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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토란연구소, ‘사무용 폐지의 업사이클링 시스템 및 재생장치’ 개발

    알토란연구소, ‘사무용 폐지의 업사이클링 시스템 및 재생장치’ 개발

    기술개발 전문 벤처기업 ㈜알토란연구소(대표 김상형)이 ‘사무용 폐지의 업사이클링 시스템 및 재생장치’ 개발에 나섰다. 알토란연구소는 신기술 및 소비자 니즈가 있는 제품을 연구하는 기술개발 전문 벤처기업이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지난 7월부터 진행한 ‘중소환경기업 크라우드펀딩 컨설팅 및 운영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사무용 폐지의 업사이클링 시스템 및 재생 장치’를 개발에 앞장서고 있고 있다. 김상형 대표는 기술사업지도사 자격과 KAIST 지식재산전략 최고위 과정을 수료한 기술 전문가다. 2012년 대전 청년창업프로젝트 500을 시작으로 청년창업사관학교, 창업도약패키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등 여러 창업지원사업을 수행하며 세상이 원하는 기술 및 제품을 하나둘씩 개발해 왔다. 최근 개인정보 보호법의 강화로 매년 문서 파쇄량이 급증하고, 관련 제품인 문서 세단기의 판매량도 증가함에도 불구 단순 파쇄로는 개인정보 및 주요 기밀 사항을 없애기엔 아직 한계가 있을 뿐만 아니라 문서 세단기의 사용자가 기업에서 개인으로 확장됨에 따라 문서파쇄에서 발생하는 분진과 파쇄물 배출 또한 신경 쓰지 않을 수 없게 됐다. 김 대표는 “일상생활에서 개인정보도 보호하고 환경도 살릴 수 있는 파쇄기기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해 스마트 세단기를 개발에 나섰다.㈜알토란연구소의 스마트세단기는 기존 세단기의 단점을 보완하고, 새로운 기능을 더한 제품으로 파쇄 시 발생하는 미세분진을 제거하고 파쇄물의 처리를 쉽게 도와준다. 인쇄물 잉크 제거를 통해 개인정보 및 중요기밀 사항을 99% 제거할 뿐만 아니라 파쇄물을 재활용해 재생지로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이번 진행하는 크라우드펀딩에서는 ‘문서를 파쇄하였다고 중요정보까지 제거될까요?’라는 슬로건으로 투자자를 모집 중에 있다. ㈜알토란연구소의 증권형 펀딩은 오는 16일까지 오픈트레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투자자에 따라 직접 개발한 스마트 공기오염 알람 기기 또는 원목형 공기청정기를 제공하는 리워드도 마련하고 있다. 김 대표는 “알토란연구소는 세상이 원하는 기술과 제품을 꾸준히 개발 중에 있다”라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크라우드펀딩 자금을 조달하여 생산설비를 확충하고 ‘알토란’ 같은 제품들을 앞으로 시장에 선보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주 한라대학교 ‘2020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참가

    원주 한라대학교 ‘2020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참가

    원주 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0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가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한라그룹이 재단인 원주 한라대학교를 비롯해 전국 135개 대학이 참가했다. 한라대학교는 이번 박람회에서 수험생들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입학홍보처 직원들이 1:1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수험생들이 궁금해할 수 있는 신·입학 및 학교생활을 종합적으로 안내하여 입학부터 졸업까지의 전과정을 설명해 큰 관심을 받았다.한라대학교는 2020학년도에 기계자동차학과를 비롯한 8개 학과를 공과대학 [나]군으로 경영학과를 비롯한 8개 학과를 경영사회대학 [다]군으로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한다. 특히,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교육부)에 선정되어 2020학년도부터 미래라이프융합학부에서 특성화고 등을 졸업하고 3년 이상 산업체근무자를 대상으로 정원 외 모집도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천시도 모든 여성청소년 무상 생리대 지원

    경기 이천시가 내년 상반기 안에 모든 여성 청소년들에게 생리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천시의회는 6일 정례회 본회의를 열어 심의래(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시의원 6명이 발의한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조례안’을 의결했다. 조례안은 이천에 사는 만 11∼18세 여성 청소년에게 연간 12만6000원의 생리대 구매비를 지원하는 내용이 골자다. 현재 기초생활보장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에게만 생리대 구매비가 국비 보조로 지원되고 있다. 시는 조례안이 통과됨에 따라 보건복지부 협의,예산 확보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안에 지원사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연간 8800여명 분 11억여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추계했으며 시는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지역화폐로 지원할 방침이다. 앞서 여주시의회는 지난 4월 무상 생리대 지원 조례를 의결했으며 여주시는 복지부 협의를 완료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지원 대상인 여주지역 만 11∼18세 여성 청소년은 3950여명,사업비는 5억원가량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서울 특성화고 42개교 학생 충원 못해 … 인기학과는 ‘디자인·문화콘텐츠’ ‘조리’

    서울 특성화고 42개교 학생 충원 못해 … 인기학과는 ‘디자인·문화콘텐츠’ ‘조리’

    서울시내 특성화고등학교 70개교 중 42개교가 내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특성화고의 ‘미달 사태’는 수년째 이어져오고 있지만, 미충원 인원은 3년 연속 감소했다. 6일 서울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6일까지 관내 특성화고가 특별전형 및 일반전형을 통해 내년도 신입생을 선발한 결과, 모집정원 1만 4226명 중 1만 2634명이 합격해 충원율이 89%에 그쳤다. 70개교 중 정원을 채우지 못한 학교는 42개교에 달했다. 교육청은 “전년도 대비 중3 학생수가 3700여명 감소한 상황에서 전년도와 비교하면 미충원 인원은 117명 줄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미충원 인원은 2079명에 달했으나 지난해 1709명으로 230명 줄어든 데 이어 올해도 소폭 감소했다. 학생들이 가장 많이 지원한 산업군은 ‘디자인·문화콘텐츠’(144%)이었으며 ‘음식조리’(126%), ‘정보·통신’(101%), ‘건설’(98%), ‘미용·관광·레저’(97%), ‘전기·전자’(97%), ‘보건·복지’(93%) 등이 뒤를 이었다. 모집정원 대비 지원자는 매년 초과하고 있지만 특정 학과 및 분야에 지원자가 쏠려 탈락하는 것도 특성화고 미달 사태의 원인 중 하나다. 특성화고는 학령인구의 감소와 직업교육에 대한 인식 부족, 대입 선호 경향 등으로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2015학년도에 2개교가 모집정원을 채우지 못한 것을 시작으로 신입생이 미달된 학교는 2016년 10개교, 2017년 16개교, 2018년 44개교, 2019년 38개교로 증가 추세다. 서울교육청은 “특성화고의 학과개편 등 학과 재구조화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교육과정을 육성해 특성화고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은평,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 프로젝트’ 우수구 선정

    서울 은평구는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 프로젝트’ 2019 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2월부터 10월까지 ‘빈집 활용 및 집수리 지원을 통한 도시재생 프로젝트’, ‘공동체주택 보급 확산’, ‘노후공공시설 복합화’ 등 3개 분야에 대해 종합 평가를 실시했다. 은평구는 올해 빈집 실태조사 실시를 비롯해 빈집정비계획 수립 용역 추진과 집수리 지원사업(총 52호) 등을 내실있게 추진한 공로로 우수구에 선정됐다. 또한, 은빛주택, 청년·창업인의 집, 다문화 가족을 위한 어바웃빌리지 등 거주 수요에 맞춘 콘셉트있는 공공임대형 공동체주택을 꾸준히 공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은평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빈집 정비와 활용, 집수리 지원 확대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라며 “공동체주택 공급 확산으로 주거비는 낮추고 관계망은 촘촘히 하는 등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를 계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접경지 포천, 남북경협 거점 도약… ‘스포츠 투어리즘’ 메카로

    접경지 포천, 남북경협 거점 도약… ‘스포츠 투어리즘’ 메카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군부대 사격장이 둘이나 있는 경기 포천시가 행정안전부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접경지 지원사업에 힘입어 대한민국 최대 남북 경협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4일 세계 금융위기로 7년여 전 무산된 포천에코디자인시티 조성사업을 사실상 다시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한미군 공여지 특별법’에 근거해 추진된 이 사업은 ㈜롯데관광개발 등이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산정호수, 일동온천, 백운계곡 일대 5개 권역에 친환경 관광휴양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었다. 하지만 2007년 12월 박 시장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시장직을 사퇴하고, 이듬해 일어난 세계 금융위기 여파에 밀려 2012년 6월 착공을 목전에 두고 무산됐다.박 시장은 포천을 대표하는 관광휴양시설인 산정호수와 백운계곡 등을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유황온천으로 유명한 일동온천지구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군내면에는 대중골프장 규모의 남북스포츠교류센터를 유치하고, 빼어난 주상절리로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앞둔 남북으로 흐르는 한탄강 일대에는 국가정원 조성을 비롯해 수변생태공원 테마파크 등을 유치한다. 국내외 대기업들과 논의 중이다. 10년여 동안의 야인생활 끝에 지난해 6월 지방선거에서 다시 돌아온 박 시장의 추진력에 포천을 발전시킬 여러 사업들이 탄력을 받고 있다. 교통도 세종~포천고속도로 개통으로 편리해졌다. 박 시장이 그리는 ‘세계적인 관광휴양스포츠레저 도시’에 대해 들어 봤다.-지난 7월 산정호수 등 3개 관광지 개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을 발주했는데. “포천 대표 관광지인 산정호수, 백운계곡은 국민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아 왔으며, 지장산과 중리저수지 일원도 관광자원으로서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 그러나 영평사격장, 승진훈련장 등 초대형 사격장과 곳곳에 있는 군부대 때문에 발전이 정체됐다. 침체된 관광자원을 재정비하고 경쟁력 제고 방안을 찾기 위해 발주했다. 백운계곡 일대 상가는 이주단지 입주를 유도할 계획이다. 지난해 유치한 양수발전소는 명품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수림복합문화체험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산정호수와 백운계곡을 잘 연계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제공하는 종합관광구역으로 개발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하겠다.”-최근 대기업 방문이 잇따르고 해외 투자 유치 양해각서 체결 소문도 나온다. “한탄강 개발사업 투자 유치를 위해 미국, 중국 기업들과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계획 중인 남북스포츠교류센터 사업 역시 민자를 유치해 스포츠 종합쇼핑몰, 대규모 물류단지 사업과 접목해 추진한다. 한탄강 일대 종합개발사업을 위해 민자로 호텔리조트, 컨벤션 센터, 야생화평화공원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평화콘서트 개최를 통한 브랜드화 등 콘텐츠도 구상 중이다. 7호선 연장으로 설치되는 역사 3곳에 특색 있는 콘텐츠를 적용하기 위해 대기업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관광휴양의 도시’에 ‘스포츠’를 더해 부르는데 배경은. “이제는 ‘스포츠 투어리즘시대’다. 물과 숲의 도시, 포천시는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스포츠를 도입해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즐기기 위해 문화·관광·스포츠·헬스케어를 통합한 스포츠 투어리즘을 준비하고 있다. 세계문화유산인 국립포천수목원과 한탄강을 중심으로 한 생활 밀착 체류형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모델의 중심에는 남북 스포츠교류 종합센터 건립사업이 있다. 남북협력기금 등을 지원받아 군내면 일대 48만여m² 부지에 실내외 체육시설, 스포츠산업 창업 및 육성시설, 미래형 스포츠 몰, 500실 이상의 유스호스텔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스포츠는 남북 관계가 단절된 시기에도 중단되지 않는 대표적인 평화교류 사업이다. 스포츠를 통해 평화시대 남북 경협 거점도시 포천을 완성하고자 한다. 스포츠 레저 시설을 확충해 포천을 운동선수뿐 아니라 아마추어 스포츠인들의 ‘메카’(성지)로 만들겠다.”-한탄강 일대를 국제 관광지로 만들기 위한 투자유치 활동을 벌이는데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은 내년 봄 발표만 기다린다. 여건과 조건은 모두 충족해서 긍정적인 결과가 기대된다.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은 청송군 용추협곡 등에는 인증 전인 2016년 약 200만명이던 관광객이 인증 후 450만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유네스코 홈페이지에서 외국인들이 한탄강을 보게 된다. 외국인이 한국에 대해 관심을 갖는 분야는 비무장지대(DMZ)인데 한탄강은 DMZ를 넘어 북한까지 이어져 공간적으로 더 크며 장기적으로는 세계지질공원의 북한지역 확대 방안을 조심스럽게 논의할 필요가 있다. 포천에는 한탄강지질공원센터가 있으며 철원, 포천, 연천까지 이어지는 약 119㎞의 한탄강 주상절리길 중 약 53㎞가 포천시에 있다. 대중골프장 반절 면적의 생태경관단지도 만들고 있어 향후 많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다.” -서울 사람들은 “포천이 너무 멀다”고 하는데 대책은. “세종~포천고속도로 개통 후 서울 서초동에서 골프장들이 많은 포천나들목까지 승용차로 40분 내외로 걸린다. 거리에 대한 인식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관광객 유입 측면에서 근접성에 대한 인지도 중요하지만 체류형 관광산업(숙박산업)이 약해질 수 있다. 앞으로 접근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면서 다양한 천연 생태자원들과 연계하고 한탄강개발사업을 통해 가족단위 체류형 생태관광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다.”-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추진에 따른 북한연계사업 방안은.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의 완전성을 위해서는 용암의 발원지와 한탄강 발원지(북한)까지 조사가 필요하다. 그러나 북한이 동의해야 해 장기적인 안목으로 대응해야 한다. 남북이 한탄강을 따라 연결된다면 남북 모두 국제관광지의 중심이 될 수 있고 남북 모두에 이익이 된다는 점에 대해 북한의 이해가 필요하다. 기술적인 분야 및 학술적인 연구 등은 어려움이 없지만 국제기구뿐만 아니라 정부 차원의 노력을 통해 장기적인 상호협력이 요구된다.” -10여년 전부터 공항 유치 활동을 해 왔는데 성과는. “지방공항들은 처음에는 모두 군부대 공항이었다. 지난해 7월 취임 이후 우리 지역에 있는 군부대 공항을 활용한 민·군 공항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사례분석, 국방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도 하고 있다. 지난달 25일에는 ‘포천시 공항개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용역 검토 결과를 토대로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정부에서 수립 중인 ‘제6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반영하려고 한다. 수천억원의 혈세를 들여 공항청사를 짓는 게 아니라, 민간 항공사가 투자해 100인승 여객 및 화물기만 이착륙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 앞으로는 공항 개발을 통해 포천시를 수도권 북부지역의 항공교통 중심지역으로 육성해 국가균형발전과 평화시대 남북 경협을 위한 토대를 구축하겠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청년 예술작가에게 전시 기회를… 서초 ‘청년 갤러리카페 지원사업’

    청년 예술작가에게 전시 기회를… 서초 ‘청년 갤러리카페 지원사업’

    서울 서초구가 청년 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내 카페에 전시공간을 마련하는 ‘청년 갤러리카페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청년 예술작가에게는 활동 기회를, 주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체험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초구는 지난 10월 총 22명에게 작품 58점을 지원·접수받았고, 작가 이름이나 경력 사항 등을 비공개로 심사해 공정성을 확보했다. 그중 선정된 청년작가 10인의 25개 작품을 카페 10곳에 전시했다. 유화, 수묵화, 드로잉, 펜화 등 청년작가마다 개성을 살린 다양한 작품이 오는 10일까지 전시되며 구매할 수도 있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격려금 30만원을 주고, 작품 판매 수익금도 전액 지급한다. 카페에 방문하면 그림뿐만 아니라 전시작품이 새겨져 있는 컵홀더도 만나 볼 수 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전국 최초 음악문화지구로 지정된 지역 내 문화예술지역을 앞으로 더욱 키워 나갈 청년 예술인들에 대한 지원을 더욱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CJ문화재단 창작뮤지컬 하이라이트를 한 무대에…‘2019UNSUNG 콘서트’

    CJ문화재단 창작뮤지컬 하이라이트를 한 무대에…‘2019UNSUNG 콘서트’

    작품성을 인정받은 신진 뮤지컬 창작자들의 작품을 한 무대에서 즐길 수 있는 콘서트가 열린다.CJ문화재단은 오는 12일 서울 동숭동 CJ아지트 대학로에서 오후 4시와 8시, 총 2회에 걸쳐 뮤지컬 갈라 ‘2019 언성(UNSUNG) 콘서트’를 개최한다. ‘언성 콘서트’는 아직 불려지지 않은 숨은 보석 같은 노래를 널리 알린다는 취지로 기획된 공연으로, CJ문화재단의 공연 창작자 지원사업인 ‘스테이지업’을 통해 발굴한 창작 뮤지컬의 주요 넘버를 콘서트 형태로 소개하는 자리다. 관객과 소통하고, 정식 공연을 바라는 창작자들의 꿈을 담아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 첫 콘서트를 열었다. 올해는 2019년 리딩공연 선정작인 ‘노웨어’(NO-W-HERE), ‘애수’, ‘어나더 어스’(Another Earth), ‘헤르츠’와 2020년 정식 공연이 예정된 ‘익스페리멘탈 보이’로 무대를 꾸민다. 1부 공연은 완성도 높은 음악과 개성 있는 캐릭터로 호평 받았던 ‘노웨어’를 비롯해, 탄탄한 스토리와 다채로운 넘버 구성이 돋보이는 ‘애수’, SF라는 독특한 소재와 다양한 악기를 활용한 신비로운 음악이 인상적인 ‘어나더 어스’, 따뜻한 스토리와 서사의 감정을 살려주는 넘버로 주목 받았던 ‘헤르츠’ 등 2019년 리딩공연 작품들의 주요 넘버 하이라이트로 진행된다. 2부 공연에서는 ‘익스페리멘탈 보이’ 출연배우들의 작품 소개와 공연이 이어지고, 3부 공연에서는 유명한 뮤지컬 넘버는 물론, 각자의 애창곡과 스페셜 곡들을 선보인다.유성재, 조상웅, 이지숙, 주민진, 박란주, 유리아 등 한국 뮤지컬계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들이 작품별 하이라이트를 시연하고, 양주인 음악감독이 이끄는 7인조 라이브 밴드가 콘서트에 감동을 더한다. CJ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관객을 만날 네 편의 창작 뮤지컬 넘버곡들은 10월부터 한 달간 열린 리딩공연을 통해 관객 모니터링과 공연 관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면서 “리딩공연의 감동을 이을 언성(UNSUNG) 콘서트를 통해 관객 여러분이 연말을 풍성한 기쁨으로 따뜻하게 채우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 티켓은 4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티켓 가격은 R석 3만원, S석 2만원.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부천도당배수지 천문과학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최우수사례 뽑혀

    ‘부천도당배수지 천문과학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최우수사례 뽑혀

    경기 부천시의 ‘도당배수지 여가녹지 조성 사업’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19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고 내년 국비 24억원을 확보했다. 국토부 평가는 전국 14개 시·도와 90개 시·군·구를 대상을 진행됐다. 2001~17년 추진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발표에 이어 2차 현장실사와 사업 보고를 거쳤다. 부천시는 2014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환경문화 여가녹지 분야에 공모해 사업비 21억원 중 국비 8억 8000만원을 지원받아 ‘도당배수지 여가녹지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2016년 개발제한구역 내 있는 시설이 낡아 용도 폐지된 도당배수지 부지에 전망데크와 녹지쉼터를 갖춘 부천천문과학관을 조성해 새 명소로 만들었다. 시 공원사업단장은 “현재 도당배수지 여가녹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지하공간 재생화 사업인 ‘경기 문화 배수지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도 개발제한구역에 공원·녹지를 조성해 주민들의 여가와 녹색복지를 증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2014년도부터 2019년도까지 개발제한구역의 주민지원사업에 총 11개의 사업을 공모해 국비 71억원을 확보하고 훼손돼 방치된 지역을 공원·녹지로 조성한 바 있다. 내년 국비로 확보한 24억원은 소사본동 350-2 일대 ‘238호 근린공원 조성사업’ 보상비로 편성할 예정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편집국 정치부 차장 임일영 △사회부 차장 이두걸 △정책뉴스부 차장 강국진 △국제부 차장 이경주 △경제부 차장 김동현 △산업부 차장 백민경 △체육부 차장 홍지민 ■외교부 ◇대사 △주벨기에유럽연합대사 윤순구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지원과장 서기관 박은주△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기술서기관 박선국 ■통계청 ◇일반고위직공무원 임용 △통계데이터허브국 통계서비스정책관 이명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소·센터·본부장급 △항공연구소장 이해창△위성연구소장 윤용식△미래기술연구소장 주광혁△나로우주센터장 정의승△국가위성정보활용지원센터장 임효숙△기획정책본부장 양수석△경영지원본부장 김기행 ◇단·부·실장급 △달탐사사업단장 이상률△항공연구소 기획조정실장 홍단비△항공연구소 개인항공기사업단장 황창전△위성연구소 위성탑재체연구부장 허행팔△위성연구소 우주환경시험부장 우성현△미래기술연구소 인공지능연구실장 한상혁△나로우주센터 시설안전기술부장 박병문△기획정책본부 기술사업화실장 석병석△미래전략부장 안오성△홍보협력부장 이규수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생명과학대학장 겸 생명환경과학대학원장 박현진 ■동의대 △교육혁신처장 이영학△감사실장 권기철△대학혁신지원사업단 연구·산학협력혁신센터소장 배금광△스포츠과학연구소장 윤병곤△예술체육연구소장 이성원 ■한화투자증권 ◇본부장 발령 △트레이딩본부장 신민식 ◇사업부장·실장 발령 △FICC사업부장 윤석훈△글로벌 디지털 프로덕트실장 유창민△고객솔루션실장 김동우△리스크관리실장 지성구△애자일혁신실장 한석희△주식파생사업부장 김성현△채널전략실장 김민수△투자상품사업부장 남재호 ◇권역장 발령 △강남 송요한△강북 심용△강서 장형철△경기 정덕진△경남 이동준△경북 지광희△충청 윤경삼△호남 이계원 ◇팀장 발령 △BI개발 서정숙△e-biz추진 정승원△ECM 김진욱△고객전력 홍성민△금융상품영업 윤치호△금융서비스개발 김용덕△디지털상품 조준성△소비자보호 박세영△신탁 정문숙△연금사업 홍원일△외환운용 김정윤△채권영업 임상철△채권운용 정지현△컴플라이언스 강승엽△파생솔루션 이중용△파생운용 함대식 ◇지점장 발령 △강서 심선화△갤러리아 송경아△과천 김성찬△금융플라자GFC 오영수△문경 김복규△부산 윤여형△부천 안영준△삼산 김정식△성서 김홍재△송도IFEZ 윤진호△신갈 홍석용△안성 정만수△올림픽 신국선△이촌 이해은△일산 이동활△전주 천병훈△평택 권인영△포항 김상길 ■한화케미칼 △부사장 김형준△상무 양기원 조병남△상무보 김태형 손인완 이상일 이석찬 임상일 ◇한화토탈 △상무 유병창△상무보 임재곤 김홍일 송현 박재옥 김명헌 신남철 이우조 ■한화손해보험 ◇임원 전보 △전략기획실장 강창완△경영지원실장 정의봉△업무지원실장 김영준△개인영업부문장 도만구△기업영업부문장 성시영△인사팀장 장창섭△기획관리팀장 김승균△변화혁신팀장 권양훈△장기보험팀장 안광진△일반보험팀장 최용민△SIU팀장 김석남△개인영업지원팀장 우용호△소비자보호팀장직무대행 하진안△서울지역본부장 최기진△경인지역본부장 여상훈△신채널사업본부장 서지훈△기업영업본부장 이재우 ◇팀장·본부장 전보 △자산운용본부장 손두호△충청지역본부장 이명수△투자전략팀장 임현빈△영업컨설팅팀장 박찬량 ◇부서장 전보 △서울지역본부마케팅파트장 이택기 ■한화에너지 △상무 김창수△상무보 박종구 ■한화종합화학 △전무 이인재△상무보 안상수 이건학 ■라이나생명 ◇신규 임원 선임 △신사업개발본부 김병준 상무 ■ABL생명 ◇승진 △서부지역단장 배지훈△대구지역단장 최영성△광주지역단장 우상봉△제주부지역단장 박경도△중부BA사업단장 편시윤△영남BA사업단장 김형규 ◇전보 △FC관리부장 임명기△경기지역단장 박홍△동부지역단장 한용희△소비자부장 김현직 ■GC(녹십자홀딩스) △상무 박세진 김연근 ◇GC녹십자 △전무 류지수△상무 노상우 박찬우 ◇GC녹십자엠에스 △상무 윤동현 ◇GC녹십자랩셀 △상무 강우봉 ◇GC녹십자셀 △전무 강기원 ◇GC녹십자EM △상무 윤두희 ■한국일보 △경영전략본부장 고재학△문화사업단장 겸 선임기자 최형철△경인취재본부장 이범구 ■헤럴드 △헤럴드경제 본부장 겸 편집국장 김형곤△논설위원실 헤럴드경제 논설실장 전창협△논설위원실 헤럴드경제 심의실장 겸 논설위원 권용국
  • ‘예산안’ 데드라인 넘었다… 내년 경제한파 무방비

    ‘예산안’ 데드라인 넘었다… 내년 경제한파 무방비

    민주당 “한국당 빼고 예산안 처리” 강공 공수처법 오늘 부의… 한국당 반발 격화 “재정 들여 불황 대응” 정부 구상 빨간불 文대통령 “민생법안 흥정거리로” 비판자유한국당의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 카드로 정기국회가 마비되면서 513조 5000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이 법정 처리 시한인 2일 결국 처리되지 못했다. 국회가 국회선진화법 도입 첫해인 2014년을 제외하고 5년 연속 지각 처리라는 오명을 스스로 쓰게 된 것은 물론 내년 경제 한파가 예고된 상황에서 민생은 아랑곳하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온다. 더욱이 이번 예산안은 정기국회가 올스톱되는 전대미문의 파행으로 귀결돼 예년과 달리 언제 통과할 수 있을지 가늠할 수조차 없다. 앞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소위에서 감액 보류된 사업을 추가 심사하기 위한 소(小)소위 구성을 놓고 다툼을 벌이다 지난달 30일 활동 시한이 자동 종료됐다. 증액 심사는 손도 못 댄 상태다. 예년에는 법정 시한을 맞추기 위해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끼리 모여 예산안 추가 심사를 했지만, 지금은 협상 테이블 가동이 전면 중단된 상태다. 더불어민주당은 한국당이 필리버스터를 철회하지 않으면 한국당을 빼고 예산안을 처리하겠다는 입장이고, 한국당은 민주당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선거법 개정안·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 등을 먼저 철회해야 한다며 맞서고 있다. 특히 한국당이 결사반대하는 공수처 설치법은 3일 0시를 기점으로 본회의에 자동 부의되면서 여야 대립이 더 거세지게 됐다. 확장적 재정 집행을 통해 경기 둔화에 대비하려던 정부 구상에는 빨간불이 켜졌다. 정부가 일본의 수출 제한 조치에 대응하기 위해 21개 소재·부품·장비 지원사업 예산을 지난해보다 6107억원 증액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야당의 반대로 보류됐다. 반면 상임위에서 고속도로·국도·철도 등 지역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은 9400억원 늘리는 등 여야의 이익이 겹치는 사업은 오히려 증액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입법·예산의 결실을 거둬야 할 시점에 벌어지고 있는 대단히 유감스러운 상황”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국민을 위해 꼭 필요한 법안들을 정치적 사안과 연계해 흥정거리로 전락시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국회 스스로 헌법을 어기고 있다는 뼈아픈 지적을 피할 수 없게 됐다”고 사과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인사] 중소벤처기업부, 동의대

    ■ 중소벤처기업부 △ 소상공인지원과장 서기관 박은주 △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기술서기관 박선국 ■ 동의대 △ 교육혁신처장 이영학 △ 감사실장 권기철 △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연구·산학협력혁신센터소장 배금광 △ 스포츠과학연구소장 윤병곤 △ 예술체육연구소장 이성원
  • 김포 대곶면 대벽2리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완료

    김포 대곶면 대벽2리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완료

    경기 김포시는 대곶면 대벽2리 마을 34가구에 LPG를 공급할 소형 저장탱크와 배관설치 공사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LPG 소형저장탱크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100가구 미만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으로 세대 밀집도가 높아 사업비 3억원 이내에서 사업시행이 가능한 마을을 대상으로 한다. 농촌지역 주민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해 연료사용 환경개선을 목적으로 LPG소형저장탱크 및 공급배관 등 시설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10%만 주민이 부담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산자부에 ‘2019년 마을단위 LPG 배관망 지원사업’으로 신청해 지난 2월 확정됐다. 대곶면 대벽2리 마을에 총 사업비 2억 6300만원을 투입해 지난 4월 ‘한국 LPG배관망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민설명회를 거쳤다. 주요시설로 LPG 소형저장탱크 7기와 가스배관망 682m, 가스안전시설 및 가스보일러, 계량기 등을 설치해 11월부터 LP가스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난방비 측면에서 배관망이 아닌 일반용기로 공급하는 LP가스 및 실내등유 요금과 비교해 지역주민에게 경비 절감효과가 뛰어나 호응도가 높다. 시관계자는 “내년에 경기도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으로 월곶면 보구곶리 마을이 선정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KT, 평창 등 인구감소지역에 ‘5G 서비스’

    KT, 평창 등 인구감소지역에 ‘5G 서비스’

    KT가 지난 18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의야지마을에서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사업 1호인 ‘횡계2리 지역활력센터’ 개소식을 갖고 5G(세대 이동통신) 기반 서비스 고도화를 선언했다. 개소식에는 조봉업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 김민재 강원도 기획조정실장, 송기동 평창군 부군수,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의야지마을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KT가 5G빌리지를 조성한 곳으로, KT는 올림픽 이후에도 지역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해왔다. KT가 평창군, 강원도와 함께 행안부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사업’에 선정돼 전국 최초로 개소하게 된 ‘횡계2리 지역활력센터’는 이 같은 참여의 결과물이다. KT는 ‘횡계2리 지역활력센터’ 내 5G 네트워크에 기반한 ICT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솔루션들을 적용해 문화와 관광의 거점 시설로서 이 지역의 농촌인구 감소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센터에서는 KT의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관광정보와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5G의 초저지연성을 활용한 보컬 사운드 기술이 결합된 5G멀티라이브 노래방인 ‘싱스틸러’, 4K 고화질 VR로 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KT 수퍼 VR’,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환경보호와 바다생물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AR 아쿠아리움’ 등을 구축했다. 또 기가아이즈 영상보안솔루션을 적용해 출입상황을 통제하고 범죄예방을 위한 배회자 추적, 도난방지 감지로 주민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서울대·고려대 ‘학종 20%’ 줄여야… 現중2~고3 입시 제각각

    서울대·고려대 ‘학종 20%’ 줄여야… 現중2~고3 입시 제각각

    논술·특기자 전형 폐지해 적극 유도 수시 이월 포함하면 사실상 45% 수준 지역선발 20%까지 늘려 학종 축소 효과 당국, 돈줄 틀어쥔 채 사실상 강제 조치 주요大 ‘정시 40%’ 이상 확대 눈치 경쟁상위권·재수생 유치 대책 마련에 분주교육부가 28일 발표한 ‘대입 공정성 강화 방안’은 지난해 공론화를 통해 합의된 ‘정시 30% 룰’(2022학년도 정시 30% 이상으로 확대)을 정부 주도로 마련된 ‘서울 주요 대학 정시 40% 룰’로 바꾸는 것을 골자로 한다. 교육부는 ‘정시 30% 룰’의 번복이 아닌 ‘수정 및 보완’이라고 밝혔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주요 대학의 정시가 사실상 절반 가까이로 확대되고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이 축소될 소지가 많다. 전체 대입 지형이 요동칠 가능성이 적지 않다. ‘40%’ 비율은 지난해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 과정에서 시민참여단이 꼽은 정시의 적정 비중이 39.6%였다는 점을 근거로 한다. 정시 확대 대상 대학으로 지정된 16개 주요 대학의 전형별 평균 비율은 2021학년도 기준으로 정시 29.0%, 학종 45.6%, 학생부 교과전형 7.8%, 논술전형 10.6%, 특기자전형을 포함한 실기전형 5.4%다. 이들 대학은 2023년까지 정시를 40%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제출해야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참여해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교육부는 이들 대학을 대상으로 논술과 특기자전형(어학·국제학) 폐지를 유도하고 정시로 전환하도록 할 방침이다. 가능한 대학은 2022년까지 정시 비율을 40%까지 높인다는 계획이다. 수시모집에서 이월되는 인원까지 포함하면 16개 대학의 정시는 사실상 45% 수준으로 확대된다.교육부는 “학종이 아닌 논술·특기자전형을 축소하는 만큼 정시와 학종을 축으로 하는 대입의 틀은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이미 정시 비율이 40%에 가까운 한국외대(38.7%)를 비롯해 건국대(34.4%), 서강대(33.1%) 등은 정시를 40%로 늘리는 게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또 한양대(29.6%), 숙명여대(25.7%), 경희대(25.2%) 등 정시 비율이 20%대인 대학들 중에도 논술·실기전형이 20% 안팎이면 이들 전형의 축소를 통해 정시 확대가 가능하다. 그러나 서울대와 고려대는 학종을 축소하는 등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서울대(정시 21.9%)는 논술 및 특기자전형이 없어 정시를 40%로 확대하려면 현재 80% 수준인 학종을 60% 수준으로 줄여야 한다. 고려대(정시 18.4%)는 논술 전형이 없어 실기전형(4.5%)을 줄이는 동시에 학종과 학생부 교과전형에서도 일정 비율을 정시로 전환해야 한다. 지역균형선발전형을 확대하는 방안도 일부 대학에서는 학종 축소로 이어진다. 교육부는 수도권 대학을 대상으로 지역균형선발전형을 10% 이상, 현재 10% 이상 운영하고 있는 대학은 20% 이상으로 확대하고 학종이 아닌 학생부 교과전형으로 학생들을 선발하도록 권고한다는 방침이다. 결과적으로 서울대는 학종 지역균형선발전형(2022년도 20.8%)이 학생부 교과전형으로 전환돼 학종은 40% 이하로 축소된다. 지역균형선발전형의 일환인 고교 추천 전형을 학종으로 운영하는 경희대(13.7%)와 건국대(13.2%), 동국대(11.8%)도 해당 전형을 20%로 늘리고 학생부 교과전형으로 전환해야 한다. 해당 대학은 현재 학생부 교과전형을 운영하지 않고 있어, 2021년도 48% 안팎인 학종의 축소가 불가피하다. 학종 비율이 높은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부가 ‘돈줄’을 쥐고 정시 확대를 강제하고 있어, 16개 대학은 물론 다른 대학들도 교육부 ‘눈치 보기’를 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게 교육계의 전망이다. 또 정시를 목표로 하는 상위권 학생들과 재수생들이 증가하면 이런 학생을 흡수하고자 다른 대학들도 덩달아 정시 비율을 늘릴 것으로 보인다. 대학들은 당혹스러운 표정이 역력하다. 정시 확대 대상인 한 사립대 관계자는 “‘정시 30% 룰’을 만든 지 1년 만에 40%로 늘리라니 곤혹스럽다”면서 “학종을 확대하라고 강조하던 교육부가 충분한 검토나 연구 없이 졸속으로 결정한 방안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비판했다. 정시 확대 대상에서 제외된 한 사립대 관계자는 “교육부가 임의로 만든 기준으로 16개 대학을 선정해 대입 전형 비율을 특별 관리하는 근거가 어디 있는지 묻고 싶다”고 꼬집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고혜지 기자 hjko@seoul.co.kr
  • 경남도 경제대응 중심기관 경제진흥원 내년초 개원

    경남도 경제대응 중심기관 경제진흥원 내년초 개원

    경남도는 경제현안 대응에 중심역할을 담당할 경제전문기관인 ‘경상남도 경제진흥원’을 설립해 내년 7월 개원한다고 29일 밝혔다.경남도 경제진흥원은 도 산하 출연기관으로 비영리재단법인이며 조직은 4팀 4센터로 구성된다. 원장 아래 이사회와 감사를 두고 경영지원팀, 일자리노동정책팀, 소상공인지원팀, 경제기업정책팀을 갖춘다. 일자리노동정책팀에는 청년일자리프렌즈와 일자리종합센터를, 경제기업정책팀에는 기업통합지원센터와 경제동향분석센터가 를 설치된다. 경제진흥원은 지역산업에 맞는 고용 실천전략 수립, 경남형 일자리 모델 발굴, 각종 일자리 사업 수행 및 평가, 구인·구직 알선을 포함한 일자리 창출·지원사업 등을 담당한다. 또 지역경제 동향 분석과 정책연구, 경제 활성화 시책 개발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업무를 한다. 도는 글로벌 경제 위기에 따른 제조업 타격으로 도내 경제 침체가 이어지고 민생경제가 악화되고 있지만 이같은 경제현안에 대응할 전문기관이 없어 경제진흥원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는 경제진흥원 설립을 위해 지난 3월 부터 8월까지 전문기관에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을 맡겨 진행했다. 12월 부터 내년 1월까지 행정안전부 협의와 관련 조례 제정을 마칠 계획이다. 도는 경제진흥원이 출범하면 각 기관에 분산돼 있는 민생경제 관련 사업 및 기능을 통합 운영해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 지역경제 관련 통계 조사·분석 및 문제점 진단으로 경제 위기 예측과 선제 대응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창원컨벤션센터 안에 공간을 빌려 경제진흥원 사무실을 마련하고 2022년에는 사회적경제혁신타운으로 옮길 예정이다. 차석호 도 일자리정책과장은 “경제진흥원이 ‘민생경제 통합지원 플랫폼’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아내의 침대‘, 결혼식날 아내 잃은 남자 이야기 ‘블랙코미디’

    ‘아내의 침대‘, 결혼식날 아내 잃은 남자 이야기 ‘블랙코미디’

    ‘아내의 침대’가 베일을 벗는다. 30일(토)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드라마 스테이지 2020’ 2회 ‘아내의 침대’(극본 이희수, 연출 민두식)는 결혼식 날 아내를 잃은 한 남자의 조금은 특별한 이별 대처법을 다룬 작품. 아내를 잃고 1년을 폐인처럼 산 남자와 딸의 결혼식 날 딸을 잃고 1년을 죽은 듯이 산 남자가 만들어가는 상처 극복기를 블랙코미디로 풀어낸다. 선 공개된 스틸에서는 우선 아름답고 행복한 결혼식 장면과 장인 장모와 한 가족이 된 듯한 더할 나위 없이 다정한 모습의 가족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충격을 감추지 못하는 불안한 눈빛의 이이경(심정우 역)과 바닥에서 목놓아 우는 장모 김희정(김영진 역)의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극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배우 이이경은 극중 아내인 오승아(이이나 역)를 안고 환하게 웃는 표정부터 웨딩카 앞에서 결혼반지를 만지작거리며 설레어 하는 신랑의 얼굴, 그리고 이어진 충격적인 장면에 얼음처럼 그대로 굳어버린 모습 등 작중 상황에 대한 연기를 탄탄하면서도 안정감 있게 표현해내며 단막극 ‘아내의 침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평소 청춘들의 로맨스와 결혼 등에 대해 끝없는 고민과 발상으로 개성 있는 작품들을 연출해 오고 있는 민두식 감독과 재기발랄한 극본으로 오펜 공모전에 당선된 이희수 작가가 합심해 만든 참신한 단막극이라는 점이 더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아내의 침대’를 통해 작가로서의 첫 발을 내디딘 이희수 작가는 “예고조차 없던 죽음 뒤 남겨진 이들의 이별 대처법을 블랙코미디로 담아내고자 했다”며 “감당할 수 없는 슬픔을 맞닥뜨렸을 때 덮고 묻어야 하는지 아니면 끄집어내 소리쳐 울어야 하는지, 이 힘겨운 질문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었다”고 기획의도를 전했다. 한편, ‘드라마 스테이지’는 ‘신인 작가 데뷔 무대’라는 의미를 담은 tvN 단막극 프로그램으로 CJ ENM의 신인 스토리텔러 지원사업 ‘오펜(O’PEN)’ 공모전에서 당선된 10개 작품으로 구성된다. 오펜(O’PEN)’은 작가(Pen)를 꿈꾸는 이들에게 열려 있는(Open) 창작공간과 기회(Opportunity)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CJ ENM이 스튜디오드래곤, CJ문화재단과 협력해 ▲신인 드라마/영화 작가 선발 ▲대본/시나리오 기획개발 및 완성 ▲단막극 제작과 편성 ▲제작사와 작가를 연결하는 비즈매칭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창작자 육성 및 데뷔 지원사업이다. 사진 = tvN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부산도시공사,주민복지시설 건립 지원..체육시설 등 조성

    부산도시공사,주민복지시설 건립 지원..체육시설 등 조성

    부산도시공사는 공사의 영구임대주택을 관리하는 사하구 영도구 북구 등 3개 기초지자체단체에 주민복지시설 건립비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공사가 추진하는 생활SOC 지원사업은 ‘건강, 보육, 여가 등 주민 생활에 필요한 복지시설을 짓는사업이다. 부산도시공사는 올해 영구임대주택 관리지역 7개구 중 세대수가 많은 지역인 사하구, 영도구, 북구를 우선 지원한다. 지원금은 자치구별 실정에 맞게 필요한 시설을 건립하는데 사용된다. 부산 사하구는 감천천마마을에 어르신 놀이터 소공원을, 영도구는 배드민턴장, 테니스장 등 주민체육시설을 설치한다. 북구는 북이 백세건강센터를 건립, 시니어바리스타를 양성하고 다목적강의실을 만든다. 내년에는 영구임대아파트가 있는 4개구(해운대구, 금정구, 부산진구, 사상구)로 확대 한다. 이밖에 도시공사는 민선7기 부산시의 핵심정책사업인 “부산아이 다(多)가치 키움”- 보육환경조성 및 보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민간어린이집매입)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부터 4개월간 부산시, 지자체의 협조로 9개구·군의 민간어린이집 11개소를 매입대상지로 선정했다. 현재 매입 대상 어린이집에 대한 감정평가를 진행 중이며 개보수를 거쳐 2020년 개원한다. 김종원 도시공사 사장은“주민생활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생활SOC 사업과,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사업 등 지역의 대표공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서울 주요대 정시 40%로 확대…현재 고1부터 적용

    서울 주요대 정시 40%로 확대…현재 고1부터 적용

    현 ‘인서울’ 평균 정시비율 27%학생부전형 평가기준 의무 공개‘조국 사태’가 바꾼 대입 정책방향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등 서울 주요 상위권 대학은 신입생 10명 가운데 4명 이상을 수능으로 뽑는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이 대학 입시를 보는 2022학년도부터 적용된다. 정부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자녀 입시 불공정 논란을 계기로 학생부종합전형(학종) 평가 기준 등도 대학이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해 입시 투명성을 끌어올린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사태’ 이후 “수시에 대한 신뢰가 형성될 때까지 서울의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수시와 정시 비중의 지나친 불균형을 해소할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지난달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교육부는 학종과 논술위주전형 모집인원이 전체의 45% 이상으로 높은 서울 소재 16개 대학에 대해 2023학년도까지 수능 위주 정시 전형을 40% 이상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해당 대학은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광운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서울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숭실대, 연세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이다. 교육부는 입학사정관 인건비와 입학전형 운영·연구비 등을 지원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등 교육 재정지원과 연계해 수능 비중 확대를 유도할 방침이다. 교육부는 정시 수능위주전형을 2023학년도까지 40%로 상향 조정하되, 대학 여건을 고려해 2022학년도까지 앞당겨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내 주요 대학인 이른바 ‘인서울 상위권 대학’의 정시 비율은 약 27%이다. 서울대의 경우 최근 2022학년도 입시에서 정시모집 비율을 2021학년도보다 7.1% 포인트 높은 30%로 상향 조정하겠다고 밝힌 상태다.불공정 논란을 불러일으킨 학생부종합전형의 투명성도 높인다. 교육부는 또 학종 평가 기준을 사전에 알고 입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내년까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평가 기준 표준 공개양식을 개발해 대입정보포털을 통해 일괄 제공하고 대학에는 모집 요강에 평가 기준을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했다. 대학이 평가항목 및 배점, 평가 방식 및 기준 등을 구체화하고, 세부평가 단계도 공개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출신고교가 입시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 ‘후광효과’를 차단하기 위해 대학에 내는 자료에서 출신고교 정보를 제외하는 블라인드 평가를 면접과 서류평가 등 대입 전 과정으로 확대한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신협, ‘7대 포용금융 프로젝트’로 서민에 더 가까이

    신협, ‘7대 포용금융 프로젝트’로 서민에 더 가까이

    신협은 ‘7대 포용금융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지원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7대 포용금융 프로젝트는 크게 3가지다. 첫째 ‘저성장 위축경제 시대의 제도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이다. ‘신협 8·15 해방대출’을 통해 금융 취약계층 1만 4000여명을 고리사채 시장에서 구제했으며, 전국 10개 지역본부 내에 ‘신협 소상공인지원센터’를 설치해 신협 1개 영업점당 10개 소상공인과 결연하는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둘째 ‘취약계층과 서민을 위한 포용금융’ 활동이다. 노인·유아 등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한 ‘어부바 위치알리미 기기 무료보급사업’을 실시해 위치 알리미 기기 3만 2800대를 무료로 보급했다. 셋째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활동이다. ‘고용·산업위기 지역 특별지원사업’을 실시해 최고 1000만원까지 무담보·무이자 대출을 지원하고, 대학생 120명에게 총 3억 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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