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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우 “경솔했다” 사과, ‘신화 디스논란’ 에 이민우에 사과까지? 발언보니..헉!

    김태우 “경솔했다” 사과, ‘신화 디스논란’ 에 이민우에 사과까지? 발언보니..헉!

    ‘김태우 경솔했다’ ‘김태우’ 그룹 god 김태우가 최근 자신의 신화 관련 발언에 대해 경솔했다며 정중히 사과했다. 지난 14일 김태우는 자신의 트위터에 “방송에서 신화와 지오디를 라이벌로 얘기하는 분위기라 재미를 위해 과격한 발언을 해버렸네요”라며 운을 뗐다. 이어 김태우는 “(신화와) 정말 친하게 지냈던 사이라 너무 편하게 말이 나와 버렸습니다”며 “근데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니 신화 팬분들 뿐만 아니라 신화 형들까지 기분이 안 좋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언급했다. 김태우는 “아까 민우형과 통화해서 제가 정식으로 사과했고 신화창조 여러분께 어떻게 얘기할지 고민하다 이 글을 올립니다”며 글을 게재한 이유를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김태우는 “경솔하게 했던 제 발언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고 전하며 “신화와 지오디 함께했던 그때 누구보다 친한 사이였고 팬들도 함께 서로 응원해줬던 사인데 저의 이 한마디에 사이가 멀어지고 불편해지는 게 너무 걱정되네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태우는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 쇼’에 출연, “(과거 신화는 god에게) 상대가 안됐다. 잠실 주경기장을 채운 팬들을 100%라고 한다면 god가 60%, 신화가 30%, 나머지가 10%였다”고 발언한 바 있다. 김태우 경솔했다 사과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태우 경솔했다, 사과했으니 됐다”, “김태우 경솔했다, 그냥 두 그룹 친해서 한 말 같은데”, “김태우 경솔했다. 팬들은 기분 상했을지도”, “김태우 경솔했다, 이민우한테는 직접 사과했구나”, “김태우 경솔했다, 이런 것도 문제가 될 수 있구나..난 예능이라고 생각했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김태우SNS(‘김태우 경솔했다’ ‘김태우’) 연예팀 mingk@seoul.co.kr
  • 김태우-김태우 아내, 재민이 아닌 두 딸과 함께 예능 ‘오마베 합류’

    김태우-김태우 아내, 재민이 아닌 두 딸과 함께 예능 ‘오마베 합류’

    ‘김태우-김태우 아내’ 그룹 지오디(god) 멤버 김태우와 아내 김애리씨가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SBS ‘오마베’ 측은 16일 “육아 예능의 원조인 god의 김태우 가족이 ‘오마베’에 전격 합류한다”며 “김태우와 아내 김애리씨를 똑 닮은 각각 29개월, 14개월인 두 딸 소율과 지율의 모습은 시청자의 사랑을 독차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태우 김태우 아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태우 김태우 아내, 기대된다” “김태우 김태우 아내, 또 한 명의 딸바보를 보겠구나” “김태우 김태우 아내, 본방 챙겨볼게요” “김태우 김태우 아내, 재민이가 아닌 자기 딸로 예능 출연이네.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우가 합류하는 ‘오마베’는 오는 2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태우-김태우 아내)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태우, 신화 관련 발언 “죄송하다” 사과

    김태우, 신화 관련 발언 “죄송하다” 사과

    지난 14일 김태우는 자신의 트위터에 “방송에서 신화와 지오디를 라이벌로 얘기하는 분위기라 재미를 위해 과격한 발언을 해버렸네요”라며 운을 뗐다. 김태우는 “아까 민우형과 통화해서 제가 정식으로 사과했고 신화창조 여러분께 어떻게 얘기할지 고민하다 이 글을 올립니다”며 글을 게재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방송캡쳐, 김태우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아미, 9살 연하와 핑크빛 스캔들 ‘소속사 입장은?’

    손호영-아미, 9살 연하와 핑크빛 스캔들 ‘소속사 입장은?’

    그룹 지오디 멤버 손호영이 신인가수 아미와 불거진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손호영 소속사 CJ E&M의 한 관계자는 1일 오전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열애설을 해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손호영과 아미는 같은 소속사 테두리에서 선후배로 처음 만난 사이로 지난해 개인적인 사건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손호영은 그와의 만남과 교제를 통해 위안을 받고 안정을 찾았다고 전해진다. 또 손호영 역시 가요계 선배로서 아미에게 많은 응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손호영과 아미는 한 소속사에 몸담고 있는 것은 물론 함께 여가시간을 보내며 더욱 돈독해졌다. 같은 볼링팀 멤버로 편하게 어울리며 자연스레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이들은 볼링장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겼으며, 이후 등산과 헬스장을 동행하며 사랑을 키웠다고 전했다. 한편, 손호영이 속한 지오디는 지난 8월31일 대전을 끝으로 ‘지오디 15주년 기념 콘서트’의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손호영 기소유예 “동종 범죄 전력·추가 투약 정황 없다” 검찰시민위원회 의견은?

    손호영 기소유예 “동종 범죄 전력·추가 투약 정황 없다” 검찰시민위원회 의견은?

    손호영 기소유예 “동종 범죄 전력·추가 투약 정황 없다” 검찰시민위원회 의견은?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강해운 부장검사)는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처방전 없이 복용한 혐의(마약류관리법위반)로 입건된 그룹 지오디의 멤버 손호영(34)씨를 기소유예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손씨는 지난해 5월 여자 친구가 숨지자 며칠 뒤 서울 용산구의 한 공용주차장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가족이 처방받아 보관 중이던 졸피뎀을 복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감식 중 손씨의 졸피뎀 복용 사실을 확인하고 기소 의견으로 손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불면증 치료용 수면제로 쓰이는 졸피뎀은 오랫동안 복용하면 환각증세와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서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한다. 검찰은 “소변, 모발 검사 결과 동종 범죄 전력이나 추가 투약 정황이 없고 불면증과 비행공포증에 시달리던 중 아버지의 권유로 졸피뎀을 복용한 점 등 경위를 참작했다”고 처분 배경을 설명했다. 검찰은 또 “범행을 자백한 점과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검찰시민위원회의 의견, 다른 마약류 사범과의 형평성 등도 모두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지난 6월 말 손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당시 손씨 소속사 측은 소환 조사 사실이 알려진 뒤 “지난해 사고 당시 극단적인 생각으로 수면제를 복용했던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이후 더 이상 복용하지 않았고 이는 최근 받은 약물 검사에서도 명확히 판명됐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지난 28일 검찰시민위원회를 열어 손씨의 처벌 여부를 논의했다. 네티즌들은 “손호영 기소유예, 다행이다”, “손호영 기소유예, 설마 봐준 건 아니겠지?”, “손호영 기소유예, 그래도 이제 털어버리게 됐으니 앞으로 조심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검찰 ‘졸피뎀 복용’ 손호영에 기소유예

    검찰 ‘졸피뎀 복용’ 손호영에 기소유예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강해운 부장검사)는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처방전 없이 복용한 혐의(마약류관리법위반)로 입건된 그룹 지오디의 멤버 손호영(34)씨를 기소유예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손씨는 지난해 5월 여자 친구가 숨지자 며칠 뒤 서울 용산구의 한 공용주차장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가족이 처방받아 보관 중이던 졸피뎀을 복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감식 중 손씨의 졸피뎀 복용 사실을 확인하고 기소 의견으로 손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불면증 치료용 수면제로 쓰이는 졸피뎀은 오랫동안 복용하면 환각증세와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서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한다. 검찰은 “소변, 모발 검사 결과 동종 범죄 전력이나 추가 투약 정황이 없고 불면증과 비행공포증에 시달리던 중 아버지의 권유로 졸피뎀을 복용한 점 등 경위를 참작했다”고 처분 배경을 설명했다. 검찰은 또 “범행을 자백한 점과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검찰시민위원회의 의견, 다른 마약류 사범과의 형평성 등도 모두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지난 6월 말 손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당시 손씨 소속사 측은 소환 조사 사실이 알려진 뒤 “지난해 사고 당시 극단적인 생각으로 수면제를 복용했던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이후 더 이상 복용하지 않았고 이는 최근 받은 약물 검사에서도 명확히 판명됐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지난 28일 검찰시민위원회를 열어 손씨의 처벌 여부를 논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기소유예 ‘졸피뎀 복용’ 父 권유…기소유예란?

    손호영 기소유예 ‘졸피뎀 복용’ 父 권유…기소유예란?

    손호영 기소유예 그룹 지오디의 손호영이 졸피뎀 무단 복용 혐의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29일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처방전 없이 복용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입건된 송호영에 대해 기소유예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검찰은 동종 범죄의 전력이 없고, 불면증과 비행 공포증에 시달리다 아버지의 권유로 졸피뎀을 투약했다는 등 손호영이 범행을 모두 자백하고 현재 반성하고 있음을 참작, 기소유예 결정을 내렸다. 기소유예 결정에는 검찰시민위원회 의견도 반영됐다. 기소유예란 범죄 혐의는 인정되지만 여러 정황과 동기, 환경 등을 참작해 공소를 제기하지 않는 일을 뜻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MBC 토요일 오전 8시) 지난 2일 한 동영상 사이트에 ‘교대역 외국인의 촛불 하나’라는 제목이 붙은 동영상이 올라왔다. 금발의 청년이 한국어 랩과 노래를 기가 막히게 소화하고, 관객들이 ‘떼창’을 보여줬던 이 영상은 순식간에 화제가 됐다. 동영상의 주인공인 25세 영국 청년 안코드는 ‘촛불 하나’의 원곡 가수 지오디의 콘서트 무대까지 서게 된다. 그는 각국의 지하철과 거리를 무대 삼아 이탈리아, 아프리카 등 세계를 돌아다니며 2년째 음악 여행을 하고 있다. 유창한 한국말을 자랑하며 한국의 지하철 노선도를 줄줄이 꿰고 있는 외국인 청년 안코드의 일상을 따라가 본다. ■세상 끝의 집(KBS1 일요일 밤 9시 40분) 김천소년교도소에는 소년 수형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소년수들과 24시간 함께 생활하는 교도관들이 있다. 소년수와 교도관들은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을까. 한편 꼬박 3시간 걸려 교도소에 복역 중인 아들을 만나러 오는 엄마가 있다. 12분의 면회를 위해 6시간을 길 위에 있는 엄마의 사랑도 엿본다. ■오 마이 베이비(SBS 토요일 오후 5시) 요리가 강레오와 음악인 박선주 부부가 말문이 트기 시작한 딸 에이미를 보며 흐뭇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에이미는 평소 “네”를 자주 사용하면서 얼어붙은 집안 공기를 훈훈하게 만들고, 급기야 무한 긍정의 ‘네네공주’로 거듭난다. 하지만 아빠의 휴대전화를 집어던져 엄마에게 혼나는 위기 상황을 맞게 되는데….
  • “2년간 재결합 준비… 신곡, 멤버들 삶 녹아들어 사랑받는 듯”

    “2년간 재결합 준비… 신곡, 멤버들 삶 녹아들어 사랑받는 듯”

    “예전엔 데뷔 전 숙소에서 힘들게 연습하던 때가 제일 행복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제는 다섯 멤버가 각자의 길을 가다 다시 만난 지금이 가장 행복합니다.”(윤계상) 1세대 아이돌 그룹 지오디(god)가 지난 12일 9년 만에 재결합한 소감을 밝혔다. 앞서 8일 정규 8집 ‘챕터 8’을 발표한 지오디는 12~13일 서울 잠실운동장 보조경기장 공연을 시작으로 15주년 기념 전국 투어 콘서트에 돌입했다. 1998년 말 데뷔한 이들은 ‘어머님께’ ‘거짓말’ ‘하늘색 풍선’ 등의 노래로 2000년대 초반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2003년 윤계상이 탈퇴하고 2005년 정규 7집을 마지막으로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공연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멤버들은 2년 전부터 재결합을 논의해 왔다고 밝혔다. 김태우는 “멤버들도 팬들과 똑같이 한창 활동할 때의 음악과 기분을 추억해 왔다”면서 “서로의 마음과 각 소속사 간의 의견들이 맞춰진 시점이 지금이고, 자연스레 데뷔 15주년과 맞아떨어졌다”고 말했다. 각자의 길을 걸은 지 9년이 지났지만 의견 조율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고 한다. 데니안은 “그동안 음악 활동을 계속해 온 태우와 (손)호영의 의견에 나머지 세 명이 많이 따라갔다. 아이들이 놀이터에 모여서 놀듯 재미있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막내 김태우까지 서른 줄에 들어서면서 예전과 같은 열정적인 무대가 가능할지 걱정하는 시선도 없지 않다. 팀 내 최고령인 박준형은 “올해 한국 나이로 46살”이라면서 “머리가 자꾸 몸과 마음을 제약할 뿐 체력은 20대와 똑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태우는 “한창 활동할 때는 콘서트에서 4~5곡을 연속으로 불렀지만 이번 공연에서는 최대 3곡만 연속으로 부르기로 했다”며 웃었다. 향정신성의약품 ‘졸피뎀’ 복용으로 검찰 수사를 받은 손호영은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좋은 방향으로 잘 진행되고 있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들의 신곡에 대한 팬들의 호응은 9년의 공백을 무색하게 했다. 선공개곡 ‘미운오리새끼’는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고 정규 8집 수록곡 역시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이들은 여전한 인기의 배경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꼽았다. 김태우는 “어떤 앨범을 만들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답은 의외로 간단하더라”면서 “멤버들이 결혼하고 아빠가 되는 등 각자 다른 삶을 살면서 느끼는 1차원적인 감정이 노래에 녹아들어 갔고, 이 점이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힘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윤계상은 “다시 헤어진다는 건 불가능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날 공연은 지오디의 과거를 돌아보고 귀환을 알리는 무대로 꾸며졌다. 멤버들은 ‘하늘색 약속’ ‘길’ ‘니가 있어야 할 곳’ 등 과거 히트곡과 신곡을 번갈아 불렀고 1만 4000여명의 팬들은 하늘색 우비와 스카프를 몸에 두르고 하늘색 풍선과 야광봉을 흔들며 그룹의 귀환을 환영했다. 지오디 15주년 기념 공연은 광주(8월 2~3일), 부산(8월 15~16일), 대구(8월 23~24일), 대전(8월 30~31일)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손호영 공식 입장 “작년 자살 시도 이후 졸피뎀 복용한 적 없다” [전문]

    손호영 공식 입장 “작년 자살 시도 이후 졸피뎀 복용한 적 없다” [전문]

    ‘손호영 공식 입장’ god 멤버 손호영이 졸피뎀 복용 혐의로 지난달 검찰 수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긴 가운데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12일 오전 한 매체는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강해운 부장검사)에서 손호영이 향정신성의약품 중 하나인 졸피뎀을 복용한 혐의(마약류관리법위반)로 지난달 말 소환조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손호영은 작년 사고 이후 수면제를 복용하지 않았고 이에 대해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 작년 사고의 연장선상에서 지난 6월 30일 검찰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손호영이 사고 당시 극단적인 생각으로 수면제를 복용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추가 복용사실이 없고 이는 최근 약물검사에서도 명확히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손호영은 지난해 5월 21일 여자친구 윤 모 씨가 숨진 후 자신의 차량 안에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그는 가족이 예전에 처방받아 보관했던 졸피뎀을 복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손호영 공식 입장, 아픈 과거가 또 들춰졌네”, “손호영 공식 입장, 사실이기를”, “손호영 공식 입장, 콘서트 당일 이런 기사가 꼭 나야했나”, “손호영 공식 입장, 기운내고 콘서트 잘 마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하 손호영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손호영 소속사 MMO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이번 검찰 조사와 관련한 기사에 대한 본 소속사의 공식 입장을 전해 드립니다. 손호영은 작년 사고 이후 수면제를 복용하지 않았고, 이에 대해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했습니다. 가수 손호영은 작년 사고의 연장선상에서 지난 6월 30일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1년 전 사고 이후에 수면제를 추가로 복용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손호영이 작년 사고 당시 극단적인 생각으로 수면제를 복용했던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작년 사고 이후에는 더 이상 수면제를 복용하지 않았으며, 이는 최근 받은 약물 검사에서도 명확히 판명되었습니다. 손호영은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한 뒤 현재 담담히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년 사고로 인해 더 이상 걱정 끼치지 않겠습니다. 손호영은 지난 2013년 개인적으로 무척 안타까운 일을 겪었고, 현재 이를 극복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행히 셰어하우스, 지오디 재결합 등 좋은 분들과의 만남을 통해 많은 용기를 얻었으며, 작년에 겪었던 큰 아픔을 조금씩 극복해나가고 있습니다. 늘 손호영을 걱정하고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작년의 사고가 다시 언급되어 또 한번 심려를 끼친 것 같아 마음이 무겁고 송구스럽습니다. 손호영이 좋은 모습으로 오늘 지오디 15주년 콘서트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도움을 부탁 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조사와 관련하여 오해의 소지가 없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하반기에는 좋은 앨범으로 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호영 공식입장 “졸피뎀 복용 혐의, 자살시도 당시 일…그 이후 복용 안했다”

    손호영 공식입장 “졸피뎀 복용 혐의, 자살시도 당시 일…그 이후 복용 안했다”

    손호영 졸피뎀 복용 혐의 검찰 소환조사에 대해 손호영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내놨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 강해운)는 향정신성의약품 중 하나인 졸피뎀을 복용한 혐의(마약류관리법위반)로 그룹 지오디(god)의 멤버 손호영(34)씨를 지난달 말 소환조사했다고 12일 밝혔다. 손씨는 지난해 5월 여자 친구가 숨지자 며칠 뒤 서울 용산구의 한 공용주차장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했다. 손씨는 이때 가족이 처방받아 보관 중이던 졸피뎀을 복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감식 중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손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불면증 치료용 수면제로 쓰이는 졸피뎀은 오랫동안 복용하면 환각증세와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서 반드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다. 손씨의 처분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손씨 소속사측은 입장 발표문을 통해 “지난해 사고 당시 극단적인 생각으로 수면제를 복용했던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이후 더 이상 복용하지 않았고 이는 최근 받은 약물 검사에서도 명확히 판명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나서 현재 담담히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면서 “조사와 관련해 오해의 소지가 없기를 간곡히 부탁한다”고 밝혔다. 손호영 공식 입장에 대해 네티즌들은 “손호영 공식 입장, 지난 일 같다”, “손호영 공식 입장, 진실이 밝혀지겠지”, “손호영 공식 입장, 큰일 아니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졸피뎀 복용 혐의로 검찰 소환조사…번개탄 자살시도 당시 졸피뎀 복용

    손호영 졸피뎀 복용 혐의로 검찰 소환조사…번개탄 자살시도 당시 졸피뎀 복용

    ‘손호영 졸피뎀’ 손호영 졸피뎀 복용 혐의 검찰조사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 강해운)는 향정신성의약품 중 하나인 졸피뎀을 복용한 혐의(마약류관리법위반)로 그룹 지오디(god)의 멤버 손호영(34)씨를 지난달 말 소환조사했다고 12일 밝혔다. 손호영은 지난해 5월 여자친구가 숨지자 며칠 뒤 서울 용산구의 한 공용주차장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했다. 손호영은 이때 가족이 처방받아 보관 중이던 졸피뎀을 복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감식 중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손호영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불면증 치료용 수면제로 쓰이는 졸피뎀은 오랫동안 복용하면 환각증세와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서 반드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다. 손씨의 처분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건리, god ‘우리가 사는 이야기’ 피처링 ‘외국인가 봤더니..’

    메건리, god ‘우리가 사는 이야기’ 피처링 ‘외국인가 봤더니..’

    ‘메건리, god 우리가 사는 이야기’ 가수 메건리가 god 정규앨범 8집 ‘우리가 사는 이야기’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메건리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god 오빠들이 돌아왔어요!”로 시작하는 짧은 글을 한글과 영어로 글을 게재했다. 메건리는 “정말 큰 영광으로 감사하게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이번 앨범에 선배님들과 한 곡을 피처링하게 됐어요”라며 “god 앨범 더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0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god 정규 8집 ‘챕터 8(Chapter 8)’가 공개됐다. 그 중 메인 타이틀곡 ‘우리가 사는 이야기’에는 메건리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관심이 집중됐다. 메건리는 ‘우리가 사는 이야기’에서 김태우와 호흡을 맞췄으며, 메건리의 특유의 맑은 목소리와 god의 보이스와 조화를 잘 이루어졌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메건리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출신으로, 현재는 김태우의 소속사인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지난 5월 데뷔한 신예다. 메건리, god 우리가 사는 이야기 피처링 소식에 네티즌들은 “메건리, god 우리가 사는 이야기 피처링..메건리가 참여했군요”, “메건리, god 우리가 사는 이야기 피처링..너무 듣기 좋다”, “메건리, god 우리가 사는 이야기 피처링..잘 어울리는 목소리”, “메건리, god 우리가 사는 이야기 피처링..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지오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메건리, god 우리가 사는 이야기 피처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교대역서 ‘촛불하나’ 부르는 외국인 실력 ‘소름’

    교대역서 ‘촛불하나’ 부르는 외국인 실력 ‘소름’

    최근 교대역 환승로에서 지오디의 3집 앨범 수록곡 ‘촛불 하나’를 부르며 버스킹(Busking, 길거리에서 연주와 노래를 하고 돈을 받는 행위)을 하는 외국인의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SNS 뿐만 아니라 데일리픽스앤플릭스닷컴(dailypicksandflicks.com) 등 외국의 유명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까지 올라오며 한국을 비롯한 외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을 보면, 언코드(Aancod Abe Zaccarelli)라 불리는 외국인이 교대역에서 ‘촛불 하나’를 부르고 있다. 언코드가 외국인 치고는 너무나도 정확한 발음으로 랩을 구사하자 사람들은 신기한 듯 웃어댄다. 노래가 후렴구에 이르자, 이를 지켜보던 수많은 구경꾼들이 함께 떼창을 하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소름까지 끼치게 한다. 바쁜 일상을 보내게 되는 지하철에서 외국인과 함께 부르는 ‘촛불 하나’는 이 노래의 가사처럼 어두운 길에 촛불 하나가 되었다. 언코드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각 나라의 대표곡을 연주해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길거리 버스커다. 한편, 지난 2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30만에 가까운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사진·영상=Aancod Abe Zaccarelli/페이스북, MingzK/유튜브
  • god 하늘색 약속, 2PM 준케이와 어떤 인연? ‘옛 생각 많이 나’

    god 하늘색 약속, 2PM 준케이와 어떤 인연? ‘옛 생각 많이 나’

    ‘god 하늘색 약속’ 그룹 2PM 멤버 준케이가 god의 선공개곡 ‘하늘색 약속’ 응원에 나섰다. 준케이는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god 형들의 신곡 ‘하늘색 약속’ 감동이 있는 뮤직비디오! 옛 생각이 많이 납니다. 빅 사랑 바랍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박준형은 준케이의 글을 리트윗하며 “Thank you very much my lil brother(내 동생 정말 고맙다) 진심으로 고맙다. 그리고 여러분 정말 고마워요! 사랑합니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1일 정오 공개된 ‘하늘색 약속’은 엠넷, 멜론, 지니, 올레뮤직, 몽키3, 벅스, 싸이월드 뮤직,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 9개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오디는 지난 5월 발표한 ‘미운오리새끼’에 이어 또다시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하늘색 약속’은 가요계 최고 히트메이커인 이단옆차기와 데니안의 작품. 지오디의 히트곡 ‘하늘색 풍선’을 연상시키는 멜로디와 구성, 3집 후속곡 ‘촛불하나’의 스핀오프(Spin-Off)격 가사가 향수를 자극한다. 특히 ‘헤어질 때 우리 다시 만나자고, 맹세한 그 약속 지키려고, 하늘색 풍선 가득했던, 유 앤 미(you & me)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라는 가사를 담아 ‘하늘색 풍선’을 잇는 팬송으로 완성했다. 지오디 멤버들은 기획사 싸이더스HQ를 통해 “정말 꿈만 같다. 팬들의 큰 사랑에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제까지 초조했는데 다시 1위를 하니 감사하고 기쁘다”며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준케이 god 하늘색 약속 응원을 접한 네티즌은 “준케이 god 하늘색 약속 응원, 정말 보기 좋네요”, “준케이 god 하늘색 약속, 둘 다 잘 되길”, “god 하늘색 약속, 같은 JYP 출신이라 친분이 있었구나”, “god 하늘색 약속..나도 향수에 젖는다”, “god 하늘색 약속..정말 옛날 생각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준케이 트위터 (god 하늘색 약속)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1집 판매량 90만장 돌파

    엑소, 1집 판매량 90만장 돌파

    그룹 엑소의 정규 1집 ‘XOXO’(Kiss&Hug)의 판매량이 90만장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4일 밝혔다. 지난 6월 발표한 이 음반은 8월 발매한 리패키지 음반 46만 9000여장을 포함해 총 91만 973장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판매량이 100만장을 넘어서면 이 음반은 2001년 김건모 7집과 지오디 4집 이후 12년 만에 밀리언셀러에 오르게 된다.
  • 명예교황, 명예 실추 적극 방어

    명예교황, 명예 실추 적극 방어

    “나는 가톨릭 성직자들의 아동 성추행을 비호한 적이 없다.”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자신의 교황 임기 중 논란을 일으켰던 가톨릭 성직자들의 아동 성추행 추문에 대해 퇴임 후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24일(현지시간) CNN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3월 교황 프란치스코 취임 후 명예교황이 된 뒤 침묵을 지켜 온 베네딕토 16세는 이탈리아 일간 라리푸블리카가 이날 보도한 명예 교황의 편지에서 “성직자들의 아동 성추행 추문을 덮어 두는 데 나는 어떤 역할도 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명예교황은 재임 시절 아동 성추행을 한 사제들을 감싸려고 했다는 의혹 등을 제기한 이탈리아 수학자이자 무신론자인 피에르지오르지오 오디프레디에게 보낸 장문의 편지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오디프레디는 2011년 이 같은 의혹 등을 담은 ‘친애하는 교황께 편지를 씁니다’라는 제목의 책을 냈으며, 명예교황의 이번 편지는 이에 대한 직접적인 답장인 셈이다. 이 편지는 명예교황의 양해를 얻어 언론에 공개됐다. 명예교황이 성직자들의 성추행에 대한 자신의 책임을 공개적으로 부인한 것은 처음으로, 명예 실추를 막기 위한 고육책으로 보인다. 명예교황은 편지에서 “성직자들의 아동 성추행을 알고 나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지만 나는 절대 이런 일들을 덮어 두려고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악의 힘이 그 정도로 신념의 세계에 깊숙하게 들어온 것이 우리에게는 고통의 원천”이라며 “한편으로는 그런 고통을 받아들이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그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아동 성추행은 가톨릭만의 문제는 아니며, 교회 안의 악에 대해서만 얘기할 것이 아니라 지난 세기를 거치면서 교회가 해온 선에 대해서도 언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미경 기자 chaplin7@seoul.co.kr
  • 손호영, 일반병실로…g.o.d 멤버들 병문안

    손호영, 일반병실로…g.o.d 멤버들 병문안

    지난 25일 자살을 시도했던 가수 손호영(33)이 상태가 호전돼 일반 병실로 옮겼다. 손호영의 음반전속 계약사인 CJ E&M 관계자는 “지난 24일부터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한 손호영이 26일 오후 일반 병실로 옮겼다”면서 “상태는 호전됐지만 심리적으로 불안해 절대 안정이 필요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손호영과 그룹 g.o.d에서 함께 활동한 동료인 김태우와 데니안도 지난 26일 병실을 찾아 손호영을 위로했다. 손호영의 한 측근은 27일 “김태우와 데니안이 각각 병문안을 간 데 이어 어제 오후에는 함께 병실을 찾았다”며 “손호영이 정신적으로 힘들어해 깊은 말을 나누진 못한 걸로 안다. 아직 손호영이 원만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상태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여자 친구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이은 손호영의 자살 시도는 지오디의 재결성과 관련한 기대가 커진 시점이어서 팬들의 안타까움이 더욱 컸다. 지오디 멤버들은 지난해 올리브TV에서 방송된 ‘윤계상의 원 테이블’을 통해 다섯 멤버가 한자리에 모이면서 재결성과 관련해 진지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먼저 팀을 떠나 배우로 입지를 굳힌 윤계상까지 포함해 멤버 전원이 뭉칠 가능성이 한층 높아진 상황이었다. 지오디 출신 멤버의 한 관계자는 “오래전부터 멤버끼리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뜻을 모으고 있었다”며 “하지만 각자 소속사와 스케줄이 달라 난관이 많은 만큼 구체적으로 진행해 봐야 성사되는 일이었다. 지금은 손호영이 힘든 시기를 겪는 중인 만큼 몸과 마음을 추스르는 게 최우선”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지오디 멤버들과 친분이 두터운 한 가요 관계자는 “손호영의 활동 재개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겠지만 멤버들이 돈독한 사이여서 손호영의 복귀에도 힘이 돼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손호영 사건이 일어난 후 멤버들이 트위터에 위로 글을 올리고 병문안을 하는 등 살뜰하게 챙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1999년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한 지오디는 2004년 윤계상이 탈퇴한 뒤 4인 체제로 활동했다. 이후 2005년 7집을 끝으로 해체 선언 없이 멤버들이 각자 솔로 활동을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천기수(동부제철 부사장)기완(사업)기덕(지오디스 이사)기태(삼성SDI 부장)기복(경기도 고양교육지원청)씨 부친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410-6916 ●이지훈(전 필름2.0 편집장)씨 별세 신유경(영화인 대표)씨 남편상 30일 대림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2)836-4230 ●최병용(키움증권 상근감사위원)병환(자영업)병문(메리츠증권 상해법인장)병식(통영여중 교사)씨 모친상 양기흥(자영업)송휘행(〃)씨 장모상 29일 일산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31)900-6959 ●정진영(청원군 감사정보과장)씨 부친상 30일 청주 하나노인전문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30분 (043)270-8300 ●정용태(인제대 의대 교수)씨 모친상 유윤영(소아과 원장)씨 시모상 김재욱(산부인과 의사)김태욱(사업)씨 장모상 29일 부산 백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51)890-6319 ●최형섭(전 선일포도당 공장장)명섭(자영업)기섭(한국산업기술대 생명화학공학과 교수)광섭(사업)문섭(대한항공 부장)씨 모친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8 ●박용진(한국기업지배구조원 부원장)영진(자영업)경애(〃)경덕(포항동부초 교사)씨 모친상 최윤채(경북매일신문 사장)씨 장모상 30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일 오후 1시 (02)2650-2752
  • [부고]

    ●김갑일(예비역 육군 대령)씨 별세 홍철(한국도로공사 부장)씨 부친상 박상봉(세명대 교수)씨 장인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월 1일 오전 6시 (02)3010-2291 ●양동은(충북 청주 강내의원 원장)동성(자영업)정대(한국일보 산업부 기자)씨 부친상 29일 광주 나라장례식장, 발인 6월 1일 오전 8시 (062)670-4444 ●황봉연(전 제일은행 지점장)씨 별세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월 1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66 ●양기훈(목원대 교수)씨 부친상 30일 전북 남원의료원, 발인 6월 1일 오전 6시 30분 (063)636-4011 ●조한익(한국건강관리협회장)씨 장인상 29일 서울보훈병원, 발인 31일 오전 6시 (02)478-2899 ●이정(한나라당 김소남 의원 보좌관)씨 부친상 29일 전남 여수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10시 (061)688-4476 ●박규봉(전 309-D지구 라이온즈클럽 총재)씨 별세 순택(전 세양산업 대표이사)철수(수원과학대 총장)철균(포항 인성병원 원장)씨 부친상 김종호(미주산업 대표이사)씨 장인상 29일 영남대병원, 발인 6월 1일 오전 7시 (053)620-4241 ●정창완(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 차장)일주(대전샘머리초 병설유치원 교사)해창(한국철도공사 오이도역 대리)씨 모친상 박찬우(한국전력공사 아산전력소 운영차장)씨 장모상 안미영(시흥시청 공무원)씨 시모상 30일 원주의료원, 발인 6월 1일 오전 8시 (033)761-6911 ●정재영(금강휴게소 회장)씨 부인상 선희(연세대 강사)씨 모친상 이종우(효성중공업 해외영업부 과장)씨 장모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월 1일 오전 8시 (02)3010-2265 ●박명로(벽창호 영주점 대표)흥로(SBS 보도제작부 부장)홍로(소명의원 원장)수경(지오디스홍콩 전산부장)씨 모친상 권영란 이화순(전 스포츠조선 문화경제팀장)이영주(소명의원 공동원장)씨 시모상 김원태(경찰청 정보분실장)씨 장모상 30일 경북 안동병원, 발인 6월 1일 오전 8시 (054)840-0002 ●현택환(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중견석좌교수)씨 부친상 윤경현(현대자동차 차장)노용진(삼성테스코 〃)씨 장인상 30일 서울대병원, 발인 6월 1일 오전 5시 (02)2072-2091 ●이승영(남대문경찰서 경사)씨 별세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월 1일 오전 8시 30분 (02)2227-7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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