안는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와 관련해 윤현기PD는 “해당 장면은 대본에는 없는 내용으로 100% 변요한의 애드리브로 탄생했다. 대본에는 단지 ‘서로 얽혀서 아수라장이 된다’ 정도로만 표현돼 있다”고 밝혔다. 변요한은 “단체 몸싸움 장면만 5시간 정도 촬영했다. 여배우들이 체력적으로 많이 지쳤을 텐데 서로 재미있는 애드리브를 쉴 새 없이 주고 으며 즐겁게 촬영했다”면서 “지금까지 촬영하면서 가장 크게 웃었던 것 같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 명 한 명 껴안아…왜?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 명 한 명 껴안아…왜?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 명 한 명 껴안아…왜?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여친클럽’ 변요한이 ‘방명수’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굳히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구여친클럽’ 3화에서는 구여친들이 서로 머리채를 잡고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를 말리려던 방명수(변요한 분)와 김수진(송지효 분)이 한 데 뒤엉켜 아수라장이 되는 모습이었다. 변요한은 몸싸움을 말리는 연기 도중 송지효, 이윤지(장화영), 장지은(나지아) 등 여배우들을 한 명씩 꼭 껴안는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와 관련해 윤현기PD는 “해당 장면은 대본에는 없는 내용으로 100% 변요한의 애드리브로 탄생했다. 대본에는 단지 ‘서로 얽혀서 아수라장이 된다’ 정도로만 표현돼 있다”고 밝혔다.  변요한은 “단체 몸싸움 장면만 5시간 정도 촬영했다. 여배우들이 체력적으로 많이 지쳤을 텐데 서로 재미있는 애드리브를 쉴 새 없이 주고 으며 즐겁게 촬영했다”면서 “지금까지 촬영하면서 가장 크게 웃었던 것 같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 명 한 명 껴안은 이유는?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 명 한 명 껴안은 이유는?

    구여친클럽 변요한, 여배우 한 명 한 명 껴안은 이유는?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여친클럽’ 변요한이 ‘방명수’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굳히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구여친클럽’ 3화에서는 구여친들이 서로 머리채를 잡고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를 말리려던 방명수(변요한 분)와 김수진(송지효 분)이 한 데 뒤엉켜 아수라장이 되는 모습이었다. 변요한은 몸싸움을 말리는 연기 도중 송지효, 이윤지(장화영), 장지은(나지아) 등 여배우들을 한 명씩 꼭 껴안는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와 관련해 윤현기PD는 “해당 장면은 대본에는 없는 내용으로 100% 변요한의 애드리브로 탄생했다. 대본에는 단지 ‘서로 얽혀서 아수라장이 된다’ 정도로만 표현돼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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