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지원단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전 대표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김호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권역별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새 합류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074
  • [NTN포토] 재희 ‘여자친구 얘기는 그만~’

    [NTN포토] 재희 ‘여자친구 얘기는 그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재희 (본명 이현균·31)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국방부 근무지원단 홍보지원대 소속으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미소를 짓고 있다.재희는 지난 1996년 MBC TV 특별기획 드라마 ‘산’에서 감우성의 아역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뒤 최근 영화 ‘맨데이트:신이 주신 임무’ 개봉 및 KBS 2TV ‘전설의 고향’ 방영을 앞두고 입대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재희 ‘앞으로의 활동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재희 ‘앞으로의 활동 기대해주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재희 (본명 이현균·31)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국방부 근무지원단 홍보지원대 소속으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취재진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재희는 지난 1996년 MBC TV 특별기획 드라마 ‘산’에서 감우성의 아역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뒤 최근 영화 ‘맨데이트:신이 주신 임무’ 개봉 및 KBS 2TV ‘전설의 고향’ 방영을 앞두고 입대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재희 ‘군인의 Gee 댄스란?’

    [NTN포토] 재희 ‘군인의 Gee 댄스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재희 (본명 이현균·31)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국방부 근무지원단 홍보지원대 소속으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Gee 댄스를 추고 있다.재희는 지난 1996년 MBC TV 특별기획 드라마 ‘산’에서 감우성의 아역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뒤 최근 영화 ‘맨데이트:신이 주신 임무’ 개봉 및 KBS 2TV ‘전설의 고향’ 방영을 앞두고 입대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재희를 보기 위해 한국 온 일본팬들

    [NTN포토] 재희를 보기 위해 한국 온 일본팬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재희 (본명 이현균·31)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국방부 근무지원단 홍보지원대 소속으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재희는 지난 1996년 MBC TV 특별기획 드라마 ‘산’에서 감우성의 아역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뒤 최근 영화 ‘맨데이트:신이 주신 임무’ 개봉 및 KBS 2TV ‘전설의 고향’ 방영을 앞두고 입대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농촌 일손돕기 인력 아침 일찍 와주세요”

    “농촌 일손돕기 인력 아침 일찍 와주세요”

    “농촌 일손 돕기를 위해 조기 출근해 주세요.” 마늘 및 양파 등 각종 농산물 수확기를 맞아 공공기관 등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일손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농가들은 이들이 출근 시간을 앞당겨 줄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 17일 경북도 및 시·군들에 따르면 농번기인 5~6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1000여 농가를 대상으로 3만여명의 일손돕기 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도 및 시·군청 공무원, 농협·경찰서·보호관찰소 직원, 희망근로사업 참여자 등으로 구성된 농가 일손돕기 지원단은 고령자·장애인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농가를 대상으로 사과 쏟아내기를 비롯해 양파 및 마늘 수확 등의 각종 농사일을 지원하고 있다. 일손 부족으로 애를 태우고 있는 농가에는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이들의 농가 일손돕기 시작 시간이 너무 늦어 농가들이 시간을 앞당겨 줄 것으로 원하고 있다. 농가들에 따르면 농가 일손돕기 인력은 우선 시·군청 등으로 출근해 작업복으로 갈아입은 뒤 농가로 이동·도착하면 대략 오전 10~11시쯤이 된다. 이들이 농가에 도착해 바로 일손돕기에 나서더라도 이때는 이미 뙤약볕이 내리쬐는 시간이어서 작업 능률이 크게 떨어 진다. 이어 1~2시간이 지나면 바로 점심시간이 되고 오후에는 날씨가 더욱 무더워져 인력 상당수가 농가에서 철수하거나 무더위와 싸우며 힘든 농사일을 하고 있다. 이 때문에 농가 일손 돕기가 형식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는 것. 이 때문에 농가들은 농촌일손돕기 시작 시간을 오전 8시 이전으로 앞당겨 농가 일손 돕기가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NTN포토] 재희, 일본팬들에게 보내는 ‘정겨운 손인사’

    [NTN포토] 재희, 일본팬들에게 보내는 ‘정겨운 손인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재희 (본명 이현균·31)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국방부 근무지원단 홍보지원대 소속으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재희는 지난 1996년 MBC TV 특별기획 드라마 ‘산’에서 감우성의 아역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뒤 최근 영화 ‘맨데이트:신이 주신 임무’ 개봉 및 KBS 2TV ‘전설의 고향’ 방영을 앞두고 입대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팬들과 악수하는 ‘친절한 재희씨’

    [NTN포토] 팬들과 악수하는 ‘친절한 재희씨’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재희 (본명 이현균·31)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국방부 근무지원단 홍보지원대 소속으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일본팬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재희는 지난 1996년 MBC TV 특별기획 드라마 ‘산’에서 감우성의 아역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뒤 최근 영화 ‘맨데이트:신이 주신 임무’ 개봉 및 KBS 2TV ‘전설의 고향’ 방영을 앞두고 입대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군 전역한 재희 ‘홀가분한 마음으로···’

    [NTN포토] 군 전역한 재희 ‘홀가분한 마음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재희 (본명 이현균·31)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국방부 근무지원단 홍보지원대 소속으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걸어나오고 있다.재희는 지난 1996년 MBC TV 특별기획 드라마 ‘산’에서 감우성의 아역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뒤 최근 영화 ‘맨데이트:신이 주신 임무’ 개봉 및 KBS 2TV ‘전설의 고향’ 방영을 앞두고 입대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재희 ‘군 전역 축하댄스~’

    [NTN포토] 재희 ‘군 전역 축하댄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재희 (본명 이현균·31)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국방부 근무지원단 홍보지원대 소속으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춤을 추고 있다.재희는 지난 1996년 MBC TV 특별기획 드라마 ‘산’에서 감우성의 아역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뒤 최근 영화 ‘맨데이트:신이 주신 임무’ 개봉 및 KBS 2TV ‘전설의 고향’ 방영을 앞두고 입대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재희 ‘내 가방 좀 부탁해!’

    [NTN포토] 재희 ‘내 가방 좀 부탁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재희 (본명 이현균·31)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국방부 근무지원단 홍보지원대 소속으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가방을 맡기고 있다.재희는 지난 1996년 MBC TV 특별기획 드라마 ‘산’에서 감우성의 아역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뒤 최근 영화 ‘맨데이트:신이 주신 임무’ 개봉 및 KBS 2TV ‘전설의 고향’ 방영을 앞두고 입대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옛 국군휴양소 4계절 휴양단지로 개발”

    “옛 국군휴양소 4계절 휴양단지로 개발”

    옛 국군휴양소로 군(軍)이 독점 사용 중인 계룡스파텔을 4계절 복합휴양지로 개발, 민간 공용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용역결과가 나왔다. 대전시는 16일 육군복지근무지원단이 발주해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4개월에 걸쳐 마무리한 ‘계룡스파텔 종합발전에 관한 용역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단순 숙박시설에서 호텔, 스파, 워터파크, 국방 관련 테마파크 등 4계절 복합 휴양시설로 계룡스파텔을 개발할 것을 주문했다. 호텔은 지하 5층 지상 24층에 322실 객실을 갖춘 특2급 가족형으로 짓는다. 워터파크는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워터슬라이드와 파도풀 등을 갖춘다. 지하 2층 지상 3층짜리 국방홍보관과 1층짜리 영상교육관을 짓고, 야외에 행사장 등으로 구성된 밀리터리파크를 조성한다. 계룡스파텔은 유성온천관광특구 땅 5만 5652㎡를 점유하고 있다. 보고서는 사업비를 1790억원으로 추정한 뒤 절반은 군이 직접 부담하고 나머지는 관광진흥기금을 대출받는 방법을 제시했다. 민간 공용으로 전환하면 호텔은 군 5만 8387명 민간 12만 7477명, 부대시설은 군 11만 9268명 민간 54만 2217명, 워터파크는 군 63만 7530명 민간 74만 5372명 등 연간 223만 251명이 이용할 것으로 추산했다. 경제적 지역 파급효과는 생산유발액 2650억원, 고용효과 3200명으로 보았다. 대전시는 2008년부터 정부에 ‘유성의 노른자위 땅을 차지하고 있는 데도 이용객이 매달 2만여명에 불과할 정도로 활용도가 낮다.’고 계룡스파텔의 민간 전환을 요구했다. 1959년 군인휴양소로 문을 연 계룡스파텔은 국방부 소유로 육군에서 운영하다 2000년 지금의 모습으로 신축, 개장됐다. 10층짜리 호텔(객실152개)과 온천탕 등으로 이뤄졌다. 대전시 관계자는 “인허가 등 행정지원을 약속하고 민간 전환을 요구하고 있지만 국방부 등에서 ‘어떤 입장도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히고 있어 용역 결과대로 추진될지는 현재로서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현장 행정] 구로구 자원봉사자에 첫 전자카드 발급

    [현장 행정] 구로구 자원봉사자에 첫 전자카드 발급

    구로구가 이달 말부터 자원봉사자들에게 전자카드를 발급하기로 했다. 서울시내 25개 자치구 가운데 처음이다.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전자카드로 다양한 할인혜택도 누릴 수 있으며,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도 가능해져 ‘1석3조’의 효과가 예상된다. 구로구는 15일 ‘자원봉사자 전용 전자카드’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수첩을 지급하고 있다. 하지만 자원봉사자용 수첩은 내구성이 떨어져 관리가 쉽지 않은 데다, 자원봉사 내역을 대부분 수기로 작성하기 때문에 체계적인 관리도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따라 구는 연간 10시간 이상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수첩을 대체할 전자카드를 지급하기로 한 것이다. 자원봉사 누적 활동시간이 10시간 이상 100시간 미만인 주민에게는 일반카드가, 100시간이 넘는 주민에게는 골드카드가 주어진다. 현재 구로구 전체 주민 43만여명 중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주민은 3만 5000여명이다. 이 가운데 자원봉사 누적 활동시간이 10시간을 넘는 주민은 1만여명, 100시간 이상인 주민은 1000여명으로 각각 추산되고 있다. 특히 전자카드는 신분증과 할인카드 등의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해부터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도 살리자는 취지에서 도입했다. 연간 10시간 이상 자원봉사를 펼친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맹점에서 판매하는 물품이나 서비스 가격의 5~30%를 깎아주는 방식이다. 현재 구에 등록된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은 음식점과 안경점, 미용업소, 스포츠센터 등 200여곳에 이른다. 구는 또 골드카드를 소지한 자원봉사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공영주차장이나 공연관람료 등을 할인해주는 방안도 추가로 검토하고 있다. 김영주 구 지원봉사지원단장은 “전자카드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울시 최초로 봉사 시간과 활동 내역 등을 체계적으로 전산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면서 “지역사회에 더 많이 기여하는 주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구는 이달 말까지 전산 시스템 등을 구축한 뒤 자격을 충족한 자원봉사자를 상대로 전자카드를 나눠줄 계획이다. 주요 자원봉사 장소에 마련된 리더기에 전자카드를 입력하면 자원봉사 실적이 실시간으로 누적 관리된다. 김 단장은 “자원봉사자용 전자카드 자체가 봉사하는 삶에 대한 스스로의 만족감을 증명하는 신분증이 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부고]

    ●여정환(자영업)기환(자영업)문환 인환(자영업)씨 모친상 용철(K2 상품기획부 과장)혜경(서울신문 사회부)씨 조모상 14일 의정부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31)820-5053 ●김성태(전 서울신문 총무국 부국장)씨 모친상 14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10시 (031)219-4117 ●민순기(㈜에이아이티에스 대표이사)정기(자영업)혜경씨 모친상 조형기(자영업)씨 장모상 임종원(하나은행 서울대입구지점 차장)씨 시모상 12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31)787-1501 ●고봉길(한국관광공사 예산팀 과장)씨 부인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30분 (02)3410-6920 ●김학진(전 동아일보 기자)학림(사업)씨 부친상 장평순(교원그룹 회장)안재형(열린내과 원장)씨 장인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3410-6916 ●김기준(수출입은행 중소기업지원단 선임심사역)씨 별세 14일 건국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2030-7901 ●진태구(충남 태안군수)씨 모친상 13일 태안보건의료원, 발인 16일 오전 (041)671-5209 ●여준동(㈜코리아 아마스 회장)씨 별세 환국(㈜더리즈 금호전기 부장)환걸(㈜코리아 아마스 대표이사)환억(사랑의 안과 의사)씨 부친상 균동(영화감독)씨 형님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3010-2295 ●정경환(㈜성담 사장)씨 부친상 이동열(재미 교포)안철환(㈜새영 사장)씨 장인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010-2230 ●전한수(전 해태유업 감사)영수(한전 전력기반조성사업센터 인프라개발 팀장)홍수(㈜네오클럽 대표)씨 모친상 전수호(㈜화성텍스상스 대표)김완섭(전 신한은행 지점장)씨 장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3010-2231 ●정병운(한국코넥심 이사)병철(사업)씨 부친상 김명기(삼양사 경영기획실장)씨 장인상 14일 동두천 이담사랑노인병원, 발인 16일 오전 10시 (031)861-6644 ●김관호(㈜KBS N 제작팀장)씨 부친상 14일 일산 동국대병원, 발인 16일 낮 12시 (031)961-9411 ●박재현(대구 변호사)씨 부인상 14일 영남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53)620-4243 ●노준상(혜원공업 대표)현상(상지이앤씨 대표)씨 부친상 이상국(동원수산 감사)손길동(전 노손ENG 대표)씨 장인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30분 (02)3010-2293
  • 유치원에 로봇 선생님 온다

    유치원에 로봇이 배치돼 교사 업무보조 역할을 하게 된다. 충북도교육청은 관내 공립유치원 25곳과 사립유치원 9곳 등 총 34곳 유치원에 로봇을 활용한 유아교육을 오는 8월부터 시범적으로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로봇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입력돼 있어 동요 부르기, 동화구연, 대화하기, 원아들의 출석점검, 행사소개, 일정관리 등이 가능하다. 도교육청은 교육과학기술부의 로봇기반교육지원단 인증을 거친 ‘아이로비’와 ‘제니보2’라는 모델 가운데 선호도가 높은 로봇을 선정해 공급할 예정이다. 한 대당 가격은 400만원 정도. 제니보는 강아지를 연상케 해 일명 ‘강아지 로봇’으로, 아이로비는 만화주인공 아톰과 비슷해 ‘아톰’으로도 불린다. 로봇 크기는 높이가 40㎝ 정도로 비교적 작다. 도교육청은 시범운영을 거쳐 반응이 좋을 경우 2013년까지 도내 모든 유치원으로 로봇을 확대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원들의 업무 경감은 물론 유아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시범유치원은 로봇교육을 희망하는 유치원 가운데 농산촌에 위치하거나 저소득층 자녀가 많이 다니는 곳을 우선 선정했다.”고 밝혔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제47회 국군모범용사 명단

    서울신문과 국방부는 공동으로 육·해·공군·해병 부사관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모범용사 60명을 선정, 13일 발표했다. 다음은 제47회 국군모범용사 명단. ◇육군 △육군본부 인사참모부 이명직 원사 △1107공병단 오성일 원사 △교육사령부 배태환 원사 △2군단 지휘부 김용수 원사 △7사단 3연대 장승호 원사 △21항공단 송명섭 원사 △특전사령부 김배식 원사 △과학화훈련단 김현수 원사 △3공수 정찰대 김병준 원사 △특수임무단 안태식 원사 △8군단 22사단 김충배 원사 △6포병여단 임병수 원사 △39사단 118연대 하만석 원사 △군수사령부 최규록 원사 △53군지단 문진호 원사 △20사단 윤동철 원사 △수도방위사령부 여상조 원사 △3군단 정보대대 김용진 원사 △55사단 171연대 장봉수 원사 △3군사 근무지원단 김찬수 상사 △8사단 21여단 신점식 원사 △28사단 80연대 이정식 상사 △57사단 이재한 상사 △25사단 71연대 조영준 원사(진) △1사단 11연대 박영안 상사 △6사단 19연대 김강인 상사 △1군사령부 이학봉 상사 △3군단 21사단 유무훈 상사 △51사단 168연대 신동렬 중사 △8군단 23사단 이성용 중사 △1군단 송상화 상사 △육본 인사사령부 김경옥 상사 △국방부 근지단 김주득 원사 △203 기무사 이용욱 원사 △국군 심리전단 최준덕 원사 △정보사령부 최병률 원사 △국군 체육부대 권석남 상사 ◇해군 △군수사령부 김영식 원사 △작전사령부 박홍근 원사 △9잠수함전단 강석순 원사 △해군사관학교 한일호 원사 △5전단 박석천 원사 △교육사령부 정용태 원사 △7전단 이승주 원사 △진해기지사령부 서영식 원사(진) △특수전여단 신진식 상사 ◇해병대 △제2해병사단 박병근 원사 △연평부대 김주연 원사 △제6해병여단 김창도 원사 △국방부 운영지원과 김남열 상사 ◇공군 △제17전투비행단 김진한 원사 △중앙전산소 최영빈 원사 △제16전투비행단 신동길 원사 △남부전투사령부 전성열 원사 △제3훈련비행단 주봉관 원사 △제30방공관제단 신근우 원사 △제91항공시설전대 정영식 원사 △제1방공포병여단 박승규 원사 △제8전투비행단 이상봉 원사 △중앙관리단 서병환 상사
  • 이준기 국방홍보지원대원으로

    이준기 국방홍보지원대원으로

    ‘왕의 남자’ 이준기가 국방홍보 활동에 나선다.국방부는 11일 영화배우 이준기 이병을 국방홍보원 홍보지원대원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 이병은 지난달 3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이날 퇴소와 함께 국방부 근무지원단 홍보지원대로 배치받았다. 앞으로 국군방송 TV 및 라디오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거나 전·후방 장병들을 찾아가 위문하는 행사에 참여한다. 국방홍보원 관계자는 “이 이병은 입대 전 영화와 드라마 등 많은 작품을 통해 큰 활약을 펼치며 국민들에게 사랑받아온 실력파 배우이자 다양한 재능을 겸비한 만능 엔터테이너인 만큼 그 재능을 살려 국방홍보원내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약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고용촉진 담당관 신설”

    무소속 김두관 당선자의 경남도지사 취임에 따라 경남도 행정조직에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9일 김 당선자의 공약서와 최근 언론 인터뷰 등에 따르면 김 당선자는 다음달 1일 취임한 뒤 3~6개월에 걸쳐 정책구상과 기존 경남도 행정에 대한 진단을 거쳐 ‘김두관 컬러’가 담긴 정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두관 차기 지사의 도정 추진을 위한 조직개편도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조직개편을 통해 우선 고용과 혁신도시건설 촉진을 위한 도지사 직속의 별도기구가 설치될 것으로 보인다. 수산분야와 장애인 등 복지분야 기능은 강화하고 현 지사의 역점사업인 남해안 프로젝트 관련 조직은 축소될 것이라는 시각이다. 김 당선자는 공약서에서 고용촉진담당관과 혁신도시건설지원단 신설을 약속했다. 고용촉진담당관은 일자리창출 성과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도민 우선고용 등에 관한 조례 제정 등의 업무를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혁신도시건설지원단은 진주혁신도시 조기건설을 위한 지원업무를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1998년 농정국에 통합된 ‘수산국’을 농어촌 체험관광 등 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해 ‘해양수산국’으로 부활하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한 공약으로 미루어 수산분야 조직이 강화될 전망이다. 김 당선자는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내실화하고 일자리 창출, 장애인평생교육연수원 건립, 중증 장애인을 위한 전문치과 개설 등 장애인 복지정책 추진을 위한 ‘장애인정책과’ 신설도 공약했다. 현 지사의 역점사업인 남해안 프로젝트에 대해 김 당선자는 “되도록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자연친화적인 쪽으로 승계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관련 부서의 조직개편이 예상된다. 김 당선자는 4대강 사업 반대를 분명히 하고 있어 이를 담당하는 국책사업지원과의 기능이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경남도 조직은 현재 기획조정실과 남해안경제실, 행정안전국을 비롯해 7국, 3담당관, 38과로 돼 있다. 김 당선자 캠프 관계자는 “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11일 출범해 정책 기본방향을 수립하고 기존 도정을 분석해 개선할 방안을 모색하면 이를 토대로 당선자가 도지사에 취임한 뒤 조직을 개편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지역개발 현장] 진주 남가람 신도시

    [지역개발 현장] 진주 남가람 신도시

    경남 진주시에 들어서는 경남 혁신도시 건설이 착착 진척되고 있다. 경남혁신도시는 남강 하류에 인접한 문산읍 소문리와 금산면 갈전·속사리, 호탄동 일대 411만 9000㎡에 조성된다. 현재 이 일대에는 야산을 깎고 땅을 고르는 부지조성공사가 한창이다. 경남혁신도시는 진주시가지를 흐르는 남강의 옛 이름을 따 ‘남가람 신도시’로 이름을 지었다. 남가람 신도시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중소기업진흥공단, 국민연금공단, 한국남동발전㈜ 등 12개 기관이 이전한다. 토지공사와 주택공사가 통합된 토지주택공사의 본사 이전은 전주와 진주 가운데 어디로 갈지 확정이 되지 않았다. 전북은 분산 이전을, 경남도는 일괄 이전을 주장하며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제주 이어 두번째 빠른 공정 남가람 신도시는 진주를 비롯해 경남에서 상대적으로 낙후된 곳으로 꼽히는 서부경남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거점도시가 될 것으로 도민들은 크게 기대하고 있다. 현재 남가람 신도시 조성 공사는 부지조성 공정률이 50%로 제주 혁신도시에 이어 2번째로 빠르다. 부지조성은 내년말 마무리될 예정이다. 남강 북쪽 시가지와 맞은편 혁신도시를 연결하는 혁신도시 랜드마크 교량 건설도 한창 진행되고 있다. 남강위에 놓이는 8번째 다리다. 728억원을 들여 길이 630m의 비대칭 사장교로 건설한다. 이전기관 청사건립은 내년 4월쯤 국민연금공단을 시작으로 본격 착공될 전망이다. LH 다음으로 규모가 큰 국민연금공단은 청사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진주 혁신도시건설지원단은 지방선거가 끝남에 따라 LH 본사 이전 방침이 확정되면 혁신도시 조성이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내다봤다. 경남도와 진주시는 남가람 혁신도시가 당초 조성 목적대로 낙후된 서부경남 지역발전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토지공사와 주택공사가 통합된 LH 본사가 반드시 진주 혁신도시에 입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종합경기장 공정률 98% 혁신도시 안 20만 9131㎡에는 1810억 9500만원을 투입해 진주종합경기장을 짓는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현재 공정률 98%로 마무리 공사를 하고 있다. 웅장한 경기장 주변으로는 생활체육공원과 생태체험공원, 진입광장 등도 조성된다. 체육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문화·생태공원이 조성돼 혁심도시의 품격을 높이게 된다. 종합경기장은 오는 10월 진주를 비롯해 경남도내 18개 시·군에서 분산해 열리는 전국체전 개·폐회식을 비롯해 주 경기장으로 쓰인다. 경기장 모습은 유등 형태의 지붕막과 상모돌리기를 하는 새들 아치 구조로 설계해 경기장 전체가 하늘로 날아오르는 느낌이다. 수용규모는 2만 5000여석이다. 스탠드 2만석에, 5000석은 소풍을 즐기며 경기를 볼 수 있도록 잔디로 된 피크닉석으로 꾸민다. 종합경기장 바깥쪽에는 경관조명을 설치해 진주가 빛의 도시임을 밝힌다. 생활체육공원에는 공인 1종 인라인 경기장, 엑스게임장, 암벽등반장, 보조경기장, 테니스장, 족구장, 농구장, 풋살경기장, 게이트볼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이 들어선다. 혁신도시와 마주한 남강 북쪽 쓰레기 매립장이었던 초전동 13만 85㎡에는 국제규격의 체육관과 실내수영장 등을 비롯해 환경친화적인 체육공원이 2008~2009년 조성됐다. 1216억원이 들었다.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진주 동부권이 산업지원과 첨단주거, 체육공원 등이 어우러진 새로운 녹색·건강 도심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글·사진 진주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모닝브리핑] 국회 사무총장 권오을·비서실장 윤원중 前 의원

    [모닝브리핑] 국회 사무총장 권오을·비서실장 윤원중 前 의원

    박희태 국회의장은 9일 국회 사무총장(장관급)에 한나라당 권오을(왼쪽·53) 전 의원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장은 이와 함께 의장비서실장(차관급)에 윤원중(오른쪽·66) 전 의원을 선임했다. 권 전 의원은 고려대 정외과를 졸업한 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근무하다 34세에 경북지역 최연소 도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이후 15대 총선에 경북 안동에서 당선돼 내리 3선을 역임했다. 지난 17대 대선에서는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유세지원단장을 맡았으며, 대선 이후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객원교수를 지냈다. 전남 함평 출신인 윤 신임 실장은 광주제일고, 연세대 정외과,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고려대 언론대학원을 수료했다. 공화당 당료로 출발, 민정당 창당준비위원·정책국 부국장, 민자당 기획조정국장, 대통령 정무1비서관을 거쳐 민자당·신한국당 대표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15대 국회의원(비례대표)도 지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지자체 원전산업 유치경쟁 불붙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신성장 동력 및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떠오른 원전산업 유치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7일 울산시 등 전국 지자체에 따르면 원전관련 국책사업은 연내 수출형 연구로 입지 선정을 시작으로 중소형 원자로(SMART) 실증사업, 제2원자력 연구원 건설 등이 연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각 지자체는 수출형 연구로와 SMART 실증사업 등 주요 국책사업 유치에 사활을 걸고 전략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국책사업 인프라 유치전에는 울산과 부산, 경북, 대전, 전남, 전북 등이 뛰어들고 있다. 울산은 신고리 원전 3~4호기와 동일한 한국형 신형원자로(APR1400)의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수출을 계기로 ‘원전산업의 메카’ 인프라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부산은 기장 일원에 핵의학연구, 응용치료시설 등을 갖춘 ‘동남권 핵과학 특화단지 조성’을, 경북은 경주·울진군 일원에 연구·교육·산업기능이 복합된 ‘원자력 에너지 클러스터’ 구축에 나서고 있다. 또 대전시는 원전관련 연구기관(10개)과 원전기업(20개)을 기반으로 오는 11월까지 ‘대전 원자력산업 육성계획수립 연구용역’을 완료한 뒤 원자력 실증화단지 조성, 원자력산업 기술사업화 센터 및 인력양성센터 설립 등의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을 나서기로 했다. 전북은 정읍에 방사선융합기술(RFT)실용화연구동, 방사선국제협력관 등을 갖춘 한국원자력연구원 정읍방사선과학연구소를 지난 3월 개소하는 등 방사선 의료산업 육성전략을 추진하고 있고, 전남은 영광원전 관련 기업을 중심으로 한 원전산업의 육성방안을 모색 중이다. 울산시는 현재 울산발전연구원에서 용역 중인 ‘원전산업 육성발전 마스터플랜’에 국책사업 유치를 비롯한 원전기자재산업단지, 연구지원단지 등 산업·연구·교육 등 원산업 전 분야의 인프라를 갖춘 ‘원자력멀티콤플렉스’ 구축의 청사진을 제시해 놓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상당수 지자체가 지역의 특색을 살린 원전관련 국책사업 유치를 희망하고 있다.”면서 “국책사업 입지선정 과정에서 치열한 유치경쟁으로 인근 지자체와 분업화된 사업유치를 통해 상호협력해야 시너지 효과를 거둘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