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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미더머니4’ 블랙넛, 빨간 팬티 노출에 지코 표정 보니?

    ‘쇼미더머니4’ 블랙넛, 빨간 팬티 노출에 지코 표정 보니?

    ‘쇼미더머니4 블랙넛’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블랙넛이 돌발적인 하의 노출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도전자들의 1차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블랙넛은 양상국을 닮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욕설 가득한 랩을 선보였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와 재치있는 가사에 심사위원 지코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블랙넛은 지코로부터 합격을 의미하는 목걸이를 건네 받은 뒤 “합격의 기쁨을 표현해보라”는 말에 바지를 벗었고 빨간 팬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국내 유일의 힙합 서바이벌인 ‘쇼미더머니4’는 지누션-타블로, 버벌진트-산이, 박재범-로꼬, 지코-팔로알토 네 팀의 프로듀서들이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는 가운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재, 여진구·송중기 닮은꼴? 얼마나 닮았나 보니

    김민재, 여진구·송중기 닮은꼴? 얼마나 닮았나 보니

    김민재, 여진구·송중기 닮은꼴? 얼마나 닮았나 보니 ‘김민재’ ‘쇼미더머니4’ 김민재가 연예인을 닮은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의 김민재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사람들이 여진구, 송중기를 닮았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곱상한 외모와 달리 파워풀한 랩을 선보였고, 심사위원 산이는 “진짜 힙합 잘한다”며 감탄했다. 이에 김민재는 당당하게 합격 목걸이를 받았다. ‘쇼미더머니’는 실력 있는 래퍼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타블로, 지누션, 버벌진트, 산이, 지코, 팔로알토, 박재범, 로꼬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4 블랙넛, 바지 내리며 합격 기쁨 표현

    쇼미더머니4 블랙넛, 바지 내리며 합격 기쁨 표현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도전자들의 1차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양상국 닮은꼴”로 자신을 소개한 블랙넛은 욕설을 퍼붓는 거친 랩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자신감 넘치는 랩실력과 재치있는 랩가사에 심사위원 지코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블랙넛은 지코로부터 합격의 징표와 같은 목걸이를 건네받으며 무사히 첫 관문을 통과했다. 이어 “합격의 기쁨을 표현해달라”는 주문에 블랙넛은 바지를 화끈하게 내리며 빨간 팬티를 노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4 블랙넛, 카메라 앞 돌발행동 ‘바지내린 후 하의노출’ 대체 왜? 이유 보니

    쇼미더머니4 블랙넛, 카메라 앞 돌발행동 ‘바지내린 후 하의노출’ 대체 왜? 이유 보니

    쇼미더머니4 블랙넛, 카메라 앞 돌발행동 ‘바지내린 후 하의노출’ 대체 왜? 이유 보니 ‘쇼미더머니4 블랙넛’ 쇼미더머니4 블랙넛이 하의 노출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도전자들의 1차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양상국 닮은꼴”로 자신을 소개한 블랙넛은 욕설을 퍼붓는 거친 랩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신감 넘치는 랩실력과 재치있는 랩가사에 심사위원 지코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블랙넛은 지코로부터 합격의 징표와 같은 목걸이를 건네받으며 무사히 첫 관문을 통과했다. 이어 “합격의 기쁨을 표현해달라”는 주문에 블랙넛은 바지를 화끈하게 벗어내리며 빨간 팬티를 노출했다. 한편 국내 유일의 힙합 서바이벌인 ‘쇼미더머니4’는 지누션-타블로, 버벌진트-산이, 박재범-로꼬, 지코-팔로알토 네 팀의 프로듀서들이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는 가운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4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4 타블로 “힙합 밀당녀 사건때 잠못잤다” 왜?

    쇼미더머니4 타블로 “힙합 밀당녀 사건때 잠못잤다” 왜?

    쇼미더머니4 타블로 “힙합 밀당녀 사건때 잠 못잤다” 왜?‘쇼미더머니4’ 타블로 “육지담 영입했을 때 욕을 가장 많이 먹었다” ‘쇼미더머니4’ 타블로가 지난 시즌 불거졌던 프로그램 논란과 관련해 언급했다. 24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 컨벤션 센터에서는 지누션, 타블로, 버벌진트, 산이, 박재범, 로꼬, 지코, 팔로알토 등이 참석한 가운데 Mnet ‘쇼미더머니4’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타블로는 이날 매번 프로그램을 따라다니는 논란에 대해 “지난해 참여할 때 힙합 밀당녀와 마스타우의 댓츠노노 사건이 우리 팀에서 터졌다. 내가 그 때 잠을 못잤었다”면서 “그래서 다음 시즌에는 가족들 데리고 휴가나 갈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시즌이 끝날 때 되니까 훈훈하게 마무리가 되더라. 성장통이 있을수록 끈끈해지는 것이 있는 것 같다”며 “육지담씨를 팀에 영입했을 때는 세상에서 욕을 가장 많이 먹었다. 근데 이후 육지담씨가 ‘언프리티랩스타’에도 나오고 광고에도 나오더라”라며 말을 이어나갔다. 특히 타블로는 “‘쇼미더머니4’가 일시적인 논란이 있어도 잘 마무리 되는 것 같다. 그런 부분이 힙합이라는 장르와 굉장히 닮아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여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4 타블로 “힙합 밀당녀 육지담 사건때 잠못잤다”

    쇼미더머니4 타블로 “힙합 밀당녀 육지담 사건때 잠못잤다”

    쇼미더머니4 타블로 “힙합 밀당녀 사건때 잠 못잤다” 왜?‘쇼미더머니4’ 타블로 “육지담 영입했을 때 욕을 가장 많이 먹었다” ‘쇼미더머니4’ 타블로가 지난 시즌 불거졌던 프로그램 논란과 관련해 언급했다. 24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 컨벤션 센터에서는 지누션, 타블로, 버벌진트, 산이, 박재범, 로꼬, 지코, 팔로알토 등이 참석한 가운데 Mnet ‘쇼미더머니4’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타블로는 이날 매번 프로그램을 따라다니는 논란에 대해 “지난해 참여할 때 힙합 밀당녀와 마스타우의 댓츠노노 사건이 우리 팀에서 터졌다. 내가 그 때 잠을 못잤었다”면서 “그래서 다음 시즌에는 가족들 데리고 휴가나 갈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시즌이 끝날 때 되니까 훈훈하게 마무리가 되더라. 성장통이 있을수록 끈끈해지는 것이 있는 것 같다”며 “육지담씨를 팀에 영입했을 때는 세상에서 욕을 가장 많이 먹었다. 근데 이후 육지담씨가 ‘언프리티랩스타’에도 나오고 광고에도 나오더라”라며 말을 이어나갔다. 특히 타블로는 “‘쇼미더머니4’가 일시적인 논란이 있어도 잘 마무리 되는 것 같다. 그런 부분이 힙합이라는 장르와 굉장히 닮아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여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4 타블로 “힙합 밀당녀 육지담 때문에 잠못잤다” 왜?

    쇼미더머니4 타블로 “힙합 밀당녀 육지담 때문에 잠못잤다” 왜?

    쇼미더머니4 타블로 “힙합 밀당녀 사건때 잠 못잤다” 왜?‘쇼미더머니4’ 타블로 “육지담 영입했을 때 욕을 가장 많이 먹었다” ‘쇼미더머니4’ 타블로가 지난 시즌 불거졌던 프로그램 논란과 관련해 언급했다. 24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 컨벤션 센터에서는 지누션, 타블로, 버벌진트, 산이, 박재범, 로꼬, 지코, 팔로알토 등이 참석한 가운데 Mnet ‘쇼미더머니4’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타블로는 이날 매번 프로그램을 따라다니는 논란에 대해 “지난해 참여할 때 힙합 밀당녀와 마스타우의 댓츠노노 사건이 우리 팀에서 터졌다. 내가 그 때 잠을 못잤었다”면서 “그래서 다음 시즌에는 가족들 데리고 휴가나 갈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시즌이 끝날 때 되니까 훈훈하게 마무리가 되더라. 성장통이 있을수록 끈끈해지는 것이 있는 것 같다”며 “육지담씨를 팀에 영입했을 때는 세상에서 욕을 가장 많이 먹었다. 근데 이후 육지담씨가 ‘언프리티랩스타’에도 나오고 광고에도 나오더라”라며 말을 이어나갔다. 특히 타블로는 “‘쇼미더머니4’가 일시적인 논란이 있어도 잘 마무리 되는 것 같다. 그런 부분이 힙합이라는 장르와 굉장히 닮아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여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자의 소리] 중국인들의 제주도 땅 대량 매입을 보며/고나영 제주대 무역학과 2학년

    외국인이 소유한 토지가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전국에서 제주도(566만㎡)라고 한다. 최근 들어 중국인들이 제주도의 땅을 많이 사들이면서 머지않아 큰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는 우려의 소리가 부쩍 자주 들려오고 있다. 특히 제주도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물론 단기적으로는 중국인들의 대량 유입과 투자 증가가 장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장점은 중국인 관광객이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제주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는 점이다. 또 부동산 투자 증가로 지역 경제가 전반적으로 나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지역 경제의 발전보다 제주도의 돈이 중국인들 손에 많이 들어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다. 지금 중국인들이 제주도 곳곳에 많은 고층 빌딩을 세워서 건설 경기가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몇 년 후에 거품이 꺼질 수 있다는 비관적인 전망도 있다. 그럴 경우 경제적 파급효과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다 자연 파괴라는 문제도 있다. 섭지코지 인근 건설 현장에서 자연보호 대상인 석회동굴을 훼손해 논란이 된 적이 있다. 이렇게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금처럼 중국인의 제주도 토지 매입을 방관하지 말고 정부는 하루빨리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고나영 제주대 무역학과 2학년
  • ‘장내 세균’이 성격에 영향 미친다 - 연구

    ‘장내 세균’이 성격에 영향 미친다 - 연구

    우리 배 속에 있는 세균들이 뇌에 크게 영향을 주고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동물을 사용한 일부 연구에서 장내 세균의 상황과 뇌에서 일어나는 현상 사이에 뚜렷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시사되고 있다. 아일랜드 국립대인 유니버시티칼리지코크의 존 크라이언 교수(해부학·신경과학)에 따르면, 이런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연구들이 최근 설득력을 더해가고 있다. 크라이언 교수는 과학매체 와이어드 영국판이 지난 4월 개최한 ‘2015 와이어드 건강’ 컨퍼런스에서 “어떤 장내 세균은 정신 상태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스트레스에 적절하게 반응하기 위해 이런 세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최근 일부 연구는 이런 세균을 동물에 투여하면 불안과 스트레스에 관한 대응력이 향상하는 것을 발견했다. 크라이언 교수는 “(세균을 투여한 동물은) 불안 증세가 사라지고 편안하게 바뀌었다”며 “뇌를 조사한 결과 광범위한 변화를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런 특수한 세균에는 이름도 있다. 바로 ‘사이코바이오틱스’(psychobiotics)라는 것이다. 이에 대해 그는 “대부분의 다른 박테리아는 뇌의 기능에 대한 좋은 영향을 갖지 않는다”고 말했다. ■ 장내 세균이 성격에 영향 크라이언 교수에 따르면, 쥐를 이용한 연구로 장내 세균이 행동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장내 세균을 전혀 갖지 않도록 키운 쥐는 장내 세균을 가진 정상 쥐보다 사회적이지 못한 행동을 자주 보였는데 다른 쥐들과 보내는 시간이 적었다. 비슷한 영향은 동물의 배설물을 다른 개체에 이식해 장내 세균을 옮기는 사례에서도 볼 수 있다. 불안한 행동을 주로 보이는 쥐에 대담한 행동을 하는 쥐의 배설물 속 미생물을 이식한 결과, 이식받은 쥐는 이전보다 훨씬 더 사교적인 행동을 취하는 것이 확인됐다. 또 크라이언 교수는 “아직 초기 연구 단계에 있다”고 말하면서도 “인간의 뇌 영상을 이용한 연구에서도 동물 실험으로 확인한 장내 세균의 일부 효과가 발휘되는 것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작용이 인간에게서도 확인되면 그 영향은 매우 큰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크라이언 교수의 연구결과는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 최근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당신 성격이 좋지 않다면 ‘장내 세균’ 탓하라

    당신 성격이 좋지 않다면 ‘장내 세균’ 탓하라

    우리 배 속에 있는 세균들이 뇌에 크게 영향을 주고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동물을 사용한 일부 연구에서 장내 세균의 상황과 뇌에서 일어나는 현상 사이에 뚜렷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시사되고 있다. 아일랜드 국립대인 유니버시티칼리지코크의 존 크라이언 교수(해부학·신경과학)에 따르면, 이런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연구들이 최근 설득력을 더해가고 있다. 크라이언 교수는 과학매체 와이어드 영국판이 지난 4월 개최한 ‘2015 와이어드 건강’ 컨퍼런스에서 “어떤 장내 세균은 정신 상태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스트레스에 적절하게 반응하기 위해 이런 세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최근 일부 연구는 이런 세균을 동물에 투여하면 불안과 스트레스에 관한 대응력이 향상하는 것을 발견했다. 크라이언 교수는 “(세균을 투여한 동물은) 불안 증세가 사라지고 편안하게 바뀌었다”며 “뇌를 조사한 결과 광범위한 변화를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런 특수한 세균에는 이름도 있다. 바로 ‘사이코바이오틱스’(psychobiotics)라는 것이다. 이에 대해 그는 “대부분의 다른 박테리아는 뇌의 기능에 대한 좋은 영향을 갖지 않는다”고 말했다. ■ 장내 세균이 성격에 영향 크라이언 교수에 따르면, 쥐를 이용한 연구로 장내 세균이 행동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장내 세균을 전혀 갖지 않도록 키운 쥐는 장내 세균을 가진 정상 쥐보다 사회적이지 못한 행동을 자주 보였는데 다른 쥐들과 보내는 시간이 적었다. 비슷한 영향은 동물의 배설물을 다른 개체에 이식해 장내 세균을 옮기는 사례에서도 볼 수 있다. 불안한 행동을 주로 보이는 쥐에 대담한 행동을 하는 쥐의 배설물 속 미생물을 이식한 결과, 이식받은 쥐는 이전보다 훨씬 더 사교적인 행동을 취하는 것이 확인됐다. 또 크라이언 교수는 “아직 초기 연구 단계에 있다”고 말하면서도 “인간의 뇌 영상을 이용한 연구에서도 동물 실험으로 확인한 장내 세균의 일부 효과가 발휘되는 것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작용이 인간에게서도 확인되면 그 영향은 매우 큰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크라이언 교수의 연구결과는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 최근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랜드, 서울 시내면세점 혈투 가세하나

    다음달 1일 열리는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권 입찰을 앞두고 대기업들의 수싸움이 뜨겁게 진행되고 있다. 워커힐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는 SK네트웍스는 ‘동대문 케레스타’(면세점 사용면적 1만 5180㎡)를 시내면세점 입지로 최종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SK네트웍스는 동대문 지역이 면세점 시장의 큰손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재래시장과 복합 쇼핑몰이 밀집해 있고 지하철, 버스, 공항 리무진 노선이 지나는 교통 중심지로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점을 강조했다. 앞서 강남 무역센터점에 서울 시내면세점을 유치하겠다고 발표한 현대백화점그룹은 중소·중견기업과 함께 합작법인 ㈜현대DF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현대DF 합작법인에 참여하는 중소·중견기업은 ㈜모두투어네트워크, 국내 최다 17개 호텔을 거느린 앰배서더호텔그룹 계열 ㈜서한사, 인천 지역 공항·항만·시내면세점을 운영하는 ㈜엔타스듀티프리, 개성공단과 크루즈선 면세점을 보유한 현대아산㈜, 패션·잡화업체 ㈜에스제이듀코(듀퐁 브랜드 운영), ㈜제이앤지코리아(JEEP 브랜드 운영) 등이다. 이랜드그룹도 서울 시내면세점 진출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랜드그룹 관계자는 “서울 시내면세점 진출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면서 “그룹이 운영하는 NC백화점이 입지한 강서·강남 지역 등을 주요 후보지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제2의 바비 될까 ‘YG 후광’ 아닌 ‘일반 참가자’ 출사표

    쇼미더머니4 송민호, 제2의 바비 될까 ‘YG 후광’ 아닌 ‘일반 참가자’ 출사표

    쇼미더머니4 송민호, 제2의 바비 될까 ‘YG 후광’ 아닌 ‘일반 참가자’ 출사표 ‘쇼미더머니4 송민호’ 위너 송민호가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다. 5인조 남자 아이돌그룹 위너(강승윤 김진우 이승훈 송민호 남태현)의 송민호가 Mnet의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시즌4’(쇼미더머니4)에 일반 참가자로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 송민호는 ‘쇼미더머니4’에 일반 참여자와 똑같은 조건으로 출연하기로 확정했다. 송민호는 첫 예선부터 나서 다른 참가자들과 선의의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송민호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송민호가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는 게 맞다. 랩을 좋아하는 송민호는 ‘쇼미더머니4’에 나서 다른 경쟁자들과 같은 조건 속에서 치열히 경쟁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YG에 몸담고 있는 7인조 그룹 아이콘(비아이 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의 바비와 비아이는 지난해 방송된 ‘쇼미더머니3’에 참가한 바 있다. 바비는 최종 우승까지 올랐다. 송민호가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쇼미더머니4’는 이달 30일까지 참가자들을 모집한다. ‘쇼미더머니4’에는 지누션 산이 박재범 및 에픽하이의 타블로, 블락비의 지코 등이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오는 6월 방송 예정. 사진=더팩트(송민호 쇼미더머니4)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디에 있지?’ 위장술의 달인 영상 베스트3

    ‘어디에 있지?’ 위장술의 달인 영상 베스트3

    주어진 환경에 따라 색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카멜레온을 ‘위장술의 달인’이라고 부릅니다. 장소에 따라 색깔을 바꾸는 ‘보호색 위장술’, 주변에 있는 물체나 다른 동물로 위장하는 ‘의태 위장술’ 등 그 방법도 다양합니다. 심지어 ‘돼지코 뱀’처럼 사람들의 손길만 닿아도 죽은 척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육지뿐만 아니라 해마와 같은 바다 생물들 역시 포식자로부터 위험을 피하기 위해 선보이는 위장술은 신비롭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그동안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위장술의 달인 베스트3’입니다. 첫 번째 소개할 영상은 미국 플로리다주(州) 웨스트팜 비치 인근 해저에서 촬영된 것으로, 도다리의 놀라운 위장술을 담고 있습니다. 영상은 모래자갈 바닥을 비추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살아있는 생명체의 존재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잠시 후 뭔가가 미끄러지듯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눈알만 좌우로 굴리는 도다리 모습이 확연히 드러납니다. 두 번째는 문어의 놀라운 위장술을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영상을 보면 먼저 고요한 바닷 속 풍경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러나 작은 물고기들과 암초가 가득한 곳에 카메라가 이르자 풍선에 공기가 차오르듯 갑자기 커다란 문어 한 마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는 주변 환경에 맞춰 색깔은 물론 질감까지 바꾸는 문어의 특별한 위장술 덕분이지요. 해당 영상을 게재한 이 역시 당시 문어의 정체를 전혀 눈치 채지 못했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소개할 영상은 히말라야 산양(이하 산양)이 사냥꾼의 총소리에 놀라 달아나는 순간이 포착된 영상입니다. 이는 산양들의 위장술이라기보다 절묘하게 몸을 숨긴 녀석들의 모습이 마냥 신기하고 귀여워 보입니다. 뉴질랜드에서 촬영된 해당 영상은 평범한 산맥의 공터에서 시작됩니다. 잠시 후 총성이 울리자 곳곳에서 산양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엄청난 수의 산양 무리가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마치 숨은 그림을 찾는 것과 같은 영상들을 통해 적재적소에 위장술을 선보이는 녀석들의 생존방식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사진 영상=ponyman1969, Jonathan Gordon, Brett Langford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목숨 걸고 타는 놀이기구… 안전 규정 하나도 없었다

    충북 보은의 한 놀이시설에서 하강레포츠시설인 일명 ‘집라인’을 타던 초등학생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 허술한 안전규정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지난달 28일 오전 10시 35분쯤 보은군 보은읍의 한 놀이공원에서 ‘집라인’을 타던 이모(12)군이 출발하자마자 22m 높이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군은 자신이 다니던 태권도체육관에서 단체로 수련을 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군이 착용한 하강기구와 연결돼 있는 안전고리와 도르레를 차례로 집라인 와이어에 연결시킨 뒤 이군을 출발시켜야 하는데 출발선에 배치된 안전요원 박모(23)씨가 이 두 과정을 모두 지키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집라인 와이어와 아무것도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출발을 지시, 출발데크를 떠나자마자 바로 아래로 추락한 것 같다는 것이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들을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다. 안전요원의 황당한 실수로 사고가 난 것으로 가닥이 잡혀 가고 있지만 허술한 집라인 안전규정도 사고의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1998년 국내에 처음 설치된 후 현재 전국 50여곳에서 집라인이 운영되고 있지만 안전과 관련된 규정은 하나도 없다. 시설설치 허가와 사업자 신고만 받으면 된다. 이에 집라인 전문 시공업체들은 대부분 미국 챌린지코스 기술협회의 안전매뉴얼에 따라 집라인을 설치, 운영하고 있고 전국의 집라인 20% 정도는 전문업체가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에 사고가 난 보은의 집라인도 군의 위탁을 받은 운영업체가 자체적으로 공사한 것이다. 또한 안전시설물 규정이 없다 보니 출발선 주변에 안전그물망이 설치되지 않은 곳도 적지 않다. 안전그물망이 있었다면 이군은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하지만 집라인은 안전시설물 점검 대상도 아니다. 이렇다 보니 지자체가 점검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허술할 수밖에 없다. 안전요원 자격증도 없다. 안전요원 교육 역시 규정이 없어 운영업체들이 자체적으로 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일단 허가만 받으면 마음대로 집라인을 운영해도 현재로서는 막을 방법이 없다”면서 “이번 사고를 계기로 집라인과 번지점프 같은 시설의 안전규정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레저스포츠 시설에 대한 법적 근거 부재로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2011년 새누리당 한선교 의원이 ‘레저스포츠 진흥 및 안전에 관한 법률안’을 발의했지만 아직 국회에 계류 중이다. 보은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하강레포츠기구 타던 어린이 추락사 “20m 높이에서 떨어진 이유는?”

    하강레포츠기구 타던 어린이 추락사 “20m 높이에서 떨어진 이유는?”

    충북의 한 놀이공원에서 28일 하강레포츠기구를 타던 10대 남학생이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당시 운영요원이 안전규정을 지키지 않은 정황이 드러났다. 이날 오전 12살 A군은 청주의 한 체육관에서 수련을 왔다가 하강레포츠 기구를 타던 중 20m 높이에서 갑자기 추락해 목숨을 잃었다. 이 스포츠는 보통 15~20m 높이의 나무나 지주대에 와이어를 설치, 빠른 속도로 내려가며 긴장감을 즐기도록 설계돼 있어 철저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 그러나 경찰 조사결과 당시 안전요원이 A군이 출발하기 전 허리에 매는 안전장치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운영요원이 출발 직전 와이어에 트롤리를 걸기 전에 필수적으로 허리 뒤쪽에 매달아야 하는데 이를 제대로 하지 않아 A군이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현재 국내에서는 하강레포츠에 대한 법적 안전 규정이 체계적으로 마련되어 있지 않다. 이미 2009년 국내에 소개되면서 대중적인 레저스포츠로 자리 잡았지만, 관련 운영업체들은 미국챌린지코스기술협회(A.C.C.T)라는 전문협회의 매뉴얼을 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저도 관련업체의 자율에 맡겨져 있는 상황이다. 안전규정에 대한 행정 당국 등의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뤄지기 어려운 실정이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보은군이 소도읍가꾸기사업의 하나로 2012년 4월 개장해 민간업체에 위탁 운영하고 있다. 정원규 짚라인코리아 대표는 “이번 사고는 해외협회의 안전 매뉴얼도 따르지 않아 발생한 만큼 안전 불감증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라면서 “국내 상황에 맞도록 레저스포츠에 대한 안전규정 마련이 시급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운영요원의 안전규정을 지키지 않은 정황이 드러난 만큼 업체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관리소홀 여부 등 수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락비 지코 & 피오, 첫 동반 화보 촬영… 케미 大폭발

    블락비 지코 & 피오, 첫 동반 화보 촬영… 케미 大폭발

    리얼 대세돌, 블락비의 지코와 피오가 ‘아이돌계의 악동’이라는 수식어에 ‘스타일리시한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더했다. 바로 매거진 <쎄씨>의 화보 촬영에서 그들의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 붙여진 것. 패션모델도 쉽게 소화하기 힘들다는 네온 그린 컬러를 마치 자신의 옷인 것처럼 멋스럽게 연출한 피오와 평소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샤방 샤방한 베이비 핑크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화이트 데이에 함께 하고 싶은 남자친구로 변신한 지코. 이 둘이 카메라 앞에서니 말 그대로 케미가 폭발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컷마다 옷을 갈아입고 등장하는 지코와 피오를 보며, 감탄사를 연발했고 이런 촬영장 분위기를 매우 쑥스러운 듯 신나게 촬영에 함께한 지코와 피오의 화보는 <쎄씨> 3월호에 10페이지 분량으로 소개된다. 촬영 당일인 2월 13일 지코는 두 번째 싱글 ‘웰 던(well done)’을 공개한 후 각종 차트를 장악하며 또 한 번 대세임을 입증했다. 사진제공=쎄씨(CeCi)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나는 봄방학… 온 가족 함께 보세요

    신나는 봄방학… 온 가족 함께 보세요

    2월 봄방학이 시작되면서 애니메이션 영화가 쏟아지고 있다. 단순히 어린이들을 겨냥하고 있지만은 않다. 스폰지밥, 도라에몽, 코난, 오즈의 마법사 등 오랜 시간 동안 친숙해졌던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을 스크린에 다시 선보인다. 부모 세대에서도 충분히 향수를 느낄 만한 작품들이 많다. ●3D 애니메이션 볼거리·재미 두배… 가족 관객 타깃 ‘스폰지밥 3D’와 ‘도라에몽:스탠바이미’가 대표적이다. 지난 17년간 TV 시리즈에서 2D를 고수했던 ‘스폰지밥’(18일 개봉)은 최초로 3D와 실사를 결합해 스크린에 걸맞은 스케일을 내놓았다. 바닷속에서 항상 티격태격하던 스폰지밥과 친구들이 육지로 나와 버거수염이라는 적과 맞서 싸우며 우정을 돈독히 한다. 특히 초반의 2D 부분에는 할리우드 애니메이션을 제작해온 라프드래프트코리아 소속 한국인 애니메이터 300명이 32만장에 가까운 원화를 손으로 그려 스폰지밥을 완성했다. 국내 더빙판에는 14년간 한국에서 TV 시리즈 ‘스폰지밥’의 목소리를 연기했던 성우 전태열씨가 참여해 성인 팬들의 옛 기억을 일깨운다. ‘도라에몽:스탠바이미’는 원작자인 후지코 F 후지오의 탄생 8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3D 애니메이션이다. 그동안 관객에게 사랑받은 7개의 에피소드를 한데 엮어 남자 주인공 진구와 미래에서 온 친구 도라에몽의 만남부터 이별까지의 과정을 그린다. 대나무 헬리콥터, 어디로든 문, 투명망토 등 비밀도구들이 화면에 3D 입체로 등장해 볼거리를 제공하며 성인 관객을 위한 자막분도 상영 중이다. ‘오즈의 마법사:돌아온 도로시’는 오즈의 마법사 원작 탄생 115주년을 기념해 총 700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인 3D 애니메이션이다. 말하는 나무들의 숲, 에머랄드 시티, 도자기 왕국 등이 입체적으로 구현된다. 사악한 광대 제스터에게 빼앗긴 마법 구슬을 되찾고 위험에 빠진 마법의 나라 오즈를 구하기 위한 도로시와 친구들의 모험을 다루고 있으며 도자기공주, 마시멜로 병정, 뚱보 부엉이 등 새로운 캐릭터들도 보강됐다. 특히 음악이 중심이 된 뮤지컬 애니메이션을 표방한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에 실린 8곡의 노래 중 가수 바다가 주제곡인 ‘원 데이’(One day)를 불렀으며 ‘겨울왕국’에서 안나 역을 맡았던 성우 박지윤씨가 더빙과 노래에 참여했다. ‘명탐정 코난’ 연재 2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코난 실종사건-사상 최악의 이틀’도 성인 관객까지 덤으로 노리고 있다. 기억을 잃고 납치된 코난이 폭탄 테러에 휘말리면서 전설의 킬러와 생존을 건 두뇌 게임을 펼치는 이야기로 추리소설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 실종 사건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일본의 유명 시나리오 작가 우치다 겐치 감독이 각본에 참여해 추리의 밀도를 한층 높였다. ●성장 스토리 교육적 효과까지… 다양한 애니메이션 봇물 18일 개봉하는 ‘옐로우버드’는 철새들의 이동을 소재로한 작품이다. 소심하고 겁 많은 꼬마새 옐로우버드가 얼떨결에 철새들의 리더가 되어 추운 겨울을 피해 지구 반대편으로 여행을 떠난다는 내용의 프랑스 애니메이션이다. 네덜란드의 숲과 해변, 동토의 땅 북극, 최종 목적지인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 등을 배경으로 석양이 드리워진 하늘부터 비바람이 치는 바다까지를 다양한 색채로 표현한다. 철새의 이동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교육적인 효과가 있다. 또한 연약한 새가 스스로 직면한 문제를 해결해가며 진정한 리더로 발전하는 성장 스토리는 아이들에게 또 다른 교훈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 애니메이션 수입업체 관계자는 “애니메이션은 재관람률이 높고 성인 및 가족 관객을 타깃으로 한 경우가 많아 중소 배급사에서도 다양한 작품을 수입해 개봉하고 있다”면서 “최근에는 할리우드 이외의 국가에서도 그림체 등 기술력이 높아져 다양한 애니메이션이 국내에 소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아찔한 볼륨몸매 “육지담 제2의 윤미래” 이유보니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아찔한 볼륨몸매 “육지담 제2의 윤미래” 이유보니

    제2의 윤미래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 센스넘치는 가사내용 보니 ‘대박’ 제시 극찬 ‘제2의 윤미래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 제시’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한 래퍼 육지담이 센스넘치는 실력으로 래퍼 제시로부터 극찬을 받아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2회에서는 아이돌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의 신곡 태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놓고 제시, 졸리브이, 치타, AOA 지민, 타이미, 키썸, 릴샴, 육지담 등 8인의 여성 래퍼들이 서바이벌 대결을 펼쳤다. 이날 ‘언프리티랩스타’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나선 육지담은 “난 치타처럼 빠르게 이 씬의 문제를 제시해”라며 라임에 참가자들의 이름을 거론하는 센스를 보였다. 육지담은 직접 작사한 랩으로 실력을 맘껏 과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의 무대를 본 제시는 “이 중에서 육지담이 가장 가능성 있다. 저 다음으로”라며 “아직은 아마추어지만 10년 후 제2의 윤미래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한편 ‘언프리티랩스타’의 육지담과 제시가 화제를 모으면서, 제시의 몸매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과거 제시는 SNS를 통해 자신의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살없는 명품몸매를 뽐내는 제시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캡쳐(제2의 윤미래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 제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육지담 “힙합밀당녀 굴욕 이젠 끝!” 제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육지담 “힙합밀당녀 굴욕 이젠 끝!” 제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제시 육지담 육지담 “힙합밀당녀 굴욕 이젠 끝!” 제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래퍼 제시가 여고생 래퍼 육지담을 극찬해 화제인 가운데, 제시의 SNS 속 비키니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는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2회에서는 블락비 지코의 신곡 트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놓고 8인의 여성 래퍼들이 서바이벌 대결을 펼쳤다. 인터뷰에서 제시는 “이 중에서 육지담이 가장 가능성 있다. 저 다음으로”라며 “아직은 아마추어지만 10년 후 제2의 윤미래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육지담은 이날 “난 치타처럼 빠르게 이 씬의 문제를 제시해”라는 라임으로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육지담은 지난해 ‘쇼미더머니3’ 출연 당시 가사를 잊고 “비트와 밀당을 하는 나 힙합 밀당녀, 난 밤샜고, 밤샜고 또 밤샜고 증명했지”라는 가사의 엉성한 무반주 랩으로 ‘힙합 밀당녀’라는 굴욕적인 별명을 얻었다. 그는 지코의 트랙에서 이 가사를 인용한 ‘밤샜지’라는 곡을 선보이며 굴욕을 정면 돌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육지담 “힙합밀당녀 굴욕 이젠 끝!” 볼륨 몸매 도대체 왜?

    육지담 “힙합밀당녀 굴욕 이젠 끝!” 볼륨 몸매 도대체 왜?

    제시 육지담 육지담 “힙합밀당녀 굴욕 이젠 끝!” 볼륨 몸매 도대체 왜? 래퍼 제시가 여고생 래퍼 육지담을 극찬해 화제인 가운데, 제시의 SNS 속 비키니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는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2회에서는 블락비 지코의 신곡 트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놓고 8인의 여성 래퍼들이 서바이벌 대결을 펼쳤다. 인터뷰에서 제시는 “이 중에서 육지담이 가장 가능성 있다. 저 다음으로”라며 “아직은 아마추어지만 10년 후 제2의 윤미래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육지담은 이날 “난 치타처럼 빠르게 이 씬의 문제를 제시해”라는 라임으로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육지담은 지난해 ‘쇼미더머니3’ 출연 당시 가사를 잊고 “비트와 밀당을 하는 나 힙합 밀당녀, 난 밤샜고, 밤샜고 또 밤샜고 증명했지”라는 가사의 엉성한 무반주 랩으로 ‘힙합 밀당녀’라는 굴욕적인 별명을 얻었다. 그는 지코의 트랙에서 이 가사를 인용한 ‘밤샜지’라는 곡을 선보이며 굴욕을 정면 돌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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