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지원 대책 논의/오늘 당정회의
정부와 민자당은 25일 상오 이용만재무,이봉서상공장관과 나웅배당정책위의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회의를 갖고 자금난과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선 재무,상공부가 마련한 지원대책안을 놓고 당정이 협의를 할 예정인데 민자당은 지난 15일 김영삼대표최고위원이 구로공단을 방문했을 때 약속한 예·대상계금 1조원 긴급방출등을 중심으로 한 지원대책을 시급히 시행하도록 촉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당정회의에는 정부측의 경제기획원,노동부,환경처 차관과 당측의 제1·2정책조정실장,경과,재무,상공,노동분과위원장,관계 전문위원등도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