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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닝맨’ 박보영 깜짝 출연, 민낯에도 돋보이는 미모

    ‘런닝맨’ 박보영 깜짝 출연, 민낯에도 돋보이는 미모

    ‘런닝맨’ 박보영이 송지효에 대한 애정을 자랑했다. 3일 오후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배우 박보영이 깜짝 출연해 맹활약을 펼친다. 박보영의 깜짝 출연은 그야말로 우연한 만남이었다. 박보영은 드라마 미팅 중 ‘런닝맨’ 촬영 팀과 우연히 만나게 됐고,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상태에도 불구하고 출연을 흔쾌히 수락해 멤버들과의 의리를 지켰다. 민낯임에도 완벽한 미모를 과시한 박보영은 “‘런닝맨’ 촬영하는 것 같아서 일부러 인사하려고 나와서 기다렸다”고 해 멤버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이광수 또한 갑작스럽게 출연하게 된 박보영을 보고 반가운 모습을 감추지 못했는데, 박보영은 ‘나에게 이광수란?’이라는 멤버들의 짓궂은 질문에 “기린”이라고 답해 박보영과 ‘가족 같은 사이’라고 자부하던 이광수를 당황시켰다. 이어 박보영은 송지효에 대해서는 “친언니 같은 사람”이라며 “지난번 ‘런닝맨’ 출연했을 때 송지효가 굉장히 잘해줬고, 따뜻하게 안아줬다.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고 덧붙여 특별한 송지효를 감동시켰다. 한편, SBS ‘런닝맨’은 3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소민 “눈오는 날 김종국에 전화해 만났다” 깜짝 고백

    전소민 “눈오는 날 김종국에 전화해 만났다” 깜짝 고백

    전소민, 김종국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오는 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조차 예상치 못한 김종국과 전소민의 사석 만남 이야기가 그려진다. 김종국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2인씩 팀을 짜던 도중 “요새 전소민과 친해졌다”며 전소민과 커플을 자처해 멤버들을 당황케 했다. 이에 전소민은 쑥스러운 듯 “눈이 오던 어느 날, 주변에 전화를 해도 만날 사람이 없어서 김종국에게 전화를 했다”며 김종국과의 개인적인 만남이 있었음을 고백했다. 이어 전소민은 “약속된 장소로 나가니 김종국이 멋있는 동생을 세 명이나 데려왔다”면서도 “하지만 갑작스런 이광수의 등장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망쳤다”고 덧붙이며 이광수에게 따가운 눈총을 보냈다. 이에 멤버들은 야유를 보냈고 이를 견디지 못한 이광수는 “김종국이 ‘둘이 만나기 너무 불편하니 꼭 나와 달라’고 사정했다”고 폭로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전소민과 김종국의 사석 만남 스토리를 가만히 듣고 있던 유재석은 김종국에게 “팀 내 모든 여자 멤버와 러브라인을 할 셈이냐, 송지효는 어떡할 거냐?”며 ‘난봉꾹이’라는 애칭까지 선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런닝맨’는 3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광주에 친환경차 부품인증센터 들어선다.

    광주에 전국 최초로 ‘친환경 자동차 부품인증센터’가 들어선다.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의 안정성 등을 검증하는 기관이다. 광주가 ‘친환경 미래차 생산 거점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이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27일 “국토부가 주관한 부품인증센터 공모사업에 참여해 광주 빛그린산단으로 최종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친환경차 산업을 선도하는 거점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친환경차 부품인증센터’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를 비롯해 수소차 등의 생산이 늘면서 관련 업체의 사후관리 및 인증 수요가 늘어날 것을 대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는 최근 광주형일자리 사업으로 현대차 완성차 공장이 들어설 빛그린 산단에 배치될 예정이어서 자동차 생산과 인증 등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 광주시는 자동차 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자동차 공장 유치와 친환경차 산업 육성 등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지난해부터 교통안전공단 산하 자동차안전연구원과 전담팀을 구성해 정부 공모사업을 준비했다. 이를 토대로 최근 국토부가 주관한 부품인증센터 공모사업에 울산시와 함께 응모, 최종 낙점됐다. 친환경차 부품인증센터 구축사업에는 올부터 2020년 말까지 국비 150억원 등 모두 300억원이 투입된다. 빛그린산단 내 2만3625㎡(7147평)에 전체 건축면적 3745㎡(1133평) 규모로 건립된다. 이 중 시험동이 2645㎡(800평), 나머지 1100㎡(333평)이 사무동이다. 충돌주행로 면적만 4900㎡(1482평)에 이른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정부 출연금으로 친환경차 인증 및 시험을 위한 장비 22종을 구입할 계획이다. 해당 지자체는 부지 매입 및 센터 건립을 담당한다. 이용섭 시장은 “이 분야의 글로벌 기업 및 전문가들과 협력해 미래차 전장부품 산업 육성, 수소에너지 기반 산업 생태계 구축 등 미래차 혁신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보직 재발령△제조산업정책관 최남호△산업기술융합정책관 김현철△에너지혁신정책관 이용환△자원산업정책관 김정회◇과장급 보직 재발령△산업일자리혁신과장 나성화△소재부품총괄과장 박동일△반도체디스플레이과장 박종원△섬유화학탄소과장 제경희△철강세라믹과장 최진혁△바이오융합산업과장 김선기△산업기술시장혁신과장 양광석△에너지혁신정책과장 박재영△에너지효율과장 유성우△전력시장과장 박찬기△분산에너지과장 이경훈△자원안보정책과장 오승철△석유산업과장 윤창현△석탄광물산업과장 김재은△신에너지산업과장 최연우△재생에너지산업과장 전병근△국제표준협력과장 한상미△산업표준혁신과장 백경동△전기전자정보표준과장 배진석△기계융합산업표준과장 정민화△바이오화학서비스표준과장 김숙래△제품시장관리과장 조택연△전기통신제품안전과장 장혁조△생활어린이제품안전과장 홍순파 ■조달청 ◇과장급 승진△조달수출지원팀장 김성환△혁신조달과장 안태석 ■통계청 ◇과장급 인사△동북지방통계청 강원지방통계지청장 송재원 ■한국연구재단 △인문학단장 김성환△공학단장 이병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무처 ◇승진△감사실장 조기진△전문위원실 전문위원 서형석△법질서보호팀장 이용수◇전보△기획조정실장 박종현△전문위원실장 김인곤△정책연구센터장 정호근△운영지원팀장 이선영△법무팀장 이종육△심리상담팀장 남혜영△방송심의기획팀장 정상우△지상파방송팀장 정기용△대구사무소장 이대열△전문위원실 수석전문위원 김종성△전문위원실 수석전문위원 박우귀△전문위원실 전문위원 강희영△정책연구센터 연구위원 원은자◇파견△저작권침해대응단 전문위원 김철환
  • ‘런닝맨’ 김종국, 송지효에 “여보” 충격에 빠진 현장

    ‘런닝맨’ 김종국, 송지효에 “여보” 충격에 빠진 현장

    가수 김종국이 SBS ‘런닝맨’ 촬영장을 초토화시켰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서 멤버들은 김종국, 송지효 두 사람을 ‘꾹지효’ 커플로 몰아가며 묘한 분위기를 생성해 ‘꾹지효’ 커플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다. 또한 이미 ‘월요 커플’로 한 차례 러브라인이 있었던 송지효마저 “개리는 이미 간 사람”이라며 개리와의 러브라인은 모두 잊은 듯 김종국을 향한 마음을 은근히 표현해 큰 화제가 됐었다. 특히, 김종국은 그간 멤버들의 열렬한 몰아가기에도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이날만큼은 송지효에게 “여보”라고 부르며 다가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왁자지껄 미션을 수행하고 있던 멤버들 또한 김종국의 돌발 “여보” 발언에 충격에 휩싸인 듯 말문을 잇지 못해 촬영 현장은 묘한 기류로 가득했다. 급기야 열렬히 ‘꾹지효’ 커플을 응원하던 하하조차 당황했는데, 꾹지효 커플의 ‘여보 사건’ 정체는 오늘(24일)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넘사벽 방탄소년단” 아이돌그룹 브랜드 1위 ‘NOT TODAY-빌보드-아미’

    “넘사벽 방탄소년단” 아이돌그룹 브랜드 1위 ‘NOT TODAY-빌보드-아미’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 2019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2위 블랙핑크 3위 있지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9년 1월 22일부터 2019년 2월 23일까지 100개 아이돌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155,774,903개를 추출하여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지난 2018년 12월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 빅데이터 218,947,961개와 비교하면 28.85%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아이돌 그룹 100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 에디터 100명의 평가도 포함됐다. 2019년 2월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있지, 트와이스, 엑소, 아이즈원, 세븐틴, 레드벨벳, 뉴이스트, 여자친구, 러블리즈, 소녀시대, 샤이니, 우주소녀, 아스트로, CLC, (여자)아이들, 비투비, 마마무, SF9, 위너, 체리블렛, NCT, 드림캐쳐, 에이핑크, 베리베리, 하이라이트, 몬스타엑스, 비스트, 모모랜드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방탄소년단 ( 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 브랜드는 참여지수 4,458,608 미디어지수 4,800,859 소통지수 4,869,193 커뮤니티지수 3,520,95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649,617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8년12월 브랜드평판지수 36,930,336와 비교하면 52.219% 하락했다. 2위, 블랙핑크 ( 지수, 제니, 로제, 리사 ) 브랜드는 참여지수 550,704 미디어지수 1,235,131 소통지수 3,057,936 커뮤니티지수 4,160,62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004,399 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8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1,625,490와 비교하면 22.55% 하락했다. 3위, 있지 (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 브랜드는 참여지수 2,289,992 미디어지수 1,286,191 소통지수 2,245,055 커뮤니티지수 966,76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788,007 로 분석되었다. 있지 브랜드는 아이들 브랜드평판 분석에 새롭게 포함되었다. 4위, 트와이스 (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 브랜드는 참여지수 721,512 미디어지수 1,281,790 소통지수 1,587,111 커뮤니티지수 2,401,31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991,731로 분석되었다. 지난2018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0,679,339와 비교하면 43.89% 하락했다. 5위, 엑소 ( 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첸, 레이 ) 브랜드는 참여지수 484,528 미디어지수 808,161 소통지수 2,639,458 커뮤니티지수 1,788,68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720,827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8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8,544,966와 비교하면 33.05%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9년 2월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 평판 순위에서 방탄소년단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018년 12월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 빅데이터 218,947,961개와 비교하면 28.85%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8.36% 하락, 브랜드 이슈 48.61% 하락, 브랜드소통 24.77% 하락, 브랜드확산 15.2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돌그룹에 대한 긍부정 비율 분석은 긍정비율 73.09%로 지난 12월86.20% 보다 13.11% 하락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2019년 2월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출시하다, 달리다, 공연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낫 투데이(NOT TODAY), 빌보드, 아미“이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0.66%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http://www.rekorea.net 소장 구창환)는 국내 브랜드의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 평판지수를 측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 2019년 2월 빅데이터 분석은 2019년 1월 22일부터 2019년 2월 23일까지 아이돌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와 브랜드평판 모니터를 통해서 이루어졌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통장류의 고장 순창에 발효테마파크 조성

    ‘전통장류의 고장‘인 전북 순창군에 발효테마파크가 들어선다. 11일 순창군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착공된 발효테마파크 건립 공사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기반공사가 진행 중이다. 순창읍 백산리 일대 13만㎡ 부지에 들어설 발효테마파크에는 총 1047억원이 투입된다. 발효테마파크에는 발효테라피센터, 세계 발효 마을 체험농장, 다년생 식물원, 추억의 식품 거리, 누룩 체험관, 월드 푸드 사이언스관, 발효 미생물전시관 등이 들어선다. 시설이 완공되면 발효산업과 관광을 융합한 전통발효문화산업 거점으로 운영된다. 특히 고추장민속마을과 인접해 있어 전통장류 산업과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 순창군은 발효테마파크 인근에 장내유용 미생물은행도 추진한다. 장내유용 미생물은행은 가족 단위로 건강한 대변을 보관, 건강한 장내 미생물을 이식받게 하는 시스템이다. 김재건 순창군 미생물산업 사업소장은 “발효테마파크는 순창의 미래먹거리인 발효산업 핵심 거점으로 발효를 주제로 한 체험 관광지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꿈의 컴퓨터’ 양자컴퓨팅 기술 개발에 445억원 투입한다

    ‘꿈의 컴퓨터’ 양자컴퓨팅 기술 개발에 445억원 투입한다

    양자역학을 이용해 기존 슈퍼컴퓨터보다도 수 백만 배 빠른 양자컴퓨팅 기술 개발에 5년간 445억원이 투입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와 관련해 ‘양자컴퓨팅 기술개발사업 추진계획’과 ‘2019년도 차세대 정보컴퓨팅기술개발 사업추진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과기부는 최근 중국과 미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경쟁적으로 개발에 나서고 있는 미래형 컴퓨터인 양자컴퓨터 핵심기술을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오는 2023년까지 5년간 하드웨어는 물로 알고리즘, 아키텍쳐,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양자컴퓨팅 분야에 445억원을 투입한다. 사업의 첫 해인 올해는 60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우선 오는 2023년 5큐비트급 신뢰도 90%의 양자컴퓨팅 시스템을 실증할 계획이다. 현재의 컴퓨터는 0과 1 상태를 하나씩만 표시하는데 양자컴퓨터의 연산단위인 큐빗은 양자비트 하나에 0과 1의 상태를 동시에 표시할 수 있는 것이다. 또 기존 슈퍼컴퓨터로도 풀 수 없는 원자나 분자단위의 복잡한 물리현상을 풀어낼 수 있는 양자 알고리즘인 양자시뮬레이터를 개발해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파급효과가 높은 문제해결에 뛰어들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내 양자컴퓨팅 연구저변을 넓히기 위해 과학과 공학 분야 융합연구를 촉진하고 국제협력을 강화해 나가기 위한 연구생태계 조성에도 자금이 투입된다. 한편 시스템 소프트웨어와 소프트웨어공학, 정보지능시스템, 휴먼컴퓨터인터랙션 등 4개 분야의 핵심원천기술 개발을 위해 134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고서곤 과기부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 “기초원천연구와 기술개발 및 실증, 기업지원을 패키지형으로 연계해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기술을 융합해 시너지효과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교통여건 개선되는 하남미사강변도시…주목받는 ‘희가로 프리미어’

    교통여건 개선되는 하남미사강변도시…주목받는 ‘희가로 프리미어’

    서울의 부동산 가격이 해마다 빠른 속도로 치솟으면서 서울 접경지역인 ‘경기’와 ‘인천’으로 이주하는 수요가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서울보다 상대적으로 부동산가격이 저렴한데다가 서울을 잇는 광역교통망이 대거 확충되면서 굳이 서울에 남아있을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수많은 국내 기업체들도 서울의 높은 지대를 피해 서울 접경지역으로 이동하는 사례를 빈번하게 확인할 수 있다. 실제, 2기 신도시 내에 개발된 ‘판교테크노밸리’와 ‘광교테크노밸리’에는 서울을 떠난 주요기업들이 터를 잡고 빠른 속도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실제, NHN과 넥슨과 엔씨소프트 등 주요기업들은 2013년 당시에 이미 서울을 등졌다. 지난 2016년에는 대한민국 굴지의 기업 삼성전자도 서초사옥을 떠나 수원디지털시티로 떠나갔다. 이처럼, 대기업의 이전도 탄력이 붙고 있는 만큼 중견기업들의 탈 서울 행렬 속도도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남권 바로 옆에 위치한 하남미사강변도시에 대한 기업체들의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향후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됨에 따라 서울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하남미사강변도시 내에는 서울과 빠르게 잇는 지하철5호선 미사역이 2019년쯤 개통된다. 또, 지하철9호선 연장안도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 계획안’에 포함된 만큼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게다가, 하남미사강변도시 내에는 BRT(간선급행버스체계)도 도입돼 통근 자들의 발이 되어줄 전망이다. 이처럼 교통망이 대거 확충되면 하남미사강변도시가 경기도 권역 최고의 교통요충지로 거듭나게 된다. 서울 강남권과의 거리가 매우 가까운데다가 교통여건도 개선돼 실질 이동시간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대규모 산업·업무·유통단지도 주변에 밀집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안정적으로 품을 수 있다. 실제, 강동 강동첨단업무단지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등 배후업무단지가 하남미사강변도시와 인접해 있는 만큼 시너지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 현재, 신우산업개발이 하남미사강변도시에 분양 중인 지식산업센터 ‘희가로 프리미어’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지어지며 업무시설(지식산업센터) 및 근린생활시설, 기숙사 등이 함께 갖춰진다. 미사강변도시에서도 노른자 위에 위치한 우수한 입지인데다 1억원대 소액 투자상품으로 DTI, LTV 등 부동산 규제에서 자유로운 점 등이 매력적이다. 또, 취득세와 재산세 일부가 감면되며 부가세도 환급 받을 수 있어 비용절감효과도 기대된다. 지식산업센터는 층고가 5.3m에 달해 대규모 장비를 실내에 보관하기도 수월하다. 또, 각 실 별로 발코니 서비스면적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숙사의 층고도 5.3m 복층형으로 설계해 개방감을 확보하고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특히 기숙사와 지식산업센터를 별동으로 설계해 입주기업은 물론 입주민들의 프라이버시 보호에 힘썼다. 이 외에도 넓은 휴게공간과 옥상정원 등을 갖춰 근로자들의 휴식 및 여가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하철 노선 연장 계획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9년 개통 예정)이 개통되면 서울 거주자들의 하남미사강변도시 출퇴근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지하철 9호선 연장사업도 추진 중에 있다. 또, BRT환승센터가 들어서는 황산사거리도 가까워 대중교통을 통해 수도권 주요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단지는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서울로 진입하는 초입에 있어 서울접근성이 뛰어나다.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 등 광역도로망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코스트코(2019년 3월 예정)가 개점을 앞두고 있어 향후 직접적 수혜도 예상된다. 이 외에도 하남의 대표적인 쇼핑·문화·여가복합단지인 스타필드하남도 가깝다. ‘희가로 프리미어’의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하남시 조정대로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함께 뜁시다! 넘버원 스포츠] 재정 지원 든든… 아이들 야구 응원하다 아빠들도 팀 만들다

    [함께 뜁시다! 넘버원 스포츠] 재정 지원 든든… 아이들 야구 응원하다 아빠들도 팀 만들다

    경기 오산시 스포츠클럽은 늘 ‘손님’이 많다. 스포츠클럽 운영이 빼어나다는 소문이 나면서 2017~2018년에만 문화체육관광부·기획재정부 및 각 지자체 등 40여곳에서 현장 답사를 다녀갔다. 대한체육회로부터 2016년부터 3년 연속 우수 클럽으로 표창을 받은 오산 스포츠클럽은 전국 76곳의 스포츠클럽 중에서도 단연 모범 클럽으로 꼽히고 있다. 오산 스포츠클럽이 승승장구하는 비결은 우선 안정된 재정에서 찾을 수 있다. 스포츠클럽으로 지정이 되면 대한체육회로부터 3년간 재정 지원(대도시형은 매년 3억원)을 받게 되는데 그 이후에는 재원을 스스로 마련해야 한다. 스포츠클럽은 사설 체육시설 대비 최대 70%의 회비로 국민들에게 스포츠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외부 지원이 끊기면 재정 어려움에 빠질 수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한 오산 스포츠클럽은 시의회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2017년 7월 ‘오산시 스포츠클럽 지원 육성 조례’ 제정을 이끌어냈다. 생활체육진흥법 9조에 있는 ‘스포츠클럽의 육성 및 지원’ 부문을 더욱 명확히 해 오산시가 스포츠클럽에 금전적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를 확보한 것이다. 스포츠클럽 지원 조례가 통과된 것은 전국에서 오산시가 처음이다.오산이 물꼬를 트자 이를 벤치마킹해 현재 9곳 지자체에서 관련 조례가 시행되고 있다. 이동원(41) 오산 스포츠클럽 사무국장은 “7명의 시의원을 하나하나 찾아가 조례에 대해 설명했다”며 “조례가 통과된 덕에 2017년에 1억 5000만원, 2018년에는 1억 3000만원, 2019년에는 1억 9000만원을 지원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거점·센터와 분산시설에 대한 운영·위탁 지원금으로도 시로부터 매년 1억 5000만원씩 받고 있다”며 “재정자립도가 70~75%인데 나머지는 시에서 충당해주는 약 3억원가량으로 충당이 가능해졌다”고 덧붙였다. 오산 스포츠클럽은 전국 클럽 중에 최초로 병무청으로부터 사회복무요원을 지원받아 인건비도 절감하고 있다. 오산 스포츠클럽의 공공성을 끈질기게 설득한 끝에 2017년부터 2명을 지원받게 됐다. 행정 업무와 차량 운행 지원이 주업무이며 일부 스포츠클럽 프로그램 수업도 맡는다. 이 사무국장은 “‘직접 와서 이곳이 공공집단인지 아닌지 실사를 해보라’며 병무청을 설득했다. 클럽에서 얻은 수익을 통해 영리를 취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공공 스포츠클럽을 위해 쓰기 때문에 공공성이 있다”며 “우리는 전천후 인력이 필요한데 체대 출신의 사회복무요원은 유소년 축구 취미반 수업 정도는 맡을 수 있어서 좋다. 1인당 평균 월 50만원가량만 소요되기 때문에 절감 효과도 크다”고 설명했다. 오산 스포츠클럽은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부모와 함께하는 배드민턴반을 개설한 적이 있으며 초·중등 학생들의 학부모들로 구성된 야구팀도 운영하고 있다.손지효(36) 오산 스포츠클럽 야구팀 감독은 “아이들 대회에 따라왔던 학부모님들이 ‘우리도 경기를 하고 싶다’는 요청을 많이했다. 응원만 하면 재미가 없으니까 아버지들끼리 모여 팀을 만들었다”며 “자녀들 수업이 끝난 뒤에 학부형들끼리 1~2시간씩 훈련을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오산 스포츠클럽은 대회 경기 결과를 바탕으로 홈페이지에 야구·축구·배드민턴 등의 팀·선수 성적 순위를 실시간으로 공개해 학생들에게 운동에 대한 동기 부여를 하고 있다. 오산 상공회의소와 협의해 찾아가는 직장인 스포츠클럽 프로그램 개설도 추진할 예정이다. 양승규(40) 오산 스포츠클럽 교육팀장은 “장기적으로 초등·중등·고등학교 시절 스포츠클럽에서 계속 운동을 한 아이들이 대학으로 진학하고 프로 선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그렇게 되면 스포츠클럽이 우수 선수를 여러 구단으로 보내는 에이전트의 역할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열애 언급한 유재석 “그분도 연예인이었나”

    ‘런닝맨’ 송지효 열애 언급한 유재석 “그분도 연예인이었나”

    배우 송지효가 지난 9년간 한번도 말하지 않았던 연애담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송지효의 연애사에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양세찬은 “지효 누나 연애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없었다”라며 송지효의 연애사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지석진은 “9년 동안 한 번도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었다”라며 공감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얘 연애 얘기는 기사로 많이 봤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양세찬은 시청자들을 향해 “검색하지 마! 검색하지 마!”라고 버럭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송지효는 “당시 활동을 할 때였는데 밖에서 연애를 할 수 없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집에서 함께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내기로 했다. 그렇게 놀다가 내가 잠이 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송지효는 “자고 있던 날 깨워 옆방으로 데려갔는데 줄 달린 풍선이 방에 꽉 차 있더라. 내가 못 일어나는 걸 아니까 그전부터 계획을 다 해놨던 거다. 풍선, 촛불도 주문하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이어 송지효는 “내가 너무 감동 받아서 둘이 와인 한잔을 하고 놀다가 아침이 됐다. 뭐가 자꾸 얼굴을 간지럽히더라. 나는 잠결에 남자친구가 내 얼굴을 만지는 줄 알았다. 눈을 딱 떴는데 앞에 풍선이 내려앉아서 손잡이가 눈앞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그분도 연예인이었나, 밖에서 연애를 할 수 없었다는 걸 보면 한 명만 연예인은 아니었을 거 같다”고 추측해 송지효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구재이 결혼, 프랑스 대학교수와 비공개 스몰웨딩 “행복한 새신부”

    구재이 결혼, 프랑스 대학교수와 비공개 스몰웨딩 “행복한 새신부”

    배우 구재이(본명 구은애, 32)가 오늘 결혼한다. 구재이는 30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마이컴퍼니 측은 “양가 친지와 가까운 지인들만을 모시고 비공개 예식을 진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구재이의 예비신랑은 5세 연상의 훈훈한 외모를 지닌 비연예인으로 현재 프랑스의 한 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1년간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소속사 측은 “구재이는 결혼 후 당분간 프랑스와 국내를 오가며 한 남자의 아내로서는 물론 배우로서의 활동에도 충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한 브라이덜 샤워 현장을 공개한 바 있다. 구재이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행복해하는 모습이다. 구재이는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한 후 2006년 CF 모델로 데뷔했다. 최근 온스타일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의 MC와 드라마 ‘미스트리스’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갓세븐X트와이스X데이식스X스키즈 ‘KBS 가요대축제’서 JYP 명곡 재해석

    갓세븐X트와이스X데이식스X스키즈 ‘KBS 가요대축제’서 JYP 명곡 재해석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JYP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28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8 KBS 가요대축제’에서 갓세븐(GOT7), 트와이스, 데이식스(DAY6), 스트레이키즈 등 JYP 소속 아이돌들은 ‘성인식’부터 ‘날 떠나지마’에 이르기까지 JYP의 명곡들을 열창했다.‘JYP 오브 올타임’이라는 타이틀로 마련된 무대는 박지윤의 ‘성인식’을 트와이스 지효가 부르는 것으로 시작됐다. 지효는 트와이스 무대에서는 쉽게 보기 힘들었던 고혹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데이식스 성진은 기타를 치면서 비의 ‘나쁜 남자’를 불렀다. 이어 트와이스 나연이 어쿠스틱하게 편곡된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노래하는 동안 스트레이키즈 방찬이 랩을 더해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갓세븐 뱀뱀, 스트레이키즈의 창빈과 한 등이 나와 강렬한 랩을 들려준 무대에서는 특히 트와이스의 채영의 색다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채영은 트와이스 무대에서의 귀여운 느낌을 벗어던지고 강렬한 랩과 카리스마를 뽐내며 ‘반전 매력’을 꺼냈다. ‘JYP 오브 올타임’의 마지막은 JYP의 수장 박진영의 ‘날 떠나지마’였다. 이날 출연한 JYP 아티스트들이 모두 무대에 올랐고 갓세븐 JB의 노래에 맞춰 다함께 춤을 췄다. 보컬, 랩, 춤, 연주 등을 모두 아우르며 JYP 명곡들을 재해석한 이날 무대는 ‘가요대축제’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됐다.한편 ‘대환상파티’를 주제로 펼쳐진 이날 ‘KBS 가요대축제’에는 JYP 소속 아티스트 외에 방탄소년단, 엑소, 워너원, 레드벨벳, 선미, 빅스, 비투비, 세븐틴, 뉴이스트W, 몬스타엑스, NCT, 에이핑크, AOA, 여자친구, 러블리즈, 오마이걸, 우주소녀, 모모랜드, (여자)아이들, 청하, 황치열, 더보이즈, 소녀시대 효연, 용준형, 십센치, 노라조, 셀럽파이브, 김연자 등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달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지식산업센터도 직주근접 프리미엄이 뜬다

    지식산업센터도 직주근접 프리미엄이 뜬다

    사업자 입장이라면 교통을 비롯한 전체적인 지식산업센터의 입지 등이 고려되어야 하고, 근로자를 위해서는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과 출퇴근이 용이한 곳인지를 먼저 살펴봐야 한다. 임직원 모두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야 하기 때문에 근로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인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안양 벤처밸리 중심부의 지식산업센터 에이스하이테크시티 범계의 오피스텔형 기숙사가 주목 받고 있다. 열악한 환경의 간이숙소 형태였던 기존 기숙사에서 탈피해 조망권과 일조권을 확보하고 발코니와 빌트인,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해 임직원의 통근 편의성은 물론, 실거주 수요까지 충족하고 있기 때문이다. 에이스하이테크시티 범계는 안양시 호계동 부지에 건립되는 지식산업센터로 지하 3층~지상 21층 규모다. 지식산업센터 시공 실적이 풍부한 에이스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해 신뢰도가 높으며 건물 내부와 외부에서 차별화된 요소를 엿볼 수 있다. 입지도 우수하다. 주변에 안양벤처밸리와 스마트스퀘어, 안양IT단지, 안양국제유통단지 등이 있으며 과천지식정보타운과 군포•의왕 공업지역도 가까워 비즈니스의 시너지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평촌신도시, 과천시와 의왕시도 가까워 인력수급도 용이할 전망이다. 지하철 4호선 범계역과 1호선 명학역의더블역세권으로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어 출퇴근뿐만 아니라 물론 비즈니스 활동에도 매우 유리하다. 여기에 도보 약 10분 거리 이내에는 쇼핑몰, 대형마트, 영화관, 로데오 거리가 위치해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주거 입지로도 최적의 입지로 평가 받고 있어 오피스뿐만 아니라 기숙사 역시 분양이 조기에 마감될 것으로 관계자들은 예상하고 있다. 한편 에이스하이테크시티 범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분양홍보관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알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놀던 땅 개발 ‘착한 건물주’로… 나라 곳간 늘고 임차인도 웃고

    놀던 땅 개발 ‘착한 건물주’로… 나라 곳간 늘고 임차인도 웃고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나라키움 B빌딩의 한 베이커리카페가 사람들로 북적인다. 인근에 사무실이 많아 카페에서 회의를 하거나, 사업상 미팅을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퇴근 무렵에는 빵을 사러 오는 손님들이 줄을 잇는다. 이런 요충지에, 이렇게 장사가 잘되면 건물주가 직접 장사를 하겠다고 나설 법한데 이 카페 사장은 그런 걱정을 해본 적이 없다. 베이커리카페 비블레스의 이미진 대표는 “갑자기 월세를 올려 달라거나 가게를 비워 달라는 등 한 번도 주인에게 ‘갑질’을 당해본 적이 없다”면서 “건물이 엄격하게 관리되고, 밤늦게까지 관리인이 있어 안심하고 장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착한 건물주’는 정부다.현대차의 신사옥 건설과 영동대로 개발 계획 등 굵직한 개발사업이 예정된 삼성동에는 정부 소유의 나라키움 삼성동 A빌딩과 B빌딩이 있다. 두 빌딩은 근린생활 및 업무용이다. 각각 1층에 미용실과 베이커리카페가 있고, 2층부터는 사무실로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두 빌딩이 있는 삼성동 154-1과 154-5는 10여년 전인 2006년만 하더라도 고물상과 식당, 주거시설 등이 무단 점유하고 있던 곳이다. 2009년 9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위탁관리를 시작했을 때도 활용 방향이 잡히지 않았다. 이치호 캠코 공공개발총괄부장은 “토지를 그대로 놔두면 가장 일이 적지만, 이 같은 알짜 부지를 그냥 놀릴 수는 없었다”면서 “개발을 통해 가치를 높이고, 또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듬해인 2010년 캠코는 이 땅에 빌딩 2개를 세우기로 했지만 예상치 않은 곳에서 돌발 변수가 생겼다. 개발 부지 바로 옆에 수령이 400년이나 된 서울시 지정보호수인 느티나무가 있었다. 서울 강남구 등에 이전을 요구했지만 예산 부족 등으로 어렵다는 답변만 돌아왔다.고민에 빠진 캠코는 개발계획을 전면 수정했다. 서울시 등과 30여 차례 회의를 거쳐 건물과 느티나무의 거리를 10m 이상 유지하고, 나무가 햇빛을 충분히 받을 수 있게 B빌딩 층수를 6층에서 4층으로 낮추도록 설계를 바꿨다. 수익을 포기하고 공공성을 택한 것이다.땅 주인이 중앙정부이지만 지방자치단체의 서류 심사에서 2번이나 떨어졌다. 2010년부터 서울시는 공공건축물 설계에 에너지효율 1등급을 권장했는데, 강남구가 이를 의무화하면서 벌어진 일이다. 김상국 공유개발부 개발재산관리2팀장은 “태양광 발전시설과 오수활용탱크 등을 설치해 결국 심사를 통과했다”면서 “삼수를 한 덕분인지 2014년에는 친환경 최우수 건물로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우여곡절 끝에 114억원을 들여 빌딩 2개가 건설되자 장부가액 123억원의 국유재산(토지 1862㎡)은 올 1월 기준 300억원으로 껑충 뛰었다. 장부가액만 63억원 늘었다. 주변 부동산에선 두 빌딩의 시세가 장부가보다 220억원 많은 52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본다. 또한 현재 공실률 0%인 두 건물에서 한 해 8억 8000만원의 임대료가 발생한다. 삼성동의 A부동산 관계자는 “삼성동 일대는 계획된 개발이 진행되면 가치는 더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캠코가 개발을 통해 국유재산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있었던 것에는 2004년부터 자체적인 사업·시공·관리가 가능한 개발부서를 운영하는 것이 한몫했다. 이 부장은 “‘눈감으면 코 베어 간다’는 부동산 개발시장에서 공공이 민간 개발사처럼 사업을 하겠다고 할 때 우려가 많았던 것은 사실”이라면서 “지금은 15년간 노하우를 축적해 공공성과 수익성을 모두 잡는 공공개발자로 평가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캠코는 2005년 서울 중구 저동빌딩 사업을 시작으로 세종특별시 세종국책연구단지, 나라키움 대전센터, 서울 마포구 성산동 나라키움 대학생주택 등 22건의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중 캠코가 관리하는 19개 건물의 한 해 임대수익은 222억 8000만원이다. 특히 이 19개 국유자산의 장부가치는 개발 전 2806억원에서 개발 후 8254억원으로 3배가 뛰었다.나라만 주머니가 두둑해진 것은 아니다. 건물에서 사업을 하는 소상공인들도 얼굴이 밝다. 정부가 건물주라 임대차보호법 준수는 물론 임대료 인상도 물가상승률과 주변 시세 평균에 맞춰 이뤄진다. 한번 임대를 들어오면 5년간 영업이 보장되고, 큰 문제가 없으면 1차례 더 계약 연장이 가능해 최대 10년까지 걱정 없이 장사할 수 있다. 일하는 직원들도 더 나은 대접을 받고 있다. 베이커리카페에는 현재 직원 4명과 아르바이트생 3명이 일하고 있다. 한 직원은 “팔리는 양은 같은데 임대료가 오르면, 제품 질을 낮추거나 직원 수를 줄여야 하는데, 우리 가게는 그런 일이 없었다”면서 “대우도 다른 곳보다 낫고, 분위기도 좋다”고 자랑했다. 캠코는 국유재산 개발을 통해 자산가치를 높이는 사업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이 부장은 “단순히 국유재산을 관리하는 것만으로 역할을 다했다고 볼 수 없다”면서 “공공개발자로 역할을 강화해 국유재산의 가치를 높이는 것에 더 집중하고, 그 과정에서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2018 MAMA] 방탄소년단, ‘올해의 가수·앨범’… ‘올해의 노래’는 트와이스

    [2018 MAMA] 방탄소년단, ‘올해의 가수·앨범’… ‘올해의 노래’는 트와이스

    올해 10회째를 맞은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8 MAMA)의 주인공은 역시 방탄소년단이었다. 방탄소년단은 14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AWE)에서 열린 ‘2018 MAMA’에서 ‘올해의 앨범상’과 ‘올해의 가수상’ 등 3개의 대상 중 2개를 거머쥐었다. 또 다른 대상인 ‘올해의 노래상’은 트와이스에게 돌아갔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MAMA’에서 ‘올해의 가수상’, ‘올해의 앨범상’, ‘뮤직비디오상’, ‘베스트 아시안 스타일상’, ‘Mwave 글로벌초이스상’ 등 5개 부문을 휩쓸었다. 앞서 지난 12일 일본에서 열린 ‘MAMA’에서는 또 하나의 대상인 ‘올해의 월드와이드 아이콘’ 부문을 포함해 4관왕에 올라 ‘2018 MAMA’에서 모두 9관왕의 대기록을 세웠다. 지난 10일 한국 ‘MAMA’에서 방탄소년단의 프로듀서 등 엔지니어들에게 주어진 4개 부문을 합하면 13관왕에 이른다. 진은 수상 소감에서 “올해 초 저희가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해체를 할까 말까 고민도 했었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그런데 마음을 다잡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게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사랑하는 멤버들과 저희를 사랑해주는 아미(팬덤명)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말혔다. 리더 RM은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방시혁 대표에게 “아무것도 없던 연습생이던 저희를 데리고 물심양면 지원해주셨다”며 “2014년에 저희에게 ‘데뷔 전부터 대상가수라고 생각했고 조만간 최고의 그룹이 될 수 있을 거다’ 말씀해 주셨는데 작업실을 나오면서 저희끼리 많이 웃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방시혁 PD님께 이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트와이스는 ‘왓 이즈 러브?’로 한해 동안 최고의 인기를 얻은 노래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노래상’을 받았다. 리더 지효는 “저희가 정말 많이 부족한 팀인데 이렇게 큰 사랑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유난히 우리 멤버들에게 정말 고마웠다”며 “3년간 바쁜 스케줄 하면서 몸도 마음도 지쳤는데 늘 서로에게 힘이 돼주고 위로가 돼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트와이스는 대상 외에도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부문 과 ‘여자 그룹상’까지 받으면서 3관왕을 달성했다. 세븐틴과 워너원은 각각 2관왕에 올랐다. 세븐틴은 ‘베스트 OST상’과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부문’을 수상했다. 워너원은 강다니엘, 김재환, 박우진으로 구성된 유닛 트리플포지션이 ‘베스트 유닛상’을 수상한데 이어 ‘남자 그룹상’을 받았다. 한편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MAMA’는 사상 최초로 3개국에서 시상식을 진행하며 글로벌 음악 축제의 역량을 과시했다. 지난 10일 한국에서 신인상과 ‘DDP 베스트 트렌드’ 부문 등을 시상했고, 12일 일본에서는 ‘팬스 초이스’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 팬들의 투표를 중심으로 한 시상식을 이어갔다. 그리고 14일 홍콩에서 ‘올해의 노래’, ‘올해의 가수’, ‘올해의 앨범’ 등 대상 3개 부문을 포함한 시상을 하고 성대한 축제를 마무리했다. [2018 MAMA 인 홍콩 수상자 리스트] 올해의 가수상: 방탄소년단올해의 노래상: 트와이스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올해의 앨범상: 방탄소년단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남자 그룹상: 워너원여자 그룹상: 트와이스남자 가수상: 로이킴여자 가수상: 선미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 세븐틴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트와이스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청하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그룹: 아이콘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솔로: 헤이즈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JJ Lin(만다린), PECK PALITCHOKE(태국), Afgan(인도네시아), Huong Tram(베트남), DA PUMP(일본)올해의 발견: 모모랜드베스트 아시안 스타일: 방탄소년단베스트 밴드 퍼포먼스: 혁오 ‘러브 야!’(Love Ya!)베스트 힙합&어반 뮤직: 지코 ‘솔메이트’(SoulMate)틱톡 베스트 뮤직비디오: 방탄소년단 ‘아이돌’(IDOL)틱톡 모스트 파퓰러 아티스트: 갓세븐(GOT7)Mwave 글로벌 초이스: 방탄소년단뉴 아시안 아티스트: 아이즈원베스트 OST: 세븐틴 ‘에이틴’베스트 유닛: 워너원 트리플포지션(강다니엘, 김재환, 박우진)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2018 MAMA] 트와이스, 여자그룹·여자댄스퍼포먼스 2관왕 “9명 완전체로 빛나겠다”

    [2018 MAMA] 트와이스, 여자그룹·여자댄스퍼포먼스 2관왕 “9명 완전체로 빛나겠다”

    트와이스가 여자 댄스 퍼포먼스상에 이어 여자그룹상까지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트와이스는 14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AWE)에서 열린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8 MAMA)에서 2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리더 지효는 “정말 멋진 걸그룹들이 많은데 저희에게 상을 주셔서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올해 앨범을 4개 정도 냈는데 그 많은 곡들을 다 사랑해주신 원스(팬덤명) 분들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아까 퍼포먼스상을 받을 때 당황해서 소감을 못 말했다”며 안무를 짜준 스테프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정연은 “저희 트와이스는 개인으로 있는 것보다 9명 완전체로 더 빛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힘차게 외쳤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MAMA’는 사상 최초로 3개국에서 시상식을 진행하며 글로벌 음악 축제의 역량을 과시했다. 지난 10일 한국에서 신인상과 ‘DDP 베스트 트렌드’ 부문 등을 시상했고, 12일 일본에서는 ‘팬스 초이스’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 팬들의 투표를 중심으로 한 시상식을 이어갔다. 마지막날인 이날 홍콩에서는 ‘올해의 노� �, ‘올해의 가수’, ‘올해의 앨범’ 등 대상 3개 부문을 포함한 시상이 이뤄진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현장포토] ‘트와이스랜드’ 개봉 D-1… 비주얼은 오늘도 열일

    [현장포토] ‘트와이스랜드’ 개봉 D-1… 비주얼은 오늘도 열일

    걸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영화배우로 변신했다. 트와이스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용산 CGV에서 열린 ‘트와이스랜드’ 언론시사회와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레드카펫 행사에서 ‘가장 열연한 멤버’를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나연은 “신인배우 지효가 30분 동안 눈물 연기를 보여주며 열연을 펼쳤다”고 답했다. 정연은 “관객 5만을 돌파하면 올해 크리스마스 앨범이 나오는데 (타이틀곡인) ‘올해 제일 잘한 일’ 라이브 영상을 공개하겠다”며 공약을 밝혔다. ‘트와이스랜드’는 트와이스가 올해 진행 중인 월드투어 ‘트와이스랜드 존 2: 판타지 파크’의 공연 실황을 담은 영화로 트와이스의 첫 영화다. 트와이스랜드는 오는 7일 CGV 스크린X(전방 스크린과 좌우 벽면을 동시에 활용하는 상영시스템)로 개봉한다. 같은 날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개봉된다. 동남아시아에서는 내년 1월 중 개봉할 예정이다. 글 사진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예쁘지효” 런닝맨 송지효-트와이스 지효, 친자매 케미 폭발

    “예쁘지효” 런닝맨 송지효-트와이스 지효, 친자매 케미 폭발

    오늘(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송지효와 트와이스 지효가 ‘지효자매’로서의 찰떡 호흡 케미를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는 ‘2018 런닝맨을 빛낸 스타’ 트와이스가 출연했고, 같은 팀으로 만난 송지효와 트와이스의 지효는 서로를 ‘큰 지효’, ‘작은 지효’라고 부르며 다정한 자매 케미를 선보였다. ‘큰 지효’ 송지효는 촬영 내내 트와이스 지효에게 눈을 떼지 못했는데 수시로 옷매무새를 다듬어 주며 살뜰히 챙기는 따뜻한 언니 매력을 폭발시켰다. ‘작은 지효’인 트와이스 지효 또한 송지효를 친언니처럼 잘 따르며 촬영 내내 곁을 떠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런닝맨이 낳은 자매, ‘송지효♥트와이스 지효’의 친자매 케미는 이날 오후 4시 5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런닝맨’ 트와이스 나연, 삼행시 ‘레전드짤’ 예고 “사진 뚫고 나오는 애교”

    ‘런닝맨’ 트와이스 나연, 삼행시 ‘레전드짤’ 예고 “사진 뚫고 나오는 애교”

    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는에서 트와이스 나연의 애교 삼행시 시즌2가 전격 공개된다. 지난 4월 ‘소민X세찬 합류 1주년’에 출연한 트와이스는 애교 삼행시 대결로 주요 포털 사이트 및 SNS 채널 등에서 동영상 조회수 50만뷰에 가까운 기록을 내 크게 화제 된바 있다. 특히 나연의 ‘김종국’ 애교 삼행시 ‘김 김치볶음밥 먹고시포’ ‘종 종국이랑 먹고시포’ ‘국 꾹꾸까까’는 지금까지도 레전드 짤로 손꼽힌다. 이번 ‘런닝맨’ 재출연으로 트와이스 애교 삼행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나연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센스로 또 한번의 레전드 짤을 예고했다. ‘송지효’의 이름으로 도전한 나연은 어김없는 폭풍 애교를 선보였고, 촬영장은 발칵 뒤집혔다. 특히, 삼행시 당사자인 송지효 보다 남자 멤버들이 더 격하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모모 역시 중독성 강한 애교 삼행시를 선보이며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삼행시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트와이스의 업그레이드 된 애교 삼행시는 2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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