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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젠 포스트 BRICs] (7) 베트남 (상)

    [이젠 포스트 BRICs] (7) 베트남 (상)

    |하노이·호찌민(베트남) 윤설영 특파원|하노이 국제공항에서 수도 하노이 시내에 이르는 탕롱노이바이 고속도로. 베트남에서 기자를 가장 반갑게 맞이한 것은 다름아닌 다국적 기업들의 입간판이었다. 산요 파나소닉 LG 삼성 도요타 인텔 후지쓰 도시바 BMW 소니에릭슨 노키아 등 왕복 4차선 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어림잡아 100개는 돼 보였다. 조금 더 지나자 입간판에서 본 기업들의 공장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한밤 중인데도 불을 켠 공장 사이로 곳곳에서 지게차가 열심히 상자를 나르고 있었다. 코트라 하노이 무역관 김영웅 관장은 “최근 중국이 외국계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철회하고 저부가가치 산업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한 이후 베트남이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8% 성장…26년째 상승 베트남 경제가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브릭스’,‘VISTA’,‘TVT’,‘넥스트11’ 등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의 합성어) 이후 주목받는 나라를 가리키는 신조어는 모두 베트남을 포함하고 있다. 베트남은 지난해 국내총생산(GDP)이 전년대비 8.17% 증가,5년째 7%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28년 동안 플러스 성장을 해온 중국에 이어 26년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베트남 정부는 현재 640달러에 불과한 1인당 국민총생산(GNP)이 2012년까지 1200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증권시장도 가히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해 1월 304.23으로 출발한 호찌민시 증권거래소 지수(VN-Index)는 올 1월10일 1023을 넘어서면서 30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6월 선출된 응우옌 민 찌엣 베트남 국가 주석이 최우선 공약으로 내놓은 부패 척결과 인프라 건설도 착착 진행중이다. 호찌민 상공회의소 전 녹 다오 부의장은 “수출은 매년 20% 이상 늘면서 전체 GDP의 60%를 차지하고 있다.”면서 “중국도 곧 이길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모든 베트남 사람들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투자국가도 서방국으로까지 확대 코트라 하노이 무역관에 따르면 2006년 외국인 투자액은 78억달러로 전년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어났다. 투자국도 타이완, 싱가포르, 일본, 한국 등 아시아권서 미국, 유럽 등 서방국가들로 확대되고 있다. 수출관련 법령이 정비된데다 세계무역기구(WTO)가입에 따라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이 가시면서 불안감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안희완 베트남 경제연구소 소장은 “2007년은 베트남호가 WTO라는 돛을 달고 오대양으로 나가는 해다.1995년 아세안에 가입하면서 역내 경제에 편입됐고 지난해 11월 WTO에 가입하면서 이제 세계 경제로 편입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LG전자 베트남 법인의 이재성 법인장은 “1인당 GNP가 1000달러일 때 산업 수요는 배로 뛰는데 그 시기가 바로 2009년”이라면서 “그 때쯤이면 석유, 화학, 자동차 공장이 완성돼 베트남도 2차 중화학공업의 생산이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인프라 부족…전기도 쉬 끊겨 베트남 경제가 넘어야할 산도 많다. 전력, 도로, 석유정제 등 기본 인프라가 부족한 게 사실이다. 대부분 수력발전이어서 건기에는 호찌민 시내에서도 하루 한두번 전기가 끊기기도 한다. 또 산유국이지만 정제시설이 없어 원유를 수출해 재수입하느라 비용을 과다하게 지출하고 있다. 신흥국가의 특징 중 하나인 빈부격차도 성장과 함께 풀어야 할 숙제다. 호찌민 상공회의소 다오 부의장은 “WTO 가입에 따라 세계표준에 맞는 법률제도 정비를 무엇보다 서두르고 있다.”면서 “인프라에 못지않게 인적 자원이 중요한 만큼 의무교육제도를 확대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snow0@seoul.co.kr ■ 베트남 사람들은 |하노이·호찌민(베트남) 윤설영 특파원|전 녹 다오 호찌민시 상공회의소 부의장은 투자처로서 베트남의 강점으로 ▲풍부한 자원과 지리적 이점 ▲질 좋은 노동력 ▲안정된 정치사회 환경을 꼽았다. 베트남은 동남아시아 한복판에 자리하고 있으면서도 중국과 가깝다. 중국 다음의 아시아 투자처로 베트남이 1순위로 떠오른 이유 중 하나다.3000㎞가 넘는 긴 바다도 수출입을 용이하게 하는 조건이다. 호찌민시의 사이공강은 수심이 12m나 돼 큰 배가 드나들기에도 좋다. 산유국인 베트남은 가스, 철, 마그네슘 등 지하자원도 풍부하다. 또 인구가 8500만명으로 세계에서 13번째로 많으면서도 60% 이상이 26세 이하의 젊은이다. 손재주가 좋고 빨리 보고 배운다. 기본적으로 베트남 사람들은 무척 부지런하다. 새벽 4∼5시만 되면 오토바이를 끌고 일터로 나서는 사람들이 많다. 자기 집앞을 쓰는 모습은 다른 동남아국가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이다. 교육열도 상당히 높다. 초등학교 수업이 끝나는 오후 2시쯤에는 아이를 데리러 온 학부모들의 오토바이가 밀려든다. 이곳 고3생은 우리나라 고3 못지않은 공부량에 파묻혀 산다. 직장인 중에는 야간대학이나 학원을 다니면서 자기개발을 멈추지 않는다.1960∼70년대 한국의 모습과 매우 비슷하다. 다른 동남아시아국가와 비교해 안정된 정치·사회적 배경도 투자자들에겐 매력적인 요소다. 공산당 1당 체제로 쿠데타 등 정치적 위험사태가 발발할 가능성이 적고 지도자가 바뀌더라도 외국인투자에 대한 우호적인 기조는 유지된다. 다른 동남아 국가와 달리 화교나 군부세력이 전혀 힘을 못쓰고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1994년부터 97년까지 삼성전자 베트남 지점장을 지낸 뒤 인도, 두바이 등 성장시장을 거쳐 올 2월 베트남으로 돌아온 삼성비나 박제형 법인장은 “왜 베트남인가.”라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인구가 많아 내수시장으로서 성장가능성이 충분하고 인건비가 싸 수출기업으로서도 매력이 있습니다. 정부가 외국기업에 대해 쌍수를 들고 환영하는데다 WTO가입으로 시장은 더욱 커질 텐데 오지 않을 이유가 있습니까.” 우리나라와 같은 유교문화권이라 사고방식도 비슷하다. 베트남 전쟁으로 인한 좋지 않은 기억이 있지만 베트남 사람들은 그 책임을 묻지 않는다.“한국은 미국과의 관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참전한 나라”라는 호찌민의 가르침 때문이라고 한다. snow0@seoul.co.kr ■ “경제 막 걸음마 땐 수준이지만 제도·절차는 세계 기준에 맞춰” |호찌민(베트남) 윤설영 특파원|호찌민 경제대학 무역학과 학과장 보 탄 뚜교수는 현 베트남 경제를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아기”라고 비유했다. 뚜 교수는 “아기일 때는 몇달 만에 쑥쑥 자라는 게 눈에 보이지만 저처럼 쉰살이 되면 시간이 지나도 더이상 자라지 않고 성숙해 가죠. 베트남도 마찬가지로 어느 정도 자라고 나면 안정적인 단계가 올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뚜 교수와의 일문일답. ▶WTO 가입이 베트남 경제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은? -우선, 절차와 제도가 세계 기준에 따라 바뀌면서 간단해졌다. 둘째, 외국기업의 진출이 늘어나면서 경쟁이 가속화돼 국내 기업이 많은 자극을 받을 것이다. 이를 뒤집어 보면 베트남 기업의 외국진출 기회도 많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셋째, 사회적 비용이 줄어들 것이다. 베트남은 원료의 60∼7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수입세율이 낮아지면 전체 제품의 가격도 낮아지는 효과를 가져온다. 절차가 간단해져 시간비용이 줄고 고질적인 뇌물관행도 사라질 것이다. ▶부정적인 영향은 어떤 것들이 있나? -WTO에 가입했지만 12년이라는 유예기간이 있다. 그동안은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 불리한 대우를 받을 것이다. 또 경험이 없고 규모가 작은 개인사업자나 중소기업들은 타격을 입을 것이다. 이미 파산한 사람들도 꽤 있다. 외국제품들의 시장 독점이 심해져 소규모 사업자의 몫이 줄어드는 것이다. 이미 음료시장의 경우 80∼90%를 코카콜라와 펩시콜라가 차지하고 있다. 영화산업도 한국영화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앞으로 보험, 금융, 건설·부동산 등으로 개방분야가 확대되면 베트남 토종기업에 대한 인수·합병(M&A)이 심해질 것이다. ▶베트남 경제가 거품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학자 입장에서 일정 부분 거품이 보이는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컵에 맥주를 따르면 당연히 거품이 생기게 마련이다. 계속해서 거품을 최소화하고 맥주로만 잔을 채울 수 있도록 정부와 학자들이 노력하고 있다. snow0@seoul.co.kr
  • [인사]

    ■ 국가청렴위원회 ◇전입△국가청렴위원회사무처 정책기획실 제도2팀장 朴世基■ 재정경제부 ◇부이사관 승진 △감사담당관 金承奎■ 보건복지부 ◇서기관 △감사관실 감사팀 손진우△혁신인사기획팀 구철회△운영지원팀 정대승△사회복지정책본부 기초의료보장팀 김국일△〃 사회서비스기획팀 김기남△보험연금정책본부 연금정책팀 진광현△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기획총괄팀 정윤순△〃 인구여성정책팀 정진이◇기술서기관△운영지원팀 임규철△보건의료정책본부 의료정책팀 김복순△보험연금정책본부 보험급여평가팀 김복환■ 노동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감사관 李仁圭■ 해양수산부 ◇고위공무원 전보 △해양정책본부장 崔壯賢 ◇과장 전보△총무팀장 夫元贊△혁신인사기획관 朴俊泳△해양정책팀장 朴光烈△해양개발〃 權錫昌△연안계획〃 申連澈△해양환경정책〃 禹東植△해양보전〃 柳廷錫△해양생태〃 李炳主△해사안전정책〃 정형택△해사기술〃 金三烈△항행안전정보〃 柳榮夏△해양교통시설〃 金圭鎭△국제해사〃 李龍■ 국무총리비상기획위원회 ◇고위공무원△비상계획국장 崔在景△비상대비교육훈련〃 姜哲浩◇과장△혁신기획팀장 任用彬△홍보법무〃 權五廷△비상대비정책연구〃 黃炳樹△정보화기획〃 洪文杓◇서기관△교육평가과 權燦五△총무과 成基錫△동원정책과 鄭明山 ■ 방위사업청 ◇임용 △정책홍보관리관 김철수△계약관리본부 표준관리부장 노경환◇과장 전보△계약관리본부 무기체계계약부 특수무기계약팀장 이명규(부이사관)△정책홍보관리관실 재정기획관 김홍규(서기관)△계약관리본부 표준관리부 표준기획팀장 박태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승진 △사무직 1급 이규원△사무직 2급 이홍식 안희권 김재승 양윤모 최도경△사무직 3급 채수정 임석천 김재호 김종철△사무직 4급 김재우 김영옥 류미숙 김종문 김상권 최용원 윤천하 변미아△보건직 2급 경봉수△약무직 1급 김미정△약무직 2급 박근경◇전보△보훈원장 정영찬△봉제사업단장 김경의△본사 조사연구위원 이익주 박종식△대전보훈병원 운영부장 김시종△인사교육팀장 이종문△시설〃 이세기△관재송무〃 임상철△시설건립〃 권중실△서울보훈병원 약제부장 류재곤△대전〃 〃 김혜숙△총무노무팀장 강진국△보훈원 박은성△서울보훈병원 이선우 이철두 권상택 정원영△부산보훈병원 김성곤△광주〃 박장희 박종갑 유재선 신재정△대구〃 윤여칠 이순식△대전〃 박영호◇직무대리△행정지원실장 직무대리 신정우△의료지원실장 〃 김종운△대구보훈병원 약제부장 〃 김민경■ 한국수력원자력 ◇1직급(처장급) 승격△감사실장 시인권△영광원전 1발전소장 강현구△울진원전 지역협력처장 이기봉◇1직급 전보△원자력정책처장 이태호△정비기획처장 서두석△사업기술처장 정인수△방폐물기술처장 윤호택△영광원전 지역협력처장 직무대행 유춘기△고리원전 1발전소장 장주경△고리원전 신고리1건설소장 김명진△월성원전 신월성건설소장 이용태△원자력발전기술원 방폐물기술센터장 조성표△방폐장건설사무소장 정기진■ 우리투자증권 ◇전보 (지점장) △여수 全柄柱△북광주 崔琮旭■ 메리츠종합금융 ◇선임 (이사)△이재국 박병규 ◇승격 (부장)△이주호 채흥국
  • [부고]

    ●박홍섭(전 마포구청장)씨 모친상 찬수(한겨레신문 정치부문 편집장)경수(불교방송 정치팀 차장)씨 조모상 2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9시30분 (02)392-0299●박동순(금융감독원 거시감독국장)씨 모친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6시 (02)3410-6920●이철배(대웅제약 명예회장)씨 별세 종호(삼민마르미 대표)종구(파르미 이탈리아노 〃)종하(유한대 교수)씨 부친상 28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7시 (031)787-1503●원봉로(동산장학회 회장)씨 상배 모종린(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장)이태승(서울대 의대 교수)씨 빙모상 28일 서울대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7시 (02)2072-2022●김규조(건원엔지니어링 전무이사)규호(인천 능부교회 목사)규홍(IBCNC 부사장)명화(미국 거주)명실(교사)명자(대한생명보험)씨 부친상 고영규(미국 거주)임동준(동산법무법인 변호사사무장)씨 빙부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8시 (02)3010-2293●김재원(미성통신 부장)재우(한독화장품 기술연구소장)씨 부친상 정석진(경희대 화공과 교수)안희태(국민은행 양재남지점장)씨 빙부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7시 (02)3010-2237●황호연(삼성전자 부장)보연(사업)숙연(서울중앙우체국)씨 부친상 김영일(한호산업 부장)김정환(서울고등법원 사무관)씨 빙부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6시 (02)3010-2291
  • [인사]

    ■ 손해보험협회 ◇부서장 전보△기획조사부장 이동우△총무〃 박성언△마케팅지원〃 엄태호△의료지원〃 조선하△부산경남지〃 최중규 ◇지부장 및 팀장 승진△강원지부장 김덕룡△마케팅지원부 마케팅관리팀장 최성욱△홍보부 홍보〃 최종수△자동차보험부 보상〃 김영산△부산경남지부 부지부장 박성환△경인지부 〃 조건호 ◇팀장 전보△기획조사부 경영기획팀장 최윤석△총무부 총무인사〃 김현석△홍보부 소비자보호〃 김양식△마케팅지원부 마케팅지원〃 고봉중△손해보험공익사업부 사업기획팀장 이재구△〃 교통사고예방팀장 김경민△의료지원부 의료제도팀장 신상준△〃 의료심사교육팀장 안경남△〃 구상금분쟁심의팀장 김성훈■ 대우증권 (신임)△순천지점장 鄭永泰 (전보)△분당지점장 朴俊喆
  • [부고]

    ●김남일(광주시의원)씨 모친상 23일 전남 화순고려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61)373-0899●양규석(전 대한도시가스 감사)씨 별세 대우(대한도시가스 경영지원본부장)씨 부친상 박윤성(리치웰 대표)한상순(대한도시가스 서초3지역 소장)씨 빙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30분 (02)3010-2631●정인채(사업)오채(〃)항채(전 SK생명 상무)씨 모친상 안병헌(전 한국통신 비상계획실장)씨 빙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3010-2237●유태종(세종산업 대표)세종(벽산·벽산페인트 전무이사)금종(마에스트로 이사)우종(신영와코루 팀장)씨 부친상 한용석(부동산 중개업)이영태(기린보안산업 사장)씨 빙부상 24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921-9499●이웅환(전 국제신문 전무이사)국환(금호석유화학 중앙연구소 수석연구원)흥환(동방 부산지사 팀장)씨 부친상 24일 부산의료원, 발인 26일 오전 8시30분 (051)607-2659●박명용(전 현대·기아자동차 이사)태용(자영업)씨 모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5●김원만(사업)씨 부친상 임동흘(대신증권 대림동지점장)신선식(우리은행 차장)김완길(사업)이준영(국민연금관리공단 차장)김기영(중앙건설 과장)정종만(세왕섬유 대리)씨 빙부상 24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923-4442●문성일(전 성일건설 대표)정일(새롬합동법률사무소 실장·전 한국전화번호부 경영관리부장)씨 모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410-6920●권영일(미국 거주)영범(영림원소프트랩 대표)영완(미국 거주)씨 모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410-6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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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상기(전 동부화재 상무이사)상구(미창유리공업 전무)상설(니트윈 대표)씨 모친상 정민(SBS 경제부 기자)씨 조모상 23일 서울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02)2072-2091∼2●박재진(미러텍 회장ㆍ전 기업은행 지점장)재건(재능대 교수)재삼(사업)재하(〃)재연(미국 거주)재만(SBS 보도국 편집1부장)씨 모친상 임성호(미국 거주ㆍIT컨설턴트)씨 빙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010-2292●김광기(동국대 일산병원 신경과 교수)씨 빙부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010-2235●조상균(한미FT 사장)씨 모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2)3010-2291●박성순(한강워터테크 부장)응순(삼성자동차)인순(삼성자동차 과장)씨 모친상 23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2650-2748●박세진(울산충전소 대표)상진(코센 실장)우진(인천충전소 차장)씨 부친상 손성호(하이닉스반도체 이사)씨 빙부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6●안경회(경희의료원 재활의학과 명예교수)창회(전 남영전구 이사)성회(변호사)씨 모친상 22일 경희의료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958-9545●정현화(전 양서고 교장)씨 상배 용우(대우건설 차장)용범(덕성조경 대표)씨 모친상 최우철(베스트안과 원장)씨 빙모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10시 (02)3010-2239●정성윤(녹십자 과장)지윤(째즈나라)효윤(디킴스 실장)씨 모친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5시 (02)3010-2294
  • “샌드위치속 한국 경제 사업 다각화 나서라”

    “샌드위치속 한국 경제 사업 다각화 나서라”

    한국 경제가 ‘4대 샌드위치’에 직면했다는 주장이 일본 연구소에서 나왔다. 일본 경제의 부활은 한국 기업에 위협이 아닌 기회라는 주장도 나왔다. 오노 히사시 노무라종합연구소 서울지점장이 20일 제기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이날 서울 중구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개최한 ‘샌드위치 한국경제 진단과 해법’ 세미나 자리에서다. 오노 지점장은 “노무라연구소에서 한국, 중국, 일본 등 주로 아시아기업에 상담(컨설팅)을 해왔다.”며 “일본인 컨설턴트의 눈에 한국경제가 어떻게 비치고 어떻게 극복했으면 좋겠는지 말하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최근 한국경제가 ▲상위 기업의 기술력을 따라잡지 못하고 하위 기업의 가격경쟁력에 추격당하는 ‘기술장벽 샌드위치’ ▲높은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지만 시장가격 하락으로 이익이 줄어드는 ‘이익장벽 샌드위치’ ▲막대한 설비투자와 연구개발비로 규모의 경제를 추구하지 않으면 경쟁력을 유지할 수 없는 ‘시장지배 샌드위치’ ▲축적된 지적 자산과 브랜드 파워 부족으로 하청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첨단산업 샌드위치’ 상황에 놓였다고 진단했다. 각각의 ‘샌드위치 신세’ 대표업종으로는 자동차·부품소재, 조선·평판디스플레이(FPD), 철강·제약, 정보기술(IT)·서비스를 꼽았다. 오노 지점장은 “기업마다, 또 기업내 사업 라인마다 처한 샌드위치 상황이 다른 만큼 해법도 각각의 특성에 맞게 모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예컨대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친환경 기술에 눈돌려 하이브리드차를 개발한 것이나 캐논사가 로봇의 눈과 손을 활용한 의료 관련 특화기술 사업 등에 나선 것은 기술장벽 샌드위치의 좋은 탈출 사례라고 소개했다. 오노 지점장은 “과거 미쓰비시중공업이 대형 여객선으로 수익원을 이전하면서 한국의 추격을 피했다.”며 “한국 조선업과 FPD 사업도 수익원 이전과 단일품목 사업구조 탈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미국·유럽연합(EU)과 중국·인도 사이에 낀 한국 조선업과 제약업체에는 다국적 철강회사 미탈 스틸이 세계 2위 철강회사 아르셀로를 인수한 것을 본보기 사례로 제시했다.‘합종연횡’을 통해 글로벌 규모를 갖춰야 한다는 충고다. 오노 지점장은 “거품경제 붕괴 이후 일본에서 자살하는 사람들로 전철이 자주 멈춰서야 했을 정도”라면서 “장기간에 걸친 구조조정으로 경쟁력을 되찾았다.”고 전했다. 거품을 타고 호황을 누렸던 디스코클럽 사장이 하루아침에 부도 위기에 내몰렸다가 노인요양사업(개호 비즈니스)으로 업종을 전환, 재기에 성공한 사례도 소개했다. 오노 지점장은 “일본경제의 부활이 한국에 위협이겠는가, 아니면 기회이겠는가.”라고 반문한 뒤 “한국과 일본은 각자 잘하는 사업과 시장이 다른 만큼 양국이 협력관계를 모색한다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삼성전자와 소니의 액정패널 공동사업과 포스코와 신일본제철의 전략적 제휴를 그 대표 사례로 들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부고]

    ●차영조(대구시의원)씨 상배 20일 경북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053)420-6151●안순환(전 서울은행 부장)주환(삼성전자 LCD총괄 부사장)세환(전 삼성생명 부장)윤희(전 우리은행 지점장)윤옥(구의초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3410-6916●정용(사단법인 관우회 회장)씨 별세 준(연세피부과 원장)욱(후지쯔코리아 과장)엽(DHL 〃)혁(우리홈쇼핑 대리)씨 부친상 김영진(정보통신연구진흥원 전략기획단장)씨 빙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3010-2230●배재봉(신세계인터내셔날 상무)정민(한국하이델베르그 부장)씨 모친상 홍도재(후마이스타일렉트로닉스 지점장)박병천(브레인컴퍼니 대표)김진홍(정화식품 상무)씨 빙모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02)3410-6914●문상호(사업)상환(원광디지털대 기획처장)상욱(대한항공 차장)씨 모친상 최재권(FEV코리아 대표)씨 빙모상 19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31)787-1501●박광원(동양메이저건설)혜원(하나은행 봉은사로지점 대리)씨 부친상 서덕원(삼일회계법인 매니저)씨 빙부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3410-6919●노이전(사업)도전(〃)씨 모친상 주호식(신용보증기금 팀장)박종문(충북대 교수)씨 빙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7●이재근(세원공영개발 대표)재갑(사업)제훈(상봉정밀 대표)재진(남서울합동법률사무소 실장)재경(우림건설 품질감사실 부장)씨 모친상 채종환(샬롬IT직업학교 대표)씨 빙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010-2265●김홍규(전 우리은행 지점장)인규(르노삼성자동차 구매본부장)용규(삼성생명 평촌지점)씨 부친상 19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590-2352●구태언(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은아(GS텔레서비스)씨 부친상 19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40분 (02)590-2697●홍성중(대한볼링협회 이사)성범(서울시볼링협회 〃)씨 모친상 김종환(사업)신재흠(연세대 축구부 감독)씨 빙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30분 (02)3010-2233●심재섭(전 LG데이콤 홍보팀장)씨 별세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010-2236●김호용(우리투자증권 감사)씨 부친상 백진식(자영업)황수관(중전전기 대표)씨 빙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3010-2292
  • [부고]

    ●조해룡(예비역 육군 소령)용일(부산교육정보원 장학사)용철(외환은행 부산본점 차장)씨 모친상 박성동(부산시 사하구청 세무계 주무관)오승원(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재정운영 팀장)김위년(혼다 마케팅팀장)씨 빙모상 18일 김해 전문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9시 (055)314-0444●이강회(대한코리아산업 대표)강연(미래하우징뱅크 〃)강훈(호주 거주)씨 모친상 김재관(구리농수산물공사 감사)홍준표(한나라당 국회의원)씨 빙모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631●신영진(전 서울시 서기관)씨 별세 원우(사업)원조(테크노세미켐 부장)씨 부친상 서태성(국토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씨 빙부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010-2262●송경호(사업)현승(연합뉴스 상무)씨 부친상 윤영기(우리은행 합정동지점장)안형석(강화 조산초등학교 교사)조범(서울양천고 〃)조호준(훠엔시스 생산관리팀장)씨 빙부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010-2295●권근범(자영업)선주(한국스티펠제약 사장)선진(서울 동작구보건소장)순우(KBS 외주제작팀 PD)씨 부친상 차창룡(서울대 의대 교수)이상흡(KBS 예능국 PD)장윤진(사업)오상철(은강목재 대표)조은행(서영섬유 〃)이재열(서울대 사회대 교수)씨 빙부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410-6912●이성호(전 유성전자 대표)성국(전 한국컴퓨터산업 상무이사)성규(전 영신상호신용금고 부장)성운(경동보일러 북부천대리점 대표)성인(KMC무역상사 〃)성열(대성이앤지 〃)씨 모친상 최홍완(전 대진설비 상무이사)김동환(사업)김진수(국가정보원 이사관)씨 빙모상 19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921-2899●김승종(삼성화재 새빛대리점 대표·전 서울은행 차장)인종(태준제약 부사장·전 삼성전기 상무)옥경(대지중 교사)씨 부친상 민경래(사업)김규배(〃)김춘호(대한주택공사 과장)이요한(자영업)씨 빙부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410-6916●김영재(대구신문연구원 대표)영기(KT 의성지점)씨 부친상 전시련(자영업)박효길(자영업)씨 빙부상 전태훤(한국일보 산업부 기자)씨 외조부상 19일 경북 의성 안계농협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7시30분 (054)862-1910●이문한(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스카우트팀 차장)씨 빙부상 19일 부산 대동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51)550-9956●김태우(부산시변호사회 회장)씨 부친상 19일 동아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30분 (051)256-7011●최병문(전 한국구화학교 설립자·사회복지법인 우성재단 설립자)씨 별세 참도(한국구화학교 교장)문애숙(작곡가·목사)씨 부친상 최광엽(동아기전 대표)씨 빙부상 18일 경희 동서신의학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440-8912●전용철(한국존슨앤드존슨 차장)씨 부친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02)3410-6915●송규진(사업)동진(〃)씨 부친상 추재문(사업)이택하(SBS감사·전 동양오리온투자신탁증권 사장)씨 빙부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010-2230●민동석(농림부 통상차관보)의근(우진산업 대표)동석(농림부 통상차관보)규식(㈜비노스 대표)씨부친상 19일 서울 연대 세브란스 병원 영안실, 발인 21일 오전 9시 (02)392-3299,011-721-7290
  • ‘환경펀드’ 성장성에 눈돌려라

    환경을 테마로 한 펀드가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물 부족, 지구 온난화 등 갈수록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은 뒤집어 보면 대응책을 마련하는 기업들이 성장,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또한 사회적책임투자(SRI)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해외 `물 펀드´ 3년여만에 187% 껑충 이미 외국에서 물은 주요 투자섹터로 자리잡았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물 관련 펀드의 운용규모는 세계적으로 5조원 정도로 추정된다. 또 2003년부터는 물 관련 산업의 주요 기업주식을 대상으로 하는 블룸버그 워터지수가 발표되고 있다.2003년 8월부터 지금까지 이 지수는 187.2%가 올랐다. 같은 기간 동안 세계 증시는 74.5%, 우리나라 증시는 97.6%가 올랐다는 점을 고려하면 무척 높은 수익률이다. 골드만삭스가 추정하는 2006년 물 관련 시장의 규모는 3650억달러(340조원)이다. 물을 공급하고 하수처리하는 기업, 이와 관련된 시설이나 설비를 제공하는 기업, 시설의 설계·유지를 담당하는 기업 등 ‘생수’ 이외에도 물 관련 기업은 전 세계적으로 2700여개로 추산된다. 선진국은 노후된 설비를 교체하는 것이, 개발도상국은 새로운 설비투자가 필요한 상황이다. 현재 판매되는 물 펀드는 삼성투신운용의 ‘삼성글로벌워터주식펀드’와 한화투신운용의 ‘글로벌북청물장수펀드’, 산은자산운용의 ‘S&P글로벌워터펀드’가 있다. 삼성과 한화는 세계적으로 물 관련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운용사들의 펀드를 복제한 펀드이며 산은은 인덱스전문기관인 스탠더드&푸어스와 라이선스를 맺고 S&P글로벌워터인덱스를 이용해 직접 운용한다.‘삼성글로벌워터주식펀드’는 환헤지형과 환위험 노출형 두 가지가 있다. 현재 한국투신운용도 ‘월드와이드워터섹터 주식투자신탁’의 인가를 금감원에 요청한 상태다.●탄소 배출권도 머잖아 공모 전망 에너지관리공단은 16일 2000억원 규모의 국내 1호 탄소펀드 운용사로 한국운용을 발표했다.탄소펀드란 돈을 모아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투자해 탄소배출권을 얻은 뒤 이를 배출권 거래시장에서 팔아 얻은 투자수익을 투자자들에게 나눠주는 펀드다. 현재 이산화탄소 1t 배출권은 10∼15달러에 거래되고 있고 지난해 3분기까지 배출권 시장이 215억달러로 추산된다.국내에서는 기관투자가들에게만 팔리는 사모펀드로 운용될 전망이나 전 세계적으로 38개 탄소펀드가 운용되고 있는 등 앞으로 공모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아예 환경관련 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투자하는 펀드도 있다. 알리안츠자산운용은 지난달 전 세계 환경산업에 투자하는 ‘글로벌 에코테크 주식투자신탁’을 내놨다. 대체에너지, 오염방지, 수질관리 등의 분야에서 첨단 환경기술을 가진 세계 우수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다. 대체에너지 분야에서는 풍력, 바이오에너지, 태양열 등을 생산하는 기업에 투자한다.●아직은 낯선 분야… 좋은 테마도 분산투자 바람직 현재 나오고 있는 환경관련 펀드의 특징은 투자처가 전 세계라는 점이다. 또 성장가능성이 높아 전문가들은 투자해볼 만하다고 권한다. 대신 아직 낯선 분야라는 것이 흠이다. 삼성증권 조완제 연구원은 “유망 섹터를 고르는 노력을 기울여 펀드를 선택한다면 포트폴리오 수익률 향상에 기여할 수 있지만 섹터펀드는 보조적 접근이 필요한 상품”이라고 조언했다. 한화증권 홍은미 갤러리아 지점장은 “펀드의 종류와 특성, 현재 환경, 내 투자성향 등에 따라 비중을 조정하는 분산투자는 필수”라고 강조했다.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인사]

    ■ 산업자원부 ◇팀장 △안전대책팀장 孫炳憲△승강기사고조사 판정위원회 사무국장 梁佑承■ 기획예산처 △재정총괄과장 고형권■ 한국학술진흥재단 △BK21·NURI사업관리위원회 사무처장 崔震明■ SBS ◇승진 △제작본부 드라마 총괄CP(부국장급) 具本筋◇전보△기획본부 콘텐츠전략팀장(부국장급) 孔瑛和△보도본부 보도제작1부장(부장급)金亨珉△남북교류협력단장(〃) 裵聖禮■ 대우증권 △송파지점장 庾相勛■ 기업은행 ◇이사 승진△자금시장본부장 孫 兌△개인고객본부장 韓榮根■ 동양파이낸셜 ◇승진 △이사대우 李潤煥■ 다음커뮤니케이션 △대외협력 담당 부사장 金喆均
  • [인사]

    ■ 기획예산처 ◇고위공무원단 전보△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 추진기획단장 노형욱■ 국가보훈처 ◇서기관 전보 △광주지방보훈청 총무과장 金容孝■ 문화재청 ◇고위공무원단 승진 △사적명승국장 朴英根◇고위공무원단 전보△문화재정책국장 李春根■ 국토연구원 ◇승진△선임연구위원 徐泰晟 崔榮國 兪在潤△연구위원 朴泰宣 金祜廷 李承馥 申東彬 康美娜 吳盛浩△1급관리원 吳京根△책임연구원 李晟秀 卞世一 金亨鎭 金鐘學 金昇鍾 金桐漢■ 헤럴드미디어 △헤럴드경제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신상■ 외환은행 ◇지점장△우면동지점 이창환△응암동〃 박용면 ◇본점팀장△글로벌마켓부 정동춘△〃 김웅렬 ◇개설준비위원장△상암DMC지점 김기옥△역삼로〃 권매희△해운대우동〃 김재겸■ 우리투자증권 ◇신규선임 (팀장)△서비스컨트롤팀 朴祖顯■ CJ투자증권 ◇이사 △기업금융사업본부장 許俊浩 ◇이사대우△상품운용본부장 文讚好△증권법인영업사업〃 崔庭豪
  • 우리은행 ‘박해춘號’ 첫 인사 뚜껑 열어보니

    우리은행 ‘박해춘號’ 첫 인사 뚜껑 열어보니

    ‘영업력이 인사의 첫 원칙이자 목표’ 우리은행이 최근 부행장과 영업본부장, 부장·지점장 인사를 완료,‘박해춘호’의 실질적인 항해를 시작했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영업력 강화를 최우선적인 원칙으로 삼은 것. 업계의 치열한 영업전이라는 ‘높은 파도’를 헤쳐나갈 무기는 학연·지연이 아닌 영업력이라는 점을 강조한 셈이다. ●부행장·본부장·지점장 ‘영업맨´ 전면 부상 이번 인사에서는 전통적인 ‘영업맨’들이 부상했다. 지난 13일 임명된 최승남 신임 영업부장은 영업점 평가에서 무려 4회 연속 1위에 올랐으며 정징한 강동영업본부장은 3년 동안 영업점 평가 1위를 3번,2위를 1번 차지한 기록을 갖고 있다. 박 행장은 6일 단행한 부행장 인사에서도 영업맨들을 발탁했다. 김희열, 박영호, 김계성, 이규재 부행장은 영업부장이나 영업본부장 출신이다. 선환규, 허덕신 부행장은 영업본부장 경험을 갖고 있는 사업단장 출신이다. 또 6명의 사업단장 가운데 5명을 영업본부장 출신으로 채웠다. 박 행장은 13일 직원들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과거 몸담았던 회사에서 영업본부장을 두루 경험하면서 영업본부장과 지점장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면서 “최적의 영업본부장과 지점장을 임명하기 위해 직접 나서 검증하는 선발 작업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현직에서 물러나는 임직원들이 머무르는 자리로 인식되던 해외 현지법인장 자리도 영업력이 우수한 직원들이 발탁됐다. 중국우리은행 설립추진위원장에는 영업 경쟁력과 중국어 구사능력을 우선적으로 고려, 김대식 상하이 지점장을 전격 승진 발령했다. 우리아메리카은행 법인장도 영업본부장 출신으로 내정할 예정이다. 인맥과 학연, 지연 등 ‘전통적’ 기준도 이번에는 배제됐다. 부행장 3명과 단장 4명이 상고 출신이다. ●“인맥·학연 등 ‘회전문인사´ 근절” 선포 박 행장은 “환경이 좋은 점포에 배치돼 손쉽게 우수한 성과를 올리고 더 좋은 자리로 옮겨가는 ‘회전문 인사’는 반드시 근절할 것”이라면서 “특정 인맥이나 학연, 지연 등에 의지하는 인사나 공정한 경쟁을 통하지 않는 줄서기 인사는 더 이상 은행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해외점포에 근무하고 있는 본국 직원들의 업무 역량에 대한 검증을 진행하고 있고, 역량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직원들은 임기에 관계없이 교체할 예정”이라면서 “은행 출신 자회사 임원들에게도 동일한 원칙을 적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 행장은 이르면 이번 주까지 부부장급 이하 직원 인사를 끝으로 취임 이후 첫 인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6월쯤 실시하던 상반기 정기인사를 앞당겨 단행한 만큼, 영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는 가급적 대규모 인사를 자제할 방침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부고]

    ●김우선(일러스트레이터)씨 부친상 김평목(부천 운화장로교회 목사)이원복(국회의원)씨 빙부상 14일 인천 중앙길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30분 (032)462-9261●윤여준(전 국회의원)신건호(전 한국냉장 부회장)씨 빙부상 15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590-2540●신필우(전 충남도경 경무과장)씨 별세 명식(전 코리안테스팅 상무)동식(전 외환카드 부사장)화식(프랑스 거주)씨 부친상 이규완(전 대한무역진흥공사 뉴델리무역관장)조종식(전 한국조폐공사 과장)김소선(전 흥사단 이사장)박명식(극동주공 사장)씨 빙부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30분 (02)3410-6914●여인갑(시스코프 사장)인곤(통일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인국(과천시장)씨 부친상 황인명(미국 거주)씨 빙부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010-2631●이명수(합천향교 감사)중수(자영업)관수(벽진시스템 대표)정수(농업)문수(신협 부장)노수(TBC 사장)씨 모친상 14일 경남 합천군 가야면 구미리 자택, 발인 18일 오전 10시 (055)931-2352●조천성(전 육군 특전사령관)씨 별세 규석(경희의료원 흉부외과장)강(세원실업 대표)명하(대건무역 〃)씨 부친상 이영대(법무법인코리아 변호사)씨 빙부상 14일 경희의료원, 발인 17일 오전 4시30분 (02)958-9549●천상윤(경남 통영시 총무사회국장)씨 별세 14일 통영 강남병원, 발인 17일 오전 10시 (055)645-6699●금승기(한국산업안전공단 감사)씨 모친상 최낙선(강성사)씨 빙모상 14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590-2538●김계동(한국산업은행 뉴욕지점장)씨 모친상 정덕환(법무사)음여일(사업)씨 빙모상 14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590-2697●김신전(죽변장로교회 목사)기돈(예금보험공사 부장)기억(한백건설안전 대표)기종(상해 네오무역유한공사 〃)씨 부친상 최재환(제11기 보사 부여단장)주문석(해군보급창 군무사무관)씨 빙부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3010-2292●이현우(부산일보 사회부 기자)씨 빙모상 14일 부산 영락공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11-874-6813●정도진(영우무역공사 대표)씨 상배 영우(영우무역공사 과장)주영(미래에셋증권 대리)씨 모친상 고윤상(삼성생명 대리)씨 빙모상 15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923-4442●윤준원(LG텔레콤 마케팅실 상무)상원(푸른교회 목사)씨 부친상 김근철(리웨이프로젝트 대표)김용진(사업)씨 빙부상 1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392-3499●권부원(경향신문 체육부장)씨 부친상 이동지(세한건설 대표)박찬식(성호농원 〃)이중원(DNM연구소장)씨 빙부상 15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923-4442
  • ‘주몽의 사용’ 남자로 태어나다

    ‘주몽의 사용’ 남자로 태어나다

    연극 ‘다리퐁 모단걸’에 출연중인 배수빈(31)을 만났다. 그가 맡은 인물 광선태는 음악취조소(音樂取調所)의 군악대장이다.‘주몽’ 이전의 드라마 ‘결혼합시다’에서 연기했던 의사 역할처럼 멜로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섬세하고 감성적인 인물이다.“‘주몽’을 1년 동안 찍으면서 지쳐서 쉬려고 했는데, 같이 등산을 다니는 동숭씨어터컴퍼니 대표께서 제안을 하셨어요. 배우가 놀면 그냥 백수인데…, 연습이 고되기는 하지만 연극을 하면서 배우로서의 희열을 맛보고 있어요.” 국민드라마 이후 소극장 연극을 하게 된 이유도 담백하다. 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조재현이 직전에 같은 극장에서 공연된 ‘경숙이, 경숙아버지’로 많은 인기와 화제를 모은 것도 자극이 됐다. 좋은 배우 한명과 좋은 연극 한편의 반향이 무척 컸던 셈이다. ‘다리퐁 모단걸’은 1902년 개화기 처음 전화기가 들어왔을 때, 텔레폰을 다리퐁이라고 불렀던 시절의 사랑 이야기다. 배수빈이 연기하는 군악대장 선태는 3년간 연락이 없는 천일은행 인천지점장 셋째딸 서연에게 매일밤 전화를 건다. 고종황제를 전화교환수로 착각해 호통을 친 뒤 3일 밤낮을 전화기 앞에서 근신하는 신하, 전화기가 사람을 삼켰다고 뱉어내라며 호통치는 늙은 선비 등 신문물인 전화기를 둘러싼 각종 에피소드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영화를 염두에 두고 쓰여졌던 극본이라 소극장 연극치고는 등장인물도 많고 공연시간도 2시간이나 된다. 처음에는 3시간 반이나 됐던 시간을 많이 줄인 것이라고 한다. 올 연말부터 ‘꽃섬’ ‘깃’ 등을 만든 송일곤 감독에 의해 영화화될 예정이다. 배수빈은 군악대장인 만큼 연극 중간에 트럼펫도 분다. 주몽 촬영 막바지부터 트럼펫을 연습했으며, 기실 그는 초등학생 시절 밴드부원을 했다고. 연극을 만든 극단 ‘신기루만화경’의 대표는 다름 아닌 배우 오달수이다. 영화 ‘괴물’에서 괴물 목소리를 맡았던 오달수는 이 연극에서도 목소리로 우정 출연을 한다. 고지식하고 호통치기 좋아하는 양반 교환수로 나와 단 7개의 대사만으로 관객에게 많은 웃음을 선사한다. 배수빈은 스스로 “그리 박력있지는 않다.”고 말하지만 단지 귀찮아서 내버려뒀다는 수염과 연극 연습을 할 때 타고 다닌다는 오토바이는 그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대극장 2층에서도 표정이 훤히 읽힌다는 대배우(얼굴이 커서 그렇다고 오달수 본인은 설명한 바 있다) 오달수에 비해, 요즘 배우답게 작은 얼굴의 배수빈. 그래서 소극장을 선택했다며 웃었다. 드라마에만 출연하다 처음 출연한 연극이라 아직 발성도 부족하고, 티켓 파워도 적다고 겸손해한다. 하지만 그의 부드러운 눈빛과 목소리는 ‘천천히 똑바로 걸어라.’라고 말하는 연극의 중심이 되고 있다. 오는 6월3일까지 서울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공연된다.(02)766-6007.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인사]

    ■ 스포츠서울21 △경영기획실장(국장급) 鄭相敏△경영기획실 재경부장 張在爀△독자서비스부장 姜宗中■ 법무부 ◇기술서기관 승진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 전산실장 姜信鴻■ 산업자원부 △산업정책팀장 成允模△전력산업팀장 金學道△에너지관리팀장 成始憲△지역산업팀장 李云鎬△산업기술정책팀장 金準東△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崔元道■ 보건복지부 △정책홍보관리실 홍보관리관 이동욱■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기술경제연구센터 소장 張眞圭△기술경영연구센터 〃 李正源■ 산은자산운용 (본부장)△글로벌투자본부 徐起源△AI〃 金榮根 (팀장)△해외투자팀 許圭栢△PF팀 金宇一■ 우리은행 ◇영업본부장△강남1영업본부 김동오△서대문〃 조진형△대구경북〃 최칠암△종로〃 이승서△호남〃 조용기△송파〃 주재범△관악동작〃 유성근△영등포〃 백경훈△부산중부〃 兼 부산지역센터장 김철호△구로금천〃 이창식△강동〃 정징한△경기중부〃 임채권△강북〃 장영수△동대문〃 백용주△중랑〃 손근선△부천〃 박성재△광진성동〃 박임석△경기동부〃 강원△서울시청〃 兼 서울시청지점장 김경완△본점기업〃 이공희△중앙기업〃 고시묵△트윈타워기업〃 박의선△강남중앙기업〃 윤상구△중부기업〃 박관성△종로기업〃 이희종△경수기업〃 박상인△경인기업〃 전규환△부산경남기업〃 허환△영업부 최승남 ◇센터장△여신관리센터 임철진 ◇수석부장△고객만족센터 김진석△재무기획팀 김승규△대기업심사팀 김시병 ◇부장△개인영업전략팀 김종천△중소기업〃 이성원△카드〃 이광구△HR〃 김석민△영업지원팀 신현석△기관영업팀 유구현△투자금융팀 남기명△프로젝트〃 장안호△유동화〃 김형찬△단기〃 우형걸△전략기획팀 정기화△시너지팀장 김양진△리스크총괄팀 안형덕△법무팀 김영화△홍보팀 김종운△e-비즈니스사업단 백종선△우리금융지주파견 정화영 김경희 최정훈 이점수 박강석 ◇수석부부장△주택금융사업단 박화재△외환〃 김기용△여신정책팀 한희섭△〃관리센터 김종원△총무팀 방영주 ◇수석심사역△개인/SOHO심사팀 이한기△중기업〃 우상용 ◇수석검사역△검사실 이석진 김남기 소병민 ◇수석감리역△영업지원팀 배재운 김태령 ◇지점장△강남갤러리 최광복△공덕동 이완규△광진구청 권병기△낙성대 윤순호△남역삼동 박성열△논현동 허영렬△대방동 김태환△대치동 이동연△도로교통공단 이삼우△둔촌동 김세범△둔촌역 배낙형△등촌동 민용식△목동 권기혁△무역센터 이경희△법조타운 윤제호△서소문 한상훈△서여의도 조성권△센트럴시티 최상학△송파 박기석△수송동 임익봉△신림로 황인호△신반포 김기선△신월1동 주용민△아크로비스타 이남희△압구정역 김병효△양재남 배상열△양재중앙 김칠수△연세 최창영△용산역 유영규△종로5가 김신달△중랑교 임동호△창동북 최병기△청담동 김승록△청량리 이해철△테크노마트 이문훈△테헤란로 이창환△한강로 최두현△한경센터 이헌주△화양동 양병일△SH공사 김한식△부평 이목한△석남동 김원동△연수동 김철수△군포 박동원△대화역 이창재△병점 이인호△부천내동 조현근△서현남 조규종△서현동 이범창△송우 유재설△안성 김정일△안양1동 정영자△오리역 이승옥△의정부남 천창환△정왕동 정만섭△하안동 이재효△호계동 정기영△온양 김광호△홍성 이훈규△남부민동 정정규△신평동 남기송△온천동 김원식△초량 유성모△내외동 김용식△반송동 나대성△대봉동 김춘상△구미 이두수△상무 윤재승△진월동 이진우△하남공단 이용권△순천 설연길△명동종금 최대근△상해 이길영 ◇지점개설준비위원장△까치산역 손중완 ◇전략영업지점장△전략영업본부 이희운 김민성 ◇기업영업지점장△본점기업영업본부 이동건△삼성〃 윤성효△중앙〃 김대수△종로〃 문기형 이동호△남대문〃 정화재 양군필 김형남△강남〃 강성일△경수〃 최원호△경인〃 이봉우 ◇설립추진위원장 △중국우리은행 김대식■ 제일·제일Ⅱ저축은행 (제일저축은행) ◇임원 승진△총무부 이사 김환철△자금부 〃 정진수△기획실 〃 김정록 ◇전보△본사영업부장 박재순△본사개인금융〃 표경호△장충동지점장 이관호△논현동〃 이한덕△분당〃 최문규 (제일Ⅱ저축은행) ◇임원 승진△강남지역본부장 이사 임형기■ 국민일보 ◇승진 △교계협력본부 국장 음한국△광고마케팅국 부국장 김태순△판매국 판매지원팀장 겸 지방팀장(부국장대우) 박문종△창간20주년사업기획단 사사편찬위원(부장) 박동수■ 한겨레신문사 ◇승진 (부국장대우)△편집국 지역부문 孫圭聖△광고국 광고영업1부장 李承鎭(부장)△편집국 사회정책팀 李根永(부장대우)△편집국 교열팀 車漢弼△〃 산업팀 尹英美△〃 통일팀 金成杰△편집국장석 金周性△경영지원실 총무팀장 朴東南△광고국 광고제작〃 李眞炯△〃 광고영업1부 금융〃 李在元△판매국 수도권영업부 강북〃 李成煥△경영지원실 경영기획〃 鄭太喜◇보직△창간20주년 기념사업팀 기획위원 徐基喆
  • [인사]

    ■ 외교통상부 △자유무역협정추진단장 金漢秀■ 현대증권 (부서장)△부동산금융팀장 金應植△국제금융〃 徐東潤△Innovation〃 許剛△파생상품운용〃 朴晟永△금융공학〃 朴宰亨△기업금융〃 羅哲雄△퇴직연금〃 朴剛賢△법무실장 朴柱寬 (지점장)△이천 崔炳國△방배 金燦百△주엽 金東基△자양동 朴天石△강남 石尙烈△춘천 崔重奭■ 남양유업 ◇승진 및 전보 (임원)△기획·경영전략 총괄본부장 김웅△영업·홍보 〃 성장경△생산·개발 전략〃 정승환△천안공장장 곽주영△총무담당상무 이원구(부장급)△중앙연구소장 전태홍△공주공장 부공장장 김중섭△경영전략실장 신철효△부산지점장 김정엽△서울 남부지점장 김용수△영업2부장 노문환△천안공장 생산부장 정세용△천안신공장 〃 진현석
  • 박근혜 “4월 수도권서 역전 발판”

    박근혜 “4월 수도권서 역전 발판”

    “4월 수도권 대공습으로 역전의 발판을 만들겠다.”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가 당내 라이벌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비해 상대적 열세지역으로 꼽히는 수도권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박 전 대표는 11일 여의도 증권업협회에서 13개 증권사 지점장 22명과 간담회를 갖고 “지금의 증시 활황과 높은 주가지수는 정부가 정책을 잘해서가 아니라 간접투자시장 활성화를 위한 금융권 여러분의 노고와 시장의 힘 때문”이라고 격려한 뒤 “각종 규제를 풀어 세계의 사람과 자본이 한국으로 몰려들도록 하면 (코스피) 주가 3000시대도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날 간담회는 주식시장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30∼40대 중년층 공략의 일환이다. 오후에는 노원구와 종로구 대의원 간담회에 잇따라 참석, 서울지역 ‘당심잡기’에 주력했다. 을박 전 대표는 이달 말까지 23차례에 걸쳐 대의원·당원들과 간담회를 갖는 한편 30∼40대 기업인·직장인·주부 등과 집중적으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수도권에서의 열세를 만회하지 않고는 경선 승리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캠프 관계자는 “4월 한달 동안 재보선 지원유세지역을 제외하곤 수도권에 전력을 쏟아부을 계획”이라며 “이미 수도권 곳곳에서 박 전 대표의 지원세력이 확대되고 있고, 분위기도 좋다.”고 말했다. 그는 “서울 당원협의회 48곳 가운데 당협위원장이 공석인 5곳을 제외한 18곳, 인천 12곳 가운데 7곳, 경기 49곳 가운데 당협위원장이 없는 5곳을 제외한 20곳의 당협위원장들이 박 전 대표를 직·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의정중계석] 무의탁노인 식사도우미로

    봄을 맞은 자치구 의회는 조례제정, 현장방문을 비롯해 봉사활동 참여 등 각종 활동에 분주했다.●종로구의회(의장 홍기서) 지난 9일 종로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4대 종로구 자연보호협의회 이상근 신임 회장의 취임식에 홍 의장과 이종환 부의장과 김성은 시민행정위원장, 김성배 의원, 박종식 의원, 정인훈 의원 등이 참석했다. 홍 의장은 축사를 통해 자연보호활동의 리더로서 자연과 환경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 자연보호협의회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 회장에게 취임 축하인사를 전했다. 제2대 회장을 역임했던 홍 의장은 “자연보호운동이 국토 청결만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사람과 자연의 순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강조하고 “자연을 오염과 훼손으로부터 보호하고 나아가 국가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범국민운동을 펼치자.”고 격려했다.●도봉구의회(의장 한석구) 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이석기)는 제168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4일 종합사회복지관 2곳을 방문하고 효율적인 복지관 운영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창동복지관에서는 ▲접근성이 나빠 근처 교회를 활용해 어린이 공부방을 운영하는 점 ▲복지관 5층 쉼터를 개방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중·고교생 10여명의 공부와 식사를 지원하고 있으나 예산확보의 어려움 ▲치매노인보호센터에서 일할 전문 인력의 확보 어려움 등을 들었다. 도봉서원복지관에서도 비슷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석기 위원장은 “복지시설을 둘러보고 프로그램 운영실태를 파악해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면서 애로사항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동대문구의회(의장 강태희) 지난달 8일부터 13일까지 제171회 임시회를 열어 ‘사전재해영향성검토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을 상정, 원안대로 가결했다. 제안 이유에서 ▲각종 개발사업에 대해 계획수립 초기단계에서 재해유발 요인의 사전 검토를 통해 재해를 최소화 하고 ▲재해영향평가를 피하기 위한 난개발의 폐단을 배제하고 ▲‘자연재해대책법’ 관련 규정에 따른 위원회의 구성 등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해 10∼20명의 위원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사전 재해영향성 검토를 위해 현지 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정했다. 아울러 재해 영향성을 검토할 때 위원들이 공정하고 객관적인 자세를 유지하도록 청렴의무를 갖도록 했다.●서초구의회(의장 김진영) 지난달 27일 구의원 10여명은 서초구내 복지의 사각지대인 우면동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무의탁어르신 120여명을 대상으로 점심식사 도우미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어려운 주민과의 접촉 기회를 늘리고 사회복지현장에서 직접 봉사하자는 의미에서 진행됐다. 이날 의원들은 오전 11시부터 2개조로 나뉘어서 노인들에게 점심을 배식하거나, 아파트를 돌며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에 따뜻한 도시락을 배달했다. 봉사활동은 지난 1월 신한은행 서초지역 지점장 모임과 2월 ROTC 서초지회 봉사단의 활동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됐다.시청팀
  • [부고]

    ●신수철(서울신문 제작국 윤전 2부 사원)씨 부친상 10일 대구시티병원, 발인 12일 오전 5시30분 (053)942-4400 ●김인환(디아이씨 부사장)인철(삼성물산 뉴욕지사 실장)인주(삼성 전략기획실 사장)인석(창원시한의사회 회장·참조은한의원 원장)씨 모친상 김길웅(자영업)씨 빙모상 10일 마산 삼성병원, 발인 12일 오전 3시30분 (055)290-5651 ●김순겸(고려대 명예교수)씨 빙모상 10일 고대구로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30분 (02)3281-1499 ●송진석(진우시스템 대표)씨 모친상 박동준(한국감정원 부천지점 부지점장)권용선(삼성전자 CS경영센터 차장)씨 빙모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5시 (02)3010-2261 ●임방순(육군 대령)성순(중소기업진흥공단 투자자산관리팀장)씨 모친상 이성세(전 보건복지부 과장)김성남(오피스뱅크 대표)이상빈(메이폴 〃)씨 빙모상 10일 서울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2072-2011 ●김영우(대보 대표)건화(교사)세화(서울아산병원 진료지원팀장)민화(MPC 차장)씨 부친상 오규환(자영업)신영일(〃)임병호(노스웨스트항공사 차장)씨 빙부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5 ●강상용(엘리트공영 대표)정용(엘리트개발 상무이사)씨 모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010-2294 ●홍성한(비씨월드제약 대표)씨 모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3010-2295 ●조승완(KNN 심의홍보팀장)씨 빙모상 10일 포항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54)245-0427 ●유열(강원도민일보 영서본부 취재부장)씨 빙모상 10일 강원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33)258-2276 ●박기환(포미즈여성병원 의사)경환(넥스젠 대표)씨 부친상 유세현(동성금속 부장)씨 빙부상 서문경(한국증권 홍보실 차장)씨 시부상 10일 일산병원, 발인 12일 낮 12시 (031)932-9169 ●김철수(캐나다 거주)천수(자영업)옥수(ECC학원 원장)재희(도예가)씨 부친상 정웅기(조선일보 호남취재본부장)씨 빙부상 10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02)921-1099 ●김경일(사업)씨 부친상 정경남(현대AS 조원점 대표)박규원(신한은행 강릉지점장)서태경(MBC 보도국 부장)우대혁(마레스코리아 대표)씨 빙부상 10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031)217-2953 ●서성완(부동산TV 차장, 전 CBS 기자) 성균(CD네트웍스 미주지사 차장)씨 모친상 10일 오후 4시 30분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02)3779-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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