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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명 예체능 편집, 음주운전 교통사고

    구자명 예체능 편집, 음주운전 교통사고

    1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팀과 안양공고 축구팀의 축구경기가 전파를 탄 가운데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가수 구자명의 모습이 편집됐다. 구자명은 13일 새벽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음주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지하차도 입구 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구자명은 2007년 U-17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 방송에서 예체능 새 멤버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결국 방송 1주 만에 하차하게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자명 차, 음주운전 교통사고에도 가벼운 부상 ‘고급 승용차 덕분?’ 예체능 통편집-하차

    구자명 차, 음주운전 교통사고에도 가벼운 부상 ‘고급 승용차 덕분?’ 예체능 통편집-하차

    ‘구자명 차, 구자명 예체능 통편집’ 가수 구자명이 음주운전으로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사고당시 운전했던 차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13일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2’ 우승자 출신 가수 구자명이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로 적발됐다. 경기 일산경찰서는 “구자명이 이날 오전 5시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지하차도 입구의 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사고 당시 구자명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33%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고 밝혔다. 사고 후 구자명은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부상은 가벼운 것으로 전해졌다. 구자명의 부상이 가벼운 정도에 그치자 일각에선 구자명이 타고 있던 차가 고급승용차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구자명은 ‘위대한 탄생2’ 우승 당시 부상으로 기아자동차의 세단 K7을 받았다. 하지만 이번 음주운전 사고 당시 구자명이 타고 있던 차가 K7인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구자명은 이번 음주운전 사고로 출연 중인 ‘예체능’에서 통편집 당했다. 1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팀과 안양공고 축구팀의 축구경기가 전파를 탄 가운데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구자명이 통편집 됐다. 구자명은 2007년 U-17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 방송에서 예체능 새 멤버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결국 방송 1주 만에 하차하게 됐다. 앞서 구자명의 사고 소식을 접한 ‘예체능’ 제작진은 “‘우리동네 예체능’ 축구 편 게스트로 참여중인 구자명 씨가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켜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하차하게 되었음을 알린다”며 구자명의 하차를 알린 바 있다. 네티즌들은 “구자명 예체능 통편집, 당연하다”, “구자명 예체능 통편집, 단체샷에서는 보이더라”, “구자명 예체능, 인기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날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구자명 예체능 통편집, 구자명 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자명 예체능 하차, 지하차도 벽 들이받는 사고 ‘인명 피해는?’

    구자명 예체능 하차, 지하차도 벽 들이받는 사고 ‘인명 피해는?’

    ’구자명 예체능 하차’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제작진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가수 구자명의 하차를 공식화했다. ’예체능’ 제작진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구자명 씨가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켜 ‘예체능’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구자명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어 ‘예체능’ 제작진은 “이날 방송되는 54회를 포함해 남은 방송(13일, 20일, 27일)에서 구자명 씨의 분량을 최대한 편집해 공식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편집 계획을 밝혔다. 앞서 구자명은 이날 오전 5시 30분경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지하차도 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경찰은 당시 구자명의 혈중알코올 농도가 0.133%로 면허취소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구자명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구자명 예체능 하차 소식에 네티즌은 “구자명 예체능 하차..안타깝다”, “구자명 예체능 하차..과거 힘들었던 시절 모두 잊었나보네”, “구자명 예체능 하차..이제 막 인기 얻고 있었는데”, “구자명 예체능 하차..어쩌다 음주운전을”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자명은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2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2’에서 우승하면서 가수로 데뷔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구자명 예체능 하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주운전 구자명, ‘예체능’ 녹화분 편집되고 하차 수순

    음주운전 구자명, ‘예체능’ 녹화분 편집되고 하차 수순

    1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팀과 안양공고 축구팀의 축구경기가 전파를 탄 가운데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가수 구자명의 모습이 편집됐다. 구자명은 13일 새벽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음주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지하차도 입구 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구자명은 2007년 U-17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 방송에서 예체능 새 멤버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결국 방송 1주 만에 하차하게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자명 예체능 하차…음주운전 물의 뒤 즉각 조치

    구자명 예체능 하차…음주운전 물의 뒤 즉각 조치

    구자명 예체능 하차…음주운전 물의 뒤 즉각 조치 TV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 구자명(24) 씨가 13일 새벽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구자명 씨는 음주운전 사건 소식이 알려진 지 한나절 만에 출연 중이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하차했다. 경기 일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 쯤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서 구자명 씨는 자신의 스포티지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지하차도 입구 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다리가 부러진 구자명 씨는 사고 직후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응급처치 후 퇴원해 현재는 다른 정형외과 병원에서 치료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다른 차량이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사고 당시 구자명 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33%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경찰 측은 설명했다. 경찰은 구자명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다.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출신의 구자명 씨는 최근 ‘우리동네 예체능’ 축구단에 투입돼 활약했다. 그러나 구자명 씨가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는 보도가 나가자 프로그램 제작진은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구씨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제작진은 “오늘(13일) 방송되는 54회 방송분을 포함해 앞으로 남은 방송에서 구자명 씨 분량을 최대한 편집하고, 공식 하차하기로 내부 결정되었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구자명 씨는 2012년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에서 우승해 가수로 데뷔했다. 네티즌들은 “구자명 예체능 하차, 음주운전으로 물의 빚고 하차하네”, “구자명 예체능 하차, 음주운전 앞으로는 제발 조심하세요”, “구자명 예체능 하차, 그래 술이 문제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자명 음주운전 파문 결국… ‘예체능’ 제작진 “구자명 하차…등장분 편집”

    구자명 음주운전 파문 결국… ‘예체능’ 제작진 “구자명 하차…등장분 편집”

    구자명 음주운전 파문 결국… ‘예체능’ 제작진 “구자명 하차…등장분 편집”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가수 구자명이 최근 출연하고 있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하차한다. ‘예체능’ 관계자는 13일 오후 인터넷 연예매체 스타뉴스를 통해 “제작진의 논의 끝에 구자명의 하차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오늘 방송분도 구자명 등장분을 최대한 편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3일 경기 일산경찰서에 따르면 구자명은 오전 5시 30분쯤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던 도중 지하차도 입구 벽을 들이받았다. 구자명은 사고 직후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다른 차량이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사고 당시 구자명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33%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밝혔다. 경찰은 구자명이 퇴원하는 대로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자명,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부상…면허 취소될 듯

    구자명,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부상…면허 취소될 듯

    ’구자명’ ‘구자명 음주운전’ 유명 TV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가수 구자명(24)가 새벽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냈다. 13일 경기 일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쯤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서 구자명씨가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지하차도 입구 벽을 들이받았다. 구자명씨는 사고 직후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가벼운 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차량이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사고 당시 구자명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33%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경찰 관계자는 밝혔다. 경찰은 구자명씨가 퇴원하는 대로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다.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출신의 구자명씨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2’에서 우승해 가수로 데뷔했으며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음주운전 구자명 “알코올 농도 0.133%” 면허 취소 수치

    음주운전 구자명 “알코올 농도 0.133%” 면허 취소 수치

    음주운전 구자명 “알코올 농도 0.133%” 면허 취소 수치 TV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 구자명(24) 씨가 13일 새벽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냈다. 구자명 씨는 음주운전 사건 소식이 알려진 지 한나절 만에 출연 중이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하차했다. 경기 일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 쯤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서 구자명 씨는 자신의 스포티지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지하차도 입구 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다리가 부러진 구자명 씨는 사고 직후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응급처치 후 퇴원해 현재는 다른 정형외과 병원에서 치료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른 차량이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사고 당시 구자명 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33%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경찰 관계자는 밝혔다. 경찰은 구자명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다.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출신의 구자명 씨는 최근 ‘우리동네 예체능’ 축구단에 투입돼 활약했다. 그러나 구자명 씨가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는 보도가 나가자 프로그램 제작진은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구씨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제작진은 “오늘(13일) 방송되는 54회 방송분을 포함해 앞으로 남은 방송에서 구자명 씨 분량을 최대한 편집하고, 공식 하차하기로 내부 결정되었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구자명 씨는 2012년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에서 우승해 가수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자명 음주운전 교통사고…경찰 “면허취소 수준” ‘예체능’ 출연 여부는?

    구자명 음주운전 교통사고…경찰 “면허취소 수준” ‘예체능’ 출연 여부는?

    구자명 음주운전 교통사고…경찰 “면허 취소 수준” ‘예체능’ 출연 어떻게?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출신 가수 구자명(24)이 음주운전 교통사고 후 응급실로 옮겨졌다. 13일 경기 일산경찰서에 따르면 구자명은 오전 5시 30분쯤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던 도중 지하차도 입구 벽을 들이받았다. 구자명은 사고 직후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다른 차량이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사고 당시 구자명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33%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밝혔다. 경찰은 구자명이 퇴원하는 대로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다. 구자명은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2’에서 우승하면서 가수로 데뷔했다. 프로그램 출연 당시 구자명은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이라는 특이한 이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 축구편에 출연, 화제를 모았다. ’우리 동네 예체능‘ 제작진은 구자명의 음주운전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진 뒤 “정확한 사건 경위와 부상 경도, 음주운전 여부 등에 대해 상황을 파악 중”이라며 “이후에 입장을 정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자명 자동차, 만취 상태로 지하차도 입구 벽 들이받아..‘구자명 누구?’

    구자명 자동차, 만취 상태로 지하차도 입구 벽 들이받아..‘구자명 누구?’

    ‘구자명 자동차 음주운전 교통사고’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출신 가수 구자명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경기 일산경찰서는 “구자명이 이날 오전 5시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지하차도 입구의 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 이어 “사고 당시 구자명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33%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고 전했다. 한편 사고 직후 구자명은 가벼운 경상으로 인근 병원 응급실로 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경찰은 구자명이 퇴원하는 대로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자명이 현재 출연 중인 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구자명이 축구 편에서 차지하는 부분이 큰 데 이번 일이 일어나 안타깝다”라며 “14일 녹화 참여는 불가능할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구자명은 1990년생으로 2012년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구자명은 ‘위대한 탄생2’ 우승을 거머쥐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구자명은 MBC 일일시트콤 ‘엄마가 뭐길래’, KBS2 ‘우리동네 예체능-축구편’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구자명 음주운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구자명 음주운전이라니 경솔하다” “구자명 음주운전, 이제 좀 뜨나 싶더니만” “구자명, 연예인들 음주운전 난리네” “구자명 음주운전..왜 이러는 걸까요” “구자명 음주운전..복을 발로 차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4월 MBC ‘무한도전’에 출연중인 리쌍의 길이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아 논란이 된 바 있다. 길은 자숙의 의미로 ‘무한도전’에서 하차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구자명 음주운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자명 만취 음주운전 교통사고…어떤 처벌 받게 되나 했더니

    구자명 만취 음주운전 교통사고…어떤 처벌 받게 되나 했더니

    구자명 만취 음주운전 교통사고…어떤 처벌 받게 되나 했더니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출신 가수 구자명(24)이 음주운전 교통사고 후 응급실로 옮겨졌다. 13일 경기 일산경찰서에 따르면 구자명은 오전 5시 30분쯤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던 도중 지하차도 입구 벽을 들이받았다. 구자명은 사고 직후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다른 차량이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사고 당시 구자명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33%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밝혔다. 경찰은 구자명이 퇴원하는 대로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다. 구자명은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2’에서 우승하면서 가수로 데뷔했다. 프로그램 출연 당시 구자명은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이라는 특이한 이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 축구편에 출연, 화제를 모았다. ’우리 동네 예체능‘ 제작진은 구자명의 음주운전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진 뒤 “정확한 사건 경위와 부상 경도, 음주운전 여부 등에 대해 상황을 파악 중”이라며 “이후에 입장을 정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고] 北도발 대비 민방위 태세 문제 없나/정찬권 한국위기관리연구소 연구위원

    [기고] 北도발 대비 민방위 태세 문제 없나/정찬권 한국위기관리연구소 연구위원

    세월호 참사로 온 국민이 슬픔에 빠져 있는 상황에서 북한은 제4차 핵실험 가능성을 운운하는 최소한의 상식도 없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그간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 포격도발, 무인기 침투로 청와대를 촬영하는 등 다양한 전술로 우리를 위협해 왔다. 13기 최고인민회의를 통해 김정은은 친정체제를 강화하고 변화보다 안정을 선택한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북한은 국제사회 제재로 경제난 심화 속에 내부 단속이 절실하고, 고립된 대외관계 해결도 난망한 실정이어서 현실 타파를 위해 비대칭무기 공격이나 국지도발 감행의 유혹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이에 정부는 물샐틈없는 군사 대비 태세는 물론 민방위 태세도 재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러나 민방위 기능은 조직 열세, 관성적인 훈련, 구닥다리 경보전달시스템, 대피시설과 장비 노후화, 전문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이 적지 않다. 따라서 차제에 정부는 재난관리와 더불어 민방위 기능에 대해 개선할 필요가 있다. 우선, 민방위 담당조직의 확대다. 국가 민방위 업무수행을 위해서는 최소 국 단위 조직이 필요하다. 정책 및 중장기 계획수립, 업무총괄조정, 훈련 실시와 평가, 대피시설 등 자원관리 등을 제대로 수행하려면 현행 과 단위조직으로는 역부족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북한의 화생방 위협에 대한 전담조직 신설도 필요하다. 둘째, 민·관·군이 함께하는 민방위 훈련을 실시해야 한다. 그간 국민 편의를 빌미로 훈련강도를 낮추고, 국민 참여보다는 공무원이 중심이 돼 보여주기식으로 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는 민방위의 직접적인 이해 상관자인 민·관·군을 연계·통합해 행동절차를 반복 숙달시켜야 한다. 그리고 훈련기법과 내용은 물론 참여 대상도 기관장 등 간부중심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셋째, 민방위 경보전달체계를 개선해야 한다. 고층건물, 지하연계 복합건축물과 같이 경보 사각지대에 신속한 경보 전파가 되도록 법적 뒷받침을 해야 한다. 또한 현행 사이렌 중심의 청각경보전달체계는 휴대전화, 옥외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BIS) 등 정보통신기술을 접목시켜 동시에 보고 듣고 느끼는 입체적 경보전달체계로 개선해 상황을 파악한 즉시 대응이 이뤄지도록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 넷째, 낡은 비상대피 시설과 장비·물자를 정비해야 한다. 독립대피호, 건축물 지하층, 지하상가, 지하차도 등의 노후화로 시설관리 유지비가 과다하게 소요되거나 방호력 미흡 시설은 과감히 용도폐기하고 실제 이용 가능한 대체시설을 지정해야 한다. 방독면, 응급처치세트, 비상발전기 등 비축물자도 내구연한 초과 품목은 폐기해야 한다. 끝으로 담당자의 업무 전문성 배양이다. 각급기관은 유경험자, 전공자 등 내부 전문인력을 발굴·배치하고, 이들의 외부유출 방지책 마련과 더불어 외부 인재 영입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 일찍이 손자는 유능한 장수는 적이 침범할 수 없게 먼저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적이 침범할 경우 이길 기회를 기다린다고 했다(昔之善戰者 先爲不可勝 以待敵之可勝). 북한의 위협 행태가 심상찮은 시점에 정부는 민방위 대비태세를 유지하면서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
  • 부산 동서 연결 ‘산성터널’ 10일 첫 삽

    부산 동서를 연결하는 산성터널 기공식을 갖는 등 부산의 외부순환도로망 건설 사업이 본격화된다. 부산시는 산성터널 기공식이 오는 10일 금정구 대진정보고 옆 터널갱구부 건설부지에서 열린다고 7일 밝혔다. 부산 금정산을 동과 서로 가로지르는 산성터널은 가덕대교에서 김해 대동면 초정∼화명대교∼산성터널∼번영로(회동 IC)∼기장으로 이어지는 외부순환도로망의 하나로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화명 측 접속도로는 2007년 착공해 공정률이 48%로 내년 준공 예정이다. 산성터널 민자사업과 금정 측 접속도로는 올해 착공해 2017년 산성터널과 중앙로까지 지하차도를 완공하고 회동 IC까지는 2019년 개통할 예정이다. 이번에 기공식을 하는 산성터널 민자사업은 길이 5620m(터널 4874m), 왕복 4차로 규모로 사업비는 3004억원이 소요된다. 김종철 시 건설본부장은 “2017년 산성터널 개통과 동시에 동·서부산권을 연결하는 외부순환도로망을 구축하면 지역 간 산업·물류 활성화를 통한 지역발전은 물론 도심 교통난 완화와 물류비용 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금천 가산디지털단지~ 두산길 지하차도

    금천 가산디지털단지~ 두산길 지하차도

    경부선 철도로 양분된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를 가로지르는 지하도로가 생긴다. 금천구는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통해 가산디지털 3단지에서 두산길을 연결하는 두산 지하차도에 대한 도시계획 시설 결정을 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출퇴근 때 상습 정체가 일어나는 가산디지털로의 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폭 14~16m, 길이 452m 규모의 지하차도는 서울시 예산 480억원을 단계적으로 투입, 이르면 오는 6월 착공해 2016년 개통한다. 현재 가산디지털산업단지 가운데 경부선 오른쪽 2단지와 왼쪽 3단지를 잇는 도로는 ‘수출의 다리’뿐이다. 때문에 출퇴근 시간엔 만성적인 정체 현상을 빚는다. 디지털로의 정체는 본선인 서부간선도로의 정체로도 이어진다. 디지털산업단지에 입주한 업체들은 교통 정체 해소책을 줄곧 요구해 왔다. 이와는 별도로 구는 올해 상반기에 서부간선도로 상행 방면 진출 램프를 추가 개통하기 위한 공사를 벌이고 있다. 지하차도가 신설되면 출근 때 디지털산업단지 교통량이 5500대가량 분산돼 서부간선도로 병목 현상 및 수출의 다리, 가산디지털로 정체가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서부간선 왕복 4차선 지하도로 뚫는다

    서부간선 왕복 4차선 지하도로 뚫는다

    서부간선 지하도로가 2018년 완공을 목표로 올 하반기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서부간선 지하도로에 대한 도시계획시설(도로)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서해안고속도로와 연결돼 상습 정체가 발생하고 있는 서부간선도로의 지하에 왕복 4차선 도로를 만든다. 가장 깊은 지점이 지하 70m(해수면 기준)인 대심도 터널이다. 공사 구간은 서부간선도로 금천IC∼성산대교 남단 사이 10.33㎞ 구간이다. 시는 자동차 전용도로인 서부간선 지상도로는 건널목과 신호등이 있는 일반도로로 전환하고 전용도로 건설을 위해 만들어졌던 곁도로(측도) 등 유휴 공간을 활용해 공원과 녹지를 조성하는 등 안양천과 연계된 친환경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사업비는 모두 5280억원이다. 이 사업은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시행자의 지하도로 관리 운영 기간은 2019년부터 30년간이다. 통행료는 2362원(2019년 하루 교통량 4만 273대 기준)으로 잠정 결정된 상태지만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서부간선 지하도로가 생기면 차량 5만여대가 지하로 분산되는 등 지상 교통량이 줄어들며 교통 여건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도시계획위는 이날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공사 때문에 남북이 단절될 상황에 놓인 금천구 시흥동에 지하차도를 건설하는 계획도 통과시켰다. 시흥동 인정빌라사거리~철재종합상가 구간은 현재 폭 12m 도로로 연결돼 있지만,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접속램프가 설치되면 단절된다. 시는 2015년 상반기까지 이곳에 길이 157m, 2차로의 지하도로를 설치하고 철재종합상가 내에 길이 31m, 폭 4m의 도로를 개설하기로 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10분 거리가 1시간… 市, 우면2지구 교통난 해소하라”

    “10분 거리가 1시간… 市, 우면2지구 교통난 해소하라”

    “우면2지구 주민의 고통을 생각하면 잠도 설쳐요. 서울시는 하루빨리 강남대로를 잇는 지하도로 건설에 나서야 합니다.” 진익철 서초구청장은 13일 집무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목소리를 높였다. 우면2지구에 임대주택 33 00여 가구와 보금자리주택 3200여 가구가 새로 입주했지만, 시는 연결도로 공사 계획조차 잡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민들은 10분이면 지나갈 수 있는 1.1㎞ 구간을 차량 정체 등으로 1시간 넘게 소비하고 있다. 진 구청장은 “서울시의 뒷북 행정을 보면 답답하기 그지없다”고 혀를 끌끌 찼다. 시는 2005년 50만여㎡(15만평)의 우면2지구를 분양했지만 2011년에서야 도로건설 예산 570억원을 책정하고 올해 상반기까지 기존 도로인 ‘태봉로~양재천길 1.1㎞를 2차로 확장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서울시 안에 따르면 새 도로는 구간에 따라 6차로→2차로(경부고속도로 교각 설치 부분)→4차로→2차로로 이상하게 설계됐다. 진 구청장은 “도로의 중간 2차로 부분 때문에 차량 병목현상이 지금보다 더욱 심해질 것”이라면서 “도대체 누구의 생각인지, 도시계획의 ‘도’자도 모르는 발상”이라고 꼬집었다. 그래서 진 구청장은 2012년 주민공청회를 거쳐 만든 양재동 시민의숲으로 연결되는 양방향 4차로 지하차도 건설 방안을 마련했다. 국토교통부도 동의했다. 하지만 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서 아직도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2015년 5월 삼성전자 연구개발(R&D)센터가 우면2지구에 들어선다는 점이다. 연면적 33만㎡에 상주 인력만 1만여명으로 지금보다 우면2지구 교통량은 2배 가까이 늘 전망이다. 진 구청장은 “삼성전자 R&D센터가 완공되면 지금의 도로로는 교통량을 소화할 수 없다”면서 “올 상반기에 시가 기존 계획을 접고 지하차도 건설에 나설 수 있도록 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입을 앙다물었다. 구는 또 올해 ‘안전’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로 했다. 지능형 폐쇄회로(CC)TV 확대 도입으로 양재천 수위감시부터 각종 범죄 예방과 불법주차 단속,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 등을 통해 도시 안전을 지키기로 했다. 강남역과 사당역 주변 침수예방 대책으로 대심도 빗물저류조 도입을 위해 시를 적극 설득할 방침이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성동 마장지하차도 확장 마무리

    성동 마장지하차도 확장 마무리

    13일 서울 성동구 마장지하차도 확장공사가 마무리 작업으로 분주하다. 마장지하차도는 지난해 1월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 공사에 들어가 이달 중으로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주목! 중딩 구청장

    용산구가 용산중학교 1학년 10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구 관계자는 7일 “단순 현장견학이 아닌, 행정기관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절차와 과정을 제대로 체험하도록 알차게 운영하고 각자 선호에 따라 ‘1일 구청장’ ‘1일 공무원’을 골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첫날인 8일 오후 2시엔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임용식을 갖는다. 오후 3시부터는 직원들이 공무원 제도와 구정을 안내하고 학생들에게 각 부서를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11일 오전 10시엔 구청을 견학한다. 오후 1시부터는 2개조로 나눠 4명의 학생은 성장현 구청장의 일정에 맞춰 동행하며 체험에 나선다. 나머지는 토목과와 안전치수과에 3명씩 배치된다. 토목과에선 신용산 지하차도 현장 견학을, 안전치수과에선 풍수해대책본부 상황실과 한남 빗물 펌프장 현장 등을 둘러본다. 성장현 구청장은 “많은 청소년이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익산역 중앙지하차도 연결사업 재개

    4년째 폐쇄됐던 호남고속철도(KTX) 익산역 지하차도와 시내 도로를 연결하는 사업이 재개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한국철도시설공단, 전북 익산시 등과 서울 미근동 권익위 회의실에서 조정회의를 열고 ‘KTX 익산역 중앙 지하차도 진입로 개설 공사’ 재정 부담에 대해 최종 합의했다고 29일 밝혔다. 2009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은 KTX 익산역을 동서로 연결하는 지하차도 확장 공사를 시작했다. 역세권 개발에 맞춰 지상 도로 293m를 지하화하겠다는 익산시의 계획을 수용하고, 도로를 2차선에서 4차선으로 넓히기 위해 3m 깊게 변경 설계했다. 그러나 익산시가 시내도로 구간 공사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고 국가 지원도 받지 못하면서 일부 지역의 공사가 중단됐다. 방치 기간이 길어지면서 통행 불편과 주변 상권 붕괴까지 일자 익산시민 3만여명이 지난 5월 권익위에 민원을 제기했다. 합의안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기획재정부와 협의해 지하차도 연장 구간에 대한 시설물과 도로 공사 예산을 확보하고 익산시가 공사를 시행한다. 이와 함께 시 예산으로 병목 구간인 송학현대사거리까지 전체 500m 도로를 8차선으로 확장해 국도 27호선과 연결하는 사업도 진행하면서 교통 불편을 일괄적으로 해소하기로 했다. 익산역 공사는 당초 개통 시기인 내년 말에 맞춰 진행될 전망이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우범지대 지하차도가 환해졌네

    우범지대 지하차도가 환해졌네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2교 지하차도에서 주민들과 보안기업 에스원 직원들이 벽화를 그리고 있다. 영등포구와 에스원이 범죄예방 환경설계 기법을 적용해 지하차도를 ‘안심터널’로 만들기 위한 행사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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