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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유인 순천시의원, 제34회 대한민국 신지식인 선정

    허유인 순천시의원, 제34회 대한민국 신지식인 선정

    순천시의회 허유인 의원(조곡·덕연동)이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됐다. 허 의원은 의정활동 기간동안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2회 등 53개의 각종 상을 수상하면서 발로 뛰는 일 잘하는 의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1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사)한국신지식인협회 주관으로 열린 ‘제34회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허 의원은 기초의원 최초로 신지식인으로 뽑혔다. (사)한국신지식인협회은 허 의원이 2013년부터 매달 1회 이상 2만여명에게 의정활동을 보고하고, 댓글과 SNS를 이용해 민원을 받거나 처리상황을 공유하는 등 시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 ‘잘하면 의정의 꽃, 못하면 의정의 무덤’이라 불리며 공무원이 가장 두려워하는 시정질문을 그 동안 15회 하는 등 행정의 견제와 감시를 충실히 이행하고 올바른 대안을 제시한 점이 인정받았다. 허 의원은 “민원 처리사항을 궁금해 하는 민원인에게 즉시 처리사항을 공유하고 SNS를 통해 소통한 점이 높게 평가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지역현안 문제를 함께 처리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정안전부에 등록된 대한민국 대표 비영리 공익법인인 (사)한국신지식인협회는 정부로부터 업무 이양을 받아 매년 두 차례 신지식인 발굴 및 인증식을 열고 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 관련해 정보 습득 적용성, 방법 혁신성, 가치 창출성, 사회적 공유성 및 미래비전성 등 5개 항목에 걸쳐 엄정하게 심사해 신지식인을 선발하고 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지방분권 아카데미 ‘리얼 콘서트’ 성황리에 열려

    지방분권 아카데미 ‘리얼 콘서트’ 성황리에 열려

    서울시의회 지방분권TF(단장 : 김정태 서울시의원·영등포2·더불어민주당)에서 주관한 지방분권 아카데미 ‘리얼 콘서트’가 지난 10일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개최됐다. ‘지방분권, 알아야 바꾼다’라는 부제의 이번 지방분권 아카데미 ‘리얼 콘서트’는 지방분권 실현의 필요성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토크쇼, 연극공연, 퀴즈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행사로, 당일 행사에 참여한 관객들로 인해 준비된 객석이 모자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는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김생환 부의장, 박기열 부의장, 김용석 대표 등 서울시의원뿐만 아니라 서울시 각 자치구 및 타 시·도의회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의 첫 번째 순서인 분권 뮤지컬 ‘지니가 필요해’에서는 보좌인력 하나 없이 모든 업무를 혼자서 처리하는 서울시의원의 바쁜 의정활동을 각색한 상황극이 진행됐으며, 이준형 서울시의원이 연극에 참여해 관객의 흥미를 끌어올렸다. 이준형 의원은 “보좌인력이 있는 국회의원과는 달리 행정사무감사, 예산안 심의, 지역현안해결 등 많은 업무를 지방의원 혼자 처리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방의원의 실제 활동이 담긴 다큐 영상의 상영이 끝나고 이어진 두 번째 공연 ‘민원해결출장소’에서는 김정태 지방분권TF 단장이 전문배우들과 함께 출연하여 시민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활약하는 지방의원의 현실적인 모습을 그려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지방의원이 지방의 입법·예산·정책 전문가로서 지방의 문제를 지방정부와 어떻게 소통하고 해결해나가는지를 알기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김정태 지방분권TF 단장은 “시민의 삶을 바꾸는 것이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이기 때문에 시민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공연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지방분권이라는 일반시민에게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이해하기 쉬운 문화공연으로 구성한 지방분권 아카데미 ‘리얼 콘서트’는 시민들의 호평 속에서 성공적으로 치러졌으며, 서울시의회 지방분권TF에서는 이번 행사결과를 전국 지방의회 관계자들과 공유하고 추후 적극적인 지방분권 홍보활동을 전국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북도, 산·학·연·관과 낙동강 녹조문제 해결에 나서

    경북도와 산·학·연·관이 낙동강 녹조 해결을 위해 힘을 뭉쳐 나섰다. 도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구미전자정보기술원으로 구성된 ‘낙동강 녹조대응협의회’가 5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첫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14명으로 구성된 녹조대응협의회는 5일 과학기술로 낙동강 녹조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하며, 녹조제어 통합 플랫폼을 개발·구축하고 녹조 관련 기업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창의형 융합연구사업(지역현안문제 해결형)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0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낙동강 녹조제어 통합 플랫폼 개발·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이와 별도로 도비 25억원을 들여 녹조제어 기술을 도내 기업에 이전하고 2022년까지 녹조문제해결지원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센터는 녹조제어 관련 유관기업 발굴,기술 이전 및 사업화 지원, 연관 사업 생태계 조성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장준 경북도 과학기술정책과장은 “낙동강 식수원의 안전을 위협하는 녹조문제를 과학기술로 해결하려 한다”며 “녹조 관련 신산업을 육성해 현안을 해결하고 일자리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노승재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 부위원장, 2019 지방자치 의정 대상 수상

    노승재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 부위원장, 2019 지방자치 의정 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노승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송파1)은 지난 21일 서울시의원회관 별관 제2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시 기자협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은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행사로 매년 연말 의원들을 대상으로 조례 제정,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빈도, 지역봉사, 의원 친밀도 등 주민자치 발전의 공적을 엄격히 심사하여 시상을 하고 있다. 노 부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으로 재직하며, 서울시민의 문화예술 향휴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도시재생을 통한 풍납동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소규모 주택사업과 연계한 이주 대책을 제시하는 등 지역의 당면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을 경주한 공로를 인정 받아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노승재 부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사적지 보상으로 슬럼화가 진행되고 있는 풍납동 지역의 현실이 반영된 저의 외침이 전달되어 본 상을 수상한 것이라 생각 한다면서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고 서울시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영주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최영주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최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개포1·2·4동, 일원1·3동)이 21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기자연합회가 주관하는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서울기자연합회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 빈도, 봉사 등 주민자치 발전에 업적이 뚜렷한 의원을 대상으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의정대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최영주 의원은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시민의 문화, 체육, 관광활동 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강남 제3선거구를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본회의 5분 발언 등을 통해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해왔다. 조희연 교육감, 구청장, 주민 면담을 통해 개포도서관의 신속한 개축을 지원하고 있으며, 5분 발언을 통해 강남 자원회수시설 내 가연성 폐기물 선별시설 설치를 반대하는 주민 목소리를 전달한 바 있다. 또한 위례-과천선에 주민이 원하는 역사가 신설될 수 있도록 5분 발언 및 담당 과장과 주민과의 간담회 자리 마련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양전초등학교 본관 엘리베이터 설치 사업은 올해 예산을 반영해 내년 상반기에 설치 완료될 예정이며, 포이초등학교는 에코스쿨 조성 사업을 지원했다. 한편, 구룡초등학교에도 올해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예산을 지원한 바 있다. 내년에는 개일초등학교에 에코스쿨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교육환경개선 사업으로 개일초, 양전초, 버들초 등에 서울시교육청 예산 1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서울시민과 지역주민을 위한 정책 및 예산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 것 같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앞으로 남은 2020 회계연도 서울시 예산(안) 심사에 있어서도 최선을 다해, 지방자치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에 기여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순균 구청장과 서울시 및 교육청, 구청 관계공무원들과 소통을 통해 내년 안에 개포도서관 신축 공사를 착공할 수 있도록 하고, 강남구민체육관 개축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체육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인묵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大賞’ 수상

    채인묵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大賞’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채인묵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금천1)은 지난 21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기자연합회가 주관하고 서울시와 서울특별시의회에서 후원하는 ‘2019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 大賞’ 에서 의정大賞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2주년을 맞는 서울기자연합회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 빈도, 봉사 등 주민자치 발전에 업적이 뚜렷한 의원을 대상으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의정대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날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채인묵 의원은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서울시정에 대한 다양한 지적과 대안 제시를 통해 예산낭비 요인을 제거하고 시민 불편사항이 해소 될 수 있도록 남다른 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미래 서울의 핵심 성장잠재력이 되는 산업기반 시설인 양재 R&D 캠퍼스 조성 사업의 강남 입주 결정에 대한 서울시의 지역균형발전 정책구상 허구성을 지적하고 강남·북 균형발전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한편 채 부위원장은 “시민의 입장을 대변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을 한 결과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 후 채인묵 부위원장은 “금천구는 독산동 우시장 현대화와 G밸리, 우시장 재생 개발에 따른 교통량 증가 해소를 위해 신안산선 개통 등 해결하여야 할 지역현안 사업들이 많기 때문에 더욱 더 분발해서 의정활동을 잘 하라는 상으로 생각하고, 쉼 없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아량 서울시의원, 교통복지 구현 및 도봉 지역 학교 환경개선 사업 등 인정받아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송아량 서울시의원, 교통복지 구현 및 도봉 지역 학교 환경개선 사업 등 인정받아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송아량 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4)은 21일 서울기자연합회가 주관한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서울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시비확보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서울기자연합회가 매년 사회의 각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과 도덕성이 검증되고, 의정활동을 헌신적으로 수행한 의원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송아량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원으로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청년특별위원회 위원, 정책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해왔으며, 지방자치단체 청년교류협력에 대한 선도적인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택시 승차거부에 대한 행정처분 강화와 택시 수급 불균형 등의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택시 운전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대책 수립, 새벽 출근 노동자를 위한 얼리버드 버스 신설 촉구 및 도봉 지역 학교 환경개선 요구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기자연합회 공적심사위원회는 올해 수상자 선정기준에 대해 서울시의회 각 위원회별로 조례 제정,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빈도, 지역봉사 등 주민자치 발전의 공적을 최우선으로 반영했다고 밝혔다. 송아량 의원은 “시민의 알권리 실현과 사회의 공기(公器)로서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는 기자연합회가 주는 상이라 더욱 의미 있다고 생각하고, 짧은 기간 동안의 의정 활동에 대한 격려로 받아들이고자 한다”며 “서울시와 지역구인 도봉구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묵묵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영희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권영희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권영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21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기자연합회 ‘2019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사회공헌 大賞’ 시상식에서「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서울기자연합회가 주관해 올 한 해 동안 서울특별시의회 각위원회별로 조례·제정,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빈도, 지역봉사 등 주민자치 발전의 공적 등을 엄격하게 심사해 선정했다. 권 의원은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서울시정 전반의 제도적 정비를 위한 다양한 입법 활동과 효과적인 집행부 견제역할을 수행하여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서울시 소상공인, 청년 정책, 사회적 취약계층 등 쟁점별 현안사안에 대해 현장방문과 간담회 개최 등 내실 있는 의정활동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해 왔다. 최근에는 서울시 일자리 정책의 핵심사업인 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현장을 방문하여 참여자들의 고충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사업 운영의 효과적인 평가방안과 합리적인 대안 마련을 촉구한바 있다. 권 의원은 “그동안 노력한 성과들을 언론인들로부터 인정받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천만 서울시민을 대표하는 서울시의원으로서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만선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경만선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만선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3)은 21일 서울기자연합회가 선정한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서울기자연합회가 2008년부터 매년 의정활동을 헌신적으로 수행한 의원들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행사이다. 의정대상 수상자는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 빈도, 봉사 등 주민자치 발전에 업적이 뚜렷한 의원을 대상으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이날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경만선 의원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으로 재직하며, 서울시민의 문화예술 향휴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국제문화교류 진흥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다양한 입법 활동을 하였다. 또한 경 의원은 지역주민을 위한 모범적이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경만선 의원은 “서울특별시장과 서울특별시교육감 등에게 시정 질문을 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고, 서울시의 균형 있는 발전을 촉구하며 시민의 입장을 대변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성룡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홍성룡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홍성룡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3)이 지난 21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기자연합회가 주관한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의정대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홍 의원은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운영위원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위원과 독도수호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홍 의원은 ‘지방 용어 일괄정비 조례’,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에 관한 조례’, ‘시내버스정류소 등의 정비 및 관리 조례’ 등을 대표발의 해 시민 안전과 복리증진에 이바지하고, 단순한 질타내지 지적 보다는 합리적인 대안제시로 지역현안을 해결하는 등 시정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홍 의원은 “그동안 성원해 주신 지역주민들과 지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는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천만 서울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서울기자연합회가 2008년부터 대한민국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 부문의 경쟁력을 평가·점검해 건전한 정치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조례제정,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지역봉사 등 지방자치 발전의 공적을 최우선으로 반영하는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정빈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송정빈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송정빈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 1선거구)이 21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서울기자연합회(회장 정상린) 주관 ‘제12회 2019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서울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과 지역현안 해결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서울기자연합회는 매년 적극적인 의정활동과 건전한 정치문화 실현을 위해 노력해 지방자치에 공헌한 바가 크고, 뛰어난 도덕성이 검증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한 지방의원에게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각 부문 수상자들은 전문가들의 추천과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송정빈 의원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정에 대한 다양한 지적과 대안 제시를 통해 예산낭비 요인을 제거하고 시민 불편사항이 해소 될 수 있도록 남다른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전기차 충전소 이용 및 충전인프라 확충과 서울대공원 및 어린대공원의 시설 위생, 안전 대책 마련 촉구, 학교 내 아리수 음수대 음용환경의 미비점을 지적하고 시 당국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으며, 실내공기질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동시설 활용 시 공유재산을 대부하는 경우 감면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하는 조례를 개정하는 등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수상하게 됐다. 송 의원은 “수상자로 선정된 것에 대해 깊은 감사와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의 삶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희걸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김희걸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김희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21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기자연합회가 선정한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서울기자연합회가 2008년부터 대한민국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 부문의 경쟁력을 평가·점검하여 건전한 정치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조례제정,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지역봉사 등 주민자치 발전의 공적을 최우선으로 반영하는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날 의정대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 정책위원회 위원장과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시민안전체험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에 관한 조례’, ‘지하도상가 관리 조례’, ‘도시철도공채 조례’ 등 생활 밀착형 조례 제·개정으로 시민 안전과 복리증진에 기여했고 청원소개, 시정질문 등을 통해 지역 숙원사업인 제2종 주거지역에서 3종으로의 종상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등 시정과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 의원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연구하고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항상 성원해 주시고 지지해 주시는 지역 주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제도개선과 주민복지 향상에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 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우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大賞’ 2년 연속 수상

    김경우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大賞’ 2년 연속 수상

    서울시의회 김경우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구2)은 21일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열린 서울기자연합회 ‘2019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사회공헌 大賞’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2주년을 맞는 서울기자연합회는 2008년부터 매년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빈도, 봉사 등 주민자치 발전에 업적이 뚜렷한 의원을 대상으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 날 수상자로 선정된 김 경우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의원은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적극적인 민원해결, 조례 제·개정, 지역봉사활동 등의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김 의원은 장애인, 노인, 저소득층, 위기청소년 등 사회적 취약계층과 청소년 복지에 관심을 갖고 관련 지원 정책과 조례 입안에 심혈을 기울여 그 성과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 이용 편의를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청소년 자살예방, 마약류 등 유해약물 오남용 방지, 장애인가족 역량강화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소외계층 복지와 권익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 김 의원은 “작년에 이어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지역 주민이 함께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가능한 일이었으며,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구석구석 살펴서 다 함께 행복한 동작과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동길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大賞’ 수상

    강동길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大賞’ 수상

    강동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성북구 제3선거구)은 21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기자연합회 ‘2019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사회공헌 大賞’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서울기자연합회가 주관하여 올 한 해 동안 서울특별시의회 각위원회별로 조례·제정,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빈도, 지역봉사 등 주민자치 발전의 공적 등을 엄격하게 심사해 수여하고 있는 상이다. 법무사 출신인 강동길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 수석부대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 의원은 서울시의 조례, 규칙 등의 법령위배, 오류 등을 개선하고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 정보취약계층의 정보격차해소, 서울시 공무직 전환직원의 차별해소, 청소년 복지 향상 등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청소년 복지정책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지난 제289회 임시회 본회의(9월)에서 서울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 전부개정, 서울특별시 가출청소년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서울특별시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소외된 청소년의 교육·복지증진을 위한 현실적인 지원 근거 마련에 크게 기여했다. 강동길 의원은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언론인들로부터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고 보람 있게 생각한다” 면서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우공이산(愚公移山)의 정신으로 서민의 고단한 삶을 꼼꼼히 살피고 자치분권 확대와 지방의회의 전문성·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명시, 내년부터 주민자치회 전면 실시

    광명시, 내년부터 주민자치회 전면 실시

    경기 광명시가 주민 중심의 마을자치를 활성화하는 주민자치회를 내년부터 전면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2020년 2월 ‘광명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에 관한 조례’를 개정할 예정이다. 기존에 있던 주민자치위원회는 동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관한 사항을 심의·결정하는 자문 역할에 그쳤으나 주민자치회는 지역주민으로 이뤄진 자치기구라는 게 특징이다. 여러 지역현안 등을 자치적으로 계획·수립하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인 주민총회를 거쳐 자치계획을 실행해 나간다. 광명시는 지난 8월 광명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우선 광명5동과 광명7동을 시범동으로 선정해 주민자치회를 준비해 왔다. 11월 발대식을 갖는다. 먼저 광명5동과 광명7동 주민자치회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전제 동 주민자치회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첫 걸음으로 주민자치회 전환 계획과 전반적인 주민자치의 이해를 돕기 위해 ‘찾아가는 주민자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27일까지 시범 동을 제외한 16개 동을 대상으로 열린다. 광명시민은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동별 일정에 따라 원하는 동에서 설명회를 들을 수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작은 민원까지 듣는 현장구청장실… 마음이 열립니다

    작은 민원까지 듣는 현장구청장실… 마음이 열립니다

    성북동주민센터서 지역현안 청취 주차장 확보·버스정류장 의자 등 생활밀착형 행정 해법 찾기 온 힘 이 구청장 “삶의 질 1번지 만들 것”“성북동은 대부분 빌라인데 주차장이 적어 매일 주차대란이 빚어집니다. 지역 초·중·고등학교 운동장을 주차장으로 활용, 주차 공간을 확보했으면 합니다.”(주민) “성북동주민센터 인근 도로변을 며칠간 조사했는데 도로변 상가와 미술관 같은 공공시설 주차장이 많이 비어 있었습니다. 그런 공간을 우선 활용했으면 합니다. 학교 운동장 지하에 주차장을 만들면 좋은데 아이들 안전 문제 등으로 쉽지가 않습니다.”(이승로 성북구청장) “동네에 어르신들이 많은데 동네 초입 마을버스 정류장에 의자가 없습니다. 3명 정도 앉을 수 있는 의자를 마련해줬으면 합니다.”(주민) “직접 그곳에 가 봤는데 버스 정류장이 면한 인도 폭이 너무 좁아 의자를 설치할 공간이 없었습니다. 그 옆길도 봤는데 경사로라 위험했습니다. 어떻게 설치하면 좋을지 좀더 검토해 보겠습니다.”(이 구청장) 지난 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성북구 성북동주민센터는 토론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구청장과 주민 간 소통의 장인 ‘현장구청장실’에 참여한 주민들은 이승로 구청장에게 지역 현안과 민원을 쏟아냈다. 이 구청장은 아무리 작은 민원일지라도 “순간을 모면하려고 안 되는 걸 된다고 거짓말해선 안 되지만 일말의 가능성이 있다면 차선, 차차선의 해결 방안이라도 꼭 찾겠다”고 답했다. 이 구청장은 지난해 7월 민선 7기 구청장 취임 이후 주민 속으로 들어갔다. 매일 주민들과 지역 곳곳을 청소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고 동네 골목을 누비며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전 구민의 이야길 듣고 주민 삶을 챙겼다. 청년들이 노인들이 살기에 좋도록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고령자 친화형 주거관리 지원’, 불법 유해업소 밀집 거리를 청년창업거리로 바꾼 ‘삼양로 청년거리 조성’ 등은 현장에서 건져 올린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행정’이다. 이 구청장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찾은 문제들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해법을 찾아 정책에 반영해 성북을 주민 삶의 질 1번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김포 시민단체, “홍철호 의원은 김포의 환경재앙 건폐장 공론화를 당장 철회하라”

    김포 시민단체, “홍철호 의원은 김포의 환경재앙 건폐장 공론화를 당장 철회하라”

    경기 김포정치개혁시민연대와 김포시민주권시대는 9일 오전 김포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일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이 제안한 건폐장공론화를 당장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두 시민단체에 따르면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건설폐기물처리장에는 현재 서울 도시계획시설(NET)과 폐기물처리업체, 임시저장보관소 등 35개 업체가 들어서 있다. 이 중 건설폐기물 처리업체 9개소가 파쇄기와 아스콘 재생기 등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소음·분진으로 숨을 쉴 수 없을 정도이며 폐 건축 자재가 산더미 처럼 쌓여 중장비와 인력이 처리 작업에 분주하고 주변 도로는 폐기물을 실어 나르는 대형 차량들이 쉴 새 없이 들락거린다. 차량과 처리장에서 나오는 먼지와 매연·암을 유발하는 화학 소재가 공기 속에 뒤섞여 지역주민 건강에 해만 끼치는 심각한 기피시설이다. 건폐장 일대 주변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시 환경기준을 훨씬 초과하고 있으며 차량기지 미세먼지 농도는 183.7㎍/㎥을 기록했다. 이는 서울시내 5개 지하철 차량기지 평균치(48㎍/㎥)보다 4배 높은 수치다. 이에 두 시민단체는 “대곶면 거물대리 사례에서 보듯 건폐장같은 환경재앙 수준의 시설 유치는 김포의 브랜드와 이미지에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면서 “건폐장이 5호선 연장과 패키지라면 김포시민은 단호하게 5호선 연장을 반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지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은 지난 3일 김포시 구래동 지역사무소에서 ‘지하철5호선 및 지역현안’ 기자간담회에서 ‘서울지하철 5호선을 김포에 연장하려면 건폐장 이전을 빨리 공론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홍 의원은 지난 기자간담회에서 건폐장을 김포시로 이전하지 않으면 지하철5호선 연장이 불가능하므로 김포시가 건폐장 이전을 공론화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김포시가 이를 거부한다면 지하철5호선 연장 건에 대해 책임질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또 두 시민단체는 “2017년 11월 홍 의원은 ‘지하철 5호선 김포연장에 실패할 경우 책임지는 차원에서 21대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배수진까지 쳤지만 지금껏 건폐장 문제는 입도 뻥긋 안했다”며, “이제 와서 뜬금없이 5호선과 아무 상관관계도 없는 건폐장 공론화를 들고 나온 건 5호선 유치가 지지부진할 경우 그 책임을 김포시와 시민들에게 떠넘기기 위한 정략적 꼼수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서울시는 애초부터 강서주민들의 20년 애물단지인 건폐장(21만㎡)과 차량기지(16만 8000㎡)를 이전시켜 이곳에 신규 주택을 공급하고 서울숲 조성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을 벌여 수익성을 높인다는 구상을 밝혀왔다. 그러면서 두 시민단체는 “서울시의 5호선연장은 한낱 미끼에 불과했다. 편안하게 숨 쉴 권리, 자손만대로 안전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살다가 죽을 권리보다 건폐장을 받는 5호선 유치가 우선일 수는 없다”면서, “건폐장 유치는 김포시에 환경재앙을 일으킬 것이며 5호선 유치를 위해 건폐장을 방기하는 정치인들은 김포환경5적에 이름을 올려 두고두고 회자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또 “만약 강행한다면 시민들과 함께 건폐장 이전 반대운동을 강력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포정치개혁시민연대는 2010년 결성된 단체로, 지역과 관련된 정치적 현안이 있을 때마다 입장을 발표해 오고 있다. 상임대표는 이적 목사로 2018년 인천 맥아더동상 화형식을 주도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구속돼 있다. 운영위원장으로 김대훈씨가 활동하고 있다. 김포시민주권시대는 2017년 결성돼 주로 김포시민들을 대표해 시민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80여명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김해도씨가 대표로 활동 중이다. 해마다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실시하고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홍철호 의원 “건폐장 이전없이 5호선연장 BC값 안나온다… 건폐장이전 공론화해야”

    홍철호 의원 “건폐장 이전없이 5호선연장 BC값 안나온다… 건폐장이전 공론화해야”

    자유한국당 홍철호(경기 김포시을) 의원은 지난 3일 김포시 구래동 지역사무소에서 ‘지하철5호선 및 지역현안’ 기자간담회를 갖고 “서울지하철 5호선을 김포에 연장하려면 건폐장이전을 빨리 공론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서울시 방화동 지하철5호선 차량기지부근 건폐장을 이전하는 조건으로 하면 경제적타당성(B/C)값이 0.9~1.0으로 적정값이 나온다”며 “수천억원에 달하는 건폐장 부지 개발이익이 공사비에 들어가므로 건폐장 이전을 받아줘야 연장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사실상 건폐장을 김포시로 이전하지 않으면 지하철5호선 연장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해석이다. 그러면서 “1만 5000평 규모 건폐장 이전을 질질끌다가 이 기회를 놓치면 김포의 큰 현안인 5호선연장건은 지하에 묻힐지도 모른다”며, “이젠 김포시가 건폐장이전을 공론화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만약 김포시가 이를 거부한다면 그 이상은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넘어서기에 5호선 연장건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없다”고 말했다. 4일 홍 의원에 따르면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연장과 관련해 2018년 12월 국토교통부장관이 ‘한강선’(5호선 김포연장) 이름으로 추진계획을 발표해 1차 결과가 나왔다. 현재까지 국정감사와 여론조사·연구용역·추진단 구성·접경지역실무위원회·5개법안 발의 등이 이뤄졌고, 국토부 예결위원인 홍 의원은 지하철5호선 김포연장 용역사업비 5억원을 올해 예산으로 확보했다. 홍 의원은 현재 김포시가 ‘한강선’을 추진하기 위한 핵심은 5호선연장 용역사업이라고 주장한다. 김포시로부터 중간보고를 받고 이 보고서를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보고했다. 그런데 BC값이 충분치 않은 것으로 나왔다. 홍 의원이 관계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다시 용역을 실시한 결과 BC값이 0.9~1.0에 가까운 만족할 만한 수치가 나왔다. 사업타당성 수치가 높아진 이유에 대해서 홍 의원은 구체적 언급은 하지 않았다. 중요한 건 김포시가 자체 용역을 진행 중인 BC값이 국토부에 영향을 준다. BC값이 0.9이하면 국가사업 진행은 어렵다. 홍 의원은 김포시 BC값이 국토부 BC값하고 대동소이하거나 국토부 수치가 좀 더 높게 나오도록 하는 역할을 하겠다는 생각이다. 2017년 3월 서울시에서 처음 5호선 연장과 관련해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했다. 이어 홍철호 의원이 자비로 실시했고 현재 김포시와 국토부에서 진행 중이다. 내년 국토부에서 국가광역철도망 수립계획을 발표한다. 이 과정에서 올해 국토부에서 5호선연장 용역을 실시한 BC값이 중요하다. 올해 9월에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기본계획을 발표할 예정인데, 이때 5호선연장이 기본계획에 포함될지 여부도 결정된다. 이에 홍 의원은 “지난 7월 실시한 용역BC값을 충분하게 만들어주면 이번 기본계획에 포함될 것이라고 대광위원장과 국토부장관으로부터 확답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9월 국토부기본계획에 통과되면 내년 국가광역철도망 수립계획에는 자동적으로 포함된다”며, “그러려면 하루빨리 김포시가 국토부에 5호선 김포연장 용역결과물을 제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김포시는 건폐장 이전은 불가하다는 입장이었으나 홍 의원의 공론화 촉구 의견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향후 김포시 입장이 주목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더불어민주당 관악을 청년위원회 성황리 개최

    더불어민주당 관악을 청년위원회 성황리 개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관악을 청년위원회(위원장 임만균 서울시의원)는 지난달 31일 관악구 청소년회관 대강당에서 ‘정태호와 함께하는 당원과의 대화’를 주최하고 당원들과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명사초청 특강으로 열린 ‘정태호와 함께하는 당원과의 대화’는 정태호 관악을 지역위원장(직대·前 청와대 일자리수석)이 관악을 청년위원회 소속 청년들을 만나 자유롭게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날 행사는 최유정 관악을 여성청년위원장과 이종윤 관악구의원이 공동으로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임만균 서울시의원은 청년위원장으로서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 1부 순서에서는 정태호 지역위원장이 문재인정부 경제정책 전반에 대한 강의를, 2부 순서에서는 질의응답 및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에 불거진 민감한 사회이슈에 대해 청년당원들의 수준 높은 질문이 쏟아져 나와 풍성한 토론의 장이 마련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서홍석 관악구의원(관악을 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은 “청년들이 문재인 정부를 믿고 정부가 정책을 추진하는데 앞으로도 열렬한 지지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임만균 서울시의원은 “최근 불안정한 국내외 정세로 국민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지만, 이를 해소하고 이번 특강을 통해 청년들이 경제 및 일자리 정책을 비롯한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깊이알고 바로 알아가는 시간이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임 의원은 “금번 명사초청 특강 행사를 물심양면으로 준비해준 청년위원회 운영위원회와 청년당원들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관악을 청년위원회는 2015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월례회를 열어 청년당원들이 지역현안에 대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상구 서울시의원, 지역현안 정책투어 나서

    박상구 서울시의원, 지역현안 정책투어 나서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박상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은 지난 8월 8일 지역현안 및 공약 추진사항을 점검하기 위하여 서울제물포터널 공사현장과 도시재생 희망지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화곡중앙 골목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박 의원은 먼저 제물포터널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국회대로 지하화 및 상부 공원화 사업을 보고받고 공사 관계자들과 지하로 직접 내려가 현장을 둘러봤다. 폭염의 날씨 가운데 현장을 점검한 박 의원은 공사장 내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당초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추진위원회를 구성할 때, 매연과 소음 문제가 대두되어 민원 해결을 위한 대책 논의가 활발했다. 매연이나 미세먼지, 일산화탄소 등을 효과적으로 저감할 수 있도록 터널 내 공기정화설비를 갖추고 시민들의 건강을 위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어 박 의원은 지하철 5호선 까치산역을 찾아 지하철 2,3,4번 출입구에 설치 완료된 캐노피를 확인하였으며, 2번 출구에 예정된 엘리베이터 공사는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전통시장 연계형 도시재생 희망지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화곡중앙골목시장을 찾았다. 박 의원은 도시재생 코디네이터 및 시장 상인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내년 초 시범사업지로 최종 선정되기 위해서는, 희망지사업 단계에서 도시재생에 대한 관심을 갖고 상인과 지역주민 간의 소통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배후 주거지역을 연계한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으로서 관련부서 간 협업이 잘 작동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정책투어를 마치면서 박 의원은 “지난 20여 년 동안 이 지역에서 구의원으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동네 곳곳의 문제를 시민의 눈높이로 현장에서 해결책을 찾기 위해 정책투어를 갖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강서구 시의원으로서 시민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주민들의 입장에서 주민들이 원하는 정책 소요를 발굴·추진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고 체감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 의원이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강서구는 화곡본동·8동 한글공원 주변에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 내발산동 부지에 과학·환경 시립도서관 건립계획, 화곡동 일대 주차장 조성사업이 서울시 10분 동네 생활SOC 시범사업에 선정되는 등 최근에도 서울시 예산이 직접 투입되는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박 의원은 시의회와 지역구에서 지역 일대를 활성화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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