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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공업지역 용적률 대폭 완화한다

    준공업지역 용적률 대폭 완화한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위원장 김미경, 은평2)는 2월 26일 제266회 임시회에서 상대적으로 낙후된 준공업지역 재생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서울특별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서울의 준공업지역 현황을 보면,주거지역(52.2%), 녹지지역(40.2%), 상업지역(4.3%)과 비교하여 서울시 전체 면적의 3.3% 밖에 안되는 아주 작은 면적이지만, 서울시 전체 일자리의 10.3%, 제조업 일자리의 32.6%가 있는 등 서울시민의 일터이자 삶터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수도권 과밀억제정책에 따른 산업기반의 쇠퇴, 산업시설의 노후화, 공장과 주거의 혼재에 따른 열악한 정주환경 등으로 낙후된 지역이라는 인식이 확대된 것이 현실이기도 하다. 이러한 준공업지역을 ‘지역발전의 걸림돌’에서 ‘기회의 땅’,‘미래산업 거점’으로 잠재력을 발현할 수 있도록 준공업지역 정비방식의 다양화 및 기준 개선을 통해 준공업지역 재생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이번에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조례’를 개정하게 됐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김정태(사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2), 강구덕(새누리당, 금천2), 김기대(더불어민주당, 성동3), 김인제(더불어민주당, 구로4) 의원이 공동발의한 것으로, 그 주요내용은 △준공업지역 정비수법을 당초 도시환경정비사업 및 지구단위계획에서만 적용하던 것을 주거화된 지역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모든 정비사업으로 확대 및 도시개발사업까지 확대, △주거시설 포함시의 용적률을 당초 250%이하에서 산업시설의 바닥면적 비율에 따라서 400%이하까지 완화, △직주근접형 준공업지역 재생 지원을 위해 역세권의 공장비율 10%미만인 3천㎡이상 지역의 임대주택 및 기숙사, 산업단지 내 기숙사의 용적률을 400%까지 완화 △영세․토착산업의 보호 및 육성, 청년창업 공간 등으로 활용하는 임대산업시설의 확보방법 다양화 등이다. 이 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김정태 의원은“이번 개정안은 일자리기능과 주거기능이 동시에 일어나는 준공업지역의 특성에 맞춰 ‘개발을 통한 산업재생’과 ‘낙후된 주거지 재생’이 적절히 이뤄질 수 있도록 재생 대상지와 재생방식을 다양화하는 등 서울의 산업기반의 유지‧강화,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김의원은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복합거점으로 신산업, 지역중심기능, 직주근접 주거기능 등 3개 이상의 기능이 복합되어 있는 지역의 경우, 복합개발부지에서는 상한용적률이 당초 400%에서 480%로 완화되고, 블록단위 재생시 지역파급효과가 크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용적률 520%까지 가능한 만큼 준공업지역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점에서 이번 개정안의 의미는 매우 크다”다고 밝혔다. 금번 개정안은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3월 9월에 열리는 본회의의 의결을 거쳐 3월 중 공포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보다 넓은 선거구 탄생 어디?

    서울보다 넓은 선거구 탄생 어디?

      인천 전체 면적의 약 70%를 차지하는 단일 선거구가 탄생했다.  28일 선거구 획정 결과 강화군은 중구·동구·옹진군 선거구와 통합됐다.면적이 723㎢로 인천 전체의 69% 크기이며 서울시(605㎢)보다도 훨씬 크다.  강화군은 그동안 서구와 함께 묶여 서구강화갑·서구강화을 2개 선거구로 운영됐지만 인구 상한 초과로 이번에 서구에서 분리됐다.  지역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우선 담당 지역이 워낙 크고 강화와 옹진을 잇는 교통편도 없어 국회의원 1명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펴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백령도·연평도 등 서해 5도가 있는 옹진군은 안보 전략거점으로서,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이 있는 중구는 물류 허브로서,찬란한 역사문화 유적을 품은 강화군은 한국의 주요 관광지로서 각각 전략적 가치가 큰 곳이다.  중동옹진에서 재선 경력이 있는 새누리당 박상은 전 의원은 “중앙에서 보는 인천의 전략적 가치는 공항·항만·안보”라며 “국회의원 1명으로는 이 가치를 지키고 키우기 어려운데 이제 강화군까지 합친 단일 선거구로 재편되다니 인천으로서는 불행한 일”이라고 말했다.  강화군과 옹진군에도 이번 통합 선거구에 부정적인 기류가 흐르고 있다.  지금까지는 강화군과 옹진군을 담당하는 지역 국회의원이 따로 있어 지역발전 예산을 확보할 때도 각각 챙길 수 있었지만,단일 선거구가 되면 국회의원 1명이 모두 챙기기 때문에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생길 것으로 보고 있다.  새로 탄생한 중동강화옹진 선거구는 다음 총선 땐 다시 조정 대상이 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 인구는 27만6000명으로 단일선거구 상한선 27만8000명에 이미 육박했다.중구 영종도 하늘도시 인구가 증가세인 점을 고려하면 다음 선거에서는 선거구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구강화을 현역 의원인 새누리당 안상수 의원은 상당히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8년간 인천시장을 역임하며 구축한 인지도를 바탕으로 강화군과 중동옹진 지역을 동시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중동옹진에서 출마를 준비하던 예비후보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박상은 전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한 이후 중동옹진에는 16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해 각축을 벌였지만,대부분 강화군에는 지지기반이 없어 선거전략을 전면 수정해야 하는 상황에 몰렸다.  한 예비후보는 “선거를 한 달 반 남긴 시점에서 선거구를 이렇게 송두리째 바꿔놓으면 정치신인들은 설 자리가 없다”며 “지역 정서도 완전히 다른 강화군과 옹진군을 하나로 묶은 것은 개리맨더링의 전형적인 표본”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거구 회정 서울보다 넓은 선거구 어디?

    선거구 회정 서울보다 넓은 선거구 어디?

      인천 전체 면적의 약 70%를 차지하는 단일 선거구가 탄생하면서 지역 사회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넓은 지역을 의원 1명이 다 대변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인구도 상한선에 육박에 4년 뒤 재조정이 돼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28일 선거구 획정 결과 강화군은 중구·동구·옹진군 선거구와 통합됐다.면적이 723㎢로 인천 전체의 69% 크기이며 서울시(605㎢)보다도 훨씬 크다.  강화군은 그동안 서구와 함께 묶여 서구강화갑·서구강화을 2개 선거구로 운영됐지만 인구 상한 초과로 이번에 서구에서 분리됐다.  지역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우선 담당 지역이 워낙 크고 강화와 옹진을 잇는 교통편도 없어 국회의원 1명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펴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백령도·연평도 등 서해 5도가 있는 옹진군은 안보 전략거점으로서,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이 있는 중구는 물류 허브로서,찬란한 역사문화 유적을 품은 강화군은 한국의 주요 관광지로서 각각 전략적 가치가 큰 곳이다.  중동옹진에서 재선 경력이 있는 새누리당 박상은 전 의원은 “중앙에서 보는 인천의 전략적 가치는 공항·항만·안보”라며 “국회의원 1명으로는 이 가치를 지키고 키우기 어려운데 이제 강화군까지 합친 단일 선거구로 재편되다니 인천으로서는 불행한 일”이라고 말했다.  강화군과 옹진군에도 이번 통합 선거구에 부정적인 기류가 흐르고 있다.  지금까지는 강화군과 옹진군을 담당하는 지역 국회의원이 따로 있어 지역발전 예산을 확보할 때도 각각 챙길 수 있었지만,단일 선거구가 되면 국회의원 1명이 모두 챙기기 때문에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생길 것으로 보고 있다.  새로 탄생한 중동강화옹진 선거구는 다음 총선 땐 다시 조정 대상이 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 인구는 27만6000명으로 단일선거구 상한선 27만8000명에 이미 육박했다.중구 영종도 하늘도시 인구가 증가세인 점을 고려하면 다음 선거에서는 선거구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구강화을 현역 의원인 새누리당 안상수 의원은 상당히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8년간 인천시장을 역임하며 구축한 인지도를 바탕으로 강화군과 중동옹진 지역을 동시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중동옹진에서 출마를 준비하던 예비후보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박상은 전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한 이후 중동옹진에는 16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해 각축을 벌였지만,대부분 강화군에는 지지기반이 없어 선거전략을 전면 수정해야 하는 상황에 몰렸다.  한 예비후보는 “선거를 한 달 반 남긴 시점에서 선거구를 이렇게 송두리째 바꿔놓으면 정치신인들은 설 자리가 없다”며 “지역 정서도 완전히 다른 강화군과 옹진군을 하나로 묶은 것은 개리맨더링의 전형적인 표본”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연구성과혁신정책관 강성주△인터넷융합정책관 장석영 ■교육부 ◇부이사관△국립국제교육원 기획관리부장 오순문◇서기관△대입제도과장 김정연△대학재정과장 장미란△교육개발협력팀장 노진영△지방교육재정분석평가팀장 최기수△서울교대 총무과장 김두용△교육부(유네스코 휴직) 원용연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 이인재△지방행정정책관 고규창△자치제도정책관 채홍호△지역발전정책관 정윤기 ■중소기업청 ◇과장급 <전보>△울산지방중소기업청장 권수용<승진>△정책분석과장 심재윤 ■세종시 ◇4급 승진△정보화담당관 최필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촉진이사 박관식 ■MBC ◇보도국 취재센터△워싱턴특파원 박승진△정치부장 문호철 ■BBS불교방송 △보도국 정치외교부장 이현구△보도국 경제산업부장 신두식△부산지방사 보도부장 김상진△광주지방사 총괄국장 직무대리 심창훈 ■동국대 ◇경주캠퍼스△불교문화대학원장 겸 불교문화대학장 윤영해△인문과학계열학장 장성재△자연과학계열학장 겸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이영경△사회과학대학원장 겸 사회과학계열학장 박경일△경영대학원장 겸 경영계열학장 박상범△사범교육대학장 진대호△파라미타칼리지학장 강현숙△비서실장 권오윤△기획처장 겸 경영평가실장 주재훈△교무처장 겸 학부교육선진화사업단장 조영석△인재개발처장 겸 인권센터장 김신재△대외협력처장 김세곤△입학처장 정성훈△산학협력단장 겸 산학협력지원센터장 김규태△국제교류처장 백설향△정보관리실장 도재수△도서관장 김영철△평생교육원장 겸 생태교육원장 류완하△교육역량개발원장 최정자△박물관장 서리 송은석△건강증진센터장 신혜경△동국미디어센터장 장도규△차세대디지털미디어센터장 김의창△교수학습개발센터장 김상무△산학협력단부단장 겸 벤처창업보육센터장 김상욱△학생상담센터장 서리 주영효△RC교육센터장 서리 김영철 ■인제대 백병원 ◇부산백병원△응급실장 최창수△임상시험센터장 김현동△안신생혈관질환특성화연구센터장 양재욱△장기이식센터소장 윤영철△장기이식센터간사 박요한◇일산백병원△학술부장 양윤준△QI실장 류지윤△종합건강증진센터장 이준형△노발리스방사선수술센터장 손문준△당뇨병내분비센터장 김동준◇해운대백병원△부원장 겸 진료부장 백무진△기획실장 겸 임상시험센터소장 김성은△수련부장 김성수△종합검진센터소장 문영수△장기이식센터소장 김양욱△국제진료센터소장 유선미△간이식센터소장 박정익△중환자실장 장항제△진료협력센터소장 조근열 ■아시아신탁 ◇승진△상무대우 정진호△실장 조병필
  • 이케아 입점 갈등, 미리미리 풉니다

    이케아 입점 갈등, 미리미리 풉니다

    2013년 8월, 경기 광명시에 거센 갈등이 일었다. 광명시가 이케아 1호점의 건축허가를 내주면서 영세 가구업체 등 지역 주민의 반발에 부딪혔다. 지역상권 붕괴에 대한 대책 마련 없이 이케아를 유치했다는 이유에서였다. 이후 광명시는 이케아 코리아와 함께 중소상인 보호, 지역 일자리 창출 등에 나섰고 지금까지 지역 상인들과 상생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강동구는 이처럼 대형유통업체 입점으로 생길 수 있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민관 상생협의체’를 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강동구의 최대 역점사업인 고덕상업업무 복합단지와 관련해서다. 광명시의 사례를 참고해 사전에 상생 방안을 마련하려는 이해식 강동구청장의 의지다. 고덕단지에는 현재 이케아와 유명 백화점 등이 입점 준비 중이다. 협의체는 지역 가구점과 상점가, 전통시장 등의 영세 상인들이 중심이 됐다. 관련 전문가와 공무원, 주민도 함께 모두 23명으로 꾸렸다. 이들은 앞으로 매달 한 차례씩 정례회의를 열고 갈등 해결 대책과 일자리 창출, 중소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구의 상생 노력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4월 이케아와도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중소상인과 협력하고 직원 채용 시 주민을 먼저 채용하며,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참여할 것 등이 포함됐다. 이밖에 구는 상권영향조사와 지역 상인과의 간담회, 전문가 초청 토론회 등 선제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구의 조사 결과 이케아 입점으로 영향을 받는 업종의 지역 점포는 223개로 파악됐다. 10개의 전통시장과 62개의 가구소매업, 9개의 중고가구 소매업 등이다. 이 구청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고덕단지 개발에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만큼 주민들이 정작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면서 “이해관계자가 직접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영세상인 보호를 위한 현실적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울산시 ‘게놈 기반 바이오메디컬산업’ 착수

    울산시가 도시 성장 동력으로 ‘게놈’(genome : 유전자 정보) 기반 바이오메디컬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한다. 게놈 기반 바이오메디컬산업은 인간이 가진 모든 유전인자 정보의 총합인 게놈을 기반으로 정보·진단·치료를 융합한 정밀의학 산업을 뜻한다. 울산시는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인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게놈 기반 바이오메디컬산업 육성사업’이 선정돼 국비 29억 6000만원을 지원 받는다고 최근 밝혔다. 게놈 기반 바이오메디컬산업 육성사업은 울산중추도시생활권에 속한 울산시가 주관하고 밀양시의 참여로 3월부터 2018년까지 추진된다. 총 사업비 37억원 중 국비 29억 6000만원(80%), 지방비 7억 4000만원(울산 7억원·밀양 4000만원)이 투자된다. 시는 향후 게놈을 기반으로 하는 맞춤형 바이오메디컬 산업과 ICT(정보통신기술)를 이용한 헬스케어 등의 융합을 통해 개개인을 위한 맞춤형 정밀의료시대를 열어가기로 했다. 침체에 빠져 있는 울산, 나아가 국가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해법으로 시장성과 성장성을 갖춘 게놈산업을 신수종산업으로 발전시켜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낸다는 방침이다. 앞서 울산시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선도사업 인증서 수여식에서 지역발전위원장으로부터 인증서를 받은 바 있다. 시는 지난해 12월 정부 지역발전정책의 근간인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공모와 관련해 접근성, 기능적 연계, 지리적 연계, 역사·문화적 동질성을 기준으로 밀양시와 함께 울산중추도시생활권으로서 사업을 신청했다. 울산시와 밀양시의 지역행복생활권 사업은 지난해 11월 정부에서 발표한 의료기기 개발 지원정책과 바이오헬스산업 규제개혁 및 활성화 방안, 유전자 검사 134종 국민건강보험 적용 등과 일치한다. 사업추진 체계를 보면 울산시와 밀양시는 행정지원하고 울산대병원과 밀양시보건소는 혈액을 채취·관리한다. UNIST 게놈연구소(소장 박종화 교수)는 게놈을 해독하고 분석하는 역할을,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진단 치료기기개발을 지원하고 바이오 관련 기업은 사업화를 진행한다. 사업 성과물은 지역주민 건강모니터링 서비스하고 게놈샘플은 생명윤리관련 법령에 따라 관리한다. 샘플 채취에 응한 주민 개인신상정보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관리된다. 시는 지역행복 생활권 선도사업으로 우선 1000명을 시범사업으로 시행하고 1만명, 10만명, 국민전체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기현 시장은 “초고령화 사회를 맞아 누구나 건강하고 오래 사는 것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영국·중국 등은 게놈산업의 시장선점을 위한 경쟁에 나서고 있다”면서 “울산이 게놈산업 시장의 경쟁 대열에서 합류해 창조경제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서 미래 먹을거리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25일 울산시와 UNIST, 울산대학교, 울산대학교병원은 업무협약을 맺고 국가주도의 게놈 코리아 사업을 정부에 건의하면서 선도사업으로서 ‘울산 1만명 게놈프로젝트’ 추진을 선언했다.  UNIST는 미국 하버드 의대와 공동연구협약을 맺었다. 지난해 12월 17일 정부부처, 연구기관, 대학교, 병원, 기업, 투자자를 초청한 가운데 울산의 미래 바이오메디컬산업 발전전략안 발표회 겸 게놈 코리아 컨소시엄‘(Genome Korea Consortium)을 구성하기 위한 참여 의향서 체결식을 개최했다. 사업이 본격 추진되는 3월부터 이번 컨소시엄에 참여의향서를 제출한 40~50개 기관과 기업엔 샘플 선정에서부터 최종 고급 데이터 활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공동논문 작성, 특허창출, 자문제공, 공공상품개발, 투자유치 및 세계적 전문가 네트워크 동참 등 기술적, 산업적 지원도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게놈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면 정밀의학기술을 기반으로 연구역량 강화, 다국적기업 유치, 신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은 물론이고 양질의 값싼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행복하고 건강한 노화를 의미하는 웰 에이징(Well aging) 시대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품격 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 창조경제 대한민국 실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고] 총선 후보자 홍보채널 개설

    [사고] 총선 후보자 홍보채널 개설

    서울신문은 소셜미디어 전략연구소와 함께 오는 4월 13일에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려는 후보들과 유권자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총선 후보자 홍보채널(http://polimedia.seoul.co.kr)을 개설합니다. 출퇴근 시간 외에는 직접 만나기 어려웠던 후보자와 유권자가 온라인을 통해 손쉽게 소통함으로써 성숙한 선거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예비 후보자들은 누구나 이 사이트에서 후보 정보를 올릴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등과 연결되는 홍보 전용채널인 ‘개인 홍보페이지’ 도 개설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후보자는 오프라인 선거운동 방식의 한계를 뛰어넘어 보다 많은 유권자들에게 자신을 알릴 수 있습니다. 유권자는 PC와 모바일로 후보자의 선거운동 상황을 손쉽게 확인하고 지역발전 등에 대한 의견을 후보자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알릴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정치 신인 등 많은 후보자들의 참여와 유권자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문의 서울신문 온라인뉴스국 온라인마케팅부(02)2000-9812~14
  • [인사]

    ■대법원 ◇지방법원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최병철 배인구 이수영 김영학 김종문 조의연 김경 윤태식 김한성 윤성식 박원규 이재석 이정민 문혜정 안동범 이종림 황기선 김지철 김선일 김수정 김진동 나상용 설민수 성창호 오상용 윤종섭 임성철 최석문 김세윤 이상현△서울가정법원 엄상필 권양희 이민수△서울행정법원 유진현 윤경아 홍진호 강석규 장순욱 김용철△서울동부지법 염기창(수석) 송경근 한숙희 김경란 김현석 이동욱 문유석 이동연△서울남부지법 심우용(수석) 강태훈 정창근 최규현 반정우 한정훈 김도현 김선희 문수생 이지현△서울북부지법 오재성(수석) 박이규 이재희 조휴옥 김병룡 박남천 도진기 김광섭 신현범 조양희△서울서부지법 김미리 이성구 지영난 김양섭 조미옥<의정부지법>△홍이표(수석) 고충정 최종한 이효두 조윤신 조우연 최성길 박진환 황순교 정도영 심경 윤태식 권창영 이근영△고양지원 박양준 문병찬 이성용 김창형 손동환 유석동 이준희 허명욱<인천지법>△김익현 김현미 김홍준 오연정 박대준 박홍래 최한돈 장세영 임민성 홍기찬 서중석 이영풍 박준민 변성환 이순형 김태훈△부천지원 김수일(지원장) 이언학 최병률 임정엽 황정수<수원지법>△조병구 하태흥 최복규 김대성 지상목 홍승철 이성복 송경호 권덕진 박형순 최희준 김강대 반정모 이승원 전대규 박용우 김익환 이정권△성남지원 정효채(지원장) 배성중 김상호 오동운 홍순욱 명재권 선의종△평택지원 박연욱(지원장) 손진홍 김동현△안산지원 정일연(지원장) 이주현 김병철 박정규 김순한 이형주△안양지원 하현국(지원장) 정진원<춘천지법>△김동국(수석) 노진영 이다우 임정택 조규설 김창현 송승훈△강릉지원 이창열 이현복 노태헌△원주지원 이상주(지원장) 양은상<대전지법>△김정민 정정미 최병준 심준보 방승만 문봉길 김승곤 문보경 이경훈 정우정 박창제 원정숙 이병삼 김윤영 박주영 조현호 송선양<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홍성지원 김용덕(지원장) 권성수△공주지원 임은하(지원장)△논산지원 조영범(지원장)△서산지원 한경환(지원장) 박태동 김춘수△천안지원 조용현(지원장) 박헌행 박연주 윤도근 임지웅 정성호<청주지법>△양태경(수석) 송인혁 이현우 남동희 김한성 김갑석 남해광△충주지원 정택수(지원장)△제천지원 신현일(지원장)<대구지법>△김현환 손현찬 박만호 차경환 허용구 김영훈 황순현 신혜영 최정인 오병희 손승은 이관형 최은정 문흥만 류기인 오영두 강경숙△서부지원 남대하 오태환 조현철<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경주지원 김성열(지원장) 권기만△김천지원 김연우(지원장) 김지숙 박원근△상주지원 신헌기(지원장)△영덕지원 강경호(지원장)<부산지법>△이영욱 김성수 박민수 이균철 김동윤 한영표 장성훈 정성욱 김동현 임창훈 최욱진 한성진 김상윤 차은경 김미경 신형철 전국진 윤희찬 정우영 허선아△부산가정법원 김수경 김옥곤△동부지원 이흥구(지원장) 권기철 전지환 김동현 이영철<울산지법>△손봉기(수석) 민철기 신우정 박형준 이동식 이종엽 배용준 송승우 이수열 황승태 김우현 유재현 성경희 한경근<창원지법>△정재규(수석) 양경승 정재헌 성금석 김홍기 오상진 김제욱 유환우 정성완 강종선 박재영 송현경 조중래 채정선 박정훈△마산지원 김진오 김세종△진주지원 이승택(지원장) 조은래△통영지원 권영문(지원장) 박진수△밀양지원 최운성(지원장)△거창지원 김승휘(지원장)<광주지법>△김상연 이상훈 박현 강규태 이중민 주채광 강영훈 김영식 이헌영 전기철 정용석 박지원 이태웅 김현정 김형진 이진웅 나경선△광주가정법원 조영호<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목포지원 장용기(지원장) 김용찬 전보성△순천지원 장준현(지원장) 김정중 이승규 양재호<전주지법>△박강희(수석) 이석재 김예영 장찬 허명산 김봉규 강두례 김선용△군산지원 박종택(지원장) 허윤 김병찬 윤웅기△정읍지원 진광철(지원장)<제주지법>△박희근 이진석 이원중 서현석 성언주(이상 2월 22일자)<인천가정법원>△강혁성 김정곤(이상 3월 1일자) ■기획재정부 △예산총괄과장 김동일△조세정책과장 정정훈△정책총괄과장 김언성 ■문화체육관광부 ◇서기관 승진△감사관실 안현태△운영지원과 김규직△정책기획관실 김동은△예술정책관실 김진희△문화기반정책관실 천은선△콘텐츠정책관실 윤문원△저작권정책관실 김미경△체육정책관실 김혜수 김일△종무실 김덕수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전보△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이주명△가축질병상황실 지원근무 서해동◇과장급 전보△재해보험정책과장 김원일△식품산업진흥과장 배상두△국가식품클러스터추진팀장 최호종△과학기술정책과장 이시혜△지역발전위원회 파견 하경희△새만금개발청 전출 박종민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파견 변영만◇과장급△세종연구소 교육파견 박진서 ■여성가족부 ◇국장급△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파견 박난숙◇과장급△성별영향평가과장 홍현주△세종연구소 교육훈련파견 조신숙 ■해양수산부 ◇과장급 파견△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이상문 ■공정거래위원회 ◇국장 승진△기획조정관 김성삼◇과장급 전보△공정거래위원회 정진욱△협력심판담당관 이용수△유통거래과장 유성욱△경쟁제한규제개혁작업단장 서남교◇과장급 파견△OECD대한민국정책센터 홍대원△세종연구소 이태휘△국립외교원 박기흥◇과장직 승진△가맹거래과장 권혜정◇과장급 인사교류△건설용역하도급개선과장 신욱균(고용노동부) ■금융위원회 △중소서민금융정책관 정완규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위공무원단 <승진>△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장 홍성화<교육훈련 파견>△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서경원 ■조달청 ◇과장 전보△외자구매과장 김종권△조달품질원 납품검사과장 박진원◇과장 파견△관세청(관세국경감시과장) 여인욱 ■기상청 ◇교육 파견 <고위공무원단>△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김성균<3급 과장급>△국립외교원 김금란<4급 과장급>△세종연구소 장근일 ■중부발전 ◇1직급 전보 <본사>△감사실장 이호태△기획조정처장 최중창△경영관리처장 염흥열△조달협력실장 정춘돌△보안정보전략처장 이영조△발전처장 이덕섭△건설처장 김흥록△신성장사업처장 김호빈 ■아시아경제 ◇승진△편집국장 노종섭◇보임△금융부장 이의철 ■한국경영자총협회 ◇승진△상무 류기정△이사대우 남용우△노동경제연구원 노동법제연구실장 이형준△노동정책본부장 김영완△노사대책본부장 겸 노무법률상담센터장 황용연△경제조사본부장 겸 임금체계혁신지원센터장 하상우△사회정책본부장 이상철△안전보건본부장 임우택△노동경제연구원 노동법제연구실 연구위원 이준희△법제1팀장 박진서△노사대책1팀장 이대우△경제조사2팀장 손석호△사회정책팀장 이승용△산업안전팀장 전승태◇전보 및 겸직△연수본부장 김판중△법제2팀장 김종국△노사대책2팀장 장정우△기획의정팀장 겸 홍보팀장 홍종선 ■NH농협손해보험 △전략총괄부문장 오성근
  • “동북선 경전철, 분당선 연장노선이 바람직”

    “동북선 경전철, 분당선 연장노선이 바람직”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구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제3선거구)은 11(목) 동북선 경전철 민자사업 철회와 광역철도인 분당선 연장노선 추진을 요구하는 동북부 5개구(노원,강북,성북,동대문,성동구:210만명) 주민청원(김종봉외 110,184명)을 소개했다. 김 의원은 청원서 소개의견을 통해, 최근 서울시는 왕십리와 상계동간 경전철 사업계획을 발표·추진하고 있으나 해당지역은 서울 동북권 5개 자치구에 걸쳐, 210만여명의 인구 밀집지역으로 지하철 이용수요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사고, 운행중단, 무인운전 등에 의한 안전성 우려, 사업비 대비 낮은 효용성, 민자사업 추진으로 인한 운영주체의 불신 등 많은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경전철의 사업계획은 문제가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강남·북간 접근성 개선 및 균형발전 정책과 연계할 수 있도록 분당선을 왕십리부터 상계까지 직접 연장하는 안에 대하여 적극 검토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청원서를 제출한 “동북선중전철화추진주민협의체”는 2006년부터 시작해 온 동북선 광역철도노선 도입을 추진하기 위하여 서울 동북부 5개구(노원, 강북, 성북, 동대문, 성동구) 주민대표들이 2014년 3월 21일 구성하여, 그동안 서울시가 추진하는 ‘동북선 경전철 사업계획’을 철회하고, ‘분당선 연장노선’으로 변경추진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결성됐다. 이는 금년 1월 5일 서울시가 주최한 동북선 경전철 사업설명회에서 나타난 지역주민들의 분당선연장 의지를 알리는 또 다른 조치라고 할 수 있다. 협의체에서는 서울시가 지난 1월 5일 성북구 장위1동주민센터와 시온성교회에서 오전, 오후 두차례 걸쳐 지역주민들과 총선 예비후보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경전철 사업설명회는 절대다수의 주민들이 문제점 많고 투자대비 효용성 낮은 경전철 사업계획을 철회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분당선 연장노선이 적합하다는 주문을 함으로써 경전철 사업설명회라는 본래 취지는 무색해지고, 오히려 분당선 연장추진에 대한 지역주민의 뜻을 다시 한번 확인시킨 계기가 되었고 주장했다. 주민들이 경전철 민자사업의 철회를 주장하는 이유로는 경전철은 용인, 의정부의 사례에서 보듯이 실패할 가능성이 높을 뿐 아니라 경전철 지하 왕십리역(성동구청 앞)과 분당선 지상 왕십리역은 별도의 역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격거리가 도보로 15분정도 걸려서 환승시 지하철 1개 구간을 걸어서 이동해야 하는 것과 같아 이용이 불편할 뿐만 아니라 무인운전으로 돌발사태에 대한 인력대처 불가, 수송능력의 현저한 차이로 제기능 상실 우려, 차량 폭이 중전철보다 1.08m 좁아 장애인의 휠체어나 이용객 이동이 매우불편 등의 이유를 들어 서울시의 계획 변경을 촉구하였다. 경전철을 건설하다가 중전철로 바꿀 수 있다는 일부 주장이 있으나, 이는 굴착 깊이, 회전 반경, 터널크기 등이 서로 달라서 물리적으로 중도에 변경공사를 할 수 없다는 점도 지적하였다. 비용편익(B/C)분석에 대해서도 사업초기 예측하지 못한 사항과 주관적이기 쉬운 한계성이 있을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재검토가 필요한 실정이다. 2008년 4월 9일 제 18대 총선을 앞두고, 2007년 6월 26일 동북선 경전철 건설계획이 처음 발표된 이래, 사실상 보류됐던 동북선 사업이 2014년 6월 4일 지방선거 전이었던 2013년 10월경 동북선 도입(상계 연장)을 다시 발표하고, 금년 1월에는 20대 총선을 앞두고 차 순위 협상대상자와 협상을 재추진한다고 발표하는 등 선거철이 다가올 때마다 되풀이 되는 행태에 대해 지역민들은 부정적 견해를 가지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보아야 할 것 이다. 끝으로 협의체는 서울 동북선을 강남·북 균형발전을 위해 분당선 연장노선으로 추진해달라는 동북 5개구 210만의 민의를 수렴하여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정책 시행을 간곡히 건의한다고 다시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제주지방우정청장 전성무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 승진△예술정책과장 김정훈△체육정책과장 박성락△관광산업과장 강석원◇국장급 전보△홍보정책관 박정렬△국립외교원 교육훈련 김영산△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문화원장 김낙중△주중국대사관 문화원장 한재혁△주영국대사관 문화원장 용호성◇과장급 전보△지역발전위원회 파견 백승필△창조행정담당관 공형식△주아르헨티나 문화원장 장진상△주나이지리아 문화원장 한성래△주이탈리아 문화홍보관 이수명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 김경규 ■해양수산부 ◇실장급 승진△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 전기정◇고위공무원 파견△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교육훈련) 엄기두△국립외교원(교육훈련) 이동재◇고위공무원 승진 및 파견△세월호 배상 및 보상 지원단장 이철조◇국장급 전보△해양산업정책관 최준욱△해사안전국장 박광열△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조승환△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임현철◇과장급 파견△통일교육원(교육훈련) 윤종호△세월호인양추진단 부단장 김현태 ■관세청 △외환조사과장 이석문 ■특허청 △특허심판원 심판관 김우순 ■코트라(KOTRA) △인베스트코리아 대표 김용국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미래전략연구소장 김봉태△SW·콘텐츠연구소장 한동원△초연결통신연구소장 황승구△ICT소재부품연구소장 엄낙웅△방송미디어연구소장 안치득△5G기가통신연구본부장 정현규△사업화본부장 현창희△경영전략본부장 오성대△감사부장 김성식△커뮤니케이션전략부장 이순석 ■서울대 △미술관장 정영목 ■전남대 △도서관장 임환모 ■중앙대 △교학부총장 강태중△연구부총장 겸 대학원장 유홍선△행정부총장 박해철△안성부총장 방재석△의무부총장 김성덕△간호부총장 조갑출△교양학부대학장 박경하△인문대학장 최성환△자연과학대학장 공광훈△공과대학장 겸 정보대학원장 최영△창의 ICT 공과대학장 한상용△사범대학장 겸 교육대학원장 전선혜△사회과학대학장 이병훈△경영경제대학장 홍철규△약학대학장 겸 의약식품대학원장 한상범△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이태진△적십자간호대학장 김경희△생명공학대학장 이찬△예술대학장 곽대영△체육대학장 설정덕△법학전문대학원장 겸 법과대학장 이종영△첨단영상대학원장 이충직△국제대학원장 전선애△경영전문대학원장 임병하△건설대학원장 김경주△글로벌인적자원개발대학원장 이희수△사회복지대학원장 김교성△심리서비스대학원장 정태연△신문방송대학원장 성동규△행정대학원장 황윤원△산업창업경영대학원장 김창봉△예술대학원장 서혜옥△국악교육대학원장 김일륜△학술정보원장 이재응△기획처장 김병기△교무처장 김창일△서울캠퍼스 학생처장 노영돈△안성캠퍼스 학생처장 최재원△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김원용△입학처장 백광진△서울캠퍼스 총무처장 박창진△안성캠퍼스 총무처장 조주형△대외협력처장 장재옥△사회교육처장 현명호△국제처장 홍준현△시설관리처장 김박년 ■한남대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최지영△외국어교육원장 박미은△국가시험지원센터장(취업지원본부장 겸직) 윤천석△비서실장 한상민 ■한림대의료원 △한림대성심병원장 이열△한림대강남성심병원장 이영구
  • 청년 품은 조선왕릉

    왕릉학 학교 등 청년 문화·일자리 창출 서울 성북구와 노원구, 경기 구리시와 남양주시가 조선왕릉을 활용해 청년 일자리를 만드는 사업에 나선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10일 “조선왕릉을 테마로 한 지역행복생활권 연계협력사업을 통해 조선왕릉의 역사적 재평가와 함께 문화, 경제적 가치 창출이 기대된다”며 “이집트의 피라미드처럼 조선왕릉을 세계적인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들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북구를 포함한 4개 지자체는 ‘조선왕릉, 왕의 숲 문화벨트’사업을 시행,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조선왕릉을 활용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이 사업은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공모한 ‘2016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가운데 하나로 올해부터 3년간 총 43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규모 문화사업이다. 지역행복생활권은 정부의 지역발전정책에 따라 2개 이상의 시·군이 자발적으로 연계해 행정구역 단위가 아니라 실제 동일 생활권을 구성한 것이다. 4개 지자체는 통합 브랜드 개발, 문화융합대학과 조선왕릉학 학교 운영을 통한 청년 문화 및 일자리 창출, 왕릉문화축전, 왕의 숲 활용 프로그램, 통합교구 제작 등을 공동으로 하게 된다. 조선왕릉과 사물인터넷의 만남, 해외문화교류사업 등도 벌일 예정이다. 4개 지자체에는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왕릉 40기 중 17기가 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현역 불출마하자 선거구 바꾸는 정치인들

    이번 총선에서도 현역이 불출마하는 선거구에 후보자들이 몰리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지역발전보다는 당선을 우선시하는 정치인들의 속내를 그대로 보여주는 현상으로 풀이된다. 충북 청주시 상당 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더불어민주당 김형근 전 충북도의회 의장은 지난 3일 갑자기 기자회견을 열고 청주 흥덕을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같은 당 노영민 의원의 불출마 선언은 큰 서글픔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며 “이제 제가 그 빈자리를 채우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 전 의장은 상당구에서 도의원을 지내며 오랫동안 상당에서 총선출마를 준비해온 인물이다. 노 의원이 시집 강매논란으로 당원 자격정지 징계를 받아 출마를 못하게 되자 동물적으로(?) 그 틈을 노렸다는 비판이 나온다. 더민주 비례대표 의원인 도종환 의원도 4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청주흥덕을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시대의 부름 때문에 이 자리에 서게 됐다”고 강조했지만 노 의원의 불출마 상황이 일부 작용한 것으로 보는 시각이 적지 않다. 이와 관련, 도 의원 측은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의 흥덕을 출마 권고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들 두명의 가세로 청주흥덕을 출마 예상자는 9명으로 늘었다. 철피아 비리혐의로 새누리당 송광호 의원이 의원직을 잃은 제천·단양 선거구는 여야 모두 후보자들이 넘쳐나고 있다, 새누리당은 8명, 더민주 4명 등 총 12명이 금배지 도전에 뛰어들었다. 제천·단양의 한 예비후보는 우호적인 기사를 대가로 잡지사 등 언론사에 돈을 건넨 혐의로 최근 검찰에 고발되기도 했다. 이에 반해 현역의원이 출마하는 선거구 상당수는 후보자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새누리당 정우택 의원이 버티는 청주상당은 더민주 한범덕 후보가 홀로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새누리당 이종배 의원의 충주는 현재 예비후보 등록자가 더민주 윤홍락 후보 단 1명이다. 새누리당 박덕흠 의원이 출마하는 보은·옥천·영동 선거구는 예비후보 등록자가 2명에 그치고 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젠트리피케이션 막자”… 자치구별 해법은] 건물주와 맞손… 힘 합치는 중구

    임대기간중 임대료 인상 억제하고 임차인은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 서울의 핵심상권이 자리한 중구가 사회문제로 번지는 젠트리피케이션을 막기 위한 종합 대책 방안을 마련했다. 3일 구에 따르면 주민과 건물주, 상인들이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상생협약 표준안’을 만들었다. 표준안에는 건물주는 임대 기간에 임대료를 인상하지 않고 임차인의 권리금을 보호하는 한편 임차인은 가격정찰제, 보도상 물건 적치 금지 등 합법적인 영업활동과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에 협력한다는 것이 골자다. 상생협약의 실질적인 효력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례도 오는 4월 공포할 예정이다. 조례에 따라 상생협약을 적용한 지역에는 공공인프라와 환경개선사업, 중소기업육성기금 우선 융자 등을 적극 지원한다. 상생협약 대상지역은 ‘1동 1명소’ 대상인 서애 대학문화거리, 다산동 성곽예술문화거리, 서소문 역사공원 등이다. 지난해 간판개선사업에 이어 도로포장 등을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서애 대학문화거리는 4월에 상생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지역 34개 전통시장에서도 상생협약을 추진한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과 시기는 지역 특성을 감안해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최창식 구청장은 “기존 상인들이 안심하고 장사할 수 있고 건물주들도 재산 가치를 지킬 수 있는 안정적인 지역발전 패러다임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기재부 실·국장 전면적 세대교체 단행

    기재부 실·국장 전면적 세대교체 단행

    차관보 이찬우·기조실장 고형권… 국제경제관리관에 송인창 임명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취임 후 처음으로 실·국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공석이던 기재부 차관보에는 이찬우(50) 경제정책국장이 임명됐다. 기획조정실장은 고형권(52)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장,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은 송인창(54) 국제금융정책국장이 각각 자리를 맡았다. 실·국장급 12개 직위(실장급 5개, 국장급 7개)에 대한 인사가 진행됐는데 실장급은 행시 28~30회에서 30~31회로 주도권이 넘어왔다. 본부 국장급의 경우 행시 32~33회가 주요 보직을 꿰차면서 31~32회에서 세대교체가 전면적으로 이뤄졌다. 행시 31회인 신임 이 차관보는 부산사대부고,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해 총무처에서 1988년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기재부 민생경제정책관, 미래사회정책국장, 경제정책국장 등 경제정책 분야 요직을 거친 정통 경제관료로 조용한 편이다. 같은 기수인 송 국제경제관리관은 영등포고,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와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이사, 국제금융협력국장을 지낸 국제금융통이다. 고 신임 기조실장(행시 30회)은 전남대 사대부속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세계은행 자문관, 기재부 정책조정국장 등을 지냈다. 창조경제추진단장에는 조봉환(55) 공공정책국장이, 지역발전위원회 지역발전기획단장에는 정규돈(54) 대외경제국장이 보임됐다. 핵심 보직인 경제정책국장에는 행시 32회인 이호승(51) 정책조정국장이 임명됐다. 신설된 복지예산심의관에는 행시 33회인 안도걸(51) 행정안전예산심의관이 자리를 옮겼다. 행시 33회는 이번에 김종열(55) 관세국제조세정책관이 본부로 들어오고 진승호(54) 국제금융협력국장이 국장에 오르면서 본부국장이 3명으로 늘었다. 행시 32회 김회정(50) 국제금융협력국장은 대외경제국장으로 옮겼다. 문창용(행시 28회) 세제실장은 관세청장에, 노형욱(행시 30회) 재정관리관은 조달청장으로 옮기는 것이 유력시된다. 한편 김철주(53) 기조실장은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에, 최재영(51) 재정기획국장은 청와대 기획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평창이 뛴다, 심장이 뛴다] “동계 스포츠 메카·동계 관광 허브 만들 것”

    [평창이 뛴다, 심장이 뛴다] “동계 스포츠 메카·동계 관광 허브 만들 것”

    “올림픽을 계기로 강원도를 동계올림픽의 메카와 겨울철 관광의 허브로 만들겠습니다.” 최문순(60) 강원도지사는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세계인들이 강원도를 다시 찾을 수 있는 명품 관광지로 ‘매력적인 강원도’를 만들 계획이다. →성공적인 올림픽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동계올림픽은 국제적인 스포츠대회인 만큼 사회·문화·경제적으로 파급 효과가 크다. 올림픽 준비 과정 자체가 다양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유발하고 있다. 올림픽을 치르고 난 뒤 남게 되는 시설 등 ‘유산’이 지역발전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해야 훌륭한 올림픽이 된다. 이 두 가지 부분을 잘 고려하면 성공한 올림픽으로 평가받을 만하다고 생각한다. →평창 올림픽의 목표는. -경기장 등 완벽한 시설 준비 단계를 넘어서 문화·환경·경제·평화가 구현된 올림픽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성공적인 문화 올림픽 추진을 위해 전통과 미래의 소통, 참여와 다양성의 축제,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 생태 자원과 환경보호, 생물 다양성을 증진하고 친환경 경기장 구축과 지역을 통한 환경 올림픽이 중요하다. 아울러 남북 스포츠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평화 올림픽, 강원 경제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경제 올림픽으로 준비해 나가겠다. →평창 올림픽으로 어떤 유산을 남길 것인가. -올림픽 유산을 바탕으로 강원도 지속 발전의 틀을 만들어 가겠다. 동계 스포츠 인프라 및 편리해진 교통망 등을 활용해 강원도를 동계 스포츠의 메카, 동계 관광의 허브로 만들 작정이다. 대회 이후에도 세계인이 평창과 강원도를 방문하도록 관광 인프라 구축과 세계 수준의 문화, 예술공연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도 힘을 쏟겠다.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동계올림픽 특구를 조성하고 높아진 강원도 브랜드 가치를 통해 기업과 투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성공 개최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은. -종합계획을 마련했다. 6개 분야 39개 과제를 추진전략 과제를 마련해 실천하고 있다. 경기장과 도로 건설, 붐 조성, 문화·관광·경제 올림픽, 친환경 올림픽 추진, 안전·안심 올림픽 등이다. 또 문화 올림픽과 연계해 1시·군 1문화예술 공연을 육성해 강원도를 세계인에게 각인시키는 계기로 삼겠다. 평창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인사]

    ■국무조정실 ◇고위공무원(실장급) 임용△조세심판원장 심화석 ■기획재정부 ◇실장급△지역발전위원회 지역발전기획단장 파견 정규돈◇국장급△관세국제조세정책관 김종열◇고위공무원 승진△조세정책과장 박금철◇부이사관 승진△지역예산과장 배지철△협동조합정책과장 김서중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사회정책협력관 한상신△군산대학교 사무국장 정병익△부산대학교 사무국장 송기동△국방대학교 파견 박영숙△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김진수◇부이사관 전보△장관비서실장 황성환△예산담당관 조재익△재외동포교육담당관 이난영△학생복지정책과장 박주용△통일교육원 파견 강병구△교육부 오순문△호치민 한국교육원 파견 김태형◇서기관 전보△학교정책과장 최윤홍△공교육진흥과장 예혜란△유아교육정책과장 신미경△평생학습정책과장 박대림△인재직무능력정책과장 문상연△다문화교육지원팀장 김진형△장관실 천범산△안동대학교 임연준△부산대학교 대외교류본부 행정실장 이희택△경상대학교 대외협력과장 노정철◇장학관 전보△교육과정운영과장 강성철△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김헌수 ■행정자치부 ◇실국장급 전보△경상남도 행정부지사 류순현△감사관 김종영◇과장급 전보△교부세과장 이동옥△국가기록원 전자기록관리과장 이승억 ■보건복지부 ◇국장급△보건복지부 근무 박인석△국방대학교 안보과정 훈련 파견 김현준 △고용노동부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위원장 임인택◇과장급△국방대학교 안보과정 훈련 파견 손영래 ■국민안전처 ◇국장급 승진△재난관리실 재난예방정책관 일반직고위공무원 안영규△국방대학교 교육훈련 파견 일반직고위공무원 성기석◇국장급 전보△국방대학교 교육훈련 파견 소방감 신열우◇과장급 전보△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민방위비상대비교육과장 정한율△중앙재난안전상황실 상황담당관(전담직무대리) 최병진△기획조정실 정보통계담당관(전담직무대리) 기술서기관 이동춘 ■국민권익위원회 ◇고위공무원△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파견 박계옥△권익개선정책국장 김태응△고충민원심의관 권근상△신고심사심의관 안준호△행정심판심의관 임규홍◇과장급△세종연구소 교육파견 정재일△통일교육원 교육파견 박범서△국방대학교 교육파견 김응태 ■동반성장위원회 ◇신규 선임△동반성장위원회 운영국장 강재영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임성빈△국방대학교 송기봉◇과장급 전보△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 김대훈△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한재연◇과장급 일반임기제 공무원 임명△국세청 학자금상환과장 이명규 ■전주시 ◇5급 승진△나경옥 박병백 송규만 심규문 이강준 정경순 조동주 최명환 최병협 임채준 ■한국교직원공제회 △경영지원이사 김성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임명△국제협력단장 류종수◇보임△의정부지원장 박인기△전주지원장 조원구◇전보△고객지원부장 김인욱△정보자원부장 이영곤△자원운영부장 길종선△자원관리부장 박영자 ■한국기계연구원 ◇본부장△성과확산본부장 임채환△경영관리본부장 이현웅◇실장△기술사업화실장 김재윤△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의료기계연구실장 권오원△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의료지원로봇연구실장 우현수△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행정실장 김달식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장 이용선△농업관측센터 채소관측실장 김성우△농업관측센터 과일과채관측실장 성명환△농업·농촌정책연구부장 박준기△FTA이행지원센터장 한석호△감사실장 옥치목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녹색기술센터 △정책연구부장 유진석△국제전략부장 김형주△기후기술협력센터장(직무취급) 신현우△경영지원부장 임동철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임명△통신전파연구실장 여재현◇승진△선임연구위원 김정언△연구위원 조성은△연구위원 김용재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서울광진우체국장 최상규 ■전북대 △의학전문대학원장 송창호△법학전문대학원장 김동근△사회대학장 최원규△환경생명자원대학장 명 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학생처장 이승재△대외협력실장 성지미△대학교육개발단장 강승찬△교수학습센터장 신선경△다담창의센터장 강성진△MSC교육센터장 김광철△대학 언론사 주간 박윤희△능력개발교육원 신기술교육개발센터장 이문수△온라인평생교육원 이러닝개발센터장 권오영 ■한국안전인증원 ◇공간안전연구소△소장 여용주△연구기획팀장 전성호 ■서울파이낸스 △편집국장 박정원 ■뉴데일리경제 △산업부 유통팀 부장 박종국(전문분야 기자) ■미디어잇 △편집인 우병현(조선비즈 취재본부장 겸직)△디지털전략팀장 부장 한정연 ■뉴스웨이 ◇승진△뉴미디어부장 홍미경◇신규△모바일콘텐츠팀장 이성인 ■NH농협생명 ◇부사장 선임△전략총괄부사장 정성환◇본부장 선임△경영지원본부장 한재선△리스크관리본부장 김동일 ■BNK투자증권 ◇신규 선임△집행간부 상무 방명환 ■조선대학교 ◇승진△총무관리처장 이철기△총무관리부처장 김수현△학생지원부처장 박상순◇전보△대외협력부처장 김균영◇3급 승진△의과대학 교학팀장 정승환△평가분석팀장 최양진△학부교육선도사업단 행정지원팀장 홍희만◇4급 승진△인문과학대학 교학팀장 김동우△평생교육지원팀장 박정식△외국어대학 교학팀장 안규상 ■한국기계연구원 ◇본부장△성과확산본부장 임채환△경영관리본부장 이현웅◇실장△기술사업화실장 김재윤△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의료기계연구실장 권오원△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의료지원로봇연구실장 우현수△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행정실장 김달식 ■한국외대 △산학연계부총장 김희동△대학원장 한성철△정치행정언론대학원장 김춘식△법학전문대학원장 겸 법과대학장 이정△경상대학장 전종근△통번역대학장 정환승△동유럽학대학장 박정오△국제지역대학장 임근동△도서관장(글로벌) 정대인△정보지원처장 조상영△입학처장 나민구△학생·인재개발처장(대학창조일자리본부장·서울) 김태성△행정지원처장(서울) 이승용△국제교류처장 황재호△대학원 교학처장 권경애△교무처장(글로벌) 홍석우△학생·인재개발처장(대학창조일자리본부장·글로벌) 신정아△연구산학협력단장 명희준△지식출판원장 장지호△국제사회교육원장 박중찬△외국어연수평가원장 한원덕 ■KBS △편성본부 UHD추진단장 정화섭 ■MBC △보도본부 보도전략부장 최혁재△콘텐츠사업국 해외유통사업부장 진혜원△보도국 편집2센터 뉴스투데이편집부장 김대경△보도국 취재센터 국제부 베이징특파원 금기종 ■포스코 ◇전무 승진△전중선 △김학용 △이종섭 △김준형 △이덕락 △한성희 △황보원 ◇전무 승진 △천성래 △김복태 △김민철 △이기호 △천명식 △김종상 △오현석 ◇신규 선임△전무 양흥열 △상무 남수희 ■대우인터내셔널 ◇승진△부사장 주시보 △부사장 김선규 △전무 남철순 △상무 구경룡 △상무 한성수 ◇신규 선임△부사장 전국환 △상무 신학균 △상무 김준하 ■포스코건설 ◇신규선임△사장직무대행 한찬건 △부사장 고석범 △전무 윤태양 △전무 김성준 △상무 김희대 ◇승진△전무 박영호 △전무 김창학 △상무 윤중현 △상무 김교훈 ■포스코에너지 ◇승진△부사장 신창동 △상무 김성병 △상무 조상순 ◇신규선임 △상무 전중환 ■포스코켐텍 ◇신규선임△상무 최은주 김동원 ◇승진 △전무 박용산 ■포스코ICT ◇신규선임△전무 박주철 △상무 김종현 △상무 이창복 ■포스코경영연구원 ◇승진△전무 신현곤 △상무 허광숙
  • 군위군청 옥상에 터 잡은 ‘붉은 원숭이 가족’

    군위군청 옥상에 터 잡은 ‘붉은 원숭이 가족’

    경북 군위군 청사 옥상에 이색적인 ‘붉은 원숭이’ 조형물이 설치돼 화제가 되고 있다. 군은 올해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아 군청사 옥상에 지혜와 슬기로움을 상징하는 ‘붉은 원숭이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조형물은 한가족인 붉은 원숭이 5마리를 고무 재질을 이용해 실물 크기로 재현했다. 수컷은 사방을 경계하며 가족들을 안전하게 지키고 있고 어미 원숭이는 새끼 원숭이를 다정하게 안고 있는 모습 등을 표현했다. 야간 경관조명도 함께 설치됐다. 김영만 군수가 아이디어를 내고 군위 출신 조각가 이병준씨가 제작을 맡았다. 군청 공무원들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붉은 원숭이 가족을 보고 깜짝 놀랐다”면서도 “모두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좋다는 반응과 함께 군청 마스코트로 손색이 없다며 반기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정우(34·행정8급) 기획감사실 직원은 “매일 아침 출근하면서 붉은 원숭이 가족을 만나는 게 즐겁다”며 웃어 보였다. 주민과 군청 방문객들은 “새해 군청에 명물이 생겼다”는 반응과 함께 “군이 붉은 원숭이해를 맞아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심기일전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도 보였다. 이들은 휴대전화로 익살스러운 모습의 붉은 원숭이 가족을 찍어 보관하거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기도 한다. 김 군수는 “관공서 건물에 붉은 원숭이 조형물이 설치된 것은 군 청사가 생긴 이후 처음”이라며 “올 한 해 붉은 원숭이가 상징하는 뜨거운 열정과 지혜, 화합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4만 군위 군민들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달성하자는 조형물에 담긴 염원이 이뤄지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군위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군위군 청사에 붉은 원숭이 가족 등장 화제

    군위군 청사에 붉은 원숭이 가족 등장 화제

    경북 군위군 청사 옥상에 이색적인 ‘붉은 원숭이’ 조형물이 설치돼 화제가 되고 있다. 군위군은 올해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아 군청사 옥상에 지혜와 슬기로움을 상징하는 붉은 원숭이 조형물’(?사진?)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조형물은 붉은 원숭이 5마리 가족을 고무 재질을 이용해 실물 크기로 재현됐다. 수컷은 사방을 경계하며 가족들을 안전하게 지키고 어미 원숭이는 새끼 원숭이를 다정하게 안고 있는 모습 등을 표현했다. 야간 경관조명도 함께 설치됐다. 김영만 군위군수가 아이디어를 내고 군위 출신 조각가 이병준씨가 제작을 맡았다. 이를 놓고 군청 안팎에서는 다양한 반응이다. 군청 공무원들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붉은 원숭이 가족을 보고 깜짝 놀랐다”면서도 “모두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좋다는 반응과 함께 군청 마스코트로 손색이 없다며 반기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정우(34·행정8급) 군 기획감사실 직원은 “매일 아침 출근하면서 붉은 원숭이 가족을 만나는 게 즐겁다”며 웃어보였다. 주민과 군청 방문객들은 “새해 군청에 명물이 생겼다”는 반응들과 함께 “군이 붉은 원숭이해를 맞아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심기일전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도 보였다. 이들은 휴대전화로 익살스러운 모습의 붉은 원숭이 가족을 찍어 보관하거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기도 한다. 김 군수는 “관공서 건물에 붉은 원숭이 조형물이 설치되기는 군위군 청사가 처음”이라며 “올 한해 붉은 원숭이가 상징하는 뜨거운 열정과 지혜, 화합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4만 군위 군민들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함께 달성하자는 염원을 담은 대로 이뤄지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군위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지역에서 꽃피는 미래 먹거리] “글로벌 기업이 판키우자 중소상인 매출도 올라”

    [지역에서 꽃피는 미래 먹거리] “글로벌 기업이 판키우자 중소상인 매출도 올라”

    양기대 경기 광명시장은 27일 “상생경제로 KTX 광명역이 수도권 서남부의 물류유통과 교통지도를 바꾸고 있어 이제 광명시는 더는 베드타운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광명시 미래가 달린 KTX광명 역세권과 광명동굴을 역동적으로 살아 움직이게 해서 광명시가 대한민국의 경제 중심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케아 등 글로벌 기업들을 유치한다고 했을 때 반발이 적지 않았을텐데. -반대가 심했다. 폭증하는 민원에 시정이 마비될 정도였다. 반대 시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윈·윈(Win-Win)하는 방안을 찾았다. 중소업체와 상인 보호도 중요하지만,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글로벌 기업들의 유치도 꼭 필요하다고 설득했는데, 진정성이 통했다. 한발씩 양보해 상생했다. →상생협력을 위해 재정 투입을 중소상인들에게 계속할 수는 없지 않은가. -그동안 주차장 조성이나 쉼터 지원 등 중소상인들의 자체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앞으로는 재정 부담이 적은 디자인·품질·서비스 개선 등에 주력할 것이다. 상인들의 매출이 늘어 세금을 더 내고 투자도 더 하면 결국 광명시 전체에 도움이 될 것이다. →KTX 광명 역세권 개발 계획은. -영상미디어와 제2의 한류 열풍을 일으킬 ‘광명 미디어아트밸리’가 올 상반기 착공에 들어가면 소하동에 들어설 ‘대형 종합병원’과 ‘의료복합클러스터’ 추진에도 박차를 가하겠다. KTX 광명 역세권의 변화와 바람은 3500여명의 새로운 일자리와 연 500억원 이상의 세수 증대, 3조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돼 향후 100년간 광명의 미래를 이끌 원동력이 될 것이다. →광명동굴을 세계적 관광 명소로 만들기 위한 각오와 일정은. -지난해 한 달 평균 10만명 이상이 방문해 100만명이 방문하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다. 외국인 단체 관광객도 1만명 이상 방문했다. 올해는 연간 관광객 150만명 이상, 고용창출 300명 이상, 수익 100억원 달성이 목표다. →광명시의 청사진을 밝힌다면. -KTX 광명 역세권을 쇼핑·의료·미디어·디자인 중심지로 도약시켜 대한민국의 경제지도를 바꾸겠다. 신안산선과 월곳~판교선이 완공되면 사통팔달 중심에 KTX 광명역이 놓이게 된다. 통일시대 유라시아 대륙철도의 출발역으로 큰 역할을 할 것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장도 보고 민원 넣고… 군수 만나는 날은 ‘장날’

    장도 보고 민원 넣고… 군수 만나는 날은 ‘장날’

    김영만 경북 군위군수가 5일 장터에 판을 깔고 나섰다. 장터에서 주민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고 민원을 일사천리로 해결해 주기 위해서다. 군위군은 끝자리 3·8일에 열리는 군위 5일장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직소민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직소민원실은 30여㎡ 남짓한 군위읍 군위전통시장 상가회 사무실에 차렸다. 관공서가 아닌 재래시장에 직소민원실을 만드는 것은 이례적이다. 김 군수는 장날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 동안 만사를 제쳐놓고 이곳에서 군민의 고충을 듣고 민원상담도 한다. 군위장 이용객의 90% 정도가 오전 시간대에 집중하는 점을 감안했다. 직소민원실 첫 상담은 지난 23일 이뤄졌다. 모두 2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찾았다. 민원인들은 8개 전체 읍·면에서 골고루 걸쳐 있었다. 첫 상담에 민원인이 몰린 것은 군이 사전에 읍·면사무소와 마을 앰프방송 등으로 안내했기 때문이다. 직소민원실 운영 첫날 과장 1명과 직원 2명이 배석해 민원인들에게 따뜻한 차도 대접하고 상담 내용을 챙기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짧은 시간대에 민원인들이 몰려들어 북새통을 이룬데다 마을 가로등 및 폐쇄회로(CC)TV 설치, 농수로 포장, 경로당 및 농업용 저수지 개보수, 폐비닐 수거 철저, 시장 상가 안내판 설치 등 주민생활과 직결된 개인 및 집단 민원이 쏟아졌기 때문이다. 민원인들은 친절한 민원 상담에 대한 보답으로 시장에서 산 붕어빵과 귤, 사탕 등을 선물로 내놓기도 했다. 이들은 “장터에서 장보기와 민원을 함께 해결해 매우 편리하고 좋았다”면서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김 군수는 “군위는 전체 주민 2만 4000여명의 35% 정도가 노약자들로, 민원인들을 찾아가는 행정이 다른 지역보다 절실하게 필요하다”면서 “올해에는 각종 민원을 현장에서 직접 챙기도록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무소속인 김 군수는 이날 군위군청에서 무소속 심칠·박창석 군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새누리당 입당을 선언했다. 김 군수는 “지역발전을 앞당기고 박근혜 정부가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는 지역민과 지역구 김재원 의원의 한결같은 여망에 따라 새누리당 입당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군위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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