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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석, 결국 퇴장한다… 1월 1일 마지막 방송

    유재석, 결국 퇴장한다… 1월 1일 마지막 방송

    ‘식스센스: 시티투어2’가 다음 주 마지막 방송을 맞는다. 지난 25일(목)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연출 정철민, 박상은) 9회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고경표, 미미가 게스트 곽범, 이시안과 천안에 숨은 가짜를 찾지 못한 가운데 가짜 핫플레이스의 무당이 쌍둥이였던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2.2%, 최고 3.2%, 수도권 가구 평균 2.4%, 최고 3.7%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 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식센이들은 ‘일 십 백 천안’을 주제로 ‘오징어의 일탈’, ‘신들린 백반’, ‘십도 이하 순댓국’ 키워드의 핫플레이스를 방문했다. 먼저 ‘오징어의 일탈’은 오징어 제육 쟁반짜장을 판매하는 중국집으로 맛깔난 비주얼과 저렴한 가격을 자랑했다. 음식이 나오기 전부터 메뉴판에 쌓인 먼지를 확인하며 날카로운 면모를 보였던 곽범은 고추냉이가 별도로 제공되는 디테일도 잡아내며 진짜일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그런가 하면 신당과 식당을 함께 운영하는 ‘신들린 백반’은 2층에서 점을 보고 사주를 토대로 음양오행에서 부족한 것을 1층에서 음식으로 보충하는 곳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무당은 아내도 모르게 곽범이 계약한 전기차의 존재를 아는 등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까지 맞혔다. 이시안의 점사 역시 스트레스를 술로 푼다는 부분을 제외한 대부분이 맞았다. 점사를 마친 뒤에는 미미, 곽범이 1층에서 식사를 준비하는 무당을 돕고 유재석, 지석진, 고경표, 이시안은 2층에서 추리를 이어갔다. 이후 1층에 식센이들이 모두 모이자 무당은 2층에 있던 이시안이 신당의 물건을 만진 것을 알고 경고하는가 하면 두통을 호소했던 고경표에게는 “기운이 눌려서 그렇다. 나가면 괜찮아지실 것”이라고 말해 신뢰와 의심을 오갔다. 마지막 ‘십도 이하 순댓국’ 가게에서는 순대국밥 빙수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순대 대신 찹쌀떡을 토핑한 옛날 빙수와 튀밥으로 재현한 공깃밥, 망고에 딸기 파우더를 묻혀 색깔을 낸 깍두기, 녹차 초콜릿으로 만든 고추까지 작품 같은 비주얼과 맛을 자랑했다. 병천 순대빵도 있었으나 미미는 가게의 캐릭터가 메뉴들보다 주인공 같아 보여 가짜로 추측했다. 가위바위보 결과에 따라 미미가 ‘십도 이하 순댓국’을 가짜로 최종 선택했지만 ‘신들린 백반’이 가짜였다. 제작진은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진 양곡 창고를 지역 문화 공간으로 만든 완주군을 벤치마킹해 이번에는 지자체의 힘을 빌려 미나릿길을 추천받았다. 미나릿길에 위치한 빈 건물에 점집과 식당의 이색 컬래버레이션을 실현했다. 무당 역할을 맡은 배우 정여루는 실제 무당에게 무구 사용 방법 등을 배우고 사주도 공부했다. 뿐만 아니라 점사는 제작진이 곽범의 소속사 대표와 이시안의 친구인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에게 정보를 얻어 준비했다. 음식은 레토르트 식품과 반찬 가게의 힘을 빌렸다. 그러나 더 큰 반전이 식센이들을 혼비백산하게 만들었다. 2층에서 점을 봐준 무당은 정여루, 1층에서 요리를 한 무당은 정애란으로 쌍둥이였다. 정여루 뒤로 정애란이 분신술처럼 등장했던 것이다. 점사를 봐준 후 별도의 공간에서 2층 상황을 지켜본 정여루는 이시안이 신당 물건을 만진 것과 고경표가 두통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다시 정애란과 임무를 교대한 후 이를 말했던 전말도 드러났다. 한편,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는 오는 1월 1일(목) 저녁 8시 40분 최종회가 방송된다.
  • 난생 처음 본 ‘람보르기니 경찰차’…마약 전쟁 투입된 4억원대 슈퍼카 美서 화제

    난생 처음 본 ‘람보르기니 경찰차’…마약 전쟁 투입된 4억원대 슈퍼카 美서 화제

    미국 지역 경찰이 4억원대 람보르기니로 마약과의 전쟁에 나서서 화제다. 지역 딜러가 무상 제공한 슈퍼카로 젊은이들을 사로잡아 중독 치료로 이끄는 파격적인 시도다. 25일(현지시간) 데일리보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주 가필드 경찰은 람보르기니 딜러와 손잡고 슈퍼카 우라칸 스테라토를 마약 인식 개선 캠페인에 투입했다. 가필드 경찰은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교육을 하는 지역사회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눈에 띄는 슈퍼카로 주민들과 대화하고 마약에 대한 편견을 없애며, 중독자와 가족을 치료 서비스까지 연결하는 것이 목표다. 차량은 2026년 6월까지 지역 행사와 경찰 업무에 쓰인다. 차량에 붙은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아동복지가족서비스 산하 알코올약물자원센터의 24시간 상담원과 바로 연결돼 치료와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테라토는 출시 당시 28만 달러(약 4억 400만원)가 넘는 가격에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5.2리터 V10 엔진으로 601마력을 낸다. 일반 도로는 물론 비포장길도 잘 달릴 수 있도록 차체를 높이고 네바퀴 모두 구동되는 시스템을 달았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4초 만에 가속할 수 있고, 최고 속도는 시속 260㎞다.
  • 동남아서 2년 도주극 벌이더니…남양유업 3세 황하나 결국 ‘구속’

    동남아서 2년 도주극 벌이더니…남양유업 3세 황하나 결국 ‘구속’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37)씨가 마약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해외로 달아났다가 붙잡혀 결국 구속됐다. 법원은 증거 인멸 우려를 인정했으나, 황씨는 경찰 조사에서 관련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원지법 안양지원 서효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6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황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하고 “증거를 없앨 우려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법원은 구체적인 영장 발부 근거를 상세히 공개하지 않았지만, 수사 당국 안팎에서는 황씨가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고 지난 2년간 해외 도피 생활을 했다는 점이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황씨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에서 지인 2명에게 필로폰을 주사기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같은 해 12월 태국으로 빠져나갔고 여권이 무효 처리된 뒤에도 캄보디아로 불법 입국해 지내다가 최근 자진 출석 의사를 밝혔다. 경찰은 지난 24일 프놈펜 태초 국제공항 국적기 안에서 황씨를 체포했으나, 황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속영장이 발부된 만큼 필로폰 구입 경로와 투약 경위는 물론 국내 다른 마약 범죄와 해외 체류 중 위법 행위까지 광범위하게 조사할 방침이다. 황씨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이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소셜미디어(SNS)에서 주목받았다. 2015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나, 집행유예 기간이었던 2020년 재차 마약을 투약해 징역 1년 8개월을 받은 전력이 있다.
  • 2026년 경기도 예산 40조 577억 원 확정…김동연, “국정 제1동반자 예산”

    2026년 경기도 예산 40조 577억 원 확정…김동연, “국정 제1동반자 예산”

    경기도 2026년도 예산이 40조 577억 원으로 확정됐다. 경기도의회는 26일 제387회 정례회 5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 40조 577억 원을 확정 의결했다. 이는 2025년 본예산 38조 7,221억 원보다 1조 3,356억 원(3.4%) 늘어난 금액이다. 경기도는 경기 회복 흐름을 뒷받침하고 도민의 삶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경기도는 사람 중심 기술혁신을 기조로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돌봄과 안전 강화, 지역개발과 균형발전 등 도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재정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2026년 예산은 일반회계 35조 7,244억 원과 특별회계 4조 3,333억 원으로 편성됐다. 일반회계는 올해 34조 7,398억 원 대비 9,846억 원 증가, 특별회계는 올해 3조 9,823억 원 대비 3,510억 원이 증가했다. 미래 변화 대응을 위한 2026 경기도 브랜드 과제 추진경기도는 인공지능, 디지털 전환, 노동 혁신, 기후·에너지 전환 등 미래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도 핵심 브랜드 과제를 본격 추진한다. 지역경제의 구조적 전환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디지털 금융 혁신에 3억 원을 편성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혈액검사 및 AI를 활용한 유방암 검진 사업에 60억 원을 투입한다. 아울러 청소년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청소년 AI 성장 바우처에 12억 원을 반영하고, 노동시간 혁신과 일·생활 균형 확산을 위한 노동시간 단축제도 도입에 150억 원을 편성했다. 이와 함께 에너지 전환과 지역 소득 창출을 연계한 RE100 소득마을 프로젝트에 128억 원을 투입하는 등, 경기도는 브랜드 과제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민생경제 회복과 생활 안정 지원경기도는 현장의 회복력을 높이고 소비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생경제 전반에 대한 재정 지원을 강화한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소상공인 힘내GO 카드에 30억 원을 편성하고, 농수산물 소비 촉진과 장바구니 물가 부담 경감을 위한 농수산물 할인쿠폰 지원에 180억 원을 투입한다. 또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에 100억 원을 편성하는 등 지역 상권 중심의 소비 촉진 정책을 지속 추진한다. 교통비 부담 완화를 통한 생활 안정도 함께 도모한다. 시내·광역버스 공공관리제에 4,769억 원, 수도권 환승할인에 1,816억 원, THE경기패스에 100억 원,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에 390억 원을 편성해 도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복지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AI·반도체·로봇·기후테크 등 미래성장 산업 육성경기도는 기술혁신과 산업전환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반도체·로봇 등 첨단산업과 기후테크, 바이오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했다.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에 22억 원, 팹리스 생태계 조성에 24억 원을 편성했다. AI 산업 분야에서는 AI 혁신 클러스터 조성에 25억 원, 도민 체감형 AI 실증사업에 23억 원을 투입해 기술이 산업을 넘어 도민의 일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로봇 산업 육성을 위해 53억 원을 편성했으며, 기후위기 대응과 신산업 육성을 위해 기후테크 설치·운영 및 스타트업 육성에 42억 원, 1회용품 없는 경기특화지구 조성에 10억 원, 기후보험에 34억 원을 반영했다. 바이오 분야에서는 바이오산업 인력양성과 의료기기 실증에 31억 원,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 지원에 8억 원을 편성해 차세대 성장 산업 기반을 다진다. 돌봄 공백 해소와 도민 안전망 강화경기도는 내년에도 돌봄 공백을 줄이고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생활 안전망 구축에 힘을 쏟는다. 누구나·언제나·어디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360도 돌봄 사업과 간병SOS프로젝트에 2,406억 원을 편성했으며, 누리과정 지원에 4,978억 원, 어린이집 유아 급식비 지원에 642억 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에 498억 원을 투입해 생애주기별 돌봄 서비스를 강화한다. 아울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안전 기반 확충에도 역점을 두었다. 재해예방사업에 952억 원, 풍수해·지진보험에 7억 원, 지방하천 정비에 2,417억 원을 반영했다. 이와 함께 선감학원 역사 공간 조성에 18억 원, 의료원 운영 지원에 258억 원을 편성해 인도적 가치 확산과 공공의료 기능 강화도 추진한다. 한편, 이번 예산에는 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도의회 심의 과정에서 도와 의회가 협의를 거쳐 일부 사업이 추가로 편성됐다. 노인복지관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 서비스에 대한 예산을 보완해, 현장의 수요를 보다 촘촘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지역개발과 균형발전을 위한 기반 확충경기도는 생활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의 잠재력을 실현하는 균형발전 성장을 추진한다. 북부 균형발전 강화를 위해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기금에 200억 원, 북부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에 10억 원을 편성했다. 또한 경기북부 도로사업에 1,390억 원, 광역철도 건설사업에 2,105억 원을 투입해 교통 인프라 확충과 지역 간 연결성 개선을 도모한다. 생활 SOC 확충을 위해서는 공공도서관 건립에 74억 원, 도시숲·도시공원 조성에 86억 원, 주차장 조성에 158억 원을 편성했으며,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조성에 40억 원을 반영했다. 이와 함께 지역개발 인프라 확충을 위해 경기남부 도로사업에 1,451억 원, 광역철도 건설사업에 25억 원을 편성해 남부권 교통망 강화와 지역 간 균형 있는 발전을 뒷받침한다. 김동연, “‘국정 제1동반자’로서 새 정부의 회복과 성장에 박차를 가할 예산” 김동연 지사는 2026년도 경기도 예산안 본회의 통과와 관련해 “‘국정 제1동반자’로서 국민주권 정부의 회복과 성장에 박차를 가할 예산”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극저신용대출, 청년기본소득 등 민생의 버팀목은 계속 이어가고, 기후보험, RE100 소득마을, 주4.5일제 등 경기도가 앞장서 추진해온 정책들은 더 크게 확대해나가겠다”라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지방정부 최초로 주한미군 반환 공여지 개발에 재정을 투입하고, 일산대교 통행료도 새해부터 경기도가 절반을 책임진다”며 “도민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첫발을 떼게 되어 더욱 기쁘다”며 “민생과 미래, 더 나은 도민의 삶을 위해 맞손 잡아주신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 [인사]iM금융그룹·iM뱅크

    ■iM금융그룹 ◇부사장 재선임△그룹재무총괄 천병규◇전무 승진△준법감시인 이유정△그룹가치경영총괄 신용필△ESG전략경영연구소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이창영◇전무 신규 선임△그룹전략총괄 엄중석◇상무 신규 선임△경영지원실장 김용 ■iM뱅크 ◇부행장 재선임△수도권그룹장 김기만◇부행장 승진△기관영업그룹장 최상수◇부행장보 재선임△CISO 이광원◇부행장보 승진△투자금융그룹장 신성우◇상무 신규 선임△준법감시인 이봉주△영업지원그룹장 이제태△여신그룹장 류희장△마케팅그룹장 오현석△경영전략그룹장 신수환
  • [인사]KB증권

    ■KB증권 ◇부사장 승진△IB부문장 겸 IB1그룹장 주태영◇전무 승진△상품전략그룹장 김태우△리서치본부장 김동원△강남지역본부장 이환희◇부사장 신규 선임△자본시장그룹장 겸 전략자산운용본부장 안석철◇전무 신규 선임△고객컨택본부장 양영철◇상무 신규 선임△PBS본부장 공석표△정보보호본부장 이상조△경영기획본부장 신진택△연금2본부장 임종빈△WM투자상품본부장 김상훈△기업금융2본부장 조경휘△오퍼레이션본부장 이주희△강북지역본부장 홍은미△신디케이션본부장 이기우◇전무 전보△Wholesale부문장 겸 글로벌사업그룹장 겸 국제영업본부장 김신△연금그룹장 겸 연금1본부장 송상은△경영관리그룹장 겸 커뮤니케이션본부장 노종갑△상품전략그룹장 겸 OCIO솔루션본부장 김태우△기관영업그룹장 겸 패시브영업본부장 김병구◇상무 전보△동부지역본부장 양창호△종합금융본부장 김인웅△해외사업본부장 박한진△경영지원본부장 문경훈△서부지역본부장 정은진
  • 고은정 경기도의원,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고은정 경기도의원,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은 26일(금)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의회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고은정 위원장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소상공인, 노동자, 돌봄, 중장년 등 민생과 직결된 분야에서 입법과 정책 개선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고은정 위원장은 「경기도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아동돌봄 기회소득 지급 조례안」, 「경기도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다수의 민생·경제 관련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제도 공백 해소와 지원 대상 확대에 기여해왔다. 또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핵심 과제로 삼아 경기도 바이오산업 육성, 일산테크노밸리 조성, 소상공인 디지털·AI 기술 도입 정책 연구 등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제안과 예산 반영에 힘써 왔다. 나아가, 고은정 위원장은 노동 정책 분야에서도 경기도 노동 현장 실태조사와 정책의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형식적 행정에 그치지 않는 노동자 권익 보호 정책이 실질적으로 작동하도록 의회의 감시·견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아울러, 고은정 위원장은 사회적경제와 기본사회 개념 확산, 마을공동체 활성화, 도민 참여 확대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양성평등정책대상 수상 등 사회적 약자와 정책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의정활동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끝으로, 고은정 위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생활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도민의 일상에서 정책이 실제로 작동하는지를 끝까지 확인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생경제와 일자리 현장에서 정책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가장 먼저 묻고, 끝까지 책임지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정동혁 경기도의원, 임기 중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2회 선정 쾌거

    정동혁 경기도의원, 임기 중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2회 선정 쾌거

    - 비리 의혹과 운영 부실 등 내부 문제에 대한 날카로운 질의- 공공기관 고양 이전부터 지역축제까지 현안 점검 경기도의회 정동혁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3)이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 의원은 2023년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당시 우수의원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도 같은 상을 받았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정 의원은 ‘시민과 함께하는 감사’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했다. 감사에 앞서 지역 곳곳에 ‘시민 제보 받습니다’ 현수막을 게시하고, 전자우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접수한 도민 의견을 실제 감사 질의와 정책 점검에 반영했다. 이를 통해 의원이 혼자 준비하는 감사가 아닌,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감사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 의원은 경기문화재단과 경기관광공사의 고양 이전 문제를 핵심 쟁점으로 삼아 경기북부 균형발전과 문화·관광정책의 거점 마련이라는 이전 취지를 분명히 하면서, 이전 이후 조직 기능과 협업 체계가 함께 재정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대표관광축제 지원 사업 개편 과정에서 고양행주문화제와 고양호수예술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가 배제될 수 있는 우려를 지적하며, 방문객 규모와 역사성, 지역 상징성을 고려한 유연한 지원 기준 마련을 촉구했다. 경기문화재단을 상대로는 직원의 비리 의혹을 언급하며, 재단 운영 전반에 대한 관리·감독 체계 점검과 내부 통제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관광 분야에 대해서는 의료관광과 환승관광 등 경기도가 보유한 관광 자산을 적극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e스포츠 육성과 관련해 도 차원의 중장기 전략과 지원 체계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콘텐츠 산업으로서 게임의 성장 가능성을 경기도 정책에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같은 질의는 형식적인 자료 검토를 넘어 시민 제보와 현장 문제의식을 정책 점검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행정사무감사의 본래 취지를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행정사무감사는 의원 혼자의 능력을 보여주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의 문제의식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든 감사의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젊은 의원으로서 익숙한 방식에 안주하지 않고,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기준으로 경기도 정책을 점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의정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인사]KB손해보험·KB라이프·KB국민카드·KB신용정보

    ■KB손해보험 ◇부사장 승진△GA영업부문장 오병주◇전무 승진△자산운용부문장 김병수△자동차보험부문장 이오수△장기보험보상본부장 박영미△CPC추진본부장 이상규◇임원 신규 선임△다이렉트본부장 상무 김범석△준법감시인 상무 김중구△소비자보호본부장 상무 박미라△IT본부장 상무 장명수◇전적△경영관리부문장 부사장 박효익△법인영업2본부장 전무 이주창◇임원 보직 변경△디지털사업부문장 겸 AI데이터본부장 전무 고창영△HR본부장 전무 박찬일△경인강원본부장 상무 강상준 △브랜드홍보본부장 상무 김길현△장기보험상품본부장 상무 김재구△자산운용지원본부장 상무 김재수△서울본부장 상무 황현선 ■KB라이프 ◇임원 승진△소비자보호본부장(CCO) 최재형 전무◇임원 신규 선임△HR본부장 박소현 상무◇임원 전적△BA본부장 노현주 전무(前 KB국민은행 호남지역영업그룹대표) ■KB국민카드 ◇부사장 승진△테크그룹장 배주식◇전무 승진△경영지원그룹장 홍인표◇상무 신규 선임△영업지원그룹장 김경호△상품본부장 이승연△정보보호그룹장 이희석△기업영업본부장 황상만 ■KB신용정보 ◇전무 신규 선임△이준호 ·
  • 장윤정 경기도의원, “정쟁 아닌 민생, 도민 삶에 닿는 정치 끝까지 책임”

    장윤정 경기도의원, “정쟁 아닌 민생, 도민 삶에 닿는 정치 끝까지 책임”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26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제11대 경기도의회 3년 6개월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정쟁이 아닌 민생, 도민의 삶에 닿는 정치로 의회를 끝까지 마무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윤정 의원은 “78대 78 여야 동수라는 쉽지 않은 구조 속에서 출발한 경기도의회는 정쟁에 머무르지 않고, 1,420만 경기도의 도민의 삶을 기준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왔다”며, “민생 위기 속에서 가장 어려운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데 힘써왔다”고 강조했다. 교육기획위원으로서 문제의식도 드러냈다. 장윤정 의원은 “경기도로 들어오는 유학생 관리 체계가 미흡하다”고 지적하고, 안산 국제학교 유치 추진을 예로 들어 “건물을 짓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교육 정책의 방향”이라며, 국제교육을 전담할 컨트롤타워 구축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경기도형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문제와 관련해 “조리 종사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좋은 취지로 도입됐지만, 현장에서는 소음과 과도한 외부 공기 유입으로 인해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며, 설비성능 점검과 실질적인 보완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아울러 경기도의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실효성 강화를 요청했다. 장윤정 의원은 “지원 한도와 진료 범위가 현실을 따라가지 못해 부모들이 제도 밖으로 밀려나는 사례가 적지 않다”며, “이른둥이 지원은 단순한 의료비 보조가 아니라 아이 한 명의 삶을 함께 책임지는 정책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장윤정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에 남은 시간은 많지 않지만, 그 책임은 결코 가볍지 않다”고 밝히고, “정쟁이 아닌 민생,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도민의 삶에 닿는 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다짐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장윤정 의원은 AI(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상 표출 방식을 함께 활용해 눈길을 끌었다.
  • 문승호 경기도의원, 제17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문승호 경기도의원, 제17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이 12월 26일 경기 교육과 지역 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제17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방의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 의원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문승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으로서 전문성을 갖춘 상임위 및 입법 활동, 경기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 제언, 현장 중심형 지역구 현안 추진을 통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문 의원은 임기 동안 조례 대표발의, 본회의 발언, 행정사무감사, 토론회 및 정담회 개최 등을 통해 ▲학교 급식 잔식기부 활성화 ▲모듈러 교실 설치 지원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진흥 ▲학생 통학로 안전 개선 및 보행안전지도사 제도 활성화 ▲학교폭력 현장 대응 강화 및 피해자 보호 제도 개선 ▲입양인 친생부모 정보 접근성 확대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 처우 개선 등 교육 현안과 함께 ▲판교 2·3 테크노밸리 활성화 위한 교통 문제 개선 ▲성남 고등지구 중학교 신설 촉구 ▲노후 학교 시설 점검 및 개선 촉구 등 지역구 현안에 적극 대응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문 의원은 “지난 4년 여의 의정활동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신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동네 청년 이장’이라는 초심에 걸맞게 앞으로의 의정활동 역시 도민들께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이은미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이은미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이은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 17개 시도의회의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대한민국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협의체다. 매해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탁월한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을 선정해 우수의정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한 이은미 도의원은 안전행정위원회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 관련 각종 현안에 대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며 의정활동을 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이번 수상 대상으로 선정됐다. 특히 이 의원은 도민에게 사각지대 없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소방 인력 확충과 계급별 균형 있는 소방력 분포, 신축 119안전센터 인력 배치 등과 관련해 집중하여 노력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22년 설계를 시작해, 오랜 시간 지연되어 온 안산 내 수암119안전센터가 내년 5월 업무 개시를 앞두고 있다. 이 밖에도 선감활동 사건과 관련하여 피해자 지원, 추모의 날 지정 등을 통해 치유와 회복을 위한 노력을 해왔다. 또한, 다문화학생 수가 많은 안산 내 설립 예정인 다문화 공립형 대안학교 ‘경기안산1교’ 의 추진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등 지역 의제 관련해서도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이 의원은 “경기도의원으로서 주어진 일과 책임을 다했을 뿐인데, 의미있는 상까지 받게 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지역을 위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MBC ‘놀면 뭐하니?’ 3억원 기부…7년 연속 선행

    MBC ‘놀면 뭐하니?’ 3억원 기부…7년 연속 선행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7년 연속 기부하며 따뜻한 선행을 이어갔다. 26일 MBC에 따르면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올해 발생한 부가사업 수익금 총 3억 600만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기부금은 출연진과 제작진의 뜻에 따라 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기부처는 안나의집,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밀알복지재단, 동방사회복지회, 한국소아암재단,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랑의 달팽이,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등 총 10곳이다. ‘놀면 뭐하니?’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기부를 이어오며 시청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했다. 올해 ‘놀면 뭐하니?’의 ‘80s 서울가요제’는 1980년대 음악과 감성을 재현한 무대로 세대를 통합시키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가수 이적과 배우 배우 이준영이 대상을 수상했고 최유리도 높은 동영상 조회수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이 밖에도 정한 하루를 체험하는 기획, 랜선 효도 대행, 공공기관 일일 직원 체험 등 다양한 기획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놀면 뭐하니?’는 2049 시청률에서 토요일 예능 1위를 꾸준히 유지했고 한국광고주협회에서 선정한 ‘올해의 프로그램상’ 예능 부문을 수상했다. 제작진은 “한 해 동안 시청자에게 받은 사랑을 의미 있는 나눔으로 돌려줄 수 있어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웃음과 따뜻함을 전하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30년까지 아동수당 연령 매년 1세 상향…국회 변수 남아

    2030년까지 아동수당 연령 매년 1세 상향…국회 변수 남아

    정부가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돌봄·의료·정신건강 지원을 묶은 종합 아동 정책을 추진한다. 다만 아동수당 연령 상향의 법적 근거가 되는 법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돼 있어, 제도 시행에는 변수가 남아 있다. 보건복지부는 26일 확정한 ‘제3차 아동정책기본계획(2025~2029)’에서 내년 1월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2030년까지 매년 1세씩 상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만 8세 미만’(7세까지)까지 지급되는 아동수당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비수도권과 인구감소지역에는 아동수당 추가 급여를 지급하고, 인구감소지역에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경우 가산 급여 지급도 추진한다. 다만 지역별 차등 지급의 근거를 담은 아동수당법 개정안이 여야 이견으로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정부 계획대로 수당 확대가 이뤄질 수 있을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복지부는 법 개정이 늦어질 경우에도 법 통과 이후 미지급분을 소급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일하는 부모의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 개선도 병행한다. 정부는 단기 육아휴직 제도를 도입하고, 유연근무 활성화를 통해 부모가 자녀 돌봄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맞벌이 가구 증가에 따라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제도적으로 보완하겠다는 취지다. 나홀로 아동 보호 강화를 위해 마을돌봄시설의 연장 돌봄 이용 시간을 최대 24시까지 확대하고, 아동 방임 기준도 재검토한다. 아이돌봄서비스의 정부 지원 소득 기준을 완화하고, 아이돌보미 수당 인상 등 처우 개선도 추진한다. 지역이 중심이 돼 운영하는 ‘온동네 초등돌봄’ 모델을 도입하고, 아침·저녁·휴일 등 틈새 돌봄과 시간제 보육 서비스도 확대한다. 아동의 디지털 과의존 문제에 관해서는 예방과 상담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플랫폼 기업의 자율규제 방안을 마련한다. 본인 확인 강화, 중독 유발 알고리즘 조정 등이 자율규제안에 포함될 예정이다. 정부는 관계 부처와 함께 지역사회 통합 지원체계 구축 방안도 연구한다. 정서·행동 위기에 놓인 아동에 대한 지원도 확대된다. 조기 발견부터 치료·연계까지 이어지는 다층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자살 고위험군 아동을 조기에 발굴해 자살예방센터 등과 연계한다. 아동 자살 원인 분석과 대책 마련을 위해 심리부검도 추진한다. 보건의료 분야에서는 계절 독감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지원을 남성 청소년까지 넓힌다. 현재 6개월~13세 이하 아동에게 제공되는 계절 독감 예방접종 지원은 내년부터 6개월~14세까지로 확대된다. HPV 백신 역시 기존에는 12~17세 여성 청소년만 지원 대상이었지만 내년부터는 12세 남아도 새롭게 포함된다. 미숙아 의료비 지원 한도는 최대 2000만 원으로 상향하고 지속관리 시범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교육 분야에서는 누리과정과 초등 교육과정을 잇는 이음교육을 운영하고,누리과정 연계 방과 후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는 등 공교육 내실화를 추진한다. 놀이정책 거버넌스를 구축해 아동의 쉼과 놀이에 대한 인식 개선도 병행한다.
  • 이자형 경기도의원,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이자형 경기도의원,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자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12월 26일 2024년 교육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 의원은 지난 11월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교육청 소관 부서 및 산하기관들의 행정 및 추진 사업들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경기도 교육 개선 및 발전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사립학교 재정결함 보조금 지원에 따른 회계 감사 권한 확대 ▲학교 운동부 지도자 부정행위 신고·처벌 체계 개선 및 관리·감독 강화 ▲학교 예산 및 계약 실무 교육 과정 확대 통한 역량 강화 등 질의를 통해 경기도 교육 행정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문제점 해결을 위한 대안을 주문했다. 특히 이 의원은 ▲학생 통학 순환 버스 등 원거리 통학 지원 강화 ▲학생 구강 검진 전 학년 확대 및 전문성 강화 ▲사립 특수학교 재정 및 인력 지원 확대 ▲학생 전동 킥보드 사고 예방 위한 공유 업체 면담 등 근본적 문제 해결 주문 ▲아동 학대로 인한 비밀 전학 지원 체계 강화 등을 통해 학생·학부모·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 이 의원은 “11대 경기도의회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경기 교육 행정이 구축될 수 있도록 디딤돌을 놓는 마음으로 질의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하고 검토한 사안들이 미래 경기 교육의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이라는 큰 영광을 전해주신 경기도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경험을 자양분 삼아 앞으로도 도민들의 목소리를 경기도정에 오롯이 전달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 정하용 경기도의원, 제17회 우수의정대상 및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동시 수상 영예

    정하용 경기도의원, 제17회 우수의정대상 및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동시 수상 영예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이 26일 열린 2025년 경기도의회 의원 종무식 및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7회 우수의정대상’ 및 경기도의회가 주관하는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의회의 입법 성과, 정책 발굴 역량, 도민과의 소통,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상이다. 정하용 의원은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노동·경제·소상공인 등 경제노동 분야 전반에 걸쳐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제도 개선과 정책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특히 예산 심사와 조례 검토 과정에서 형식적 집행이 아닌 실효성 중심의 정책 검증을 일관되게 이어오며 경기도정의 책임성과 투명성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정하용 의원은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정책 집행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반복·누적되어 온 구조적 문제를 짚어낸 점이 높게 평가되어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다. 정하용 의원은 경제노동위원회 소관인 노동국·경제실·사회혁신경제국을 비롯해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킨텍스 등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예산 편중, 내부 통제 미흡, 정산 관리 부실, 사업 중복 및 위탁 구조의 비효율성 등을 폭넓게 지적했다. 특히 ▲노동복지센터 무단점유 문제와 추징금 조치현황, ▲주4.5일제 시범사업 예산 편중과 노동안전 관련 예산 축소, ▲베이비부머 일자리 사업의 위탁 편중 및 중복 지원 구조, ▲경기신용보증재단 차세대 시스템 구축 실패로 인한 수십억 원대 예산 낭비 우려, ▲소상공인 활성화 지원사업 정산 관리 부실, ▲킨텍스 감사 선임 절차의 불투명성 등을 집중적으로 제기하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하용 의원은 “이번 수상은 도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끝까지 점검하고 고민해 온 과정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예산과 정책의 전 과정을 철저히 점검하고,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실질적인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의회 본연의 역할은 감시와 대안 제시에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도민의 삶을 지키는 데 더욱 충실히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 이은미 경기도의원, 선감학원 희생자 유족 찾기 위한 경기도 적극 행정 촉구

    이은미 경기도의원, 선감학원 희생자 유족 찾기 위한 경기도 적극 행정 촉구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이은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이 선감학원 희생자 유족 찾기를 위한 경기도의 적극 행정을 촉구했다. 26일 경기도의회 제387회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자로 나선 이 의원은 선감학원 공동묘역 발굴 과정에서 확인된 38명의 희생자 유족 찾기를 위해 경기도가 책임 있는 자세로 나설 것을 요청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안산시 선감동 공동묘역 발굴 과정에서 DNA 검출, 선감학원 원아대장 등 기록, 진실규명 과정에서 확보한 자료를 통해 총 38명의 사망 사실을 확인했다. 현재 관계당국은 DNA가 검출된 희생자에 대해서는 국가에 이미 등록된 DNA와 대조 검사 및 일반 국민 대상 공개 신청을 병행한다. 이외 기록 및 자료를 통해 사망이 확인된 희생자의 경우 생전 기록 등을 종합해 입소 전 본적지가 위치한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해 신원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이 의원은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 규모는 5000여 명으로 알려졌는데, 올해 상반기 기준 경기도 내 피해 지원을 받는 대상자 수는 누적 275명 정도에 불과한 점을 지적했다. 그는 경기도가 신청주의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피해자를 선제적으로 찾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할 것을 요구해 온 바 있다. 이날 이 의원은 “선감학원 희생자에 대해 그 유족을 찾아드리는 일은 최소한의 인도적 책무이다”며 “경기도가 선감학원 희생자 유족 찾기를 통해 과거와 진실의 정의를 되찾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전세사기 구제→임금체불 근절→쿠팡 저격수’… 해결사로 나선 염태영 [주간 여의도 Who?]

    ‘전세사기 구제→임금체불 근절→쿠팡 저격수’… 해결사로 나선 염태영 [주간 여의도 Who?]

    매주 금요일 [주간 여의도 Who?]가 온라인을 통해 독자를 찾아갑니다. 서울신문 정당팀이 ‘주간 여의도 인물’을 선정해 탐구합니다. 지난 일주일 국회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정치인의 말과 움직임을 다각도로 포착해 분석합니다. “다른 부처에서 예산 안 된다고 반대하시면 어떻게 하시겠어요?”(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갈등 관계를 만들어서라도 하겠습니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지난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전세사기 피해자가 보증금의 최소 3분의 1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하는 ‘전세사기 최소보장제’와 관련해 여당 의원인 염 의원(초선·경기 수원무)이 다소 공격적으로 김 장관에게 질문을 던지자 김 장관이 다른 부처와의 갈등을 각오해서라도 해당 내용을 반드시 전세사기 특별법에 싣겠다고 답한 것이다. 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2일 국토부 업무보고에서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한 ‘선구제 후구상’ 방식의 지원 방식을 검토할 것을 지시하면서 관련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처럼 전세사기 구제에 발벗고 나선 염 의원은 2023년 전세사기 특별법 제정 이후에도 피해자 지원의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경매차익 지원방안’을 통한 개정안 통과를 지원했고, 지난 5월에는 특별법의 유효기간을 2년 연장하는 데 주된 역할을 했다. 염 의원은 지난 24일 서울신문과 만나 “전세사기 문제만큼은 꼭 해결한다는 심정”이라고 말했다. 현장에서의 문제 해결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염 의원은 노동자의 어려움을 개선하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대표적인 게 공공발주 건설 공사의 하도급 임금 체불 문제 해결이다. 염 의원은 지난 10월 국정감사에서 국가철도공단의 ‘체불e제로’ 시스템을 언급하며 발주자의 직접지급 방식을 공공 건설현장 전반으로 확대할 것을 요구했다. 2021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하도급지킴이’ 적용 현장에서는 약 1조6000억원 규모의 임금체불이 발생한 반면, 철도공단의 ‘체불e제로’ 적용 현장에서는 단 한 건의 체불도 없었다는 점을 근거로 내밀었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하자 국토부가 지난 19일 근로자 임금과 자재·장비 대금이 원·하도급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발주자가 직접 지급하는 식으로 ‘건설산업기본법 시행규칙’을 개정하겠다고 했다. 내년 3월 말부터는 개선된 기준에 따라 공공 건설공사 대금이 지급된다. 염 의원은 “궁극적으로 민간 건설공사 현장으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라고 했다. 22대 국회에서 가장 먼저 쿠팡의 기업 윤리에 대해 지적해 온 염 의원은 쿠팡 택배노동자들의 과로사 방지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그간 택배노동자들의 과로사 원인으로 지적되어 온 ‘클렌징(배송구역 회수) 제도’ 폐지를 이끌어 내고 표준계약서 사용을 의무화하는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해 본회의 통과를 이끌었다. 오는 30~31일 진행되는 쿠팡 연석 청문회를 준비 중인 염 의원은 “국토위 차원에서 택배사업자 등록을 취소하도록 하는 조치까지 검토해야 한다”며 쿠팡에 대한 강도 높은 대책을 요구했다. 염 의원은 매산초·수성중·수성고를 거쳐 당시 수원에 있던 서울대 농화학과까지 모든 학창 시절을 수원에서 보낸 ‘수원 토박이’다. 민주화 운동부터 평범한 직장 생활, 환경 운동까지 폭넓은 사회 경험을 쌓은 게 염 의원이 중시하는 ‘현장형 실무’의 토대가 됐다. 노무현 정부에서 국정과제비서관을 지내면서 정치권과 연을 맺었다. 2006년 제4회 지방선거에서 당시 현직 시장이던 한나라당 소속 김용서 후보에게 밀려 낙선했지만 4년 뒤 재도전해 제26대 수원시장에 당선됐다. 이후 내리 3선에 성공했다. 민주당 계열 첫 수원시장이자 역대 3선 고지에 오른 유일한 수원시장이다. 2020년 민주당 최고위원에 당선돼 정당 역사상 최초의 현직 기초단체장 출신 최고위원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2022년 경기도 경제부지사를 지낸 뒤 지난해 22대 총선에서 국회에 입성했다.
  • 가정위탁 국가가 맡는다…지자체에서 국가책임제로 전환

    가정위탁 국가가 맡는다…지자체에서 국가책임제로 전환

    정부가 보호 대상 아동을 가정에서 돌보는 가정위탁 제도를 지방이양 방식에서 국가책임제로 전환한다. 지자체별로 운영되며 발생해 온 지역 간 격차와 관리 공백을 해소하고, 위탁가정과 아동에 대한 보호의 질을 국가가 직접 책임지겠다는 취지다. 보건복지부는 26일 확정한 ‘제3차 아동정책기본계획(2025~2029)’을 통해 가정위탁 제도를 기존 시·군·구 단위 관리에서 국가 차원의 관리체계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아동정책기본계획은 아동복지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되는 범정부 기본계획으로, 향후 아동 보호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계획이다. 그동안 가정위탁은 지역 단위로 관리되며 위탁가정 발굴, 지원 수준, 사후관리 체계에서 지역 간 편차가 크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보호 대상 아동 수는 줄어들고 있지만, 학대 피해 아동이나 장애 아동 등 맞춤형 보호가 필요한 사례는 오히려 늘고 있다는 점도 제도 개편의 배경으로 꼽힌다. 정부는 국가 관리 전환을 통해 위탁가정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특별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전담하는 전문 위탁가정도 늘릴 계획이다. 위탁가정 발굴부터 사후 관리까지 국가가 직접 책임지는 체계를 구축해, 아동이 가정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하겠다는 구상이다. 위탁부모의 법적 권한도 한층 강화된다. 아동의 학교 입·전학, 병원 진료, 은행 계좌 개설, 휴대전화 개통 등 일상 양육에 필수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제한적인 법정대리권을 부여해, 그동안 위탁 과정에서 반복돼 온 행정적 제약과 공백을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아동이 위탁가정에 머무는 동안에도 원가정과의 관계를 유지하며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부모 상담과 가족 기능 회복 프로그램을 병행해, 위탁이 장기 분리로 굳어지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초기 보호 단계부터 광역 단위에서 보호 자원을 점검·공유하는 체계도 함께 마련된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국가가 위탁가정을 통합 관리하면 지역 간 칸막이 없이 전국 단위에서 보다 효율적인 매칭이 가능해진다”며 “관계 부처와 협의해 위탁가정도 일반 가정과 동일한 수준의 지원과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동이 가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위탁 제도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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