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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원중(전 국민은행 지점장)정중(한국투자증권)씨 부친상 여규동(전 농협중앙회 상무)이황희(전남대 교수)이재동(영산강유역 환경청)씨 빙부상 여경은(사법연수원생)씨 외조부상 30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8시30분 (062)250-4407 ●이도상(충청남도학생회관장)홍상(대전 혜광학교)씨 부친상 30일 건양대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42)544-4180 ●이기남(은평구청 주사)씨 상배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30분 (02)3010-2253 ●최은태(전 광주서초등학교장)씨 별세 인철(광주 북동신협신용부장)씨 부친상 이광석(정보사령부 중령)정재호(서울 용성우레탄 대표)씨 빙부상 29일 조선대병원, 발인 1일 오전 9시 (062)220-3352 ●김정욱(매일경제신문 정치부 차장)재희(중앙대 강사)재민(미국 거주)씨 부친상 이지형(매일경제신문 문화부 기자)씨 빙부상 29일 전북대학병원, 발인 1일 오전 10시 (063)250-2452 ●박재성(한신엔지니어링 이사·부산건축토목학원 기술사 강사)기태 선희 영희씨 부친상 곽재훈(국제신문 사진부 기자)씨 빙부상 경남 남해병원, 발인 1일 오전 9시 (055)864-8163 ●김선호(전 화순군 교육장)씨 별세 명규(자영업)길문(전 주택공사 주택연구소장)태규(전 외환은행 서초동지점장)영준(롯데호텔)씨 부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일 오전 11시 (02)3010-2238 ●정욱조(정헌건설 대표)기조(한국네슬레 팀장)형조(OB맥주 대리)씨 부친상 엄성섭(하나부동산 대표)씨 빙부상 29일 일산병원, 발인 1일 오전 9시 (031)902-5499 ●조태환(경상대 대학원장)용환(사업)철환(외환은행 역삼지점장)씨 모친상 김동수(동인택스캔 상무)황태련(대평S/L건설 부사장)씨 빙모상 29일 서울대병원, 발인 1일 오전 8시30분 (02)2072-2018 ●우척식(청남초등학교 교감)형식(교육인적자원부 지방교육지원국장)삼식(자영업)경희(대전시교육청)씨 부친상 30일 공주장례예식장, 발인 2일 오전 9시 (041)854-1122 ●유태우(전 유일제약 회장)씨 별세 형택(대호코리아 대표)형우(삼현기술 이사)씨 부친상 허태영(마인드애드 상무이사)씨 빙부상 심현경(실로암약국 대표)씨 시부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010-2294 ●서병기(헤럴드경제 대중문화부 전문기자)김명호(카이스트 전산과 교수)이승환(사업)씨 빙부상 29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일 오전 6시30분 (031)787-1505 ●안재규(전 대한한의사협회장)재욱(경희대 경제학과 교수)재길(대전 지산한의원 원장)씨 부친상 최광덕(강원대 음대 교수)원보연(회사원)씨 빙부상 29일 군산 금강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10시 (063)445-4188 ●이희정(사업)희춘(운수업)희태(두문기술 이사)희두(범한공업 〃)희섭(사업)씨 모친상 이민구(경기도과학교육원장)씨 빙모상 29일 인하대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32)890-3196 ●김완호(삼호음향 부사장)철호(분당서울대병원 교육연구실장)석호(미국 거주)씨 모친상 차영주(중앙의대 진단검사의학과 교수)씨 시모상 이구래씨 빙모상 29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일 오전 8시 (031)787-1503 ●정구하(전 아남제약 고문)씨 별세 지영(한국남동발전 과장)씨 부친상 안재형(글로비안 대표)이종태(미국 거주)김진황(대전둔산경찰서)손형걸(비타바이오)씨 빙부상 정구종(동아닷컴 사장)구은(삼예건축 대표)씨 형님상 3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92-0299 ●박선영(금융감독원 비서실)영미(LG전자 단말연구소 과장)근형(한국토지공사 주임)씨 부친상 박동준(LG전자 단말연구소 과장)씨 빙부상 최유진(부천 범박초등학교 교사)씨 시부상 30일 서울대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2)2072-2027 ●이종엽(MBC플러스 경영본부장)씨 빙부상 30일 경기 동두천 이담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8시 (031)857-4422
  • [재테크칼럼] ‘실손보장’ 어린이보험 한개정도 갖고있어야

    [재테크칼럼] ‘실손보장’ 어린이보험 한개정도 갖고있어야

    현재 우리나라에서 팔리는 어린이보험 또는 어린이보장특약은 40∼50여가지가 있다. 한 보험사에서 고객반응이 좋은 특약이나 상품을 내놓으면 한두달내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비슷한 특약과 상품을 내놓는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것도 필요하고 저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버리고 반드시 있어야 할 사항을 선택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첫째 조건은 긴 보장기간이다. 보험은 혹시 있을지 모르는 위험에 대비하는 것이지만 위험 이후의 위험에도 대비해야 한다. 즉 보험금을 탄 뒤에도 계속 보장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가벼운 질병이나 상해로 보험금을 받았다면 자녀가 성장한 뒤 필요할 경우 더 큰 보장이나 보험 리모델링이 가능하다. 하지만 장해가 남는 큰 상해사고나 만성질환을 겪게 되면 새로운 보험가입이 어렵다. 요즘 손해보험에서 많이 쓰는 ‘5년만기 자동갱신’ 제도를 활용하면 성인보험처럼 최대 80세까지 보장설계도 가능하다. 두번째로 실손보상형 상품을 반드시 하나는 갖고 있어야 한다. 손해를 입은 만큼 보상하는 ‘실손형 보상’이 무슨 질병에 얼마 지급이라는 ‘정액형 보상’보다 무조건 낫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그러나 모든 질병과 상해를 일일이 열거하고 보장받을 수 없기 때문에 특정 경우를 제외하고 실제 낸 병원비를 보상하는 실손보상이 꼭 필요하다. 특히 자녀들의 병원 방문은 간단한 치료나 검사, 하루이틀의 단기입원 등이 대부분이다. 이 경우 4일 이상 입원이나 수술을 보장하는 생명보험으로는 보장이 어렵다. 실손보상에서도 입원의료실비와 보상비율, 보상입원일수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최근 3000만원 한도 상품들이 많아졌지만 입원의료실비 한도가 800만원인 상품도 있다. 단순한 보상금의 차이뿐 아니라 ‘입원실료 200만원 한도’,‘입원제비용 400만원 한도’,‘수술비 200만원 한도’라는 항목별 한도가 있어 전체 보상한도가 더 줄어든다. 또 모든 실손보상상품이 손해액을 100% 보상하지 않는다. 특히 어린이보험은 입원의료실비 80%, 통원치료비 70% 보상이라는 조건이 붙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확인은 필수다. 실손보상상품에도 보상받을 수 있는 기간, 특히 입원기간이 있다. 보상입원일수 한도가 120·160·180일 등의 제한이 있는데 일부 상품에서는 연속보상기간이 365일인 우수 상품도 있다. 마지막으로 주관적이지만 ‘꼭 필요한 보장과 있으면 좋은 보장’을 나눌 필요가 있다. 장해급여금(상해·질병재활자금), 암진단자금, 다발성소아암진단자금, 암수술·입원비, 자녀배상책임보험 등은 꼭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반면 질병·상해입원일당(정액), 골절 및 화상 진단비, 조혈모세포 이식수술비, 장기이식수술비 등은 ‘있으면 좋은 보장’이다. 실손보상상품 한도 3000만원과 부모의 재정여력에 따른 선택이 필요한 대목이다. 손석우 KFG(주) 스타지점 부지점장
  • [인사]

    ■ 서울신문 ◇승진 (부국장급)△경영기획실 인사부장 백필현△전산국 전산개발부장 이기윤 (부장급)△편집국 지방자치뉴스부 강동형 김정한 이경석△〃 산업부 정기홍△〃 사진부 남상인△〃 문화부 김종면△도쿄특파원 이춘규△독자서비스국 부산지사장 하한철△전산국 전산개발부 구본양△대구제작국 윤전2부 이동린△뉴미디어국 뉴미디어사업부 한정일△〃 온라인뉴스부 김규환■ 국무조정실 ◇임명 △경제조정관 任宗淳■ 국가인권위원회 ◇본부장 임명(이사관) △차별시정 정연순 ◇이사관 승진 △행정기획본부장 안종철△인권교육〃나영희■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전보 (2급 이상)△경영지원국장 張炳洛△인천지사장 張春植△충북〃姜秉模△고용개발원 보조공학센터장 尹聖浩(2급)△혁신기획홍보실 경영혁신팀장 洪斗杓△고용지원국 고용환경개선〃鄭雨根△서울지사 고용촉진〃李承勇△고용개발원 李廷柱 金泳謹■ YTN △경영기획실장 직무대행 겸 기획팀장 崔南洙△경영기획실 인사팀장 姜興植△홍보심의〃尹斗鉉△총무국장 柳鍾瑄△총무국 총무팀장 崔修豪△보도국 뉴스기획팀장 金益鎭△〃사회1부장 金興圭△〃사회2〃秋恩鎬△〃국제〃金鍾述△〃뉴스3팀장 姜聲雄△〃뉴스4〃金亨根△〃뉴스5〃朴祥南△〃뉴스6〃柳濟雄△기술국 제작기술〃李彰濬△〃송출기술〃李星浩△마케팅국 마케팅기획〃禹長均△〃사업〃白東範■ 건국대 (서울캠퍼스)△연구지원팀장 金炳九△수의과대 행정실 羅容珍■ 대신증권 ◇지점장 △잠실 金東培△역삼동 朴顯哲△명일동 朴善國■ 신한은행 △대흥역 지점장 金亨珍■ 산은캐피탈 △여신관리실장 문형구△프로젝트금융실장 라홍문△강남지점장 신종환△오토리스영업실장 윤봉준△PEF팀장 이범희
  • 끝없는 ‘브로커윤’ 사기행각

    전화 한 통화로 1000만∼2000만원을 빌리고는 고스란이 떼어먹는 등 브로커 윤상림(54·수감)씨의 파렴치하고도 대범한 사기행각이 추가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김경수)는 20일 윤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8번째 추가기소했다. 추가로 밝혀진 윤씨의 혐의는 13건으로 지금까지 사기 등의 혐의 52건이 밝혀졌다. 윤씨는 한창 도박에 빠져있던 2004년 10월쯤 강원랜드 카지노에서 국장급 공무원 한모(49)씨에게 전화를 걸어 10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 등 5명에게 4억 50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피해자 가운데에는 검사장·검찰 간부·판사 출신 변호사도 포함됐다. 피해자 가운데 시중 은행 지점장인 최모씨는 대출 수수료를 받은 사실을 신고하겠다는 윤씨의 협박에 못 이겨 공소시효가 완성될 때까지 개인적으로 윤씨에게 받을 돈 2억원을 포기해야 했다.대출 수수료를 받고 5년이 지난 뒤 최씨는 윤씨에게 공소시효가 끝났다며 돈을 갚을 것을 전화로 요구했지만 윤씨는 “배임수재 혐의의 공소시효는 7년”이라며 전화를 끊었다. 확인해 보니 공소시효 7년이 맞았고,7년이 지난 뒤 최씨는 민사소송을 내 승소 판결을 받았다. 검찰은 이번 주말까지 윤씨에 대한 혐의를 정리해 한 차례 더 추가기소키로 했다.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증권사 강남권 지점장 ‘女봐라’

    증권사 강남권 지점장 ‘女봐라’

    서울 강남지역의 증권사에 여풍(女風)이 거세다. 2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증권사의 여성 지점장은 ‘가뭄에 콩나듯’ 드문데 그나마 강남에 주로 모여있다. 강남이 프라이빗뱅킹(PB)의 시금석이라는 점에서 PB업무에 강한 여성이 발탁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단돈 1원’이라도 꼼꼼하게 챙겨주거나 고객에게 감성적으로 접근하는 면에서 여성이 두드러진다는 평가다. 현재 지점장급들이 금융회사에 입사하던 무렵, 창구에서 수신업무를 맡은 사람들은 여성들이었다. 고객의 자산관리가 금융회사의 중요 업무가 되면서 수신업무를 맡았던 여성들이 자연스레 두각을 나타내는 셈이다. 대한투자증권은 얼마전 내방·잠원역에 BIB(Branch In Branch·기존 금융회사 점포에 다른 금융회사 점포가 들어가는 것)를 설치하면서 각각 이혜인·노미경 등 여성 지점장을 골랐다. 대투증권 관계자는 “BIB는 기존 점포장과의 협력 관계와 역할 설정이 중요한데, 이 점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77개 지점중 송파지점의 현주미 지점장만 여성이다. 입사 이후 계속 강남지역에서 근무하다 지난 2004년 지점장이 됐다. 굿모닝신한증권 관계자는 “해당 지역에서 꼼꼼한 고객관리로 고객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한 점이 평가돼 지점장이 됐다.”고 밝혔다. 푸르덴셜투자증권의 채동순 올림픽지점장, 김행선 방배지점장도 같은 경우다. 강남에 새로 지점장을 임명하면서 경쟁 관계를 고려, 여성 지점장을 고르는 예도 있다. 강남에 여성 지점장이 처음으로, 그것도 여러명 등장한 시점은 2004년이다. 이후 다른 증권사들이 일부 강남 지점장에 여성을 투입하고 있다. 홍은미 한화증권 갤러리아 지점장은 “앞으로는 PB업무가 두각을 나타낼 지방의 대도시에도 여성 지점장이 많이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점수가 100개가 넘은 우리투자증권과 현대증권은 아직 여성 지점장이 없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부고]

    ●김은용(서울신문 북청주지국장)씨 모친상 19일 충북 청주의료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43)279-2769 ●송우천(전 한림대 언론정보학부 교수)씨 별세 두찬(올림푸스 디지털네트웍스)두휘(스위프트 트레이드)씨 부친상 1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30분 (02)392-3499 ●송경준(재미 사업)기한(사업)기호(재미 목사)씨 모친상 김영복(사업)박성철(신원 회장)이동봉(사업)문종성(재미 목사)씨 빙모상 19일 서울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2072-2022 ●박성준(조은정보통신 대표)홍준(아더스테크놀러지 〃)씨 모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11시30분 (02)3010-2295 ●강신호(사업)신욱(한국부동산정보통신 대표)씨 부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5시 (02)3010-2237 ●안성철(의왕시상공회의소 회장·한진화학 대표)효철(한진화학 전무)씨 모친상 허형화(도화상사 대표)유병문(임마누엘 〃)장재훈(캐나다 거주)씨 빙모상 허준(삼성생명)씨 외조모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0 ●박재양(성남시 공보팀장)씨 부친상 18일 분당 차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30분 (031)780-6165 ●서영호(송파구청 세무1과)인호(송파센터 C)영희(학생)씨 부친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11시 (02)3010-2236 ●윤희청(인천시 공보관실)씨 모친상 19일 경북 예천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7시 010-3015-0244 ●경의수(전 현대증권 용인지점장)씨 별세 1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30분 (02)392-0499 ●이금진(전 제주시 공보계장)씨 별세 이신호(제주시 세무1과장)씨 상배 19일 제주 화북성당, 발인 22일 오전 9시 010-9008-6464 ●정정호(사업)씨 부친상 정송학(전 후지제록스 호남 대표)조민행(육군본부 법무관실)최연석(사업)이상모(남부지검 조사과)김정훈(한국조세연구원 제정연구실장)임철환(랜드여행사)씨 빙부상 19일 건국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2030-7901 ●장지하(사업)지국(〃)지익(형설출판사 대표)지상(경북대 교수)씨 모친상 노병달(세무사)씨 빙모상 19일 경북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53)420-6145
  • [인사]

    ■ 외교통상부 △지역통상협력관 金海鎔■ 여성가족부 ◇부이사관 승진 △정책홍보관리본부 재정기획팀장 이기순△보육정책국 보육지원팀장 김호순△행정지원팀장 조진우■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비상임위원 朴鍾烈■ 국세청 ◇과장급 전보 △국세공무원교육원 서무과장 姜亨元△국세청(대기발령) 黃湧熙 ◇서기관 전보△국세공무원교육원 서무과(고시계장) 白雲喆 ◇사무관 전보△국세공무원교육원(대기발령) 金興允 ■ 공정거래원회 ◇서기관 승진 △심판행정팀 權哲鉉△경제분석팀 朴柱泳△서울사무소 경쟁과 姜信玟△독점감시팀 金炯守△카르텔정책팀 李東元■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연구개발실장 白熙基△국제협력〃 朴杭來△학연협력〃 金榮鉉△행정〃 李英鎬△인프라운영〃 朴鍾植■ 한국방송통신대 △사회과학대학장 김종진△교육과학〃 조화태△교육과학대학 교육과장 겸 평생대학원 평생교육학과장 김영인■ 서울대병원 △감사 金勇鎬■ 하나증권 (지점장) △중앙 姜聲哲△도곡 高延根△창원 金庚勳 (팀장)△채권리테일 牟應淳 (부장)△강남 張辰旭△광주 李漢 趙亮坤△목동 朴允相△방배 楊英燮△분당 李美景△영업부 高尙煥 鄭振浩△은평 金英九 金埈演△익산 洪性白△기업금융팀 金燦昊△법인영업팀 李誠洙 朴贊甲△영업추진팀 趙顯泰 朴正官△투자분석팀 선임연구위원 郭泳勳△기업분석팀 선임연구위원 都喆煥
  • [부고]

    ●이국열(전 한국은행 이사)씨 별세 재헌(컴피아 대표·전 신한은행 지점장)재영 재희씨 부친상 송동석(세무사)씨 빙부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3410-6916●오승훈(문화일보 정치부 차장)씨 빙모상 13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53)620-4237●이기민(진흥정보통신 팀장)창민(삼성에버랜드 부장)씨 부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410-6912●김지정(전 고려당 대표)씨 별세 유훈(전 슐리만학원 영어강사)씨 부친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낮 12시 (02)3410-6903●이대형(건남건설 이사)상형(롯데정보통신 과장)씨 모친상 하연보(전 경남은행 지점장)정이영(금융감독원 팀장)씨 빙모상 12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20분 (055)750-8657●이영우(롯데칠성 영양사)충우(매일경제 사진부 기자)씨 부친상 조종현(사업)신재원(신한은행 원당중앙지점 차장)씨 빙부상 13일 일산백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30분 (031)919-2099●강의용(예비역 육군 소장)씨 별세 승진(한국반도체 과장)씨 부친상 박영호(서림 대표)최종우(미네뜨성형외과 원장)씨 빙부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후 1시 (02)3410-6917●박규혁(교보증권 전략기획팀장)씨 부친상 13일 포항 e병원, 발인 15일 오전 (054)274-4461●김재홍(일근인프라 대표)씨 상배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410-6915●김동옥(전 동아건설 전무)무일(서울산업대 토목공학과 교수)동설(사업)동주(국민중심당 서울사무처장)동운(사업)동찬(롯데중앙연구소 책임연구원)씨 모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010-2293
  • [인사]

    ■ 관세청 ◇과장급 전보 △서울세관 심사국장 李在興△부산세관 통관국장 趙瑞浩△김해세관장 朴萬錫△거제〃 鄭淳悅■ 신용회복위원회 ◇신임 △사무국장 신의용■ 국회사무처 ◇이사관 전보 △연수국 교수 金鍾煥■ aT(농수산물유통공사) ◇전보 △식품산업팀장 孫永舜△화훼사업본부 관리팀장 金鍾午△〃 분화팀장 겸직 鄭文權■ 신한은행 ◇승진 △성남공단지점 개설준비위원장 金補現 ◇전보△봉천서지점 개설준비위원장 張聖秀△갤러리아팰리스지점 金永甲△풍동지점 李承峰■ 한국증권 (부장 승진)△전주지점장 高俊照△논현〃 金京重△청량리〃 金學俊△삼성동〃 趙顯悅(전보) ◇부문장△FAS부문 辛明鎬 ◇부서장△CRM부 權五雄△WRM부 朴相崙△법인영업부 宋相燁△PI센터 申薰湜△IT전략기획부 李炳星△기업금융2부 崔泰卿△영업추진부 金鍾承△고객지원부 徐光烈△SOC사업부 成孝國△IT서비스운영부 申熙澈△신사업추진실 尹聖一△인사부 車進圭△고객시스템부 崔仁圭△채권운용부 황보영옥 ◇지점장△명동중앙 高完植△해운대 金榮達△수원 金永憲△구리 金曉建△여수 羅鍾云△교대역 朴永浩△서초중앙 朴正翼△종각 宋敦圭△광주로얄 尹漢錫△마포도화동 李貞娥△홍제동 鄭熺球△부평 權暎圭△목동 金炳哲△서울대역 金良鉉△부전동 金永久△대전중앙 金利重△시흥동 金泰勳△일산 朴宰煥△의정부 朴鍾一△신대방 朴孝源△역삼역 房富爀△신림동 裵相德△청주 柳永洙△정읍 尹贊植△서면 李慶淳△로데오 李東哲△부산 李承永△마산 李榮守△순천 李昶範△평택 崔源奎△대구 崔昌集■ 한국금융지주 (전보)△전무 鄭燦亨△상무보 李錫魯 (승진) ◇상무보△감사실 尹法老 ◇부장△전략기획실 李承炫△경영관리실 姜鏞中■ 중앙대 △사회과학대학장 房熙錫
  • [부고]

    ●이성림(우성I&C 회장)씨 별세 종우(우성I&C 이사)종석(학생)종택(〃)씨 부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3410-6914●한완수(한성그룹 회장)학수(마이크롭틱스 사장)삼수(아로마골프리조트 〃)경수(이스턴홀딩스 〃)씨 부친상 김명현(아로마골프리조트 회장)조상길(전 토지개발공사 단장)박광호(신한은행 지점장)고호석(한성엘컴텍 사장)박주성(시민한의원 원장)씨 빙부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3410-6915●주영철(한국산업단지공단 과장)영준(삼성화재 대리)성훈(노키아TMC)씨 부친상 주선회(헌법재판소 재판관)찬회(에스원 전무)씨 형님상 12일 경남 마산 성심병원, 발인 14일 오전 (055)290-5651●류병생(전남 진도 의신중 교사)병백(화인코리아 영업본부 과장)민호(한국철도공사 서울건축사무소 차장)병방(미국 거주)씨 부친상 박영철(동아일보 사진부 기자)씨 빙부상 12일 광주 상무병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062)600-7401●박한규(한국경제신문 편집미술팀 기자)현규(신라ENG 대리)씨 부친상 정지명(경기지방경찰청 기동8중대 경위)씨 빙부상 12일 산본 원광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031)394-4438●이성구(모세건설 부사장)찬규(백석대 교수)씨 모친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2●박찬수(도아기업 대표)찬규(대도산업 〃)찬구(사업)찬문(〃)씨 부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631●방태영(전 코리아타임스 논설주간)씨 상배 영학(캐나다 사업)영봉(서울공대 교수)영구(한국철도공사)씨 모친상 박태석(현대오토넷 과장)씨 빙모상 12일 서울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2072-2011●오석근(서울시니어스타워 회장)씨 별세 덕주(정은헬스케어 감사)덕만(서울시니어스타워 본부장)씨 부친상 이종균(송도병원 이사장)씨 빙부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3010-2230●차휘윤(사업)도윤(대성산업 부사장)정현 정원씨 모친상 김영대(대성그룹 회장)이원성(삼성전자 전무)씨 빙모상 12일 서울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2072-2018
  • [인사]

    ■ 재정경제부 ◇과장급 전보△총무과장 金榮會△비상계획〃 李濟東△조세정책〃 金樂會△소득세제〃 崔永錄△법인세제〃 李京根△국제조세〃 진승호△국고〃 申炯澈△국유재산〃 陳良鉉△국제경제〃 張宰熒△통상조정〃 金榮模△종합민원실장 孔永敏△국세심판원 행정〃 李孝淵△국세심판원 조사관 李唐榮△〃 金琁炳■ 행정자치부 ◇국장급 파견 △제주특별자치도추진기획단 劉相秀◇팀장급 전보 △장관 비서관 鄭宗題■ 법제처 ◇서기관 △제주도 파견 朴泳旭■ 산림청 ◇과장 전보△재정기획관 金判錫△산림자원과장 全凡權△경영지원과장 金容寬△중부지방산림청장 沈永萬■ 대한광업진흥공사 ◇전보△기획관리팀장 이정기△총무관리팀장 안영철△국내융자팀장 오동우△국내개발팀장 최건△남북자원협력팀장 강성훈△기술연구소장 공봉성△감사실장 박성하△비서실장 황중영■ 환경보전협회 ◇승진 △부장 김운식■ CJ투자증권·자산운용 ◇CJ투자증권(임원 승진)△리테일영업 2본부장 이사 金善郁△마케팅본부장 이사대우 安承培△리서치센터장 〃 趙益宰△구의지점장 〃 鄭宰默 (전보)△영업1부장 金洪九△대치지점장 崔 桓△상계〃 朴奎營 ◇CJ자산운용△주식운용본부장 이사 金基俸■ 제일경제 ◇전보 (편집국) △편집팀장 김철진△정경팀장 김하성△사회팀장 함원형△증권팀장 임춘성△산업팀장 양승진■ 문화방송 △디지털뉴스룸 TF팀장 양성호 ■ EBS △지역지상파DMB 사업추진단장 정연도
  • [생각나눔] 주요은행 문어발식 점포 확장 경쟁 藥될까? 毒될까?

    [생각나눔] 주요은행 문어발식 점포 확장 경쟁 藥될까? 毒될까?

    은행들의 점포 확장 기세가 무섭다. 서울신문이 10일 국민, 우리, 신한, 하나, 기업, 농협, 외환 등 7개 주요 은행의 올해 1∼3월의 신설 점포수를 확인한 결과 80개에 이르렀다. 이 은행들은 연말까지 270개의 점포를 더 낼 계획이다. 은행들은 “치밀한 시장조사를 통해 신설 계획을 세운 만큼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최근의 점포 확장이 ‘친구따라 강남가기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무분별하게 점포수를 늘리고, 무리하게 대출을 추진하다 보면 은행권 전체가 부실해질 우려가 있다.”고 충고하고 있다. ●신도시·강남 등 특정지역 편중 신설 우리은행 농협 신한은행이 특히 공격적이다. 올 한 해 100개의 점포를 낼 예정인 우리은행은 3월말까지 27개의 새 점포를 세웠다.4월에만 6∼8개의 영업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농협은 지금까지 6개의 점포를 냈지만 연말까지 서울과 수도권에만 100개의 점포를 확충할 계획이다. 조흥은행을 흡수한 신한은행도 올 들어 16개의 점포를 새로 냈다. 점포 확장의 특징은 신도시와 서울 강남에 지나치게 편중됐다는 점이다. 은행들은 약속이나 한 것처럼 파주 교하지구, 용인 동백지구, 연기군 행정복합도시 예정지구에 모두 새로운 영업점을 냈다. 우리은행의 경우 동백지구에만 올들어 3개의 영업점을 차렸고, 서울 강남구에만 5개를 추가했다. 신한은행도 강남구에 3개의 점포를 새로 냈다. 반면 노원, 성북, 강북, 도봉, 중랑구 등 서울 강북지역에는 7개 은행을 통틀어 겨우 3개의 영업점만이 새로 들어 섰다. ●“점포 신설은 면밀한 시장분석 근거해야”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조성된 신도시나 강남에 신설 점포가 집중되는 가장 큰 이유는 아파트 집단 대출에 있다. 한 건에 수백억원대에 이르는 집단 대출을 성사시키면 일단 지점으로서의 규모를 갖추게 된다. 그러나 집단 대출은 이자가 낮아 은행 수익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데다 대출이 부실해지면 은행은 ‘직격탄’을 맞게 된다. 결국 집단 대출 고객을 수익성이 높은 신용카드나 투자상품 고객으로 전환시킬 수 있느냐에 신설지점의 운명이 달린 셈이다. 한국금융연구원 지동현 박사는 “점포 신설은 면밀한 시장 분석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면서 “일단 ‘규모의 경쟁’에서 뒤지지 않기 위해 점포를 내놓고, 무리하게 대출 자산을 증가시키다 보면 은행의 부실로 귀결된다.”고 강조했다. 시중은행 한 고위 관계자는 “신생 지점장들은 빠른 시간 내에 많은 성과를 내기 위해 무리수를 두는 경우가 많다.”면서 “경기 회복 속도에 비해 지점수가 지나치게 많이 늘어나고 있으며, 은행별로 지점장의 전결 금리 한도가 확대되는 것도 우려스럽다.”고 실토했다. ●미국선 법으로 대출집중도 등 규제 우리나라는 1997년 이전까지는 옛 재무부가 총량(개수)규제, 영업소간 거리 규제 등의 방법으로 영업점의 설치와 이전을 규제했다. 그러나 외환위기 이후 허가제가 폐지됐고, 금융감독원도 은행의 자율성을 보장한다는 측면에서 지점 신설에 대해 특별한 지침을 마련하지 않았다. 반면 미국은 여전히 연방법과 주(州)법에 따라 ▲재무상황과 경영진 ▲위험 가중 자본의 적정성 ▲개설될 지역의 편익과 욕구 ▲대출의 집중도 ▲해당 지역의 경제상황 등을 승인 기준으로 내세워 지점 설치를 감독하고 있다. ●금감원 “점포 개설비 고객 전가땐 규제” 국내 은행들은 “외환위기와 카드 대란 등을 겪으며 부실 자산에 대한 리스크 관리 능력이 높아졌다.”면서 “감독 당국이 나서지 않더라도 자체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주장한다. 자산 규모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우리은행의 황영기 행장은 최근 “부실 징후가 드러날 경우 즉각 ‘전투 중지’ 명령을 내릴 것”이라면서도 “6개월 내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는 신설 지점들이 많고, 연체율도 낮아지고 있다.”며 지점 신설과 리스크 관리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허가제를 다시 부활시킬 수는 없다.”면서도 “점포 개설 비용이 고객에게 전가되거나 모든 은행이 무분별하게 확장에 나선다고 판단되면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부고]

    ●김창유(사업)소유(재영웰릭스 회장)씨 모친상 박석현(예비역 대령)문축웅(사업)씨 빙모상 10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590-2538●조두식(자영업)도식(소리어울림 대표)씨 부친상 김정열(한솔컨설팅 대표)유철준(국정홍보처 해외홍보원 외신분석과·전 오스트리아 홍보공사)씨 빙부상 9일 제성병원, 발인 11일 낮 12시 (02)2649-4162●조성은(여성가족부 홍보관리관)씨 모친상 신창현(전 의왕시장)씨 빙모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010-2262●심인성(연합뉴스 정치부 기자)영희(회사원)대성(〃)씨 부친상 옥태준(금호이앤씨 이사)임정한(자영업)씨 빙부상 10일 충북 단양 노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43)421-1599●은완기(현대중공업 부장)장기(기업은행 인덕원지점장)홍기(대호상사 대표)씨 모친상 이동호(약국)이인한(자영업)씨 빙모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010-2295●이재호(미룡건설 대표)재덕(영토건 〃)재영(영림ENC 부장)씨 부친상 김완기(완인테리어 대표)최용만(송파경찰서)강동구(KBS 남산송신소 차장)씨 빙부상 10일 전북 고창군 제일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9시 (063)560-4422●오준석(건축업)남석(윈스피아 회장)한석(유달중 교사)판석(사업)씨 부친상 김두용(사업)나정수(〃)정태명(염전업)권성옥(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전무)차민제(건설업)씨 빙부상 10일 목포 중앙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16-272-0774●이춘동(사업)춘기(사업)춘열(한강관리사업소)춘원(서울시청)춘하(한국전력공사)씨 모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010-2237●박대건(자영업)용근(〃)무건(〃)씨 부친상 이성로(굿모닝신한증권 감사)씨 빙부상 9일 서울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2072-2035●김용겸(대우증권 주안지점 부장)부겸(테크라인 상무)씨 부친상 8일 오산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8시30분 (031)372-2921 ●신동천(연세대 의대 교수)씨 부친상 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392-3299●이재균(대우증권 투자공학부 과장)씨 부친상 8일 경남 함안군 중앙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55)582-5122●김선호(전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씨 별세 준규(국민은행)한규(회사원)씨 부친상 정희련(해태음료 대표)이상훈(안세병원 외과과장)김철준(한국피자헛 부장)윤양재(사업)씨 빙부상 10일 경북 포항 한동대 선린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30분 (054)245-5443●유충열(퀘벡정부 대표부 사무관)시열(유명금속 대표)씨 부친상 함진규(전 한국어문교열기자협회장)씨 빙부상 10일 광명성애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2618-4952●김재성(세계철강 회장)씨 별세 훈회(김훈회치과 원장)철회(재미 사업)씨 부친상 유병용(외환은행 김포지점장)김진(트렌즈비 대표)신상원(재미 사업)씨 빙부상 1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5시 (02)392-0299
  • [부고]

    ● 박숙현 前의원 제3공화국 말기 공화당 정책위 부의장을 지냈던 박숙현 의원이 8일 노환으로 별세했다.82세. 고인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해 보건사회부를 거쳐 64년부터 70년까지 박정희 당시 대통령의 경제·사회 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고향인 경북 월성에서 8,9,10대 국회의원 선거에 내리 당선됐으며 정계 은퇴 후에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이웃돕기운동추진협의회장을 지냈다. 유족은 부인 이정혜씨와 1남3녀. 발인 12일 오전 6시 삼성동 성당. 빈소 건국대학교 부속병원 장례식장 201호 (02) 2030-7900∼1. ●추점수(전 서울신문 총무국)씨 모친상 8일 시립동부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928-0499 ●백남진(전 한국법제연구원장)남찬(사업)남석(〃)씨 모친상 인기(사업)용기(평안운수)대일(휴먼데이타시스템)대성(한국특허정보원)씨 조모상 9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30분 (02)921-9499 ●남호현(남명엔지니어링 대표)영진(한국방송광고공사 감사)세진(고운식물원 이사)용진(성오 〃)경진(시영성공학원 원장)씨 모친상 김해룡(자영업)정진원(경기대 교수)씨 빙모상 8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590-2540 ●김찬은(전 울산중앙고 교장)씨 별세 김군자(전 부산 주례여중 교감)씨 상배 웅규(대전대 법경찰학부장)웅대(창원 유니드치과 원장)진아(대전 온누리우성약국 대표)진형(부산 자하연약국 〃)씨 부친상 김영운(대전 김영운내과 원장)오상헌(부산 새로운치과 〃)씨 빙부상 임연희(부산 참편한치과 원장)씨 시부상 9일 부산의료원, 발인 11일 오전 8시30분 (051)607-2654 ●이동열 무열(사업)태열(대구일보 회장)경열(사업)씨 모친상 김원길(그린종합관리 대표)씨 빙모상 후태(대한환경 대표)후탁(대구일보 광고팀장)후달(한솔종합관리 대표)후혁(대구일보 정치부 기자)후국(미국 거주)후민 후섭씨 조모상 8일 경북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53)420-6151 ●정흥만(목포신항만 상무)씨 부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3010-2265 ●김공석(자영업)용두(성원ENT 이사)인수(금산인삼 대표)씨 모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010-2294 ●박승기(오성특수인쇄사 대표)형기(한진정밀 대표)문기(〃)완기(원진산업 생산부장)상기(신세기정보통신 대표)씨 부친상 윤보현(안양 한진정밀공업사 대표)씨 빙부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3010-2292 ●유재우(삼성SDS 과장)씨 부친상 수열(로고스필름 사장)광열(엠마오치과 원장)씨 형님상 7일 경희의료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958-9552 ●류재영(KT 자산경영실 자산기획담당 상무)재현(농협 차장)재관(싱가포르 선교사)씨 부친상 백승호(서울경찰청 총경)씨 빙부상 7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9시 (062)515-0499 ●윤태자(서울 대현초등학교 교사)순자 애자(충북 청주 율량초등학교 교사)태진(영진기업 차장)태호(자영업)씨 모친상 장기연(서울시 노인복지과장)유진태(신한은행 충주지점장)장명완(청주 주성대 교수)씨 빙모상 9일 충북 청주의료원, 발인 11일 오전 (043)279-2763 ●조승수(전 국회의원)씨 부친상 박이현숙(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여성위원장)씨 시부상 9일 울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52)259-5242 ●황명주(SK텔레콤 수도권네트웍본부장)씨 별세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2)3410-6915 ●정영훈(해양수산부 어업지도과장)영목(청해진 농협)씨 부친상 오순화(KBS 시청자서비스팀 차장)씨 시부상 8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40분 (02)590-2697
  • [커리어 우먼] 증권가 첫 여성임원 박미경 한국투자증권 상무

    [커리어 우먼] 증권가 첫 여성임원 박미경 한국투자증권 상무

    지난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박미경(47) 마제스티클럽(PB센터 본점)부장의 사무실에서 전화 벨이 끊이지 않고 울렸다. “어머… 고맙습니다. 도와주신 덕분입니다.…”박 부장은 이날자로 상무보를 건너뛰고 상무로 고속 승진, 축하 전화를 받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녀는 ‘증권가 첫 여성 임원’이라는 신기록의 주인공이 되었다.‘여성 1호’는 지난 29년 직장생활에서 승진할 때마다 늘 붙었던 타이틀이자 훈장이다. ●늘 따라다닌 ‘여성 1호’ 박미경 상무는 프라이빗뱅크(PB) 영업본부의 총 책임자가 됐다. 여성 상무가 일반 기업이나 은행, 보험사 등에선 그렇게 생소하지 않지만 남성중심적 문화가 강한 증권가에선 신선한 충격이다. 더욱이 말 한마디에 따라 ‘큰 손’들의 수십억원이 오갈 수 있는 영업 분야에선 나중에도 흔히 보기 어려운 일로 받아들여진다. 회사측은 발탁 이유에 대해 “마포지점장, 여의도 PB센터장, 마제스티클럽 부장 등을 거치며 뛰어난 영업력을 발휘했고, 섬세한 관리력이 돋보였기 때문에 우수고객의 자산관리를 책임지는 PB영업에 최적임자”라고 평가했다. 박 상무는 지난 2000년 서울 마포지점장 발령을 받은 뒤 영업 실적을 순식간에 3배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여의도 PB센터장 시절에는 그녀의 센터가 매분기마다 전국 최우수 점포로 선정됐다. 자그마한 키와 갸냘픈 몸매, 다소곳한 말씨의 그녀에게서 어떻게 그런 ‘위력’이 뿜어져 나오는지 궁금하게 만든다. ●‘남자되는 고시’와 신문 읽기 박 상무는 ‘똑똑한 여학생만 뽑았다.’는 서울여상을 거쳐 ‘최고 보수의 직장’이라는 투신사에 고졸 여사원으로 입사했다. 하지만 아무리 엘리트 회사의 똑똑한 여직원이라도 ‘결혼=퇴직’으로 이어지던 시절이다. 1980년대 중반 여직원에 대한 편견이 서서히 바뀌면서 그녀에게 이른바 ‘전직(轉職)고시’의 기회가 왔다. 전직고시란 여자 사원이 남자 직원 자격으로 전환될 수 있는 승진 시험으로, 당시 여직원들 사이에선 ‘신분 상승을 향한 고시’로 통했다고 한다.200여명이 응시해 2명을 뽑았는데 그녀가 합격했다. 여성 최초의 대리 승진과 함께 배치받은 곳은 홍보실. 영업 등 핵심 부서가 아니어서 이른바 ‘유리벽’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지만 그녀에겐 두번째 기회가 되었다. 유리벽은 ‘동등한 기회가 열려 있다고 하지만 막상 중심부에는 편견이 가로막고 있다.’는 것을 이르는 말로 승진에서의 남녀차별을 뜻하는 ‘유리천장’과 구분된다. 10년 동안 홍보업무를 맡으면서 신문읽기를 게을리하지 않았다. 홍보 업무는 그녀에게 3가지 강점을 길러주었다. 먼저 그녀는 사물을 객관적으로 보는 시각과 내용을 효과적이며 압축적으로 표현하는 법을 터득했다. 또 홍보를 위해선 회사 금융상품의 특징을 정확히 알아야 했고, 경쟁사 상품도 꿰뚫어야 했다. 마지막으로 자신도 모르게 남에게 회사를 설명하면서 조직에 대한 충성심이 길러졌다. ●여성의 섬세함으로 ‘맞춤형 영업´ 박 상무는 “기왕 하는 일이면 제대로 하자는 생각에 모든 일을 꼼꼼하게 했을 뿐”이라며 “여성이면서, 처음이라는 희소가치도 영업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면서 겸손해했다. 그녀는 “남성들의 변화무쌍한 인맥 문화에 휩쓸리지 않고, 술이나 골프 등 힘겨운 남성문화는 깨끗이 포기했다.”면서 “여성의 섬세함을 살려 고객에게 맞는 것을 찾으려고 애썼다.”고 말했다. 박 상무는 여성 후배들에게 “성형수술이나 명품 쇼핑은 잊어버리고 신문읽기 등으로 자신에게 투자하라.”고 충고한다. 그녀는 “진짜 부자는 허튼 생각을 하지 않고 절약이 온몸에 배어 있었다.”고 PB영업의 경험을 전하면서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잡는 사람이 성공하는데, 기회를 제때 잡으려면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직장 여성들은 종종 자신의 나이를 잊고 사는데, 축구선수 안정환씨의 어머니가 나보다 불과 한살 위라는 사실을 스포츠신문에서 읽고 ‘허걱’(인터넷상의 표현) 했다.”면서 웃었다. 그녀를 아는 주변 사람들은 박 상무가 오늘도 나이를 잊고 유리천장을 부수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믿는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박미경 상무는 ▲1959년 서울 출생▲서울여상, 덕성여대 회계학과 졸업▲1977년 한국투자신탁 입사▲1988년 증권업계 최초 여성 사원의 대리 승진▲2000년 첫 여성 지점장▲2002년 첫 여성 홍보실장▲2004년 첫 여성 PB센터장▲2005년 마제스티클럽 부장▲2006년 4월 PB영업본부 상무
  • [부고]

    ●이성복(대한항공 상무)영복(미국 거주)재호(캐나다 〃)씨 부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3●장태남(한국메이코 전무이사)씨 모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3410-6920●강군창(전 외환은행 압구정지점장)씨 별세 상욱(글로마케팅 사원)상준(대우건설 과장)씨 부친상 홍지범(부산예문여고 교사)씨 빙부상 7일 서울대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2072-2011●한광세(변호사)광인(사업)광호(〃)씨 부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3010-2265●황지연(사업)성연(신흥동물병원 원장)두연(사업)씨 모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010-2295●이윤식(창원인베스트 전무이사)길정(정보통신부 지식정보센터)씨 모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11시 (02)3010-2292●김진식(미리내출판사 대표)진하(현대백화점 상무)진현(장포축산)씨 모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02)3010-2230●김성범(국방대 서기관)성주(현대자원 이사)씨 부친상 박경서(동양해운 전무)권오갑(복음교회 목사)씨 빙부상 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02)392-0699●이태원(지에프씨 인터내셔널 대표)묘원 혜원(고대안암병원 마취과 교수)순원 향원씨 부친상 장혜영(숙명여대 비서실장)씨 시부상 허육(국방대 교수)김덕재(미국 거주)진승환(온라인인터내셔널 대표)박진석(홍익대 강사)씨 빙부상 7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921-3299●양치종(전 제주도교육감)씨 상배 구하(세진 대표)정수(YC통상 〃)창수(서울대 법대 교수)상호(탐라대 교무처장)씨 모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3410-6919●성기철(인터내셔널패스앤커머스 대표)씨 모친상 7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30분 (02)590-2135●나종태(폴리텍 이사)윤태(알루메탈테크 대표)경순 규태(삼성전자 부장)씨 부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410-6915●조정규(마포구청 주임)동규(엘아이지화재)씨 부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010-2238●임영순(전 강동우체국장)씨 별세 찬빈(다래부동산 대표)준빈(법무법인 한길 실장)현빈(도봉구청 공무원)혜빈(들국화식품 대표)명빈씨 부친상 김완규(글로벌PMCO 이사)씨 빙부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010-2261●최종선(바이더앤닷컴 대표)종인(특허청 정보심사팀장)씨 부친상 조선행(기독교음악통신대학)노희천(엔아이정보통신)씨 빙부상 7일 대전 을지대학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30분 (042)471-1651●박태근(전 제주은행 감사)씨 상배 박영선(삼성전기 과장)씨 모친상 오상준(한국전력 과장)씨 빙모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410-3151●이용희(충북대 의과대 조교수) 은경(삼성종합기술원 전문연구원) 상희(미국 INTEL 연구원)씨 모친상 이창호(삼성전기 차장)씨 빙모상 이희성(우리마을 수련원 원장)씨 상배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010-2263
  • [인사]

    ■ 재정경제부 ◇국장급 전보 △국세심판원 상임심판관 林聖均△통계청 申潤秀■ 산업자원부 ◇전보 △기후변화대책팀장 金顯哲△알제리팀장 權奎燮△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파견 柳星羽■ 환경부 ◇과장급 전보 △정책홍보관리실 법무담당관 황계영△금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이규만△환경부 이경용◇과장 승진△군부대환경관리대책팀장 이지윤△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장 김충배△국무조정실 파견 정덕기 금한승△울산광역시 〃 정경윤△제주도 〃 최병철■ 법제처 ◇서기관 전보 △행정법제국 법제관 金大熙■ 중소기업청 ◇과장 승진△기업성장지원국 공공구매지원과장 李仁燮△서울지방중소기업청 지원총괄과장 崔昌鎬△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지원총괄과장 金柄昱△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지원총괄과장 柳志弼◇과장 전보△감사담당관 金亨鎬△총무과장 李光宰△정책홍보관리관실 재정기획법무관 趙鍾來△소상공인지원단 소상공인지원과장 康時雨△소상공인지원단 상점가지원과장 李昶遠△중소기업정책국 구조개선과장 崔哲安△기업성장지원국 판로지원과장 尹道根△기술지원국 기술정책과장 金鎭炯△기술지원국 기업정보화과장 金壹浩△강원지방중소기업청장 鄭相璂△충북지방중소기업청장 奇泳煥■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연구관 △대기환경과 이민도△환경노출평가과 박수영△환경역학과 박충희△대기총량과 김대곤△배출시설연구과 김기헌△유기물질분석연구과 김금희△한강물환경연구소 노혜란△낙동강물환경연구소 김용석△영산강물환경연구소 김동호 이수형◇임업연구관 △생태복원과 양병국■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장 車在萬△홍보실장 李相杰△제주경마사업처장 직무대행 金學信■ 신한은행 △종합금융그룹 영업본부장 金基鉉■ 교보생명 ◇지점장 △강북법인 張煉翼△서해〃 金水泳■ 녹십자생명보험 ◇임원 승진(부사장) △보험영업부문장 河相基 (전무)△경영지원부문장 全碩遇△영업〃 曺鑄鉉 (상무)△인력지원부문장 洪鎭裕 ◇신규 보임(이사대우)△자산운용부문장 金重鎰 ◇부장 승진△영업1본부장 李成祐△영업3〃 劉俊相△안양지점장 朴賢淑△수원 〃 申載圭△마케팅지원팀장 姜弼勳△감사〃 朱貴善△변화혁신〃 金東訓△노사협력〃 金忠烈
  • [부고]

    ●최귀수(인천 선목교회 담임목사)씨 모친상 이명선(서울신문 편집교열팀 차장)씨 외조모상 5일 전주 대송장례예식장, 발인 7일 오전 9시 (063)274-0761●임수덕(전 서울대 의대 교수)씨 별세 기학(미국 하버드의대 교수)씨 부친상 김용(미국 하버드의대 교수)씨 빙부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30분 (02)3410-6920●상명환(전 제일은행 부장)씨 별세 재우(상치과의원 원장·연세대 외래교수)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410-6914●조중세(농업)중권(LG전자 홍보팀 부장)씨 부친상 송영문(STX팬오션 동경사무소 상무)연영환(우리은행 지점장)씨 빙부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010-2293●심귀식(해남세무서 징세조사과장)씨 모친상 5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11시 (062)250-4407●장현갑(대우건설 전무)현충(서울우유 상무)현식(육군 중령)씨 부친상 박성욱(전 해양수산부 국장)신용균(LG에어콘 신용공조 대표)신상호(STX조선 전무)씨 빙부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3시 (02)3410-6915●김춘진(열린우리당 국회의원)씨 부친상 5일 전북대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063)250-2450●이계민(한국경제신문사 주필)계훈(공군 소장)계은(자영업)계익(나주다시농협조합장)씨 모친상 김헌중(광주명지약국)씨 빙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3410-6912●임석규(공정거래위원회 국장)씨 모친상 김이진(한알영농조합 대표)유인출(토지개발공사 단장)씨 빙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92●심재명(MK픽처스 사장)보경(〃 이사)씨 모친상 이은(〃 대표이사)씨 빙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410-6902
  • [재테크 칼럼] 노후 연금은 연금다워야

    노후를 대비한 연금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금은 연금다워야 한다는 게 필자의 생각이다. 지난 1일부터 새로운 ‘제5회 경험생명률표’가 사용되고 있다. 우리나라 보험 가입자의 생존·사망률에 대한 관찰을 통해 다섯번째로 만든 통계다. 대체로 수명이 더 늘어난 점을 반영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의학기술의 발달 등으로 수명은 늘기 마련이다. 따라서 불입액이 일정하다면, 수명이 늘어날수록 매월 받을 연금액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 지난달 31일까지 가입한 사람은, 수명이 상대적으로 짧아 연평균 연금액이 많은 ‘제4회 경험생명률표’의 적용을 받고,4월 이후 가입자는 연평균 연금액이 상대적으로 줄어든 연금에 가입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연금은 시간이 갈수록 비싸진다는 결론이 나온다. 지금 연금상품을 고를 때 꼭 확인할 점이 있다. 보험상품에 ‘연금’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는가를 확인하자. 종신보험의 ‘연금전환’, 변액유니버셜보험의 ‘연금예시’ 등은 연금과 달라도 많이 다르다. 지금 가입한 연금은 앞서 언급한 ‘제4회표’를 적용받지만 연금전환 등은 훗날 연금이 필요한 시점에 등장하게 될 ‘제36회표’쯤을 적용받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노후를 위해 100% 연금 목적으로 자금이 필요한 분들은 연금이라는 이름이 붙은 상품에 가입하는 게 바람직하다. 생명보험사의 연금 상품인지도 중요한 문제다. 손해보험사나 은행 등의 ‘연금신탁´ 등은 미리 정해진 기간(5·10·15년 등) 등에만 연금을 지급한다.‘오래 사는 위험´을 대비한 것이 연금의 기본적인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면 생보사의 연금을 권하고 싶다. 기본에 충실한 연금을 권하면서도 연금이라는 이름 앞에 ‘변액’이 붙은 변액연금에 대해서는 너그러운 생각이 든다. 현재 연금에 적용하는 금리(4.7∼4.2%)로는 ‘7년간의 사업비’를 공제하고 나면 원금 보전에도 빠듯할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투자 개념을 덧붙인 변액연금에 관심이 쏠린다. 더욱이 납입원금 보장, 납입 유예, 투자비율 제한, 펀드 변경, 신규펀드 추가 설정, 중도 인출, 약관 대출 등 각종 고객보호장치들을 감안하면 변액연금이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느낀다. 손석우 KFG㈜ 스타지점 부지점장
  • [인사]

    ■ 국정홍보처 ◇3급 상당 △정책포털운영단장 曺炳來 ■ 국가보훈처 ◇서기관 승진△보훈관리국 보상기획팀 曺夢煥△제대군인국 제대군인지원과 朴昌杓 ■ 방위사업청 ◇2급 상당(일반계약직)△방산진흥국장 李正元 ■ 하나로텔레콤 △HR본부장(상무) 高明珠 ■ 교보생명 ◇전보△법인영업1본부장 田赫柄△법인영업2〃 金廷泰△법인고객지원센터장 李京殷△경인AM사업단장 明鎬南 ■ 동부화재 (부사장) △법인사업부문장 李揆天 (상무)△법인마케팅·업무팀장 孫永基 (사업본부장) △동서울사업본부 李英煥△법인2〃 柳炳會△강남〃 文秀元 (지점장) △서부 崔鎭東△북부 崔憲植△동부 金三△진주 崔仁浩△천안 劉玟湖△강서 崔錫允△강동 南錫元△성동 尹錫準△원주 金順錫△부산 尹錫俊△서면 金京洙△안동 韓根弘△구미 金炫秀△서대구 金元河△동대구 金載洪△대구중앙 朴明國△청주 全慶鎬△전주 李鉉俊△목포 申浩鉉△강북보상 金晟△인천〃 朴燦善△대구〃 金鍾甲△부산〃 田浩重△강남〃 張基鎬 (법인영업부장) △법인영업5부 金俊澔△법인영업11부 李昌樹△법인영업12부 徐龍鐵 (기업보험대리점3부장)△李錫翰 (본점 파트장) △HRD 白承訓△장기업무 鄭善日△보상지원 羅大斗△SIU 金盛炫 (본부 마케팅팀장) △강남 金仁根△강북 表昌鍾△동서울 金秉喆△지방 丁炳先 (본부 교육팀장)△대구 朴炳讚△서울총괄 金德出△부산 金在鉉 (고객서비스센터장)△대구 金聖道△대전 姜明寶△동서울 徐丙九△부산·동래 金萬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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