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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특수… 동탄 노른자위 ‘동탄 헤리움’ 분양 스타트

    삼성 특수… 동탄 노른자위 ‘동탄 헤리움’ 분양 스타트

    ▶‘동탄 헤리움’ 삼성반도체 최단거리로 투자자들 관심 UP ▶ 우수한 교통여건과 주변환경,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 대기업 반도체 생산직에 5년째 재직중인 한수영 (25세, 여, 가명)은 출퇴근이 고역이다. 재직 후 3년이 넘게 기숙사 생활을 해온 한씨는 올해 초 직장 인근으로 신축원룸에 입주했다. 처음 나만의 공간이 생겼다고 기뻐하는 것도 잠시, 최근은 기숙사를 나온 것을 후회하고 있다. 3교대로 돌아가는 생산라인 특성상 새벽 출퇴근이 잦은데노후한 동네의 출퇴근길이 고역이었기 때문이다. 원룸은 새건물 이었지만 노후된 지역에 있어 가로등 설치도 미흡하고 취객들 도 많아 불안한 것이 가장 큰 이유가 됐다. 산업단지와 병원, 대학교와 지하철역은 임대투자자들이 가장 반기는 요소다. 임대수요가 많고 공실률 걱정이 없어 대부분 안정적인 수익성을 보장해 주기 때문이다. 최근의 투자트렌드 역시 그러하다. 그러나 임대 투자 사업이 활성화 되며 이에 따른 원룸과 오피스텔의 공급도 쏟아지고 있어 최근은 되려 임차인이 ‘골라서’ 취하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부동산전문가는 “산업단지 있다고 ‘빈방’ 없는 것은 옛말이다. 요즘은 원룸 오피스텔의 공급이 원활해 외진 곳, 낙후된 곳 등 살기 불편한 지역에는 임대문의가 드물다. 임대사업도 까다로운 소비자의 입맛에 맞출 때가 되었다”며 “입지로 만 승부하기 보다는 자체적인 품질을 높인 곳이 더욱 주목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반도체 화성캠퍼스 인근에는 힘찬건설의 ‘동탄 헤리움’ 오피스텔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삼성반도체와 불과 700m거리에 위치하는 ‘동탄 헤리움’은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한씨와 같은 생산직 여성근로자들에게는 최적의 오피스텔이 될 전망이다. 혼자 사는 여성에 대한 배려는 단지 안에 조성되는 다양한 시설로도 엿볼 수 있겠다. 무인택배보관소, 코인세탁실, 계절창고를 설치해 편의를 도모하고 있으며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조깅트랙 등 입주자를 위한 운동시설도 빠짐없이 조성된다. 최상층에는 북카페와 비즈니스룸을 두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실내에는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천장형 에어컨, 빌트인 냉장고, 세탁기, 비데 등 편의시설이 빠짐없이 설치되며 고급스럽고 모던한 인테리어를 전한다. 홈네트워크 시스템으로 관제가 용이하며 보안 안전시설도 갖춰진다. 와이드 평면설계로 동평형 대비 최고 60cm이상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어 넉넉하다. 혼자 사는 여성에 대한 배려는 단지 안에 조성되는 다양한 시설로도 엿볼 수 있겠다. 무인택배보관소, 코인세탁실, 계절창고를 설치해 편의를 도모하고 있으며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조깅트랙 등 입주자를 위한 운동시설도 빠짐없이 조성된다. 20층에는 북카페와 비즈니스룸을 두어 편의성을 더하고 있다. 실내는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해 공간효율성을 높였다. 식품을 간편하게 분리 보관할 수 있는 콤비 냉동냉장고, 전력효율이 높은 고성능 드럼 세탁기, 공간과 미관을 고려한 실외기 없는 FCU냉방기, 메이크업 및 독서 등 다용도 활용이 가능한 책상 겸용 화장대 및 서랍식 건조대 등이 설치돼 공간효율성과 미적인 요소를 동시에 만족하고 있다. 특히, 와이드 평면설계로 동평형 대비 최고 60cm이상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세대별로는 간단히 전기, 가스, 수도 등의 각종 계량기조회가 가능한 원격 검침 시스템이 마련된다. PC와 휴대폰으로 조명, 난방 등의 상태를 조회 및 제어 할 수 있는 원격 제어 시스템이 도입되며 대기전력 차단시스템, 일괄소등스위치 적용으로 전력효율을 높였다. ‘동탄 헤리움’은 지하3층~지상20층, 총 오피스텔 956실 규모로 대단지를 자랑한다. 일대 오피스텔 중 최대규모는 아니지만 내부 공원 및 휴게 공간은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전세대가 채광이 가능하도록 설계하고 프라이버시 간섭이 없도록 배치해 쾌적하고 안락한 단지 생활이 가능하다. 편리한 교통편은 ‘동탄 헤리움’의 또 하나의 자랑이다. 단지 인근으로는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평택화성 고속화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 고속도로 접근성이 좋고, 1호선 병점역 및 서동탄역, 분당선 망포역 등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수서~평택을 잇는 KTX역과 강남으로 접근성이 좋은 GTX가 개통예정으로 향후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 헤리움은 삼성반도체 재직중인 거주수요을 충족시키기 위한 요소가 많다. 삼성반도체와 700m거리의 대로변에 위치해 출퇴근이 용이하다. 코인세탁실, 무인택배보관소 등 편의시설이 많다. 옥상정원 및 휴게정원이 동급 최대규모로 조성돼 항상 쾌적함을 유지하는 것. 등의 장점으로 인기몰이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 031-891-69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컬트:버림받은 아이들(AXN 밤 10시 50분) 버트의 죽음이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고 생각한 EJ는 제프가 사클릭 형사의 집 주소를 알아봐 달라고 부탁했던 것을 기억하고서 사클릭 형사의 개인 신상 기록을 구해 제프에게 넘긴다. 한편 제프와 스카이는 이 기록에서 사클릭 형사가 십대 시절의 기록을 삭제해 줄 것을 청원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관계자를 협박해 그 기록을 손에 넣게 된다. ■짱구는 못 말려 X파일 2(투니버스 밤 7시) 예쁜 누나와 초코비를 좋아하는 5살 짱구, 그리고 짱구의 가족들이 펼치는 그동안 미공개된 내용이 차례대로 방영된다. 외출했다가 화장지를 쓸 일이 생기자 짱구 엄마는 공짜 화장지를 받기 위해 지하철역 앞을 찾는다. 그러나 번번이 받을 타이밍을 놓치고, 심기일전해 다시 도전한 엄마는 겨우겨우 햄버거 가게의 화장지를 받는 데 성공하는데…. ■닐 타이슨의 스타 토크(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밤 10시) 닐 타이슨이 ‘스타트렉’ 최초의 술루 역할을 맡은 조지 타케이를 만난다. ‘스타트렉’의 미래지향적인 시나리오가 ‘공상과학’이 아닌 실제 과학에 미쳤던 영향에 대해 흥미로운 대화를 나눠 본다. 사회와 문화의 다양성에 관한 문제를 제기하고, ‘스타트렉’이 남긴 유산을 현재의 윤리적, 사회적 이슈와 연결해 생각해 본다.
  • [TV 하이라이트]

    ■컬트:버림받은 아이들(AXN 밤 10시 50분) 버트의 죽음이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고 생각한 EJ는 제프가 사클릭 형사의 집 주소를 알아봐 달라고 부탁했던 것을 기억하고서 사클릭 형사의 개인 신상 기록을 구해 제프에게 넘긴다. 한편 제프와 스카이는 이 기록에서 사클릭 형사가 십대 시절의 기록을 삭제해 줄 것을 청원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관계자를 협박해 그 기록을 손에 넣게 된다. ■짱구는 못 말려 X파일 2(투니버스 밤 7시) 예쁜 누나와 초코비를 좋아하는 5살 짱구, 그리고 짱구의 가족들이 펼치는 그동안 미공개된 내용이 차례대로 방영된다. 외출했다가 화장지를 쓸 일이 생기자 짱구 엄마는 공짜 화장지를 받기 위해 지하철역 앞을 찾는다. 그러나 번번이 받을 타이밍을 놓치고, 심기일전해 다시 도전한 엄마는 겨우겨우 햄버거 가게의 화장지를 받는 데 성공하는데…. ■닐 타이슨의 스타 토크(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밤 10시) 닐 타이슨이 ‘스타트렉’ 최초의 술루 역할을 맡은 조지 타케이를 만난다. ‘스타트렉’의 미래지향적인 시나리오가 ‘공상과학’이 아닌 실제 과학에 미쳤던 영향에 대해 흥미로운 대화를 나눠 본다. 사회와 문화의 다양성에 관한 문제를 제기하고, ‘스타트렉’이 남긴 유산을 현재의 윤리적, 사회적 이슈와 연결해 생각해 본다.
  • 서울 강남 대형교회 목사, 휴대전화로 ‘몰카’ 촬영 현행범 체포

    서울 강남 대형교회 목사, 휴대전화로 ‘몰카’ 촬영 현행범 체포

    서울 강남 대형교회 목사, 휴대전화로 ‘몰카’ 촬영 현행범 체포 대형교회 목사 서울 강남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지하철역에서 휴대전화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화제다.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난 8일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 강남의 한 대형교회 목사 A씨(38)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10분쯤 서울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앞서 가던 여성들의 치마 속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신도가 9만 명이 넘는 서울 강남 지역의 한 유명 대형교회의 목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목사는 당시 현장을 순찰 중인 경찰관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A씨의 휴대전화에서는 여성 3명의 신체를 촬영한 동영상과 사진이 나왔다. A씨는 성적 충동을 잘 조절하지 못해 1년 반 전부터 약물을 복용했지만 최근 스스로 끊었다가 범행하게 됐다며 후회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형교회 목사, 휴대폰에 여성 몰카사진 ‘충격’ 이유가 더 경악 “성적충동 때문에..”

    대형교회 목사, 휴대폰에 여성 몰카사진 ‘충격’ 이유가 더 경악 “성적충동 때문에..”

    대형교회 목사, 휴대폰에 여성 몰카사진 ‘충격’ 이유가 더 경악 “성적충동 때문에..” ‘대형교회 목사’ 대형교회 목사 A(38)씨가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경 서울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앞에 서 있던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휴대전화를 든 채 여성의 뒤에 바짝 붙어선 A씨를 수상히 여겨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A씨의 휴대폰에서는 여성 3명의 ‘몰카’ 사진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서울 강남지역의 한 유명 교회 목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그는 “성적 충동을 조절하지 못해 1년 반쯤 전부터 약물을 복용했다”라며 “최근 스스로 약을 끊었다가 범행하게 됐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형교회 목사, 대형교회 목사, 대형교회 목사, 대형교회 목사, 대형교회 목사, 대형교회 목사, 대형교회 목사, 대형교회 목사, 대형교회 목사 사진=서울신문DB(대형목사 교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형교회 목사, 여성 몰카 찍은 이유 물어보자 “나도 왜 그랬는 지 모르겠다”

    대형교회 목사, 여성 몰카 찍은 이유 물어보자 “나도 왜 그랬는 지 모르겠다”

    대형교회 목사, 여성 몰카 찍은 이유 물어보자 “나도 왜 그랬는 지 모르겠다” 대형교회 목사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 10분쯤 서울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앞에 선 여성들의 뒷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서울 강남지역의 한 유명 교회 목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현장을 순찰 중인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는 경찰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조사하고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형교회 목사, 에스컬레이터 여성 뒤따라가더니 몰카 “도대체 왜?”

    대형교회 목사, 에스컬레이터 여성 뒤따라가더니 몰카 “도대체 왜?”

    대형교회 목사, 에스컬레이터 여성 뒤따라가더니 몰카 “도대체 왜?” 대형교회 목사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 10분쯤 서울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앞에 선 여성들의 뒷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서울 강남지역의 한 유명 교회 목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현장을 순찰 중인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는 경찰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조사하고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하철에서 치마입은 女 쫓던 목사 갑자기…

    지하철에서 치마입은 女 쫓던 목사 갑자기…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 10분쯤 서울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앞에 선 여성들의 뒷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서울 강남지역의 한 유명 교회 목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현장을 순찰 중인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는 경찰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조사하고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형교회 목사 휴대폰에 女 뒷모습 몰카…性 충동 때문?

    대형교회 목사 휴대폰에 女 뒷모습 몰카…性 충동 때문?

    대형교회 목사 서울역 여성들 몰카 촬영 ‘충격’ 대형교회 목사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10분쯤 서울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앞에 선 여성들의 뒷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서울 대형교회 목사의 휴대폰에는 여성 3명의 신체를 몰래 찍은 사진이 들어 있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성적 충동을 잘 조절하지 못해 1년 반 전부터 약물을 복용했지만 최근 스스로 끊었다가 범행하게 됐다.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신도 9만명이 넘는 서울 강남의 한 유명 교회 목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조사하고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형교회 목사, 에스컬레이터 여성 뒤따라가 몰카 “왜 그랬는 지 모르겠다”

    대형교회 목사, 에스컬레이터 여성 뒤따라가 몰카 “왜 그랬는 지 모르겠다”

    대형교회 목사, 에스컬레이터 여성 뒤따라가 몰카 “왜 그랬는 지 모르겠다” 대형교회 목사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 10분쯤 서울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앞에 선 여성들의 뒷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서울 강남지역의 한 유명 교회 목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현장을 순찰 중인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는 경찰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조사하고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형교회 목사, 지하철 여성 치마 속 찍다 체포 ‘경악’ 이유보니 더 충격..

    대형교회 목사, 지하철 여성 치마 속 찍다 체포 ‘경악’ 이유보니 더 충격..

    대형교회 목사, 지하철 여성 치마 속 찍다 체포 ‘경악’ 이유보니 더 충격.. ‘대형교회 목사’ 유명 대형교회 목사가 성폭력범죄 관련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대형교회 목사 A(38)씨가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불구속 입건됐다. 8일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대형교회 목사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경 서울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앞에 서 있던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휴대전화를 든 채 여성의 뒤에 바짝 붙어선 A씨를 수상히 여겨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A씨의 휴대폰에서는 여성 3명의 ‘몰카’ 사진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서울 강남지역의 한 유명 대형교회 목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그는 “성적 충동을 조절하지 못해 1년 반쯤 전부터 약물을 복용했다”라며 “최근 스스로 약을 끊었다가 범행하게 됐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형교회 목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형교회 목사 대체 왜..”, “대형교회 목사 부끄럽다”, “대형교회 목사, 그도 신이 아니라 인간일뿐”, “대형교회 목사 어디 교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대형목사 교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형교회 목사 휴대폰에 女 뒷모습 몰카…이유 물었더니

    대형교회 목사 휴대폰에 女 뒷모습 몰카…이유 물었더니

    대형교회 목사 서울역 여성들 몰카 촬영 ‘충격’ 대형교회 목사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10분쯤 서울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앞에 선 여성들의 뒷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서울 강남지역의 한 유명 교회 목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현장을 순찰 중인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는 경찰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조사하고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형교회 목사 휴대폰에 女 뒷모습 몰카…이유 들어보니

    대형교회 목사 휴대폰에 女 뒷모습 몰카…이유 들어보니

    대형교회 목사 서울역 여성들 몰카 촬영 ‘충격’ 대형교회 목사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10분쯤 서울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앞에 선 여성들의 뒷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서울 대형교회 목사의 휴대폰에는 여성 3명의 신체를 몰래 찍은 사진이 들어 있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성적 충동을 잘 조절하지 못해 1년 반 전부터 약물을 복용했지만 최근 스스로 끊었다가 범행하게 됐다.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신도 9만명이 넘는 서울 강남의 한 유명 교회 목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조사하고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형교회 목사 휴대폰에 女 뒷모습 몰카…性 충동 제어못해

    대형교회 목사 휴대폰에 女 뒷모습 몰카…性 충동 제어못해

    대형교회 목사 서울역 여성들 몰카 촬영 ‘충격’ 대형교회 목사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10분쯤 서울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앞에 선 여성들의 뒷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서울 대형교회 목사의 휴대폰에는 여성 3명의 신체를 몰래 찍은 사진이 들어 있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성적 충동을 잘 조절하지 못해 1년 반 전부터 약물을 복용했지만 최근 스스로 끊었다가 범행하게 됐다.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신도 9만명이 넘는 서울 강남의 한 유명 교회 목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조사하고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형교회 목사 성적충동 제어못해 女 몰카 촬영? ‘충격’

    대형교회 목사 성적충동 제어못해 女 몰카 촬영? ‘충격’

    대형교회 목사 서울역 여성들 몰카 촬영 ‘충격’ 대형교회 목사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10분쯤 서울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앞에 선 여성들의 뒷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서울 대형교회 목사의 휴대폰에는 여성 3명의 신체를 몰래 찍은 사진이 들어 있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성적 충동을 잘 조절하지 못해 1년 반 전부터 약물을 복용했지만 최근 스스로 끊었다가 범행하게 됐다.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신도 9만명이 넘는 서울 강남의 한 유명 교회 목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조사하고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형교회 목사, 여성 뒤에서 몰카찍는 사람 잡았더니 ‘목사님’ 충격

    대형교회 목사, 여성 뒤에서 몰카찍는 사람 잡았더니 ‘목사님’ 충격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경 서울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앞에 서 있던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A씨는 경찰조사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형교회 목사, 여성 치마속 몰카 “성적충동 때문에..” 휴대폰 확인해보니 ‘경악’

    대형교회 목사, 여성 치마속 몰카 “성적충동 때문에..” 휴대폰 확인해보니 ‘경악’

    대형교회 목사, 여성 치마속 몰카 “성적충동 때문에..” 휴대폰 확인해보니 ‘경악’ ‘대형교회 목사’ 8일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경 서울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앞에 서 있던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의 휴대폰에서는 여성 3명의 ‘몰카’ 사진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서울 강남지역의 한 유명 교회 목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그는 “성적 충동을 조절하지 못해 1년 반쯤 전부터 약물을 복용했다”라며 “최근 스스로 약을 끊었다가 범행하게 됐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DB(대형목사 교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철 따라 바뀌는 취미·생활용품, 수납 공간 ‘난감’

    철 따라 바뀌는 취미·생활용품, 수납 공간 ‘난감’

    계절이 바뀌면서 겨우내 사용한 두꺼운 옷들과 겨울용품들을 보관할 곳이 마땅찮은 가정이 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레포츠나 취미활동을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여기에 쓰이는 장비들을 일반 가정집에서 보관하기 힘들어지는 추세. 특히 여름의 캠핑과 스쿠버다이빙, 겨울의 스키처럼 장비 부피가 많이 나가고 계절을 타는 취미활동은 철이 지나면 다음 해까지 장비를 보관할 공간이 필요하고, 보관 환경이 장비 상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많은 주의를 필요로 한다. 이런 장비를 보관하기 위해서는 넓은 주거 공간이 필요하지만 1~2인의 핵가족이 보편화되고 있는 최근에는 주택 시장의 소형화로 늘어나는 물품들의 보관 수요를 개인이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최근 양재점과 분당점에 이어 가산점을 오픈한 ‘엑스트라 스페이스’는 이런 보관 물품들을 수납할 수 있도록 24시간 오픈된 개인 공간을 대여해주는 셀프 스토리지 업체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개념인 ‘셀프 스토리지(Self Storage)’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 회사는 빠른 속도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원색들의 조화로 세련된 외견을 가져 각종 화보 촬영지로도 유명한 ‘엑스트라 스페이스’는 지하철역 물품보관소처럼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고 은행 금고처럼 보안이 철저한 창고를 표방해 밝고 쾌적하면서 깔끔한 환경을 유지한다. 새벽에 여성 혼자 방문해도 전혀 무섭거나 위험하지 않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중소기업 밀집 지역에 위차한 가산점은 협소한 사무실 공간으로인해 각종 중요 문서나 재고 물품 보관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주변 기업들의 고민을 해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엑스트라 스페이스 구자성 한국지사장은, “엑스트라 스페이스는 물품 보관에 필요한 최적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안전한 물품 보관이 가능하다”며, “해외이주 또는 파견 근무자를 위한 이삿짐 보관, 추억의 물품 보관 등의 개인용도 외에도 업체를 위한 물류창고와 연예기획사의 의상보관, 물건을 판매하는 전시장, 창업 공간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엑스트라 스페이스는 가산점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홈페이지(http://www.extraspacekorea.com)와 문의전화(1899-8708)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이날 행사 하는곳 살펴보니…지하철역도 다양한 행사

    어린이날 행사 하는곳 살펴보니…지하철역도 다양한 행사

    ‘어린이날 행사 하는곳’ 어린이날 행사 하는곳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서울 역사박물관에서는 ‘박물관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역사 문화 등을 다룬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어린이대공원에서는 어린이왕국 퍼레이드, 시립교향악단의 클래식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가득한 ‘키즈! 슈퍼캐슬’을 준비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함께 찾은 부모님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 될 전망이다. 옛 공군사관학교 터에 조성한 보라매공원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대한민국 공군, 입주기관, 사회적기업과 공동 협력을 통해 ‘어린이 놀이 한마당’을 10시부터 17시까지 개최, 공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부천시 무릉도원수목원에서는 부천시 보호수인 은행나무 5000그루를 어린이들에게 무료 분양한다. 지하철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어린이대공원역 대합실에서 동요, 재즈, 가요 등 여러 장르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음악회가 열린다. 또한 지하 1층 대합실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장난감을 서로 교환할 수 있는 장터가 마련된다. 얼굴에 그림을 그려주는 페이스페인팅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라바열차로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라바 캐릭터를 이용해 꾸며진 포토존도 지하 2층 대합실에 설치된다. 같은 날 6호선 동묘앞역에서도 선물 증정 이벤트가 열린다.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지하 2층 대합실에서 어린이 다트게임을 열고, 참여자에게 창신동 문구완구거리 상인연합회에서 협찬한 문구류 등 다양한 선물을 준다. 준비된 선물을 모두 나눠주면 행사는 종료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이날 행사하는 곳 살펴보니…지하철역에서도 다양한 행사

    어린이날 행사하는 곳 살펴보니…지하철역에서도 다양한 행사

    ‘어린이날 행사하는 곳’ 어린이날 행사하는 곳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서울 역사박물관에서는 ‘박물관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역사 문화 등을 다룬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어린이대공원에서는 어린이왕국 퍼레이드, 시립교향악단의 클래식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가득한 ‘키즈! 슈퍼캐슬’을 준비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함께 찾은 부모님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 될 전망이다. 옛 공군사관학교 터에 조성한 보라매공원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대한민국 공군, 입주기관, 사회적기업과 공동 협력을 통해 ‘어린이 놀이 한마당’을 10시부터 17시까지 개최, 공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부천시 무릉도원수목원에서는 부천시 보호수인 은행나무 5000그루를 어린이들에게 무료 분양한다. 지하철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어린이대공원역 대합실에서 동요, 재즈, 가요 등 여러 장르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음악회가 열린다. 또한 지하 1층 대합실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장난감을 서로 교환할 수 있는 장터가 마련된다. 얼굴에 그림을 그려주는 페이스페인팅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라바열차로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라바 캐릭터를 이용해 꾸며진 포토존도 지하 2층 대합실에 설치된다. 같은 날 6호선 동묘앞역에서도 선물 증정 이벤트가 열린다.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지하 2층 대합실에서 어린이 다트게임을 열고, 참여자에게 창신동 문구완구거리 상인연합회에서 협찬한 문구류 등 다양한 선물을 준다. 준비된 선물을 모두 나눠주면 행사는 종료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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