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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희 경북도의원, 경북도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이선희 경북도의원, 경북도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의원(청도·국민의힘, 기획경제위원장)은 공공 이익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경북도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11일 열린 소관 상임위(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 의원은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도민 편익 확대를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하는 공무원이 안정적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도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적극행정 공무원의 실질적 보호 체계 마련을 위해 제안하였다고 개정 배경을 설명했다. 주요내용으로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면책 건의 및 소송 등 지원에 관한 사항을 경북도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심의하도록 하고 ▲적극행정의 면책 및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지정·운영에 대한 사항과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소송 등 지원에 관한 규정을 신설했으며 ▲2019년 12월 30일 조례 제정 이후 운영상 미비점을 반영하여 규정 전반을 보완했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공무원의 적극적인 직무수행을 보장하기 위하여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인사상 우대, 면책·보호조치 근거를 담아 ‘지방공무원법’을 개정(2021.6.8)했고, 소송 지원 등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을 개정(2022.12.7)했다. 경북도는 이번 조례 전부개정과 연계해 전직원(퇴직공무원 포함)의 적극행정을 보다 더 명확히 장려하고 소송 등 지원에 필요한 보호조치를 구체체화하기 위한 세부 사항을 ‘경북도 적극행정 추진 지방공무원의 소송수행 지원 등에 관한 규칙’ 제정을 통해 마련할 예정이다. 이 의원은 “적극행정은 도민의 불편을 줄이고 지역 발전을 앞당기는 핵심 동력”이라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공무원들이 소송 부담이나 책임 추궁에 대한 걱정 없이 창의적으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도민을 위한 적극행정이 두려움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민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19일까지 개최되는 제359회 제2차 정례회를 통해 최종 처리된다.
  • 전남도·기후부, 기후 위기 대응 재생에너지 보급 협약

    전남도·기후부, 기후 위기 대응 재생에너지 보급 협약

    전라남도는 11일 해남 솔라시도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강화와 재생에너지 보급 가속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는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과 에너지 대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첫 지자체-기후부 협약으로 전남이 국가 에너지전환의 최전선에서 정책을 실현하는 핵심 지역임을 다시 한번 확인한 셈이다. 협약식에는 김성환 기후부 장관,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 서철수 한국전력공사 부사장,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주요 협력과제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지역 상생 기반 마련과 전력망 확충과 계통 안전성 강화, 유관 산업 생태계 강화 및 혁신 기술 개발 등이다. 전남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생에너지 확대와 첨단기업 유치, 산업 경쟁력 강화 등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국가 첨단전략산업 클러스터 조성, RE100 산업단지 지정 등에도 중요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 또 협약기관과 지방·유역환경청이 공동 참여하는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이 공식 출범해, 기후·에너지 정책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 상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장대응단은 권역별 민·관협의체를 통해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지자체·한전·에너지공단 등과 함께 주요 사업 진행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이와함께 햇빛·바람소득마을, 영농형 태양광, 전력망 구축 등 지역 현안의 입지 발굴과 적합성 컨설팅, 금융지원 연계를 통해 사업 초기 불확실성을 줄이고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는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 정현구 전남도 에너지산업국장은 ‘전남 재생에너지가 막히면, 국가가 멈춘다’는 주제 발표와 함께 HVDC 조기 구축과 지역 전력망 확충, ESS 등 계통 효율화 설비 대규모 투입, 해상풍력 국가기간 전력망 지정, 진도 집적화단지 추가 지정 등 전남 재생에너지 핵심 현안을 정부에 집중 건의했다. 강위원 부지사는 축사에서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은 중앙정부, 지방·유역환경청, 한전, 에너지공단, 지자체가 함께하는 최초의 상시 협력체계라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전남은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발전율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AI 데이터센터 등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의 안정적 운영과 AI 산업 발전, 국가 균형성장을 실현할 최적지”라고 말했다.
  • 지역경제계 “인공태양 연구시설 협력 에너지 수도 도약”

    지역경제계 “인공태양 연구시설 협력 에너지 수도 도약”

    1조 2000억원 규모의 인공태양(핵융합) 연구시설 부지가 전남 나주시로 최종 확정되자 광주지역 경제단체들이 일제히 환영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광주상공회의소(광주상의)와 광주경영자총협회(광주경총)는 이번 유치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광주상의는 11일 성명을 내고 “광주·전남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인공태양 연구시설이 차질 없이 조성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상의는 나주가 수년간 준비해 온 연구 기반 시설(인프라)과 입지 경쟁력, 높은 주민 수용성 등이 인정받아 유치에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광주상의 회장단이 유치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의 의지를 적극 전달해왔음을 강조했다. 광주상의는 이번 연구시설 유치가 광주·전남 전체를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로 도약시킬 중요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를 중심으로 구축된 연구 기반,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 집적도, 에너지밸리 산업 생태계, 그리고 에너지 국가산업단지(산단) 등 지역의 차별화된 여건이 인공태양 기술 개발, 실증, 그리고 인재 양성 과정에서 큰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내다봤다. 광주상의는 나아가 정부와 국회가 예산 반영과 행정 절차 등 후속 과정 전반에서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 광주경영자총협회 역시 환영문을 통해 거대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광주경총은 연구시설 구축으로 약 1만 명의 고용 창출과 2천여 명의 전문 연구 인력 유입이 예상되며, 이는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청년 일자리 제공의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은 “지역 기업들이 거대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기술을 개발하고 성장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장흥에 둥지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장흥에 둥지

    전라남도는 11일 대한체육회가 장흥에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개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개원식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체육계 주요 인사 등이 참석해 대한민국 스포츠 미래의 요람으로서 첫 걸음을 축하하고 비전을 응원했다.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은 대한체육회에서 2020년 부지 선정을 전국 공모방식으로 추진해 장흥군에서 유치했다. 장흥군 부산면 지천길 52-25 일원에 415억 원을 들여 건립한 개발원은 교육시설과 숙박시설, 실내 체육관 등 체육인 교육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갖춘 단지로 대한민국 유일의 체육인 종합 교육 기반이 마련됐다. 체육인재개발원은 향후 국내 체육인의 교육과 역량 강화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하며 대한민국 체육의 새로운 100년을 이끌 예정이다. 다양한 체육인 교육은 전국 체육인의 교류와 정보교환으로 전남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다른 지역 체육인의 매력적 전남 관광지 방문 기회 확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 관계자는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이 스포츠 인재를 양성하는 중요한 거점으로 자리잡아 스포츠 발전과 저변 확대에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이 성공적으로 운영되도록 전남도와 대한체육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벤처 30년” 호서대 증명했다 ‘국무총리 표창’

    “대한민국 벤처 30년” 호서대 증명했다 ‘국무총리 표창’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산학협력단이 ‘2025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벤처 생태계를 이끌어온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호서대는 1995년 국내 대학 최초로 신기술창업보육센터를 설립하며 대한민국 벤처창업 시대를 개척했다. 이번 표창은 30년간 호서대가 구축한 창업지원 체계가 국가 벤처 생태계의 성장 기반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호서대는 최근 5년간 578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약 1700명의 고용을 창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확대에 기여했다. 크루셜텍과 레이저셀 등 코스닥 상장 기업은 물론 포토이즘(주식회사 서북) 같은 예비 유니콘 기업이 호서대 창업보육 시스템 안에서 성장했다는 점도 특징이다. 최근에는 전기차 부품 스타트업 지앤티가 호서대 창업 시스템을 바탕으로 독일 프레틀 그룹의 투자 유치와 공급 협력을 이끌어 이슈가 됐다. 특히 호서대는 전국 산학협력단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TIPS) 운영사에 선정돼 대학이 직접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하는 구조를 만들었다. 앞서 기술지주회사 설립과 엑셀러레이터(AC) 등록을 통해 투자·보육 기능을 체계화해 왔으며, 대학 주도 창업지원 모델을 한 단계 높여 보다 정교한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서원교 산학협력단장은 “강일구 총장이 강조한 벤처퍼스트 정신이 현재 벤처창업 기틀이 됐다”며 “지역 거점대학으로서 미래 산업과 국가 벤처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완도군, 산림치유단지에 목재 문화체험장 조성

    완도군, 산림치유단지에 목재 문화체험장 조성

    전남 완도군이 완도읍 가용리 편백숲 일원 산람치유단지 내에 ‘목재 문화 체험장’을 조성한다. 2026년부터 3년간 도비 64억 원과 군비 16억 원 등 총 사업비 80억 원 투입될 체험장은 5000㎡ 부지에 연면적 1500㎡ 규모로 조성된다. 1층에는 목재 체험실, 목공 작업실, 자재실이 들어서며 2층에는 나무 상상 놀이터와 나무 쉼터, 전시 판매실 등을 갖추고 야외에는 목재 정원과 전시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목재 문화 체험장은 지역별 특색 있는 목재 문화를 기반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다양한 계층이 목재 문화를 체험하고, 전문 목공 기능인을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완도군은 전국 최대 규모의 황칠 천연림이 분포하며 삼국시대 이전부터 황칠 공예가 전공적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이에 ‘완도 황칠’을 활용한 독창적인 목재 문화 체험 콘텐츠 등을 개발·운영하는 데 유리해 앞으로 전통문화 계승·발전 및 타 지역 목재 문화 체험장과 차별화를 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체험장에서 만든 목공예품을 출품하는 ‘목공예 페스티벌’을 개최해 군민 참여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고, 붉가시나무 숯 등 완도의 전통적 산림·목재 문화를 지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박은재 산림휴양과장은 “목재 문화 체험장 조성 사업을 완도 황칠 등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계기로 만들겠다”며 “군민과 관광객들이 산림 복지 혜택을 두루 나눌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완도군은 치유산업 확대를 위해 산림치유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며 단지 내 숲속 야영장과 휴양림, 산림 레포츠 시설, 치유의 숲 등과 함께 목재 문화체험장까지 들어서면 다양한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최병준 경북도의원, 전국 최대 한우 생산지 경북 서축산업의 미래를 연다

    최병준 경북도의원, 전국 최대 한우 생산지 경북 서축산업의 미래를 연다

    경북도의회 최병준 의원(경주3, 국민의힘)이 제359회 제2차 정례회에서 전국 최초로 한우산업의 탄소중립 전환을 제도화한 ‘경북도 탄소중립 한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해당 상임위를 통과했다. 특히 전국 최대 한우 생산지인 경북에서 이번 조례를 가장 먼저 제정함으로써, 대한민국 한우산업의 미래 전략을 선도하는 출발점이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경북형 탄소중립 한우산업 기본계획을 5년 단위로 수립·시행하도록 하고 ▲한우농가의 경영안정 대책과 조사료·사료비 부담 완화 지원 ▲송아지 생산안정 및 소규모 농가 맞춤 지원 체계 마련 ▲저탄소 사양기술·유통·가공·브랜드 교육 등 전문 교육지원 근거를 마련했으며 ▲도축장 현대화·유통 개선·공공급식 확대를 포함한 소비·유통 활성화 정책 추진 근거를 담고 있다. 최근 사료비 상승, 생산 기반 약화, 산업 고령화 등으로 한우농가의 경영 부담이 확대되는 가운데, 탄소중립이라는 국가적 과제가 더해지면서 한우산업의 구조적 전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국 최대 한우 생산지역인 경북이 전국 최초로 마련한 이번 조례는 경영안정·생산·유통체계 개선부터 탄소중립 전환까지 아우르는 종합적 제도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또한 이번 조례는 한우 유전자원 보호, 칡소·흑우 등 고유자원 보전, 한우문화 확산 등 지역 특화 전략까지 포함하여, 대한민국 한우산업의 표준 모델을 경북이 선도적으로 제시한 중요 계기로 평가된다. 이는 농가·지역사회·지역경제 모두에게 지속가능한 발전 경로를 제시하는 정책적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최 의원은 “경북은 전국 최대 한우 생산지로서, 한우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주도해야 할 책임이 있다”면서 “전국 최초로 탄소중립 한우산업 체계를 제도화한 이번 조례는 농가 경영 안정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이끌어낼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북이 대한민국 한우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도와 함께 실효성 있는 후속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19일 제359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신안군·태양광산업협회, 태양광 기자재 국산화 사용 협약

    신안군·태양광산업협회, 태양광 기자재 국산화 사용 협약

    전남 신안군이 (사)신안 태양광산업협회와 지난 8일 ‘신안 태양광산업 기자재(인버터 등) 국산화 사용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안군이 국내 최대 태양광 발전단지 거점으로 성장함에 따라 태양광 발전의 핵심 부품인 인버터 등을 국산 제품 중심으로 조달해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부응하고 태양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신안군 내 신규 및 기존 태양광 발전사업의 기자재 조달 시 국산 제품을 최우선 사용하는 것과 기술 교류와 효율적인 유지보수 체계 구축 등의 상호 협력 강화 등이다. 또 정부와 신안군의 국산화 정책 지원사업을 상호 연계해 공동 추진하고, 정부의 국산 장비 우대 정책에 대한 공동 대응 및 신안군 내 국산 기자재 사용 촉진을 위한 정책 제안과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다. 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이 우리나라 신재생에너지 중심지인 신안군과 국내 태양광산업 도약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태양광산업을 이끄는 거점 지역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안군은 이번 국산 기자재 우선 사용 협약 체결이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여 국가 산업 정책을 이행하는 모범 사례로, 국산 태양광 제조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 에너지자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 경북도의회 ‘지속가능한 경북 지역발전모델 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성공리 끝마쳐

    경북도의회 ‘지속가능한 경북 지역발전모델 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성공리 끝마쳐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속가능한 경북 지역발전모델 연구회’(대표 노성환 의원)는 지난 10일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북형 압축도시 모델 등 개발 및 전략수립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을 수행한 김태경 부원장(국토도시연구원)은 최종보고에서 급격한 인구 이동과 도시화로 인해 도심 인구 집중현상이 심화되는 상황을 설명하며 “경북형 압축도시 모델은 단순한 도시 규모를 줄이는 개념이 아니라,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친환경 도시 조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산업육성, 사회적 연대 강화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구조를 구축하는 전략적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경북형 압축도시 개발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 ▲입지적 정화계획 적용 및 이에 따른 인세티브 제공 ▲입지적 정화구역 관련 조례 내 인센티브 조항 추가 ▲계획구역 외부에서 내부로 이주 시 혜택 부여 등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제시했다. 연구회의 대표인 노성환 의원은 “인구 자연감소가 구조화된 시대에는 지역의 효율적인 공간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연구용역에서 제시된 ‘경북형 압축도시 모델’은 지역 소멸 위기에 놓인 경북도가 나아갈 실질적 해법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연구 결과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속가능한 경북 지역발전모델 연구회’는 노 대표의원을 비롯해 박창욱, 백순창, 서석영, 신효광, 윤철남, 이철식, 이충원, 정근수, 최덕규 의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경북형 압축도시 개발을 위한 심층 연구와 다양한 연구 정책 제안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 [영상] “한 발로 끝냈다”…국산 요격드론 ‘카이든’, 실사격 장면 공개

    [영상] “한 발로 끝냈다”…국산 요격드론 ‘카이든’, 실사격 장면 공개

    국내 드론 방산기업 니어스랩이 개발한 자율 요격드론 카이든(KAiDEN)이 실사격 시험에서 목표물을 정확히 타격했다. 이번 시연은 8일 충남 인근 지역에서 진행됐으며 미국 방산업체 L3해리스테크놀로지스 관계자들이 현장을 참관했다. 니어스랩 관계자는 11일 서울신문과 인터뷰에서 “한 발로 목표를 제거한 완벽한 시험이었다”며 “전력화 준비가 끝났다”고 밝혔다. ◆ “한 발로 목표 제거”…완벽 시연 자평 김동현 니어스랩 전략총괄 겸 부사장은 전날 공개된 미국 군사 매체 디펜스 블로그와 인터뷰에서 “이번 시연은 완벽했다. ‘원샷 원킬’로 카이든의 성능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그는 “L3해리스의 콘스 무타리스, 알렉스 존슨 임원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했다”며 “국제 방산 협력의 의미 있는 계기였다”고 덧붙였다. 니어스랩은 “이번 시험을 통해 카이든이 실전 투입 가능한 단계에 도달했음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 시속 250㎞ 돌파…소형·자율·군집 운용까지 카이든은 공중뿐 아니라 지상 위협도 요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자율형 드론이다. 최대 속도는 시속 250㎞를 넘고, 최대 사거리 5㎞ 내 목표를 스스로 탐지·추적·타격할 수 있다. 기체 무게는 약 2.8㎏, 탑재 중량은 1㎏ 수준으로 짧은 대응 거리의 근접 방어 임무에 최적화됐다. 가로·세로 45.5㎝, 높이 40㎝로 작고 가벼워 현장에서 빠르게 배치할 수 있다. 카이든은 여러 대를 묶어 운용하는 ‘군집 비행’ 기능도 지원한다. 니어스랩은 “소형화와 자동화, 군집 운용 능력을 동시에 구현해 급변하는 전장 환경에 맞는 실질적 요격 솔루션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 “비용 효율적 하드킬 체계”…다영역 방어망 통합 가능 니어스랩은 카이든이 독립적으로 운용될 뿐 아니라 기존 방공망이나 감시체계와도 연동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카이든은 전장 상황에서 기존 무기체계에 안정적으로 통합돼 반응 속도를 높일 수 있다”며 “공항, 군사기지, 발전소 등 주요 시설을 보호하는 저비용 하드킬 솔루션”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드론 군집 운용을 통해 한 명의 병사가 다수의 드론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 전장 환경에서 효율적인 방어를 수행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ADEX 공개 이후 성능 확장…전용 발사장치까지 개발 카이든은 10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에서 처음 공개됐다. 당시 니어스랩은 카이든을 ‘초고속 위협 무력화 드론’으로 소개하며 전용 발사장치 ‘카이든 런처’를 함께 선보였다. 런처는 무게 35㎏ 미만으로 설계돼 악천후 속에서도 원격 발사가 가능하며, IP65 등급의 방진·방수 보호장치를 탑재했다. 니어스랩은 “카이든 런처는 다중 유닛 구성이 가능해 광역 방어 임무에도 대응할 수 있다”고 밝혔다. ◆ 국산 무인 요격 기술, 글로벌 시장 주목 카이든은 올해 국제 기술상인 ‘에디슨 어워드’에서 자율보안 부문 은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니어스랩은 현재 국내외 군사·안보 기관과 실증 시험을 진행 중이며 향후 해외 방산기업과의 협력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카이든은 소형·자율·저비용이라는 세 가지 전장 트렌드를 모두 충족한 플랫폼”이라며 “세계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 “드론이 직접 요격하는 시대” 현실로 카이든은 더 이상 개념 모델이 아니라 실전 배치를 앞둔 국산 요격드론으로 자리 잡았다. 소형화된 체계와 빠른 기동성, 자율 인공지능을 결합한 카이든은 앞으로 한국형 ‘드론 방공망’의 핵심 전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 [단독] 국산 요격드론 ‘카이든’, 실사격서 목표물 명중…“한 발로 끝냈다” [밀리터리+]

    [단독] 국산 요격드론 ‘카이든’, 실사격서 목표물 명중…“한 발로 끝냈다” [밀리터리+]

    국내 드론 방산기업 니어스랩이 개발한 자율 요격드론 카이든(KAiDEN)이 실사격 시험에서 목표물을 정확히 타격했다. 이번 시연은 8일 충남 인근 지역에서 진행됐으며 미국 방산업체 L3해리스테크놀로지스 관계자들이 현장을 참관했다. 니어스랩 관계자는 11일 서울신문과 인터뷰에서 “한 발로 목표를 제거한 완벽한 시험이었다”며 “전력화 준비가 끝났다”고 밝혔다. ◆ “한 발로 목표 제거”…완벽 시연 자평 김동현 니어스랩 전략총괄 겸 부사장은 전날 공개된 미국 군사 매체 디펜스 블로그와 인터뷰에서 “이번 시연은 완벽했다. ‘원샷 원킬’로 카이든의 성능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김 부사장은 “L3해리스의 콘스 무타리스, 알렉스 존슨 임원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했다”며 “국제 방산 협력의 의미 있는 계기였다”고 덧붙였다. 니어스랩은 “이번 시험을 통해 카이든이 실전 투입 가능한 단계에 도달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 시속 250㎞ 돌파…소형·자율·군집 운용까지 카이든은 공중뿐 아니라 지상 위협도 요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자율형 드론이다. 최대 속도는 시속 250㎞를 넘고 최대 사거리 5㎞ 내 목표를 스스로 탐지·추적·타격할 수 있다. 기체 무게는 약 2.8㎏, 탑재 중량은 1㎏ 수준으로 짧은 대응 거리의 근접 방어 임무에 최적화됐다. 가로·세로 45.5㎝, 높이 40㎝로 작고 가벼워 현장에서 빠르게 배치할 수 있다. 이번 시연에 사용된 표적은 회수 편의를 위해 고정익과 쿼드콥터 구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형으로 제작됐다. 일반 고정익 표적은 피격 즉시 추락하는 반면, 표적은 충돌 후에도 일정 시간 비행을 이어가도록 설계돼 영상에는 즉시 낙하하지 않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카이든은 여러 대를 묶어 운용하는 ‘군집 비행’ 기능도 지원한다. 니어스랩은 “소형화와 자동화, 군집 운용 능력을 동시에 구현해 급변하는 전장 환경에 맞는 실질적 요격 솔루션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니어스랩은 카이든이 독립적으로 운용될 뿐 아니라 기존 방공망이나 감시체계와도 연동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카이든은 전장 상황에서 기존 무기체계에 안정적으로 통합돼 반응 속도를 높일 수 있다”며 “공항, 군사기지, 발전소 등 주요 시설을 보호하는 저비용 하드킬 솔루션”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드론 군집 운용을 통해 한 명의 병사가 다수의 드론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 전장 환경에서 효율적인 방어를 수행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비용 효율적 하드킬 체계”…다영역 방어망 통합 가능 카이든은 10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에서 처음 공개됐다. 당시 니어스랩은 카이든을 ‘초고속 위협 무력화 드론’으로 소개하며 전용 발사장치 ‘카이든 런처’를 함께 선보였다. 런처는 무게 35㎏ 미만으로 설계돼 악천후 속에서도 원격 발사가 가능하며, IP65 등급의 방진·방수 보호장치를 탑재했다. 니어스랩은 “카이든 런처는 다중 유닛 구성이 가능해 광역 방어 임무에도 대응할 수 있다”고 밝혔다. ◆ 국산 무인 요격 기술, 글로벌 시장 주목 카이든은 올해 국제 기술상인 ‘에디슨 어워드’에서 자율보안 부문 은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니어스랩은 현재 국내외 군사·안보 기관과 실증 시험을 진행 중이며 향후 해외 방산기업과의 협력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카이든은 소형·자율·저비용이라는 세 가지 전장 트렌드를 모두 충족한 플랫폼”이라며 “세계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 “드론이 직접 요격하는 시대” 현실로 카이든은 더 이상 개념 모델이 아니라 실전 배치를 앞둔 국산 요격드론으로 자리 잡았다. 소형화된 체계와 빠른 기동성, 자율 인공지능을 결합한 카이든은 앞으로 한국형 ‘드론 방공망’의 핵심 전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 김용호 서울시의원, 서울-태백 ‘지역경제 상생’ 맞손…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판로 확대 MOU 참석

    김용호 서울시의원, 서울-태백 ‘지역경제 상생’ 맞손…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판로 확대 MOU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10일 서울시의회 별관에서 개최된 (사)서울시상점가전통시장연합회와 태백시, 태백농협 협동조합, 태백시 농공단지 연합회의 업무협약(MOU) 체결식에 참석해 서울과 태백 간 지역경제 상생 협력의 의미를 강조하며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다짐했다. 이날 협약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우수제품의 판로 확대,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김 의원을 비롯해 (사)서울시상점가전통시장연합회 반재선 이사장과 연합회 임원, 이상호 태백시장, 김병두 태백농협 협동조합장, 최이호 태백시 농공단지 연합회장, 태백시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본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서울시 상점가·전통시장 활성화와 태백시 농축산물 및 농공단지 우수제품의 판로 확대 ▲직거래장터, 특별전, 팝업스토어 등 온·오프라인 공동 판촉행사 추진 ▲정기적인 상호 방문과 교류를 통한 우수사례 공유 ▲2026년 하반기 김장김치 대축전 시 태백시와의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하기로 했다. 김 의원은 서울–지방 간 상권 상생협력의 기반을 넓히기 위해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6월 21일부터 22일까지는 경남 함양군 및 함양한들자율상권조합과 상생 MOU를 체결했으며, 10월 15일에는 여주시 및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과 정보교류 및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또한 11월 17일에는 전주한옥마을 어진포럼 상인회를 시의회에 초청해 (사)서울시상점가전통시장연합회와의 ‘시장발전 간담회’를 개최하며 서울-전주 간 상점가·전통시장 발전 방향과 상인 교류 확대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 바 있다. 업무협약이 끝난 후 김 의원은 “서울의 상점가·전통시장과 태백지역의 우수한 상품, 그리고 지역의 이야기가 함께 유통될 때 진정한 상생이 가능하다”라며 “오늘의 협약이 단순한 형식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제주형 바람·햇빛연금 ‘RE100 연금’… 도민 지갑 두툼해지나

    제주형 바람·햇빛연금 ‘RE100 연금’… 도민 지갑 두툼해지나

    제주의 바람과 햇빛이 단순한 자연 자원이 아니라, 도민의 안정적 수익으로 돌아오는 ‘재생에너지 연금’으로 다시 태어난다. 제주도는 최근 도민이 직접 발전사업에 투자하고 매년 수익을 받는 ‘도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연금 제도’를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그간 재생에너지 발전이 빠르게 확대됐음에도 도민이 체감하는 경제적 혜택이 부족했다는 지적에 따라, 수익이 도민에게 직접 돌아오는 구조를 제도화한다. 이는 정부의 ‘햇빛·바람 연금’ 정책과 맞물려 있어 더욱 관심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9월 16일 국무회의에서 햇빛연금 추진 확대를 지시한 바 있다. 핵심 내용은 도민이 회사채 등 형태로 일정 금액을 투자하면 연 5% 수준의 이자와 함께 재생에너지 인증(REC)에 따른 추가 수익이 생긴다는게 골자다. 도 관계자는 “도민 1가구당 투자 한도 약 1000만원 책정을 검토하고 있다”며 “설비시설 10㎞이내 마을 주민의 경우엔 최대 3000만원, 그 마을의 농어업인은 최대 4000만원까지 투자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 펀드에 가입하면 연간 50만원의 고정 수익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추가로 REC 수익률 6∼13%를 받는다. REC는 발전사업자가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 공급했음을 증명하는 증서로 1000kwH 당 1REC에 해당한다. REC는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해 공급된 전력량에서 가중치를 곱한 양을 기준으로 발급된다. 지난 5월 기준 1REC의 평균가격은 육지 7만 2838원, 제주 8만 846원 수준이다. REC 판매에 따른 총수익을 투자자 수 등으로 나눠 분배하므로 해마다 REC 수익이 바뀔 수 있다. 도는 투자 가구당 REC 추가 수익을 60만원에서 130만원까지로 예상했다. 이를 위해 (가칭) ‘도민 RE100 펀드’를 조성하고 전문 운용기관을 선정해 도민 투자 모집과 발전사업 투자를 전담하도록 할 예정이다. 도는 2035년까지 풍력 5㎾가 추가 설치될 경우 도민 투자 기회가 약 3조 1000억원에 이르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도는 전문 연구용역을 통해 투자 위험을 최소화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도는 도민의 개인 수익 확대뿐 아니라, 지역 전체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개발이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재투자한다. 도는 대규모 태양광 인·허가 권한을 제주로 이양하도록 정부와 협의하고, 기존 풍력자원 공유화기금을 재생에너지 전반으로 확대한다. 일부 기금은 재생에너지 산업에 재투입돼 도민 수익 → 지역 투자 → 산업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 도는 이번 계획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수익 확대 정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남진 도 혁신산업국장은 “제주의 바람과 햇빛은 도민 모두의 자산”이라며 “에너지 시장의 주체를 도민으로 전환하는 제도적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 박영한 서울시의원, 서울시재향군인회 자문위원 공식 위촉

    박영한 서울시의원, 서울시재향군인회 자문위원 공식 위촉

    서울시의회 박영한 의원(국민의힘, 중구 제1선거구)이 지난 9일 개최된 ‘2025년 서울향군 안보콘서트 및 화합 송년회’에서 서울시재향군인회 자문위원으로 공식 위촉됐다. 이번 위촉은 박 의원이 평소 지역 안보와 보훈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서울향군의 활동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진 것이다. 이날 행사는 해군호텔에서 향군 임직원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안보콘서트에서는 문성묵 박사의 안보 강연, 우수 학생 발표, 군악대 연주 등을 통해 한반도 안보 환경을 다시 점검하고 향군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2부 송년행사에서는 자문위원 위촉패 수여, 주요 활동 보고, 축사, 만찬 등 향군 구성원의 화합과 사기 진작을 위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서울향군은 박 의원에게 자문위원 위촉패를 수여하며, 향군과 지역 안보를 위해 꾸준히 기울여 온 의원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박 의원은 향후 자문위원으로서 안보 활동, 보훈 정책, 향군 조직 활성화 등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위촉 소감에서 박 의원은 “향군은 대한민국 안보의 버팀목이자 지역사회 안보 의식을 이끄는 핵심 조직”이라며 “저 역시 향군의 일원이라는 마음으로, 향군 가족이 나아가는 길을 함께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안보와 보훈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에서는 향군 유공자 표창도 함께 진행됐으며, 내빈으로 참석한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향군의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서울향군은 이번 송년행사를 통해 올 한 해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며, 2026년에도 ‘제2의 안보 보루’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자는 다짐을 공유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 임상오 경기도의원, 필리핀 민다나오 개발청 대표단 접견... 재난안전·경제 협력 논의

    임상오 경기도의원, 필리핀 민다나오 개발청 대표단 접견... 재난안전·경제 협력 논의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필리핀 민다나오 개발청 대표단을 접견하고 경기도–민다나오 간 재난안전·경제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접견은 민다나오 지역 개발 전략을 총괄하는 레오 테레소 마그노 장관을 포함한 주요 인사 11명이 경기도의회를 공식 방문하면서 마련됐다. 이는 한국–필리핀 간 인력·문화·경제·자원 분야 협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 방한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임 위원장은 환영 인사에서 “민다나오 개발청 대표단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히며 “오늘 만남이 양 지역의 우정과 협력을 더욱 깊게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임 위원장은 “경기도는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소방장비 무상양여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장비 지원을 넘어 양국 소방관 간 전문 역량 교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매우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어 임 위원장은 “필리핀 소방관들의 경기도 방문 교육훈련은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실질적 협력 모델”이라고 평가하며 “재난안전을 넘어 경제·청년·문화 분야에서도 새로운 협력 의제를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접견에는 레오 마그노 장관을 비롯해 민다나오 4개 주 주지사, 국회의원, 경제특구청 차관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으며, 경기도의회에서는 정윤경 부의장, 최종현 대표의원, 임상오 안전행정위원장, 이제영 미래과학협력위원장 등이 함께해 양측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앞으로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과 재난안전, 경제교류, 청년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의제를 확대할 계획이다. 의회는 특히 소방장비 지원과 국제 재난대응 교육 과정 등을 국제협력 모델로 발전시키고, 양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 “최악의 경우 동일본 대지진급” 진짜 임박했나…거대 지진 발생 확률은?

    “최악의 경우 동일본 대지진급” 진짜 임박했나…거대 지진 발생 확률은?

    일본 정부가 혼슈 동북부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지난 8일 밤 발생한 규모 7.5의 강진을 계기로 ‘홋카이도·산리쿠 앞바다 후발 지진 주의 정보’를 처음 발령한 이후 허위 정보로 몸살을 앓고 있다. 11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최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거대 지진이 틀림없이 발생할 것”이라는 등 불안을 조장하는 게시물이 올라오고 있다. 엑스(X)에서 평소 ‘지진 예측’ 글을 올리던 한 누리꾼은 후발 지진 주의 정보가 발표된 지난 9일 새벽 ‘거대 지진 발생이 확정적’이라고 주장했다. 과학적 근거가 없는 내용임에도, 이 게시글은 전날 밤까지 10만회 이상 조회되는 등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에 대해 산케이신문은 “최악의 경우 동일본 대지진급의 지진이 발생할 수 있으나, 현재 발생 확률은 1% 정도”라며 “SNS에서는 이 주의보를 거대 지진이 임박했다는 예고로 잘못 인식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일본 정부가 인공적으로 지진을 일으킨 것이라는 음모론도 퍼지고 있다. X에서는 “인공지진이 왔다”, “정부의 음모를 알아챘다. (인공지진) 글 확산을 부탁한다” 등의 글이 올라왔다. 야당 레이와신센구미의 야마모토 다로 대표도 자신의 계정에 “인공지진”이라는 글을 올리며 가세했다. 일부는 “인공지진이 발생하면 중국이 범인이다”, “인공지진은 중국에 일으켜라” 등 중일 갈등을 겨냥해 ‘중국이 일으킨 지진’이라는 주장도 퍼트리고 있다. 거짓 영상 확산…“원자력 피해” 허위 이메일 유포도 유튜브나 틱톡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실재하지 않은 피해 영상도 확인되고 있다. 과거 촬영된 쓰나미(지진해일) 영상을 강진이 발생한 8일 촬영한 것처럼 속여 만든 영상도 확산했다. 인터넷 정보의 진위와 정확성을 검증·공개하는 일본 팩트체크 센터(JFC)는 “SNS에서 눈길을 끄는 정보를 접했을 때는 공공기관이나 언론 등의 정보와 비교해 진위를 판단하고, 정확하다고 확신할 수 없는 경우에는 공유나 ‘좋아요’를 누르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지자체를 대상으로 허위 이메일도 유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무성 소방청에 따르면 강진 발생 후 소방청을 사칭해 ‘미야기현의 도호쿠 전력 오나가와 원자력 발전소가 지진으로 손상돼 노심 용융(멜트다운) 위기가 임박했다’는 내용의 이메일이 지자체 등에 발송됐다. 이에 대해 소방청은 “이메일을 발송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주의를 당부했다. ‘재난 정보전달 수단’ SNS…“공식 발표 확인해야” 일본 정부 대변인인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은 지난 8일 기자회견에서 “인터넷에 진위가 분명하지 않은 정보가 돌고 있다”며 “재해에 관한 정보는 정부, 지자체와 보도기관에서 확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강진과 관련한 가짜뉴스 확산 현상에 대해 “SNS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재난 정보를 전달하는 수단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며 “‘지원 물품을 구할 수 있는 곳’과 같은, 피해자에게 도움이 되는 구전 정보 등을 얻을 수 있는 반면, 잘못된 정보 또한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 한편 일본 기상청이 9일 오전 2시 발령한 후발 지진 주의 정보는 2022년 12월에 처음 도입한 제도다. 일본 해구·쿠릴 해구를 따라 거대 지진 발생이 예상되는 지역에서 규모 7.0 이상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평소보다 거대 지진 발생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판단될 경우 발령된다. 일본 기상청은 과거 세계 대지진 통계 정보를 근거로, 규모 7.0 이상 지진이 일어난 뒤 일주일 이내에 규모 8.0 이상 지진이 발생하는 빈도가 100회에 1번꼴이라고 설명했다. 1%의 확률로 일주일 내 규모 8 이상의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번 주의보는 오는 16일 0시까지 유지된다.
  • 이채명 경기도의원, 호계3동 보행로 환경 개선 방안 논의

    이채명 경기도의원, 호계3동 보행로 환경 개선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지역 주민의 민원을 청취하고 12월 10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호계3동 보행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안양시청 관계자와 면담을 진행했다. 이 의원은 최근 현장을 직접 확인한 결과, 보도 폭이 1m에도 미치지 못하는 구간에 전신주가 설치돼 있어 ▲유모차 이동 곤란 ▲보행자 교행 불가 ▲안전사고 위험 등 주민 불편이 심각한 상황임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이 의원은 “이처럼 협소한 공간에 전신주가 설치된 경위부터 면밀히 확인해야 한다”며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신주 최초 설치 시점과 절차, 설치 기준 준수 여부, 설치 위치 결정 경위, 보행로 폭 적정성 등 필요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관계자에게 요청했다. 이 의원은 “현행 한전 공급 규정상 전신주 이설은 원인자 부담이 원칙이어서 단순 민원만으로는 이설이 쉽지 않은 제도적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럼에도 주민 불편을 방치할 수는 없다. 현장 상황을 면밀히 살펴 관계 기관과 함께 가능한 지원 방안과 이설 대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주민의 일상 불편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에 집중하겠다”며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또한, 앞으로도 도로과·한전 등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개선책 마련을 경기도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 발전을 위한 도민들과의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안양시, 의회 간 대내외 협력·가교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 기관이다. 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 ‘AI 행정 혁신’ 금천구, 행안부 정책연구 발표대회 국무총리상

    ‘AI 행정 혁신’ 금천구, 행안부 정책연구 발표대회 국무총리상

    서울 금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21회 지방공무원 정책연구 발표대회’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내 집 경계정보 확인 시스템’ 사업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발전을 위한 창의적 정책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행안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공동 개최했다. 전국 지자체 공무원들이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연구를 출품해 심사를 받았다. 금천구는 ‘내 집 경계정보 확인 시스템’ 사업을 도시·주택·토지 분야에 제출해 수상했다. 총 1만 9000여 필지를 대상으로 별도 예산 없이 공무원이 정책연구부터 시스템 개발까지 수행한 데다 AI 기반 데이터 행정을 현장에 적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시스템은 그동안 흩어져 조회해야 했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지도 기반으로 경계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클릭 한 번으로 지목, 면적, 토지이동 사유, 공시지가 등 토지대장 핵심 정보를 쉽게 열람할 수 있다. 과거 측량 이력을 타임라인으로 보여주는 기능도 있다. 현장에서 건물번호판의 QR코드를 스캔하면 경계 정보 조회도 가능하다. 이러한 뛰어난 편의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아 앞서 서울시가 주관한 ‘데이터 분석·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앞으로도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부동산 행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광진구, 구민 만족도 97.3% 긍정평가…민선 8기 최고 기록

    광진구, 구민 만족도 97.3% 긍정평가…민선 8기 최고 기록

    서울 광진구가 광진 재창조 원년을 맞아 실시한 ‘행복광진 구민만족도 설문조사’에서 민선8기 출범 이후 가장 높은 평가를 기록했다. 11일 구에 따르면, 민선8기 구정 운영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97.3%가, 생활환경 만족도 부문에서는 98.7%가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향후 5년 뒤에도 광진구에 살고 싶다는 응답은 95.7%였다. 개청 30주년을 맞아 실시한 구 발전 평가에서는 81.1%가 ‘지난 30년간 광진구가 발전했다’고 답했다. 가장 발전한 분야는 ▲주거·생활환경 ▲도로·교통 ▲공원녹지 순이다. 가장 만족하는 정책 분야 역시 ▲청소 및 환경 ▲도로·교통·주차 ▲공원녹지 순이다. 민선 8기 광진구 10대 우수사업도 선정했다. ‘2040 광진 재창조플랜’이 1위, ‘건대입구역 일대 등 노점 정비’가 2위, ‘생활쓰레기 주 6일 수거제’가 3위를 차지했다. 생활 속 편익을 직접적으로 향상한 사업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역개발에 대한 관심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사는 18세 이상 광진구민 1000명을 대상으로 대면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수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광진구의 발전을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정책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게 되어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욱 살기 좋은 광진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2025 대한민국을 빛낸 K-컬처나눔봉사공헌대상’ 수상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2025 대한민국을 빛낸 K-컬처나눔봉사공헌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지난 10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개최된 ‘2025 제6회 대한민국을 빛낸 K-컬처나눔봉사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나눔봉사공헌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 사회 각 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그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이라는 중책을 수행하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 위원장과 함께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수상자로 선정되어 눈길을 끌었다. 서울시의회와 자치구 행정을 이끄는 두 리더가 나란히 수상을 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협력과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고수해 온 김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며 서울시의 주택공급 확대와 주거 취약계층 지원 등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데 주력해 왔다. 수상 직후 김 위원장은 “오늘 이 상은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과 행복을 위해 더욱 매진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살기 좋은 서울, 살고 싶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을 빛낸 K-컬처나눔봉사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나눔과 봉사의 문화를 확산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선 공로자들을 격려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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