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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시티 의혹’ 허남식 前부산시장 압수수색

    ‘엘시티 의혹’ 허남식 前부산시장 압수수색

    부산 해운대 엘시티 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10일 3선 부산시장을 지낸 허남식(68) 지역발전위원장의 부산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부산지검 특수부(부장 임관혁)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허 전 부산시장의 부산 남구 용호동 자택과 서울에 있는 지역발전위원장 사무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했다.허 전 시장은 2004년 6월부터 2014년 6월까지 3선 부산시장을 지냈고, 지난해 6월부터 장관급인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검찰은 최근 허 시장이 엘시티 금품 비리에 연루된 구체적인 정황을 포착했고 이날 전격적으로 압수수색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12월 30일 엘시티 이영복 (67·구속기소 )회장으로부터 3000여만원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제3자 뇌물취득)로 허 전 시장의 고교 동문이자 측근인 이모(68) 씨를 구속했다. 또 엘시티 비리와 관련, 현기환(58)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새누리당 배덕광(69·부산해운대을) 의원을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허 전 시장 재임 시절 엘시티 사업 비리 검찰은 허 전 시장 재임 시절 엘시티 사업과 관련된 비리 의혹이 짙은 인허가나 특혜성 행정조치가 쏟아진 데 주목하고 있다. 부산시가 관련된 엘시티 특혜 의혹의 핵심은 잦은 도시계획 변경과 주거시설 허용 등 사업계획 변경, 환경영향평가 면제와 교통영향평가 부실 등이다. 검찰의 압수수색과 관련 부산시가 엘시티 시행사에 해준 비리 의혹이 짙은 인허가나 특혜성 행정조치에 허 전 시장이 직간접적으로 개입한 정황을 잡고 수사를 본격화한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허 전 시장은 엘시티 시행사 실질 소유주인 이 회장과도 상당한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검찰, 부산 해운대 엘시티 비리 사건 관련 허남식 전 부산시장 전격 압수수색

    검찰, 부산 해운대 엘시티 비리 사건 관련 허남식 전 부산시장 전격 압수수색

    부산 해운대 엘시티 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10일 3선 부산시장을 지낸 허남식(68) 지역발전위원장의 부산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부산지검 특수부(임관혁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허 전 부산시장의 부산 남구 용호동 자택과 서울에 있는 지역발전위원장 사무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했다. 허 전 시장은 2004년 6월부터 2014년 6월까지 3선 부산시장을 지냈고, 지난해 6월부터 장관급인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검찰은 최근 허 시장이 엘시티 금품비리에 연루된 구체적인 정황을 포착했고 이날 전격적으로 압수수색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12월 30일 엘시티 이영복 (67·구속기소 )회장으로부터 3000여만원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제3자 뇌물취득)로 허 전 시장의 고교 동문이자 측근인 이모(68) 씨를 구속했었다. 검찰은 허 전 시장 재임 시절 엘시티 사업과 관련된 비리 의혹이 짙은 인허가나 특혜성 행정조치가 쏟아진데 주목하고 있다. 부산시가 관련된 엘시티 특혜 의혹의 핵심은 잦은 도시계획변경과 주거시설 허용 등 사업계획 변경, 환경영향평가 면제와 교통영향평가 부실 등이다. 검찰의 압수수색과 관련 부산시가 엘시티 시행사에 해준 비리 의혹이 짙은 인허가나 특혜성 행정조치에 허 전 시장이 직간접적으로 개입한 정황을 잡고 수사를 본격화한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허 전 시장은 엘시티 시행사 실질 소유주인 이 회장과도 상당한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과장급 전보△홍보담당관 정종훈△기획재정담당관 한순기△자치제도과장 이방무△지역경제과장 황상규△지역금융지원과장 조성환△재정정책과장 조영진△교부세과장 송경주△공기업과장 박재용△지방세운영과장 이화진△주소정책과장 명창환△서울청사관리소 시설과장 박형배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전보△자유무역협정정책관 이민철△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 허남용△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파견 권오정△국방대학교 교육파견 최규종△국립외교원 교육파견 나승식△지역발전위원회(정책총괄국장) 윤상흠△코트라 외국인투자지원센터 파견(종합행정지원센터장) 변영만◇과장급 전보△세종연구소 교육파견 강혁기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이헌수△고용문화개선정책과장 하창용△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고용센터소장 김영미△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강남지청장 권호안△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고용센터소장 김우동△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원지청장 이도영△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최관병◇과장급 승진△고객지원팀장 나예순△부산지방고용노동청 창원지청장 강요원△대전지방고용노동청 보령지청장 한흥수 ■식품의약안전처 ◇과장급 전보 △식품안전정책국 수입식품정책과장 김성곤 ◇과장급 전출 △외교부 주칭다오대한민국총영사관 영사 이윤동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국세청 전산운영담당관 김대원 △대전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김국현 △광주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최재봉 △대구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최시헌 ■특허청 ◇과장급 승진△특허심판원 심판관 이재석 여인홍 임해영 이승보 ■금융보안원 ◇부서장 △보안관제부장 박성수 △보안연구부장 임구락 △감사실장 김창기 ◇수석팀장 △인사관리팀장 김제광 △정보공유팀장 정규원 △평가총괄팀장 이상록 △자율보안지원팀장 조규민 △연구총괄팀장 이문규 ◇팀장 △재무회계팀장 윤용원 △은행평가1팀장 장재환 △보험공공평가팀장 김기철 △전문검사역 박종철 ■한국신용평가 ◇승진 △재무행정본부장 오보균 △기업IR 1본부장 박덕환 △기업IR 2본부장 박기철 △SF IR본부장 문현근 △PF평가본부장 노익호 △PF실장 황병희 △금융공공IR본부 실장 김병진 △인사전략실장 김승국 ◇전보 △기업IR 1본부 센터장 박상용 △기업IR 2본부 센터장 정민수 ■KIS채권평가 △상무(내정) 이준행 ■삼양인터내셔날 ◇승진 △부회장 차광중 △전무(핑골프사업부문) 김진호 ■한국노총 △사무1처장 정광호 △사무2처장 겸 산안연구소 소장 정영숙 △교육선전본부장 강훈중 △사업지원본부장 이경호 △미조직비정규사업단 부단장 김준영 △중앙교육원 부원장 조기두 △중앙법률원 부원장 김우갑 △미조직비정규사업단 자문위원 김순희 △미조직비정규사업단 자문위원 지은배 △사업지원본부 자문위원 심성보 △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 이사(파견) 이정식 ■아시아투데이 △호남취재본부장 나현범 ■성신여대 △시설관리처장 장창연△행정정보처장 이민구△시설관리처(건설) 부처장 겸 운정캠퍼스통합지원팀장 박장우
  • 서울시의회 김동율의원 “망우묘지공원에 역사문화관 조성”

    서울시의회 김동율의원 “망우묘지공원에 역사문화관 조성”

    망우묘지공원에 역사적 잠재력을 활용한 망우역사문화관(가칭)을 조성하여 오랜 세월 중랑구 지역발전을 저해한 망우묘지공원의 부정적 이미지를 가치 있는 역사공간으로 탈바꿈 시킨다. 서울시는 지난해 이 사업에 대한 타당성조사를 끝내고, 올해 1월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했으며, 2019년까지 총 사업비 85억원(전시 컨텐츠 및 조성에 80억원, 설계 5억원)을 들여 총 면적 3,543㎡ 에 지하주차장을 비롯한 지상 3층의 다목적 복합기능의 역사문화관을 조성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한 광역의원이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끈질긴 의정활동의 결과로 그 주인공은 서울시의회 김동율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4) 이다. 김 의원에 따르면, “1933년부터 공동묘지로 조성되어 1973년에 매장이 종료된 묘지공원은 40여년이라는 세월 동안 부정적인 이미지로 중랑구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었다”며 “이로 인한 피해는 온전히 중랑구민들에게로 돌아가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있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또 “망우묘지공원에는 근·현대사에 큰 발자취를 남기신 만해 한용운을 비롯한 약 50여명의 애국지사 및 문화예술가들이 영면하고 계시는데 역사적으로도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곳으로 단순 공동묘지로 불리는 것에 부당함을 느끼고 구의원 시절부터 꾸준히 문제해결을 위해 뛰어 왔다”며 “이제라도 그 가치를 인정받는 변화를 가져오게 되어 기쁘다”며 이 사업의 결실을 맺은 소회를 밝혔다. 김 의원은 망우공원 인문학길인 ‘사잇길’ 조성과 ‘망우역사문화관 설립’ ‘사색의 길 가로경관등 설치 지원’ ‘망우묘지공원 명칭개정’ 등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망우리 공원의 부정적 이미지를 탈바꿈 시키고 있다. 그 동안 김 의원은 망우묘지공원의 역사적 가치와 잠재력을 알리기 위해 서울시의회에 입성하여 시정 질문 및 5분 발언, 공청회 개최 등 다방면으로 노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이승로의원, JC 성북청년회의소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이승로의원, JC 성북청년회의소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이승로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구4)이 지난 5일 JC 서울성북 청년회의소 부녀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했다. 성북구 JC회원과 부녀회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워크샵이 경기도 남양주에 소재한 딸기농장 체험장에서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 성북 청년회의소 부녀회는 청년과 지역발전을 위해 수년 여 동안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이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의원은 “서울성북 청년회의소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발전에 기여하라는 격려로 알겠다”며, “청년은 우리 사회의 핵심이자 미래이므로 차별 없이 각 청년들이 개인을 개발하고 지도역량 등을 길러 복지사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이 의원은 제9대 전반기에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을 역임했고, 현재는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성북구 지역과 서울시 전체를 위해 다양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4개 시·도 “수도권 유턴기업 세제혜택 반대”

    지방투자 보조금 상향 등 요구 비수도권 지자체들이 정부의 ‘수도권 유턴 기업 세제 혜택 관련법 개정’에 강력히 반발했다.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비수도권 14개 시·도지사와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지역균형발전협의체’는 19일 조세특례제한법 재개정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협의체 공동회장인 송하진 전북도지사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정부가 지난해 말 ‘유턴기업’이 세제·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조세특례제한법을 개정했다. ‘유턴기업’이란 해외에서 국내로 되돌아온 기업들로, 이 유턴기업이 수도권 내 과밀억제권역에 해당하지 않는 경기 수원, 안산, 파주, 동두천, 양평, 이천 등으로 이전하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역균형발전협의체는 성명서를 통해 “탄핵정국을 틈타 정부가 조세특례제한법을 개정, 국내로 복귀하는 유턴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을 수도권으로 확대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역의 충분한 의견 수렴도 없이 지역균형발전에 배치된 결정을 한 것”이라며 “비수도권 지역민들은 심한 배신과 분노를 느낀다”고 했다. 이어 “유턴기업의 지방 이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방투자촉진 보조금을 상향 조정하고, 특혜조항이 담긴 조세특례제한법을 재심의 및 재개정하라”고 요구했다. 송 지사는 “헌법에 지역 간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지역 경제를 육성할 의무를 진다고 명시됐지만, 정부가 이와 배치된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을 결정했다”며 “비수도권 지역 경제를 악화시키는 조세특례제한법은 재심의돼야 한다”고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아직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불균형이 심화한 상황 속에서 수도권 집중현상을 초래하는 정책은 비수도권 자치정부와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고, 더불어 지양돼야 한다”고 말했다. 서병수 부산시장도 “지역이 곧 미래”라며 “수도권 위주의 지역발전은 안 된다”고 말했다. 지역균형발전협의체는 이날 성명서를 국회와 기획재정부, 행정자치부, 국토교통부에 각각 전달할 계획이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서울시의회 한명희의원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한명희의원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한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12일 영등포아트홀에서 개최된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매년 3,700여명에 달하는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유권자들에게 약속한 공약의 이행정도를 엄격히 심사하여 수상자를 선정해 오고 있다. 한명희 의원이 완료하거나 추진중인 대표적인 공약들에는 ▲강서직업재활센터 옥상녹화 조성 ▲마곡지구 국공립 어린이집 설립 ▲마곡지구, 가양5복지관 등 작은도서관 설립 ▲가양동, 염창동 등 뒷골목 가로등 및 CCTV보강 설치 ▲염창동 우성아파트, 신동아 아파트 사잇길 친환경 보행로 조성 ▲통학로 어린이보호구역 태양광 LED 표지판 설치 ▲염창초 도서관 리모델링 ▲강서구 임대아파트 독거 어르신 가스안전차단기 설치 ▲여성일자리 확대 예산 확보(10억2천만원) ▲어린이집 천기저귀 사용을 위한 예산 확보 등이 있다. 한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위해 열심히 달리고 뛰었던 노력들이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수상을 통해 인정 받은 것 같아 기쁘다” 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역발전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최영수의원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영수의원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영수 의원(동작1.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홀에서 열린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공약이행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매년 3,700여명에 달하는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유권자들에게 약속한 공약의 이행정도를 엄격히 심사하여 수상자를 선정해 오고 있다. 최 의원은 주민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 개최는 물론 공약이행 자체평가에서 높은 이행율을 보였다. 공약 평가는 선거공약과 의정활동 기간에 주민 요청에 따른 추가된 내용도 포함됐다. 최 의원이 그동안 완료하거나 추진중인 대표적인 공약들에는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 사업 ▲노량진역 광장 쉼터 공원조성 ▲노들나루공원 환경개선 ▲노량진동 학원가 문화·휴식공간 조성 ▲상도2,4동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개선 ▲통학로 어린이보호구역 태양광 LED 표지판 설치 ▲7호선 장승배기역 승강 편의시설 설치 ▲상도근린공원 일대 둘레길 조성 ▲신상도초, 문창초, 행림초 에코스쿨 조성 ▲노량진초, 신상도초, 본동초, 상도초 교육환경개선 등이 있다. 최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컵밥거리 노점 철거와 거리가게 특화거리 조성,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 사업 등 공약 추진과정에서의 주민갈등 및 민원해결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력한 결과를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수상을 통해 인정 받은 것 같아 기쁘다” 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태수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태수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태수 의원(중랑2.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홀에서 열린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공약이행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2008년 제정한 상으로 지역발전과 선거매니페스토 이행에 충실한 지방의원을 평가해 선정한다. 김 의원은 주민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 개최는 물론 공약이행 자체평가에서 높은 이행율을 보였다. 공약 평가는 선거공약과 의정활동 기간에 주민 요청에 따른 추가된 내용도 포함됐다. 김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교육, 교통, 안전, 복지, 환경, 지역경제 등 10개 분야 90건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중 82건을 완료해 91.1%의 공약 이행을 보였다. 그동안 김 의원은 ▲중랑구 교육투자 확대 ▲면목선 경전철 조기 착공 ▲시내버스 노선 연장 ▲중랑천변 수영장 조성 ▲중랑둘레길 조성 ▲전통시장 지원 확대 및 활성화 ▲찾아가는 복지사업 확대 ▲생활체육 활성화 ▲도심특성화 사업 추진 등에 매진했다. 또 ▲책익는 거리 조성과 전국 최초 민간주도형 마을공동체주택 건립 유치 ▲전신주 지중화 사업 ▲용마터널 통행료 무료 촉구 ▲버스정류장 BIT설치 등에도 적극 나섰다. 김태수 의원은 “지방의원으로서 의미 있는 상을 수상했다. 공약은 주민과 약속한 계약인 만큼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100% 달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의 삶과 복지 증진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장우윤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6년 연속 수상

    서울시의회 장우윤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6년 연속 수상

    서울시의회 장우윤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3)은 지난 1월 12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매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개최하여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한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현재까지의 공약이행현황, 주민소통 활동 등을 엄격히 평가하여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장우윤 의원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6년 연속으로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하는 것이다. 장우윤 의원은 △ 학교안전 종합시스템 구축, △ 어르신 복지 지원 확대, △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보육 서비스 지원 강화, △ 지역사회와 연계된 여성·청년·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발굴, △ 안전하고 건강한 우리 동네 만들기 등을 선거 공약으로 제시하였고, 이를 이행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과 서울시 집행부와의 업무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공약 실현을 이끌어 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장우윤 의원은 지역뿐만 아니라 광역 차원의 의정활동을 펼치며, 살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해 ‘교육복지 민관협력 활성화 조례’, ‘학교협동조합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어린이놀이시설 관리 조례’,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운영에 관한 조례’등 서울시 교육과 복지, 안전에 관한 다수의 조례를 제정하는 등 의미있는 입법활동 성과를 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6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장우윤 의원은 “주민의 삶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라고 주는 상인만큼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주민과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작은 약속이라도 꼭 지키고, 신뢰할 수 있는 일꾼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이윤희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윤희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윤희 의원(더불어민주당·성북1)은 12일(목) 영등포 아트홀 에서 개최된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에서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2008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의회 3700여명의 광역․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지방의원들의 공약이행 및 조례제정 활동 우수사례를 발굴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분야별 총 80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분야는 선거공보물 공약사항 중 공약완료도 70%, 주민소통사례 30%의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며, 이윤희 의원은 전체 공약 38개 중 추진 중인 공약 3개를 비롯해 35개가 완료되었으며 보류된 공약은 없어 공약이행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의원은 △한성대입구역 세대통합형 문화복지센터 설립추진, △돈암시장 환경개선, △성북천 수량확보 및 환경개선사업, △안암동 참살이길 활성화 추진, △동선동 문화 공원 조성사업, △보문동 봉제사업 협동조합 육성 및 봉제환경 개선사업 등의 공약이행을 통해 성북지역의 오랜 숙원사업들을 해결하기 위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성북지역 현안 문제와 함께 서울시 주요 정책 사업인 △민간어린이집 보육료 차액 지원 △강남·북 교육환경 격차 해소 및 교육환경개선 △마을공동체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 △청년 주거 확보 △마을안전네트워크 강화 △지방공기업 임원 인사청문회 제도화 등의 공약이행에 힘썼다. 이 의원은 “월급 주시는 서울시민과 지역주민들을 주인으로 섬기면서 앞만 보고 달려왔으며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한 활동들이 인정을 받은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추진 중인 공약사업들이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2014 서울사회복지대상’, ‘2014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2015 올해를 빛낸 환경대상’, ‘2016 대한민국 참 봉사대상 사회공헌창조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박양숙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양숙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양숙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4)은 12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2008년부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유권자들에게 지방의원들이 약속한 공약의 이행정도를 엄격하게 심사・평가해 수상자를 매년 선정해 오고 있다. 2016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박양숙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서 안전하고 편리해지는 생활환경(용답역나들목 연결 청계천다리 조성, 마을버스(성동02번) 노선연장, 송정동 제방 LED 가로등 설치, 사근동 작은공원 조성, 마장역 엘리베이터 공사 착공 등), 살아나는 지역경제(마장축산물시장과 용답시장 상점가 현대화사업과 용답동·장안평 일대 자동차특화산업단지 추진 등), 높아지는 삶의 질(중랑물재생센터내 생활체육시설과 주민편의시설 확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노인복지센터 설치 예산 확보, 용답어린이공원 조성 예산 확보 등), 달라지는 학교(동마중 에코스쿨사업 등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시설 환경개선을 위한 예산확보 등)라는 테마 중심으로 공약을 구체적으로 실행해 왔으며, 천만 서울시민의 안전한 서울·따뜻한 서울·함께 잘사는 서울을 구현하기 위한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박양숙 의원은 “공약이행과정에서 주민 참여라는 개방된 쌍방향적 의사소통을 통해 민원을 해결하고 공약을 추진해 왔다. 학부모, 어린이집 종사자, 전통시장 상인과의 간담회 그리고 뚝섬 레미콘 부지 토론회 등 현장에서 만난 서울시민과 성동구민의 격려와 성원에 힘입어 일구어낸 의정활동의 소중한 결실을 시민사회단체로부터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면서“앞으로도 변함없이 주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서울시의원으로서 시민의 눈과 귀가 되고 손과 발이 되어,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성동구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뛰고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슈&이슈] 반대 여론에 거창구치소 공사 올스톱… 입지 이전안 수용될까

    [이슈&이슈] 반대 여론에 거창구치소 공사 올스톱… 입지 이전안 수용될까

    경남 거창군 성산마을에 조성하는 법조타운 건립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고 있다. 성산마을 법조타운 조성은 거창군이 낙후마을 재개발과 민원해소, 지역발전 등 일석다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유치한 국책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725억원이다. 2년 전 착공됐지만 사업 진행 과정에서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중도에 단체장 교체로 사업 방향이 바뀌면서 무산될 처지에 놓였다. 거창군은 8일 거창읍 가지리·상림리 일대 성산마을에 신축하고 있는 거창구치소를 다른 곳으로 옮겨 건립하기 위해 지난해 말 대체부지 2곳을 선정한 뒤 법무부에 대체부지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구치소 위치를 대체부지로 옮기는 데 따른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판단하겠다는 방침이며 결론이 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구치소를 포함한 법조타운이 들어설 성산마을 일대는 오래전부터 주민들이 닭과 가축을 집단으로 키우던 지역이다. 그동안 도시개발에서 소외돼 심한 악취가 발생하는 등 환경이 열악한 낙후 마을로 30여 가구가 살고 있었다. 도시 확장으로 주변에 아파트와 학교가 들어서면서 마을에서 나는 악취가 현안이 됐다. 악취 해결을 위해서는 마을 전체를 개발해야 하지만, 군 재정사업으로 추진하기에는 사업비를 감당할 수 없고 민자사업으로 하려고 해도 채산성이 낮아 나서는 사업자가 없다. 2011년 당시 이홍기 군수는 구치소와 검찰·법원·보호관찰소 등을 포함한 법조타운을 성산마을에 조성하는 국책사업을 유치해 마을 전체를 개발하기로 했다. 법조타운 유치위원회가 구성돼 군민서명을 받고 법무부·대법원, 기획재정부 등에 사업 필요성을 건의한 끝에 그해 법조타운 조성이 국책사업으로 확정됐다. 법무부와 대법원 등 중앙 관련 부처와 거창군은 내년까지 모두 1725억원(국비 1532억원)을 투입해 성산마을 20만 418㎡(6만 732평)에 구치소(16만 818㎡), 법원지원·검찰청지청(3만 3000㎡), 보호관찰소, 출입국관리출장소 등을 신축하기로 결정했다. 사업이 확정된 뒤 실시설계와 부지보상 등 사업이 진행되면서 구치소 시설에 대한 부정적인 목소리가 주민들 사이에 나오기 시작했다. 2014년 6·4 지방선거를 계기로 구치소 건립 반대 목소리는 거세졌다. 당시 선거에서 이홍기 군수와 경쟁했던 현 군수인 양동인 후보는 “여러 학교가 가까이 있는 성산마을은 교도소 위치로 맞지 않다”며 성산마을 법조타운 반대에 앞장섰다. 2014년 10월 학부모들과 지역 100여개 시민단체 등이 ‘학교앞교도소반대 범거창군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반대활동에 나섰다. 교도소반대 대책위는 “구치소가 들어서는 성산마을 가까이에 아파트 단지가 있고 반경 1㎞ 안에 11개 학교가 있어 구치소 위치로 적절치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군은 전국 여러 지역에 구치소를 포함한 법조타운이 도심에 위치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반대 주민들을 설득했다. 반대 대책위가 걱정하는 교도소 설치에 따른 주변 학교 학생들의 안전문제도 철저히 조치하겠다고 약속했지만 갈등과 혼란은 계속됐다. 대책위는 2014년 10월 초·중학교 학생 등교거부 투쟁을 하고, 국회와 대법원 등을 방문해 구치소 반대의견을 전달하는 등 반대활동을 계속했다. 거창군에 따르면 법조타운 예정지에서 1.5㎞ 안에 12개 초·중학교가 있다. 400여m 떨어진 곳에 H, D, J아파트 단지가 위치해 1143가구가 살고 있다. 강한 의지를 갖고 법조타운 조성을 추진하던 이홍기 군수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2015년 10월 29일 군수직을 상실하면서 법조타운 조성 사업은 추진력이 떨어졌다. 법무부와 거창군은 2015년 12월 거창구치소 신축공사를 시작했으나 주민반대와 단체장 공백, 주민 이주 지연 등이 맞물려 공사는 진척되지 않고 있다. 현재 구치소 건립 공정률은 3%에서 멈춰 있다. 거창지청과 보호관찰소는 각각 실시설계만 완료했다. 거창지원은 신축 계획만 있다. 지난 4·13 재선거에서 성산마을 구치소 건립 반대와 구치소 위치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된 양동인 군수는 취임하자마자 법무부와 대법원, 국회, 기재부 등 중앙 관련 부처를 찾아다니며 구치소와 검찰·법원 건립 입지 변경을 건의했다. 성산마을 법조타운 사업의 내년 예산 확보 중지도 요청했다. 양 군수는 “구치소는 외곽지역에 대체부지를 선정해 건립하고 법원과 검찰은 상대적으로 발전이 덜 된 강남지역으로 배치하는 게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바람직하다”고 강조한다. 전임 군수가 성산마을에 유치한 법조타운 조성사업은 취소하고 법조 관련 기관을 분산해 배치하겠다는 것이다. 법무부는 군과 군민들의 건의에 따라 부지를 확정해 보상비와 시설설계비 등 이미 330억원의 예산까지 투입해 신축공사를 하고 있는 구치소 입지를 바꾸기는 어렵다며 위치 이전에 난색을 표시해 왔다. “위치변경 불가”를 고수하던 법무부는 성산마을 구치소 반대 여론이 수그러들지 않는데다 바뀐 단체장도 위치 변경을 강하게 요구하자 최근 “조건부로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법무부는 “기존 법조타운 사업에 투입된 법무부 예산을 모두 환원하는 조건으로 민원이 없고 구치소 시설 입지에 적합한 대체부지를 제안하면 적정성을 검토하겠다”는 방침을 거창군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군은 공청회 등을 거쳐 구치소 건립 대체부지 2곳을 공개적으로 선정해 법무부에 제시했고 검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군이 법무부에 제안한 대체부지는 마리면 대동리 일대와 거창읍 장팔리 일대 각 16만㎡다. 군은 2곳 모두 주변 주민들이 구치소 유치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대동리 부지는 밭과 과수원 등이며 장팔리 일대는 산과 논, 과수원으로 이용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성산마을 법조타운 조성 사업에 지금까지 집행된 법부무 예산은 보상비 280억원과 철거비를 비롯한 공사비 50억원 등 모두 330억원이다. 보상비 가운데 210억원은 지급됐고 70억원은 보관하고 있다. 군은 보상비 예산이 땅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법조타운을 조성하지 않고 다른 개발사업을 하면 투입된 보상비 예산은 환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유종영 군 기업지원과 전략사업담당은 “구치소 신축 공사에 들어간 예산 환원문제는 법무부와 논의를 통해 풀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산마을 법조타운 조성을 둘러싼 갈등과 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가 구치소 대체부지에 어떤 검토 결과를 내놓을지 주목된다. 거창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정권 말기에… 지역경제 컨트롤타워 세우는 행자부

    명분 내세워 몸집 불리기 지적 행정자치부가 침체에 빠진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다음달 안에 국 단위 조직을 신설한다. 하지만 ‘국정 공백’ 사태 속에서 행자부 등 각 부처들이 각종 명분을 내세워 몸집 불리기에 나선 게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8일 행자부에 따르면 지방재정·지방세제 담당 2개 국으로 구성된 지방재정세제실에 ‘지역경제지원국’을 신설하는 내용의 ‘행정자치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대통령령) 개정안이 국무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행자부 관계자는 “탄핵안 가결로 인해 직제 개정을 하기로 예정했던 시점보다는 늦춰졌다”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경제 정책을 지방재정, 지방세제 정책과 연동시켜 운영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 판단한 것”이라고 말했다. 신설되는 지역경제지원국은 지역발전국의 지역경제과와 지역금융지원과(새마을금고 담당) 업무를 그대로 이어서 하게 된다. 지방재정국에 있던 공기업과가 2개로 분리돼 지역경제지원국으로 편입된다. 1국 4과 형태로 직제가 개정되면 행자부 내 국장(2급)·과장(4급) 자리가 1개씩 늘어난다. 행자부는 앞으로 통계청과 협업해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경제 상황을 나타내는 각종 통계 지표를 만들어 지역 균형 발전을 이뤄 나갈 계획이다. 하지만 국정 안정에 주력해야 하는 탄핵 정국에서 정부 부처들이 각종 명분을 내세워 조직과 인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앞서 행자부는 10명 규모의 자치법규과를 신설하기로 한 데 이어 5급 공채(행시) 선발 인원을 3배 가까이 확대하기로 했다. 국민안전처도 지진방재관리과 등 조직 2곳을 신설할 예정이다. 사상 최악의 조류인플루엔자(AI)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농림축산식품부도 오는 4월 방역전담 조직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창원 한성대 행정학과 교수는 “경제 부처도 아닌 행자부에 국 단위 조직을 신설한다고 해서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며 “추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국 단위 조직 신설을 통해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분명히 보여 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수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는 “정부 부처들이 필요에 따라 조직을 확대할 수는 있지만 시기적으로 지금은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와 같은 일이 두 번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정책 추진의 책임성을 높이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국장급 전보△교육문화여성정책관 박구연△국정과제관리관 정현용△녹색성장지원단 부단장 김성현△4·16세월호참사피해자지원및희생자 추모사업지원단장 임석규◇과장급 전보△국정상황과장 심종섭△국정관리과장 김용수△기획총괄과장 김민△사회정책총괄과장 김달원△4·16세월호참사피해자지원및희생자 추모사업지원단 피해지원과장 이훈범 ■행정자치부 ◇실장급△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박재민△지방자치발전위원회 지방자치발전기획단장 이인재◇국장급△의정관 최승현△인사기획관 한창섭△전자정부국장 정윤기△지방행정정책관 채홍호△자치제도정책관 윤종진△지역발전정책관 하병필△국가기록원 기록관리부장 정연명△개인정보보호위원회 사무국장 조상명◇과장급△자치법규과장 구본규△정부청사관리소 방호기획과장 임철언△과천청사관리소 시설과장 임성열△대전청사관리소 시설과장 김현식△이북5도 황해도 사무국장 조광래△국가기록원 서울기록관 보존서비스과장 정상봉 ■한국광해관리공단 △감사실장 최상욱△기획조정실장 현정석△계약관리실장 백승한△수질지반실장 남광수△지역진흥실장 최재익△자격검정센터장 안종만△글로벌협력사업단장 조정구△영남지사장 백승권△호남지사장 김규원 ■한국수력원자력 △기획본부장 겸 기획부사장 전영택△발전본부장 겸 발전부사장 김범년△해외사업본부장 직무대리 노백식△고리원자력본부장 겸 새울원자력본부장 이용희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조정실장 남창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본부장 승진 <본부장>△기술경제연구 한성수△미래기술연구 방승찬△표준연구 김형준△SW기반기술연구 조일연△지능정보연구 박상규△차세대콘텐츠연구 이길행△지능로보틱스연구 신성웅△바이오의료IT연구 김승환△정보보호연구 진승헌△네트워크연구 양선희△IoT연구 김현△초연결원천연구 허재두△실감소자연구 이정익△광무선융합연구 백용순△지능형반도체연구 강성원△소재부품원천연구 이진호△미디어연구 이현우△전파위성연구 이호진△자율무인이동체연구 안재영 ■한국스포츠경제 △대표이사 발행인 임춘성 ■토요경제신문 △편집국장 이상준 ■브릿지경제신문 △편집국 부국장 겸 기획취재팀장 이기영 ■아시아투데이 ◇선임△부사장 박영서△편집국 대기자 장용동◇전보△편집국 생활과학부장 겸 중기벤처부장 진현탁◇승진△광고마케팅국 부국장 임한혁 ■YTN ◇실국장급△시청자센터장 김형근△기획조정실장 류제웅△미디어사업국장 김호성△디자인센터장(디자인센터 브랜드팀장 겸임) 범희철△편성제작국장 김장하△기술국장 정해붕△사이언스TV국장(보도국 선임기자 겸임) 채문석△라이프국장 이동헌△해설위원실장(보도국 선임기자 겸임) 추은호◇부국장급△보도국 취재부국장 김응건△보도국 선거단장(보도국 선임기자 겸임) 이동우◇지역취재본부 및 지국장△보도국 전국부 제주취재본부장 유종민 ■중앙미디어그룹 ◇중앙일보·JTBC <승격>△부장대우 김방현(대전총국)<보임>△대구총국장 직무대행 김윤호◇메가박스 <보임>△영업마케팅본부장 김현수◇중앙일보플러스 <보임>△콘텐트부문장 이거산△경영지원실장 겸 교육기획부문장 권능오△사업부문장 한정희△단행본부문장 이정아<승격>△부장 이선정 ■순천향대 △경영부총장 겸 SIR센터장 김승우△교학부총장 겸 HRD본부장 겸 ACE사업단장 황창순△산학협력부총장 이종화△일반대학원장 정한용△SCH미디어랩스학장 유현석△산학평생대학장 이광수△교무처장 겸 ACE사업단 부단장 김기덕△입학처장 이상명△학생처장 이경호△기획처장 전창완△진로개발처장 서건수△국제교육교류처장 유병욱△대외협력실장 원종원△산학협력단장 김동학△순천향의생명연구원장 임정빈 ■중앙대병원 △진료부장 권정택△교육수련부장 백종화△외과 과장 최유신△신경외과 과장 박승원△성형외과 과장 배태희△안과 과장 전연숙△응급의학과 과장 겸 응급의료센터장 김성은△건진센터장 김정하△교육수련담당 이동훈△내과계중환자실장 정재우△의무기록실장 송정수 ■IBK투자증권 ◇신규 선임△PE사업본부장 전무 이승주△종합금융담당 겸 종합금융팀장 오창수◇승진 <상무보>△WM대구센터장 서시교△FICC상품팀장 김대종<이사>△리테일채권팀장 김상길△영업부 박종걸 ■NH투자증권 ◇본부장 신규선임△PE본부장 양영식△정보보호본부장 신동철 ■트러스톤자산운용 ◇상무 승진△준법감시인 최재범△채권운용본부 양진모△채권운용본부 신홍섭△주식운용AR본부 최영철△주식운용1본부 이양병◇이사 승진△포럼지원팀 지철원△해외사업개발팀 강대진 ■동부화재 ◇상무 승진△금융연구소 김남호△강북사업본부 유주현△다이렉트사업본부 홍명우△영업교육팀 이대진△경인사업본부 이득수△장기업무팀 윤석준△보상기획팀 이존하△신채널사업본부 강경준△법인마케팅팀 이창수◇담당 승진△자동차보상본부 허대회◇상무 이동△방카사업본부 유욱종△장기보상본부 이범욱 ■KDB캐피탈 △전략금융본부장 전무 장석준△기업금융본부장 상무 가범현△리테일금융본부장 상무 홍제연△준법감시인 상무 손장욱△벤처금융센터장 백승균△성장금융센터장 최영수△특수금융실장 전호석△리테일지원실장 정지영△리테일금융1실장 조승현△리테일금융2실장 염정호△기획실장 김종일△인사지원실장 전종국△검사실장 김한균△신사업투자단장 홍정선△강남영업단장 황현승△여신관리단장 이관용△준법지원단장 이종민 ■한국펀드평가 ◇상무 승진△기관컨설팅본부 김영훈△컨설팅사업2본부 엄익현 ■미래엔서해에너지 △회장 김영진△대표이사 사장 박영수 ■일동제약 ◇상무 승진△이맹휘 이석주◇보직 임명△제품개발그룹장 길찬호△약국영업부장 양한근△의원영업1부장 박종개△의원영업2부장 배용찬△의원영업3부장 이상윤△호남의원영업부장 서한욱△호남병원영업부장 서용완△수도권1지점장 김재현△수도권2지점장 김보형△수도권3지점장 김석태△호남지점장 최영은△OK병원영업부장 김수일△벨빅의원영업부장 정민찬△BK팀장 한재훈△CHC기획팀장 강대석△HC-CM팀장 손두호△개발기획팀장 박은희△MD팀장 성재호△OTC-CM팀장 최진우 ■동국제약 ◇부사장△공장장 김광종 ■종근당 △상무 박경미 고여욱△이사 김대형 이미엽 김학형◇경보제약△전무 안광진◇종근당바이오△상무 김한준◇종근당건강△전무 박기범◇벨이앤씨△이사 조주환◇씨케이디창업투자△전무 김주영△이사 김형석 ■보령제약그룹 ◇보령홀딩스△상무보 장두현◇보령컨슈머헬스케어△대표(상무) 허병우 ■휴온스 △사장 엄기안<이사>△종병사업부 이재훈△수탁팀 김준철<이사대우>△천연물신약팀 연성흠△도매3소 송대근◇휴메딕스 <상무이사>△생산본부 민근홍<이사>△재경본부 손동철◇명신 <상무>△정보기술부 김상열 ■한국팜비오 △부회장 이영화△사장 남준상 허섭△상무 이창윤 ■빙그레 ◇상무보 승진△KA영업부장 김봉구△광주공장장 박병구 ■한컴그룹 △부회장 이상헌◇한글과컴퓨터△부사장 변성준△상무이사 김대기△이사 조진호 이창주 박미영◇MDS테크놀로지△대표이사 사장 장명섭△부사장 우준석 송문규△전무이사 현재영△상무이사 지창건△전문위원 박성관◇한컴시큐어△상무보 송한선◇한컴지엠디△전무이사 이경수◇한컴커뮤니케이션△이사 최정현 ■오리온그룹 ◇부사장 승진△오리온 연구소장 이승준◇전무 승진△오리온 영업1부문장 최병순△오리온 신규사업부문장 김형석△쇼박스 운영본부장 정근욱◇상무 승진△오리온 품질·안전센터장 노회진△오리온 미래상품개발팀장 문영복△오리온 영업2부문장 박현식△오리온 홍보실장 이영균△중국 법인 광주공장장 이성수△중국법인 상해공장장 임명준△중국법인 R&D부문장 박천호△중국법인 재경부문장 강래현△러시아 법인 대표이사 안계형△쇼박스 영화제작투자본부장 김도수△쇼박스 경영지원본부장 봉희백
  • [인사]

    ■헌법재판소 사무처 ◇3급 승진△재정기획과장 이형주◇과장 전보△국제정책과장(심판사무과장 겸임) 하정수△총무과장 이성환△협력행정과장 권순모△정보화기획과장 최준수△통일교육원 파견 정원국△국방대 파견 석현철◇4급 전보△법제연구과 하영화△헌법재판연구원 연구교수부 교육팀 김혜영◇4급 승진△재판관 비서관 이진석△재정기획과 유준영△국제정책과 임국희△심판제도과 박재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기관 승진 <중앙선관위>△시설과 전남수△홍보과 공기현△정당과 신승수△법제과 도희락△의정지원과 엄기용△사이버선거범죄대응센터 정윤태△사무처 김영영<선거연수원>△교수기획부 강민석△시민교육부이광식<행정과장>△부산선관위 조현진△울산시선관위 유재호△세종선관위 김익묵△충남도선관위 송교은△전북도선관위 서성원△제주도선관위 최동열<지도담당관>△서울시선관위 장형진△경기도선관위 지도1과 문덕주△전남도선관위 강덕원<관리담당관>△경남도선관위 이우원<사무국장>△부산서구선관위 김윤기△부산사상구선관위 장영정△대구서구선관위 이종관△대구남구선관위 박영찬△울산남구선관위 강면구△울산동구선관위 김민호△울산울주군선관위 김영복△경기안성시선관위 박윤용△강원원주시선관위 김상오△강원동해시선관위 전인원△강원홍천군선관위 안승섭△충남아산시선관위 정연주△전북남원시선관위 정병진△전남목포시선관위 최관수△전남해남군선관위 권병주△경북포항시북구선관위 안홍수△경북김천시선관위 이인준△경북구미시선관위 남상훈△경북경산시선관위 김종호△경북영덕군선관위 오성택◇서기관 전보 <중앙선관위>△상임위원 비서관 김진수△정책보좌관 송현기△감사과장 강동완△총무과장 강석태△인사과장 김남이△행정국제과장 김범진△시설과장 조용칠△정보기반과장 유훈옥△정보운영과장 김태식△선거기록보존소장 이은식△선거2과장 이수현△재외선거과장 윤대락△정당과장 임병철△의정지원과장 박종진△사이버선거범죄대응센터장 김수연<선거연수원>△전임교수 김찬중 김종국 ■교육부 △교과서정책과장 김주연△교육부(사회정책협력관실 지원) 김현진△세종시교육청 류재승◇서기관 승진△경북대 산학협력과장 김선화△부경대 학생복지과장 신현일△한국교원대 입학인재관리과장 이정원◇서기관(일반임기제) 신규임용△전북대 산학협력과장 전석구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전보△국외직무훈련 파견 최병국◇교육훈련 파견△이연숙◇과장급 승진△동아시아자유무역협정과장(농업통상분야 전문관) 정용호△농림축산검역본부 세균질병과장 현방훈◇과장급 전보△원예경영과장 정혜련<농림축산검역본부>△기획조정과장 김도범△위험관리과장 최병렬△바이러스질병과 송재영△영남지역본부 식물검역과장 하종수△제주지역본부장 김경두<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맞춤형농정과장 문태섭△강원지원장 김운기<국립종자원>△운영기획과장 조정래△전북지원장 윤승우△제주지원장 강민철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배병준△보건산업정책국장 양성일△장애인정책국장 조남권△건강정책국장 김현준△비상안전기획관 최태봉△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전병왕△건강보험정책국장 노홍인 ■해양수산부 ◇국장급 전보△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손건수<지방해양안전심판원장>△부산 홍종해△인천 김해광△동해 정선문◇과장급 전보△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검역검사과장 민병주△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제주해양수산관리단장 고경만△대산지방해양수산청장 안완수△국립수산과학원 운영지원과장 구도형 ■농촌진흥청 ◇승진△차장 허건량◇인사교류△국립농업과학원 농자재평가과장 이경일 ■서울시 ◇3급 이상 전보△대변인 강태웅△기후환경본부장 황보연△행정국장 김인철△관광체육국장 안준호△한강사업본부장 유재룡△주거사업기획관 류훈△민생사법경찰단장 강필영△지역발전본부장 정수용△환경에너지기획관 정헌재△상수도사업본부 부본부장 구아미△서울시립대 행정처장 엄연숙△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 정연찬△정책기획관 직무대리 박대우△재정기획관 직무대리 이원목△국제협력관 직무대리 이회승△보행친화기획관 직무대리 임동국△안전총괄관 직무대리 이진용△동북권사업단장 김승원△창조경제기획관 주용태◇3급 이상 자치구 전출(부구청장 요원)△동작구 이창학△강북구 오해영△중랑구 이해우△금천구 이병한△강동구 김진만◇4급 전보(행정)△사회혁신담당관 마채숙△민관협력담당관 조미숙△인권담당관 서병철△신속행정담당관 김영란△안전감사담당관 박동석△평가담당관 백운석△재정관리담당관 박영헌△여성정책담당관 배현숙△보육담당관 김혜정△민방위담당관 김현규△평생교육담당관 김연환△민생사법경찰단 민생수사2반장 유병홍△문화융합경제과장 김경탁△희망복지지원과장 김철수△장애인복지정책과장 백일헌△장애인자립지원과장 조세연△교통정책과장 이상훈△주차계획과장 오진완△문화정책과장 서영관△문화시설과장 오희선△자치행정과장 유보화△재무과장 김윤규△세제과장 임출빈△관광사업과장 김명주△체육정책과장 이구석△보건의료정책과장 박범△서부공원녹지사업소장 김종근△시의회사무처 공보실장 이계열△건설총괄부장 이상국△강동수도사업소장 신대현△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 박기용△서울시립대 기획과장 안중호△인재개발원 인재양성과장 김수덕△서울시립미술관 경영지원부장 최갑영△서울대공원 관리부장 김명용△문화예술과장 직무대리 장화영△청소년담당관 직무대리 이창석△산업거점조성반장 김선수△어르신복지과장 직무대리 김복재△자활지원과장 직무대리 윤순용△인력개발과장 직무대리 김희갑△체육진흥과장 직무대리 최승대△동물보호과장 직무대리 전재명◇4급 중앙부처 교류(행정)△외국인다문화담당관 서문수△가족담당관 김상춘△국무조정실 심동섭△행정자치부 박대민△서울시립대 교무과장 최태경◇파견복귀(행정)△조직담당관 김정호△국제교류담당관 김기현△버스정책과장 김태명△대외협력담당관 윤희천◇4급 전보(기술)△녹색에너지과장 가길현△도로시설과장 김길남△교량안전과장 신응수△도시활성화과장 한병용△재생협력과장 진경식△주거사업과장 박기범△주거환경개선과장 유철호△시설계획과장 김진효△건축기획과장 박경서△공동주택과장 김장수△동부공원녹지사업소장 이용태△중부공원녹지사업소장 이춘희△중랑물재생센터소장 이인근△암사아리수정수센터소장 유성종△서북병원간호부장 박영숙△종로구 정거택△도봉구 신중수△도시빛정책과장 직무대리 서대훈△강북아리수정수센터소장 직무대리 임철수△대기관리과장 직무대리 정미선△식품안전과장 직무대리 김귀남△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 박경옥△어린이병원 간호부장 직무대리 강영자△은평병원 간호부장 직무대리 이인순△재생사업반장 권완택△산지방재과장 직무대리 김영삼△하천관리과장 직무대리 손경철△방재시설부장 직무대리 남궁용△동북권사업반장 직무대리 한병준△농업기술센터소장 권혁현◇4급 인사교류 권고△동작구 이계섭 ■한국일보 ◇승진△이사 주필 황영식△이사 콘텐츠본부장 황상진△편집국장 이성철◇보직△지방자치연구소장 겸 논설위원 고재학△콘텐츠본부 디지털콘텐츠국장직대 최연진△AD전략국장 정영오 ■동아쏘시오그룹 ◇승진 <동아쏘시오홀딩스>△상무 박성근(경영기획실) 이은석(경영기획팀)<동아에스티>△전무 윤태영(연구본부)△상무 홍승완(영업본부)<동아제약>△상무 김흥식(영업본부)<동아오츠카>△상무 배갑용(경영지원본부)<용마로지스>△부사장 한문수(운영본부)△전무 이종철(영업본부)<에스티팜>△상무 최석우(영업1부) ■효성그룹 ◇승진 <전무>△노틸러스효성 COO 겸 사업전략본부장 표경원△미국타이어보강재 법인 이종복<상무>△산업자재PG 테크니컬 얀 PU 이시연△산업자재PG 탄소재료사업단 전주공장장 박전진△산업자재PG 전유숙△화학PG 옵티컬 필름 PU 옥산공장장 김성균△화학PG 옵티컬 필름 PU 공명성△화학PG 이종훈△효성굿스프링스 이철구△중공업PG 중공업연구소 최원호△노틸러스효성 혜주법인장 이호행△브라질법인장 조도준△브라질법인 이재중△효성기술원 김철△전략본부 이반석<상무보>△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주영권△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울산공장 부공장장 박찬△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박병권△산업자재PG 울산관리본부 최학철△화학PG PP/DH PU 김종기△화학PG PP/DH PU 이근우△중공업PG 전력PU 연규찬△중공업PG 전력PU 허우행△노틸러스효성 NHA 계민형△효성캐피탈 박태형△바르셀로나지사장 강병수△베트남법인 유영식△인도법인 임장규△홍콩법인장 김용태△가흥화섬법인 필름부문 총경리 이시순△북경지사장 김기현△재무본부 임석주 ■대림그룹 ◇대림산업<승진>△부사장 윤태섭 이필근△전무 이인홍 홍성덕 배선용△상무 김상윤 이기동 정화영 김성열 최영균 김경섭<신규 선임>△상무보 권오양 이명한 조서경 김경희 박현섭 이규성 박기형 홍창린 강재호 소병묵 장영진 김종건 우현식 송치용 김영호 허융◇대림코퍼레이션 <신규 선임>△대표이사 부사장 이상기△상무보 나재도◇고려개발 <승진>△전무 이재근△상무 이일규<신규 선임>△상무보 심준보◇대림자동차 <승진>△상무 정기호<신규 선임>△상무보 문금식◇오라관광 <승진>△상무 김현정<신규 선임>△상무보 양원호◇대림C&S <승진>△전무 정용근◇대림에너지 <신규 선임>△ 상무보 변준석◇대림AMC <신규 선임>△상무보 박지수
  • 후진 위해 아름다운 ‘명퇴’ 정경진 부산시 행정부시장

    후진 위해 아름다운 ‘명퇴’ 정경진 부산시 행정부시장

    “몸은 떠나지만 마음은 부산시에 두고 갑니다.” 정경진(57) 부산시 행정부시장이 오는 30일 명예퇴직한다. 정 부시장은 21일 “아직 정년이 몇년 남아 있지만 후배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이달 말 명예퇴직을 하기로 결심했다”며 “과오 없이 명예롭게 떠나게 돼서 기쁘다”고 퇴임 소감을 밝혔다. 정 부시장은 민선 6기 출범 후 서병수 부산시장과 호흡을 맞췄다. 행정부시장에 취임해 2년 5개월 근무했다. 1983년 행정고시 26회로 공직에 들어와 33년 8개월간 일했다. 중앙부처와 경남도, 청와대·중국 파견 등을 제외하고는 공직생활 대부분을 부산시에서 했다. 청와대 파견 공무원들은 대부분 한 직급을 올려 나오지만, 정 부시장은 승진 없이 나와 당시 고생만 하다 왔다는 말이 나돌기도 했다. 부산 사상 출신으로 초중고와 대학을 부산에서 다닌 그는 부산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애정을 가지고 있다. 정 부시장은 상업계의 명문인 부산상고 졸업 후 첫 직장인 한국은행에 들어갔다. 당시 한국은행 고졸 행원입사는 인문계 학생이 서울대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려웠다는 말이 돌 정도로 상고 출신으로는 최고의 직장이었다. 하지만, 그의 가슴 한편에는 어릴 적 꿈이었던 공직자의 길이 계속 떠나지 않았다. 입행 2년 만에 그만두고 동아대에 진학한 뒤 본격적인 행정고시를 준비해 합격했다. 소탈한 성품과 온화한 성격 등으로 직원들에게 인기도 최고였다. ‘함께 근무하고 싶은 상사’로 3년 연속 뽑혀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그는 “업무에 대해서는 엄격했지만, 상하고위를 떠나서 서로 존중하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소통했다”고 말했다. 그를 상사로 모셨다는 한 직원은 “행정을 훤히 꿰뚫고 있고 무리한 업무지시는 하지 않는 등 합리적인 성격의 소유자라 존경하고 따르는 후배들이 많았다”고 칭송했다. 정 부시장은 공직생활 중 부산전시컨벤션센터인 벡스코 건립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그는 “당시 건립과 관련해 찬반 의견이 엇갈리는 등 논란이 많았는데 소신을 갖고 끝까지 노력해 성사시켰다”며 며 환하게 웃었다. 그는 “자연인으로 돌아가지만 부산과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할 기회를 준다면 그간의 행정 경험을 살려 부산발전에 보탬이 되는 보람된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행정학 박사인 그는 내년 3월부터 모교인 동아대에 출강할 예정이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새만금 개발 등 국가예산 집중 군산서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 분양

    새만금 개발 등 국가예산 집중 군산서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 분양

    새만금 개발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지난달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새만금 개발사업이 진행되는 군산은 새만금 외에도 복선전철사업, 군장대교건설, 첨단 복합연구 개발동 건립 등 다수의 국가예산이 집중적으로 투입되고 있어 지역 부동산이 빠르게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군산 디오션시티 내에서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가 분양 중에 있다. 군산에서는 최초로 선보인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로서 디오션시티 내에 들어서 교육, 문화, 상업시설, 공원 등 풍부하고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구비했으며 공공택지에 비해 전매제한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현재 군산 지역에서 조성 중인 디오션시티는 6,400여 세대, 1만7000여 명의 거주가 계획된 신도시급으로 대규모 상업시설과 함께 3만㎡ 규모의 테마공원과 유치원 2개, 초등학교 2개, 중학교 1개가 건립 예정이다. 단지 주위에는 이마트 군산점과 농협을 비롯해 군산지원, 군산시립도서관, 군산시청 등 각종 행정기관도 단지 가까이 밀집돼 있으며 운동과 휴식 등 각종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진포해양테마공원과 금강하구 철새도래지 등이 인근에 자리해 있다. 또한 걸어서 등교가 가능한 군산경포초, 군산제일중∙고 등이 인접한 가운데 유치원 2개원,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1개교 등의 교육시설 신축도 계획돼 있다. 실내에는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4Bay 내부 설계를 적용했으며 전 세대 남향 위주(남동, 남서향 포함) 배치를 통해 일조량을 확보했다. 또한 층간 소음 및 난방에너지를 함께 줄여주는 층간 소음 저감설계가 채택됐다. 확장 시 버려지는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알파룸과 워크인 드레스룸, 팬트리 등 수납공간도 마련된다.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는 광역 교통망인 군산고속버스터미널과 군산역 이용이 용이하며 개통을 앞두고 있는 동백대교와 군산 IC를 통해 인접 도시 이동 수월한 교통 여건을 지니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16일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는 현재 분양이 거의 완료된 상황이며 잔여 세대 역시 얼마 남지 않아 곧 분양이 종료될 전망”이라며 “새만금 개발을 비롯한 지역발전의 직접적인 수혜를 품은 대표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의 견본주택은 조촌동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동부간선도로 2026년까지 지하화한다

    동부간선도로 2026년까지 지하화한다

    서울 동북권 일대가 2026년 중랑천을 중심으로 새롭게 거듭난다. 1991년 개통돼 현재 평균 시속 24㎞에 불과한 동부간선도로는 지하화되고, 도로를 걷어낸 공간은 여의도공원 10배 규모의 친환경 수변공원으로 바뀐다. 중랑천의 치수성능도 200년에 한 번 올 만한 폭우에도 견딜 수 있게 높인다. 동북권은 광진구,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성동구 등 8개 자치구가 포함된 권역으로 25개 자치구로 이뤄진 서울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하지만 개발사업에서 소외되며 대표적인 베드타운이 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중랑천 중심, 동북권 미래비전’을 중랑천 현장에서 발표했다. 박 시장은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 광역교통망 확충 등과 함께 지역발전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입되는 재정은 2026년까지 약 2조 3971억원이다. 우선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총 21.9㎞)는 도시고속화도로, 지역간선도로 두 구간으로 나눠 진행한다. 중랑천 아래 40~60m 깊이에 장거리 차량용 왕복 4차로 도시고속화도로를 뚫고, 지하 20~25m에는 단거리 차량을 위한 4차선 지역간선도로를 만든다. 민자사업으로 추진되는 도시고속화도로(총 13.9㎞)는 소형차 전용으로 삼성~군자IC~월릉IC~월계1교를 연결한다. 서울시는 2018년 하반기 착공, 2023년 개통을 목표로 잡았다. 현재 확장공사가 진행 중인 ‘월계1교~의정부’ 구간이 2019년까지 완공되면 강남~의정부 이동시간이 64분에서 24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액 시비를 투입하는 지역간선도로(총 8㎞)는 전 차종 무료로 성동~군자IC~장안IC~중랑IC~월릉교를 잇는다. 현재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며 2021년 착공, 2026년 개통 목표다. 지하화된 공간을 중심으로 8개 자치구에 걸쳐 있는 중랑천 주변은 친수공간으로 거듭난다. 규모는 여의도공원 10배 크기인 221만㎡다. 8개 자치구를 ▲1권역(생태+친수문화) ▲2권역(친수+생활) ▲3권역(친환경+재생)으로 나누고 단계별로 추진, 2026년까지 마무리 짓는다. 이와 함께 매년 여름이면 침수됐던 중랑천의 치수 성능을 개선한다. 시간당 최대 강수량 110㎜(100년 빈도)에서 121㎜(200년 빈도)까지 높이는 방안이 대표적이다. 서울시는 ▲교통편의(강남~의정부 40분 단축) ▲5만명의 고용효과 ▲5조 255억원의 생산유발효과 ▲7조원의 경제효과(연 2030억원)를 거둘 것으로 전망한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출향인사와 함께 지역 살린다” ‘고향희망 심기’ 우수사례 발표

    “출향인사와 함께 지역 살린다” ‘고향희망 심기’ 우수사례 발표

    1970년대 인구 15만명이던 전북 남원시는 이제 8만명 남짓이다. 그러나 고향을 떠난 사람들을 든든한 응원군으로 삼았다. 서울 성북구 보문동 2가에 자리한 ‘애향 장학숙’에서 지내는 지역 출신 학생 등 젊은이들의 고향봉사 활성화에 애쓰고 춘향제·흥부제 등 지역대표 축제에 재외향우 방문, ‘향우회·민간단체·지역기업 협의체’ 결성 등 지원대책을 내놨다. 경남 산청군은 ‘향토장학회 1인 1계좌 갖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역 출신 1004명이 계좌에 가입해 매월 1만원 안팎의 소액을 기부한다. 산악·약초 자원을 활용한 특화 고향방문 프로그램도 개발했다. 행정자치부는 ‘고향희망 심기 사업’ 우수 지방자치단체 10곳을 대상으로 12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강당에서 발표회를 개최했다. 지난 5~10월 시범사업엔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활력을 잃고 있는 농어촌 지역사회를 위해 ‘고향의 도움으로 자란 인재들이 다시 고향 발전에 기여하자’는 슬로건 아래 51개 지자체에 걸쳐 4만 6000여명이 동참했다. 강원 양양군은 수려한 경관을 활용해 ‘고향 뿌리 알기, 고향 땅 밟기’ 행사를 열어 박수를 받았다. 철원군은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특산품 ‘오대쌀’ 팔아 주기 운동으로 500여t이라는 실적을 거뒀다. 전북 고창군에선 지역 농산물을 애용하자는 캠페인을 벌이는 출향인사 홍보단 350명이 닻을 올렸다. 전남 곡성군은 출향인사와 지역주민을 아우르는 ‘토닥토닥 트레킹’, ‘뚝딱 마켓’ 운영으로 차별화에 성공했다. 광양시는 타지에 거주하는 향우의 가게에 고향 농특산물 판매대를 들여놨고 강진군은 정약용 유적지 주변에 ‘한옥형 향수관’을 꾸몄다. 또 경북 문경시는 폐광 인근을 출향인들과 함께 관광자원으로 가꾸는 ‘석탄에서 피는 꽃, 고향 사랑하기’ 운동을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경남 합천군은 고향발전위원회를 구성해 황매산 등반대회 등 고향방문 프로그램을 짰다. 김성렬 행자부 차관은 “일본에선 444개 지자체 중심으로 지역부흥협력대를 발족해 알찬 결실을 맺었다”며 “기존 지원금 27억원 외에 특별교부세와 예산을 더 확보해 지역발전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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