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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 시장·도의원 간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 시장·도의원 간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지난 20일 신동헌 광주시장과 경기도의회 광주지역 도의원 안기권(더불어민주당·광주1), 박관열(더불어민주당·광주2) 이명동(더불어민주당·광주3), 박덕동(더불어민주당·광주4)도의원은 광주시 주요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도의원들이 사전에 시에 요청한 지역 현안과 시 주요사업 추진현황에 대하여 좀 더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경기도와 공동추진 사업들에 대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주요사업 예산확보 방안 및 향후 계획 등에 대하여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후반기 원구성을 통해 안기권 의원은 도시환경위원회, 박관열 의원은 경제노동위원회, 이명동 의원은 농정해양위원회, 박덕동 의원은 교육기획위원회로 선출되어 광주시에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비 확보에 많은 영향력을 발휘 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참석한 광주지역 도의원(안기권, 박관열, 이명동, 박덕동)들은 지역발전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만큼 “ 앞으로 광주시에 제시한 건의사항과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역현안 해결과 시책 추진에 정책 협력을 강화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현안 해결에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회 하반기 원구성에서 김포시 도의원들 중책맡아

    의회 하반기 원구성에서 김포시 도의원들 중책맡아

    경기도의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갈 하반기 원 구성이 완료되면서 경기도의회 김포시 도의원들이 원내에서 중책을 맡게 됐다. 경기도의회 김포시 도의원 심민자(경제노동위원회, 김포1), 채신덕(문화체육관광위, 김포2), 김철환(농정해양위, 김포3), 이기형(교육기획위, 김포4)네 명의 의원은 전반기 의정활동에서 보여준 뛰어난 의정활동 능력과 정책 전문성을 인정받아 상반기와 같은 상임위에 배정되어 정책의 연속성과 통일성을 갖고 의정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심민자 의원은 다양한 정책 능력과 의정활동의 합리성을 보여줌으로써 경기도의회 정책위원회 정조위원장에 선임되었으며, 채신덕 의원은 전반기에 펼친 활발한 입법 활동 성과와 의정활동 역량으로 문화체육관광위 부위원장으로 활약하게 됐다. 이기형 의원은 집행부와 시민사회단체 사이에서 협치를 성공시킬 적임자로 지명되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 협치수석부대표로 임명되면서 다양한 시민 사회 단체 활동 경험으로 쌓은 정책역량을 펼칠 수 있게 됐다. 경기농업의 차별성과 김포농업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통해 활발한 조례입법 활동 역량을 보여준 농정해양위원회 소속 김철환 의원은 경기도의회 대변인직을 맡음과 동시에 제3기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도 선임되어 경기도의 건전 재정 운영에 큰 역할을 할 것은 물론 김포시 관련 예산안 확보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도의회 김포시 도의원들은 “하반기에도 의정의 발전적 연속성을 이어가면서 도민의 민생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하는 경기도의원이 되는데 모든 역량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김포상담소는 지역주민의 정책건의, 지역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해결해 도민과의 소통 창구역할을 하는 곳으로 평일 오전 10시~오후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충북찾아 세종역 신설 옹호한 김부겸 전 의원

    충북찾아 세종역 신설 옹호한 김부겸 전 의원

    충북을 찾은 김부겸 전 의원이 지역 정서에 반하는 ‘KTX 세종역‘ 설치 옹호 발언을 해 시끄럽다. 도민에게 사과해야 한다는 얘기까지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거에 나선 김 전 의원은 16일 충북도청 기자실에서 출입 기자들과 간담회를 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정부 반대 입장에도 세종시가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KTX세종역 신설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자 세종역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이어갔다. 그는 “세종에 근무해보니 교통여건에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다”며 “세종역이 생기면 오송역이 제역할을 못할 거라는 우려는 해결방법이 있을수 있다. 밥그릇 뺏긴다는 오해는 하지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역 만든다고 다 정차하는건 아니지않느냐”며 “저속철이 된다는 것은 지나친 걱정”이라고 했다. 그는 “세종역이 들어서면 충북이 위축된다는 것도 지나친 걱정”이라며 “지역발전은 광역적 시각을 가지고 봐야 한다. 세종시도 결국 장기적인 생활권으로 보면 범 충청권 삶의 질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김 전 의원 발언이 알려지자 적절치 못한 발언이라는 비난이 나오고 있다. 이두영 KTX 세종역 신설 백지화를 위한 범도민비상대책위원회 운영위원장은 “충북에 오면서 지역현안도 파악하지 못하고 온 거 같아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세종역 건설로 세종시와 서울의 접근성을 향상시키면 수도권 인구를 분산시키는게 아니라, 거꾸로 세종시를 비롯한 충청권 인구를 수도권으로 빨아들이게 된다”며 “김 전 의원은 발언의 잘못을 인정하고 도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미래통합당 충북도당은 성명을 통해 “현 이해찬 대표와 뜻을 같이해 세종역 신설에 동조하면 당권 도전에 수월할 거로 생각하는 가“라며 “당권만을 위해서라면 충북도민은 안중에도 없는 것인지 묻고 싶다”고 따졌다. 이어 “민주당 충북도당과 청주권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김 전 의원에게 충북도민을 우롱한 발언에 대해 사과를 받아내야 한다”고 요구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송한준 경기도의회의장, 정책백서 성과보고회 실시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은 2일 의회 1층 대강당에서 ‘제10대 의회 전반기 성과보고회’를 열고, 정책백서 ‘공약은 어떻게 정책이 되었나’를 공개했다. 정책백서에는 정책공약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물론 정책제안 추진과정, 현장맞춤형 소통행보, 주요성과에 이르기까지 정책공약 실행 전반이 상세히 수록됐다. 송한준 의장은 이 자리에서 ‘제10대 전반기 정책공약 관리 성과보고’를 통해 도의원 공약에서 정책을 발굴해 집행부에 제안한 일련의 과정과 추진 경과를 직접 발표했다. 그는 “의장이 되면서 선거철만 되면 무분별하게 공약을 남발한다는 지적을 불식시키고, 정치에 대한 도민의 신뢰를 확보하는 게 급선무라고 생각했다”며 “정책공약은 142명의 도의원 공약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체계적 시스템을 구축한 결과 탄생한 최선의 해결책”이라고 설명했다. ‘정책공약’이란 의원 선거공약을 분석해 유사한 내용을 묶어 정책화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공약으로 ‘공직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 선에서 의원별 공약이행실태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최적 방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반기 의회는 출범 직후 공약관리TF를 구성해 의회 사상 최초로 도의원 전체 공약 4194건을 집대성하고, 공약별 이행 기관과 관련 분야별로 나눠 분석했다. 특히, 정책공약 이행을 위해 도청과 도교육청 소관 정책공약은 ‘정책제안’으로, 시·군 협조가 필요한 지역공약은 ‘정책간담회’로 진행하는 ‘투 트랙(Two Track)’ 형식을 취해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에 따라 지난 2년 간 총 102건의 정책제안을 통해 229개 사업, 4조1129억 원의 예산을 반영하는 성과를 이뤘으며, 의회와 31개 시·군 간 정책공약을 통해 지역현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해 왔다. 송한준 의장은 “정책백서에는 선거공약을 정책공약으로 만들어 정책과 예산을 담아낸 과정과 의회가 집행부 및 일선 시군과 공존해 온 역사가 오롯이 담겨있다”며 “정책공약 이행은 도민의 삶에 힘이 되는 경기도의 미래인 만큼, 후반기 의회가 정책백서를 지침서 삼아 더 큰 도민행복을 실현해 내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현 도의원, 제10대 전반기 기획위 최우수위원상 수상

    정승현 도의원, 제10대 전반기 기획위 최우수위원상 수상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승현(더민주, 안산4)부위원장이 1일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최우수위원상을 수상하였다. 이날 감사패는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위원장이 전달했으며, 정승현 의원은 부위원장으로서 남북관계와 행정환경 변화를 반영해 경기도의 주체적인 역할을 강조하고 평화통일 교육을 활성화하는 내용을 담아 경기도 남북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전부 개정하는 등 활발한 입법 활동을 하는 등 적극적 의정활동의 공이 인정되어 수여받은 것이다. 또한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위원회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내며 상생의정의 모범을 보였다는 평이다. 정부위원장은 “기획재정위원으로서 도 재정문제, 남북관계, 평화협력에 관심을 갖고 달려 오다보니 금방 시간이 지난 것 같다”면서 “2년동안 함께 해준 기획재정위원회 의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코로나19로 힘들어진 민생과 지역현안에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도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종국 서울시의원, 전국시도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임종국 서울시의원, 전국시도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임종국 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 제2선거구)은 지난 29일 서울특별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우수의정대상은 지역현안 개발과 정책화 등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쳐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에게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상이다. 임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이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예산심의, 행정사무감사, 조례제정 등 시민들의 삶의 증진을 위한 모범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서울사랑상품권’ 조례 발의를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 지원정책 토대를 마련하였다. 임 의원의 발의로 도입된 서울사랑상품권은 실질적인 소비 진작 효과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을 돕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서울시 행정감사에서 공정거래를 해치는 중국제조물품의 라벨갈이 문제를 지적하여 국내 봉제 산업의 타격을 막을 수 있도록 앞장섰으며, 서울시 수의계약 기준위반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등 서울시 전반의 패러다임 변환을 위한 의정활동을 활발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 의원은 “이번 수상은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의회 발전에 더욱 매진하라는 격려로 주신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서울시의원으로 역할에 충실하며, 항상 시민의 삶의 현장에 귀 기울이는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재혁 서울시의원,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송재혁 서울시의원,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송재혁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제6선거구)이 지난 29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8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제8회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장 협의가 주최하는 것으로 시민들에게 지방의회와 지방의원의 역학을 홍보하고, 의원에게는 보람과 자긍심을 부여하기 위하여 의정활동 수행이 우수한 지방의원을 선정하여 수상하고 있다. 우수의정대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송 의원은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냉철하고 날카로운 질의로 집행부를 견제·감시하는 한편, 합리적인 대안 제시로 바람직한 의정활동 상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성실한 공약이행,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 등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최근에는 코로나19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책의 일환으로 서울시 공유재산 임대료를 6개월간 한시적으로 50% 인하할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안하였으며, 그 외에도 「서울특별시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 사례 등 공개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개정을 통해 예산절감 및 예산 낭비 사례 공개방법을 효율적으로 변경하여 예산집행의 효율화와 함께 시민의 알권리를 보호하고, 시정에 대한 관심유발 및 시정에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시민 복리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송 의원은 “의정활동 기간 중 이렇게 큰 상을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한다”라며 수상소감을 전한 뒤, “앞으로 서울시민으로서 공동체 의식과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서울시가 선제적으로 제도개선과 주민복지 향상에 앞장서도록 의정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중심 민생중심’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2년 돌아보니

    ‘사람중심 민생중심’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2년 돌아보니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라는 기치를 내건 제10대 경기도의회가 오는 7월 9일 전반기(의장 송한준)를 마무리한다. 전국 광역의회 최대 규모인 142석의 의석 수 중 사상 처음으로 여성의원 비율 20%를 넘긴 경기도의회는 전반기 활동을 ‘역경 속에 진일보한 광역의회의 본보기’로 자평했다. 전반기 의회는 거대 여당과 유일교섭단체 체제라는 초유의 환경에서 출발해 ‘실질적 지방분권 좌초’, ‘일본 경제 제재’, ‘코로나19 발생’ 등 대내외적 위기를 겪으며 반환점을 맞았다. 송한준 의장의 ‘공멸하기 않기 위해선 공존해야 한다’는 기조에 따라 의정활동의 바로미터를 새롭게 제시했다.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의회 ‘의회다운 의회’는 송한준 의장의 취임 첫 일성이다. 지난 2018년 7월 10일 개원한 전반기 의회는 ‘도민 신뢰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기본과 원칙을 세우는 데 역량을 집중했다. 의원의 선거공약을 도정 및 교육행정 정책과 연계해 사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한 ‘의원 정책제안’은 도민 신뢰 확보를 위한 대표적 실천 사례다. 경기도의회의 정책제안 건수는 2019년 본예산 43건, 1회 추경 13건, 2020년 본예산 39건 등 총 102건이다. 이 정책은 22개 사업으로 세분화돼 총 4조 8644억원의 예산이 반영됐다. 그 결과 상당수 도의원의 대표 공약이 반영된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무상교복’ ‘무상급식 지원’, ‘일자리 확대’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정책이 지역주민의 곁에서 실현되고 있다.지방의회의 기본 임무인 조례 제·개정 작업도 보다 충실해졌다. 제10대 전반기 의회 개원부터 제344회 정례회까지 총 16차례의 회기 동안 발의된 의안은 조례·규칙안 875건, 승인·동의안 196건, 결의·건의안 86건, 기타 125건 등 총 1282건으로 9대 후반기 1119건, 9대 전반기 1089건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주요 조례로는 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경기도 학교교복 지원 조례’, 택배·퀵서비스·대리운전 등 이동 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경기도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등이 있다. 이 외에도 경기도 공공기관 인사청문 대상을 기존 6개에서 12개 기관으로 확대해 기관장 후보자의 능력과 자질 검증을 강화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 도민을 섬기는 의회 도내 31개 지역상담소 운영을 활성화 해 도의원과 주민 간 소통 기회를 확대한 점도 ‘도민을 섬기는 의회’가 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전반기 의회 들어 지난 5월 31일까지 지역상담소 방문자 수는 4만 7524명으로 9대 후반기(3만 3357명) 대비 1.4배, 9대 전반기(1만 4930명) 대비 3배 이상 급증했다. 23개 상담소를 확장 이전하고, 위촉상담관 등 직원 역량을 강화해 상담소 편의성을 끌어올린 결과로 해석된다.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데도 노력을 기울였다. 김장나눔(2200포기), 연탄나눔(5300장), 사회복지시설 위문(477곳) 등 연중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나눔문화 확산의 최일선에 나섰다. 송 의장은 “민의의 전당이라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비를 맞으며 건강한 공동체를 일궈나가야 한다”며 의회의 사회적 책무를 강조했다. 소통하며 함께하는 의회 도의원과 도민, 전문가가 토론자로 참가해 분야별 정책의제를 논의하는 ‘정책토론대축제’는 의정활동에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는 데 일조했다. 정책토론대축제는 의회와 경기도가 공동 추진하는 ‘참여형 릴레이 토론회’로 2018년 시범기간 중 28회, 2019년 춘계 30회, 2019년 추계 25회 실시됐다. ‘경기도 미세먼지 현황과 대책’, ‘교육발전 방안과 고교평준화 도입’, ‘장애인 지원체계 현황과 대책’ 등 지역현안을 심도 있게 다룸으로써 지역중심 토론문화의 지평을 넓혔다. 연령별 맞춤형으로 홍보채널을 다양화한 점도 눈에 띄는 특징 중 하나다. 라디오, 케이블TV 등 방송매체와 G버스, 전철 전광판 등의 홍보매체를 적극 활용하며 ‘도민에게 다가가는 의회’ 이미지를 구축했다. 친근한 의회 이미지를 세우는 데는 홍보대사 운영도 한몫했다. 전반기 의회는 2018년 12월 전국 최초로 ‘경기도의회 홍보대사 운영 조례안’을 제정하고, 2019년 6월 가수 현숙과 숙행, 개그맨 김종석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각종 홍보 영상을 비롯해 의회 홍보물 전반에 홍보대사가 참여하며 도민의 관심을 높였다. 경기도의회 공식 마스코트인 ‘소원이’를 이모티콘·조형물·캐릭터 등으로 활용하고, 페이스북 등 각종 SNS 채널과 유튜브 등 소셜TV에 영상콘텐츠를 제작하며 젊은층과의 소통도 시도했다. 지난해에는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SNS 대상’을 수상하며 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았다. 내 삶에 힘이 되는 의회 제10대 전반기 의회의 두드러진 강점은 각종 현안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도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대안을 신속히 마련한 데 있다. 지난 3월 24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을 제정해 주민들이 신속히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바탕을 마련했다. 이에 앞선 1월 31일 ‘경기도의회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를 출범해 집행부와 협력 방안을 모색해왔다.도정질문 연기 등 의사일정 조정, 피해지역 모금운동, 지역경제 살리기 정책추진 등의 의회 차원의 주요 안건도 빠르게 처리했다. 이 외에도 일본의 경제 제재가 본격화한 2019년 8월 ‘일본경제침략 비상대책단’을 구성해 ‘첨단 부품소재산업 관련 조례 우선제정’, ‘긴급 경제분야 예산편성 적극동참’ 등의 방침을 발표했다. 2019년 9월에는 ‘더불어민주당 돼지열병 극복 TF’를 만들어 피해농가 살처분 보상금 현실화 등 지원방안을 모색하며 대책을 강구했다. 송 의장은 “전·후반기가 연속성을 갖고 활동할 때 시너지가 발생할 것”이라며 “지난 2년의 시간을 자양분 삼아 후반기 의회에서 더 큰 ‘도민행복’이 실현되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10대 후반기 의회는 오는 7월 7일 ‘제345회 임시회’ 개회 및 의장단 선거를 거쳐 10일부터 시작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진술 서울시의원, 전국지역신문협회 의정대상 수상

    정진술 서울시의원, 전국지역신문협회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정진술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3)은 26일 오후 2시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제17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한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 행사의 일환이며, 전국 340여개 지역 언론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이 행사를 통해 매년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정 의원은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예결특위·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13년에 달하는 국회 보좌진의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전문성을 발휘하여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시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현안과 갈등을 적극 해결하면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줄곧 전달해왔다. 특히 정 의원은 ‘서울특별시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재난관리에 관한 조례’, ‘서울특별시 집합건물 건전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 등 다수의 조례를 발의하여 제정함으로써 서울시 발전은 물론 시민의 안전에 기여한 바가 크다. 이번 수상은 정 의원의 이 같은 시민 안전과 복리증진을 위한 활발한 정책개발과 입법 활동의 결과라 할 수 있다. 정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권위 있는 의정대상 수상은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서울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더 좋은 정책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도호 서울시의원, 전국지역신문협회 의정대상 수상

    송도호 서울시의원, 전국지역신문협회 의정대상 수상

    송도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1)이 26일 오후 2시 서울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7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전국지역신문협회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주최로 매년 열리는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는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인물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날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한 송 의원은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역현안 해결은 물론 서울시 대중교통체계를 개선시키기 위해 가장 활발하고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충실히 수행한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송 의원은 “구의원에서 시의원까지 지역 주민의 부름을 받아 지금까지 열심히 일한 성과를 지역 언론인 여러분께서 인정해주셔서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항상 주민만을 바라보며 지역발전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권재형 의원, 매니페스토 최우수상 시상

    경기도의회 권재형 의원, 매니페스토 최우수상 시상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의원(더불어민주당·의정부3)은 매니페스토365캠페인 한국본부가 주최한 2020년 매니페스토365캠페인 ‘소통대상’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지난 2008년부터 매 선거마다 365 캠페인을 진행해온 매니페스토 한국본부는 매년 청렴, 소통, 사회공헌 3개 분야의 우수자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권재형 의원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 건설 및 교통분야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합리적인 정책 마련과 동시에 SNS, 정담회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한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 및 의견청취를 통해 항상 지역현안에 앞장섰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권 의원은 “이번 수상은 도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더욱 적극적으로 경기도 발전을 위해 일을 하라고 준 귀한 상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귀를 기울이고,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서 경기도민들의 행복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최승원 의원, 제8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최승원 의원, 제8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최승원(더불어민주당·고양8)의원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제8회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최 의원은 도민의 목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열린 자세로 도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지역현안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였고, 도내 균형발전을 위해 북주지역 도로사업의 필요성, 교외선 운행 재개·전철화 구축 등을 강조하며 주요 SOC 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적·행정적 지원 방안을 요구하는 등 도민들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도정에 대한 비판적이면서도 합리적인 문제 제기와 정책방향을 제시하면서 2019년 행정사무감사 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었고, 근래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자마자 조례개정을 통해 도내 운수종사자와 대중교통이용자들의 감염병 예방 및 확산을 방지토록 하는 등 도민의 삶을 최우선시 하는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 대상은 지방의회와 지방의원의 역할을 홍보하고 시도 의원에게는 보람과 자긍심을 부여하고자 의정활동 수행이 우수한 지방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당초 전국단위 시상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도별 자체 시상으로 변경되어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참석인원을 최소화하여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소영환 의원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소영환 의원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소영환(민주, 고양7) 의원이 지난 17일 제8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 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민들에게 지방의회와 지방의원의 역할을 홍보하고 시·도 의원에게는 보람과 자긍심을 부여하기 위해 의정활동 수행이 우수한 지방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소영환 의원은 지난 1년간의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소영환 의원은 농정해양위원회 위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지방자치분권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도의원으로서의 역할과 지역 현안 해결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예결위 위원으로 활동하며 공공기관 대행사업비 예산과 사업 관리의 건전성을 위한 개선 조치를 강력하게 주문했다. 또 지방분권 촉진을 위한 정책 개발 및 추진 계획을 수립하는 등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활발히 활동했다. 농정해양위에서는 ‘경기도 토종농작물 보존과 육성을 위한 조례안’ 개정을 통해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농업과 도민의 건강하고 다양한 먹거리 생산을 보장하고자 했다. 아울러 가축전염병으로 피해를 입은 가축 소유자나 시설에 대해 신속하고 합리적인 보상 및 지원이 가능하도록 ‘경기도 가축전염병 예방 및 피해 축산 농가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을 개정한 바 있다. 소영환 의원은 “수상에 대해 감사드리고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1370만 도민을 대변하는 든든한 도의원으로서 예리한 시선으로 지역현안에 관심을 갖고 경기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순 의원, 화성시 보행환경 개선·자전거도로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김인순 의원, 화성시 보행환경 개선·자전거도로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경기도의회 김인순(더불어민주당·화성1) 의원은 경기도로부터 ‘화성시 향남읍 발안만세시장 보행환경 개선과 발안천변 자전거도로 개설 등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화성시 향남읍 발안지역을 대표하는 발안만세시장은 보도와 차도가 제대로 구분되지 않고 차량과 보행자가 혼재되어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던 곳이다. 화성시는 시민들의 보행안전 확보를 위해 차도와 보도를 구분하고, 횡단보도를 설치하는 발안만세시장 보행안전 확보사업에 사업비 2억 5000만원을 들여 지난달 착공하고, 12월에 준공할 예정이었다. 이에 김 의원은 사업이 조속한 시일내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사업비 2억 5000만원을 경기도에 건의해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 또한 김 의원은 화성시 향남읍 발안천변 자전거도로 개설공사(제암리~구문천리 구간 5.7km)를 위한 사업비 10억원을 추가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했다. 이 공사는 18억원 규모로 발안천변을 이용한 커뮤니티형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조성을 통해 자전거이용자들과 시민들에게 레저·문화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6월 착공해 2021년 4월 준공예정이다. 김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발안만세시장 활성화와 더불어 발안천변 자전거도로 개설공사 추진으로 화성시민들의 건강증진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역현안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역주민들의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대운 의원, 광명상공회의소 감사패 수상

    정대운 의원, 광명상공회의소 감사패 수상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더민주, 광명2)위원장이 지난 27일 ‘기업사랑의 날 선포13주년 및 창립17주년 기념식’에서 광명상공회의소가 수여하는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는 광명상공회의소 박문영 회장이 전달했다. 정대운 위원장은 광명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광명상공회의소 발전에 기여한 정대운 위원장의 공이 인정되어 감사패를 받게 됐다. 그동안 정대운 위원장은 경기도 3선 의원으로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기획재정위원장을 맡아 광명 SOC 사업 예산 확보와 광명시장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의 상생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관내 소상공인, 중소기업 관계자들을 만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도차원에서의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이다. 정 위원장은 “관내 소상공인,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한 도의원의 당연한 역할이었음에도 이렇게 감사패를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현안에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명근 의원, 평택 도일동 폐기물 소각장 관련 주민 애로사항 청취

    오명근 의원, 평택 도일동 폐기물 소각장 관련 주민 애로사항 청취

    경기도의회는 오명근 도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4)이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도일동 소각장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가 참석해 평택시 도일동에 들어서는 폐기물 소각시설(SRF) 허가 취소를 요청하는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는 “현재 평택에는 신재생에너지(목재팰릿) 열병합발전소가 있고 에코센터라는 대규모 폐기물까지 있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소각시설을 늘려야 하는 이유를 제기하며 평택 시민의 건강과 환경을 고려한 허가인지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과 절박한 상황에서 평택상담소까지 찾아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오 도의원은 “지역의 소각장 문제 때문에 주민들이 마음의 상처 입은 것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고 지역현안인 만큼 경기도에서 도울 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돕겠으며, 평택상담소까지 찾아온 만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담아 경청하고 고통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함께 힘써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재형 의원, 의정부시의회 의원들과 지역현안 소통

    권재형 의원, 의정부시의회 의원들과 지역현안 소통

    경기도의회는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도의원(더불어민주당·의정부3)이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시의회 민주당 소속 정선희(다선거구), 김연균(다선거구), 이계옥(라선거구), 최정희(비례대표)의원 등과 함께 모여 지역 현안사업에 관한 논의와 지역발전 도모를 위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참석 의원들은 지역 현안인 광역버스 신설 및 추가 노선 계획,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대책 등 주요사업에 관한 논의와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심하게 생활 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적기에 예산 확보와 함께 사업이 추진돼야 한다”며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민원 발생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권 도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한 시의원님들의 소중한 시간과 뜻깊은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주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향후에는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정기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장과 협의체 마련을 기대하며 더불어 의정부시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명근 도의원 평택상담소에서 지역현안 논의

    오명근 도의원 평택상담소에서 지역현안 논의

    오명근 도의원(더민주, 평택 4)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경기도시공사 관계자 및 (주)BT,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온유안 엘리츠(도시형 생활주택)’ 매각에 관하여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BT 관계자는 평택시의 원활한 주택공급을 위하여 평택시 합정동 736번지 외 7필지상에 건축규모 지상 22층, 지하 5층 333세대가 입주 가능한 규모의 생활형 주상복합시설을 건축하여 현재 분양 중에 있다고 전했다. 또한 ㈜BT에서는 이 건축물을 경기도시공사에서 매입하여 평택시민들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에 분양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각 사유를 제안하였다. 이에 오명근 도의원은 “오늘 논의된 지역현안 사항에 대해서는 양사의 의견을 청취하였으니 향후 행정절차 및 관계법령 등을 충분히 검토한 후 그 여부를 결정하겠으며, 앞으로도 평택상담소를 기반으로 각종 민원사항에 힘을 쏟고 조속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흥시, 제2회 추경 2759억 증액… 운수종사자·외국인 등 사각지대 지원

    시흥시, 제2회 추경 2759억 증액… 운수종사자·외국인 등 사각지대 지원

    경기 시흥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조 147억원 규모 ‘2020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코로나19 피해 사각지대를 지원하고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데 사용한다. 또 지역경제 회복 및 고용 확대 시책사업과 지역현안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제1회 추경예산이 1조 7388억원인 데 비해 2759억원(15.9%) 증가한 2조 147억원으로, 이 중 일반회계는 2658억원 늘어난 1조 3944억원이다. 이는 지난 4월 의결된 코로나19 1회 추경 1001억원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긴급 추경으로 당시 지원 규모의 2배가 넘는다. 시는 이번 추경예산의 부족한 가용재원 확보를 위해 공공분야의 경비 절감과 코로나19로 취소되거나 축소된 사업의 예산 조정, 기존사업의 공정 시기 등을 재검토해 감액 편성하는 등 마른 수건을 짜내는 심정으로 최대한의 재원을 마련했다. 또 공영개발사업 특별회계 회전기금 자금을 일반회계로 차입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생계 및 소득 보장에 필요한 재원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주요 사업으로 정부 추경에 따른 긴급재난지원금 1135억의 신속한 지원, 코로나19 피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연매출액 3억원 미만 소상공인 및 운수종사자에게 50만원을 지원하는 시흥형 긴급생활안정자금 추가(부족)분 20억원, 외국인(결혼이민자·영주권자)에게 시흥시 재난기본소득(10만원) 지급 10억원을 반영하는 등 민생안정·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1700여억원을 편성했다. 또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재난관리기금에 50억원, 소래산 첫마을 등 도시재생사업에 64억원, 장애인 가족지원센터 이전설치 28억원 등 복지수요 예산에 250여억원, 목감·은계2 어울림센터 20억원 등 지역 현안 및 기반시설 투자사업으로 300여억원을 편성했다. 시는 2020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제276회 시흥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하고 심의를 요청했다. 시의회 의결 즉시 모든 행정절차를 최대한 단축해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 회복에 마중물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추경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코로나19 위기 이후를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시는 지난 4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위해 시흥시 재난기본소득 및 시흥형 긴급생활안정자금 730억원 등을 편성한 바 있다. 이번 제2회 추경예산안은 임시회를 거쳐 오는 22일 확정될 예정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시흥시, 두번째 추경 2759억원 증액

    시흥시, 두번째 추경 2759억원 증액

    경기 시흥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조 147억원 규모 ‘2020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한고 12일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코로나19 피해 사각지대 지원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지역경제 회복 및 고용 확대 시책사업, 지역현안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예산 규모는 제1회 추경예산 1조 7388억원에 비해 2759억원(15.9%) 증가한 2조 147억원에 달한다. 이중 일반회계는 2658억원 늘어난 1조 3944억원이다. 이는 지난 4월 의결된 코로나19 1회 추경 1001억원에 이은 올해 두 번째 긴급 추경으로 당시 지원 규모의 2배가 넘는다. 시는 이번 추경예산의 부족한 가용재원 확보를 위해 공공분야 경비 절감과 코로나19로 취소되거나 축소된 사업의 예산 조정, 기존사업의 공정 시기 등을 재검토해 감액 편성하는 등 마른 수건을 짜내는 심정으로 최대한의 재원을 마련했다. 또 공영개발사업 특별회계 회전기금 자금을 일반회계로 차입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생계 및 소득 보장에 필요한 재원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주요 사업으로 정부 추경에 따른 긴급재난지원금(1135억)을 신속히 지원하고 피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연매출액 3억원 미만 소상공인 및 운수종사자에게 50만원을 지원하는 시흥형 긴급생활안정자금 추가(부족)분 20억 원 등이다. 또 외국인(결혼이민자·영주권자)에게 시흥시 재난기본소득(10만원) 지급 10억원을 반영하는 등 민생안정·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모두 1700여억원을 편성했다. 더불어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재난관리기금에 50억원, 소래산 첫마을 등 도시재생사업에 64억원, 장애인 가족지원센터 이전설치 28억원 등 복지수요 예산에 250여억원, 목감·은계2 어울림센터 20억원 등 지역 현안 및 기반시설 투자사업으로 300여억원을 추가했다. 시는 2020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제276회 시흥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하고 심의를 요청했다. 시의회에서 의결되는 즉시 모든 행정절차를 최대한 단축해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 회복에 마중물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추경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위기 이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위해 시흥시 재난기본소득 및 시흥형 긴급생활안정자금 730억원 등을 편성한 바 있다. 이번 제2회 추경예산안은 임시회를 거쳐 오는 22일 확정될 예정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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