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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청주파크자이’ 대단지 프리미엄까지 갖추며 수요자 관심↑

    ‘서청주파크자이’ 대단지 프리미엄까지 갖추며 수요자 관심↑

    청주에 공급되는 대단지 아파트 ‘서청주파크자이’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역 내 대단지 규모 아파트는 상징성이 높아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는 경우가 많다. 특히 규모가 큰 아파트 주변으로 교통망이나 생활편의시설이 우선적으로 형성돼 수요자들로부터 인기가 많다. 여기에 규모가 클수록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단지와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 등 부대시설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세대가 공용관리비를 분담하는 만큼 관리비 절감에도 유리해 분양시장에서 강세다. 업계 관계자는 “지역 내에서 대규모 단지 일수록 거래가 유리해 향후 환금성이 좋다”라며 “더군다나 대단지 아파트가 지어지는 일대가 지역 내에서 주거선호도가 높을수록 향후 랜드마크로 발전하기 쉬워 주택 시장에서 인기”라고 했다. 이런 가운데 청주에서 주거선호도가 높은 복대생활권역에 대단지로 공급되는 아파트 ‘서청주파크자이’가 업계의 관심을 모은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25층, 18개 동, 전용면적 기준 59~110㎡, 총 1,495가구 단일 규모 대단지로 공급된다. 특히 단지가 들어서는 일대는 ‘서청주파크자이’를 포함해 3400여 가구의 대규모 주거타운을 갖춰 향후 지역 내 중심 주거지로 발전될 가능성이 많다. 또한 이 단지는 청주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핵심 도심지 ‘복대생활권역’에 위치해 상업, 문화, 교육 여건도 쉽게 누릴 수 있다. 롯데아울렛, 청주현대병원, CGV 청주점, 현대백화점 등 상업시설을 포함한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거 편의성이 높다. 여기에 강서초, 복대중, 흥덕고교 등 탄탄한 학군 및 배후 학원가가 형성돼 있으며 충북대, 청주대 등과도 가까워 학부모 수요의 인기도 높다. 부모산과 어우러진 쾌적한 자연환경도 자랑거리다. ‘서청주파크자이’는 부모산이 바로 인접해 도보 이용이 가능하며 주거 쾌적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조망권 확보(일부세대)까지 가능하다. 또한 ‘서청주파크자이’는 청주종합운동장 축구장의 3배 크기에 달하는 근린공원을 단지가 감싸고 있는 형태로 조성돼 실질적으로 약 67.1%의 높은 조경율을 갖추고 있어 복대생활권 도심 입지에도 불구하고 청주 내 기존 아파트들과 달리 넓은 녹지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서청주파크자이’는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첨단화된 특화설계 시스템까지 제공한다.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가스 벨브나 공동현관을 원격제어 할 뿐만 아니라 조명과 난방까지 제어가 가능한 홈네트워크시스템을 제공한다. 여기에 약 15만여 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아파트 전자책 도서관까지 마련된다. 에너지효율 증가를 위한 특화설계도 눈에 뛴다. 전력회생형 승강기와 단열효과가 우수한 일면 코팅유리가 적용된 고기밀성 단열창호를 적용해 난방 효율을 높였다. 또한 특허출원된 지하주차장 LED Race-Way를 통한 조도 개선으로 기존 지하주차장 LED등기구 대비 에너지 절감효과도 기대된다. 여기에 LED 조명을 세대 내(복도, 현관, 화장대)와 공용부(계단실, 승강기홀, 외부보안등, 지하주차장)에 확대 적용하여 관리비까지 절감할 수 있다. 생활 편의성을 극대화한 설계도 인기를 끄는 요소 중 하나다. ‘서청주파크자이’는 10~20cm 넓어진 광폭 주차공간과(일부제외) 원패스·무인택배 시스템까지 제공해 입주 후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홀 환기 및 제습시스템을 제공해 엘리베이터 내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서청주파크자이’는 계약조건 안심 보장제를 시행하고 있어 수요층으로부터 신뢰도를 높였으며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동작하이팰리스’, 10~20% 낮은 공급가로 내 집 마련 시기 빨라

    ‘동작하이팰리스’, 10~20% 낮은 공급가로 내 집 마련 시기 빨라

    내 집을 장만하기 위해 한 푼도 쓰지 않고 돈을 모아야 하는 기간이 평균 5.6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10년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국토교통부가 전국 2만 가구 표본을 대상으로 한 ‘2016년 일반가구 주거실태조사’에 따르면 연소득 대비 주택가격비율(PIR)은 5.6으로 조사가 시작된 2006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PIR(Price to income ratio)은 연평균 소득으로 평균수준의 주택을 구입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나타내는 지수로, 예컨대 PIR이 5.6이라는 것은 5년 6개월 동안의 소득을 한 푼도 쓰지 않고 모두 모아야 집 한 채를 살 수 있다는 의미다. 이와 관련 국토연구원 주택정책연구센터 관계자는 “1인 가구의 증가로 가구 당 평균 소득이 전체적으로 낮아졌고, 1~2인 가구 수요가 많은 중소형 주택이 그만큼 가격상승 요인이 있어 PIR이 높아진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일반분양 아파트보다 최대 10~20% 가량 낮은, 합리적인 공급가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조금 더 일찍 내 집을 마련하려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동작하이팰리스’가 주목 받고 있다. 두산건설(예정)이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동작하이팰리스’는 지하4층~지상39층(예정), 4개동에 전용면적 ▲45㎡ 169세대 ▲50㎡ 29세대 ▲59㎡ 313세대 ▲84㎡는 163세대 등 총 674세대(예정)가 요즘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면적으로 들어설 계획이다. 전 세대가 조망을 고려한 남향 및 4베이 배치가 계획되어 있으며, 정동 필로티 계획으로 개방감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신재생 에너지 및 에너지효율 1등급을 통한 에너지 절약형 아파트로 관리비도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에서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등으로 진입이 수월하며, 상도역 도보 5분, 장승배기역은 도보 10분 거리로 강남 및 종로, 용산, 여의도 등 중심업무지구와 가깝고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에 국립서울현충원, 중앙대병원, 동작구청, 보라매공원 등이 있으며 용마산, 동작도서관, 노들섬,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멀티플렉스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존재한다. 학군도 좋다. 노량진초, 강남초가 단지와 인접하고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고 주변에 강현중, 영등포고, 중앙대, 숭실대 등 우수한 교육환경이 마련돼 있다. 한편 홍보관은 상도동에 있으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1:1 빠른 상담을 통해 조합원 가입자격 안내 및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청약통장은 필요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강한나, 단아한 외모 뒤 반전 매력 ‘폭풍 승부욕+아재 댄스’

    ‘런닝맨’ 강한나, 단아한 외모 뒤 반전 매력 ‘폭풍 승부욕+아재 댄스’

    배우 강한나가 단아한 외모 뒤 내숭 제로의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주말 저녁을 사로잡았다.지난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강한나는 보조개가 돋보이는 환한 미소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현재 부산에서 드라마를 찍고 있는 강한나는 직접적인 드라마 홍보로 오프닝부터 웃음을 안겼다. 이어 ‘송지효 게임’을 시작으로 모든 게임이 진행될 때마다 승부욕을 불태우며 적극적으로 게임에 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강한나는 ‘발레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모두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코믹 댄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예측 불가 ‘아재 댄스’를 비롯하여 이광수와 함께 정체불명의 ‘허당 커플 댄스’까지 내숭 제로의 반전 매력을 뽐내며 폭소를 자아냈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In&Out] 이젠 ‘원대협법’이 남았다/남궁문 한국원격대학협의회장·원광디지털대 총장

    [In&Out] 이젠 ‘원대협법’이 남았다/남궁문 한국원격대학협의회장·원광디지털대 총장

    국회는 지금 사이버대 관련 예산을 심의하고 있다. 교육부와 기획재정부가 마련한 ‘생애주기별 학습자 역량강화 교육콘텐츠 개발사업’ 예산으로, 모두 15억원 규모다. 예산이 통과되면 내년 사업에 선정된 8개 사이버대에 평균 1억 8000만원씩이 지원된다. 이 사업은 미래 교육환경 대비 교육 콘텐츠 진흥을 육성하는 사업 가운데 하나다. 국민을 대상으로 사이버대가 맞춤형 학습지원을 위한 교육콘텐츠를 육성하고 미래 교육환경에 대비해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는 내용이다. 지원을 받은 사이버대는 생애주기별로 요구되는 콘텐츠를 개발·보급하는 데 앞장서게 된다. 이러닝(e-learning) 정책 사업의 시너지효과는 물론 일자리 중심 경제 지속화, 중장년층의 사회참여, 사이버대의 교육경쟁력 강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2001년부터 설립된 사이버대는 현재 21개 대학에 재학생 약 13만명, 졸업생 20만명 이상을 배출했다. 미래 고등 평생교육의 리더로서 크나큰 발전을 하고 있다. 지난 17년간 사이버대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래대학은 사이버대학’이라는 자부심 하나로 끊임없이 노력했다. 부족한 정부 지원 속에서 온라인 교육을 위한 획기적인 투자와 노력으로 자립형 고등 평생교육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사이버대는 국민 평생교육이 곧 국가 성장동력으로 이어지는 사회적 패러다임에 대비해 20~60대를 위한 생애주기별 특화된 학습자들의 역량강화 교육을 위해 차별화한 직업·직무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정부의 관련 예산 지원으로 21개 사이버대학도 당당히 어깨를 펼 수 있게 됐다. 내년도 고등교육 예산이 모두 9조 4417억원에 이르고 올해 본 예산보다 1610억원 증액된 규모로 편성된 가운데 사이버대 예산이 애초 기대했던 40억원에서 다소 못 미친 것은 아쉬운 일이다. 그래도 지난 3년간 사이버대 관련 예산이 전혀 없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참으로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사이버대에 다소 숨통이 트이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우리 사회의 미래를 고려할 때 참으로 바람직한 예산 편성이라 생각한다. 미래 교육의 핵심으로서 사이버대의 역할을 정부가 공인하고 지원책 마련에 힘을 싣겠다는 의지가 투영됐다는 의미에서 더욱 그 의미가 값지다. 예산이 알뜰하게 쓰이고 원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사이버대의 분발이 요구된다. 다만 고등교육법에 따른 고등교육기관으로서 국가적·사회적 인식 제고와 온라인 고등평생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에도 관련 법인 ‘한국원격대학교육협의회법’(가칭)이 국회에 계류 중인 사실은 참으로 안타깝다. 사이버대는 법 제정 필요성을 인지하고 2010년부터 법안 추진을 해왔다. 그동안 수차례 법안 마련을 위해 노력했지만 무산됐고, 여야 간 쟁점이 없는 법안인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통과가 되지 않고 있다. 인공지능(AI)이 사회를 바꾸는 제4차 산업혁명이 눈앞에 왔다. 공유와 융합이 핵심 전략이다. 21개 사이버대학도 어깨를 마주 잡고 협력해 고등교육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국가적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시기이다. 한국원격대학교육협의법이 국회를 통과해 우리나라 고등평생교육기관의 중심적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도록 초당적인 국회의 역할을 간곡히 희망한다. 더불어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이 한창인 사이버대에 관심을 가져 주길 많은 독자들께 바란다. 창업, 직업전환, 직무역량강화를 위해 맞춤형 교육이 착실히 준비된 사이버대에 입학해 온라인교육의 새로운 경험적 학습과 삶의 도전을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 ‘런닝맨’ 유재석, 악어 앞에서 멘탈 가출 ‘치명적 실수’

    ‘런닝맨’ 유재석, 악어 앞에서 멘탈 가출 ‘치명적 실수’

    ‘런닝맨’ 유재석이 사고뭉치에 등극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과 지석진, 이광수, 전소민은 호주에서 ‘케이지 오브 데스’ 체험에 나섰다. 유재석과 지석진이 먼저 체험에 나선 가운데 두 사람은 거대 악어가 등장하자 호들갑을 떨며 혼비백산했다. 두 사람 다음으로 체험을 한 이광수는 전보다 더 큰 악어의 등장에 멘탈이 붕괴됐다. 호주팀이 도착한 곳은 40마리의 암컷 악어와 8마리의 수컷 악어가 사는 곳이었다. 이 곳에서 멤버들은 악어가 먹이를 먹으러 점프할 때 단체 셀카를 성공해야 했다. 또한 악어알 수거라는 미션도 받았다. 가위바위보에서 패한 지석진과 전소민은 알수거 미션을 무사히 마쳤다. 이후 네 사람은 까다로웠던 악어와의 셀카도 우여곡절 끝에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유재석은 카메라를 강물에 빠뜨리는 실수로 모두를 패닉에 빠지게 했다. 그간 촬영이 모두 날아갈수도 있는 상황. 야생 악어의 위협 속에서 카메라는 무사히 건져냈다. 그러나 유재석은 악어를 유인하던 낚시줄을 끊어뜨리는 등 실수를 남발해 ‘글로벌 사고뭉치’로 거듭났다. 한편 뉴질랜드로 떠난 하하, 양세찬, 김종국, 송지효는 네비스 스윙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지효, 아찔한 절개 드레스 ‘멍지효’ 벗고 ‘관능美 폭발’

    송지효, 아찔한 절개 드레스 ‘멍지효’ 벗고 ‘관능美 폭발’

    배우 송지효가 파격적인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지효는 1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7 MAMA in Hong Kong’에 참석했다. 이날 송지효는 긴 생머리에 속살이 비치는 파격 절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간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등에서 보여준 털털한 모습은 찾아볼 수 없는 ‘여신 비주얼’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송지효는 “MAMA 덕분에 오랜만에 홍콩에 방문했다. 설레고 흥분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MAMA’에서 올해의 가수상은 방탄소년단, 올해의 앨범상은 엑소가 차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 쯔위, 공항 마비시킨 절세 미모 ‘인형이 걸어다녀’

    트와이스 쯔위, 공항 마비시킨 절세 미모 ‘인형이 걸어다녀’

    트와이스 쯔위의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걸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2017 엠넷 아시안 뮤직어워즈(2017 MAMA) in JAPAN’ 참석차 28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 쯔위는 화이트 패딩 점퍼에 스키니 팬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공항에 등장했다. 인형 같은 미모가 돋보였다. ‘2017 MAMA in JAPAN’은 오는 29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항 지진 피해 위로에 동참한 장동건-고소영 부부 “1억원 쾌척”

    포항 지진 피해 위로에 동참한 장동건-고소영 부부 “1억원 쾌척”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시민들을 위해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1억원을 쾌척했다.22일 배우 장동건 소속사 SM C&C 측은 “장동건이 아내 고소영과 함께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부터 해마다 대한사회복지회에 미혼모를 위한 1억원을 기부, 영아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꾸준히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포항 지진 이재민 구호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방송인 유재석, 장윤정, 이영애, 박신혜, 송지효, 정대세, 설경구·송윤아 부부 등이 기부금을 전달했다. 사진=연합뉴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부동산 대책 규제 피한 아파트 ‘서청주파크자이’ 주목

    부동산 대책 규제 피한 아파트 ‘서청주파크자이’ 주목

    지난 10일부터 청약 조정대상지역에서 분양되는 아파트들에 대한 분양권 전매가 금지되며 또한 지방광역시 민간택지에서도 6개월의 전매제한 기간이 도입됨에 따라 규제가 없는 청주 등 일부 지방 지역이 관심을 받고 있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정부의 규제가 심해질수록 규제가 없는 지역의 아파트의 인기가 많아질 조짐을 보인다”며 “특히 최근에는 청주 등 일부 지방지역에서 지역 내 우수한 입지를 갖춘 아파트가 분양 중에 있어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다”고 전했다. 청주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핵심 도심지인 청주 복대생활권역에 들어서는 서청주파크자이는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로 초기 부담금을 줄였다. 또한 계약금 10% 완납시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특히 서청주파크자이 74㎡타입의 경우 84㎡A타입과 유사한 4bay 판상형 구조로 높은 가성비를 보이며 20~30대 젊은 수요층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84㎡B타입은 4bay 판상형 구조에 3면개방 특화 구조를 더하는 등 건설 명가 GS건설의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또한 서청주파크자이는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첨단화된 특화설계 시스템까지 제공한다.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가스 벨브나 공동현관을 원격제어 할 뿐만 아니라 조명과 난방까지 제어가 가능한 홈네트워크시스템을 제공한다. 여기에 약 15만여 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아파트 전자책 도서관까지 마련된다. 에너지효율 증가를 위한 특화설계도 눈에 뛴다. 전력회생형 승강기와 단열효과가 우수한 일면 코팅유리가 적용된 고기밀성 단열창호를 적용해 난방 효율을 높였다. 또한 특허출원된 지하주차장 LED Race-Way를 통한 조도 개선으로 기존 지하주차장 LED등기구 대비 에너지 절감효과도 기대된다. 여기에 LED 조명을 세대 내(복도, 현관, 화장대)와 공용부(계단실, 승강기홀, 외부보안등, 지하주차장)에 확대 적용하여 관리비까지 절감할 수 있다. 생활 편의성을 극대화한 설계도 인기를 끄는 요소 중 하나다. 서청주파크자이는 10~20cm 넓어진 광폭 주차공간과(일부제외) 원패스·무인택배 시스템까지 제공해 입주 후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홀 환기 및 제습시스템을 제공해 엘리베이터 내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서청주파크자이는 지하 2층 ~ 지상 25층, 18개 동, 총 1,495가구 단일 규모 대단지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기준 59~110㎡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159가구, 74㎡ 334가구, 84㎡ 855가구, 110㎡ 147가구 등으로 공급된다. 서청주파크자이는 계약조건 안심 보장제를 시행하고 있어 수요층으로부터 신뢰도를 높였으며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런닝맨’ 고성희, 사랑 느꼈던 배우 실명 공개 ‘송지효 동공 지진’

    ‘런닝맨’ 고성희, 사랑 느꼈던 배우 실명 공개 ‘송지효 동공 지진’

    고성희가 사랑을 느꼈던 배우들의 실명을 공개해 화제다.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배우 고성희와 임세미, 개그우먼 김지민, 구구단 김세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고성희는 첫 번째 커플 미션인 재능 빙고에서 5초 토크 여왕 송지효와 맞붙게 됐다. 고성희는 송지효의 ‘사랑을 느꼈던 연기자 3명’ 질문 공격을 받았지만, 망설임 없이 5초 안에 정일우, 김재중, 김무열 등 호흡을 맞췄던 상대 배우 3명을 단숨에 꼽아 ‘런닝맨’ 멤버들의 박수를 받았다. 고성희는 연이어 송지효에게 ‘우리나라 속담 3개’를 묻는 질문을 던져 ‘5초 토크 여왕’ 송지효를 이기는 파란을 일으켰다. 고성희의 거침없는 대답은 계속됐다. ‘나한테 가장 냄새나는 부위’를 묻는 김지민에게 “눈 코 입”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아는 수학공식 세 가지’를 묻는 임세미에게 우승을 내줘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작구의 새로운 랜드마크, 초고층 아파트 ‘동작하이팰리스’ 주목

    동작구의 새로운 랜드마크, 초고층 아파트 ‘동작하이팰리스’ 주목

    최근 신규 공급예정인 초고층 브랜드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지역 최고층 브랜드 아파트는 입주 후 지역을 대표하는 아파트로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초고층 브랜드 아파트는 화려한 외관과 최신 건축기술이 적용돼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잡는다. 여기에 단지 주변으로 상업시설을 비롯해 여가 및 문화 등을 누릴 수 있는 고급 커뮤니티 시설까지 형성되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부촌 아파트로 꼽힌다. 이런 가운데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원에 두산건설이 시공 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동작하이팰리스’가 새로 들어선다. 상도동 내 최고층인 39층(예정) 높이로 들어설 예정인 동작하이팰리스는 입주민들에게 탁월한 조망권과 함께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의 자부심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는 상도역 도보 5분, 장승배기역은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게 될 더블 역세권으로, 일대의 부동산 시세를 리딩할 수 있는 우수한 입지와 편리한 교통망, 그리고 가시적인 프리미엄 등 지역 내 랜드마크 아파트로서의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 동작하이팰리스는 지하4층~지상39층(예정), 4개동에 전용면적 ▲45㎡ 169세대 ▲50㎡ 29세대 ▲59㎡ 313세대 ▲84㎡는 163세대 등 총 674세대(예정)가 요즘 가장 실속있는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될 예정이다. 전세대가 조망을 고려해 남향으로 배치가 계획되어 있으며, 신재생 에너지 및 에너지효율1등급을 통한 에너지절약형 아파트로 설계될 예정이다. 또한 법정 주차대수의 120%인 817대의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지하에 마련할 계획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동작하이팰리스는 주택청약통장으로 인한 경쟁이 없고, 일반분양 대비 10~20% 가량 낮은 가격에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조합원 모집 관계자는 “랜드마크 아파트는 지역 내 최상위권 수준의 시세를 형성하고 거래도 빈번해 환금성이 뛰어나다”며 “동작하이팰리스는 지역내 시세를 리딩하는 대표단지로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만큼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높은 관심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미 건축심의를 완료한 동작하이팰리스의 홍보관은 상도동에 있으며, 현재 사전예약을 통해 조합원 가입자격 안내 및 방문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부 “中, 사이버보안법 기업비밀 침해”

    정부 “中, 사이버보안법 기업비밀 침해”

    정부가 중국의 사이버보안 관련 규제 등 우리 기업의 수출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보호무역 규제 해소에 적극 나섰다.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열린 제3차 세계무역기구(WTO) 무역기술장벽(TBT) 위원회 정례회의에 참석해 16개 당사국들과 33개 해외기술 규제를 협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산업부는 관계 부처와 함께 주요 기술 규제인 ▲중국 사이버보안법 기업비밀 침해 등 5건 ▲인도 2차전지 국제공인성적서 불인정 2건 등 총 7건에 대해 공식 이의 제기했다. 당사국들과의 협의 결과 중국 등 9개국으로부터 13건의 애로 규제에 대한 규제 개선과 합의를 이끌어 냈다. 구체적으로는 중국의 사이버보안 규제에 따른 제품 인증과 안전 심사 과정에서 소스코드나 기업의 영업비밀을 요구하지 않을 것을 확인받았다. 중국은 지방 정부의 배기가스 규제 조기도입 계획이 없다는 것도 공식 확인했다. 올해 4월 우리나라 정수기에 부적합 판정했던 ‘어린이 주의문구’ 표기 의무 요건은 철회하기로 했고, 우리 기업의 영유아용 조제분유 등록 신청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답했다. 대만은 현 단계에서 에너지효율 규정 충족이 어려운 OLED TV에 대해 규제 적용 유예를 검토하기로 했다. 유럽연합(EU)은 TV와 모니터 소비전력 기준 시험에 국제 기준을 적용하고 제품 표기 요건을 완화할 것을 약속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애로사항은 지속적으로 외국 당국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한밤’ 트와이스 쯔위, 세계 미모 8위 등극에 “좀 그렇다”

    ‘한밤’ 트와이스 쯔위, 세계 미모 8위 등극에 “좀 그렇다”

    트와이스 쯔위가 미모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지난달 30일 신곡 ‘라이키’로 컴백한 트와이스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TC캔들러가 발표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8위에 이름을 올렸던 쯔위는 이날 “너무 감사드린다. 세상에 예쁜 분들이 정말 많은데 이렇게 뽑아주셔서 너무 좀 그렇다”며 민망해했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그럴 만하다. 예쁘다”며 쯔위의 미모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지효는 트와이스의 폭발적인 인기에 대해 “너무 빨리 사랑을 받아서 빨리 식지 않을까 걱정된다. 항상 앨범 나올 때마다 어떤 모습 보여줘야 할지 고민하고 걱정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달 30일 발매한 첫 정규앨범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이 발매 사흘 만에 10만장 판매고를 돌파하는 등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 ‘라이키’ 또 히트? “포인트 안무는 ‘좋아요’ 눌러줘”

    트와이스 ‘라이키’ 또 히트? “포인트 안무는 ‘좋아요’ 눌러줘”

    그룹 트와이스가 30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라이키’로 출사표를 던졌다.트와이스는 이날 오후 음원 공개에 앞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에서 정규 1집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지효는 “며칠 전 데뷔 2주년이었는데, 그 시기에 맞춰서 정규 1집이 나왔다는 점에서 뜻깊다”면서 “개인적으로 올해 소망이 정규 1집 발표였는데, 실제로 이뤄져서 기쁘다”고 말했다. 채영은 “첫 앨범부터 많은 사랑을 해주셔서 그것에 보답하기 위해서 더 열심히 준비한 것 같다”면서 “그렇게 많은 사랑을 받아서 더 긴장되고 설레기도 하는데 ‘라이키’라는 곡도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트와이스그램’은 트와이스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 하나인 인스타그램을 조합해 만든 이름이다. ‘라이키’는 SNS에서 사랑받고 싶어하는 솔직한 감정을 담았다. 페이스북에서 ‘좋아요’, 인스타그램에서 ‘하트’를 눌러달라는 손동작으로 포인트 안무를 짰다. 멤버 정연은 “이번 앨범은 SNS에 ‘좋아요’를 눌러달라는 것이 콘셉트인데, 뭔가 새로우면서도 친근하게 팬들과 대중에게 다가가는 것 같다”면서 “앨범 공개 전에 SNS에 ‘스포일러’를 올리는 것도 재밌었고, 그래서 더 ‘라이키’라는 곡에 대한 반응에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지효는 “트와이스의 색은 밝고 건강하고 통통 튀는 안무라고 생각한다”면서 “‘라이키’라는 곡은 트와이스만의 색깔을 기본으로 두면서 모모의 솔로 댄스 등 새로움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 노래는 트와이스의 이전 히트곡들을 만들어낸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의 합작품이다. 이번 앨범에는 총 13곡이 수록됐다. 채영과 다현이 함께 랩 메이킹을 맡은 ‘미씽 유’(Missing U), 나연과 지효가 작사한 ‘24/7’, 정연이 작사한 ‘러브 라인(Love Line)’, 채영이 작사한 ‘힘내!’ 등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했다. 나연은 “멤버 다수가 작사에 참여한 앨범이라서 의미있는 앨범”이라면서 “2년 동안 멤버들 각자가 실력도 많이 늘고 성장했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도 함께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5년 10월 데뷔한 트와이스는 ‘우아하게’부터 ‘치어업’ ‘티티’ ‘낙낙’ ‘시그널’까지, 경쾌한 멜로디에 귀여운 포인트 안무를 내세운 노래들로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김종국, 강다니엘에 연예계 생활 조언 “여자 조심해야 한다”

    ‘런닝맨’ 김종국, 강다니엘에 연예계 생활 조언 “여자 조심해야 한다”

    가수 김종국이 후배 워너원 강다니엘에게 연예계 생활에 대해 조언했다.29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범죄자의 도시’ 특집으로 꾸며져, 노사연과 하연수, 강다니엘 , 조세호가 예비 보스 4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강다니엘이 모습을 드러내자 ‘런닝맨’ 멤버들은 환호했다. 송지효는 “진짜 강다니엘”이라며 소리쳤다. 강다니엘은 “본인 스스로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열심히 하는 모습을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유재석은 “종국 씨가 아이돌 선배 아니냐. 해줄 말이 있냐”라며 질문했고, 김종국은 “여자 조심해야 한다”라며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옷 입은 강동구 2청사 ‘에너지효율 1++’

    새옷 입은 강동구 2청사 ‘에너지효율 1++’

    서울 강동구가 최근 제2청사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제2청사는 과거 강동경찰서로 사용됐던 건축물로 규모는 지하 1~4층, 연면적 약 4749㎡다. 구 관계자는 “지난달 어르신청소년과, 사회복지과 직원 등이 새 보금자리에 둥지를 틀었다”면서 “단순히 낡은 건물을 리모델링한 게 아니라 사업비 약 89억원을 투입해 친환경에너지 절약형 건축물로 탈바꿈시켰다”고 18일 밝혔다.제2청사는 건물 외벽과 옥상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열회수 환기장치를 마련했다. 건물 외부에는 160㎜ 두께의 단열재, 지붕 층에는 250㎜의 단열재를 적용하고 창문은 3중 유리를 사용했다. 그 결과 건물의 에너지 효율 등급은 기존 4등급에서 1++등급으로 5단계 상승했으며 기존 대비 에너지 사용량을 65% 이상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구는 설명했다. 제2청사는 지난 5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그린리모델링 시공분야 지원 사업’ 대상에 선정돼 건축물 에너지 성능 개선에 필요한 공사비 1억원을 지원받기도 했다. 본관과 제2청사 사이에는 직원과 민원인들이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연결 다리도 설치했다. 주변에는 녹지공간을 조성하고 제2청사에는 사무실뿐만 아니라 전시관, 카페 등 주민을 위한 문화·편의·휴식시설도 마련해 이곳을 방문하는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제2청사 개청식은 오는 23일 강동구청 제2청사 앞마당에서 열린다. 강동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제2청사 건립으로 민원인 편의 확대, 직원 업무능률 향상, 주차난 해소, 에너지 절감 등 제반 여건과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B주임과 러브레터’ 조우진, 송지효와 호흡..대본리딩 보니 ‘예상치 못한 케미’

    ‘B주임과 러브레터’ 조우진, 송지효와 호흡..대본리딩 보니 ‘예상치 못한 케미’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의 한 작품인 ‘B주임과 러브레터’(극본 신수림 연출 윤현기)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12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B주임과 러브레터’는 어느날 갑자기 모태솔로 회사원에게 보낸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러브레터가 배달되고, 러브레터의 주인공을 찾기 위한 34년차 모태솔로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배우 송지효와 조우진이 출연을 결정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지난 9월 29일 상암동 스튜디오드래곤에서 진행된 ‘B주임과 러브레터’의 대본리딩 현장에는 송지효, 조우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무실이라는 익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건이 많은 만큼 친숙하지만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가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특히 송지효-조우진은 합을 맞춰보는 첫 시간임에도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왔던 동료처럼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기대감을 키웠다. 배우 송지효는 여자 주인공 ‘방가영’ 역을 맡았다. ‘방가영’은 34년째 모태 솔로로 지내고 있는 구두 회사의 주임. 연애 경험이 전무해 사랑에는 초보지만, 일에 있어서 만큼은 완벽을 추구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그런 그녀에게 비밀스런 익명의 러브레터가 전달되면서 발신지를 찾기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이 유쾌하게 그려질 전망이다. 조우진은 남자 주인공 ‘심병선’을 연기한다. ‘심병선’은 ‘방가영’ 주임과 같은 공간에서 근무하는 상사로, 착하고 순하지만 일밖에 모르는 전형적인 대한민국의 노총각 회사원. 극중 ‘방가영’과 미묘한 케미를 이뤄 직장인들의 일과 사랑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이끌어갈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오는 12월부터 방송될 ‘드라마 스테이지’는 CJ E&M의 신인스토리텔러 지원사업인 오펜(O’PEN)의 ‘드라마 스토리텔러 단막극 공모전’에서 선정된 10개 작품을 대중들에게 선보여진다는데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오펜(O’PEN)은 작가(Pen)를 꿈꾸는 이들에게 열려있는(Open) 창작 공간과 기회(Opportunity)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tvN이 드라마제작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 CJ문화재단과 함께 재능 있는 드라마/영화 스토리텔러를 발굴,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펜은 창작자 발굴에서 한발 더 나아가 신인 드라마/영화 작가 모집, 대본/시나리오 기획개발, 영상 제작, 편성 및 비즈매칭까지 전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건전한 창작 생태계를 조성하고 모든 결과를 업계와 공유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세가지 축제 맛보면 강원도의 힘 보인다

    세가지 축제 맛보면 강원도의 힘 보인다

    풍성한 가을, 청정 강원도 곳곳에서 명품 먹거리 축제가 열린다. 국내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하는 횡성 한우축제에서부터 홍천 인삼·한우축제와 양양 연어축제까지 다양하다. 푸짐하고 건강한 먹거리뿐 아니라 한우 발골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발골퍼포먼스와 싼값에 품질 좋은 인삼을 구입할 수 있는 인삼경매, 연어 맨손잡기 등 다양한 체험이 곁들여진다.●함께 보소… 최고등급 한우 맛보다 ‘제13회 횡성 한우축제’는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 동안 횡성군 섬강둔치 등에서 펼쳐진다. 최고 등급의 한우를 맛보고 전통 농경문화를 엿볼 수 있는 기회다. 올해 처음으로 횡성 한우축제 전용주화인 ‘우폐’ 6000만원(1000원권 3만개, 3000원권 1만개)어치를 발행해 축제 참가자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우폐는 체험이나 상품 구매 시 환원 받을 수 있고 횡성 지역 제2금융권과 협약을 통해 횡성 지역 어디서나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횡성 한우축제라는 명칭이 새겨져 기념주화 성격도 갖는다. ‘함께 보소’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 축제는 최대 먹거리시장 개장과 함께 유명 웹툰 작가 강풀의 작품 전시회와 토크 콘서트, 코믹 연극 라스트메이트, 추억의 6070 콘서트, 마술쇼와 인형극, 버블쇼 등이 펼쳐진다. 다양한 퍼포먼스도 열린다. 4대 퍼포먼스로 발골 퍼포먼스, 머슴돌들기, 소한마리 메뉴, 스템프투어가 펼쳐진다. 축제 동안 식당 주변에는 대형 LED TV를 설치해 어디서나 공연을 즐길 수 있고 축제장 내 옛날 우시장 분위기를 살리는 골목도 조성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삼삼하게… 6년근 인삼·한우 시너지 홍천에서는 ‘제15회 홍천 인삼·한우축제’가 열린다.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 동안 산림공원 토리숲 등에서 펼쳐진다. 홍천 인삼과 늘푸름 한우는 청정 홍천의 전문 브랜드다. 6년근 홍천 인삼과 고급 홍천 한우가 함께하는 이번 축제는 두 행사를 한 장소에서 열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시킨다. 프로그램은 잔잔한 볼거리를 늘려 지역의 농축산인과 유통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홍천의 다양한 문화를 느끼고 체험하며 다른 지역 축제와 차별화되도록 힘썼다. 축제 기간 홍천축협에서 한우 판매장과 셀프식당을 운영하고 종전까지 강원인삼농협이 주도했던 인삼 판매는 작목반이 이끌게 했다. 축제 프로그램도 다양화해 19일 전야제에 인기가수 축하 공연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돋운다. 인삼판매장 등에서는 가수와 동아리 무대공연, 인삼튀김 맛보기, 인삼경매, 한우 잡뼈를 잡아라 이벤트, 소시지 만들기가 펼쳐진다. 토리숲 특설무대에서는 10개 읍·면 대항 씨름 경기가 열리고 축제장 인근 홍천강변에서는 풍물시장이 열려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팔팔하게… 펄떡펄떡 연어 맨손 잡기 모천인 남대천으로 돌아오는 연어를 테마로 한 ‘양양 연어축제’가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양양군 남대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연어 맨손잡기를 비롯해 연어섬 버스킹, 연어열차 생태체험, 재첩잡기 체험, 드론체험, 탁본뜨기 등 62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연어축제 행사장에서 남대천갈대군락지와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수산항 바다체험장, 낙산해변 등 주변 관광지를 연결하는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행사장 주변엔 연어 전문요리점도 개설돼 다양한 연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바다에서 잡은 연어를 구입할 수 있는 음식점과 판매장도 운영된다. 자전거 천천히 타기, 장승 깎기 등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펼쳐진다. 이 밖에 연어방류사업에 대한 관광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내수면생명자원센터와 축제장을 연결하는 연어열차도 운행된다. 조은주 양양군 기획감사실 팀장은 “축제 기간 행사장에서는 62가지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펼쳐진다”면서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이용해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횡성·홍천·양양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이승로 서울시의원 ‘2017 친환경 최우수의원상’ 수상

    이승로 서울시의원 ‘2017 친환경 최우수의원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승로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구4)이 28일 마포구 서울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 열린 ‘2017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의원’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 ‘2017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은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 선 친환경 최우수 의원을 선정하는 자리로, 전국 지방의회 의원 3,500여명을 대상으로 전체 의정활동의 성실성, 심층도, 지속가능성, 실현성과 기여도 등의 가치를 평가했으며, 환경연구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하여 종합적으로 선정했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이승로 의원은 특히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평소 성북구와 서울시 전역의 친환경 정책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서울시 에너지 조례’ 개정을 통해 공유재산의 효율적‧통일적 관리와 더불어 태양광 발전시설 보급을 활성화시키는데 기여했으며, ‘에너지효율 향상과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한 간담회’를 여는 등 주택 난방시설의 에너지효율을 향상시키고, 온실가스를 저감시킬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장위 도시재생구역에 ‘친환경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친환경 사업이 실생활에서 시행될 수 있도록 재생사업 외에 협력 사업을 발굴하여 마을에 미니텃밭 등을 조성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우리 생활 주변에 공원‧녹지가 많아질 수 있도록 ‘생활권 공원‧녹지 조성’ 사업 등을 더불어 추진하고 있다. 이 의원은 “우리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공원‧녹지 소외지역을 없애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공원‧녹지와 마을쉼터가 부족한 지역에 건강도시공원 등을 조성하고, 친환경 에너지 보급을 확대해 시민의 삶의 질과 서울시의 환경이 향상될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감창 서울시의원 ‘2017 인그레스 서울 어노말리 홍보대사’ 위촉

    강감창 서울시의원 ‘2017 인그레스 서울 어노말리 홍보대사’ 위촉

    AR(증강현실)게임 ‘인그레스(Ingress)’를 개발한 나이언틱(Niantic, Inc)사(社)는 지난 8월 30일 『2017 인그레스 서울 어노말리 홍보대사 임명식』을 개최하고, 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을 2017 인그레스 서울 어노말리 홍보대사에 임명했다. 어노말리(Anomaly)는 유저들이 특정시간, 특정장소에 모여 양 팀으로 나뉘어 자웅을 겨루는 이벤트로서, 작년 11월 석촌호수 일대에서 진행된 ‘인그레스 어노말리 비아 느와르 서울 프라이머리’에는 온오프라인 1만 여명의 유저가 참여하여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한 바 있다. 이때 강감창 의원이 홍보대사를 맡아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올해에도 9월 22일에서 24일까지 송파 석촌고분 일대에서 2017 인그레스 서울 어노말리가 대대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시의회 본관 귀빈실에서 열린 이날 임명식에는 나이언틱 아시아태평양 디렉터 마사시 카와시마, 나이언틱 아시아태평양 커뮤니티 매니저 동해랑 및 게임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감창 의원은 작년 서울대회 뿐 아니라 올해 개최 예정인 2017 인그레스 서울 어노말리 유치와 운영 등에 많은 기여를 했으며, 인그레스와 지역사회 활동의 가교 역할을 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인 공이 인정되어 2017 인그레스 서울 어노말리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아울러 그는 실제 인그레스 게임의 상위 레벨 12에 랭크된 유저이기도 하다. 강 의원은 홍보대사 임명식 직후 “AR게임은 단순한 게임을 넘어서 다양한 분야에 시너지효과를 가져다줄 수 있다. 특히 지역경제 발전에 있어 이와 같은 4차산업이 가져다주는 기회가 풍부하다. 석촌호수와 석촌고분 일대를 AR게임의 메카로 만들어가기 위해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나이언틱 아시아태평양 디렉터 마사시 카와시마는 “작년 인그레스 어노말리에서 강 의원이 직접 무대에 올라와 대회의 의미를 빛냈으며, 적극적으로 대회에 참여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올해도 인그레스 어노말리가 성공적으로 치러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대사 임명식은 인기를 끌고 있는 인그레스 게임과 서울시의 상승효과 창출을 위한 신호탄의 역할을 한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 인그레스(Ingress)게임 : 전 세계적으로 현재 500만여 명의 유저가 이용하고 있다. 분기별로 프라이머리(Primary)급으로 어노말리(Anomaly) 행사를 진행하며, 작년 홍콩대회에는 6천여명, 도쿄대회에는 1만 여명이 참가할 정도로 대성황을 이룬 바 있고,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프라이머리급 어노말리 대회가 석촌호수 일대에서 열렸다. 올해에도 9월 22일에서 24일까지 송파 석촌고분 일대에서 2017 인그레스 서울 어노말리가 대대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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