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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즈 루어만 감독 연출 ‘샤넬 No.5’ 영상 화제

    바즈 루어만 감독 연출 ‘샤넬 No.5’ 영상 화제

    향수의 대명사로 불리는 ‘샤넬 No.5(넘버 5)’의 새로운 광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광고에는 No.5의 새로운 모델 지젤 번천이 출연했으며, 영화 ‘위대한 개츠비’와 ‘물랑 루즈’의 바즈 루어만 감독이 제작·각본·연출을 맡았다. 바즈 루어만 감독은 2004년 니콜 키드먼이 출연한 No.5 광고를 제작했으며 리들리 스콧, 뤽 베송,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뒤를 이어 역대급 광고를 다시 탄생시켰다. 10년 만에 두 번째 이야기로 제작된 이 광고는 향수 그 자체를 뛰어넘는 No.5만의 스토리 전개를 담아냈다. 10년 전 No.5 광고는 ‘구속에서 벗어나 현실로 돌아오고자 하는 여성’의 향수로 묘사했었다. 반면 이번 광고는 바즈 루어만의 시선으로 자신과 가족, 커리어, 사랑 등 ‘이 모든 것에 시간을 할애하기 위해 노력하는 현대 여성’을 담아냈다. 바즈 루어만 감독은 “샤넬 여성은 해변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거나 혹은 아이와 함께 있을 수 있거나, 야심차고 만족스러운 커리어를 가짐과 동시에 진실 된 관계와 로맨스를 누릴 수 있다. 그리고 결국 샤넬 여성은 사랑을 택하게 된다”고 자신이 그려낸 여성에 대해 전했다. 아름다운 영상미에 몽환적인 상상력을 품은 이번 광고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66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CHANE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샤넬, 뮤즈 지젤번천과 함께한 N°5 새 광고 영상 선봬

    샤넬, 뮤즈 지젤번천과 함께한 N°5 새 광고 영상 선봬

    마를린 몬로, 까뜨린느 드뇌브, 캐롤 부캐, 니콜 키드먼 등의 뒤를 이어 N°5 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된 슈퍼 모델 지젤 번천(Gisele Bündchen)이 출연해 눈길을 모으는 이 광고는 영화 감독 바즈 루어만(Baz Luhrmann)이 제작, 각본, 감독을 맡았으며, 프로덕션 디자인은 오스카상 수상자인 캐서린 마틴(Catherine Martin)이 담당해 환상적인 영상을 만들어 자랑한다. 특히 바즈 루어만 감독은 2004년 니콜 키드먼이 출연한 N°5 광고 영상을 제작한 감독으로, 리들리 스콧, 뤽 베송, 장 피에르 주네 등 위대한 감독들의 뒤를 이어 역대급 N°5 광고를 탄생시켰다. 이번 새로운 단원에서는 향수 그 자체를 뛰어넘는 N°5의 스토리가 전개된다. 10년 전 N°5는 구속에서 벗어나 현실로 돌아오고자 하는 여성의 향수로 묘사된 반면 오늘날에는 바즈 루어만의 시각을 통해 자신, 가족, 커리어, 사랑 이 모든 것에 시간을 할애하기 위해 노력하는 현대 여성의 스토리를 담아냈다. 감독은 “샤넬 여성은 해변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거나 혹은 아이와 함께 있을 수도 있거나 야심차고 만족스러운 커리어를 가짐과 동시에 진실된 관계와 로맨스를 누릴 수 있다. 그리고 결국에 샤넬 여성은 사랑을 택하게 된다”고 전한다. 영상의 주인공이자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향수, 샤넬 N°5는 1921년 코코 샤넬이 천재 조향사 에르네스트 보(Ernest Beaux)에게 현대 여성성에 대한 자신의 비전을 담은 향수의 제작을 부탁하며 탄생하게 되었다. 샤넬 N°5라는 전설적인 이름은 샤넬 여사에게 5가 행운의 숫자임과 동시에 이 향수가 제작 당시 시제품 중 다섯 번째였기에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한편, 이 영상은 CHANEL 공식 웹사이트 및 SNS, 그리고 유튜브 (http://www.youtube.com/embed/8asRWe5XNw8?rel=0) 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영화]

    ■파주(KBS1 토요일 밤 1시 5분) 2003년 3월 고향 파주에 은모가 돌아왔다. 몇 해 동안의 인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은모는 언니의 사고사가 자신이 알고 있던 사실과 다르다는 것과 언니의 남편인 김중식이 자신 앞으로 보험금을 남겨놓았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1996년 봄 그녀의 언니 앞에 중식이 나타나면서 낯설고 불편한 관계가 시작된다. 언니 은수가 서울에서 온 대학생 중식을 좋아하기 시작할 때부터 은모는 중식이 마음에 안 들었지만 언니는 그와 결혼했다. 그리고 은모가 가출한 사이 언니는 사고로 목숨을 잃고 어른인 중식의 보호가 필요하다는 것을 받아들인 은모는 그와 함께 살아가기로 한다. 2000년 겨울 은모는 자신이 중식을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고, 두려운 마음에 중식이 없는 사이 또다시 떠나 버린다. 그 후 3년 만에 돌아온 파주에는 중식이 은모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모나리자 스마일(씨네프 일요일 오후 1시 30분) 새 학기 가을 캠퍼스 뉴잉글랜드의 명문 웰즐리에 새로운 미술사 교수로 오게 된 캐서린 왓슨(줄리아 로버츠)은 기대감에 들떠 있다. 한편 보수적인 학생들은 캐서린의 자유분방한 사고방식을 반길 마음이 털끝만큼도 없다. 미모와는 달리 냉정하기 짝이 없는 베티(커스틴 던스트)를 시작으로 똑똑함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조안(줄리아 스타일스), 지젤(매기 질런홀) 역시 마찬가지다. 그런데 결혼만이 여자 인생의 최고 목표가 아니라는 캐서린의 자유롭고 진취적인 주장에 그녀들에게도 차츰 활기찬 생동감이 깃들게 된다.
  • 듀렉스, ‘큐피드의 화살’ 게임

    듀렉스, ‘큐피드의 화살’ 게임

    듀렉스가 21일 오후 경기 과천시 대공원광장로 서울대공원에서 열린 커플매칭 컨셉트의 러닝 페스티벌 ‘싱글런’에서 ‘큐피드의 화살’ 게임을 진행했다. 관심사, 취미 등이 같은 남녀 3명씩 무대에 올라 각자 자기소개를 한 뒤 마음에 드는 이성을 큐피드 화살로 지목하는 게임이다. 커플이 된 참가자들에게는 듀렉스가 콘돔, 마사지젤 등 듀렉스 브랜드 제품 및 커플 매칭 기념 메달을 선물했다. 싱글런은 다양한 커플매칭 이벤트들이 조합된 이색 마라톤 행사다. 소셜데이팅 서비스 업체 이음이 주최하고 듀렉스가 공식 후원한 이 행사는 완주를 위해 달리는 일반마라톤과 달리 인연을 찾는데 목적이 있다. “같은 그림을 모두 맞추면 콘돔과 마사지젤을 드려요” 듀렉스, ‘듀렉스 짝 맞추기 게임’ 듀렉스가 21일 오후 경기 과천시 대공원광장로 서울대공원에서 열린 커플매칭 컨셉트의 러닝 페스티벌 ‘싱글런’에서 ‘듀렉스 짝 맞추기 게임’을 진행했다. 20초 제한 시간 안에 20개 그림의 짝을 모두 맞추는 참가자에게는 듀렉스 콘돔, 마사지 젤, 스포츠 물병을 증정했다. 싱글런은 다양한 커플매칭 이벤트들이 조합된 이색 마라톤 행사다. 소셜 데이팅 서비스 업체 이음이 주최하고 듀렉스가 공식 후원한 이 달리기 대회는 완주를 위해 달리는 일반 마라톤과 달리 인연을 찾는데 목적이 있다. 듀렉스에 대하여 듀렉스는 85년의 역사를 지닌 전세계 판매 1위의 콘돔 브랜드이자, 콘돔, 마사지젤, 디바이스 3가지 섹슈얼-웰빙 카테고리를 리딩하는 유일한 글로벌 브랜드이다. 듀렉스의 모든 라텍스 콘돔 제품은 국제표준인 ISO 천연 라텍스 콘돔 제조 및 품질기준에 적합함을 인정받았으며, 우수한 착용감, 인체공학적 디자인, 더 좋은 향기로 전세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처럼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듀렉스는 전 세계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듀렉스는 콘돔 마켓의 글로벌 리더로서 항상 혁신적인 접근을 시도해 왔다. 듀렉스는 세계 최초로 인체 공학적으로 디자인 된 콘돔을 출시한 동시에, 여러 나라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광고를 집행한 최초의 콘돔 브랜드이다. 또한, 인간의 성에 관련한 학문의 발전과 정책수립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해마다 ‘글로벌 섹스 서베이’를 진행하고 있으며, ‘양성평등 프로젝트’, ‘청년들을 위한 안전한 섹스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로라하는 스타들의 ALS 환자를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얼음물도 차갑지 않다”

    내로라하는 스타들의 ALS 환자를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얼음물도 차갑지 않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Ice Bucket Challenge)’, ’얼음물 뒤집어 쓰기’가 열풍이다. 연예인뿐만 아니라 스포츠맨, 정치인들까지 가세하고 있다. 물론 국내보다는 미국의 열기가 더 뜨겁다. 중국도 예외가 아니다. 내로라는 유명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톰 크루즈, 니콜 키드먼, 기네스 펠트로, 엠마 스톤, 마일리 사일러스, 린제이 로한, 레이디 가가, 아담 샌들러, 조지 W 부시, 빌 케이츠, 마이크 주커버그, 지젤 번천, 리오넬 메시,호날두 등 일일히 이름을 거론하기도 벅찰 정도다. 국내에서도 최민식, 션, 조인성, 유제석, 손흥민, 이영표, 박한별, 에이핑크 정은지,류현진, 성유리 등 많은 스타들이 얼음물을 뒤집어 쓰고 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에서 루게릭병을 후원하기 위해 시작된 SNS(소셜 네트워크 시스템) 캠페인이다. 미국의 근위축성 측색 경화증(일명 루게릭병·ALS) 협회가 이끌고 있는 사회운동이다. 얼음물을 뒤집어쓴 사람은 영상을 SNS에 올린 뒤 3명을 지목한다. 지목받은 사람은 24시간 이내 얼음물 샤워 인증 영상을 올리거나 ALS 협회에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당초 2013년 찬물에 입수하는 이른바 ‘콜드 워터 챌린지(Cold Water Challenge)’에서 비롯됐다. 그러나 찬물에 들어가는 게 건강상 위험하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물을 뒤집어 쓰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지난 6월 30일 미국의 한 골프 채널에서 찬물 대신 얼음물을 뒤집어 쓰기를 방송했다. 이후 골프 선수 크리스 케네디가 루게릭 병을 앓는 남편을 둔 조카에게 도전을 청하자 조카는 자기의 딸이 촬영해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영상을 SNS에 올렸다. 이 영상을 본 루게릭 병 환자 팻 퀸이 본인의 동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유행으로 번져나갔다. 니콜 키드먼은 ‘얼음물 벼락도 맞고, 기부도 하면서’ 러셀 크로우, 콜린 퍼스, 헨리 깁슨을 지목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비키니 차림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뒤 카메론 디아즈, 스텔라 맥카트니, 크리스 미틴의 동참을 요구했다. ALS 협회는 캠페인을 통해 3주 동안 3150만 달러(한화 321억원 상당)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국립발레단 ‘나비 부인’ 취소

    국립발레단이 내년 첫 작품으로 선보이기로 했던 발레 ‘나비 부인’ 공연 계획을 발표 3주 만에 철회했다. 국립발레단은 23일 내년도 공연 일정을 공개하면서 ‘나비 부인’은 빼고 ‘지젤’을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발레단은 지난 1일 이 작품을 국립발레단의 레퍼토리로 삼아 내년 3월 공연하겠다고 전격 발표했다. 강수진 단장이 공연 취소 결정을 내린 것은 지난 14일 내부 팀장 회의에서였다. 결국 2주 만에 결정을 뒤집은 것이다. 갑작스러운 번복의 배경에는 지난 4~6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이 작품이 초연된 이후 형성된 부정적인 여론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푸치니의 동명 오페라로 만든 이 작품은 강 단장이 직접 주인공 초초상으로 무대에 선다는 점과 안무가인 엔리케 가사 발가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발레단 예술감독이 애초부터 그를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는 배경 등이 전해지며 3회 공연이 모두 매진될 만큼 발레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공연 이후 히라가나로 뒤덮인 무대배경과 무용수들이 신고 나온 과장된 게다(일본 나막신) 등 왜색이 짙다는 비판과 함께 작품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의 발레 위상을 대표하는 국립발레단이 레퍼토리로 삼기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평가가 잇따랐다. 익명을 요구한 한 무용계 관계자는 “발레 ‘나비 부인’은 안무가 치밀하게 짜이지 못한 데다, 1990년대 유럽에서 이미 유행했던 시도들을 되풀이한 시대에 뒤떨어지는 작품으로 공연 직후 실망이 컸다”며 “국립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양대 발레단이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도약을 거듭하고 있는 시점에 이는 단원들의 성장에도 도움이 안 되는 작품”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국립발레단 관계자는 “공연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은 (강 단장의)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발레단의 발전을 위해 현 시점에서는 이 작품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에 따라 취소한 것”이라고 밝혔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유럽•미국 명품 드레스가 한 자리에” 제20회 듀오웨딩페어 성황

    “유럽•미국 명품 드레스가 한 자리에” 제20회 듀오웨딩페어 성황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박수경, www.duowed.com)가 19~20일 양일간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제20회 듀오웨딩페어’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쉐라톤 워커힐 호텔 1000평에 달하는 대형 전시장에서 열렸다. 예식홀, 웨딩사진, 웨딩드레스, 메이크업•헤어, 혼수용품, 예물, 예단과 허니문까지 국내외 유명 웨딩 업체 150여 개사가 참가해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규모 웨딩박람회’로 진행됐다.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풍성했다. 개최 20회를 기념해 열린 ‘수입 명품 드레스 특별 기획전’에서는 소수 상류층을 위한 디자이너 브랜드 드레스가 전시됐다. 세계 패션의 중심지 밀라노에서 유행을 선도하는 디자이너의 드레스와 지젤 번천, 비욘세 등 헐리웃 스타들이 사랑하는 미국 디자이너의 드레스는 예비신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웨딩박람회 현장에서 구현된 ‘웨딩드레스 멀티샵’에서는 국내외 60여 개 브랜드의 신상 웨딩드레스를 무료로 착용하는 기회가 제공됐다. 박람회에 참가한 메이크업 업체에서 진행된 무료 시연 또한 큰 호응을 받았다. 사전 신청한 예비부부 중 추첨을 통해 워커힐 리버파크 썸머패키지, 요트 프러포즈 패키지 등 경품도 푸짐하게 제공됐다.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아모레퍼시픽 화장품 체험 키트를 증정했으며, 리버스 사의 ‘My Bottle 텀블러’, ‘하이드로마 주방 7종 세트’, ‘이지함 티트리 에센스’, ‘스타벅스 콜드 텀블러’ 등을 선물했다. 특히 박람회 현장에서 계약한 고객들에게는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최대 150만원 할인과 서비스 업그레이드 등 파격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했다. 듀오웨드 김영훈 본부장은 “듀오웨딩페어가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개최 20회를 맞이했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그리고 파격적인 혜택으로 사랑 받아온 웨딩페어인 만큼 앞으로 더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마련해 예비부부에게 최상의 정보들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20회를 맞은 듀오웨딩페어는 100% 사전예약제 실시를 통한 쾌적하고 품격 있는 관람 환경을 조성해 예비부부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꽃남’ 디카프리오의 변신은 무죄? 충격적인 최근 모습

    ‘꽃남’ 디카프리오의 변신은 무죄? 충격적인 최근 모습

    오스카에서 ‘버림’ 받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완전히 망가졌다? 디카프리오는 할리우드의 원조 꽃미남이다. 그가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1996), ‘타이타닉’(1997) 등에 출연했을 때를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설렘을 감추기 어려울 만큼, 디카프리오는 아름답고 멋졌다. 하지만 세월에는 장사가 없다는 말처럼, 영영 늙지 않을 것만 같았던 ‘로미오’에게 노화의 흔적이 포착되기 시작했다. 날렵했던 턱선은 사라지고 예전 얼굴을 떠올리기 힘들 정도로 넓적해 진 얼굴과, 다소 왜소했던 몸매 대신 두툼한 허리 살이 자리잡은 복부까지, 매번 달라지는 모습에 팬들의 충격은 커져만 갔다. 그나마 영화 ‘인셉션’(2010)과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2013) 등의 작품에서 깔끔한 수트 차림으로 이미지를 회복하나 싶었지만, 최근 공개된 파파라치 사진은 그야말로 ‘망가짐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 디카프리오는 최근 다가오는 마흔번째 생일을 맞아 가까운 친구들과 마이애미 해변에서 바다를 즐겼다. 덥수룩한 수염과 아무렇게나 질끈 묶은 머리는 언뜻 보면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라는 걸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 더욱 팬들을 놀라게 한 것은 켜켜이 흘러내리는 듯한 늘어진 뱃살이다. 가슴 아래부터 처지기 시작한 피부와 지방은 완벽한 ‘아저씨 배’를 이뤘고, 디카프리오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있게 상의를 탈의해 더욱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럼에도 팬들이 그를 ‘능력자’로 지칭하는 이유는 무려 18살이나 어린 22세의 모델과 열애중이라는 사실 때문이다. 이미 세계적인 모델인 지젤 번천, 바 라파엘리,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 등 많은 여성들과 스캔들이 있었던 디카프리오는 최근 독일 출신의 토니 가른과 더 없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일부에서는 그가 오스카 시상식에서 연속 4번 ‘퇴짜’를 맞은 뒤 그 충격으로 급격한 노화를 겪는 것이 아니냐며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아기에게 젖 물린 크루즈와 번천 “스타 이전에 엄마,주변에서 보기 쉽지 않은 광경”

    아기에게 젖 물린 크루즈와 번천 “스타 이전에 엄마,주변에서 보기 쉽지 않은 광경”

    세계적인 스타들의 사진 중에는 유독 자녀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들이 많다. 스크린이나 TV 화면 등을 통해 비치는 ‘스타’라는 이면에 스스로 ‘보통사람’임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일각에서는 ‘자의적’, ’의도적’, ’계산적’이라는 시각도 없지 않다. 그러나 자녀를 통해 ‘자신’을 부각시키려 혈안이 돼 있는 스타는 없을 듯 싶다. 스페인 출신의 할리우드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40)와 브라질 출신의 슈퍼모델 지젤 번천(34)의 사진은 ’스타’이기 이전에 ‘엄마’라는 사실을 잘 대변하고 있다. 페넬로페 크루즈는 지난달 24일(현지시간) 스페인 테네리페 섬에서 가족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붉은 색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기기도 했다. 페넬로페 크로즈는 지난해 7월 태어난 딸에게 젖을 주었다. 영락 없는 엄마의 모습이다. 이는 미국의 연예전문매체인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카운셀러’ 등에 출연한 페넬로페 크루즈는 2010년 7월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하비에르 바르뎀(45)과 결혼, 이듬해 1월 첫 아들 레오나르도를 낳았고 둘째로 딸을 낳았다. 지젤 번천은 지난 2월 모유 수유를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화보 촬영을 준비하면서 딸 비비안 레이크에게 젖을 주는 장면이다. 모유를 주는 번천은 손톱과 머리 손질을 하는 스탭들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5732만원으로 대변신

    [포토]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5732만원으로 대변신

    [포토]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5732만원으로 대변신 렛미인4 ‘거구의 잇몸녀’가 대반전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모델 부럽지 않은 외모’를 얻게 된 그는 실제로 모델이 돼 인생역전을 꿈꾸게 됐다. 10일 오후 11시 방송된 스토리온 채널 렛미인4 7화는 거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방송에서는 ‘거구의 잇몸녀’와 ‘골방에 갇힌 운동선수’가 체격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이 가운데 극적으로 렛미인에 선정된 181cm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 씨는 완벽한 모델 포스로 변신해 스타일러들의 극찬을 받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핫모델 이리나 샤리포바의 섹시한 얼굴을 닮았다”며 “전체적인 바디와 스킨톤은 지젤번천과 굉장히 비슷하다”고 설명했을 정도다. 이날 헤어 스타일리스트 태양도 언빌리버블을 외치며 엄지를 추켜세웠다. 태양은 “러시아 톱 모델 샤샤 피보바로바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혁신적인 머리를 했는데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며 급기야 포옹까지 하면서 “일생일대 최고의 모델감이다. 구급차를 불러야 할 정도”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32인치였던 허리가 25인치로 잘록해져 완벽한 모델 워킹까지 선보였다. 박동희 씨는 성별을 의심케 하는 골격으로 ‘여자 최홍만’ ‘프랑켄슈타인’ ‘진격의 거인’이라는 별명으로 주변의 놀림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압도적인 크기의 손과 발 때문에 이유 없는 비난으로 심각한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었다. 오창현 원장은 “부정교합과 안면비대칭을 개선하기 위해 양악 수술과 돌 출입 수술을 병행 했다”며 “광대와 턱 축소 수술도 함께 진행해 문제점이 완벽하게 보완되어 세계적인 모델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미란다커의 이미지가 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제작진은 박동희 씨에게 이마 지방이식, 돌출입, 양악, 안면윤곽, 잇몸 절제, 치아성형, 지방흡입 등 총 5732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박동희는 “내 큰 키를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일을 해 보고 싶다”며 모델에 대한 꿈을 고백했고, 제작진의 주선으로 시즌2 출연진인 허예은을 만나 쇼핑몰 모델로 발탁됐다. 스토리온 채널 ‘논란을 넘어 감동으로’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 4 박동희, 뭐? 실제로 쇼핑몰 모델로 데뷔했다고?”, “렛미인 4 박동희, 이건 정말 인생역전이라는 말 밖에는 생각이 안나네”, “렛미인 4 박동희, 너무 예쁘고 자연스럽게 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동희, ‘거구 잇몸녀’에서 허예은 돕는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

    박동희, ‘거구 잇몸녀’에서 허예은 돕는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

    박동희, ‘거구 잇몸녀’에서 허예은 돕는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 렛미인4 ‘거구의 잇몸녀’가 대반전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모델 부럽지 않은 외모’를 얻게 된 그는 실제로 모델이 돼 인생역전을 꿈꾸게 됐다. 10일 오후 11시 방송된 스토리온 채널 렛미인4 7화는 거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방송에서는 ‘거구의 잇몸녀’와 ‘골방에 갇힌 운동선수’가 체격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이 가운데 극적으로 렛미인에 선정된 181cm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 씨는 완벽한 모델 포스로 변신해 스타일러들의 극찬을 받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핫모델 이리나 샤리포바의 섹시한 얼굴을 닮았다”며 “전체적인 바디와 스킨톤은 지젤번천과 굉장히 비슷하다”고 설명했을 정도다. 이날 헤어 스타일리스트 태양도 언빌리버블을 외치며 엄지를 추켜세웠다. 태양은 “러시아 톱 모델 샤샤 피보바로바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혁신적인 머리를 했는데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며 급기야 포옹까지 하면서 “일생일대 최고의 모델감이다. 구급차를 불러야 할 정도”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32인치였던 허리가 25인치로 잘록해져 완벽한 모델 워킹까지 선보였다. 박동희 씨는 성별을 의심케 하는 골격으로 ‘여자 최홍만’ ‘프랑켄슈타인’ ‘진격의 거인’이라는 별명으로 주변의 놀림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압도적인 크기의 손과 발 때문에 이유 없는 비난으로 심각한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었다. 오창현 원장은 “부정교합과 안면비대칭을 개선하기 위해 양악 수술과 돌 출입 수술을 병행 했다”며 “광대와 턱 축소 수술도 함께 진행해 문제점이 완벽하게 보완되어 세계적인 모델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미란다커의 이미지가 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제작진은 박동희 씨에게 이마 지방이식, 돌출입, 양악, 안면윤곽, 잇몸 절제, 치아성형, 지방흡입 등 총 5732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박동희는 “내 큰 키를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일을 해 보고 싶다”며 모델에 대한 꿈을 고백했고, 제작진의 주선으로 시즌2 출연진인 허예은을 만나 쇼핑몰 모델로 발탁됐다. 스토리온 채널 ‘논란을 넘어 감동으로’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 4 박동희, 뭐? 실제로 쇼핑몰 모델로 데뷔했다고?”, “렛미인 4 박동희, 이건 정말 인생역전이라는 말 밖에는 생각이 안나네”, “렛미인 4 박동희, 너무 예쁘고 자연스럽게 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동희, 렛미인 ‘거구 잇몸녀’에서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

    박동희, 렛미인 ‘거구 잇몸녀’에서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

    박동희, 렛미인 ‘거구 잇몸녀’에서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 렛미인4 ‘거구의 잇몸녀’가 대반전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모델 부럽지 않은 외모’를 얻게 된 그는 실제로 모델이 돼 인생역전을 꿈꾸게 됐다. 10일 오후 11시 방송된 스토리온 채널 렛미인4 7화는 거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방송에서는 ‘거구의 잇몸녀’와 ‘골방에 갇힌 운동선수’가 체격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이 가운데 극적으로 렛미인에 선정된 181cm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 씨는 완벽한 모델 포스로 변신해 스타일러들의 극찬을 받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핫모델 이리나 샤리포바의 섹시한 얼굴을 닮았다”며 “전체적인 바디와 스킨톤은 지젤번천과 굉장히 비슷하다”고 설명했을 정도다. 이날 헤어 스타일리스트 태양도 언빌리버블을 외치며 엄지를 추켜세웠다. 태양은 “러시아 톱 모델 샤샤 피보바로바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혁신적인 머리를 했는데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며 급기야 포옹까지 하면서 “일생일대 최고의 모델감이다. 구급차를 불러야 할 정도”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32인치였던 허리가 25인치로 잘록해져 완벽한 모델 워킹까지 선보였다. 박동희 씨는 성별을 의심케 하는 골격으로 ‘여자 최홍만’ ‘프랑켄슈타인’ ‘진격의 거인’이라는 별명으로 주변의 놀림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압도적인 크기의 손과 발 때문에 이유 없는 비난으로 심각한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었다. 오창현 원장은 “부정교합과 안면비대칭을 개선하기 위해 양악 수술과 돌 출입 수술을 병행 했다”며 “광대와 턱 축소 수술도 함께 진행해 문제점이 완벽하게 보완되어 세계적인 모델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미란다커의 이미지가 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제작진은 박동희 씨에게 이마 지방이식, 돌출입, 양악, 안면윤곽, 잇몸 절제, 치아성형, 지방흡입 등 총 5732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박동희는 “내 큰 키를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일을 해 보고 싶다”며 모델에 대한 꿈을 고백했고, 제작진의 주선으로 시즌2 출연진인 허예은을 만나 쇼핑몰 모델로 발탁됐다. 스토리온 채널 ‘논란을 넘어 감동으로’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 4 박동희, 뭐? 실제로 쇼핑몰 모델로 데뷔했다고?”, “렛미인 4 박동희, 이건 정말 인생역전이라는 말 밖에는 생각이 안나네”, “렛미인 4 박동희, 너무 예쁘고 자연스럽게 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모델급 화보 대공개” 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수술비 5732만원 인생 역전

    [포토]“모델급 화보 대공개” 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수술비 5732만원 인생 역전

    [포토]“모델급 화보 대공개” 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수술비 5732만원 인생 역전 렛미인4 ‘거구의 잇몸녀’가 대반전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모델 부럽지 않은 화보 사진까지 공개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오후 11시 방송된 스토리온 채널 렛미인4 7화는 거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방송에서는 ‘거구의 잇몸녀’와 ‘골방에 갇힌 운동선수’가 체격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이 가운데 극적으로 렛미인에 선정된 181cm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 씨는 완벽한 모델 포스로 변신해 스타일러들의 극찬을 받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핫모델 이리나 샤리포바의 섹시한 얼굴을 닮았다”며 “전체적인 바디와 스킨톤은 지젤번천과 굉장히 비슷하다”고 설명했을 정도다. 이날 헤어 스타일리스트 태양도 언빌리버블을 외치며 엄지를 추켜세웠다. 태양은 “러시아 톱 모델 샤샤 피보바로바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혁신적인 머리를 했는데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며 급기야 포옹까지 하면서 “일생일대 최고의 모델감이다. 구급차를 불러야 할 정도”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32인치였던 허리가 25인치로 잘록해져 완벽한 모델 워킹까지 선보였다. 박동희 씨는 성별을 의심케 하는 골격으로 ‘여자 최홍만’ ‘프랑켄슈타인’ ‘진격의 거인’이라는 별명으로 주변의 놀림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압도적인 크기의 손과 발 때문에 이유 없는 비난으로 심각한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었다. 오창현 원장은 “부정교합과 안면비대칭을 개선하기 위해 양악 수술과 돌 출입 수술을 병행 했다”며 “광대와 턱 축소 수술도 함께 진행해 문제점이 완벽하게 보완되어 세계적인 모델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미란다커의 이미지가 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제작진은 박동희 씨에게 이마 지방이식, 돌출입, 양악, 안면윤곽, 잇몸 절제, 치아성형, 지방흡입 등 총 5732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스토리온 채널 ‘논란을 넘어 감동으로’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 4 박동희, 정말 인생 역전했네”, “렛미인 4 박동희, 모델과 비교해도 부럽지 않을 정도”, “렛미인 4 박동희, 5000만원에 어떻게 이렇게 바뀌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렛미인4, 미란다커 외모로 변신 ‘성형수술비 얼마 들었나?’

    렛미인4, 미란다커 외모로 변신 ‘성형수술비 얼마 들었나?’

    렛미인4 10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큰 키와 외모 때문에 고통 받는 여성들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 렛미인으로 선택받은 사람은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 씨였다. 이후 닥터스의 노력으로 77일만에 새사람으로 거듭났다. 그녀의 새로운 모습을 본 닥터스와 패널들은 “세계적인 톱모델 같다. 미란다 커, 지젤 번천 등을 닮았다”고 호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렛미인, 5732만원+77일의 변신 ‘거구 입몸녀→미란다커 외모’

    렛미인, 5732만원+77일의 변신 ‘거구 입몸녀→미란다커 외모’

    렛미인 ’여자 프랑켄슈타인’로 불리던 박동희 씨가 드라마틱한 역대급 반전 변신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큰 키와 외모 때문에 고통 받는 여성들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 렛미인으로 선택받은 사람은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 씨였다. 박동희 씨는 큰 키 때문에 ‘여자 최홍만’ ‘프랑켄슈타인’ ‘진격의 거인’ 등의 별명으로 불리며 큰 상처를 받았다. 또 웃을 때 15mm나 노출되는 잇몸과 치아 부정교합 등의 문제로 자존감까지 바닥이었다. 이후 닥터스의 노력으로 77일만에 새사람으로 거듭났다. 그녀의 새로운 모습을 본 닥터스와 패널들은 “세계적인 톱모델 같다. 미란다 커, 지젤 번천 등을 닮았다”고 호평했다. 이에 황신혜는 “화가 슬슬 나려는 걸 참고있다. 예뻐도 너무 예뻐진 것 아니냐. 카메라 좀 그만 봐라”라고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렛미인 여자 프랑켄슈타인 박동희 소식에 네티즌들은 “렛미인 여자 프랑켄슈타인, 정말 예쁘다” , “렛미인 여자 프랑켄슈타인 박동희, 키가 크니깐 더 멋지다”, “렛미인 여자 프랑켄슈타인 박동희, 파이팅”, “렛미인 여자 프랑켄슈타인..남자들한테 엄청 인기 많을 듯”, “렛미인 여자 프랑켄슈타인..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렛미인 여자 프랑켄슈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수술비 5732만원 들여 역대급 미모 대변신”

    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수술비 5732만원 들여 역대급 미모 대변신”

    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수술비 5732만원 들여 역대급 미모 대변신” 렛미인4 ‘거구의 잇몸녀’가 대반전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오후 11시 방송된 스토리온 채널 렛미인4 7화는 거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방송에서는 ‘거구의 잇몸녀’와 ‘골방에 갇힌 운동선수’가 체격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이 가운데 극적으로 렛미인에 선정된 181cm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 씨는 완벽한 모델 포스로 변신해 스타일러들의 극찬을 받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핫모델 이리나 샤리포바의 섹시한 얼굴을 닮았다”며 “전체적인 바디와 스킨톤은 지젤번천과 굉장히 비슷하다”고 설명했을 정도다. 이날 헤어 스타일리스트 태양도 언빌리버블을 외치며 엄지를 추켜세웠다. 태양은 “러시아 톱 모델 샤샤 피보바로바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혁신적인 머리를 했는데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며 급기야 포옹까지 하면서 “일생일대 최고의 모델감이다. 구급차를 불러야 할 정도”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32인치였던 허리가 25인치로 잘록해져 완벽한 모델 워킹까지 선보였다. 박동희 씨는 성별을 의심케 하는 골격으로 ‘여자 최홍만’ ‘프랑켄슈타인’ ‘진격의 거인’이라는 별명으로 주변의 놀림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압도적인 크기의 손과 발 때문에 이유 없는 비난으로 심각한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었다. 오창현 원장은 “부정교합과 안면비대칭을 개선하기 위해 양악 수술과 돌 출입 수술을 병행 했다”며 “광대와 턱 축소 수술도 함께 진행해 문제점이 완벽하게 보완되어 세계적인 모델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미란다커의 이미지가 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제작진은 박동희 씨에게 이마 지방이식, 돌출입, 양악, 안면윤곽, 잇몸 절제, 치아성형, 지방흡입 등 총 5732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스토리온 채널 ‘논란을 넘어 감동으로’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 4 박동희, 대단하다”, “렛미인 4 박동희, 이건 정말 예술이다”, “렛미인 4 박동희,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듀오웨드, 듀오웨딩페어 개최…수입 명품드레스 웨딩박람회

    듀오웨드, 듀오웨딩페어 개최…수입 명품드레스 웨딩박람회

    수입 명품 웨딩드레스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특별전이 열린다는 소식이 특별하고 아름다운 신부로 기억되고 싶은 예비신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박수경)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광장동에 위치한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제20회 듀오웨딩페어’를 개최한다. 듀오웨딩페어에서는 개최 20회를 기념해 ‘수입 명품 드레스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소수 상류층을 위한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전시될 예정으로 화려한 비즈 장식으로 마니아층을 둔 ‘스티븐 유릭’, 심플한 라인으로 신부의 우아함을 이끌어내는 이탈리아 출신 ‘피터 랭그너’ 등의 유럽 디자이너를 비롯해 지젤 번천, 비욘세 등 헐리웃 스타들의 러브콜을 받는 ‘엔젤 산체스’, 뉴욕이 사랑한 디자이너 ‘리비니’, ‘파니나 토레’ 등 미국 드레스 디자이너의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유럽과 미국 웨딩드레스가 지역별로 비교 전시된다. 화려한 장식으로 웅장함과 고급스러움을 주는 유럽 웨딩드레스와 디테일한 레이스로 섬세함과 세련됨을 주는 미국 웨딩드레스가 현장을 통해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유명 웨딩드레스 브랜드 60여 개사가 참여하는 ‘웨딩드레스 멀티샵’도 진행한다. 선착순 신청 고객에 한해 100여벌의 다양한 드레스를 무료로 입어볼 수 있다. 또 박람회에 참가한 모든 메이크업 업체에서 무료로 메이크업 상담과 시연 기회를 제공한다. 제20회 듀오웨딩페어 무료 참가신청 및 이벤트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www.duowed.com)나 전화로 하면 된다. (드레스 협찬: 엘리자베스/ 헤리티크 뉴욕)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씨줄날줄] 기축통화와 경제 패권/문소영 논설위원

    국제 금융거래나 교역대금 결제에 사용되는 통화를 기축통화(基軸通貨)라 한다. 미국 트리핀 예일대 교수가 ‘키 커런시’(key currency)라고 이름 붙였다. 현재 국제적 주요 통화는 달러, 유로, 파운드, 엔 등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최고의 기축통화는 황금이었다. 19세기 중반 이후 국제금융의 중심지가 된 영국의 파운드가 기축통화가 됐다. 하지만, 1차 대전으로 영국을 포함해 유럽 경제가 피폐해지자 전쟁특수를 누린 미국의 경제적 부상을 바탕으로 달러가 파운드를 대체하기 시작했다. 기축통화가 되려면 조건이 충족돼야 한다. 전 세계에서 자유롭게 교환되고, 안정적인 통화가치로 국제적 신뢰를 얻어야 한다. 국제 외환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이 충분해야 하며, 기축통화를 발행하는 국가는 외환·금융·자본시장이 고도로 발달해야 한다. 결국 2차대전 중에 기축통화의 자리를 굳힌 미국 달러화는 1944년 7월 브레턴우즈체제 (Bretton Woods System)로 확고해졌다. 금 1온스당 35달러로 고정한 금환본위제의 실시였다. 그러나 베트남 전쟁으로 달러 가치가 추락하자 미국 닉슨 대통령은 1971년 금환본위제 포기를 선언했다. 그래도 미국은 1985년 일본 엔화 강세를 강요한 ‘플라자 합의’ 등을 토대로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를 지켜냈다. 1980년대 시작된 미국의 재정적자와 무역수지 적자 등 ‘쌍둥이 적자’는 달러 약세를 이끌어 21세기 초 세계 금융시장의 걱정거리였다. 모델 지젤 번천이 모델료의 달러화 결제를 거부할 때가 2007년이다. 이런 중에 2008년 9월 세계적 투자은행 리먼 브러더스사의 파산으로 촉발된 세계적인 금융위기는 막대한 달러 유동성을 요구했고, 미국은 이런 기대에 부응해 달러를 찍어냈다. 달러가치 추락으로 세계 금 선물시장에서 금값이 사상 최고가로 치솟기도 했다. 1930년대 영국 파운드화에서 미국 달러화로 옮겨갔듯이, 2008년부터 다른 기축통화의 부상이 제기됐다. 경제침체에 허덕이는 EU의 유로화보다는 G2로 부상한 중국 위안화가 일본 엔화를 밀어내며 국제화가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중국정부가 위안화가 국제화를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세계 금융시장에서 위안화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덕분이다. 위안화 무역결제 규모는 지난해 4조 6000억 위안으로 재작년보다 58%나 늘었다.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일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 개설’에 사인했다. 직거래를 하면 중간에 달러를 놓고 교환하는 것보다 환전수수료가 줄고, 환변동성도 감소한다는 전망이다. 만약 기축통화가 바뀐다면 경제적 패권의 이동뿐 아니라 정치·군사적 패권 이동의 선행지표일 수 있겠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아기에게 젖 물린 페넬로페 크루즈와 지젤 번천 “스타이기 이전에 엄마다”

    아기에게 젖 물린 페넬로페 크루즈와 지젤 번천 “스타이기 이전에 엄마다”

    세계적인 스타들의 사진 중에는 유독 자녀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들이 많다. 스크린이나 TV 화면 등을 통해 비치는 ‘스타’라는 이면에 스스로 ‘보통사람’임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일각에서는 ‘자의적’, ’의도적’, ’계산적’이라는 시각도 없지 않다. 그러나 자녀를 통해 ‘자신’을 부각시키려 혈안이 돼 있는 스타는 없을 듯 싶다. 스페인 출신의 할리우드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40)와 브라질 출신의 슈퍼모델 지젤 번천(34)의 사진은 ’스타’이기 이전에 ‘엄마’라는 사실을 잘 대변하고 있다. 페넬로페 크루즈는 지난달 24일(현지시간) 스페인 테네리페 섬에서 가족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붉은 색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기기도 했다. 페넬로페 크로즈는 지난해 7월 태어난 딸에게 젖을 주었다. 영락 없는 엄마의 모습이다. 이는 미국의 연예전문매체인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카운셀러’ 등에 출연한 페넬로페 크루즈는 2010년 7월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하비에르 바르뎀(45)과 결혼, 이듬해 1월 첫 아들 레오나르도를 낳았고 둘째로 딸을 낳았다. 지젤 번천은 지난 2월 모유 수유를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화보 촬영을 준비하면서 딸 비비안 레이크에게 젖을 주는 장면이다. 모유를 주는 번천은 손톱과 머리 손질을 하는 스탭들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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